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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선희 · http://edaynews.com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동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례관리분과의 다섯 번째 사업으로 오는 11월 14일(화) 북삼건강증진센터에서 ‘부모가 행복하면 아이가 더욱 행복해지는 놀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녀양육에 대한 부모의 자신감 증진과 아빠의 자녀양육 참여 확대를 통한 자녀와의 친밀감 향상 및 소통을 강화하고 가족유대를 튼튼히 하여 미래 주인공인 아동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돕고자 6살~10살의 아동이 있는 30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사는 ‘놀이만한 공부는 없다’의 저자이자 놀이교육 전문가인 권오진 아빠학교 교장을 초청하여 부모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관심사로 놀아주어 자연스럽게 협동심, 공동 규칙을 배우게 된다. 또한 참가 가족은 ‘슈퍼맨 볼링과 인간 볼링’ 놀이를 통해 자연스레 스킨쉽을 경험하고 창의성을 향상시키며 다양한 신체놀이와 육아 궁금증 즉문 즉답을 통해 부모와 아이와 소통하고 가까워지는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본 교육의 참가 신청은 전화(033-533-0197) 또는 이메일(dhswc@naver.com)로 가능하며 오는 10일(금)까지 접수 받는다. 김민영 동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놀이 교육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는 등 자녀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자녀가 행복해지는 양육·교육 방법을 이웃에 확산하여 행복한 동해시를 만드는데 일조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7-11-07 · 뉴스공유일 : 2017-11-07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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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전국 최초 기술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하수시설물 스마트 유지 관리체계를 구축해 화제다.   현재 관악구에서 관리하는 주요 하수시설물은 하수암거(하수박스) 38㎞, 원형관로 367㎞, 맨홀 10,992개, 빗물받이 24,392개며, 이중 30년 이상된 노후 하수시설물이 전체의 67%로 각별한 유지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우선, 지난 6월에 전국 최초로 3차원 레이저 스캐닝 기법을 활용해 하수암거 내부를 측량 후 3D 맵으로 구축하는 사업을 완료했다.   지금까지는 하수암거 내부를 확인하기 위해 사람이 직접 들어가 육안으로 확인하는 방법이 유일했으나, 3D 맵 구축으로 하수암거 내부를 컴퓨터 화면으로 실제 내부에서 보는 것처럼 고해상 동영상 시청이 가능해졌다.   이 사업으로 도로 함몰과 같은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원인 파악과 빠른 대처는 물론, 관악구 하수암거 전 구간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상태를 파악할 수 있어 효율적 유지관리가 가능해졌다는 평이다.   또한, 건물 신축 시 가정하수관과 연결 확인을 위해 촬영되고 버려지는 원형관로 영상자료를 하수도관리시스템에 탑재해, 누구나 손쉽게 관로의 상태를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자료를 통해 신속한 민원 처리뿐 아니라, 객관적인 자료 분석으로 선별적 예산 투입도 가능해졌다.   구는 “관리 사각지대에 있던 하수 맨홀은 지난 3월부터 5천 9백여 개의 맨홀을 정밀점검 및 정비 중에 있다”며 “빗물받이 또한 일제 전수조사 후, 2015년부터 매년 권역별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관악구는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로 하수도 공사와 관련된 발명품을 개발, 현재 2개의 발명품을 특허 출원하는 등 전국의 하수 행정을 선도하고 있다.   유종필 구청장은 “땅속에 있는 하수도는 눈에 보이지 않아도 유지관리를 소홀히 하면, 수해 피해뿐만 아니라 주민의 생활환경에도 매우 안 좋다”며 “우리 구에서는 지속적인 업무 개선과 체계적인 하수도 유지관리시스템을 구축해 하수도 유지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17-11-07 · 뉴스공유일 : 2017-11-07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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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2018년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해 전라남도와 광주시, 전라북도가 오는 10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2018 전라도 방문의 해’ 성공 추진 선포식을 연다.   선포식에는 호남권 시․도지사를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출향인사, 주요 기관장,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언론사와 국내외 여행업계, 지자체 관계자,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018 전라도 방문의 해는 ‘천 년의 길, 천 년의 빛’을 주제로 전라도가 걸어온 천 년의 문화․역사․자연생태․인문․생활상을 관광자원화하는 한편 미래의 천 년을 준비하는 다양한 문화예술․학술행사를 통해 전라도만이 가진 전통문화의 매력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준비됐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3개 시․도와 지자체 상호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실천 선언을 천명한다. 