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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노동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서천군(군수 노박래)이 지역농업 발전을 책임질 인재를 양성하는 ‘제12기 서천군 농업대학 2개 과정’ 신입생을 1월 9일부터 2월 9일까지 서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접수한다.  이번 서천군 농업대학은 대내외 농산물 시장의 경쟁력을 갖춘 우수농업인 육성을 위한 채소 부문과 농촌융복합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발효식품 부문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일정은 1년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에 ‘채소과정’, 목요일에 ‘발효식품과정’이 진행되며 각각 40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3월 초(미정) 입학식을 시작으로 각 과정 주 1회에 4시간씩 진행되며 입학생은 총25회 100시간의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단, 농번기인 5월과 10월은 휴강한다.  신청자격은 서천군에 거주하며 농업에 종사하거나 할 예정인 군민 또는  서천군에 전입하여 농업을 희망하는 귀농인도 가능하다.  2개 과정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며, 입학원서는 서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farm.seocheon.go.kr) 양식을 참조해 농업기술센터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우편 접수일 경우 2월 9일까지 도착분에 한하며, 입학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41-950-6622)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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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강대의 · http://edaynews.com
천정배 전 국민의당 대표가 8일 "요즈음 안철수 대표가 이 나라 기득권 특권세력의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안 대표의 바른정당과의 합당 추진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천정배 전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지키기 운동본부 의원 전체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면서 "재작년 이후 촛불민심에 밀려 일패도지했던 낡고 병든 기득권세력은 재기를 위해 절치부심하며 안철수 대표를 이용하려 하고 있다"며 "개혁과 적폐청산을 저지하려는 수구세력, 뉴라이트, 지역패권세력, 냉전세력들이 안 대표의 행보에 일제히 반색하는 이유가 그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호남에서 바른정당과의 합당은 거의 범죄시되고 있다. 지역민들께선 심각하게 배신감을 느끼고 있다"면서 "그 길은 광주 정신 더구나 민주주의와 역사를 배반하는 일이라고 거의 모든 시민들이 일치해서 말씀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천정배 전 대표는 "냉전, 수구, 뉴라이트, 지역패권주의의 길은 국민의당이 갈 길이 아니다. 압도적 다수의 국민과 양식있는 국민의당 당원들은 절대로 그러한 반역사적 행보를 지지하지 않는다"면서 "전당대회든 합당이든 안 대표의 뜻대로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천 전 대표는 "그 길(바른정당과의 합당)은 안 대표에게도 파멸의 길이다. 지난 대선 때도 안 대표는 기득권세력의 꾀임에 흔들린 바람에 결국 홍준표 후보에게까지 밀려 3위에 그쳤다"면서 "그럼에도 안 대표가 보수야합을 하겠다면, 멀쩡한 당을 만신창이로 만들 것이 아니라 깨끗하게 나가서 하는 것이 도리"라고 꼬집었다.   끝으로 천 전 대표는 "우리(국민의당)가 가야 할 길은 분명하다. 압도적 다수의 국민이 열망하는 적폐청산과 개혁의 길이다"라면서 "국민의당은 자랑스러운 선도정당으로서 대한민국의 정의롭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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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시지속협’)는 올 해지속 가능한 광주 공동체를 위해 ‘다가치 그린 동네 만들기 사업’을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 운영키로 했다. 광주시는 지난해 시민 주도형 동네환경개선 활동으로 좋은 성과에 힘입어 올 해부터 환경은 물론 경제, 사회, 도시재생 등 ‘지속가능한 광주 만들기’ 5차 의제 17가지 실천의제를 마을 속에서 뿌리내리는 생활실천사업으로 전면 확대 실시한다. 공모사업 공동체 부문 참가자격은 광주광역시 관내에 소재한 주민조직, 비영리 단체 또는기관이고, 학교 부문은 광주지역 초․중․고․대학교나 동아리이며, 공동체와 학교 모두 100만원에서 500만원까지 지원된다. 공모내용은 공동체 부문은 ▲환경분야는 쓰레기 상습투기지역 개선, 물 순환, 도시 숲, 자원순환 등 마을에 산재돼 있는 동네 생활환경개선사업이나 환경지킴이 활동 ▲경제분야는 녹색경제, 에너지전환, 도시농업, 사회적경제 등 ▲사회분야는 복지, 공유, 평등, 녹색건강 등 삶의 질 개선 활동 ▲도시재생분야는 교통 환경, 공동체 기반의 주거환경 개선 활동 등이다. 학교 부문은 ▲마을과 연계한 지역사회 환경문제를 개선하는 현장체험형 환경교육프로그램 운영, 학교 주변 유휴 공간 미관개선사업 등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활동이 해당된다. 공동체․학교부문 공모…공동체부문 9일 사업설명회 개최 접수 기간은 공동체부문은 지난 3일부터 이달 31일까지, 학교부문은 다음달 1일부터 28일까지다. 사업제안서는 시청 2층 시지속협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환경정책과(062-613-4124)나 광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062-613-4174)로 하면 된다. 이 외에도 ‘다가치 그린’ 모바일 앱 고도화를 추진해 ‘다가치 신고’, ‘다가치 평가’ 등 7개의 앱을 하나로 통합해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편의성을 높이고, 공모사업 등 마을공동체 활동 공유와 30여 개 기관․단체의 환경교육정보 메뉴를 신설해 통합 제공하는 등 콘텐츠를 강화한다. 한편 ‘다가치 그린’ 은 모바일 앱을 통해 쓰레기 방치신고, 마을환경교육 및 캠페인 등 실천 활동을 하면 포인트가 주어지고, 쌓인 포인트를 사업비로 바꾼 뒤, 마을과 학교 등에서 공모사업이 추진된다. 문병재 시 환경정책과장은 “올해 다가치 그린 동네 만들기 공모사업 확대와 모바일 앱 고도화 추진으로 활성화되면 지속가능한 새천년 광주발전의 기틀 마련과 시민이 행복한 광주공동체 확산 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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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신평강 · http://edaynews.com
