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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강한빛 · http://edaynews.com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1월 1일부터 8일까지(6박 8일) 문재인 정부 100대과제인 탈 원전 로드맵에 기반한 에너지 정책 전환기조에 맞춰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적정기술 전문가 및 에너지 분야 전문가와 함께 영국, 독일, 네덜란드를 방문하였다.      영광군을 포함한 이번 방문단은 런던 멕켄네스 적정기술센터를 방문하여 친환경 재생에너지 적용 모델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태양열센터 및 쓰레기를 이용한 열병합발전소, 네덜란드 세계최대 해상풍력단지를 둘러보고 에너지사업의 추진과정과 문제점 등을 파악하는데 주력하였다      또한, 에너지 분야 전문가와 함께 지금까지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사업 추진방향을 보완하는 등 본격적으로 신재생에너지 집적화사업을 추진 할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영광군 김준성 군수는“이번 방문을 계기로 영광군이 신재생에너지 선도도시로 거듭나기를 기대하며 풍력단지 건설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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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신평강 · http://edaynews.com
2017 남도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11월 11일 강진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전라남도 농업인의 날’이 개최된다.   전라남도 농업인의 날은 ‘농업인이 흙에서 태어나 흙을 벗 삼아 살다가 흙으로 돌아간다는 뜻’으로, 土(흙 토)자를 아라비아 숫자로 풀어쓰면 11월 11일이라는 데서 따왔다.   정부는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농업인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제정했다. 농민들이 한 해 농사를 마치고 쉬며 재충전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에 전라남도는 한해 농사의 기쁨을 도민과 나누면서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매년 추진해오고 있다. 2017 전라남도 농업인의 날은 남도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를 맞아 강진군에서 11월 11일 개최된다. 농민회, 한농연, 한여농 회원 등 약 1천여명의 전남 농업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11월 11일은 강진방문의 해 가을 축제 중 메인축제인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17일간의 음악여행 행사가 진행된다. 농사로 지친 농업인들의 몸과 마음을 강진만의 갈대와 음악으로 치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전남 농업인의 날 행사가 강진에서 개최된 것을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농업인의 날 행사를 통해 전남도 농업인이 화합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원하며 농업인에게는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전남도 및 행사 주관단체와 함께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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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맛집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서초여성가족플라자(대표 박현경, www.women.co.kr)가 ‘바른 먹거리’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서초여성가족플라자는 ‘서초구 공유촉진사업’의 일환으로 유휴공간인 뒷마당에 지역주민이 공유할 수 있는 ‘우리동네 장독대’를 조성, 지난 8~9월 ‘뚝딱 고추장 만들기’와 ‘전통장 담그기’ 체험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달 11일에는 서초우면종합사회복지관 부설 서초푸드마켓/뱅크와 전통장 나눔 약정을 맺었다. 이에 따라 수강생이 담근 장 일부를 3개월 숙성한 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먼저 1차는 ‘자연담은 제철밥상’으로 오는 15일 오전 10시 서초여성가족플라자 뒷마당에서 진행된다. 제철음식학교 고은정 대표에게 배우는 건강한 밥상 차리기 비법 강좌다. 제철밥상 요리실습(소고기 우엉 밥 마배 깍두기)과 함께 지역 어르신을 초대해 웃음치료 특강 진행 후 밥상을 나눌 예정이다.   ‘우리동네 밥상 프로젝트’ 2차 프로그램은 ‘건강한 두부 만들기’로 12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전통장 담그기’에 참여했던 강월수 수강생은 “음식점을 운영하면서도 장 담그는 것을 어렵게만 생각했었다”면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가정에서도 건강한 재료로 전통장을 어렵지않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배워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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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창복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11월8일 광주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시교육청 산하 각 급 학교 관리자 328명을 대상으로 ‘2017년 학교 관리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시교육청은 이번 학교 관리자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바람직한 관리자의 적극적인 마인드를 형성하고, 미래사회의 변화에 맞춰 상생과 협력이 살아 있는 존중의 문화를 확산시킨다는 방침이다. 연수 내용은 노무관리, 학교석면유해성관리, 다문화교육,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이해와 적용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노무관리의 급속한 변화와 다문화 학생의 증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 교육이 나아갈 길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실시했다. 시교육청 김추근 사무관은 “학교 석면의 유해성과 관리방안, 한국 및 외국인 인권과 난민보호방법,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이해와 적용 등 학교 현장에서 관리자들이 꼭 숙지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수에 참석한 장휘국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여러분들이 학교 관리자로서 역할과 사명을 다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연수가 학교현장에서 상생의 문화를 꽃 피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창복 전문경력관은 북, 핵 공격시 주민(학생) 대피훈련 행동시범 동영상 교육을 하였으며, 각급 학교에서는 학생들 대상으로 계기 교육은 학교별로 자체 계획에 따라 민방위의 날, 창의적 체험 활동과 교과 수업, 자율학습시간 등을 활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담당 전문관으로서 강조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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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강대의 · http://edaynews.com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국민의당 간사인 황주홍 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은 지난 8일 예결특위 종합정책질의에서 OECD 34개국 중 심각한 물부족 국가로서 압도적 1위이고, 전남의 경우 가뭄 피해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심하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이러한 가뭄 해소를 위해서라도 영산강 3지구와 4지구 예산의 대폭 증액이 필요하지 않느냐고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질의 했다.   이에 이낙연 국무총리는 “정부 예산안 배정 시 여러 제약 때문에 못한 부분이 있는데 영산강 3지구와 4지구 예산 대폭 증액이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이뤄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국회에서 대폭 증액한다면 정부는 동의하겠다.”고 황주홍 의원의 발언에 동의하였다.   김동연 경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도 “심의할 때 열심히 같이 보도록 하겠다.”고 황 의원의 질의에 호응하였으며 올해 전남지역의 1월부터 5월 말까지 누적 강수량은 161.4mm로 평년의 43%, 같은 기간 전국 최저 강수량을 기록해, 전남지역의 상습 가뭄 해결을 위한 영산강Ⅲ, Ⅳ지구의 조기 완공이 시급한 상태다.   현재 대단위농업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영산강Ⅲ지구인 전남 해남, 영광, 강진지역과 영산강Ⅳ지구인 무안, 신안, 함평, 영광지역의 농업용수는 대부분 관정에 의존하고 있고, 이마저도 수량이 부족하여 지반이 침하되는 등의 문제점이 있어, 조속한 항구적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하지만 두 지구는 장기간 공사기간이 지연되고 있다. 