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故노회찬의원 별세 사흘째인 25일에도 정의당 전남도당에 마련된 분향소에는 조문객이 끊이지 않고 찾아오고 있다.
조문객들은 사상 초유의 폭염 속에서도 짬짬이 시간을 내 분향소를 찾아 고인을 추억하며 고인이 이루고자 했던 사회적 약자가 행복한 세상을 이야기하며 눈물짓기도 했다.
분향소를 찾은 모지환 교수는 “서울 출장길에 조문을 위해 2시간을 기다리다 시간상 하지 못하고 목포에 와서 분향을 하게 됐다”면서 “너무 깨끗하신 분이시다 보니 오히려 더 힘들었을 것이다”며 눈물을 짓기도 했다. 또한 김명희씨는 “의원님이 꿈꾸던 세상 늘 함께 하겠습니다”며 오열을 해 함께한 조문객들을 숙연케 했다.
추모객들의 발길은 밤 늦은 시간까지 계속 이어져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박태선 농협 전남지역본부장 등 정관계 인사와 일반 조문객 등 목포와 여수, 순천에 설치된 전남도민 분향소에 2일간 2,000여명이 넘는 도민들이 참여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6 · 뉴스공유일 : 2018-07-26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전남 나주시(시장 강인규)가 현장 중심의 밀착형 복지행정의 일환으로 지난 24일 ‘찾아가는 복지 이동상담실’ 운영을 시작했다.
시는 나주시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나주 목사고을시장, 영산포 풍물시장 등 매월 3회에 걸쳐 다중 이용 현장을 직접 찾아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개별상담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할 방침이다.
찾아가는 복지 이동상담실은 복지대상자 발굴을 위한 ‘3고’(찾고․알리고․살피고)를 목표로 주민들에게 각종 복지제도 및 복지관련 절차 등에 대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상담을 통하여 주민들의 복지 욕구파악을 위한 초기상담을 실시하고, 상담 내용은 관할 읍․면․동으로 인계하게 되고, 읍·면·동에서는 복지 대상자의 심층적인 상담이 필요한 경우. 가정 방문을 통해 대상자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나주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복지이동상담실 운영 확대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관련시책 홍보에 힘써 주민의 복지 욕구 해소에 최선을 다하는 행정을 구현해 갈 것”이라며, 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5 · 뉴스공유일 : 2018-07-25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7월 24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18 한국형 웰니스 관광 시설로 ‘동해 무릉건강숲’이 최종 선정 되었다.
힐링과 건강을 추구하는 국내외 관광 수요 증가에 따라, 한국의 웰니스 관광 매력을 국내외 널리 홍보할 목적으로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하는 한국형 웰니스 관광 시설은 2017년 25개소가 선정된 바 있으며, 7월 24일 동해 무릉건강숲을 포함한 8개소가 추가 선정되면서 현재는 33개소에 이른다.
이번 웰니스 관광 시설 선정으로 동해 무릉건강숲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힐링 관광명소로 공인 받게 됐다.
시는 이를 통해 해외 관광 박람회 참가 지원을 비롯해 국내외 방송 프로그램 제작, 뉴미디어 활용 마케팅 등 홍보 분야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되며
외국인 접객 서비스 대응력 향상을 위한 교육 등 외국인 수용 여건의 전반적인 개선을 도모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웰니스 관광시설 선정은 전국 각 지역에 위치한 힐링/명상, 뷰티/스파, 자연/숲 치유 등을 테마로 한 시설을 대상으로 지자체 및 지역 관광 기관으로 부터 추천된 26개의 후보지 중에서 전문가, 외국인으로 구성된 1,2차 현장실사 평가, 선정위원회 회의 등 3차에 걸친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하여 최종 선정되었다.
