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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프랑스를 대표하는 스트라스부르 국립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창단 160년 역사상 처음으로 내한하여 오는 7월 3일 저녁 7시 30분에 순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웅장한 연주를 선보인다.
이번 첫 내한공연에서는 세계적인 지휘자 마르코 레토냐와 대한민국 대표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이 함께 무대를 꾸미는데 프랑스 특유의 섬세함, 독일의 견고함으로 무장한 95명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들려주는 연주(베를리오즈의 르 코르세르 서곡, 차이코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D Major Op.35, 베를리오즈의 환상교향곡 Op.14)에 기대가 모아진다.
입장료는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이며, 초중고교생과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등 할인혜택도 주어지며 입장권은 티켓링크와 순천문화예술회관(749-86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한편, 스트라스부르는 알퐁스 도데의 소설 ‘마지막 수업’의 배경이자 프랑스와 독일의 국경에 위치한 지역 특성상 반복되는 전쟁 속에서 아픈 역사를 거치면서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프랑스와 독일의 색채를 동시에 흡수하며 명성을 굳건히 지켜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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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 먹는샘물, 축산물 등 모든 품목에 위해성 등급제 도입 추진
▶ 리콜포탈인 「소비자종합지원시스템」(‘행복드림’)에 리콜정보 연계 확대
▶ 온라인 쇼핑몰과 중소유통매장으로 위해상품 실시간 차단시스템 확대·적용
【29일 이낙연 총리 주재 제2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 사진1】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는 29일(목)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총리(주재), 미래·문체·산업·복지·환경·국토부 장관, 공정위원장, 기재1·교육·법무·행자·고용부 차관, 식약처장 등 /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 / 국조실장, 국무1·2차장, 국무총리비서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약칭: ‘현안조정회의’)를 주재하였다.
【29일 이낙연 총리 주재 제2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 사진2】
이날 회의에서는 「소비자 친화적 리콜제도 개선방안」을 심의·확정하고, 총파업 집회에 대해서도 관계부처와 함께 상황을 점검하였다.
정부는 최근 자동차, 가구 등 제품 결함사고 증가로 소비자 안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제품 결함으로부터 소비자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한 리콜제도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고, 특히 소비자에게 리콜정보가 잘 전달되지 않고 반품 절차 등이 불편하다는 문제 인식에 따라, 이번 리콜제도 개선방안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하였다.
첫째, 그동안 의약품과 식품 등에만 적용하던 위해성 등급을 화장품, 축산물, 먹는샘물 등 모든 품목에 확대하기로 하였다.
다만, 공산품은 제품과 위해 유형이 다양한 점을 감안하여,우선 어린이 제품부터 위해성 등급을 분류하고, 전기, 생활용품 등에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둘째,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결과와 행동요령 등 중요한 리콜정보를 빠짐없이 제공하고, 소비자가 쉽게 내용을 알 수 있도록 이해하기 쉬운 표준 양식과 용어를 사용하기로 했다.
셋째, 위해성이 중대한 경우 방송, 일간신문 등 소비자 전달효과가 큰 매체를 통해 빨리 소비자가 알 수 있도록 하고, 소비자종합지원시스템(‘행복드림’, 공정위)에 환경부(먹는샘물 등), 국토부(자동차) 관련 리콜 정보를 추가로 통합·연계하여 소비자가 한 곳에서 여러 부처의 리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넷째, 주로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운영되던「위해상품판매차단시스템」을 온라인 쇼핑몰 및 중소유통매장 등으로 확대·적용하여 리콜제품의 유통을 원천 차단해 나가기로 하였다.
「위해상품판매차단시스템」이란 식품, 공산품 리콜제품의 유통을 조기 차단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위해상품 정보(바코드)를 입력하면 매장에서 해당상품 판매를 실시간으로 차단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소비자가 물품 반환을 할 수 있는 회수처가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지역 대형 유통업체 등에서도 교환, 환불이 가능하도록 해당 유통업체와 리콜이행 협력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공정위는 이러한 개선방안을 담은 ‘공통가이드라인’을 2017년 9월까지 마련할 계획이며, 연내 리콜 종합포탈인 행복드림을 고도화 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업부, 식약처, 환경부 등 관계부처는 위해등급 도입 등을 위한 주요법령과 지침 개정을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낙연 총리는 내일(6.30) 민주노총과 비정규직 사업장 중심으로 하는 총파업 집회가 시작이 되는 것에 대해, “일부에서는 혼란이나 충돌, 또 다른 사람들은 위법사태가 벌어지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도 하지만 그런 우려가 기우에 지나지 않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에 대한 노동계의 기대가 큰 것처럼 노동계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기대 또한 크고 정부에 대한 국민의 기대가 높은 것처럼 노동계에 대한 국민의 기대도 높은 것을 정부와 노동계가 깊게 유념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마지막으로 “정부는 노동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노동계와 진정한 마음으로 대화할 것이며,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해결하려는 의지와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한 발짝 한 발짝씩 접점을 찾아 나가야 한다”며, 이번 집회로 인한 국민들의 피해나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관련 부처와 노동계 인사들에게 배려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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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안전관리는 강화하고 소비자 알권리는 확대하며 절차적 규제는 합리화 하는 방향의 올해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식·의약품 주요 정책을 소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식품 분야는 ▲부적합 수입수산물 중점관리(7월) ▲비브리오패혈증균 발생 예측시스템 구축(7월) ▲건강기능식품 표시활자 크기 확대(7월) ▲영업자 준수사항 등 알람서비스 제공(11월) ▲식품안전관리기준(HACCP) 의무적용 대상 확대(12월) 등이 시행된다.
