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류갑희, 이하 재단)은 1월 11일(목) 오후 1시부터 엑스코에서 ’18년 한 해 동안 재단이 창업이나 기술사업화를 원하는 농업인, 농산업체 및 관심 국민을 대상으로 재단 지원사업을 소개하는 「2018년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지원사업 설명회」자리를 마련한다.
설명회는 농업인, 농산업체들과 창업이나 기술사업화에 관심이 있는 국민들이 한자리에서 재단의 모든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도록, △농업기술실용화지원사업 △농식품 벤처창업 지원사업 △기술금융 지원사업 △농식품・농자재 수출판로지원사업 △농생명 융합기술 상용화 지원사업 △농기자재・농식품 분석검정지원사업 △농기계 검정지원사업 △종자・종묘 보급 및 육종기술 지원사업 등 재단의 8개 주요사업에 대한 소개가 있을 예정이다.
특히 농업기술실용화지원사업 예산은 총 120억원으로, ▷ 기업 맞춤형 IP전략 및 사업화 기획을 도와주는 ‘농식품산업체 R&BD기획지원’(업체당 최대 IP전략 3백만원, 사업화기획 2천5백만원) ▷ 시제품개발비용을 지원하는 ‘연구개발성과사업화지원’(업체당 최대 8천만원) ▷ 제품 및 규격, 공정개선을 위한 연구․설비를 지원하는 ‘농업기술 시장진입경쟁력강화지원’(업체당 최대 4억원) ▷ 상품기획 및 디자인 개발 등 패키지 개발을 지원하는 ‘농식품 판로개척지원’(업체당 국내는 2천1백만원, 해외는 3천만원) ▷ 농업기술 및 농자재, 융복합 R&D 기술제품 실증을 지원하는‘농업기술 및 농자재 등의 효과검증지원’(농업인 및 농업법인당 최대 8천만원) 등 다양하다.
또한 ‘농식품R&D기술 및 기술이전 프로세스에 대한 설명’과 정부 지원사업에 대한 ‘사업계획서 작성방법 특강’시간도 마련해 기술이전 및 사업제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이나 농산업체에 현실적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월 8일 서울 The-K호텔을 시작으로, 10일 전주 농촌진흥청, 11일 대구 EXCO에서 차례로 개최되며, 설명회 현장에서는‘1:1 맞춤형 현장상담’도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설명회 참석자에게는 농식품분야 관련 재단 지원사업의 전체적인 내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2018 재단 지원사업 가이드북’도 배포하며, 온라인 사전접수는 재단 홈페이지(www.fact.or.kr)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각 설명회 행사장별로 200명 선착순 마감한다.
류갑희 이사장은“사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이나 농산업체, 그리고 창업이나 기술사업화에 관심이 있는 국민들이 재단이 추진하는 지원사업을 몰라서 지원 혜택을 못 받는 일이 없도록 한자리에서 모두 설명하는 자리는 마련했다” 면서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재단의 다양한 지원사업이 농업인 및 농산업체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1-11 · 뉴스공유일 : 2018-01-11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우리나라가 단기간에 세계 선진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게 된 것은 무엇보다 교육의 힘이 가장 크다 할 것이다. 부모들은 본인들이 굶어도 자식들의 교육에는 인색하지 않았으며 누구나 열심히 공부만하면 좋은 대학, 좋은 직장에 들어 갈 수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부모 소득에 따라 또는 어느 지역에 사느냐에 따라 학력이 좌우되는 현상이 한층 뚜렷해지며 이러한 격차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어 무엇보다 지자체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고창군은 “모든 학생이 즐겁게 배우고 바른 삶을 실천하는 참다운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야 말로 우리 고창군의 꿈과 희망을 일궈나가는데 필요한 주춧돌”이라는 박우정 고창군수의 교육적 신념 아래 지난 한해도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학생들이 시대의 흐름에 맞춰 창의적인 인성을 함양하고 학습 의욕을 증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인재육성은 고창군의 꿈과 희망을 위한 주춧돌
주요성과를 돌아보면 4억여원 예산이 지원된 방과 후 학교와 돌봄교실, 마을학교, 토요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과 후 수업은 우리 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바이올린, 우쿨렐레, 대금, 가야금, 스키, 골프, 승마 등 수업을 진행하여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제2의 학교생활로서 만족감과 함께 다양한 특기를 키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했다.
또한 도시지역에 비해 입시전문 학원이 부족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도농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인재의 외부유출을 막기 위해 관내 6개 고등학교에 2억원이 지원된 으뜸인재 육성사업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서울대 2명, 연세대 2명, 고려대 2명을 비롯한 서울과 수도권 대학에 50명, 지역 우수대학에 290명의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앞으로 추가 합격 발표가 이루어지면 더 많은 성과가 있을 전망이다.
한편 충분한 잠재력 및 가능성을 지닌 지역 내 체육 꿈나무들의 발굴과 우리 청소년들의 예술적 소질을 키울 수 있도록 1억2000여만원을 지원하여 순천만 국가정원컵 및 청풍기 전국유도대회 등에서 금메달 3개, 단체전 1위 등 뛰어난 성적을 올리는데 일조했으며, 지역의 열악한 교육환경을 보완하고 고품격의 영어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3억8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초등학생들의 방과 후 영어학습인 글로벌인재육성사업에 2억원, 원어민과의 자연스러운 대화의 기회를 제공하는 영어체험학습센터운영에 8000만원, 지역 우수인재들의 다양한 해외문화 체험과 어학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글로벌해외연수사업에 1억원을 지원함으로써 날로 가중되는 사교육비 절감에 큰 효과를 줬다.
학생 중심의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
이와 함께 고창군이 중점을 두고 있는 정책 중 하나는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의 조성이다.
특히 생업에 바쁜 맞벌이 부부에 있어 돌봄교실과 지역아동센터의 운영은 학생과 학부모 모두 만족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지속적인 교육지원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인재를 양성하여 교육걱정 없는 고창을 만들어 가고 있다.
특히 연간 2억 원 가량의 예산이 지원되는 고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위기 청소년을 위한「청소년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여 개인상담 513명, 집단상담 4500여명 등 지원을 했으며, 복지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청소년특별지원사업」을 운영, 8명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하는 등 사회안전망을 공고히 하여 가출과 학교폭력 등 위기에 처한 청소년을 보호하며 지원하고 있다.
