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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북구(구청장 송광운)는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으로 선정된『꿈을 만드는 청소년 Job-스케치』사업은 진로체험 13개교 2,250명, 직업탐방 80명, 창업․전문동아리육성 3개교 2,100명, 창업실전 1회 300명으로 광주광역시 북구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29회 4,730명에게 진로체험을 실시한다.       19일 행사는 진로체험과 직업탐방을 함께 운영하였으며 진로체험은 과학수사 외 8개 체험으로 사전에 청소년들에게 수요조사를 통해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현장전문가에게 선택한 직업에 대한 직업정보 및 전망, 업무특징, 관련자격증 등 직업에 대한 이해 및 체험위주의 프로그램을 서강중학교(220명) 참여하였다.   직업탐방은 청소년 80명(문산중 35명, 용두중 35명, 광주북구 학교밖청소년 10명)이 경기도 안성에 소재한 한국잡월드를 탐방하여 직업현장을 재현한 곳에서 현실적인 직업체험으로 실제로 사용하는 기자재를 이용하여 직무내용을 탐색하였다.       채시언(학교밖청소년)은 아직 장래희망이 뚜렷하지 않아 항상 조급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가 최근 군인이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게 되어 체험한 결과 부사관과 장교는 어떤일을 하는지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있었고, 고생하고 있는 대한민국 모든 군인들에게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윤채영(문산중3)은 그동안은 적성보다는 재미에 의존하여 직업을 선택했는데 오늘 광고회사라는 새로운 직업을 체험하면서 내적성을 알게 되었으며 나의 진취적이고 대인관계도 원만한 것이 광고회사의 흥미유형과 필요역량에 꼭 맞아 장래희망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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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데이뉴스 신평강 · http://edaynews.com
강인규 나주시장은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이 확정 발표된 19일, “한전공대 설립과, 빛가람 에너지밸리 조성이 국정운영 5개년 계획 에 반영된 것을 11만 나주시민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이날 즉각적인 성명서를 통해, “한전공대 설립과 빛가람 에너지밸리 조성을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시켜 주신 대통령과 국정기획자문위원, 그리고 그동안 함께 노력해주신 11만 나주시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2014년 한전 본사 이전 후, 에너지밸리,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활발히 추진되어 왔지만, 지역 내 교육 관련 사회간접자본이 부족해 장기적으로 필요로 하는 에너지 관련 전문 인력 양성에 한계가 있었던 실정이었다”면서, 이번 국정 운영 5개년 계획 반영으로 “나주시가 지향하는 ‘대한민국 에너지수도 건설’과, ‘성공적인 혁신도시 건설’이 큰 힘을 얻게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한전공대설립을 입지 선정으로 인한 과열된 경쟁구도보다는 광주·전남 상생발전과 지역간 균형발전의 좋은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한전공대 설립은 가까이서 나무를 보기보다는 멀리서 숲을 봐야 할 때”라며, “지금은 한전공대 설립이 구체적인 사업으로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중지를 모아야 하며, 지역 간 불협화음으로 추진 시기를 놓치는 불상사를 초래해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광주·전남의 한정된 지역의 문제가 아닌, 대한민국 전체의 발전을 위한 미래 비전과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신재생에너지의 최첨단 기술을 축적한 사업이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전공대 설립 추진 방향과 역할에 대한 견해도 밝혔다. 그는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맞춘 전문적이고 다양한 학습을 통해, 국내 인재들이 유학을 가지 않더라도, 수준 높은 지식 습득과 기술 훈련이 받을 수 있는 내용을 담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 특화 연구 중심 공과대학을 주 내용으로, 포항공대·카이스트·MIT 등을 참고하되, 이들을 뛰어넘는 대학구축과 설립 이후 인재영입, 양성에 대한 선명한 그림을 그려야 한다”고 피력했다. 다만, “이 과정에서 기존의 광주·전남에 소재한 공과대학이나 광주과학기술원과의 기능이 겹치지 않도록 해야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강 시장은 “나주에 들어선 혁신도시가 성공적인 광주·전남의 상생과 화합의 상징의 결과물이 된 것처럼, ‘한전공대 설립’과 ‘에너지밸리 조성’이 또 한번의 상생발전을 위한 성공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준비와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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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진원 · http://edaynews.com