최고가 되기 위해 8명의 청년들이 1년간 고된 합숙 훈련을 거쳐 강진만 연극단 ‘구강구산(九江九山)’을 창단했다. 연기와 생업을 병행하며 배우가 되기 위해 구슬땀 흘린 결과, 지난 4일 노래극 ‘바람노래’를 강진 아트홀에서 발표했다. 이어 11일, 코미디극 ‘오진날’도 발표한다.   노래극 ‘바람노래’는 강진과 남도를 대표하는 영랑 김윤식과 용아 박용철의 시를 엮어 강진만의 사람과 자연을 노래한 순수 창작극이다. 강진풍 코미디극 ‘오진날’은 극단 차이무의 원파인데이이 원작으로, 강진을 배경으로 남도말의 맛과 멋을 살려낸 작품이다. 원파인데이는 2016년 서울문화재단이 예술단체에게 기업을 매칭해 지원하는 서울메세나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유쾌하고 코믹한 소동극이다.   연출을 맡은 이상우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진아트센터장은 “재미와 감동이 있고, 배우와 관객 모두 자랑스러워할 작품을 만들어 보자라는 신념으로 만들었다”며 “잠재력과 희망을 가진 청년들이 강진군을 예술중심 도시로 만들어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극단 구강구산은 고용노동부 주관 2017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진아트센터가 진행한 강진 전문 공연단체 창업 프로그램의 첫 결과물이다. 앞으로도 강진군과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진아트센터는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전 연령 대상으로 확대하고, 전남을 대표하는 창작 아트센터로서 강진 지역문화 활성화와 국립 예술대학으로서의 사회 환원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계획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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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김세곤 · http://edaynews.com
이제 아크로폴리스를 내려온다. 현관인 프로필라이아에서 서쪽 출입구를  내려다보니 오른 편 아래 바위에 사람들이 꽤 많다. 현지 가이드에게 물으니 그곳이 아레오파고스란다. 아레오파고스라면 사도 바울이 설교했던  곳 아닌가. 사진 1  프로필라이아에서 내려다 본 서쪽 출입구   서둘러 서쪽 출구로 내려가서 오른 편으로 조금 가니 아레오파고스 언덕이 있다. 언덕에 올랐다. 여기에서 보니 아크로폴리스가 잘 보인다. 프로필라이아 오른편에 있는 아테나 니케 신전과 왼편의 아그리파 기념비도 제대로 볼 수 있다.     아테나 니케 신전은 아테네 시민들이 페르시아 전쟁에서 승리한 기념으로 세운 신전이다. 그런데 전쟁에서 늘 승리를 바라던 아테네 시민들은 승리의 여신이 아무데도 가지 못하도록 날개를 잘라내고 이 신전에 모셨단다. 아그리파 기념비는 원래 BC 178년 페르가몬 왕국의 에우메네스 2세가 판아테나 제전의 전차경기에서 승리한 것을 기념하여 세운 것인데, BC 27년 로마제국의 아우구스투스 사위인 아그리파에게 바치는 기념비로 바뀌었다. 사진 2  아레오파고스 언덕에서 본  아크로폴리스 현관 프로필라이아  이윽고 아레오파고스 언덕 (Areopagus Hill) 안내판을 보았다. 여기에는 3가지가 적혀 있다. 첫째 아레오파고스의 위치  둘째 아레오파고스의 유래, 셋째 바울의 전도와 그리스 최초의 주교 디오누시오이다. 사진 3.  아레오파고스 언덕   안내판 첫 부분에는 “아레오파고스는 해발 150미터의 아크로폴리스와 프닉스(Pnyx), 고대 아고라(Agora) 사이에 있는 해발 115미터의 언덕”이라고 적혀 있다. 즉 아크로폴리스가 아테네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고, 그 다음에 아레오파고스, 그보다 낮은 곳에 프닉스와 콜론 아고라가 위치하고 있다. 아테네도 처음에는 왕이 다스렸다. 그러다가 귀족들이 왕의 권력을 약화시키고 도시를 다스렸다. 귀족정치를 한 곳이 바로 아레오파고스였고, 권력기관을 아레오파고스평의회라고 한다. 아레오파고스 평의회는 임기 1년의 아르콘(행정관)을 선출하였고, 정치와 재판을 관장했다. 아르콘은 아테네의 일정한 재산을 가진 귀족들 가운데 선출되었는데,   아르콘은 1년의 임기가 끝나면 아레오파고스 평의회의 종신직 의원이 되었다. 프닉스는 그리스어로 ‘숨 막히는’이라는 뜻인데, 민회(民會)가 열린 곳이다. 즉 아테네 민주제가 탄생한 장소이다. 아고라(Agora)는 ‘함께 모이다’라는 의미의 집회소이다. 이곳은 시장이었고 토론 장소여서 민주정치 1번지가 되었다.         이렇게 그리스 정치는 중심지가 높은 언덕인 아크로폴리스에서 중간지대인 아레오파고스로, 이후 더 낮은 곳인 아고라로 이동했다는 점은 의미심장하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귀족정치에서 민주정치로 옮겨가는 과정은 험난했다. 어느 나라나 그러듯이 귀족들은 자기 이익을 위해 권력을 휘둘렀다. 귀족과 평민의 갈등이 심해지자 아테네인들은 성문법을 희망했고, BC 621년에 드라콘이 법을 만들었다. 드라콘은 빚을 갚지 않으면 당사자와 그 가족이 모두 노예가 되어야 한다고 법률로 정했으며, 살인 · 방화 · 절도 등을  하면 무조건 사형에 처하도록 명문화했다. 심지어 과일 하나를 훔쳐도 사형이었다. 이 법은 평민에겐 엄청난 악법이었다. BC 594년에 솔론은 개혁을 하여 시민에게 어느 정도의 권한을 부여하였고, BC 507년에는 클레이스테네스가 아고라에 시민이 모여 그 수가 6천을 넘으면 10년간 국외 추방시키는 도편추방제를 도입했다.  BC 434년에 페리클레스는 시민의회의 지위를 높이고 아레오파고스평의회는 종교에 관한 사무만을 처리토록 했으며 투표 참여계층도 확대했다. 이로써 아테네는 명실상부한 민주정치가 이루어졌다.  이어서 안내판에는 ‘아레오파고스는 아레스에서 유래했다’고 적혀 있다. 아레오파고스는 ‘아레스(Ares)’와 ‘파고스(언덕)’의 합성어로 ‘아레스의 언덕’이라는 뜻이다. 아레스는 살육을 좋아하는 전쟁의 신이었다. 한번은 포세이돈의 아들 할리로티오스가 아레스의 딸 알키페를 겁탈하려 했다. 이에 격분하여 아레스는 할리로티오스를 때려 죽였다. 그러자 포세이돈은 신들의 법정에 아레스를 고발하여 이곳에서 재판이 열렸다.  신들은 아레스에게 무죄판결을 내렸다. 이후 아레오파고스는 살인 · 신성 모독 · 방화 등을 다루는 재판소가 되었고 오늘날에도 그리스 대법원을 ‘아레오파고스’라고 부른다. 사진 4. 아레오파고스 언덕에 있는 안내판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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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원 · http://edaynews.com
- 少典氏, 炎帝神農氏로부터 韓國 晉州姜氏 始祖 姜以式까지 姜姓世系  歷史書 - 傳說·神話 속의 인물 ‘少典·炎帝神農·姜太公·姜以式’을 歷史·實存인물로 조명 - 1988년부터 29년간 ‘古代 東洋社會의 主役 姜姓의 由來와 史蹟’연구의 결정판 【 ‘古代 東洋社會의 主役 姜姓의 由來와 史蹟(P234, 2017.12.28. 발행)】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40년 공직생활을 하다가 2014년 事務官으로 퇴직한 본 지 姜珍遠 기자가 29년간 史料硏究의 力作 修正 增補版 ‘古代 東洋社會의 主役 姜姓의 由來와 史蹟(P234)’이라는 姜姓世系  歷史書 200권을 발간하여 큰 話題가 되고 있다. 【 ‘古代 東洋社會의 主役 姜姓의 由來와 史蹟(P234, 2017.12.28. 발행)】  본서의 편제는 總2編 全40章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第1編  ‘中國姜氏의 由來와 史蹟’으로 全12章, 第2編 ‘朝鮮 姜氏의 由來와 史蹟’ 全28章으로 구성되어 있다. 第1編에서는 「강(姜)성(姓)은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성씨 중의 하나(爲中國最古姓氏之一)」이다. 즉, ‘中國姜氏의 由來와 史蹟’을 傳說·神話 속의 인물이었던  ‘少典·炎帝神農·姜太公·姜以式’을 歷史·實存인물로 규명하였다. 종전에는 ‘姜姓 始祖는 少典氏(公元前 3332년경~公元前 3217년)’라고 기록한 晉州 姜氏 御史公派 肅宗乙丑譜(1685년), 「晋州 姜氏 世譜 全8卷 序 甲編(1909년 己酉年 7월)」 , 晉州 姜氏大同譜 全40卷(1994년 12월), 晋陽 姜氏 由來史(姜甲秀, 1960년)등 韓國 晉州 姜氏 譜學 關聯 書籍에 기록되어있었다. 