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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는 지난 31일 순천선혜학교 다목적강당에서 장애아동 60명을 비롯해 교사, 자원봉사자,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아동을 위한 ‘제22기 희망의 계절학교’ 입학식을 가졌다.  희망의 계절학교는 순천시의 특수시책으로 장애아동의 교육과 보호를 통해 학습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가족들의 안정된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여름·겨울방학 기간에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10년째를 맞았다.  이번 희망의 계절학교는 초․중․고․전공반 아동을 10개반으로 나누어 놀이치료, 웃음치료, 음악치료, 미술놀이, 동화구연, 체험학습을 운영하며, 20명의 특수교육 전문가와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해 오는 18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희망의 계절학교가 방학동안 장애아동을 교육․보호하여 장애인 가족의 상시 보호부담을 경감시킴으로써 가정의 기능유지 향상과 생활의 안정을 도모하고 있는 좋은 시책사업으로 꾸준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시 장애인은 6월말 기준 1만5천여명으로 순천시 인구의 5.6%를 차지하고 있다. 시는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장애인연금 지급, 장애인일자리 제공, 중증장애인활동보조사업, 재활보조기구 교부, 신문 무료보급 등 장애인과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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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데이뉴스 김행렬 · http://edaynews.com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달성군 가창면 전역에 IoT전용망을 이용한 스마트 검침시스템 구축을 완료함에 따라 수도계량기 원격검침 시대를 열었다.   이번 사업은 기존 기계식 계량기를 디지털식 계량기로 교체하고 무선 통신 단말기를 설치해, 사물인터넷(IoT) 전용망인 SK텔레콤의 로라(LoRa)망을 통해 실시간으로 검침 값을 전송받아 수도요금을 부과하는 최첨단 기술을 적용했다.   ‘스마트행복시티 조성’계획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수도계량기 원격검침 사업의 시행으로 검침원 방문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옥내누수를 자동으로 점검하여 알려 주는 등 시민들에게 여러 가지로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대구시는 기대한다. 수도계량기 원격검침 시스템에 적용된 저전력 IoT 기술 통신망은 상대적으로 통신비가 저렴하며, 시 외곽의 외딴 집이나 공장 등 검침이 어려운 장소에도 1개소 씩 선별적으로 설치할 수 있어 향후에 적용대상을 확대하기 편리하다.    본부는 8월부터 내년 7월까지 1년간 원격 검침을 시범 운영할 예정인데 검침원의 방문 검침을 병행하여 현장 확인을 통한 데이터 값과 원격검침 값을 비교하고 통신장애나 계기 고장 등의 미비점도 살펴볼 계획이다. 향후 원격검침 확대는 비용·편익분석 결과를 보고 결정할 방침이다. 대구시 김문수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상수도사업이 시작된 이후 100년간 기계식 계량기로 사용량을 측정하여 요금을 부과해 왔으나, 최근 낮 시간 빈집 증가로 검침할 수 없는 경우가 크게 늘어 방문 검침에 애로가 많았다”며, “이번 스마트 검침 시스템을 통해 정확한 요금부과와 시민편의를 제공 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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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소외계층을 돌보는 동희망복지위원들을 대상으로 ‘희망복지위원의 집’ 표찰을 제작해 부착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동희망복지위원회는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찾아내고 주민들 스스로 동 단위 복지 문제를 해결하고자 뭉친 주민들의 모임이다. 마을의 사정은 그 마을 사람들이 가장 잘 알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주민들이 2013년 14개 동별로 동희망복지위원회를 결성했다. 구는 현재 활동 중인 1350여명의 동희망복지위원의 집에 지난 6월 말 표찰을 붙였다. 희망복지위원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고취시키고 봉사와 나눔이 결코 거창하거나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리기 위함이다. 또한 희망복지위원의 집 표찰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위기가정 발굴과 희망복지위원 추가 모집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4개 동희망복지위원회 공통사업으로는 ▲긴급 주거지원 ▲냉난방용품 지원 ▲홈케어 ▲북한이탈주민 돌봄 ▲주택청약저축 매칭 등이 있다. 각 동별로는 밑반찬 배달, 청장년층 주거비 지원, 추억의 영화 상영 등 특화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식당을 운영하는 분은 소외 이웃들에 대한 식사 대접으로, 치과의사는 치과 검진을 펼치는 방식으로 재능나눔을 실천한다. 희망복지위원회는 장마가 길어지고 날씨가 무더운 이번 여름을 맞아 마을 곳곳에서 선풍기, 여름이불, 전자모기향 등 여름용품을 저소득층에게 전달했다. 또한 삼계탕 나눔 행사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응원하기도 했다. 청량리동 희망복지위원회에서는 지난 3월 각 가정을 방문하면서 발굴한 홀몸 어르신,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집 수리 봉사를 진행했다. 