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사이트

배포회수란?
해당사이트에서 등록한 뉴스를
타회원이 공유받기한
회수입니다.

정기구독이란?
해당사이트에서 공유하는 뉴스를
자동으로 나의 사이트로
공유받는 기능.

아유경제

건의 공유뉴스 / 375,481 건을 배포하였습니다.

전체섹션의 뉴스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8일 일원에코센터에서 열린 `2025년 새마을가족 한마음 수련대회`에 참석했다. `2025년 새마을가족 한마음수련대회`는 서울 강남구 새마을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김형대 의원ㆍ윤석민 의원ㆍ안지연 의원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새마을 협의회와 부녀회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그간의 활동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모두의 화합과 소통을 상징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강남구의회는 앞으로도 강남 가족 모두의 행복한 미래를 열기 위해 구민과 함께 뛰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10 · 뉴스공유일 : 2025-11-1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4천피(코스피 지수 4000)` 돌파의 환호 속에 투자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지만 그 이면에는 역대급 `빚투(빚내서 투자)`와 불안한 환율 흐름이 겹쳐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지금 흥분이 아니라, 냉정한 안목이 필요한 이유다. 최근 국내 증시가 `4천피` 고지를 밟으며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는 모습이다. 물론 어제와 오늘 증시가 크게 빠지면서 코스피 4000을 깨버린 상황이지만 주식시장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거래대금은 무려 40조 원을 넘어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고, 투자자 예탁금은 87조 원에 육박했다는 소식이 뉴스를 점령하고 있다. 마치 모든 시장의 유동성이 국내 증시로 흘러들어가는 듯한 기세를 보이며 바야흐로 `주식의 시대`가 다시 열린 모양새다. 코스피 대형주들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폭발적인 거래대금으로 축포를 쏴올리면서 모두가 환호하고 있는 지금이다. 삼성전자도 `10만 전자`라는 새로운 이름도 붙여졌으며 SK하이닉스도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사상 유례없는 강력한 흐름이라는 게 증권업계의 주된 시각이다. 하지만 우리는 알아야 한다. 안을 들여다보면, `빚투(빚내서 투자)`라는 거대한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는 것을 말이다. 이달 4일 기준으로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25조8000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에 바짝 다가섰다. 2021년 `동학개미운동` 당시의 열기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매우 우려스럽다. 사실 이런 상황에서도 주가가 오르면 모두가 기뻐하겠지만 어디 그게 쉬운가. 현재 상황에서 만약 하락장을 맞이하면 빚투는 말 그대로 폭탄이 될 것이다. 여기에 원ㆍ달러 환율마저 1450원을 넘어 1500원을 향해 가는 모양새를 볼 때 이 같은 흐름은 언제든 반전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모두가 알고 있듯이, 투자시장, 그것도 주식시장은 늘 탐욕과 더 큰 탐욕이 만나는 곳이다. 투자심리가 과열되면 시장은 한순간에 흔들릴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오늘날 시대에 투자는 필수라고 하지만 자신의 그릇을 넘은 과도한 빚을 감행한 투자는 반드시 화를 불러올 수 있다. 어제, 오늘 밀린 지수가 더 큰 상승을 위한 단순 조정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결과를 어찌 정확히 알 수 있겠는가. `4천피`의 시대는 분명 의미 있는 성과다. 하지만 반대로 매우 위험한 시점일 수도 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용기 있는 투자`보다 `냉정한 절제`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7 · 뉴스공유일 : 2025-11-07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마포구 성산동 145 일대(신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이달 6일 성산동 14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현중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12월) 5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마포구 월드컵북로 200-9(성산동) 일원 6146.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대상지는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 월드컵경기장역 및 경의중앙선 가좌역 등이 인접해 있어 교통이 양호하고, 성원초등학교, 중동초등학교, 신북초등학교, 중암중학교, 성사중학교 등과 마포중앙도서관이 있어 교육환경도 좋은 편이다. 