공유사이트

배포회수란?
해당사이트에서 등록한 뉴스를
타회원이 공유받기한
회수입니다.

정기구독이란?
해당사이트에서 공유하는 뉴스를
자동으로 나의 사이트로
공유받는 기능.

에듀뉴스

건의 공유뉴스 / 1,926 건을 배포하였습니다.

전체섹션의 뉴스
사회 > 교육
이승준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추모 메시지를 통해 “멈춘 꿈 위로 새 희망이 이어지길 바라며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분들에게 추모의 마음을 전한다”며 “세월호 참사 11주년을 맞이하는 오늘 미처 꽃도 피우지 못하고 떠나보낸 어린 학생들의 모습이 떠올라 가슴 한 켠을 먹먹하게 한다”고 위로했다. 이어 “침몰하는 세월호를 눈앞에서 그저 속수무책 바라보고만 있어야 했던 그날의 아픈 기억은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무색하게 여전한 미안함으로 마음을 무겁게 한다”면서도 “그럼에도 상처에 새살이 돋아나듯 멈춘 꿈 위로 싹이 돋아나 새로운 희망이 이어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우리 교육청은 모든 부분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다시는 가슴 아픈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고 “꽃도 채 피우지 못하고 떠나간 아이들에 대한 사무친 그리움으로 그날의 시간에 멈춰 있을 유가족분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하며 부산시교육청 전 직원의 마음을 모아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분들에게 추모의 마음을 전한다”고 강조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4-16 · 뉴스공유일 : 2025-04-16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이수현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 교육청본부는 16일, 오후 2시 교육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원·예산·정책·지침 등으로 지방공무원의 노동조건을 결정하는 교육부가 지방공무원 처우개선에는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는 교육부를 규탄했다. 또한 전공조 교육청본부는 지방공무원에 대한 차별적 수당 제도와 비효율적 행정 시스템, 교육부의 책임 회피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즉각적인 제도 개선과 실질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최근 일괄 지급된 ‘중요직무급 수당’에서 △행정실과 지역교육청 보직자들이 제외된 문제 △형편없이 낮은 학교근무자 수당 및 기술직 수당 등의 처우 문제 △현장 혼란만 키운 ‘차세대 나이스’시스템 도입 등의 입장을 밝히고 “교육부가 책임을 회피하며 노동조합과의 대화마저 거부하고 있는 현실에 대한 항의의 일환으로 진행됐다”고 전했다. 전공노 교육청본부는 △교육청본부의 주요 문제 제기 사항 △지속되는 수당 차별과 노동조건 저하 △차세대 나이스 도입의 현장 혼란 △교육부의 책임 방기와 대화 회피 등의 입장을 밝혔다. 전공노 교육청본부는 “지방공무원은 더 이상 조용한 희생자가 아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철저히 외면하는 교육부에 맞서 당당히 싸울 것이며 지방공무원의 권리 보장을 위한 투쟁을 끝까지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교육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해온 시도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들이 더는 침묵할 수 없기에 분노와 절박함을 안고 이 자리에 모였다”고 전하고 “교육현장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고 교육행정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지방공무원의 역할은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면서도 “그러나 여전히 교육부의 정책과 행정은 지방공무원을 투명인간 취급하며 차별을 고착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교원의 수당 확대와 처우 개선에는 장관까지 직접 나서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하고 있지만 지방공무원의 열악한 노동조건에는 눈 하나 깜박하지 않고 있다”고 에돌리고 “오히려 자신들의 책임과 역할을 시도교육청에 떠넘기고 있는 무책임하고 비열한 작태를 보이고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럴거면 차라리 교육부 소속을 거부하고 행안부로 옮기자’라는 불만의 목소리들이 현장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며 “오늘 우리는 지방공무원 노동조건의 결정적 권한을 가진 교육부의 무책임한 태도를 강력히 규탄하며 시급한 개선을 요구한다”고 덧붙이고 “교육부는 지난 3월부터 전국 모든 교감에게 일괄적으로 중요직무급 수당을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기에 “중요직무급 수당의 문제점을 떠나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으며 교원은 되고 지방공무원은 안되는 이유 무엇인가”라고 반문하고 “교감은 되고, 행정실장은 안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며 “학교 근무 지방공무원은 왜 특정업무 경비에서 배제되어야 하는가”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전공노 교육청본부 “교감에게 중요직무급 수당이 지급된다면 학교 교육행정의 최일선에서 ‘회계, 안전, 보안, 시설관리’ 등 수십, 수백 가지의 중요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행정실과 교육지원청 주요 보직자들 역시 마땅히 중요직무급 수당의 지급 대상이 돼야 한다”고 비교하고 “예산 먹는 하마 먹통 나이스, 교육부 무능함의 극치”라고 덧붙였다. 