세종문화회관에서는 방문의 해 조형물 제막식과 함께 전라도의 역사․관광자원을 여행하는 전라도 탐사단 출정식이 열린다.   3개 시도는 전라도 여행의 매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도 추진한다. 전라도 대표 관광지 100선을 선정해 관광자원화 하고, 전라도 인문과 역사를 체험하는 청소년 문화대탐험단을 운영하며,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연계한 ‘전라도 아트&버스킹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등 9개 분야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이밖에도 관광명소들을 연결한 투어버스로 관광객 편의를 도모하고 전북 투어패스와 광주․전남 남도패스로 관광지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천 년을 기념하는 문화예술 공연과 전시회도 지역에서 다채롭게 열린다.   경쟁력 있는 지역 테마를 발굴하고, 천 년 고택․종택을 활용한 문화 체험, 전라도 음식 테마관광, 청소년과 취약계층 관광 활성화 사업 등에 대해 문체부, 한국관광공사의 공모사업에 공동으로 참여하는 등 지역 간 협업도 추진한다.   또한 홍보활동도 적극 펼칠 예정이다. 천 년 전라도의 여유와 멋을 소개하는 방송광고는 11월부터 전국 지상파로 방송된다. 전국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서울 선포식에 이어 강원, 대전, 대구, 부산, 인천에서 순회 홍보하고, 국내외 박람회에도 공동 참가할 예정이다.   호남권관광진흥협의회 관계자는 “전라도는 천 년 동안 동북아 경제문화의 중심지였고, 임진왜란 때 나라를 구한 원동력이었다”며 “또한 한류의 본원, 판소리, 수묵화 등 문화예술의 고장으로서 쾌적한 자연환경과 맛있는 음식을 더해 앞으로 힐링여행의 1번지로 자리매김하도록 방문의 해 추진에 온힘을 쏟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7-11-06 · 뉴스공유일 : 2017-11-07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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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 불갑면(면장 장천수)은 지난 4일 불갑 초등학교 해마루 강당에서 KBS 나눔 봉사대 100여 명과 함께 관내 주민 및 어르신 500여 명을 모시고 면민 화합 한마당 및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문화 활동의 일환인 이날 행사에는 이개호 국회의원, 김명원 영광군 부군수, 강필구 영광군 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군의원과 정진원 번영회 회장, 강현석 이장단 단장 등 많은 기관‧사회단체장들이 참여하여 뜻깊은 행사를 축하했다.   면민노래자랑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모두가 함께 즐기는 무대가 되었으며 최우수상은 생곡리 김승기, 우수상은 모악리 김맹규, 인기상은 녹산리 박숙례씨가 수상하였다.   이외에도 면민 화합경기로 마을 대항 윷놀이와 고무신 던지기가 치러졌고 초대가수와 각설이 등 다양한 공연으로 흥겹고 즐거운 잔치 한마당이 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 KBS 나눔 봉사대 100여 명이 함께하여 양‧한방 진료, 마사지, 네일아트, 커플 사진촬영 등을 통해 주민들과 어르신들에게 기쁨과 편안함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고 불갑면 청년회(회장 박재)에서 준비한 생활용품, 농기구 등 푸짐한 상품을 안겨드려 모두가 활짝 웃을 수 있는 하루가 되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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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선희 · http://edaynews.com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대표 권선복), 사단법인 국민독서문화진흥회(회장 김을호)와 함께 병영 내 열악한 독서환경 개선과 장병들의 책 읽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신간 도서와 리틀 라이브러리를 기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월 3일(금) 오후 1시부터 심규언 동해시장, 박기경 1함대 사령관, 정성모 동해시의회의장, 이정학 시의원, 국민독서문화진흥회 김을호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해상전투단에서 병영 Book Cafe인 「해오름」 개장식이 개최되었다. 본 개장식에는 「행복에너지」 권선복 대표가 기증한 신간도서 500권(750만원 상당)에 대한 기증식과 국민독서문화진흥회 김을호 회장이 생활관 내 비치될 미니 도서관인 ‘리틀 라이브러리’5개(75만원 상당)와 동해시 평생교육센터 직원들의 기부리딩 기부리더 캠페인을 통해 기부된 적립금으로 마련한 2개(30만원 상당) 등 7개의 ‘리틀 라이브러리’기증식이 함께 진행되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이번 리틀 라이브러리와 도서기증으로 문화적 혜택이 부족한 생활관내에서 마음껏 독서할 수 있는 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병영 가치관 조성에 도움을 주는 등 장병의 여가 선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으며.