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사이트

배포회수란?
해당사이트에서 등록한 뉴스를
타회원이 공유받기한
회수입니다.

정기구독이란?
해당사이트에서 공유하는 뉴스를
자동으로 나의 사이트로
공유받는 기능.

Todayfocus

건의 공유뉴스 / 3,228 건을 배포하였습니다.

전체섹션의 뉴스
경제 > 기업
조정희 · http://www.todayf.kr
삼성SDS 타워 삼성SDS는 19일 잠실 캠퍼스에서 제40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과 이준희, 이호준 사내 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액 승인 등의 안건이 의결됐다. 삼성SDS는 지난해 매출액 13조8282억원, 영업이익 9111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중점 사업인 클라우드와 디지털 물류 사업이 지속 성장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클라우드 사업이 2조3235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24% 증가했으며, IT 서비스 사업에서 37%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는 주요 사업으로 확대됐다. 또한, 삼성SDS는 생성형 AI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GPUaaS(GPU as a Service, 구독형 GPU 서비스) 사업과 기업용 생성형 AI 플랫폼인 FabriX(패브릭스)[1], 기업 협업솔루션 Brity Copilot(브리티 코파일럿)[2]을 중심으로 생성형 AI 사업을 본격 확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런 성과를 인정받아 삼성SDS는 글로벌 IT 시장 조사기관 IDC가 발표한 2023년 ‘국내 매니지드 클라우드 서비스(MSP[3]) 마켓셰어 보고서’에서 1위를,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CSP[4]) 마켓셰어 보고서’에서 2위(국내 사업자 중 1위)를 차지하며 국내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삼성SDS는 지난해 미국에서 SRM[5](구매 공급망 관리) SaaS[6] 솔루션인 Caidentia(케이던시아)의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다. 물류 사업에서는 디지털 물류 플랫폼 Cello Square(첼로스퀘어)의 매출이 1조1600억원을 돌파해 2023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1만9000여 개사의 가입 고객을 확보하는 등 글로벌 디지털 물류 플랫폼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다. 삼성SDS는 올해 글로벌 경제 침체, 불확실한 경영환경 등 어려움 속에서도 생성형 AI 기반 클라우드 사업을 더욱 강화·확대할 계획이다. 미래의 성장을 위한 GPU 기반 AI 데이터센터를 준비하고, 공공 및 금융 업종 등을 중심으로 클라우드 전환/운영 사업을 확대하며, 생성형 AI 사업을 통해 기업 고객 업무의 하이퍼오토메이션 혁신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삼성SDS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ESG 경영에도 힘쓰고 있으며 디지털 역량을 바탕으로 저탄소 서비스 제공, 재생에너지 전환과 함께 AI 윤리 리스크 관리에도 집중하고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3-19 · 뉴스공유일 : 2025-03-25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기업
조정희 · http://www.todayf.kr
  3월 주총 시즌이 시작되면서 국내 대기업들의 주총이 잇따라 열린다.    19일 삼성전자를 시작으로 20일 효성티앤씨, HS효성첨단소재, 현대자동차, 삼성중공업, 포스코홀딩스, 신세계, 롯데하이마트, GS리테일, 호텔신라, 농심, 24일 한화시스템, 롯데쇼핑, 25일 LG전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갤러리아, 아모레퍼시픽그룹, LG생활건강, 롯데웰푸드, 롯데칠성음료 등이 차례로 주총을 연다.   특히 26일에 주총이 집중돼 있다. SK텔레콤, 대한항공, 네이버, 카카오, 한화, 현대로템, HMM, HD한국조선해양, LF, CJ, KT&G, 현대백화점, BGF리테일, 삼양식품 등이 이날 주총을 연다.    LF는 오는 26일 주총에서 김상균 대표이사(사장)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해 임기를 2028년 3월까지 3년 연장한다고 공시했다.   이어  27일에 SK하이닉스, 대상 등이, 28일에 SK이노베이션, 깨끗한나라, 31일 현대백화점그룹 등이 잇따라 주총을 개최한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과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현대홈쇼핑 회장을 각각 사내이사로 재선임한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3-19 · 뉴스공유일 : 2025-03-25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기업
정연지 · http://www.todayf.kr
두산밥캣의 완전 전동식 건설장비 T7X   LG에너지솔루션이 건설장비 시장으로 고객 및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19일 LG에너지솔루션은 두산밥캣(Bobcat)과 ‘소형 건설장비 배터리 팩 솔루션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두산밥캣 건설장비 대표 모델의 전동화 프로젝트에 LG에너지솔루션 원통형 배터리를 탑재하기로 했다. 또 향후 다양한 제품에 확산 적용이 가능한 건설장비용 표준화 배터리팩을 공동 개발하고 북미 등 주요 시장 공략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스키드로더(Skid-steer Loader), 굴착기 등 건설장비 외 트랙터와 같은 농업·조경용 장비(Ground Maintenance) 제품에도 전동화를 확대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사업 논의도 적극 진행하기로 했다. 두산밥캣 박현철 부사장은 “뛰어난 품질과 안정성을 갖춘 LG에너지솔루션의 셀을 바탕으로 소형 건설장비에 적합한 팩을 함께 개발하게 돼 기쁘다”면서 “소형 건설장비용 배터리 팩을 표준화해서 글로벌 최대 시장인 북미 등지에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에너지솔루션 소형전지사업부장 오유성 전무는 “글로벌 건설장비 업체 두산밥캣과 협력해 전동화 기술개발 및 사업 추진을 하게 돼 기대가 크다”라며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의 전동화 시장 선도를 위해 앞으로도 최초, 최고의 도전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건설장비의 경우 사용 환경이 눈, 비 혹은 폭염 등에 그대로 노출되는 실외인 경우가 많고, 작업 종류에 따라 크고 작은 출력을 반복적으로 수행해야 하기 때문에 제품 안정성이 필수적이다. 큰 온도차, 먼지, 긴 제품 운영 시간 등 극한의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구동이 필수적인 조건이다. LG에너지솔루션 원통형 배터리는 고전압·고밀도·장수명 등 기본적 특성뿐 아니라 저온 환경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고 높은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 이번 양사 협력의 배경에는 LG에너지솔루션의 기술리더십이 크게 작용했다는 평가다. 두산밥캣은 소형 건설장비 분야에서 글로벌 1위 기업이다. 최근 전동화를 본격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1월에 전동화 전담 조직을 신설한 데 이어, 올해 하반기에는 경기도 안양시에 자체 R&D 센터를 설립해 배터리 팩 제작 기술 검증을 하는 전동화 연구소를 출범할 예정이다. 한편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해 비전 선포를 통해 Non-EV 사업을 적극 확대해 균형있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고 밝힌 바 있다. 에너지저장장치(ESS), 전기이륜차, 전동공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기술리더십을 증명해왔으며 이번 MOU를 통해 건설장비 시장까지 고객 및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게 됐다. 향후 항공, 선박 등 새로운 모빌리티 분야로도 사업을 확대하며 지속 가능한 배터리 생태계를 구축해간다는 계획이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3-19 · 뉴스공유일 : 2025-03-19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여행/레저
안정민 · http://www.todayf.kr
