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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전남은 이달 18일 완도 문화예술의전당에서 건설현장의 안전과 품질을 높이기 위한 `2025년 건설안전 및 견실시공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건설업무 담당 공무원과 시공자, 감리단, 안전ㆍ품질관리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청렴 윤리의식 함양을 위한 청렴교육, 건설현장 법적 의무사항 안내, 건설사고 사례 분석 등 프로그램을 구성해, 건설공사 품질과 안전관리에 대한 실무 역량 제고에 중점을 뒀다. 건설현장 안전의식 부재 극복과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예상치 못한 극한호우를 대비하기 위해 `건설공사 안전 및 품질관리`를 주제로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른 안전관리 ▲건설공사 품질관리 ▲장마철 주요 점검사항 등을 교육했다. 특히 최근 발생한 교량 붕괴, 타워크레인 전도, 작업자 추락사고 등 실제 건설사고 사례를 토대로 가설 구조물 점검체계, 가시설 보강 방안 및 장마철 대비 배수관리 등 안전조치 사항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도는 견실 시공과 안전한 건설현장 환경 개선이 조기에 정착되도록 건설업무 담당공무원과 건설현장 종사자가 안전관리 및 상황 대처 능력을 배양하도록 맞춤형 교육을 지속할 방침이다. 전남 관계자는 "건설 현장은 특히 소규모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여름철 폭염ㆍ집중호우에 대비한 철저한 사전점검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현장 중심의 실질적 안전관리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19 · 뉴스공유일 : 2025-06-19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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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주거복지센터와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수원 경기융합타운 내 `GH 광교 복합시설관`로 통합 이전했다고 이달 19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18일 GH 광교 복합시설관에서 통합 이전 현판식을 개최했다. 2019년 4월 문을 연 도 주거복지센터는 수원시의 외부 민간 건물에 위치해 있었으며 ▲도내 지역센터 개소를 위한 컨설팅과 정책 지원 ▲찾아가는 상담 ▲경기주거복지포털 운영으로 주거취약계층 대상 주거복지 정보 전달과 예산 지원 등을 진행했다. 2023년 3월 개소한 도 전세피해지원센터는 수원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에 있었으며 ▲전세사기 피해 접수 및 상담 ▲전세사기 피해자 대상 긴급생계비 지원(가구당 100만 원) ▲전세사기 피해주택 긴급관리 지원(올해 신규 사업) 등 전세사기 피해를 입은 도민들을 지원해 왔다. 이번 통합 이전에 따라 도, 센터 수탁 운영자인 GH 간 원활한 업무 소통을 통한 신속한 업무 추진은 물론 광교 중앙역과 인접해 도민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도는 지난 5월 말 센터 이전을 마무리했고, 이달 2일 각각의 센터를 정식 개소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통합 이전을 계기로 한 단계 더 발전된 주거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광역 주거복지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19 · 뉴스공유일 : 2025-06-19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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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5년 6월 3주(지난 16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05%)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은 상승폭 확대, 지방은 하락폭 유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재건축 추진 단지 및 대단지 등 선호 단지 중심으로 매도 희망 가격 상승하고 매수 문의 많아지고 있으며, 상승 거래 사례 포착되는 등 서울 전체 상승세 지속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13%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36%로 전주(0.26%) 대비 상승세를 키운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성동구(0.76%)는 금호ㆍ하왕십리동 선호 단지 위주로, 마포구(0.66%)는 아현ㆍ염리동 위주로, 용산구(0.61%)는 이촌ㆍ이태원동 위주로, 광진구(0.42%)는 광장ㆍ자양동 위주로, 종로구(0.26%)는 홍파ㆍ무악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강남구(0.75%)는 압구정ㆍ대치동 재건축 추진 단지 위주로, 송파구(0.7%)는 신천ㆍ잠실동 위주로, 강동구(0.69%)는 명일ㆍ암사동 대단지 위주로, 서초구(0.65%)는 잠원ㆍ서초동 위주로, 동작구(0.49%)는 흑석ㆍ노량진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1%)에서 연수구(-0.11%)는 공급 물량 영향 있는 송도ㆍ동춘동 위주로, 중구(-0.09%)는 운서ㆍ운남동 구축 위주로 하락했으나, 서구(0.09%)는 청라ㆍ검암동 위주로, 남동구(0.06%)는 간석ㆍ서창동 위주로, 부평구(0.03%)는 부개ㆍ삼산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하며, 