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사이트

배포회수란?
해당사이트에서 등록한 뉴스를
타회원이 공유받기한
회수입니다.

정기구독이란?
해당사이트에서 공유하는 뉴스를
자동으로 나의 사이트로
공유받는 기능.

아유경제

건의 공유뉴스 / 375,481 건을 배포하였습니다.

전체섹션의 뉴스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진안빌라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이달 3일 부천시는 진안빌라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규석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따라 지난달(10월) 29일 인가하고, 이를 고시했다(관리처분계획 포함).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고리울로52번길 57-6(고강동) 외 13필지 2568.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5.2%, 용적률 222.57%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1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8가구 ▲62A㎡ 8가구 ▲62B㎡ 7가구 ▲64A㎡ 30가구 ▲64B㎡ 5가구 ▲84A1㎡ 3가구 ▲84A2㎡ 1가구 ▲84B㎡ 1가구 ▲84C㎡ 1가구 ▲84D㎡ 1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고강초등학교, 고리울초등학교, 수주중학교, 양서중학교, 수주고등학교 등이 주변에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고리울동굴시장, 고강동우체국, 고강선사유적공원, 장안근린공원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6 · 뉴스공유일 : 2025-11-06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경일아파트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수원시는 경일아파트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복만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2항에 따라 이달 3일 인가하고, 동법 동조 제5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의거 이를 같은 날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동말로47번길 76(화서동) 외 13필지 일원 4107.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9.565, 용적률 249.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18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A㎡ 7가구 ▲49B㎡ 11가구 ▲58㎡ 24가구 ▲59㎡ 50가구 ▲83㎡ 12가구 ▲84㎡ 14가구 등이다. 이곳은 인근에 지하철 1호선 화서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화양초, 화서초, 숙지초중고 등이 가깝다. 아울러 화서시장, 새마을금고, 농협, 마트, 숙지공원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 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추진위 구성, 조합 설립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6 · 뉴스공유일 : 2025-11-06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6일 강남구민회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 통장 직무교육`에 참석했다. 1차ㆍ2차에 걸쳐 진행된 이번 통장 직무교육은 행정과 주민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는 통장을 대상으로 갈등 조정 및 소통 능력 등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리더로서의 역할과 자세를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모범 통장 감사장 수여ㆍ통장 직무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김광심 의원ㆍ김형대 의원ㆍ전인수 의원ㆍ한윤수 의원ㆍ윤석민 의원ㆍ안지연 의원ㆍ박다미 의원ㆍ이성수 의원ㆍ김형곤 의원ㆍ김진경 의원ㆍ손민기 의원ㆍ우종혁 의원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속적ㆍ적극적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동기 부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복진경 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직무교육을 통해 배운 전문적인 지식과 현장 감각이 주민 만족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강남구의회는 앞으로도 실질적인 예산과 정책 지원으로 통장 여러분이 자긍심을 갖고 소임에 일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6 · 뉴스공유일 : 2025-11-06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시흥시 은행1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이달 6일 시흥시는 은행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귀성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 등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시흥시 검바위1로 60-10(은행동) 일대 2만356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27가구 ▲59㎡ 245가구 ▲74㎡ 109가구 ▲84㎡ 159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서해선 신천역과 