한국농어촌 공사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영산강Ⅲ지구는 착공 후 20년 이상 경과되었고, ‘16년까지의 공정률은 82%다. 영산강Ⅳ지구는 착공한지 17년이 경과되었으나 공정률이 42%로 밝혀졌다.   황 의원은, “전국적으로 가뭄피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지역은 ‘최악’의 가뭄피해를 겪었다”라며, “정부는 매년 예산확보를 핑계로 더 이상 공사를 미루지 말고, 영산강 Ⅲ, Ⅳ지구 대단위농업개발 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황 의원은 “이낙연 국무총리가 영산강 3지구와 4지구 완공을 위한 예산의 대폭 증액에 동의하였고, 김동연 경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도 호응하였으므로,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로서 영산강 3지구와 4지구 잔여 사업비를 일괄 확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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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맛집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낙월도에 국민 참여형 식당인 진달래 식당을 11월 5일부터 26일까지 시범운영한다. 진달래 식당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촌을 활기 넘치는 어촌으로 변화시키기 위하여 추진하며, 명칭은 낙월도의 옛말인 “진달이섬”과 한자 “來(올래)”를 더하여 만들었다. 식당 비품인 식탁이나 의자 등은 바닷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폐자재나 폐어구 등을 활용하였고, 식당 설치 및 페인팅 등 외관 조성을 비롯한 내부 인테리어 작업의 모든 과정을 영광군, 해양수산부, 국민 디자인단이 직접 참여하였다. 식당 메뉴는 낙월도 인근에서 잡히는 생선으로 만든 튀김과 감자·고구마 튀김을 곁들인 “팔랑개비 피쉬 앤 칩스”, 해초를 넣은 비빔밥인 “달달(月月) 버무리”와 다양한 수산물로 국물을 낸“진달래 우동”등 간편식 위주로 구성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진달래 식당 시범 운영 기간이 지나면 마을공동체나 청년 귀촌인 등에게 위탁하는 등 지속적인 운영방안을 마련하여 주민과 방문객들의 소통의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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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2017년 전국친환경농산물 품평회에서 곡성 석곡농협의 백세미 쌀이 국회의장상, 영광군농협 쌀조합공동사업법인의 고시히카리 쌀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전국친환경농산물품평회는 생산농가의 자긍심을 높이고 품질 향상 및 소비 확대를 위해 (사)전국친환경농업협의회, 농협경제지주, (사)한국유기농업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지난 8월 서울코엑스에서 1차 품평회를 한데 이어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2차 품평회를 거쳐 최종 수상 제품을 선정했다. 수상 제품은 국내 유통업체 입점 혜택이 주어지고 유통바이어와 소비자 홍보 지원이 이뤄진다.   품평회는 곡류, 과일류, 채소류, 가공식품 4개 부문에 275개 품목이 출품 됐으며, 전남에서는 35개 품목이 출품됐다.   심사위원은 친환경농업 기관․단체, 유통업계 종사자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농협식품연구원에서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 후 우수 제품을 최종 선발했다.   백세미는 고소한 누룽지 향과 윤기가 심사위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곡성 석곡농협에서 181농가가 158ha의 백세미 단지를 조성, 계약 재배로 생산되고 있다. 종자공급부터 재배, 수확, 건조까지 모든 재배 과정을 곡성 석곡농협에서 직접 관리한다.   최향철 전라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이번 수상 결과는 전남 유기농 쌀의 우수성을 전국 소비자로부터 인정받은 것”이라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농가의 경영에 크게 도움이 되고 판로가 확대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승준 곡성 석곡농협 전무는 “농사가 마무리되는 11월 말께 농업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2018년에는 더 좋은 품질의 백세미를 생산하고 면적도 확대해 수출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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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방/외교
강진원 · http://edaynews.com