인천 전체 상승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3%)은 시ㆍ도별로 부산(-0.05%), 대전(-0.03%), 대구(-0.05%), 충남(-0.03%), 충북(0.03%), 강원(-0.03%), 광주(-0.06%), 울산(0%), 세종(0.1%), 전남(-0.05%), 전북(0.04%), 경남(-0.03%), 경북(-0.06%), 제주(-0.04%)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1%)은 전주 동일한 상승을 기록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7%)은 전주(0.08%) 대비 상승세를 줄인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일부 외곽 지역 및 입주 물량 영향 있는 지역에서 전세가격 하락했으나, 대단지 및 교통여건 양호한 단지에서 임차 수요 꾸준하며 상승 계약 체결되는 등 서울 전체 상승 지속했다고 분석했다. 서울에서 성동구(-0.02%)는 옥수ㆍ응봉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광진구(0.13%)는 자양ㆍ구의동 주요 단지 위주로, 종로구(0.09%)는 창신ㆍ숭인동 위주로, 용산구(0.09%)는 이촌ㆍ이태원동 대단지 위주로, 노원구(0.06%)는 상계ㆍ하계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서초구(-0.07%)는 반포ㆍ잠원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강동구(0.3%)는 고덕ㆍ명일동 학군지 위주로, 동작구(0.15%)는 흑석ㆍ상도동 주요 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14%)는 영등포ㆍ여의도동 위주로, 송파구(0.12%)는 문정ㆍ잠실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03%)의 경우 남동구(0.01%)는 주거환경 양호한 만수ㆍ간석동 위주로 상승했으나, 연수구(-0.11%)는 송도ㆍ동춘동 위주로, 중구(-0.06%)는 중산ㆍ운서동 준신축 위주로, 서구(-0.04%)는 청라ㆍ가정동 위주로, 미추홀구(-0.02%)는 입주 물량 예정된 주안ㆍ용현동 위주로 하락했다. 경기(0.02%)에서 광명시(-0.18%)는 입주 물량 영향 있는 하안ㆍ광명동 위주로, 수원 팔달구(-0.1%)는 화서ㆍ우만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과천시(0.42%)는 중앙ㆍ원문동 주요 단지 위주로, 안양 동안구(0.24%)는 주거환경 우수한 평촌ㆍ비산동 위주로, 성남 분당구(0.22%)는 서현ㆍ수내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04%), 대전(-0.09%), 대구(-0.03%), 충남(0%), 충북(0%), 강원(-0.06%), 광주(0%), 울산(0.05%), 세종(0.11%), 전남(0%), 전북(0.01%), 경남(-0.02%), 경북(-0.06%), 제주(-0.04%)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도담ㆍ새롬동ㆍ조치원읍 위주로 상승하며, 세종 전체 상승폭 확대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19 · 뉴스공유일 : 2025-06-19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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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준공된 지 49년 된 서울 영등포구청사가 지상 19층 규모로 신축된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18일 열린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영등포구청사 도시관리계획(도시계획시설)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 현 영등포구청사는 1976년 준공 이후 49년이 경과된 노후 건축물로, 그간 누적된 안전성 문제와 협소한 공간으로 인해 행정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기존 청사부지를 당산근린공원과 맞교환하는 순환개발방식으로 지상 19층 규모의 구청ㆍ구의회 공공청사를 새로 짓는다. 또한 신청사 인근 별도 부지에 지상 9층 규모의 독립된 신축 보건소를 조성한다. 현 보건소는 구청 본관 일부를 함께 사용하고 있어 공간이 협소한데 다 감염병 대응 등을 위해 기능 분리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신청사는 영등포구 당산로 123(당산동3가) 일원 2만2656.7㎡ 부지에 들어서며, 지하철 2ㆍ5호선 영등포구청역과 연접해 지역 주민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당산로변에는 공개공지를 확충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공공청사 간 보행 연계도 강화한다. 신청사 저층에는 영등포의서재, 자원봉사센터, 공유공간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과 함께 구민라운지, 모자휴게실 등 가족 단위 공간이 마련된다. 시는 향후 창의적이고 도시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건축 설계를 위해 국제설계공모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2027년 착공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19 · 뉴스공유일 : 2025-06-19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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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송파구 오금동 가락우창아파트(이하 가락우창)가 신속통합기획 확정으로 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471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이달 18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가락우창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가락우창 재건축사업은 송파구 동남로24길 6(오금동) 일원 1만7235.6㎡를 대상으로 이곳에 용적률 30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35층 규모 공동주택 471가구(공공주택 70가구 포함) 등을 조성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해당 단지는 1985년 준공돼 지하철 5호선 개롱역과 가깝고 보인중ㆍ고등학교, 오금공원에 인접해 주거 입지가 좋은 곳이다.