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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일 취임 후 첫 결재로 시장 직속 ‘일자리위원회 구성․운영안’과 ‘문화경제부시장 임용 계획’에 서명했다.
이 시장의 첫 결재는 좋은 일자리 창출을 시정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두고 일자리 정책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받아들여진다.
시는 일자리정책을 통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시장 직속으로 ‘일자리위원회’를 설치해 일자리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하고, 일자리 정책결정, 집행, 평가를 체계화 한다는 계획이다.
일자리위원회의 위원장은 시장이며, 노․사단체 대표, 청년․여성․어르신 등과 관련된 단체의 대표 등 일자리 정책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30명
또한 일자리위원회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분과위원회와 특별위원회를 운영한다.
분과위원회는 청년분과위, 여성분과위, 어르신분과위, 장애인분과위를 두고 수요자인 청년․여성․어르신․장애인이 정책형성 과정에 적극 참여토록 하고, 특별위원회는 특정 현안 논의가 필요할 경우 별도로 구성․운영 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광주형 일자리 모델 정립 및 사회적 합의 도출을 위해 설치·운영했던 ‘더 나은 일자리위원회’의 기능을 일자리위원회로 확대·발전시켜, 노사 상생형 일자리 정책 등 관련 사업 추진에 효율성을 기한다는 입장이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좋은 일자리 창출이 최고의 광주발전 정책이고 복지정책이다”며 “광주지역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질 개선을 위해 앞으로 일자리위원회가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특히 “광주는 문화와 예술의 도시로 문화가 경제고 일자리라는 인식 하에 기존 경제부시장 직위를 문화경제부시장으로 개편하고 문화경제부시장을 조기 임용하는 계획을 결재했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18-07-02 · 뉴스공유일 : 2018-07-02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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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는 당초 2일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예정됐던 민선 7기 제8대 이재현 서구청장의 취임식을 취소했으며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빠르게 북상함에 따라 2일로 예정된 취임식을 취소하고 곧바로 재난대비 태세에 들어갔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취임식을 취소하게 됐다”며 “검단지역은 농지도 많고 해서 특별히 주의가 필요하다. 전통시장과 원도심 저지대 지역에 침수피해가 우려되고”있다며,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관내 재해위험지역을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특히, 작년 침수피해를 입은 강남시장과 정서진시장을 점검하고 시장 상인들과 대책을 논의하기도 했다. 또한 쓰레기로 인한 배수문제가 없도록 관내미화원들이 집중적으로 청소하는 지역을 방문해 격려하기도 했다.
당초 취임식은 기존 관료적인 취임식에서 벗어나 주민과 함께 하는 열린 취임식으로 서구발전과 서구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5대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다양한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대답하는 경청과 소통의 취임식으로 진행할 계획이었다.
한편, 이재현 서구청장은 2일 현충탑 참배 후 관계 공무원들과 태풍에 대비한 비상대책 회의를 시작으로 공식적인 첫 업무를 시작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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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청양군 제42대 군수로 취임하는 김돈곤 군수가 2일 오전 예정된 취임식을 취소하고 태풍 피해 현장방문으로 공식일정을 변경했다.
1일 군에 따르면 김돈곤 군수는 2일 충혼탑 참배와 간단한 취임선서 후 바로 재난현장으로 뛰어들 예정이다. 현재 제7호 태풍 ‘쁘라삐룬’ 영향으로 주민 피해가 예상되자 이 같이 결정한 것.
김 군수는 “태풍이 현재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피해 예방대책이 우선이라는 판단으로 취임식을 취소하게 됐다”면서 “인명 피해는 물론이고 농작물 피해도 최소화 하도록 철저한 비상태세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당초 군은 2일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제42대 청양군수 취임식을 개최할 예정이었다.
한편 청양 지역은 현재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로 군청 각 실·과 및 읍·면사무소는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면서 태풍 진로 및 피해 현황에 예의 주시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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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1일.. 민선7기 관악을 이끌어 갈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50만 구민과 함께 관악의 새로운 시작을 열었다.
박준희 구청장은 평소 주민들로부터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켜달라는 이야기를 가장 많이 들었다면서 구민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먹고사는 문제, 즉 ‘경제’라고 했다.
박 구청장은 “세계 최대 커피 브랜드인 스타벅스도 미국 시애틀의 작은 골목의 커피매장에서 시작했다”며 “골목상권을 활성화하여 관악에서 제2의 스타벅스가 탄생하길 꿈꾼다”고 말했다.
또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조성하여 다양한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해낼 계획이며, 전국 최고의 청년도시(전체인구의 39%) 관악의 자산인 우수한 청년인재와 전국 최고의 대학 서울대를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겠다는 포부다.
서울대와 함께 신개념 도시재생 모델인 ‘대학캠퍼스 타운’을 조성하고 낙성대 일대를 서울대를 활용한 산학연계 R&D 벤처밸리로 조성해 스탠포드 대학의 실리콘밸리처럼 만들겠다는 것이다.
덕이 많아 덕장 스타일이라는 별명을 가진 박 구청장이 강조하는 또 하나의 구정철학은 바로 ‘협치’와 ‘소통’이다. 서울시의원 8년, 관악구의원 8년, 모두 16년 동안 많은 주민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고민상담가 역할을 했다.
