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군포시 군포3구역 재개발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6월 26일 군포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코리아신탁은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하는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4일 오후 2시 코리아신탁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군포시 산본로 213(당동) 일대 2만5063.9㎡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5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금정역과 군포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군포초, 금정중, 근포중, 군포고 등이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01 · 뉴스공유일 : 2025-07-01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4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6월 27일 덕소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강연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25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에 참석한 업체 ▲현설 개최 2일전까지 참여의향서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로 47(덕소리) 일대 2만997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5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01 · 뉴스공유일 : 2025-07-01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마포구(청장 박강수)가 싱크홀 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실시간 분석 시스템을 도입했다.
지난 26일 마포구는 싱크홀 등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반 변위를 실시간으로 계측할 수 있는 `매립형 IoT(사물인터넷) 모니터링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도입해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도로 지표면에 센서를 매립해 도로 침하나 미세한 변형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그 정보를 무선으로 통합관제시스템에 전송하는 방식이다.
실시간으로 계측된 변위량 데이터는 구 통합관제시스템에 연동돼 24시간 상시 분석된다.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유관 부서와 담당자에게 전달돼 현장 확인과 안전조치가 이뤄진다.
설치 지점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 2호선ㆍ공항선ㆍ경의중앙선 홍대입구역 9번 출구 인근으로, 지반 안전에 대한 우려가 큰 지역을 우선 고려했다. 해당 지역에는 총 3개소에 센서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구는 이를 시작으로 다중인파 밀집 지역, 지하철역 주변, 대형 공사장 주변 등 지반 취약지역을 중점으로 우선 설치 구간을 선정 후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한 마포구 관계자는 "현재 지표투과레이더(GPR)로 정기적으로 지반을 점검하고 있으나, 해당 방식은 점검 시점에 국한된 한계를 지닌다"며 "전국 최초로 도입한 `매립형 IoT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도심 지반 변화를 상시 추적하고, 실시간 분석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 사업은 구가 주도하고, AIoT(인공지능융합기술) 전문 기업이 시스템을 공급하며,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을 비롯한 전문 연구기관이 협력해 센서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정밀 분석ㆍ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해당 시스템은 단기적으로는 싱크홀 등 사고에 대한 실시간 대응력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는 지하 구조물의 안전성 평가와 지반 보강 정책 수립을 위한 과학적 자료를 축적하는 데 활용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AI(인공지능) 기반 분석 시스템과 연계해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싱크홀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예측하는 `싱크홀 위험 예측 모델`의 고도화도 함께 추진 중이다.
박강수 청장은 "싱크홀은 예고 없이 발생하는 위험이 큰 사고인 만큼 사전에 감지하고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첨단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일상 속 위험 요소를 면밀히 살피고 구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01 · 뉴스공유일 : 2025-07-01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강북구(청장 이순희)가 주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집수리를 지원한다.
이달 1일 강북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하반기 희망의 집수리` 사업 참여자를 이달 한 달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의 집수리는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단열, 창호, 보일러 등 총 18개 항목의 수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가구당 최대 25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되며, 지원 대상은 「주택법」상 `주택`에 해당하는 자가 또는 임차 가구다. 단 ▲공공임대주택 ▲비주택 ▲무허가건물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최근 3년간 동 사업 수혜 이력이 있는 가구 ▲에너지효율개선 등 타 집수리 지원사업과 중복되는 경우에도 신청이 제한된다.
신청은 이달 1일부터 31일까지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 시에는 신청서, 주택 사진, 임대인 동의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사업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생활보장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 상반기 희망의 집수리 사업에 참여한 한 구민은 "집수리 비용이 부담돼 미루고 있었는데, 지원 덕분에 필요한 수리를 제때 할 수 있었다"며 "이런 지원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순희 청장은 "주거 취약계층이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01 · 뉴스공유일 : 2025-07-01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조달청은 최근 건축구조와 건축시공 분야 기술제안서 심의 등을 담당할 기술자문위원회 위원 119명을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된 위원들은 사전접촉금지, 윤리행동강령 등 청렴 교육을 사전 이수한 뒤, 이달부터 조달청에서 집행하는 공공주택 등 건축 설계공모 심사, 건설사업관리용역 종합심사낙찰제 정성평가 등을 수행하게 된다.
