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사이트

배포회수란?
해당사이트에서 등록한 뉴스를
타회원이 공유받기한
회수입니다.

정기구독이란?
해당사이트에서 공유하는 뉴스를
자동으로 나의 사이트로
공유받는 기능.

이데이뉴스

건의 공유뉴스 / 15,072 건을 배포하였습니다.

전체섹션의 뉴스
사회 > 교육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 상담실에서는 방학을 맞이하여 가족상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모여라! 우리家 간다’(아동가족) ‘동상이몽(同床異夢), 내 마음이 들리니?’(청소년가족)라는 가족 내 의사소통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부모-자녀 간 정서적 어려움을 파악하고 해결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동상이몽, 내 마음이 들리니?’ 프로그램은 △1회기 '우리 가족 소개하기'(부모&자녀 유형 탐색, 가족 표현) △2회기 ' 서로 알아가기'(부모가 아는 자녀, 자녀가 아는 부모) △3회기 '함께 여행 준비하기'(자녀와 함께 준비하는 여행 계획과 표현) △4회기 '가족나들이나눔'(가족나들이 평가, 사랑의 편지, 가족의 규칙 정하기) 등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본 프로그램 담당자 황미정 부장은 “부모와 자녀 간 의사소통의 유형을 발견하고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의 회복이 기대된다”며 “이번 방학시즌 가족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서초구 내 상담전문기관으로서 보다 많은 지역주민들에게 다가가는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방학시즌 가족상담 프로그램은 7월 23일부터 8월 말까지 사전예약에 의해 운영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women.co.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 02-522-0242)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3 · 뉴스공유일 : 2018-07-23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21일 오후2시 관내 다문화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6회 이중 언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중 언어 말하기 대회’는 다문화 학생들이 부모나라 언어와 한국어로 자기 생각을 자유롭게 발표하며 자존감을 높이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초‧중‧고 다문화 학생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눠 진행됐다. 참가학생들은 한국어와 부모 모국어를 차례로 발표하며 나의 꿈과 미래, 문화의 다양성에 대한 주제로 경연을 펼쳤다. 참가언어는 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이보어(나이지리아), 아랍어, 필리핀어, 태국어 등 다양했다.   시교육청은 해당 언어 전문가를 위촉해 내용 구성, 언어표현, 태도분야 등으로 나눠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 결과 초등부는 광주남초등학교 6학년 레이첼 학생이, 중등부는 광주체육고등학교 2학년 오은제 학생이 각각 금상을 차지하는 등 총 10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초등부 금상 수상자 레이첼 학생은 “더 열심히 해서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받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중등부 금상 수상자 오은제 학생은 “부상으로 첫 번째 꿈은 좌절 됐지만 두 번째 꿈인 재활치료사가 돼 몸이 불편한 분들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고 말했다   시교육청 김성남 체육복지건강과장은 “이 대회를 통해 우리학생들이 부모님 나라 언어와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이중 언어 재능을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서로 다름을 존중하며 조화롭게 공존하는 다문화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3 · 뉴스공유일 : 2018-07-23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여행/레저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 전라북도, 전라남도가 참여하는 ‘호남권관광진흥협의회’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대표 관광지인 청계천 광장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전라도 ‘행’복여행이라는 내용으로 ‘호남여행체험전’를 개최하고 서울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라도 방문의 해를 홍보했다. 전라도 3개 시도는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라도로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접근성이 좋고, 주말에는 밤도깨비 야시장이 열리는 청계천 광장 인근에서 지역홍보관, 체험이벤트관, 여행상담관 등을 마련했다. 지역홍보관에서는 무등산, 전주 한옥마을, 여수 밤바다 등 전라도 대표 관광지, 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2018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등 지역 이벤트 홍보, 명랑축제 등 지역축제, 여행프로그램 등 전라도 만의 ‘멋’스러운 콘텐츠를 홍보했다. 광주 상추튀김 푸드트럭, 임실 치즈 만들기 등 전라도 만의 ‘맛’깔스러운 음식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했으며, 메인 이벤트관에서 퓨전국악, 버스킹, 비보잉, 스트리트 댄스 등 전라도만의 ‘흥’겨운 문화공연을 실시했다. 또한 이번 행사 2주 전부터 SNS 홍보로 행사 참여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전라도 여행 분위기 조성을 위해 행사기간 중 SNS 인증샷 이벤트, 룰렛 이벤트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광주광역시, 전라북도, 전라남도 뿐 아니라 기초지자체로 임실군,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와 전북지사,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광주관광협회, 광주관광컨벤션뷰로, 전북문화관광재단, 전남문화관광재단, 코레일 전남지사 등 호남권 관광 관련 기관들이 참여해 ‘전라도 방문의 해’ 홍보를 위해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다. 