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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행복 프로젝트 ‘광주희망교실’이 올해 광주 전체 학교 6814교실에서 운영된다. 27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시교육청은) 이날 오후3시 초·중·고 각급 학교에 공문을 통해 선정된 교실을 안내했다.
올해 2018학년도 광주희망교실 사업엔 지난해에 이어 광주 전체 학교인 314개 학교가 참여했다. 교사들의 교육기부로 운영되는 희망교실 특성상 ‘학생 복지’에 대한 일선 교사들의 열정이 살아있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급우관계에 고민이 있는 학생들에겐 일명 ‘또래멘토’나 ‘초청친구’를 활용해 좋은 친구를 만들어 줘 교실 속 존재감을 키워준다. 상담활동을 통해 아픈 마음을 치유해 주기도 하고 받기에 익숙한 아이들에겐 봉사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의 마음을 키워준다.
그 외 교사 집으로 식사초대, 직업 체험, 의식주 관련지원, 위기학생 병원 응급진료 등 교사의 헌신과 자발적 활동에 따라 다양하게 펼쳐진다.
시교육청은 2018학년도 광주희망교실을 신청한 6821교실 중 동아리형과 학급형을 중복 신청한 경우를 제외하고 6814교실을 희망교실로 선정해 이날 각급 학교에 안내했다.
광주희망교실은 2013년 1607교실로 시작해 2018년 6814교실로 크게 증가했다. 이는 지난 5년간 광주희망교실에 참여한 교사와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4월2일 광주교육연수원에서 각 학교의 희망교실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18학년도 광주희망교실 운영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선 희망교실 운영 사례발표를 통해 운영 내실화와 컨설팅을 통한 지원방법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김성남 체육복지건강과장은 “멘티학생에 맞는 멘토활동과 학생주도의 프로그램 개발, 예산집행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시스템 보완, 운영 교사에 대한 연수 및 컨설팅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며 “교실 안에서 교사의 손길과 관심이 필요한 아이들을 찾아 희망교실을 운영하는데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학교, 지역단체나 기관과 연계 지원하는 촘촘한 교육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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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이 주관한 영광군 청년창업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강성심씨가 출품한 “향내음(아로마 방향제)”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영광관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특성을 잘 살린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을 위해 실시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 11개 작품이 출품되어 관광 상품으로의 매력, 대표성, 상품성, 디자인, 실용성 등을 중점으로 실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2점 총 5개 작품이 선정되었다.
선정내역은 최우수상에 강성심씨의 “아로마 방향제”, 우수상에 이영임씨의 “편백나무로 만든 제품(열쇠고리, 나무시계, 도마)”, 장미희씨의 “상사화 수예품(브로치, 다건, 손수건, 티 매트)”장려상에 박성호씨의 “도자기 제품(굴비접시, 모싯잎찻잔, 상사화그릇 등)”, 강성린씨의 “보리굴비빵” 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청년창업 작품들이 관광객 및 일상생활에도 많은 인기를 모을 수 있기를 기대 한다”며, “축제장이나 박람회 개최 시 기념품 판매 및 홍보 등 다양한 방법으로 관광기념품 활성화에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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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27일 구립 청소년창의교육문화센터 건립과 어린이수상안전체험센터 조성, 작은 도서관 확대 등을 골자로 한‘더 좋은 교육 특구 남구’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청소년들의 창의 교육을 위해 옛 보훈병원 부지에 구립 청소년창의교육문화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옛 보훈병원 부지는 지난해 9월 국토부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2022년까지 청년주택, 문화복합시설, 청년센터, 공공청사가 들어설 예정이다. 창의교육센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청소년들의 준비학습 공간으로 활용될 방침이다.
청소년의 수상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나아가 재난 재해 등 안전 의식을 고취할 어린이 수상안전체험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최근 어린이들에 대한 생존 수영 교육의 필요성이 절실함에도 불구하고 수영장 확보 등의 어려움으로 현장 교육이 이뤄지지 못하는 현실을 반영했다. 김 후보는 남구 관내의 저수지를 활용해 체험센터를 조성하고 해상 비상 행동요령, 생존 수영 및 응급․재난 대처 요령 등의 교육장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교육환경도 조성할 계획이다. 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에 디지털사회를 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코딩) 과정을 신설하고 이와 관련한 비용 일부를 구에서 지원할 예정이며, 향후 중학교, 고등학교로까지 점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작은 도서관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한다. 남구는 광주에서 학생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공공도서관이 8곳(동구 15곳, 서구 9곳, 북구 17곳, 광산구 8곳)에 불과한 현실을 감안해 지역 곳곳에 작은 도서관을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향후 정부의 추진 계획에 맞춰 국립중앙도서관 또는 국회도서관 분원 유치에도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 후보는 “광주를 대표하는 교육 도시로서의 남구의 가치를 높이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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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아지면서 미세먼지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과 우려가 증폭됨에 따라 전 기관 대응체제를 구축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단계별 대응 요령을 안내하는 등 학생보호 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미세먼지 종합대책반을 운영해 미세먼지 예보에 따른 단계별 대응 요령을 유치원과 전체학교에 안내하고, 이행결과를 점검하고 있으며 유치원과 학교에선 고농도 미세먼지 담당자를 지정하고 교육청의 안내에 따라 신속하게 움직이고 있다.