현재 조달청은 기술자문위원회를 22개 분야 640명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나, 공공주택 계약 등 건축 분야 평가 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주요 구조물의 안전성 확보 등을 위해 건축구조 11명, 건축시공 108명을 추가 선발했다. 이로써 조달청 기술자문위원회 위원은 640명에서 759명으로 늘었다.
조달청은 공정하고 청렴한 평가환경 조성을 위해 선발 위원의 부정부패 이력을 검증하고 직무 관련 자격증, 경력, 학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뽑았다.
조달청 관계자는 "공공주택의 품질 확보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역량 있는 사업자를 선별하는 심사 위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조달평가를 통해 고품질의 안전한 공공주택이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01 · 뉴스공유일 : 2025-07-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가 장기간 방치돼 도시경관을 해치고 인근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택지지구 내 미매각 용지 문제 해결에 나선다.
이달 1일 경기도는 경기 남부와 북부에 각각 1곳씩 시범사업 대상지를 선정해 스포츠 복합몰과 공동직장어린이집 등 주민 친화형 공간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택지지구 내 미매각 용지는 당초 학교ㆍ공공청사ㆍ도시지원시설ㆍ주차장ㆍ종교시설 등으로 계획됐으나 장기간 매각되지 않아 방치된 토지를 말한다. 쓰레기 무단투기, 경관 저해, 치안 사각지대 우려 등으로 주민 생활 불편을 초래할 우려가 큰 곳이다.
현재 도가 관리 대상으로 파악한 미매각 용지는 총 19개 지구 85곳으로 면적은 약 58만9000㎡에 달한다. 이 가운데 남부권에는 12개 지구 65곳 39만7000㎡, 북부권에는 7개 지구에 20곳 19만2000㎡가 포함됐다.
도는 이달 말까지 시와 시행자로부터 시범사업 후보지를 신청받아 오는 8월 중 최종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후 연말까지 구체적인 사업화 방안을 수립하고 2026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범사업은 지자체의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민관협력, 민간주도, 공공주도 등 다양한 방식을 검토 중이다.
도는 시범사업과 연계해 미매각용지 활성화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정책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도 병행 추진한다. 사업화 전략, 우선순위 설정, 주민ㆍ시행자ㆍ지자체가 함께하는 협의체 구성 및 운영 방안 등을 담은 실행계획도 수립한다. 연구용역도 2026년부터 본격 착수한다.
앞서 도는 지난 6월 25일 도청에서 관련 실무회의를 열고 사업 방향과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도를 비롯해 화성ㆍ김포ㆍ오산ㆍ안성ㆍ평택ㆍ이천ㆍ파주ㆍ양주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 파주ㆍ양주ㆍ평택ㆍ오산동탄 사업본부와 경기연구원 등이 참여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그동안 미매각용지 활용은 시와 시행자에 일임돼 그 추진에 한계가 있었으나 앞으로는 경기도가 직접 중재자 역할을 하면서 합리적인 활용방안을 마련하겠다"며 "도내 유휴부지의 가치를 높이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01 · 뉴스공유일 : 2025-07-01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가 수원ㆍ고양ㆍ용인ㆍ안산 등 노후계획도시 6곳의 기본계획 수립에 앞서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도는 오는 9일 오후 용인 포은아트홀, 10일 오후 고양 백석별관에서 각각 `노후계획도시 찾아가는 정책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1기 신도시 외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을 수립 중인 용인 수지ㆍ구갈, 고양 탄현ㆍ화정 일원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수원 영통과 안산 반월 지역 설명회는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수립 단계를 고려해 올 하반기에 지자체와 협의 후 추진할 예정이다.
