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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공모전소식
신평강 · http://edaynews.com
강진군 청자촌에 위치한 한국민화뮤지엄(관장 오석환)이 3월 13일부터 6월 24일까지 100일간 창원역사민속관에서 《오색빛깔 조선민화展》 을 개최한다. 전시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용수)의 초청으로 열리며 한국민화뮤지엄 및 본관인 영월의 조선민화박물관의 진본 민화 30여 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특히 그간 한국민화뮤지엄에서 대중에게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던 초기 형태를 간직한 <효제문자도>를 전시하여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조선 말 고종 어진을 제작하고, 불타버린 7대 어진 복원에 참여했던 채용신의 <삼국지연의도>, 지난 해 명품으로 선정되어 예술의전당 특별전과 미국 순회전에 공개됐던 <책거리도> 등의 명품도 함께 전시된다.     《오색빛깔 조선민화展》의 소주제는 생활, 교훈, 학문이다. 생활 속에서 수복적이거나 벽사적인 바람을 담았던 <작호도>, <화조도> 등이 첫 번째 “생활” 주제 작품들이다. 선조들이 자손들에게 교훈을 전달하고, 유교적인 삶을 가르치고자 사용했던 <고사인물도>, <설화도> 등과 학문의 자세를 일깨우고자 했던 <문자도>, <책가도> 등이 각각 “교훈”과 “학문” 주제로 공개된다.    이번 특별전은 “민화로 듣는 옛 이야기” 전시해설 프로그램과 주말 체험 프로그램으로 민화 컵받침 만들기, 문화가 있는 날 연계로 민화 패브릭 아트 등의 부대 행사로 마련하여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별전 관람 예약 및 문의사항은 한국민화뮤지엄(061-433-9770~1) 또는 창원역사민속관 전통문화팀(055-714-7645)으로 하면 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3-07 · 뉴스공유일 : 2018-03-07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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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김세곤 · http://edaynews.com
조선 유학사에 있어 최고의 논쟁은 사단칠정(四端七情) 논쟁이다.   사단은 성선설에 입각한 인간의 본성으로 『맹자』에 나오는 인의예지 (仁義禮智)의 단초인 측은지심 ·수오지심 · 사양지심 · 시비지심을 말하고,칠정은 인간이 나면서 가지고 있는 감정으로 『예기』에 나오는 희로애락애오욕(喜怒愛樂哀惡慾)을 말한다. 조선 성리학의 주된 관심은 사단과 칠정의 관계였는데, 이 논쟁을 퇴계 이황(1501∼1570)과 26살 연하인 고봉 기대승(1527∼1572)이 벌였다.  논쟁의 발단은 추만 정지운(1509∼1561)이 지은 『천명도설』이었다. 1553년에 퇴계는 추만이 “사단은 이에서 생기고 칠정은 기에서 생긴다. (四端發於理 七情發於氣)”라고 한 것을 “사단은 이의 발함이요. 칠정은 기의 발함이다 (四端理之發 七情氣之發)”라고 고쳐 주었다. 이후 정지운은 이황이 감수한 『천명도설』을 발간했고 이 책은  선비들에게 큰 관심거리였다.   1558년 10월, 과거에 갓 합격한 기대승은 서울에서 퇴계를 만나 그의 이론에 대하여 반론을 제기했다. 1559년 1월 퇴계는 기대승에게 편지를 보냈다.  "선비들 사이에서 그대가 논한 사단칠정설을 전해 들었습니다. 나의 생각에도 스스로 전에 한 말이 온당하지 못함을 병통으로 여겼습니다마는, 그대의 논박을 듣고 더욱 잘못되었음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사단이 발(發)하는 것은 순리이기 때문에 언제나 선하고 칠정이 발하는 것은 겸기(兼氣)이기 때문에 선악이 있다'고 고쳤는데, 이렇게 하면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1559년 8월에 기대승은 ‘사단과 칠정은 모두 정(情)인데, 사단은 이(理)로 칠정은 기(氣)로 분리한다는 것은 맞지 않다’는 편지를 퇴계에게 보낸다.  그의 이론은 이기일원론(理氣一元論)이었다. 이에 퇴계는 사단 역시 정이라는 고봉의 견해에 동의하면서도 사단과 칠정은 근원이 다르다고 주장한다. 사단은 ‘본연지성’에 근원하고 칠정은 ‘기질지성’에 근원한다는 것이다. 이러자 고봉은 퇴계의 주장 하나하나를 12조목으로 나누어 소책자를 만들어 따진다.  1560년 11월 퇴계는 고봉에게 편지를 보내면서 자기의 주장과 일치하는 것, 자기가 잘 못 안 것, 자기의 주장과 근본적으로 견해가 다른 것으로 분류한다. 그러면서 사단칠정을 ‘말을 타고 가는 사람’에 비유한다. 즉 ‘사단은 이가 발하여 기가 따르고, 칠정은 기가 발하여 이가 탄다.’는 ‘이기호발설(理氣互發說)’을 편다. 이에 고봉은 퇴계의 이론에 상당히 공감하면서도 사단과 칠정의 관계는 대설(對說)이 아니라 인설(因說)이라고 주장한다.   이렇듯 퇴계와 고봉은 1566년까지 8년간에 걸쳐 치열하게 논쟁을 벌였는데 사단과 칠정의 관계 설정에는 합의 없이 끝난다.   이어서 1572년에 성혼과 이이의 인심·도심 논쟁이 일어났다.  이기논쟁 2라운드였다. 퇴계를 지지한 우계 성혼과 고봉을 지지한 율곡 이이가 맞붙었다.  사실 16세기는 성리학 유토피아 시대였다. 서경덕, 이언적, 노수신과 이항, 김인후도 성리학논쟁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다양한 성리학 논쟁은 이황과 이이의 논쟁으로 단순화되고 말았다. 이황의 주리파(영남학파,  남인)와 이이의 주기파(기호학파, 노론)이 300년간 당쟁을 한 결과였다. 심지어 1960년 대 후반에 필자가 고등학교 다닐 때는 이황과 이이가 이기(理氣)논쟁을 하였다고 배웠다. 이는 명백한 역사왜곡이었다.  한편 1569년 3월4일에 퇴계는 선조에게 허락을 받고 안동으로 돌아간다. 선조는 퇴계에게 학문에 조예 깊은 신하를 추천하라고 한다. 퇴계는 추천을 안 하다가 선조가 세 번까지 묻자 기대승을 통유(通儒)라고 추천한다. 이후 퇴계는 별세하기 20일 전인 1570년 11월17일에 고봉에게 “삼가 어려운 시절에 더욱 몸을 아끼고 학문적 성취를 게을리 하지 말아 시대의 소망에 부응하기 바란다.”는 편지를 보냈다. 13년간 주고받은 100여 통 편지의 대미(大尾)였다 안타깝게도 고봉도 1572년에 별세했고, 1589년 기축옥사와 1592년 임진왜란으로 호남 선비들이 많이 죽어 기대승의 학맥은 이어가지 못했다. 그렇다고 하여 고봉의 학문이 폄하되거나 사라지지는 않았다.       최근 월봉서원 활성화사업이 각광을 받고 있다. 선비수련원도 만든다 한다. 이럴수록 ‘고봉학’ 공부와 연구에 매진해야 한다. 이 일이야말로 서원 본연의 사업이고  2027년 ‘고봉 선생 탄생 500년’ 준비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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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이데이 · http://edaynews.com
