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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신평강 · http://edaynews.com
전남 강진군이 2017 강진 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 26일 대전역에서 강진군청 직원 10여명은 제45회 강진청자축제 집중홍보에 나섰다.   군은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개최되는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강진청자축제를 알리고, 지역의 우수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등 무더운 폭염 날씨가 무색할 만큼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섰다. 대전역을 자주 이용하는 오창현(43)씨는 “강진군의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으로 강진이라는 단어가 더욱 친숙해졌다”며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남도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이번 청자축제 기간에 맞춰 꼭 강진을 방문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강진군은 대도시 마케팅 집중홍보, 민관이 함께 관광객 맞이에 최선을 다한 결과 전국 관광객들이 강진을 찾고 있다. 지난 6월말 기준 누적관광객 130만명이 다녀가 지난해 대비 50% 이상 관광객이 증가해 지역경제에 직·간접적인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2017 강진 방문의 해가 5개월가량 남았다”며 “군민과 함께 깨끗한 환경조성, 아름다운 꽃길조성, 위생업소 종사자 친절교육 등 관광수용태세에 최선을 다하고 하반기 대규모 행사인 강진만 갈대축제, 남도음식문화축제, k-pop 콘서트 등 준비를 철저히하여 강진방문의 해가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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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강대의 · http://edaynews.com
한국사를 쉽게 이해하고 工夫(공부)하려면 조선시대의 유교적 선비문화를 그냥 넘어가서는 결코 안 될 것이다--!! 사색당파가 판을 치고 나라를 망쳤다고 일본인들의 주장에 의해 몰지각한 일부 우리 국민들까지 나서 호들갑을 떨고 糊塗(호도)되는 부분이 없지 않으나 그 만큼 王權(왕권)중심 국가에서 각계각층의 선비들의 민주주의가 꽃을 피운 것도 부인할 수가 없다. 모든 일에는 一長一短(일장일단)이 있는 법이다. 최악의 군주 임금 선조!! 한 사람의 절대 통치권자에 의해 나라가 좌우되는 법인데 당시 선조의 무능함과 우유부단함은 이미 역사에 의해 밝혀졌으며 유능한 선비들이 자기 목소리를 냈을 때 玉石(옥석)을 가려 治國平天下(치국평천하)에 힘을 썼어야 하나 자기중심적 사고방식으로 국가를 이끌었고 결국은 전쟁 난리 통에 王位(왕위)를 버리고 초라하게 도망만 다니다가 나라를 제대로 돌보지 못 해 백성의 원성을 사 조선이 더 위태롭게 하는 결정적 단초가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나라가 一觸卽發(일촉즉발)상황의 위기에 처해 있을 때 영웅호걸이 난다고 하지 않던가?! 수은 강항과 유교사상 이 시대에 태어나 선비로서 의병장으로서 수은 강항선생을 스터디한다는 건 우리들의 인생길에서 가장 가치 있고 그 가치를 활용해 창조할 수 있는 이슈가 될 만한 사건이라고 단언하는 것이다!! 수은 강항은 당시 높은 유교사상으로 충과 효를 중시했으며 잘 나간다고 달리지 않았으며 못 나간다고 그만 두지 않는 가장 아래로 흐르는 물처럼 下心(하심)의 정신으로 강인한 선비정신을 品性으로 매사를 살폈다. 우리는 작금에 인문학교육과 人性(인성)교육을 擧論(거론)하고자 할 때 孔孟(공맹)사상의 유교를 떠나 단 한마디도 言及(언급)해 말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렇게도 인성교육에 꼭지점인 유교의 발상지인 중국에서 유교가 찬란하게 꽃피우지 못 했던 건 어떤 이유가 있을까? 되돌아 보는 한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인들의 국민성 아마도 중국인들의 대륙적인 기질도 한 몫 했으리라 짐작해 본다. 지형학적인 관점에서 살펴보면 중국인들은 대체적으로 모든 사물에 대해 寬大(관대)하며 是是非非(시시비비)를 철저하게 따지지는 않는다. 현재에도 북한을 못 버리고 끌려가는 듯한 형국을 바라볼 때 어떤 好事家(호사가)는 을지문덕장군(고구려 영양왕 때의 뛰어난 장수. 612년 수나라 양제가 113만여 명의 대군을 거느리고 고구려를 침략했을 때 살수에서 크게 무찌르는 공을 세움)과 강이식장군(597년(영양왕 8)수(隋)나라가 중국 대륙을 통일하고 고구려를 신속시키고자 무례한 국서(國 書)를 보내오자 강이식은 “이러한 오만무례한 국서는 붓으로 답할 것이 아니라 칼로 대답해야 한다”면서 주전론을 제창하였다. 이후 고구려 조정 여론이 주전론 쪽으로 가닥을 잡자 수 문제가 고구려를 본격적으로 침공함에 따라 여·수전쟁(麗 隋 戰 爭)이 발발하였다. 이때 강이식은 고구려의 최고 사령관인 병마원수(兵 馬 元 帥)를 맡아 정병 5만을 이끌고 이 전투에 참가하였다)의 무용담을 거침없이 비교해 주장을 편다. 한 번 뜨거운 맛을 본 사람은 상대방에 대해 항상 두려워 하 듯 국가도 그렇다는 것이다. 중국 역시 이러한 相關(상관)관계에서 옛날의 고구려인 북한을 현시대에서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고 끌려다니 듯 옹호하고 나선다는 논리를 펴는 것이다. 그럼 우리나라 민족성을 살펴보자. 좋게 말하면 화끈하고 은근과 끈기가 있는 단일민족(지금은 국제화시대에 걸맞게 다문화 가정이 늘고 있는 추세에 있음)으로 유교가 도입되지 않았어도 충과 효를 기본이념으로 자리하고 있는 대표적인 근면하고 성실한 의리를 중시하는 국민성이다. 단점이라면 주변국들의 외세침입으로 귀가 얇고 남비 근성인 빨리 빨리 문화를 못 버리고 있다는 점이다. 그럼 섬나라 일본인들의 국민성도 살펴보자. 이들은 기본 생활언어가 미안합니다...스마마셍。。。すみません이다. 왜 그럴까? 