신천IC가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검바위초, 신일초, 소래중, 소래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거맙위하늘공원, 은행천물길공원, 은계중앙공원, 오난산전망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은행1구역은 2023년 3월 15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6 · 뉴스공유일 : 2025-11-06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4일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하반기 강남구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했다. `2025년 하반기 강남구 장학증서 수여식`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젊은 인재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장학증서 수여ㆍ토크콘서트ㆍ명사특강ㆍ기념촬영 등으로 구성됐다. 강남구 1년 이상 거주 학생 중 총 232명이 선발됐고, 장학생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과 잠재력을 보여줬다. 이날 행사는 후원자와 장학생이 직접 만나 교류하며, 후원자와 장학생이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와 과학 커뮤니케이터(엑소)의 명사특강도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김진경 의원ㆍ우종혁 의원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장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했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수많은 도전과 노력을 통해 얻은 경험이 앞으로의 인생에서도 큰 힘이 되리라 믿는다"라며 "강남구의회는 지역인재들의 꿈을 응원하고 여러분의 빛나는 미래에 늘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6 · 뉴스공유일 : 2025-11-06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우암2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5일 부산 남구는 우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유창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 규정에 따라 지난달(10월) 30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유엔로 35(우암동) 일원 14만891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0.1%, 용적률 272.44%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9개동 30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214가구 ▲59A㎡ 227가구 ▲59B㎡ 320가구 ▲75A㎡ 556가구 ▲75B㎡ 401가구 ▲75C㎡ 208가구 ▲84A㎡ 813가구 ▲84B㎡ 259가구 ▲84T㎡ 50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지게골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은 우암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우암초등학교, 대연중학교, 성동중학교, 성지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이마트, 현대백화점, 일신기독병원, 좋은문화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우암2구역은 2006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3월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1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6 · 뉴스공유일 : 2025-11-06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종로구 효제동 일대에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5일 열린 제1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종로구 효제동 292-2 일대 `효제1ㆍ2ㆍ3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 종로구 김상옥로 42(효제동) 일원 10만7396.3㎡의 효제1ㆍ2ㆍ3구역은 종로, 대학로, 김상옥로, 율곡로로 둘러싸인 곳이다. 시는 서울 도심 동측 동대문 일대의 활성화를 위한 도시관리 목표 실현과 민간 주도 도시정비사업의 공공성 증대를 위해 정비구역 지정ㆍ정비계획(안) 마련을 추진해 왔다. 2023년 발표한 `2030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앞서 해제됐던 효제동, 주교동, 광희동 등 동대문 일대 약 108만 ㎡를 정비예정구역으로 재지정하고 대규모 복합 개발을 추진 중이다. 이번 정비계획에서는 3개 정비구역에 정비유형별 총 30개소의 세부지구를 설정하고 유형별 건폐율, 용적률, 높이 등 건축물 밀도를 맞췄다. 중규모 이상의 복합용도개발을 통해 도심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부지면적 3000㎡ 이상으로 2개 이상의 용도를 계획하는 경우 기준높이 70m에서 20m를 추가 완화할 수 있도록 했다. 인구가 계속 감소하고 있는 지역임을 도심부 공동화를 방지하고자 주거를 주 용도로 개발하는 것을 허용하고 주거비율에 따라 최대 100%까지 허용용적률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시는 도심의 보행 활성화와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및 정원도시 서울` 정책 실현을 위해 지역자산 기반의 특화 가로와 개방형 녹지를 활용한 보행ㆍ녹지 네트워크도 조성한다. 