수입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17년 상반기 동안 수입단계 정밀검사 부적합이 2회 이상 발생한 수입수산물을 중점관리 대상 품목으로 지정하여 하반기인 7월부터 수입신고시마다 매건 정밀검사를 실시한다.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바닷물 온도 상승으로 인한 비브리오패혈증균 발생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7월부터 ‘비브리오패혈증균 발생예측시스템’을 운영하여 정보를 제공한다.
그 동안 수거검사 결과를 통한 발생 정보 위주로 제공하였던 것을, 해수온도‧염도 등 환경인자 정보와 연계하여 사전에 비브리오패혈증균 주의정보를 남해안 및 동·서해안 바닷가(‘17년 7월 41개→11월 173개 해역)에 대한 비브리오패혈증균 발생 예측시스템을 구축하여 사전 주의정보를 제공한다.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하고자 하는 소비자가 제품 정보를 정확하게 확인한 수 있도록 7월부터 건강기능식품 표시활자 크기가 최소 8포인트에서 10포인트로 개선된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제조현장을 관리하기 위해 자가품질검사, 건강진단, 위생교육, 수질점사 등 영업자가 주기적으로 준수해야 할 의무사항을 사전에 알려주고 자율적으로 준수할 수 있도록 하는 알람서비스를 11월부터 제공한다. 미입력 사실을 자동으로 알려주는 자동 문자서비스 시스템도 구축(11월)한다.
안전한 식품 제조환경을 정착시키기 위해 식품제조‧가공업체 중 전년도 매출액 100억원 이상인 영업소가 제조‧가공하는 모든 식품과 국민간식(계란‧순대)에 대해 12월부터 HACCP 의무화가 전면 시행되어, 대상 업체는 11월말까지 HACCP을 적용해야만 생산‧판매가 가능하다.
‘18년 1월부터 HACCP 의무화가 시행되는 유가공업체도 12월말까지는 HACCP 인증을 완료해야 한다.
HACCP이란 원‧부재료, 제조‧가공‧조리‧유통까지 발생 가능한 위해요소를 확인‧평가하여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과학적인 사전예방관리시스템이다.
의료제품 분야는 ▲의약품 품목 갱신제도 본격 시행(7월) ▲일반의약품 외부포장 표시정보 읽기 쉽게 개선(12월) ▲위해도가 높은 추적관리대상 의료기기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 구축(12월) 등이 시행된다.
기존에 허가·신고 되었던 품목이라도 제품의 안전성과 유효성 등을 주기적으로 재검토하여 허가 유지 여부를 결정하는 의약품 품목 갱신제도가 7월부터 본격 시행된다.
품목별로 허가‧신고 유효기간 종료 6개월 전에 갱신을 신청해야 하며, 위해우려가 있거나 기간 내 신청하지 않은 품목 등은 판매할 수 없게 된다.
의약품 안전사용 정보제공 확대를 위해 12월부터는 의약품에 함유된 유효성분, 첨가제 등 모든 성분을 용기‧포장에 기재해야 한다.
특히 일반의약품은 외부 용기‧포장에 ‘주표시면’과 ‘정보표시면’으로 구분 기재하고 ‘정보표시면’에는 표준 서식에 따라 소비자가 읽기 쉽게 표시해야 한다.
표준서식이란 용법·용량, 효능·효과, 주의사항, 전성분 등 의약품 사용에 필요한 주요 정보를 기재할 때의 표 형식, 글자크기 등을 제시한 표준도안이다.
의약외품에도 함유된 모든 성분을 용기‧포장에 표시해야 하며, ‘유효성분’과 첨가제 중 ‘보존제’, ‘타르색소’, ‘기타 첨가제’로 구분 기재해야 한다.
위해성 등이 있는 의료기기를 사용한 환자에 대한 추적관리가 오는 12월부터 가능해져 부작용 발생 시 환자에게 신속하게 알리고 피해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한다.
추적관리 의료기기란 ‘이식형 인공심장박동기’ 등 인체에 1년 이상 삽입(48개 품목), ‘개인용 인공호흡기’ 등 의료기관 외에서 사용가능한 생명유지용 의료기기(4개품목)이다.
국민들에게 식‧의약 안전정보 제공을 더욱 확대하는 방안으로 식의약 위해정보 대국민 서비스(7월)와 배달앱을 통한 음식점 위생수준 등 식품안전정보 제공(9월)을 추진한다.
하반기에는 식의약 위해정보를 국민이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7월부터 전용사이트를 개설하여 한 곳에서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어린이‧임산부 등 대상별 맞춤형 대국민 서비스 항목을 신설하고 이용자가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 기능을 강화하여 식의약 위해정보 이용의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에 식의약 위해정보 전용메뉴 마련한다.
배달음식 앱 이용자들이 배달음식에 대한 위생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배달앱을 통해 영양성분과 식품안전정보 등을 9월부터 제공하는데 식약처와 배달앱 업체(배달의 민족, 요기요, 배달통)간 식품안전정보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17.4.26.)했다.
식약처는 국민건강 보호를 위하여 안전과 관련된 규제는 강화하는 동시에 안전과 무관한 절차적 규제 등은 적극 개선하는 등 안전관리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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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식품용 금속제 기구‧용기를 일상생활에서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국민들에게 올바른 사용방법을 제공한다.