강기정 전 국회의원은 6일 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에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예비후보로서의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한다.   강기정 예비후보는 등록을 마친 뒤 “이번 지방선거가 광주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는 점에서, 광주의 성장과 광주의 아들딸들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면서, “그동안 준비해 온 구체적인 정책들을 시민께 보고 드리고 광주의 근본적인 전환을 열어 가겠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그동안 500만 광주 광역경제권 구상을 발표한데 이어, 최근에는 108명의 교수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된 싱크탱크 ‘광주성장 the CUBE’로부터 300대 정책과제를 전달 받는 등, 활발한 정책선거를 주도해 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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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가 예비사회적기업 발굴과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기반 강화를 위해 2018년 상반기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는 지역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존 (예비)사회적기업 뿐만 아니라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자활기업으로까지 재정지원사업(사업개발비)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또한 사회적기업의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해 지원이 종료된 사회적기업에도 재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고용하는 등 안정적이고 좋은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는 사회적기업은 계속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상반기 주요 공모사업은 ▲전라남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비롯해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사회적경제기업 자립기반 강화를 위한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모델 발굴 및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지역 특화사업 등이다.   전라남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일자리창출사업, 사업개발비 등 재정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일자리창출사업은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1인당 172만 5천 원 내에서 참여 연차별 ‘지원비율’을 차등 적용해 50명까지 지원한다.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개발·품질 개선·판로 확대 등을 위해 사회적기업에는 연 최대 1억 원, 예비사회적기업·마을기업·사회적협동조합·자활기업에는 연 최대 5천만 원까지 사업개발비를 지원한다. 참여 기업은 지원 횟수별로 1회차 10%, 2회차 20%, 3회차 이상은 3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   지역 특화사업은 사회적기업 모델개발, 홍보·판로 개척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으로 사회적기업 유관기관 및 단체에 사업별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한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과 재정지원사업 지원을 바라는 사회적경제 기업은 오는 19일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에 신청하면 된다.   전라남도는 신청 기업의 서류 검토 및 현장 실사를 거친 후 사회적경제실무·육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중순께 지원 대상 기업을 발표할 예정이다.   전라남도는 또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소득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을기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올해 전남형 예비 마을기업 및 행안부형 재지정 마을기업 21개소를 모집한다.   