아울러 홈플러스, 마포농수산물시장, 서울월드컵경기장, 평화의공원, 경의선선형의숲, 문화비축기지, 마포구청, 마포보건소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7 · 뉴스공유일 : 2025-11-07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원대동1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6일 원대동1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세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12월 3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 또는 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하는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서구 달서천로87길 9(원대동1가) 일원 9666.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공동주택 3개동 187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3호선 북구청역이 가까운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달성초, 달산초, 경일중, 대구일중, 칠성고 등이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7 · 뉴스공유일 : 2025-11-07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비리 조합장은 재개발ㆍ재건축 등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의 운영 과정에서 ▲금품 수수 ▲사업비 유용 ▲시공자 유착 등 불법 행위를 저지르는 조합장을 의미한다" `조합장 비리` 논란은 도시정비업계에서 잊을 만하면 등장하는 단골 이슈다. 이러한 조합장 비리는 조합원들의 금전적인 부담을 가중하는 것은 물론, 조합의 존폐 위기까지 일으키기도 한다. 최근 서울 강북구 미아9-2구역 재건축사업이 다음 달(12월) 임시총회를 앞두고 일부 조합원들의 우려와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고 전해졌다. 이번 총회의 쟁점은 ▲새 조합장 선거 ▲시공자 공사도급계약 체결을 위한 협상단원 선임 등 안건으로 파악됐는데 해당 준비 과정에 문제 소지가 있다는 게 일부 조합원들의 주장으로 알려졌다. 조합원 "시공자 공사도급계약 협상을 비리 조합장이 다시?" 먼저 이달 초 미아9-2구역 재건축 조합이 실시한 이사회 회의 내용에 따르면 조합이 추진하는 `공사도급계약 체결 협상단원 구성`에 전(前) 조합장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나 파장이 일고 있다. 실제로 해당 안건 관련 서류를 살펴보면 전 조합장 A씨가 미아9-2구역 재건축 공사도급계약 체결을 위한 협상단원 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이사회가 선임의 건에 동의하며, 상정된 안건에 대해 의결했다. 한 법조계 전문가는 "여기서 A씨는 최근까지 서울북부지방법원-서울고등법원-대법원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판결에 따라 뇌물공여 등의 범죄가 인정된 바 있다"면서 "서울고등법원 판결까지 내용에 따르면 A씨의 재판 결과는 징역 3년에 벌금 4000만 원(집행유예 4년)이며 추징금은 3300만 원에 달했다"라고 지적했다. 해당 구역 조합원은 "뇌물 등 비리가 확인된 전 조합장이 시공자와 어떻게, 무엇을 위해 공사도급계약에 관해 협상ㆍ논의하겠다는 것인지 모르겠다"라며 "2019년부터 이미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위반에 따라 조합장 자격이 취소됐어야 하는 임원이 2025년 조합의 중차대한 시공자 계약에 관여하겠다는 것은 조합원들을 기만하는 것 아니냐"고 강하게 반발했다. 이와 관련해 이곳의 한 대의원은 "이미 관할관청(구청) 등에도 민원을 수차례 제기했지만 `조합원이 협상단에 참여하겠다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규정은 없다`는 식의 답변을 받았다"며 "결국 조합원들이 선택해야 할 문제이다"라고 설명했다. `깜깜이 선거` 조합장 선출 위한 후보 홍보가 문자ㆍ전화 3통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요구 ↑ 한편, 새 조합장 선출을 위한 과정에 대해서도 조합원들은 홍보 지침 등이 터무니없이 부족하다며 `깜깜이`, `불통`, `내정`, `불공정` 등의 의혹을 제기했다. 일부 조합원들은 전임 조합장의 입김이 닿는 특정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밑그림이 그려진 것 아니냐며 홍보 지침 확정 과정에 대해 상세한 해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도시정비업계 관계자는 "조합의 선거 관련 규정은 법률적ㆍ내부 규정에 의거해 설정할 수 있겠지만 이번 조합장 선거의 경우 조합원에게 접촉할 수 있는 창구와 횟수에서 너무 제한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며 "중대한 선거임이 분명하고 현재 조합의 시공자 계약이 걸린 총회를 앞두고 있기에 더욱 조합원들에게 많은 정보와 소통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귀띔했다. 한 조합원은 "이번 임시총회가 이대로 흘러간다면 조합 내홍을 또다시 감수해야 하는 사태가 벌어질 것으로 보여 우려된다"라며 "공정하고 확실한 후보를 새 조합장으로 선출해야 하는 것은 물론 시공자와의 협상 테이블에서 조합원과 조합의 최대 이익을 대변할 협상단이 꾸려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는 12월 임시총회를 앞둔 미아9-2구역 재건축이 투명한 선거와 시공자 협상 준비를 마쳐 사업 정상화를 이룰지 귀추가 주목된다. 미아9-2구역 재건축사업은 강북구 도봉로22길 9(미아동) 일원 10만2371.