노후계획도시는 지난해 시행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개발 후 20년 이상 경과하고 면적이 100만 ㎡를 넘는 대규모 택지개발지를 말한다. 물리적 노후화와 도시 기능 쇠퇴가 동반돼 광역적ㆍ체계적으로 정비가 필요한 곳이며, 전국 111곳 중 도에는 27곳이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 노후계획도시정비에 대한 정책 공감도를 높이기 위해 도가 ▲도 노후계획도시 정비 방향 ▲노후계획도시 정비 비전 등을 직접 설명하고, 전문가가 ▲1기 신도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수립 사례 ▲도시정비사업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역할 등을 안내한다.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노후계획도시정비는 단순한 도시개발을 넘어 도민 삶과 도시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과제"라며 "앞으로도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방향을 제시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01 · 뉴스공유일 : 2025-07-01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가 올해 7월 전국에 5993가구를 분양한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최근 회원사를 대상으로 이달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2개 사가 12개 사업장에서 총 5993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4512가구) 대비 1481가구(32.8%) 증가한 수치다. 다만 전년 동월(7075가구)과 비교하면 1082가구(15.3%) 줄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1116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서울 35가구, 경기 1081가구이며 인천은 지난달에 이어 분양 물량이 없다. 지방에서는 부산 2070가구, 강원 1974가구가 각각 공급된다. 다음은 전북 507가구, 충북 243가구, 제주 83가구 순으로 나타났으며, 나머지 지역은 분양 물량이 없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01 · 뉴스공유일 : 2025-07-01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6월) 30일 경기 군포시 산본11구역 예비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LH는 분당 목련마을(6월 20일), 군포 산본9-2구역(6월 17일)에 이어 총 3개 구역에 예비사업시행자로 참여하게 됐다.
정비계획(안)에 따라 사업이 추진된다면 분당목련은 기존 공동주택 1107가구에서 2226가구로, 산본9-2구역은 1862가구에서 2940가구로, 산본11구역은 2758가구에서 3800가구로 늘어나 총 3239가구의 신규 주택이 공급된다.
선도지구는 1기 신도시 중 먼저 재건축을 추진하는 구역으로, 지난해 11월 5개 기초지자체별 공모 등을 통해 총 15곳이 지정된 바 있다.
LH는 지난해 고양시(일산), 성남시(분당) 등 1기 신도시 5곳에 미래도시 지원센터를 개소한 데 이어 올해 전담 조직인 `신도시정비처`를 신설하는 등 1기 신도시 재정비 지원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LH의 선도지구 공공 시행 정비 방식은 전문적 사업 관리가 가능한 공공이 참여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이고 투명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시장금리 대비 낮은 조달 금리 적용, 주민 출자 종전자산 제외 수수료 산정 등 비용 부담도 덜 수 있다.
LH는 이달 중 구역별 주민대표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내 특별정비구역 제안 및 지정을 목표로 본격적인 특별정비계획 수립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한준 LH 사장은 "노후계획도시 재정비를 통해 원도심의 정주 여건 개선과 주민 삶의 질 제고,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도 가능한 만큼 공공 디벨로퍼로서의 전문적인 역량을 살려 1기 신도시 재정비 성공을 끌어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01 · 뉴스공유일 : 2025-07-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 신우가든아파트(이하 다산신우가든) 일원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이달 24일 남양주시는 다산신우가든 일원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동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규정에 따라 오는 7월 10일까지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남양주시 미금로56번길 23-21(다산동) 일원 502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미금초, 도농초, 금교초, 미궁중, 도농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현대아웃렛, 이마트, 롯데아웃렛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도농근린공원, 도농4호공원, 도농체육공원, 도농생태유수지 등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양천구 신월동 477-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이달 26일 신월동 477-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지근숙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8월 11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 및 제9조 또는 「주택법」 제4조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양천구 중앙로51길 26-10(신월동) 일원 5091.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총 1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0㎡ 25가구 ▲51㎡ 49가구 ▲59㎡ 72가구 ▲70㎡ 25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 5호선 신정역ㆍ까치산역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 교육시설로는 양강초, 신강초, 강서초, 양동초, 양강중, 신남중 등이 있으며, 목동 학원가로도 접근이 용이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서서울호수공원, 능골산, 오솔길공원, 한울근린공원, 신월공원, 자연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원종동 한아름아파트(이하 원종한아름)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이달 23일 부천시는 원종한아름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경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규정에 따라 오는 7월 7일까지 공람한다고 공고했다(관리처분계획 포함).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사업시행기간 변경 ▲정비사업비 증가 등이다.