마을기업 사업을 추진하고 싶은 법인·단체는 전라남도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관할 시군에 오는 1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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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신평강 · http://edaynews.com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시민의 문화감성지수 향상을 위한 ‘2018년 시민문화교실’ 수강생을 이달 12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전년과 동일하게 어린이 발레교실, 어린이 바이올린, 성악, 판소리, 가야금, 요가, 색소폰, 기타, 오카리나, 도예, 한글서예, 한문서예, 사진, 종이접기 등 14개 강좌 총 295명의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특히 오카리나 강좌의 경우,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존 초급반을 폐지하고 중급반을 신설하며 중급반은 곡에 맞춰 감정을 실어 연주하는 한층 고급화된 연주법을 교육하며, 2중주, 3중주 앙상블 연주는 물론 다관악기(트리플)의 기초과정도 배울 수 있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과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강생 모집 기간은 이달 12일 09시부터 19일 18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강 희망자 본인이 나주시문화예술회관에 직접 접수해야 한다. 수강 과목은 1인 2강좌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나주시홈페이지(http://www.naju.go.kr)-열린시정-고시공고-고시, 공고, 입법예고란 또는 나주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najuart.naju.go.kr)-커뮤니티를 참고하거나, 나주시문화예술회관 문화시설운영팀(061-339-46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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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한빛 · http://edaynews.com
고흥군(군수 박병종)은 6일 남계택지개발지구에 마련한 신축 청사 앞 광장에서 기관단체장과 군민, 향우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개청식을 가졌다.   2016년 10월부터 18개월 동안 총사업비 539억 원이 투입돼 완공된 신청사는 고흥읍 등암리 186-13 일대(고흥군청로 1) 37,157㎡ 부지에 연면적 13,699㎡로 지하 1층에서 지상 6층 규모(의회동 3층)로 건립되었으며, 신축 건물은 고흥(高興) 지명의 ‘높을 고(高)’자를 상징화한 디자인을 담고 있다.   행사에는 박병종 고흥군수와 전․현직 국회의원․도의원․군의원, 주민 및 기관단체 관계자, 타지방자치단체 단체장, 출향 향우회, 자매결연도시인 중국 산동성 일조시, 일본 사가현 가시마시 관계자, 그리고 5천여 명에 달하는 주민들이 참석하여 큰 성황을 이루었다.   개청 기념식에서는 미술품 기증자 등 건립기여자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상장패 시상 등이 진행되었는데, ‘군․읍면기 게양식’의 경우 어느 행사에서도 찾아보지 못한 특별한 상징성을 보여 주위의 관심을 모았다.   공식행사 이후에는 ‘남진과 함께하는 고흥빅쇼 콘서트’와 불꽃쇼 등이 펼쳐져 주민들이 오랜만에 여흥을 즐기는 시간까지 이어져, 개청식이 단순히 청사가 신축되었다는 의미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이루어 낸 고흥군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축제의 장’이라는 것을 면면히 보여주었다.   박 군수는 기념사에서 “구 청사 터는 조선시대 관아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577년 동안 지방행정 청사터로 자리 잡은 역사적인 성지이다‘고 하면서 ”더 큰 발전과 번영을 위해서는, 청사를 신축 이전해야 한다는 군민 열정에 힘입어 찬란한 역사를 뒤로하고, 오늘 새로운 천년을 알리는 신청사 개청식을 하게 되었다“고 그동안의 소감을 피력했다.   한편, 구 청사는 원도심에 위치하여 그동안 군청주변 주민과 직원, 방문 민원인 등 모두가 불편을 겪어 온 과정에서 청사를 신축 이전해야 한다는 여론이 많았음에도 여러 이해관계로 청사 신축 결정을 미루다 2008년도에 청사 신축 이전을 결정하고, 2015년까지 건립기금 조성을 통해 오늘 개청하게 되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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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2018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하여 주요 관광지와 올해 개최되는 축제를 비롯하여 볼거리, 먹거리, 살거리가 풍부한 천혜의 관광자원 등을 소개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 중앙회가 주관한 ‘2018 내나라 여행박람회’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으며 270여 지방자치단체와 여행 관련 단체가 참여해 열띤 홍보전을 펼쳤으며 1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영광의 여행 명소를 맛보고 갔다.    서해안의 베네치아라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백수해안도로와 백제 불교최초도래지 등 4대종교 문화유적지가 함께하는 영광의 자랑거리와 종교 순례 여행상품을 상담하여 행사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의 큰 호기심을 얻었다는 것.  특히, 2018년 전라도 방문의 해에 ‘영광으로 탁~ 떠나요’라는 슬로건과 함께 다양한 관광 여행 상품을 선보인 것을 비롯해 4월에 개최되는 곡우사리 영광굴비축제, 5월 찰보리문화축제, 6월 법성포단오제, 9월 불갑산상사화축제를 적극 홍보하여 여행객 유치에 박차를 가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홍보관 운영을 통해 천혜의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관광 박람회에 적극 참여해 지역의 관광명소를 널리 홍보하여 많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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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시민의 건강이 우려됨에 따라 7일부터 4월30일까지 관내 대기오염물질 다량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에 나선다. 