먼저 구청 5층에 있는 구청장실을 아래로 내리고, 주민 소통공간을 만들어 주민들이 의견을 마음껏 펼치고, 언제라도 구청을 찾으면 구청장을 만날 수 있는 ‘혁신 관악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구청 간부 공무원을 비롯해, 시민단체, 교수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더불어 으뜸 관악 협치위원회’를 구성하고, 365 직접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해 구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소통과 협치 구정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민선7기 관악의 비전은 ‘더불어 으뜸 관악구’다. 더불어 경제, 더불어 복지, 으뜸 교육문화, 으뜸 교통, 청정삶터, 혁신관악청 등 6대 전략과 관악 청년특구신설, 마더센터 설립, 기적의 어린이 놀이터 조성 등 55대 과제로 민선7기 더불어 으뜸 관악구는 우뚝 솟아 밝게 빛날 것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평소 신념이었던 ‘사람이 먼저다’라는 말을 깊이 새기고 청렴한 구청장, 열심히 일하는 구청장이 되겠다”며 “저의 손을 잡아주신 50만 관악구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꼭 지키기 위해 모든 열정을 쏟을 것”이라는 다짐을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18-07-02 · 뉴스공유일 : 2018-07-0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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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지킴이 기본교육 2회차가 전남 영광군 이흥서원과 내산서원에서 지난 6월 30일 개최됐다.
수은 강항문화재지킴이와 영광내산서원문화재지킴이(회장 강재원)에서 2회차로 개최한 문화재지킴이 기본교육에서는 영광 해룡중 42명과 일반인 26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자연스럽게 멘토와 멘티로 나눠 문화재지킴이 교육에 열기를 더했다.
인사말에서 이흥서원 강도원회장은 ‘장마철로 인해 날씨가 고루지 못한데도 불구하고 이곳을 찾아준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 또, 이흥서원이 전신 영광중학교로서 해룡중학교 여러분들이 이렇게 찾아오니 더 감개무량하고 그 의미가 새롭다’며 ‘오늘 많은 문화재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 지역의 문화재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내산서원 강재원회장은 ‘문화재교육은 후계세대를 위한 교육이 되어야한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었는데 많은 학생들이 동참해 줘 고맙고 오전 이론 교육 후 오후에 내산서원에 가보겠지만 이 지역을 떠나 위대한 선비이신 선인의 발자취를 꼭 가슴속 깊이 간직해야한다.’고 한국과 일본의 역사성에 힘줘 말했다.
강사로 나선 김희태 전남도문화재전문위원은 유형문화재와 무형문화재를 알기 쉽게 설명해 들어갔다. 또, 해룡중학교 최초 설립에 대한 세세한 자료준비로 학생들에게 감동을 줬으며 해룡중 설립배경 사진과 역사이야기에 맞물려 ‘이러한 자료도 200여년이 지나면 충분한 문화재로 남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희태위원은 학생들이 개인적으로 찍은 사진자료도 나중에는 소중한 문화재가 될 수 있음을 실질적으로 자료를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강의에 나선 강대의강사(수은 강항선생기념사업회 간사)는 수은 강항선생께서 포로 신분으로 왜국에서 가장 존경받고 최고의 학문을 가진 승려 후지와라세이카를 운명적으로 만나 그의 스승이 되어 근대일본으로 발전을 하게된 계기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팔용식당에서 오찬을 마치고 내산서원으로 가는 버스안에서는 바로 눈 앞에 보이는 지네능선을 설명하고 복호산(활산) 삵고개와 유봉마을의 윤회사상에 의한 최고의 명당이 된 내역을 스토리텔링으로 흥미진진하게 설명해 줘 학생들에게 감동을 줬다. 내산서원은 이 지역 교육의 요람으로 전신 영광초등학교로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
문화재지킴이에 참가한 이들은 내산서원에 도착해 유물관을 관람하면서 오전이론교육을 되짚어보면서 목판각과 수은강항선생의 유물을 유심히 살펴보기도 했다.
한편, 문화재지킴이 기본교육은 잡초를 제거하고 서원내부를 청소하는 봉사활동과정을 체험해 봤으며 비가 오락가락함에도 불구하고 퓨전국악공연 난타공연과 풀피리연주가 이어져 많은 박수를 받았다.
특히 풀피리연주는 선비 문화가 깃든 서원의 정서와 맞아 떨어지는 자연의 소리로 더 큰 감동으로 다가왔다.
뉴스등록일 : 2018-07-01 · 뉴스공유일 : 2018-07-01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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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문인구청장은 1일 민선 7기 구정목표 ‘구민중심 혁신행정! 더불어 잘 사는 행복북구!를 선포하며 취임 즉시 산업현장에 민생경제 살리기 컨트롤 타워 역할 ‘경제총괄상황실’ 설치‘했다.
아래는 인터뷰내용전문이다.
▸민선 7기 북구청장으로 취임하신 소감은?
먼저 북구 주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구민들께서 저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것은 북구의 해묵은 현안을 해결하고, 북구가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이끌어 달라는 당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의 성과는 계승하고 더 노력해야 하는 분야는 혁신하고 극복해 나가고 중앙정부와 광주시와 상생 협력을 통해 북구가 광주의 중심이 되도록 북구발전을 획기적으로 이뤄낼 것입니다.
다양한 행정경험을 살려 현장 중심으로 발로 뛰는 구정운영으로 민선 7기 ‘구민중심 혁신행정! 더불어 잘 사는 행복북구!’ 건설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민선 7기 구정운영 방향은?
민선 7기 구정의 핵심 키워드는 민생과 동행 그리고 혁신입니다. 활력 있는 민생경제, 매력적인 도시재생, 행복나눔 동행복지, 어우러진 생활문화, 주민참여 혁신행정으로 ‘구민중심 혁신행정! 더불어 잘 사는 행복북구!’를 만들겠습니다.
주민의 삶 곳곳에서 성장, 변화, 공정, 평화의 가치가 빛나는 ‘더불어 잘사는 행복공동체’를 열어 나가겠다는 ‘구민 중심의 철학’을 반영했습니다.
