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진군에서 자란 가을 제철 과일인 ‘포도’가 무르익어 본격 출하를 시작하였다.
‘과일의 여왕’이라고도 불리는 포도는 안토시아닌, 카로티노이드, 폴리페놀 등 다양한 항산화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항암효능은 물론 풍부한 칼슘과 비타민으로 골밀도를 높여주고 변비 예방에도 효과가 매우 좋다.
강진군은 풍부한 일조량과 청정지역인 장점을 이용해 소비자 기호에 맞는 신품종 보급 확대 및 관련 재배기술과 시설지원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현재 11농가가 총 4.5ha에서 캠벨얼리, 거봉 등 다양한 품종의 포도를 재배하고 있다. 작은 면적이만 기술교육 등 농가들의 다양한 노력과 함께 최고 품질의 포도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가장 눈길을 끌고 있는 품종은 샤인머스캣 포도이다. 당초 도암면에서 1농가가 시설하우스 재배로 소득을 올리고 있던 것을 최근 군의 육성 및 지원 정책이 확대되며 성전면 등 5농가에서 2ha로 면적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에 2~3년 후부터 본격적인 수확과 함께 소득을 창출할 전망이다.
샤인머스캣은 일명 망고 포도로 알려져 있으며 일반 포도보다 알이 굵고 당도가 높은데다 씨가 없어 껍질째 먹는 청포도이다. 특유의 맛과 향으로 최근 동남아, 중국 시장에 진출하여 수출 주력 포도로 부상하며 국내외에서 소비 수요가 늘어나는 등 포도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만덕 포도농장 홍청용(도암면) 농가는“포도 소비량이 2000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포도 산업이 약화되어 농가의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신품종 확대 재배를 통해 농가소득을 창출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9-09 · 뉴스공유일 : 2019-09-09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휴머니티(HUMANITY)’을 주제로 열리는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6일 오후 개막식을 갖고 55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이날 광주비엔날전시관 광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등 국내외 각계 인사,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개막식은 개막선언과 이용섭 시장의 환영사에 이어 축사, 홍보대사인 영화배우 유해진의 축하메시지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 축하공연과 행사 주제 (HUMANITY)를 담은 개막식 주제공연(휴먼라이트/미디어아티스트 진시영 연출) 등으로 흥겨운 축제한마당이 펼쳐졌다.
이용섭 시장은 환영사에서 “지난 2005년, 세계 최초 종합디자인 국제행사로 출발한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벌써 8회째를 맞이했다”면서 “그동안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디자인을 산업과 접목해 다양한 콘텐츠와 생산적 가치들을 창출하며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고, 디자인 산업의 대중화와 국제화를 이끌어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번 비엔날레도 다양한 전시와 프로젝트를 통해 디자인의 가치와 역할의 범위를 개인에서 공동체로 확장해 사회문제를 진단하고, 지속가능한 인류공동체를 위한 비전을 제시할 것이다”며 “특히 올해 디자인비엔날레는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광주 대표 산업군의 디자인 결과물을 전시해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제품 구입까지 가능한 ‘비즈니스 라운지展’을 준비한 만큼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 디자인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영국 등 50개국 760여 작가‧기업 1130여점 전시
인간 개인과 인류 공동체적 가치로서 국제사회의 이슈로 심화되는 ‘휴머니티(HUMANITY)’란 주제 아래 5개 본전시를 비롯해 ▲특별전(5개) ▲개막심포지엄 및 국제학술대회 ▲비즈니스 연계 프로그램 ▲교육 ▲이벤트 등 다양하게 꾸며졌다.
올해로 8회째인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는 영국, 프랑스, 미국, 일본 등 50개 국가에서 디자이너 등 650여 명, 120여 개 기업이 참여해 1130여 종의 전시 아이템을 선보였다.
인간 개인과 인류 공동체적 가치 - ‘HUMANITY’… ‘인간애’에 대한 제안
메인전시인 본전시는 디자인의 혁신적 관점에서 사회 속에 비춰지는 다양한 지적 융합으로 본질적 문제의 발견 및 해결 방법을 제안하는 ▲다름과 공생(상징조형물) ▲사람을 노래하다 (Humanity and Design/1관, 주제관) ▲다음 세대에게 주는 선물(Humanity for Next Generation/2관, 국제관) ▲사람, 사람들을 위한 기술(Humanity by New Technology/3관, 기업관) ▲응답하라, 너, 나, 우리!(HumanCity/4관, 체험관) ▲광주다움, 광주 사람들의 생각( Humanity of Local Innovation/5관, 산업관)등 5개관 6개 주제전으로 구성됐다.
우선 전시장 앞 광장과 브릿지에는 도심 가운데 활기를 불어넣는 장소 그리고 나아가서 도시생활 속 오아시스의 아이디어를 상징하는 ‘다름과 공생(상징조형물)’이 관람객을 맞는다.
먼저 광장에 위치한 ‘Urban Bloom’은 실험적인 팝업가든으로, 복잡하고 바쁜 도시의 일상 속 사회공공시설의 니즈를 채워주고 시민들의 공동체 의식을 활성할 수 있는 배려적 커뮤니티 공간을 제안하고 있다. 전시관 사이의 브릿지에는 적, 황의 대형 흉상인 ‘Mobi’가 타인, 광주, 세상과의 하나됨의 감정을 이끌어 내고 있다.