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6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이 약 7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송중초등학교, 신일중학교, 신일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이마트, 현대백화점, 대한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미아9-2구역은 2016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23년 8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7 · 뉴스공유일 : 2025-11-07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분양ㆍ임대 카톡상담`, `보이는 ARS` 등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한 상담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LH는 LH 카카오채널 공식 계정에 분양ㆍ임대 카톡상담 기능을 새롭게 도입한다. 채팅방에 청년ㆍ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청약 접수 등 분양·임대 관련 문의 메시지를 전송하면 전문 상담사와 연결돼 실시간 채팅 상담을 받는 구조다. 디지털 선호도가 높은 청년이나 전화상담 취약계층 등의 정보접근성과 상담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LH콜센터의 보이는 ARS 기능도 회선이 확대돼 고객 접근성과 활용도가 높아졌다. 보이는 ARS는 LH콜센터 전화 연결 시 보이는 화면을 통해 고객이 직접 당첨자, 임대료, 예비순번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24시간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LH는 콜센터 대기시간 단축과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인공지능 고객센터`를 구축 중이다. 지난 5월부터 콜봇을 활용한 `관심지구 알리미 서비스`가 시행 중이며, 2026년 하반기에는 더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고객 상담을 위해 LLM 기반 생성형 챗봇도 도입할 예정이다. LH 관계자는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궁금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하고 상담받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다양한 AI 기술 등을 접목해 고객 정보접근성과 상담 서비스 품질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7 · 뉴스공유일 : 2025-11-07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대문구 마포로5구역 제2지구(이하 마포로5-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4일 마포로5-2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병숙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2026년 2월 1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4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이행보증보험증권 또는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하는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충정로3가 250-7 일대 5596.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6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2ㆍ5호선 환승역인 충정로역이 도보 5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미동초, 봉래초, 창덕여자중, 이화여자고, 이화여자외국어고, 서울의료보건고 등이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7 · 뉴스공유일 : 2025-11-07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의 `10ㆍ15 부동산 대책`에 따른 여파로 인해 올해 11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전월보다 큰 폭 하락했다. 최근 주택산업연구원(이하 주산연)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달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전국 평균 19.4p 하락한 72.1로 집계됐다. 전망지수가 100을 초과하면 분양 전망이 긍정적, 100 미만이면 부정적이라는 의미다. 수도권은 73.3으로 전월(100.2)보다 26.9p 하락했고 비수도권은 71.9로 전월(89.6)보다 17.7p 내렸다. 수도권 중 서울은 84.8로 전월(111.1)보다 26.3p 하락하며 기준선인 100 아래로 떨어졌으며, 경기(97.1→69.7)와 인천(92.3→65.2) 또한 각각 27.4p, 27.1p 하락했다. 이는 지난달 발표된 `10ㆍ15 부동산 대책`에서 서울ㆍ경기 일부 지역을 투기과열지구ㆍ조정대상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등으로 지정하는 등 규제지역을 확대하고, 주택담보대출비율(LTV) 강화, 전세대출 이자상환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반영 등 금융 규제를 대폭 강화하는 내용의 고강도 주택 수요 억제책을 시행한 데 따른 영향으로 보인다. 