  PHOTO:한국여행-영덕, 칠보산자연휴양림 : 네이버 블로그   칠보산자연휴양림(국립)은 산(칠보산)과 바다(동해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천혜의 입지를 갖춘 휴양림이다.  ​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곳에 자리해 해수욕과 산림욕을 동시에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해의 일출도 감상할 수 있다.    칠보산 산 중턱에 자리잡은 휴양관은 잘 조성된 소나무 군락이 우거져 있고 그 사이로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일부 객실에서는 발코니에서 바다감상도 가능하다.    또한, 매년 여름철 성수기에는 인근의 고래불해수욕장 등 많은 해수욕장이 있어 피서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새해에는 해맞이 명소로도 손꼽힌다.   소나무가 일품인 울창한 휴양림 숲길에서(약1.6km)는 소나무 향내를 맡으며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금강송 숲탐방"이라는 무료 숲해설과 함께하는 숲체험도 할 수 있다.    소나무를 재료로 한 소나무도마만들기 등 목공예체험(유료)을 할 수 있고, 왕복 3시간 반정도 소요되는 칠보산(해발810m) 등산도 할 수 있다.   울진과 경계를 이룬 칠보산(七寶山) 자락에 자리 잡은 칠보산 휴양림은 영덕-울진 간 7번 지방 도로변에서 좁은 길을 따라 산중턱까지 올라가야 함으로 대중교통으로는 갈 수 없고 자가용을 이용해야 한다.   따라서 휴양림 이용자 외에 일반인들의 접근이 어려워 조용하고 아늑한 것이 장점이다. ​   칠보산 휴양림은 칠보산(810m)과 등운산(767m) 등산로가 개설돼 있어 등반 코스로도 안성맞춤이다.​   칠보산 휴양림이 소재한 영덕의 지방 축제로는 매년 여름 성수기에 개최되는 영덕여름축제를 비롯해 씨름왕 선발대회, 영덕 해맞이 축제, 영해 3·1 문화제(3·1 운동 기념 행사), 영덕대게축제, 목은문화제, 숲속 작은 음악회 등이 열린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3-18 · 뉴스공유일 : 2025-03-19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기업
조정희 · http://www.todayf.kr
LG화학 당뇨약 제미글로 제품군   LG화학의 제2형 당뇨병 치료 신약 ‘제미글로’ 제품군의 역대 누적 판매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 LG화학은 최초의 국내 개발 당뇨병 치료 신약인 ‘제미글로’ 기반 제품군(제미글로, 제미메트, 제미다파, 제미로우)의 2012년 12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합산 원외처방액(유비스트 시장자료)이 1조 659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1조원 매출을 넘긴 국산 당뇨약 브랜드는 제미글로가 처음으로 출시 후 11년 연속 성장, 연평균 성장률 35%를 나타냈다. LG화학은 해외 제약사 제품이 장악한 당뇨시장에서 2003년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도전해 2012년 신약개발에 성공, 같은 해 12월 제미글로를 출시했다. 이후 1조원 규모의 국내 당뇨시장에서 1위로 도약하기까지 10년이 걸렸다.   2023년 첫 시장점유율 선두로 올라섰고, 2024년에는 전년 대비 6% 증가한 1530억원 매출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LG화학은 현재 50만명 이상의 당뇨병 환자들이 제미글로 제품군을 복용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LG화학은 차별적 고객가치 제공에 집중해 제미글로를 시장 선도 브랜드로 육성했다. LG화학은 개발 착수 이후 20여년간 총 1500억원을 투자해 풍부한 임상 근거를 축적하며, 제품 효능 및 안전성에 대한 높은 고객 신뢰를 구축했다. LG화학은 제미글로의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를 위해 40여개의 연구를 수행했고, 참여 시험자 수는 약 1만 3천명에 달한다. 또 LG화학은 제미메트, 제미다파, 제미로우 등 제미글로 기반의 복합제 사업 확대로 환자의 약가 부담을 완화시켰고, 이를 통해 건강보험 재정 관리에도 간접적 기여를 해왔다. 일례로 2025년 3월 기준 ‘제미다파’ 약가는 동일 성분 각 단일제 합산 약가보다 최대 25%(5.1%~25.6%) 낮다. 이와 함께 LG화학은 지속적인 설비 투자 및 공정 개선을 바탕으로 당뇨병 유병률 확대 따른 제품 수요 증가에도 신속하게 대응 가능한 공급 환경을 구축했다. LG화학 손지웅 생명과학사업본부장은 “매일 수십만명의 당뇨환자들이 제미글로 제품으로 치료를 받을 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제품과 회사에 대한 고객의 두터운 신뢰 덕분이었다”며 “앞으로도 신약 연구개발에 집중해 환자들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할 수 있는 의약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G화학은 2024년 12월 한국머크 바이오파마로부터 당뇨병 1차 치료제인 ‘글루코파지정’을 도입, 초기 당뇨병 환자부터 3제 병용요법 단계의 환자까지 폭넓게 적용 가능한 치료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3-18 · 뉴스공유일 : 2025-03-19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여행/레저
김신섭 · http://www.todayf.kr
    (사)한국관광클럽은 (사)영월군농촌관광협의회와 협업으로 클럽 회원사, 언론사, 블로그 인플로언스 등 30여명을 초청, 영월군 전역에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팸투어를 실시했다.   영월은 단종문화제를 중심으로 하는 역사의 도시이자 신나는 동강래프팅이 있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역사 레져문화의 도시라고 할 수 있다.   (사)한국관광클럽과 (사)영월군농촌관광협의회는 영월여행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이 끝난 후 (사)한국관광클럽의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작년 감사보고서 승인과 금년 사업활동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이어 빨간 건축물이 인상적인 영월관광센터를 방문했는데 이곳은 영월관광의 종합지원센터로  영월관광의 모든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    팸투어단은 안내센터, 디지털정보센터, 기념품샵, 휴식공간 등 시설들을 둘러 보았는데 특히 미디어체험관에서는 영월의 역사, 민화, 자연과 전통 문화 등 영월의 매력을 한눈에 즐길 수 있는 화려한 영상이 입체적으로 펼쳐져 큰 박수를 받았다.   강원도 기업형 새농촌 선도마을 '예밀와인마을 힐링족욕체험센터'에서는 이곳에서 생산되는 와인을 음미해 보고 와인을 첨가한 뜨거운 족욕체험을 통해 몸과 마음의 힐링 시간을 가졌다.   예밀마을은 해발 1,088M의 청정지역인 망경대산과 덕가산이 병풍처럼 두르고 있으며 일교차가 커 캠벨종의 포도 재배지로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포도재배 농민들은 자체적으로 농가영농조합법인을 만들고 예밀와이너리와 와인체험관을 준공해 최고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저녁에는 동강리버버깅 캠프장으로 이동해 숯불 바베큐와 고요한 산속에서의 불멍, 불꽃놀이와 여흥을 함께 하며 하루를 마무리 했다.   '동강철뱃사공 삶은 쑥개떡이야 체험'에서는 맑은 영월 산바람을 맞으며 쑥개떡만들기 체험에 나섰는데 동강변에서 자라는 참쑥을 삶아 만든 쑥떡을 금규화잎을 우린 차와 시식해 보며 좌훈의 기회도 가졌다.   좌훈은 한약재를 첨가한 쑥의 뜨거운 연기를 이용해 하체를 따뜻하게 해주는 건강요법이다.   영월 재래5일장은 영월대교 옆 덕포시장길에서 열리는데 마침 장날을 맞아 인근에서 나오는 영월 특산물을 구경하고 새봄을 맞아 나온 각종 산채나물 등을 구입해 보는 등 시골 장날의  북적임으로 함께 했다.   이어 상설시장인 서부시장으로 이동해 강원도의 유명한 메밀전병, 메밀배춧잎전, 올챙이국수 등을 동강막걸리와 함께 즐기며 영월 토속 정취를 맛보았다.    영월은 동강과 서강이 있는데 영월읍을 기준으로 동쪽에서 흘러오면 동강, 반댓쪽은 서강으로 불리운다. 동강은 물살이 세서 역동적인 래프팅 장소로 주로 알려져 있고 서강은 고요한 물살로 한반도지형의 강을 중심으로 뗏목체험 등 조용한 레포츠가 있다.   뗏목체험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구명조끼를 모두 착용한 체험단은 뗏목에 올라 일일 뱃사공이 되어 노젓기를 해보고 조약돌을 던져 물수제비를 만드는 동심에 젖어 보기도 한 후  뗏목에 걸터 앉아 양말을 벗고 한반도 지형을 따라 휘돌아 흐르는 서강의 찬 물결을 발등으로 느낄 수 있다.   (사)한국관광클럽 이광현 회장(백령도 까나리여행사 대표)은 인사말을 통해 "역사의 숨결과 역동적인 체험 관광이 함께 하는 영월을 방문해 역사보다는 체험 위주의 영월을 함께 해 보았는데 참가한 여행사 대표님들은 이번 팸투어를 경험삼아 멋진 여행상품을 개발, 알찬 영월관광을 통한 국내관광 활성화에 앞장 서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3-15 · 뉴스공유일 : 2025-03-19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기업
편집부 · http://www.todayf.kr
  미국 정부가 14일 한국이 '민감국가 및 기타 지정국가 목록'(Sensitive and Other Designated Countries List·SCL)에 들어갔다고 공식 확인했다.   이같은 조치는 도널드 트럼프 정부 출범 전 바이든 정부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은 국가 안보, 핵 비확산, 지역 불안정 등 정책적 이유로 특별한 고려가 필요한 나라를 민감 국가에 포함하고 있다.    미국 에너지부(DOE)는 "한국이 민감 국가에 포함 됐디만 한-미 양자 간 과학·기술 협력에 대한 새로운 제한은 없다. 민감 국가에 포함됐다고 해서 미국인이나 DOE 직원이 해당 국가 방문해 사업하는 것이 금지되는 게 아니며 해당 국가 국민도 DOE를 방문하는 것이 금지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국의 민감 국가 지정은 오는 4월 15일부터 발효될 것으로 보인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3-15 · 뉴스공유일 : 2025-03-19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기업