또한 고창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새로운 위탁기관으로 선정된 원광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우리 어린이들의 성장발달 단계별 맞춤 영양식단을 마련하여 균형 잡힌 급식관리로 학부모의 신뢰를 향상시키는 등 양질의 급식문화 형성에 매진하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고창군은 소중한 지역 꿈나무들이 올바른 식습관 형성으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어린이부터 한참 성장기를 맞는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7500여명의 어린이와 학생들에게 20억여 원을 들여 친환경 농산물과, 무상급식을 제공함으로써 어느 지역보다 학생을 먼저 생각하는 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함께 어울리고 같이 성장하는 꿈을 키우는 교육
고창군은 지역 간 학력격차 수준이 점점 커져가고 있는 현실을 인식하고 선제적인 교육투자만이 공교육 활성화를 담보할 수 있다는 각오로 올해에도 기존 성과와 단계별 맞춤형 교육지원을 위한 예산 45억여 원을 확보하여 교육기관 및 교육발전 공동체와의 협력 강화, 경쟁력을 갖춘 명문학교 육성, 너와나 그리고 우리라는 공동체의식과 인성 함양을 위한 교육투자에 열정을 쏟고자 한다.
먼저 올해 신규 사업으로 농어촌 교육특구 꿈트리 동아리 활동 지원을 통해 대입전형에서 갈수록 비중이 커져가는 학생부종합전형에 대비해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비교과 활동분야에 대한 지원도 병행한다.
특히 동아리 활동 지원은 우리 학생들의 꿈과 끼를 계발하여 바른 인성을 갖춘 미래인재가 될 수 있도록 학생들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공간을 마련하여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또한 관내 학교에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고 있는 고창군학교급식지원센터에는 시설장비비(저온저장고, 농산물집하창고)와 물류비를 지원하여 친환경 농산물의 신선보관 및 유통을 통한 학교급식의 안정적인 공급과 학교급식지원센터의 기능 확대 및 공급기반을 구축하여 자생력을 갖추도록 한다.
한편 지난 2016년부터 시설 전반을 리모델링 하고 있는 유스호스텔과 수련관은 금년에도 11억원이 투입 되 우리 청소년들이 더욱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마음껏 자신의 재능을 키워 균형 잡힌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할 계획이다.
지역의 미래 희망을 밝히는 장학사업
지난해 가정형편이 어렵지만 성적이 우수하고 리더십이 강한 지역 고등학생 15명과 대학생 35명에게 학업 의욕과 애향심을 고취시키기 위해서 장학금 6000만원을 수여했던 고창군장학재단에서는 2018년도에도 장학 기탁금과 장학재단 임대소득 등을 통해 마련된 재원을 바탕으로 고창의 인재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공부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월15만원(서울)과 13만원(전주)의 저렴한 비용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는 고창장학숙에서는 160여명의 학생들이 입사해 학업에 전념하고 있으며, 입사생들은 지성뿐만 아니라 인성을 갖춘 올바른 인재가 되기 위해 매년 여름방학이면 고창행복원, 원광보은의 집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과 고향을 생각하는 온정의 시간을 갖고 있따.
또한 개최 9회째를 맞이한 과학캠프에서는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과학봉사단 소속40여명이 내려와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첩보 요원의 비밀통신 △어린이 제과점 △조상들의 지혜 등을 주제로 과학적 현상에 대한 호기심을 재밌게 이해하고 과학 분야에 대한 꿈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고창고와 고창여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멘토·멘티의 만남을 통해 학습상담, 생생한 대학생활 경험담을 비롯해 공부 방법, 모의면접 등 진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상담과 조언을 함으로써 큰 호평을 받았다.
새로운 삶의 도전을 준비하는 평생교육
100세 시대에를 맞아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 있는 고창군은 단순히 배움의 단계에서 벗어나 군민들의 새로운 도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 그리고 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평생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학습이 일자리로 연계될 수 있는 취·창업 교육, 기술자격증반 등을 확대 운영하여 일자리 창출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며 한글, 산수, 영어, 한문 등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없었던 어르신들에게 사회·문화적 소외감으로부터 벗어나 능동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고자 한다.
또한 평생교육 접근성이 낮은 면 단위의 군민들이 좀 더 쉽게 평생교육에 참여하여 여가선용과 자아실현을 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행복학습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성숙한 군민의식 분위기 조성을 통한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건설과 품격 있는 지역사회를 이루기 위해 실시되는 명품교양강좌는 고창 군민이면 누구나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주제로 진행되어 단체들의 참여 신청이 줄을 잇고 있으며, 전북대학교 고창캠퍼스에서 운영되고 있는 농생명과학과는 대학교육과정에서 소외되고 고등교육에 목말라 있던 고창지역 주민들에게 배움의 갈증을 해소시켜주고 있다.
앞으로도 고창군은 지역 특성 및 군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운영 하여 군민의 자아실현과 교육기회의 평등을 실현해 나갈 것이며, 군민이 주도하는 풀뿌리 평생학습문화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1-11 · 뉴스공유일 : 2018-01-11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지방자치 역사가 근 30년에 이르고 있지만, 실질적인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비단 제도적 측면 뿐 아니라 시민 스스로가 참여하고 만들어 나가는 지방정부는 전국적으로 찾아 보기 힘들다.
공동체의 역사를 자랑하는 광주 지역에서 또한 많은 시도와 노력은 있었지만, 지속성과 실현 가능성을 담보하는 시민과 만들어 가는 지방정부는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 지역발전과 지역민의 삶의 질을 향상 시켜나가기 위해서는 민간-행정-정(당)이 연계하는 새로운 모델이 만들어져야 한다.
문재인 정부 시대 광주는 새로운 기회와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민이 주도하고 행정이 뒷받침하고, 당이 중앙무대와 연결할 수 있는 방식의 테이블이 필요하다.
지금은 광주를 위해 지혜를 모아야 할 때이다. 지역의 공공정책과 공익적 이익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사)지역공공정책플랫폼광주로는 민간연구소간의 네트워크 활동, 정책 테이블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다.