주산연 관계자는 "초강력 규제에 더해 보유세 등 세제 개편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전역의 아파트 매수 심리가 위축되고 있다"며 "당분간 분양시장 전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수도권도 대부분 지역에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대구 4.2p(83.3→87.5)를 제외하고 ▲울산 35.7p(107.1→71.4) ▲강원 34.4p(90→55.6) ▲충북 33.3(88.9→55.6) ▲전남 27.8p(77.8→50) ▲전북 24.2p(90.9→66.7) ▲제주 23.2p(87.5→64.3) ▲충남 17.3p(92.3→75) ▲세종 16.7p(100→83.3) ▲경남 13.2p(84.6→71.4) ▲광주 11p(82.4→71.4) ▲부산 10.5p(90.5→80) ▲대전 7.7p(100→92.3) ▲대구 1.1p(87.5→86.4) 순으로 내렸다. 수도권에서의 강력한 규제 여파와 일명 `똘똘한 한 채` 현상의 가속화로 다주택자의 비수도권 주택 매도가 증가할 것으로 우려되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하락 전망된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 11월 분양가격 전망지수는 전월(106.2) 대비 6.2p 하락한 100으로 전망됐다. 대출 규제로 인한 수요 위축과 신규 주택 건설 물량 감소로 건설자재ㆍ인력 수요가 줄어 공사비 부담이 완화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분양물량 전망지수는 전월(89.4) 대비 9.7p 하락한 79.7, 미분양물량 전망지수는 전월(89.6)보다 8.9p 상승한 98.5로 각각 집계됐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7 · 뉴스공유일 : 2025-11-07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와 한국도로공사는 동해고속도로 포항~영덕 구간을 이달 8일 오전 10시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구간은 연장 30.9km에 이르는 왕복 4차로다. 전체 사업비 1조6115억 원을 투입했으며 2016년 착공 후 9년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됐다. 이번 개통으로 경북 포항 북구 흥해읍에서 영덕군 강구면까지 주행거리는 37km에서 31km로 6km 단축되고, 이동시간은 42분에서 19분으로 약 23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인접 도로인 국도 7호선 교통량의 상당 부분도 전환돼 출퇴근은 물론 해안 관광객 이동도 한결 원활해져 교통혼잡 완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포항~영덕 고속도로는 최초로 터널 내 위성항법시스템(GPS)을 시범 도입해 터널 내부에서도 끊김없이 자동차 내비게이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바다가 보이는 지점에 휴게소 2곳을 조성하고 각각 선박 모양과 지역 특산품을 형상화하는 건축물을 만들었다. 국토부 관계자는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은 경북 동해안권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성장 촉매제가 될 것"이라며 "국가 간선도로망 남북 10축(강원 고성~부산시)의 완성을 위해 동해선 구간 사업들의 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7 · 뉴스공유일 : 2025-11-07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양천구는 이달 6일 신월시영아파트(이하 신월시영)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신탁을 지정ㆍ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는 한국토지신탁이 토지등소유자 80%, 토지면적 기준 85%의 동의를 얻어 신청서를 제출한 지 22일 만에 이뤄졌다. 신월시영 재건축은 신탁사가 인허가, 시공자 선정, 분양, 정산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는 신탁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한국토지신탁은 ▲사업시행규정 확정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계약 ▲시공자 선정 등에 대해 토지등소유자 전원이 참석하는 전체 회의를 거쳐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신월시영 재건축사업은 양천구 신월로 99(신월동) 일원 15만3213.6㎡를 대상으로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21층 공동주택 3149가구(공공주택 196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기존 2256가구에서 893가구가 늘어난다. 이곳은 인근에 한울근린공원, 독서공원, 금실어린이공원 등 풍부한 녹지 인프라를 갖췄으며 도로, 주차장 등 기반시설까지 함께 정비돼 쾌적한 주거환경과 숲세권을 갖춘 주거 단지로 변화할 예정이다. 1988년 준공된 신월시영은 노후 아파트로 다수 공원과 학교가 연접해 위치해 주거 입지가 좋은 곳임에도 김포공항 고도 제한을 받는 탓에 재건축사업이 지지부진했다. 이후 2023년 1월 안전진단을 통과한 뒤 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거쳐 정비계획이 확정됐다. 구는 신월동 일대 도시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시행인가 등 향후 행정 절차 역시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이다. 