【순천드라마촬영장 옛 영화관】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는 하절기를 맞아 7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순천드라마촬영장의 금요일과 토요일 운영시간을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로 연장 운영한다.   순천시는 여름방학 시작과 하계 휴가로 드라마촬영장 이용객들의 야간 연장 운영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내일러 및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관광객의 머무르는 관광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순천드라마촬영장 옛 달동네】   연장 운영기간 동안 드라마촬영장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추억의 고고댄스경연대회, 추억의 교복 패션쇼, 버스킹 공연 등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드라마촬영장 방문 열기에 부응할 계획이다.   순천드라마촬영장은 7월 현재 이용객이 33만여명으로 매년 증가 추세에 있고, 국내 드라마촬영장 중에서 방문객 수가 가장 많은 곳으로 명실상부한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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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는 본격적인 폭염과 열대야에 대비해 시민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 지난 6월 7일 여름철 자연재난 및 시민생활 편의 시책 보고회를 갖고 안전한 여름나기에 머리를 맞대면서, 재해발생 시 대응 계획, 취약 계층에 대한 지원대책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전국 지자체 최초 관내 아파트 경비실 100여개소 에어컨 설치】 ▲ 전국 지자체 최초 관내 아파트 경비실 100여개소 에어컨 설치 시는 전국 최초로 관내 아파트 경비원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경비실 에어컨 설치 지원에 나섰다. 시민 65%가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단지에서 경비원은 단지 내 감시와 순찰업무 외 주차관리, 청소 등의 업무를 담당하면서도 근로기준법 적용이 제외되는 등 노동의 사각지대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실정이다. 시는 지난해 9월 관내 151개 아파트 단지 경비실의 에어컨 설치 현황을 조사했으며, 에어컨이 설치되지 않은 22개 단지 100여개소에 올해 5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어컨 설치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에어컨을 지원받은 A아파트 박모씨는 “아파트 경비원의 근무 여건상 밤샘 근무를 해야 하는데 열대야가 지속되면서 밤낮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시에서 직접 나서 에어컨을 설치해 줘 이젠 살 것 같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시는 준공 후 10년이 지난 노후 아파트에 대해 매년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차장 및 담장 정비, CCTV 설치, LED교체 등 공용시설 환경개선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경비원 근무환경 개선과 노후 아파트 시설개선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폭염대비 마을경로당 등 무더위 쉼터 지정 운영】   ▲ 폭염대비 마을경로당 등 무더위 쉼터 지정 운영 시는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해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20여명의 공무원으로 구성된 폭염대응 상황반을 가동하고 있다. 주민자치센터, 보건소, 경로당 등 92개소를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고, 시에서 운영 중인 공공시설과 다양한 공유 공간을 확보해 시민에게 개방하고, 공무원, 이·통장, 노인돌보미 1370명으로 재난취약계층 도우미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홀몸 어르신들에 대해서는 공무원 1:1 결연사업과 헬스콜 안부전화, 행복 24시 등 방문건강 관리와 노노케어, 고독사 지킴이단 등 다양한 서비스 연계를 통해 보호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특히 폭염에 대비해 관내 등록 경로당 655개소에 에어컨 설치를 완료했으며, 개소당 10만원의 냉방비도 특별지원하고 폭염대응 행동요령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B경로당 어르신은 “전기료가 아까워 집에서는 에어컨을 사용하지 못했는데 마을 공동으로 에어컨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순천만 국가정원 여름 휴식 그늘막 설치】 ▲ 여름철 건강관리 및 안전시설 점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자주 발생하고 있는 메르스, 일본뇌염, 비브리오 패혈증 등 감염병 대응을 위해 보건소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관내 7개 병원을 감염병 의료 기관으로 지정했다. 아울러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무료급식소,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집단 급식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종사자에 대한 교육도 실시한다. 시는 조례호수공원, 장대공원 등 분수와 물놀이 시설을 점검하고 관내공원, 체육시설, 물놀이터 산책길, 화장실, 정자 등 편의시설의 정비와 보수를 모두 마쳤다.   