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으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이 마련됐다. 지역 주민들의 편의성 향상도 고려됐다. 동남로와 인접한 단지 내에는 광장을 조성해 인근 주민들에게 보행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외부 주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위치에 실내형 놀이터와 돌봄센터 등을 마련해 개방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가락우창 재건축은 이번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통과에 따라 정비사업 통합 심의(건축ㆍ교통ㆍ교육ㆍ환경 등)를 거쳐 건축계획 등이 신속히 확정되고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19 · 뉴스공유일 : 2025-06-19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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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이달 18일 열린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2026년 수도권(서울시)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 변경(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에 반영하는 사항은 국방부에서 추진하는 육군사관학교 교육시설 현대화사업과 인천광역시에서 추진하는 천왕차량기지 증설사업이다. 「개발제한구역법」에서 정한 토지형질변경이 1만 ㎡ 이상, 건축연면적 3000㎡ 이상에 해당돼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을 반영하기 위해 심의가 이뤄졌다. 육군사관학교는 시설 노후에 따라 국방ㆍ군사시설 기준에 맞춰 시설 개선이, 천왕차량기지는 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으로 인해 증가하는 인력 수용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시설 증축이 필요한 상황이다. 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추가적인 훼손을 최소화하면서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목적에 맞는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관리 방안을 반영했다. 변경안은 향후 국토교통부 장관(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의 최종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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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18일 봉은사에서 `서울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6월 월례회의(이하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의장들로 구성된 의장협의회는 지방의회 간 상호 협력과 정보 교류 강화를 위해 매월 각 자치구를 순회하며 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는 강남구의회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월례회의에는 협의회 회장인 강동구의회 조동탁 의장과 강남구의회 이호귀 의장을 비롯해 23개 구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회의는 협의회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감사패 증정·의정대상 시상·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강남구의회 손민기 의원과 오온누리 의원이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했으며, 우수 직원 표창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호귀 강남구의회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방의회는 지방자치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호흡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이번 월례회의가 구의회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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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신길음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성북구는 신길음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디에스디삼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지난 5월 