지역 ‘현안 협의테이블’, 미래 핵심 비전전략 마련을 위한 ‘공동 정책토론회’, ‘광주형 새로운 민간-행정-정(당)거버넌스 모델’ 마련을 위해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 이를 기반으로 차기 지방정부는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의 지혜와 힘으로 광주를 설계하는 모형을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다.
광주정신과 광주공동체를 다시금 시민의 힘으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이를 위해 다양한 형식의 논의 테이블과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 광주 성장발전을 위한 정책테이블이 광주 도시설계의 시작점이 되고, 지방정부의 성공을 위해 광주지역의 민간역량, 행정역량, 정치역량이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1-10 · 뉴스공유일 : 2018-01-10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 전보 (71명)
◇ 2급 전보 (2명)
▲ 의회사무처장 정민곤 ▲ 시민안전실장 이연
◇ 3급 전보 (18명)
▲ 정책기획관 오채중 ▲ 문화관광체육실장 박향 ▲ 복지건강국장 황인숙 ▲ 교통건설국장 김준영 ▲ 수영대회지원본부장 염방열 ▲ 일자리경제국장 박정환 ▲ 공무원교육원장 임형택 ▲ 보건환경연구원장 조영관 ▲ 종합건설본부장 문정찬 ▲ 도시철도건설본부장 박남주 ▲ 서구 부구청장 요원 박남언 ▲ 북구 부구청장 요원 강백룡 ▲ 광주광역시(한전지역협력관파견) 이효상 ▲ 광주광역시(수영대회조직위파견) 문범수 ▲ 광주광역시(수영대회조직위파견) 이달주 ▲ 광주광역시(국외훈련파견) 김석웅 ▲ 광주광역시(교육파견) 손경종 ▲ 광주광역시(교육파견) 김일융
◇ 4급 전보 (51명)
▲ 대변인 송상진▲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 김애리 ▲ 지역공동체추진단장 구종천 ▲ 사회통합추진단장 곽현미 ▲ 군공항이전사업단장 이정식 ▲ 문화도시정책관 문병재 ▲ 혁신도시협력추진단장 김병규 ▲ 미래산업정책관 이정석 ▲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 김경미 ▲ 시의회 의사담당관 이언우 ▲ 세정담당관 강영숙 ▲ 법무담당관 서재주 ▲ 민생사법경찰과장 송준현 ▲ 문화예술진흥과장 김요성 ▲ 사회복지과장 김오성 ▲ 고령사회정책과장 최윤구 ▲ 장애인복지과장 전인근 ▲ 식품안전과장 황인찬 ▲ 환경정책과장 류영춘 ▲ 공원녹지과장 남상철 ▲ 토지정보과장 이순호 ▲ 교통정책과장 송권춘 ▲ 대중교통과장 이상재 ▲ 건설행정과장 이승국 ▲ 행정지원과장 박종호 ▲ 청년정책과장 이승철 ▲ 대회지원과장 제순자 ▲ 경기시설과장 정철 ▲ 투자유치과장 이정신 ▲ 민생경제과장 김진백 ▲ 생명농업과장 김병용 ▲ 시의회 행정자치전문위원 안기두 ▲ 시의회 산업건설전문위원 이은상 ▲ 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과장 정영화 ▲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 배석진 ▲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혜경 ▲ 상수도사업본부 기술부장 윤광재 ▲ 상수도사업본부 용연정수사업소장 김동운 ▲ 종합건설본부 총무부장 유영 ▲ 종합건설본부 토목부장 박승권 ▲ 종합건설본부 건축설비부장 김종호 ▲ 도시철도건설본부 기술담당관 김재식 ▲ 푸른도시사업소장 김종열 ▲ 서울본부장 손옥수 ▲ 광주광역시(교육파견) 박갑수 ▲ 광주광역시(교육파견) 윤승중 ▲ 광주광역시(교육파견) 안덕헌 ▲ 광주광역시(교육파견) 이명순 ▲ 광주광역시(교육파견) 정대경 ▲ 광주광역시(교육파견) 김용만 ▲ 광주광역시(교육파견) 김순옥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1-10 · 뉴스공유일 : 2018-01-10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강기정 전 국회의원의 싱크탱크격인 정책연구소 '광주성장 the CUBE'는 10일 5·18 교육관에서 '지방정부의 국내외 외교‘를 주제로 제11차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강기정 전 국회의원은 기조연설을 통해 “시민과 기업의 국제화 매력을 높여서 국제적 수준의 광주를 만드는 ‘사람 중심 외교’를 펼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 전 의원은 “상징적인 행사 유치에서 벗어나 지방정부 외교를 바탕으로 광주의 중소기업이 해외에 진출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는 광주여대 장경룡 교수를 좌장으로 서울대 국제대학원 이근 교수의 “지방정부의 해외 외교”에 대한 발제와 더불어 전북대 신기현 교수의 “지방정부간 국내 협력 외교”에 관한 발제에 이어 조동호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원장, 오경택 전남대 교수, 박재욱 신라대 부총장, 이창헌 조선대 교수의 패널 토론과 종합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근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는 발제에서 “세계화 시대 다양하고 복잡한 국제교류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정부의 직접 외교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한편 정책연구소 '광주성장 the CUBE'는 강기정 전 국회의원의 싱크탱크격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 8월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창립선포식을 갖고 ’스마트시티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시작으로 활발한 정책토론회를 이어 가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1-10 · 뉴스공유일 : 2018-01-10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주광역시는 10일 새벽 2시 대설주의보가 발효되자 신속하게 제설작업을 시행하고, 전 직원 내집 앞 눈쓸기를 실시했다.
광주시는 기상특보에 따라 지난 9일부터 주요 도로, 경사로, 교량, 결빙지역을 중심으로 163개 노선 406㎞에 제설작업을 실시해 출근길 시민들 교통불편을 최소화 했다.
또한, 10일 오전 6시30분부터 전 직원은 내집 앞 눈쓸기에 참여하고 출근시간대를 오전 10시까지로 연장했다.
윤장현 시장은 화순 너릿재와 하남 진곡산단까지 제설작업 상황을 점검하고 눈쓸기 운동에 참여하면서 “올 겨울 이웃과 내가족이 안전한 거리를 만들기 위한 눈쓸기 운동에 시민들도 적극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1-10 · 뉴스공유일 : 2018-01-10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2018년은 역사에서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전라도 천년과 임진왜란 종결 7주갑(420년)이다.