유치원과 학교에선 평시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상황에 대비한 실외수업 대체 방안, 보호자 비상연락망 구축, 호흡기 질환 등 미세먼지 민감군 및 고위험군 등에 대한 사전 대책을 마련하고 실제 미세먼지 고농도 예보 단계, 즉 익일 예보 ‘나쁨’ 이상이 발표되면 담당자는 익일 예정된 실외수업을 점검하고, 미세먼지 예보 상황을 수시로 확인해 보호자 비상연락망을 통해 등교 시 행동요령 등을 안내하게 된다.
미세먼지 고농도 발생 단계에선 실외수업 자제, 바깥공기 차단을 위한 교실 창문 닫기 등의 행동수칙, 미세먼지 민감군 및 고위험군의 원아‧학생들에 대한 관리 대책이 이행된다.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면 실외수업시간을 단축하거나 금지하게 되며 아이들의 음식물 위생관리 강화 대책이 시행되며 최악의 경우인 미세먼지 경보 발령 시엔 수업시간 조정, 유치원은 임시 휴원까지 고려하게 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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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수소+CNG 복합충전소 건립공사가 광산구 동곡CNG 충전소 부지 내에 완료됨에 따라 27일 오후 2시 동곡 복합수소충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동곡 수소충전소는 국비 15억원, 시비 15억원 등 총 30억원이 투입된 환경부 수소충전소 보급사업으로, 기존 광산CNG충전소와 연접해 수소전기차 충전설비를 구축, (재)광주그린카진흥원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향후 동곡 수소충전소 운영을 통해 ‘수소융합스테이션 위험성 평가 및 연구’사업을 수행해 광주시 수소산업 발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소+CNG 복합충전소는 전국 최초의 복합충전소로, 향후 CNG 개질기를 설치할 경우 수소를 자체 생산할 수 있어 수소생산설비가 없는 광주에서는 좋은 융․복합수소충전소 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수소충전소 위치는 KTX 송정역에서 동곡방면 5분 거리로, 현재 운영중인 진곡 수소충전소와 더불어 수소전기차 충전을 담당할 예정이며, 2018년 총 6기의 수소충전소 보급이 완료되면 기존 공공기관 중심의 보급에서 민간보급으로 확대돼 수소전기차의 보급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광주시는 수소전기차 보급수량이 41대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소전기차를 보급하고 있으며, 올해 4월 중 민간 중심으로 50여 대를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친환경자동차인 수소연료전지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수소충전소 구축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친환경에너지인 수소를 통한 산업을 발굴․사업화해 미래먹거리 산업 창출에 노력하고, 광주의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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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청소년 문화의 집 소속 청소년자원봉사동아리 ‘모꼬지’가 찾아가는 마을 공동체 놀이 문화가 전라남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 2018년 청소년동아리 활동지원 사업 사회참여 분야에 선정됐다.
청소년자원봉사 동아리 ‘모꼬지’는 2018년 청소년동아리 활동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시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강진군 마량면, 도암면, 병영면 중심 마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공동체 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청소년자원봉사 동아리 ‘모꼬지’는 관내 초·중고생 12명이 마을 공동체 놀이 문화를 살리고, 청소년들의 자율적인 참여확대를 통한 건전한 놀이 문화 확산 및 봉사활동의 나눔을 실천하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 함양과 공동체 문화를 형성해 나갈 것을 목표로 하는 강진군 청소년 문화의 집 봉사동아리이다.
청소년봉사동아리 ‘모꼬지’에 참여를 원하거나 문의할 사항이 있다면 강진군 청소년 문화의 집 홈페이지(http://www.gangjin.go.kr/youthcenter/) 게시판 또는 전화 430-5990으로 문의할 수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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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 후보경선에 나서는 우리는 1. 당원명부 불법유출 및 활용 사건과 관련해 △이용섭 예비후보의 신속한 경찰 출석 △경찰의 철저하고 엄정한 수사 △이용섭 예비후보에 대한 중앙당의 후보자격 박탈을 촉구한다.
2. 또한 △광주경선의 충분한 검증을 통해 △결선투표제를 도입함으로써 ‘민주당 경선이 곧 본선’이라는 사실에 부합한 절차를 보장해 줄 것을 중앙당에 요구한다.
광주시당의 당원명부 유출 사건은 시당 자체 조사를 통해 엄연한 불법으로 판명이 나 해당 당직자가 제명처리 된 바 있고, 지난 1월11일 고소장이 접수된 후 당국의 수사가 진행된 지 2개월을 훌쩍 넘겼음에도 불구하고 이용섭 예비후보에 대한 조사는 아직까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용섭 후보는 자신의 명의로 발송한 문자가 일자리 창출에 관한 국정홍보 내용이었다고 강변하고 있지만, 해당 문자를 경선 선거인인 광주시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발송한 이유와, 국정과제에 관한 내용을 보내면서 일자리위원회의 비용이 아닌 개인 비용으로 지출한 이유에 대해서도 아직까지 해명하지 않고 있다.