본전시관 입구로 들어서면 ‘사람을 노래하다(Humanity and Design)’라는 이번행사 상징적 이야기의 주제관이 있다. 주제관은 개인 단위에서 공동체로 확장된 개념으로 ‘나’를 둘러싼 주변 존재들을 배려하며 상생함을 의미하는 ‘사람 사는 이야기’와 ‘공동체 이야기’를 4개의 소주제의 미디어 월로 만날 수 있다.
이어 2관 국제관은 ‘다음 세대에게 주는 선물(Humanity for Next Generation)’의 주제로 세계 디자인 역사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 바우하우스 설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한독일문화원과 바우하우스의 종주국인 독일의 후원을 받은 ‘Bauhaus : 100주년 기념전과 바우하우스 정신의 재조명’의 전시와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과 협업한 ‘The Public Living Room : 우리 사회의 공동체를 위한 주거와 공공 공간에 대한 디자인의 역할 제안전’ 전시로 구성되어 펼쳐진다.
3관 기업관은 ‘사람, 사람들을 위한 기술’ 주제로 디자인이 사람과 세상을 연결하고, 기술과 사람을 연결하는 현재와 미래의 세상 속에 기업이 기술로 만들어 가는 따뜻한 세상을 만날 수 있다. 기업전의 특징은 우리 일상에서 쉽게 놓쳤던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가 디자인의 개념으로 우리 인간을 위한 소중한 영역의 산물임을 재인식함으로서 디자인의 가치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된다
4관 체험관은 ‘응답하라, 너, 나, 우리!(Human City)’의 주제로 관람객의 휴식과 체험을 위한 총 6개 존의 공간과 마주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예상하는 자율주행자동차, 실버자전거, 지속가능 디자인등 거리와 운송수단 등 미래의 스마트 시티를 체험하고, 특히 사회적 약자를 고려한 휴머니티의 주거와 생활공간, 휴머니티의 생활제품을 전시하여 배려의 디자인에 대한 내용으로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관람객과 함께하는 토크 버스킹과 놀이와 휴식의 전시작품 등으로 소통의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5관 산업관은 ‘광주다움, 광주 사람들의 생각(Humanity of Local Innovation)’의 주제로 광주의 주력 및 신산업 제품과 지역 문화 정체성을 상품화한 컨텐츠로 전시되고 있어, 지역 기업과 산업화에 관심이 있는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도를 살필 수 있다.
■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이모저모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전년행사에 비해 두 배에 가까운 규모로 확대됐다. 특히, 특별전의 규모가 본전시의 규모만큼 커져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디자인센터 ▲은암미술관 등 광주광역시 일대 에서 시민들과 보다 가까이 다가섰다.
또한, 지역에서 개최되었던 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함께 광주를 찾는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머물러, 즐기는 – 광주를 선보이는데 일조했다.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디자인축제라는 한계를 넘어서 지역경제와 산업발전을 위한 ‘비즈니스 행사’로 거듭 성장시키고자 본전시관 내로 ‘지역산업전’을 포함하여,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 연계사업을 적극 수용하면서, 지역 수출희망기업들의 우수제품들을 판매와 전시 등을 통해 바이어들에게 선뵈어 글로벌 시장 개척의 기반을 조성했다. 또한 광주의 신산업 육성의 방향타를 제시하기 위해 뷰티산업의 판매 전시의 기회를 제공했다.
와디즈’ 등 전문기업과의 협업시스템을 가동해 창조적 아이디어를 창업화하는 청년일자리 창출의 모델 제시하는 등 행사 프로그램의 다각화와 실험을 추구했다.
이용섭 시장은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광주 대표 산업군의 디자인 결과물을 전시하여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제품 구입까지 가능한 ‘비즈니스 라운지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 디자인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금번 행사를 통해 문화도시 광주의 품격이 한층 더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9-08 · 뉴스공유일 : 2019-09-08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6일 마을 내 초등돌봄센터인 아이누리 돌봄센터(복지부명 : 다함께 돌봄센터) 2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
시흥시는 돌봄 수요가 긴급한 은계 신도시 내 아이누리 돌봄센터 1호점을 시작으로, 방학 중 급증하는 돌봄 수요에 맞춰 7월에 아이누리 돌봄센터 2호점(시화두산아파트점)을 개소하고 운영해왔다.
시흥시는 지난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한 온종일 돌봄 생태계 구축 선도사업지로 선정돼 ‘시흥시 초등학생 온종일 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며 초등 돌봄 지원에 대한 법적 기반과 행정적 근거를 마련하고 초등돌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아이누리 돌봄센터와 아이누리 돌봄나눔터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돌봄 운영의 질적 제고를 위해 초등 돌봄 인력 양성 교육을 추진 중이다.
추석을 앞두고 열린 개소식에는 시립합창단의 축하무대를 시작으로, 이용 아동과 학부모 그리고 주민을 위한 축사가 이어졌다. 또한 아이들과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 뉴스포츠 운영, 먹거리 부스 등이 마련되어 인근 주민들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주민화합의 장도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시흥형 온종일 돌봄으로 가족의 행복한 삶이 시작됩니다!’라는 비전을 갖고 있는 시흥시의 마을 내 초등돌봄 관련 정책 및 사업에 대해 1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듣는 특별한 자리도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시흥시의 초등돌봄 정책과 사업으로 부모들이 아이들 걱정 없이 직장에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돌봄을 받음으로써 아이키우기 걱정없는 시흥시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9-08 · 뉴스공유일 : 2019-09-08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화순군(군수 구충곤)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는 지난 5일 실버 치매예방지도사 과정 종강식을 열었다. 실버 치매예방지도사 과정은 노인성 질환 예방 관련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으로 새일센터의 직업교육 훈련 프로그램으로 20명이 수료했다.