먼저 2018년은 ‘전라도’란 이름이 붙여진지 천년이 되는 해이다. 1018년(현종 9년)에 고려 현종은 행정구역 개편의 일환으로 전주 지역 강남도와 나주 지역 해양도를 합치고 전주와 나주의 첫 글자를 따 ‘전라도’라 하였다.
전라도 천년 역사를 되돌아보자. ‘전라도 방문의 해’에 걸맞게 ‘천년의 시간 여행과 인물 여행’을 하자. ‘천년의 시간 여행’은 10대 사건을 재조명하는 일이다. 예컨대 삼별초 항쟁(1270년), 황산대첩(1380년), 기묘사화(1519년), 기축옥사(1589년), 임진왜란 7년 전쟁(1592∼1598년), 나주괘서사건(1755년), 동학농민혁명(1894년), 한말의병, 광주학생독립운동(1929년), 5.18 광주민주화운동(1980년) 등이다.
‘천년의 인물 여행’은 아시아와 한국의 역사에 족적을 남긴 인물 100명을 선정하여 답사하는 일이다. 중국과 일본 등에 이름을 널리 남긴 이들을 비롯하여 한국을 움직인 학자 · 정치가 · 의병 · 종교인 · 문인 · 예술가등을 총 망라하자. 이로써 전라도가 의향 · 예향 · 문향임을 재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2018년은 임진왜란 7년 전쟁이 끝난 지 7주갑(420년)되는 해이다. 1598년 11월19일 노량해전으로 임진왜란 7년 전쟁이 종결되었다. 노량해전은 순천 왜교성 전투의 끝판이었다. 1598년 8월18일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사망하자, 일본특사는 왜군 지휘관에게 11월15일까지 조선에서 철수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이 첩보를 접한 이순신은 11월9일에 고금도를 떠나 순천에 이르러 해안을 봉쇄했다.
그런데 순천 왜교성에 있는 고니시 유키나가는 명나라 육군 장수 유정에게 왜성을 고스란히 넘겨주기로 하고 철수를 보장받았다. 또한 고니시는 명나라 수군도독 진린에게 뇌물을 바쳐 협상을 하였다. 이 와중에 일본 척후선 1척이 남해로 떠났다. 이어서 고니시는 이순신에게도 뇌물을 바쳤으나 이순신은 격분했다.
한편 고니시의 구원 요청을 접한 사천의 시마즈 요시히로는 고성의 다치바나 무네토라, 남해의 소 요시토시와 함께 500척에 1만 명의 구원군을 급히 편성하여 순천으로 출발했다.
11월18일에 이순신은 진린에게 출전하자고 말했다. 그런데 진린은 이순신에게 왜군을 그냥 보내자고 답했다. 이순신은 ‘원수를 그냥 보낼 수는 없다’고 결연함을 보이고 단독 출전하려고 하자 진린도 별 수 없이 따랐다.
11월18일 밤에 이순신의 예견대로 노량에는 500여척의 왜선이 집결해 협공할 위세를 보였다. 470척, 1만5천명의 조·명 연합수군을 거느린 이순신은 “이 원수만 무찌른다면 죽어도 한이 없습니다.”고 하늘에 빌고 전투태세에 들어갔다.
전투는 19일 새벽 두시 경부터 시작되었다. 이 날의 전투는 근접전이었는데 거의 천 여척에 달하는 함대가 깜깜한 밤에 서로 엉켜 싸웠다. 시간이 흐르자 왜군은 조명연합군의 화기에 견디지 못하고 퇴각했다. 왜군은 포구 관음포를 큰 바다로 나가는 수로로 생각하고 도망쳤다.
이순신은 관음포로 도주하는 왜군을 끝까지 추격했고 왜군도 포위를 뚫기 위해 사생결단 했다. 이 와중에 왜군 한 명이 이순신에게 조총을 쏘았다. 치명상이었다. 이순신은 “싸움이 급하니 내가 죽었다는 말을 하지 말라.”는 유언을 남기고 절명했다.
2018년은 정유재란 2년간의 전라도 실태와 1598년 9월부터 싸운 순천 왜교성 전투에 대한 탐구가 필요하다. 전라도는 임진왜란 초기에는 ‘약무호남 시무국가’였지만, 정유재란 때는 양민들이 무참히 살육 당하고 노략질 당한 비참한 땅이 되었다.
노량해전은 왜교성에 갇힌 고니시를 구출하기 위해 순천으로 오는 왜군에 대한 선제공격이지, 일본으로 철수하는 왜군을 끝까지 추격하여 일어난 전투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
2018년에는 전라도 역사를 재조명하였으면 한다. 이로써 전라도의 정체성(正體性)과 자긍심을 찾을 수 있고 법고창신(法古創新)하리라.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1-10 · 뉴스공유일 : 2018-01-10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구례군은 지난 8일 구례군이장단(단장 이무곤)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곡성‧구례사무소 소속인 공공비축미곡 매입 검사원 3명(조인호, 나상규, 이철호)에게 군민의 뜻을 모아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구례군은 지난해 11월 6일부터 공공비축미곡 매입 검사를 실시했으며, 2017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량은 전년 대비 117% 증가한 171,010가마로 역대 최대 물량으로 매입하였다. 또한, 등급실적 1등급 이상이 99%이며, 톤백 매입률은 전체 매입량의 90%를 차지하는 성과를 이뤘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1-10 · 뉴스공유일 : 2018-01-10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우기종 정무부지사는 1월 9일 무안군 무안읍사무소에 방문하여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사업 추진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일자리 안정자금 읍면 창구 담당자와 사업추진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지역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자 하는 등 사업이 신속하게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장영식 무안군 부군수의 업무 추진현황 설명을 듣고 정무부지사는 일자리 안정자금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으며, 전담직원들이 업무를 잘 숙지하고 안정자금 접수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1-10 · 뉴스공유일 : 2018-01-10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시흥시와 시흥시 자치분권협의회(위원장 조태영)는 개헌 논의의 불씨를 살리고, 지역사회에 자치분권을 확산하기 위하여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1000만인 서명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지방분권 개헌 1000만인 서명운동은 지역 주도의 개헌촉구가 불가피하다는 인식에서 지방 4대 협의체를 중심으로 전국의 지방정부에서 전개하고 있는 서명운동이다.