청량리동 희망복지위원들은 작은 손길들을 모아 도배작업 등을 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쁨을 전했다. 이밖에도 답십리2동 희망복지위원회는 지난해 봄 다리가 불편해 몇 달째 쓰레기 더미에 묻혀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했던 할머니의 집을 청소하는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틈새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항상 애쓰고 우리 구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희망복지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보듬는 희망나눔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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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나주시(시장 강인규)가 혁신도시 개발 3사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남개발공사, 광주도시공사를 상대로 부과한 개발부담금 약 732억 원과 관련된 행정심판에서 승소했다. 나주시는 빛가람 혁신도시 개발 3사가 지난 2007년 5월 착공해 2015년 12월 최종 준공하기까지 사회·경제적 요인에 인해 정상적인 땅값을 초과하는 막대한 개발이익이 발생함에 따라 토지공개념에 입각, 개발 3사가 개발부담금을 납부해야 한다는 입장을 지속 표명해왔다는 것. 개발부담금은 지가상승과 토지투기의 만연, 개발이익의 사유화 등 토지문제를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80년대 후반 정부가 도입한 토지공개념 3법 중 하나로써, 국가나 지자체가 토지의 형질변경이나 용도 변경을 수반하는 개발 사업으로 생기는 개발 이익 중 일정한 비율을 시행사로부터 환수하는 제도이며,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 촉진과 국민 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시는 지난 해 7월, 개발 3사를 상대로 개발이익에 12.5%에 해당하는 약 732억 원을 개발 부담금으로 부과했지만 개발 3사는 법적 근거가 없다고 주장하며, 지난해 10월,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개발부담금 부과 취소를 골자로 한 행정심판을 청구했으나, 위원회는 재결을 통해 혁신도시 개발부담금 부과는 정당한 것으로 판단, 나주시의 손을 들어주었다. 한편, 이번 재결은 빛가람 혁신도시만 국한 된 것이 아닌 전국에 10곳에 조성된 타 혁신도시에도 동일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그 동안 나주시 행정심판 재결을 바라보던 나머지 시·군도 개발부담금 부과 절차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강인규 시장은 “결코 순탄치만은 않았던 행정심판 과정에 있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신 시민들과 함께 노력해준 공직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결론적으로 시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좋은 결과를 맞게 돼 더욱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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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강진원 · http://edaynews.com
- 정구팀, 제55회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 단체전 준우승, 개인복식 3위 【순천시청 양궁부】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청 직장실업팀 양궁부와 정구부가 전국대회에서 잇따라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양궁부는 7월 23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제35회 대통령기 전국남여 양궁대회’에서 이은경 선수가 개인종합 1위를 달성했고, 정구부는 24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제55회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에서 단체전 2위, 개인복식 3위를 차지했다. 양궁부 이은경 선수는 컬리피케이션 부문 70m 1위, 50m 2위, 60m 3위를 차지하며 개인종합 1위를 달성했다는 것. 【순천시청 정구부】 또한 김태성 감독과 김백수 코치가 이끄는 정구부는 이번 대통령기 대회 결승에서 문경시청을 맞아 접전 끝에 2-1로 아쉽게 져 준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김동훈 선수는 단체전 결승경기 중 단식에서 문경시청 추명수와의 에이스간 대결에서 4-2로 승리했다. 더불어, 개인복식 부문에서 이하늘, 류태우 선수는 3위를 차지했다. 1994년과 1997년에 각각 창단된 순천시청 정구부와 양궁부는 10명과 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순천시 위상에 걸맞는 실력으로 순천시의 이미지 향상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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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강진원 · http://edaynews.com