식품용 금속제는 주로 냄비, 주전자, 프라이팬 등 조리용 기구‧용기로 많이 사용되며, 금속제 종류로는 ▲스테인리스 ▲알루미늄 ▲구리 ▲주철(무쇠) 등으로 식품을 조리 또는 보관하는 과정에서 식품에 이행되어 섭취될 우려가 있는 중금속(납, 카드뮴, 니켈, 6가 크롬, 비소) 규격을 설정하고 있으며, 표시로도 ‘식품용’으로 구분 표시하도록 관리하고 있다.
비식품용 기구 사용으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식품 안전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식품용 기구 구분 표시제도’를 2015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 ‘2015년 금속제→‘16년 고무제→‘17년 합성수지제→‘18년 유리제 등 7종)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식품용 금속제 기구‧용기에 대한 올바른 사용방법과 사용 시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식품용 금속제 기구‧용기 일반적인 주의사항>
새로 구입한 금속제 기구·용기는 처음 사용하기 전에 깨끗이 세척한 후 사용하고, 식초를 첨가한 물을 넣고 10분 정도 끓인 후 깨끗이 세척하면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금속 성분은 산성 용액에서 잘 용출되므로 식초를 이용하면 금속제 표면에 오염된 중금속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으며 금속제 프라이팬은 사용하기 전에 매번 기름코팅을 하면 조리과정 중금속 성분이 용출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금속제 프라이팬이나 냄비에 조리한 음식은 다른 그릇에 옮겨 담아 먹거나, 보관할 경우 전용용기에 담아 보관하도록 하며 세척한 팬은 물기를 닦아내고 불에 달군 후, 식용유를 엷게 바르며 가열하는 과정을 3~4회 반복한 후 사용하여야 안전하다.
또한, 식초·토마토소스와 같이 산도가 강하거나, 절임·젓갈류와 같이 염분이 많은 식품은 금속 성분 용출을 증가시키므로 금속재질의 용기에 장기간 보관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금속제 조리 기구는 전자레인지에 넣어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하며 금속재질은 마이크로파가 투과되지 못하고 반사되어 식품이 가열되지 않을 뿐 아니라, 끝이 날카로운 금속에서는 마이크로파가 집중되어 스파크가 일어날 수 있어 사용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식품용 금속제 기구·용기 재질별 주의사항>
스테인리스 재질은 쉽게 녹슬지 않고 열 전도와 내구성이 좋아 식기, 냄비, 주전자 등 제품에 주로 많이 사용하는데 새 제품에는 연마제가 남아있을 수 있어 처음 사용 전에 휴지나 종이 타월에 식용유를 적당히 묻혀 표면을 닦아 낸 후 세척한다.
뜨겁게 달궈진 상태에서 찬물에 갑자기 담그게 되면 뒤틀림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하고, 조리 시 눌러 붙은 기름을 방치하면 변색되거나 녹이 생길 수 있으므로 바로 닦아내고 세척해야 하고 알루미늄 재질은 열 전도율이 높고 무게가 가벼우며 녹이 슬지 않은 장점이 있어 냄비나 호일 제품에 주로 사용하고 양은 냄비라 알려져 있는 알루미늄 냄비를 새로 구입한 경우에는 물을 넣고 끓인 후 사용하면 산화피막을 견고하게 만들어 주어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산화피막이란 내부부식을 보호하기 위해 알루미늄 산화물로 피복하는 것이기 떄문에 산화피막이 벗겨지면 알루미늄이 용출될 우려가 있으므로 조리 시에는 목재 등 부드러운 재질을 사용하고 세척 시에는 금속 수세미 등 날카로운 재질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오래 사용하여 색상이 변한 알루미늄 냄비는 교체하여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알루미늄 호일을 사용할 때는 가급적 산이나 염분이 많은 음식을 접촉하지 않도록 해야하는데 단, 호일 사용 면은 광택 유무와 상관없이 어느 쪽을 사용하여도 무방하다.
단단하고 보온성이 뛰어나 무쇠솥, 불판 등에 사용되는 주철은 매번 기름코팅을 한 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세척 후 바로 건조시켜야 녹이 스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식약처는 또한 프라이팬의 코팅제로 사용되는 불소수지를 제조하는 과정에서 가공보조제로 사용되었던 과불화옥탄산(PFOA, 과불화화합물의 일종)이 최근에는 제조기술의 발달로 사용되지 않는 만큼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시중에 유통 중인 불소수지 코팅 프라이팬을 모니터링 한 결과에서도 과불화옥탄산(PFOA)이 의도적으로 사용되지 않고 비의도적으로 오염된 수준(불검출∼1.6㎍/kg)에 불과한 것으로 자연상태의 비의도적 오염 수준을 위해평가 한 결과 일일섭취한계량(TDI) 대비 0.003%로 매우 안전한 수준이다.
과불화화합물은 열에 강하고 물이나 기름 등이 쉽게 스며들거나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는 특성이 있어 산업계 전반에 걸쳐 많은 분야에 사용되나, 자연적으로 잘 분해되지 않아 자연계나 체내에 축적될 가능성이 있있다.
일일섭취한계량(TDI, Tolerable Daily Intake) : 평생 동안 섭취해도 건강상 유해한 영향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판단되는 양으로 PFOA TDI란 1.0 μg/kg bw/day(‘15 위해평가보고서, 식약처)를 말한다.