민선 7기 동안 소상공인, 기업 등 현장 중심의 경제활동 지원으로 조화로운 발전을 이끄는 ‘활력있는 민생경제’, 사람 사는 도시공동체 복원을 통한 ‘매력적인 도시재생’, 따뜻한 공동체를 조성하는 ‘행복나눔 동행복지’, 생활 속 어디서나 문화를 즐기는 질 높은 삶을 구현하는 ‘어우러진 생활문화’, 능동적·창조적 행정으로 주민 만족을 높이는 ‘주민참여 혁신행정’을 이끌어갈 것입니다.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될 북구의 현안은?
사실 우리 북구는 현재 민생경제와 도심공동화가 주 키워드가 되겠습니다. 활력을 잃어가는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산업단지 내에 ‘경제총괄상황실’을 설치하겠습니다. 지금 첨단 1,2단계도 활력을 잃고 있고 3단계는 착공이 되지 않고 있어서 이런 부분의 종합 컨트롤타워를 설치해서 북구의 광주과기원, 테크노파크 등 많은 연구소들과 산·학·연 클러스터를 연결해서 일자리도 창출하겠습니다.
또한 산단에 입주한 기업들이 불편함 없이 기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30년이 지나 노후되고 활력을 잃은 본촌산단을 정비하고, 2만 5천여개 북구 관내의 열악하고 영세한 자영업체에 대한 종합 컨설팅 실시, 사회적기업·마을기업 등 사회적기업 시스템 강화를 통한 서민들의 자립과 일자리창출을 지원하겠습니다.
광주역 활성화 부분은 지금 어두운 광주역을 밝히는데 VR, AR 지원센터가 구축 중에 있기 때문에 빨리 완공을 해서 밝은 공간으로 만들어 갈 것이며, 현재 진행 중인 중흥동의 청춘창의력 시장과 연계해 ‘빛과 젊음의 스마트시티’로 탈바꿈시켜 청년일자리의 전진기지로 조성하겠습니다.
KTX 재진입문제는 빠른 시간 내에 주민들의 의견수렴과 중앙부처와 협의해 나가고 불가시에는 도시재생사업으로 나갈 계획입니다. 예를 들면 판교 테크노밸리처럼 고용효과가 많고 생산효과가 많은 4차산업을 유치해서 일자리도 창출하고 유수한 기업을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장 불편한 송정역 환승문제는 지금 셔틀열차가 사실은 거의 이용객이 없는 상태로 이런 부분은 공항좌석버스를 개설해서 주민편의를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주요 공약사항을 추진하기 위한 예산확보계획은?
이러한 여건을 감안해 국·시비 보조금이나 복지비 부담시 반영되는 국비 매칭비율을 조정하는 차등보조율제 강화, 광역 보통교부금 교부율 제고, 지방교부세 직접 자치구 교부 등에 대해 중앙부처와 광주시에서 공직생활을 통해 쌓은 다양한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 활용, 구청장협의회 제도 개선방안 적극 건의 등 북구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에 적극 나서겠습니다..
▸취임 후 중점 추진할 사항은?
취임하는 즉시 경제총괄상황실을 산업현장에 설치하겠습니다. 기업규제를 발굴·해소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며 청년일자리 창출과 구인구직 매칭 등 현장 밀착형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첨단산업단지에 위치한 광주과학기술원, 한국광기술원, 광주테크노파크, 디자인센터 등 교육·연구·기업간 산·학·연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본촌산단을 리모델링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북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아울러서 북구에는 15년이 넘은 해묵은 현안들이 많습니다. 일신방직 이전이라든지, 용봉IC 개설, 교도소 이전 같은 부분들도 시와 중앙부처와 잘 협의가 되도록 북구가 직접 관리하면서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재생 뉴딜정책을 통해 마을도서관, 커뮤니티시설 등 생활 인프라의 국가최저기준으로 정비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민들게 하실 말씀은?
이제는 새로운 시대를 맞아 북구 발전을 획기적으로 이끌어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처음처럼 주민의 목소리를 듣는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열악한 구 재정 등 어떤 난관에도 주저하지 않고 민․관 지역공동체 각계각층의 지혜를 모아 현재의 위기를 극복해 내겠습니다.
북구 주민들과 함께 광주정신에 입각한 깨끗하고 활력이 넘치는 ‘더불어 잘사는 북구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저와 함께 북구를 바꾸는 기분 좋은 동행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북구발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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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함에 따라 당초 2일 오후 예정했던 민선7기 김영록 도지사 취임식을 취소하고, 도민께 드리는 취임선서만 한 후 곧바로 재난상황점검회의를 열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김 지사는 2일 오전 9시 도청 정약용실에서 외부인사 초청 없이 간부들만 참석한 가운데 취임선서를 하는 것으로 도민들께 취임을 알리고, 재난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한다.
김 지사는 회의를 통해 태풍에 따른 안전대책을 집중 점검한데 이어 오후에는 도내 곳곳의 상습 피해지역 등을 둘러볼 예정이며 이날 또 일자리 창출을 위한 포스코 ESM과의 5천70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 체결 건에 대해 도지사로서 첫 결재를 한다.
이에 앞서 김 지사는 임기 첫 날인 1일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오전부터 도청 간부들과 현충탑과 김대중 동상을 참배하고, ‘제7호 태풍 쁘라삐룬 대비 상황판단 회의’를 주재했다. 오후에는 보성 모원저수지 제방 붕괴 현장 등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돌아봤다.
김 지사는 민선 7기 도정 목표를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 슬로건을 ‘생명의 땅, 으뜸 전남’으로 정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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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제7호 태풍 ‘쁘라삐룬’ 북상 및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1일 오전 10시 시청에서 긴급 재난안전대책회의를 소집해 상황을 점검하고 대책을 지시했다.