종로변에는 피맛길 던텅 가로의 경관을 고려한 저층부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적용하고, 대학로와 청계천을 잇는 흥덕동천 보행축인 종로39길 도로 양측에는 폭 15m의 개방형 녹지를 배치해 도심 속 자연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보행ㆍ녹지 공간을 조성한다. 또 종로변의 기존 지역특화 업종인 의약학 관련 업종의 재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항목을 신설하고, 상가 세입자 보호 대책 마련을 위한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계획을 수립했다. 이 일대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도로 등 열악한 기반시설을 정비하면서 `그랑서울`, `광화문D타워`와 같은 대규모 개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번 정비계획은 향후 사업지구별 사업계획을 수립할 때 지침이 되는 공공정비계획으로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주민제안을 통해 확정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효제동 일대는 개발에 대한 관심이 높은 지역"이라며 "이번 정비계획 결정에 따라 낙후돼 있었던 서울 도심 동측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정비 방안이 마련돼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 공간으로 재편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6 · 뉴스공유일 : 2025-11-0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5년 11월 1주(지난 3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07%)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은 상승했고, 지방은 상승 전환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매수 문의 및 거래가 감소하며 시장 참여자의 관망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재건축 추진 단지 중심으로 상승 거래가 체결되며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13%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19%로 전주(0.23%) 대비 상승세를 줄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중구(0.29%)는 신당ㆍ황학동 위주로, 성동구(0.29%)는 행당ㆍ하왕십리동 주요 단지 위주로, 용산구(0.23%)는 이촌ㆍ한남동 대단지 위주로, 마포구(0.23%)는 성산ㆍ도화동 위주로, 서대문구(0.19%)는 남가좌‧북아현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동작구(0.43%)는 사당ㆍ상도동 구축 위주로, 송파구(0.43%)는 가락‧신천동 재건축 추진 단지 위주로, 강동구(0.35%)는 강일‧암사동 주요 단지 위주로, 양천구(0.34%)는 목동‧신정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5%)에서 서구(0.09%)는 청라ㆍ가정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동구(0.07%)는 송현ㆍ송림동 위주로, 미추홀구(0.07%)는 용현ㆍ학익동 위주로, 연수구(0.07%)는 송도ㆍ동춘동 대단지 위주로, 남동구(0.05%)는 구월ㆍ만수동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03%), 대전(-0.04%), 대구(-0.04%), 충남(-0.02%), 충북(-0.02%), 강원(-0.01%), 광주(0.01%), 울산(0.11%), 세종(0%), 전남(0%), 전북(0.06%), 경남(0.03%), 경북(0.03%), 제주(-0.06%)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8%)은 전주(0.07%) 대비 더 상승세를 키웠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15%)도 전주(0.14%) 대비 상승세를 키운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역세권ㆍ대단지 등 선호 단지 위주로 임차 수요 지속되는 가운데, 매물 부족 현상 보이며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에서 용산구(0.21%)는 이촌ㆍ도원동 위주로, 광진구(0.2%)는 구의ㆍ광장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성동구(0.15%)는 옥수ㆍ성수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성북구(0.14%)는 길음ㆍ돈암동 위주로, 서대문구(0.14%)는 남가좌ㆍ북아현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송파구(0.34%)는 잠실ㆍ방이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강동구(0.28%)는 명일ㆍ고덕동 대단지 위주로, 양천구(0.27%)는 목동ㆍ신정동 위주로, 서초구(0.23%)는 잠원ㆍ서초동 구축 위주로, 영등포구(0.19%)는 신길ㆍ당산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06%)의 경우 서구(0.13%)는 청라ㆍ당하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연수구(0.08%)는 동춘ㆍ송도동 대단지 위주로, 동구(0.06%)는 송현ㆍ만석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미추홀구(0.06%)는 주안ㆍ용현동 신축 위주로, 남동구(0.05%)는 구월ㆍ만수동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09%)에서 하남시(0.47%)는 창우ㆍ망월동 주요 단지 위주로, 성남 분당구(0.39%)는 정자ㆍ서현동 위주로, 수원 영통구(0.28%)는 매탄ㆍ영통동 역세권 위주로, 광주시(0.28%)는 태전동 및 초월읍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안양 만안구(0.21%)는 석수ㆍ안양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5%)은 시ㆍ도별로 부산(0.08%), 대전(0.02%), 대구(0.03%), 충남(0%), 충북(-0.01%), 강원(0%), 광주(0.04%), 울산(0.11%), 세종(0.36%), 전남(0.03%), 전북(0.06%), 경남(0.06%), 경북(0.01%),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다정ㆍ종촌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6 · 뉴스공유일 : 2025-11-06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포스코이앤씨는 이달 5일 국내 최초로 원격제어 굴착기 현장 실증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증은 지난 9월 여수 화태~백야 도로건설 현장(제1공구 월호도 구간)에 시범 적용됐다. 