식약처는 금속제 기구‧용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주방용품 똑똑하게 사용하기’를 리플릿으로도 발간하였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식품용 기구·용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올바른 사용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품안전나라(www.foodsafetykorea.go.kr > 이슈·뉴스·홍보·교육 > 홍보자료 > 기구 및 용기‧포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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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이뉴스 김행렬 · http://edaynews.com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공직자의 의식 자정을 도모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과 청렴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공무원 행동강령 생활화를 위한 청렴책자 ‘2017 동해사랑, 청렴 길라잡이’를 발간, 배포한다.
이번 책자는 작년 발간된 ‘동해사랑 청렴 길라잡이’개정 증보판으로 작년 9월 28일 시행된 청탁금지법의 주요내용과 사례를 충실하게 반영하였다.
주요 수록내용은 공직자로서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통해 관행적 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한 공직사회 조성을 다짐하는 반부패 청렴서약서와 함께 부패 발생원인과 부패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방법, 청탁과 뇌물 대처법 등의 공직자 청렴안내 등을 수록하고 있다.
또한 공무원 행동강령,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에 대한 주요내용을 사례중심으로 게재하고 있으며 주요 관계 법령 전문을 수록하여 법령의 이해를 높이기도 했다.
시는 본 책자를 소형으로 발간하여 공무원이 상시 휴대하여 참고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시청 직원은 물론 산하 시설공단 직원에게도 배포하여 공직사회의 관행적 부패를 척결하고 청렴 교육시 소양교육 교재로 활용할 계획이다.
양원희 감사담당관은 “공직자의 청렴 실천의 내실 운영을 통하여 투명한 공직사회 조성으로 시민이 행복한 동해를 실현하고 청렴도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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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이뉴스 강한빛 · http://edaynews.com
나주시(시장 강인규)가 28일 시청 전산교육장에서 과학 행정 구현을 위한 '통계지리정보서비스(SGIS)교육'을 관계 공무원을 대상으로 호남지방통계청의 ‘찾아가는 통계교육’ 서비스 지원과 양 기관의 협업 및 소통의 장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지역의 각종 통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공직자의 합리적·과학적 정책 개발 능력 함양에 초점을 뒀다.
특히 통계청이 보유한 지역 내 인구·가구·주택·사업체 등 공간통계정보와 이외 민간기업 등의 각종 외부자료를 융·복합하여 소지역 공간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내용의 ‘통계지리정보서비스(SGIS)’ 개념 정립과 실질적인 활용을 위한 사례별 실습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각 국가별 통계자료 검색 및 응용을 위한 국가통계포털(kosis.kr) 사용자 교육도 병행되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나상인 기획예산실장은 “직원 통계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통계교육 서비스를 제공해주신 호남지방통계청에 감사드린다”면서, “올해 시민중심체감행정 중 하나인 ‘지역맞춤형 우리동네 통계개발’과 GIS정책지도제작 등 시민 체감 정책수립에 활용될 지역 통계기반 플랫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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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이뉴스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향화도 ↔ 송이도 구간에 여객선 정기 운항을 위하여 여객선사 (유)해진해운과 28일 신규 여객선 운항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준성 영광군수, (유)해진해운 이항노 대표를 비롯한 회사 임직원, 송이도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열렸다.
해진해운은 승객정원 110명과 차량 18대를 수용할 수 있는 130톤 규모 신규 여객선을 투입하여 향화도와 송이도 구간을 올해 12월부터 1일 2회 왕복운항 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송이도 주민들은 계마항에서 1일 1회 운항하는 불편한 해상교통으로 인해 육지에 볼 일이 있을 경우 하루 전날 나와 숙박을 해야 하는 불편함 등 시간적·경제적 손실을 감수해야 했다.
또한, 송이도는 작년 찾아 가고 싶은 섬 33선에 선정되는 등 영광군 대표 섬 관광지임에도 불구하고, 하루 한차례 밖에 여객선이 운항하지 않아 가고 싶어도 가기 힘든 섬이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송이도 주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해상교통 문제를 해결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섬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영광군 관계자는 “신규 여객선 운항으로 송이도 접근성이 크게 향상 되어 지역주민의 정주여건이 개선되고,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여 송이도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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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이뉴스 강한빛 · http://edaynews.com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청주대학교 석우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제10회 청풍기 전국유도대회’에서 고창군 소속 여자 유도부 선수들이 선전했다.
이번 대회에서 임정수(-78kg), 조아라(-52kg) 선수가 개인전 동메달,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는데 임정수 선수는 올해 4월 ‘2017 전국실업유도최강전’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꾸준하게 성적을 내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가장 많이 활약한 선수로 올해도 기대한 바와 같이 충분한 기량을 한껏 뽐내고 있으며 조아라 선수는 최근 부상으로 재활치료를 했으나 이번 대회를 통해 부상이 어느 정도 회복된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꾸준한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고창군은 현재 홍기문 경기지도자와 선수 6명으로 팀을 운영하고 있고 단체전에서도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어 팀워크가 돋보이는 실업유도팀이다.
홍기문 경기지도자는 “앞으로도 꾸준히 훈련에 매진하고, 매 경기 마다 최선을 다하여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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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2017 전국 종별 복싱경기가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청양군민체육관에서 개최돼 1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열전이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제67회 전국 중·고·대 복싱선수권대회 ▲제16회 전국여자 복싱선수권 대회 ▲제12회 전국실업 복싱선수권대회 ▲2017년 ASBC아시아 여자복싱선수권대회의 선발전으로 대한복싱협회(회장 하용환)가 주최하고 충남복싱협회(회장 한상정)와 청양군 복싱협회(회장 김완정)가 주관했다.