시흥시에서는 시흥시자치분권협의회와 여러 시민단체, 시흥시를 중심으로 서명운동을 전개하여 현재까지 5만여 명이 서명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시민들의 자치분권에 대한 열망을 확인할 수 있었다.
조태영 시흥시자치분권협의회 위원장은 “분권을 통해 선진국이 된 사회를 맛 본 사람들은 지방자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다”며 “대한민국도 자치분권을 통한 선진 사회에 이르기 위해서는 지방분권 개헌이 꼭 필요하다”고 서명운동 동참을 호소하였다.
서명운동에 동참하고자 하는 시민은 온라인(www.1000mann.or.kr), 가까운 동 주민센터, 도서관, 시청에서 서명할 수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1-10 · 뉴스공유일 : 2018-01-10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오늘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을 앞두고, 저는 대통령께 세 가지 제언을 드립니다.
대통령께서는, 그동안에도 꽉 막힌 남북관계를 뚫고자 많은 노력을 하셨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어제 남북고위급 접촉이 시작되어 남북관계에 희망을 갖게 됩니다.
벌써부터 국내의 냉전세력들이 남북화해협력 시도를 흔들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도 여러가지 장애가 예상되지만, 어떤 경우에도 남북 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 흔들림 없이 추진해주시길 바랍니다.
두 번째, 선거제도 개혁 약속을 꼭 지키십시오. 이는 촛불혁명 이후의 개혁 과제 가운데서도 핵심 중의 핵심입니다. 저는 선거제도 개혁만 성공해도 문재인 대통령이 성공한 대통령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대통령이나 청와대 참모진이나 여당 수뇌부가 이 문제에 대해서 솔직히 열심히 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여당부터 당론을 정하게 해주시고, 대통령께서도 직접 또는 청와대 참모들을 통해서라도 야당과 협상에 나서서 반드시 이것만은 적극적으로 해결해 주십시오. 자유한국당이 끝까지 반대한다면 배제하고 가십시다.
끝으로 민생회복과 양극화 해소에 여러 가지 고생하고 계시는데, 좀 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비전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더 적극적으로 나서주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100여년 만에 찾아온 적폐청산과 개혁의 다시없는 기회입니다. 나라의 미래를 개척하겠다는 확실한 의지를 보여주시길 바랍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1-10 · 뉴스공유일 : 2018-01-10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국민의당 전남도당(정인화 위원장)은 9일 오전 11시 전남도당 회의실에서 2018 신년 단배식을 가졌다.
남기호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단배식에는 정인화 도당위원장, 박지원, 박준영의원의 신년사와 6.13 지방선거의 필승을 다짐하는 건배제의, 떡자르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전남지역 사무국장, 문춘원 청년위원장, 김복실 여성위원장 등 주요 핵심당원 50여명이 참석, 2018년 지방선거 승리결의를 다졌다.
정인화 도당위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금은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지혜와 용기가 필요한 시점으로 흔들리지 않고 국민과 당원만 바라보고 모든 구성원과 힘을 모아 낮은 자세로 모든 역량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중앙당 일정과 관계없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전남도당에서 할 수 있는 일은 하나하나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당은 1월 18일부터 제3기 국민정치 아카데미도 계획중이며 이날 오후에는 지방선거기획단 간담회와 제3차 당원자격심사위원회도 개최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1-09 · 뉴스공유일 : 2018-01-09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주광역시는 ‘제2기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민간위원 12명을 10일부터 24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는 광주시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한 지방보조금 지원사업 선정 등을 위해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임기는 3년이며, 지방보조금 예산편성 심의, 지방보조금 공모절차에 따른 신청자를 대상으로 지원사업 선정, 지방보조사업 유지여부 등 심의 활동을 하게 된다. 제1기는 오는 2월24일 만료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광주시에 있고, 민간전문가, 대학교수 등 민간단체에 대해 전문적 식견과 덕망을 갖춘 자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www.gwangju.go.kr) 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고,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해 시 예산정책관실에 방문 접수 또는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광주시는 응모자에 대해 심사를 거쳐 성별, 경력 등을 고려해 선정할 계획이다. 다만, 보조금 지원에 직접적 영향을 주는 민간단체 종사자 등은 배제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는 지방보조금이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배분되도록 심의한다”며 “다양한 전문가들이 신청해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1-09 · 뉴스공유일 : 2018-01-09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완도항 연안여객선터미널 청사가 새롭게 지어져 9일 준공됐다.
완도항은 지난 1975년 2종 항으로 지정되고 1981년 무역항으로 완도지역 55개에 달하는 유인도의 여객 및 생활필수품의 수송 기지항이며, 제주도와 가장 가까운 100㎞ 거리에 있는 전남의 대표적 무역항이다.
1982년부터 사용했던 구 여객선터미널은 35년간 제주도와 청산도, 여서도 등 4개 노선을 이용하는 연간 121만 명의 섬 주민과 여행객을 맞이하는 방문자센터 역할을 해왔지만 여객터미널 정밀안전진단 결과 건축 후 30여 년이 넘은 노후 건축물로 D등급 판정을 받아 신축하게 된 것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 윤영일 국회의원, 신우철 완도군수, 도의원, 유관 단체, 주민과 관광객 300여 명이참석했다.
신축 터미널 건축물은 바다를 향해 비상하는 선박의 힘찬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지상 2층으로 연면적 4천785㎡의 철근, 철골조를 기반으로 최신식 시설을 갖춘 첨단여객터미널로 동시 수용 인원은 1천750명, 대형버스 5대, 승용차 20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시설을 갖췄다. 사업비는 188억 원 전액 국비로 추진됐으며 2014년 1월 신축공사를 시작한지 4년 만에 준공됐다.
1층은 주로 입출항 공간으로 활용되며, 2층은 선박안전공단, 어촌어항 협회 등 해양수산 유관기관 14개사가 입주해 여객선 안전운항과 해운 물류 종합기능을 한다.
