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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진행하고 있는 아동권리정책제안캠페인 ‘똑똑똑, 우리동네 아이들의 정책을 부탁해’의 참가자 수가 1만 5천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지역 아동들의 권리를 증진하기 위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이번 캠페인은 네이버 해피빈 페이지와 전국에서 진행하는 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시민들의 참여로 모인 정책 의견은 지방선거 이후 각 지방자치단체 당선인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5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이번 캠페인은 굿네이버스가 2016년 전국 16개 시·도 초등학교 4학년, 6학년, 중학교 2학년 아동과 조사 참여 아동의 부모 각각 8915명, 총 1만783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지역별 ‘아동권리지수’와 UN이 지정한 ‘아동의 4대 권리’를 소개한다. 또한 이와 연계하여 각 지역별로 아동의 권리를 증진시키기 위해서 어떠한 정책이 필요한지 시민들의 의견을 받고 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 의견을 중간집계한 결과, 시민들은 아동의 4대 권리 중 ‘발달권’에 대한 관심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동들이 놀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부족한 것에 공감하며 ‘놀이 및 여가생활’, ‘교육’ 등의 분야와 관련된 정책을 많이 제안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순기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연구소 부장은 “영어공부를 조금만 하게 해달라는 아이들의 귀여운 의견부터 바로 정책에 활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의견들까지 1만 5천 건이나 모였다”라며, “모인 정책들을 각 지자체 당선인에게 전달하여 우리 지역, 동네에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요청 하겠다”라고 밝혔다.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온라인 참여가 가능하다. 신한카드의 사회공헌 브랜드인 신한카드 아름인과 조선일보의 공익섹션인 더나은미래가 함께하는 온라인 캠페인의 참여자에게는 기부할 수 있는 해피빈 콩이 지급되며, 참여 건당 300원이 매칭 기부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6-08 · 뉴스공유일 : 2018-06-08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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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영화
송은숙 · http://edaynews.com
JSA공동경비구역, 추노 등 유명작 촬영장소로 이름난 서천군이 최근에도 수편의 영화 및 드라마, 예능프로그램 장소섭외 문의가 이어지며 매력적인 촬영지로 각광 받고 있다. 8일 군에 따르면 올해 서천 지역을 배경으로 촬영했거나 논의가 진행 중인 영화와 드라마는 모두 5편 이상이다.   9일 첫 방송 예정인 OCN 주말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는 기억을 찾으려는 2018년 형사가 1988년 형사와 만나 벌이는 신나는 복고 수사극으로 1988년 시대 배경에 장항읍을 선택했고 드라마 ‘시그널’ 김은희 작가와 영화 ‘끝까지 간다’의 김성훈 감독의 넷플릭스 좀비 사극드라마 ‘킹덤’은 신성리갈대밭 일원에서 촬영을 마쳤다.   또한 마동석 주연의 ‘원더풀고스트’와 송윤아 주연의 ‘돌멩이’가 촬영을 마치고 올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정우성․전도연 주연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촬영을 검토하고 있다.   이외에도 KBS2 해피선데이 1박2일, JTBC 밤도깨비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이 장항과 춘장대해수욕장 등 서천군을 무대로 촬영을 진행했다.   서천군이 촬영장소로 주목 받는 이유는 잘 보존된 갯벌과 바다 등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과 도시화 되지 않은 곳에서 느끼는 옛 추억과 향수 때문으로 보인다.   서천은 마치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하는 6만여 평 면적의 광활한 갈대밭과 어우러진 금강 물결의 뛰어난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으며, 일제강점기 때 충남 유일의 쌀 집산항이자 미곡 수탈의 전초기지였던 장항은 근대 이후 여전히 남아있는 역사의 흔적으로 옛 정취가 그대로 전해져 제작사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덕수 정책기획실장은 “서천군은 금강, 서해바다 어촌뿐만 아니라 농촌의 모습도 함께 간직하고 있어 여러 장르의 영화와 드라마 배경으로 제격”이라며 “촬영을 통해 우리 지역이 홍보되어 관광객 유치 등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방송 촬영 관련 지원에 힘 쏟을 것”이라고 전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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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강대의 · http://edaynews.com