새일센터는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한국실버교육협회와 국제치매예방협회의 실력파 강사 14명으로 강사진을 구성했다.
훈련생 20명은 4개월간의 짧은 교육 기간에도 불구하고 전원이 자격증 취득에 성공했다. 훈련생들이 취득한 자격증은 실버 인지놀이지도사, 노인두뇌훈련지도사, 시니어교육지도사, 실버교육전문가 등 4개 과정의 1급 자격증이다.
훈련생들은 3주간 화순 지역의 요양보호 시설에서 현장 실습과 취업 동아리 활동을 벌이며 현장 경험을 쌓고 전문성을 키웠다.
군 관계자는 “짧은 교육 기간을 고려하면, 훈련생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한 것은 괄목할만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일자리 수요가 늘어나는 분야의 전문적인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해 경력단절 여성들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일센터는 혼인·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 상담, 교육 훈련, 집단상담, 인턴십,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 취업 지원서비스를 원스톱(One-Stop) 제공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9-08 · 뉴스공유일 : 2019-09-08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전라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지자체 공모사업’에서 순천시의 ‘1945기억 공간사업’ 등 3개 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와 시군비 등 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전남지역 선정 사업은 ‘1945기억 공간사업’과 ‘광양시 우리읍내 사색에 담다’, ‘담양군 문화가 익어가는 해동문화예술촌’이다.
순천시의 ‘1945기억 공간사업’은 순천시 제1호 기업으로 1945년부터 간장 등을 만들었던 김방 장유양조장을 활용한 ‘문화만찬’ 프로젝트이고, ‘광양시 우리읍내 사색에 담다’는 스토리가 있는 광양읍 옛길을 통해 거점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다.
‘담양군 문화가 익어가는 해동문화예술촌’은 문화촌으로 탈바꿈한지 오래된 양조장에서 새로운 문화를 빚어내겠다는 사업이다. 3개 사업 무두가 지역의 색깔을 잘 입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하거나 오래된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주민 참여 및 체험, 음악회를 비롯한 문화예술 공연, 전시, 예술창작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용을 통해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및 문화예술 발전에 상당한 도움이 될 전망이다.
‘문화가 있는 지자체 공모사업’은 지역 고유의 특성을 활용해, 지역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문화가 있는 날’의 의미를 확산하고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매년 문체부에서 시행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이와 별도로 ‘문화가 있는 날’을 확산하고, 도민들의 문화 접촉 기회를 늘리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도청에서 공연, 전시 등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시군을 대상으로 자체 공모를 통해 40여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하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해당 주간 포함)에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이날엔 영화관, 공연장, 박물관, 미술관, 문화재 등 전국 2천여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9-08 · 뉴스공유일 : 2019-09-08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7일 호평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청소년의회 꿈의학교’의 ‘정책마켓’행사에 참석해 청소년 의원들의 정책제안을 듣고 구매의사를 표하며 청소년들의 의회활동을 응원했다.
청소년의회는 지난 4개월간 보건복지‧문화체육‧교육위원회로 나누어 청소년 전용 건물 및 시설, 청소년 심리상담 및 스트레스 해결 방안, 버스요금부담 해결, 근로청소년‧교복 및 학교급식 관련 등 총 40개의 정책을 발굴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광한 시장을 비롯 남양주시 청소년의회 꿈의학교 학생, 학부모, 마을교사, 시민, 초‧중‧고 학교장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의원 17명이 주요정책 17개를 제안하고 참석자들이 피켓을 들어 정책 구매의사를 표하면 함께 인증사진을 촬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조광한 시장은 ‘청소년 전용 다용도 건물을 만들자’는 김도경 청소년의원의 정책을 구매하고 자신이 추구하고 있는 정책목표와 굉장히 부합된다고 구매이유를 설명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어려운 순간에도 평생 자신을 사랑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으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면서, “4개월간의 청소년 의회 활동이 진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오늘 제안된 정책들은 시차원에서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화도 천마도서관을 청소년 전용도서관으로 추진 중이며, 시의 모든 도서관을 청소년이 우선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청소년시설을 확충하고 지속적으로 청소년 지원정책을 펼쳐나가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9-08 · 뉴스공유일 : 2019-09-08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7일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발생한 낙과 및 벼 쓰러짐(도복) 피해 현장을 방문해 철저한 피해조사와 함께, 신속한 응급복구에 나서줄 것을 주문했다.
태풍 ‘링링’이 이날 아침 목포 서쪽 약 140km 해상을 시속 44km로 지나면서 신안 가거도항의 순간 최대 풍속이 초속 52.5m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신안 홍도에 43.9m, 진도 서거차도에 40.7m의 강풍이 불었다. 또한 무안 해제 124mm, 지리산 구례 성삼재 122.5mm의 비가 내리는 등 전남지역 평균 강우량이 51.7mm를 기록했다.
이 때문에 이날 오후 2시 현재까지 진도 고군 해안도로 등 4개소의 도로 일부 유실, 목포․나주 등에서 가로수 전도 및 교통 신호등 파손 등 공공시설 피해가 접수됐다.