이 사업은 부천시 원종동 135-2 일원 2559.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서해선 원종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은 대명초등학교, 원일초등학교, 오정초등학교, 덕산중학교, 원종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오정구청, 오정아트홀, 농협, 새마을금고, 부천우리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정읍시 시영연립(이하 정읍시영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을 이어간다.
이달 25일 정읍시영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선영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3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 24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5억 원을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업비 대출에 문제가 없는 신용등급 상위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정읍시 천변로 386(시기동) 일원 6432.2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동신초, 정읍중, 정읍고, 정읍여자고, 전북과학대 등의 학군을 형성하고 있고 더불어 주변에 천변누리공원, 정읍어린이교통공원, 정읍사문화공원 등과 함께 정읍천이 흘러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전북이 새만금 일대 관광개발 활성화 전략 마련를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전북은 지난 27일 국립새만금수목원과 새만금환경생태단지 일대에서 `대규모 복합테마파크 유치 민관지원단 현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도, 새만금개발청, 새만금개발공사, 학계,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해 새만금 관광개발의 구체적 방향성과 실행전략을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현장을 방문한 위원들은 국립새만금수목원과 새만금환경생태단지를 `가든형 테마파크 조성의 핵심 기반`으로 평가했다.
국립새만금수목원은 국내 최초의 해안형 수목원으로, 맹그로브 생태숲 등 차별화된 콘텐츠와 자연친화적 공간을 동시에 갖춘 선도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위원들은 환경생태단지 1단계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환경생태용지 2단계 개발의 속도감 있는 추진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2단계 중 2-1단계 사업은 관광레저용지 인근 3.57㎢ 부지에 국비 2288억 원을 투입해 기후대응숲, 조류서식지, 국제연구ㆍ체험공간 등을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한편, 회의에서 위원들은 가든형 테마파크를 새만금 선도 콘텐츠로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K-컬처ㆍ콘텐츠 산업 등과 융합해 글로벌 관광경쟁력을 갖춘 전략거점으로 키우는 구상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또한 도에 ▲스토리텔링과 특화시설 구축 ▲랜드마크 조성 ▲저렴한 부지 공급 ▲민간 유치를 위한 선도 전략 수립 등을 제언했다.
더불어 관광개발의 핵심 애로사항으로 ▲부지공급의 유연성 부족 ▲기반시설 연계 미흡 등을 지적하기도 했다. 이에 ▲공공 선투자 ▲규제혁신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 행정 지원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다수 제시됐다.
아울러 참석 위원들은 "새만금이 세계 관광지로 도약하기 위해선 정책 일관성, 실행력, 국가 주도의 실질적 대응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북 관계자는 "이날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가든형 테마파크 모델 구체화, 환경생태용지 2단계 조기 개발, 투자 여건 개선을 이루고자 한다"며 "새만금이 글로벌 관광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형 공동주택 단지` 조성을 위한 설계기준 개정안을 마련했다.
지난 27일 세종시는 안전하고 품격있는 미래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세종시 공동주택 설계기준` 개정을 실시, 개정안에 사람ㆍ자연ㆍ기술이 공존하는 지역 특성을 녹여냈다고 밝혔다.