29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북구 동소문로 285(길음동) 일대 2만8499.8㎡를 대상으로 건폐율 54.71%, 용적률 499.82%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3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78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미만 346가구 ▲60㎡ 초과~85㎡ 이하 53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길음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은 숭곡초, 미아초, 개운초, 영훈국제중, 계성고, 영훈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개운산공원, 오동공원, 북서울꿈의숲 등도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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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종암동 개운산마을(이하 종암개운산마을)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완료했다. 성북구는 종암개운산마을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따라 지난달(5월) 29일 인가 ㆍ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북구 종암로27길 82-6(종암동) 일원 509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42.44%, 용적률 299.7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A㎡ 2가구 ▲56A㎡ 10가구 ▲69A㎡ 6가구 ▲69B㎡ 2가구 ▲69C㎡ 2가구 ▲75A㎡ 34가구 ▲78A㎡ 10가구 ▲84A㎡ 18가구 ▲84B㎡ 17가구 ▲93A㎡ 18가구 ▲115A㎡ 3가구 ▲135A㎡ 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길음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개운초, 승인초, 승곡중, 개운중, 서울도시과학기술고, 계성고, 고명외식고, 성신여자고, 성신여대, 동덕여대, 고려대 등이 있다. 여기에 개운산공원, 오동공원, 천장근린공원, 천장산 등도 주변에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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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세경아파트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18일 세경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세종ㆍ이하 조합)은 매도청구 및 명도소송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성지산로 30(삼천동1가) 일대 2만4182.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5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단지 주변에 삼천초, 효자초, 효문초, 삼천남초, 효문중, 풍남중, 상산고 등이 있다. 여기에 거마공원, 성지산근린공원, 완산공원 등 녹지공간도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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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용삭구 용산국제업무지구, 3기 신도시 등이 리츠(REITsㆍ부동산투자회사) 방식으로 개발된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이달 19일 오후 한국리츠협회에서 `리츠 방식 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정부-지방자치단체 협의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달(5월) 「부동산투자회사법」 개정에 따라 프로젝트리츠와 지역상생리츠의 법적 근거가 마련되면서 정부와 지자체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리츠는 다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전문 자산운용사(AMC)가 부동산을 취득하거나 개발ㆍ운영해 그 수익을 투자자에게 배당하는 부동산 간접투자 방식 가운데 하나다. 프로젝트 리츠는 개발단계의 규제를 합리적으로 완화한 개발특화형 리츠로 리츠가 부동산투자뿐 아니라 개발ㆍ임대사업까지 할 수 있으며, 지역상생리츠는 부동산 이익을 주민에 우선 제공할 수 있도록 리츠 주식 공모자격 제한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4개 지자체와 12개 지방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참여해 현재 검토 중인 주요 지역 도심 내 개발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리츠와의 접목 방안과 기관 간 협의 필요사항에 대해 논의한다. 서울시, 경기도와 인천도시공사(iH)는 법 개정안이 시행되는 올해 하반기에 맞춰 주요 개발사업을 리츠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 지역상생리츠를 우선 도입할 계획이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에서 직접 개발하는 업무복합존 부지에 도입을 추진 중이다. 시에서 직접 개발하거나 매각을 추진 중인 공공부지 등으로 사업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경기도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함께 `경기기회리츠`를 도입해 3기 신도시 내 주요 택지를 헬스케어리츠, 공공인프라리츠, 테크리츠로 개발하고, 리츠 주식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우선 공모한다. 