해당 구간은 암반 굴착작업이 많고 풍랑 등 기상악화로 월평균 5일 이상 공사가 중단됐을 정도로 인력 접근이 어려운 곳이다. 이번 기술은 2023년 체결된 포스코그룹-HD현대 간 건설 무인화 기술 개발 업무협약(MOU)의 후속 성과다. HD현대사이트솔루션이 자체 개발한 원격제어 굴착기와 조종시스템을 제공하고, 포스코이앤씨는 기술 운영 프로세스 설계, 통신 인프라 구축, 경제성 분석을 담당했다. 실증에 투입된 원격제어 굴착기는 내륙의 원격조종실에서 실시간으로 장비를 조종이 가능하며, 360도 어라운드뷰 카메라ㆍ접근 감지 레이더 센서ㆍ안전 경고등 등 첨단 안전장치가 탑재돼 있다. 통신 불안정 시 자동 정지, 장애물 감지 시 즉시 중단 등과 같은 사고 예방형 제어 시스템이 적용돼 안전성과 효율성도 동시에 확보했다. 이번 실증을 통해 기상 변수로 인한 공사 지연을 최소화하고 장시간 진동ㆍ소음에 노출되는 작업자의 피로도를 크게 줄일 수 있었다고 포스코이앤씨 측은 설명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이번 실증 결과를 기반으로 운영 매뉴얼을 정립하고, 국토교통부 스마트건설 표준시방서 반영도 추진해 산업 전반의 무인화 전환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국내 최초 원격제어 굴착기 실증으로 도서산간 건설의 한계를 넘어설 기술적 해법을 확인했다"며 "HD현대사이트솔루션과의 협력을 강화해 건설현장의 무인화를 앞당기고 지속적인 디지털 혁신으로 스마트건설의 새로운 기준을 세워가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6 · 뉴스공유일 : 2025-11-06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중구 순화동 마포로5구역 9-1지구(재개발)에 조성 예정이던 사회복지시설이 공공지원시설로 바뀐다. 서울시는 이달 5일 열린 제1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마포로5구역 9-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중구 순화동 6-11 일원 1591.6㎡의 마포로5구역 9-1지구 재개발사업은 2022년 3월 정비계획 변경 결정 고시를 거쳐 같은 해 7월 사업시행인가 고시를 받아 지난해 1월 12일에 착공에 들어간 상태다. 이번 변경안은 공공기여시설로 지상 2~3층에 계획된 사회복지시설을 도심기능 강화, 입지 효율성 등을 고려해 공공지원시설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기존에는 지상 1층에 근린생활시설, 지상 2층~지상 3층에 `50플러스센터(사회복지시설)`가 들어서고, 지상 3층~지상 20층에 공동주택 68가구와 주거용 오피스텔 68실이 공급될 예정이었다. 시는 입지 특성에 맞는 공공기여시설의 도입으로 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6 · 뉴스공유일 : 2025-11-0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이달 4일 우리은행과 경기 침체ㆍ건설업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 업체들의 금융 지원을 위해 400억 원 규모의 `상생펀드`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상생펀드`는 SH가 보유한 유휴자금 운용으로 발생하는 이자수익을 재원으로 협력 업체 대상 저금리 대출 상품을 마련하고, 우리은행이 추가 금리 감면을 적용하는 방식이다. 협력 업체의 자금 조달 금리를 낮춰 경영 안정화에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SH는 상생펀드 조성을 위해 200억 원을 우리은행에 예탁하고, 발생 이자수익을 대출금리 감면 재원으로 활용한다. 우리은행은 여기에 추가 금리 인하를 더해 총 400억 원 규모의 대출을 실행한다. 금리 지원 폭은 총 1.48%p로, 협력 업체는 SH 정기예금 수취 금리 1.28%p만큼 감면받고, 여기에 우리은행의 0.2%p의 추가 감면을 받는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계약 금액 1000만 원 이상인 공사 협력 업체며, 1년 만기로 기업당 1000만 원~5억 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SH는 이달 중 상생펀드를 조성하고, 이달 18일부터 2026년 10월 31일까지 약 1년간 운영할 계획이다. 황상하 SH 사장은 "상생펀드는 협력 업체의 금융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춰 지역경제와 산업 생태계 회복에 기여하는 중요한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으로 협력 업체와 함께 지속 성장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6 · 뉴스공유일 : 2025-11-06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양천구 노후 주거지와 시장 상권이 혼재된 지하철 9호선(급행) 염창역 일대가 지상 최고 24층 높이의 주거ㆍ창업ㆍ교육이 어우러진 복합 거점으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이달 5일 열린 제1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목동 523-45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정비계획(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9호선 염창역과 인접해 여의도ㆍ영등포 접근성이 뛰어난 도심 배후 주거지이며, 목2동시장을 중심으로 상권과 유동인구가 활발한 곳이다. 