해당 개정안은 타 도시와는 차별화된 주거환경을 조성해 단지별 특색을 갖춘 수요 맞춤형 주택 단지를 확보하고, 입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설계기준을 마련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개정안에 따라 `공고일부터 통합 심의를 신청한 100가구 이상의 주택건설사업`은 한글ㆍ정원ㆍ조명ㆍ반려인 등 분야별 의무ㆍ선택형 특화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이를 통해 지역 주택 단지에 ▲각양각색의 주제 정원 ▲반려동물 전용공간 ▲정원ㆍ반려동물 친화 기능을 갖춘 선택형 세대 등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 공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시설 개선도 이뤄진다. ▲주요 동선상 보도와 차도 경계부 단차를 2㎝ 이하로 제한 ▲이륜차 진입 차단 시설 설치 ▲지하 주차장 진입 경사로 방호 울타리 설치 등 규정을 마련했다.
또한 화재를 대비해 ▲계단실 방화문 자동 폐쇄 장치 및 소방차 정차 구간 내 소방관 활동 공간 확보 ▲각 층 소화전에 시각 경보기 설치 등을 의무화했다.
개정된 설계기준은 이달 27일부터 공고 및 시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시 관계자는 "이번 개정으로 사람ㆍ자연ㆍ기술이 공존하는 `세종형 공동주택 단지`를 조성할 것"이라며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가 크게 향상되고, 안전하고 품격 있는 미래도시 세종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동부건설이 서울의 주요 도시정비사업의 시공권을 연달아 확보하며, 차별화된 전문성ㆍ기술력을 바탕으로 유관 업계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특히 하루 만에 수도권 4개 구역의 시공자로 최종 선정되며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소식통 등에 따르면 동부건설은 지난 28일 각각 개최된 조합 총회에서 ▲천호동 145-66 일대 가로주택정비 ▲시흥동 석수역세권 모아타운 1ㆍ2ㆍ3구역의 시공자로 연이어 선정됐다. 단 하루 만에 서울 강동권과 서남권 주요 입지에서 4개 구역을 동시에 수주한 것은 업계에서도 드문 사례로 평가된다.
천호동 145-66 일대 가로주택정비, 중심 상권ㆍ교통망 갖춘 입지
강동구 성안로31길 15(천호동) 일대 9971.12㎡(약 3016평)를 대상으로 한 천호동 145-6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층을 포함한 연면적 4만271.72㎡(약 1만2183평) 규모로 공동주택을 신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총 242가구 규모의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진행되며, 중ㆍ소형 평형 위주의 실수요자 맞춤형 단지 구성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분양성과 미래 가치 모두 주목받고 있다.
동부건설은 해당 사업에서 `맞춤형 특화설계`를 핵심 전략으로 내세워 조합원들의 신뢰를 얻었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조망을 극대화하고, 4베이(Bay) 맞통풍 구조 설계를 도입해 실내 환기와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단지 전체를 필로티 구조로 구성해 저층부 개방감을 확보하고 보행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조경 면적을 극대화한 단지 배치로 쾌적하고 차별화된 주거환경을 실현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5ㆍ8호선 천호역, 강동역과 길동역이 도보 10분 이내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으로 우수한 교통 접근성을 자랑한다. 교육시설로는 천동초, 천일초, 천호초, 등신중, 천호중, 성덕여자중, 성덕고 등이 있으며, 천호 로데오거리와 이마트, 대형 병원, 교육시설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밀집해 있어 입지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3개 구역 통합 수주로 대단지화 기대 ↑" 시흥동 석수역세권 모아타운 눈길
금천구 시흥동 석수역세권 일대에서 추진되는 모아타운사업 역시 동부건설의 전략적 수주 성과 중 하나로 꼽힌다. 이번에 동부건설이 시공자로 선정된 석수역세권 모아타운 1ㆍ2ㆍ3구역은 전체 부지면적 2만1375.8㎡(약 6467평), 총 연면적 8만4153.2㎡(약 2만5501평) 규모로 개발되며, 공동주택 576가구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서울시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모아타운` 정책의 일환이다. 특히 3개 구역이 나란히 인접해 있어 향후 통합 개발 시 단지 규모 확대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며, 이에 따른 도시재생 효과도 극대화될 전망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석수역이 도보권에 위치하고 2027년 신안선선 개통 시 더블 역세권의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또한, 인근에는 대규모 산업단지, 근린공원, 초ㆍ중등 교육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주거 수요가 풍부한 지역으로 평가된다. 최근 모아타운을 중심으로 시흥동 내 노후 저층 주거지를 개선하려는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으며, 이 중 석수역세권은 대표적인 성공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동부건설은 시흥동 석수역세권 모아타운사업에도 천호동과 동일한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 평면으로 채광과 통풍을 확보하고, 필로티와 공동시설, 수직 동선 등을 통해 단지의 개방감과 편의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센트레빌만의 프리미엄 가치를 구현하며 조합원들의 높은 만족을 얻었다.