그러나 中國 圖書인「姜姓世系表」저자 姜志敏, 杜文玉, 姜華가  中國 江西省 南昌 藤王閣에서 2003년 4월 1일자 陝西人民出版社 발간한 도서에는 第1世 炎帝神農氏(公元前3245年∼3077年) 이름 姜石年을 강성비조(姜姓鼻祖), 강성염제(姜姓炎帝)는 중국 최고(最古)의 성씨 중 하나라고 되어 있다. 생부(生父) 소전(少典), 생모(生母) 임사(姙姒), 신농의 규(叫)는  임기(姙耆), 명(名)은 궤(軌), 우명(又名)은 石年(석년)으로 중국 역사상 가장 먼 옛날 三皇(삼황)중 한 사람으로 기록 되어있다. 筆者가 발간한 책에는 ‘농업과 의약의 神’인 ‘炎帝神農氏’로 부터 한국강씨의 시조 제107세 姜以式 장군까지 사료를 규명하였으며, 특히 火德王 炎帝 神農氏齊 8대 520년간(公元前 3217∼公元前 2698年), 주(周)나라 武王의 왕사상부(王師尙父)인 태사(太師) 강태공[姜太公:이름은 망(望), 本名은 여상(呂尙)] 이  제(齊)나라 諸侯 姜氏齊 729년간(公元前1116年∼387年), 한국강씨의 시조 고구려병마도원수 姜以式 장군(서기 560년~642년)까지 ‘姜姓의 由來와 史蹟’을 발굴하여 傳說·神話 속의 인물 ‘少典·炎帝神農·姜太公·姜以式’을 歷史·實存인물로 조명하였다.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사진】 고대중국역사를 개벽(開闢)한 민족은 華夏族(오늘날 ‘漢族’)이 아니라 동이족(東夷族) 다음으로 고대 중국역사를 개벽(開闢)한 민족은 華夏族(오늘날 ‘漢族’)이 아니라 동이족(東夷族)이었으며, ‘少典·炎帝神農·姜太公·孟子墨子·姜以式’도 모두 東夷族이었다. 중국사료 ‘사고전서(四庫全書)’는 청(淸)나라 건륭(乾隆 : 1737∼1795년)때 연간 1천여 명의 학자를 동원하여 10년에 걸쳐 국력을 기울여 편찬한 동양 최대 총서(叢書)로 무려 7만9천여 권에 달한다.   선진(先秦)시대부터 청나라에 이르기까지 역대 중국의 주요 문헌들을 거의 다 망라하고 있는 이 책은 그 사료적 가치를 국내외가 인정하는 동양의 대표적인 고전 총서다. ‘사고전서’ 중 동이 사료 안에는 한국역사, 동양역사의 물꼬를 바꿀 수 있는 그야말로 새로운 발견에 해당하는 귀중한 자료들로 가득 차 있다. 동방민족의 본래 호칭은 무엇이었는가. 그것은 그냥 ‘이(夷)󰡑였다. 예컨대 ‘서경󰡑에 등장하는 우이(嵎夷),회이(淮夷), 도이(島夷), 내이(萊夷)등이 그것이다. 이자(夷字) 앞에 지역명칭을 덧붙여 회하(淮河) 부근에 살면 회이(淮夷), 내산(萊山) 밑에 살면 내이(萊夷)라 불렀던 것이다. ‘사고전서’경부 ‘모시계고편(毛詩稽古編)’16권에 보면 이들 이족(夷族)들은 상고시대 중국의 개벽(開闢) 三皇(삼황)시대에는 집권세력으로 전 중국에 걸쳐 사방에 골고루 분포되어 살았으나 나중에 화하족(華夏族, 오늘날 ‘漢族’)이 중국의 집권세력으로 등장하면서 동방에 사는 이(夷)를 동이, 서방에 사는 이를 서융, 남방에 사는 이를 남만, 북방에 사는 이를 북적 등 이적(夷狄)이라 폄하하여 불렀던 것이다. 다음은 이런 주장을 뒷받침해 줄 한국정신문화연구원 교수 · 중국연변대 객원교수인 심백강(沈伯綱)선생의 중국(中國) 청나라(淸 : 大淸帝國) 사료(史料) ‘사고전서(四庫全書)속에 있는 동이사료(東夷史料)’와  필자 강진원(姜珍遠) 저서의 ‘中國 山東省 旅行’발간도서내 ‘동이(東夷)의 터전이었던 중국의 각 민족역사’라는 기술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중국역사속의 동이사료(東夷史料)’를 요약 서술하면 신화시대(神話時代)인 삼황시대(태호복희, 여왜, 염제신농 : 기원전 3512~기원전 2698), 요순시대(堯舜時代 : 기원전 2357~기원전 2184), 하(夏)나라(기원전 2183~기원전 1751), 역사시대(歷史時代)는 은(殷)나라(기원전 1751~기원전 1121), 주(周)나라 제후국(諸侯國) 제나라 강씨제(姜氏齊) 29代 729년간(BC 1116년경~BC 387년)는 집권세력이 동이족(東夷族)이었다. 【1997.8.1. 발행 ‘姜姓의 由來와 史蹟(P148)표지’ 3천권】  화하족(華夏族, 오늘날 ‘漢族’)의 시조는 황제헌원(黃帝軒轅)씨다. 사마천(司馬遷) ‘사기(史記)’에 황제(黃帝)를 한족(漢族)의 시조로 기술하였다. 신화시대인 오제시대(황제헌원, 소호금천, 전욱고양, 제곡고신, 제지  : 기원전 2697~기원전 2358), 역사시대인 주(周)나라(기원전 1122~기원전 249), 진(秦)나라(기원전 221~기원전 207), 한나라(漢, 기원전 206년~서기 220년), 수(隋, 서기 581년~617년), 당나라(唐, 서기 618년~907년)나라, 송나라(宋, 서기 960년~1279년), 명나라(明朝, 서기 1368년~1644년), 오늘날 中國은 집권세력이 한족(漢族)이었다. 歷史의 주인은 바뀌어 청나라(淸 또는 大淸帝國, 서기 1611~1912년)는 만주족 중 여진족(女眞族)이었다.   중국 영토 안에서 동방민족의 역사말살정책인 ‘春秋筆法’과 ‘東北工程’펼쳐 중국은 고대·중세·근대에는 春秋筆法으로, 오늘날에는 東北工程으로 중국 영토 안에서 전개된 모든 역사를 중국 역사로 만들기 위해 동방민족의 역사말살정책을 펼치고 있다. 筆者 姜珍遠 記者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少典·炎帝神農·姜太公·姜以式은 신화(神話)인가? 역사(歷史)인가? 그리고 실존인물인가? 허구의 인물인가?’라는 의문을 갖는데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 ‘姜姓의 由來와 史蹟’ 1997.9.26. 문화제육부 저작권 등록증】 第2編 ‘朝鮮 姜氏의 由來와 史蹟’에서는 韓國 晉州 姜氏의 시조 고구려병마도원수 姜以式 장군(서기 560~642년)의 고구려(高句麗)와 중국 수(隋)의 전쟁에서 수나라 침략군을 물리친 姜以式 장군 공적을 기록하였는데 第一次 戰爭(597년말∼598년 6월)은 요서 지방 임유관(臨渝關 : 현 산해관의 남서 지역)에서 고구려 정병 5만병으로 수(隋)나라 한왕(漢王) 양양(楊諒:수나라 제후)의 30만 대군을 물리친 승전이었다. 第二次 戰爭(612년∼613년) 수양제(隋煬帝)가 친정(親征)하여 총 24군단 113만 3천 8백명 대군(大軍)을 정벌군으로 편성하여 고구려(高句麗)로 침입하였는데 11군단 72만 6천 1백명이 양제(煬帝)의 직접 인솔하에 요동지방을 침공하였고, 9군단 30만 7천 7백명은 사령관 우문술, 참모 우중문 인솔하에 고구려의 서울 평양을 침공해 들어왔으며, 4군단 10만명이 수군총관 내호아와 수군부총관 주법상의 인솔로 서기 612년 대동강(패강 : 浿江)으로 양곡 수송겸 평양을 침공하였다.   이에 고구려는 상비군 30만명을 총동원하여 병마도원수 강이식장군으로 하여 요동(遼東) 오열흘(烏列忽) 전쟁, 육군원수 을지문덕장군으로 청천강 살수(薩水)전쟁(30만 5천명 사망, 2,700명 도주), 수군원수 건무장군(후일 영류왕)은 대동강 패강(浿江)전쟁에서 隋나라 대군은 모두 패퇴하여 서기 613년 본국으로 퇴각시킨 역사적인 승전이었다. 고구려 正史에도 없는 이러한 전공은 현존 中國 최대 최고의 Bai du 百科(百度百科)에 게재된 隋与高丽的战争(번역 : 수나라와 고구려의 전쟁),  조선 상고사(朝鮮 上古史)‘제2권 제10편 고구려와 隋의 전쟁(P272~ P290’에 의하면 역사서(歷史書) 서곽잡록(西郭雜錄)은 姜以式 장군을 임유관 전쟁의 병마원수, 역사서 대동운해(大東雲海)는 살수전쟁 병마도원수라고 각각 다르게 기록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또한 韓國 晉州姜氏의 시조 고구려병마도원수 姜以式 장군으로부터 姜姓 각 派祖仁憲公 姜邯贊派(948∼1031년), 殷烈公 (姜民瞻)派(963∼1021년), 博士公(姜啓庸)派(1273년), 少監公 姜渭庸派(1275년), 侍中公 姜遠庸派(1275년, 일명 關西公派, 1352년)까지 사료 규명 노력, 姜姓 각 派祖이후 현대까지 역사적인 姜姓 인물에 대하여 고찰해 보았다. 【 ‘姜姓의 由來와 史蹟’ 1997. 국립중앙도서관 소장목록 사진】 ‘第6章 派系의 分類(P97∼121)’에서는 姜姓 각 派祖의 世系圖(세계도)를 고찰해 봤고, ‘第7章 三國時代∼朝鮮朝 晉州姜氏 人物(P122∼138)’에서는 ‘233여명의 姜姓 人物’을 고찰해 봤다. 