 더불어민주당 강인규 나주시장 후보는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대호동 수변공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민선6기 소통행정을 바탕으로 민선7기에는 “시민의 참여를 활성화하여 ‘시민이 주인인 혁신하는 지방정부’를 만들자”고 역설하고, 그리하여 강인규와 시민이 함께 나주를 다시 호남의 중심으로 우뚝 세우자고 역설하였다.     강인규 후보는 지난 민선6기 자치행정을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이끌어왔다. 그리하여 나주혁신산단 정상화, 표류하던 주요사업들의 재정비 및 정상화, 지방채 제로화 및 재정건전성 확보, 공약이행율 96.9% 달성을 통한 나주발전 등의 성과를 올렸다.   강후보는 민선6기의 성과와 다져온 토대 위에서 민선7기를 통해 나주를 다시 호남의 중심으로 세워서, 나주인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시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나주가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는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굳건한 바탕을 다지겠다는 것이다.     강인규 후보 캠프의 관계자는 ‘지금은 중대한 선택의 순간이다.’며, ‘대립과 분열을 넘어 불통과 전제를 넘어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시작된 변화의 흐름을 더욱 키워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주가 호남의 중심으로 웅비하고 세계 속에 당당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도한 흐름을 강인규 후보와 시민이 함께 만들어갈 때이다.’고 피력하고, ‘2018년 6월 당신의 선택은 강인규 입니다!’고 힘주어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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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종영 · http://edaynews.com
김대동 후보는 “강인규 후보로 지지부진하고 파행을 맞는 시 현안문제 들을 재검토 할 시기가 도래하고 있다"며 "현 나주의 빠른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 할 수 있는 후보로 바뀌어야 한다며 8∼9일 간 실시되는 사전투표에 많이 참여해 줄 것"을 호소했다.   순간의 선택이 인생을 좌우하듯 유권자의 현명한 선택만이 나주를 재건설 할 수 있을 것이라 말하며, 지역민들에게 큰 지지를 호소하였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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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푸르름과 햇살 가득한 6월에 농촌체험 하기 좋은 곳으로 나주 명하쪽빛 마을과 완도 울모래 마을 두 곳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쪽풀은 오랫동안 우리 민족에게 사랑받아온 천연염료이고, 나주는 쪽 염색의 본고장이다. 특히 나주 문평면에 위치한 명하쪽빛 마을은 중요무형문화제 제115호 윤병운 염색장 기념관이 있다. 쪽 염료 만드는 과정과 쪽빛 들이는 과정을 소개하고 직접 쪽 염색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치자, 양파껍질 등을 이용한 일반 염색에서부터 전통 쪽 염색까지 체험객들이 직접 손수건, 티셔츠, 스카프를 이용해 물들인 물품을 체험 기념품으로 간직할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다. 가족단위 관광객, 어린이 체험 교육 프로그램으로도 인기가 많다.   또한 마을에는 단체관람객을 위해 10~20여 명의 인원을 수용할 숙박시설이 갖춰졌다. 특히 마을 회관에서 제공하는 웰빙 밥상은 시골 특유의 토속 음식으로 제공된다.   김선호 전라남도 농업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매월 테마별로 여행하기 좋은 농촌체험휴양마을 1~2곳을 선정해 도 대표 블로그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라며 “매월 도에서 선정한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많이 방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을 관련 세부 사항은 마을 운영 누리집(나주 명하쪽빛 마을http://www.명하쪽빛마을.com, 완도 울모래마을 http://www.완도비파마을.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체험 프로그램 사전 예약도 가능하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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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강대의 · http://edaynews.com
< 30대 이상의 고령 출산은 2세의 탄생에 정신적, 육체적, 지능개발부분 등 인간사 모든 면에서 재앙이다. > < 이러한 재앙을 피하기위해서는 20대 전, 초반의 출산을 적극 장려해야한다 > ★각주1) 참조★ 전국의 초⦁중학생까지는 適性(적성) 찾기 교육을 활성화하여야하고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생으로 진학하게 되는 시기의 청소년들에게는 전국 시, 군구 조례를 제 정비해 전문 직업교육, 또는 각 개인의 특성과 소질에 맞는 직업 전문성 교육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도록 권장 해 먼저 天性(천성)의 素質(소질)에 맞는 직업과 직장을 찾아 종사하도록 장려해야 한다. 이는 적성에 맞는 직장을 찾아 근무하게 되면 그 다음으로 자유경제체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자금의 힘으로 此後(차후)에는 부모에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며 이 세대에서 自給自足(자급자족) 능력을 키워주는 소위 말해 돈 버는 방법을 알게 되면 돈의 가치를 더 소중히 생각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다. 