그러나 이면부에 저층 노후 주택이 밀집해 도시환경이 열악하고 주거 공급 수요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양천구 목동중앙북로22길 14-8(목동ㆍ용왕빌라) 일원 1만2382.6㎡를 대상으로 한 목동 523-45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용적률 31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414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창업ㆍ교육시설 등을 조성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시는 용도지역 상향에 따른 공공기여를 통해 광진ㆍ영등포 지역에 분산된 청년쿡 비즈니스센터를 통합ㆍ이전해 청년창업을 지원하고, 중ㆍ장년층 수요가 많은 평생학습센터도 신설해 지역 연령구조에 맞는 세대별 맞춤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교통환경 개선도 추진된다. 목동중앙북로 폭을 8m에서 10m로 확장해 차량 진ㆍ출입 동선을 확보하고, 가로변에는 전면건축한계선을 지정해 3m의 전면 공지를 확보한다. 단지 외곽에는 열린 보행 공간을 조성해 보행자의 이동 편의성을 높인다. 이번 사업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처음 참여하는 역세권 활성화사업이다. SH는 용왕산 자락의 경사진 저층 주거 단지라는 개발 제약을 고려해 주민 부담을 줄이고 사업 실현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정비계획을 수립해 지원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염창역 일대가 주거ㆍ창업ㆍ교육이 결합된 복합 거점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목2동시장과 연계한 지역상권 활성화 및 도심형 생활권 조성 효과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6 · 뉴스공유일 : 2025-11-0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숭의5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5일 숭의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경자ㆍ이하 조합)은 범죄 예방 대책 및 이주 관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2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독배로446번길 14-1(숭의동) 일대 3만3832.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수인선 숭의역이 도보로 15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용정초등학교, 숭의초등학교, 인천남중학교, 용현중학교, 광성고등학교, 인하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수봉산, 수봉공원, 자연숲놀이정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인근에 홈플러스, 이마트, 현대유비스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한편, 숭의5구역은 2008년 10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6 · 뉴스공유일 : 2025-11-06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정릉동 545-1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일 정릉동 545-1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경섭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한 정비업자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국세, 지방세 체납의 사실이 없으며 행정기관으로부터 행정처분 등의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아리랑로5길 157-1(정릉동) 일대 3394.3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우이신설선 정릉역이 가까운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서울정덕초, 정수초, 숭덕초, 동구여중, 서울동구고, 홍익대사범대학부속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성북근린공원, 성북공원 등도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6 · 뉴스공유일 : 2025-11-0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장관은 이달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리풀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사업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서리풀지구는 서울 서초구 원지ㆍ신원ㆍ염곡ㆍ내곡ㆍ우면동 일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221만 ㎡ 부지에 조성되는 공공주택지구다. 지난해 11월 신규 택지 후보지로 발표된 이후 2029년 첫 분양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 중이다. 김 장관은 이날 "최근 서리풀지구의 지구 지정 시기를 2026년 상반기에서 2026년 3월로 조정했으나, 보다 적극적인 조기화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유관 기관 사전협의 등 단계별 절차를 적극적으로 관리하며 2026년 1월께 지구 지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또 "보상 조기화를 위한 「공공주택 특별법」이 법사위에 계류 중으로, 이달 중 본 회의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개정 즉시 다음 달(12월) 초 기본조사에 착수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면서 "사업 과정 전반에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는 등 세심하게 조치해달라"고 당부했다. 