이 같은 일련의 상황은 이용섭 예비후보가 수사를 지연시킨 다는 의심을 사기에 충분하다. 그것이 아니라면, 수사 당국의 직무태만이거나 ‘봐주기 수사’, ‘꼬리 자르기 수사’로 밖에 달리 설명되지 않는다. 이에 대해 검찰과 경찰은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다.
당원명부를 불법취득하지 않았다는 이용섭 예비후보의 주장은 드러난 사실만으로도 믿기가 어렵다. 더욱이 이 예비후보는 불법유출된 당원명부를 활용해 자신의 업적을 홍보했다. 자신이 정말로 결백하다면 경찰에 자진 출두해 조사를 받는 것이 이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깔끔한 방법이다. 그렇게 하기를 권하고 기대한다.
당원명부 불법유출과 활용은 민주당 광주시장 후보자를 결정하는 선거인단에 대한 명백한 사전선거운동이자 ‘답안지를 들고 시험을 치는 부정행위’에 다름 아니다. 중앙당은 우리당의 경선을 이미 불공정하게 만든 이용섭 예비후보를 경선후보에서 배제해줄 것을 촉구한다.
이렇게 조치하는 것이야말로 민주당에 대한 광주시민의 신뢰를 깨트리지 않고 이번 사건을 처리하는 최선의 방안임을 중앙당은 명심해주기 바란다.
2018년 3월 27일
강기정, 민형배, 윤장현, 최영호(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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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소년수련관(강병연 관장)은 여성가족부와 광주광역시북구가 주최하는 북구청소년운영위원회(하울림)는 지난 2003년부터 시작하여 올해에도 공개모집을 통한 16기 청소년운영위원 17명을 선발하여 24일에 위촉장을 수여했다.
제16기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위촉식을 통하여 소속감과 자긍심을 갖게 되었으며 강병연관장의 격려사를 통해 청소년 시설의 주인역할에 대한 재인식의 기회와 청소년들의 다양한 참여를 이끌어내어 창의적인 청소년문화를 자리매김하고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시설이 되도록 당부하였고 위촉장수여로 소속감과 활동의 책임감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위촉식은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강병연 관장님의 격려사, 임원소개, 청소년운영위원회(하울림) 소개, 대표자 선서, 위촉장 수여, 2017년 하울림 활동영상물, 브레인스토밍,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되었다.
2018년 제16기 청소년운영위원회에는 대표 서윤경(광주숭일고3), 부대표 박지연(경신여고1), 서기 김시현(조대여고3)이 임원진으로 선출되어 매월 개최되는 정기회의와 임시회의 등을 통해 청소년 시책, 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 자문 등의 활동을 통해 선도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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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은 지난 21일자로 중소벤처기업부가 대마 전기자동차산업단지를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 지역으로 지정 하였다.
대마 산업단지가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 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향후 5년간 세제, 자금, 판로 등 다양한 특례지원을 받게 되어 기업유치 촉진은 물론 입주기업 활성화가 기대 된다.
먼저, 특별지원 지역에 입주했거나 입주하게 되는 중소기업은 최초 과세연도부터 4년간 법인세와 소득세의 50%를 감면 받게 되고,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추진하는 정책자금을 최대 70억원까지 융자지원 받게 된다.
또한, 기술보증기금의 신용도 유의기업의 영업점장 전결권이 2억원으로 확대 되며, 신용보증기금 보증한도도 우대(자기자본한도 사정 생략 등)되어 보증료율을 0.1%p 차감 받게 된다.
특히, 중소기업간 경쟁제품 물품구매 계약이행능력 심사 시 신인도 평가에서 가점을 부여 받게 되며, 입주 중소기업 생산 제품에 대해서는 수의계약과 제한경쟁 입찰이 가능해져 제품 판로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소기업 경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인 시책을 강구하여 우리군에 소재한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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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는 26일 도 사업소와 출연기관에 민선 7기 전남 발전 구상과 조직 쇄신안 마련에 온힘을 쏟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사업소․출연기관장 토론회에서 “오는 6월 13일 지방선거일은 사실상 민선 7기가 시작되는 날로, 세 달도 남지 않았다”며 “새로 취임할 도지사께서 도정을 구상하고 있겠지만, 이를 하루빨리 실현 가능하도록 구체화하기 위해서는 본청을 비롯한 사업소와 출연기관에서 미리 고민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권한대행은 이어 “새로운 도정 추진을 위해 각 기관별로 조직을 어떻게 바꾸면 좋을 건지도 의견을 내달라”고 덧붙였다.