이처럼 매우 바람직하게 공부하는 직장인재로 양성하게 되면 청년들은 여유로운 자금력에 의한 1020세대의 용강로와 같이 끓는 피는 청년들의 금전적인 해방과 더불어 생활의 여유로 인해 조기에 이성에 눈을 뜨게 되며 이는 보다 더 건전한 자기들 끼리 또래 집단의 자유로운 이성교재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衣食(의식)이 해결되면 자연스럽게 異性(이성)에 눈뜨게 됨. 여기에 더불어 각 시, 군, 구청은 정책적으로 이성교재를 권장하고 장려만 하면 직업과 학업의 안정을 기반으로 청년들에 의한 각자에게 이성교제의 여력이 자발적으로 생기게 될 것이므로 아무런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지도 음성적인 사회이슈화도 결단코 되지 않을 것이다. (인간의 욕구는 여유 있는 자금력에서 건전한 이성이 눈에 들어오게 되고 이로 인해 仲媒(중매)나 결혼정보사를 통하지 않더라도 평소에 꿈꾸던 이상향적인 배우자를 자신이 직접 선택할 수 있고 그와 함께 보다 나은 행복을 꿈꾸게 되는 것이다) 1) 고령화출산의 문제점!!!  메디컬투데이 박민욱 기자의 글 일부소개   입력일 : 2014-08-16 11:08:41 출산율이 낮아지면서 인구 고령화가 사회적 문제로 부각된 가운데 출산건강도 낮아져 미숙아 출산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미숙아 출산의 이유로 출산 연령의 증가가 대표적이라고 지적된 가운데 추가적으로 출산건강 증진을 위한 예방적 접근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 출산율 저하 → 고령화사회 가속화… 덩달아 높아진 저체중아·조산아 출산율 OECD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00년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비율이 7% 이상인 고령화 사회에 도달한 상태이고 향후 2019년에는 노인인구가 무려 14%에 달하는 고령사회에 도달한다.  이는 출산율의 하락으로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를 나타내는 조출생률은 지난해 8.6명으로 1970년 이래 최저를 기록했다. <중략> 보건사회연구원, 우리 사회에서 저체중아 및 조산아 출산율 증가 등 이상 출생아 증가의 원인을 혼인 및 출산 연령의 증가에 따른 고령산모의 증가를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저출산·고령화 대응 인구 자질 향상 방안:고령 임산부의 출산 실태와 정책 과제 연구책임자 이소영 2) 고령 임산부의 산전 질환 및 출산결과 동향분석과 정책적 함의 Advanced Maternal Age Women and Adverse Birth Outcomes in Korea 저자김동식 계속 이어가자면 각 시⦁군⦁구청의 지도자(시장, 군수, 구청장)가 직접 나서서 이러한 청소년들이 고등학교에 진학과 동시에 취업과 학업을 보장하고 청소년취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간다는 확고한 신념과 공약으로 고교 졸업 시 자신의 적성에 맞춰 선 취업을 하고자하는 학생들에게 각 시, 군, 구의 트레이드 마크로 ‘미래 청년인재’로 선정한다. 또, 각 학교의 졸업식과는 별도로 청년 인증 수여식에 보호자나 자모를 동참시켜 무한한 신뢰를 형성토록 한다. <이처럼 고졸 청소년 인재가 취직을 하여 안정적인 직업을 갖게 되면 이성에 눈뜨게 되고 연애의 자연스러움으로 각 시, 군 , 구 지도자(시장, 군수, 구청장)가 공부하는 직장인재에 적극 개입해 단체미팅 주선과 향후 여유롭고 풍요로운 결혼식에, 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합류해 무료로 주례를 주선하고 이 시대가 지향하는 ‘작은 결혼식’을 장려하면서 사회가 바라는 미풍양속에도 이들처럼 공부하는 직장인재들로 인해 전국 시, 군, 구 지역사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이렇게 공부하는 직장인재를 길러내기 위해서는 초⦁중학교는 지식위주의 교육보다는 직업 전문성에 의한 적성 찾기 교육으로 획기적으로 교육이 변모해야 하고 고교생에게는 소질과 적성에 따라서 전문 직업교육을 실시하도록 해 이들이 차후에는 지역의 틀에서 뛰어넘어 글로벌 인재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군 차원에서 해외유학도 적극 장려하여야한다. 전국 시, 군, 구 지역에서 ‘선 취업 후 진학’하겠다는 청소년들을 선발하여 ‘독일식 마이스터(장인정신)제도를 도입’하고 각 분야별 특화산업육성에 앞장설 수 있도록 이 학생들을 차별화시켜 이끌어 줘야 하는 것이다. 이 독일식 마이스터제도를 도입해 ‘미래 청년 인재’로 인증하도록 유도하며 이 인재들에 대해서 각 시, 군, 구 지역 내에서 전면적인 취업을 알선하도록 한다.  ★각주 2) 참조★  2) 독일의 마이스터 제도 (독일어: Meister)는 독일의 전문 기술 직업 관련 제도를 의미하는 말이다. 독일어의 Meister는 ‘선생님’이라는 뜻의 라틴어 Magister 에서 유래한 독일만의 독특한 기술 및 기능 인력 제도이다. 마이스터는 직업에 필요한 공부를 하고, 실기과정을 이수하고, 정규시험을 통과한 사람에게 부여하는 명칭이기도 하다. 미시적으로는 ‘마이스터 자격’이라는 하나의 자격을 부여하고 있으며, 거시적으로는 독일의 전체적인 직업교육 제도를 일컫는 말로 통용된다. 들어가기에 앞서, 마이스터라는 용어는 마이스터 고등학교가 도입되면서 생겨난 한국에서만 주로 쓰는 국지적인 특성을 가졌음을 용어 상 혼선을 막기 위해 밝힌다. 세계적으로는 견습이나 직업 훈련이라는 용어를 쓰고 있다. 교육부는 2009년 9월 1일, 난해한 교육용어를 찾아내 변경하기 위한 `국민 체감 정책용어 발굴 및 부적합 용어정비 사업' 계획에 마이스터라는 용어를 개정 대상에 포함했다. <이어 3탄이 계속 이어집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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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건강정보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가 미세먼지 대책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도 차원의 미세먼지 대응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전라남도는 7일 동부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미세먼지 저감 및 도민 건강 보호를 위한 ‘전라남도 미세먼지 대책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전라남도 미세먼지 대책위원회’는 교수, 환경단체 등 대기환경 분야 전문가와 관련 공무원 등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첫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 위원장 선출, 전라남도 미세먼지 종합대책 추진상황 보고 및 의견 수렴, 전문가 자문 등을 했다.   