점검사항은 ▲인‧허가상 사용원료와 실제 사용원료의 일치 여부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적정관리 여부 ▲대기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 점검 결과, 위반사항이 발견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강력 조치하고, 행정처분한 사업장은 시 홈페이지에 공개해 추후 행정처분 이행 실태도 확인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시는 당일 오후 5시 기준으로 다음날 예보가 ‘매우 나쁨’일 때 발령되는 비상저감조치 시행 시 대기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조업시간을 단축토록 권고할 방침이다. 류영춘 시 환경정책과장은, “황사 발생이 빈번한 봄철 건조기를 앞두고, 시민 건강 피해를 줄이기 위해 미세먼지 핵심현장에 대해 빈틈없이 관리토록 하겠다”며 “사업장에서도 미세먼지는 국가 차원의 심각한 문제라는 점을 감안해 미세먼지 발생 억제에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등록일 : 2018-03-06 · 뉴스공유일 : 2018-03-06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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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도로/교통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복잡한 교차로, 인터체인지, 갈림길 등에서 운전자가 진행방향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노면색깔 유도선’(이하 ‘유도선’)을 설치한다고 6일 밝혔다. ‘ 유도선’은 자동차전용도로 구간과 자동차 전용도로 진입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무진로(평동)→유덕IC 방향, 임방울대로→광주여대 방면 등 8곳에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7월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그동안 ‘유도선’ 설치 대상지 선정을 위해 국토교통부 지침에 따라 교통사고 다발지역, 야간 도로 역주행 지역, 내비게이션 경로 재탐색 지점 자료 등에 대해 경찰청, 교통전문가 등과 심도 있는 협의를 거쳐 대상지를 확정했다. 유도선은 갈림길 등에서 특정 방향의 경로를 미리 알려주기 위해 선명한 색상으로 설치되며 갈라지는 차로가 1방향일 경우 분홍색, 2방향일 경우 분홍색과 녹색으로 표시된다. ○ 유도선을 설치할 경우 운전자가 이 표시를 통해 진출 경로를 미리 확인하고 대비할 수 있어 운전자의 갈림길 경로 선택을 수월하게 하고 교통사고 예방 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분기점과 나들목 76곳의 유도선 설치 전·후 사고분석 결과, 설치 후 교통사고가 31%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유도선이 설치되면 내비게이션 업체 등에서 즉시 적용 가능하도록 위치 및 형상 데이터를 디지털화해 민간에 개방하고, 도로표지판에도 동일한 색상으로 표시할 예정이며 사업효과에 따라 추가 설치도 검토할 계획이다. ○ 김준영 시 교통건설국장은 “유도선이 설치되면 운전자가 복잡한 교차로 등에서 진행 방향을 쉽게 찾을 수 있고, 교통사고 감소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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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신평강 · http://edaynews.com
전남 강진군 칠량면 봉황마을 ‘칠량봉황옹기’ 전통가마에서 정윤석 옹기장(甕器匠, 중요무형문화재 제96호)과 정영균(이수자), 정상균(전수장학생)3부자가 화목가마작업으로 완성시킨 옹기 요출작업을 하고 있다.   모든 과정이 수작업으로 생산되는 칠량봉황옹기는 정윤석 옹기장이 살아 숨쉬는 옹기처럼 60여 년을 흙과 함께 유지해 온 보존 전승 노력으로 플라스틱 등장에 끊길 뻔했던 전통옹기의 명맥을 유지해 오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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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신평강 · http://edaynews.com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대구면 고려청자 요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한 대한민국 최우수 축제 ‘제46회 강진청자축제’ 포스터가 확정됐다.   지난해 12월 29일부터 1월 10일까지 전국의 디자인 전문 업체를 대상으로 축제 포스터를 공모한 결과 14점의 작품이 신청하고, 포스터 심사위원단의 예비 심사와 본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이번 청자축제는 청자박물관 나무 그늘 아래에서 청자 제작과정 체험, 투게더점핑소일(흙과 물의 만남), 청자(만들기)야! 반갑다, 강진 점토팩 체험, 경매사와 함께하는 청자 경매쇼, 150m 초대형 워터슬라이드 등 관광객의 이목을 사로잡을 수 있는 시원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청자 상감 체험 등으로 이어지는 체험코스와 실계천 쉼터길을 통해 청자박물관 녹나무 그늘 아래서 청자 수비작업, 물레 성형 돌리기 및 상형, 희망의 불꽃 화목가마 불지피기 체험 코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아이들과 부모들을 위한 쉼터도 확대·설치해 즐겁고 편안한 축제장으로 조성하고, 청자판매장을 최대한 활용하고 바로 옆에 대형 청자 판매 부스존을 운영해 관광객의 동선에 최대한 맞출 계획이다. 또 전문 경매사를 활용한 재미있는 판매 전략을 강구하고, 특히 어린이와 가족단위 체험, 외국인 유치를 통해 대표축제에 걸맞는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군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사전 홍보 등 모두가 한마음으로 강진군다운 참신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지난해 강진 방문의 해 성공의 마중물이었던 축제를 다시 한 번 완벽하게 준비해 2018 A로의 초대에 이어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역시 완벽하게 성공 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정 강진군향토축제추진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최우수축제인 강진청자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에서 세계인의 축제로 성장하기 위해 첫발을 내딛었다”며 “최종 확정된 포스터를 전국 지자체와 여행업체는 물론 한국관광공사를 통해 해외에 배부하여 국내외 홍보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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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강대의 · http://edaynews.com