호남권관광진흥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호남여행체험전은 호남권 관광관련기관들이 모두 참여해 수도권 대표 관광지인 청계천 주변에서 열린 행사로 전라도만의 맛‧멋‧흥을 체험할 수 있어, 여름‧가을 관광지로 전라도를 알리는데 큰 성과를 거두었다”며 “8월부터는 지역의 숨은 관광지를 찾아 홍보하는 버스킹과 연계한 홍보활동으로 관광객 유치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2 · 뉴스공유일 : 2018-07-22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건강정보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박종수)은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병원, 목욕탕, 마트, 분수대 등 다중이용시설 냉각탑수와 냉․온수에 대한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집중 실시하고 있다.   법정 3군 감염병인 레지오넬라증은 독감과 폐렴을 일으키는 급성 호흡기질환이다. 레지오넬라균이 냉각탑, 샤워기, 물놀이장 등의 오염된 물에 잠복해있다 사람의 호흡기를 통해 인체에 들어가 질병을 일으킨다. 냉방기를 많이 사용하는 여름철에 발생하기 쉽다.   이번 검사는 9월까지 이뤄진다. 7월 현재 다중이용시설 367건을 검사해 이중 38건(10.4%)에서 레지오넬라균을 검출했으며 검출된 시설에 대해서는 청소, 소독 후 재검사를 실시토록 조치해 여름철 도민과 관광객의 감염병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검사로 ‘검출 제로’에 도전한다는 방침.   전두영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 미생물과장은 “올해 여름은 무더위가 심해 에어컨 사용과 물놀이가 급증, 레지오넬라균 감염병 발생이 매우 높을 수 있다”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다중이용시설의 주기적 소독뿐 아니라 실내 및 차량 에어컨의 꼼꼼한 청결 유지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2 · 뉴스공유일 : 2018-07-22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군수 김준성)에서는 지난 18~19일 이틀간 낙월면(송이도, 안마도)으로 농기계순회수리 및 폐농기계 수거와 안전교육을 진행하였다.   섬 지역 농기계 순회수리는 적기 영농작업에 농기계 사용이 필수적이며 갈수록 심화되는 고령화로 농기계사용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으나 지역 여건상 교통이 불편하고 제 때 농기계를 수리하지 못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실시되었다. 이번 농기계 순회수리 및 폐농기계 수거와 안전교육 실시로 농업인의 편익을 도모하고 차질 없는 영농추진에 기여하였다. 지난 4월에 이은 두 번째 순회수리로 섬 지역 농업인들이 기계화 영농에서 소외당하지 않는 계기가 되었다.   농기계 순회수리 중점대상 기종은 경운기, 관리기, 예취기, 동력분무기 등 평소 농업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소형 기종들을 중심으로 선정하여 수리 중 간단한 농기계고장은 농업인 스스로 고칠 수 있도록 현장지도 하였다. 사용 전 점검을 통해 고장원인과 조치요령을 숙지시켜 농업인들의 농기계 활용 능력을 높이고 농기계 사고의 사전예방과 사용자 보호를 위해 안전교육도 병행하였다.   또한, 낙월면에 폐농기계가 오랫동안 방치되어 환경오염과 안전사고유발의 원인이 되고 있어 폐농기계를 수거하는 서비스도 제공하였다.   농기계임대사업소 관계자는 “섬 지역에도 농기계 보급이 늘어나는 실정에 마땅히 수리할 곳이 없어 이번 교육을 통해 자가 수리능력을 숙지하여 농기계의 잦은 고장으로 인한 영농불편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2 · 뉴스공유일 : 2018-07-22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여행/레저
신평강 · http://edaynews.com
강진만 생태공원의 주요 출입구 남포축구장 광장에 ‘사람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소통공간’조성의 첫 발걸음인 ‘남포놀장’이 오는 28일 개장한다. 전남 강진군은 제46회 강진청자축제기간에 맞춰 오늘 28일과 8월 4일 남포놀장을 시범 운영하고, 무더위를 피해 1달간 휴장한 후, 장터공간 디자인과 기존 건축물 및 구조물 리모델링이 진행된 9월 8일에 재개장해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 오후에 개장할 계획이다.   백남태 지역개발과장은“올해 11월까지 강진만 생태공원의 상징물인 범선을 가리는 기존 건축물의 철거 및 리모델링해 방문객 안내, 문화복합지원소 신설, 생태적인 분위기와 어울리는 조형게이트 신설, 사람들의 활발한 교류 소통공간 조성을 위한 장터 공간디자인 등을 수립해 행사때는 물론 평소에도 지역민이 활용이 가능한 복합적인 창작교류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2 · 뉴스공유일 : 2018-07-22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평동3차 일반산단 부지 중 일부가 산업통상자원부 ‘2018년 뿌리산업 특화단지’ 공모에 선정돼 특화단지로 지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광주시는 뿌리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월31일 산업부에 평동3차 일반산단 일부에 대한 친환경 표면처리 특화단지 지정을 신청, 국가뿌리산업발전위원회 심사와 현장평가 등을 거쳐 6개월 만에 최종 특화단지로 지정되는 성과를 냈다. 폐수처리 등 국비 지원 가능성…표면처리 집적화 탄력 기대 이번에 지정되는 친환경 표면처리 특화단지는 평동3차 일반산단 총 117만8000여 ㎡ 규모 중 7만4089㎡다. 특화단지로 지정된 구역은 폐수 처리, 폐열 회수, 대기오염방지 등을 위한 공동 활용시설 구축, 협동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성, 공동혁신과제 기획, 공동혁신활동 등의 국비 지원이 가능해진다.   특히 광주시는 하남산단 등에 산재해 있는 표면처리업체와 타 지역업체를 평동3차 특화단지에 대거 유치해 공동폐수처리시스템을 구축하고 표면처리기술지원센터를 건립해 낙후된 표면처리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더불어 친환경 폐수처리와 대기오염방지시스템을 도입해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한다.  광주시 관계자는 “표면처리산업은 모든 제조업에 적용되는 뿌리산업으로 열악한 작업환경 개선과 첨단기술 적용이 절실하다”며 “이번 특화단지 지정을 계기로 표면처리산업 육성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오는 2019년 6월까지 2353억원을 투입해 평동3차 일반산단을 조성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2 · 뉴스공유일 : 2018-07-22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시교육청이 시험지 유출사건과 관련해 광주 학생들이 입시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극 나설 방침이다.   20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양정기 교육국장은 교육부에서 열린 17개 교육청 담당국장 협의회에 참석해 시험지 유출과 관련한 전국적인 대책을 논의했다.   시교육청은 21∼22일 전국 106개 대학이 참여하는 ‘광주 대입 진로진학박람회’에 참석해 대학의 입학사정관과 입학처 직원들을 직접 만나 이번 사건을 설명하고 광주 학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할 방침이다. 