【2016 국제여자소프트볼대회 사진】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제13회 순천시장기 배 국제소프트볼대회가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강남여고와 상사호 야구장에서 개최된다. 국제소프트볼대회는 지역 선수들의 실력 향상과 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최근 테러나 이상기후 등 불안정한 국제정세를 의식한 일부 국가 팀의 참가 포기로 작년에 비해 참가자가 감소했지만, 대만 국가대표팀 양쉔밍 감독이 이끄는 대만체육대학팀, 일본아오야마팀, 중국팀, 한국의 강남여고 외 3개팀 등 400여명이 참여해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국제소프트볼협회 규칙에 따라 진행되는 경기는 고등부, 대학일반부로 나누어 풀리그로 우승자를 가리게 되는데, 원래 소프트볼이 실내 야구로 고안되어 발전된 만큼 보는 관중들도 야구 못지않은 재미와 감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대회를 통해 여자소프트볼의 저변확대는 물론 세계 소프트볼선수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고 대한민국생태수도 순천과 순천만국가정원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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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일본 이즈미시 청소년 20여명 순천만 습지 문화교류 체험활동】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와 자매결연 도시인 일본 이즈미시에서 8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 동안 청소년 20여명이 문화교류 체험활동 참여를 위해 순천시를 방문한다.   순천시와 이즈미시는 2012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매년 꾸준히 청소년 문화교류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양 도시 학생들이 매년 번갈아가면서 각 도시를 방문하는 것으로 올해는 이즈미시에서 순천시를 방문할 차례이다.   이즈미시 청소년들은 순천시에 머무는 동안, 순천만습지, 순천만국가정원, 드라마촬영장, 낙안읍성 등 순천시 대표 관광지를 관람하고 동시에 한국 전통문화 체험, 월등 복숭아 따기 그리고 순천시 학생 가정에서 홈스테이 체험 등을 하게 된다.   순천시와 이즈미시 학생들은 체험기간 동안 1:1로 짝을 지어 활동한다. 프로그램 중 특히 홈스테이 체험은 이즈미시 청소년들이 각각 짝을 맺은 순천시 학생의 가정에서 머무르면서 한국의 가정문화를 체험한다. 이를 통해 순천시와 이즈미시 학생들은 서로 간의 서먹함을 없애고 우정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순천시 관계자는 “매년 실시하는 순천시와 이즈미시 간 청소년 문화교류 체험활동을 통해 더욱 많은 청소년들이 상호 교류하여 양 도시의 관계가 한층 돈독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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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진원 · http://edaynews.com
【순천만 습지】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만습지가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대만 관두자연공원에서  10여명의 관계자가 습지보전방안 공유를 위해 8월 1일부터 4일까지 순천시를 방문한다.    방문기간 동안 관두자연공원 관계자들은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순천만 주변마을, 원도심 등 습지보전 정책과 관련해 순천시 전역을 방문하여 현장에서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과 습지보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또한, 관두자연공원과 순천만습지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교육·체험프로그램, 생태축제 현황 및 효율적인 습지관리 방안을 서로 공유하고 향후 공동환경캠프, 학술워크숍 등 생태와 문화적 교류 확대에 대한 논의를 위해 8월 2일에는 제9회 에코톡 습지 포럼도 진행될 예정.   시 관계자는 “태국에서 개최된 아시아 습지관리자 워크숍이 인연이 되어 지난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와 연계한 에코톡 습지포럼을 통해 다양한 습지보전정책들을 공유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에코톡에서 논의된 내용들을 종합하여 서식지 복원, 생태조사, 습지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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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원 · http://edaynews.com
【순천시 청년통계 요약】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가 전남 최초로 호남지방통계청과 함께 청년들의 자립과 공존을 위한 ‘순천시 청년통계’를 개발해 31일 공표했다.   이번에 개발한 청년통계는 순천시 4대 핵심전략인 ‘청년이 돌아오는 순천’을 위한 청년들의 사회참여와 취업지원, 안전망 구축을 위한 주거 및 생활안정 등 시 청년정책 수립의 기초자료 제공 및 정책 아이디어 제언이 목적이다.     청년통계는 일자리, 창업, 복지 등의 정책 수립을 위해 순천시를 비롯한 중앙정부 및 공공기관에서 입수한 공공데이터 13종과 통계청 등 국가승인통계 8종의 조사결과를 융‧복합한 것으로 저비용‧고효율 청년정책 맞춤형 행정통계다.   특히, 순천시와 호남지방통계청은 맞춤형 통계정보를 위해 전문가, 일반시민, 대학생, 공무원 등 9명으로 구성된 ‘국민디자인단’을 운영했다.   