매년 500만 관광객이 찾는 순천만국가정원에서도 관람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그늘막, 안개시스템, 어린이 물놀이 시설 등을 점검 보완하여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특히, ‘한 여름 밤 물빛축제’ 기간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워터라이팅 쇼와 함께 라이트 가든, 반딧불 체험, 가면무도회, 달빛 버스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어린이 물놀이 시설을 밤 8시까지 무료로 이용하게 하는 등 시민들이 시원하고 낭만적인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조충훈 시장은 “재난과 폭염으로부터 안전하게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한시라도 긴장의 끈을 놓으면 안된다”고 강조하고, “시민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이 체감하는 대책을 마련해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폭염이 발생하는 곳이 많겠고,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등 더운 날씨가 계속되겠다”는 보도에 따라, 관련부서에서는 “낮 시간에는 장시간의 야외 활동은 자제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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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국가정원 올해 300만명 돌파 기념 사진】 순천시 순천만국가정원의 올해 관람객이 지난 18일 오후 7시 55분경 300만명을 돌파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여름밤의 물빛축제를 즐기려는 관람객들이 줄을 이으면서 지난해보다 한 달 이상 빠르게 300만명을 돌파한 것!!  순천만국가정원은 지난 14일 관람객 2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막을 올린 한여름밤 물빛축제가 아름다운 빛의 향연을 펼치며 관람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300만 번째 관람객으로 입장한 부가영 씨(제주도, 27세)는 “여름방학을 맞아 친구들과 내일로 여행을 하던 중 한여름밤의 물빛축제를 보러 순천에 들렀는데, 300만 번째 입장이라는 소중한 추억 하나를 만들어 가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 씨에게는 물빛축제 주제에 맞춰 빛으로 장식한 축하 꽃목걸이와 순천만국가정원 기념품이 전달됐으며, 기념행사 직후 시작된 워터라이팅쇼를 즐기며 행운의 기쁨을 만끽했다.   【국가정원 물빛 축제 사진】  조충훈 시장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발표한 2016 주요 관광지 입장객 통계에서 순천만국가정원이 543만여명을 기록해 지역 관광지로는 유일하게 5위 안에 들었다”며, 현재와 같은 관람객 입장 추세라며 올해 연말까지는 600만명 돌파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는 순천시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고, 앞으로도 국가정원이 낮뿐만 아니라 밤의 정원문화까지 정립하며 대한민국 정원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오카리나, 색소폰 재능기부공연도 펼쳐져 300만명 돌파의 흥을 돋았으며 시원한 분수와 색색의 조명들이 관람객들의 더위를 싹 씻어주며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순천만국가정원은 첫번째 사계절 축제로 봄꽃축제를 성공적으로 끝마치고 현재 진행 중인 물빛축제에 이어 정원갈대축제, 별빛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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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김만순 · http://edaynews.com
거창군은 덕유산과 가야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어 오염되지 않은 맑은 물과 상쾌한 공기를 누리기 위해 여름방학과 피서철이 시작되는 7월이 되면 많은 인파가 산과 계곡을 찾는다.   특히 거창국제연극제가 열리는 7월 말경부터 8월 중순까지는 야외에서 개최되는 연극관람과 피서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피서철 최대 피크를 이룬다.   많은 인파가 몰리서 일까? 매년 1건 이상의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게 현실이다. 2006년부터 거창군에 안전사고가 발생한 통계를 보면 12건의 익사사고가 발생했다.   대부분 안전부주의와 준비되지 않은 물놀이로 인한 사고다. 물놀이 위험지역에는 위험을 알리는 안내판이나 수영금지 현수막이 달려있다. 또한 위험상황시 대처하기 위해 구조봉이나 구명환, 로프를 비치해 놓는다. 안내판을 보면서도 설마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날까를 외면하면서 쉽게 물에 뛰어 들다보면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한다. 평상시에 위험지역에 설치해 놓은 구조봉이나 구명환 등 안전장비 사용법을 알면 위험에 처한 귀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다.   국민안전현장감찰단에서는 거창군과 소방서, 사회단체와 함께 지난 14일 수승대에서 피서객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수칙을 홍보했다. 안전수칙은 군민모두가 알아야 할 귀중한 사항이며 생명수칙이기에 군민들에게 널리 홍보하고자 한다.   첫 번째 수영을 하기 전에는 반드시 준비운동을 해야 하고 어린이나 노약자는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한다. 두 번째 물에 들어갈 때는 심장에서 먼 다리, 팔, 얼굴, 가슴순으로 물에 접한다. 