인구 대책과 관련해 이 권한대행은 “현재 추진하는 정책 대부분이 기존 정책을 개선하는 수준으로, 청년이 한 명이라도 더 오게 하고, 더 나가지 않게 하기 위해선 뭔가 새로운 안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다소 황당한 아이디어라도 실현을 위해 논의를 거듭하다 보면 실효성 있는 대책으로 다듬어질 수 있으므로, 기존 시책과 다른 제안을 많이 내달라”고 당부했다.
이 권한대행은 또 “현재 도에서 전국 최초로 시작해 정부의 일자리 표준모델사업으로 선정된 ‘청년 내일로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각 기관별로 실효성 있는 청년 공공일자리를 많이 발굴해달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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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문재인정부 초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6일 6.13 지방선거 전남도지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무안군 삼향읍 전남도선관위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 전 장관은 “전남도의 획기적인 발전과 전남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또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촛불혁명의 완성을 위한 위대한 여정을 시작한다”고 선언했다.
김 전 장관은 특히 “문재인 정부 출범으로 전남 발전을 위한 절호의 기회가 마련됐지만 이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힘 있는 도지사, 깨끗한 도지사, 준비된 도지사’가 필요하다”며 “오랜 공직경험과 지방·중앙행정, 국정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경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전남의 변화와 혁신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김 전 장관은 아울러 “지역위원장 사퇴 문제로 일정이 다소 지연됐지만 중앙당에서 저에 대한 전략적·정책적인 고려와 배려를 해주셔서 오늘 더불어민주당 광역단체장 경선후보 등록을 마쳤다”며 “예비후보 등록까지 마친 만큼 전남도민만 보고 더욱 열심히 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 전 장관은 예비후보 등록 후 첫 일정으로, 목포시 동명동 수산시장 등 민생현장을 찾아 도민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전남지역 전·현직 총학생회장단 등 청년들을 만나 심각한 청년실업 문제 등에 대한 해결책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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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4인 경선대책위원회는 이용섭 후보측의 당원명부 불법유출과 관련한 논평에 대해 일일이 대꾸할 일고의 가치도 느끼지 못하며, 이용섭 후보의 경찰 자진출석과 경찰의 철저한 수사, 이용섭 후보 중앙당의 경선후보 자격박탈을 거듭 촉구한다.
깨끗하고 공정하게 실시해야할 민주당 광주시장 경선을 혼탁하게 만든 장본인으로 지적받고 있는 이용섭 예비후보측이 26일 우리 4인 후보측을 허위와 비방으로 모는 것은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는 격이며 삼척동자도 웃을 일이다.
먼저 이 후보측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 후보가 당원명부를 불법 유출시킨 적이 없다”고 짤막하게 해명했는데, 당원명부는 분명 이 후보의 측근으로 알려진 시당 전 조직국장에 의해 불법 유출됐고 이로 인해 조직국장은 제명된바 있다.
불법 유출이후 이 후보는 명부유출은 물론 문자 전송도 언론보도를 통해 알았고 비용지불도 자신이 맡겨 놓은 돈으로 비서가 했다고 했는데 이 변명을 믿을 사람이 많지 않음은 명약관화한 일이다.
만약 자신들의 주장대로 이용섭 후보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당원명부 유출과 문자발송이 이뤄졌다면 조사를 받아야할 피고발인 신분인 만큼 신속하게 경찰에 자진출두해 조사를 받고 자신의 결백을 밝혀야하는 것이 극히 상식적인 처사다.
또 문자내용이 자신들의 주장대로 국정홍보내용으로 선거와 관련된 내용이 아니라고 했는데, 그렇다면 일자리위원회 예산으로 비용을 지불해야지 왜 이 후보 개인 돈으로 했는지, 또 국정홍보라면 전 국민을 상대로 하지 않고 하필 광주지역 당원들에게만 문자를 보냈는지 다시 묻지 않을 수 없다.
구체적인 문자 내용마저도 이 후보는 모른채 오로지 본인의 비서가 자진해서 한 일이라고 변명할 것은 자명한 일이다.
우리 4인 후보측은 당원명부 불법유출과 관련 더 이상 비상식적, 비논리적인 변명을 들어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며 이용섭 예비후보는 신속하게 경찰에 출석, 조사에 응하고 경찰도 엄정히 수사해 범법 관련자들을 모두 법의 심판대에 세우기를 거듭 촉구한다.
특히 중앙당도 광주시당의 당원명부 불법유출 사건을 그냥 덮은 채 경선을 치를 경우 깨끗한 경선을 바라는 광주시민들과 당원들의 큰 저항에 부딪칠것이라는 사실을 직시하고 4인 후보들의 요구처럼 이용섭 예비후보를 경선후보에서 배제해줄 것을 중앙당에 촉구한다.
2018년 3월 26일
민주당 광주시장 후보 강기정, 민형배, 윤장현 최영호(가나다순) 경선대책위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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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민주평화당 헌정특위위원장이 26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민주평화당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기초의원 선거구 ‘쪼개기’문제가 원상회복되기 전까지는 문재인 정부와 협력하지 말고 ‘무한투쟁’해야 한다”고 밝혔다.