리츠를 활용해 시니어주택, 생활 SOC, 테이터센터, 태양광ㆍ풍력발전소 등을 개발ㆍ운영한다는 게획이다. iH는 제물포역 인근 9만 ㎡ 면적의 도심 공공주택 복합부지를 프로젝트리츠를 통해 개발해 2031년까지 주택 3497가구를 공급한다. 국토부는 협의회 결과를 바탕으로 공공기여ㆍ용적률 규제 완화 등 도시 규제 특례를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안정적 자기자본을 갖춘 프로젝트리츠의 도입으로 시장 전반의 사업 건전성이 강화될 수 있을 것"이라며 "리츠 방식 지역개발을 활성화해 실물 부동산에 쏠리는 투기 수요를 분산하고 사업이익이 소수가 아닌 다수 국민에 제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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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의료시설이 부족했던 부산광역시 명지국제신도시에 의료 복합시설이 들어선다. 부산시는 이달 19일 오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동국대학교, 엠케이에이에이치,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명지 복합 메디컬타운`(가칭)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2026년 착공해 2033년 준공이 목표인 명지 복합 메디컬 타운은 부산 강서구 명자동 2013 일원 의료용지 6만4331㎡ 부지에 조성될 종합병원급(500병상) 규모의 동국대 병원을 포함해 명상ㆍ문화ㆍ주거ㆍ상업시설을 갖춘 의료 복합시설이다. 이는 동국대가 영남권에 진출하는 첫 대규모 기반 시설 확장사업이다. 최첨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병원과 현대적 주거 공간, 다양한 상업시설 등을 연계해 환자와 가족, 지역 주민 모두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센터에 들어서는 명상센터의 경우 정신 건강과 휴식을 중시하는 현대인의 수요를 반영해 심신의 균형을 맞출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 체결로 시는 명지 복합 메디컬 타운 조성에 필요한 행정 지원을, 엠케이에이에이치는 부산권 의료 서비스 향상과 제반 기반 시설 구축을 위한 협력을, 동국대는 종합병원급 의료기관 운영 협력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메디컬 타운 조성과 관련한 인ㆍ허가와 행정절차 진행 등을 각각 맡는다. 그동안 서부산권은 명지국제신도시, 에코델타시티 등 대규모 개발사업과 함께 부산에서 인구가 꾸준히 증가했으나, 상대적으로 종합병원급 의료 기반 시설이 부족해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겪었다. 이에 시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수년간의 노력과 설득으로 프로젝트 개발시행사인 엠케이에이에이치와 동국대병원의 부산행을 끌어냈다. 서부산권에는 기유치된 영국계 로얄러셀스쿨, 웰링턴스쿨, 영국문화마을을 비롯해 이번 명지 복합 메디컬 타운까지 모두 인접 거리에 위치해 박형준 부산시장이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15분 도시`가 구체화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박형준 시장은 "명지 복합 메디컬 타운 조성을 통해 지역 내 의료 격차를 해소하고 명상ㆍ문화ㆍ주거 공간이 결합한 새로운 도시 기반 시설 모델을 구현함으로써 서부산의 생활 수준과 도시 품격을 크게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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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포스코이앤씨는 국립산림과학원과 국산 목재와 강건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건축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달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녹색건축 기술을 확보하고 국산 목재 활용 확대하고자 이뤄졌다. 양 기관은 아파트ㆍ주상복합 등 공동주택 유형별 목구조 설계모델과 목재ㆍ강건재 결합 건축부재를 공동 개발하는 한편, 공급 방안 마련 및 시범사업 추진 등을 통해 기술 상용화를 앞당길 계획이다. 포스코이앤씨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수직 증축 리모델링과 공동주택 커뮤니티시설 등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 연구에 본격 착수한다. 이 기술을 수직 증축 구조물에 적용하면 콘크리트 사용량을 크게 줄일 수 있어 구조물 하중 경감은 물론 기존 건축물 기초 보강을 완화시킬 수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포스코그룹과의 연계로 맞춤형 강건재를 개발하고 공급하는 등 기술 시너지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장기적으로는 실버주택, 타운하우스 대상 고급스러운 느낌의 노출형 목재 상품을 기획하고 중고층용 목조건축 설계ㆍ시공 기술 개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양 기관의 기술 역량을 결집해 구조안전성과 경제성을 갖춘 건축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자재 생산부터 운송, 시공 이후의 건물 운영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간접 탄소배출까지 고려한 저감기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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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가 공직사회 전반에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연이어 마련했다. 