대회 결과 ▲여자선발 고현영, 김신형, 조혜빈, 천명선, 성수연 ▲고등부 신재용, 서태훈, 이상구, 김현태, 전성재, 허재국, 박종훈, 김대현, 임재경, 임혁 ▲대학부 조세형, 김원호, 함상명, 이진석, 정우진, 손준호, 신동욱, 김종진, 길영진, 김진녕 ▲일반부 안성호, 성국녕, 최상돈, 홍인표, 김강태, 심현용, 김정우, 박관수, 이계현, 임상혁 선수가 각 체급별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청양군청 소속 복싱팀은 박관수(-81kg)·임상혁(+91kg)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김대환(-75kg)·정진건(-49kg) 선수가 각각 은메달을 획득해 금메달 둘, 은메달 둘로 단체전에서 국군체육부대에 이어 2위에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청양군청 복싱팀 정수연 감독은 “힘든 훈련에도 불평불만 없이 잘 따라와 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청양군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앞으로 더 큰 목표를 향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석화 군수는 “전국 복싱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감동의 명승부를 선사했기에 대회가 더욱 빛났다”며 “내달 5일부터 20일간 개최되는 복싱국가대표 후보 선수 하계 합숙 훈련도 선수들이 불편함 없이 연습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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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형수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사회적경제위원회는 28일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실에서 ILO(국제노동기구, International Labour Organization), EURICSE(유럽협동조합·사회적기업연구소, European Research Institute on Cooperatives and Social Enterprises) 등 관계자를 초청해 “노동과 사회적경제의 만남”을 주제로 사회적경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더불어민주당 사회적경제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서형수의원은 “한국의 새 정부는 사회적경제를 중요한 사회·경제정책으로 인식하고 활성화를 위한 법과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고 말한 뒤, “한국은 1,400만 명 정도가 실업과 한계노동시장에 처해 있는 어려운 노동현실에 직면하여, 좋은 일자리를 창출에 대한 사회적경제의 역할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한 조언을 바란다.”고 개회사를 하였다.
Roberto Di Meglio ILO 지역개발 및 사회적경제 선임전문관은 “사회적경제 조직들은 참여 거버넌스와 민주적 운영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주체로서 명확한 역할을 한다. 유럽은 200만 개의 사회적기업이 존재하고 GDP의 약 8%를 기여하고 있으며 1,450만 명의 고용을 창출하고 있다.”고 말한 뒤, “사회적경제 법과 정책은 국가의 상황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지만, 정부가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조성함과 함께 자율적으로 이 생태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제언했다.
Gianluca Salvatori EURICSE 대표는 “사회적경제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사회적경제의 활동요인으로서 사회적 필요와 정책적 대응이 조화롭게 이루어져야 한다. 따라서 민관협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제언했다.
박강태 일하는사람들의협동조합연합회 대표는 “한국 협동조합이 1만개 시대를 맞았고, 이 중 노동자협동조합이 10% 이상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한 뒤, “연합회가 정책교섭의 역할뿐만 아니라 협동조합과 사업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다른 연합회와 더욱 협력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영미 한국가사노동자협회 대표는 “급속한 고령화 추세에서 폭발하는 돌봄서비스 수요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서는 고용안정 속에 좋은 돌봄을 실현하는 것이 중요하며, 연대와 협동을 통한 노동자 중심의 사회적경제 조직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과제이다.”라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발표자 이외에 레이레 루엥고(Leire Luengo) CICOPA(세계노동자협동조합연합회, Confederation Internationale des Cooperatives de Production et Artisanales) 홍보담당관, 안인숙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 집행위원장, 이은애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등 사회적경제계 관계자와 황선자 한국노총 중앙연구원 연구위원, 오동진 전태일재단 대외협력위원장 등 노동계 관계자 및 이성룡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과장 등 20여 명의 관계전문가가 참석해 열띤 토의가 진행되었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서형수의원·더불어민주당 사회적경제위원회 주최, 일하는사람들의협동조합연합회·한국가사노동자협회 주관, 국제사회적경제포럼·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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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립합창단은 6월 ‘문화가 있는 날’ 합창 연주회를 28일 순천시청 로비에서 개최했다.
순천시에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열리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관내 다중시설, 병원 등을 찾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문화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날은 시청에 자리를 마련했다.
‘내 마음의 쉼’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연주회는 40명의 순천시립합창단이 준비한 우리들 귀에 익숙하고 따라 부르기 쉬운 곡과 함께 명곡들을 선보여 시청 직원들과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은 ‘옛님’, ‘행복을 주는 사람’으로 문을 열고, 여성중창 ‘못잊어’, ‘Nessun Dorma(잠 못 이루리)’, 테너 솔로 ‘내 마음 그 깊은 곳에’, 소프라노 솔로 ‘아름다운 나라’, 남성중창 ‘La donna e mobilre(여자의 마음)’ 등이 이어졌다.
조충훈 시장은 “순천시립합창단의 뛰어난 실력이 바로 순천의 경쟁력이다”며, “시민들과 시청 직원들에게 마음의 여유와 함께 삶의 활력소를 제공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합창단 관계자는 “공연을 즐기고 성원해 줘서 고맙고, 마음의 풍요와 여유로움 속에서 시민 모두가 문화와 예술로 행복해지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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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미 의회 상·하원 지도부와 간담회,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
- 형식은 '공식 실무방문'(Official Working Visit), 의전은 국빈방문(State Visit).
- 한미 정상간의 정치이념과 한·미 국민들 간에 국민적 기대 부응치가 서로 달라, 회담 후 공동 언론발표 여부는 미지수.