황윤상 동해시 관광과장은 “이번 동해 무릉건강숲의 웬니스 관광시설 선정은 관광 산업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킴으로써 민선 7기 동해시의 관광 지도를 바꾸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앞으로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기여도가 높은 웰니스 관광 분야에 집중 투자하여 동해시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동해안 대표 관광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릉계곡 청옥광장 일원에 위치한 동해 무릉건강숲은 지난 2015년 11월 개관한 바 있으며 아토피, 천식 등 환경성 질환과 고혈압, 당뇨, 비만 등 생활 습관병에 대한 예방교육을 받을 수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5 · 뉴스공유일 : 2018-07-25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주시교육청이 경쟁·입시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미래핵심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대입제도 개편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25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대한 입장문’을 통해 “공론화 과정에서 공정성 시비와 함께 공론화 형식에만 치중한 나머지 4개 의제에 대한 충분한 연구 자료 부족과 일부 이익 집단의 편향된 논의 과정에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대입제도 개편은 2015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고교 체제 개선, 내신 평가 제도 개선, 수능 제도 개선, 대입 전형요소개선 등 큰 틀에서 유기적으로 함께 논의되고 상호 보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시교육청은 자체 대입정책포럼을 거쳐 마련한 개편안을 정부에 건의했다. 개편안은 △대입제도 5년 예고제 및 대입정책 확정제 △수능 등급제 절대평가 실시 △고교 교과성적 절대평가 도입 △학생부종합전형의 공정성 확보 방안 마련 △대학 입시에 의해 고교 교육과정이 좌우되지 않도록 법적, 제도적 장치 마련 등이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지금까지는 대입제도가 정부나 대학 주도로 이루어졌지만 이제는 학교현장의 목소리를 모아 교육청이 주도해서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대입제도를 설계해 나가야 한다”며 “서열과 경쟁을 심화하고 학생의 선발권 문제에만 초점을 맞춘 대입 제도 개편에 대해 앞으로 적극적인 의견을 개진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5 · 뉴스공유일 : 2018-07-25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종균 및 톱밥배지의 품질향상과 안정적인 공급을 위하여 2018년 7월 18일(수) 전남버섯배지센터(전남 함평 소재)에서 「권역별 표고톱밥배지센터 운영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산림청 이경범 사무관을 비롯하여 산림조합 경영상무, 유통지원부장 및 권역별 배지센터 업무담당자 15명이 참석하여 품질개선, 센터간 협업사항 및 원가절감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특히, 품질향상 및 원가절감을 최우선 해결과제로 선정하여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였고, 이에 따른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또한 재배자가 선호하는 우수 품종의 보급시기를 앞당기기 위하여 개발품종의 지속적인 임가실증시험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실증임가로부터 산조715호가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산림청 이경범 사무관은 “표고버섯 산업진흥을 위하여 정책적인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권역별 표고톱밥배지센터가 서로 협력하여 고품질의 종균과 톱밥배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산림조합중앙회 손득종 경영상무는 “표고버섯 재배임가의 소득향상과 배지공급사업 활성을 위해서는 품질향상과 원가절감을 통한 가격 안정화가 관건이므로, 안전 생산·관리 체계 및 실무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생산라인 자동화를 적극 도입할 것을 당부하였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5 · 뉴스공유일 : 2018-07-25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주광역시는 폭염 장기화에 따라 시민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5개 자치구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4억8000만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폭염대책비는 5개 자치구에 살수차 추가운영 1억원, 그늘막 설치 1억원, 쿨링포그 설치 2억원, 폭염예방 홍보활동비 8000만원 등의 명목으로 지원되며, 폭염저감시설을 설치하고 홍보하는데 활용된다.
특히 광주시는 단기간에 폭염 예방효과가 나타나도록 5개 자치구에 재난안전특교세를 긴급 집행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광주시와 5개 자치구는 매일 영상회의를 열고 폭염대책 추진상황을 공유하는 한편 추진실태 등을 실시간 점검할 계획이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폭염이 길어지면서 시민안전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재난안전특교세를 자치구에 지원하기로 했다”며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나도록 최대한 조기 집행해달라”고 당부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5 · 뉴스공유일 : 2018-07-25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4일 “도민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그들의 얘기를 잘 듣고, 이를 도정에 반영해 문제를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펼치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를 통해 취임 이후 도민 생업 현장을 방문해 수렴한 의견들을 제시하면서 “각 실국이 각각의 모든 업무 분야에서 도민 피부에 와 닿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해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지사는 “최근 완도에서 열린 수산물 가공기업 투자협약식에서, 기업들은 생산품 수출을 위해 ‘수산물 공급 인증(ASC)’ 획득과 관련한 지원을 요청했다”며 “도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일을 검토해보고, 수산물뿐만 아니라 다른 농림축산 식품 등 모든 식품 분야에서 친환경 인증 확대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 “양식어민들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적조와 고수온뿐만 아니라 양식장 관리 및 판로 등 여러 가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고수온 때문에 예년보다 빠르게 주의보가 내려진 적조의 경우 적조생물 종류에 따른 맞춤형 대책을 적절히 추진해주길 바란다”며 “또한 양식장에 공급하는 면역력 증강제를 부족하지 않게 충분히 공급토록 하고, 아열대기후에 대비한 고수온 전략 품종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판로 확보 및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에 나서는 등 다양한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해나가자”고 독려했다.