국민디자인단은 10여 차례 간담회를 통해 인구, 혼인‧출산, 일자리, 건강 등 9개 분야 112개 항목의 지표를 확정, 청년정책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분석, 협의하여 총 37건의 정책제언을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청년통계는 청년들의 삶의 질과 만족도 및 의식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공적자료로 순천시 청년정책 수립 및 아이디어 창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순천시 청년통계’의 자세한 내용은 순천시청(www.suncheon.go.kr), 호남지방통계청(www.kostat.go.kr/hnro)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민소통과(749-5602)로 문의하면 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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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은 지난 7월 28일 제17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주제 및 예산안 확정 등을 위해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추진위원회에서는 축제 주제, 기본계획 및 예산안 등 안건을 상정하여 활발한 토론을 걸쳐 주제와 기본계획 및 예산안 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축제 기본계획을 보면, 대표프로그램인 상사화 참사랑의 꽃길걷기, 상사화 결혼식, 참사랑 소원燈(등) 달기 외에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금년부터 축제기간 동안 야간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특히 ‘인도공주와 경운스님의 사랑의 설화를 배경으로 한 상사화 야간퍼레이드’를 더해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국악인 송소희와 뮤지컬 배우 이건명이 함께하는 콜라보 공연 ‘어느 멋진 날에’ 를 시작으로 제17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는 오는 9월 15일부터 9월 24일까지 10일동안 불갑산관광지구 일원에서 ‘상사화 사랑愛(애) 담다.’라는 주제로 개최할 예정이다.   상사화축제추진위원회 김용식위원장은 “제17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가 본격적인 출발선에 서 있다.”면서 “상사화 축제를 먹을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한 축제로 발전시켜 가고, 군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관람객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서로 사랑의 마음을 확인하는 축제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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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수은 강항선생 기념사업회(이사장 강대욱 이하 기념사업회로 칭함)에서는 31일 11시에 광주. 서구 쌍촌동 진주 강씨 광주전남 종회 사무실에서 22명(위임이사 12명)의 회원 및 이사들이 모여 2017년 긴급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기념사업회의 발전을 위해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인 이개호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경제 2분과 위원장을 차기 제 2대 이사장으로 참석이사 전원(만장일치)찬성으로 추대했으며 이어 수은 강항선생기념관 건립 용역조사 및 오는 9월 21일 학술세미나안 건과 후속 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지 않아 死文化(사문화) 처지에 놓여 있는 기념사업회 영광군 조례 수정안 건에 대해 전격 의결 했다.   수은 강항기념사업회는 1980년 초에 구성되어 향토사학자인 이을호박사에 의해 성역화 사업이 진행되었으며 당시 MBC 문화방송국에서 ‘간양록’ 드라마로 愛國愛族(애국애족)정신과 조선시대 선비정신으로 儒敎(유교)를 차원 높게 정립한 수은 강항선생을 재조명한 이후 지난 2014년 기념사업회가 재 창립되어 박석무 다산연구소이사장이 기념사업회장으로서 지금까지 수은 강항선생기념사업회를 실질적으로 이끌어 왔다.   또 기념사업회는 2014년 4월 재 창립 과정에서 제 1대 강대욱이사장이 추대되어 동양문헌학회와 영광문화원의 주최로 2회에 걸친 수은 강항선생 학술세미나, 2015년 광양 수월정 오류에 대한 광양시청 1층 대회의실 학술세미나, 2015년 전남문화재단의 수은 강항선생 역사문화 체험 꿈다락 토요학교 유치와 2017년 문화재청의 서원활성화 사업인 자유학기제를 영광 내산서원에 유치하여 역사바로세우기와 수은 강항선생의 선양사업에 앞장 서 왔다.   이어 기념사업회에서는 이 날 1부 임시총회와 2부 오찬 연을 통해 회원 및 이사들은 단합과 수은 강항선생 선양사업에 대한 의지를 거듭 다졌으며 제 1대 강대욱 이사장에 이어 제 2대 이사장에 더불어 민주당 이개호국정기획자문위원회 경제 2분과 위원장을 추대함으로써 기념사업회 조직 기반 구축에 만전을 기했다.   한편, 제 2대 이사장에 더불어 민주당 이개호국정기획자문위원회 경제 2분과 위원장을 기념사업회 내부에서 전격 추대했으나 국회의원 신분인 이개호의원의 현직국회의원으로서 국회의장의 국회의원 겸직금지 관련법규에 대한 가부의 결재가 득한 이후에야 공식적인 기념사업회 이사장으로서 실질적인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게 정가(정치 관련법 저촉 유무)주변 전문가의 의견이다.   <참석자 명단> 기세락성균관부관장 , 최홍렬광주향교재단이사장(내산서원 원장) , 탁인석기념사업회 운영위원장 , 최형주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 전남본부 상임대표(전, 목포시 의회의장), 김종영호남연감공동대표, 문병현신용사회만들기 호남본부장 , 강대욱광주향교 전교, 기념사업회 이사장 , 강원구 진주강씨광주전남 종회장 , 강정복상임고문, 상임부회장 , 강충웅상임부회장 , 강도원사평공종회장 , 강재원수은공종회장 , 강대석광주남구회장 , 강기술 전, 동구회장 , 강대식직손회장 , 강평호부회장 , 강선희종무국장 , 강원배한국스카우트 전남부연맹장 , 강래원다문화복지신문본부장, 강채현직손 , 강진성종손 , 강대의 간사 22명  <위임자 명단> 이개호국회의원(위임), 박균순합동타월회장 (위임 ), 정인수 전, 3급공무원(위임 ), 김종택광주일보 전 , 회장 (위임 ), 박준화영광군조합장 (위임), 김덕진광주교육대교수 (위임 ), 김세곤호남역사연구원장 (위임 ), 김연풍 전, 위생소장 박사 (위임 ), 이재형 전,멕시코 한인회장 (위임 ), 강지원변호사(직손)(위임), 강태수광산구회장(위임 ), 강성열영광군종회장 (위임 ), 