시민초청 취임식 취소…대풍피해 예방에 행정력 집중
이 시장이 취임식 이전임에도 휴일인 이날 긴급 재난안전대책회의를 소집하고 나선 것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가 지방정부의 가장 본질적 이유라는 기본 인식 하에 태풍과 장마전선이 겹치면서 큰 피해가 우려되는 엄중한 상황판단에 따른 것.
이날 대책회의는 이 시장과 5개 자치구 구청장, 시 행정부시장, 실․국장 등이 참석해 태풍진로와 장마전선 등 기상상황을 공유하고 광주천 안전관리, 급경사지 등 시설물 안전 대책 등 실․국 및 자치구별 대처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 공직자들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책임져야 할 막중한 책무를 지니고 있다”면서 “이번 태풍이 소멸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소관 분야별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설마 하면 피해 오고, 준비하면 재해 없다’는 유비무환의 정신을 강조하면서 “소관 분야별로 촘촘한 점검과 빈틈없는 대비로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내자”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경로당 등 취약계층 시설 점검 ▲산사태, 하천변 등 취약지역 특별 점검 ▲강풍에 의한 입간판 탈락 위험시설 사전 조치 ▲대형 공사장의 공사 일시중지 등 사전 조치 ▲비닐하우스 및 농작물 관리 ▲전기․가스 등 에너지 공급 및 사용시설 사전 점검 ▲신속한 인명구조 및 재산피해 최소화 등 소관 부서별 점검사항을 일일이 거론하며 대풍에 만반의 대비 태세를 갖출 것을 지시했다.
이와 함께 이 시장은 “태풍에 시정 역량을 집중 투입하기 위해 2일 시민 초청 취임식을 취소하고 내부 공직들만 참석한 가운데 취임선서, 대통령 축하 메시지 등 꼭 필요한 절차만으로 약식으로 치르고, 오후 노사민정협의회 또한 태풍 소멸 이후로 연기 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초청받고 취임식 참석을 기대하셨던 많은 시민들께 죄송스럽고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면서 “하지만 시민안전 확보와 태풍피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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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하면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긴급재난대책 수립을 위해 7월 2일 개최 예정인 민선 제7대 나주시장 취임식을 전격 취소한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7월 1일 오전 10시 시청 이화실에서 ‘긴급 재난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는 것으로 민선 7기 첫 공식일정을 시작한다.
회의에는 부시장을 비롯한 국․소장, 실단과소장이 참석할 예정이며, 읍·면·동장은 현장에서 근무하면서 태풍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지시했다.
특히, ‘주택과 주요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농경지 침수, 붕괴, 산사태 등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민·관이 적극 협력할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민선 7기 7대 공약 중 최우선은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행복도시 건설’인 만큼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시장 취임식을 취소하였으며, 배수장 등 주요 시설물 점검과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 직접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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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은 오는 7월 11일 인구의 날을 맞아 지난 30일 서천청소년수련관과 송림 솔밭 일원에서 영유아 보육가정 및 예비부부 등 60가정 총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독박육아 안녕~ 아빠 골든벨’ 및 가족체험행사를 실시했다.
예비 아빠와 영유아 자녀를 둔 아빠를 대상으로 진행된 ‘아빠 골든벨 프로그램’은 육아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전문성을 키우는 육아상식 퀴즈대회, 아빠와 함께하는 컵밥과 화채만들기, 천연염색, 드론날리기 등 가족단위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온가족이 함께하는 육아의 중요성을 몸소 배우며 가족 간 끈끈한 정을 쌓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김 모 씨는 “오늘 육아퀴즈대회에 출전을 했는데, 내가 육아에 대한 기초적 상식이 많이 부족했다는 것을 느꼈고 앞으로 우리 아이가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참여한 모든 아빠들이 공동육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여 우리 군의 저출산 문제에 앞장서서 대응하는 선봉장이 되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앞으로도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출산지원 정책은 물론 인구교육 등 다양한 인식개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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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7월2일부터 지역의 여건과 주민들의 복지욕구를 고려한 지역형 사회복지서비스인 ‘광주형 기초보장제도’를 새롭게 시행한다.
올해는 시행 초기로 시비 15억원을 투입해 1000여 세대를 발굴, 지원하고 내년부터는 지원 추이를 보고 제도 개선과 예산 반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주소득자의 사망․실직․폐업 등 돌발 위기가구 등 적극 발굴
2017년말을 기준으로 전국 평균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비율은 3.1%이며 광주시는 4.5%로 8개 특․광역시 중 가장 높은 수급률을 보이고 있다.
이는 오래전 부터 소비도시와 지역의 산업기반 약화로 지역여건과 다양하게 나타나는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한 지역맞춤형 복지서비스 개발이 중요한 과제로 나타났다.
이에 광주시에서는 새롭게 ‘광주형 기초보장제도’를 도입하여 기존의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보다 10% 높은 기준중위소득 40% 이하와 재산기준 9500만원, 부양의무자 재산 3억원 이하이면 지원할 광주만의 복지정책을 도입하게 됐다.