천 위원장은 “개헌 및 선거법 개혁 문제에 대한 정답은 문재인 대통령 스스로가 이미 제시해 놓고 있다. ‘민심그대로 선거제’를 도입한다면 분권형 권력구조로 재편할 수 있다. 이는 대통령의 여러 차례에 걸친 말씀이며, 국민에 대한 약속”이라고 말했다.
천 위원장은 또 “이제 자유한국당에서 ‘민심그대로 선거제’를 받아들일 용의가 있다고 하고 있다. 그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검증이 필요하겠지만, 이렇게 자유한국당이 민심그대로 선거제 채택 입장을 갖고 나온다면 이제 문재인 대통령이 말한 ‘분권형 권력구조’채택의 조건이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천 위원장은 “분권형 권력구조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논의가 필요하지만, 민주평화당의 입장은 적어도 국회가 국무총리를 추천하는 정도는 되어야 한다는 것”이라며 이것이 “최소한의 마지노선”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천 위원장은 “민주당이 자유한국당과 ‘짬짜미’하여 기초의원 4인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쪼개기’한 것은 ‘민심그대로 선거제’에 역행하는 것으로,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하면서 “이는 대통령의 뜻과도 정 반대”라고 말했다.
천 위원장은 “선거법을 ‘민심그대로 선거제’로 고치겠다고 한다면, 당장 이러한 기초의원 선거구 쪼개기부터 원상회복해서 3~4인 선출 선거구를 전면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민주평화당 의원들이 많은 광주시의 경우에는 이미 그런 방향으로 되어 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천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다시 당 지도부에 건의한다. 기초의원 선거구 ‘쪼개기’문제를 원상회복 하기 전까지는 문재인 정부에 협력해서는 안 된다”면서 “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는 당이 ‘무한투쟁’에 돌입”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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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은 2012년 4월 강진원 군수 취임당시 93억원에 달했던 채무를 지난해 말 모두 갚아 빚 없는 군이 됐다. 강 군수 재임 5년 만에 이룬 성과다. 강진군수 명의의 지방채 발행이후 38년 만에 처음으로 지방채무가 완전히 제로가 됐다.
강진군은 지난 1979년 주택사업을 위해 국민주택은행에 지방채 748만원 발행을 시작으로 비교적 최근인 2006년 농업기술센터 신축을 위해 10억원을 발행했다. 지금까지 모두 57건에 313억원을 발행했다.
강진군은 매년 빚을 줄이기 위해 예산중에서 여비와 급량비, 일반운영비, 업무추진비 등 경상경비를 10%씩 절감했다. 순세계잉여금을 우선 활용해 연평균 15억원 이상의 채무를 상환한 끝에 지난해 12월말 기준 모든 채무를 청산했다.
이에 따라 강진군은 채무가 없는 지자체에 합류했다. 이는 전남 22개 시군에서 7번째이자 전국 82개 군단위 중 33번째다.
군 예산 관계자는 “그동안 매년 고정적으로 상환하는 비용이 없어져 군민들의 다수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에 투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강진원 군수는 “빚이 없기 때문에 농업인을 위한 경영안정자금 확대와 전국 최고의 관광명소가 될 강진만 지방정원조성 사업 등 강진의 변화발전을 위한 사업추진에 탄력을 붙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의 성공을 위해 예산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은 물론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예산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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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風吹かば 匂ひをこせよ 梅の花
主なしとて 春な忘れそ
동풍이 불거든 향기를 보내다오, 매화꽃이여.
주인이 없다 해도 봄을 잊지 말지니
3월 초순의 비오는 날 오후, 일본 규슈 후쿠오카 교외에 있는 다자이후 텐만궁(太宰府 天満宮)을 찾았다. 본전 앞 우측에 있는 비매(飛梅 도비우메)를 보았다. ‘飛梅’라고 적힌 표시판이 있고, 안내문에는 ‘천신(天神) 스가와라 미치자네(菅原道真)가 교토의 집 정원 앞에 있는 매화와 작별하면서 와카(花歌)를 읊었다. 그런데 주인을 못 잊어하던 매화가 교토에서 다자이후로 날아와 하룻밤 사이에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웠다’고 적혀 있다.
사진 1 비매
사진 2 비매 안내문
스가와라 미치자네는 ‘학문의 신’이 된 실존인물이다. 그는 845년에 학자 집안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신동(神童)이라 불렸다. 할아버지 기요토모는 뛰어난 유학자였고, 아버지 고레요시도 대학 문장과(文章科)의 수장인 고위 관료였다. 일설에 의하면 스가와라 가문은 백제에서 건너간 왕인 박사의 후손이라고 하고, 혹은 왕인의 문인이라고 한다.
스가와라는 열한 살 무렵 집 뜰에 핀 매화를 보고 한시를 지을 정도로 총명했다.