세 번째 물속에서 소름이 돋고 피부가 당겨질 때는 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물속에 나와 휴식을 취한다. 네 번째 물이 갑자기 깊어지는 곳은 특히 위험하므로 안전한 곳으로 이동한다. 다섯 번째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을 때 또는 배가 고플 때, 식사후에는 수영을 금지한다. 여섯 번째 자신의 수영능력 과신은 금물이고 무모한 행동은 사고와 연결되므로 금지한다. 일곱 번째 장시간 수영을 금지하고 호수나 강에서 혼자 하는 수영은 금지한다. 여덟 번째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하면 주위에 소리쳐 알리고 즉시 119에 신고한다. 구조경험이 없는 사람은 무모한 구조를 하지 말고 가급적 튜브, 장대 등 주위 물건을 이용한 안전한 구조를 한다. 물놀이 위험지역이나 관리지역에는 안전장비를 비치해 놓고 있어, 그 주변에 머물 때에는 안전장비가 설치된 위치를 알아 둘 필요가 있다. 가족과 이웃을 구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놀이 안전장비 사용법으로 첫 번째 구조봉 사용법이다. 구조봉은 플라스틱 막대기로 2단으로 되어 있다. 속에 든 막대를 빼내면 길이가 길어진다. 고정될 때까지 빼내면 길이가 4미터 정도가 되어 물에 빠진 사람을 끌어낼 수 있는 장비다.   두 번째 구명환 사용법이다. 구명환은 딱딱한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 물에 던질 때 생각만큼은 멀리 가지는 못한다, 옆으로 비스듬하게 던져야 공기저항을 적게 받아 조금 더 멀리 던질 수 있다. 구명환에 사람이 맞으면 큰 상처를 당할 수 있어 물에 빠진 사람의 위쪽과 뒤쪽으로 던져 물에 빠진 사람이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 당겨 준다. 물에 빠진 사람이 구명환을 잡으면 신속하게 구명환을 당긴다. 이때 주의할 점은 구명환을 묶은 줄은 한쪽 발로 밟고 던질 때 줄이 자신의 다리에 감지기 않도록 발 앞에 두고 던져야 한다.   여름은 물과 함께 보내는 재미로 폭염을 이겨낸다고 한다. 거창군에는 주변에 수려한 하천계곡이 많아 쉽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물놀이 안전수칙과 안전장비 사용법을 익혀 가족,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피서가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   또한 거창군에서 9월 8일까지 여름철 군민안전 100일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올 여름은 안전사고가 없는 무재해의 해가 되기를 바란다. 이를 위해서는 군민들 모두가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거창군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홍보와 안전관리요원이 되어야만 가능할 것이다. 군민들의 절대적인 관심과 동참이 요구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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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이뉴스 김행렬 · http://edaynews.com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 경상북도환경연수원, 민간단체와 함께 휴가철에 아름답고 시원한 우리군의 관광지를 찾는 피서객을 대상으로 7월 19일 기성면 구산해수욕장에서 ‘쓰레기 없는 관광지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에 전개한 홍보․캠페인은 매년 휴가철마다 버려진 많은 쓰레기로 인해 민원과 불편을 호소하는 관광객의 편의도모와 즐겁고 행복한 휴가를 위해 관광객 스스로가 자발적인 쓰레기 줄이기와 분리배출 동참을 유도하는데 목적이 있다.   주요 홍보내용으로는 1인 1일 쓰레기 100g 줄이기, 음식은 먹을 만큼만 마련하기, 종량제 봉투 사용하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재활용품 분리배출하기,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안하기 등의 구체적인 방법이 소개된 리플릿 배포와 친환경 휴가 보내기 실천을 약속하는 서명 행사 등을 실시했다.   또한 군은 쓰레기 무단투기나 불법소각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리고, 피서객의 건강관리를 위하여 쿨토시를 배부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하는 한편, 민·관 합동으로 피서지 대청결 운동을 병행 실시해 쓰레기 없는 관광지 만들기에 박차를 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품 분리배출은 부존자원을 해결하는 근본책이며, 쓰레기를 모아서 재사용하면 유용한 에너지와 새 제품으로 재탄생하니, 도민과 관광객 스스로가 쓰레기 감량 관리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군을 찾는 현재 관광객보다 미래 관광객이 더 많아질 수 있도록  모두가 관광지를사랑하고 쓰레기 없는 관광지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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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이뉴스 김행렬 · http://edaynews.com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오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관내 수락산·수동계곡 유원지 불법주차 특별계도가 전개된다고 19일 밝혔다. 