【문재인 대통령 출국 탑승 장면 : 청와대 홈】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차 28일 오후 2시 서울공항을 통해 전용기편으로 출국했다. 공항에는 청와대 임종석 비서실장·김부겸 행정자치부장관·전병헌 정무수석·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우원식 원내대표·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 등이 나와 환송했다.
【문재인 대통령 출국 환송 장면 : 청와대 홈】
문 대통령의 방미 일정은 워싱턴 도착 일정은 워싱턴에서 남서쪽으로 약 57㎞ 떨어진 미국 버지니아 콴티코시의 미 해병대국립박물관 앞 공원에 있는 6·25전쟁 당시 미 해병대의 희생을 기리는 '장진호(長津湖) 전투 기념비' 방문 헌화, 한미 양국의 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및 만찬' 행사 참석 연설로 이어진다.
29일에는 미 의회 상·하원 지도부와 간담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내외의 공식 초청 백악관 상견례와 공식환영 만찬에 참석한다.
30일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갖고 한·미동맹의 발전방안과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대응 공조방안 등 한·미간에 현안을 논의하게 된다.
이제 갖 출발한 한미 정상간의 독특한 정치이념과 한·미 국민들 간에 국민적 기대 부응치가 서로 달라, 회담 후 공동 언론발표 여부는 회담 결과에 따라 좌우 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한국전 참전기념비 공동 헌화, 동포 간담회 등 일정을 끝으로 워싱턴 현지시각으로 7월1일 오후 귀국길에 오르게 된다.
이번 문 대통령의 방미 의전은 형식은 '공식 실무방문(Official Working Visit)' , 의전은 사실상 국빈방문(State Visit)으로 배려해 환영 만찬, 3박 4일간 영빈관 '블레어 하우스'(Blair House) 숙박 등의 예우를 받게 된다.
일반적으로 외국정상의 방미 형식은 국빈방문(State Visit), 공식방문(Official Visit), 공식 실무방문(Official Working Visit), 실무방문(Working Visit) 등으로 나뉘는데, 엄밀하게 방미 형식을 구분하는 공식 규정은 없고, 다만 통상 의전을 기준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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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지속가능한 임업에 노력하는 우수 임업인을 발굴하여 임업의 소득향상 모델을 제시하고 임업분야 일자리 창출과 임업인의 실질 소득향상을 위한 2017년 제2분기 임업인상을 선정, 시상하였다.
‘2017년 제2분기 임업인상’수상자는
1) 1992년부터 표고버섯 재배를 시작하여 남다른 사명감과 투철한 도전정신으로 미얀마에 농산물 가공공장을 설립, 표고버섯 재배 및 기술을 보급하였으며,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생산한 표고버섯 종균을 미얀마에 첫 수출(한국 최초)하여 국내 임업발전 및 버섯산업의 해외수출의 기반 조성에 크게 기여를 한 경기 서울의 장훈, 이미영 부부
2) 8ha 규모의 산양삼을 재배하고 있으며 남다른 열정과 노력으로 재배 기술을 개선하여 고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및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적극적인 기부활동과 다양한 산양삼 관련 행사에 참여하여 산양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는데 앞장서며 지역 임산물 시장 발전에 크게 기여를 한 강원 춘천의 정삼영, 최은영 부부
3) 조경수, 분화, 야생화 등 500여종 30만본을 재배하고 있으며, 분화재배를 이용한 신조경수 재배 농법으로 연간 2~3억 원의 고소득을 창출하고 25년 동안 습득한 조경수 재배 신기술을 지역 조경수 재배 임가에 전파하여 임업인의 소득증대는 물론지역민을 위한 이웃돕기, 임업인 단체 활동 등 임업인의 모범이 되고 있는 충남 서산의 안창식, 허석례 부부
4) 현재 6ha 재배단지에 작약 외 6품목의 약초를 연간 18톤 정도 생산하고 있으며, 약용작물 종묘대량생산기술, 연작장해해소방법, 염류집적해결방법, 친환경 재배기술등 약초재배에 필요한 기술을 개발 보급하여 임업인 소득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으며 약초재배농가들과 함께 ‘우리약초연구회’를 결성, 국내 약용작물의 생산기반유지 및 약초산업발전에 크게 기여를 한 전남 순천의 김건호, 김은영 부부
5) 2007년 귀농하여 황칠나무 2,500주 식재를 시작으로 현재 15년생 성목 8,000주와 황칠 나뭇잎과 가지를 활용한 황칠차, 엑기스등 다양한 제품들을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황칠나무 재배기술을 임농가에 전수하고 각종 행사와 박람회에 참가하여 황칠나무 홍보 활발하게 하고 있는 경남 남해의 이나미, 김용준 부부
2017년 제2분기 임업인상 시상식은 6월 26일(월) 산림조합중앙회 9층 대회의실에서 수상자와 가족들을 비롯한 수상지역 산림조합 임직원들이 참석하여 임업인상 수상을 축하하였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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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강진군 군동면 까치내재에서 강진 아로니아 재배 농업인 30명이 ‘강진해풍 영농조합법인’ 창립 선포와 함께 사무실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 행사에는 강진원 군수, 김명희 군의회 부의장, 법인 관계자들이 참석해 법인의 출발을 축하했다. 강진 아로니아는 지난 2014년 군 시범사업을 통해 10여 농가에 도입되면서 재배를 시작했다.
2016년 아로니아 연구회가 결성이 되면서 재배뿐만 아니라 가공·유통까지 함께 연구을 해왔다. 올해에는 군에서 운영하는 농산업창업지원센터에 참여해 본격적인 가공품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농업진흥청 가공 강소농 자율 육성 모임체로 선정돼 법인 운영에 대한 지원을 받고 있다.