이외에도 人材登用門論, 相臣錄, 文衡錄, 淸白吏錄, 諡號考, 先祖任 祠宇(祠堂)및 書院, 先世(先祖)時享, 성씨본관별로 晉州姜氏 인구 96만8천명(1.9%)으로 우리나라 6대 성씨라는 2015년 11월 1일 기준 통계청 발표 晋州姜氏와 各姓氏別 人口比較論, 晋州를 本貫으로 쓰는 姓氏論, 周易의 方位圖解, 五行說의 相生·相剋論, 祭床陳設圖解, 祭禮의 祭床陳設 原則과 六畜論, 禮節에 대한 常識, 高麗時代 官職表, 李朝時代 官職表, 年代 對照表論, 기원전 57년부터 서기 2043년까지 年代 對照表를 기록하여 역사(歷史)와 보학(譜學)을 해석 하는 데 도움이 되는 많은 자료를 넣었다. 【 ‘姜姓의 由來와 史蹟’ 1997.11.7. 전남일보 보도자료 사진】 著者는 이번 修正 增補版 ‘古代 東洋社會의 主役 姜姓의 由來와 史蹟(P234)’ 이라는 저서 발간 이전에  1994년 7월1일 ‘姜姓의 由來와 史蹟(P148)’초판 원고를 완성하고도, 인쇄비가 없어 3년 후인 1997년 8월 1일 초판 3천권을 필자(筆者)의 개인경비로 인쇄하여 광주전남 언론의 조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쪼, 문화체육부 저작권등록, 국립중앙도서관 납본 소장 후에는 직접 만난 姜姓현종님들께 무료 배부하였으나 그 동안 너무나 부족한 사료의 도서였다는 아쉬움이 커 이번에 修正 增補版 ‘古代 東洋社會의 主役 姜姓의 由來와 史蹟(P234)을 작심하고 발간하게 되었다고 강조해 말했다. 한편, 著者는 전 세계가 하나의 사회처럼 바쁘게 돌아가는  제4차 산업혁명(第四次 産業革命, 사물 인터넷과 AI 즉 인공지능) 첨단시대에 진주강씨대동보의 경우와 같이 한문으로 저술된 책자가 40여권이나 되는데 이런 방대하고 어려운 한문(漢文)표기 서적을 한글세대에 거의 읽을 사람이 없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한 권의 책에 ‘5349년의 姜姓世系’를 수록해 만든 歷史書”를 야심차게 저술 발간했다고 거듭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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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동석)는 8일(화) 13:00부터 광주광역시청 행복나눔실에서 월드프렌즈 청년봉사단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외봉사활동 3차 교육’과 ‘빛고을남도 볼런투어’를 진행하고 다음날 ‘라오스 해외봉사활동’을 위해 출국한다. 전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가 추최한 해외봉사활동 파견사업(월드프렌즈 : 정부파견 해외봉사단)으로 이번 35기에는 11개 팀이 참여했고 광주에서도 전국의 대학생 20여명의 신청을 받아서 라오스의 어려운 아이들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준비 해왔다.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하는 월드프렌즈 라오스 해외봉사활동 2017년말 2차례의 교육을 통해 안전의식함양과 방문지역인 라오스 문화의 이해, 최종활동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2018년 1월 9일 라오스로 출발하기 전 주관단체인 광주시자원봉사센터의 요청으로 광주의 정신을 배우고 봉사활동의 의지를 고양하기 위해 1월 8일, 1박 2일로 광주의 맛과 멋 그리고 예와 의에 대한 체험을 볼런투어 형식으로 실시한다. 5·18민주화운동과 광주정신 그리고 그 실천의 방법으로서 자원봉사활동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문화 등 팀별로 최종 점검을 마치면 라오스로 광주와 대한민국의 민간문화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용덕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 소장은 “해외봉사에 참가한 20여명의 청년들이 그 동안 준비한 프로그램을 펼칠 시간이 오고 있다.” 고 말하며 “열정과 정성으로 준비한 이번 자원봉사활동이 광주정신을 배우는 계기를 통해 봉사의 숭고한 의미와 가치가 라오스에서 드높게 펼쳐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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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가 신성장 동력산업을 집중 육성한다. 가장 속도를 내고 있는 사업은 ‘지능형 고부가가치 로봇산업’이다. 지난 2016년 10월 전남대 첨단산업캠퍼스에 마이크로의료로봇센터를 마련한 가운데 관련 연구를 시행하고 있다. 생체의료용 소재부품, 공기산업 연구 및 실증 지원 등 ‘본격화’ 현재 수술로봇제어기술을 비롯해 재활용 케이블로봇, 장기치료용 미니로봇, 세포조작용 로봇, 뇌수술 로봇 등의 기술을 보유하고 상용화를 목표로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이를 토대로 광주시는 앞으로 국비 1500억원 등 3000억원을 투입해 남구 도시첨단산단에 10만㎡ 규모의 클러스터를 조성, 광주를 마이크로 의료로봇산업의 중심지로 키울 계획이다. 또, ‘스마트 전기전자산업’은 지난해 국회에서 ‘에너지산업 특별법’이 통과되면서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조성계획 착수에 들어갔다. 광주 남구 일원 330만㎡ 부지에는 국비 4000억원 등 1조4000억원을 들여 에너지신산업 산학연 클러스터를 만들 계획이다. 산업단지, 교육단지, 연구단지 등으로 구성된 산학연 클러스터는 2018년부터 10년간 조성돼 진곡산단, 빛그린산단, 도시첨단산단, 빛가람공동혁신도시를 연결하는 에너지밸리 중심축 역할을 하게 된다. 광주 남구 도시첨단산업단지에는 2018년부터 5년간 각각 2800억원과 2000억원을 투입해 에너지 자립형 스마트 산업단지와 직류(DC) 기반 에너지신산업 플랫폼을 구축한다. 지역 기반 국가선도 사업화, 새로운 일자리 창출 등 효과 기대 인공지능 기술 융합산업 중 하나인 AI 중심 창업단지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연구개발·사업화 지원을 위한 국책 연구기관 설립 및 기업 지원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사업은 2018년부터 10년간 국비 7000억원 등 1조원을 들여 첨단3단지 연구교육단지에 70만㎡ 규모의 단지를 조성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단지에는 인공지능 캠퍼스, 인공지능 연구개발시설, 인공지능 시험‧인증플랫폼 등을 갖춘 국립인공지능연구원, 기업 지원 및 창업랩, 해외 수출지원 시설 등이 들어서며 사업 시행은 광주과기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이 맡는다. 이외에도 ‘생체의료용 소재부품 산업’ 육성에도 공을 들인다. 시는 고령화 시대에 발 맞춰 지난해부터 ‘정형외과용 융합의료기기산업 지원센터’ 구축 사업을 진행, 정형외과용 생체이식의료기기 관련 기업이 5년 만에 10배 가량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다. 앞으로 2021년까지 국비 등 총 250억원을 투입해 ▲지원센터 건립 ▲장비 구축 ▲정형외과 인공관절 등 기술개발과 기술사업화를 지원하며 ‘광융합기술 원천기술개발 플랫폼 구축사업’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초연결, 초지능, 초실감 기술과 광기술의 융합으로 개발된 다양한 스마트 광의료기기를 통해 제공할 수 있는 모든 형태의 헬스케어 신산업을 의미한다. ▲1단계(2018∼2021년) 포토닉스 핵심기술 연구개발, 포토닉스케어 IoT체험관 구축, 의료플랫폼 원천기술 연구개발 ▲2단계(2022∼2023년) 포토닉스케어 산업벨트 구축, 초연결 기반 의료정보 통합 연구개발, 도시·도서 초연결 지능형 서비스, 포토닉스케어 IoT 통합 서비스 ▲3단계(2024∼2025년) 전략육성 기업 사업 확장 지원, 포토닉스케어 플랫폼 시범사업 실시, 통합의료 표준화 및 인증지원, 지능정보기반통합 플랫폼 등으로 전개된다. 시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지역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미래 먹거리를 발굴할 수 있는 산업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관련 연구개발 강화 및 전문 인재 육성으로 국가적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 지역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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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한빛 · http://edaynews.com
