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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여성가족부의 2016년 성별영향분석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7일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성별영향분석평가는 정부기관, 광역지자체 및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기관별 2016년 성별영향분석평가 종합결과보고서를 토대로 내외부 심사위원을 위촉해 예비심사를 거쳐 2배수로 기관을 선정했으며, 이후 최종 심사를 통해 전라남도가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라남도는 최근 3년간 분석평가 실시율 104.9%P 향상과 성인지 연계율 37.8%로 성별영향분석평가 활성화 및 양성평등 정책 확산의 계기를 마련,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차별화된 교육과정 운영으로 2016년 성별영향분석평가 담당 공무원 전문성 강화 교육 이수율이 2015년보다 16%P 증가한 43.5%를 달성하는 등 실무역량 강화에도 힘썼다.   특히 농촌자원개발소득화 사업을 하면서 ‘배우자 공동경영주’ 표기와 ‘여성 농업인 세대주 부부 공동 경영주 우선순위 부여’ 지침 마련, 소셜미디어 이용 홍보 시 결혼 이주 여성 참여 확대,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사업 추진 등 성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을 변화하는 전남형 정책 개선 우수사례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허강숙 전라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시상식에서 “이번 대통령표창 수상이 전라남도의 성평등 인식 개선을 위한 각종 시책과 제도를 개선하는데 주춧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특정 성에 치우치지 않고 양성평등 정책 기반을 확대해 남녀 모두가 차별없이 행복한 전남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7-07-08 · 뉴스공유일 : 2017-07-09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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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가 일하는 시스템으로 더 큰 순천을 완성하고자 오는 7월 10일자로 승진 15명, 승진의결 8명 등 314명에 대한 승진 및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승진인사의 일부만 보면 지방서기관 승진 김점태(농업기술센터소장), 지방사무관 승진의결 김재빈(향동장 직무대리), 서숙자 (상사면장 직무대리), 김엄준(왕조2동장 직무대리), 이정우(풍덕동장 직무대리), 안문수(도서관장 직무대리), 김태성(송광면장 직무대리), 정순금(남제동장 직무대리), 백철순(황전면장 직무대리), 직무대리 박용철(별량면장 직무대리) 등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도서관의 도시, 생태도시, 나눔과 배려의 도시에 걸맞게 전문 직렬에 대한 배려에 중점을 뒀다.    또, 여성 공무원의 비율(43%)이 점점 높아지는 시대흐름에 따라 시정의 핵심자리에 여성 공무원을 배치했으며, 민선6기 현안업무를 적기에 마무리 하기 위해 인구정책 담당 등 12담당을 신설했다.    시 관계자는 “아시아생태문화중심 순천 도약으로 더 큰 순천을 만들어 가고자 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며,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일하는 시스템을 갖춰나가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7-07-08 · 뉴스공유일 : 2017-07-08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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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진원 · http://edaynews.com
- 지정문화재 24점의 전통사찰, 2,000여점의 유물을 소장 문화재 보고 【선암사 일주문】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전남 순천시 승주읍 죽학리 802번지에 있는 仙巖寺(선암사)는 해발 884m인 조계산 정상 장군봉 아래에 위치 해 있으며, 국민들이 알기 쉽게 위치 이야기를 말하자면 전라남도 도립공원 조계산 동쪽에 있다. 【선암사 종루】    『‘曹溪山 仙巖寺(조계산 선암사)’ 문화재 안내간판』 설명자료에 보면 백제 阿道和尙(아도화상)이 창건하였다는 설, 신라말 도선국사가 창건하였다는 설 등이 있다고 설명되어 있고, 현재 남아 있는 유물로 볼 때 통일신라 시대로 보기도 한다. 【선암사 대웅전】    그러나 《선암사사적기(仙巖寺寺蹟記)》에 따르면 542년(진흥왕 3) 아도(阿道)가 비로암(毘盧庵)으로 창건하였다다는 설,  다른 기록에는 백제 성왕 7년인 529년에 백제 아도화상이 절을 짓고 해천사(海川寺)라고 하였다는 설, 백제 성왕 5년 527년 아도화상이 창건했다는 설 등 아직 사찰 창건 연도에 대하여 정설이 없다. 【4월에 꽃피는 선암사 선암매 홍매화 : 순천시】    이어서 875년(헌강왕 5) 도선국사(道詵國師)가 신선이 내린 바위라 하여 현 본사 사찰 위치에  선암사를 창건하였다고 한다.    고려 선종 때 대각국사 의천(義天)이 대각암에 머물면서 중창하였는데 사찰규모는 법당 13동, 전각 12동, 방26개, 산에 암자가 19개가 될 정도로 번창하였다.  【선암사 걷고 싶은 길】   서기 1597년 정유재란 때 왜군의 침략으로 사찰 대부분이 불에 타서 이후 거의 폐사로 방치된 것을 1660년(현종 1)에 景岑(경잠)·敬俊(경준)·文正(문정) 대사가 8년 동안에 걸쳐 중창하여 사찰의 면모를 갖추었고, 영조(英祖) 때의 화재로 폐사된 것을 숙종 7년(1681년) 護巖若休(호암약휴)가 4차 중창불사를 주도하여 원통전 관음상, 53불전, 대법당 오십전, 승선교(昇仙橋)등 불사가 이어졌다. 【선암사 편백숲】   1823년(순조 23) 대웅전, 명부전, 등이 소실 되었고, 다음에 해붕(海鵬)·訥庵(눌암)·益宗(익종) 세 대사가 6차 중창불사를 하고, 일시 고쳤던 산이름을 淸凉山(청량산)에서 曹溪山(조계산)으로, 사찰이름을 海川寺(해천사)에서 仙巖寺(선암사)로 다시 회복하여 명실 상부한 옛 면모를 되찾게 되었다.      해방이후 1948년 여순사건과 한국전쟁(1950년 6·25전쟁) 많은 피해를 입었으며, 비구(조계종)·대처승(태고종)간의  대립으로 일부 건물이 유실되기도 하였다. 【선암사 문화재 안내 간판】    지금은 20여 동의 당우(堂宇)만이 남아 있지만 그전에는 불각(佛閣) 9동, 요(寮) 25동, 누문(樓門) 31동으로 도합 65동의 대가람이었다. 특히 이 절은 선종(禪宗)·교종(敎宗) 양파의 대표적 가람으로 조계산을 사이에 두고 曹溪宗(조계종) 松廣寺(송광사)와 太古宗(태고종) 仙巖寺(선암사)가 종단을 쌍벽을 이루었던 수련도량(修鍊道場)으로 유명하다.  경내에는 보물 제395호 선암사 삼층석탑과 보물 제1311호 순천 선암사 대웅전,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순천지역 토산물 28종 가운데 매실이 있는데 600년된 천연기념물 제488호 선암매 등 다수의 중요문화재가 있어 역사적 가치가 크다. 