초대 위원장에는 서성규 전남대 환경시스템공학과 교수가 선출됐으며 부위원장인 송경일 전라남도 환경국장은 “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대책 발굴에 중점을 두고 활동해 도민들이 대기질 개선을 피부로 느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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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강대의 · http://edaynews.com
7일 이용섭 후보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이 후보는 시민과의 소통을 원칙으로 한 ‘4대 선거운동’을 선보이며 이 후보는 ‘1자리시장 2용섭의 12대 정책’ 발표 후 스무 차례 넘게 진행한 ‘주요현안 집중점검 투어’를 공식선거운동 시작 후에도 이어오고 있다. ‘주요현안 집중점검 투어’는 뜻 그대로 광주에서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주요현안 현장을 찾아 현재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 중인 프로젝트다. 지난 5월 4일 I-PLEX에서 청년취업간담회를 가진 것을 시작으로 어등산 관광단지, 광주천, 도시첨단산단, 최근 하남산단 방문까지 광주에 산적한 주요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고 전문가들과의 간담회·토론을 통해 해결책을 강구했다. 이 후보의 두 번째 조용한 선거운동은 시민들의 관심이 쇄도하고 있는 온라인 시민불편 접수 플랫폼 ‘광주행복 1번가’다.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각종 불편사항부터 정책제안까지 다양한 의견을 접수받는 ‘광주행복 1번가’는 개통 한 달여 만에 800건이 넘는 의견이 접수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10명으로 구성된 스마트유세단은 지난달 31일부터 광주 곳곳을 누비며 불편사항을 접수받으며 시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있다. 이와 함께 이 후보는 50명의 선거사무원과 지지자들로 구성된 ‘광주 클린 봉사단’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봉사단은 유세현장은 물론이고 광주 곳곳을 돌아다니며 초등학생 등하굣길 교통안전 활동, 쓰레기 줍기, 노약자 길 안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도 봉사단은 광주 광산구 큰별초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의 교통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고,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12일까지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길거리 유세활동에서도 이 후보의 ‘조용한 선거운동’ 활동은 이어지고 있다. 소음공해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의 율동 팀을 클린 봉사단으로 대체하고, 유세활동도 최소화 해 광주 전역을 돌며 시민 개개인을 찾아 나서고 있다. 이용섭 후보는 “이번 선거운동방식은 제가 그동안 내걸었던 준비된 시장, 시민들의 삶을 바꾸는 첫 일자리 경제시장의 공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라며 “시민들께서 큰 호응을 보내주신 만큼 광주 발전을 위해 더 나은 정책과 비전을 찾아 광주를 대한민국의 중심도시로 우뚝 세우겠다”고 강조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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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6월15일까지 ‘1인 1책 시대, 꿈 찾는 교사의 책 쓰기’ 책 출판 공모 사업을 진행하면서 7일 관내 유‧초‧중‧고 교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책 쓰기 및 책 출판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교사들이 책 쓰기, 책 출판에 대한 일반적인 과정에서부터 책 출판에 대한 전문적인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연수를 담당한 창원 안계초등학교 양경윤 수석교사는 「진정성을 가진 ‘사람 중심’의 책 쓰기로 세상과 소통하기」를 주제로 책 쓰기의 실패와 성공의 차이, 주제 선정과 목차 작성, 출판사와 독자를 사로잡는 비법 등 실제 사례와 경험을 참여 교원들에게 전달했다.   동부교육청 ‘1인 1책 시대, 꿈 찾는 교사의 책 쓰기’ 사업을 통해 나올 책들엔 관내 교사들의 경험은 물론 학생들의 꿈과 희망, 눈물, 그에 대한 교육적 성찰을 담아내는 방법 등이 담길 예정이다.   동부교육청 장영신 교육장은 동부교육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책 출판 연수에서 “선생님들이 책 출판을 통해 자신들의 삶의 방향, 관심사, 잘하고 싶은 것, 가슴 뛰는 것 등에 대해 자신의 내면의 소리를 귀 기울이고 사색하면서 스스로를 돌아보길 바란다”며 “좋은 책으로 아이디어를 공유해 광주 교육 발전을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연수에 참석한 나경관 교사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번 연수에서 그냥 막막하기만 했던 책 쓰기 과정을 알아가고 배우면서 설렘을 느꼈다”며 “책 쓰기와 출판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해보고 싶다’로 변했다”고 말했다. 