조영준 · http://www.todayf.kr
“2025 대구국제섬유박람회(2025 PID)"가 지난 5일 개막해 3일간 일정을 마치고 7일 폐막했다.    전시회 개최 결과 주최측은 3일간 약 12,700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하고, 참가업체들은 약 1억9천만 달러의 상담성과를 올렸다고 발표했다.    전시회 규모는 2024년에 비해 감소했지만  국내외 11개국에서 261개 업체가 참가했다.   인도, 중국 등 해외 기업들이 2024년에 비해 감소해 규모 축소의 원인이 됐다.    국내 업체는 대기업들의 참여가 저조했던 반면, 중소기업들이 떠받쳐서 간신히 현상을 유지할 수 있었다.    전시회 개막식날 VIP룸에서 만난 한상웅 PID조직위원장(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회장)은 "피를 토하듯 대기업들의 참가를 독려 했지만 이들 업체들이 나오지 않아 맥이 빠졌다. 국내 섬유패션 업계를 대표하는 단체장 기업들까지 전시회에 나오지 않는다면 어떻게 국내 전시회가 유지 발전할 수 있겠는가"하며 성토 했다.   병마와 싸우며 전시회를 성대하게 열려는 애착 때문이였는지 한 위원장은 야위고 지쳐 보였다.    한 위원장으로부터 전시회 준비기간 있었던 많은 얘기들을 들으면서 국내 섬유 전시회의 활성화 방안이 없는지 짚어 보았다.    '23년이나 된 연륜 깊은 섬유전문 전시회가 왜 주관 단체장이 나서 읍소(泣訴)하고 어름장을 놓지 않으면 안되는 것일까?    23년 된 전시회는 저절로 굴러가는 행사가 돼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현실에 주최측도 답답함을 토로하고 있는 형국이다.    이런 형국을 탈출하기 위해서는 전시회 전반을 꼼꼼히 들여다 보고 문제들을 하나씩 풀어 나가야 할 것 같다.    PID뿐만 아니라 국내 섬유패션 전시회들이 안고 있는 가장 핵심적인 문제는 크게 2가지다.    첫째는 글로벌 전시회 처럼 바이어가 많이 찾아오는 명실상부한 국제 전시회로 부상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경기가 침체될 경우 참가업체 유치에 어려움을 겪는 것이다.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나 경기가 침체되면 비용을 줄이기 마련이고 그런 측면에서 기업들은 비용 대비 효율성을 따지는데 국내 전시회는 뒤로 밀리기 마련이다.    국내 전시회에 바이어가 많이 오고 상담 실적이 글로벌 전시회에 비해 높다면 굳이 나오지 말라고 해도 스스로 나오겠다는 업체들이 줄을 설 것이 뻔하다.     경기가 활성화 되기를 기다려야 하는데 이것은 몇년이 걸릴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실효성이 없다.   이럴 때 역발상을 제안하는 이들이 있다. 부스비(참가비)를 대폭 낮추거나 아예 영세기업, 신생기업에는 부스비를 안 받는 쪽으로 방향을 틀면 1차적인 문제(참가업체 저조, 규모축소)는 해결된다는 것.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의 경우 우수 디자이너 발굴 및 입주기업 육성과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 '서울패션허브 브랜드 쇼케이스'를 열면서 7년 이하된 신생 기업에 무료 참가 기회를 주는데 이를 PID전시회가 도입하면 신생기업 육성은 물론 규모 확대와 참가업체 증가 등 3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안이 될 수도 있다.   문제는 자금이다.    PID의 경우 부스비에서 4억원(참가업체 완납기준) 가량이 들어와야 하는데 이 부족분(신생기업에 무료 부스를 부여하는 방안)을 어떻게 메울 것인가가 문제이다.    하지만 무료 참가는 신생기업에 한정됨으로 다른 곳에서 자금을 아끼거나 지자체의 지원(신생기업 육성 지원금)을 더 이끌어 내면 가능한 일이다. 총 11억원이 투입되는 전시회 자금에서 비효율적인 부분(글로벌 유명 전시회 주최사들이 어떤 곳에 자금을 집중 투입해 전시회를 육성하는지 분석해야 함)은 과감히 줄이고 오로지 전시회를 활성화시키는 쪽으로 자금을 집중시켜야만 한다. 이렇게 된다면 전시회 규모도 키울 수 있고 허리 및 아래 부분이 취약한 섬유패션산업도 육성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문제는 지자체장과 지역 의원들이 바라보는 섬유산업에 대한 인식이다.   전시회의 파이(규모)를 키우고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지자체의  자금지원이 확대돼야 하는데 섬유패션 업종은 오래된 산업이라는 인식에다 지자체장의 성향(섬유패션산업을 중시하는 시장과 홀대하는 시장)에 따라 자금지원도 초창기 대비 갈 수록 감소하고 있어 이런 발상도 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지자체의 일부 의원들은 '참가업체와 바이어가 감소하는 전시회가 지역 경제에 얼마나 기여하는가' 하며 부정적 시각을 갖고 있는데 실제 전시회가 열리지 않는다면 지역 경제는 더 큰 어려움에 직면 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한 인식이다.     전시회가 개최됨으로써 파생되는 지역 경제의 파급 효과를 고려해야 할 것이다. 전시회가 축소되거나 힘을 잃는 것도 지역 경제에는 악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    어떻게든 업종 단체들과 보조를 맞춰 오래된 전시회를 활성화 시키고 파이를 키우려는 노력이 함께 이루어지지 않으면 지역 경제의 앞날은 더욱 암울할 뿐이다.    이 문제를 풀려면 지자체나 업계 주관 단체가 전시회 기획 방향을 획기적으로 전환하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 비효율적인 곳에 자금을 투입하거나 작은 이권에 연연해 해서는 안된다는 점이다.   닭(인프라 구축)이 먼저인가, 계란(결실)이 먼저인가를 따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이 제자리에서 맴돌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관련 지자체나 주관 단체들이 인식할 필요가 있다.   두번째는 국내 섬유 전시회가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금을 받아 운영되고, 민간이 단독으로 여는 행사가 아니라는 점이다.    PID 역시 민간 행사가 아니기 때문에 여러가지 제약이 따른다. 지자체의 자금(대구시 5억원, 경북도 2억원)이 투입되기 때문에 공무원과 지역 의원들의 입김이 강하게 들어갈 수 밖에 없는 행사다.   그래서 글로벌 전시회들이 하지 않는 개막식을 성대하게 하고 있는 것이다. 개막식에는 의례히 지자체장(시장, 도지사)들과 지역 의원, 관공서 단체장들이 참석하는 행사가 지속되고 있다.   글로벌 전시회(대부분 민간 기업이 주도)는 이런 행사들이 없다. 지난 1월 개최된 세계 최대 홈텍스타일 전시회인 하임텍스틸의 경우 국제 기자단만 초청해 특별 트렌드 전시품을 보여 주는게 개막식 행사였다.   이번 2025 PID에서는 지자체장이 주관하는 오찬 행사가 과감히 생략돼 비용이 많이 줄었지만 여전히 개막식 행사는 그대로 진행됐다.    이런 행사가 없어지면 좋겠지만 민간 주도의 전시회가 아닌 이상 없어지기 어려운 측면도 있다.   지자체의 자금 지원 없이 업계나 민간이 단독으로 전시회를 끌고 갈 수 있는 상황도 아니기 때문에 관례(지자체 단체장 및 의회 대표들이 나와 인사말을 하고 전시장을 돌아보는 행사)를 답습하고 있는 것이다.    개막식 뿐만 아니라 글로벌 전시회와의 협력도 지자체의 여러 입김이 작용하는데다 주관 단체가 단독으로 결정할 수 없어 쉽지 않아 보인다.    세계 최대 규모 섬유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는 독일 메쎄프랑크푸르트의 경우 인터텍스타일을 비롯해 하임텍스틸, 테크텍스틸, 텍스프로세스 등 굵직한 글로벌 전시회를 해외 여러 곳에서 열면서 그 지역 국내 전시회들과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철도기술산업전이 좋은 사례다.  국제철도기술산업전은 메쎄프랑크푸르트와 공동 주최함으로써 규모를 키우고 해외 출품업체와 바이어를 끌어 들이는데 성공한 케이스로 꼽힌다.   세계 최대 규모 섬유기계전시회인 ITMA도 2001년과 2005년 두차례 일본섬유기계협회(JTMA)와 공동으로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바 있고 이후 중국섬유기계협회(CITME)와 함께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후 다시 싱가포르 공동 개최로까지 가고 있다.    글로벌 전시회들도 지역 전시회와 공동 협력을 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는 절박한 상황에서 협력을 적극 도모하고 있으나 국내 섬유전시회는 아직 해외 기업과 협력한 사례가 없다.    중국을 비롯해 인도, 베트남,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등이 메쎄프랑크푸르트와 협력해 전시회를 열고 있어 이들 지역 전시회의 파이가 커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중국 섬유단체들과 협력한 인터텍스타일은 성공한 케이스로 꼽힌다. 중국도 단독으로 전시회를 열고 싶었겠지만 왜 메쎄프랑크푸르트와 협력을 했는지 우리 업계가 잘 분석해 봐야할 대목이다.   우리나라는 대구(PID), 부산(PFB/패패부산), 서울(PIS) 모두 섬유 전시회는 정부(산업통상자원부) 혹은 지자체 주도하에 업종 단체들이 주관이 돼 개최하다 보니 해외 협력에도 걸림돌이 많아 보인다. 국내 전시회가 연륜은 오래 됐지만 아직 혼자 힘으로 설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따라서 정부, 지자체가 당분간 자금을 지원하되 영향력을 최소화 하고 주관 단체들도 혼자 힘으로 섬유전시회를 글로벌화 할 수 없다면 해외 기업들과 협력을 도모해 가는 것이 전시회 활성화의 한 방법일 수 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3-14 · 뉴스공유일 : 2025-03-14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기업