또한 절 입구 도착하기 약 200m 전방 지점에 보물 400호 昇仙橋(승선교)와 강선루가 있고, 그 외에도 선암사 매표소에서 편백숲까지 약 2km는 ‘한국에서 걷고싶은 길 100선’, 편백숲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 100선’에 선정되기도 한 요즈음 트렌드인 힐링과 명상의 명소이며, 순천전통야생차체험관은 도시민들이 숙박도하고 야생차 다례체험 명소로 전국에 널이 알려져있다.  【선암사 순천전통 야생차 체험관 다례체험】    선암사에는 승선교를 비롯한 지정문화재 24점(국가지정 12점, 도지정 12점) 이외에 선암사 성보박물관에는 2,000여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보물 400호 선암사 昇仙橋(승선교)  :  순천시】    선암사는 2009년 12월 21일 사적 제507호로 지정되었다. 한편 선암사는 선암사는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의 제목으로 2017년 1월 세계유산 등재신청서를 유네스코에 제출했으며, 9월 이후 실사를 거쳐 2018년 7월 세계유산 등재가 결정된다    관광객들에게 연중 가장 사랑을 받는 인기가 있는 곳은 승선교와 편백숲, 선암사 전통사찰 체험프로그램, 순천전통야생차체험관, 봄철에 가장 인기가 있는 곳은 4월 달 인 봄철 개화된 선암매 홍매화인 것 같다. 【선암사 전통사찰 문화재활요 산사 체험 사진】    仙巖寺(선암사)에서 이루어지는 전통사찰 체험프로그램도 도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순천시와 (사)역사문화연구원 마루는 오는 6월 3일부터 11월까지 순천에 위치한 전통산사의 고품격 문화재 활용사업인 <조계산, 천년산문을 열다!>를 운영한다.    전통사찰인 송광사, 선암사, 정혜사에서 산사문화를 배우는 문화재활용사업인데,  송광사와 선암사를 중심으로 고려 불교문화의 인물과 사상, 역사 그리고 문화재 탐방과 강연, 체험, 문화공연 등으로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동네 절집마실 절路절路, 천년 산문을 열다, 주산야읍 등 3개로 구성됐다. 이는 전통사찰에서 숙박하면서 고려 불교문화의 인물과 사상, 역사 그리고 문화재 탐방과 강연, 체험, 문화공연 등으로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조계산 힐링센터 사진】    사찰과는 관련이 없으나,  순천시가 추진하는 ‘순천형 힐링투어’를 운영하는 순천시 승주읍 승암교길 5(죽학리 776-4) 조계산힐링센터(대표 강석진)로 숙박·힐링프로그램 운영(힐링 오락, 힐링 명상, 힐링체조·힐링식사)도 할 수 있어 연중 도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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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데이뉴스 강한빛 · http://edaynews.com
화순군은 저출산의 심각성을 알리고, 다자녀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저출산 위기극복 군민 인식개선 캠페인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화순군 합계출산율은 2015년 기준 1.231명으로 도내 20위이며 전국 평균인 1.239명에도 못 미치고 있는 실정으로 군은 지난 3월 저출산 관련 기초설문조사 결과 61.7%가 군의 저출산 실태에 대해 모른다고 답변하는 등 저출산에 대한 군민인식 상황이 심각하다고 보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캠페인을 펼치기로 했다.   특히 캠페인에 전 군민이 동참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7월 중에 관내 사회단체와 저출산 군민 인식개선 업무협약을 체결, 거리행진, 한 자녀 더 갖기 운동, 손주 돌보기 운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캠페인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출산장려 문구가 새겨진 홍보용품과 2017년 출산정책 리플릿을 제작, 7월부터 배포하고 있으며 그동안 이렇다 할 출산관련 안내책자가 없어 민원인이 직접 해당부서로 문의하거나 지인에게 전해들은 내용으로 정보를 취득 했는데, 이러한 불편이 리플릿 배포로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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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회기동에 있는 경희대학교 병설 경희유치원(원장 박신애)은 6일(목) 오후 1시 회기동주민센터에 사랑나눔 바자회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식은 경희유치원에서 열렸으며, 성금은 유치원 바자회에서 나온 수익금으로 경희유치원생 어머니들의 봉사단체인 꿈초롱 클럽은 지난 달 6월 30일 경희유치원에서 유치원생들과 어머니가 함께하는 ‘경희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유치원 원아들은 집에 있는 옷가지, 모자, 책, 장난감, 인형 등을 자발적으로 기부해 바자회 물품을 마련했으며 바자회 당일 원아들은 유치원 교직원, 학부모, 주민들에게 물품들을 직접 판매했다. 박신애 경희유치원 원장은 6일 원아들이 모인 유치원 강당에서 “여러분이 바자회에서 모은 돈 200만원은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사용할 거예요. 모두들 기쁘죠?”라며 행사 취지를 알렸다. 회기동주민센터 채수명 동장은 “어린이 여러분이 기부한 성금은 회기동 주민 중에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게 모시메리 같이 시원한 여름옷과 선풍기를 사드리는데 쓸게요”라며 바자회 성금을 어떻게 사용할지 설명했다. 한편 꿈초롱 클럽은 경희유치원생들 어머니 약 40명이 회원으로 있는 자생 봉사단체로 종로에 있는 무료급식소에서 배식과 식기세척 봉사를 하고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겨울에는 소외계층에 김장김치, 연탄 등을 제공하기도 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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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데이뉴스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은(군수 김준성) 가마미해수욕장 개장식을 7일 개최하고 본격적인 피서철 손님맞이에 나섰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준성 영광군수, 심기동 영광군의회 부의장, 이장석 전남도의회 부의장, 이동권, 오미화 도의원과 영광군의회 군의원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가마미해수욕장 개장을 축하하고 무사고를 기원했다.   가마미해수욕장은 영광 9경중 하나로 1km의 드넓은 반달모양의 백사장과 낙조가 아름다운 곳으로 호남 3대 해수욕장으로 뽑힐 만큼 명성이 높았지만, 지구 온난화 등 환경 변화로 인해 관광객이 감소 추세에 있다.   이에 영광군은 총사업비 63억원을 투입하여 가족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시설과 오토캠핑장 10면 등 새로운 체험공간을 조성하였고, 몽골텐트, 화장실, 샤워장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였다.   