오늘 국회는 지방선거 선거구 획정안을 담은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법정 시한(지난해 12월13일)과 기초 및 광역의원 예비후보 등록 시한(3월2일)을 모두 넘겨 뒤늦게 처리했다.   거대양당은 지방선거에서부터 정당득표율과 의석비율을 일치시키는 민심그대로 선거제 개혁 요구를 결국 외면하고 말았다. 오로지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사표를 양산하고, 정당득표율과 의석비율을 심각하게 불일치시키는 현행 지방선거제도를 그대로 방치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소수정당과 정치신인의 참여를 봉쇄하고 거대정당의 기초의회 독식을 낳아 풀뿌리 민주주의를 훼손시켜온 독소조항인 공직선거법 제26조 4항(4인 이상 선출할 때에는 2개 이상의 지역선거구로 분할 할 수 있다)도 개정하지 못했다. 풀뿌리 민주주의를 살리기 위해 4인 선거를 대폭 확대할 것을 요구해온 시민사회의 강력한 요구가 거대양당의 담합으로 무산된 것이다.   공직선거법의 지각 처리로 말미암아 지방선거 중대선거구제 도입 취지와 전혀 거리가 먼 2인 선거구 중심의 기초지방의원 선거구 획정이 기존대로 졸속 처리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거대 양당이 오로지 당리당략과 기득권 지키는 데만 협치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매우 의문스럽다.   문제는 집권 여당인 민주당이다.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에서 자유한국당과의 기득권 담합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 민주당이 다른 야당의 협조를 구하고자 한다면 기초의회 4인 선거구 확대 등 정치개혁에 앞장서야 한다. 그 시금석은 서울시 선거구획정위원회가 2인 선거구를 대폭 줄이고 4인선거구를 35개 이상으로 확대한 구의원 선거구 개혁안을 민주당이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는 서울시 의회에서부터 통과시키는 것이다.   이대로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살릴 수도 없고, 지방분권과 지방자치를 발전시킬 수도 없다. 기득권을 지키려는 담합으로 풀뿌리 민주주의를 훼손하려는 거대 양당에 대해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 있을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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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성명자료실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임택 광주시의원(더불어민주당)이 동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임 의원은 5일 광주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청년이 살고 싶은 동구, 어르신들의 행복지수가 높은 동구를 만들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으며 “출마의 뜻을 품은 후 지난 3개월 동안 청년, 복지, 사회적 경제, 문화예술, 마을만들기, 보육과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땀을 흘리는 많은 활동가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면서 “이를 통해 동구는 큰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임 의원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대한민국은 지금 사회 요소요소에 쌓여있는 적폐를 청산하고, 쇄신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 안간 힘을 쓰고 있다”면서 “촛불이전과 촛불 이후의 대한민국은 달라져야 한다는 국민의 명령이 있었기 때문이며 동구 또한 예외일 수 없다”고 주장했다.   청년이 살고 싶은 동구, 어르신들의 행복지수가 높은 동구를 만들 터 이어 임 의원은 “동구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적임자는 지난 20여년간 동구에서 기초부터 닦아온 풀뿌리 정치인, 주민들과 소통과 공감을 해온 정치인, 개혁적 마인드의 자치행정 전문가인 바로 저 임택이라 생각한다”면서 “동구의 현안은 물론, 발전의 동력이 어떻게 작동돼야 하는 지를 그 누구보다 소상히 알고 있다고 감히 자부한다”고 강조했다.    임 의원은 청년이 살고 싶은 동구, 어르신들의 행복지수가 높은 동구 건설을 목표로 동구 부흥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4대 핵심과제로 △ 청년과 어르신이 더불어 일하는 ‘마을공동체형 일자리 창출 정책’△ 자영업, 소상공인의 골목상권 부활을 위한 ‘공존공생의 상생경제 정책’△ 어르신, 아동, 여성이 서로 돌보는 ‘공동체 복지안전망 정책’△ 문화관광 자원의 발굴과 육성을 통한 ‘동구 문화브랜드 창조사업’을 제시했다.    