섬 주민들과 섬을 찾는 여행자들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쾌적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터미널 건물과 옥상에 완도타워와 연계한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해 관광객들에게 아름답고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재영 권한대행은 “전라도 방문의 해를 맞아 완도항 연안여객터미널이 전남 관광 5천만 시대를 견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슬로시티 청산도를 비롯한 ‘가고 싶은 섬’ 소안도, 생일도, 여서도 등을 찾는 관광객과 섬 주민들의 편안한 사랑방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1-09 · 뉴스공유일 : 2018-01-09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 승진 (165명) / 지정대리 (2명)
◇ 2급 승진 (2명)
▲ 교통건설국 이연 ▲ 문화관광체육실 정민곤
◇ 3급 승진 (6명) / 지정대리 (1명)
▲ 지역공동체추진단 문정찬 ▲ 문화도시정책관 이효상 ▲ 일자리경제국 손경종 ▲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 황인숙 ▲ 행정지원과 오채중 ▲ 미래산업정책관 박정환(지정대리) ▲ 보건환경연구원 조영관
◇ 4급 승진 (18명) / 지정대리 (1명)
▲ 교통정책과 김요성 ▲ 의회사무처 윤승중 ▲ 법무담당관 서재주 ▲ 감사위원회 이상재 ▲ 예산정책관 손옥수 ▲ 행정지원과 이승국 ▲ 대변인
송준현 ▲ 청년정책과 이승철 ▲ 환경정책과 안덕헌 ▲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 전인근 ▲ 미래산업정책관 유영 ▲ 대회지원과 제순자 ▲ 생명농업과
김병용 ▲ 인권평화협력관 김재식 ▲ 문화도시정책관 이은상 ▲ 토지정보과 이순호 ▲ 자동차산업과 김동운(지정대리) ▲ 보건환경연구원 배석진 ▲ 농업기술센터 조혜경
◇ 5급 승진 (34명)
▲ 행정지원과 김남천 ▲ 대변인 여경희 ▲ 미래산업정책관 김남희 ▲ 대중교통과 유대선 ▲ 사회복지과 김홍태 ▲ 예산정책관 이덕 ▲ 대회지원과 문진영 ▲ 인권평화협력관 이정신 ▲ 교통정책과 박용범 ▲ 행정지원과
장광식 ▲ 상수도사업본부 박치득 ▲ 문화도시정책관 전민석 ▲ 정책기획관 선미정 ▲ 문화도시정책관 정규수 ▲ 일자리정책과 신연식 ▲ 감사위원회 정수경 ▲ 세정담당관 안철성 ▲ 정책기획관 민은홍 ▲ 기후변화대응과 고광창 ▲ 대중교통과 김주식 ▲ 자동차산업과 진용선 ▲ 민생사법경찰과 봉현수 ▲ 생명농업과 양철훈 ▲ 생명농업과 장미선 ▲ 식품안전과 조경희 ▲ 생태수질과 노세곤 ▲ 투자유치과 이신 ▲ 도시계획과 박용수 ▲ 체육진흥과 박기병 ▲ 도시계획과 이상철 ▲ 스마트행정담당관 정도연 ▲ 시립미술관 변길현 ▲ 보건환경연구원 김종민 ▲ 농업기술센터 김시라
◇ 6급 승진 (53명)
▲ 광주광역시 강승환 ▲ 대중교통과 이서정 ▲ 인권평화협력관 김남수 ▲ 행정지원과 이수연 ▲ 교통정책과 김수미 ▲ 교통정책과 이정선 ▲ 행정지원과 김영준 ▲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 이화영 ▲ 환경정책과 김영하 ▲ 자치행정과 장기혜 ▲ 대변인 김재형 ▲ 자치행정과 장호순 ▲ 대변인 김종규 ▲ 행정지원과 정미애 ▲ 의회사무처 나건웅 ▲ 문화도시정책관 정소윤 ▲ 미래산업정책관 박문항 ▲ 도시계획과 정승균 ▲ 문화예술진흥과 박정은 ▲ 예산정책관 정황중 ▲ 사회통합추진단 빈정호 ▲ 문화도시정책관 조선규 ▲ 상수도사업본부 송지연 ▲ 사회복지과 최성우 ▲ 정책기획관 신경탁 ▲ 민생경제과 최윤영 ▲ 행정지원과 오지은 ▲ 사회복지과 최해송 ▲ 세정담당관 김선홍 ▲ 세정담당관 김은정 ▲ 스마트행정담당관 박영재 ▲ 사회복지과 고수경 ▲ 시립도서관 신선철 ▲ 자동차산업과 안정홍 ▲ 생명농업과 정지희 ▲ 생명농업과 정하진 ▲ 건강정책과 강성진 ▲ 도시계획과 권도현 ▲ 체육진흥과 이창환 ▲ 건설행정과 나수미 ▲ 생태수질과 이현석 ▲ 재난예방과 박석길 ▲ 인권평화협력관 정명재 ▲ 자치행정과 이상철 ▲ 건축주택과 김성준 ▲ 회계과 윤동현 ▲ 건축주택과 신유상 ▲ 문화도시정책관 이희성 ▲ 건설행정과 위태경 ▲ 건축주택과 조은미 ▲ 토지정보과 문정환 ▲ 회계과 김형섭 ▲ 회계과 문인식
◇ 7급 승진 (46명)
▲ 자치행정과 강동욱 ▲ 시립미술관 장지환 ▲ 의회사무처 박미현 ▲ 문화도시정책관 전민조 ▲ 의회사무처 안향희 ▲ 의회사무처 정희연 ▲ 상수도사업본부 윤혁호 ▲ 문화예술회관 지경열 ▲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 이선지 ▲ 상수도사업본부 채송화 ▲ 의회사무처 이윤정 ▲ 의회사무처 최지영 ▲ 자치행정과 장원 ▲ 회계과 한수현 ▲ 미래산업정책관 이진숙 ▲ 스마트행정담당관 정은애 ▲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임수창 ▲ 스마트행정담당관 최정현 ▲ 시립도서관 정원영 ▲ 종합건설본부 김봉현 ▲ 종합건설본부 고영남 ▲ 도시철도건설본부 박동일 ▲ 김치타운관리사무소 송윤섭 ▲ 문화예술회관 서인천 ▲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정민국 ▲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채종문 ▲ 공원녹지과 김민정 ▲ 시립미술관 김병수 ▲ 종합건설본부 윤홍석 ▲ 상수도사업본부 김승영 ▲ 상수도사업본부 이상혁 ▲ 종합건설본부 배성근 ▲ 종합건설본부 이재용 ▲ 종합건설본부 범대한 ▲ 종합건설본부 기호준 ▲ 5.18기념문화센터 송지아 ▲ 종합건설본부 김로사 ▲ 도시철도건설본부 양동석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보배 ▲ 상수도사업본부 이윤희 ▲ 스마트행정담당관 김창신 ▲ 스마트행정담당관 박형근 ▲ 행정지원과 김선익 ▲ 회계과 임정록 ▲ 회계과 정일국 ▲ 회계과 전동수
◇ 8급 승진 (6명)
▲ 종합건설본부 김정우 ▲ 상수도사업본부 서재호 ▲ 종합건설본부 박우영 ▲ 서울본부 고광표 ▲ 상수도사업본부 황인태 ▲ 시립도서관 안교진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1-09 · 뉴스공유일 : 2018-01-09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전 국회의원은 9일 새로운 광주를 위한 ‘광주성장 정책테이블’을 구성할 것을 제안했다.