학생 책 쓰기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는 최제오 교사는 “학생들의 책 쓰기를 하는 동안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고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밝혔다. 참여 교사들은 연수를 통해 책 출판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을 서로 나누기도 했다.     광주시교육청에서 책 쓰기는 나름의 전통이 되고 있다. 교사들이 개인적으로 출판하는 경우도 있고 양 교육지원청의 지원을 받아 책을 내기도 한다. 2017년 12월21일엔 광주 교사들이 쓴 신간 도서 4권에 대한 공동 출판기념회가 열리기도 했다. 학생 저자들도 빠지지 않는다. 광주 초‧중‧고 학생 작가들은 2014년에 15권, 2015년에 28권, 2016년 46권, 2017년엔 신간 ‘48’종을 선보였다. 개인 출판 방식으로 나온 책부터 서점에서 정식으로 판매하는 책까지 다양한 종류의 도서가 학생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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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강대의 · http://edaynews.com
더불어민주당 ‘평화철도 111 유세단’과 안민석의원, 전현희 의원은 이번 6·13 지방선거 강인규 더불어민주당 나주시장 후보와 도·시의원 후보들의 압도적 승리를 위해 나주를 찾아 총력 지원 유세를 펼쳤다.   6일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국회의원을 비롯한 최운열 국회의원, 정청래 유세단장, 황희 국회의원이 강인규 나주시장 후보와 함께 전남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서 길거리 유세를 전개하였다.   평화철도 111 유세단은 지방선거 이슈를 ‘평화와 지역 권력교체’로 잡았다. 국정방향은 ‘평화’이며, 정치목표는 ‘지역 권력교체’를 목표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이끄는 문재인 정부 성공을 위한 지방선거 승리’라고 호소했다.   정청래 유세단장은 “지난 촛불집회로 대통령을 바꾸고, 국정농단심판이 있었다면 이번 지방선거는 2차 심판입니다. 전국적으로 아직도 박근혜 정권의 뿌리가 지방에 있습니다. 그 뿌리를 자르는 것이 이번 지방선거입니다.”라고 주장하였다.   추가로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7일에 안민석 국회의원은 “나주의 압도적 승리가 더불어 민주당과 문재인정부의 국정운영에 힘을 실어주는 것 입니다.”라고 나주 대호동 호수공원에 방문하여 더불어민주당 지지에 박차를 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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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대의 · http://edaynews.com
장휘국·장석웅 광주·전남 교육감 후보들이 문재인 정부의 교육대개혁 성공을 위해 손을 맞잡고 공동선언을 실시했다. 두 후보는 7일 오전 광주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가 바라는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교육개혁의 적임자는 장휘국·장석웅 후보다”고 밝혔다. 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이번 광주·전남교육감 선거는 문재인 정부 교육개혁 성공을 위해 ‘교실혁명을 통한 공교육 혁신’과 ‘교육 민주주의 회복 및 교육자치 강화’를 잘 해낼 수 있는 사람을 뽑는 선거다”고 강조했다. 이어 “문재인 정부 교육개혁 성공을 위해서 대학에서 할 일이 있고, 유·초·중등 학교에서 할 일이 있다”며 “대학교육은 대학교육 전문가가 맡고 유·초·중등학교는 학교 현장교육 전문가가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두 후보는 5대 실천과제도 함께 발표했다. ▲‘북녘 수학여행’ 등 통일시민교육 앞장 ▲유아부터 대학까지 평등한 교육기회 보장 ▲경쟁·입시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핵심역량 지원교육 강화 ▲4차 산업혁명 대비한 교육 실현 ▲교육주체 및 지역사회와 거버넌스 구축 등이다. 장휘국·장석웅는 “우리 두 사람은 아이들의 행복과 참된 배움을 위해 학교현장을 지켰다”며 “아이들이 살아갈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평생 평화통일과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삶 전체로 투쟁해 온 장휘국과 장석웅이 문재인 정부 교육개혁을 이끌 적임자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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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강대의 · http://edaynews.com
송귀근(민주평화당 고흥군수후보) 전,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1급)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장(차관보급)후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역의 일꾼을 뽑는 6.13선거를 앞 두고 '실력있는 후보 희망찬 고흥'이라는 캐치플레이즈로민심을 이끌어가고 있는 송후보는 23회 행정고시를 약관의 나이를 조금 넘어서 합격한 이 지역의 인물이라는 평이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농촌지역인 고흥에서 일일히 어른신들을 찾아뵙고 농번기가 한창인 들녁도 마다하지않고 군정에 대한 여론을 최일선에서 들으며 한편으로는 조용한 선거를 지향하고 있다고 송후보는 강조해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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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통신/뉴미디어