강남구의회 김진경 의원(신사동ㆍ논현1동)이 대표발의 한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직장 내 괴롭힘 금지 및 피해 직원 보호ㆍ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7일 열린 제32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해당 조례안은 지난 제326회 임시회에서 제정된 강남구 조례의 한계를 보완하고, 적용 범위에 포함되지 않은 강남구의회의 직원을 직장 내 괴롭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김진경 의원은 의원과 직원이 함께 근무하는 의회의 특성을 반영해 의원을 포함한 모든 구성원을 직원으로 정의하고, 신고 및 보호 조치, 행위자에 대한 구체적인 징계 처분 등을 명시해 조례안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했다. 구체적으로 조례안에서는 의장이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대응을 위해 의회 내 상담원 1명 이상을 두도록 하고, 괴롭힘 사건 발생 시 신속한 사실확인을 위한 조사 등을 실시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 피해 직원 등에 대한 보호 및 지원 조치 등을 명시한 한편, 의장이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연 1회 이상 실시하고, 매년 실태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표할 수 있도록 했다. 김진경 의원은 "구청에 이어 의회에서 직장 내 괴롭힘 예방ㆍ대응 체계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이번 조례를 통해 의회 내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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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강남구(청장 조성명)가 구민의 숨어있는 토지를 찾아주며 재산권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강남구는 조상 명의 토지 소유 현황을 조회해주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2024년에만 약 5조1200억 원 상당의 토지를 구민에게 찾아줬다고 이달 18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사망한 조상의 성명과 주민등록번호만으로도 토지 소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2024년 강남구가 제공한 토지 소유 현황은 총 1만4031필지(약 2200만 ㎡)에 달한다. 이를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당 23만2146원)로 환산하면 약 5조1200억 원의 가치에 이른다. 이처럼 해당 서비스는 구민의 재산권 보호 및 토지 상속ㆍ이전 절차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강남구는 1970~1980년대 영동ㆍ개포지구의 대규모 토지구획정리사업으로 지번 변경과 지적 정보 불일치가 많아 서비스 수요가 높은 지역이기도 하다. 최근 3년간 강남구가 제공한 토지 소유 현황은 ▲2023년 1만1812건/1만3787필지(약 1600만 ㎡) ▲2024년 8266건/1만4031필지(약 2200만㎡) ▲2025년 6월 9일 기준 2698건/4609필지(약 513만 ㎡)로 확인됐다. 유형별로는 ▲조상 땅 찾기 174필지 ▲안심상속 3766필지 ▲본인 명의 확인 669필지 등으로 나타났다. 또한 2023년부터 현재까지 행정ㆍ사법기관에서 요청한 토지 소유 현황 제공 건수는 총 2148건(1428만 필지)에 이른다. 이는 최근 5년(2020년~2024년)동안 계속 증가 추세로, 토지 관련 분쟁이나 행정 처리에 있어 구의 데이터 제공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한편, 해당 서비스는 토지 소재지와 관계없이 전국 시ㆍ군ㆍ구청 지적 부서에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다만, 2008년 이전 사망자에 대해서는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 조성명 청장은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구민의 숨어 있는 재산을 발굴해 권리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유용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통해 주민 편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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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성남시 공공분양주택인 `분당아테라`의 준공ㆍ입주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성남시는 오는 23일 분당구 야탑로 337(야탑동) 일원에 조성된 야탑공공분양주택 `분당아테라`의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이달 18일 밝혔다. 준공식은 오전 11시부터 시작된다. 신상진 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입주예정자, 공사 관계자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분당아테라`는 지하 3층~지상 최대 21층 규모 아파트 4개동 242가구(전용면적 74㎡ㆍ84㎡) 등을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저이용 공영주차장 부지를 활용해 무주택 시민을 위한 주거공간을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사업은 2015년부터 시가 직접 시행하고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시공 및 분양을 위탁받아 수행한 공영개발사업이다. 