“앞으로도 다양한 독서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독서문화와 나눔의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책 읽는 지식도시 동해」기반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을호 국민독서문화진흥회장은 “군내 생활에 장병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독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생활관에 미니작은도서관인 ‘리틀 라이브러리’를 기증하게 되었다.”며 “장병들의 도서 접근성을 높이고 독서를 습관화 할 수 있는 작은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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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대의 · http://edaynews.com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도로명주소가 없는 산악지역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지역 및 외딴지역의 위치표시를 위한 ‘국가지점번호판’ 78개를 선운산도립공원 등산로와 운곡습지 탐방로에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우리나라 전 국토 및 이와 인접한 해양을 격자형으로 구획해 격자마다 부여한 번호로, 100㎞단위로 구획된 격자에는 문자(가,나,다,라...)와 이하 10㎞, 1㎞, 100m, 10m단위의 격자에는 숫자를 부여하는 국가표준 위치표시체계이다.   이를 통해 위험지역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로 구조를 요청하는 사람이 사고 위치를 쉽게 신고할 수 있게 되고, 구조를 지원하는 소방, 경찰, 산림청, 지자체 등 유관기관에서는 위치정보를 공동활용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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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전남 도내 22개 시․군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최대 화합축제인 제29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5일 오후 3시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진행된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뭉치자! 순천에서 펼치자! 전남의 힘」이란 구호와 「정원품은 행복순천, 함께 뛰는 전남도민」이란 표어 아래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 동안 순천시에서 열린 이번 생활체육대축전은 22개 시․군 생활체육 동호인과 임원 6,000여명이 24개 종목(정식 20, 민속경기 3, 시범 1)에서 평소 배우고 익힌 기량을 마음껏 선보이며 최대 화합축제로 승화시켰다. 특히 전라도 정도(定都) 1천년을 1년 앞두고 열린 이번 대축전은 명실상부한 전남 발전을 도모하며 역대 어느 대회보다 역동적이고 가슴 벅찬 감동을 구현한 뜻 깊은 행사였다는 평가를 받기에 충분했다. 입장식에서는 지역 자랑거리인 기차마을을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입장한 곡성군이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보성군, 나주시가 우수상을, 광양․강진․진도군이 장려상을, 함평군이 스포츠 7330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이어 시․군대항전으로 펼쳐진 종목별 경기에서는 여수시가 배드민턴․수영․육상․정구․축구․테니스․합기도 등 7개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광양시가 그라운드골프․씨름․족구․새끼꼬기 등 4개 종목에서, 목포시가 검도․야구․합기도, 순천시가 태권도, 나주시가 줄다리기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또한 게이트볼․배구․체조는 구례군, 궁도․산악은 담양군, 볼링은  신안군, 탁구는 영광군, 단체줄넘기는 화순군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서울특별시체육회 생활체육 동호인들도 우호사절로   전남생활체육대축전 기간에 순천시를 방문해 전남생활체육   동호인들과 게이트볼․당구․스쿼시․파크골프 친선경기를 갖고   문화탐방을 하는 등 따뜻한 형제의 정을 나눴다. ○ 한편, 2018년 제30회전라남도 생활체육대축전은 ‘세계로 웅비하는 국제해양관광도시’ 여수에서 개최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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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가 4일까지 이틀간 인구 감소 대책의 하나로 추진하는 은퇴자들을 위한 ‘새꿈도시’ 조성사업 현장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는 지난해까지 수도권 향우회원을 중심으로 추진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은퇴 후 거주지를 고민하는 은퇴카페 회원들의 참가 신청을 받아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추진,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은퇴카페 회원 등 도시민 78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담양 대덕지구, 장흥 로하스타운을 둘러봤다. 또 함평 국향대전, 담양 죽녹원, 영광 백수해안도로를 견학하면서 전남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체험했다.   