이달부터 본격 시행되는 ‘광주형 기초보장제도’의 주 대상자는 기존의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중지 및 탈락가구 또는 부양의무자가 있지만 실지로 부양을 받지 못하는 가구와 주 소득자의 사망이나 실직, 폐업 등으로 갑작스런 어려움에 처한 주민을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1인 가구 20만원, 2인 가구 25만6000원, 3인 가구 33만1000원, 4인 가구 40만6000원 등으로 1인 가구는 국민기초수급자 급여지급액 기준의 40%를, 2인 이상 가구는 30%를 매월 30일 정액으로 지급하며 신청은 동 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김오성 시 사회복지과장은 “광주형 기초보장제도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고독사와 위기상황으로 내몰린 비수급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는 새로운 제도다”며 “어려움에 처한 주민이 혼자서 고민하다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비극이 나오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하고 수혜자를 발굴해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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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는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한반도 북상에 따른 재난 대비를 위해 당초 7월 1일 오후 5시부터 화정역 광장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민선 7기 이재준 고양시장 취임식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이재준 시장은 7월 1일 취임식 대신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수해 예방을 위한 관계부서 회의를 진행하고 수해 피해가 우려 되는 지역과 배수지 등 현장을 점검하여 태풍 북상에 따른 대비를 철저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신임시장 취임식도 시민과의 약속이고 중요한 자리이지만,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책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취소 결정을 내린 걸로 안다.”며 행사 취소에 대한 양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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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무안군수 당선인은 태풍 북상으로 인한 피해 대비 및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오는 7월 2일로 예정된 민선7기 군수 취임식을 부득이 취소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산 당선인은 제7호 태풍 ‘쁘라삐룬’북상 소식에 “지금은 모든 역량을 태풍과 호우피해 예방에 집중해야 할 때”라며 “빠른 시일내에 군민께 인사드리는 기회를 마련하겠다.”며 취임식 취소에 대해 군민의 양해를 구했다.
김 당선인은 7월 1일 관내 피해우려지역을 사전 시찰하고, 2일 오전 8시 ‘재난대비 간부공무원 비상대책 회의’를 주재하며 무안군수 첫 공식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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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4․5․6기 9년을 마감하는 김윤식 시흥시장 퇴임식이 29일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아침 현충탑 참배로 일정을 시작한 김윤식 시장은 본청 부서를 일일이 방문하며, 직원들과 아쉬운 인사를 나누었다. 퇴임식은 재임 9년을 되돌아본 영상 상영, 재임기념패 수여, 감사패 수여, 퇴임사, 시흥시립합창단 송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윤식 시장은 퇴임사에서 “2009년 4월 보궐선거 출마 당시, ‘일하고 싶습니다! 일하고 싶습니다! 미친 듯이 일하고 싶습니다!’라고 외쳤던 기억이 난다”며 말문을 열었다. 시민, 공무원과 함께 고생하며 추진했던 시책들을 떠올리는 부분에서는 여러 번 뜨거운 눈물을 훔치기도 하였으며, “이 모든 성과에 여러분의 땀과 열정과 끈기가 녹아있다는 사실을 절대 잊지 않겠다. 시흥이 미래를 키우는 생명도시로 성큼 성장한 것은 여러분의 열정적인 노력 덕분이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퇴임사 말미에는 여러 시정 현안에 대한 당부를 더 하며 시흥에 대한 짙은 애정을 드러냈다.
김윤식 시장은 임기 동안 배곧신도시 건설, 서울대 시흥캠퍼스 건립, 시화 MTV 조성, 장현․목감․은계 보금자리주택건설 등의 개발사업을 비롯하여 수인선과 서해선 개통으로 수도권 도시 생활권 간 유기적인 연계라는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김윤식 시흥시장은 “앞으로도 공동체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시흥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계속 함께하겠다”며 3선 시장으로서 명예로운 퇴임과 함께 직원들의 뜨거운 환송을 받으며 시청을 떠났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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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과천시장은 29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식을 갖고, 민선 6기 임기를 마무리했다.
신 시장은 퇴임식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은 과천의 당면 현안을 해결하고 과천의 내일을 준비하기 위해 정신없이 달려온 시간들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아울러, “지능정보도시 과천이라는 새로운 비전의 수립과 지식정보타운의 성공적인 추진 및 지하철 역사 신설, 시민들의 숙원이었던 우정병원 철거, 마을돌봄나눔터 개소, 중고등학생 교복구입비 지원 등 민선 6기 시정운영 기간 동안 거둔 의미 있는 성과는 과천시 공직자들의 헌신과 시민의 따뜻한 성원으로 이루어낸 결실”이라며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조합원들의 요구로 불가피하게 지역 내 5곳에서 아파트 재건축이 동시에 진행될 수밖에 없었던 것과 지방재정제도 개편으로 인한 재정적 피해 등은 아쉬운 점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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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라남도지사 당선인은 29일 오후 집중호우로 주택 침수피해가 발생한 해남 문내면 선두마을을 방문해 수습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선두마을은 26~28일 3일간 총 235㎜의 폭우가 쏟아져 주택 15동과 차량 6대가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침수피해 주민 28명은 마을회관 등으로 긴급 대피했다.
침수상황 발생 직후부터 해남군과 소방관서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이 투입돼 양수기 8대 등을 동원, 양수작업을 실시했다. 또 침수 가옥의 청소방역과 함께 준설차, 굴삭기 등을 동원한 배수로 및 하수구 긴급정비를 추진했다.
김영록 당선인은 침수주택을 방문하는 등 피해 현장과 수습복구 상황을 직접 점검하면서 “가전제품 수리 등 주민 불편사항 해결 및 생활안정 지원, 침수주택의 안전․위생상 문제가 없도록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하는 상황임을 감안, 침수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특별관리를 하고, 항구대책으로 우수영 일대의 배수체계 개선 방안을 강구할 필요도 있다”고 강조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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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은 민선 7기 출범에 맞춰 군민에게 희망과 신뢰를 주고 향후 군정 추진의 구심점이 될 「군정구호 및 방침」을 확정했다.
군정구호는 민선 6기의 군정 성과를 토대로 일관성을 이어가면서, 민선 7기에도 군민의 다양한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닫힌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군민 모두가 꿈과 희망을 가지고 건강하고 행복한 영광군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자는 의미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영광”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또한, 군정방침은 ▲ 활기찬 지역경제 ▲ 따뜻한 보건복지 ▲ 멋있는 문화관광 ▲ 잘사는 농산어촌 으로, 영광군민과 함께 살기 좋은 영광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현하고 있다.