아주 예의발라서 그럴까? 그게 아니라는 것이다. 살기위한 처절한 기본 생활언어라는 것이다. 지금으로부터 450여년전부터 고대 일본사까지 일본은 항상 열도내에서 전쟁이 끊이지가 않았다. 그 이후에는 무사들에 의해 침략을 일삼았는데 절대 강자만이 살아남는 곳이 일본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우리나라의 감성적인 속언과 달리 일본은 미안합니다...스마마셍。。。すみません라고 말해도 무사에 의해 기분 나쁘면 그 자리에서 도륙을 했던 것이다. 어느 날 텔레비전에서 살아있는 물고기를 최고의 일본 요리가가 칼질을 해 뼈만 앙상하게 남아 수족관에서 헤엄치고 있는 물고기를 본 적이 있다. 그게 과거의 전체의 일본인이 갖고 있는 모습이었고 그런 칼문화로 성격이 고착화 되어 형성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천왕이 내리는 황명이라면 조건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적으로 따랐던 것이 일본인의 천성이 된 것이다. 과거 일본은 이러한 황명에 의해 외국인에 대해 관대하게 대하고 찾아온 이방인들에 대해 열린 문화로 깍듯하게 모셨던 것이다. 조선 통신사를 보듯 말이다. 두 번째로 1, 2차 세계대전이후 내려진 황명에 의해 여자들은 밭에서든 산에서든 들에서든 남자가 요구하면 아이를 생산해 낸 것이다. 그래서 일본인들의 성씨 구조가 전부 밭, 산, 들판,뽕밭이 성씨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러하듯 삼국의 국민성은 확연히 다르다. 그 이상의 국민성에 대한 언급은 독자마다 갖고 있는 지식에 맡기기로 한다. 수은 강항의 학문에 의해 근대화를 이룬 일본 결론부터 먼저 말하자면 儒敎(유교)는 儒學(유학)을 기점으로 어쩌면 수은 강항선생에 의해 일본에서 유교가 꽃을 활짝 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왜 그랬을까? 앞 서 말한 대로 삼국의 국민성을 살짝 들춰보면 금방 보인다. 일본은 450년전 임진년 때 밥과 음식을 담기 위해 도자기 전쟁을 벌였으며 일본인들의 武士(무사)에 대한 한계가 다다르자 타는 목마름으로 유교가 찬란하게 꽃 피우고 있던 조선을 침략해 식솔들은 다 죽임을 당했으나 선비라면 죽이지 않고 생포해 포로로 끌고 가 학문을 빌렸던 것이다. 당시 31세의 수은 강항도 그런 선비 중 한 명이었던 것이다. 다만 다른 선비와 달리 최고의 학문의 가치를 당시 도요토미히데요시와 덕천가강 막부에서 일본 최고의 지식층 계급인 승려 후지와라 세이카가 筆談(필담)을 통해 認知(인지)하고서 8세 연장자임에도 불구하고 넓죽 큰 절을 올리며 師弟之間(사제지간)을 맺게 되었던 것이다. 이후 후지와라 세이카는 99% 무 지식층이었던 일본인들과 달리 극진하게 수은 강항을 챙겼으며 승려 복을 벗고 조선의 선비 복으로 갈아입고서 덕천가강의 막부시대에서 전 일본인들을 武(무)에서 文(문)으로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로부터 일본열도에는 조선의 서당을 본 따 데라코야(寺子屋란 일본 에도시대의 초등교육기관 구실을 하던 곳)갸 삽시간에 번져 에도시대(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가 세이이 다이쇼군[征夷大將軍]에 임명되어 막부(幕府)를 개설한 1603년부터 15대 쇼군[將軍] 요시노부[慶喜]가 정권을 조정에 반환한 1867년까지의 봉건시대)에는 일본열도에 천자문을 비롯하여 수은 강항이 발문해 일본식으로 주석을 단 四書五經(사서오경)을 읽는 소리가 전 열도에 함성처럼 울려 퍼지게 되었다. 이런 교육현상으로 일본인들은 급진적으로 변화를 가져 오게 되었으며 이는 化(화)사상(전체의 조화를 위해 이질적인 것, 개인적인 것을 억제하는 和의 사상은 일본 특유의 전체주의, 집단주의의 기초를 이루었다. 和의 사상을 적극적으로 평가하는 사람들은 현대 일본 번영의 근원을 그것에서 찾는다. 일본이 단기간 내에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것은 경제의 효율이 좋았기 때문이며, 조직 내에서 주어진 일을 부지런히, 묵묵히 수행하는 '회사형 인간'의 양산이 和의 사회여서 가능했다)으로 근대 일본을 이끌어 냈으며 이는 명치유신(일본 메이지 왕[明治王] 때 막번체제(幕藩體制)를 무너뜨리고 왕정복고를 이룩한 변혁과정)의 根幹(근간)이 되었다. 유교 학문의 절대 강자 조선의 대한민국  이렇듯 유교를 전파한 수은 강항으로부터 일본인들은 학문에 눈을 떠 世界列强(세계열강)에 속하는 先進國(선진국) 일본이 디자인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소수의 일본인들은 背恩忘德(배은망덕)하게도 일제강점기에 영광내산서원 일대를 뒤져서 간양록과 수은 강항의 저서를 불사르고 없애려고 영광주재 경찰서장을 筆頭(필두)로 발악을 했던 것이다. 다행히도 의식 있는 후손에 의해 다량의 원본을 역사의 증거물처럼 소중히 보관해 오고 있다. 2015년 4월 재 창립된 수은 강항선생기념사업회 박석무회장은 취임사에서 이렇게 말했다. “일본은 스승인 강항선생으로부터 선진국이 되었으니 이제는 제자의 나라로 도리를 다하여야 하고 기본적으로 수은 강항선생의 고향인 이곳 영광만이라도 자주 찾아와 역사와 문화의 중요성을 상기해야만 한다.” 유교의 종주국인 중국에 유교학문 역수출 제안 앞으로 어느 정도 강항선생의 선양사업이 시작되어 부끄럽지 않게 마치게 되면 일본과의 민간차원의 교류를 넘어 유교가 공자에 의해 첫 출발한 중국으로 가 공자와 맹자가 없는 중국인들의 정신속으로 들어 가 공맹사상을 설파해 참 좋은 이웃나라로 거듭 나야 할 것이다. 역사의 수레바퀴는 돌고 도는 법이다. 중국에서 출발한 유교가 宗主國(종주국)으로서 형체도 없이 중국에서 사라졌지만 남을 加害(가해)하고 전쟁을 일삼는 일본인들을 포로로 끌려간 수은 강항선생에 의해 凶惡無道(흉악무도)한 그들을 敎化(교화)시킨 원동력이 유교의 학문적 힘이요 古來(고래)적부터 갖고 있는 한민족의 근간이 되었던 忠孝(충효)의 힘이란 걸 잊지 말아야 한다. 이렇듯 조선의 유교가 현대사회에 까지 도도히 내려와 대한민국에서 인문학 강좌와 갈수록 개인 만능주의의 문화에서 인성교육으로 꽃 피우고 있으며 국가차원에서 서원과 향교의 활성화사업으로 유교문화를 가꾸고 있으니 중국은 이를 他山之石(타산지석)으로 삼아야만 될 것이다. 다시 말해 유교의 종주국인 중국으로 유교를 역수출할 것을 범국민적인 힘으로 제안한다!! 중국의 산동성 제남이나 곡부를 가 봐도 유교도 없고 공자와 맹자도 없다. 그 형체만 역사와 문화 속에 그림자로만 남아 있고 여행 상품과 상술로만 남아 있을 뿐이다. 