한편, 임 의원은 전남 무안 출신으로 전남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36세의 젊은 나이에 동구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해 재선 구의원, 국회의원 보좌관을 역임했으며 지역민들 속에서 성장한 대표적인 풀뿌리 정치인으로 동구에서 20년 동안 활동해 오면서 누구보다도 지역 현안에 밝고 동구 발전 전략을 실행에 옮길 자치행정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그는 학생운동, 노동운동, 시민운동을 거친 개혁적 성향의 정치인으로 지난 23년 동안 전부 관료출신들이 청장을 맡아 오면서 민선자치의 색깔을 제대로 드러내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는 동구에 혁신적인 변화의 바람을 불어 넣어 지역 발전을 이끌어 낼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으며 오는 10일 오후 2시 30분에 동구 KT빌딩에서 출판기념회를 갖고 이후 의원직 사퇴, 예비후보 등록을 할 예정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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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김세곤 · http://edaynews.com
윤선도(1587∼1671)는 8세 때인 1594년에 인생에 중대한 전환점을 맞는다. 강원도 관찰사를 한 작은아버지 윤유기의 양자로 입양되어  해남윤씨 가문의 대종(大宗)을 잇게 된 것이다. 서울 명동성당 건너편에는 ‘한국YWCA회관’이 있는데, 근처에  ‘윤선도 집터’라는 표시석이 있다. 1988년 12월 한국관광공사에서 세운 것인데  눈에 잘 띄지 않는다. 표시석의 글을 읽어보자.                   윤  선  도   집  터  윤선도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시조작가이다.  그의 시조는 정철의 가사와 더불어 조선시대 시가의 쌍벽이라고 평가된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어부의 생활을 노래한 <어부사시사>와 물, 돌, 소나무, 대나무, 달을 다섯 벗으로 비유하여 지은 <오우가>가 유명하다. 사진 1  윤선도 집터 그렇다.  고산 윤선도는 송강 정철(1536∼1593)과 더불어 조선시대 시가의 쌍벽이었다. 송강에게 사미인곡과 속미인곡이 있다면 고산에겐 오우가와 어부사시사가 있었다. 그런데 사미인곡과 속미인곡은 전라도 창평(지금의 담양군 창평면)에서, 오우가와 어부사시가는 해남 금쇄동과 완도 보길도에서 만들어졌다.  우리말의 조형성을 가장 아름답게 꾸민 두 대가의 작품이 모두 남도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 긍지를 느낀다. 전라도가 시가문학의 보고(寶庫)라는 점이 자랑스럽다.   아쉽게도 표시석 안내문에는 이곳이 명례방(明禮坊)으로서 해남윤씨의 종가인 윤유기의 집인데 윤선도가 양자로 입양되어 대종을 이었다는 글은 없다. 그러면 여기에서  해남윤씨 가문을 살펴보자. 홍우원이 쓴 윤선도 시장(諡狀) 첫 머리에는 ‘윤선도는 시조 윤존부의 16세손’이라고 적혀 있다. 윤존부는 고려시대 중엽의 인물로 보이고, 윤선도의 고조부 어초은 윤효정(尹孝貞 1476∼1543)때에 이르러서 해남윤씨는 해남에서 사족(士族)의 길을 가게 된다. 강진 덕정동에 살고 있던 윤효정은 금남 최부(崔溥 1544∼1504)에게 글을 배우기 위해 해남에 왔다. 『표해록』으로 유명한 최부는 강직하고 청렴한 선비였는데 해남이 처향이었다. 그의 호 금남(錦南)도 최부가 태어난 금성(나주의 옛 지명)의 ‘금(錦)’과 처가인 해남의 ‘남(南)에서’ 한 자씩 따온 것이다. 안타깝게도 최부는 김종직(1431∼1492)의 제자로 붕당했다는 이유로 1498년(연산군 4년) 무오사화(戊午士禍)때 함경도 단천으로 유배를 가서 1504년 갑자사화(甲子士禍)때 참형을 당했다.    한편 윤효정은 해남의 대부호인 호장(戶長) 정귀영의 사위가 되었고, 당시 자녀 균분 상속의 관례에 따라 그의 부인은 시집오면서 막대한 재산을 가져왔다. 윤효정은 이 재산을 바탕으로 막대한 부를 축적했고 국부(國富)의 지위에 오를 수 있었다. 그는 백련동(지금의 연동)에 터를 잡고 살면서 가업을 일으켰다. 윤효정은 6남(윤구 · 항 · 행 · 복 · 후 · 종)을 두었는데, 윤구· 윤행 · 윤복 세 아들이 문과에 급제하는 등 가문이 크게 번창했다. 1) 귤정 (橘亭) 윤구(尹衢 1495∼1549)는 윤효정의 장남이자 윤선도의 증조부이다. 그는 1516년에 문과에 급제하여 예조정랑에 이르는 등 엘리트 코스를 밟았으나 1519년 기묘사화에 연루되어 영암으로 귀양 왔다. 윤구는 3남(홍중, 의중, 공중) 1녀를 두었고, 윤의중(1524∼1590)은 윤선도의 조부로서 대사헌 · 형조판서 등을  하였다.      윤복(1512∼1577)은 1565년에 안동도호부사를 하였고 이후 충청도관찰사를 했다. 그는 퇴계 이황과도 교류했으며 강흥 · 흠중 · 단중 세 아들과 외조카 문위세를 이황에게 보내어 수학케 했다. 이를 계기로 문위세의 매부 죽천 박광전이 1566년 겨울에 안동 도산서당에 가서 이황에게 공부를 배웠다. 한편 윤항(윤효정의 차남)의 아들 윤관중은 『미암일기』를 남긴 미암  유희춘의 사위가 되었는데 유희춘은 최부의 외손자이다. 그러면 윤선도는 어떻게 해남 윤씨 대종이 되었을까? 해남 윤씨 집안은 윤효정 – 윤구 - 윤홍정으로 종가가 이어졌는데 윤홍정은 아들이 없었다. 그래서 윤의중의 둘째 아들 유기를 입양하여 후사로 삼았다. 기묘하게도, 윤유기 역시 아들이 없었다. 그래서 윤유심의 둘째 아들 윤선도가 윤유기의 양자가 되었다.     사진 2  윤선도 집터 표시석은 명동성당 바로 앞 YWCA 부조 옆에 있다.     1) 고미숙 지음, 윤선도 평전, 한겨레출판, 2013, p 35-48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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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광주시장에 출마예정인 강기정 전 국회의원은 3월 5일 더블스타 매각에 반대하며 고공농성중인 금호타이어 노조 조삼수 대표지회장을 만난 후, ‘금호타이어 문제 해결을 위해 노사, 채권단, 광주시, 시장후보자 들이 참여하는 원탁회의’를 제안했다.   이 날 강 전 의원은 고공 농성 장소인 광주 광산구 송신탑을 직접 올라가 조삼수 대표지회장과 정송강 곡성지회장을 만났다. 강 전 의원은 노조 측으로부터 ▲더블스타 포함 해외매각 반대 ▲ 금호타이어 회생을 위한 고통분담 의지를 확인했다면서 우선적으로 “금호타이어 사태는 노-사 당사간의 문제를 넘어 지역경제와 일자리와 직결되는 문제라는 점에서 관련 당사자들과 지역사회가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야 한다”며 원탁회의 제안 이유를 설명했다. 법정관리 포함한 지역사회 노사 공생방안 찾아야 강 전 의원은 “지난해 3월 문재인 대통령후보와 노조위원장과 함께 만난 자리에서 ‘먹튀 불가, 특혜불가’의 원칙을 확인한 바 있다”면서, ‘더블스타 해외매각’은 대안이 될 수 없음을 분명히 했다.   