유영호 법인 대표는 “아로니아 농사로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가공이 꼭 필요하다는 회원들의 의견을 모았고, 시기적절하게 군에 지원하는 사업과 교육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 법인 설립까지 강행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강진원 군수는 “아로니아같이 가공이 필요한 작물에 대해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농산업창원지원센터를 설립다했”고 말하며 “오늘 설립한 ‘해풍’ 영농법인이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한다면 행정적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며 미래 소득작물 육성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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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인천시 계양구 여행작가 양성과정’ 1기에 선발된 수강생 전원은 6월 27일 계양구청에서 국내 최초의 인천시 계양구 가이드북 ‘원코스 인천시 계양구 지하철 여행(가제)’ 출판을 공식 발표했다. ‘인천시 계양구 여행작가 양성과정’ 1기는 계양구청이 지난 5월 학습관 개관과 함께 야심차게 선보인 특화 강좌로 6월 19일부터 7월 24일 매주 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6주에 걸쳐 진행한다.
테마여행신문 여행작가 아카데미는 청운대와 공동기획한 스마트관광기획가 과정을 통해 ‘원코스 한류여행’ 시리즈 13부작을 출간해 호평 받았으며, 연세대 사회교육원, KBS 방송 아카데미, 롯데백화점 문화센터 등 강연기관과의 제휴를 통해 미래의 여행기자와 여행작가를 양성 중이다.
1기 팀장을 맡은 임연희 수강생은 “누구나 인생에 한번쯤 자신의 이름을 건 책쓰기에 도전하고 싶지만, 막막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계양구청의 여행작가 양성과정 덕분에 전문 편집장의 컨설팅을 받으며, 내가 거주하고 있는 계양구를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수강생 전원이 인천 거주자이니만큼 전문 여행작가들도 모르는 골목 구석구석까지 소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인천시 계양구청은 출판 프로젝트를 위해 계양구의 공식 캐릭터 신비 사용권을 무상으로 지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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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이뉴스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서울 동대문구가 2017년 양성평등주간(7월 1일~7일)을 맞아 구민들의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내달 7월 4일 오후 2시 구청 다목적강당에서 ‘양성 평등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한 동대문구’라는 주제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오후 2시 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 난타․동대문구립여성합창단 공연 등 식전행사로 문을 열고 이후 오후 2시 30분 본격적인 기념식을 통해 각 지역과 사회봉사단체에서 여성발전 및 건강한 가정문화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 18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한다.
부대행사로는 구청 2층 아트갤러리에서 ▲여성폭력예방․생명존중 캠페인 ▲여성일자리 상담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 볼거리, 즐길 거리도 풍성하게 준비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은 물론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동대문구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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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현대‧기아자동차가 주최하고, 대구시와 정부기관*이 공동으로 후원하는「현대‧기아자동차 협력사 채용박람회」가 대구‧경북지역 협력사 등 49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6월 29일(목) 오전 10시부터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협력업체의 우수인재 채용 지원과 지역 청년들의 취업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된 이번 채용 박람회는 5월 29일 서울 개최를 시작으로, 대구, 광주 등 5개 도시를 순회하여 열린다.
* 채용박람회 행사일정(5개 지역)
- 서울(5.29) / 광주(6. 8) / 울산(6.20) / 대구(6.29) / 창원(7.11)
이번 박람회에 지역에서는 평화발레오, 에스엘 등 대구‧경북 지역 소재 47개 협력사*와 IT용 필름 및 2차전지 등 전자재료 및 전자기기 핵심소재 생산 전문 기업인 피엔티(PNT) 등 지역 강소기업 2개사**가 참여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장에서 채용상담 및 우수인재에 대한 심층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 협력사(47개사) : 평화발레오, 에스엘, 삼보모터스 등
** 지역강소기업(2개사) : 피엔티, 에스엠텍
박람회 행사장은 채용상담관, 동반성장관, 부대행사관으로 구성되며, 채용상담관에서는 지원자들에게 기업 소개와 취업상담이 진행된다.
동반성장관에는 현대․기아차의 동반성장정책, 관계 협력사의 경쟁력, 자동차부품산업의 위상 등이 소개된다.
또한, 부대행사관에서는 이력서 컨설팅, 무료 증명사진 촬영, 이미지컨설팅, 취업컨설팅 등 다양한 서비스와 정보가 제공되는 등 지역 구직자들에게 유익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요즘 같이 청년의 일자리가 많지 않은 경제 상황에 이런 좋은 자리를 마련해 준 현대․기아자동차와 협력사에 감사하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 취업준비생들이 기업의 규모보다는 기업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에 바탕을 두고 회사를 선택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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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앞길 한밤 산책 행사 1 : 청와대 홈】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지난 6월 26일 밤 8시 문재인 대통령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참석한 가운데 청와대 앞길이 49년 만에 24시간 전면 개방하는 시민들이 참석하는 <한밤 산책 행사>행사가 열렸다.
【청와대 앞길 한밤 산책 행사 2 : 청와대 홈】
저녁 8시부터 전면 개방되는 곳은 청와대 분수광장부터 춘추관까지 이어지는 460m 구간으로 직접 걸어서 5분 정도면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이다.