올해도 영광군은 백합 캐기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비치발리볼 대회, 동호회 초청 음악공연, 영화상영, 해변콘서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여 많은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해양경비안전서, 소방서, 경찰서, 민간구조요원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단 한건의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이날 김준성 영광군수는 “지역주민 모두 하나가 되어 쾌적한 환경정비와 친철한 서비스 제공으로 정감이 넘치는 관광명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호남 3대 해수욕장의 옛 명성을 되살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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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데이 · http://edaynews.com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빛가람 콘텐츠 타운’이 들어선다. 전라남도와 나주시는 7일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게임,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등 콘텐츠 분야 전문기업 8개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김갑섭 행정부지사와 강인규 나주시장, 이인숙 한국콘텐츠진흥원 전략기획본부장, 오창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김옥기·이민준 전남도의원, 투자협약기업 8개사 대표 및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지난 3월 14개 기업에 이어 이날 협약으로 올 상반기에만 총 22개사를 유치, 지역 청년들에게 300여 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달 전국 최초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는 ‘콘텐츠기업 육성센터’를 나주에 유치해 콘텐츠 기업의 성장 기반도 갖췄다. ‘기업육성센터’는 오는 8월 개소해 스타트업의 인큐베이팅과 인력 양성, 지역 기업에 대한 전반적 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전남 고유의 스타기업을 육성하게 된다.   전라남도는 나주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빛가람 콘텐츠 타운’을 조성한다는 목표 아래, 2022년까지 관련 기업 100개를 유치해 청년 일자리 1천500개를 창출한다는 목표다.   이인숙 전략기획본부장은 협약식에서 “콘텐츠 기업들이 혁신도시에서 자리잡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김갑섭 권한대행은 “콘텐츠기업들과 함께 에너지밸리에 입주한 기업들이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며 “전국 10개 혁신도시 가운데 가장 젊은 도시가 되도록 청년 일자리를 만드는데 다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강인규 시장은 “나주에 에너지밸리와 콘텐츠밸리가 공존해 새로운 산업지형을 형성하고 있다”며 “투자 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공하도록 기반시설을 확충 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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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강대의 · http://edaynews.com
추미애 대표가 이틀에 걸쳐 국민의당과 관련한 발언을 했다. 어제 ‘머리자르기’표현에 대해서는 매우 부적절한 것이었으나, 즉흥적 실수 차원으로 양해하여 언급을 자제하며 이에 대한 사과와 해명을 기대했다. 그러나 오늘 민주당 최고위에서 했다는 추대표의 발언을 듣고 보니, 어제의 발언도 단순한 실수를 넘어서는 것으로 판단되어 매우 유감이고, 강력히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첫째, 어제 ‘머리자르기’ 표현은 인간적 도리를 넘어섰다. ‘꼬리자르기’의 비틀기식 표현이라 항변할 수 있겠으나, 머리를 자른다는 것은 ‘죽음’을 연상시키는 것으로 정치적 용어로써는 매우 부적절한 비인간적 표현이다.   둘째, ‘형사법적 미필적 고의’를 지적한 것은 집권여당대표로서 진행 중인 검찰수사에 가이드라인을 준 것으로 매우 위험한 발언이다. 추미애 대표는 야당의 대표로 선출되었지만 지금은 집권여당의 대표로서, 특히 권력사정기관의 오판을 부를 수 있는 발언이나 표현은 절대로 용납될 수 없다.   셋째, 추대표가 사과는커녕 작심발언을 이어가는 것은 국민의당에 대한 ‘선전포고’이자 ‘협치포기’ 선언이다. 국민의당은 문재인정부 출범이후 사안별로 비판할 것은 비판했지만 대승적 견지의 협력을 다해왔다. ‘호의’에 대한 답례가 ‘폭력’과 ‘전쟁’이라면 도저히 함께 국회를 운영할 수 없다.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이 ICBM을 발사한 엄중한 국면에서도 베를린에서 평화구상을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북의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이 계속된다면 문대통령의 평화구상도 실현되기 어려울 것이다. ‘말’ 한마디가 ‘미사일’보다 강할 수 있다. 추대표가 어제 오늘 쏘아올린 말 한마디가 문재인 정부의 초기 국정운영과 여·야간 협치 분위기에 재를 뿌리지 않기를 바란다. 추미애 대표의 진심어린 사과와 이에 합당한 조치 없이 국정운영에 대한 협조도, 협치도 없다.   2017년 7월 7일 천 정 배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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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방/외교
강진원 · http://edaynews.com
- 북핵 등 당면 현안 협의와 3국 정상 차원의 유대감과 친분을 다지는 자리. 【G20 정상회의 참석_한·미·일 정상 만찬 회담 사진1 : 청와대 홈】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독일 베를린에서의 일정에 이어 독일시각 6일 저녁 함부르크에서 가진 대통령의 첫 번째 공식 일정인 한·미·일 3국 정상 간 만찬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다고 함부르크 현지에서 다음과 같이 브리핑했다.  6일 저녁 만찬은 저녁 7시반부터 조금 전까지 매우 진지하면서도 허심탄회한 협의가 이루어졌다.  먼저 오늘 만찬 시 3국의 참석자들을 말씀드리면 우리 측에서는 저(강경화 외교부 장관)와 김동연 경제부총리, 정의용 안보실장, 주최 측인 미 측은 틸러슨 국무장관, 므누신 재무장관, 맥마스터 국가안보보좌관, 그리고 일본 측에서는 노가미 관방부장관, 야치 NSC 사무국장, 아키바 외무성심의관이 각각 배석했다.  