또한 1군 건설사인 금호건설이 민간참여 방식으로 참여한 것으로, 전국적으로도 드문 민ㆍ관 협력 방식으로 추진돼 공영개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해당 아파트에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해 실수요자 중심의 공급이 가능하도록 했다. 2024년 3월 분양 당시 평균 39.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는데, 특히 지역 신혼부부와 무주택 실수요자들에게 내 집 마련의 기회로 주목받으며 전 가구가 1순위에서 100% 분양을 완료했다. 이어 지난 5월에는 `분당아테라`를 `제29회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 주거혁신 부문에 신청하기도 했다. 주요 강점으로는 ▲지자체 직접 개발을 통한 부담 가능한 주거시설 공급 ▲1군 건설사 민간 참여 방식 ▲분당 숲세권 입지와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특화 설계 ▲지역 주민과 함께한 석가산 및 벽면 미술장식품 등 커뮤니티 특화 공간 조성 ▲품질 개선 요청 사항 반영 ▲한국전력 개폐기 이설 지원 등 입주자와 함께 만든 아파트라는 점이 제시됐으며, 최종 결과는 오는 7월 발표될 예정이다. 야탑동은 2003년 이후 신규 아파트 공급이 없었던 지역으로, 이번 공급은 약 20년 만의 신규 주택 공급이다. 이에 따라 시는 ▲주택 보급률 향상 ▲판교테크노밸리와의 직주근접 고품질 주택 공급을 통한 주거 안정 효과 등을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공영개발사업을 통해 발생한 분양 수익금은 판교 봇들저류지 복합개발사업 등에 재투자된다. 이로써 도시 및 정주환경 개선을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 및 도시의 지속가능성 제고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신상진 시장은 "앞으로도 `분당아테라`와 같이 품질 좋고 살기 좋은 아파트를 지속적으로 공급해 무주택 시민의 내 집 마련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입주 예정자들은 이달 말 준공 이후 다음 달(7월) 3일부터 약 두 달간 순차적으로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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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대구광역시가 도시 공업지역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ㆍ시민의 목소리를 들었다. 대구시는 지난 17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2030 대구 도시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 도시공업지역 기본계획(안)에 대한 전문가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도시공업지역 기본계획은 2022년 1월 시행된 「도시 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수립해야 하는 법정 계획이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산업단지, 경제자유구역, 연구개발특구 등 다른 법률에 따라 관리되는 지역을 제외한 12곳(7.96㎢)을 대상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공청회에서 시는 ▲공업지역의 산업기반, 지역여건 등 전반적인 현황 및 실태에 대한 조사ㆍ분석 ▲관련 계획 및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한 공업지역 관리유형 구분 ▲기반시설 및 환경 관리방안 ▲지역별 기본구상 및 발전방향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시는 공청회 이후 시의회 의견 청취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오는 9월 중 최종 공업지역 기본계획을 확정ㆍ공고할 방침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충분히 검토할 것"이라며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해 공업지역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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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여구 센텀2지구에 위치한 방산업체 풍산이 시 외곽으로 이전키로 하면서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이 탄력을 받게 됐다. 부산시는 풍산으로부터 이전 관련 입주의향서를 받았다고 이달 18일 밝혔다. 풍산의 이전 예정지 결정은 2022년 11월 해운대구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 후 2년 6개월 만이다. 풍산 부산사업장은 매출 3300억 원, 근무자 500여 명을 보유한 지역 대표 중견기업으로, 그간 시, 부산도시공사와 이전을 협의해 왔다. 이번 입주의향서 접수에 따라 풍산 부산사업장은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계획지구에서 기장군 장안읍으로 2030년까지 이전하게 된다. 사업계획서에는 기장군 장안읍 일원 63만6555㎡ 면적에 풍산 입주계획이 담겨 있으며, 산단 조성 전체 사업비는 3634억 원이다. 시는 향후 「산업단지 인ㆍ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에 따라 산업단지 지정 계획심의, 산업단지계획 승인 등의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풍산의 입주의향서 제출로 수년째 표류하던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다시 활기를 되찾을 전망이다. 