【8일 문재인 대통령 동남아 3개국 순방】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8일부터 15일까지 말레이시아, 베트남, 필리핀 3개국 방문에 나선다.   이번 순방은 ASEAN(동남아국가연합)에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을 더한 'ASEAN+3' 정상회의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참석이 주 목적으로 다자회담과 중국 등과의 정상회담이 예정되어 있으며 8일 저녁 첫 기착지인 자카르타에서는 현지 동포들을 만나게 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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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방/외교
강진원 · http://edaynews.com
【7일 저녁 8시~10시 25분 청와대 영빈관 한미정상 문재인·트럼프 공식만찬】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저녁 8시부터 10시25분까지 국빈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내외를 영빈관으로 초청해 만찬을 가졌다.   문재인 대통령이 주최하는 국빈만찬은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트럼프 대통령 내외를 영빈관 1층에서 영접하는 것으로 시작하였고, 만찬장 입장곡은 미국 대통령 전용 공식 입장곡인 ‘Hail to the Chief’가 연주되었고,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순으로 만찬사와 건배 제의가 있고, 이후 본격적인 만찬이 진행됐다.   만찬 메뉴는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콘텐츠로 우리만의 색깔을 담으면서도 미국 정상의 기호도 함께 배려하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특히 음식 하나하나에 의미를 담아 우리의 문화를 전하면서도 첫 국빈을 위한 정성을 표현하고자 했다.   양국 정상의 건배 제의에 사용된 만찬주는 ‘풍정사계(楓井四季) 춘(春)’으로, ‘풍정사계 춘’은 청주시 청원군 내수면 풍정리에 위치한 ‘풍정사계’라는 중소기업이 제조한 청주로, ‘2016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대축제’ 약주․청주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전통주이다.   국빈만찬 메뉴는 ‘옥수수죽을 올린 구황작물 소반’, ‘동국장 맑은 국을 곁들인 거제도 가자미 구이’, ‘360년 씨간장으로 만든 소스의 한우갈비구이와 독도 새우 잡채를 올린 송이돌솥밥 반상’, ‘산딸기 바닐라 소스를 곁들인 트리플 초콜릿 케이크와 감을 올린 수정과 그라니타’로 구성됐다.   만찬을 마치고 트럼프 대통령 방한 기념 문화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트럼프 대통령 내외는 영빈관 1층으로 이동하는 동안 만찬 퇴장곡으로 지난 9월 김형석 작곡가가 작곡해 문 대통령에게 헌정한 곡인 “Mr. President”가 연주됐다.   트럼프 대통령 방한 기념 문화공연의 처음은 지휘자 여자경 씨의 지휘로 KBS 교향악단이 프란츠 폰 주페(Franz von Suppe)의 ‘경기병서곡(Leichte Kavallerie)’이 연주됐는데, 첫 공연을 클래식으로 한 것은 동서양의 정서를 뛰어넘어 공감할 수 있다는 점이 고려됐기 때문이다.   다음은 연주자 정재일 씨와 국악인 유태평양 씨가 ‘축원과 행복’을 기원하는 ‘비나리’를 사물놀이 가락 위에 현대적으로 재구성해 연주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에게 현대식으로 재구성한 우리의 음악을 소개하고자 했다. 세 번째로 연주자 정재일씨의 연주로 가수 박효신씨가 자신의 곡 ‘야생화’를 불러, K-POP에 우리만의 특색이 있는 발라드를 소개하고자 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KBS 교향악단이 레오나르드 번스타인(Leonard Bernstein)의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메들리(Westside Story Medley)를 연주했는데, 올해는 미국의 대표적인 작곡가이자 지휘자인 레오나르드 번스타인 탄생 100주년이기도 하다.   문재인 대통령 내외는 트럼프 대통령 내외를 위한 만찬 선물로 한국을 대표하는 공예품인 놋수저와 돌그릇을 준비했는데, 돌그릇은 큰 공을 세운 분에게 주는 선물로서 의미가 있고, 놋수저는 뒷면에 한미동맹의 캐치프레이즈인 “2017.11.7. We go together”를 새겨 한미 두 정상의 긴밀한 유대감과 끈끈한 한미 동맹을 표현했다. 국빈만찬장과 공연장의 디스플레이는 궁중채화(宮中綵花)를 중심으로 디자인되었는데, 궁중채화는 만찬장과 공연장 곳곳에 조선시대의 아름다움을 더하였다.   