국토부는 김 장관의 지시에 따라 서리풀지구사업 절차 조기화를 적극 추진해 2029년 분양 목표를 차질 없이 이행한다는 방침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6 · 뉴스공유일 : 2025-11-06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신혼부부ㆍ청년의 주거안정을 위해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을 대폭 늘린다. 신혼부부가 자녀를 출산하면 대출 기한을 기존 최장 10년에서 12년까지 늘려주고, 청년의 경우 지원 기준이 되는 월세금액을 70만 원에서 90만 원으로 완화한다. 서울시는 최근 신혼부부ㆍ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을 개선해 이달 20일 신규 대출 신청자와 대출 연장 신청자부터 적용한다고 최근 밝혔다. 현재 시는 무주택 신혼부부(예비 신혼부부 포함)가 국민ㆍ신한ㆍ하나은행에서 최대 3억 원 이내 임차보증금 대출 시 최대 연 4.5%(소득ㆍ자녀 수 등 반영, 최소 1% 본인 부담)의 이자를 지원하고 있다. 청년의 경우 주민등록등본상 세대주(예정)인 무주택 청년이 하나은행에서 임차보증금을 최대 2억 원 이내로 대출받으면 그에 따른 이자를 최대 연 3%(최소 1% 본인 부담) 지원 중이다. 시는 먼저 신혼부부 출산가구에 대한 대출 연장 기간을 확대했다. 기본 대출 기간 4년에 자녀 1명 출산 시 연장해 주는 대출 기간을 기존 2년에서 4년으로 늘렸다. 이에 따라 2명의 자녀를 출산하면 기본 대출 4년에 자녀 한 명당 4년씩, 총 8년이 추가돼 최장 12년간 대출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만혼과 고령 출산 증가에 따라 난임 가구에 대한 지원도 추가됐다. 난임시술 증빙자료(진료확인서ㆍ세부내역서)를 제출하면 2년간 대출 연장이 가능하다. 연장 기간 중 출산을 하면 추가로 4년을 연장, 최장 10년까지 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월세 비중이 높아지는 최근 주거시장 변화도 반영했다. 신혼부부 지원 기준인 임차보증금 7억 원 이하 계약에 월세가 포함된 경우, 전월세 전환율을 적용한 환산 임차보증금으로 지원 여부를 판단하게 된다. 환산 임차보증금은 월세보증금+(월세×12개월÷전월세 전환율)로 계산하며, 최근 6개월간 서울 지역 전월세 전환율 산술평균값을 적용해 산출한다. 이번에 시행하는 환산 임차보증금은 전월세 전환율 5.5%를 반영해 이달 20일 신규대출추천서 신청자부터 적용된다. 전월세 전환율은 `서울주거포털`에 공지되며 6개월마다 변경된다. 청년 지원은 주택 월세 기준을 기존 70만 원에서 90만 원으로 완화했다. 기존에는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ㆍ월세 70만 원 이하 주택이 지원 대상이었으나, 앞으로 월세 70만 원 초과~90만 원 이하 주택까지 대상에 포함된다. 아울러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추가 지원금리(1%)를 신설했다. 기존엔 한부모가족에 해당하는 청년만 추가 금리 1%를 지원받았지만, 앞으로는 자립준비청년도 보호종료확인서를 제출하면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본 금리 2%에 추가 금리 1%가 더해져 총 3%의 이자를 지원받는 셈이다. 신혼부부ㆍ청년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주거포털`과 120다산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임차보증금에 대한 이자 지원 확대로 신혼부부와 청년들의 부담을 덜어 걱정 없이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앞으로도 저출생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주거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개선 사항을 지속 발굴, 실질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6 · 뉴스공유일 : 2025-11-06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는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유지에 대한 동의의 범위와 절차를 명확히 한 `정비사업 등 공유재산(시유지) 동의기준`을 최종 확정ㆍ시행한다고 이달 6일 밝혔다. 이 기준은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기조와 최근 개정된 인천시 도시정비 조례의 개정 취지를 반영해 동의 절차의 일관성과 신속성을 높이고, 시민과 사업 주체의 예측 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앞으로 도시정비사업 단계 전반에 걸쳐 시유지에 대해 원칙적으로 동의하되, 사업 진행 과정에서 필요시 안내 사항을 부여하고 단계별로 적합성을 재검토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정비구역 지정 ▲추진위구성승인 ▲조합설립인가 ▲사업시행인가 등 사업 단계별로 별도 동의 절차를 거쳐 적정성을 판단하도록 했다. 또 정비구역 해제 동의 요청에는 시유지를 반영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공익상 필요성이 명백한 경우만 예외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 시는 동의 요청의 접수ㆍ협의ㆍ회신 창구를 사업 부서로 일원화해 처리 기준을 통일하고 행정 처리의 신속성을 높이기로 했다. 이번 기준 시행을 위해 시는 시청 전 부서와 군ㆍ구에 관련 내용을 통보하고 현장 안내를 실시한다. 