수락산·수동계곡 유원지는 여름이면 피서인파로 북새통을 이루는 곳으로 유명하나, 지역 여건상 협소한 편도 1차로 도로 구간으로 도로변에 일부 운전자들의 무분별한 갓길 불법주차를 해 차량통행에 불편을 주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이에 시는 수락산 유원지에 주요 교통 혼잡지역을 대상으로 갓길에 주정차 금지를 위한 시설물을 설치하고, 불법주차 특별계도 단속기간 중 토요일 및 공휴일에 고정 지도요원을 배치하고 66명의 단속반을 편성해 경찰서와 합동으로 지도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   최영국 자동차관리과장은 “유원지를 찾는 행랑객들에게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교통 혼잡 없이 가족들과 즐겁게 휴가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생각 된다.”고 전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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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이뉴스 신평강 · http://edaynews.com
강진오감통에서 오는 22일 오후 7시 신청곡과 ‘사연이 함께하는 초여름 디제이쇼 라디오 강진’을 진행한다.   이번‘신청곡과 사연이 함께하는 초여름 디제이쇼 라디오 강진’은 기존의 부스에서 진행되던 ‘라디오 강진’을 야외 공개방송 형태로 무대 위에서 펼쳐지게 된다. 매주 토요일 라디오 강진을 이끌고 있는 문형식 DJ의 진행 속에 가수 주권기, 색소포니스트 최거룡 등이 출연한다.   문형식 DJ의 노련한 진행과 더불어 가수 주권기, 색소포니스트 최거룡 등의 다년간 숙련된 음악 활동으로 미리 받은 신청곡뿐만 아니라 즉석에서 받은 신청곡까지 연주해 오감통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강진군은 매주 토요일 7시 오감통 야외공연장에서 클래식, 포크, 트로트 등 다양한 공연이 펼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총 15회, 4천900명의 관광객이 오감통 공연을 다녀가는 등 강진관광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오감통 공연과 관련해 궁금한 점은 061-430-3071~4으로 문의가능하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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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의 · http://edaynews.com
문재인 정부가 영호남 상생협력 대선공약으로 채택한 달빛내륙철도(광주~대구 고속화철도) 건설사업의 추동력 확보와 조기건설을 위하여 광주광역시와 대구광역시가 공동으로「달빛내륙철도건설 추진협의회」(이하 추진협의회)를 구성(46명)하고, 2017. 7. 20(목) 11:00 공동성명서 채택과 함께 달빛내륙철도 건설사업의 첫 단추를 꿰는「추진협의회 출범식」을 광주시청에서 개최한다.  달빛내륙철도는 광주에서 대구까지 191km의 고속화철도*로, 총사업비 5조 이상의 국비가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으로 영·호남이 1시간 생활권으로 진입하게 되어 인적·물적 교류 촉진하여 남부지역 광역경제권 형성 기틀을 마련하게 될 뿐만 아니라 대구시, 광주시, 가야문화권 17개 시․군 자치단체가 영향권에 들어가므로 지역철도망과 연계하여 수도권으로의 집중과 지역간 불균형을 해소시키는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다 추진협의회에는 양 시 시장,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21명(대구 12, 광주 8, 전남 1)과 지역을 대표하는 경북대, 전남대 총장, 기초 자치단체장, 상공회의소 회장, 시민대표 등이 지역별로 23명씩 총46명이 추진위원으로 동참한다. 12일 출범식에서는 향후 달빛내륙철도 건설을 위한 양지역의 의견을 모으고 양 도시와 영·호남 1,300만 주민들의 열망을 담은 공동선언문도 채택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공동선언문에서는 달빛내륙철도 건설이야말로 빛고을 광주과 달구벌 대구 간의 경제·문화 등 다양한 교류촉진을 이끌 국토균형발전의 역사적 과업임을 강조하고, 250만 대구시민과 150만의 광주시민의 열망을 담아 조기건설을 촉구하게 된다. 앞으로 추진협의회는 공동선언문을 청와대와 국회 그리고 소관부처인 국토부, 기재부 등에도 전달하여 달빛내륙철도 건설의 당위성과 영·호남 지역주민의 철도건설에 대한 간절한 염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정부차원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한 상황 속에서 지난 대선기간 동안 양 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문재인 정부의 영·호남 상생공약에 반영된 만큼 사업추진에 큰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달빛내륙철도는 광주와 대구를 연결하는 단순한 철도가 아니라 양 지역의 소통과 화합, 공동발전을 약속하는 희망의 길이 될 것”임을 강조하고,  양지역 시민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성원해 준다면 달빛 내륙철도 건설이 조기에 가시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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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 http://edaynews.com
장흥경찰서(서장 백형석)는 지난 18일 한국수자원공사 전남서남권관리단에서 「교통이 안전한 장흥 만들기」를  위해 수자원공사(K-water)와 업무협약식을 진행하였다. 행사는 장흥군의 경우 교통사망자가 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늘어나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의 안전확보를 위한 교통안전교육, 야광 반사지와 야광모자 등 약 천만원 상당의 교통안전물품을 제작·지원하여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업무협약이었다. 장흥경찰은 앞으로도 주민대상 교통안전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집중계도 및 단속을 병행함으로써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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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이뉴스 김종영 · http://edaynews.com