이곳은 최근 중앙철재상가 정비사업, 모아타운 등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추진으로 개발 가능성이 커지고, 신안산선 개통, 강남순환로, 가산디지털단지역 GTX 광역철도 등 수도권 주요 교통망과 연계된 관문 입지로 주목받고 있다.
동부건설, 도시정비업계 전반에서 신뢰받는 기업 부상
동부건설 관계자는 "이번 4개 구역 동시 수주는 당사의 사업기획력, 시공능력, 그리고 조합 맞춤형 제안 역량이 동시에 입증된 결과"라며 "단순 시공을 넘어, 조합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정확히 이해하고 해결하는 `파트너형 시공자`로서의 진정성을 높이 평가받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서 "앞으로도 도시정비사업 전반에서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업 관리와 고품질 시공을 이어가겠다"라고 덧붙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용산구(청장 박희영)의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이 착수 15년 만에 본궤도에 진입했다.
최근 용산구는 지난 26일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한 구역 및 개발계획 변경(안)과 실시계획(안) 결정 요청서를 서울시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도시개발사업은 ▲도시개발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실시계획 인가(토지 보상 병행) ▲착공 등 크게 세 단계로 행정 절차가 진행되며, 이번 요청은 사실상 착공을 위한 마지막 행정 절차에 해당한다.
이번에 제출된 실시계획(안)에는 ▲전체 공사비 ▲기반 시설 및 건축물에 대한 세부 시행지침 등이 포함돼 있다. 이는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통해 기반 시설 설계 등 실질적인 개발 실행을 준비하는 핵심 단계다.
앞서 구는 개발계획 변경(안)을 주민과 공유하고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지난달(5월) 9일부터 28일까지 주민 열람공고를 실시한 바 있다. 이후 지난 17일에는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거쳐 이번 인가 요청을 마무리했다.
해당 변경(안)은 2024년 11월 서울시가 결정ㆍ고시한 기존 도시개발계획의 틀을 유지하면서도 주민 편의성과 환경 요소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지상 녹지공간 확대 ▲입체적 보행 동선 체계 개선 등으로, 이는 도시환경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개발을 도모하기 위한 보완 조치다.
박희영 청장은 "지난해 도시개발 구역 지정 이후 주민 여러분의 많은 기대가 있었다"며 "이번 계획안에는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담아 서울시에 제출한 만큼,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구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은 장기간 방치돼 온 용산역 정비창 부지를 일ㆍ주거ㆍ여가 기능이 융합된 `입체복합 수직도시`로 재탄생시키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현재 코레일과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연내 기반 시설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 추진 중에 있으며, 용산을 글로벌 업무 중심지로 성장시키고 서울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안산시가 대부동 성장관리계획 변경안 관련 주민 의견을 듣는다.
안산시는 다음달(7월) 14일까지 대부동 지역 성장관리계획의 운영상 개선 사항과 세부 기준 정비를 위한 `안산시(대부동) 성장관리계획 수립 변경(안)`에 대한 주민 열람을 진행한다고 이달 30일 밝혔다.
지난 1월 시는 대부동 지역의 난개발을 방지하고 체계적ㆍ계획적인 개발 유도를 위해 대부동 녹지지역 내 23개소(971만2771㎡)를 `성장관리계획구역`으로 지정하고, 성장관리계획을 수립ㆍ고시한 바 있다.