구례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노진)는 올해 농촌진흥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을 22개 사업에 총사업비 11억 4천만 원을 지원해 농촌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소득원 창출 및 신기술을 보급할 계획으로 오는 1월 8일부터 2월 2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22개 사업에 총사업비 11억 4천만 원을 지원해 농촌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소득원 창출 및 신기술을 보급할 계획으로 주요 사업내용을 살펴보면 ▲식량작물 분야에 수수 생산비 절감 시범 등 2개 사업 9개소 ▲원예작물 분야에 산수유건피 가공기술 표준화 사업과 저온기 박과채소 안정생산 시범 등 4개 사업 4개소 ▲자원개발 분야에 야생화 관광자원 체험공방 육성 시범, 야생화마을 조성 시범 등 4개 사업 10개소 ▲인력육성 분야에 청년농업인 경쟁력 제고 시범 등 2개 사업 3개소 ▲생활자원 분야에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 지원 등 3개 사업 5개소 ▲귀농귀촌 분야에 주택수리비 지원과 귀농인 정착 농업시설 지원 등 7개 사업 62개소 등이다.   신청대상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실제 거주지가 구례군으로 되어 있는 농업인과 농업인 단체, 농업 법인 등으로 신기술 시범요인을 적극 수용하고 새로운 기술을 인근 농가에 파급하여 사업효과를 높일 수 있어야 하며, 특히 농업인은 농업 경영체 등록을 필히 하여야 한다.   사업 희망농가는 오는 2월 2일까지 읍면농업인상담소를 방문, 사업별 추진계획을 상담 받은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www.gurye.go.kr) 및 마을이장까지 배부한 시범사업 안내 책자를 참고하면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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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나무의사제도 신설, 산림교육 치유 전문업 위탁운영 제도 시행, 귀산촌 임업인들에게 경영자금 지원 등을 새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산림 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생활권역 수목에 대한 전문화된 진료체계 구축을 위해 산림청 지정 양성기관에서 일정기간 교육을 받아 국가 자격시험을 통과한 나무의사만이 나무병원을 설립해 수목진료를 하도록 하는 나무의사 전문자격제도가 도입된다.     또한 산림교육·치유 전문업 위탁운영제도를 시행해 기존에 국가, 지자체에서 직접 선발·운영하던 유아숲지도사, 산림치유지도사를 산림복지전문업을 등록한 자에게 위탁할 수 있도록 했다.   국가·지자체·공공기관에서 목재 또는 목재 제품을 조달 구매하는 경우 국산목재(제품)를 일정 비율 이상 우선 구매토록 하는 공공기관 국산목재 우선구매제도를 도입해 국산목재 생산을 확대하고 목재 자급률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함께 귀산촌인에게 사유림 경영을 통한 소득 창출과 산촌 정착 활성화를 위해 임산물 생산유통 등에 따른 임업 관련 시설물 구입비와 산림복지전문업 창업에 필요한 자금을 세대당 3억 원까지, 주택 구입이나 신축, 노후주택 개량 등에 필요한 자금을 세대당 7천5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는 임업인들을 위해 임업인 경영자금을 지원하는데  경영자금은 2년(1년거치 1년 상환)의 단기 대출로 임업 분야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1인당 1천만 원까지 금리 2.5%로 지원한다.   행정 절차의 예측가능성을 높여 국민 편의와 신뢰성을 증진하기 위해 법률에서 신고수리가 필요하다고 규정하는 각종 신고에 대해서는, 정해진 기간에 처리 결과 또는 지연 사유를 통보하지 않을 경우 신고가 수리된 것으로 간주하는 신고 수리 및 인허가 간주제를 도입한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임업인들의 경영 안정화를 꾀해 사유림 경영을 활성화하고, 산림 분야 일자리 유지에 기여토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체감하는 성과를 낼 수 있는 시책을 적극 발굴하고 홍보해나가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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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강대의 · http://edaynews.com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이 지난해 구랍 12월 31일과 1월 1일을 전남 신안 하의도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생가를 방문하는 등 광폭행보를 이어가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위원장은 보좌진 등 일행 8명과 함께 이날 목포항에서 오후 2시에 하의도로 출발하는 철부선에 승선, 4시께 하의도에 도착해 후광리에 있는 DJ 생가로 이동했다. 생가에 도착한 이 위원장은 일행들과 함께 분향 후 후광리 생가 앞에 전시된 김 전 대통령의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둘러 봤다. 이 위원장은 방명록에 “김대중 대통령님 보고 싶습니다”고 남기기도 했다. 이날 하의도에서 1박을 한 이 위원장은 섬 주민들과 함께 하의도 작은 산에 올라 신년 해맞이를 하였다.   또 이 위원장은 지난해 12월 29일에는 수세투쟁 30주년을 맞아 나주를 찾았다. 나주시 사매기길 옛 농조자리에 세워진 수세투쟁 기념비를 방문하여 당시 수세투쟁의 주역이었던 박선재 씨로부터 수세투쟁의 의미를 청취하는 한편 당시의 투쟁 주역들과 간담회를 갖기도 하였다. 이어 300여명의 농민회원들이 참석한 기념식에서는 축사를 통해 “수세 투쟁이 우리나라 농민․농업․농촌의 구조적이고 산적한 현안 문제를 우리 농민들 스스로 해결하고 극복해 나가는 계기가 되었다”며 “수세투쟁 30년사가 농업·농촌을 지키는 투쟁이었다면 이제는 농업·농촌을 살리는 새로운 힘으로 승화시켜 나가야 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 위원장은 또 지난 2일 5·18국립묘지 방문을 시작으로 민주당 전남지역 각 시·군 지역위원회에서 개최하는 신년회에 빠짐없이 참석하며 신년인사를 하고 있다. 새해 인사말에서 이 의원은 “2017년 전남은 정권교체의 진원지였다”며 “2018년에도 대한민국과 전남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자”고 덕담을 하며 행사에 참석한 당원·당직자들과 “전남 파이팅”을 외치기도 했으며 지난 6일에는 지역위원회 당직자들과 영화 ‘1987’를 관람하기도 했다.   