농수산물 피해도 잇따랐다. 해남·강진·나주·보성·영암․장성 등에서 벼 2천864ha가 쓰러졌고, 나주 배 농가 465ha를 비롯 영암·영암·보성․신안․구례 835ha에서 과일이 떨어지는 피해가 발생했다. 해남․무안 등 비닐하우스 피해 규모도 1.6ha에 달한다.
신안 흑산도 전복어가 등 5어가의 양식시설이 피해를 입었고, 신안 흑산 가거항의 옹벽 50m가 유실되는 등 3개 어항시설에서 방파제 석축 등이 유실됐다. 강풍 등으로 인해 16개 시군 1만5천886세대에서 정전 피해가 발생했고, 신안과 진도, 목포, 장흥 등 5개 시군에서 73동의 주택이 파손됐다.
이에 따라 김 지사는 이날 오전 신안 압해면과 나주 왕곡면 배 낙과 피해농가, 영암 삼호읍 서호 들녘(영산강 Ⅲ-1지구)의 벼 쓰러짐 피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 현황을 살피고 농민들을 위로했다.
김 지사는 피해 지역을 둘러본 후 농민들에게 “빠른 시일 내에 피해 조사를 완료해 농업재해대책법에 따라 지원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도청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피해상황 보고를 받고 후속처리 대책 회의를 주재했다.
김 지사는 “이번 태풍이 기록적인 강풍을 동반했음에도 불구하고, 도민을 비롯한 도․시군 공무원과 유관기관이 합심해 대비한 결과 우려했던 것보다는 피해가 적은 편”이라며 “앞으로 피해 시설이 누락되지 않도록 면밀히 조사하는 한편, 모든 인력과 장비 등을 총동원해 조속히 응급복구를 완료하고, 필요한 곳에 대해선 항구복구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또 “피해 농민이 재해손해보험과 국․도비 지원 등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친절한 복구지원 안내에 나서야 한다”며 “도로 시설의 경우 귀성길 및 성묫길에 불편이 없도록 추석 이전에 신속히 복구해나가자”고 덧붙였다.
전라남도는 태풍 ‘링링’의 피해에 따른 농작물 피해조사 및 접수를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신속히 조사하고, 농업재해대책법에 따른 복구지원체계를 운영해 재해보상에 누락되는 농가가 없도록 할 계획이다. 공공시설은 14일, 사유시설은 17일까지 피해 조사를 할 예정이다.
피해 농어가들의 조속한 복구가 이뤄지도록 민·관·군과 함께 일손 돕기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9-08 · 뉴스공유일 : 2019-09-08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고흥반도의 끝자락인 도화헌미술관(관장 박성환)에서는 전라남도문화관광재단 공간연계형 창작활동 지원사업으로 2019 도화헌 레지던시 박선제 작가의 개인전이 ‘하몽(夏夢)’이라는 주제로 9월 2일부터 10월 8일까지 개최된다.
박선제 작가의 작품을 문학에 비유하면 에세이에 가깝다. 일상을 모델삼아 흙으로 스케치하고 유약과 불로 담채하는 드로잉 작가다.
작가에게 있어서 날마다 반복되는 평범한 생활 즉 일상(日常)은 작업의 중요한 출발점이자 그 삶속에서 만나고 헤어지고 스치는 인연을 작가는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한다.
이번 전시 주제 ‘하몽(夏夢)’은 지난 여름밤 꿈을 통해 바라본 현실과 이상이 교차하는 메타포를 표현하고 있다. 일종의 기억 속의 편린(片鱗)인 셈이다.
‘일상의 표정’ 작품은 일상 삶속에서 마주치는 노년의 모습과 섬세한 동세 그리고 표정에 따라 무언의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작가의 재치 있는 상상력 엿볼 수 있다. 작가는 그 속에서 자기 자신을 투영함으로서 또 다른 모습으로 일상의 삶을 입체적으로 해석하고 있다.
‘몽정(夢情)’ 이라는 작품은 자신의 꿈을 통해 느낀 일기다. 사건 사건마다 작가에게는 큰 의미가 있었고 여기에서 파생되어지는 크고 작은 잔상들이 화면속에서 고스란히 조화를 이루고 있다. 가
족의 대한 그리움, 세월호에 희생된 꽃 같은 젊은 아이들에 대한 연민, 딸이 좋아했던 고양이, 애정, 친구와 갈등, 음양, 중절모를 쓴 작가의 모습, 물고기, 첼로등 원형상을 기반으로 끊임없이 순환하고 있다.
‘연연(蓮緣)’ 작품은 연잎에 자신과의 인연을 담았다. 가장 큰 인연의 대상인 따님을 입체로 두고 주변에 연잎을 늘어놓았다. 연잎에는 수없이 스쳐온 작가와의 인연의 대상이 그려져 있다. 이처럼 그의 소중한 인연의 관계는 감각적 붓질로 주변의 인물을 담아내기도 하고 토우가 되어 테라코타로 나타난다.