백수읍장(문형섭)은 지난 7월 11일부터 17일까지 관내 54개 경로당을 일일이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부임인사를 드리고 애로사항 수렴과 읍정시책을 홍보하는 등 찾아가는 읍정 좌담회를 추진하였다.   금번 좌담회는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냉방기 정상작동 유무를 점검하며 애로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추진하였다. 또한, 읍정 시책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여름철 폭염피해 예방법 등 행동 요령도 친절히 안내하였다.   어르신들은“무더운 날씨에도 경로당을 찾아주신 신임 읍장님께 감사하다.”라며 경로당에 필요한 가전기기 보급과 경로당 시설 개·보수사항의 애로사항, 마을 숙원사업 등을 지원하여 주길 요청하였다.   문형섭 백수읍장은 “어르신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들이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폭염기 한낮에는 경로당에서 더위를 피하며 건강도 살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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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원 · http://edaynews.com
  <팔마사거리 도로>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가 원도심과 신도심간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통 편의를 위해 추진 중인 팔마 체육관 사거리에서 신대단지간 도로를 오는 9월말에 개통할 예정이다.    팔마사거리에서 신대단지간 개설 도로는 2014년 2월에 착공하여 94%의 진도율을 보이고 있다. 현재 주요 도로구조물과 터널공사 등을 완료한 상태이고 비탈면 낙석방지망, 보도설치, 조경공사, 도로포장 등 마무리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팔마사거리 교차로가 4방향에서 5방향으로 바뀌면서 차량 1대당 신호대기 시간이 45초에서 61초로 16초정도 길어지고 차량통행은 1일 약 5만4700대에서 5만9400대로 4700대가 증가하는 등 신설 도로 이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지만, 이로 인해 신대방향으로 교통량이 분산돼 기존 도로의 교통량 감소와 신도심과 원도심간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남승룡로에서 여수방향 우회전 차로를 1차로에서 2차로로 변경하는 등 사업량이 증가되어 계획보다 도로개통 시기가 다소 늦어지고 있으나 조속히 본도로가 개통돼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아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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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진원 · http://edaynews.com
  - 안력산격리병동은 ‘안력산 의료문화센터’  - 구 장안식당은 ‘장안창작마당’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는 도시재생총괄주민협의체 주관으로 시민공모를 통해 원도심 공공건물 세 곳의 명칭을 최종 선정했다.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시민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될 옛 승주군청과 안력산병원 격리병동, 구 장안식당 건물은 모두 순천 원도심에 위치한 공공건물로서 그 기능이 바뀜에 따라 새로운 이름으로 재탄생하게 된 것이다. <구 승주군청>    먼저 영동1번지에 위치한 옛 승주군청의 새 이름은 지리적‧역사적 상징성을 담은 ‘생활문화센터 영동1번지’로 선정됐으며, 이곳 건물을 그대로 살린 채 구조안전진단과 리모델링 후 오는 11월부터 청년활동공간과 생활예술학습실 등 열린 생활문화공간으로 활용된다. <안력산병원 격리병동>    청수골에 위치한 순천 최초 근대병원이었던 안력산병원 격리병동은 의료전시관과 주민의료서비스, 주민사랑방 용도의 기능적 측면이 강조된 명칭인 ‘안력산 의료문화센터’로 선정됐다. 이곳 역시 최근 원형 그대로 복원했고, 오는 9월까지 의료장비 등을 갖추어 10월부터 주민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구 장안식당>    또 문화의 거리 위쪽에 위치하고 있는 구 장안식당은 융복합 창작스튜디오로 활용할 ‘장안창작마당’으로 새 이름이 부여됐다. 건물뿐만 아니라 너른 마당까지 작가와 지역주민들의 창작예술공간으로 새롭게 활용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명칭에 대해서는 최우수상과 함께 3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이 지급되며, 우수상 6명, 장려상 9명에게도 각각 10만원, 5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이 지급된다.    