이 의원의 DJ 생가 방문, 수세투쟁 기념식 참석 등은 올해 지방선거 출마를 본격화하는 행보로 분석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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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고병원성 AI 지속 발생에 따라 발생 위험 최소화와 피해 방지를 위해 가금을 밀집해 사육하는 AI 중점방역관리지구에 대해 지역단위 축산 개편을 2018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전남지역 AI 중점방역관리지구는 11개 시군 49개 읍면동으로 야생조류 등에서 AI 바이러스가 최근 3년 이내 검출된 9개 시군 38개 읍면동, AI가 최근 5년 내에 2회 이상 발생한 7개 시군 17개 읍면동, 축산농가 수가 반경 500m 이내 10호 이상 또는 1km 이내 20호 이상인 한 곳 등이다.  축종별 지원 한도액 자부담 포함해 산란계 36억 원, 육계 18억 원, 육용오리 25억 원 등 사업 신청 대상자는 AI 중점방역지구 내 가금농가로 가금농가 간 거리 500m와 철새 도래지로부터 3km를 초과하는 지역으로 축사를 이전하는 경우, 가금농가들이 법인을 구성해 축산 단지화를 추진하는 경우, 이전지역 또는 현 지역에서 가금 외 타 축종으로 변경해 사육하는 경우에 신축‧개보수 비용을 보조 80%, 자부담 20%로 최대 36억 원까지 지원한다.   전라남도는 AI 중점방역관리지구 축사의 안전지역 이전을 위해 농가 의견을 수렴해 시군에서 자체 계획을 수립해 추진토록 하고, 시군에서 사업 신청 시 반드시 시군 단위 이전 계획을 첨부토록 했다.   배윤환 전라남도 축산정책과장은 “최근 지속되는 고병원성 AI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철새 도래지 3km 이내 축사와 과거 발생농가로부터 500m 이내 가금밀집사육지역의 축사 이전은 대단히 중요한 과제”라며 “해당 시군 및 축산농가에서도 적극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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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연예가화제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이사람 이선우모창가수소개> 조용필 모창의 실력가이며, 20여년 가수 경력의 2집 앨법을 낸 싱어송라이터 가수 다.  모창가수 이선우의 조용필 모창 노래바다에 흠뻑 빠져보기바란다. <방송 출연관련 사이트 소개> * 방송영상01 : KBS 아침마당 출연          - http://edaynews.comhttps://youtu.be/O2E6vP5ELL0 * 방송영상02 : 채널A 별을닮은그대 출연  - http://tv.naver.com/v/1423806 * 방송영상03 : tvN 세얼간이 출연           - http://edaynews.comhttps://youtu.be/Wju6NuCdmF8 mbc 조용필모창경연대회 도전인간복사이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sbs스타킹, kbs아침마당, tv조선 속사정,  채널a 별을 닮은 그대 등에서 조용필 모창으로 활약을 펼친바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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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영국에서 일찍이 봉건제도가 해체되고, 자유농민들을 중심으로 농촌모직공업, 17세기 상업을 기반으로 하는 重商主義(중상주의)와 석탄산업을 중심으로 하는 초기산업혁명, 18세기 들어서 석탄사업 즉 탄갱의 배수처리라는 기술적 문제는 T.세이버리가 고안한, ‘광부의 친구’라 부르는 펌프, T.뉴커먼의 대기압기관 등 초기 증기기관의 발명을 촉진시키고, 마침내 J.와트가 증기기관을 발명하기에 이르렀다. 이 와트의 증기기관은 수력 ·풍력 ·축력(畜力) ·인력 등 농업사회의 기본적인 동력을 능가하는 것으로서 동력혁명(動力革命)을 가져왔으며, 산업혁명을 혁명이라 부를 수 있게 한 기술적인 기초를 준비하였다.  1) 제1차 산업혁명(第一次 産業革命, 증기기관차 발명)  18세기 중엽 영국에서 시작된 기술혁신과 이에 수반하여 일어난 사회·경제 구조의 변혁이 산업혁명이다. 18세기 후반에 시작된 기계의 발명과 기술의 혁신에 의해 야기된 산업상의 큰 변화와 이에 따른 사회 · 경제적 변화. 특히 영국을 중심으로 일어난 제1차 산업 혁명은 석탄과 철을 주원료로 삼고 면직물 공업과 제철 공업 분야의 혁신을 핵심적 과제로 삼아 일어난 것이 산업혁명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으며, 1784년 영국에서 시작된 증기기관과 기계화로 대표되는 ‘제1차 산업혁명’의 대표적인 것이 J.와트의 증기기관차 발명이라고 볼 수 있다. 영국에서 일어난 산업혁명은 유럽 제국(諸國), 미국·러시아 등으로 확대되었으며, 20세기 후반에 이르러서는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 및 라틴아메리카로 확산되었다. 이런 의미에서 산업혁명을 광의로 해석하여 농업중심사회에서 공업사회로의 이행이라고 보는 한 산업혁명은 인류 역사에서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 출처 1 : [네이버 지식백과] 산업혁명의 기원 (두산백과) 출처 2 :  [네이버 지식백과] 산업 혁명 (Basic 중학생이 알아야 할 사회· 과학상식, 2007. 2. 20., ㈜신원문화사)  2) 제2차 산업혁명(第二次 産業革命, 전기발명)  ‘제2차 산업혁명’의 일반적 년대는 1865년부터 1900년까지로 정의된다. 이 기간에는 영국 외에도 독일, 프랑스 혹은 미국의 공업 생산력이 올라 왔기 때문에 영국과의 상대적인 개념으로 이들 국가의 기술 혁신을 강조할 때 특히 사용된다. 이 시대에는 화학, 전기, 석유 및 철강 분야에서 기술 혁신이 진행되었다. 소비재를 대량 생산 하는 구조적 측면의 발전도 있었고, 식료품 및 음료, 의류 등의 제조 기계와 더불어 가공, 운송 수단의 혁신, 심지어 오락 분야에서도 영화, 라디오와 축음기가 개발되어 대중의 요구에 부응했을 뿐만 아니라 고용의 측면에서도 크게 기여했다. 그러나 2차 산업혁명의 생산 확대는 오래 머무렀던 대불황 (1873년 -1896년)과 이른바 신제국주의로 연결되는 요소이기도 하였다.  1870년대 이후 유럽 및 미국 전체에 걸쳐 일어난 제2차 산업 혁명은 석유와 철강을 주원료로 삼고 화학 공업과 전기 공업 등 새로운 공업 분야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1870년 전기를 이용한 대량생산이 본격화된 ‘제2차 산업혁명’의 가장 대표적인 ‘전기발명’이다.  출처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위키백과 한국어판’  3) 제3차 산업혁명(第三次 産業革命, 디지털 혁명) 1969년 인터넷이 이끈 컴퓨터 정보화 및 자동화 생산시스템이 주도한 ‘제3차 산업혁명’이다. 인터넷과 재생에너지가 3차 산업혁명을 도래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는 제레미 러프킨의 2012년 저서 <소유의 종말>, <공감의 시대>, <수소경제>, <엔트로피> 등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된 여러 저작들을 통해 현대 문명을 날카롭게 비판하며, 대안적 구상을 제시해 온 제러미 리프킨(1945~ ) 펜실베니아대 와튼스쿨 교수가 2012년 펴낸 저서다. 리프킨은 저서를 통해 현재 상황은 2차 산업혁명의 종말이 온 시기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인터넷 기술)의 발달과 새로운 에너지 체계(재생에너지)의 결합이 수평적 권력을 기반으로 삼는 3차 산업혁명을 이끈다는 주장을 내놓았다. 또 저자는 재생에너지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누릴 수 있는 자원이며, 인터넷은 수많은 사람을 수평적으로 연결하기 때문에 3차 산업혁명은 소유를 중심으로 한 수직적 권력구조를 공유를 중심으로 한 수평적 권력구조로 재편한다고 주장한다. 