이기재 청장은 "양천의 도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목동신시가지아파트 재건축뿐 아니라 신월동 재개발ㆍ재건축을 통해 지역 간 균형 발전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신월시영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이 신월동 일대 도시정비사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천구에서는 목동 일대 14개 단지 모두 연내 정비구역 지정을 마치고 약 4만8000가구에 달하는 신도시급 변모를 앞두고 있으며, 신월시영 외 4개 아파트 재건축, 신월1ㆍ3동 모아타운, 신월5ㆍ7동 재개발 등 약 1만 가구 규모의 신월동 일대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7 · 뉴스공유일 : 2025-11-07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올해 시내 모든 지역주택조합 118곳을 대상으로 운영 실태를 조사해 550건의 부정 행위를 적발, 행정조치에 들어간다고 최근 밝혔다. 현재 서울에는 총 118곳의 지역주택조합 사업이 추진 중(모집 주체 포함)으로, 시는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시ㆍ자치구ㆍ국토교통부 전수 점검을 진행했다. 올해 지역주택조합 피해상담지원센터에 접수된 상담 사례 452건 분석 결과를 토대로 조합ㆍ업무대행사 비리, 부적정 자금운용, 허위ㆍ과장 광고 의심 사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적발된 550건 중 가장 많았던 제 규정 미비ㆍ용역계약 및 회계자료 작성 부적정 등 331건은 행정지도하고, 정보공개 미흡ㆍ실적보고서 및 장부 미작성 등 89건은 고발한다. ▲총회 의결 미준수 및 해산총회 미개최 등 57건은 시정명령 후 미이행 시 고발 ▲자금보관 대행 위반, 조합 가입계약서 부적정 등 44건은 과태료 부과 ▲연락두절ㆍ사업중단 등으로 실태조사 미실시 고발 15건 ▲수사의뢰 14건 등 조치키로 했다. 전체 지적 건수가 지난해(618건)와 비교해 소폭 감소했으나 조합ㆍ업무대행사 중대한 비리 사례에 대한 수사의뢰 건이 지난해 2건에서 올해 14건으로 증가함에 따라 시는 조합원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실태조사를 진행하지 못한 사업지 15곳 중, 2년 연속 조사를 하지 못한 13곳은 예고 없이 즉시 고발하고, 일몰기한이 경과한 장기 지연 사업지는 해산총회 개최를 명령하는 등 단계적으로 정리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는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 각 사업지 자치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합별 세부 지적사항은 외부에 공개될 경우, 사업 추진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해당 조합원에 한해 확인할 수 있도록 각 조합 누리집에 공개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지역주택조합사업에서 조합 운영의 투명한 정보 공개와 공정한 절차가 정착될 때까지 제도 개선과 현장점검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적발된 위반 사항은 적극 조치해 조합원의 피해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7 · 뉴스공유일 : 2025-11-07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DL이앤씨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 1조9070억 원, 영업이익 1168억 원이 예상된다고 이달 6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0.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도 1.8%p 상승했다. 두 분기 연속 1000억 원대 영업이익을 달성했을 뿐 아니라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은 3239억 원으로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을 상회했다. 수익성 개선의 핵심 지표인 원가율은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다. 해외법인을 합산한 DL이앤씨 3분기 원가율은 87.5%로, 전년 동기 대비 1.6%p 하락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지속돼 온 효율적 사업 관리 기조가 성과로 이어진 결과다. 특히 주택사업 부문 원가율이 전년 동기 92.3%에서 82.6%로 9.7%p 크게 개선되며 수익성 회복을 견인했다는 것이 DL이앤씨의 설명이다. 신규 수주는 3분기 연결 기준 3조167억 원을 기록했다. 도시정비사업과 공공주택 개발을 중심으로 견조한 수주 흐름을 이어갔다. 서울 성북구 장위9구역 재개발(5214억 원), 서대문구 연희2구역 공공재개발(3993억 원), 광명시흥 공공택지조성사업(4459억 원) 등이 대표적이다. 4분기에는 서울과 부산광역시에서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및 재개발사업에 추가로 참여할 예정이다. 재무 건전성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3분기 말 기준 연결 부채비율은 98.4%, 차입금 의존도는 10.9%로 업계 평균을 밑돈다.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2조357억 원, 순 현금은 9339억 원으로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다. 2019년 이후 7년 연속 건설업종 최고 수준인 `AA-(안정적)` 신용등급을 유지 중이다. DL이앤씨 관계자는 "경기 침체와 업황 부진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원가율 안정화와 철저한 리스크 관리 노력이 전사 실적 회복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과 선제적 리스크 대응을 통해 안정적인 경영성과를 유지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7 · 뉴스공유일 : 2025-11-07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우건설이 플랜트사업본부 산하 원자력사업단을 최고경영자(CEO) 직속 편제로 변경하고, 최고안전보건책임자(CSO) 산하에 안전 담당 임원 2명을 추가로 선임했다. 