강 전 의원은 지금까지의 워크아웃과 자율협약이 한계를 드러낸 만큼 원탁회의에서는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까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지역사회와 노-사가 함께 윈-윈 할 수 있는 대안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채권단이 노사가 진통 끝에 마련한 합의를 인정하지 않고 더블스타 매각협상을 밀실에서 진행해 온 것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하면서 “투자금 회수만 급급해 할 것이 아니라 지역 경제살리기, 기업 살리기라는 공익적 측면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 전 의원은 “타이어 시장이 최근 10년간 연 3%의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2016년까지 수 천억억원의 흑자를 내왔던 금호타이어의 부실원인이 중국공장에 있는 만큼, 중국공장 처리방안을 비롯한 기업체질 개선과 장기성장 담보 방안이 종합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당장의 투자금 회수를 위한 채권단 중심의 해외매각이 아니라, 법원 즉 공익주도의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통해 부채 탕감 등 기업체질 개선으로 금호타이어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안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강 전의원은 시간의 촉박함을 들어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관련 당사자들이 참여하는 원탁회의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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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사고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 맞춰 6일부터 8일까지 관내 장례식장 40곳 중 5곳을 선정해 민관 합동점검을 한다.   민관 합동점검반에는 안전관리자문단이 참여해 건축, 소방, 전기, 가스 등 분야별 상태를 점검하며 특히, 장례식장의 노후화로 인한 건물 균열 등 손상 위험 여부를 살피고, 안전 관련 인력 확보 여부와 안전매뉴얼 운영 여부, 위급 시 소방시설 작동 여부, 변압기, 비상발전기 등 전기시설 적정 여부, 가스누출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민관 합동점검 대상이 아닌 35곳에 대해서는 자치구 입회하에 장례식장 소유자 또는 관리자가 실명으로 세부 점검표에 따라 건축·소방·전기·가스 분야 등을 자율점검하게 된다.  최윤구 시 고령사회정책과장은 “장례식장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시설인 만큼 여느 시설보다 면밀한 진단과 실질적인 점검이 되도록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앞으로도 장례식장의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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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신평강 · http://edaynews.com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18년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에 사업비 총 176억 원을 투입해 본격 착수할 방침이다. 5일 나주시에 따르면 금년 본예산 및 제 1회 추경예산에 반영된 20개 읍·면·동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총 641건이다. 원활한 사업 시행을 위해 시는 건설과장을 단장으로 한 자체 실시설계단을 가동해 올해 2월 본예산에 확보된 주민숙원사업 280건의 설계를 마무리했다. 소관부서 및 읍·면·동 시설직 3개 반 15명으로 구성된 실시설계단은 원활한 사업 시행을 위한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설계용역에 소요되는 3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 특히 현장 조사에 마을이장, 지역주민, 기술직공무원을 동참시켜 실생활 이용자의 의견을 실시설계에 적극 반영하는 등 주민 불편 최소화와 예산 및 행정력이 낭비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올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주민의 영농활동에 차질이 발생치 않도록 신속히 추진해줄 것”을 당부하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숙원사업이 되도록 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가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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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강대의 · http://edaynews.com