리프킨은 3차 산업혁명의 대표산업으로 사회적 기업을 꼽았으며, 주거형태는 주거지와 미니 발전소의 결합(빌딩의 발전소화), 협업경제ㆍ분산 자본주의의 경제구조를 그 특징으로 제시하였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3차 산업혁명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4) 제4차 산업혁명(第四次 産業革命, 사물 인터넷과 AI 즉 인공지능) 로봇이나 인공지능(AI)을 통해 실재와 가상이 통합돼 사물을 자동적, 지능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가상 물리 시스템의 구축이 기대되는 산업상의 변화를 ‘제4차 산업혁명(사물 인터넷과 AI 즉 인공지능)’일컬으며 요약하자면 인공지능, 로봇기술, 생명과학이 주도하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제4차 산업혁명’ 이라고 일각에서 말하기도 한다 필자가 며칠전에도 본지에서 말한바와 같이 가전이 종합기술과 인공지능으로 진화한 ‘2018 라스베이거스 CES’가 2028.1.9.∼1.12(4일간)세계 최대의 박람회가 열린다. 그것이 곧 전 세계인이 주목하고 있는 전 세계 CES의 양대 산맥으로 미국「라스베이거스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와 독일 베를린국제가전박람회(IFA : 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이다. CES 박람회는「Consumer Electronics Show(소비자가전전시회)」였는데, 이젠 CES 박람회 트렌드(trend)는「Connect Everything Show(모든 것을 연결하라:AI  인공지능 전시회)」로 바꿔 진화하였다. 여기서 AI(artificial intelligence)는「인공지능」이 대세!!  ‘2018년 라스베이거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가 아닌 「CTA(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라는 새이름을 사용 2년차로. Electronics(가전) 대신 Technology(기술)로 바꾼 AI(artificial intelligence)는「인공지능」 추세로 이어진다고 보고 있다. 행사의 성격을 가전전시회에서 종합기술전시회로 전환되었음을 선언했고, 전통적인 CES의 주요 전시품목인 오디오 비디오(AV) 기기, TV, PC 등의 전시품목집중에서  IT가 다양한 영역으로 반영된 종합기술전시회로 변화하였다. 2018 전시회 주제는 “혁신을 위한 글로벌 무대(The Global Stage for Innovation)”이다. 전시회 주제에 걸맞게  미래 신성장산업인 『INDUSTRY 4.0 : 미래 융합 기술 4차 산업 혁명』 전시의 현장으로 자율주행자동차·드론·로봇의 종합기술전시회가 괄목할 만한 전시면적과 기술의 진보가 이루어졌다.  총 전시장면적 204,000여㎡인데,   자율주행자동차 전시장 면적이 총 전시면적 대비 9%인 19,000여㎡, 드론 전시는 25개 정도 업체 참가 전시면적 2,300여㎡, 20여개 이상 업체가 참가한 로봇 전시장 등이 전시되어 미래(내일)의 기술 전시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미래 성장 동력의 원천인  『INDUSTRY 4.0 : 미래 융합 기술 4차 산업 혁명』 의 트렌드(trend)인 『CES 분야의 국제적인 수준인 AI(인공지능)가 종합적으로 반영된 「자율주행자동차·드론·로봇」』 산업 발전에 관한 비전(Vision)을 제대로 세운 제 4차 산업혁명에 우리나라의 향후 정책도 발빠르게 여기에 대처해 나아갔으면 한다.     출처 1 : 이데이뉴스 > 홈 > 뉴스 > 국제 > 인공지능으로 진화한 ‘2018 라스베이거스 CES’ > 2017.12.24. > 강진원 전국취재본부장 > 출처 2 : 강진원 블로그1 > 언론보도 > 언론보도 > 가전이 종합기술과 인공지능으로 진화한 ‘2018 라스베이거스 CES’  > 2017.12.24. > 출처 3 : 강진원 블로그2 > 언론보도 > 언론보도 > 인공지능으로 진화한 ‘2018 라스베이거스 CES’ > 2017.12.25. >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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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성빈 · http://edaynews.com
헌법 개정을 앞두고 지방분권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시점이다.   경북미래창조포럼(이사장 신장식)의 조성빈(한국교통대학교 스포츠산업연구소)연구원은 지방분권관련 국내외 특별한 롤모델이 없다. 특정 市道를 지정해 먼저 테스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조 연구원은“문재인 정부가 출범하고 올해 헌법 개정을 통해 연방제에 준하는 지방분권 개헌을 공언한 시점이다. 지방분권 개헌을 현실화시킬 수 있는 기회이다. 그러나 혼란을 초래할 수 있어 보안장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지방분권의 불협화음으로 벌어질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하고 있다.”며 “먼저 특별자치도의 테스트를 통해 지방분권에 대한 권한을 부여하고 발생될 문제점을 보완하는 기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전했다.   또“지방분권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제도이다. 사회, 정치, 경제뿐 아니라 문화, 체육 등 중앙집권적 예산편성으로 인해 지방의 문화예술은 보전에 의미를 두기도 바쁜 실정이다.”고 말했다.   또한“그동안 정부의 각 부처가 추진한 지방분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지방자치는 중앙위주의 사무배분 및 조례제정권의 한계, 특히 조세권 등으로 인해 중앙정부에 종속될 수밖에 없는 중앙집권적 구조다”며 “현재 특별자치도를 제주도가 실행하고 있지만 허울뿐 아무런 권한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예를 들자면 제주도에 자치경찰이 활동하고 있지만 부여된 권한은 제주도가 가지고 있던 주차단속과 음주단속을 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제주특별자치도 원희룡 도지사를 비롯한 김관용 경북도지사 등 지방분권에 대해 많은 광역단체들이 관심을 가지고 준비하고 있으나, 다양한 문제를 대처하기에 준비과정이 부족할 수 있다.”며 “정부는 개헌에 앞서 실험적으로 제주특별자치도를 기점으로 삼아 권한을 부여하고 테스트 결과를 통해, 진정한 지방분권을 실현 할 수 있는 혜안을 갖기를 바란다.”고 설파했다.   끝으로 “제주의 천혜환경을 보전할 수 있는 입도세 권한을 부여하는 자율성으로 일장일단의 문제점들을 파악해 진정한 지방분권이 실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성빈 연구원은 충북 충주 출신으로 제주국제대학교 특임교수와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제 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에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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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양동국 · http://edaynews.com
포천 미군 로드리게스(영평 사격장) 사격장 인근 주든 부대인 육군 8사단 예하 전차대대 안에서 탄두 19발이 발견되고 부대 주변에서 추가로 4발이 더 발견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해 구랍 12월 14일에는 서주석 국방부 차관과 토마스 반달 미8군 사령관이 참석한 주민 간담회 자리에서 앞서 발생한 유탄 사고에 따른 설명과 사과 후 겨우 19일 만에 벌어진 사고로 주민들은 더욱 큰 배신감과 불안감에 휩싸여 있다.   사고 발생 다음날인 지난 3일 오후 ‘포천 군(軍) 관련 시설 범시민대책위원회’는 긴급회의를 소집했으며 전 국방위원장인 김영우 국회의원과 포천시의회 ‘군(軍) 사격장 등 군사시설 피해 보상 촉구 특별위원회’ 윤충식 위원장이 참석해 범시민대책위원들과 함께 피해 현황 파악과 대처 방안에 대한 논의 후 미군관계자들에게 강력 항의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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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양동국 · http://edaynews.com