오늘 만찬의 우리 측 참석자는 △정세균 국회의장, 김명수 대법원장, 이낙연 국무총리 등 3부 요인 △김동연 경제부총리,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 주요 정부부처 장관 △정경두 합참의장, 김병주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등 군 관계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대표, 홍준표 자유한국당대표,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 이정미 정의당대표 등 5당 당대표 및 원내대표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을 비롯해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최태원 SK 회장, 구본준 LG 부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등 재계인사 △지방자치단체장 중에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있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영화 ‘아이 캔 스피크’ 실제 주인공 이용수 위안부 할머니, 모델 한혜진씨, 국제영화제 수상자로 세계에 한국 영화를 알린 이창동 감독과 영화배우 전도연씨 △홍석현 한반도포럼 이사장, 이태식 전 주미대사 등이 70여명이 참석했고, 미측에서는 △틸러슨 국무장관 △켈리 대통령 비서실장 △맥 매스터 국가안보보좌관 △쿠슈너 특별보좌관 △내퍼 주한미대사대리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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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김세곤 · http://edaynews.com
백호 임제는 1587년(선조 20년) 6월에 부친 임진(1526∼1587)의 상(喪)을 당하고, 2개월 뒤인 8월11일에 세상을 떠났다. 나이 39세였다.  죽음을 예감하여서였을까. 백호는 스스로 만시(輓詩)를 쓴다. 스스로를 애도함   강한(江漢)에서 보낸 40년 풍류생활 맑은 이름  세상 사람들을 울리고도 남으리라 이제는 학을 타고 속세 그물을 벗어나니 바다 위(海上) 반도 복숭아(蟠桃)는 새로 익었겠지 1) 自挽 江漢風流四十春 淸明嬴得動時人 如今鶴駕超塵網 海上蟠桃子又新 백호는 자만(自挽) 시에서 ‘자신의 죽음을 슬퍼하지 않고 오히려 미련 없이 속세를 벗어나 학을 타고 신선 세상으로 떠난다.’고 읊고 있다. 내친김에 백호문학관 근처에 있는 영모정(永慕亭)을 간다.   영모정은 ‘어버이를 길이 추모한다.’는 뜻의 정자로, 임제의 둘째 큰 아버지(仲父) 임복이 부친 임진, 작은 아버지 임몽과 함께 할아버지 임붕을 위해 1556년에 지었다. 영모정 아래에 물곡비(勿哭碑)가 있다. 백호 임제는 죽으면서 슬퍼하는 자식들에게 말하기를 "중국 사방의 오랑캐와 남쪽의 여덟 야만족들이 제각기 황제라고 일컫지 않는 자 없는데(四夷八蠻 皆呼稱帝), 유독 우리나라만이 중국을 주인이라 불렀으니(唯獨朝鮮入主中國), 이러한 나라에서 살 바에야 차라리 죽는 편이 낫지 않겠느냐? 곡(哭)하지 말라(我生何爲 我死何爲 勿哭)"고 유언하였다 한다. 사진 8-1  물곡비 이 얼마나 촌철살인(寸鐵殺人)이고 자주 독립사상가의 면모인가. 백호가 세상을 떠난 지  90여년이 지난 1678년에 홍만종(1642∼1725)은 『순오지』에서 임제의 「물곡사」를 소개하면서 “이 이야기는 비록 순간적인 비유로 웃어넘기는 일 일수 있으나, 오늘날의 시점에서 볼 때 이것을 되살펴 보면 여러 가지 폐백 물건을 바치느라고 짐승보다 못한 노릇을 하는 일이 해마다 계속되고 있으니 참으로 한탄스러운 일면이 아닐 수 없다.”고 적었다. 1636년 병자호란 이후 청나라의 조공이 심해진 폐해를 지적하고 자주국가로서의 위상 정립이 절실함을 토로하고 있다. 2)      한편 물곡비 왼편에는 ‘백호임제선생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글은 노산 이은상이 지었다. 이를 읽어보자   “조선 왕조 5백년에 가장 뛰어난 천재시인이 누구냐고 물으면 우리는 백호 임제 선생으로써 대답할 것이요. 그보다도 언제나 초탈한 천성을 지켜 파벌 당쟁의 탁류 속에 빠지지 않고 끝까지 자주독립사상을 견지하여 사대부유(事大腐儒)들과는 자리를 같이 하지 않았던 높은 인간성의 소유자를 찾는 다면 그 또한 선생을 손꼽을 것이다. (중략) 향년 39세라. 일생은 이같이 짧았을 지라도 그 뜻과 문학은 천추에 전할 것이라. 여기 공의 이름 앞에 찬송을 바친다. 멋과 정한(情恨)의 시인 백호 선생이여,  깨끗한 그 모습 구름 가듯 물 흐르듯 하늘 복판에 달 가듯 하였도다. 자주 독립의 사상인 백호선생이여, 사나이 높은 절개 꺾을 수 없었기에 만인이 모두들 우러러 보았도다. 1979년 3월에 짓다.”     사진 8-2 백호임제선생 기념비 백호 임제를 다시 본다. 지금까지 우리는 그를 조선 최고의 풍류객으로만 평가했다. 사회비평가, 자주독립 사상가로서의 면모는 소홀히 한 점이 적지 않았다. 이제 백호는 재평가되어야 하리라. 1) 반도(蟠桃)는 선계(仙界)에 있다는 복숭아이다. 창해 가운데 도삭지산(度朔之山)이 있는데, 그 위에 복숭아나무가 3천리에 서려 있다. 『산해경』에 나온다.  2) 이익(1681∼1763)의 『성호사설』에도 백호 임제가 언급되어 있다.  “임백호는 기상이 호방하여 검속당하기를 싫어했다. 병으로 죽음을 당해서 아들들이 슬피 부르짖자 그는 ‘사해의 여러 나라가 칭제(稱帝)를 하지 않은 자가 없거늘 유독 우리나라는 자고로 한 번도 해보지 못했다. 이런 누방(陋邦)에서 살다가는 데 그 죽음을 어찌 슬퍼 할 것이 있겠느냐’ 라 말하고 곡을 하지 말라고 명했다. 또한 평소에 우스갯소리로 ‘만약 내가 오대(五代)나 육조(六朝)의 시대에 태어났다면  아마도 돌려먹는 천자쯤은 한 번 해 보았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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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대의 · http://edaynews.com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악탐 카이토프 우즈베키스탄 고용부장관 접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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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신평강 · http://edaynews.com