전공노 교육청본부는 끝으로 “지방공무원의 노동조건을 결정짓는 모든 요소—정원, 예산, 법령, 제도, 지침, 가이드라인—그 어느 하나 교육부의 손에 달려있지 않은 것이 없다”고 설명하고 “교육부는 실질적으로 지방공무원의 노동환경을 규정하는 주체임에도 불구하고 교육부는 늘 ‘지방공무원은 시도교육감 소속이라 책임이 없다’는 변명으로 노동조건 개선의 요구를 외면하고 노동조합과의 대화조차 거부하고 있다”면서 “이것이 바로 책임은 회피하면서 통제만 하려는 전형적인 이중적 태도”라고 규정했다. 또한 “우리의 정당한 요구가 외면당한다면 우리는 더 큰 목소리로 더 단단한 연대로 지방공무원의 권리를 쟁취할 때까지 싸워나갈 것”이라면서 “지방공무원은 더 이상 조용한 희생자가 아니며 존중받고, 정당하게 대우받아야 하는 노동자”라고 밝히고 “교육부에 대한 마지막 경고를 보낸다”고 강조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4-16 · 뉴스공유일 : 2025-04-16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16일 오전 10시 민주노총 15층 교육원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전국학비노조)는 25년 상반기 학교급식실 실태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급식실 적정 인력을 배치하라 △저임금 방중무임금, 채용 미달! 학교급식 종합대책 마련 △학교급식법 전면 개정,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권리 보장 △사회대개혁은 손발노동, 급식노동 존중으로부터 등의 구호를 외쳤다. 전국학비노조는 먼저 “학교급식노동자 폐암산재 신청 건수 214건”이라면서 “올해 상반기 급식실 채용 미달 전국 평균 29%이고 특히 심각한 서울시교육청은 필요한 인원 10명 중 8.4명을 못 구하고 있다”고 전하고 “게다가 24년 자발적 퇴사자의 비율이 60.4%이며 그야말로 학교급식이 붕괴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집단급식을 하는 공공기관 평균보다 많게는 3배까지 많은 식수인원을 담당하는 학교급식”이라며 “당연히 노동강도는 상상을 초월하고 때문에 발생하는 근골격계질환 발생률은 유병율이 높다고 익히 알려진 농업인과 선박 제조업종보다 높다”고 주장하고 “그런데 이제는 폐암 산업재해까지 학교급식실을 덮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더불어 방학중에는 임금도 없는 학교급식실에 누가 일을 하려고 하겠는가”라고 반문하고 “그나마 일하려고 온 노동자들은 그동안 학교급식노동자들이 이 돈을 받으며 어떻게 이렇게 힘든 일을 했냐며 줄퇴사를 하고 있고 참담한 현실”이라면서 “때문에 피해는 고스란히 급식을 먹는 아이들에게 돌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급식실에 일할 사람이 없으니 반찬 수를 줄이거나 메뉴를 변경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고 나아가 이제 부실급식사태가 일어나고 있다”며 “이지경이 될 때까지 정부와 교육당국은 무엇을 했나”라고 에돌려비난하고 “친환경 식자재로 영양, 위생, 맛이 검증된 안전한 학교급식을 안착시키고 제도화하기 위해 사회구성원 모두가 공들인 시간이 무려 15년”이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모두가 함께 만들었고 모두가 무상급식의 수혜자”라면서 “그런데 정부와 교육당국이 어떻게 감히 학교급식을 무너뜨리려고 하는 것인가”라고 분문하고 “대책이랍시고 어디서 온 재료로 어떻게 만드는지도 모를 위탁급식을 말하고 국민의 혈세를 들여 검증도 되지 않은 각종 로봇을 배치한다는 계획을 어디서 자랑스럽게 떠드는가”라며 “그래서 결원, 채용미달, 부실급식 문제를 해소했는가”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전국학비노조는 “소통의 부재, 입틀막과 무속, 주술의 대명사인 전 정부는 학교급식 문제 해결을 위해 정작 현장의 노동자와는 소통하지 않았다”면서 “폐암 산업재해를 포함해 각종 산업재해의 위험과 조리 인력 부족에 대해 부르짖는 노동자를 입틀막 했고 교육당국은 겉만 번지르르한 대책을 일방적으로 집행했다”고 지적하고 “학교급식이 과거로 회귀하게 된 상황은 오롯이 정부와 교육당국의 탓”이라고 규정했다. 또한 “죽은 자가 피로 세운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독재로의 회귀를 꿈꿨던 내란수괴에 맞서 시민들은 산자로서 투쟁했다”며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다시 만난 세계에서 시민들은 사회대개혁을 이야기한다”고 덧붙이고 “우리 학교비정규직노동자는 그 시작을 학교급식실에서부터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공공부문 교육행정기관의 학교급식실 문제 해소야말로 비정규직 철폐의 시작이고 사회대개혁”이라면서 “이제 들어설 새 정부와 교육당국에 요구한다”고 밝히고 “다른 방법은 없으며 급식실 노동강도 완화를 위해 적정 인력을 배치하라”며 “급식노동자 처우개선해 저임금 문제를 해결하라”고 요구했다. 