관광산업과 관련해 김 지사는 “호남지역에 면세점이 없어 중국인 관광객 유치가 어렵다는 여론이 있는 만큼 초기 비용이 많아 투자를 꺼리는 대형 면세점을 유치하는 것보다 작은 규모의 면세점이 들어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지역 대기업이 사회적 책임 차원에서 면세점을 운영토록 유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일본처럼 지역 관광단체장 등을 자치단체장이 겸임토록 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다른 지역의 선진사례 벤치마킹도 강조했다. 김 지사는 “책상에서 열심히 일만 한다고 해서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것은 아니다”며 “선진지 견학이나, 박람회․포럼․세미나 참석 등 직원들이 지식창조활동에 적극 나서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종합적인 시책을 만들어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국고 확보활동과 관련해 “중앙부처 예산 업무 관계자를 자주 접촉하다 보면 대화도 부드럽게 할 수 있고, 관련 정보도 쉽게 공유할 수 있게 된다”며 “정부예산 제출 전까지 기획재정부 등 부처를 대상으로 현안사업 설명과 설득작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펼치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또 “시장․군수와의 간담회에서 창업과 일자리 창출에 함께 힘을 모아 올인하기로 했다”며 “각 실국에서는 일자리 정책과 관련해 현장에서 실제 액션플랜이 이뤄져 성과를 내고 성공스토리가 나오도록 매진해달라”고 당부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4 · 뉴스공유일 : 2018-07-24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 4급 승진
【지방서기관】▲신순균 의회사무국장
◇ 5급 승진
【지방행정사무관】▲정남식 중흥3동장 직무대리 ▲문선자 문흥1동장 직무대리 ▲최기성 두암1동장 직무대리 ▲신봉식 건국동장 직무대리
【지방보건사무관】▲류철현 본촌건강생활지원센터장 직무대리
【지방환경사무관】▲이정환 풍향동장 직무대리
◇ 4급 전보
【지방서기관】▲김영석 자치행정국장 ▲김영헌 복지환경국장 ▲차종천 경제문화사업단장
◇ 5급 전보
【지방행정사무관】▲서정윤 기획조정실장 ▲문기지 주민자치과장 ▲이재인 세무2과장 ▲유재욱 민원봉사과장 ▲박성근 인권교육과장 ▲정순조 교통지도과장 ▲한창용 위생과장 ▲서민준 동림동장 ▲채종환 광주광역시
【지방사회복지사무관】▲손수정 통합조사과장
【지방환경사무관】▲김진양 환경과장
【지방시설사무관】▲김주찬 도시정비과장 ▲윤순한 운암2동장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4 · 뉴스공유일 : 2018-07-24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여름방학 기간인 7월23일부터 8월14일까지 관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활용한 ‘고등학생 영어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시교육청은 원어민 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원어민과의 교류를 통한 의사소통능력 향상 기회와 다양한 문화적 체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과정을 마련했다. 교육과정도 문제풀이 중심 교육을 배제하고 창의성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다양한 프로젝트식(참여형) 과정으로 구성했다.
원어민 교사는 관내 초·중학교에서 근무하는 분들 중에서 신청을 받아 10여 명을 멘토로 배정했다. 학생들은 11개 고등학교 101명이 참여했으며 교사 1명당 고등학생 3~5명을 멘티그룹으로 구성했다. 각 그룹은 3일에서 5일 과정으로 하루 약 4시간 동안 영어에세이, 영어독서토론, 영어 공론식토론, 영자신문발간, 문화이해 및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하게 된다.
시교육청 최동림 미래인재교육과장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고등학교, 멘티 학생, 원어민 멘토 모두에게 매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있다”며 “겨울방학 기간에도 학생과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희망을 받아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속시켜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4 · 뉴스공유일 : 2018-07-24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민선 7기 이승옥 강진군수의 공약 실천으로 강진군수 관사가 군의회, 이장단, 홈페이지를 통한 다수 군민의 의견에 따라 강진군 관광종합안내소로 활용, 운영된다.
군수가 사용했던 공간을 강진군 홍보영상실, 군민이 직접 생산가공한 특산품을 전시하는 전시실, 관광종합안내실 등의 공간으로 활용하고, 녹지공간으로 사용하던 관사정원은 군청을 찾는 주민 주차장을 설치해 주민편익을 제공하게 된다.
관광종합안내소와 영랑생가 진입도로 사이공간을 쉼터로 조성하고 영랑생가를 방문하는 관람객이 쉴 수 있도록 파고라 등을 설치해 접근이 용이하게 동선을 구성한다.
최종열 세무회계과장은 “강진군은 현재 관광종합안내소가 가우도에 위치해 이용하는 관람객이 적은 실정이나 군청 바로 옆 관사를 관광종합안내소로 개소하면 강진 중앙에 위치해 강진군을 찾는 관광객들의 접근이 쉬워 강진군 홍보장소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4 · 뉴스공유일 : 2018-07-24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인권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청년 및 여성, 노인 등 각 분야별 인권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올해 연말까지 총 6회에 걸쳐 인권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청소년‧여성‧노인 인권 등 분야별로 심도 있는 접근
24일 남구에 따르면 오는 7월 27일부터 12월 말까지 양림동커뮤니티센터에서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마다 ‘인권! 공감의 옷을 입다’라는 타이틀로 인권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에 열리는 인권 토크 콘서트는 강사 위주의 딱딱한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일상생활과 관련한 사례 위주의 인권 문제를 접목, 패널 과 청중, 진행자간 자유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주고 받는 식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오는 9월 13일과 10월 25일, 11월 22일, 12월 27일에는 각각 ‘오월과 여성’, ‘여성 인권’, ‘노인 인권’, ‘오방 최흥종’이라는 주제로 토크 콘서트가 진행되며, 정현애 오월어머니회 이사장을 비롯해 채숙희 광주여성의전화센터장, 마은주 광주남구시니어클럽 관장, 문기전 광주YMCA 사무총장이 토크 콘서트 진행자로 초빙된다.