먼저 북핵 문제이다.   6일 정상 만찬은 지난 주 성공적으로 개최된 한·미 정상회담의 모멘텀을 바탕으로 한·미·일 3국이 정상 차원에서 북핵 문제 관련 긴밀한 공조 의지를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며칠 전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어제 안보리 긴급회의가 개최되고, 또 불과 이틀 여 만에 35개 국가 및 국제기구에 강력한 규탄성명이 발표되는 상황에서 내일부터 열리는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한·미·일 정상이 함부르크 도착 후 첫 번째 주요 일정으로 정상 만찬을 가진 것이다. 이를 통해 북한의 금번 도발에 대한 대응과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3국 공동의 정책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를 가졌다. 이러한 시의성에 걸맞게 오늘 만찬에서는 대부분의 시간을 북핵·북한 문제에 할애했다. 【G20 정상회의 참석_한·미·일 정상 만찬 회담 사진2 : 청와대 홈】  금번 북한 도발에 대해 3국 공동의 위협 인식과 향후 대응에 있어 3국 공조 방안 등 오늘 정상 만찬 시 협의 결과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드리겠다.  우선 북핵 문제와 관련 3국 정상은 보다 강력한 안보리 결의를 신속하게 도출해 내서 북한에 대해 이전보다 훨씬 강화된 압박을 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하고 한미일 간 굳건한 공조를 바탕으로 중국, 러시아 등 관련국들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3국 정상들은 북핵 문제 진전을 위한 중국 측의 적극적인 역할의 중요성을 주목하고 오늘 개최된 한중 정상회담을 포함하여 금번 G20 계기 개최되는 양자회담 및 다자회의를 최대한 활용하여 중국 측과 러시아 측과 긴밀히 소통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3국 정상은 북한이 이번 탄도미사일 발사를 ICBM이라고 주장한 데서 보듯이 가파르게 진행되는 북한의 핵탄도 미사일 능력 고도화를 시급히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이런 점에서 북한 도발에 대한 제재 압박의 고삐를 더욱 조이는 한편 북한을 비핵화의 길로 나오게 하기 위한 방안을 보다 다각적으로 강구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에도 인식을 같이 했다.  이런 점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주 개최된 한·미 정상회담 결과를 토대로 우리 정부의 제재 대화 등 모든 수단을 활용한 단계적 포괄적 비핵화 구상을 설명하였다.  다음은 한·미·일 협력입니다.   6일 만찬에서 3국 정상은 북한 핵 미사일 위협 대응 차원에서 그간 진행해온 협력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3국 간 협력을 지속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6일 3국 정상 회동은 우리 정부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최초로 이루어진 것으로서 3국 정상이 북핵 등 당면 현안에 대해 깊이 있는 협의를 가짐은 물론 3국 정상 차원의 유대감과 친분을 다지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3국 정상은 앞으로도 주요 다자회의 계기 시 이런 만남을 이어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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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방/외교
강진원 · http://edaynews.com
- 시 주석은 남북대화 복원 및 남북간 긴장 완화와 평화 정착 문 대통령의 주도적 노력지지 【독일 공식방문_한-중국 정상회담 사진1 : 청와대 홈】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독일을 공식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6일(목) 오전, 역시 독일을 방문 중인「시진핑」(Xi Jinping, 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베를린에서 양자회담을 갖고, ▴한‧중 관계 및 ▴한반도 정세를 중심으로 상호 관심사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였다.  문 대통령과 시 주석은 당초 40분정도 예정된 회담을 75분으로 깊어지면서 매우 진지하고 허심탄회한 논의를 거듭하였다. 두 정상은 처음 만남에서 허심탄회한 대화를 가질 수 있었던 데 대해 크게 만족하면서 긴밀한 유대, 신뢰 관계가 양국간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인식을 같이하였다. 【독일 공식방문_한-중국 정상회담 사진2 : 청와대 홈】  양 정상은 상호 편리한 시기에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하여 보다 심도 있는 대화를 계속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문 대통령은 시 주석이 평창 올림픽 계기에 방한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양 정상은 정상 간의 교류를 포함한 각급 수준의 상호 방문과 대화를 계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양 정상은 한중 관계가 상호 매우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양국 수교 25주년을 계기로 상호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합의하였다. 문 대통령은 역사적으로 볼 때, 한중 양국관계가 좋았던 시기에 양국이 공동 번영을 구가하였음을 강조하였다.  문 대통령은 시 주석과 양국간 이견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솔직한 의견 교환을 가졌다. 양 정상은 이 문제에 대해 고위급 대화 등 다양한 소통을 강화해 나가자는데 뜻을 같이하였다.  이와 관련, 문 대통령은 각종 제약으로 인해 현실적으로 양국간 경제, 문화, 인적교류가 위축되고 있는 사실을 지적 하고,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는 것은 양국 및 양국민간 관계 발전에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각 분야에서의 교류협력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 주석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였다.  시 주석은 중국민들의 관심과 우려를 고려치 않을 수 없으나, 양국간 교류협력이 정상화되고 보다 높은 차원에서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북한이 지금까지 가장 고도화된 것으로 평가되는 탄도 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 양정상은 북한의 핵 미사일 보유가 한중 양국은 물론 한반도, 동북아의 역내 안정과 평화에 위협이 된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이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공동의 노력을 경주해 나간다는 원칙에 합의하였다.  