강대의 · http://edaynews.com
 송갑석 더불어 민주당 광주 서구갑 국회의원 후보는 6일 국무회의에서 ‘에너지 산업 융복합단지의 지정에 관한 특별볍 시행령’ 이 통과되면서, 에너지밸리 조성사업 활성화를 위한 법적,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과제가 해결되었다고 밝혔다. 송갑석 후보는 “한전과 광주전남 인근 자치단체에 에너지밸리와 관련된 기업들이 모여들고, 이를 뒷받침한 법적 과제가 해결됨으로서, 해당 지역이 에너지 관련 시설 조성과 에너지와 관련 특화기업의 입주 및 지정, 관련 일을 수행할 인력을 양성하는데 있어서 지정 및 지원책 활성화가 가능하게 되었다”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특히, “올해 상반기까지 에너리밸리에 유치 기업이 약 300여에 이르고, 총 투자금액이 1조 2천억원, 이로 인한 일자리 약 8천개가 생겼다. 이와 같은 법적 제도적 장치가 준비됨으로써 2020년까지 500개 기업의 유치와 새로운 일자리 3만개 창출이 가능하게 될 것” 이라며, “광주의 미래 핵심 산업으로 도시첨단산단을 스마트 에너지산업단지로 완성하고, 나주혁신도시 에너지 밸리와 연계해 에너지 신산업 벨트를 조성함으로써 계속된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여 광주시민이 행복한 풍요로운 경제도시를 완성해 나가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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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김종영 · http://edaynews.com
임택 더불어민주당 동구청장 후보는 일부 공무원과 관변단체가 선거에 개입하는 관권선거에 대한 우려하며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의무를 해치고 유권자들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관권선거는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후보는 “공무원은 주민을 위한 행정을 하는 게 당연한 본분인데 친분, 강요 등의 이유로 선거에 관여하면서, 행정이 주민을 위한 것이 아닌 특정 후보의 당선을 위한 불법 선거운동으로 변질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암암리에 퍼져있는 관권선거의 폐해를 지적했다.   그는 “특히 최근 들어 관변단체들이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를 부탁하거나 정책을 홍보한다는 제보가 계속 들어오고 있다”며 “여기에만 그치지 않고 심지어 상대후보에 대한 정보를 악의적으로 차단하거나 특정인에게 유리하도록 왜곡시키고, 특정 장소의 방문을 막는 일까지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 후보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적폐 청산에 대한 국민들의 열망이 커지고 있는 이때에 일부 공무원과 관변단체 회원들의 선거개입은 우리 선거문화의 고질적인 병폐로서 마땅히 사라져야 할 적폐청산의 대상이다”며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은 헌법에도 규정하고 있는 만큼, 향후에도 이와 같은 위법 행위가 계속되면 선관위에 고발하는 것도 불사할 것이다”고 강력히 경고했다.   끝으로 그는 “사전투표를 앞둔 시점에서 불필요한 오해를 일으키는 회의나 모임 등의 개최를 일절 금하고, 공명정대한 분위기 속에서 유권자들이 현명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후보자, 공무원, 관련단체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전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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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강대의 · http://edaynews.com
더불어민주당 강인규 나주시장 후보는 제63회 현충일을 맞아 6일 오전 10시 남산공원 현충탑 앞에서 거행된 추념행사에 참석하였다. 조국을 수호하기 위해 목숨을 바치신 고인들의 공훈을 드높이고 나라사랑의 숭고한 정신을 선양해 나가고자 진행된 추념행사에는, 상이군경회 고세창 회장을 비롯한 보훈가족 및 시민들과 나주시장 권한대행 조재윤 부시장, 더불어민주당 강인규 나주시장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에서 거행되었다.   강인규 후보는 현충일 추념행사 참석 이후 빛가람동에서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 최운열 국회의원, 황희 국회의원, 정청래 전 국회의원 등이 함께 한 가운데 진행한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역설하였다. 강 후보는 ‘옛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나라와 나주를 지키고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수많은 분들의 헌신과 희생 덕분에 오늘의 우리와 나주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며, ‘우리의 도리는 그분들의 거룩한 희생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추모하는 것이며, 우리의 책무는 그분들의 고귀한 정신과 뜻을 이어 나라와 나주의 발전을 위해 정성을 다하는 것’이라면서, 그리고 ‘기필코 나주를 다시 호남의 중심으로 우뚝 세우고,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나라다운 나라, 나주다운 나주를 만드는 이 위대한 대장정에 강인규가 앞장서겠다.’고 다짐한 후, ‘모두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손잡고 나아가자.’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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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강대의 · http://edaynews.com