시는 이곳을 스마트선박, 로봇ㆍ지능형 기계, 정보기술(IT) 산업 등 지역 전략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풍산 이전 예정지 결정으로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차별화된 `부산형 테크노밸리`를 조성해 수도권을 뛰어넘는 정보기술(IT) 기업 등 산업 유치의 전초기지로 삼고 남부권 산업혁명의 핵심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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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광역시는 오는 7월부터 `건설공사 전자대금지급시스템-전자카드 연계사업` 시범기관으로 참여한다고 이달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자카드상 출퇴근 정보를 토대로 임금 대장을 작성해서 대금지급 시스템으로 전송, 이를 통해 임금을 청구ㆍ지급하는 방식이다. 현재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소속 산하기관의 발주공사는 전자대금시스템-전자카드를 연계해 지급되고 있으며, 「건설산업기본법」 개정 추진 중으로 법률 개정 시 전국 지자체의 발주공사까지 의무 적용이 확대될 예정이다. 이에 국토부는 전면 시행에 앞서 지난달(5월) 시범사업 참여 지자체를 모집했으며, 부산시가 단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앞서 시는 2019년부터 공사대금의 유용과 미지급을 방지하고자 공공공사 발주자는 의무적으로 하도급지킴이 전자대금지급시스템을 통해 공사대금을 지급하도록 해왔다. 이번 사업의 시범 시행으로 기존 하도급지킴이를 통해 해당 업체 노무비 계좌에 일괄 지급하는 방식에서 전자카드-하도급지킴이 시스템을 연계해 전자카드 사용명세를 기반으로 임금을 직접 지급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이를 통해 노무비 누락 여부 확인과 실시간 근로자 현황을 파악이 쉬워지고 안전관리와 임금 문제가 실질적으로 개선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오는 7월부터 부산시청 건설공사 계약부터 전자대금지급시스템-전자카드와 연계해 시범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건설공사 전자대금지급시스템-전자카드 연계사업 시범기관에 시가 단독 참여함으로써 의무 시행 전에 선도적이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졌다"라며 "건설공사 근로자의 임금을 직접 지급해 미지급 방지 효과를 높이는 한편, 공사대금 집행의 투명성과 지방계약의 공정성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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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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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공공건축 설계공모 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력 기반 심사위원 후보 풀과 블라인드 발표를 도입하는 등 심사 과정을 개선한다. 서울시는 `공공건축 설계공모 운영기준(안)`을 수립하고 오는 7월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새 운영기준에 따르면 시는 이력 기반 심사위원 후보 데이터베이스(일명 `S-POOL`)를 도입한다. S-POOL은 공공건축 분야의 수상 경력ㆍ학술연구 실적ㆍ전문매체 기고 이력 등 철저히 이력에 기반, 검증할 수 있는 객관적 성과를 기준으로 심사위원 후보자를 구성하는 데이터베이스다. 전체 심사위원 중 70% 이상을 반드시 S-POOL에서 추천받도록 했다. 기존에는 운영위원회 중심으로 경력 요건 등 자격 기준만 충족하면 공모 심사위원으로 위촉할 수 있었다. 또한 심사위원 선정의 형평성과 다양성을 강화하고자 `공공건축심의분과위원회`를 신설해 출신학교, 소속 분야(업ㆍ학계), 성별, 비위 이력 등을 종합 고려해 후보자에게 우선순위를 부여키로 했다. 시는 윤리교육 이수, 청렴서약서 제출을 의무화하는 한편, 심사 제척ㆍ기피 기준, 부정청탁금지법 적용 사항 등을 명확히 고지하기로 했다. 심사 과정에서도 블라인드 방식을 도입해 발표자 신원 노출 없이 순서를 무작위 추첨하고, 가림막 등을 통해 익명성과 평가의 객관성을 보장할 방침이다. 심사위원 사전공고제도도 도입한다. 사전공고 시 설계공모 기본 정보를 비롯해 예비심사위원 포함 심사위원 명단을 공개, 제척이 필요한 심사위원이 있다면 참가자가 본 공고 전에 기피신청 할 수 있도록 한다. 기존에는 심사위원 제척ㆍ기피 신청이 공모 마감에 임박해 이뤄져 설계공모의 공정성 확보와 심사 품질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와 함께 공공건축물이 들어설 입지, 공간의 맥락 등이 반영된 실질적 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심사위원 현장답사도 제도화한다. 설계 공모에 당선된 이후 공사비가 크게 변경되거나 계획안의 실현가능성을 담보하기 어려운 사례가 없도록 공고 시 예정공사비, 설계비 산정 내역 등을 온라인 공개토록 한다. 시는 새 운영기준을 통해 설계공모가 단순한 경쟁 절차가 아니라 도시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공적 프로세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새 운영기준 마련은 공공건축 설계공모제도의 실질적 개선을 가져올 뿐 아니라 공모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단초가 될 것"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설계공모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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