그리고 하는 말이 그 역사와 문화로 관광산업이 되어 후대가 먹고 살아가고 있다고만 그들은 자랑스럽게 떠들며 말한다. 먹고 사는 문제가 그들에게는 최고이며 이미 물질만능인 것이다. 정신은 이미 놔 버린 것이다. 이러한 중국에 유교라는 학문을 신토불이 농수산물처럼 우리 방식으로 가공해 역수출하자는 것이다.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나라가 외국으로 기름을 수출하듯 자동차를 드럼통을 펼쳐 짚 차를 개조하더니 이제는 자동차 수출대국이 되듯 말이다. 아니다!! 골프 종주국인 영국과 미국을 넘어 우리나라 娘子(낭자)들이 골프로 전 세계를 석권하듯이 말이다--! 이 얼마나 감동적이겠는가? 옛날이나 현대사회나 뛰어난 인재 한 사람이 세계를 뒤 흔들고 조물주처럼 디자인하는 세상이 도래한 것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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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시는 오는 8월1일 디지털 서체로 재탄생한 한글, 영문 등 광주시 전용서체 ‘빛고을광주체’를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시민들에게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  ※ 광주광역시 홈페이지(www.gwangju.gk.kr)>광주소개>시의 상징 ‘빛고을광주체’는 지난 2000년 6월 광주시 대표 상징물인 심벌마크, 캐릭터 등과 함께 로고타이프로 개발됐다. 사인시스템, 출판물, 홍보물, 공공디자인 사업 등에 주로 사용됐지만, 개발 당시 기술적 한계로 PC용 그림문자 형식으로 개발돼 일반 시민은 물론, 공직자들도 전용서체 활용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 광주시는 전용서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2월 디지털 서체 제작 계획을 수립하고 4개월에 걸쳐 한글 2400자, 영문 94자, KS심볼 986자를 3가지 종류의 굵기로 제작했다. 이번 전용서체는 현대적인 감각과 신뢰감, 친밀감, 부드러움, 안정감을 주고 읽기 편하도록 디자인됐다. 광주시 관계자는 “런던, 요코하마, 서울, 경기, 전남 등 국내외 도시가 특색 있는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고 정체성을 확산하기 위해 전용서체를 제작해 적극 활용하고 있다”며 “올해로 17년째를 맞은 ‘빛고을광주체’가 무료 배포를 통해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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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신평강 · http://edaynews.com
2013년부터 중소기업청과 코레일이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공동으로 추진하는 팔도장터 관광열차는 28일 밤, 서울역에서 출발한다. 새벽바람을 맞으면서 분주히 내달린 관광열차를 탄 탑승객 300여명은 다음날 아름다운 풍경과 녹차로 유명한 백련사, 다산의 얼이 서려있는 다산초당 산책길에서 투어를 시작한다. 강진군은 2015년에 이어 제45회 강진청자축제 기간 중 두 번째로 유치한 팔도장터 관광열차는 전통시장를 방문하고, 주변 관광지도 즐기는 일석이조, 알짜배기 기차여행이다. 특히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돌파구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번 여행을 계기로 남은 여름휴가 및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남도음식문화축제 등에 가족, 지인들과 함께 또다시 강진을 방문할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2017 강진진방문의 해, 2019 올해의 관광도시답게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는 강진을 알리는 더욱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강진을 모르면 몰랐지 알고서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관광지로 기억될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특산품 등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중소기업청은 지난 3월 전통시장과 철도를 연계해 대도시 소비자들의 시장유입 확대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공을 위해 전국 전통시장 18곳을 선정했다. 강진군은 전라남도 전통시장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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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방/외교
강대의 · http://edaynews.com
김정은 정권이 28일 11시 40분경 심야에 미사일 도발을 감행했다. 대륙간 탄도급 미사일을 발사하며 한반도와 국제사회의 평화를 심각하게 위협했다. 국제사회의 결의를 습관적으로 위반하는 북한의 도발 행태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   정부는 비핵화 공조를 더욱 튼튼히 하고, 군사적 대응과 제재 수위 역시 한층 강화해야 한다. 북한에게 핵과 미사일이 체제보장의 가장 큰 위협임을 뼈저리게 느끼도록 해야 한다.   더 강력한 압박과 더 강력한 대화 요구가 필요한 시점이다. 북한이 대화 외에는 다른 선택이 없음을 깨닫도록 정부의 전방위적 노력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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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카드 한 장으로 남도여행 편하고 저렴하게 즐기세요.’ 