박선제 작가는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조소전공)를 졸업했다. 개인전 5회 및 전국 청년조각전(경인미술관), 민중미술 15년전(국립현대미술관), 국도 1호선전(목포문화예술회관), 제주평화미술제(제주현대미술관), 만사형통레지던시(창작센터 나무숲)등 다수의 국내외 기획초대전에 참여했다. 현재 목포에서 나무숲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9-08 · 뉴스공유일 : 2019-09-08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 행정안전부 주관 영상회의 참석, 광주시 대처상황 설명
- 광주시, 현장대응반 가동…취약지역 적극 조치로 큰 피해 없어
- 이용섭 시장, 태풍 완전히 지나갈 때 까지 긴장 늦추지 말 것 당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지난밤부터 광주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13호 태풍 ‘링링’에 대한 대처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이용섭 시장은 7일 오전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소방안전본부를 방문해 대처상황과 피해상황, 분야별 조치 사항 등을 보고 받고 밤새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이 시장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제13호 태풍 ‘링링’ 대처상황점검영상회의에 참석해 태풍 피해상황과 대처상황을 보고받고, 광주시의 대처상황 등을 설명했다.
광주시는 태풍예비특보가 발효된 지난 6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328명이 철야 비상근무를 실시 중이다. 이번 태풍에 선제대응 한 결과 인명피해 없이 강풍에 나무가 쓰러지거나 간판이 떨어지는 등 경미한 피해 40건이(7일 오전11시 기준) 접수됐다. 피해접수 건은 민·관·군·경 합동 현장지원반으로 구성된 현장대응반이 즉각 조치를 취해 34건이 조치완료됐고, 6건은 조치 중이다.
이용섭 시장은 “공직자들과 시민들이 태풍에 철저하게 대비한 결과 현재까지 인명피해 없이 경미한 피해에 그치고 있다”며 “태풍이 완전히 지나갈 때까지 긴장감을 놓지 말고 안전에 대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9-08 · 뉴스공유일 : 2019-09-08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베트남 나트랑에 지난 5일 3박 5일 일정으로 들어왔다. 5시긴여 티웨이 항공을 이용해 들어와 새벽을 하얗게 지낸 것과 5성급 호텔 코모도호텔과 멀리 보이는 빈펄휴양지와 어울러져 아주 적격이다.
자꾸만 익어가는과정에서 쉽지만은 않은게 삶이다.만사를 재끼고 휠링차원에서 깊숙히 들어왔다.
베트남 나트랑과 빈펄랜드
나트랑[ NHA TRANG] 해변을 중심으로 흩어져 있는 수많은 볼거리의 섬들이 많은데 혼쭝곶 (Hòn Chồng)과 문섬 (Hòn mun), 미에우섬(Hòn Miễu), 째섬(Hòn Tre), 땀섬 (Hòn Tằm)이 있으며 몽키 아일랜드로 유명한 다오키섬 (đáo khi)이 있다.
섬 중 째 섬에는 유명한 빈폴 리조트가 있으며 나짱과 리조트를 잇는 케이블카가 운행하고 있고 리조트에서 운영하고 있는 워터파크도 유명하다. 수상 투어나 스노클링 등 레저에 대하여 각 호텔에서 패키지 상품을 만들어 저렴하게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나 그 방법과 가격이 모두 다르니 여러 곳에서 알아보고 꼼꼼히 비교해 본 뒤 결정해야 한다.
나짱 해변의 밤은 많은 관광객으로 술렁이며 달빛을 받은 해면이 파도와 함께 반짝인다. 해변 주위로 몰려있는 로컬 카페에는 팝송과 재즈가 흘러나오고 수많은 유럽인들이 흥에 겨워 수다를 떨고 나짱의 풍요로움을 만끽한다.
해변을 거닐다 보면 간식거리를 팔려는 행상들을 자주 볼 수 있는데 그 중 바다가재는 빼놓을 수 없는 별미 중 별미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9-07 · 뉴스공유일 : 2019-09-08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강진군에서는 제13호 태풍 링링에 대비, 위험 시설물 철거, 조생종 벼 신속한 탈곡작업 등 조기에 적극적인 대응으로 태풍피해를 최소화했다.
2002년 태풍 루사의 경우 강진군에서만 5억2천만 원의 피해가 발생하였으나 이번 태풍의 경우 2억 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 되었다는 것.
강진군에서는 태풍상륙 전인 지난 4일부터 이승옥 군수를 중심으로 수확 가능한 벼와 배 등 과일을 수확하고, 비닐하우스를 결박조치 했다.
또 하천, 공사현장, 연안지역, 배수펌프장 등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전방위적인 점검과 함께 하천고수부지 및 해안가 출입제한 등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비를 마쳤다.
태풍이 경계구역에 진입한 6일 13시부터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13개 협업 부서가 투입된 강진군재해대책본부를 운영하며 대군민 홍보 및 예찰활동을 추진했다. 이와 함께 같은 날 18시부로 비상2단계로 격상 발령하고 전직원 1/2 이상이 비상근무에 들어가 태풍 대비에 만전을 다했다.
이승옥 군수는 비닐하우스 4천㎡(1천200평)의 비닐하우스가 전파된 6농가를 현장방문 해 위로하는 등 태풍피해 조사 및 복구에 총력을 지시했다. 더불어 11개읍·면을 직접 돌아보며 피해현장 점검 및 복구지시를 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활동을 이어나갔다.
이승옥 군수는 “재난상황에서 인명피해 제로·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각종 통제와 대응조치에 협조해 주신 군민들과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9-07 · 뉴스공유일 : 2019-09-07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지난 7월 17일 서천건설본부 대강당에서 주민, 전문가 및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동백정해수욕장 복원 기본계획 수립 용역착수 설명회가 용역 계약 없이 진행됐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한국중부발전의 사업 의지에 대해 다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한국중부발전은 설명회에서 해양 환경조사, 수치 모의실험, 주민 설명회 등을 거쳐 내년 5월 복원 기본계획 최종안을 확정해 2023년까지 예산의 범위를 떠나 반드시 동백정해수욕장을 복원한다고 참석한 지역주민들에게 발표했다는 것.