정책테이블 제안 대상은 광주성장theCUBE(연구소장 김준하), 상생포럼(상임대표 박용현, 안태자), 더 좋은 자치연구소, 광주미래산업전략연구소(이사장 양향자), 광주로(이사장 손정수), 지역미래연구원(원장 김영집), 혁신연구회(회장 박광서) 등 7개 씽크탱크이다.
강 전 의원은 이날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한전 공대 설립, 광주 민·군 공항 이전 및 무안공항 활성화 등 현안에 공동 대응할 <현안 협의테이블>을 가동시킬 것을 제안했다.
또한 광주발전 핵심전략마련을 위한 <공동 정책토론회>를 개최할 것과 문재인 정부 핵심공약 이행 점검을 위한 <민, 관, 당이 참여하는 거버넌스> 구성을 제안했다.
강기정 의원은 이 날의 제안배경에 대해 “문재인 대선공약을 입안한 장본인으로 공약 실현을 위해 책임을 다 하기 위해 제안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러한 정책연대의 경험으로 광주시의 새로운 협치와 시정 운영 모델을 모색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1-09 · 뉴스공유일 : 2018-01-09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음악창작소가 크로스오버 우수 뮤지션을 선발해 음반 제작을 지원한다. 음반 제작은 물론 쇼케이스 등 공연기회를 제공하는 ‘크로스오버 음반제작 및 마케팅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오는 17일까지 온라인(www.ogamtong.com)으로 신청 받는다. 음반제작지원, 쇼케이스, 음악프로그램 및 공연 행사 등의 참가 기회가 주어진다.
미래산업과 최치현 과장은 “이번에 신청 받는 크로스오버 음반제작 및 마케팅 지원 사업은 호남 지역의 다양한 장르의 우수 뮤지션들을 한 단계 더 성장시켜주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지역 소수 장르에 대한 음악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며 전남 지역 인재 발굴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음악장르에 관계없이 전남지역에 거주하는 뮤지션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융합된 순수창작곡 실연영상을 사업계획서와 함께 제출해야 한다. 단, 타 음악창작소나 정부 제작지원금을 받은 단체(개인)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가를 원하는 팀은 전남음악창작소 홈페이지(www.ogamtong.com)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전남음악창작소는 2016년 9월 개관 이후 지역 음악산업 조성을 위해 뮤지션 창작활동 지원 및 홈레코딩 교육, 저작권 교육 등 다양한 음악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개관 2주년 기념행사에서 지역음악인들을 대상으로 한 크로스오버 교육으로 직접 작사·작곡한 ‘강진아리랑’을 발표했다. 전남음악창작소는 지역 음악의 성장과 기틀 마련을 위한 대중음악 공공서비스 지원을 확대하는 등 전남지역 대표 공공형 음악창작소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1-09 · 뉴스공유일 : 2018-01-09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동학농민혁명은 사회개혁과 반침략의 기치를 내걸고 농민들이 들고 일어난 위대한 민중혁명이다.
자주와 평등, 그리고 민주적 절차를 확립하고자 했던 근대 민중운동의 효시로 동학농민혁명은 참여자와 유족, 기념사업 등이 높이 평가되어야 마땅하나 일제강점기와 군사정권 등에 의해 심각하게 왜곡되고 평가절하 되어 왔다.
그로부터 100년의 세월이 흐른 1994년에 학자들과 사회단체, 지자체, 전국각지의 역사적 의의를 되살리고자 하는 의지가 모여 100주년 기념행사를 치렀고, 다시 10년 후인 2004년 3월 노무현 정부 시절에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등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되어 당시 희생 됐던 분들의 이름이 비로소 양지의 햇볕을 보게 됐다.
전봉준 장군의 출생지이며 동학농민혁명의 중심지인 고창군에서는 그간 기념사업과 유적지 정비 사업을 전액 군비를 투입하여 숭고한 정신을 계승·발전시키며 유적지의 보존·관리에 힘써 왔다.
특히, 무장기포지 성역화 사업을 위해 전라북도 문화재 지정과, 동학농민군 숙영지였던 구)신왕초등학교 부지 매입 및 홍보관 운영, 전봉준 장군 생가 복원과 유적지 정비 사업은 물론 매년 학술대회 개최와 정신선양사업, 무장기포 기념일에 개최된 출정식과 무장읍성축제 등을 통해 기념하고 있으며, 전봉준 장군 탄신제 행사와 동학농민혁명 스터디 그룹 녹두교실을 운영하면서 동학농민혁명의 역사를 바로 세우고 이해를 돕는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무장기포 기념행사 때 수여하는 ‘녹두대상’은 동학농민혁명과 관련한 권위 있는 상으로 그 위상과 품격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또한 3년 전부터 기획하고 준비했던 동학농민혁명 포고문(강령)과 4대 명의(행동목표), 12조기율(행동규칙)에 대해 외국인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번역작업을 마무리 하였다.
그리고, 지난해 봄 발기인 대회로부터 시작된 전봉준 장군 동상 건립추진위원회는 이이화 전 기념재단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고문과 추진위원도 추대했고,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은 보신각 건너 영풍문고 앞 시유지(종로구 서린동 26-1, 16㎡)를 동상 건립부지로 제공해 주기로 하였다.