전라남도는 8월부터 광주․전남을 찾는 여행객에게 관광지, 숙박, 맛집 등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선불카드 ‘남도패스’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남도패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섬, 힐링, 체험 등 남도의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이용하려는 여행객에게 할인과 예약 등 편의를 제공한다.   2018년 전라도 정도 천년 기념 ‘2018 전라도 방문의 해’를 맞아 남도를 방문하는 여행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사전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할인형 선불카드인 ‘남도패스’는 광주시, 한국관광공사, IBK기업은행과 공동으로 추진된다. 광주, 목포, 여수, 순천, 장흥, 강진, 장성, 7개 지역 가맹점 100여 개를 대상으로 8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시범 운영 기간 중 운영상 문제점을 보완해 오는 10월 말부터 가맹점을 광주․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남도패스’는 광주․전남 지역 가맹점에서 10~2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충전이 가능한 선불카드다. 10만 원, 30만 원, 50만 원권 3종이 발행되며 기업은행 점포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인 ‘남도패스 앱’을 통해 추천코스, 할인 가맹점, 선불카드 판매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정순주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남도패스를 이용하면 관광지 할인뿐 아니라 전남의 대표 관광지 코스 추천이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과 개별 여행객 누구나 만족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광객에게 관광지, 축제, 숙박, 음식점, 골프 등을 연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도록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가맹점은 남도패스 운영사인 ㈜유비파트너스(050-7099-5285)로 신청하면 간단한 심사 후 가입이 가능하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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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미세먼지를 내뿜는 노후 경유차를 줄이기 위해 추진하는 17년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에서 국비 40백만원을 추가 확보했다. 군은 올해 처음 시행한 사업에 군민의 높은 관심에 확보한 사업비 388백만원(국비 194, 군비 194)이 조기에 소진되어 지난 5월 환경부에 추가 사업비를 요청하였다. 군은 조기폐차 대상 차량 소유자들의 폐차시기 등을 감안하여 사업신청을 8월초부터 접수 받아 지급 대상자를 확정하고 추경이 끝나면 곧바로 지급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신청대상은'05.12.31.이전 제작된 노후 경유 차량으로 보조금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하며,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 영광군에 2년 이상 연속하여 등록된 경유 차량이며 정상운행 가동 판정이 있어야 한다는 것. 신청은 환경산림과,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노후차량 조기폐차 보조금 지급대상 확인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대상여부를 심사하여 개별통보하며, 사업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환경산림과(350-5335) 또는 군 홈페이지 공고/고시 란을 참고하면 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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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송은숙 · http://edaynews.com
거창군(군수 양동인)에서는 지난 28일 거창읍 일원 및 수승대 야외극장에서 내외빈 및 거창군민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거창韓 여름연극제’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막행사는 거창읍 일원에서의 출발이벤트와 수승대 축제극장에서의 개막식으로 이원화하여 진행되었다. 출발이벤트는 배우 노현희의 진행으로 창작중심 단디에서 ‘꽃과 여인’이라는 주제로 거창군청 유리벽에서 공중 버티컬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예술불꽃화랑에서 ‘Fireworks-길’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와 더불어 지역음악단체에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출발이벤트 후에는 2017 거창韓 여름연극제의 메인장소인 위천면 수승대 관광지로 자리를 옮겨 야외극장인 축제극장에서 개막식을 이어 나갔다. 식전행사로 우리나라 최고의 마임이스트인 고재경의 마임 퍼포먼스로 무더위로 지친 관객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었으며, 개막식에서는 배우 양미경의 사회로 홍보대사 임명장 수여, 양동인 거창군수의 개막사 그리고 화려한 불꽃놀이가 아름다운 수승대의 밤을 환하게 비춰 주었다. 개막식 후에는 미국 퍼포먼스 배우 그레고의 ‘인형음악대 공연’이 다시 한번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어서 2017 거창韓 여름연극제의 개막공연인 뮤지컬 ‘미션’이 무대에 올랐다. 