달이 하얗게 비추니 마치 눈 내린 듯하고(月燿如晴雪)
매화꽃은 빛나는 별 같구나. (梅花似照星)
금빛 거울(달)이 하늘에서 비추고 (可憐金鏡轉)
정원에 핀 옥구슬(매화)이 온 뜰을 향기로 채우는구나. (庭上玉房馨)
스가와라는 18세 때 과거에 합격한 후 능력을 인정받아 승승장구 했다. 891년에 다이고 천황은 그를 우대신(우의정)으로 임명했다. 스가와라의 딸이 천황의 황후가 되고 스가와라가 세력을 확대하자, 귀족출신 세도가인 좌대신 후지와라 토키히라(藤原時平)는 음모를 꾸며 901년에 스가와라를 규슈 다자이후 권수(権帥)로 좌천시켰다. 이를 ‘쇼타이의 변’이라 한다.
사실상 유배살이 한 스가와라는 술로 실의의 세월을 보냈다. 끼니마저 거르자 한 노파가 ‘매화가지에 꽂은 찹쌀떡(우메가에모찌 梅ケ枝餠)’을 건넸다. 스가와라 미치자네는 이 떡을 맛있게 먹으면서 노파에게 시 한 수씩을 건넸다.
스가와라는 다자이후로 좌천된 지 2년 만인 903년에 쓸쓸히 생을 마감했다. 그의 관 위에는 매화 한가지와 찹쌀떡만이 얹어졌다. 유해를 소달구지에 싣고 장지로 향하던 중 황소가 갑자기 멈췄다. 이후 전혀 움직이지 않았다. 별수 없이 스가와라의 시신은 이곳에 묻혔다. 천만궁 입구에는 청동 황소가 있는데 황소 얼굴과 코는 유난히 반질반질하다. 이 부분을 만지면서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단다.
사진 3 텐만궁 전경
한편 스가와라가 죽은 후 교토 조정은 액운이 잇따랐다. 정적(政敵) 후지와라가 909년에 급서(急逝)한 것을 시작으로, 다이고 천황의 세자인 야스아키라 친왕이 923년에 서거했고, 천황의 세손 요시요리도 925년에 죽었다. 5년 뒤인 930년에 황궁 청량전(清涼殿)에서 조정 회의 중에 갑가지 벼락이 떨어졌다. 이리하여 조정 대신들이 다치거나 죽었고, 다이고 천황도 충격을 받아 3개월 만에 붕어했다.
조정은 이것을 스가와라 미치자네의 저주로 여겨 스가와라의 원령을 '뇌신(雷神)' 으로 추앙했다. 그리하여 교토와 다지이후에 덴만구(天満宮)를 지었다. 세월이 흘러 재해가 사그라들자 스가와라는 ‘벼락 신’에서 ‘학문의 신’으로 변신했다. 우메가에모찌 노파도 신으로 추앙받았는데 대명신(大明神)이 되어 근처의 정묘원(淨妙院) 절에 모서져 있다.
한편 본전 앞에는 비우메와 마주보고 홍매화(紅梅花)가 피어있다. ‘황후의 매화’이다. 이 두 그루 매화가 신목(神木)이 되어 이곳에 6천 그루의 매화가 있단다. 특히 뒤뜰에 많다.
사진 4 황후의 매화
사진 5 뒤 뜰의 매화
텐만궁은 시험 합격을 기원하기 위해 연간 800만 명의 참배객이 모인다. 신궁 주변에는 합격을 기원하는 메모장들이 주렁주렁하다. 심지어 한글로 적힌 기원문도 있다.
한편 사람들은 이곳에 오면 반드시 ‘우메가에모찌’를 먹는다. 이 떡을 먹으면 병마를 물리치고 정신이 맑아져서 공부가 잘 된단다. 필자도 먹었는데 바싹 구운 맛이 담백하다.
관광지에 사람이 몰리는 것은 볼거리 · 먹거리도 중요하지만 스토리도 한 몫을 한다. 전라도 관광에도 도비우메 · 우메가에모찌 · 황소 같은 스토리를 입히자. 그래야 관광이 활성화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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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 해룡고등학교(교장 정종복)는 23일 해룡중 다목적 강당에서 검도부 창단식을 김준성 영광군수, 강필구 영광군의회 의장, 해룡학원 권재홍 이사장, 도교육청 왕명석 체육건강과장, 영광교육지원청 김준석 교육장, 전남검도회 주종광 회장, 영광 해룡고등학교 정종복 교장, 전남체육회 조정만 사무차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내빈소개, 인사말, 지원금 전달, 선수단 소개,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됐다.
선수단은 홍수완 감독, 권종환 코치, 김현제․김원제․박시원․김수혁 (1학년) 선수 등 4명으로 구성되었고, 특히 김현제․김원제 선수는 쌍둥이 형제이며, 박시원․김수혁 선수는 지난해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27년만에 중등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검도 유망주이다.
영광 해룡고 검도부 창단으로 전남은 중등부 선수단의 안정적 연계 육성으로 꿈나무들의 체계적인 육성시스템이 마련됐다.
또한 해룡중학교 다목적 강당 개관으로 검도부 전용 훈련장이 마련되는 등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는 훈련여건을 조성하여 경기력 향상에 기대된다.