강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문정국) 식품가공사업단 생산품인 ‘강진다산조청’이 2017년 재단법인 중앙자활센터 우수자활생산품경진대회에서 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진다산조청은 공장에서 대량 생산되는 방부제가 첨가된 제품이 아니고 전통 방식을 고집한다. 가마솥에 8시간 동안 장작불을 지펴 정성스럽게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탁월한 건강보조식품으로 널리 알려진 황칠조청은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2014년에는 KBS1 텔레비전 시사 교양 프로그램인 ‘6시 내 고향’에 소개된 바 있으며, 인터넷 쇼핑몰인 ‘11번가’와 ‘위메프’, ‘남도장터’(전라남도 농·축·수산물 쇼핑몰)에서 판매되고 있다. 조청은 각종 조림이나 고기를 재울 때 양념장에 넣어 조리하고 무침이나 볶음요리를 만들 때 마지막에 넣어 살짝 볶으면 오래 두고 먹어도 풍미와 빛깔이 유지된다. 문정국 센터장은 “일반 조청에 비해 가격이 높은 편이지만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항상 양질의 조청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2년 연속 은상 수상을 계기로 홍보 마케팅을 강화해 자활참여자들의 소득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소득계층의 자활·자립을 돕기 위해 2002년 설립된 강진지역자활센터는 자활기업을 육성하고,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탈 수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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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이 지난 7일 국민건강보험 인천서부지사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됐다.    이날 강범석 구청장은 공단의 현안사항과 함께 국민 건강증진과 편의 향상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는 것으로 일일 명예지사장의 체험을 시작했다.    이어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종합민원실에서 내방민원인들과 건강보험 업무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강범석 구청장은 “새 정부 출범 후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의 필요성, 치매 국가책임제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만큼 구민의 건강 복지 증진을 위한 공단의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서범식 지사장은 “건강보험의 지속적인 성장, 발전을 위한 공단의 노력에 대해 구청에서 적극적인 홍보 및 지지를 바란다”고 답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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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인천 남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오는 20일 가계부채 절감을 위한 ‘가계재무 가정교실’을 진행한다.   교육은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가계부채문제의 현황과 심각성을 이해하고 가계재무의 진단과 처방을 통해 건강한 가정경제를 구현할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강의와 코칭은 (사)함께하는 인천사람들의 김하운 대표가 맡아 진행한다.     교육 참석자에게는 전문 컨설팅 무료지원(가구당 30만원 상당), 가계의 재무구조 조정을 위한 대환지원 등 주선, (사)함께하는 인천사람들의 창업 및 경영개선자금 지원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한편 인천시의 가구당 평균 부채는 6천486만원(2016년 3월 기준)으로 서울, 경기에 이어 전국 3위를 차지하고 있고 지난해 인천시 가구당 순자산(총자산-부채)은 2억2천497만원으로 전국 14위를 기록했으며, 전국평균(2억9천534만원)의 75.1%에 불과한 실정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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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시흥시(시장 김윤식)는 경기넥스트 창조오디션에 선정되어 청년창업 및 제조업 고도화 지원을 위해 건립 중인 경기서부융복합지원센터(서부 경기문화창조허브 - 경기콘텐츠진흥원 운영)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11월 16일까지이며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통해 11월 28일 입주기업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모집대상은 기술, 제조, 디자인, 콘텐츠 등 융복합 분야의 예비창업자 혹은 5년 미만의 스타트업으로 1인~6인 규모의 총 18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며, 입주 심사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게는 글로벌 벤치마킹의 기회도 제공된다.   