조정희 · http://www.todayf.kr
    삼성SDI가 2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미국과 유럽 공장 설비 투자를 위한 자금 확보 차원이라고 밝혔다.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은 미국 제너럴모터스(GM)과의 합작법인(JV) 투자, 유럽 헝가리 공장 생산능력 확대, 국내 전고체 배터리 라인 시설 투자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미국 내 스텔란티스와 GM과의 JV 등 이미 확정된 투자와 유럽 헝가리 공장 시설투자, 전고체 및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등 신기술 개발 및 양산 투자에도 이 자금이 사용된다.   삼성SDI는 14일 이사회를 열고 시설투자 자금 확충을 위한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유상증자의 주식수는 1182만1000주로, 증자 비율은 16.8%다.   신주 배정은 4월18일을 기준으로 이뤄지며, 5월22일 확정 발행가액이 결정된다. 또 5월27일부터 6월3일까지 우리사주조합, 구주주, 일반공모 순으로 청약 과정을 거친 후 6월19일 신주 상장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삼성SDI의 시설투자 규모는 2019년 1조7000억원에서 지난해 6조6000억원으로 4배 가까이 증가했다.   삼성SDI의 유상 증자 소식에 주식시장은 2차 전지주가 급락하며 요동치고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3-14 · 뉴스공유일 : 2025-03-14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기업
조정희 · http://www.todayf.kr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는 14일(금)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송도컨벤시아에서 제1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약 30분간 진행된 이번 주주총회에는 1700여명의 주주가 현장 및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현장 참석이 어려운 주주들을 위해 지난 4일(화)부터 13일(목)까지 열흘간 전자투표를 진행해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했다.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사내외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이사보수한도 승인 등 총 6개 의안이 상정돼 최종 승인됐다. 사내이사에는 유승호 경영지원센터장이,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에는 이호승 전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이 신규 선임됐다. 지난 3년간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장으로 활동했던 이창우 서울대 명예교수는 재선임됐다.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는 “올 한해를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고자 한다”며 “4월에는 제2바이오캠퍼스 시대를 여는 5공장이 완공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포트폴리오와 글로벌 거점을 확장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모든 성과는 주주 여러분의 성원과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글로벌 톱티어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해나가는 삼성바이오로직스에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3-14 · 뉴스공유일 : 2025-03-14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기업
이세림 · http://www.todayf.kr
  FITI시험연구원(원장 윤주경, FITI)은 11일 충북 청주시 서원구 소재 남청주현도일반산업단지에서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위한 ‘순환경제 혁신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승렬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이동옥 충청북도 행정부지사,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 박지헌 충청북도 의원, 김택수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부원장, 박상태 FITI 이사장, 윤주경 FITI 원장을 비롯한 정부 및 지자체, 유관기관, 지역기업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FITI는 전기차 보급 확대로 배터리 사용량이 급증과 수명이 다한 배터리(폐배터리)의 재활용 등 처리 문제가 중요해짐에 따라 순환경제 혁신지원센터를 열었다. 사용후 배터리 시장 규모는 2030년 70조 원에서 2050년 최대 600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 같은 추세에 발맞춰 FITI는 친환경 모빌리티 재제조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시험인증 서비스를 본격화한다.   순환경제 혁신지원센터는 2022년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친환경 모빌리티 순환경제 혁신 인프라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2023년 11월 착공해 1년 4개월 만에 문을 연 것이다. FITI는 충청북도, 청주시 등과 함께 총사업비 244억 원을 투입해 지상 2층 규모로 구축했다.   주요 시설로는 배터리 연소 시험동, 화재안전 방폭룸, 배터리 종합평가실, 다이나모실, EMC 시험실, 환경 시험실 등이 있으며, 원활한 모빌리티 부품·제품의 재제조 기술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첨단 성능평가 장비로 구성돼 있다. 센터는 재제조 부품·제품의 청정·순환 설계 및 해석 플랫폼 역할을 수행해 순환성을 고려한 디자인과 성능 검증을 지원하고, 재제조 제품의 신뢰성 및 수명예측 평가 기술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국제 표준에 따라 배터리, 모터 등에 대한 화재 위험성 및 전자파 유해성 시험평가를 실시해 모빌리티 재제조 핵심부품의 성능과 안전성 확보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또한 전문기관과의 협력해 ▲재제조 배터리, 구동모터의 품질평가 기준 수립 ▲재제조 표준공정 수립 ▲재제조 코어부품 수거체계 구축 ▲탄소 저감 효과 검증 등재제조 산업의 표준화와 품질규격 연구도 추진할 예정이다.   FITI는 모빌리티 산업이 기존의 일회성 생산·소비·폐기 방식에서 벗어나 순환경제 재제조 체계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혁신 허브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다.   윤주경 FITI 원장은 “순환경제 혁신지원센터로 모빌리티 재제조 제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산업계의 글로벌 탄소중립 정책 대응에 기여하게 됐다”며 “앞으로 기업의 재제조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을 육성하고 순환경제 저변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FITI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생태계 확장을 위해 미래차 전장부품의 기능안전과 신뢰성을 평가할 수 있는 미래차 전장부품 기능안전센터를 충주에 구축 중이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3-13 · 뉴스공유일 : 2025-03-19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기업
박민희 · http://www.todayf.kr