전라남도체육회 관계자는영광 해룡고 검도부 창단으로 전남 검도 종목 꿈나무 선수들을 폭넓게 발굴하고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해룡고 선수단이 안정적으로 정착 할 수 있도록 선수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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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청룡동에 이웃 돌봄 열정 가득한 77명 주민이 모였다.
청룡동(동장 송승무) ‘희망더함 행복나눔 추진단’은 지난 해 5월 ‘우리동네 문제는 우리 동네가 해결한다’는 목적으로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돼 구성됐다.
추진단은 희망주택 사업반, 뷰티헤어, 좋은 이웃들, 보건-복지 투게더 총 4개 사업 반으로 구성, 77명의 단원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추진단은 지난 19일 찬퍼나눔활동 시작을 알리는 ‘희망을 더하고 행복을 나눠요’ 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추진단원 뿐 아니라 자원봉사자, 재능봉사자, 수혜자 등 많은 주민이 함께 했다.
청룡동장은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과 봉사에 대한 열정을 가진 77명의 주민 분들이 있어 따뜻한 동네가 만들어졌다”며 ”희망더함 행복나눔 추진단의 봉사활동 사례가 다른 지역에도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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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는 ‘25일 오후 3시 조선대 서석홀에서 열린 ‘더 좋은 광주 일자리 비전 선포식’에서 광주지역일자리 대안을 제시하고, 시민들이 투표를 통해 일자리 정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였다.
이난경 광주여대 교수 사회로 진행된 선포식에서는 이정록 전남대 교수를 중심으로 12차례 진행한 ‘더 좋은 광주 일자리 포럼’의 활동과 그 결과물인 총 11개 분야 33개의 일자리 정책이 소개됐다.
민형배 예비후보는 “오늘 제안된 일자리 정책을 바탕으로 광주를 세계 어디 내놔도 품격 있고 경제적으로 부강한, 사회적으로는 더불어 나누며 사는 멋진 도시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김윤수 전 전남대 총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예비후보, 윤난실 광산구청장 예비후보, 김광란 광산구의회 의원, 이정환 광주시의원 예비후보, 차승세 광주시의원 예비보, 조영임 전 여성재단 사무처장, 김하림 조선대 교수, 이명균 광주대교수, 이무용 전남대 교수, 은우근 광주대 교수, 장문현 전남대교수, 정숙희 남부대 교수 등과 광주시민 500여명이 참석했다.
‘더 좋은 광주 일자리포럼’은 (사)더좋은자치연구소 주최로 열린 광주 일자리정책포럼이다.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현장 전문가, 교수, 연구자, 시민들이 참여해 12차례에 걸쳐 다양한 대응전략과 정책들을 논의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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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학금 수여 4인, ‘장한 진주강씨 상(賞)’2인, 공로대상 4인, 공로상 16인 수여,
【진주강씨 광주전남종회 제64차 정기총회 강원구회장 내빈소개】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진주강씨 광주전남종회(회장 강원구, 현 한중문화교류회장) 제63차 정기총회가 24일(토) 오전 11시 광주광역시 남구 중앙로 107번길 3(구동 22-3번지) ‘광주향교 유림회관’에서 300여명의 시도ᆞ와 시군구 종회 임원과 회원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오전 9시~11시 사이에 도착한 회의 참석자들은 행사장 입구에 마련된 참석등록 현장에서 방명록에 참가등록을 하고『기념선물인 ▲ 강성보감(P340), ▲고급 기념타올』을 받아 행사장에 자리했다.
【진주강씨 광주전남종회 제64차 정기총회 전면에서 촬영사진】
한국청소년인권센터 이사장 강병연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시조님 및 선조님에 대한 묵념, 대종찬 낭독, 상견례, 포상 및 정학금 전달, 원구 회장의 내빈소개, 회장인사, 축사, 종무보고(선희 사무국장), 감사보고(진원), 원구 회장의 부의 안건심의, 만세삼창, 기념촬영, 폐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내빈으로는 대욱 광주전남종회 제6대회장, 기정 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동완 조선대학교 총장, 신기 전 광주광역시 기획실장(행정고시 34회), 정복 자문위원장, 충웅 상임부회장 겸 광주전남보학회장, 6대 문중 종회장 중 병연(양희공), 봉수(진원군), 태수(통정공), 기술(통계공), 도원(사평공) 5인, 재원(수은공), 대천 전 중앙청년회장 등이 참석 했다.
【‘장한 진주강씨 상(賞)’ 수상한 기정 전 국회의원】
【‘장한 진주강씨 상(賞)’ 수상한 동완 조선대학교총장】
본 행사에 앞서 표창순서로 먼저 2017년 부터 시행하는 ‘장한 진주강씨 상(賞)’ 에는 기정 전 3선 국회의원이자 더불어 민주당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 동완 조선대학교총장에게 상패가 수여되었다.