남구 관계자는 “인권은 개인 또는 나라의 구성원으로서 마땅히 누리고 행사할 수 있는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이다”면서 “우리사회에 인권을 존중하는 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인권 토크 콘서트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4 · 뉴스공유일 : 2018-07-24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제49대 나주라이온스 김원영 신임회장이 취임식 때 전달받은 백미(10kg) 20포를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써달라며 영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
최근 영강동 주민센터에서 쌀 전달식을 가진 김원영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많은 관심을 갖고, 뜻깊은 나눔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나상대 영강동장은 “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나주라이온스클럽 김원영 회장께 감사드린다. 꼭 필요한 가구에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영강동 맞춤형복지팀은 올 상반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가구 87세대를 대상으로 밑반찬 및 생활용품을 지원했다.
꾸준한 민간 복지자원 발굴을 통해 어려운 이웃 주민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4 · 뉴스공유일 : 2018-07-24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대구미술관은 7월 28일(토) 오후 2시 이태호 교수를 초청하여 <김환기>展 특별 강연을 실시한다.
특별강연
김환기展 대구미술관 전경
사진) 대구미술관 제공 / ⓒ Whanki Foundation·Whanki Museum
대구미술관은 폭염 속에서도 연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김환기>展을 시민들이 좀 더 폭넓게 감상할 수 있도록,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도슨트와 함께 하는 티타임’ 등 다양한 전시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7월 28일(토) 오후 2시, 대구미술관 강당에서는 이태호 교수(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를 초청하여 전시연계 특별강연을 실시한다. 2시간 동안 진행하는 이번 특강에서는 ‘김환기의 뉴욕 시대’를 주제로 작가의 작품세계와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참가자들의 질의에 응답하는 가진다.
5월 22일(화)부터 시작한 대구미술관 김환기展은 한국현대 추상미술의 선구자이며, 한국미술의 국제화를 이끌어 낸 김환기(1913-1974) 작가의 작품세계 전반을 살펴볼 수 있는 대규모 회고전으로 8월 19일(일)까지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1. 도쿄-서울시기(1933-56)와 2. 파리-서울시기 (1956-63), 3. 뉴욕시기(1963-74) 세 시기로 구성하여, 유화, 드로잉, 과슈 작품 등 평면작품 108여점을 소개한다.
전시를 기획한 유은경 대구미술관 학예연구사는 “작가의 예술 세계를 다각도로 접근해 한국을 대표하는 김환기 작가의 작품세계를 보다 많은 관람객이 공감하는 기회를 마련코자 특별강연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신청은 대구광역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가능하고, 선착순 100명에 한해 무료로 진행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4 · 뉴스공유일 : 2018-07-24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23일 아침 고 노회찬 국회의원의 투신사망 비보를 접하고 원통하고 비통한 마음을 금할 길 없다.
고 노회찬 의원은 대한민국의 진보정치의 상징으로 온갖 가시밭길을 헤치며 평생을 몸 바쳐 오셨고 한국정치사에 위대한 업적을 남기셨다.
정의당전남도당은 ‘고 노회찬의원 전남도민 분향소’를 전남도당 당사와 여수 거북공원에 설치하여 도민들과 함께 애통한 마음을 함께 할 것이다.
정의당전남도당 전 당원은 오늘부터 이번 금요일까지(7.27) 노회찬의원 추모 기간으로 정하고 경건하고 엄숙한 마음으로 함께 할 것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4 · 뉴스공유일 : 2018-07-24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 승진 (245명)