더 기아 EV4 외장   기아가 전동화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더 기아 EV4(The Kia EV4, 이하 EV4)’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11일(화)부터 계약을 시작한다. EV4는 2021년 출시된 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 EV6를 시작으로 EV9, EV3에 이어 기아가 국내 시장에 네 번째로 선보이는 전용 전기차 모델로, 전기차의 대중화를 이끌고 EV 라인업을 확장하기 위한 기아 최초의 전동화 세단이다. 기아는 EV4가 혁신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실용성을 중시하는 고객에게 확장된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V4의 판매 가격은 전기차 세제 혜택 적용 전 기준 스탠다드 △에어 4192만원 △어스 4669만원 △GT 라인 4783만원, 롱레인지 △에어 4629만원 △어스 5104만원 △GT 라인 5219만원이다(※ 개별소비세 3.5% 기준). 전기차 세제 혜택,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서울 기준)을 고려할 경우 실제 구매 가격은 스탠다드 모델 3400만 원대, 롱레인지 모델 3800만원대가 될 전망이다. EV4 출시와 함께 기아는 고객의 구매 부담을 줄이고 차량 가치 제고를 돕는 ‘멀티플 케어 프로그램’을 출시한다. 기아는 올해 상반기 출고 고객 중 기아의 대표 금융 상품 ‘K-Value’ 유예형 할부 프로그램 가입자 대상으로 △3.9% 특별금리(36개월) △3년 60% 잔존가치 보장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라이프 케어 솔루션 3년 무상 제공(월 1만2100원 상당) △배터리 관리 목표 달성 리워드 200만원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기아닷컴 이벤트 페이지 참조). 또한 충전 및 차량 케어, 중고차 가격 보장 등 전기차 생애주기 전반에 필요한 혜택을 담은 ‘e-라이프 패키지’를 통해 고객에게 더욱 편리한 전기차 사용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기아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EV4를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마케팅 이벤트를 함께 실시한다. 기아는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협업해 EV4의 매력적이면서도 존재감 있는 이미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기아는 △EV4 디자인 콘셉트에 어울리는 패션 제품 중심의 온라인 쇼케이스 및 화보 제작 △EV4와 함께하는 일상 스타일링을 담은 디지털 패션 필름 제작 △스타일링 런웨이 쇼 및 컬래버 팝업 전시 등을 통해 EV4만의 세련된 스타일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추첨을 통해 선정된 ‘EV4 얼리 체크인’ 이벤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실제 차량을 체험해 볼 수 있는 ‘EV4 익스클루시브 프리뷰’를 운영한다. EV4 익스클루시브 프리뷰는 3월 29일(토)부터 30일(일)까지 양일간 Kia360, EV 언플러그드 그라운드 성수, 기아 강서·인천·광주·원주 플래그십스토어, 기아 전시장 등에서 사전 신청 고객과 동반 1인 등 총 9000명을 초청해 진행된다. 이 밖에도 기아 챔피언스필드(광주시 북구 소재)에서 ‘EV4 in Champion’s Locker room’이라는 콘셉트로 전시를 진행할 계획이며, 4월 3일(목)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 모빌리티쇼’에서도 EV4를 전시할 예정이다. 기아는 11일(화)부터 TV와 디지털 매체를 통해 ‘EV4와 함께 그동안 꿈꿔온 자신의 모습을 찾는다’는 주제의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며 EV4만의 차별화된 스타일과 브랜드 가치를 강조할 예정이다.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은 “SUV 중심으로 형성된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EV4가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며 “EV4는 차세대 전동화 세단으로서 국내 전기차 시장을 확대하고 대중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고객이 EV4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EV4는 전기차 구매를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는 EV4에 E-GMP와 4세대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우수한 공력 성능을 바탕으로 롱레인지 모델 기준 현대차그룹 전기차 중 가장 긴 533km의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를 확보했다. EV4는 81.4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한 롱레인지 모델과 58.3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한 스탠다드 모델이 운영되며, 2WD 17인치 휠 및 산업부 인증 완료 기준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가능거리는 롱레인지 모델 533km, 스탠다드 모델 382km다. 또한 EV4는 스탠다드, 롱레인지 모델 모두 기아 EV 라인업 중 가장 우수한 수치인 5.8km/kWh(2WD 17인치 휠, 산업부 인증 완료 기준)의 복합 전비를 달성했다. 롱레인지 모델은 350kW급 충전기로 급속 충전 시 배터리 충전량 1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데 약 31분이 소요되며, 스탠다드 모델은 약 29분이 소요된다(※ 연구소 자체 측정 기준). EV4는 공기역학적인 설계를 바탕으로 기아 차량 중 가장 우수한 공력 성능인 공기저항계수 0.23을 달성했다. 기아는 EV4에 기아 AI 어시스턴트를 탑재하고 혁신적인 커넥티비티 사양을 적용해 고객에게 의미 있고 편리한 차량 경험을 선사한다. 고객이 기아 커넥트 스토어에서 ‘스트리밍 프리미엄’ 서비스 가입 시 차량 안에서 넷플릭스, 디즈니 플러스, 스포티비 나우 등 OTT 서비스 및 유튜브를 시청하고 게임, 노래방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기아는 기아 커넥트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테마에 기존 미국 프로농구(NBA) 외에도 KBO 리그와 협업한 신규 테마를 새로 선보인다. KBO 테마는 10개의 리그 소속 야구 구단 테마 중 원하는 테마를 구매 후 적용할 수 있으며,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 테마가 각 구단별 특징과 마스코트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변경된다. 기아는 EV4에 △고속 충전이 가능한 100W C타입 USB 충전 단자(전용 케이블 제공)를 동급 최초로 적용했으며 △빌트인 캠 2 플러스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전방 충돌 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 △차로 이탈 방지 보조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 △헤드업 디스플레이 △운전자 전방 주시 경고 카메라 △운전자 주의 경고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 2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등을 탑재했다. 또한 △서라운드 뷰 모니터 △측방 주차 거리 경고 △후방 주차 충돌 방지 보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후측방 모니터 등 주차 관련 편의 사양을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EV4는 △9 에어백 시스템 탑재 △초고장력 핫스탬핑 부품 확대 적용 △차체 전방 구조물 최적화 △차체 측면부 주요 소재 및 구조 보강을 통해 충돌 안전 성능을 확보했으며, 국토교통부 주관 배터리 안전성 인증제 시범 사업을 통과하며 배터리 안전성도 입증받았다. EV4는 기아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바탕으로 역동적이면서도 세련된 외관을 갖췄다. 낮게 떨어지는 후드 앞단에서부터 트렁크 끝단까지 부드럽게 이어지는 실루엣과 휠 아치를 감싸는 블랙 클래딩은 전동화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세단의 모습을 구현하며, 기존 세단에서 볼 수 없었던 루프 스포일러가 차체 양 끝에 배치돼 EV4의 혁신적인 실루엣을 완성한다. EV4는 넓은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여유로운 헤드룸과 레그룸을 제공하며, 동급 최대 수준인 490L(VDA 기준)의 트렁크로 넉넉한 적재 공간도 확보했다. 또한 EV4에는 주행속도에 따라 밝기가 조절되는 다이내믹 엠비언트 라이트가 앞좌석 도어 트림과 크래시패드(순차 점등 기능 포함), 콘솔 하단에 적용됐다. 다이내믹 엠비언트 라이트는 △웰컴 & 굿바이 △시동 조작 △음성인식 △드라이브 모드 전환 △제한 속도 알림 등 다양한 주행 상황에 맞는 직관적인 조명 패턴을 통해 탑승객에게 차량과 교감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아울러 기아는 EV4에 간단한 조작으로 시트 포지션과 조명 밝기를 전환할 수 있는 ‘인테리어 모드’를 기아 최초로 적용해 고객이 주행 전후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실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EV4의 외장 색상은 모닝 헤이즈, 마그마 레드 등 신규 색상 2종을 포함해 총 8가지로 운영되며 실내 색상은 △블랙 △브라운(에스프레소 브라운 & 오닉스 블랙) △그레이(미스티 그레이 & 누가 브라운) △블랙 & 화이트(GT 라인 전용) 총 4가지로 운영된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3-10 · 뉴스공유일 : 2025-03-14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기업
조정희 · http://www.todayf.kr