아울러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노동환경을 개선하라”고 덧붙여요구하고 “전 정부와 같이 학교급식 문제를 또다시 방관한다면 우리 학교비정규직노동자들은 학교급식 수호와 사회대개혁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더 크고 더 가열차게 투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4-16 · 뉴스공유일 : 2025-04-16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이승준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에 따르면 강호항공고등학교(교장 염택선)는 15일 대운동장에서 ‘2025년 군 특성화 과정 합동발대식’을 개최했다. 군 특성화고등학교는 군에서 필요한 전문기술인력을 양성할 목적으로 국방부로부터 지정받아 운영하는 학교로 강호항공고는 2007년 군 특성화고로 선정된 이후 올해까지 총 17기수 1,071명의 공군 전문(항공정비)부사관을 양성하고 있다. 강호항공고는 올해 군 특성화고등학교 중앙권역학교(전국 44개 군 특성화고 대표학교)로 선정, 이날 호남권역 6개 학교의 합동발대식을 주최하게 됐다. 호남권역에서는 강호항공고(고창), 금파공업고등학교(광주), 한국기술부사관고등학교(진안), 남원제일고등학교(남원), 한국치즈과학고등학교(임실), 전남미래자동차고등학교(장흥) 등 6개 학교, 148명이 재학중이다. 합동발대식은 경과보고, 학생 결의문 선서, 내빈 환영사 및 격려사, 군 특성화기 수여와 휘장 부착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발대식에는 서거석 별자치도 교육감, 심덕섭 고창군수, 김중수 제1전투비행단장, 호남지역 군 특성화고등학교 교장단, 학부모 등이 참석해 학생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학생들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군 간부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전문지식과 강인한 체력을 기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서거석 교육감은 “스스로 이 길을 선택한 여러분의 결단은 그 어떤 훈장보다 값지고 그 어떤 수업보다 귀한 배움일 될 것”이라며 “우리 교육청은 여러분이 역량있는 국방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과 함께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4-16 · 뉴스공유일 : 2025-04-16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이수현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강원지부(지부장 최고봉)는 “2014년 4월 16일, 국가는 국민의 생명을 지켜내지 못했으며 16일, 우리는 아직도 그날의 진실 앞에 서 있다”면서 “세월호는 인양됐지만 생명은 돌아오지 않았다”고 전하고 “유가족의 시간은 여전히 차디찬 바다를 떠돌고 있고 우리 가슴속 그날의 기억은 조금도 부식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다시 다짐한다”고 강조하고 “참사의 진실을 끝까지 밝히고 생명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걸음을 멈추지 않겠다”며 “세월호 이후에도 우리 사회는 수많은 참사를 반복해왔다”고 자신들을 주장을 확장시켰다. 또한 “교육활동 중 발생하는 안전사고도 잊을 만하면 되풀이되고 있다”고 짚고 “국가는 여전히 책임을 회피하고 교육당국의 대책은 여전히 부실라며 우리는 더 이상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면서 “전교조는 매년 4월, 교실 안에서 기억을 이어왔다”고 상기시켰다. 아울러 “학생들과 함께 진실을 이야기하고 함께 슬퍼하며 행동하는 교육을 실천해 왔다”며 “올해도 ‘세월호 기억 공동수업’을 통해, 유가족의 목소리를 담은 재난·인권 교육 자료를 나누고 기억 수업과 창작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고 덧붙이고 “이러한 교육은 학생들에게 ‘생명과 안전’이라는 교육의 본질을 가르치는 일이자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시작”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기억은 멈추지 않는 실천으로 이어져야 하며 우리의 교실은 진실과 정의를 가르치는 공간이어야 한다”면서 “전교조 강원지부는 세월호 참사 유가족과 함께 연대하며 오늘도 교실에서 진실을 이야기하고 생명을 지키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천명하고 “기억하겠으며 행동하겠고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4-16 · 뉴스공유일 : 2025-04-16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박기원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이 4·19혁명 65주년을 맞아 15일 오전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를 방문해 참배를 하고 윤석열의 파면과 관련해 서울학생들의 역사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정 교육감은 먼저 “최근에 초등학생 500여명이 파면에 대한 뜻을 가지고 함께했고 용산고 학생들을 시작으로 다른 학교로 확산이 됐다”고 전하고 “전체적으로 보면 1990년 4월 혁명이라는 것이 민주공화국으로 가는 의미가 있는 길”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당시 후진국에서 일어나는 민주혁명이 한국에서 일어났고 4월 혁명으로 인해 소위 말하는 저항의 민주주의가 민주공화국으로 가는 전통을 만들어 냈다”면서 “요즘 4월 혁명에 대한 교육이 교과서에 있긴 있지만 약하다”고 전했다. 