녹색당경기도당은 5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6.13지방선거에 출마하는 4인의 예비후보자 합동기자회견을 가졌다. 시의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한 시흥 가선거구의 안소정(여/29세), 파주 나선거구의 김성윤(남/47세), 파주 다선거구의 송혜성(여/28세) 그리고 수원 자선거구의 한진희(여/29세) 씨는 합동기자회견에 참석해 성평등정치, 청년정치, 생활정치를 실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4인의 예비후보자들은 창당 이후 6년 동안 녹색당이 추구해온 탈핵에너지 전환, 불공정한 선거제도와 정당법 개혁, 동물권의 확산, 기본소득과 미세먼지, 소수자인권, 지방분권, 성평등, 풀뿌리민주주의 등의 가치들을 지역・풀뿌리 차원의 정책으로 뿌리내리고, 행정과 의회의 예산낭비를 막아내고 의정활동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녹색정치인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들은 예비후보 선거과정에서부터 타 후보를 비방하거나 거짓을 유포하는 낡은 정치는 지양하고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대화하고, 삶의 질을 높이고, 생명과 인권을 존중하는 정치를 펴나가겠다는 뜻도 밝혔다. 특히 이들 4인의 예비후보자들은 당선된 이후에 다섯 가지 약속은 꼭 지키겠다고 공약했다. 다섯 가지 약속은 첫째, 의정활동의 모든 과정에서 생명, 평화, 인권, 평등, 풀뿌리민주주의의 가치가 실현되도록 하겠다, 둘째, 지역 시민사회에 정기적으로 의정활동을 보고하고 의견을 수렴하며, 지역정책과 현안에 대해 논의해 나가겠다, 셋째, 정보공개를 투명하게 하고, 의원해외연수, 의정공통경비, 업무추진비 사용을 투명하게 만들겠다, 넷째, 집행부를 견제·감시하는 역할에 충실하며, 의회의 예산심의, 행정사무감사 등에 시민들의 참여를 보장하고, 지역시민사회 의정감시 활동에 적극 협력하겠다, 다섯째, 의원으로서 받는 의정활동비 중 일정금액을 의정활동을 위한 보좌 인력을 두는데 사용하거나, 지역풀뿌리 정치활동에 사용하도록 하겠다, 등이 그것이다. 이들 4인의 예비후보들은 지역에서부터 변화를 만들겠다는 포부로 선거운동에서부터 돈 쓰지 않는 선거운동, 녹색선거운동, 그리고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선거운동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56%가 여성 당원이며, 30%가 청년 당원인 녹색당의 색깔에 맞게 성평등정치, 청년정치, 그리고 생활정치를 반드시 실현시키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도민의 삶을 높이는 녹색당경기도당의 10대 공통정책을 마련 중이며, 10대 공통정책이 작성되는 대로 기자회견이나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정책은 에너지전환, 먹거리, 미세먼지, 유해화학물질, 청년기본소득, 농민기본소득, 동물권, 1인가구, 남북교류협력, 청소년노동인권 등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이 날 합동기자회견에 참석한 김주온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은 녹색당의 지방선거 종합계획을 발표하며 “녹색당은 이번 6.13지방선거에 서울시장과 제주도지사 후보를 출마시켜 자치와 분권의 가치를 실현시키겠다”고 말하며, “1만 당원들과 지지자들의 힘을 모아 시흥시와 파주시, 수원시에 출마하는 4인 후보들이 당선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에서부터 녹색정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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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통신/뉴미디어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서초여성가족플라자(대표 박현경)는 사회적 필요성과 서초구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지역맞춤형 사업으로 ‘IT융합전문가’ 3개월 과정을 준비했다. 또한 관련 무료설명회를 3월 19일(월) 오전 11시에 진행한다. 서초여성가족플라자는 코딩, 3D프린팅, 드론 등 IT분야 강사교육과정을 운영했고 이를 통해 다수의 수료생을 학교 및 교육기관으로 파견하는 등 선도적인 역할을 했다.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IT교육현장에서 더욱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코딩과 3D프린팅 융합과정을 마련하였다. 4월부터 진행될 ‘IT융합전문가’ 과정은 블록코딩, 아두이노코딩, 엡인벤터 코딩을 기초부터 심화까지 배운 후 3D프린팅으로 작품을 제작하는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이외에 직업소양의식교육 및 프로젝트발표 등을 포함해 3개월 간 35회차 105시간의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서초구민에게는 수강료 최대 50% 환급과 재료비 지원혜택이 제공된다. 과정수료자는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커리어사업단 가입, 프로그램 개발 활동, 학교 및 교육기관에서 진행되는 코딩・3D프린팅・IT융합교육 강의기회 등 강사활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서초여성가족플라자에서는 드론강사과정(매주 수요일 10시~13시), 스마트 3D메이커스 과정(야간반, 매주 수요일 19시~21시) 등을 개설하여 지역사회 IT분야 교육전문가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기관 홈페이지(www.wome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방문 및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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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성명자료실
강대의 · http://edaynews.com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은 6일 오전 11시 경기 의정부 경기도청 북부청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기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2017년 대선, 경기도당위원장으로 문재인 대통령의‘경기도 8대 공약’을 만든 전해철 의원은 출마선언과 함께 경기도 각 지역 별 특성에 따른 공약과 발전 방안을 발표한다는 것. 특히 경기도 북부 지역에서의 출마선언은 수도권 규제뿐만 아니라 군사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등으로 인한 중첩규제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북부의 문제를 재조명하고 관련 정책대안을 제시한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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