서천군은 설명회에서 제시한 내용에 대해 과업목표 수정 등 9가지 항목에 대한 수정 반영을 요구하면서 한국중부발전에서 용역착수 후 1개월 이내에 제시하기로 한 복원사업 세부 일정 등을 협의하던 중 현재까지 기본계획 용역이 계약 없이 과업이 진행되고 있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에 서천군은 한국중부발전에 현 상황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시하고 용역의 전문성과 부실한 용역 결과를 우려하면서 용역과업 내용과 범위 등 앞으로 계약 계획에 대하여 공문으로 긴급 요청한 상황이다.
이 상황에 대해 홍성돈 주민대책위원장은 “지난 7월 주민들과 함께 복원사업 착수에 대해 큰 환영의 박수를 보냈으나 한국중부발전의 이런 임기응변식 태도는 그동안 지역 주민에게 해왔던 것처럼 또다시 우리를 기만하고 무시하는 처사로 묵과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주민대책위원회에서는 앞으로 감사원에 한국중부발전의 이번 행태에 대해 감사청구 민원을 제기하고 민간차원의 복원사업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복원사업 조기 추진과 관리 감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서천군 관계자는 “법규에 의해 운영되는 공공기관인 한국중부발전이 용역계약 없이 사업을 진행한 것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며 “계약 없이 진행되고 있는 용역이 부실한 용역 결과로 이어져 제대로 된 복원사업을 위한 대응책을 마련 중이다”고 전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9-07 · 뉴스공유일 : 2019-09-07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주교육대학교(총장 최도성)는 6일 윤리교육과 강성률 교수가 초등학교 5학년 때 담임선생님과 이어온 52년 동안의 사랑이야기 ‘호랑이 선생님’(출판사-작가와 비평)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강교수의 21번째 저서이자 5번째 장편소설(다른 16권은 철학도서)이다.
‘호랑이 선생님’은 지나치게 말수가 적고 극도로 내성적인 주인공 민수가 ‘구부정하게 앉아 있는 자세를 허용하지 않고 연필의 각도마저 90도로 유지하게 강요했던’ 호랑이 선생님을 만나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 소설에는 초등교사 자격으로는 교원양성소 3개월 코스 수료가 전부인 담임선생님이 5학년 민수네 반을 처음으로 맡아 좌충우돌하는 장면, 숫기 없는 민수를 지목하여 웅변을 시키고, 달리기 시합에서 1등 할 때까지 연습을 시키는 장면이 등장한다.
하지만 민수는 그의 지나친 관심을 버거워하는데, 뜻밖에도 입시낙방이나 자살 결심 등 삶의 고비 고비마다 그의 가르침을 떠올린다. 담임선생님에서 정신적 지주이자 인생의 멘토로 바뀐 그에게 매년 크리스마스카드를 보내고 결혼식 주례를 부탁한다.
교수가 되고 박사가 되었을 때 가장 먼저 찾아간 곳도 그의 집이었다. 그리고 그의 주례사를 들은 지 20 여년 후, 이번에는 민수가 그의 장남 주례를 맡게 된다. 중학교 교장선생님으로 퇴직한 그가 팔순잔치를 벌일 때, 민수는 유행가 ‘고향무정’을 불러드렸다. 분노에 찬 목소리가 아닌,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담아. 민수의 어깨에 기댄 그는 호랑이에서 ‘순한 양’으로 변해 있었다.
작가인 강교수는 “요즘 교실이 무너졌다느니, 사도(師道)가 땅에 떨어졌다느니 하는 말을 많이 듣는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어린 제자의 눈물을 닦아주는 선생님, 담임선생님을 인생의 스승으로 알고 존경하는 제자들이 얼마든지 있다.
아직 우리 교육에 희망이 있다는 증거이다.”라고 말한다.
한편, 광주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인 강교수는 교내에서 몇몇 보직을 역임하고 다양한 학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한국 산업인력공단 비상임이사 및 옴부즈만 대표, 민주평화통일 중앙상임위원, 광주포럼 연구위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소설가(한국문인협회 정회원)로 등단하였으며, 풍향학술상,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대통령상 등을 수상하였다.