이어 “4·19혁명 이후에 부마항쟁과 5·18항쟁으로 이어졌고 밀실에서 이뤄지는 모습을 보는 시민들의 마음에는 지워지지 않았다”고 전하고 “이번 12월 3일도 사실 전 국민이 보는 상태에서 계엄령을 선포한 것은 아마도 과거 4월 혁명을 서울시청 앞에서 경찰이 시민들에게 집단 발포를 하는 것을 생각나게 한다”고 설명했다. 최근 대통령 파면과 관련해 “초·중등학생들이 왜 그렇게 했을까하는 것을 보면 요즘의 초·중등 학생들은 옛날 초·중등학생들과 다른 것 같다”고 분석하고 “가장 큰 것은 1950년대에 헌법이 만들어지고 교과서에 민주주의란 무엇인지에 대해 쓰여졌다”면서 “정확히 말하면 4월 혁명은 교육의 힘이었다”고 주장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4-15 · 뉴스공유일 : 2025-04-16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이승준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이 4·19 혁명 65주년을 맞아 15일 오전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를 방문해 민주열사들의 묘역을 살펴보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4-15 · 뉴스공유일 : 2025-04-15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이승준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이 4·19 혁명 65주년을 맞아 15일 오전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를 방문해 “학생들의 4월 혁명이 민주주의를 기반이 됐고 학생들의 저항이 민주공화국으로 가는 전통을 처음 만들어냈다”고 강조하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4-15 · 뉴스공유일 : 2025-04-15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이수현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이 4·19 혁명 65주년을 맞아 15일 오전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를 방문해 “4월 혁명의 주인공은 바로 학생이고 민주화운동의 도화선”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4-15 · 뉴스공유일 : 2025-04-15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이수현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이 4·19 혁명 65주년을 맞아 15일 오전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를 찾아 방명록에 “65년 전 봄, 4월 혁명에서 희생된 어린 학생들의 뜻이 서울교육의 역사적 지표로 자리잡기를 기원합니다”라고 적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4-15 · 뉴스공유일 : 2025-04-15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이수현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이 4·19 혁명 65주년을 맞아 15일 오전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를 찾아 방명록에 “65년 전 봄, 4월 혁명에서 희생된 어린 학생들의 뜻이 서울교육의 역사적 지표로 자리잡기를 기원합니다”라고 적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4-15 · 뉴스공유일 : 2025-04-15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이수현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이 4·19 혁명 65주년을 맞아 15일 오전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를 찾아 서울학생들의 안전한 등교길을 위해 분향과 묵념을 하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4-15 · 뉴스공유일 : 2025-04-15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이 4·19 혁명 65주년을 맞아 15일 오전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를 찾아 헌화하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4-15 · 뉴스공유일 : 2025-04-15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이 4·19 혁명 65주년을 맞아 15일 오전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를 찾아 ‘서울학생들의교육의봄’을 이루기 위해 직원들과 일자대형을 펼치며 들어오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4-15 · 뉴스공유일 : 