대우건설은 이달 7일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관례적인 조직 개편보다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조직 운영을 통해 내실 경영체계를 확립하고, 업무 분야별 전문성을 강화하는데 역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우선 플랜트사업본부 산하 원자력사업단을 CEO 직속 편제로 변경했다. 신규 진출국인 투르크메니스탄, 체코, 모잠비크 현장의 수행 역량을 고도화하기 위해 연중 상시, 프로젝트 중심의 조직체계를 구성하겠다는 방침도 세웠다. 국내 대형 토목 프로젝트의 촘촘한 사업 관리를 위해 CM 조직을 확대하고, 인공지능(AI) 분야 투자 확대를 위해 AX(인공지능 전환)데이터팀도 신설했다. AX 데이터팀은 전사 AI 전략 총괄 조직으로 AI 플랫폼 개발, 전사 데이터 자산화 및 관련 인프라 구축 업무를 담당한다. 이를 통해 대우건설은 급변하는 건설산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고,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기술개발과 협업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CSO 산하에 본사와 현장을 총괄하는 담당 임원 2인을 선임해 안전 관리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했다. 각 지역안전팀에 현장점검 전담직원을 추가 배치해 실질적인 재해 예방 활동에 전사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조직 개편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내실경영 지속, 회사 성장의 원동력이 될 원자력 조직 기반강화 및 건설기술 변화를 이끌 스마트건설 조직 확대가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7 · 뉴스공유일 : 2025-11-07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성북구 장위13-1ㆍ2구역(옛 장위13구역)에 신속통합기획 2.0과 재정비촉진사업 규제 혁신 방안 등을 적용해 10년 만에 사업 채주진에 들어간다. 오세훈 시장은 이달 6일 장위13-1ㆍ2구역 재개발 일대에서 열린 주민간담회에서 "사업성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모든 방안과 규제 혁신을 동원해 잃어버린 10년을 되찾아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장위13구역은 2014년 뉴타운 지정이 해제된 뒤 장기간 개발이 중단됐다가 장위13-1ㆍ2구역으로 나누고 올해 4월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되면서 사업에 다시 속도를 내게 됐다. 시는 장위 재정비촉진지구에서 해제됐던 6개 구역(총 92만 ㎡) 중 가장 늦게 재추진이 결정된 만큼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한다는 방침이다. 성북구 돌곶이로41가길 39(장위동) 일원 13만1226㎡를 대상으로 한 장위13-1구역 재개발사업은 현재 제1ㆍ2종(7층 이하)ㆍ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이뤄져 있으며 동의율 51.28%를 보인다. 아울러 성북구 장위로21다길 53(장위동) 일원 11만1641㎡의 장위13-2구역 재개발은 제1종ㆍ2종(7층 이하)일반주거지역이며 동의율 51.5%를 기록한 바 있다. 이곳에는 각종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통해 사업기간을 단축하는 신속통합기획 2.0와 함께 기존 용적률 최대 30% 완화, 법상한용적률 최대 1.2배까지 적용, 사업성보정계수 적용 등 시가 올해 7월 내놓은 재정비촉진사업 규제 혁신 방안을 적용한다. 표준처리기한제 도입, 공정촉진책임관 지정으로 공정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사업 지연에 큰 원인이 되는 갈등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갈등관리책임관제도도 운영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상지에 약 600가구가 공급될 것으로 보고 있다. 재정비가 마지막으로 결정된 장위13구역을 끝으로 장위 재정비촉진구역에서는 서울 시내 뉴타운 최대 규모인 총 3만3000가구가 공급될 전망이다. 오 시장은 "뉴타운, 도시재생 등이 반복되며 오랜 기간 도시정비사업을 기다려온 장위13구역 일대 주민에게 이제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으로 서울시가 응답해야 할 때"라며 "신속통합기획 2.0, 규제 혁신뿐만 아니라 최근 `10ㆍ15 부동산 대책`으로 높아진 불안을 잠재우고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대정부ㆍ국회 면담과 건의도 촉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장위13-1ㆍ2구역은 지하철 6호선 상월곡역, 돌곶이역 및 동북선 북서울꿈의숲역(예정) 등이 근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월곡초, 장위초, 장곡초, 장위중, 숭인초, 창문여자고, 동덕여대, 오동숲속도서관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북서울꿈의숲과 오동공원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7 · 뉴스공유일 : 2025-11-07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동래역삼창 소규모재개발사업이 중요 파트너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이달 6일 동래역삼창 소규모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손태훈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후 2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12월) 5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및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조합 계좌에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중앙대로1307번길 34(온천동) 일대 3232.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노선이 지나는 동래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미남초, 거학초, 내성중, 여명중, 동래중, 부산중앙여고, 부산교대 등이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7 · 뉴스공유일 : 2025-11-07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신속한 주택 공급을 위해 `탈현장건설(OSC)ㆍ모듈러 특별법(가칭)` 제정을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는 `9ㆍ7 부동산 대책`에 따른 후속 조치다. OSCㆍ모듈러 공법은 주요 구조물을 공장에서 미리 제작하고 현장에서는 조립만으로 건축물을 완성하는 공법이다. 공사기간을 2~30%가량 단축할 수 있어 신속한 주택 공급이 가능하고, 난간 설치, 지붕공사 등의 고소작업이 크게 줄어들어 현장의 안전사고 위험을 대폭 줄일 수 있다. 기상 악화 등 현장 여건의 영향을 적게 받아 품질 일관성을 확보하는 것에도 유리하다. 공장 내 자동화 설비 등을 통해 현장투입 인력을 최소화할 수 있어 숙련인력 부족, 고령화 등 우리 건설현장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기도 하다. 국토부는 특별법 제정을 통해 그간 부족했던 설계ㆍ감리ㆍ품질 관리 등 OSCㆍ모듈러 관련 법적 기준을 정립하고, 각종 불합리한 규제 해소 및 인센티브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250억 원 규모의 R&D사업을 통해 모듈러주택의 고층화ㆍ단지화를 위한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매년 3000가구 규모의 공공주택을 모듈러 방식으로 공급해 시장 `마중물` 역할을 한다는 방침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모듈러주택 활성화를 통해 공사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주택을 보다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7 · 뉴스공유일 : 2025-11-07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부동산원은 최근 재개발ㆍ재건축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신속한 주택 공급을 지원하기 위해 `정비사업 조합운영 실태점검 매뉴얼`을 개정ㆍ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판은 유형별 주요 점검 사례와 점검 요지, 관련 규정 및 판례를 함께 구성해, 지자체의 도시정비사업 담당 공무원에게는 실태점검 지침서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관계자에게는 사업 추진을 위한 실무 참고서로 활용되도록 했다. 2019년 최초 발행 이후 개정된 도시정비사업 관련 법령, 규정 등을 반영했고, 지자체가 조합 운영 실태점검을 추진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점검계획 수립 방법과 분야별 주요 점검 사항을 함께 수록했다. 또한 기존의 일반 재개발ㆍ재건축 조합뿐만 아니라 장기 미해산ㆍ미청산 조합과 신탁 방식 도시정비사업을 포함한 점검 사항 및 유형별 점검표를 마련해 실태점검의 실효성을 높였다. 한국부동산원은 이달 중 전국 지자체의 도시정비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매뉴얼 개정 사항 안내와 함께 도시정비사업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이번 매뉴얼 개정을 통해 조합운영실태점검제도의 내실을 다지는 한편, 조합 운영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국토교통부와 지자체의 조합 운영 실태점검을 적극 지원하고 도시정비사업 관련 컨설팅과 교육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7 · 뉴스공유일 : 2025-11-07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현대건설이 업계 최초로 이주 없이 2년 안에 공동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신사업을 추진한다. 현대건설은 이달 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열린 미디어 쇼케이스 행사를 통해 주택 신사업 프로젝트 `더 뉴 하우스`를 공개했다. 더 뉴 하우스는 입주민이 이주하지 않고 생활을 유지한 상태에서 공동주택을 종합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신규 주거혁신 프로젝트다. 명칭에 ▲이주 없이(No move) ▲간소한 절차 속에서(Easy process) ▲2년 이내(Within two years)에 사업 완수를 목표로 주거환경을 개선하겠다는 핵심 가치(NEW)를 담았다. 