신청방법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gcon.or.kr) 또는 시흥시 홈페이지 모집정보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한 후 이메일(shhub@gdca.or.kr)로 접수하면 된다.   경기서부융복합지원센터(서부 경기문화창조허브) 입주기업들은 3D 프린터 및 CNC 공작기계, 레이저 커팅기 등 최신 장비를 활용하여 시제품 제작 등을 할 수 있으며, 제품 제작과 양산, 판로개척과 유통 및 투자지원, 매칭 및 큐레이팅을 통하여 기업 생애 전주기에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도록 운영된다.   경기도와 시흥시는 앞으로도 제조기업의 고도화 지원과 청년창업을 위해 적극 협력하고, 시흥시가 제조기업의 고도화 지원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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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소장 오송귀) 완도수목원은 조선시대 사료 연구를 통한 비교우위 산림문화 콘텐츠 발굴을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한 ‘조선왕조실록 산림정책사료 발췌연구’를 마무리해 ‘조선왕조실록 전라도 산림 관련 자료’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산림 관련 자료는 개간(開墾), 금산(禁山), 벌목(伐木) 등 46개 분야에 대해 모든 지역의 산림사료 발췌를 통해 ‘전라도 산림관련 사료’를 우선 찾아내는 방법으로 발췌한 것이다. 전국적으로 4천488건의 사료가 발췌됐고, 이가운데 전라도지역 자료는 34개 분야 661건이다.   특히 완도수목원은 지난해 사료 발췌 과정에서 확보한 구체적 사료를 근거로 활용해 수목원에 있는 숯가마터를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받기도 했다. 또한 무안 삼향지역의 전죽(화살대)이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품질을 지녔음도 확인했다. 또 완도지역이 소나무 생산을 위한 봉산(封山)으로 지정돼 관리됐다는 것도 밝혀졌다.   국토의 63%가 산림인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의식주 해결에 산림이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열매와 잎을 채취해 음식을 만들고, 나뭇가지는 땔감으로 이용하며, 목재는 집을 짓는데 사용하는 등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생활수단이었다.   조선왕조실록은 1대 태조부터 25대 철종까지의 기록이다. 총 1천893권에 4천964만 6천667자의 방대한 기록유산이다. 지난 1973년 국보 제151호로 지정됐고, 199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도 등록된 바 있다.   조선시대에는 왕이 승하하면 다음 왕 때에 임시로 실록청(實錄廳)을 설치해 전 왕대의 실록을 편찬한다. 당쟁 때에는 집권당의 사관(史官)이 자기 당파에 유리하게 편파적으로 실록을 편찬해 공정성을 잃은 경우도 있었다. 뒤에 집권당이 바뀌면 다시 수정해 편찬하기도 했다. ‘선조수정실록’·‘현종개수실록’·‘경종개수실록’이 바로 그 예이다.   실록이 비록 지배층 위주의 관찬 기록이라는 한계성이 있지만, 조선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자료가 되는 중요한 사적(史籍)이다.   서인석 완도수목원 학예연구사는 “이 자료집이 선조들의 산림정책 및 역사, 현명한 제도를 되돌아보고 현재의 산림정책을 연구하는 데 소중한 자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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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 관광가이드 책자 ‘배리어프리 오매광주’가 발간됐다. 광주광역시가 관광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편적 문화향유권을 보장하기 위해 발간한 ‘배리어프리 오매광주’는 총 120쪽으로 광주 관광을 ▲충장·양림권역 ▲무등산권역 ▲상무권역 ▲송정·첨단권역 ▲중외공원문화벨트권역 등 다섯가지 권역으로 나눠 담았다. 또한, 장애인과 고령자가 여행할 때 도움이 되도록 교통 접근성, 장애인 주차, 출입로, 보행로, 편의시설을 자세히 안내했다. 광주시는 ‘배리어프리 오매광주’를 장애인 관련 단체에 배부할 계획이다. 