이상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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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데이 · http://edaynews.com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17 최우수축제인 제45회 강진청자축제장인 사흘째를 맞은 가운데 전남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디지털박물관 앞 광장에 마련된 음악분수대를 찾은 아이들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물놀이에 빠져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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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시는 그동안 지원사업 대상 가정에 연 480시간의 아이돌봄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지난 26일부터는 120시간 늘어난 600시간까지 확대 운영하고 있다. 아이돌봄 서비스 대상은 생후 3개월부터 만 12세 이하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 취업 한부모가정, 장애부모 가정, 다자녀 가정 등이다. 서비스 이용료는 기본 한 시간당 6500원으로 가구소득 수준에 따라 이용료의 최대 75%를 지원받을 수 있다. 서비스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동주민센터나 아이돌봄서비스 사업단 1577-2514로 문의하면 된다. 더불어 광주시는 정부가 연간 지원하는 아이돌봄 서비스 시간을 모두 사용한 가정에 대해 지난 해부터 전국 최초로 48시간을 추가 지원하는 ‘광주형 아이돌봄(시간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기도 하다. 이번 아이돌봄 서비스 확대에 따라 휴일․야간에도 일해야 하는 맞벌이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인숙 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은 “이번 저소득가정 아이돌봄 서비스 시간 확대와 기존 광주형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으로 야간이나 주말 등 부모가 원하는 시간에 필요한 만큼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부모들이 양육부담을 덜게 되는 것은 물론 자녀의 안전과 건강한 양육으로 가족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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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정훈 · http://edaynews.com
장흥경찰서(서장 백형석)는 마을별 주민접촉 순찰활동을 추진하였다. 마을별 주민접촉 순찰활동은 각 마을별 2주 1회 이상 주민들과 접촉하여 순찰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이는 범죄사각 지대를 최소화하고, 각 파출소별 경찰관과 지역 주민들 간 긴밀한 접촉으로 상호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수요자 중심의 치안 인프라를 구축하고, 건의사항으로부터 도출된 범죄 취약지역에 대해 방범 환경개선을 통해 주민체감 치안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백형석 장흥경찰서장은 “지역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치안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안전한 장흥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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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창복 · http://edaynews.com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2017 을지연습'을 앞두고 을지연습의 성공 추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이를 위해 시교육청은 지난 24일 오전 9시 본청 상황실에서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시행하는 '2017 을지연습'을 위한 준비보고회에는 시교육청 간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을지연습을 앞두고 직원들의 참여의식을 높여 성공적인 연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사항을 최종적으로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편 '2017 을지연습'은 8월 21일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시교육청은 ▲비상식량체험 ▲안보위협 및 재난위험 등 복합 상황에 대비한 상황조치연습 ▲전시 전환절차훈련 ▲제404차 민방공대피훈련 ▲사이버침해대응훈련 ▲심폐소생술훈련 ▲을지연습 홍보 등 국민생활안전과 정부기능 유지를 위한 공무원의 비상사태 대비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둔 훈련을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8월 1일부터 24일까지 전직원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공직자 안보교육, 사진 전시회, 전시 주요현안과제 토의 및 발표 등 다양한 방식의 비상대비 교육 및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   장휘국 교육감은 '2017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자리에서 “최근 북한이 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사거리 신형 탄도미사일 도발 감행 등 한반도와 세계 안보를 위협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국가위기관리 능력의 중요성과 실제훈련 안전감독관 편성 등 안전 및 보안관리를 다시 한 번 강조하여 내실 있는 을지연습이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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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김세곤 · http://edaynews.com