명칭공모를 주관한 순천시 도시재생 총괄주민협의체 관계자는 “명칭 공모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원도심과 도시재생사업에 관심을 보여준 점에 감사하다”며, “원도심 곳곳이 시민들이 편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시민공간으로 활용돼 활력 넘치는 원도심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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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는 15일 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어르신 구술자서전 주인공(70명)과 가족‧친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지난 2015년 1차에 이어 보통 사람들의 삶을 책으로 펴낸 계기는 농촌인구 고령화에 따라 그동안 주력해 오던 신체치유를 넘어 경청과 소통을 통해 어르신들의 굴곡진 인생을 글과 사진으로 엮어 마음치유까지도 아우르기 위해서다.  순천시는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 지역창의아이디어 선정사업으로 오․벽지 마을 어르신들 삶의 애환을 행복으로 승화시켜가는 여정을 담아 ‘굽이굽이 고개 넘어 만난 행복’을 출간한 바 있다.  올해는 동 지역으로 대상자를 확대하여 ‘굽이굽이 고개 넘어 만난 행복 2’를 발간, 가족과 전국 지자체에 배포하여 세대 간 행복매개체 역할을 톡톡히 할 계획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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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청와대
강진원 · http://edaynews.com
【문재인 대통령 사진】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오후2시 여민1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는데, 이 자리에서 「반부패관계기관협의회」개최 계획과「방산비리 근절 유관기관 협의회」개최 계획이 보고되었다.  「반부패관계기관협의회」개최 계획은, 원래 부정부패 없는 대한민국은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과 한 최우선 순위의 약속이었고, 국민들의 여망이므로 정부 출범 초기에 강력한 의지 천명이 필요하고, 참여정부에서 설치·운영한 대통령 주재「반부패관계기관협의회」를 복원하여 국가차원의 반부패 대책 마련에 활용할 계획이다.  대통령 주재의 반부패 컨트롤타워를 복원하는 것은 반부패 대책의 추진뿐만 아니라 국민의 체감도를 높이는 데도 효율적일 것이며「반부패관계기관협의회의」명칭은 추후에 확정할 예정이다.  「방산비리 근절 유관기관 협의회」개최 개혁 보고에서는 방산비리 근절을 위한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 및 운영 방안이 검토·보고되었다.  해외무기도입 관련 거물 브로커 개입 등 방산 분야의 구조적 비리를 적발하기 위해서는 사정기관별 단편적인 활동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실 주도로 유관기관 협의회를 구성 개최하여 방산비리 근절 활동을 종합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에 7월18일 반부패비서관 주관 하에 감사원 등 9개 기관의 국장급으로 유관기관 협의회를 구성해 첫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아울러「방산비리 근절 유관기관 협의회」는 방산비리 사정활동 기관별 역할 분장, 방산비리 관련 정보 공유, 사정기관 간 업무 중복 등의 조정, 방산비리 근절 대책 마련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 "방산비리, 안보에 구멍 뚫는 이적행위 해당" , “방산비리는 진보-보수 아닌 애국과 비애국의 문제”라고 밝힌바 있어, 국민의 혈세로 비리의 온상으로 ‘국민의 공분을 산 방산비리’ 본격 수사의 신호탄이 되고 있다.  검찰의 방산비리의 수사는 이제 막 시작 단계로 방위산업 국군 납품 책임 주무부처장인 장명진 방위 사업청장과 한국 항공우주 산업 하성용 대표, 전 KAI 인사팀 간부 손모 차장 등을 모두 수사하고 있다.  청와대는 방산비리 척결 의지는 FX 사업 등 해외무기 도입 대형 방위산업 비리 전반 수사는 물론, 박근혜 전 정권의 핵심 인사 등 이른바 윗선까지도 수사가 진행 될지 촉각이 곤두서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 공분을 산 방산비리’가 이번만은 반드시 척결될지 전 국민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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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청와대
강진원 · http://edaynews.com
- 삼성 및 문화계 블랙리스트 관련 내용, 현안 관련 언론 활용 방안, 위안부 합의, 세월호, 국정교과서 추진, 선거 등 관련 부적법사항 포함. 【청와대 박수현 대변인 사진】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17일 오후 청와대 박수현 대변인은 ‘정무수석실 내 추가로 발견된 문건 관련 브리핑’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정무수석실 내 추가로 발견된 문건 관련 브리핑’ 내용  이와 관련하여 한 가지 원칙을 말씀드리겠다. 청와대는 문건과 관련하여 추가로 발견되는 내용들이 있다면 그때그때 즉시 보고하고, 발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지난 7월14일 민정비서관실에서 지난 정부의 자료가 발견되었다는 보도를 보고, 정무수석실에서 자체적으로 잠겨진 캐비넷 등에 방치된 문서가 있는지 추가로 점검을 하던 중, 당일 16시30분경 정무수석실 내 정무기획비서관실 입구의 행정요원 책상 하단 잠겨진 캐비넷에서 다량의 문건들을 발견하고, 현재 분류 작업 중에 있다.  이 문서들은 前 정부의 정책조정수석실 기획비서관이 2015년 3월2일부터 2016년 11월1일까지 작성한 254건의 비서실장 주재 수석비서관회의 결과를 비롯하여 총 1,361건에 달한다. 현재 이 254개의 문건에 대한 분류와 분석을 끝냈고, 나머지 문건에 대한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254개의 문건은 비서실장이 해당 수석비서관에게 업무 지시한 내용을 회의 결과로 정리한 것.  