앞으로 접수되는 건에 대해서는 시와 구의 사업 주관 부서를 통해 동의 신청을 일괄 접수할 수 있으며, 관련 부서 협의를 거쳐 신속히 회신할 예정이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기준 확정은 원도심정비사업의 속도와 민원 편의를 함께 높이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라며 "원칙적 동의와 단계별 검토를 병행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6 · 뉴스공유일 : 2025-11-06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5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공공재개발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시공사 대상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울 동대문구 신설1구역(두산건설)과 전농9구역(현대엔지니어링), 송파구 거여새마을(삼성물산-GS건설), 중랑구 중화5구역(GS건설), 성북구 장위9구역(DL이앤씨-현대건설), 양천구 신월7동-2구역(한화건설부문-호반건설) 등 서울 공공재개발 6개 구역 시공자 8곳이 참여했다. 이날 LH와 참여 건설사 등은 공공재개발 참여 배경과 제도 장점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공공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공공재개발은 안정적인 자금력, 축적된 사업관리 조직력, 신속한 인ㆍ허가 실행을 위한 행정력 등의 기반이 받쳐주는 것이 장점"이라고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여건도 제도적으로도 많이 개선된 상태"라고 말했다. GS건설 관계자는 "공공재개발은 사업자 부담이 적고 합리적인 설계 변경, 물가연동 기준 적용 등 장점이 커 민간 재개발 대비 평당 공사비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했다"라고 말했다. LH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이달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설계자 등과도 연이어 간담회를 진행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등 공공정비사업 실행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공공재개발은 노후화한 지역의 개발에 공공의 지원을 통해 정비사업을 정상화하고 사업 속도를 높여 도심 내 주택공급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지난 9월부터 강동구 천호 A1-1구역(가구 수 747가구ㆍ대지면적 2만6549㎡) 시공사 선정 절차가 진행 중이며, 연내 신길1구역(가구 수 1483가구ㆍ대지면적 6만,334㎡)과 봉천13구역(가구 수 464가구ㆍ대지면적 1만2272㎡) 공공재개발 시공자 입찰공고도 시행할 계획이다. LH 관계자는 "서울 도심 내 주택 공급 확대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민간과 협력해 공공정비사업 활성화를 목표로 간담회를 개최하게 됐다"라며 "`9ㆍ7 부동산 대책 목표를 달성해 서울 내 충분히 주택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공공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6 · 뉴스공유일 : 2025-11-0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연무동 219-39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수원시는 연무동 219-39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준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2항에 따라 지난달(10월) 31일 인가하고, 동법 동조 제5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의거 이를 지난 3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연무로32번길 42(연무동) 일원 4754.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4.66%, 용적률 249.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73가구 ▲75㎡ 48가구 ▲84㎡ 3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창용초, 우만초, 창용중, 수원외고, 경기대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여기에 광교저수지, 광교공원, 연암공원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6 · 뉴스공유일 : 2025-11-06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2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노량진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신진섭ㆍ이하 조합)은 정비기반시설 공사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1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동작구 노량진동 312-75 일대 1만621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49.88%, 용적률 408.57%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4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40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161가구 ▲60㎡ 초과~85㎡ 이하 202가구 ▲85㎡ 초과 4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약 3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노량진초등학교, 장승중학교, 영등포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여의도성모병원 등이 있어 양호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노량진2구역은 2010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4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5 · 뉴스공유일 : 2025-11-0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191192193194195196197198199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