1542년에 유희춘은 세자시강원 설서에 임명되었다. 그는 세자(훗날 인종, 1515∼1545)를 힘껏 보필하고 인도하는 일을 자기의 소임으로 삼았다. 1)   1543년에 유희춘은 무장현감에 제수되었다. 모친을 봉양하기 위해서 였다. 무장현은 평소에 다스리기 어려운 고을이었는데, 그는 일에 임하여 근면하고 민첩하였으며 몸소 양로연(養老宴)을 베풀고 명목 없는 세금 징수를 폐지하니 온 고을이 한마음으로 따랐다. 이때는 송인수가 전라도 관찰사이고 백인걸이 남평현감 이었는데 세 사람이 마음이 맞아 자주 어울렸다.   1544년 11월에 중종께서 승하하고 인종이 즉위했다. 1545년 6월에 유희춘은 대사헌 송인수의 추천으로 홍문관 수찬이 되었다. 그런데 7월에 인종이 재위 8개월 만에 승하하고 11살의 명종이 즉위하자 모후 문정왕후가 수렴청정을 하였다. 8월에 유희춘은 사간원 정언(司諫院 正言)으로 자리를 옮겼다.   8월22일에 문정왕후는 윤원형에게 밀지(密旨)를 내려 윤임, 유관, 유인숙 등 대윤 일파를 제거하라고 지시한다. 이 밀지를 받은 이기·임백령·정순붕·허자는 문정왕후에게 변고를 고한다. 윤임 등이 다른 왕자를 임금으로 삼으려 했다는 것이다.   8월23일에 유희춘 ·백인걸 · 김난상 등은 부당함을 지적한다. 죄목이 분명하지 않고 밀지에 의해 처리할 사항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에 문정왕후는 크게 노한다. 곧바로 백인걸 · 유희춘 등 대간 9명은 파직을 당하고 윤임 등은 대역죄로 능지처사된다. 을사사화였다.   그로부터 2년 후인 1547년 9월에 다시 ‘양재역 벽서사건(‘정미사화’라고도 한다)’이 일어났다. 이 사건은 척신 계열인 부제학 정언각이 봉투에 든 글 한 장을 문정왕후에게 올리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제 딸이 남편의 임지를 따라 전라도를 가기에 전송하려고 과천현의 양재 역에 갔다가 익명의 벽서를 보았습니다. 이에 봉하여 올립니다.   “여자 임금이 위에서 정권을 잡고 간신 이기(李芑) 등이 아래에서 권력을 농단하고 있으니 나라가 망할 것을 기다리는 것이다. 어찌 한심하지 않으리오.”   윤원형 일파는 이 벽서사건을 이용하여 윤임의 잔당세력과 정적들을 일제히 제거한다. 중종의 아들인 봉성군, 윤원형을 탄핵한 송인수, 그리고 이약빙을 사사(賜死)시키고, 이언적, 노수신, 유희춘, 임형수, 백인걸, 정유침(정철의 부친), 권벌 등 수십 명을 귀양 보낸다. (명종실록 1547년 9월 18일) 3)   유희춘은 제주도로 유배를 간다. 그런데 유희춘은 제주도가 고향인 해남과 너무 가깝다는 이유로 유배지가 함경도 종성으로 바뀐다. (명종실록 1547년 윤 9월4일) 2)     사진 미암 박물관 내 모현관     1) 한편 하서 김인후는 1543년에 세자 시강원 설서를 하였다. 2) 그런데 이는 음모였다. 윤원형 · 이기 등은 양재역 벽서가 붙기 여러 날 전에 이미 모의를 한 것이다. (명종실록 1547년9월18일의 관련 부분 참조) “지금 이 서계는 이 벽서(壁書)를 보고서 비로소 서계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들이 의논한 지가 여러 날 되었습니다. 당초에 역적의 무리에게 죄를 줄 적에 역모에 가담했던 사람을 파직도 시키고 부처(付處)도 시켜서 모두 가벼운 쪽으로 하여 법대로 따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론이 이와 같은 것입니다.”   3) 명종실록 1547년(명종 2년) 윤9월4일   양사에서 이완의 사사와 유희춘 등의 원방 부처를 건의하다   양사가 이완(李岏)의 일을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았다. 또 아뢰기를, "유희춘(柳希春)은 윤임 등의 일을 자세히 듣고서도 합사(合司)하는 날에 거짓으로 알지 못한다고 하며 장관의 의논에 따르지 아니하여 거의 사기(事機)를 놓칠 뻔하게 하였으므로 먼 섬으로 안치했습니다만, 제주는 고향과의 거리가 멀지 않으니 지극히 온편치 않습니다. 먼 변방으로 옮기게 하소서. 권벌(權橃)은 ... 성주목사) 이윤경은 ...훈적에서 삭제하여 파출시키소서." 하니, 답하기를, "유희춘·권벌·권응창 등의 일은 이미 결정한 지가 오래이니, 고칠 필요가 없다. ..." 유희춘·권벌·권응창의 일은 다시 아뢰니 윤허하였고, 이윤경의 일은 윤허하지 않았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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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원 · http://edaynews.com
- 한반도 안보차원과 중국과 북한의 도발 전쟁 억지력 차원에서『한미 미사일지침 탄두중량 최소한 사거리 3천km에 탄두중량 2천kg』개정해야 【강진원 본부장 사진】 북한이 북한 ICBM '화성-14형'을 2017년 7월 4일 시험 발사한 지 24일 만인 7월 28일 오후 11시 41분께 북·중 국경과 인접한 자강도 무평리에서 동해 상으로 발사해 고각발사 미사일은 3천700km까지 올라갔고 직선거리로도 1천km 넘게 날아 가 일본 열도 해상에 떨어졌다. 이 미사일을 30∼45도의 정상각도로 쐈다면 최대 사거리가 1만㎞를 넘어 미국 북동부의 시카고 등이 사정권에 들어간다고 국내외 모든 언론들은 대미를 장식했다. 이는 예전의 화성-14형과 비교해 보면 미 본토 타격 범위가 훨씬 넓어진 것. 북한은 공교롭게도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7번째 미사일 도발이기도 하다. 북한이 문재인 정부의 결국 '레드 라인(red line대북 포용정책이 실패할 경우 봉쇄정책으로 전환하는 기준선』)'을 넘어 섰다는 게 문제이다. 이에 앞서 지난 7월 4일 발사한 화성-14형은 최고고도 2천802㎞에 비행 거리 933㎞였고, 정상각도 발사 시 사거리는 7천∼8천㎞로 추정됐으며 문 대통령은 북한의 ICBM급 발사에 따라 29일 오전 1시 소집한 NSC(국가안보보장회의) 전체회의가 끝난 후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에게 "지난 한미정상회담에서 논의했던 한미 미사일지침 개정 협상을 즉각 개시하도록 미국과 협의하라"고 지시했다.