<기독 타임즈> 및 <영광신문>, <광주교통방송 라디오>에 ‘강성률 교수의 철학이야기’를 연재 혹은 방송 중에 있으며, 저서로는 『청소년을 위한 동양철학사』(평단출판사,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도서, 2015년 베트남 언어로 출판), 『14살에 처음 만나는 동양철학자들』(북멘토 출판사)를 포함한 철학도서 16권, 본서를 포함하여 『땅콩집 이야기』 시리즈, 『딸콩이』 등 장편소설 5권 등 총21권이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9-07 · 뉴스공유일 : 2019-09-07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5일 전남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전라남도 학생4-H 과제발표 경진대회’에서 영광성지고등학교 5명(밴드합동 공연)이 참가해 단체예능 특기과제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영광군에서는 매년 학교4-H 과제활동 지원사업을 통하여 학생들의 농심을 배양하고 창조적 미래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번 과제발표 경진대회에 참가한 영산성지고는 실용음악 악기구입, 학교 텃밭 가꾸기의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학생4-H 과제발표 경진대회는 한해동안 4-H 활동을 통해서 갈고 닦는 실력을 평가 받는 자리이며, 이번 과제발표 경진대회에 전라남도 학생4-H 회원 100여명이 참가하여 활동사례를 공유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4-H 활동은 지․덕․노․체의 정신 즉, 명석한 머리와 충성스런 마음, 부지런한 손, 건강한 몸을 의미하는 네 가지의 이념으로 국가의 장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이 4-H이념을 생활화해 인격도야, 농심배양, 창조적 미래세대로 성장토록 하는 지역사회 청소년 교육운동이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은주)는 학교4-H회 회원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미래 사회와 농촌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9-07 · 뉴스공유일 : 2019-09-07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산주와 임업인의 풍요로운 내일을 준비하는 산림조합에서는 2019. 09. 06(금) 강석진 국회의원을 초청해 구광수 산림조합중앙회 경남지역본부장, 황인수 산청조합장, 박성서 함양조합장, 조선제 거창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임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경남지역 임산물 생산액 8,760억원의 11.2% 점유하고, 특히 밤, 표고버섯의 44.5%를 생산 · 유통하는 산청·함양·거창지역의 임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전달되었다.
특히, 최근 밤 생산량 변화에 따른 가격 변동과 값싼 중국산 표고버섯 수입 증가 및 국산 둔갑 등으로 생산임가 및 소비자 피해가 증가되고 있어 “밤 비축으로 가격 조절”, “표고버섯 원산지 표시 기준 및 표준품질규격의 조속한 시행”, “원산지 허위표시 등에 대한 불법유통 단속 강화”로 생산자 및 소비자 보호가 필요하다고 건의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산림조합장들은 “산림조합에서 임산물을 수매·비축 기능 수행을 통해 생산자를 보호하고, 현장과 정책의 연결고리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여 임업인의 소득증대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강석진 국회의원은 “주요 현안에 대하여 입법 발의 등을 통하여 지역과 임업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9-07 · 뉴스공유일 : 2019-09-07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강인규 나주시장이 일본의 경제보복에 따른 수출규제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기업을 응원하기 위한 ‘필승 코리아 펀드’에 가입했다.
강 시장은 6일 오전 김선용 시의회의장과 함께 NH농협 나주시지부를 방문해 담당 직원에게 설명을 들은 후, 가입 신청서를 작성, 제출했다.
지난 달 14일 출시된 ‘필승코리아 펀드’는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응하기 위해 부품·소재·장비 관련 원천 기술과 경쟁력을 갖춘 국내 기업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로 농협은행과 NH투자증권, KB증권에서 1만 원 이상부터 가입 가능하다.
이 펀드는 운용보수와 판매보수를 낮춰 수익률을 높이고, 운용수익의 50%를 공익기금으로 적립해 대학 과학 분야 발전을 위한 대학 장학금 등을 지원한다.
특히 지난 8월 26일 문재인 대통령이 펀드에 가입하는 등 이른 바 ‘애국펀드’로 지칭되면서 금융투자업계 돌풍을 주도, 출시 3주 만에 가입 누적액 500억 원에 육박하고 있다.
강 시장은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필승 코리아 펀드에 가입하게 됐다”며, “국내 기업 육성과 기술 성장은 물론, 대한민국 경제발전에 활력을 더해줄 애국펀드에 시민과 공직자들이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시는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한 관내 중소기업의 피해 예방과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해 일본 거래 중인 기업 전수조사 및 피해신고를 접수 받고 있으며, 중소기업 긴급경영안전자금지원, 지방세 납기 연장 등 피해기업에 대한 지원 대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9-07 · 뉴스공유일 : 2019-09-07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사회 > 환경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13호 태풍 ‘링링’ 북상에 따른 피해를 대비해 비상 대응 체제를 가동하고 주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6일 오전 10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부서별 사전 조치 사항과 대응 계획을 점검했으며, 오후 1시부로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재난상황실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에서는 △ 지하차도 침수우려지역 피해 예방 △펌프장, 갑문 등 배수 설비·장비 긴급 점검 △ 공동주택(대형상가) 등 유리창 파손 예방 홍보 △ 크레인, 공사가림막, 가설자재 낙하 예방 등 공사 현장 안전 대책 △ 축사, 비닐하우스 결박 등 농·축산시설 피해 예방 대책 △ 선박 결박·인양 등 수산시설 피해 예방 대책 등 부서별 사전 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즉각적인 시행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전 직원의 1/2이 현장 예찰 활동을 통해 관내 전 지역을 점검했으며, 문자 전송, 가두방송, 공동주택 옥내 방송, 민방위 경보시설 등을 활용해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했다.
특히, 홀로 사는 어르신 1,000여 가구를 방문해 피해를 예방하고, 경로당 및 노인회, 노인복지시설 281개소와 장애인 복지시설 43개소의 현장 점검을 완료하며 재해 취약 계층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시흥시는 향후 침수우려지역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태풍 정보와 시민 행동요령을 지속해서 홍보하며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태풍의 영향으로 주말에 강한 비바람이 예상된다”며 “태풍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취약 지역을 비롯한 관내 곳곳을 철저하게 살피고 선제적으로 대응해달라”고 강조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9-07 · 뉴스공유일 : 2019-09-07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마련,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군은 추석 연휴기간인 9월 12일~15일 4일간, 주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교통상수도생활쓰레기보건진료 등 총 9개 분야의 종합대책을 마련해 귀성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4일간의 연휴동안 많은 귀성객들이 집중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수송력 증강대책 및 교통소통 대책 마련에 신경을 쓰고 있으며, 생활쓰레기가 집중 발생되는 시기인 만큼 생활쓰레기 처리 대책반을 운영하여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과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9월 12일은 인구 밀집지역인 고흥읍과 도양읍의 생활쓰레기 수거는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며, 14일~15일은 쓰레기 수거 기동반을 운영하여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응급환자 및 일반 환자를 위한 신속한 응급체계 구축을 통해 귀성객과 주민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군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비상진료실을 운영하고 지역 내 의료기관 7개소와 약국 14개소를 지정·운영하는 한편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해 고흥종합병원과 녹동현대병원은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해 의료공백을 최소화 한다.