이에 발 맞춰 고창군에서도 동상 건립에 필요한 성금을 보태기로 했으며, 한발 더 나아가 전봉준 장군 출생지인 고창에서도 전봉준 장군 동상을 건립키로 하고 성금 모금을 추진키로 하였다.
그런데 마침 고창에서 평화의 소녀상 건립사업이 먼저 진행되고 있는 관계로 전봉준 장군 동상 건립은 일시 접어두고, 2018년 초 전봉준 장군 탄신제를 기하여 본격 추진하기로 결정 한바 있다.
앞으로 일이 진행되면 우리 고창군민은 물론 서울, 전주, 광주, 부산을 비롯한 출향 인사들 까지도 적극 협력 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는 바이다.
이렇듯 동학농민혁명의 올바른 전승을 위한 각계각층의 여론이 모이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기념일이 제정되지 않아 실질적인 명예회복과 기념사업, 유적지 정비사업에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다.
오랜 시간 제자리 걸음을 반복해 오던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조성사업 관련해서도 유성엽(국민의당 정읍·고창) 국회의원의 노력으로 최근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등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 일부 개정되면서 기념공원 조성사업(383억 중 88억7000만원)을 국가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 생각하며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그간 고창군에서 군비를 투자하여 계획했던 무장기포지 국가문화재 지정, 전봉준 장군 일대기 기념 전시관 신축, 동학유적지 전국 순례길 조성사업 또한 국가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
동학농민혁명은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사회’를 열망하며 부당한 권력의 압제와 일제 침략에 맞서 일어난 민중혁명이며 근대 민주화 운동의 시초다.
기념일 제정과 국가적 차원의 기념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어 자주적인 우리 역사의 흐름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고 동학농민혁명에 참여한 이들의 숭고한 애국애족정신을 기리며 소중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당당하게 지켜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1-09 · 뉴스공유일 : 2018-01-09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사)한국예총 거창지회(회장 민병주)가 발간하는 ‘거창예술’ 통권 제5호가 발간됐다. 그동안 ‘거창예술’은 회원 단체 회원들의 예술 창작 활동의 무대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인 창작활동에 기여했으며, 이번에는 무엇보다 지역 전문예술단체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초석을 두고자 했다.
거창예술 5호에는 ‘거창문화재단의 현황과 전망을 통해 문화재단의 향방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근현대 거창의 연극사를 통해서는 거창이 연극도시로 알려지기까지의 과정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에게 풍부한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거창 문학의 발자취와 홍수설화의 비교분석은 재미와 함께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을 뿐만 아니라, 유네스코 등재와 이웃 나라의 전략 또한 새로운 내용이라 참신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이 외에도 예총 소식과 협회 소식을 통해 거창예술을 소개함으로써 거창 예술을 이해하는 데 작은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민병주 회장은, “발간에 노고가 많았던 편집위원과 주옥같은 원고를 주신 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거창예술’이 거창의 예술 담론을 생성하고 공유하는 플랫폼 역할을 해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1-09 · 뉴스공유일 : 2018-01-09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사회 > 교육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8일(월),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 www.gni.kr)는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사장 김효준)과 함께 방학 중 위기가정 아동 지원 프로그램‘2018년 겨울 희망나눔학교’를 전국 150여 개 초등학교 아동 2천 9백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희망나눔학교’는 방학 중 빈곤, 가정해체 등의 이유로 적절한 보호를 받기 어려운 위기가정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굿네이버스 대표 국내복지사업이다. 이 사업은 2002년 외환위기로 급증한 결식, 방임 등에 노출된 위기가정 아동의 중식 지원을 목적으로 시작됐으며, 지난 16년간 전국 4천 4백여 개 초등학교 9만 4천여 명을 대상으로 중식지원 뿐 아니라 아동의 상대적 박탈감 감소와 사회성 향상을 위한 학습지원, 특기교육, 문화체험, 건강검진 등의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굿네이버스가 2017년 여름 희망나눔학교에 참여한 2,938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방학 중 시간 활용 및 형태를 조사한 결과 응답인원의 1/3에 달하는 947명이 평소 3일 이상 집에 혼자 있다고 응답하였다. 이 중 거의 매일 혼자 집에서 시간을 보낸다고 응답한 아동은 619명으로 전체 응답인원 중 21%에 달했다.
방학이나 주말에 보통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냐는 질문에는 핸드폰/컴퓨터게임/TV시청에 응답한 아동이 1,093명(42%), 공부하거나 학원에 간다고 응답한 아동이 661명(26%)으로 나타나 약 68%에 달하는 아동들이 방학 중 평소 또래 아동들과 신체활동을 통해 사회성 및 협동심을 기를 기회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2018년 겨울 희망나눔학교에서는 참여 아동들의 신체 활동 증진을 돕고, 협동심 및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겨울특화 신체놀이 프로그램 ‘신나는 희망나눔학교 놀이터’를 진행한다. 희망나눔학교에 참여하는 아동들이 실내에서 안전하게 신체놀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학교 상황별, 아동 수준별 맞춤 실내 신체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혜선 굿네이버스 국내사업본부장은“굿네이버스 희망나눔학교는 방학 중 결식 위험에 놓일 수 있는 위기가정아동들에게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동들의 신체적 ? 정서적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라며 “이번 희망나눔학교에서 진행되는 신체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친구들과 맘껏 뛰어놀며 사회성도 함께 향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지난 2012년부터 7년째 ‘굿네이버스 희망나눔학교’프로그램을 후원해오고 있다. 이와 함께 BMW 코리아 미래재단에서 운영하는 과학 창의교육 프로그램인 ‘주니어 캠퍼스(www.juniorcampus.co.kr)’를 진행한다. 이번 겨울 희망나눔학교에서는 약 19개교, 아동 약 430여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와 ‘BMW 드라이빙 센터 주니어 캠퍼스’를 진행한다.
‘주니어 캠퍼스’는 초등학교 교과과정 기본 이론인 STEAM(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에 기초한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으로 자동차에 내재된 기초과학원리를 체험하고, 친환경 자동차 만들기를 통해 지속가능한 에너지에 대해 학습하며 창의적인 사고를 배양할 수 있다.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는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11.5톤 실험실 차량을 활용해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의 초등학교·분교·어린이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고 있으며,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 주니어 캠퍼스’는 수도권 지역 초등학생 대상 체험학습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1-08 · 뉴스공유일 : 2018-01-08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