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은 오전 3시쯤 허버트 맥매스터 미국 NSC 보좌관과 긴급 통화를 갖고 한미 미사일지침 개정 협상을 공식 제의했으며 맥매스터 보좌관은 "내부 협의 후 알려주겠다"고 응답한 후 같은 날 오전 10시30분쯤 "지침 개정 협상에 동의한다"는 입장을 전해왔다.  기존 한미 미사일지침에 사거리와 탄두중량은 <사거리 800km 이하는 탄두중량 500kg>,  <사거리 500km 이하는 탄두중량 1,000kg>으로 제한하고 있다. 한반도 주변 군사정세를 살펴보면 러시아와 중국은 전세계를 초토화 할 수 있는  ICBM과 핵무장 국가로 이미 알려져 있으며 이제는 북한도  ICBM 사거리 1만 km와 핵탑재가 가능한 능력있는 국가로 인정받으려 저토록 광분하고 있는 것이다. 반면에 한 미 일 안보동맹은 미국만 전 세계 최강 ICBM과 핵무장 국가로 나서고 있고, 한국과 일본은 미사일 사거리 제한을 둔데다가 핵무장은 아예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는 게 현실이고 자금의 국내외 정세에 커다란 문제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비 핵보유국이 새로 핵무기를 보유하는 것과 보유국이 비 보유국에 대하여 핵무기를 양여하는 것을 동시에 금지하는 조약인『핵확산금지조약[Nuclear nonproliferation treaty(NPT), 核擴散禁止條約] 』이라는 불평등한 국가적 조약이 장벽을 가로 막고 있기 때문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17년 6월 30일 오전, 워싱턴 백악관에서 한미 정상회담과 확대 정상회담을 통하여 문 대통령이 직접 "한미 미사일 지침 개정 문제제기를 했고, 미국 측이 긍정적으로 반응을 보였다"는데, 그후 공식 논의가 추가로 없다가, 최근 북한 화성-14형 ICBM급 발사를 계기로 다시 공식적으로 양국 간 협상테이블 위에 그나마 올라오게 됐다고 전한다.  청와대는 미사일 사거리는 그대로 두고, 탄두중량만 늘리는 방향으로 한미 미사일 지침 개정 협상 구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인 탄두중량 목표 수치는 언론보도를 통해 '1톤'이 거론돼 왔지만 청와대가 아직 미국과 구체적인 협의가 있었던 게 아니다. 500kg에서 어디까지 늘릴지는 한미간에 협상을 해봐야만 한다. 청와대는 내부적으로 "무거우면 무거울수록 좋은 것 아닌가"라고미국측에 그나마 강조했다고 전한다. 사거리 확대의 경우 중국, 일본 등 주변국들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기 때문에 사거리 확대차원보다는 탄두중량을 늘리는 것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고 소식통은 전한다. 이러한 논리는 미사일 탄두중량을 확대해 북한 김정은의 지하벙커 등을 실질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전략상 미국측과 절충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관측만 될 뿐이다.  한국의 적대국가인 인접한 러시아․ 중국․ 북한은 전 세계를 ICBM(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사정권으로 두고 있는데도 오로지 우리나라만 미사일 사거리와 탄두중량 제한은 우리나라와 일본의 안보에 문제점이 크게 대두될 뿐이다.  한국은 북한의 사거리 1만㎞ 화성 –14형 ICBM,  북극성2형 미사일, 신형 지대공미사일 KN-06(북한명은 아직까지 미공개), 정밀타격 미사일인 'R17-VTO'(일명 '에어로폰' 또는 '스커드VTO'), 광학유도방식으로 정밀 타격이 가능한 스커드계열 탄도미사일 스커드VTO,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SLBM 등 세계적인 국방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렇게 북한의 사거리 1만㎞ 화성 –14형 ICBM 연속 도발 마당에도 한국의 미사일 사거리 재한과 탄두 중량 제한은 한국의 국가 안보를 벼랑끝으로 내몰고 있는 가운데 국가안보의 절체절명 위기에도 한국만 미사일 사거리 제한과 탄두 중량  제한은 국가간 형평의 원칙에 맞지 않는 논리의 전개다. 우리나라와 이웃나라의 안보를 위해 한국형 ICBM(사거리 3천km에 탄두중량 2천kg) 미사일 주권을 확보 및 실전 배치,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ㆍ사드)체계 수도권, 성주, 평택 지역 추가 배치, 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인 패트리어트 미사일[Patriot Missile]〔지대공 탄도탄 요격 미사일(ABM)〕의 각 시 도별 주요도시와 산업시설 주변 배치, 항공기 격추용 지대공 미사일(SAM),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Submarine-launched ballistic missile), 세계최고 대잠 로켓(ASROC) 홍상어, 소형 원자력 잠수함, 이지스함[AEGIS] 전력을 실전배치도 이제는 고민 해봐야 할 것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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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 이하 ‘진흥원’)이 지난 27일 목포 샹그리아 비치호텔에서 ‘1인 미디어 영상콘텐츠 창작자 양성과정 수료식 및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1인 미디어 영상콘텐츠 창작자 양성과정’ 교육은 1인 미디어 기반 영상콘텐츠 서비스 산업 확대에 따른 지역 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목적으로 고용노동부(목포지청)과 목포시의 지원으로 개설됐다. 지난 6월 1일부터 목포 벤처지원센터에서 8주 160시간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된 15명의 교육생 중 11명이 수료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 수료생 및 강사 등 약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수료증 및 기념품 전달 ▲성과발표회(영상작품 시연) ▲우수 교육생 선발 및 시상 ▲초청강연 (MCN 산업 현황과 스타트업 사례 - 호남대학교 정연철 교수)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생 대표 고영숙씨(58)는 “우리가 항상 지니고 다니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촬영에서부터 프로그램을 이용한 전문편집까지 배울 수 있었던 매우 유익한 수업이었다.”