김정선 전라남도 건설교통국장은 “전국 5대 도시 거주자를 대상으로 노후에 가장 살고 싶은 곳을 조사한 결과 자연환경이 우수한 곳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전남지역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전남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홍보와 설명회 등을 통해 유치활동을 펼쳐 보다 많은 도시민들이 전남으로 이주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민간자본을 유치해 은퇴자들을 위한 새꿈도시를 조성키로 하고 도내 후보지로 47개소를 지정했다. 새꿈도시는 200세대 안팎의 전원주택과 체육·상업시설 등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 주거공간으로 조성된다.   현재 장흥 로하스타운이 1단계 157세대 중 50세대 129명이 입주했고, 담양 대덕지구(200세대)와 무안 월선지구(239세대)는 사업 시행자를 유치해 행정절차가 진행 중으로, 2018년 착공할 예정이다. 다른 후보지는 투자자를 물색하고 있다.   새꿈도시 입주자에게는 농업 경영 및 창업자금, 주택 구입자금 등에 대한 저리융자 등 귀농․귀촌 정착을 지원한다. 임산부, 양육, 장학제도 지원 혜택도 있다. 민간 투자자에게는 30억 원 범위에서 공공기반시설비 지원, 인허가 기간 단축 등 행·재정적 지원을 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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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재)광주평생교육진흥원(원장 이계윤, 이하 진흥원)은 11월 4일(토) 오후 광주 금남로 5.18 민주광장 일원에서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인식을 개선하고 수화언어가 국어와 동등한 자격을 가진 농인의 고유한 언어임을 알리는 ‘수어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재)광주평생교육진흥원과 (사)한국농아인협회광주광역시협회와 협력해 운영하는 ‘예비수어 통역사 학교’ 교육 과정의 일환으로 이 과정에 참여하는 60여명의 예비수어통역사들과 함께 진행됐다. ‘예비수어 통역사 학교’는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겪는 농인을 위한 전문수어통역사 양성으로 부족한 수어통역사를 확보하고, 2018년 7월 광주광역시에서 개최하는 농아인의 날 기념 제22회 전국농아인대회에 대비하여 10월 11일(수)부터 84시간 이상 운영되는 과정이다. 이날 진행된 캠페인은 수어 체험 및 수어노래 공연, 지문자 배우고 수어도장으로 비밀 편지 쓰기, 수어퀴즈 풀기 등 1,000여명의 시민이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인식개선을 위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계윤 광주평생교육진흥원장은 “광주광역시에는 9,000여명의 청각‧언어장애인들이 살고 있으며, 바깥 외부활동에는 아무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장애로 인해 의사소통이 어려워 사회와 단절되고 폐쇄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라며, “시민들에게 수어에 대한 인식 확산 및 수어 사용을 촉진하여 장애인 학습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제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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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계약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2017 알기쉬운 지방계약제도 편람’을 제작해 실․과․소,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등 각 기관에 배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편람은 계약업무 관련 법령의 잦은 개정과 일선 계약업무 담당자들의 업무 가중 등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계약의 법령체계, 계약의 유형 및 계약방법 결정, 수의계약제도, 경쟁입찰(다수공급자 제도, 협상에 의한 계약), 계약체결 및 검사․검수와 대가지급, 설계서의 종류와 설계변경, 물가변동, 손해보험 등 각종 보증금, 계약이행지체 및 해제․해지, 부정당업자 제재, 계약분야 감사지적사례 등 총 11장으로 구성됐다. 특히, 관련 법령과 지침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방계약 개념에서부터 실질적 활용 방법까지 사례 중심으로 담았다. 광주시는 편람 제작을 위해 지난 8월부터 시 계약 업무 담당자들이 계약 관련 법령과 지침 등을 검토했다. 또한, 최근 정부합동감사, 감사원 감사 등 지적사항을 반영하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외부 지방계약 전문가들의 자문 등을 받고 수차례 자체 검증 작업을 거쳤다. ○ 황봉주 시 자치행정국장은 “편람이 제작돼 일선 계약 담당자들의 업무 전문성이 향상되고, 계약업무 처리의 만족도를 높여 계약의 공정성과 투명성 향상 등 기관 청렴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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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신평강 · http://edaynews.com