삼성은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청년들에게 공정한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0일(월)부터 올해 상반기 공채를 실시할 계획이다. 상반기 공채를 실시하는 계열사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삼성E&A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웰스토리 등 16곳이다. 공채 지원자들은 10일(월)부터 17일(월)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커리어스(samsungcareers.com)에서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에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지원서 접수 후 △온라인 삼성직무적성검사 Global Samsung Aptitude Test(4월) △면접(5월) △건강검진 순으로 채용 절차가 진행된다. 삼성은 양질의 국내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삼성은 R&D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입사원 공채 외에도 국내 경력직, 우수 외국인 이공계 유학생 채용을 병행하고 있으며 외부 영입 인재와 외국인들이 회사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유연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삼성은 미래 세대에게 더욱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 국내 주요 그룹 중 유일하게 신입사원 공채 제도를 유지하고 있다. 삼성은 1957년 국내 기업 최초로 공채 제도를 도입한 이후 ‘인재제일(人材第一)’ 경영철학에 따라 능력 중심의 인사를 구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인사제도 혁신을 추진해 왔다. 1993년 국내 최초로 대졸 여성 신입사원 공채 제도를 신설하고, 1995년에는 입사 자격요건에서 학력을 제외하는 등 관행적 차별을 철폐하며 열린 채용 문화를 선도해 왔다. 삼성은 각 분야 우수 인재를 선점하고 직원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채용 및 인사제도 혁신을 지속할 방침이다. 삼성은 국내 청년 일자리 확대 외에도 다양한 인재 육성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삼성은 청년들의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무상으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 ‘삼성청년소프트웨어아카데미(SSAFY, Samsung software academy for youth)’를 서울, 대전, 광주, 구미, 부산 등 전국 5개 캠퍼스에서 운영하고 있다.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SSAFY 수료생 가운데 7000여명이 국내외 기업 1700여 곳에 취업했다. 삼성은 올해 교육을 시작한 SSAFY 13기부터 교육 대상자를 기존 대학교 졸업생에서 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생까지 확대해 더욱 많은 인재들에게 SW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마이스터고 학생 중 장학생을 선발해 방학 동안 인턴 실습을 한 뒤 졸업 후에는 삼성에 입사할 수 있는 ‘채용연계형 인턴 제도’도 영하고 있다. 삼성은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기술인재를 특별 채용하고 있음.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디스플레이 등에서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총 1600여명을 채용했다. 삼성은 벤처 육성 프로그램 ‘C랩(Creative Lab) 아웃사이드’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희망디딤돌 2.0 사업을 진행해 자립준비 청년이 기술을 익혀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3-10 · 뉴스공유일 : 2025-03-14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기업
박윤정 · http://www.todayf.kr
대구에서 5일 개막(7일 폐막)한 제23회 PID(대구국제섬유박람회) 참관차 독일 메쎄프랑크푸르트 본사의 테크텍스틸(techtextile:산업용섬유 전문 전시회) 담당자(Sabine Scharrer 이사, Britta Castanedastreet 팀장)가 대구 엑스코 전시장을 방문했다. PID 전시장내 메쎄프랑크푸르트 부스에서 Sabine Scharrer(샤빈 사러) 이사를 만났다.      ■ PID 전시회에 처음 방문한 것으로 압니다. PID를 방문한 이유와 이틀 동안 전시회 참관 소감은? -한국섬유산업은 오랜 연륜을 바탕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세계 최대 섬유 전시회를 주관하고 있는 메쎄프랑크푸르트에서도 관심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이어 다시 메쎄프랑크푸르트가 PID에 부스를 마련 했고, PID 전시장을 직접 찾아 한국의 산업용섬유 기업들의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방문한 것입니다.   PID 주최측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한국의 산업용 섬유 기업들의 현황과 정보를 파악하기 위한 목적도 있습니다.     PID는 규모는 크지 않지만 짜임새 있게 잘 구성됐고 참가 기업들도 수준이 높고 다양하더군요.  ■ 테크텍스틸(techtextile)은 현재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요. -산업용 원사 중심의 기술전시회인 테크텍스틸(techtextile)은 연륜이 21년 됐으며 단독으로 개최되기도 하지만 텍스프로세스(texprocess:봉제기계전문 전시회)와 공동으로 개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올해 2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VIATT와 협력해 전시회가 개최됐고 오는 5월 미국 애틀랜타(Atlanta)에서도 개최(5월 6~8일)됩니다. 9월에는 중국 상하이에서,  11월에는 인도 뭄바이에서, 2026년에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4월 21~24일)될 예정입니다.    텍크텍스틸은 세계 5개국에서 2년 격년제로 열립니다. 산업용 원사(산업용 섬유)가 중심이 되지만 항공, 선박, 차량, 의료용 등 12가지 응용산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의 많은 산업용 섬유 기업들이 이 전시회를 통해 활발한 비지니스를 펼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세계 섬유산업이 침체돼 있지만 메쎄프랑크푸르트는 여러 지역에서 협력을 도모하며 전시회를 활발하게 주관하고 있는데 테크텍스틸도 그 가운데 하나입니다.   ■ 한국 기업들은 어느곳의  테크텍스틸(techtextile)에 가장 많이 참가하며 참가 기업 수는 어떻게 되는가요?  -한국기업은 독일(프랑크푸르트)전시회에 가장 많이 참가하고 있으며 미국, 인도, 중국, 베트남 순입니다.  테크텍스틸은 전시회 특성상 주로 국가관으로 많이 참가하는데 2024년 프랑크푸르트 테크텍스틸의 경우 효성(현 HS효성첨단소재)을 비롯해 휴비스, 삼일방직 등 42개 기업이 참가했습니다. 2026년에는 50여개 기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2곳)과 인도,중국, 베트남에서도 특성에 맞게 많은 기업들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 2026년 개최되는 테크텍스틸 프랑크푸르트의 경우 참가국과 품목 비중은 어떻게 되는지요.  -테크텍스틸 프랑크푸르트에는 독일 기업들이 가장 큰 규모로 참가하며 뒤를 이어 이탈리아, 터키, 중국 기업들이 국가관을 구성해 참가합니다. 한국 기업들도 이들 국가 보다는 규모가 작지만 국가관을 구성해 참가할 것입니다.   테크텍스틸은 산업용 원사가 가장 큰 비중을 점하고 있으며 12가지 응용산업 분야의 고품질 소재들도 다양하게 출품됩니다. 완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비지니스 성사에는 시간이 다소 소요됩니다만 계약 규모는 완제품에 비해 훨씬 커지요 .   또한, 텍스프로세스(texprocess)와 공동으로 열리기 때문에 봉제기계 분야의 정보 획득과 비지니스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2026년 4월 프랑크푸르트에서 더 많은 한국 기업들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3-07 · 뉴스공유일 : 2025-03-14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기업
이화경 · http://www.todayf.kr