【공로대상 수여】
【공로상 수여1】
【공로상 수여2】
【공로상 수여3】
이어서 원구 회장은 『종중발전에 공이 많은 사람에게 주는 ▲공로대상에는 춘익(목포종회), 충웅(나주종회), 복규(광주 동구종회), 선희(광주 광산구) 4인을 시상했고, ▲공로상에는 진원(순천), 성필(영광), 대훈(광주 서구), 병택(광주 서구), 진성(광주 남구), 운대(광주 서구), 성인(무안 운남), 재원(나주), 재원(수은공종회), 대식(광주 서구), 영석(강진), 일원(광주 북구), 평희(나주), 춘원(강진), 천석(보성), 희구(영암)등 16인』 등을 시상했다.
【장학금 수여 사진】
인재 육성을 위한 학업성취가 우수하고 효행실천 모범학생에게 주는 장학금 수여는 진주강씨 광주전남종회 장학회 복규 이사장이 전주공업고등학교 3학년 의찬, 살레시오 고등학교 2학년 혜연, 진선여자중학교 1학년 지안, 연제초등학교 6학년 지혁 4인에게 전달하였다.
【진주강씨 광주전남종회 제64차 정기총회 원구회장 인사말씀】
원구회장은 인사말씀에서 ‘우리 강씨 문중은 자랑스러운 삼황 염제신농의 후손, 제나라 강태공의 후손, 한국시조 고구려병마도원수 강이식 장군 후손’이라며, 중국의 고대 역사서와 바이두 백과사전에 근거를 들어가며 설명하면서 숭조·돈목·육영의 정신으로 살아가자고 강조하였다.
【내빈 참석 사진】
내빈축사에서 대욱 광주전남종회 제6대 회장과 중앙청년회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이어서 선희 사무국장의 종무보고, 진원 대표감사의 감사보고가 있었다.
【진주강씨 광주전남종회 제64차 정기총회 원구회장 안건심의】
부의 안건은 4건으로 먼저 임시의장인 충웅 상임부회장 사회로 임원선출안건으로 임기 3년의 회장 선출안건은 2012년부터 제8대 회장으로 일해 온 元求 회장이 3기 연임으로 의결되었다.
3기 회장에 연임된 원구 회장이 진행하는 부의안건 토의에서는 『▲2017년 결산보고, ▲2018년 예산안 승인, ▲기타토의가 있어 집행부 제안안건 원안 승인 또는 의결되었다.
【진주강씨 광주전남종회 제64차 정기총회 참석자 기념사진 촬영】
이어서 만세삼창, 참석회원이 참여하는 기념촬영, 폐회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정오 12시 30분경 유림회관근처의 예향한정식과 동해바다 오찬장에서 시도종회 및 시군구 종회원들의 못다한 소식을 나누는 오찬시간으로 정기총회가 모두 종료 되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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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문재인정부 초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전국단위 민영통신사인 ‘뉴스1’ 광주 전남취재본부가 실시한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지사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장만채 전 전남교육감, 신정훈 전 청와대 농어업비서관을 큰 차이로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2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경선 예상후보 세 명을 놓고 지난 23일 전남도민 1018명을 상대로 조사한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지사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김영록 전 장관은 33.3%를 기록했다.
장만채 전 교육감은 21.4%, 신정훈 전 비서관은 19.5%였다.
김 전 장관은 전남 동부권(27.3%)을 비롯한 중부권(34.4%), 서부권(41.6%) 등 전 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40대 이상에서 30% 이상의 지지를 얻는 등 전 연령층에서 고루 높은 지지를 받았다.
김 전 장관의 경쟁력은 각 정당별 후보 간 가상대결 조사에서 더욱 두드러졌다.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후보와 민주평화당 박지원 후보, 민중당 이성수 후보 간 가상대결에서 김 후보는 53.3%를 기록해 각각 18.0%, 4.3%에 그친 박 후보와 이 후보를 압도적으로 따돌렸다.
더불어민주당 신정후 후보와 민주평화당 박지원 후보, 민중당 이성수 후보 간 가상대결에서는 세 후보가 각각 50.2%, 19.4%, 3.6%를 기록했다.
더불어민주당 장만채 후보와 민주평화당 박지원 후보, 민중당 이성수 후보 간 가상대결에서는 세 후보가 각각 46.8%, 21.5%, 4.4%로 나타냈다.
김영록 전 장관은 이밖에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 이성수 민중당 전남도당위원장 등 전남도지사 선거 출마가 거론되는 5명을 대상으로 한 지지도 조사에서도 27.1%를 얻어 부동의 1위를 지켰다. 신 전 비서관 17.6%, 장 전 교육감 13.9%, 박지원 의원 13.8%, 이성수 위원장 3.0% 등이었다.
김영록 전 장관 측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민주당 경선이 막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이뤄져 전남도민의 민심 향배를 직접적으로 가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중앙·지방행정은 물론 국정 경험까지 갖춘데다 누구보다도 깨끗한 김 전 장관의 경쟁력을 도민들이 제대로 평가해준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뉴스1 광주전남취재본부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코리아스픽스’에 의뢰해 지난 23일 전남도 거주 만 19세 이상 남녀 1018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조사로 진행됐으며 응답율은 5.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www.nesdc.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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