◇ 3급 승진 (4명)
▲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 김애리 ▲ 안전정책관 허기석 ▲ 일자리경제국 박정환 ▲ 예산정책관 송재식
◇ 4급 승진 (18명)
▲ 도시계획과 강영천 ▲ 자치행정과 정동훈 ▲ 정책기획관 김영선 ▲ 안전정책관 정주형 ▲ 체육진흥과 배광춘 ▲ 일자리정책과 최대범 ▲ 장애인복지과 이경 ▲ 문화도시정책관 한재원 ▲ 인권평화협력관 장봉주 ▲ 시립도서관 최경화 ▲ 상수도사업본부 김동운 ▲ 도로과 손대두 ▲ 환경정책과 윤정식 ▲ 재난예방과 김형곤 ▲ 감사위원회 이한국 ▲ 군공항이전사업단 안주현 ▲ 건축주택과 최상호 ▲ 도로과 양영식
◇ 5급 승진 (51명)
▲ 군공항이전사업단 강승찬 ▲ 일자리정책과 박진형 ▲ 감사위원회 강종경 ▲ 환경정책과 송일석 ▲ 사회복지과 김내문 ▲ 대변인 신동호 ▲ 행정지원과 김대중 ▲ 예산정책관 이천흠 ▲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 김선희 ▲ 의회사무처 이희승 ▲ 사회통합추진단 김양금 ▲ 인권평화협력관 임지영 ▲ 행정지원과김영규 ▲ 일자리정책과 장안숙 ▲ 교통정책과 김종호 ▲ 정책기획관 최정춘 ▲ 정책기획관 나병우 ▲ 일자리정책과 김현숙 ▲ 미래산업정책관 박윤희 ▲ 세정담당관 정국환 ▲ 재난예방과 이인재 ▲ 자치행정과 장숙희 ▲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 강은숙 ▲ 문화도시정책관 송은정 ▲ 자동차산업과 고현국 ▲ 회계과 최병인 ▲ 회계과 박상호 ▲ 교통정책과 이경춘 ▲ 공원녹지과 임주택 ▲ 공원녹지과 김덕희 ▲ 민생사법경찰과 정무남 ▲ 건강정책과 배강숙 ▲ 기후변화대응과 문향미 ▲ 환경정책과 주성원 ▲ 도로과 권양석 ▲ 군공항이전사업단 임태성 ▲ 경기시설과 김효성 ▲ 종합건설본부 조규붕 ▲ 생태수질과 배준철 ▲ 체육진흥과 최연홍 ▲ 감사위원회 신석균 ▲ 투자유치과 최인홍 ▲ 공원녹지과 이철규 ▲ 인권평화협력관 김재중 ▲ 문화도시정책관 김성원 ▲ 고령사회정책과 정승철 ▲ 재난예방과 김원중 ▲ 건축주택과 조석현 ▲ 감사위원회 김종문 ▲ 보건환경연구원 배성열 ▲ 상수도사업본부 박종진
◇ 6급 승진 (100명)
▲ 인권평화협력관 강선욱 ▲ 문화도시정책관 박성일 ▲ 미래산업정책관 고민수 ▲ 스마트행정담당관 박진아 ▲ 미래산업정책관 구창엽 ▲ 사회통합추진단 박희순 ▲ 예산정책관 기창용 ▲ 회계과 서수현 ▲ 기후변화대응과 김경철 ▲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 손은수 ▲ 의회사무처 김명수 ▲ 교통정책과 유성훈 ▲ 정책기획관 김민 ▲ 정책기획관 윤규술 ▲ 정책기획관 김세현 ▲ 관광진흥과 윤성태 ▲ 회계과 김재석 ▲ 자치행정과 이영임 ▲ 일자리정책과 김정곤 ▲ 예산정책관 이정화 ▲ 자치행정과 김현주 ▲ 대변인 이지은 ▲ 도시계획과 김형석 ▲ 대회지원과 이하나 ▲ 환경정책과 류소영 ▲ 대회지원과 임세영 ▲ 인권평화협력관 류지은 ▲ 회계과 장미 ▲ 지역공동체추진단 모정만 ▲ 문화도시정책관 정현화 ▲ 의회사무처 민선진 ▲ 행정지원과 지상수 ▲ 감사위원회 박동영 ▲ 법무담당관 지효연 ▲ 안전정책관 박상대 ▲ 체육진흥과 최병진 ▲ 지역공동체추진단 박성근 ▲ 세정담당관 박영미 ▲ 회계과 안영석 ▲ 세정담당관 송혜정 ▲ 행정지원과 김백현 ▲ 안전정책관 박계근 ▲ 스마트행정담당관 김성훈 ▲ 토지정보과 유은옥 ▲ 지역공동체추진단 김주순 ▲ 장애인복지과 김경명 ▲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 송혜영 ▲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 박진아 ▲ 사회복지과 정유선 ▲ 공무원교육원 조현임 ▲ 재난예방과 김대중 ▲ 상수도사업본부 김영재 ▲ 행정지원과 김범석 ▲ 에너지산업과 문병래 ▲ 회계과 정운창 ▲ 도로과 송우람 ▲ 문화예술회관 황정하 ▲ 생태수질과 서재봉 ▲ 에너지산업과 이재철 ▲ 공원녹지과 박병인 ▲ 공원녹지과 정진아 ▲ 감사위원회 임정수 ▲ 우치공원관리사무소 박다해 ▲ 식품안전과 심윤정 ▲ 건강정책과 정영훈 ▲ 건강정책과 오무술 ▲ 식품안전과 정승석 ▲ 건강정책과 김수희 ▲ 기후변화대응과 김현승 ▲ 환경정책과 박소영 ▲ 환경정책과 김형우 ▲ 환경정책과 박수진 ▲ 생태수질과 김광지 ▲ 재난예방과 박혁진 ▲ 재난대응과 김대신 ▲ 도로과 윤기승 ▲ 건설행정과 김솔 ▲ 경기시설과 이유나 ▲ 도시계획과 김영서 ▲ 관광진흥과 임동일 ▲ 군공항이전사업단 김용주 ▲ 공원녹지과 장영진 ▲ 재난예방과 류두상 ▲ 건강정책과 정완중 ▲ 교통정책과 박근호 ▲ 감사위원회 정인성 ▲ 도시재생정책과 박언종 ▲ 공원녹지과 조갑현 ▲ 건축주택과 김효성 ▲ 재난대응과 장제식 ▲ 문화도시정책관 윤인중 ▲ 토지정보과 김태원 ▲ 자치행정과 김장곤 ▲ 안전정책관 이장훈 ▲ 농업기술센터 오영래 ▲ 회계과 김동구 ▲ 회계과 허준의 ▲ 시립민속박물관 강병남 ▲ 시립도서관 김상모 ▲ 기후변화대응과 강성원
◇ 7급 승진 (63명)