이용섭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후보는 6일 이틀 앞으로 다가온 6·13지방선거 사전투표일에 앞서 시민들에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줄 것을 당부하는 ‘사전투표 독려 캠페인’을 벌였다.   특히, 이 후보는 사전투표 독려 캠페인에 앞장서기 위해 사전투표일 첫 날인 오는 8일 가족, 지지자들과 함께 광주 광산구 수완동 주민센터에서 투표를 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각종 정치·사회적 이슈로 인해 상대적으로 관심이 낮아진 6·13지방선거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투표율을 끌어올려 시민참여를 통한 실질적 지방자치 실현을 이루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우선 이 후보는 이날 공식유세활동 대신 5·18기념공원 인근과 광주 서구 롯데마트 앞 사거리 등에서 선거사무원들과 함께 ‘사전투표 우리함께 먼저해요’, ‘소중한 우리의 권리를 행사 합시다’ 등의 문구가 새겨진 피켓을 들고 시민들의 투표참여를 호소하는 가두캠페인을 가졌다.   이와 함께 이용섭 후보 선거사무소는 이날부터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등 SNS에 사전투표를 독려하는 홍보게시물과 사진, 영상 등을 게재한 온라인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용섭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께서 ‘바른정치 올바른 선택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시민들의 소중한 한 표가 광주를 대한민국의 중심도시로 바꿀 수 있다”며 “시민들께서 민주주의의 꽃인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저 이용섭을 압도적으로 지지해 주셔야 광주 발전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6·13지방선거 사전투표는 오는 8일(금)과 9일(토)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1999년 6월 14일 이전에 생일을 맞은 만 19세 이상(14일생 포함)국민이면 누구나 신분증만 지참하면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할 수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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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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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광주시교육감 후보가 지난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학생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지구환경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장휘국 후보는 “해가 바뀔수록 우리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가 많아지고 있으며, 학부모님들의 근심도 커지고 있다”며 “최근에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미세먼지에 대한 걱정이 큰 만큼 전체 교실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장휘국 후보는 “‘얼음이 녹으면 어떻게 될까?’라는 질문에 ‘북금곰이 슬퍼해요’라고 답하는 학생들이 많아지도록 지구환경교육을 강화하겠다”며 “편리한 플리스틱이나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는 습관만으로도 지구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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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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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4일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 동구청장 선거의 경우 임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6.2%로 가장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 동구는 광주 5개 구청장 선거 중 유일하게 여야 3당이 경합을 벌이는 지역으로 이번 선거에서 광주 최대 격전지로 주목받고 있는 곳인데, 여론조사 결과 임택 더불어민주당 후보 46.2%, 김영우 바른미래당 후보 5.5%, 김성환 민주평화당 후보 30.1%로, 임택 후보가 지지율 1위를 차지했다.   임택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저를 지지하고 성원해주신 동구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여론조사 결과에는 문재인정부와 함께 집권여당의 구청장으로서 동구를 새롭게 변화시키라는 주민 여러분들의 열망과 의지가 담겨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임 후보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 많은 분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여 년 동안 동구의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해 온 동구의 진정한 자치행정전문가 저 임택을 끝까지 믿고 지지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반드시 승리해서 청년이 살고 싶고 행복지수가 높은 동구를 만들어 주민들께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KBS광주방송총국에서 의뢰한 것으로 조사기관은 ㈜한국리서치다. 