뮤지컬 ‘미션’은 2017년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에서 극찬을 받은 작품으로 이날 개막식의 품격을 한층 높여 주었다. 이날 개막식에서 (재)거창문화재단 이사장인 양동인 거창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해 준비한 2017 거창韓 여름연극제에 군민들과 연극을 사랑하시는 국민 모두의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한 연극세상, 별이 부르는 유혹, 아름다운 선물!’이라는 슬로건으로 (재)거창문화재단의 주최․주관으로 개최되는 2017 거창韓 여름연극제는 7월 28일부터 8월 13일까지 수승대 관광지 및 거창읍 일원에서 개최되며 40여개의 우수한 국내․외 공식 초청작 및 경연 참가작 공연, 10여개의 대학극제 참가작 공연, 거창한 프린지 공연, 체험 부대행사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며, 국외 초청작은 미국, 일본, 러시아 등 7개국에서 내로라하는 10개 단체가 참가하여 국제연극제의 위상을 더욱 높여 줄 것이라 기대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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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강대의 · http://edaynews.com
국민의당 천정배 의원(광주 서구을)이 오는 8월 1일 오전 11시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당 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천 의원은 이날 출마선언을 통해 '소통'과 '협치'를 통한 당 정비와 당의 진로, 정체성에 대한 비전 등을 제시할 계획이다. 당 대표가 된다면 당의 내부소통을 강화하고 일사불란한 체제로 당을 정비하겠다는 것이 천 의원의 구상이다.   특히 국민의당을 창당한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출마 선언을 하는 것은 창당 당시의 초심(初心)을 새롭게 다지는 의미라고 천 의원은 강조했다.   현재 천 의원은 지난 26일 강원도당과 대전시당 방문에 이어 27일에는 울산과 대구, 울산, 충남 등을 돌며 주요 시도당 지역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당내 의견수렴에 집중하고 있다.   천 의원은 “국민의당은 8·27전대를 통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당 진로나 정체성에 대해서 충분한 소통과 토론이 있어야 할 것”이라며 “저의 모든 정치생명을 걸고 당이 위기를 이겨내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 의원은 지난 대선 패배 이후 국민의당을 지키고 살리기 위해 당 대표가 되겠다는 결심을 이미 굳혔으나 이유미씨 사건으로 당이 심각한 위기에 봉착한 상황을 고려, 출마시기를 고민해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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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만 습지보전사례가 세계에서 인정받아 강연 초청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28일 동아시아 람사르 지역센터에서 주최하고 부탄 르메르디앙 팀푸에서 개최된 아시아 습지관리자 현지어 교육 워크숍에 참석해 ‘순천시 람사르습지 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실시했다.  조 시장은 이날 강연에서 순천만의 효율적인 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 축인 순천만국가정원을 탄생시킨 사례, 거버넌스를 통한 서식지 관리,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민 공모 사업 등을 설명했다.  또, 순천 전 지역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등재와 세계 최초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 추진 등 향후 정책에 대해 폭넓게 소개했다.  특히, 보전하면 규제의 개념이 강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데 순천만습지와 순천만국가정원은 매년 500만명 이상이 찾는 곳으로 보전을 통한 성장이라는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고 했다.  이번 워크숍은 부탄 람사르습지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생태계 서비스 평가 방법과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부탄은 총 3개의 람사르습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해발 2,900미터에 위치한 포브지카 계곡은 부탄 최대의 람사르 습지이자 검은목두루미가 매년 10월 중순부터 다음해 2월말까지 500여 마리가 월동한다.  조충훈 시장은 또 부탄 국민총행복위원회를 방문해 부탄 행복정책에 대해 공유했다. 부탄은 국민총생산 GDP가 3천 달러도 안되지만 국민행복지수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로 알려져 있다.  부탄 국민총행복위원회 4개 주요 축은 ▲ 공평하고 지속가능한 사회경제 발전 ▲문화의 보전과 증진 ▲생태계의 보전 ▲ 거버넌스 활성화이다.  여기에 9가지 영역 33개의 지표를 마련해 국민이 피부로 느끼는 의식주 이외에도 삶의 질을 높이는 요소들까지 고려한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순천시는 시민의 행복한 삶의 질 보장을 위해 내년까지 총 7개 분야의 행복기준선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을 통해 부탄국민총행복위원와 순천 행복 기준선 개발을 위해 교류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일본 환경부·일본습지학회에서 주관하는 제8회 아시아습지 심포지엄에도 ‘순천만습지 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강연 초청을 받았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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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는 순천만갯벌이 해양수산부 해양보호구역 중앙관리위원회에서 선정하는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 최종 후보지로 선정됐다.