▲ 상수도사업본부 강성욱 ▲ 일자리정책과 박현철 ▲ 의회사무처 강웅 ▲ 식품안전과 서영조 ▲ 의회사무처 강효진 ▲ 사회복지과 서찬란 ▲ 상수도사업본부 김송희 ▲ 상수도사업본부 손가영 ▲ 보건환경연구원 김재원 ▲ 상수도사업본부 손효빈 ▲ 우치공원관리사무소 김재중 ▲ 공무원교육원 신의정 ▲ 김치타운관리사무소 김지은 ▲ 종합건설본부 염승원 ▲ 종합건설본부 김진규 ▲ 도시철도건설본부 이정훈 ▲ 미래산업정책관 김태유 ▲ 의회사무처 이하나 ▲ 의회사무처 김현성 ▲ 의회사무처 이현숙 ▲ 상수도사업본부 김현지 ▲ 농업기술센터 조영훈 ▲ 일가정양립지원본부 노성우 ▲ 시립미술관 최리나 ▲ 종합건설본부 문남두 ▲ 상수도사업본부 하태길 ▲ 김치타운관리사무소 민인주 ▲ 보건환경연구원 이재왕 ▲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 김형열 ▲ 도시철도건설본부 강재성 ▲ 종합건설본부 신진수 ▲ 종합건설본부 김한빛 ▲ 상수도사업본부 조제현 ▲ 종합건설본부 송진권 ▲ 도시철도건설본부 오대웅 ▲ 교통정책과 이각범 ▲ 종합건설본부 오재식 ▲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이재승 ▲ 종합건설본부 원동진 ▲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최영수 ▲ 푸른도시사업소 노대준 ▲ 환경정책과 박진용 ▲ 환경정책과 홍민선 ▲ 종합건설본부 권태성 ▲ 종합건설본부 배강표
▲ 상수도사업본부 김민석 ▲ 상수도사업본부 이승현 ▲ 시립미술관 김한별 ▲ 도시철도건설본부 이영한 ▲ 종합건설본부 나정대 ▲ 상수도사업본부 최길도 ▲ 상수도사업본부 박윤호 ▲ 종합건설본부 최홍윤 ▲ 우치공원관리사무소 김성훈 ▲ 건축주택과 임양식 ▲ 종합건설본부 이재일 ▲ 토지정보과 임윤아 ▲ 문화예술회관 김대현 ▲ 종합건설본부 김지윤 ▲ 회계과 지상기 ▲ 종합건설본부 변승건 ▲ 종합건설본부 조창준 ▲ 상수도사업본부 이동원
◇ 8급 승진 (9명)
▲ 자치행정과 김수미 ▲ 도시철도건설본부 고동석 ▲ 종합건설본부 최경섭 ▲ 상수도사업본부 진종배 ▲ 문화예술회관 이기방 ▲ 상수도사업본부 최형민 ▲ 상수도사업본부 박미선 ▲ 안전정책관 김성구 ▲ 재난예방과 임재원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3 · 뉴스공유일 : 2018-07-23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23일「2018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이하 엑스포)&「해룡과학축전」을 연계 개최하기 위하여 함께 준비하고 있는 해룡고등학교와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군과 학교가 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의 적극적인 행사 참여 유도와 창의적 인재육성을 도모하자는데 뜻을 모아 체결하게 되었다. 양 기관은 엑스포와 해룡과학축전을 연계 진행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미래이동수단 체험과 4차 산업혁명, 미래 신산업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해룡과학축전은 50개 이상의 체험 부스에서 해룡고 내 동아리 학생들과 영광영재교육원 학생 등이 직접 실습해온 콘텐츠를 시연하고 체험활동을 제공하는 행사로 올해에는 기초과학, 탐구실험, 융합과학이라는 3가지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e-모빌리티라는 주제로 열리는 엑스포와 동시에 개최함으로써 미래 융합형 혁신 인재 육성에 시너지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김준성 군수는“엑스포와 과학축전의 연계 개최를 통해 전남 초·중·고등학생들에게 다양한 복합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창의 융합형 인재를 육성하는데 뜻을 함께 하겠다”라며 이번 행사의 성공개최를 염원하였다.
한편, “2018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는 오는 10월 11일부터 10월 14일까지 4일간 영광 대마산업단지 일원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전라남도, 영광군, KATECH(자동차부품연구원), (사)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3 · 뉴스공유일 : 2018-07-23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전라남도중소기업진흥원(원장 우천식)은 23일 진흥원 세미나실에서 전남지역 중소기업 임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제15회 중소기업 경영역량강화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세무 및 재무관리 전문가가 부가가치세, 법인세, 종합소득세의 기본 개념과 업무 절차를 소개하고, 가지급금 업무처리 방법 등 실무자들의 피부에 와 닿는 실용적 내용을 소개했다.