문 대통령은 국제사회가 제재 및 압박을 통해 북한의 태도 변화를 유도하는 것과 동시에 북핵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는 것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중국이 유엔 안보리 의장국으로서 적극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문 대통령은 금번 북한의 미사일 도발이 G20 정상회의 직전에 이루어 진 점을 감안할 때, G20 정상회의가 경제문제를 다루는 장이긴 하나, 참석 정상들이 북한에 대한 제재, 압박과 함께 대화를 통한 평화적 해결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의지를 표명하는 방법을 모색해 보자고 제의하였다.  시 주석은 중국도 이번 미사일 발사가 중대한 사건이라는 데 공감하며, G20 회의 기간 중 정상간 공동인식을 도출할 수 있는지에 대해 협력적인 자세로 임해나가겠다고 하였다. 아울러, 유엔 안보리 차원에서도 관련국들과 긴밀히 협의하면서 여러 가지 적절한 방안을 조율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한편, 시 주석은 남북대화 복원 및 남북간 긴장 완화를 통해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키고자 하는 문 대통령의 주도적 노력을 지지하였다. 시 주석은 신뢰와 인내를 바탕으로 남북한이 화해와 협력을 통해 자주적이고 평화적인 통일 기반을 이루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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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는 오는 8일 토요일 오후 5시에 순천만국가정원 잔디마당에서 신생 아이돌 그룹 ‘원포유’의 자발적 참여로 재능기부 공연을 갖는다.    공연은 아이돌 그룹 원포유 멤버 14명 중 순천시 남정동 출신 은재(본명 곽은재, 순천남산중 및 순천효천고 졸업)의 순천만국가정원 재능기부 공연 의사로 성립된 것으로 순천시문화예술시민재능기부협회와 JYG기획의 후원으로 공연을 진행하며, 우천 시는 공연을 취소할 계획이다.    이날 원포유는 거리공연 형식의 재능기부공연에서 댄스풍 타이틀곡 ‘Very very very’를 춤과 함께 멋진 공연을 순천만국가정원을 찾는 관람객과 팬들에게 선사할 계획이다.    순천만국가정원 재능기부 공연은 광주‧전남권 재능기부자들이 참여해 음악적 재능과 끼를 관람객들에게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정원 속에 작은 문화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아이돌 그룹 원포유의 공연으로 재능기부자들의 자긍심 고취와 더불어 나눔과 배려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관람객들이 정원을 둘러보며 자연스럽게 공연을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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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문재인 정부의 초대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내정된 박능후 후보자에 대한 특혜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도자 의원(국민의당)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박능후 후보자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재직 중 직권면직 됐으나, 직권면직 9개월 만에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재취업한 것으로 드러났다.    박능후 후보자는 1986년 12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후 ‘보사연’) 연구원으로 입사하였다. 1992년 보사연 책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던 박 후보자는 그해 8월 미국 버클리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 과정에 입학하고, 보사연으로부터 1년간의 연수비를 지원받았다.    당시 보사연 내부규정은 학위수여 목적의 휴직은 최대 5년까지 가능한 것으로 되어 있었고, 1993년 8월 25일 휴직한 박 후보자는 1997년 8월 24일까지는 학위를 취득해야만 했다.    하지만 박 후보자의 계획과 달리 학위취득에 더 많은 기간에 소요됐고, 1997년 8월 25일 보사연으로부터 직권면직 처리됐다. 퇴직금 979만원 중 연수비로 지원받은 822만원은 공제됐다. 직권면직 이후에도 학업을 전념한 박 후보자는 이듬해 1998년 5월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하지만 1998년 5월 박 후보자는 보사연 부연구위원으로 채용됐다. 박사학위를 취득하자마자 직권면직 당한 보사연에 복귀했다. 보사연 측에 따르면, 당시 계약조건은 1년 계약직 비정규직 신분이었다. 계약기간 만료직후인 1999년 4월 박 후보자는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박 후보자는 1999년 8월 보사연 연구조정실장, 2003년 사회보장연구실장 등 요직에 맡고 2004년 2월 27일 퇴직했다. 그리고 3일 뒤인 2004년 3월 1일 경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부교수에 임용됐다.    국회에 제출된 “국무위원후보자(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 인사청문요청안”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경력증명서에는 박 후보자의 정규직 전환 시기, 사회보장연구실 부연구위원 재직 당시 직급 등이 사실과 다르게 작성되었고, 이러한 국회의 지적에 보사연측은 수정된 자료를 배포하기로 했다.    박 후보자의 직권면직 3개월여 뒤인 1997년 12월 우리나라는 외환위기에 직면하고 대규모 실업사태를 맞이했다. 그러나 박 후보자는 1998년 5월 미국 버클리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자신을 직권면직한 보사연에 재취업했다. 이후 정규직 전환, 승진, 사립대학 교수 임용 등 승승장구했다.    최도자 의원은 “외환위기로 온 국민이 힘들던 시기에 국책연구기관에 직권면직된 자가 어떻게 재취업했는지 의문”이라며 “박능후 후보자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재직 당시 특혜 의혹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표명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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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신평강 · http://edaynews.com