영광군은 민선 7기 출발을 앞두고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군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군정구호 및 방침 공모를 실시해 우수작 각각 3건씩을 선정하였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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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갚는 아주 오래된 전설 같은 까마귀이야기라든지 주인의 목숨을 구한 충견의 이야기 등은 현대를 사는 우리네 가슴을 파고들어와 뭉클하게 하고도 남지만 한편으로는 ‘은혜를 모르는 인간’1) 이야기는 참으로 인간사 삶에 깊숙이 파고들고 만다.
동물 중에서도 생각하는 주머니를 갖고 있는 인간만이 배신을 하고 배신을 하고도 안면 몰수 식으로 그 배신을 모르고 날뛰는 者(자)들의 경우를 주변에서 참으로 많이 보면서 개인적으로 안타깝고 애잔하기 그지없다. 그것도 배신을 가한 당사자만 모르고 날뛰는 모습은 흡사 조선시대의 망나니의 춤을 연상한다.
염치도 없고 체면도 없고 아예 선배는 거추장스러워 더 더욱 眼中(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그 者(자)는 자기의 후배만 다독거리다가 결국에 가서는 그의 후배로 부터도 외면당하고 그것도 절친했던 친구와의 갈등으로 이어져 고소까지 당하고 있는 모습을 꼴사납게 옆에서 본의 아니게 지켜보면서 ‘이러한 者(자)를 어떻게 하면 자기 자신을 돌이켜보게 할 수 있나’에서 잠시 想念(상념)에 잠겨 머뭇거리다가도 넌더리가 나 아예 냉정하게 모든 생각을 접고 만다.
꼴이 아니면 안 보면 되고 人間(인간)이 아니라면 안 만나면 되는 것이라는 평범한 인생의 진리 속에서 마냥 숨 쉬고 살려고 하는 게 보통사람의 처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者(자)는 거침없기를 입에서 마구 튀어 나오는 대로 행동한다.
그리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식으로 또 다시 어느 조직에든 편리한대로 들어가서 나름대로 생각에 의해 成果(성과)를 얻어내면 또 제 3의 움직임을 갖는다.
그러다가도 조금이라도 자기 생각에 反(반)하면 그 다음부터는 자기만족의 不充分(불충분)의 조건으로 男女老少(남녀노소)를 不問(불문)하고 몸과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마구잡이로 言行(언행)을 실천해 간다.
그러다 보면 당연히 그 조직의 조직체가 그 者(자)의 마음에 차지 않고 결국에 가서는 그 단체의 회장도 자기 맘에 들지 않으면 흔들어 버리고 선배나 직위나 직급에 관계없이 그 者(자)의 입장에서 유리한 방향으로만 육중한 몸놀림으로 자기만의 처세를 행하기가 일쑤다.
여기서 분명히 밝히고자 하는 필자만의 座右銘(좌우명)이 있다.
‘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 이름을 남긴다’는데 인생 初老(초로)시절에 잠시 뒤돌아보며 생각한 게 있다.
‘나는 죽는 그 날까지 잘못된 인간에 대해 충분한 批評(비평)으로 반성의 기회를 갖게 하되 우리 모두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을 다하는 사람으로 남고자 한다’라고...
사람은 모두가 처음은 좋다.
남자답게 생긴 육중한 외모에 비해 그 者(자)의 생각은 매양 좁쌀이다. 처음엔 모두 그걸 모르고 당한다는 게 안타깝다.
필자는 어느 칼럼에선가 배신감에 대해 논한 적이 있다. 배신감이란 당한 者(자)만이 느끼는 아픔이지만 삶에 질에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다. 여기에 반해 배신을 때리는 者(자)의 입장에서는 배신의 아픔을 모를 뿐 아니라 당연성의 논리요 단순성의 연속이라는 게 문제이다.(5.18의 전두환의 변명과 조선시대 사육신을 팽했던 사람들의 과거 족적을 보면 쉽게 이해할 것임)
인간의 기본 예절은 시례야(是禮也)에서 나온다고 말한다.
그럼, 시레야(是禮也)가 무엇인가?2)
이 者(자)는 처음에는 아예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불현 듯 사람과 인파가 몰리는 단체를 찾는다.
그리고서 그 곳이 유리한 곳이면 어디든 파고들다가 본인이 생각하는 수가 틀리면 판을 엎고 깨고 그 단체나 조직을 난리 통을 만든 후 누가 그랬지? 라면서 아무렇지 않는 듯 자기만 홀로 빠져나오고 멀리서 보듯 항상 태평스럽다는 게 더 큰 문제다.
그 者(자)가 한 번도 자기 조직을 갖고 들어와 그 조직에 영향을 끼친 기여도나 역할을 찾아 볼 수가 없고 조직을 키운 적이 없다는 게 衆評(중평)으로 이를 여실히 증명하고도 남는다. 그 者(자)만의 독특한 구조의 독불하고도 상 獨不將軍(독불장군)식이다.
그러면서 그 者(자)는 ‘난 나니까 그럴 수도 있다. 난 항상 대범해서 작은 일에는 항상 빠지고 뒤로 하지’ 라고 혼자 獨白(독백)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전설적인 사건이나 위인들의 삶을 反芻(반추)하면서 그리고 영원히 변하지 않는 사물에 대해 비교하면서 주변의 인간관계를 되도록이면 변치 않고 돈독히 하려고 노력한다.
수많은 인생살이에서 수많은 속담과 경험담이 나온다. 그러나 그러한 속담과 경험담도 자기 쪽 유리한 방향으로 틀어서 생각해 버리면 참으로 그건 民弊(민폐)고 그 이상의 그런 민망스러운 민폐는 없다.
아무리 유명 개그맨, 코메디언 대사라도 ‘대중과 소통되지 않으면 진정 웃음을 줄 수 없고 그 대사 자체는 유머가 아니고 두 번 다시 담지 못 할 사회적 지탄의 대상이 된다.’라고 말한다.