전남 강진군이 2017년 강진방문의 해, 제2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중앙로 상가 상인들이 발 벗고 나섰다. 관광객과 군민과 한데 어우러질 수 있도록 쌍쌍가요제, 버스킹 및 초청가수 공연, 부녀회 먹거리장터 등 ‘중앙로 길거리축제&목요 무지개장터’를 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군민들의 지역상가애용하기 붐을 조성하고 상권 활성화을 위해 상가번영회에서 주도적으로 추진한 결과, 경제 살리기 효자역할을 하는 강진읍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조정연 중앙로상가번영회장은 “올해 길거리 축제는 경기회복 돌파구를 찾고자 의욕적으로 추진한 것이다. 수시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상인교육, 부녀회 조직 등 상인조직를 강화시켜 상인이 먼저 고객의 눈 높이를 맞춰 행사를 추진했고, 예상외로 많은 고객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며 “강진의 목요일은 재미있는 곳이라는 이미지를 심어 주어 먹거리, 살거리, 즐길거리 마련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덧붙였다.   한재만 상가 원로는 “중앙로 상가에서 40년 넘게 장사를 하고 있는데 이렇게 사람이 찾아 온 것은 내 기억으로 처음이다. 고객들이 이구동성으로 중앙로를 칭찬하는 소리에 무안하기도 했지만 감동했고 행사준비에 애쓰신 임원들과 강진원 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직자에게 고마움을 느꼈다”며 "상인들이 앞으로 더 힘차게 노력하면 상가활성화는 문제없겠다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김명순 상가부녀회장은 “오늘 행사는 상가활성화 목적과 함께 해물전 등 먹거리를 저렴하게 고객에게 대접해 드려 기뻤다. 또한 중앙로상가 회원들과 서로 안면도 익히고 화합의 계기가 되었다” 고 짧게 소감을 말했다.   강진원군수는 “중앙로 상가는 강진상권의 산맥이며, 핵심이다. 지난 봄부터 야심차게 시작한 중앙로 길거리 축제와 목요 무지개장터가 정착되어 상가매출이 배가되도록 군수와 공무원들은 부지런히 발로 뛰겠다”며 이어 “일본 요식업계의 전설, 장사의 신 우노다카시가 말하길 장사의 기본은 정성을 들이는 것이라고 했다. 마음을 다하여 친절하고 따뜻한 인심이 강진상가 살리는데 한 몫을 할 것이다. 오늘 추진한 행사 자체가 ‘정성’이었다. 조정연회장를 비롯해 상인들께 큰 박수 보낸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강진군은 강진상가 기(氣)살리기 위해 각종 정부지원사업에 공모하고 있다. 2017년 강진방문의 해 성공과 2019년 올해의 관광도시의 성공에 차질 없이 준비하고 상가매출 증대에 직간접 도움이 되도록 실속형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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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한빛 · http://edaynews.com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에서 근무하는 통합관리과 김삼순 복지급여 담당이 제41회 청백봉사상 본상을 수상했다.  북구는 지난 3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41회 청백봉사상 시상식에서 통합관리과 복지급여담당 김삼순(사회복지6급, 53세)씨가 올해 ‘청백봉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북구는 지난 2003년 첫 수상자가 선정된 이후 총 7명의 청백봉사상 수상자를 배출함으로써 청렴북구의 위상을 더욱 드높였다.  ‘청백봉사상’은 지방행정 발전에 기여하고 청렴·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주민의 편익증진을 위해 공헌한 전국 5급이하 지자체 소속 공무원들에게 수여되는 최고 권위의 상으로, 수상자에게는 상패 및 부상(대상 500만원, 본상 200만원)과 함께 인사우대, 부부동반 해외시찰 기회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김삼순씨는 ▲홀로사는 노인가구, 중증질환·한부모 가정을 위한 ‘마음이 따뜻해지는 행복글귀’사업 ▲어르신 이·미용, 저소득층 자녀 학원비 지원 등 ‘사랑의 복지두레’ 등 각종 시책 추진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연탄봉사 등 사랑나눔 봉사 및 기초수급자 청각장애아동 수술비 지원 등 후원활동 전개 ▲‘복지재정 바로알고 쓰기’ 강의 활동을 통한 부정수급 예방에 기여해 왔다.   또한 맞춤형 기초생활보장제도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2015년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정부기관 포상뿐만 아니라 자활, 장애인복지 및 영유아 보육 등 관련 업무를 능동적으로 추진하여 주민의 복지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사회복지단체로부터 다수의 감사·공로패를 받았다.   특히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업무추진으로 각종 시책 개발을 통해 복지행정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등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기 위해 부단하게 노력해 온 25년여의 공직생활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삼순 담당은 “그동안 사회복지업무를 담당하면서 때론 어려움이 있었지만 나눔을 실천해야 하는 공직자로써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어렵고 소외된 취약계층 주민들의 한숨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 신뢰받고 따뜻한 복지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삼순 복지급여 담당은 이번 수상으로 받은 상금 200만원 전액을 (재)광주북구 장학회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나눠 기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에 김삼순 복지급여 담당이 지방행정 최고 권위의 상인 청백봉사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면서 “북구 공직자들의 청렴성을 다시 한번 주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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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신계용 과천시장은 4일 과천청사 잔디마당과 야생화자연학습장 일원에서 개최된 ‘2017 푸른과천 삼남길 시민걷기 대행진’ 행사장을 찾아 300여 명의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기부금 적립을 위한 걷기 행사에 참여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아름다운 낙엽 길을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도 전하는 행사에 여러분과 함께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집결지인 과천청사 잔디마당에서부터 야생화 자연학습장을 반환점으로 하는 5㎞ 구간을 걸으며, 낙엽과 단풍으로 물든 가을 길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이웃도 돕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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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거창군(군수 양동인)은 지난 4일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 거창사과를 사랑해 주신 광주시민 여러분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거창사과데이 행사를 열었다. 이 날 행사는 양동인 거창군수를 비롯해 김종두 군의회의장과 군의원, 신용인 농협중앙회거창지부장, 지역농협장, 거창사과발전협의회장, 거창 사과재배농업인과 광주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사과와 즉석 생사과즙 시식, 문자사과 무료증정, 기능성사과 판매 등 롯데백화점을 찾은 고객들에게 맛있는 거창사과 시식과 구매기회를 제공하였다.   특히 11월 수능을 겨냥한 합격 문자사과 배부와 오메가3사과 판매는 수험생 부모와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군관계자는 “소비자가 맛있는 거창사과를 맛보고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마케팅 행사를 지속적으로 열어 ‘사과’하면 ‘거창’이 떠오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사과는 ‘선물’이 아닌 ‘생활’이라는 사과건강 캠페인으로 사과소비 촉진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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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협상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 분야 전문가 및 농민단체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3일 도청 정철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기완․송경환 전남대 교수, 김병무 순천대 교수, 이상남 한국농업경영인 전라남도연합회장을 비롯한 농업인단체 대표 등 농업 분야 전문가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송경환 교수는 “FTA 추진에 따른 농업 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우리 농산물의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며 “원산지 표시제 강화, 농산물 식품 안전성에 대한 신뢰 회복, 생산자보다는 소비자 중심 교육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병무 교수는 “우리가 처한 상황이 거대한 파도의 격랑이 밀려오는 것과 같다”며 “배 난파를 막기 위해서는 범정부 차원의 대책과 품목별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상남 회장은 “한․미 FTA 개정협상에서 농업 분야 개방은 없다는 정부 관계자의 말은 지켜져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한․미 FTA가 폐기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선호 전라남도 농업정책과장은 “정부에서 진행하는 한․미 간 FTA 개정협상 대상에 쌀과 농축산물 등 농업 분야가 반드시 제외되도록 농민단체, 농업전문가 등과 긴밀히 협의해나가면서 전국 시․도지사협의회 등과도 공동 대응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라남도는 앞으로 한․미 FTA 개정협상에 대비하기 위해 농업인 단체 대표, 대학 교수 및 광주전남연구원 등 농업 분야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FTA 대응 TF팀을 구성해 적극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TF팀은 정부의 움직임에 맞춰 농업 분야 대응 방향을 논의하고 대정부 건의과제 및 제도개선 과제 등을 발굴해 정부에 건의하는 등 농업 분야 피해 최소화에 온힘을 쏟을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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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강대의 · http://edaynews.com