며 교육 소감을 밝혔다.   오창렬 진흥원장은 “교육을 통해 배출된 1인 크리에이터들이 활동할 수 있는 스튜디오를 마련하는 등 자생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1인 미디어 영상콘텐츠 창작자 양성과정’ 2차 교육은 오는 9월 개강을 앞두고 있으며, 8월 중에 교육생 모집이 진행될 예정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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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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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이경미한국예술 10주년기념공연 라이브 인 나고야 「고전과현대의조화」 공연이 지난 23(일)일 오후 2시 요일 14시 나고야 ANA크라운프라자호텔그랑코트에서 많은 관람객과 함께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는 2017이경미한국예술 10주년을 기념하며 고전과 현대의 조화라는 테마로 역사와 현재가 공존함을 음악을 통하여 전통을 단지 알리기보다는 현대와 조화롭게 해석하여 양악과 전통국악의 협업의 무대가 꾸며졌다.   이경미는 아시아의 음률과 아름다운 한국의 전통음악 선보이는 하나 된 자리를 만들기위해 나고야 아이치현(愛知)을 중심으로 이경미한국전통예술회를 섭립후 지난 10여년 동안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전통예술을 만방에 알리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날 이경미한국예술 나고야 대표를 비롯한 주영희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19호가야금병창준보유자, 케이팝 가수 소울크라이, 피아니스트 쿠노미카, 한국무용 박지현, 가야금 백미경, 해금 이선숙, 장구 김도훈 등이 출연했다. 이경미 대표는 “전통예술의 힘을 빌려서 그간 일본에서의 많은 무대경험과 힘든 문화의 장벽을 넘어서며 오늘의 무대에 이르기까지는 타국에서의 다양한 체험이 동반되기도 했다.”며 “꿋꿋이 한국의 아름다운 예술을 지켜가며 공연으로 감사의 보답을 드려가며 슬플 때도 외로울 때도 많이 있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 힘들었던 모든 경험들이 한국을 아껴주시는 많은 일본팬들과 신뢰를 쌓은 큰 시간들 되어 지금의 저에게 큰 보물이 되어 여러분들과 함께하고 있다.”고 이날의 감회를 전했다.   이날 공연에는 일본 자유민주당 국회의원 아오야마슈헤이, 재일본대한민국민단아이치오카자키지부, 디자이너 치논스타일의 축하 메시지와 재일본대한민국민단아이치오카자키지부, 오카자키지구한일친선협회,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가 후원했으며 주나고야대한민국총영사관광고서포터즈, 사타케 노보루, 동해시시민대학명예교수 김성희, 佐竹昇(사타케 노보루), 양현석 사진작가, 제주국제대학교 조성빈특임교수, 전통기획사 용문 등이 협력했다.   한편 대표 초대석에는 주나고야대한민국총영사 정환성, 재일본대한민국아이치본부단장 박무안, 한일경제문화교류협회 호리에토시미찌등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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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유럽
강대의 · http://edaynews.com
부다페스트가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을 위해 대회 준비 및 운영에 관한 사항 전반을 광주광역시와 공유하고 실무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2019 광주대회를 앞두고 대회기 인수를 위해 헝가리를 방문 중인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29일 오후(현지시각) 따뜰로쉬 이슈트반 부다페스트 시장과 미클로스 세스탁 대회 조직위원장을 잇따라 만났다. 이슈트반 시장은 “정치, 경제적으로 큰 발전을 이루어온 한국, 그 중에서도 중심도시 광주의 성장 과정을 보면 2년 후 우리보다 더 멋진 대회를 치를 것이다”며 “대회 성공을 위한 전략과 방법, 경기장과 편의시설 운영 등에 관한 실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슈트반 시장은 “나는 기아차를 타고 삼성․LG 텔레비전을 볼 정도로 한국을 좋아하고 신뢰한다”며 “지난 날의 아픈 역사를 딛고 일어서 오늘의 성장을 이루어낸 한국인의 저력을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대회 주경기장 VIP실에서 만난 미클로스 세스탁 대회조직위원장은 “부다페스트도 지난 2년 동안 광주와 같은 길을 걸었기 때문에 시장님과 대표단이 어떤 마음으로 이곳에 왔을지 잘 안다”며 “대회 운영에 관한 모든 사항을 협력해 광주대회가 성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윤 시장은 “2019년은 한국과 헝가리 간의 수교 3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이다”며 “역사와 문화, 지리적으로 닮은 점이 많은 부다페스트와 광주가 협력하면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또 “대회가 단순한 스포츠 교류를 넘어 방문객 모두 도시의 문화와 역사를 깊이 이해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2년간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윤 시장은 대회 마지막 날인 31일(현지시각)에는 경기 시설들을 둘러보고 세계수영연맹(FINA) 관계자들을 면담한 후, 오후 10시부터 열리는 폐막식에 참석해 대회기를 인수할 예정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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