단순한 주택 수선이나 보수를 넘어 외관과 조경, 편의시설 개선은 물론 유휴 공간을 찾아 커뮤니티 시설을 확충하는 등 공간 활용을 통한 신축 수준의 단지 업그레이드를 목표로 한다. 현대건설은 노후 공동주택이 각종 규제와 분담금 등 현실적 장벽에 부딪혀 주거개선 사업 추진이 어려운 경우 이 사업이 새로운 해법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사업은 입주민들의 이주가 필요 없다는 점이 주목할 만한 특징이다. 거주 구역과 공사 구역을 단계별로 분리 시공해, 주민들이 일상생활을 유지하면서 주거 개선 작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동선을 분석해 주민들의 안전과 불편을 줄일 수 있는 최적화된 공정을 마련할 계획이다. 신속한 작업 진행도 가능하다. 신사업은 공사내용, 범위, 용적률 등 단지 상황에 따라 「공동주택관리법」이나 「주택법」의 적용을 받게 된다. 「공동주택관리법」의 경우 입주자대표회의 방식으로, 「주택법」은 조합 방식으로 추진되며, 구조물을 철거하지 않는 범위 안에서 리뉴얼 작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불필요한 절차를 줄일 수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5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삼성동힐스테이트 2단지`를 첫 사업 대상지로 정하고, 입주민 맞춤형 주거 서비스 `H 컬처클럽` 등을 담아 연내 차별화된 사업 제안을 할 계획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더 뉴 하우스가 공동주택의 구조적 제약을 해결하는데 그치지 않고 삶의 질과 단지 브랜드 가치를 함께 끌어올리는 패러다임 변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현대건설은 고객의 일상을 바꾸는 차별화된 주거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주택사업 분야 리딩기업 지위를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7 · 뉴스공유일 : 2025-11-07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산성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3일 성남시는 산성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용득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수정로342번길 15-10(산성동) 일원 15만2821.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8.86%, 용적률 263.46%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4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9㎡ 108가구 ▲39㎡ 313가구 ▲46㎡ 288가구 ▲59㎡ 1439가구 ▲74㎡ 312가구 ▲84㎡ 888가구 ▲99㎡ 136가구 ▲125㎡ 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산성역이 300m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단대초등학교, 창성중학교, 복정고등학교 등 학군 역시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스타필드, 성남중앙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산성구역은 2016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9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7 · 뉴스공유일 : 2025-11-07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시흥시 거모3구역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시흥시는 거모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미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 규정에 따라 지난달(10월) 30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같은 날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시흥시 군자로492번길 14(거모동) 일대 1만9680.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5.86%, 용적률 294.6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61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 175가구 ▲59㎡ 235가구 ▲74㎡ 53가구 ▲84㎡ 150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과 수인분당선 능길역이 이용 가능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도일초, 군자초ㆍ중, 시흥시립군자도서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산들공원, 한우물공원, 석곡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다. 한편, 거모3구역은 2021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22년 12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7 · 뉴스공유일 : 2025-11-07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191192193194195196197198199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