전남 강진군이 강진의 관광문화를 먼저 알고 관광객에게 홍보하기 위해 ‘외식업소 강진 먼저 알기 투어’를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실시했다.   군은 외식업소 종사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우리강진 먼저 알기 투어단을 모집했다. 1차 외식업소 종사자 및 관계자 26명이 7일 투어에 나섰다. 앞으로 외식업소 종사자뿐만 아니라 강진의 맛과 멋을 이끌어 나가는 군민들에게도 투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투어 기간동안 호남의 3대 정원인 백운동 정원, 1천131종의 생물이 서식하는 남도의 숨겨진 보고인 강진만 생태공원, 가우도, 영랑생가, 사의재, 시문학파 기념관을 탐방해 강진의 멋을 알아간다. 또 선진 외식업체를 탐방해 음식업소의 맛과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고, 외식문화 전문가를 초빙해 고객 중심 친절마인드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돼 강진의 맛을 발전시킬 계기를 제공한다.   이범우(남일곱창·강진읍)대표는 “바쁜 일상에 가보지 못한 백운동 정원, 강진만생태공원 등 요즘 뜨는 문화관광지를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으로 역사, 문화를 새롭게 알게 됐다. 군민으로 자긍심을 가질 수 있었으며 어디서나 강진의 관광홍보요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모든 군민이 자발적으로 강진 알리미를 자처해 강진에 대한 군민들의 애정을 엿볼 수 있어 행복하다. 외식업의 백년대계를 위해 역량강화등 선진 음식문화가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올 한해 강진은 2017 강진방문의 해, 남도음식문화큰잔치, 2019 관광도시 선정 등 굵직한 행사 개최 등 음식과 문화관광자원이 풍부해 올해만 13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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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강대의 · http://edaynews.com
이개호 국회의원이 금호타이어 중국매각과 관련,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에 대해 불공정한 매각절차 전면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제4정조위원장인 이 의원은 지난 6일 민주당 정책조정회의에서 금호타이어 매각으로 광주·전남지역 경제 피해와 대량실업 사태를 우려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의원은 “중국 회사인 해외 업체는 컨소시엄 구성을 허용하면서 우선매수권을 가진 국내 경영진에게는 컨소시엄 구성을 불허하고 있다”며 매각 과정에서 절차적 부당성을 주장했다. 또한 “국내 유일의 타이어 방위산업 기술획득 업체인 금호타이어 해외 매각으로 방산기술 유출과 자주국방에 큰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특히 “세계적 기술력을 가진 금호타이어를 중국업체가 인수할 경우 기술력만 챙긴 채 국내공장을 폐쇄하고 임금이 싼 중국으로 떠나는 ‘기술 먹튀’가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로인해 “광주지역 경제는 궤멸의 상태를 면치 못할 것”이라며 “상하이자동차가 쌍용자동차를 인수한 뒤 3천여명의 임직원을 구조조정하고 ‘기술 먹튀’를 했던 악몽이 되살아난다”고 지역경제 피해와 실업사태를 우려했다.   그러면서 ▲산업은행의 불공정한 매각절차 전면 중단과 ▲지역경제를 지키기 위한 대책 마련 후 새로운 매각절차 진행 ▲매각과정에 국내업체 주도적 참여를 촉구했다.   이 의원은 “문재인 정부는 일자리 정부”라며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양질의 일자리를 지키는 것 또한 문재인 정부의 중요한 과제”라고 지역 우량기업인 금호타이어 지키기에 적극 나설 계획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집권여당인 광주·전남 유일의 더불어민주당 현역 국회의원으로서 지역 현안을 비롯한 정부정책에 대해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한 창구 역할을 이어갈 방침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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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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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2017년도 상반기 명예퇴직과 하반기 공로연수, 수영대회지원본부 조직개편 등으로 인사요인이 발생함에 따라 2급 1명, 3급 4명, 4급 22명, 5급 40명, 6급 72명, 7급 53명, 8급 9명 등 총 201명을 승진시켰다. 시의회 사무처장(이사관, 2급) 승진에는 이종환 공무원교육원장이, 국장급(부이사관, 3급) 승진에는 강백룡 안전정책관, 장성수 대변인, 김석웅 문화도시정책관, 황봉주 정책기획관이, 과장급(서기관, 4급)에는 김경호 문화도시정책담당, 김순옥 총무담당, 박갑수 대중교통과장 지정대리, 이명순 복지정책담당, 전은옥 정책기획담당, 황은주 산수도서관리장, 송용수 생활환경담당, 정대경 시설총괄담당, 정원삼 대기연구과장 등 22명이다. 광주시는 이번 승진 심사·의결 기준으로 경력과 승진서열을 중시하면서 업무추진 성과, 격무·기피부서 장기근속자, 직렬별 승진 형평성 유지, 소수직렬과 여성공무원 배려, 대외평판이 우수한 자를 일부 발탁하는 등 조직의 화합과 안정적 업무수행에 승진인사의 주안점을 뒀다고 밝혔다. 또한 승진의결에 따른 4급 이상 국·과장급 전보인사는 민선6기 후반기 남은 1년 동안 도시철도 2호선 차질없는 추진, 2019광주세계수영대회의 철저한 준비와 더불어 친환경·지능형 자동차, 신재생에너지, 문화콘텐츠 등 미래 먹거리산업 육성과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조직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관리자로서의 업무능력과 일에 대한 열정, 보직경로, 전문성 등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적재적소에 배치했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는 현업부서에서 당해직급 장기근속하고 있는 관리운영직(기능직)에 대해서는 직급상향을 통해 승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등 조직의 활성화와 직원 사기진작을 위해 노력한 부분이 눈길을 끌었다. 광주시 관계자는 “지난 3월 발표한 인사혁신방안을 반영해 조직의 안정과 업무공백 최소화를 위해 5급 이하 전보인사를 7월 중순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며  ◇ 2급 승진 (1명) ▲ 공무원교육원 이종환  ◇ 3급 승진 (4명) / 지정대리 (1명) - 승진자 미포함 ▲ 안전정책관실 강백룡 ▲ 대변인실 장성수 ▲ 문화도시정책관실 김석웅 ▲ 정책기획관실 황봉주 ▲ 자동차산업과(지정대리) 손경종    ◇ 4급 승진 (22명) / 지정대리 (1명) - 승진자 미포함 ▲ 문화도시정책관실 김경호 ▲ 미래산업정책관실 손두영 ▲ 안전정책관실 김귀봉 ▲ 지역공동체추진단 송권춘 ▲ 의회사무처 김성욱 ▲ 도시계획과 안기두 ▲ 행정지원과 김순옥 ▲ 사회복지과 이명순 ▲ 자치행정과 김종화 ▲ 감사위원회 이석환 ▲ 일자리정책과 김진백 ▲ 행정지원과 이정신 ▲ 환경정책과 류영춘 ▲ 정책기획관실 전은옥 ▲ 대중교통과 박갑수 ▲ 시립도서관 황은주 ▲ 환경정책과 송용수 ▲ 회계과 김종호 ▲ 재난예방과 박용 ▲ 도시재생정책과 박병식 ▲ 경기시설과 정대경 ▲ 토지정보과(지정대리)  이순호 ▲ 보건환경연구원 정원삼    ◇ 5급 승진 (40명) ▲ 의회사무처 김인철 ▲ 정책기획관실 이성주 ▲ 재난예방과 김준탁 ▲ 일자리정책과 임병두 ▲ 자치행정과 김현복 ▲ 도시계획과 장현정 ▲ 자치행정과 남미선 ▲ 