또 23∼27일 전국 4년제 대학에 협조공문도 발송한다.   특히 8월 8∼10일에는 서울과 광주의 주요대학에 입학처를 직접 방문해 광주 학생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당부할 예정이다. 방문은 본청 진로진학팀 장학관과 장학사, 광주진학부장협의회 회장단이 함께 동행한다.   또 8월 6∼10일에는 시험지 유출 사고가 일어난 사립고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시 1대1 전문가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시험지 유출사태로 인해 해당 학교와 광주의 학생들이 혹여 입시에 불이익을 받지 않을까 학생·학부모님들의 걱정이 많다”며 “광주 학생들이 입시에서 피해를 받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2 · 뉴스공유일 : 2018-07-22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편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20일 남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재난상황 발생시 주민들의 생명을 지키고, 피해 최소화 및 신속한 대피를 위해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정부 부처 등을 대상으로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훈련의 경우 지난 5월 8일부터 18일까지 전국 245곳 지방자치단체 및 중앙부처 25곳, 공공기관 55곳, 국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 곳곳에서 진행됐으며, 이번 훈련의 평가는 훈련 기획과 훈련 설계, 훈련 실시, 평가‧환류 등 4개 분야 24개 지표에 따라 사전 및 사후평가, 현장평가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평가에서 남구는 다중이용시설인 대형병원 인근에서 지진 발생으로 인한 화재 등 복합 재난상황을 가상으로 하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군부대와 경찰, 소방서, 병원,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 25곳과 민간단체 10곳 등 총 800명 가량이 참여한 가운데 실전을 방불케하는 대규모 합동훈련을 실시, 긴급 대피 및 부상자와 이재민 조치 등 재난 상황별 대응을 완벽하게 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또 재난대책본부와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골든타임 내에 신속한 인명구조 작업에 나서고,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해 구호물품 전달과 재난피해 복구 등을 효율적으로 진행해 좋은 평가를 이끌어 냈다.    이와 함께 남구는 지역주민이 훈련에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소화기 및 심폐소생술 실습 훈련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주민체험단과 청소년체험단을 운영해 이들이 모든 훈련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재난 대응능력을 키우는 등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남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맞춤형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해 지진과 화재 등 긴급상황이 실제로 발생했을 때 우리 주민들이 재난별 대응 매뉴얼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하겠다”며 “향후에도 재난으로부터 우리 주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최고의 지자체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구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재정 인센티브를 비롯해 2019년 안전한국훈련 평가 면제 등의 혜택을 받게 되며, 지난 2016년 어린이 안전대상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해 2017년 생활안전추진 대통령상 수상 및 겨울철 자연 재난대책 우수기관 선정 등 재난안전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2 · 뉴스공유일 : 2018-07-22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강대의 · http://edaynews.com
식품의 안정성을 보증하는 해썹인증(HACCP)을 획득하고도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적발된 업체 수는 최근 3년 동안 717곳, 총 위반 건수는 918건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해썹인증업체는 2015년 187곳, 2016년 239곳, 지난해 291곳으로 매년 늘어나 2년 사이 55.6% 증가했다.    최근 3년 동안 이들 업체의 식품위생법 위반 건수는 총 918건으로 위반유형별로는 이물검출이 398건(43.4%)으로 가장 많았고, 영업자준수사항 등(362건), 표시 위반(88건), 기준규격 위반(70건)이 뒤를 이었다.    이물검출의 경우 벌레가 45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플라스틱(30건), 곰팡이(19건), 금속(19건) 순으로 이물이 검출됐다. 산화물, 부유물, 노끈, 낙엽 등 기타이물도 231건에 달했다.    한편, 지난해 식품위생법을 가장 많이 위반한 해썹인증업체는 3대 편의점브랜드 중 2곳에 도시락, 삼각김밥, 버거 등을 공급해 온 간편식 전문기업으로 드러났다. 이 업체는 지난해 2월부터 12월까지 벌레 등 기타 이물검출을 포함한 총 13건의 식품위생법을 위반했다.    이 업체는 지난 2016년 자연식·친환경·건강식 식품으로 유명한 ‘ㅇ’기업에 인수 됐다. 인수 당시 ‘ㅇ’기업대표는 까다로운 기준 아래 간편식을 건강한 프레시푸드로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 ‘ㅇ’기업대표는 유명정치인 출신인으로서 친환경 먹거리에 대한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최도자 의원은 “해썹인증업체의 벌레, 곰팡이 이물검출 사례가 계속 증가하면서 해썹인증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면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해썹인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상습위반 업체에 대한 엄정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1 · 뉴스공유일 : 2018-07-21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행정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의회사무국 의정담당관" 지방부이사관 윤경한 도시정책실장에 보함 18-7-23  "도시정책실 도시계획과" 지방기술서기관 김용섭 미래전략국장에 보함 18-7-23  "도서관센터 덕양구도서관과" 지방서기관 김정배 교통건설국장에 보함 18-7-23  "미래전략국 첨단산업과" 지방서기관 명재성 도서관센터소장에 보함 18-7-23  "교통건설국 교통정책과" 지방서기관 고영일 의회사무국장에 보함 18-7-23  "덕양구 대덕동" 지방행정사무관 서병하 민생경제국 지역경제과장에 보함 18-7-23  "덕양구 세무과" 지방행정사무관 김영남 민생경제국 세정과장에 보함 18-7-23  "상하수도사업소 수도행정과" 지방행정사무관 유경옥 여성가족국 여성가족과장에 보함 18-7-23  "시민복지국 복지정책과" 지방행정주사 박경태 여성가족국 위생정책과장 직무대리를 명함 18-7-23 직무대리 "교육문화국 문화예술과" 지방시설주사 이상희 시민안전주택국 건축과장 직무대리를 명함 18-7-23 직무대리 "민생경제국 지역경제과" 지방행정사무관 이완범 교통건설국 대중교통과장에 보함 18-7-23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지방농촌지도사 이영애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장 직무대리를 명함 18-7-23 직무대리 "교통건설국 대중교통과" 지방행정사무관 김승균 상하수도사업소 수도행정과장에 보함 18-7-23  "시민안전주택국 주택과" 지방행정주사 이종국 덕양구 세무과장 직무대리를 명함 18-7-23 직무대리 "여성가족국 여성가족과" 지방행정사무관 이영심 덕양구 행신1동장에 보함 18-7-23  "자치행정실 회계과" 지방행정주사 백용구 덕양구 대덕동장 직무대리를 명함 18-7-23 직무대리 "자치행정실  주민자치과" 지방행정주사 유애순 일산동구 시민복지과장 직무대리를 명함 18-7-23 직무대리 "덕양구 행신1동" 지방행정사무관 황규동 일산동구 백석1동장에 보함 18-7-23  "미래전략국 신한류관광과" 지방행정주사 박재웅 일산서구 송포동장 직무대리를 명함 18-7-23 직무대리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1 · 뉴스공유일 : 2018-07-21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행정
강한빛 · http://edaynews.com
【 6급이하 전보 】        최범진 기획실  지방행정주사보 종합민원실  지방행정주사보  이현정 기획실  지방행정서기 일로읍  지방행정서기  이성근 주민복지실  "지방사회복지 주사보" 일로읍  "지방사회복지 주사보"  조승현 주민복지실  "지방사회복지 주사보" 일로읍  "지방사회복지 주사보"  나수연 행정지원과  지방전산주사보 일로읍  지방전산주사보  임옥택 재무과  지방운전주사보 현경면  지방운전주사보  박선정 재무과  지방행정서기 종합민원실  지방행정서기  조영현 재무과  지방행정서기 삼향읍  지방행정서기  김리원 종합민원실  지방행정서기 현경면  지방행정서기  김보람 관광문화과  지방행정서기 "체육시설 사업소"  지방행정서기  나호엽 관광문화과  지방시설서기 허가경제과  지방시설서기  서민정 산림환경과  지방환경서기보 일로읍  지방환경서기보  백은영 건설교통과  지방행정주사보 무안읍  지방행정주사보  반한진 건설교통과  지방행정서기 삼향읍  지방행정서기  최재명 건설교통과  지방행정서기 종합민원실  지방행정서기  김병진 건설교통과  지방공업주사보 "체육시설 사업소"  지방공업주사보  정창영 지역개발과  지방행정주사보 운남면  지방행정주사보  천지인 안전총괄과  지방행정주사보 "상하수도 사업소"  지방행정주사보  김새미 농업기술센터  지방농업서기 청계면  지방농업서기  문지선 농업기술센터  지방농업서기보 삼향읍  지방농업서기보  최서희 농업기술센터  지방농업서기보 망운면  지방농업서기보  고인석 "체육시설 사업소"  지방공업서기 건설교통과  지방공업서기  강진구 "상하수도 사업소"  지방행정주사 안전총괄과  지방행정주사  조송훈 "회산백련지 시설사업소"  지방시설주사보 관광문화과  지방시설주사보  김영삼 의회사무과  지방행정주사보 현경면  지방행정주사보  김정숙 무안읍  지방행정서기 친환경농업과  지방행정서기  정형주 일로읍  지방행정서기 기획실  지방행정서기  김선민 일로읍  "지방사회복지 서기" 주민복지실  "지방사회복지 서기"  김현우 일로읍  지방농업서기 운남면  지방농업서기  정현이 삼향읍  지방행정서기 관광문화과  지방행정서기  정명윤 삼향읍  지방행정서기 건설교통과  지방행정서기  조란희 청계면  지방농업서기보 축산과  지방농업서기보  김도석 몽탄면  지방시설서기보 건설교통과  지방시설서기보  이진원 운남면  지방행정주사보 기획실  지방행정주사보  【 복직 】                                                                        최문수 허가경제과  지방시설주사보 "지방공무원법 제63조제2항제4호의 규정에 의거 육아휴직 (2017. 11. 13. ~ 2018. 11. 12.)"    【 기동배치 해제 】                                                                        행정지원과-7789(2018. 5. 2.)호 관련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업무 지원에 따른 기동배치를 해제함.        【 휴직 】                                                                    (2018. 7. 23.字)        이경미 "지방공무원법 제63조제2항제4호의 규정에 의하여 육아휴직 (2018. 7. 23. ~ 2019. 2. 28.)"   주민복지실  "지방사회복지 주사보"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1 · 뉴스공유일 : 2018-07-21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행정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20일 순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현장, 여수국가산업단지, 여수해양경찰구조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현 정부의 최우선 과제인 ‘청년일자리 정책’을 추진하면서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청년, 민간전문가, 관계부처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먼저, 정부가 추진 중인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모범모델이라 할 수 있는 순천의 ‘청춘창고’를 방문하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사업현장에서 청년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특히, 기재부, 고용부, 일자리위원회 관계자 및 도내 22개 시‧군 과장, 청년 창업자, 산학협력단(순천대), 순천상공회의소 등 80여명이 참석하여 청년일자리 관련 토론회를 진행하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청년들은 청년창업가를 위한 전문교육 지원, 청년기업 제품 구매 확대 등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많은 지원과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하였다.   