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제는 제12차 람사르협약 당사국 총회(2015,우루과이)에서 결의안이 처음 채택됐으며, 습지보전 및 현명한 이용에 참여하는 도시를 람사르협약에서 인증하는 제도이다.  습지복원 및 관리방안 이행 등 총 6개의 인증기준을 충족한 지역을 람사르협약에서 공식 인증하여 습지의 보전과 현명한 이용, 지역 및 국제협력, 지역주민의 사회·경제적 혜택 증진의 목적으로 도입됐다.  순천시는 심사위원들로부터 순천만갯벌의 지속가능한 보전을 위한 ▲습지보호지역의 확대 및 습지복원 ▲순천만 에코벨트인 순천만국가정원 조성 및 탐방객 분산 ▲습지보호지역 주민지원 조례 제정 ▲마을별 주민참여형 공모사업 추진 ▲10년째 운영중인 민관학 협력 거버넌스 행정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심사는 ‘마을(village)’의 개념에서 벗어나 ‘도시(City)’의 개념으로 접근하여 생태계 보전을 위한 민관학 공동체의 노력이 높게 평가됐다”며, “순천에 유치한 국제기구인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와 함께 람사르 습지도시 브랜드를 활용해 국제교류를 확대하고 주민이 행복한 람사르 습지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해양수산부는 3개 도시에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 신청을 받아 최종 인증 후보지로  순천시(순천만갯벌)를 선정하고, 나머지 전북 고창군(고창갯벌), 충남 서천군(서천갯벌)을 예비 후보지로 선정했다.  최종 후보지는 오는 10월까지 람사르협약 사무국에 인증신청서를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내년 10월 제13차 람사르협약 당사국 총회(두바이)에서 인증서를 받게 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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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는 28일 해룡면 신성리에서 올해 전국 첫 노지 벼 베기를 실시했다.  벼 베기에는 전영재 순천부시장, 지역 주민, 농업인, 농협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고 상품 벼의 첫 수확을 함께했다.  이번 첫 벼 베기는 지난 3월 10일 극조생종인 ‘기라라 397’ 품종을 심은 지 138일 만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포트 육묘·이앙방식 도입으로 병해충과 기온 변화에 대응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생산한 유용 미생물제를 투입하여 지력증진과 염류장해 개선으로 고품질 조기햅쌀 생산을 도모했다.  순천지역 벼 조기재배는 1959년 해룡면 구상마을 신준호 씨가 최초로 재배하여 59년 동안 전통을 이어왔으며, ‘고시히까리’ 품종으로 조기재배 단지 120ha를 조성해 조기햅쌀 530여 톤을 생산할 계획이다.  조기재배로 수확한 벼는 추석 차례 상에 올리기 위해 정성을 담아 ‘하늘아래 첫쌀 순천햅쌀’ 브랜드로 전국적인 판매망을 갖춘 농협 하나로마트 등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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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부천시의회 이진연 재정문화위원장이 개최한 ‘부천시 청소년 노동인권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가 27일 오후 2시 부천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공청회에는 부천시일시쉼터(별사탕), 부천시청소년 노동인권네트워크 등 유관기관 관계자 및 관련업무 담당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공청회는 이진연 재정문화위원장의 ‘부천시 청소년 노동인권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제정 배경 설명 및 주제 발표로 시작하여, 토론자들이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을 벌이고 간단한 질의응답을 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공청회의 좌장은 임선일 경기도교육연구원 연구위원이 맡았으며, 이진연 재정문화위원장, 이승희 광주광역시 청소년 노동인권센터장, 이용석 부천남중학교 교사 등 4명이 발제자로 나섰다 . 이진연 재정문화위원장은 개회사 및 주제발표에서 “청소년들의 노동에 대한 임금 체불, 근로계약서 미작성, 최저임금 지급 위반 등 부당한 근로환경에서 침해 받고 있는 많은 사례들을 접하면서 안타까웠다.”고 말하면서 “청소년들의 차별 없고 안전한 노동인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서 4명의 토론자들이 조례제정 방향에 대하여 함께 고민하며 수정․보완해야 될 점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진연 위원장은 맺음말을 통해 “공청회에서 논의된 전문가들과 시민 여러분의 고견을 토대로 조례안을 면밀히 검토해 좀더 내실있는 조례로 다듬어 나가겠다. 또한 현 정부 100대 국정과제에 ‘차별없는 좋은 일터 만들기’가 대두되고 있는 것과 맞물려 부천시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시행하고 있으며, 부천시의회에서도 제도적․법적 안전장치 마련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 총칙 ▲ 부천시청소년노동인권센터 ▲ 부천시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위원회 등 총 3장 21개 조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조례안은 오는 9월 시의회에 상정하여 조례가 통과되면 공포한 날부터 시행될 예정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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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강한빛 · http://edaynews.com