시흥시 군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용호)는 2018년부터 다(多)행복 복지 5일장을 확대·개편 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기존 복지5일장의 경우 계절 문제로 동절기(1~2월, 12월) 및 하절기(8월)에는 시행하지 않았으나 2018년부터 동절기와 하절기에도 복지5일장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   장용호 동장은 “이번 동절기 확대 시행을 통해 관내에 거주하는 소외된 취약 계층을 많이 발굴하여 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도움을 주고 싶고, 현장 상담을 통해 주민들이 정보 부족으로 복지서비스를 못 받는 경우를 최소화하여 복지허브화 실현의 발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의는 군자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031-310-4495)로 하면 된다.   ※군자동 동절기 다(多)행복 복지 5일장 진행 일정 1월 9일(화) / 14:00~16:00 - 군자농협 거모지점 (시흥시 도일로 130) 1월 18일(목) / 14:00~16:00 – 군자도서관 (시흥시 군자로 499) 1월 23일(화) / 14:00~16:00 – 군자우체국 (시흥시 군자로 510) 2월 6일(화) / 14:00~16:00 - 군자농협 거모지점 (시흥시 도일로 130) 2월 13일(화) / 14:00~16:00 - 시흥제일 새마을금고 본점 (안산시 단원구 도일로 105) 2월 23일(금) / 14:00~16:00 - 군자도서관 (시흥시 군자로 499) 2월 28일(수) / 14:00~16:00 - 달월신용협동조합 거모지점 (시흥시 군자로 496)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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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사고
윤 완 · http://edaynews.com
무안경찰서(총경 이을신)는 5일(금) 오후 5시 10분경 무안군 삼향면 소재 한 오피스텔 건물에서 번개탄을 피워 자살 시도를 한 40대 여성 A씨를 구조했다. A(44세/여)씨는 남자친구 B씨와 다툰 후 술에 취한 채 “번개탄을 피워 죽어버리겠다” 는 문자를 남긴 후, 자신의 오피스텔에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하였다.  B씨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남악지구대 최모 순경 등 4명은 안개가 세어 나오는 것을 보고, 긴급한 상황임을 직감하고 출입문을 강제로 개방하려 하자, 그 소리에 의식을 되찾은 A씨가 현관문을 열고 나오면서 극적으로 구조되었다. 무안경찰서 관계자는 “당시 오피스텔 내부는 번개탄 가스로 자욱한 상태로 자칫하면 큰 화재로도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였다” 면서 A씨는 현재 근처 전남 여성프라자에서 상담 후 안정을 되찾는 중이라고 전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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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김종영 · http://edaynews.com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5일 오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박진섭 광주FC 신임 감독, 코칭스태프, 광주FC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정민곤 광주광역시 문화관광체육실장, 유경렬 광주FC 수석코치, 정원주 광주FC 대표이사,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박진섭 광주FC 감독, 기영옥 광주FC 단장, 주용국 광주FC 골키퍼코치, 조성용 광주FC 필드코치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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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5일 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와 정책자문위원 등 외부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관광문화, 안전건설, 기획감사 분야 새해 업무계획 보고를 실시했다.   이날 관광문화체육국은 전라도 천년을 맞은 올해 ‘전라도 방문의 해’를 내실있게 운영해 관광객 5천만명 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2개월간 목포와 진도권역에서 2018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개최 ▲담양․강진에 신 남도정원 조성 ▲전라도 관광지 100선 홍보 ▲모바일을 이용한 관광정보 제공 ▲관광할인카드(남도패스) 판매망 확대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장애인, 노인, 외국인 등을 위한 무장애 관광코스 개발, 음성 및 외국어를 변환한 관광정보 제공 등 누구나 여행할 수 있는 관광환경 조성사업도 본격 추진합니다.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빛가람혁신도시에 콘텐츠기업 100개사를 유치해 5천개의 새 일자리를 만들고, 100세 시대를 맞아 도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환경도 조성한다.   도민안전실은 각종 안전사고 발생 건수와 사망자 수를 전년 대비 10%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안전관리시책을 강화키로 했으며 한빛원전 안전과 주민 보호 시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비상시 대피로 재정립 등 ‘현장대응체계 개선 전문용역’을 실시하고, 한빛원전 1·2호기 폐쇄에 대비한 로드맵을 수립한다.    또,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2개 시군 260개소에 강우량기를 설치하고 기상·강우 정보시스템도 구축한다. 건설도시국은 사회기반시설 확충과 균형있는 지역 개발을 위해 ▲철도․도로 교통망 구축 ▲교통문화 개선 및 교통복지 실현 ▲미래지향적 도시계획 및 지역 성장 거점 육성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지난해 9월 착공한 광주∼완도 고속도로는 7개 공구에서 주요 공종을 집중 추진해 2023년까지 개통하고, 신안 신장∼복룡 등 34개 국도 및 국가지원지방도 건설도 추진한다.    무안국제공항은 국제선 증편과 공항 기반시설 확충에 노력하고, 흑산공항 건설은 환경부와 긴밀히 협의해 국립공원계획 변경을 신속히 마무리, 연내 건설사업을 착공한다는 방침으로 전라도 역사 재조명, 천년정원 조성 등 전라도 천년 기념사업을 본격화하고, 관광지 56개소와 시내버스 270대에 대한 공공와이파이 구축도 추진하기로 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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