이번 변경안에서는 성장관리계획구역의 변경은 없으나, 기존 시행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을 반영하고 해석상 혼선을 초래할 수 있는 문구와 용어를 주로 정비했다.
우선 전면공지 확보 기준이 과도하다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관련 기준을 조정하고, 전면공지 조성 예외 대상을 신설했다. 또한 전면공지 확보 및 조성 시 적용 가능한 인센티브 항목도 새롭게 도입했다. 아울러 당초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대상이었던 `개발규모 2500㎡ 이상으로서 진입도로를 연장 35m 이상 개설하는 경우`의 기준을 폐지해 대규모 개발에 대한 부담을 완화했다.
이밖에도 ▲`건축물 형태(지붕)에 관한 계획 준수` 인센티브 적용 기준 완화 ▲`도로 기부채납` 인센티브 비율 상향 ▲`도로확보 인센티브` 적용 기준 추가 명시 ▲단독주택의 권장 지붕형태인 `경사지붕`의 범위 확대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대상 기준 완화 ▲해석상 혼선이 발생하고 있는 문구ㆍ용어 정비 등을 담았다.
이번 변경안은 향후 주민 열람과 함께 유관 부서 협의, 시의회 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중 최종 확정ㆍ고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누리집(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도시계획과를 직접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
안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부동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민원 사항을 지속적으로 수집ㆍ검토할 방침"이라며 "최종안에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성남시가 공정하고 정확한 개별공시지가 산출을 위해 토지특성조사에 돌입했다.
성남시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을 위한 토지특성조사`에 착수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1월 1일부터 이달 30일까지 분할ㆍ합병ㆍ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약 400여 필지를 대상으로 한다.
조사 항목은 ▲토지이용상황 ▲지형ㆍ지세 ▲도로 조건 등 주요 토지 특성은 물론 ▲토지(임야)대장 등 각종 공부 ▲인허가 현황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등 관련 자료를 포함한다. 여기에 기준일인 7월 1일 현재의 용도지역별 지가 변동률을 반영해 지가를 산정한다.
조사는 이달 25일부터 다음 달(7월) 25일까지 진행되며, 보다 정확한 산정을 위해 현장 확인도 병행된다.
아울러 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업자가 산정 지가에 대해 검증을 실시하고, 토지등소유자의 의견 제출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0월 30일 최종 공시될 예정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라며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와 함께 토지등소유자 의견 청취, 감정평가업자의 면밀한 검증을 통해 적정한 공시지가 결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안산시의 핵심 성장 동력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신길동 63블록 도시개발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다.
안산시는 다음 달(7월) 3일 `신길동 63블록 도시개발사업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 첫 번째 착수보고회를 개최해 사업의 청사진을 공개한다고 이달 30일 밝혔다.
신길동 63블록 도시개발사업은 안산시가 추진해 온 숙원사업 가운데 하나다. 단원구 신길동 일대 약 8만1000㎡ 규모 부지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중심의 주거 단지로 탈바꿈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앞서 지난 4일 시행사인 안산도시공사는 `신길동 63블록 도시개발사업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에 착수한 바 있다.
이번 용역에서는 ▲쾌적한 공동주택 조성 ▲공공서비스 발굴 및 도입 검토 ▲대상지 진입도로 개선 ▲교통 인프라 확충 ▲친환경 스마트서비스 제공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시의 도시 경쟁력 강화 방안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기본구상과 타당성 검토도 진행한다. 더불어 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략적 거점 조성에 중점을 두고 산업단지 등 주변 지역과의 연계성을 강화해 상생 발전을 이끌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다음 달(7월) 3일 개최되는 착수보고회에서는 ▲용역사의 초기 구상안 ▲사업 추진 방향 등이 제시될 예정이다. 시는 유관 부서와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이민근 시장은 "신길동 63블록 도시개발사업 추진 시 주변 지역과의 시너지 효과를 도모하며 시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성공적인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