이낙연 국무총리가 4일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 우기종 정무부지사, 수묵작가들과 함께 ‘2017 전남 국제 수묵 프레비엔날레’가 열리는 목포와 진도를 방문해 전시 작품을 관람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2017 전남 국제 수묵 프레비엔날레’는 이 총리가 전라남도지사 재임 시절 도정 2대 프로젝트로 추진한 ‘남도문예르네상스’의 선도사업 가운데 하나인 ‘2018 전남국제수묵화비엔날레’의 시연행사다.   이 총리는 이날 프레비엔날레 주 전시장인 목포문화예술회관에 들러 이철주, 하철경, 김대원, 김천일 등 작가들이 우아한 정취를 함께 그리는 ‘아취합작도(雅趣合作圖)’ 공동 제작에 참여했다. 이 총리는 이 작품에 ‘남도예혼(南道藝魂)’이라는 휘호(揮毫)를 써 남도 문화 예술에 대한 자부심을 표현했다.   또 수묵작가의 작품을 전시․판매하는 ‘수묵 아트마켓’에 들러 작품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총리는 전시작품을 둘러본 후 “선도적인 수묵 작품들이 전시돼 있어 색다르고 신선하다”며 “올해 국제행사로 승인된 2018 전남국제수묵화비엔날레에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진도운림산방을 방문, 남도전통미술관에서 열리는 ‘남도화맥전’, 우리나라의 박행보 화백과 북한 국적의 이건의 화백 작품을 비교해 볼 수 있는 ‘분단의 역사, 예술의 상봉전’을 관람했다.   ‘2017 전남 국제 수묵 프레비엔날레’는 목포의 갓바위권과 유달산권, 진도 운림산방권, 3개 권역, 8개 전시 공간에서 오는 12일까지 펼쳐진다. 본 전시장인 목포문화예술회관을 중심으로 목포 원도심의 유휴 공간, 진도 운림산방 일원, 전남도청 등 기존 시설과 공간을 활용해 11개 나라 232명이 참가했으며, 이들 작품 323점을 전시하고 14개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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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인터넷/SNS
김행렬 · http://edaynews.com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 학생상담센터(센터장 김성림)는 지난달 10월 20일 유아교육학과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레몬교실’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레몬교실에선 서울스마트쉼센터 최정은 강사가 강의에 나섰다. 그는 인터넷과 스마트폰 과의존 현황 및 예방법과 선용방법에 대한 내용을 학생들의 생활과 밀접한 생생한 강의로 교육함으로써 학생들이 자신의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실태를 점검해보고 올바른 사용문화 조성 및 조절 능력을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도모했다.   김성림 학생상담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문화가 확산되고, 보다 많은 학생들이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다양한 폐해에서 벗어나 건강한 자신의 잠재력을 계발해 나가기를 기대해 본다”며 “더불어 아동 보육 전문가로써 아동들을 교육 지도할 때도 긍정적 영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일대 학생상담센터에서는 재학생들의 심리적 안전 및 마음 건강 관리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건강하게 자신의 가능성을 실현시켜나가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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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와 대구광역시, 광주지방검찰청, 대구지방검찰청, 광주법사랑연합회, 대구법사랑연합회 등 6개 기관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3일 자매결연을 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대구지방검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결연식에는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하여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양부남 광주지검장, 노승권 대구지검장, 한상원 법사랑위원 광주연합회장, 이인중 법사랑위원 대구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자매결연으로 양 시는 학교폭력예방과 근절을 위한 사업 교류, 청소년 보호․지도 프로그램 개발, 지역 청소년 문화교류 활성화에 협력하게 된다. 이날 결연식과 함께 청소년 보호․지도프로그램 개발 및 시행, 선도유예대상자 및 보호관찰대상자 상호 교류 등 청소년폭력예방을 위한 간담회도 열렸다. 윤장현 시장은 “대구와 광주는 민주의 역사를 같이 하며 상생의 길을 가고 있다”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양 도시의 행정, 검찰, 민간단체가 손을 맞잡은 것은 매우 뜻깊은 일로, 이번 협약을 통해 범죄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학생들이 폭력 없는 학교에서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롯데쇼핑 사회환원금 130억원 중 100억원을 위기청소년에게 지원키로 하고, 내년 상반기에 소년범 1호처분(감호위탁)을 받은 청소년의 보호시설인 청소년회복지원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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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서천여자고등학교(교장 노희삼)는 3일 오전 7시 30분 학생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지역공동체와 학생간 사랑을 나누는 ‘행복한 등교맞이’행사를 가졌다.   