김용승 시 관광진흥과장은 “장애인들이 관광정보에 쉽게 접근하고 여행할 수 있게 배리어프리 오매광주를 장애인 관련 단체에 배부할 계획이다”며 “관광 소외 계층의 여행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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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는 충남 서천군 종천면 당정리 당정교차로가 평면교차로로 설치되면 교통사고 위험이 있으니 이를 해결해 달라는 주민들의 집단 고충민원을 현장조정회의를 통해 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주민들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의 ‘서천∼보령 제1공구 도로건설공사’ 진행 과정에서 당초 입체교차로로 설계됐던 당정교차로가 평면교차로로 설계 변경되자 이에 따른 교통사고 우려 등의 문제를 제기해 왔다.    그러나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당정교차로 인접 구간의 교량 등 각종 시설물 및 포장공사가 완료됐다는 등의 이유로 교차로의 입체화가 곤란하다는 입장을 밝혀 왔고 이에 주민들은 지난 8월 국민권익위에 고충민원을 제기했다. 국민권익위는 수차례의 현장조사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7일 서천군청 회의실에서 주민과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서천군청, 서천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김인수 부위원장겸 사무처장 주재로 현장조정회의를 열고 중재안을 최종 확정했다. 이날 조정에 따라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내년도에 ‘위험도로개선’ 및 ‘도로병목지점개선사업’ 등을 통해 당정교차로가 입체교차로로 설치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적극 협의키로 했다.     회의를 주재한 김인수 부위원장겸 사무처장은 “이번 조정을 통해 당정교차로가 입체교차로로 설치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돼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국민권익위는 앞으로도 집단 고충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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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1월 1일 염산면 군유 염전 내 영광 천일염 홍보․체험관(찜질방)에 대한 개․보수를 마치고 내년 4월 말까지 운영에 들어갔다. 소금 찜질은 신경통과 생리통 등 인체의 통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는데, 이는 소금의 따뜻한 성질과 뜨거운 열기가 굳은 근육을 풀어주고 관절뼈의 마디를 느슨하게 해주어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또한, 소금을 직접 먹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 행하는 행위로 부작용이 거의 없는 것이 장점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영광 천일염은 나트륨 성분이 낮고 특히, 인체에 좋은 게르마늄 등 각종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 강화, 통증 제거, 노화 방지 등에 효능이 있어 소금 찜질 효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두우 권역 운영위원회에서 위탁운영 중인 소금 찜질방은 매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체험료는 영광군민은 3,000원, 타 지역민은 5,000원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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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한빛 · http://edaynews.com
고창군(군수 박우정) 부안면이 낙조가 아름다운 상포 바닷가 힐링공간 조성에 주민들이 나서고 있다.   1읍면 1명소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하고 있는 상포바닷가는 부안면 상암리 620-1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령이 250여년 된 노거수(팽나무)와 상포정이라는 정자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도 참으로 아름다운 장소이다.   부안면은 상포 바닷가를 또 하나의 명품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 바닷가 주변 잡목과 우거진 대나무를 제거하고 상포정 입구에 위치한 노거수를 정비하는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배기영 부안면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와 관리를 통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명품 명소를 조성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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