안전정책관실 전승민 ▲ 교통정책과 박대순 ▲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실 정신옥 ▲ 정책기획관실 박윤원 ▲ 대변인실 정준호 ▲ 문화도시정책관실 설향자 ▲ 행정지원과 정태정 ▲ 감사위원회 신창호 ▲ 장애인복지과 최석원 ▲ 환경정책과 오미자 ▲ 광주광역시(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한송화 ▲ 미래산업정책관실 이문혜 ▲ 행정지원과 홍나순 ▲ 감사위원회 황치열 ▲ 문화도시정책관실 송경희 ▲ 회계과 이강재 ▲ 생명농업과 김성현 ▲ 공원녹지과 송병석 ▲ 환경정책과 정미경 ▲ 환경정책과 최영두 ▲ 도시재생정책과 문점환 ▲ 도로과 유배홍 ▲ 교통정책과 안주태 ▲ 감사위원회 변성훈 ▲ 문화도시정책관실 이경준 ▲ 건축주택과 신규철 ▲ 토지정보과 김일규 ▲ 스마트행정담당관실 김삼식 ▲ 스마트행정담당관실 최길배 ▲ 보건환경연구원 김연희 ▲ 보건환경연구원 이대행 ▲ 농업기술센터 김선주 ▲ 농업기술센터 양희열  ◇ 6급 승진 (72명) ▲ 정책기획관실 강성용 ▲ 행정지원과 박창규 ▲ 행정지원과 구지현 ▲ 교통정책과 성나영 ▲ 자치행정과 김남중 ▲ 의회사무처 이겨레 ▲ 감사위원회 김상종 ▲ 일자리정책과 이재구 ▲ 환경정책과 김영란 ▲ 자치행정과 이정수 ▲ 대변인실 김원용 ▲ 회계과 이정훈 ▲ 사회통합추진단 김은주 ▲ 안전정책관실 장문오 ▲ 미래산업정책관실 김정은 ▲ 도시계획과 장종근 ▲ 사회복지과 김혜숙 ▲ 행정지원과 정경호 ▲ 사회복지과 나정은 ▲ 교통정책과 정성오 ▲ 문화도시정책관실 류정강 ▲ 문화도시정책관실 정아빈 ▲ 안전정책관실 문경남 ▲ 자동차산업과 최리라 ▲ 혁신도시협력추진단 박상환 ▲ 지역공동체추진단 한명진 ▲ 미래산업정책관실 박지혜 ▲ 일자리정책과 한소리 ▲ 세정담당관실 김재량 ▲ 정책기획관실 노승필 ▲ 스마트행정담당관실 정광혜 ▲ 회계과 노영훈 ▲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실 김양미 ▲ 시립도서관 박선미 ▲ 행정지원과 홍윤옥 ▲ 건설행정과 김상철 ▲ 에너지산업과 정신근 ▲ 문화예술회관 양을승 ▲ 자동차산업과 박은수 ▲ 스마트행정담당관실 정회진 ▲ 재난대응과 양찬 필 ▲ 생태수질과 조민원 ▲ 회계과 이상준 ▲ 생명농업과 백광정 ▲ 공원녹지과 서명하 ▲ 건강정책과 송경엽 ▲ 환경정책과 김영록 ▲ 환경정책과 윤병율 ▲ 환경정책과 윤관주 ▲ 생태수질과 이강순 ▲ 도시재생정책과 김혜미 ▲ 생태수질과 정현우 ▲ 체육진흥과 박진성 ▲ 군공항이전사업단 최용 ▲ 도로과 서주현 ▲ 건강정책과 최현웅 ▲ 생태수질과 이연희 ▲ 고령사회정책과 김광태 ▲ 경기시설과 류주석 ▲ 문화도시정책관실 김범수 ▲ 회계과 백길성 ▲ 토지정보과 이수진 ▲ 자치행정과 김유미 ▲ 재난예방과 김태우 ▲ 회계과 임만희 ▲ 문화예술회관 조병연 ▲ 안전정책관실 최환석 ▲ 5·18기념문화센터 정종상 ▲ 문화예술회관 노보연 ▲ 시립민속박물관 이재학 ▲ 민생사법경찰과 김선자 ▲ 교통정책과 김연심    ◇ 7급 승진 (53명) ▲ 인권평화협력관실 강영희 ▲ 시립미술관 안소영 ▲ 회계과 권혁영 ▲ 도시재생정책과 양미숙 ▲ 시립미술관 김경옥 ▲ 상수도사업본부 오화섭 ▲ 상수도사업본부 김경화 ▲ 에너지산업과 유명환 ▲ 자치행정과 김규형 ▲ 도시철도건설본부 윤은희 ▲ 사회통합추진단 김미정 ▲ 상수도사업본부 이윤희 ▲ 상수도사업본부 김소영 ▲ 인권평화협력관실 이지은 ▲ 정책기획관실 김애숙 ▲ 상수도사업본부 이지현 ▲ 기후변화대응과 김은옥 ▲ 의회사무처 이진영 ▲ 의회사무처 김재홍 ▲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전용선 ▲ 법무담당관실 나윤정 ▲ 상수도사업본부 정명숙 ▲ 상수도사업본부 박영덕 ▲ 의회사무처 정봉근 ▲ 사회복지과 박정인 ▲ 시립도서관 정은영 ▲ 자치행정과 박창선 ▲ 자동차산업과 정은재 ▲ 군공항이전사업단 박현주 ▲ 토지정보과 정현주 ▲ 생태수질과 소정희 ▲ 문화산업과 정효심 ▲ 재난예방과 송동근 ▲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조정원 ▲ 도로과 송옥순 ▲ 의회사무처 최문녕 ▲ 회계과 안선숙 ▲ 행정지원과 최인선 ▲ 도시철도건설본부 정재민 ▲ 상수도사업본부 문광종 ▲ 상수도사업본부 임성무 ▲ 문화예술회관 조필상 ▲ 푸른도시사업소 최무겸 ▲ 환경정책과 서홍인 ▲ 기후변화대응과 정상하 ▲ 보건환경연구원 임경훈 ▲ 스마트행정담당관실 김상현 ▲ 의회사무처 이정환 ▲ 행정지원과 이철웅 ▲ 행정지원과 홍승희  ▲ 종합건설본부 김용성 ▲ 상수도사업본부 최승현 ▲ 농업기술센터 이세기  ◇ 8급 승진 (9명) ▲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실 김소라 ▲ 스마트행정담당관실 하승희 ▲ 자치행정과 정윤종 ▲ 건축주택과 김정효 ▲ 종합건설본부 김진아 ▲ 일가정양립지원본부 김기숙 ▲ 농업기술센터 김상수 ▲ 서울본부 이광구 ▲ 회계과 임창식  “광주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사무관은 조직의 리더십과 업무 추진력, 실무능력에 중점을 두고 민선6기 후반기 시민들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행정으로 응답할 수 있도록 적재적소에 배치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다음은 광주광역시 승진명단이다. (2017. 7. 5일자) ◎ 승진 (201명) / 지정대리 (2명)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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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이데이 · http://edaynews.com
2012년 18대 대통령선거 당시 '국가정보원 여직원 셀프 감금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더불어민주당 강기정 전 의원등 4명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1심 재판부는 기소된 이들에게 모두 무죄판결을 내린바 있다. 재판부는 "감금죄는 사람이 특정 구역에서 나가는 것을 불가능하게 하거나 심히 곤란하게 하는 죄"라며 “당시 국정원의 대선 개입 활동을 의심해 피해자가 밖으로 나와 경찰에게 컴퓨터를 제출하거나, 이를 확인하게 해 줄 것을 요구한 것이다. 피고인들에게 감금의 고의가 있었다고 할 수 없다”며 국정원 직원의 ‘셀프 감금’을 인정한바 있다.   강기정 전 의원은 판결 직후 “이 사건의 출발과 무죄판결까지의 의미를 이 시대 국정원 개혁의 출발점으로 삼아야 할 것”이라며 “새로운 시대는 시작됐으며, 광주시민과 위대한 국민들의 뜻을 받들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에 매진하겠다.”고 심경을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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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김세곤 · http://edaynews.com