LG에너지솔루션 인터배터리 2025 참가   LG에너지솔루션이 5일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 ‘인터배터리(INTERBATTERY) 2025’에 참가해 혁신적인 기술과 차별화된 배터리 솔루션을 공개하며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시 첫날부터 뜨거운 반응 속에 성공적으로 진행된 이번 전시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단순 ‘배터리 제조’를 넘어 ‘토털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써의 역량을 발휘하며 다양한 혁신 기술을 공개했다. 이번 전시공간은 참가업체 중 최대 규모인 총 540m2 (60개 부스) 규모로 △Hero 배터리 솔루션 존 △EV 배터리 솔루션 존 △Non-EV 배터리 솔루션 존 △미래준비 존 △지속가능성 존 등 5개 주요 존으로 구성돼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선보였다. LG에너지솔루션 부스 중앙에 위치한 Hero 배터리 솔루션 존에서는 ‘인터배터리 어워즈’ 수상작 ‘원통형 46시리즈 배터리와 CAS (Cell Array Structure)’ 기술이 눈길을 끌었다. LG에너지솔루션의 원통형 46시리즈 배터리는 주행거리, 충전속도, 안전성 등 배터리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모든 요소에서 진일보한 제품이다. 기존 2170 배터리보다 최소 5배 이상의 에너지 밀도를 제공하며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적용해 에너지 효율성 또한 대폭 높였으며 특히 고효율의 ‘Directional Venting(환기 방향 제어)’ 기술을 통해 안전성 또한 한층 강화했다. 함께 선보인 ‘CAS (Cell Array Structure)’ 기술은 46시리즈 배터리의 성능을 극대화하고 안전성을 강화하는 혁신적인 배터리 팩 솔루션이다. 고도화된 냉각 효율과 열 폭주 방지 성능을 제공하며 구조 강성을 강화하고 팩·모듈 조립 시 발생할 수 있는 뒤틀림을 방지한다. 또한 셀을 수직 또는 수평 모든 방향으로 유연하게 적층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형태의 배터리 팩 설계도 가능하다. 파우치형 LFP CTP (Cell-To-Pack) 셀 유닛(Unit)과 HV (High-Voltage) Mid-Ni(미드니켈) 배터리도 전시된다. CTP는 기존 Module-to-Pack(MTP) 방식과 비교했을 때 부품 수를 감소시켜 공정 간소화 및 팩 단위 에너지 밀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HV Mid-Ni 셀은 기존 배터리보다 전압 범위를 4.4V까지 확대해 에너지를 높이고 단가를 낮춘 제품으로 에너지밀도와 가격경쟁력을 확보한 제품이다. EV 배터리 솔루션 존에서는 앱테라 모터스의 태양광 3륜 차량과 포르쉐 타이칸 터보 모델이 전시됐다. 두 모델 모두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가 탑재된 모델이다. 앱테라 모터스의 태양광 3륜 차량은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의 상징적인 모델로 꼽히는 제품으로 국내에서 실제 차량 전시는 이번이 처음이다. 앱테라 모터스에 따르면 이 차량은 태양광을 활용해 단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43km를 주행할 수 있다.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원을 사용하기 때문에 운영 비용 절감 효과도 크다. 고성능 전기 스포츠카로 알려진 포르쉐 타이칸 터보도 함께 전시됐다. 이 모델은 LG에너지솔루션의 하이니켈 양극재, 실리콘 음극재가 적용된 파우치형 배터리가 장착돼 주행거리, 출력, 충전속도 모든 면에서 높은 성능을 자랑한다. 최대 505km의 주행거리를 자랑하며 800V DC 기반 10~80%를 18분 내에 충전할 수 있다. Non-EV 배터리 솔루션 존 에서는 로봇, 선박, UAM, 인공위성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하고, 4월 양산을 앞둔 ESS(Energy Storage System)에 들어가는 2세대 JF2 셀이 장착된 전력망용 시스템 JF2 DC-Link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만나볼 수 있었다. 또한 AVEL의 재생 에너지 전력망 통합 관리 사업과 KooRoo의 전기 이륜차용 BSS(Battery Swapping Station·배터리 교환 스테이션) 사업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 원통형 배터리가 탑재된 네이버랩스의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루키’도 전시됐다.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기술과 네이버랩스의 AI·클라우드·로봇 기술이 결합돼 장애물을 인식하고 커피나 택배 등의 물품을 안전하게 배송할 수 있는 제품이다. 배터리 기술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어떻게 변화를 이끌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았다. 미래준비 존에서는 배터리 제조뿐만 아닌 관리, 차세대 전지 등 다양한 미래 기술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인터배터리 어워즈 수상작 중 하나인 비라이프케어(B-lifecare)도 만나볼 수 있다. 비라이프 케어는 사람의 건강검진처럼 배터리 상태를 진단하고, 운행 및 충전 습관에 대한 맞춤형 가이드를 제공해 배터리의 올바른 사용 및 관리를 돕는 서비스다. 이번 전시를 통해 소듐이온과 바이폴라 배터리도 최초로 공개했다.   소듐이온 배터리는 리튬 자원을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배터리 솔루션으로 리튬 대비 원료가 풍부하고 가격이 저렴해 가격 경쟁력이 높으며, 저온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해 극한 기후에서도 안정적 작동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알루미늄을 양극·음극 집전체로 활용하는 등의 원가 절감 효과를 보이며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면에서도 이상적인 배터리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바이폴라 배터리는 기존 배터리 구조 대비 전류 전달 경로를 최적화해 내부 저항을 줄이고 출력과 에너지 밀도를 향상시킨 차세대 배터리 기술이다. 바이폴라 구조는 전극과 전극 사이에 직접 연결된 설계로 전류 이동 거리를 단축, 내부 저항을 크게 감소시켜 고출력 특성을 구현한다. 이는 차세대 전기차 및 산업용 배터리 시장을 겨냥한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마지막으로 지속가능성 존에서는 배터리 순환 생태계를 비롯해 100% 리사이클링으로 만든 코발트 양극재와 폐분리막을 활용해 소형 크로스백과 파우치 등을 만든 Re-All(리얼) 캠페인 제품을 선보이며 LG에너지솔루션이 지속적으로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도 선보였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3-07 · 뉴스공유일 : 2025-03-14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기업
박민희 · http://www.todayf.kr
LG화학 인터배터리 2025 부스 조감도 LG화학이 국내 최초로 전구체 프리 양극재를 양산한다. LG화학은 5일부터 3일간 삼성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5(InterBattery 2025)에 참가해 국내 최초로 양산되는 ‘전구체 프리 양극재(LPF : LG Precursor Free)’를 선보이며 선제적 양산을 통해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고 밝혔다. LG화학의 LPF양극재는 전구체를 따로 만들지 않고 맞춤 설계된 메탈에서 바로 소성해 양극재를 만드는 방식이며, 저온 출력 등 성능 개선 효과와 새로운 전구체를 개발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대폭 줄인다. 이러한 장점으로 전구체 생산 능력을 확장하기 위한 투자비가 필요하지 않고 전구체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수와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LG화학은 올해 상반기 LPF양극재 양산을 시작으로 향후 신제품에 LPF 기술의 확대 적용을 통해 고객에게 성능 / Cost / 친환경 측면의 차별화된 고객 맞춤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LG화학은 ‘Sustainable Future, Powered by LG Chem’의 주제로 양극재의 기존 주력 제품인 하이 니켈(High Ni) 제품 외에도 보급형 전기차의 가성비를 향상시키는 다양한 제품군과 기술 솔루션을 선보인다. 주로 니켈 함량 96% 이상인 울트라 하이 니켈 제품군과 함께 고전압 미드 니켈(Mid Ni), 고밀도 리튬인산철(LFP), ‘NCM과 블렌딩한 차별화 LFP 제품군’을 소개하고 LG화학의 핵심 기술인 단입자 기술과 스마트팩토리를 활용한 제조 경쟁력도 소개한다. 또 △화염 및 열폭주를 차단하는 ‘넥슐라(Nexula™ : Aerogel Thermal Barrier)’, FBF(Flame Barrier Foam), FBS(Flame Barrier Sheet) 등 안전 소재 △케이블, 하우징 등 EV충전 소재 △건식전극용 양극재와 전고체용 양극재 등 차세대 혁신 소재도 대거 선보인다. 전시와 더불어 전기차향 디지털 고객 경험을 강화하는 웹사이트(www.lgchem-emobility.com)를 공개해 인터배터리 출품 주요 전시 아이템에 대한 상세 정보 확인과 앞으로 LG화학의 전기차 관련 소재 확장 및 고객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LG화학 신학철 부회장은 “LPF양극재, 안전 소재 등 전지 분야의 차세대 혁신 소재로 미래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것”이라며 “LG화학의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고객 중심의 솔루션으로 전지 소재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터배터리 2025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이차전지 산업 전문 전시회로 40만㎡가 넘는 전시 공간에서 전 세계 640개 이상의 기업들이 참가할 예정이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3-07 · 뉴스공유일 : 2025-03-14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기업
박민희 · http://www.todayf.kr