그건 인간사에서도 한쪽에서는 웃자고 말했는데 받아들이는 쪽에서 웃지 못하고 가슴에 대못을 박는 말이 된다면 그 말로 인해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의 문제는 엄청나게 심각해 질 수 있다는 게 사회생활의 진리이고 인생의 한 단목이다.
그렇다면 앞서 말한 예의의 근본인 4대 성인의 한 분인 공자께서 말한 시레야(是禮也)의 중요성은 충분히 말한 것으로 역설하고자한다.
어느 사람인들 거침없이 학문에 정진을 하고 유명 대학원에서 석, 박사를 하였다 치더라도 인간 修養(수양)이 안 되어 있다면 다시금 험하고도 깊은 산에 머리 깍고 들어가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는 省察(성찰)의 계기 마련이 더 중요할 것이다.
자기 마음대로 좋을 땐 좋고 싫을 땐 뱉어버리는 게 人間事(인간사)를 갖는 사회생활이 아니다. 이러한 者(자)가 아무리 다른 곳에서 또 다시 헐뜯었던 사람을 다시 一口二言(일구이언)으로 칭찬을 하고 돌아다닌들 그 누가 그 말을 진정성을 갖고 인정하고 다시금 信賴(신뢰)를 형성될 수 있겠는가?
이러한 者(자)를 처음 만났을 때가 불과 3년 전 어는 행사 때다.
겉으로 보면 ‘듬직한 체구에 현란한 話術(화술)에 이 시대에 석, 박사를 하였으니 참으로 이러한 사람이 없구나.’ 잠시 착각의 늪에서 골똘하기도 하였던 것이다.
그러다 보니까 그 이후부터 가는 곳마다 따라다니게 되었나 싶었다. ‘이렇게 뛰어난 사람이 왜 이렇지?’ 하다가도 ‘인간은 자연히 자석처럼 서로 끌리는 사람들끼리 어울려 다니는 게지’ 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그 이후 어느 직책을 맡겼더니 실질적으로 1인 회장에 1인 회원에 불가한 만큼 조직을 꾸리지도 못 하고 가끔 중요한 회의에 지각을 하였지만 그나마 장점이라면 회의 때마다 빠짐없이 참석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다가 뒷자리에서 들릴 듯 말 듯 집행부에 불평을 해 댔다. 그러나 민주주의 원칙이 다수의 논리이고 하니 私的(사적)으로 그럴 수 도 있겠지’ 하며 너그럽게 생각하며 봐주고 넘긴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그러기를 반복하고 또 다른 모임에도 귀신같이 알고 또 번개같이 나타났다. 그러면 또 금새 잊어버리고 고향 후배사랑의 愛憎(애증)으로 그렇게 받아들이길 반복했다.
그래서 격이 없어진 걸까“?!
속된말로 작은 불씨를 큰 불씨로 키웠고 드디어는 ‘고향선배가 선배를 띄엄띄엄 보게 만들고 말았다’고 自爆(자폭)을 하듯 말한다.
이렇게 그 者(자)가 좋을 때 부르던 호칭이 ‘총장님, 회장님, 형님이었다.’가 수가 틀리니까 더 急進的(급진적)으로 ‘앞으로 당신 같은 사람은 사람취급을 안 한다, 또 다른 선배를 거론했더니 ’그런 사람들은 인간 말종이다,‘라고 말하며 급기야는 중국과 북한 보위부를 들먹거리며 협박을 가하고 이루 말할 수 없는 더티 처세로 주변에서도 질릴 정도를 넘어서 그 者(자)를 아는 선, 후배라면 마침내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고 만다.
이런 자가 또 다시 다정하게 SNS를 통해 간접적으로 연락이 온다. 또 갖은 美事(미사)語句(어귀)를 동원해 주변을 혼란시키고 ‘참석 하겠습니다’며 답장의 글을 발견하며 참으로 안타깝고 神(신)이 살아있으면 왜 이런가 싶을 정도의 심히 遺憾(유감)을 표해본다.
정작 우리가 소통하고 있는 언어를 잘 이해하는지도 의문이요, 仁義禮智信(인의예지신)을 강조하지 않더라도 수오지심[羞惡之心]의 부끄러움을 아는지 그 者(자)에게 되묻고 싶을 따름이다.
이 칼럼을 통해 피해자 입장에서만 말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수오지심[羞惡之心]의 마음을 가지며 스스로 반성을 하면서도 더 많은 사람이 똑같은 경우를 당하더라도 그 者(자)를 용서하기를 바라는 마음이고 당사자가 이 글을 접한다면 이제부터라도 수오지심[羞惡之心]으로 더 이상 知人(지인)들에게 善意(선의)의 피해가 되지 않도록 각별히 苦心(고심)해야함을 당부하는 마음에서이다.
이 글을 쓰며 이 칼럼을 끝내면서도 한 없이 마냥 부끄럽다!!!
순전히 누워 침뱉기식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거듭 사과한다.
“제가 미안하고 송구하지만 再三(재삼) 주변을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2)子入大廟, 每事問. 或曰: "孰謂鄹人之子知禮乎? 入大廟, 每事問." 子聞之曰: "是禮也."자입대묘, 매사문. 혹왈: "숙위추인지자지례호? 입대묘, 매사문." 자문지왈: "시례야." 공자께서 태모에 들어가서 매사를 물었다. 어떤 사람이 말했다. “누가 추인의 아들이 예를 안다고 했는가? 태묘에 들어와서 매사를 묻는구나.” 공자께서 그것을 들으시고 말씀하셨다. “이것이 예다
<각주>
1) 문헌설화로는 발견되지 않고 구전설화로 전국에 걸쳐 널리 전승되고 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어떤 사람이 강가에 있다가 홍수로 떠내려 오는 노루·뱀 등의 짐승과 함께 사람을 건져 주었다. 짐승들은 땅에 내리자 그에게 감사를 표시하고는 모두 자기의 길로 갔지만 사람만은 갈 곳이 없었으므로 자기 곁에 살게 하고 돌보아 주었다.