이와 함께, 각종 재난․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 추석 물가안정, 급수대책, 관광객 수용태세 확립 등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훈훈하고 즐거운 추석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책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군민과 귀성객 모두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9-07 · 뉴스공유일 : 2019-09-07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나주문화도시조성지원센터(센터장 김경주)는 이달 6일부터 20일까지 나주나빌레라문화센터 전시실에서 ‘후배작가들과 함께 하는 청운(靑雲) 이학동(李學童) 선생 회고전’을 개최한다.
나주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후원하는 이번 회고전은 이학동 선생의 예술작품과 지역 후배 작가들의 유화, 문인화, 수채화, 서예, 사진 작품 등 총 45점을 출품해 선보인다.
1924년 나주에서 출생한 청운 선생은 조선대학교 미대 재학 중, 오지호, 허백련 화백에게 사사하고 화가의 길을 걸었다. 이후, 서울, 대전, 전주, 광주, 여수 등 전국 곳곳에서 30회가 넘는 개인전을 개최하는 등 나주가 낳은 한국 화단의 거목으로 꼽힌다.
청운 선생은 한국전쟁 이전 여수중학교 미술교사로 교직에 입문, 나주버드실중학교(현 금성중학교)와 한독공업고등학교(현 나주공업고등학교) 미술교사 등을 역임했다.
이후, 고흥동강중학교에서 교감으로 정년을 맞기까지 37년의 세월을 교직에 몸담으며, 예술분야 후배 양성에 힘써왔는데 특히 나주에서 미술교사로 있을 때 자비를 들여 직업청소년을 위한 야간 교육과정인 ‘나주 BBS중학교’를 10여 년 간 운영하기도 했다.
선생은 정년 후 색소폰, 아코디언을 배워, 뜻있는 사람들과 ‘미리내악단’을 조직해 요양시설에서 재능기부 공연을 펼치며 문화, 예술 활동을 지속해왔다. 이러한 공로로 지난 2016년 교육문화부문 나주시민의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는 ‘청운 이학동 문화사랑방’(나주시 금성길 37)을 운영, 그림, 악기 연주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시민들과 함께 해오며, 아흔을 훌쩍 넘긴 고령에도 불구, 예술을 향한 끝없는 열정을 과시하고 있다.
김경주 센터장은 “일제강점기부터 나주 현대사의 산 증인이자, 나주를 대표하는 예술인으로써 후배 작가 양성에 한 평생 헌신해 오신 이학동 선생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뜻깊은 전시전이 될 것”이라며, “후배 작가들과 함께해 더 특별한 이번 전시전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회고전 오픈 기념식은 6일 오후 3시 나주나빌레라문화센터 전시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뉴스등록일 : 2019-09-06 · 뉴스공유일 : 2019-09-06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김학용 국회의원(자유한국당/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9월 5일 개최된 제43회 영광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전남 영광군의 명예군민에 선정(제2호)되었다.
2010년부터 올해 8월까지 천일염의 세계화와 명품화를 지원하는 (사)천일염세계화포럼 공동대표를 맡아온 김학용 국회의원은 천일염의 생산·제조·유통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천일염 생산시설의 현대화 및 소금산업진흥법 개정과 원산지 표시제 도입 등 천일염산업 육성을 가로막는 각종 규제들을 해결하는데 힘써 왔다.
특히, 천일염의 우수성과 가치를 세계에 알리기 위하여 소금박람회 개최 지원과 각종 천일염 심포지엄 및 토론회 개최 등을 추진하여 천일염산업 발전방향과 수출시장 확대 전략 제시는 물론 천일염의 소비촉진을 위한 음식점 사용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등 천일염산업 종사자의 소득증대와 천일염 산업 발전에 기여하였다.
김학용 의원은 "전라남도 및 제주도 명예도민, 신안군 명예군민, 여수시 명예시민에 이어 5번째로 영광군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명예군민으로 선정해주신 김준성 군수님을 비롯한 영광군민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영광군은 물론 모두의 고향인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영광군(김준성 군수)은 영광군의 발전과 지역홍보 등에 기여한 공로가 많은 사람을 명예군민으로 선정하고 있는데‘지난 2016년에는 모싯잎송편 홍보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와 향토산업 육성에 기여한 남부대학교 이해석 교수를 명예군민에 선정한바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명예군민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광군에서는 연 평균 천일염 35,000톤 이상을 생산하는 지역으로 전국 생산의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올해 약 30,000톤을 판매중에 있다. 최근 천일염 재고량 증가, 소비량 감소 등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으로 천일염 수매제, 경영안전자금, 해외 수출시장을 확대 등 천일염 산업을 안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9-06 · 뉴스공유일 : 2019-09-06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