또한 지역 중소기업의 국제무역환경에 대한 대응력 강화 및 수출역량 향상을 위해 진흥원 소속 이형대 관세사가 FTA 활용 수출절차교육을 진행했다.
이밖에도 신용보증기금 호남영업본부에서 중소기업 보증지원제도를 안내하고, 진흥원 담당자가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안내하는 등 중소기업의 운영자금 확보에 도움을 주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조선업 분야 협력업체 (유)선영산업의 김진성 총무는 “교육을 통해 복잡한 세무 및 재정관리 업무 절차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회사 업무에 바로 적용할 실무 지식과 노하우를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올해로 7년차에 접어든 중소기업 경영역량강화교육은 시간과 비용 및 교육 여건 등의 어려움이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전남중소기업진흥원이 전문강사, 각계 전문가 등을 초청해 실무형 특강 위주로 진행된다.
우천식 원장은 “저성장과 소비 위축, 글로벌 영향력 다원화 등을 특징으로 하는 ‘뉴 노멀 시대’가 계속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기업 맞춤형 지원제도 마련을 통해 중소기업이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신규 경쟁력을 창출함으로써 불황과 위기를 극복하고 새 시대로 도약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3 · 뉴스공유일 : 2018-07-23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23일 오후 광주시 북구 일동초등학교 4학년 3반 교실에 때 아닌 광주광역시 도로과 직원들이 나타나 학생들과 진지한 대화를 나눴는데 “북부순환도로 1공구 건설로부터 한새봉과 개구리 논을 보호해 달라”는 학생들 편지에 대한 이 용섭 시장의 답장을 전하는 자리였다.
이 학교 4학년 3반 학생들은 지난 6월 가정에서의 토론과 사회과목 학습을 통해 “북부순환도로 건설로 인해 환경 훼손이 우려된다”며 “한새봉을 보호해 달라”는 내용의 편지를 후보자 신분인 이 시장께 보냈다.
이날 이용섭 시장은 답장을 통해 “학생들이 살고 있는 동네에 대한 관심을 갖고 편지까지 보낸 것이 기특하다”며 “한새봉과 개구리 논을 아끼는 학생들의 마음에 감동을 받았다”고 운을 뗐다.
이 시장은 또 “자연환경은 어른세대의 전유물이 아니라 미래세대와 공유할 우리의 소중한 자원이다”며 학생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야 하는 이유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광주시는 1공구 구간을 전면 터널화 함으로써 한새봉 능성이를 살리고 개구리 논도 훼손하지 않는다”고 자세히 설명하고, 환경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 중임을 밝혔다.
이 시장의 답변에 대해 진소희 담임교사는 “주인의식을 갖고 민주시민이 되어야 한다고 가르치지만 지역문제를 해결하려고 고민 해보고 전달하는 것이 처음이다”면서 “시장님과의 편지·답장의 과정을 거치며 교과서에서만 배운 지식이 실생활에서 적용된다는 것을 깨닫고 얻은 경험이 매우 특별했다”며 편지에 답해준 시장께 감사의 뜻을 표했다.
앞서 이 시장은 모의투표 당선증과 함께 ‘시장께 바라는 광주’ 편지를 보낸 고실초등학교 5학년 4반 학생들에게 답장을 보내 “취임 이후 바쁘게 지내던 중 학생 여러분의 당선증과 편지가 큰 힘이 됐다”며 “관심과 애정으로 주신 귀한 의견을 겸허히 새겨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를 만드는 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히는 등 분야와 세대를 뛰어넘는 적극적 소통행보를 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3 · 뉴스공유일 : 2018-07-23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악법도 법이다.’
이 말은 소크라테스(BC 470∼399)가 독배를 마시면서 한 말로 알고 있는데 사실은 거짓이다.
소크라테스의 재판과 죽음에 관한 플라톤(BC 427~347)의 책, 『소크라테스의 변론』 · 『크리톤』 · 『파이돈』 어디를 보아도 소크라테스가 ‘악법도 법이다.’라고 말한 구절은 찾아볼 수 없다. 1)
사형선고를 받고 감옥에 갇힌 소크라테스는 탈옥을 권유한 크리톤에게 이렇게 말했다.
“ (소크라테스) ... 하지만 살날이 얼마나 남지 않은 것 같은 노인이 뻔뻔스럽게도 가장 중요한 법률을 어기면서까지 탐욕스럽게 삶에 집착한다고 말 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까? ...