어느 날 노루가 나타나 구하여 준 사람을 어떤 곳으로 데리고 가 땅을 파는 시늉을 하기에 그곳을 파 보았더니 많은 돈이 묻혀 있었으므로 그는 큰 부자가 되었다. 그 사실을 안 도움받은 사람이 욕심을 내어 관가에다 자기를 구해 준 사람이 도둑질을 하여 부자가 되었다고 모함하여 감옥에 갇혀 죽을 지경에 이르게 하였다.
그가 갇혀 있는 옥에 뱀이 와 몸을 물어 부어오르게 하더니 이어 풀잎 두 잎을 가지고 와서 상처에 붙이자마자 상처가 곧 아무는 것이었다. 그는 그 풀잎이 약초인 것을 알고 남은 것을 잘 보관해 두었다.
얼마 뒤 고을의 원님이 뱀에 물려 위험한 상태가 되었을 때 그는 그 잎으로 원님의 상처를 낫게 하였다. 원님이 그를 만나 감사의 뜻을 표하며 어떻게 하여 옥에 오게 되었는가를 물었으므로 사실대로 이야기하자 그를 풀어 주고 대신 모함한 사람을 잡아 벌을 주었다.
각 편에 따라 보은하는 짐승이 호랑이·사슴·고양이 등으로 이야기되기도 하고 구출된 인물이 주인공의 양자로 있었거나 그의 집에서 머슴살이를 하는 인물이기도 하며, 혹은 그에게 자기를 찾아오라는 부탁을 하여 주인공이 곤궁하여 찾아갔을 때 주인공을 모함하여 위기에 빠뜨리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이야기되기도 한다.
동물이 주인공에게 주는 물건은 금이나 돈 외에도 산삼밭을 알려 주어 도움받은 인물의 욕심을 자극하여 주인공의 곤경 동기를 제공하기도 한다. 주인공의 도움을 받은 인물로는 원님 외에 원님의 자녀 또는 왕의 딸로 이야기되기도 한다.
이러한 인간의 배은에 관한 이야기는 대홍수 때의 일로 인류의 시조가 되었다는 <span style="font-size: 9pt; letter-spacing: 0pt; </body></html>
뉴스등록일 : 2018-06-29 · 뉴스공유일 : 2018-06-29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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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북상중인 제7호 태풍 ‘쁘라삐룬(PRAPIROON)’이 장마전선과 더해져 피해 가능성이 한층 커짐에 따라 정종제 행정부시장 주재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태풍 피해 예방대책을 점검했다.
선제 대응을 위한 이날 회의에는 상황관리총괄반, 긴급생활안정반, 재난현장 환경정비반, 긴급통신지원반, 시설응급복구반, 에너지기능복구반, 재난수습홍보반, 물자관리 및 자원지원반, 교통대책반, 의료방역반, 자원봉사관리반, 사회질서유지반, 수색구조구급반 등 총 13개 협업기능 부서장과 5개 자치구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북상하는 태풍에 대비해 재해위험시설을 점검하고 추진 부서별 임무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며 “기상상황에 각별히 신경 써 재난 발생 시 주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시는 향후 태풍의 세력 확장에 따른 이동경로와 기상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응급복구 등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24시간 비상근무를 할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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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관악구청장직 인수위원회는 ‘소통, 협치, 혁신행정으로 모두가 행복한 더불어 으뜸관악’ 실현을 위한 준비 절차를 마무리했다.
인수위원회는 민선7기 박준희 관악구청장 당선자의 철학을 구현할 비전을 설정하고 4년간 구정운영의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목표와 정책을 도출했으며 지난 18일 인수위는 현판식과 위촉식을 갖고 변창흠 위원장을 중심으로 신언근, 정종팔 부위원장, 천범룡 총괄간사위원 등 모두 6개 분과 44명으로 구성했다.
더불어경제, 더불어복지, 으뜸교육문화, 으뜸교통, 청정삶터, 혁신관악청 등 6개 분과별 위원회 업무보고를 첫 시작으로 4일간 관악구의 조직, 기능, 예산 현황을 파악하고 당선자의 공약을 검토했다.
변창흠 위원장은 “인수위가 주민 의견을 직‧간접적으로 수렴할 수 있는 다양한 루트를 통해 주민의 목소리를 당선자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며 주민소통을 강조했다.
민선7기 핵심공약은 ‘지역경제 활성화’다. 인수위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지원하고, 임대료 걱정 없는 안심상권을 조성하여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보호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민선7기 인수위는 서울대학교 교수를 비롯한 학계 전문가들이 많이 참여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서울대 멘토링 확대, 대학 캠퍼스타운 조성, 낙성벤처밸리 육성 등 관악발전의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서울대와의 연계·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구상이다.
민과 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여 구정을 함께 결정해 나가는 더불어 으뜸 관악협치위원회를 구성하고, 365 직접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구축하는 등 ‘혁신관악청’의 실현으로 소통과 협치 구정을 펼치겠다는 방침이다.
변 위원장은 “2주의 짧은 기간 동안 구정의 현황과 문제점을 신속히 파악하고 실현가능한 대안을 제시할 수 있었던 것은 교수, 전‧현직 공무원 및 의원, 시민사회 대표가 고르게 구성되고 여성 뿐 아니라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이 참여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민선7기 구정 운영 방향 및 인수위 활동을 담은 인수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는 6월 29일 박준희 관악구청장 당선인에게 전달됐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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