2025-04-15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이수현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4일 삼일고등학교(학교장 김기남)에서 현장 직무 중심 주문식 교육과정인 ‘캡스톤디자인’을 적용한 첫 공개 수업을 개최하고 △산업체 실무역량 중심 수업으로 경기직업교육의 혁신 신호탄 △인공지능 모델링을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캡스톤디자인’ 수업 △2022개정 직업계고 교육과정 17개 전문교과 수업의 변화 시작 등을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공개 수업은 도내 직업계고 교원들과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연구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혁신적인 직업교육 수업을 참관했다. ‘인공지능 모델링 활용 사회문제 해결’이란 주제로 진행한 이번 수업은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캡스톤디자인’의 제1유형인 직업 기초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했다. 주요 내용은 학생들이 거주하는 수원지역에 대한 ▲구글 티처블 머신 활용 문제 분석 ▲인공지능 모델링 ▲모둠 협력으로 창의적 대안 찾기 등이다. 수업의 모든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문제 해결 능력, 정보 능력, 의사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수업을 참관한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관계자는 “삼일고는 교육부 학과재구조화 사업 선정교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오늘 수업이 직업기초능력을 기르기 위해 매우 효과적”이라고 평했다. 도교육청은 “산업현장과 연계하는 현장 직무 중심 ‘캡스톤디자인’ 교육과정을 도내 모든 직업계고에 적용할 방침”이라면서 “이를 통해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경기 미래 직업교육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4-14 · 뉴스공유일 : 2025-04-14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이수현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이틀 앞둔 14일 ‘4·16생명안전교육원’을 방문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단원고 4.16 기억교실’ 찾아 추모 △‘4·16생명안전교육원’으로 명칭 변경, 추모 및 교육적 기능 강화 △14일부터 청사에 추모 영상 게시, 청사 방문객과 추모 등으로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렸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임 교육감은 이날 오전 도교육청 직원 10여명과 함께 4·16생명안전교육원 기억관의 ‘단원고 4·16기억교실’을 찾아 책상에 일일이 헌화하면서 참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임 교육감은 1층 로비에 위치한 전자 방명록에 “학생, 선생님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전자 방명록에 적은 방문객의 추모글은 4·16생명안전교육원 서버에 저장돼 ‘부정적 문화유산(다크 헤리티지)’의 기록으로 남는다. 앞서 임 교육감은 지난해 ‘4·16민주시민교육원’을 ‘4·16생명안전교육원’으로 변경, 추모와 함께 교육적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이는 아픈 기억을 넘어 경기교육가족의 생명과 안전의 교육터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는 약속이었다. 임 교육감은 이어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4·16생명안전교육원은 기억의 공간이자 회복과 희망으로 나아가는 공간으로서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생명 존중 의식을 확산하고 생명 안전의 소중함을 느끼는 생생한 배움터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경기교육의 소중한 안식처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교육청은 4·16생명안전교육원을 비롯해 모든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 학교가 힘을 모아 안전한 학교, 안전한 교육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이날부터 남부·북부청사에 추모 영상을 게시했으며 이를 통해 청사를 방문하는 전 직원과 방문객이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기억하고 추모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4-14 · 뉴스공유일 : 2025-04-14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이승준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의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컨설팅’을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장애인 등에 의한 특수교육법’에 의해 모든 교육지원청에 설치된 센터로 특수교육대상자의 조기발견, 진단평가, 정보관리, 특수교육 연수, 교수학습활동 지원,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지원 및 순회교육 등을 담당하고 있다. 