(크리톤) 나는 할 말이 없네,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 그렇다면 그만두게나, 크리톤. 그리고 법률이 권하는 대로 하세. 신께서 우리를 그쪽으로 인도하시니까.” (『크리톤』의 마지막 부분)
소크라테스가 죽으면서 마지막으로 한 말도 "크리톤, 우리는 아스클레피오스(고대 그리스의 의술의 신 - 필자 주)에게 수탉 한 마리를 빚지고 있네. 잊지 말고 기억해두었다가 그 분께 빚진 것을 꼭 갚아주게."였지, ‘악법도 법’이란 말이 아니었다. (『파이돈』의 마지막 부분)
그렇다면 ‘악법도 법이다.’란 말이 어떻게 소크라테스가 한 말로 와전되었을까? 그 단초는 일제강점기 경성제국대학 법학부 교수 오다카 도모오(尾高朝雄)가 제공했다. 그는 1937년에 펴낸 『법철학(法哲學)』에서 ‘실정법주의’를 주장하면서 소크라테스가 독배를 든 것은 실정법을 존중하였기 때문이며, “악법도 법이므로 이를 지켜야 한다.”고 썼다. 2)
‘실정법주의’는 현행 법률이 완전무결하다는 전제에서 출발한 독일의 법사상인데, 일본도 이를 중요시 했다.
한편 오다카는 경성제국대학 시절 한국인 제자들을 많이 양성했고, 그의 제자들이 해방이후 한국 법학계의 중심인물이 되었다. 그리고 오다카의 생각이 여과 없이 국내에 전해지면서, ‘악법도 법이다.’는 소크라테스가 한 말로 국내에 널리 펴졌다.
필자가 고등학교 다닐 때인 1960년대에 ‘악법도 법이다.’는 소크라테스가 한 말로 알았고 추호의 의심도 없었다.
그런데 1989년에 나온 중학교 도덕 교과서는 '소크라테스와 크리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연구문제에 “ ‘악법도 법이다.’라는 말의 의미를 이 주제에서 공부한 바에 비추어 토론해 보자.”는 문제를 실어 '악법도 법이다'를 소크라테스가 한 말처럼 수록했다.
더 큰 문제는 2004년 초에도 중 · 고교 교과서에 ‘악법도 법’이란 말이 소크라테스가 한 말로 소개되어 있는 점이다. 2003년 11월에 헌법재판소가 헌법연구관들로 팀을 구성해 1년 가까이 초 · 중 · 고교 사회 교과서 15종 30권을 검토했는데, 이들 교과서에는 헌법과 기본권, 헌법재판 등에 대한 설명 가운데 잘못된 부분이 곳곳에 있었다.
심지어 중학교 사회 교과서에는 “악법도 법”이라며 독배를 마시고 숨진 소크라테스의 일화를 준법정신을 강조하기 위한 사례로 제시했다.
그리하여 2004년 11월7일에 헌법재판소는 ‘악법도 법’이라는 소크라테스의 일화를 준법정신 강조 사례로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교육인적자원부에 교과서를 고쳐달라고 요청했다.
헌법재판소는 ‘실질적 법치주의’와 적법절차가 강조되는 오늘날의 헌법체계에서는 준법이란 정당한 법, 정당한 법집행을 전제로 한다면서 소크라테스 일화를 준법정신과 연결시키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지적했다.(동아일보. 2004년 11월 7일)
‘악법도 법’이라는 말의 출처와 원전을 제대로 검토도 하지 않고 중학교 사회 교과서에 버젓이 실려 있다니 참으로 어이가 없다. 적어도 교과서 편찬자라면 플라톤의 『크리톤』은 읽어보고 확인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3)
진실을 위한 검증은 학문이나 언론이나 필수이다. 더구나 거짓 정보가 넘치는 인터넷 세상에서는 진실 여부를 확인하는 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1) 플라톤 지음 ·천병희 옮김, 소크라테스의 변론/ 크리톤/ 파이돈, 숲, 2017
2) 일본의 한국 지배를 정당화한 인물로 알려진 오다카는 해방 후 일본 동경대 법학부 교수로 재직했다.
3)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지금 중·고등학교 교과서에는 ‘악법도 법’이라는 말이 완전히 빠져 있는 지를 확인 못한 점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3 · 뉴스공유일 : 2018-07-23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2일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폭염에 따른 고수온 발생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여수 돌산읍 군내리 해상 어류양식 현장을 살폈다.
지난 11일부터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령되고, 연안해역 수온이 최고 27℃까지 오르고 있어 국립수산과학원이 17일 ‘고수온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관심단계는 고수온 주의보 발령이 예측되는 약 1주일 전에 발령된다. 주의보는 수온이 28℃까지 올라가는 해역에 발령되고, 28℃가 3일 이상 지속되는 해역에는 경보가 발령된다.
어업인들은 이날 양식 현장을 찾은 김영록 지사에게 면역력이 높고 생산성이 좋은 신품종 개발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김 지사는 “양식조합과 어업인들께서 건전한 생각을 갖고 있어 전남 수산양식업의 미래가 기대된다”며 “면역력 증강제와 먹이 공급 자동화기기 보급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고수온․냉해․적조에 강한 새로운 양식어종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답변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3 · 뉴스공유일 : 2018-07-23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