행안부는 올해 1만개를 시작으로 2021년까지 7만개 이상의 청년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심각한 청년실업 문제와 지방소멸 위기를 해소하고,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 올해 1,748억원(국비 829억원, 지방비·기업 919억원) 투입, ’19년도 일자리 약 2만여개 창출 계획 김부겸 장관은 “전남의 「청춘창고」, 「마을로」, 「내일로」 와 같은 자치단체의 우수한 청년일자리 사업을 발굴하여 국가가 지원하고 전국에 확산시키는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를 방문하여 화학사고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입주기업 관계자 간담회를 통해 주 52시간 근로시간 변경 관련 의견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김 장관은 “산업단지 내 사고는 초기대응 실패시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므로 평상시 훈련을 통해 재난안전 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여름 피서철을 맞아 바다에서의 크고 작은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기 위해 여수해양경찰구조대*와 여수항공대**를 방문하였다.    ‘여수해양경찰구조대’는 ‘해양사고 발생 시 신속한 수색구조와 응급환자 이송 등 임무 수행’을 하는 기관이며, ‘여수항공대’ ‘해상 순찰비행과 해양오염 감시활동 임무 수행’하는 기관이다.   김 장관은 “국민안전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도록 해양경찰청에는 교대근무 개선, 해양경비‧안전 분야 등에 2022년까지 연차적으로 3,000여명의 인력을 증원해 나갈 계획이며, 대형해양사고 발생 시 헬기를 이용한 신속한 구조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항공대에 전담 잠수구조 인력을 내년도에 우선 보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출처 : 행정안전부 > 홈 > 뉴스·소식 > 보도자료 > 제8883호, 김부겸 행안부 장관, 전남도 민생현장 방문 > 2018.07.20. > http://www.mois.go.kr/frt/bbs/type010/commonSelectBoard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008&nttId=64850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0 · 뉴스공유일 : 2018-07-21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청와대
강진원 · http://edaynews.com
■  20일 오후 2시 47분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 ‘계엄문건 발표문 전문’ ■ 청와대,  ‘박근혜 정부의 기무사’ 계엄 문건 67쪽 세부자료 공개 ■ 「대비계획 세부자료」가 어제, 7월19일 국방부를 통해 청와대의 국가안보실과 민정수석실에 제출 ■  2017년 3월에 작성된 문건 ‘박근혜 정부의 기무사’가 작성한「전시계엄 및 합수업무 수행방안」. ■  「대비계획 세부자료」는 단계별 대응계획, 위수령, 계엄선포, 계엄시행 등 4가지 큰 제목 아래 21개 항목, 총 67페이지로 작성. ■ 靑 ‘계엄문건’ 공개... ‘선제적 조치 강조’ ■ 계엄문건 “계엄 성공 위해 선제적 조치 필요” ■  비상계엄 선포문, 계엄포고문 작성 ■ “국회의원·언론 통제 계획 수립” ■  계엄사 보도검열단’ 9개 반을 편성해, 신문 가판, 방송·통신 원고, 간행물 견본, 영상제작품 원본을 제출받아 검열할 계획 ■ KBS·CBS·YTN 등 22개 방송, 조선일보·매일경제 등 26개 언론, 연합뉴스·동아닷컴 등 8개 통신사와 인터넷신문사에 대해 통제요원을 편성하여 보도 통제방안 담겨 있었다. ■ 국회 계엄해제 표결 부결 방안도 포함 ■ 중요시설 494개소 및 집회예상지역 2개소(광화문, 여의도)에 대해서는 기계화사단, 기갑여단, 특전사 등으로 편성된 계엄임무 수행군을 야간에 전차·장갑차 등을 이용하여 신속하게 투입하는 계획도 수립 ■ 계엄령이 발동되었을 경우 국회가 과반수 찬성으로 계엄령을 해제할 수 있다. 그 계엄령 해제를 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조치 사항 ■  청와대는 이 문건의 ‘위법성과 실행계획 여부, 이 문건의 배포 단위’ 등에 대해 국방부 특별수사단이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해줄 것을 기대 [청와대, ‘새로 발견된 계엄령 문건에 대한 발표문’ 전문]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김의겸 대변인 : 계엄령 관련된 문건이 새로 나와서 그 내용을 국민 여러분들께 설명 드리겠습니다. ‘박근혜 정부의 기무사’가 작성한「전시계엄 및 합수업무 수행방안」은 이미 언론에 공개된 바 있습니다. 2017년 3월에 작성된 문건을 말합니다. 이 패널에 나와 있는 문건입니다.   그 문서에 딸린 「대비계획 세부자료」가 어제, 7월19일 국방부를 통해 청와대의 국가안보실과 민정수석실에 제출되었습니다. 아래 하단에 있는 문건을 말합니다.   「대비계획 세부자료」는 단계별 대응계획, 위수령, 계엄선포, 계엄시행 등 4가지 큰 제목 아래 21개 항목, 총 67페이지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제출된 계엄「대비계획 세부자료」의 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계엄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보안유지 하에 신속한 계엄선포, 계엄군의 주요 ‘목’ 장악 등 선제적 조치여부가 계엄성공의 관건”이라고 적시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 ‘목’이라고 함은 길목의 ‘목’을 말합니다.   또한 「대비계획 세부자료」에는 ‘비상계엄 선포문’, ‘계엄 포고문’ 등이 이미 작성되어 있습니다. 또 통상의 계엄매뉴얼과 달리 합참의장을 배제하고, 육군참모총장을 계엄사령관으로 추천하는 판단의 요소와 검토 결과가 포함돼 있습니다.   또 대통령이 국정원장에게 계엄사령관의 지휘·통제에 따르도록 지시하고 있으며, 국정원 2차장이 계엄사령관을 보좌토록 조치하는 등 국정원 통제계획도 포함되어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구체적인 ‘계엄사령부 설치 위치’도 보고돼 있습니다.   계엄선포와 동시에 발표될 ‘언론, 출판, 공연, 전시물에 대한 사전검열 공고문’과 ‘각 언론사별 계엄사 요원 파견 계획’도 작성되어 있었습니다.   이 내용에 따르면 ‘계엄사 보도검열단’ 9개 반을 편성해, 신문 가판, 방송·통신 원고, 간행물 견본, 영상제작품 원본을 제출받아 검열할 계획이었습니다.   KBS·CBS·YTN 등 22개 방송, 조선일보·매일경제 등 26개 언론, 연합뉴스·동아닷컴 등 8개 통신사와 인터넷신문사에 대해 통제요원을 편성하여 보도 통제하도록 했습니다. 인터넷 포털 및 SNS 차단, 유언비어 유포 통제 등의 방안도 담겨 있었습니다.   국회에 대한 대책도 마련돼 있습니다. 20대 여소야대 국회 상황을 고려해 국회의 계엄해제 표결을 막기 위한 방법입니다.   이 방안에는 “당정협의를 통해 여당의원들이 ‘계엄해제’ 국회 의결에 참여하지 않도록 하는 방안”이 있으며, 여기에서 여당 의원이라고 함은 자유한국당을 말합니다. 여소야대 국회에 대응하여 “국회의원 대상 현행범 사법처리로 의결 정족수 미달 유도”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먼저 계엄사령부가 “집회·시위금지 및 반정부 정치활동 금지 포고령을 선포하고 위반시 구속수사 등 엄정처리 방침 경고문”을 발표한 후, “불법시위 참석 및 반정부 정치활동 의원 집중검거 후 사법 처리하여 의결정족수 미달을 유도”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요시설 494개소 및 집회예상지역 2개소(광화문, 여의도)에 대해서는 기계화사단, 기갑여단, 특전사 등으로 편성된 계엄임무 수행군을 야간에 전차·장갑차 등을 이용하여 신속하게 투입하는 계획도 수립되어 있습니다. 