현대자동차 싼타페   현대자동차는 6일(목) ‘2025 세계 여성 올해의 차(WWCOTY, WOMEN's WORLDWIDE CAR OF THE YEAR)’에서 싼타페가 ‘최고의 차(Supreme Winner)’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5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5개국 82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안전 △주행 △기술 △편안함 △효율성 △친환경 △가성비 △성평등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 올해의 경우 2024년 한 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이상, 또는 최소 40개국 이상에서 출시한 실적이 있는 81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지난 1월 △대형 SUV(Large SUV) △컴팩트 SUV(Compact SUV) △도심형 차(Urban Model) △대형 승용(Large Car) △4륜구동 및 픽업(4x4 and Pick-up) △퍼포먼스 및 럭셔리카(Performance and Luxury car) 등 총 6개의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 그 결과 현대차 싼타페가 대형 SUV 부문을 수상하고 기아 EV3가 컴팩트 SUV 부문을 수상했다. 싼타페는 대형 SUV 부문 수상에 이어 부문별 수상 차량 중 가장 우수한 차량을 의미하는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에 선정되면서 다시 한번 뛰어난 상품성을 입증했다. 싼타페는 H 모양의 독창적인 램프와 직선적인 디자인, 넉넉한 실내 공간이 인상적이고 1.6 터보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으로 구성된 파워트레인과 다양하고 실용적인 기능을 갖췄다고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받았다. 현대차는 싼타페가 2025 세계 여성 올해의 차를 수상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삶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싼타페는 △영국 자동차 전문 매체 탑기어 주관 ‘2024 탑기어 어워즈’에서 ‘올해의 SUV’ 부문 △‘2024 스코틀랜드 올해의 차’에서 ‘최고의 대형 내연기관차’ 부문을 수상하는 등 주요 자동차 어워드에서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 5세대 싼타페는 2023년 8월 처음 공개된 이후 올해 1월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약 32만 대가 판매되며 우수한 상품성을 입증하고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3-07 · 뉴스공유일 : 2025-03-14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기업
편집부 · http://www.todayf.kr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윤정 기자]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의 남성복 브랜드 ‘브렌우드’가 25 SS 시즌을 맞아 시그니처 아이템 ‘액션수트’를 출시한다.   브렌우드의 액션수트는 기존 정장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특허받은 ‘액션밴드’를 적용해 착용감을 높인 기능성 수트다. 허리단에는 히든 밴딩 사양을 적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제공하고, 등판과 어깨 부분에는 신축성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과 자연스러운 핏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2020년 첫 출시 이후 브렌우드의 핵심 아이템으로 자리잡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25 SS 시즌 액션수트는 모든 스타일이 ‘쓰리피스 착장’이 가능한 ‘액션베스트’를 포함해 선보이는 점이 특징이다. 쓰리피스 착장이란 수트 재킷과 팬츠뿐만 아니라, 동일한 소재로 제작된 조끼까지 함께 착용하는 스타일로 포멀한 비즈니스 룩부터 격식을 덜어낸 세미 캐주얼 룩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이다.  이와 함께 브렌우드는’ 25S/S 액션수트 챌린지 배구 편’을 공개한다. 액션수트 챌린지는 브렌우드가 제품의 우수성을 강조하기 위해 매년 한 가지 스포츠를 선정해 선보이는 대표 캠페인이다. 테니스, 마샬아츠, 파쿠르, 카포에이라, 기계체조 등 다양한 스포츠와 협업해왔으며 이번 SS시즌에는 배구선수 박태환, 이민욱과 함께하며 액션수트의 뛰어난 기능성과 활동성을 보여주는 챌린지를 완성했다.   브렌우드 관계자는 “액션수트는 비즈니스 수트의 경계를 허물며, 직장인의 활동성을 고려해 매 시즌 업그레이드를 지속해 왔다”며 “이번 시즌에는 착용감을 한층 개선하고 스타일링에도 폭을 넓혀, 출근부터 중요한 미팅, 캐주얼한 모임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브렌우드는 액션수트 출시를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인 3월 31일까지 구매 시 신제품 할인 37%에 추가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정장 세트를 구매한 온라인 고객에게는 사은품으로 넥타이가 지급된다. 액션수트 챌린지는 공식 온라인몰인 코오롱몰과 브렌우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3-07 · 뉴스공유일 : 2025-03-14 · 배포회수 : 0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기업
박민희 · http://www.todayf.kr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잡페어 2025’ 기업설명회 전경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 잡페어 2025 (Battery Job Fair 2025)’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미래 인재 확보에 적극 나섰다.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배터리 잡페어 2025’는 ‘인터배터리 2025’의 부대 행사로 주요 배터리 및 소재 기업들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배터리 전문 채용 박람회다. 이번 잡페어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 △ 1:1 멘토링 △ 기업설명회 등 프로그램을 통해 구직자들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 1:1 멘토링 프로그램은 LG에너지솔루션 선배들의 생생한 입사 경험과 실질적인 업무 정보를 들을 수 있어 취업준비생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실제 사전 신청 이틀만에 100명이 넘는 정원이 조기 마감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Why LG Ensol’이라는 주제로 열린 기업설명회에도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5일 진행된 설명회 첫날, 많은 희망자가 몰려 당초 예정돼 있던 300석에서 좌석을 추가하기도 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에너지 토탈 솔루션 프로바이더(Total Solution Provider)’로서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상은 물론, 글로벌 최고의 기술력과 성취지향의 조직 문화 등을 소개했다. 특히 구성원들이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커리어 패스(Career Path) 프로그램에 대한 참가자들이 높은 호응이 이어졌다. 한편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잡페어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3월 내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할 예정이다.   채용 분야와 지원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LG에너지솔루션 홈페이지(www.lgensol.com)와 LG커리어스(https://careers.lg.com/)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3-06 · 뉴스공유일 : 2025-03-14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여행/레저
안정민 · http://www.todayf.kr
    바르셀로네타 해변(Playa de La Barceloneta)은 바르셀로나의 람블라스 거리 끝에 위치한 해변 산책로다.  카탈루냐 광장이나 지하철 4호선(노란색) 바르셀로네타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다. 지하철 역에서는 10분정도가 소요된다.   야자나무가 늘어선 해변 산책길을 따라 카페들이 즐비하고 바다를 보려는 인파들로 가득차 있다. 따뜻한 날에는 서핑과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해변 모래사장에서는 배구를 즐기는 젊은 남녀들이 많고 모래 조각가, 길거리 공연자(버스킹), 돗자리 노점상들도 볼 수 있다.  산책로를 걷다 보면 5성급 호텔인 W바르셀로나가 보이고 해변 모래사장에  "호메나트 아 라 바르셀로네타"라고 불리는 기울어진 기념비도 볼 수 있다. 이 기념비는 건물처럼 생겼는데 레베카 혼이 디자인했다. 해변 주변에는 바르셀로나수족관, 미로미술관, 바르셀로나동물원, 요트 선착장, 포트 케이블카 정거장(몬주익언덕, 몬주익성으로 가는 케이블카) 등이 있다.
뉴스등록일 : 2025-03-03 · 뉴스공유일 : 2025-03-14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1112131415161718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