조사일시는 2018년 6월 1일에서 3일까지 광주광역시 동구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유무선 전화조사 방식(유선 30%, 무선 70%)으로 진행했으며, 전체 응답률은 1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다. 여론 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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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5일 국무회의에서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의 지정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이 통과되면서 오는 13일부터 특별법 시행령을 시행한다.    광주시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끌 국정과제 에너지신산업*과 연계한 ‘에너지밸리조성’ 및 대선공약 ‘대한민국 에너지신산업 메카도시 조성’을 준비하기 위해 지난 3년간 특별법 제정에 매진해왔다.  * 빅데이터, AI를 통한 태양광발전 효율제고 및 예측 서비스 창출, 태양광 또는 풍력과 ESS 결합을 통한 신재생 발전의 간헐성 문제 해소 등 이번 법률은 지난해 1월6일 장병완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등이 발의하고 입법예고하면서 일부 부정적 의견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광주시는 지난해 3월15일 전남도, 산업통상자원부, 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특별법 제정 공감대 형성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정부, 국회, 법제처를 대상으로 끊임없는 설득과 특별법 제정 필요성을 강조하며 12월12일 특별법이 제정되는데 기여했다. 이어 광주시는 시행령(규칙) 제정(안) 초안 작성 전에 지역현안사항을 반영하고자 지난해 12월부터 산학연 전문가 25명으로 구성된 ‘특별법 시행령(규칙) 제정지원 TF팀’을 운영하며 시행령 제정(안) 연구용역기관과 협의해왔다. 이번 특별법 시행으로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가 지정되면, 해당 지역은 정부로부터 ▲에너지 관련 기반시설 조성 ▲에너지특화기업 지정 및 지원 ▲전문연구 및 인력양성기관 지정 및 지원 등을 받게 된다. 광주시는 전남도, 한전과 동시에 추진해온 에너지밸리조성사업이 속도를 내고 에너지기업 유치로 집적․융복합 효과가 발생, 지역경제도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정부가 지역별 특화된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확산을 통해 재생에너지 3020의 이행, 혁신 성장동력을 확보한다고 발표했다”며 “광주시는 정부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산학연간 협동을 통해 에너지밸리산단이 전국 최고의 미래산단의 실체를 갖춘 스마트 에너지 산단으로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6-05 · 뉴스공유일 : 2018-06-0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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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신평강 · http://edaynews.com
‘행복둥지사업’은 전라남도와 강진군, 대한주택건설협회 전남도회 등 민‧관의 적극적인 참여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기초수급, 차상위, 저소득 소외계층 가정에 주택신축 및 주택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재, 장판, 전기, 가스 등 주거환경 개선에 중점을 뒀다.     강진읍은 올해 2월 사례대상자로 관리하고 있는 중증 장애인 2가구를 행복둥지사업으로 신청, 전라남도와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합동으로 실시한 현장 조사를 통해 주택 노후정도와 편의시설 미비 등 대상자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진단하고 심의를 거쳐 대상자로 최종 선정했다.  2017년 송정마을 최경호 복지이장의 적극적인 의뢰로 발굴된 이 씨 모자는 모두 중증신체장애를 가지고 있었다. 화장실이 없어 외부에서 일을 해결했으며 흙과 돌로 엉성하게 지은 집 외벽이 금방이라도 무너져 큰 상해를 입힐 수 있는 위험한 환경에 처해 있었으나 여건이 되지 않아 그대로 방치되고 있었다.    이에 강진읍 맞춤형복지팀은 내부사례회의를 통해 대책을 논의하고 신축주택을 제공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여 행복둥지사업과 연계했다.  행복둥지사업에 최종 선정된 송정마을 이 씨는 “화장실도 없는 낡은 슬레이트 집에서 수십 년을 지내면서 많은 불편을 겪었지만 여건이 어려워 그대로 살아왔다”며 “우리 사정을 알고 좋은 집을 마련해 준 마을이장님과 강진군 직원들께 얼마나 감사한 지 모르겠다”고 직원들의 손을 일일이 잡으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임채용 강진읍장은 “강진읍 복지이장을 중심으로 저소득 소외계층을 발굴해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된 좋은 사례다. 앞으로도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활발히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행복둥지사업의 협력기관으로 활동하고 있는 KBC 광주방송 ‘남도에 살어리랏다’ 프로그램에서 대상자 가정을 방문, 지원 사업 전과 후를 비교해 개선된 생활환경을 촬영해 방송할 예정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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