전북교육청은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 특수교육지원센터의 기능을 강화하고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이번 ‘찾아가는 컨설팅’을 통해 센터별 현황 파악 및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센터별 자체 운영 점검표를 바탕으로 주요 사업의 운영 방향에 대해 협의하고, 컨설팅 요구 사항을 사전에 파악해 실질적인 점검과 자문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김윤범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장애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학교 현장을 위해 다양한 사업 및 교육을 펼치고 있다”며 “교육 현장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4-14 · 뉴스공유일 : 2025-04-14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중학교를 방문해 ‘서울형 교육복지사업 운영 현황 및 내실화 방안’을 주제로 교직원, 학부모 등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4-14 · 뉴스공유일 : 2025-04-14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이승준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은 11일 ‘대중교통, 학교방문’으로 순천 신대초등학교를 찾아 등굣길 학생맞이 행사에 참여하고 학교 교육과정 운영과 관련한 교육가족 차담회를 진행했다. 이어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교육수당 공생의 경제교실’ 수업도 직접 운영했다. 등굣길 맞이 행사에는 신대초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이 함께했으며 김 교육감은 밝은 표정으로 등교하는 학생들과 눈을 맞추고, “전남의 미래는 여러분의 꿈속에 있다”고 격려했다. 차담회에서는 신대초 교육과정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최근 등하굣길 자전거 부딪침 사고가 다수 발생하고 있어, 안전한 자전거 통행로 확보 방안을 논의했으며, 과밀학급 해소와 독서교육 활성화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김 교육감은 “책을 읽는 아이는 세상을 읽는 아이”라며 “학교의 독서교육이 실질적인 힘을 갖기 위해서는 학부모님들의 관심과 실천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역설하고 “부모님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누는 문화가 자녀에게는 가장 강력한 교육”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책이 삶을 바꾸는 힘이 되도록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하는 독서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김 교육감은 5학년 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전남학생교육 수당 주도적으로 활용하기’를 주제로 공생의 경제교실 특강을 진행했다. 김 교육감은 어릴 때부터 소비습관과 자산관리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돈의 가치, 소비와 저축의 균형 등에 대해 학생 눈높이에 맞춰 강의했으며 실생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이날 수업은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한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4-14 · 뉴스공유일 : 2025-04-14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14일 광명시 빛가온초등학교(학교장 김영득)를 방문해 최근 인근 지역에서 발생한 지반 침하 현장을 점검하고 학교 안전 관계자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1일 발생한 광명 지역 지반 침하 현상으로 빛가온초는 15일까지 학교장 재량 휴업 중이며, 도교육청과 관계 부처의 학교 안전 관련 긴급 대응 협의 후 휴업을 연장할 방침이다. 임 교육감은 현장에서 “사고 현장을 직접 보니 학부모님의 걱정이 클 것으로 생각한다”며 “학생의 생명과 안전에 관련된 일이기에 과하다 할 정도로 엄격하게 확인하고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토교통부 안전검검팀, 안전진단전문기관과 협업한 결과를 빛가온초 구성원과 반드시 공유해야 한다”면서 “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안전성이 완벽하게 확인될 때까지 챙겨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4-14 · 뉴스공유일 : 2025-04-14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101102103104105106107108109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