문서 중에는 삼성 및 문화계 블랙리스트 관련 내용, 현안 관련 언론 활용 방안 등이 포함되어 있고, 위안부 합의, 세월호, 국정교과서 추진, 선거 등과 관련하여 적법하지 않은 지시사항이 포함되어 있어 지난 7월14일 민정비서관실 발견 문건 조치 절차와 같이 특검에 관련 사본을 제출할 예정이며 원본은 대통령기록관에 이관 조치할 예정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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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데이뉴스 강한빛 · http://edaynews.com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말 산업 육성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말 산업 육성지원 사업’은 농어촌지역에 소재한 승마시설 또는 승마장 운영자에게 외승 관광승마프로그램 참여비의 일부(60%)를 지원하는 농촌관광 승마활성화 사업.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구시포해수욕장과 동호해수욕장에 이르는 10㎞ 명사십리 일대 해안가에 누구나 편하게 찾아와 말과 교감하고 승마체험을 하면서 유네스코가 인정한 고창갯벌 등지를 돌아볼 수 있는 특색 있는 농업·농촌 분야의 새로운 성장 동력 산업으로 이끌어나갈 방침이다.   박우정 군수는 “말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승마프로그램 및 인프라를 더욱 확충하고, 고창만의 특색 있는 농촌관광 모델을 발굴하여 새로운 농어촌 소득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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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데이뉴스 김행렬 · http://edaynews.com
 ‘2017대구치맥페스티벌’이 아시아 5개국(대만, 홍콩, 중국, 싱가포르, 일본) 인플루언서(Influencer. 유명인)들의 SNS로 실시간 소개된다. 대구시는 아시아 5개국 인플루언서 12명을 초청, 대구의 대표축제 치맥페스티벌을 알리는 팸투어를 오는 19일부터 3박 4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초청된 인플루언서들은 페스티벌 참가와 더불어 대구 대표 관광명소와 도시철도 3호선 하늘열차 등을 체험하고 각 국의 온라인 미디어에 실시간 포스팅하게 된다. 대구시는 효과적인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위해 20일과 21일 양일에 걸쳐 관광과 축제 등을 체험하는 이들의 모습을 동영상, 사진 콘텐츠로 제작해 각 국가의 유력 관광 매체에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5회째를 맞는 ‘치맥페스티벌’은 ‘컬러풀페스티벌’과 더불어 대구를 대표하는 축제 중 하나로 손꼽힌다. 특히 이번 치맥페스티벌에서는 ‘마마무’, ‘울랄라세션’, ‘하하’ 등이 참여하는 치맥한류콘서트와 EDM파티, 호러부스 등이 축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아시아 5개국 소셜 인플루언서 팸투어를 통해 대구 대표축제인 치맥페스티벌의 화려하고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를 아시아 지역에 홍보해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음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면서 “대구 시의 아름다운 사람과 풍경을 담은 홍보콘텐츠를 많이 제작해 해외 온라인홍보에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펀집자 주> ※ 인플루언서 마케팅(Influencer marketing) : 영향력 있는 개인(Influencer)을 활용해 이미지 홍보 또는 제품광고 등을 진행하는 마케팅기법을 말하며, 중국에서는 왕홍 마케팅이라고 불리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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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데이뉴스 김행렬 · http://edaynews.com
동해시(시장 심규언)은 오는 7월 19일부터 5일의 일정으로 일본 4개 도시(교토부 마이즈루, 돗토리현 돗토리시·요나고시·사카이미나토시)의 순방에 나선다. 이번 순방으로 오는 9월 동해시에서 개최되는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의 참가 기업 모집 홍보와 도시 간 우호 협력을 다지게 될 것이며 또한 이 방문에는 상공인 대표가 함께하여 방문 도시 경제관계자와 면담으로 글로벌 경제 위기 타파를 위한 공동 대응 방안과 관내 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 특히 각 도시별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 설명회를 개최하여 기업체의 참여 독려와 지난해에 이어 올 9월에 개최되는 ‘제3회 국제삼보연맹회장배 동해대회’의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로봇 산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도내 처음으로 개최되는 ‘제19회 국제로봇올림피아드 2017 한국대회 2차 본선 및 로봇특별기획전’의 홍보도 겸하여 일본 관계자의 관심을 유도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는 오는 9월 21일부터 4일간〈신동북아시대 – 협력, 발전, 상생 !〉이라는 주제로 동해웰빙레포츠타운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심규언 동해시장은“이번 순방으로 세계 경제 발전을 주도하고 있는 국가 중 하나인 일본의 기업을 대상으로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의 적극 참여를 독려하여 경제 시너지 효과를 최대한 끌어올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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