49년의 반세기 동안 청와대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것은 특정 지점에서만 가능했는데, 26일 밤 8시 <한밤 산책 행사> 이후는 경비초소나 보안이 필요한 일부 시설을 제외하고는 청와대 주변 어느 곳에서나 청와대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것이 가능하여 청와대 앞길이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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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제이아이개발(주)은 지하철 5,7호선 군자역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오피스텔 ‘군자역 정익 제이타워’를 분양 중이다.
층간 높이 4m의 층고 전 세대 복층형 구조로 특화 설계된 ‘군자역 정익제이타워’는 대지 792.70㎡에 지하2층~지상15층 규모로 오피스텔 152실과 근린생활시설로 지어진다.
공동주택의 고질적인 소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일러실과 실외기실의 외부 설치는 물론 오배수관을 골조 안에 매입하지 않고, 별도의 비트를 통하도록 설계해 거주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소형 주거시설의 가장 큰 문제인 화장실 냄새를 없애기 위해 30년 주택 건축 장인 정익제이타워의 숨은 노하우로 소비자들을 핀셋 공략한다.
‘군자역 정익제이타워’는 5호선과 7호선이 교차하는 더블 역세권 군자역 대로변 초역세권에 위치해 종로와 강남 모두 10분대로 연결된다. 동부간선도로와 강변북로를 통해선 서울 주요부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으며 중랑천변 자전거도로는 한강은 물론 경기 북부 의정부까지도 쉽게 연결된다.
사업지 반경 2km 거리에 대원외국어고등학교를 포함한 초중고, 건국대학교와 세종대학교 등의 교육 시설은 물론 어린이대공원, 유니버설아트센터, 구의야구공원 등의 여가 문화 체육 시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다.
특히 도보 10분 거리의 어린이대공원은 각종 문화 공연 시설은 물론 동물원, 눈썰매장, 야영장, 놀이시설, 식물원 등이 있고 공원 입장이 무료여서 인근 주민은 무론 서울 시민들에게 최고의 여가 시설로 자리잡고 있다.
인근 중곡역엔 국립서울병원이 종합 의료 복합 단지로 변신 중이며 의료 바이어 벤처 시설, 업무시설, R&D연구소, 판매·체육 시설, 지역주민 복지 시설 등이 들어선다. 2019년 완공되면 연간 20만여명의 방문객을 예상하고 있다. 단지 내엔 대한의학회,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사회보장정보원,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한국건강증진개발원, 대한전문응급처치협회 등의 전문 의료 연구 기관 13개가 입주하게 된다.
군자역은 강남, 종로 등의 도심권 진입이 수월해 직장인 임차 수요는 물론 인근 건국대, 세종대 등의 교직원·학생 수요와 중곡역 종합의료복합단지 내 12개 의료기관에 상주하는 대규모 연구인력 등이 배후 수요로 작용한다. 장한평과 성수IT산업개발지구의 역동성은 향후 군자역 주변의 임차 수요를 가늠하게 한다.
2018년 4월 준공 예정인 ‘군자역 정익제이타워’ 시공은 정익개발(주)이 맡았고 자금 관리는 생보부동산신탁에서 관리한다. 홍보관은 광진구 중곡동 629-7번지에 위치해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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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번 G20 정상회의 참석 계기에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주요 국 정상들과 별도의 회담을 추진 중.
【문재인 대통령 사진】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7월 7일과 8일 양일 간 함부르크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초청으로 7월 5일과 6일 양일 간 독일을 공식 방문할 예정이다.” 고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 했다.
박수현 대변인의 “문 대통령 G20 정상회의 참석 및 독일 공식 방문” 브리핑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금번 독일 공식방문 기간 중 문 대통령은 베를린에서 메르켈 총리와 슈타인마이어 대통령과 각각 회담을 갖고, 한-독 양국 우호관계 발전방안, 북핵문제 해결 및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협력방안, 4차 산업 혁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방안, 자유무역체제 지지, 기후변화 대응 등 글로벌 현안 해결을 위한 공조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또 문 대통령은 동포 간담회, 한국전 이후 부산에 파견되었던 독일 의료지원단 단원과 후손에 대한 격려, 쾨르버재단 초청 연설 등의 일정을 가질 계획이다.
이번 독일 방문은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후 미국에 이어 두 번째 해외 방문으로서 민주주의, 인권 등 보편적 가치와 국정철학을 공유하고 있는 메르켈 총리와의 신뢰 및 유대를 공고히 하고 한-독 양국 관계를 실질적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어 문 대통령은 7월7일과 8일 양일 간 함부르크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에 참석하여 각국 정상들과 함께 ‘상호연계된 세계 구축’이라는 주제 하에 강하고 지속 가능하며 균형 있는 포용적 성장을 위한 G20 정책공조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금번 G20 정상회의는 문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참석하는 다자 정상회의로서 국제경제 협력을 위한 최상위 협의체인 G20에서 일자리창출, 사회통합, 친환경에너지산업 육성, 여성역량 강화 등 신정부의 핵심 경제정책을 소개하는 기회를 가질 것이다.
또한 G20 정상회의 참석을 통해 자유무역 지지, 기후변화 대응 등 주요 국제경제 현안 해결 노력에 적극 동참하여 글로벌 협력체제 강화에 기여해 나갈 예정이며 금번 G20 정상회의 참석 계기에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주요 국 정상들과 별도의 회담을 추진 중에 있다.
마지막으로 “문 대통령은 이러한 양자회담을 통해 정상 간 친분을 다지고 이를 토대로 향후 우호협력 관계 증진을 위한 정상 차원의 긴밀한 정책공조 기반을 확충하는 정상 외교를 적극 전개할 예정이다.”라고 브리핑을 마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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