기무사가 작성한 계엄「대비계획 세부자료」는「합동참모본부 계엄과」에서 통상의 절차에 따라 2년마다 수립되는 ‘계엄실무편람’의 내용과 전혀 상이함을 확인하였습니다.   아울러 국방부 특별수사단도 이 문건을 확보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문건을 공개한 이유는 이 문건이 가지고 있는 중대성과 국민적 관심이 높은 만큼 국민에게 신속하게 공개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청와대는 이 문건의 ‘위법성과 실행계획 여부, 이 문건의 배포 단위’ 등에 대해 국방부 특별수사단이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가 책자 2개를 가지고 나왔는데, 이게 어제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대비계획 세부자료의 내용입니다. 67페이지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합참에서 발표하는 ‘계엄실무편람’입니다. 통상적인 계엄령이 어떻게 발동되고 어떤 절차를 밟는지 통상적인 매뉴얼이 담겨있습니다. 이 매뉴얼과「대비계획 세부자료」는 완전히 다른 내용입니다.   패널에 대해 잠깐만 설명 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게 이미 언론에 공개된 2017년 3월 작성된 문건이고, 이 문건에 딸린 「대비계획 세부자료」 67페이지 자료가 이 내용입니다.   모두 21개 항목인데, 그 중에서 몇 가지 항목만 뽑아봤습니다. 국방부 비상대책회의, 이 내용에 육군참모총장을 계엄사령관으로 추천하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그와 함께 전국 비상계엄 선포 건의, 비상계엄선포문, 담화문, 포고문 등의 문서가 지금 다 공개하지는 않고 있는데, 그 내용이 이미 다 작성되어 있었습니다.   10번째 항목인 계엄사령부 가용장소 판단은 아까 제가 설명 드렸듯이 계엄사령부가 어디에 위치할 것인가, 그 판단의 근거와 검토 내용이 10번째 항목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기타 합동수사본부 편성 및 유관기관 통제 방안에 국정원에 대한 통제 방안이 11번째 항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도 계엄사 군사법원을 어떻게 설치할 것인지에 대해서 공고문과 다른 문건들이 있고, 13번째 항목에 국회에 의한 계엄해제 시도 시 조치 사항이 담겨있습니다. 조금 설명을 드리면, 우리 헌법 77조에 보면 계엄령이 발동되었을 경우 국회가 과반수 찬성으로 계엄령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그 계엄령 해제를 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조치 사항이 이 13번째 항목에 담겨있습니다.   기타 정부 부처 조정 통제 방안이 있고, 주한무관단, 이것은 우리나라의 각국 대사관에 파견되어 있는 각국의 무관단, 외신기자 대상으로 계엄령을 어떻게 설득할 것인지, 그 내용이 외교활동 강화 내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언론인 여러분들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그 내용이 21번째 항목으로 보도 매체 및 SNS 통제 방안, 이 항목에 담겨 있고, 보도검열단 및 언론대책반 편성 운영에 구체적인 항목들이 담겨 있습니다.  <질의응답> - 기자 : 이 문건 역시 기무사에서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데, 그런데 보고가 올라온 것은 기무사 아닌 곳에서 올라온 것인가? 그리고 포고문 등에는 계엄 선포 이후라든지 상황이 적혀 있을 것 같은데 우리가 알고 있듯이 탄핵이 기각됐을 경우 시위가 격화되는 것을 상정해서 계엄령 포고문이 작성됐었나? ▲ 대변인 : 네, 지금 주요 내용은 탄핵이 기각되었을 경우의 상황을 가정해서 나온 내용들이다.   - 기자 : 이 세부 자료가 어제 국방부에서 제출했다고 말씀하셨는데, 국방부에서 기무사나 특전사 예하부대에 있던 것을 취합해서 제출했다는 의미인지, 아니면 국방부가 자체적으로 갖고 있던 자료를 제출한 것인지? ▲ 대변인 :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정보가 없다. 지금 제가 말씀드렸던 국방부를 통해서 청와대 국가안보실과 민정수석실이 제출을 받았다.   - 기자 : 계엄사령관을 육군참모총장으로 하는 것이 검토가 되어 있다고 하는데, 그 안에 왜 육군참모총장이 계엄사령관이 되어야 하는지 이유가 나와 있으면 좀 밝혀 주시고, 각종 담화문이 미리 작성돼 있다고 하는데, 이게 과거에 작성됐던 것을 참조용으로 해 놓은 것인지, 아니면 그때 그 시점에 있을 만한 일들을 반영해서 미리 작성했다고 볼 수 있는 표현들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언론사나 국회에 통제요원, 국정원 통제 방법 등이 있다는데, 구체적으로 언론사에 통제요원을 보내면 기무사의 누가, 혹은 기무사의 어떤 부대가, 어떤 요원이 간다라는 정도의 구체성을 띄고 있는지 밝혀 달라. ▲ 대변인 : 언론 통제부터 말씀을 드리면 각 언론사 별로 몇 명이 구체적으로, 단 단위까지 몇 명이 어느 기관에서 가는지가 나와 있다. 그리고 이 담화문은 1979년 10.26 때 것, 80년 계엄령 때 것과 함께 2017년 3월에 공포할 내용이 함께 있다. 첫 번째 질문이 뭐였죠? - 기자 : 계엄사령관. ▲ 대변인 : 그 내용도 좀 나와 있는데, 오늘은 이 정도까지 하겠다.   - 기자 : 방금 말씀하셨던 담화문 한번 더 말씀해 달라. ▲ 대변인 : 79년 10.26 때, 그리고 80년, 과거 계엄령이 발표되었을 때의 과거 문건과 2017년 3월에 발표될 문건, 이게 다 같이 있다.   - 기자 : 대비계획 세부자료 방금 공개하신 자료의 작성 주체도 합수업무 수행 방안의 작성 주체가 동일하다고 보시는 것인가? ▲ 대변인 : 네, 같은 기무사이다.   - 기자 : 문서의 생성 일시도 같고? ▲ 대변인 : 같은 것으로 알고 있다.   - 기자 : 대비계획 세부자료 오늘 공개한 것은 6월28일 국방부에서 제출할 때 당연히 포함이 안 되었던 것이었고 그 존재도, ▲ 대변인 :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드리는, 어제 청와대가 제출받았다.   - 기자 : 그 전에는 존재를 몰랐다는 말씀인가? ▲ 대변인 : 여하튼 어제 제출 받았다.   - 기자 : 지금 보면 군사기밀 2급으로 되어 있는데, 그게 그거랑 관련이 있나? 국방부가 그동안 존재 자체를 얘기 안했던 것은? ▲ 대변인 : 파악 중에 있다.   - 기자 : 이 문건이 그러면 특별수사단한테 청와대에 전달을 해서 조사해 달라고 의뢰를 하게 되는 루트로 진행이 되는 건지, 아니면 이 문건을 특별수사단도 갖고 있는 것인지 말씀 부탁드린다. ▲ 대변인 : 현재 특수단이 이 문건을 확보하고 있고, 어떤 경로를 통해서 확보했는지는 제가 정보가 없다.   - 기자 : 혹시 이 문건이 어느 선까지 보고가 됐었는지 이런 것도 정보가 있으신가? ▲ 대변인 : 지금 특별수사단이 수사를 통해서 밝혀야 될 내용으로 알고 있다.   - 기자 : 오늘 발표하신 문건이 대통령께도 직접 보고가 됐는지, 아니면 대통령께서 보셨으면 어떤 반응을 보이셨는지 설명 부탁드린다. ▲ 대변인 : 어제 청와대로 왔고, 어제 대통령께서 보셨다. 반응까지는 제가 말씀드리기가 곤란하다. - 기자 : 추가 지시나 뭐 그런 것, ▲ 대변인 : 저에게 발표하라고 지시하신 것이다.   - 기자 : 특별수사단에서는 이 문건을 언제 확보한 것이 확인이 됐고, 그리고 청와대에서 특별수사단 조사 과정에서 이 문건에 대해서 논의할 계획이 있는지 궁금하다. ▲ 대변인 : 아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특별수사단이 이 문건을 확보한 경로나 시기는 제가 아는 바가 없고, 이미 특별수사단이 이 문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같이 논의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 기자 : 지금 저 자료를 보면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한 문건이 보고가 된 것으로 인식이 되는데, 어떻게 하필이면 대통령한테 보고된 첫 번째 기무사 관련 보고가 가장 중요한 문건이 들어왔는지, 혹시 청와대에서 사전에 저 문건과 관련해서 인지해서 이에 대한 요청을 한 것은 아닌지, 그리고 어떻게 보면 저 보고 자료 말고 대통령께서 지금 보고를 받은 또 다른 문건이 있는지, 같이 좀 설명해 달라. ▲ 대변인 : 제가 아침에 극히 일부라고 표현을 했고, 이 문건 외에 다른 문건이 있는지 여부는 제가 잘 모르겠다.   - 기자 : 앞으로 나올 때마다 추가로 이렇게 공개를 하실 것인가? ▲ 대변인 : 그것은 문건을 검토한 후에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 기자 : 저 문건과 관련된 사전 인지 아까 질문 드렸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 대변인 :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다.   - 기자 : 청와대는 이 문건이 그러면 단순한 검토가 아니라 실행을 염두에 뒀다는 점을, 그 점을 보여주는 것으로 보시나? ▲ 대변인 : 그건 여러분들이 판단해 달라.   - 기자 : 거의 뭐 설명할 필요도 없이 이 정도 수준이면 이 제출자나 어쨌든 이관자든, 그 관련 핵심자들이 긴급 체포나 이런 부분들이 실행돼야 되는 것 아닌가? ▲ 대변인 : 특별수사단이 내용을 파악하고 판단할 것으로 생각한다.   - 기자 : 오전에는 말씀을 하실 수 없다고 하다가 이렇게 오후에 발표한 배경은 따로 있나? ▲ 대변인 : 그것까지 말씀드리기는 좀 곤란하다.   - 기자 : 대통령의 어떤 지시사항이 있었나? ▲ 대변인 : 아니다. 대통령 지시사항은 진작에 있었다.   - 기자 : 며칠 전 사이에 장영달 기무사 개혁위원장께서 여러 가지 예를 들면서 해체 언급을 했는데, 그런 부분에 이런 것이 반영되어 있는가? ▲ 대변인 : 전혀 관계 없다. 출처 : 청와대 > 청와대뉴스룸 > 청와대브리핑 > 2018.7.20. > http://www1.president.go.kr/articles/3889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0 · 뉴스공유일 : 2018-07-21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지역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올해 초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8개 단체의 ‘마을커뮤니티 공간’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공간설계·운영 등 주민 참여…올해 8곳 추가 개소 사업은 먼저 다양한 공동체 활동으로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한 마을공동체가 주민 회의를 거쳐 장소, 공간 활용방안 등을 결정해 공모에 참여하면 심사를 통해 대상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상으로 선정되면 전문건축사가 사업공간을 방문해 공간조성 방향, 추진방법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아이디어를 수렴하는 ‘디자인스쿨’을 3~4회 진행한다. 여기서 나온 의견은 공간설계도에 반영되며, 주민과 의견을 조율한 후 최종 확정된다. 또 실제 공간을 사용할 주민들이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공간 운영방안 및 사용규정 등을 정해 직접 운영하게 된다. 앞서 광주시는 2016년 시교육청과 협업해 금호평생교육관에 청소년 공간 ‘친구네집’(월산동)을 조성하는 등 7곳의 마을커뮤니티공간을, 지난해에는 아파트 내 자재창고를 입주민 뿐 아니라 인근 주민도 함께 사용하는 ‘품다’(금호1동) 등 12곳을 개소했다. 올해는 동 주민센터에 유휴공간에 공간을 조성하는 ‘오치2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8곳의 공간을 마련한다. 이중 ‘오치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공간인 작은도서관이 3층에 위치해 이용이 불편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예비군동대장과 협의해 1층 예비군 동대본부와 위치를 교체, 주민중심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광주시는 ‘마을커뮤니티공간’ 조성사업은 기존에 사용하지 않은 공간을 리모델링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공간설계부터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만큼 주민이 원하는 공간으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종천 시 지역공동체추진단장은 “우리 사회에서 다양하게 발생하고 있는 사회적 갈등을 해결하고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주민중심의 공동체 활동이 필요하다”며 “마을커뮤니티 공간이 시민들의 공동체 활동과 공동체의식 함양의 중심공간으로 조성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0 · 뉴스공유일 : 2018-07-20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공연/전시
신평강 · http://edaynews.com
오는 28일 제46회 강진청자축제 개막을 앞두고 강진군의 축제 준비가 예년보다 발 빠르게 착착 준비되고 있다. 19일 강진군과 강진군향토축제추진위원회에 따르면 강진군은 강진청자축제가 펼쳐지는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 일원과 고려청자박물관 일원에 대한 제초작업을 최근 완료하고 손님맞이에 분주하다.     대학생 아르바이트 학생 10여명 역시 청자촌 주변 청소와 환경 정리에 미리 투입해 축제 분위기 조성에 나서고 있다. 강진군은 특히 예년 보다 2주일 앞 당겨 군집기 10곳, 윈드배너기 200개, 청자축제 깃발을 강진 청자촌 일원으로 오는 길목에 미리 달아 군민들과 오가는 관광객들의 눈길을 붙들고 있다.     이준범 문화관광과장은 “새롭게 조성한 청자축제 체험장과 청자촌 안에 있던 민가를 철거해 축제 현장을 보다 넓고 활기차게 활용할 계획”이라면서 “준비가 빠른 만큼 보다 축제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18-07-20 · 뉴스공유일 : 2018-07-20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노동