효헌공 송흠 관수정 앞 한 곳에는 비석이 하나 있다. 이것이 바로 그가 그의 나이 87세인 1545년에 남겼다는 가훈(家訓)이다. 비석 앞면에는 원문이 적혀 있고 뒷면은 한글로 번역되어 있다. (사진 1) 주자의 시에 이르기를 “모든 일은 충과 효 밖에는 바랄 것이 없다”고 하였으니 대저 사람이 사람됨은 다만 충과 효에 있을 따름이다. (중략) 왜냐하면 널리 배우고 신중히 생각하며 절약하고 검소하게 하여 욕심이 적은 것이 바로 충성하고 효도하는 사람이다. (중략) 세상을 다스림에 있어서도 어느 것이나 충성과 효도 가운데서 나오지 않는 것이 없는 것이니 충성과 효도를 한 뒤에야 나는 반드시 사람이라고 말하겠다. (중략) 나의 자손들은 삼가하고 경계할진져. 명종 원년(1545년) 정월16일에 노옹은 병풍에 섰다. 그의 가훈대로 송흠은 효를 벼리삼고 실천하여 효헌공(孝憲公)이라는 시호를 받았다. 송흠은 1534년, 그의 나이 76세에 전라도관찰사에 제수되었는데, 당시 모친의 연세가 99세였으므로 공이 상소하여 어머니 봉양을 위해 사직 윤허를 받았다. 그는 집으로 돌아가 효성을 다해 봉양하여 모친 곁을 떠나지 않았고, 또 추위와 더위에도 의관을 벗지 않았으며 음식물은 반드시 먼저 맛을 본 뒤에 올렸다. 모친이 101세에 임종하니 초상을 극진히 치렀고 제사를 경건하게 지냈다.  예산을 절약하기 위해 호산춘 술을 빚다. 송흠은 나이 57세인 1515년 여산군수 시절에 호산춘(壺山春)이란 술을 만들어 예산을 절약하였다. 이긍익의 『연려실 기술』에 나온다. 여산군수(礪山郡守)가 되었을 때, 고을이 큰 길 옆이어서 손님은 많은데 대접할 것이 없어, 특별한 방법으로 술을 만들었는데, 이것을 ‘호산춘(壺山春)’이라 했다. 호산은 여산의 별호(別號)로서 여산은 물맛이 좋아서 호산춘은 서울의 약산춘, 충청도의 노산춘과 함께 3대 민속춘주(春酒)로 이름을 날렸다. 1) 그런데 『지지당 유고』에는 호산춘 제조법이 한글과 한문으로 적혀 있다. 특히 술 담그는 법을 여인들도 알 수 있도록 언문으로 적어 놓은 것은 매우 사려 깊다. (사진 2) 한말 술을 빚으려면 따로 쌀 닷 되를 다섯 번 빻고 백번 씻어서 물에 담가 하룻밤을 지나서 곱게 빻은 가루를 채에 쳐서 찬물 여섯 사발 반을 죽을 쑤어 식은 뒤에 미리 고운 누룩으로 곱게 빻은 가루 한 되를 6-7일 동안 햇볕에 쬐었다가 그것을 절반으로 나누어 밀가루 두 홉과 함께 쌀죽에 넣어서 술을 제조하는 데, 6-7일이 지나면 쌀을 한말을 전과 같이 빻고 씻어서 쪄 익으면 밥을 만들어 가지고 식기를 기다려서 찬물 열 두 사발과 누룩 가루로 이전에 나누어 두었던 5홉을 콩과 함께 밥에 골고루 섞어 빚어서 6-7일 후에 쓴다. 또한 농업 관련 백과사전인 『임원경제지』를  지은 조선 후기의 실학자 서유구(1764∽1845)가 1827년에 지은 『임원십육지』(이효지 등 역, 교문사, 2007년) 제7권에는 여러 종류의 전통주가 나오는 데 이중 주류(酎類)로 호산춘등 5가지 술 (호산춘방, 잡곡주방, 두강춘방, 무릉도원주방, 동파주방)이 나온다. 여기의 첫 번째 주류로 소개되는 것은 호산춘방이다. 송흠이 만든 호산춘에서 청백정신을 다시 배운다. 청백리란 청렴결백한 것만이 아니라 예산을 절약하여 백성을 편안하게 하는 관료임을.  여산군수 시절에 송흠은 청백리에 또 뽑혔다. 1515년 2월16일자 중종실록에 나온다. 2)  1) 춘(春)자가 붙은 술은 2차 중양주로서 덧술을 두 번 세 번하여 증류주를 만든 청주를 말한다. 2) 중종 21권, 10년(1515년) 2월16일 2번째 기사 예조 판서 김전 등을 청백리로 뽑아 향표리를 내리다 전교하였다. “청백 탁이(淸白卓異)한, 예조 판서 김전·도승지 손중돈·좌부승지 조원기·승문원 판교 강숙돌에게는 각각 한 자급을 더하고, 충청도 절도사 김연수에게는 당표리(唐表裏 : 중국산 안팎 비단 옷감)를 하사하며, 담양  부사 박상 · 여산군수 송흠에게는 각각 향표리(鄕表裏 : 국산 안팎 비단 옷감)를 하사하라.” (후략)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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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전문가 등 50명을 ‘하수관로 정비 임대형 민자사업(BTL)’ 시민감시단으로 위촉했다.  시민감시단은 공사현장 순찰을 통해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주민 불편사항 및 개선방향에 대한 의견을 순천시에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매분기마다 합동 점검도 실시하게 된다.  순천시는 사업의 필요성과 공사계획, 시공상황 등을 시민감시단과 함께 공유함으로써 공무원이나 시공업체와는 다른 시각에서 공사의 세세한 부분까지 살펴 볼 수 있게 돼 주민불편이 현저하게 감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수관로 정비 임대형 민자사업은 원도심지역 빗물과 생활오수의 완벽한 분리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악취제거와 수질 개선에 도움이 되고 하수처리장의 운영효율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20년 이상 소요되는 사업을 3년 내 완료할 계획으로, 지난해 1월 착공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시는 원도심 일원 주택과 상가에서 진행되는 사업의 특성상 발생하는 소음, 분진, 차량 통행불편 등 시민생활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조충훈 시장은 “시민의 삶의 질이 달라지고 순천이 땅속까지 깨끗해지는 역사적인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시민 모두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며, 시민의 시각에서 잘못된 점은 엄격히 지적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위촉식에 참석한 한 시민은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시민이 감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줘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감시단으로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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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 낙안배 이곡 정보화마을이 3년 연속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에 따르면 전국 정보화마을 334곳을 대상으로 행정자치부에서 실시한 정보화마을 운영평가 결과 2015년, 2016년에 이어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행정자치부는 전국 정보화마을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매년 운영결과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온·오프라인 판매실적, 소득증가율, 재구매율, 행사참여, 상품개발 등 지표를 통해 평가를 진행하고, 그 결과 상위 50% 이내인 마을에는 국비를 지원하고 하위 부진마을에는 컨설팅을 추진한다.  낙안 정보화마을은 전라남도 44개 정보화마을 중 유일하게 선도마을(전국 상위 10%)로 선정되어 내년에도 국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는 전년 대비 5% 소득증가율과 함께 5억원이 넘는 판매실적을 기록했고, 꾸준한 행사참여와 상품개발을 통해 높은 평가점수를 받은 결과이다.  정보화마을에서 생산되는 낙안배와 낙안민속오이는 비옥한 토지와 청정유기농법으로 재배되고 있다는 점이 널리 알려져 소비자에게 각광을 받고 있고 주문도 쇄도하고 있다.  특히, 명품 낙안배 홍보를 위해 계절별로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 꽃이 피는 봄에는 배꽃축제·배솎기 체험, 결실의 계절인 가을은 배따기 체험을 진행한다.  순천시는 앞으로도 정보화마을이 지역농가의 소득창출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다할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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