 고창의 대표적인 수산물인 바지락, 지주식 김 풍천장의 맛과 효능 타 지역과의 차별성 홍보의 장으로 운영한다. 인터넷을 이용한 블로그, SNS, 모바일 웹 개발 등 온라인 사전 홍보 강화 및 다양한 홍보활동에 들어간다는 것. 제2 행사장인 하전 갯벌체험장을 중심으로 바지락의 홍보 시설을 갖추고 차별성 있는 프로그램 진행하먀 바지락 퓨전피자, 바지락 파스타 등 특화된 먹거리체험 진흥으로 바지락 홍보 및 판매 향상도 도모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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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인터넷/SNS
신평강 · http://edaynews.com
나주시 정보화교육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가고 있으며 지난 10일부터 21일까지 청사 농업기술센터 3층 전산운영실에서 운영됐던 이번 정보화교육은 온라인 홍보 및 판매를 위한 필수 전략인 SNS, 블로그 개설과 이용방법을 비롯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이미지 편집 등 정보화시대를 대비한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생 송 모씨(남, 60대)는 “이번 정보화교육을 통해 다루기 어렵던 스마트폰과 친해지는 계기가 됐다”면서, “참여자 연령층이 제각각임에도 최대한 눈높이에 맞춰 교육을 진행해주신 강사님들께 감사드리며, 다른 교육도 꼭 참여해 들어보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을 위한 단계별 정보화교육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실무교육을 추진해 지역 농가 홍보역량 강화와 소득증대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 교육은 내달 21부터 9월 1일까지 ‘컴퓨터기초 및 인터넷’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읍·면·동 전화접수(8.8~16)와 나주시청 홈페이지 접수(8.7~11)를 통해 각각 신청할 수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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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가 여름밤 가족, 연인, 이웃 등이 함께 즐기는 영화 한편의 낭만을 선사할 ‘옥천 다리밑 영화관’을 운영한다.  옥천 다리밑 영화관은 7월 28일부터 8월 18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총 4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영화 상영 전에는 미니콘서트인 아고라 공연도 함께 펼쳐져 옥천변 문화 쉼터로 탄생된다.  영화작품은 <수상한 그녀>(7.28), <히말라야>(8.4), <인천상륙작전>(8.11), <국제시장>(8.18) 등 전 국민적 인기를 끌었던 극장 개봉작으로 다양한 관객층이 즐길 수 있는 작품을 선택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야외 스크린을 통해 소통하며 즐기는 한여름밤의 새로운 힐링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이들이 함께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8일에는 남문다리 옥천변 일원에서 열리는 ‘문화예술야시장 야간작업’, 8월 18일에는 ‘순천문화재 달빛야행’ 행사와 연계해 진행될 예정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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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 주암발전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여름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을 위해 오는 29일부터 8월 13일까지 주암 수중보 고수부지 광장에서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야외 물놀이장은 에어풀장 2개, 워터슬라이드 1개를 설치하고, 휴가철 고향을 찾은 자녀·손자들과 함께 무더위를 식히고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3대가 함께하는 물놀이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물놀이장에는 어린이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그늘막, 탈의실, 샤워실,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마련돼 있으며 개장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어린이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주암발전추진위원회는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해 물놀이장에 의용소방대, 이장단, 새마을지도자회 등 모두 10명의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할 방침이다.  