행복한 등교맞이 행사는 노희삼 교장을 비롯해 교직원들과 노박래 서천군수, 운영위원장, 학부모회, 동창회가 힘을 합쳐 공부에 지친 학생들의 노곤함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도록 하기 위해 가졌던 것. 등교가 즐거운 아침, 하루의 시작을 웃음으로 출발할 수 있는 등굣길을 통해 학생과 교사간, 학생과 지역공동체간 서로 의지하고 존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학생 이름 불러주기, 서로 안아주기 및 하이파이브를 하며 따뜻한 사랑과 정을 나눴다. 아침 식사를 거르고 등교하는 학생들을 위해 작은 마음의 선물인 빵과 음료를 준비해 전달하며 격려했다.   학생들은 짧은 시간이나마 칭찬과 격려를 받으며 교육공동체로서 하나됨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행복한 등교맞이 행사에 참여한 최지희 학생(2학년)은“매일 똑같이 높은 계단을 졸음을 이겨내며 힘없이 걸어야 했던 등굣길이 선생님들과 군수님, 친구어머니와 함께함으로 인해 몸도 마음도 가볍고 즐거웠다”며“이런 행사가 계속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노희삼 교장은“행복한 등교맞이 행사가 잘못 인식되면 일회성으로 끝날 수 있으나 이번 행사를 계기로 끈끈한 사제간의 정을 돈독히 하여 서로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노박래 군수는“학생들이 웃으며 등교하는 모습을 보니 서천이 살아있는 것 같다”며 “특히 고3 학생들이 얼마 남지 않은 수능시험까지 건강하고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7-11-04 · 뉴스공유일 : 2017-11-04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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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김윤희 · http://edaynews.com
소파 방정환은 1920년대부터 민족운동에 투신하며 어린이 인권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한 인물이다. 따라서 방정환의 뜻에 따라 만들어진 어린이날에는 언제나 그의 이름을 들을 수 있다. 일제강점기에 어린이는 아직 온전한 인격체로 취급받지 못했다. 그런 와중에 “어른이 어린이는 내리 누르지 말자.”라고 말한 소파 방정환은 매우 앞서나간 인물임이 틀림없다. 그렇다면 어린이날이 처음 만들어진 1923년 이후 90여년이 지난 지금, 아동 인권은 어디까지 발전했을까. 그 날, 1923년 아동을 괄시하는 당시의 세태를 바꾸기 위해 방정환이 남긴 말들은 여전히 유효하다. “애들! 애놈이 아닙니다. 늙은이, 젊은이 하듯이 어린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어린이는 어른보다 더 새로운 사람입니다.”, “내 아들놈, 내 딸년 하고 자기 물건처럼 대하지 말고 어린이를 사랑으로 대해야 합니다!”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들이 여전히 우리를 반성하도록 만든다.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아동학대 전체 신고 현황은 2011년 2704건, 2012년 3316건, 2013년 3706건, 2014년 4358건, 2015년 4900건을 기록했다. 신고의무자 범위를 확대하여 개정한 아동학대 특례법이 시행된 2016년에는 아동학대 신고 건수가 8302건으로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했다.  2015년과 2016년 사이 신고의무자 직군이 확대되어 아동학대 신고건수가 2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해석하더라도, 2011년부터 지속적으로 아동학대 신고 건수가 증가한 점을 미루어 볼 때, 현재 우리 사회 아동학대 실태는 경계할 만하다. 위 통계로 미루어 짐작하건데, 소파 방정환의 유지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방정환 선생은 조선의 소년 소녀를 ‘좋은 사람’이 되게 하자고 말했다. 90여년 전 방정환이 남긴 뜻을 완성하기 위해 현재 우리는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할 지 고민해야 할 때다. 대한민국의 소년 소녀를 ‘좋은 사람’으로 되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감히 ‘어린이를 사랑으로 대해야 하는’ 방법의 최대치는 말할 수 없지만, 최소한 아동학대는 없어야 함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아동이 제대로 양육을 받지 못한 경우 아동은 PTSD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을 수 있는데, PTSD 증상을 보이는 아동은 성인 양육자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억제되고 위축된 행동을 보이며 지속적인 사회적‧정서적 어려움을 보이기도 하고 오히려 낯선 사람에게 지나치게 친밀한 언어적 또는 신체적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더불어 PTSD의 주요 증상인 불안, 우울, 공황 등을 겪을 수 있다. 게다가 아동기 애착 형성에 실패하여 어린 시절부터 정신적인 외상을 겪은 경우, 이 정신적 외상이 성인이 되어서까지 친구 ‧ 연인과 애착을 형성하는데 영향을 미친다. 성범죄와 살인 등 강력범죄로 수감 중인 재소자의 60% 정도가 어린 시절 가정폭력을 경험했다는 연구결과 등을 상기해 보면, 아동학대는 대한민국의 소년 소녀들이 ‘좋은 사람’이 되는 데 방해가 되는 것이 틀림없다. 아동학대가 의심될 경우 ‘만약 아동학대가 아니면 어떡하지?’라는 걱정보다 ‘만약 아동학대라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을 앞세워 반드시 아동학대를 신고하여야 한다. 경찰도 어린이가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아동학대 예방 및 근절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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