강대의 · http://edaynews.com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최근 회원조합 간부직원 자격전형을 실시, 지도상무 17명과 신용상무 58명 등 총75명의 간부직원 자격전형 합격자를 배출하였다.     간부직원 자격전형 시험은 2015년 4월 실시 이후 3년 만에 실시된 것으로 284명(지도상무 159명, 신용상무 125명)의 응시자격(4급 이상의 직원으로 4년 이상 근무)을 갖춘 직원들이 자격 전형 시험에 응시하였다.   특히, 이번 자격전형에는 지도상무 1인과 신용상무 11인등 총 12명의 여성 합격자를 배출, 산림조합내 여성 간부직원의 임명이 확대될 전망이다.     회원조합 간부직원은 산림조합법에 의거 산림조합중앙회장이 실시하는 자격전형을 통과한 후 회원조합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회원조합에 배치 임명되며 일반직원과 다른 특별한 법률상 권한과 의무를 지니며 회원조합 총회 및 이사회에 참석하여 의견을 진술할 수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20 · 뉴스공유일 : 2018-07-20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인물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19일 판교면 현암리 고석주 선생 공원에서 애국지사 고석주(1865.10.~1937.7.19.) 선생 서거 80주기 추모 흉상 제막식을 열었다.   이날 제막식은 노박래 서천군수, 박종덕 충남서부보훈지청장, 각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석주 선생 약력소개, 경과보고, 흉상제막, 기념식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고석주 선생의 생전 사진을 참고해 제작된 흉상은 제작비 2000만 원을 투입해 청동 주물로 만들어지고, 높이 2.1m 좌대는 가로·세로 1.3m 크기로 고석주 선생 공원에 놓여졌다.   고석주 선생 기념사업추진위원회 구양완 위원장은 지난 2016년 고석주 선생 업적 찾기 사업을 시작으로 지난해 3월 기념사업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그해 11월 판교면 복대리 보부상 공동묘지에 있던 고석주 선생의 묘소를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했다.   노박래 군수는 “고석주 선생의 항일 독립정신을 재조명하기 위해 서거 80주기를 맞아 흉상제작 사업을 추진했다”며 “독립운동을 하시다 세상을 떠나신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애족 정신이 군민들에게 영원히 기록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고석주 선생은 1903년 하와이로 이주해 대한자강국민회 등 독립단체 활동과 자강회보, 신한민보 등 언론인으로 활약하고, 한인기숙학교 교사와 하와이 노동자 대표로 교민의 단결과 독립정신을 고취시키다 귀국 후 1919년 군산 3·5 만세운동을 주도한 혐의로 1년 6월간 옥고를 치렀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19 · 뉴스공유일 : 2018-07-19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교육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시교육청 교육과학연구원(원장 이영주)이 ‘2018 하계 교원대상 과학 직무연수’를 진행한다. 코딩으로 로봇을 움직이는 ‘오조봇 코딩 놀이’, 코딩으로 이동 명령을 내리는 ‘코드론(codron, 코딩 드론) 경주’, 스마트팜 체험, 식물공장 만들기 체험이 포함돼 있다.   연수 기간은 7월30일부터 8월10일까지이다. 교육과학연구원과 전남대학교 등에서 진행하며 연수 과정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변화하는 교육현장에 맞게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들의 사고의 틀을 전환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과학 교과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학교 교육과정과 시대의 변화를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연수명 연수기간 연수장소 4차 산업혁명으로 즐기는 과학체험 2018.8.6.(월)~8.8.(수) 광주교육과학연구원, 전남대학교 2015 개정 교육과정 신설과목 과학탐구실험 지도역량 강화연수 4기 2018.7.30.(월)~8.3.(금) 광주교육과학연구원 함께 즐기고 배우는 생명과학실험연수 2018.8.10.(금) 전남대학교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신설과목인 ‘과학탐구실험’을 위한 연수도 마련됐다. 교원들은 태양광, 친환경 에너지, 신소재, 식품 첨가물, 천연 항생물질, 과학수사, 중생대 대멸종 등 흥미로운 주제로 다양한 실험을 하게 된다. 생명과학실험 연수에선 더 자세히 들어가 척추동물 해부실험, 생물학 연구의 나노이미징, 전자현미경 및 공초점레이저주사현미경(Confocal Laser Scanning Microscope) 시연에 참여한다. 교사들이 먼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가 될 기세다.   교육과학연구원 이영주 원장은 “무덥고 짧은 여름 방학이지만 연수를 통해 선생님들의 교육적 역량을 향상시키고자 본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우리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시대, 변화하는 사회에 필요한 창의 융합형 인재들로 자라나도록 겨울방학 연수에서도 코딩 과정을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19 · 뉴스공유일 : 2018-07-19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강대의 · http://edaynews.com
천정배 의원(민주평화당, 광주 서구을)이 사무장 병원을 진입 단계에서부터 예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민법에 따라 설립된 비영리법인은 의료기관을 설립할 수 없도록 하는 일명 사무장병원 발호 예방법인 의료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의료법은 의료 공공성을 위하여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있는 자를 의사,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의료법인, 민법이나 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비영리법인, 준 정부기관, 지방의료원 등으로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민법에 따라 설립된 의료기관의 경우 주무관청의 관리, 감독 기능이 취약하다는 점을 악용하여 해당 법인의 영리를 추구하는 사무장병원으로 변질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왔다.  이에 이번 개정안은 의료법 제33조 제2항 제4호 중 “‘「민법」이나 특별법’을 ‘특별법’으로 한다”로 개정해, 민법에 따라 설립된 비영리법인의 경우에는 의료기관을 개설하지 못하도록 했다.  천 의원은 “건강보험 누수와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사무장병원을 뿌리 뽑기 위해서는 사후규제도 강화해야하지만, 의료기관 개설 단계에서부터 규제하는 사전 규제도 함께 병행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천정배 의원은 불법 의료기관을 근절하기 위해 지난 11일 사무장병원에 대한 처벌을 10년 징역 또는 1억 원 벌금(기존 5년 징역 또는 5천만 원)으로 상향하는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한 바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7-19 · 뉴스공유일 : 2018-07-19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211212213214215216217218219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