주암발전추진위원회 이길운 위원장은 “어린이들이 모처럼 도시를 벗어나 학업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야외 물놀이장에 가득할 아이들의 함성과 웃음소리를 생각하면 벌써부터 마음이 설렌다”며, “앞으로 광천 수중보의 입지를 잘 활용하여 주암의 에버랜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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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가 전남도 최초로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순천시 청년통계’를 개발했다.  지난 2월 호남지방통계청과 협약을 통해 개발된 청년통계는 주민등록, 재산세,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장애인 등록 등 7개 기관 9개 분야의 행정자료를 기반으로 총 117개 항목을 개발했다는 것.  주요 내용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인구, 혼인‧출산, 일자리, 복지 등 양질의 청년정책 개발에 기초가 될 항목들이다. 특히, 순천시와 호남지방통계청은 맞춤형 통계정보를 위해 전문가, 일반시민, 대학생, 공무원 등 9명으로 구성된 ‘국민디자인단’을 운영했다.  국민디자인단은 10여 차례 간담회를 통해 청년정책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분석, 협의하여 총 37건의 실행전략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행정자료를 통한 청년통계는 일자리 창출 및 청년정책 수립에 소중한 기초자료가 될 것이며, 이는 순천시 4대 핵심전략인 ‘청년이 돌아오는 순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개발된 청년통계 및 국민디자인단의 정책제언은 오는 31일 순천시와 호남지방통계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될 예정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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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광주시와 (재)광주평생교육진흥원(원장 이계윤, 이하 진흥원)은 광주광역시의 비전과 고유 특색을 반영한 「광주다운 평생학습 특화프로그램 공모사업」의 기관 선정 완료 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해 ‘광주형 평생학습 특화모델 개발 연구’를 통해 제안된 특화모델 중 광주의 문화 자원 및 민주인권도시 광주와 관련된 사업을 공모하여 시범 운영하는 것으로 6월중 각 기관에서 제출한 사업계획서 등을 검토하고 심사를 통해 총 5개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영구임대주택을 중심으로 인문학을 배워보는 ▲나와 세상을 위한 삶의 격 - 하남이네 배움터(하남종합사회복지관), 광주정신의 생활 속 실천을 위한 ▲홍익인간의 실천 그길 5.18(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등이 있으며, 과정별 20~30명을 모집하여 오는 11월까지 운영될 예정. 한편 진흥원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특화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도록 열린 평생학습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으로 광주평생교육진흥원은 광주형 평생학습 특화모델의 확산을 위해 끊임없이 진행 과정에 대해 모니터링하고, 교수법 및 콘텐츠 등에 대한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예정이다. 광주형 평생학습 특화모델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담당자(☎600-5222)에게 문의 바란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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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사고
송은숙 · http://edaynews.com
대구시는 지난 6월 21일 가금상인 계류장 일제 검사 과정에서 확인된 동구 고병원성 AI와 관련하여 그 동안 추가 발생 없이 관리기간 30일이 경과하여, 7월 22일부터 발생농장 10km내 이동제한을 해제하기 위한 임상검사와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AI 바이러스 음성이 확인되어 7월 28일 0시를 기해 이동제한을 해제한다. 대구시는 동구 소재 가금상인의 토종닭에서 고병원성 AI 의심축이 발견되자 당일(6.21일) 발생농장을 비롯한 반경 3km내 7농가의 가금 725수 전수를 매몰하고 10km내 170농가 14천수에 대한 이동금지 명령과 아울러 관문도로에 이동통제 및 거점소독초소 6개소를 운영하고, 개별방역이 취약한 소규모농가 가금에 대해서는 수매․도태하는 등 강도 높은 방역대책들을 추진하여 전례 없이 빠른 기간 내 이동제한을 해제하게 되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동제한 등으로 불편이 많았던 농민들과 관련업 종사자를 비롯한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로 조기에 차단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하고, “AI에 대한 상시방역체계 구축과 자기의 가축은 자기가 지키겠다는 의지로 개별농가 등 각 분야에서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동제한 해제 후에도 축산농장를 비롯한 관련시설의 철저한 소독과 예찰 관리를 당부하였다. 한편, 올해 전국에서 마지막으로 발생이 확진(6.23일)된 대구시의 이 이동제한 해제에 따라 농식품부는 AI위기단계를 하향 조정하고 전국적인 이동제한도 전면 해제할 예정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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