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사이트

배포회수란?
해당사이트에서 등록한 뉴스를
타회원이 공유받기한
회수입니다.

정기구독이란?
해당사이트에서 공유하는 뉴스를
자동으로 나의 사이트로
공유받는 기능.

아유경제

건의 공유뉴스 / 375,481 건을 배포하였습니다.

전체섹션의 뉴스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북 안동시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의 주거 지원을 위해 신축매입임대주택 공급을 추진한다고 이달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해로 주거 터전을 잃은 이재민에게 신축매입임대주택을 20년 이상 공급하는 새로운 사업모델이다. 그간 재해 피해지역에 제공되던 피해지역 인근 임대주택 공실을 활용한 임시ㆍ단기 거주 형태가 아니라, 피해 이재민에 장기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새 주거 기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LH는 이달 15일 안동시와 산불피해지역 신축매입 공급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LH는 안동시에 신축매입임대주택 80가구 시범 공급을 추진한다. 신축매입사업 추진, 주택 매입 등은 LH가 부담하며, 임대 운영은 시에서 맡을 예정이다. 입주 대상은 시 산불피해 이재민으로, 무주택세대구성원이라면 소득과 관계없이 시중 시세의 30% 수준의 임대료로 입주할 수 있다. LH는 국토교통부와 공급 대상, 요건, 지자체 역할 등 재난지역 맞춤형 공급이 가능하도록 `재난 대응형 매입임대 특례` 마련을 추진할 예정이다. LH 관계자는 "산불피해지역 이재민 분들의 잃어버린 주거 기반 회복과 안정적인 새출발을 위해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9-16 · 뉴스공유일 : 2025-09-16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하반기 신입사원 118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대상은 총 118명(채용형 인턴 5급 106명ㆍ6급 12명)으로, 상반기 공고한 508명을 합하면 올해만 총 626명의 신규 채용이 이뤄진다. 주택 공급 확대 등 주요 정부 정책 수행 기반 마련은 물론, 취업시장에 활력을 부여하겠단 계획이다. 학력, 나이, 경력 등의 제한은 없으나 5급 기술직(토목ㆍ건축ㆍ기계ㆍ전기)과 사무직 일부(전산ㆍ지적) 분야는 기사 수준 자격을 보유해야 한다. 6급은 최종 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이거나 졸업 예정자만 지원할 수 있다. 이달 22일부터 30일까지 서류 접수가 진행되며, 필기전형(올해 10월 26일), 면접심사(11월 17일~19일) 등을 거쳐 연내 채용형 인턴 임용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LH는 평가 공정성 제고, 취업 준비생 부담 경감을 위해 서류전형은 어학 점수, 자격증 등 계량 평가만 진행한다. 자기소개서는 필기전형 합격자만 제출하면 된다. 사회적 약자의 사회진출을 지원하고자 자립준비청년, 취업지원 대상자, 장애인에게는 서류, 필기, 면접전형 등 전형별 만점의 5~10% 가산점을 적용한다. LH는 채용 관련 지원자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이달 15일부터 채용 전용 콜센터를 운영한다. `LH 채용 라운지`를 방문하면 대면 상담도 받을 수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9-16 · 뉴스공유일 : 2025-09-16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수원시 내 군소음보상지역이 대폭 확대됐다. 「군용비행장ㆍ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이하 군소음보상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른 것이다. 수원시는 `군소음보상법 시행령` 개정으로 군소음보상지역이 `3종 구역에 인접한 단독주택`까지 확대됐으며, 오는 12월 중 확대된 보상지역을 고시ㆍ공고할 예정이라고 지난 15일 밝혔다. 기존에는 소음영향도 조사 결과에 따라 ▲1종(95웨클 이상) ▲2종(90~95웨클) ▲3종(85~90웨클) 구역 내 주택만 보상 대상이었다. 하지만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3종 구역에 인접한 단독주택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국방부는 오는 12월 확대된 보상지역을 고시ㆍ공고할 예정이다. 보상금 지급은 2026년부터 시작된다. 단, 보상은 개정법령 시행일인 2025년 1월 1일 이후 거주분부터 적용된다. 한편, 이번 보상지역 확대와는 별도로 현재 국방부와 공군본부에서는 소음영향도 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 조사는 지난 1월 시작했으며 2026년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국방부에 따르면 조사 결과 반영 후 2026년 말께, 최종 소음대책지역을 별도로 고시한다는 방침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시행령 개정이 주민 체감은 제한적일 수 있으나, 국방부가 제도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할 것을 지속해서 건의해 주민분들께 실질적인 보상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9-16 · 뉴스공유일 : 2025-09-16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수원시가 신뢰받는 부동산 거래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심 공인중개사를 선정했다. 수원시는 전세사기 예방 및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수원시 안심 공인중개사사무소` 361개소를 선정했으며, 이달 15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3년간 행정처분 이력이 없고 10년 이상 영업 경력을 보유한 모범 공인중개사 중에서 안심 공인중개사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361개소는 시 전체 공인중개사사무소의 13% 정도다. ▲장안구 97개소 ▲권선구 103개소 ▲팔달구 66개소 ▲영통구 95개소 등이다. 시는 안심 공인중개사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수원시 캐릭터 `수원이`를 활용한 인증 스티커를 제작해 안심 공인중개사들에게 배부했다. 또 네이버 지도 앱과 시 홈페이지>분야별 정보>도시>부동산 메뉴에 `수원시 안심 공인중개사` 정보를 공개했다. 추후 새빛톡톡, 44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홍보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안심 공인중개사사업은 시민들이 믿고 거래할 안전망 역할을 할 것"이라며 "전세사기 예방과 신뢰받는 부동산 거래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9-16 · 뉴스공유일 : 2025-09-16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용산구(청장 박희영)가 투명하고 안전한 중개 문화 확립을 위해 관내 공인중개사 대상으로 인터넷 자율점검을 실시한다. 용산구는 다음 달(10월) 31일까지 지역 내 개업공인중개사 880여 명 대상으로 인터넷 자율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이달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인중개사들이 관련 규정을 스스로 진단ㆍ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된 디지털 기반 비대면 점검 체계다. 자율점검 항목은 ▲중개사무소 등록 및 신고 사항(등록증ㆍ자격증 게시 여부, 고용신고 적정 여부) ▲중개업무 사항(거래계약서 보존 의무, 등록 인장 사용 여부) ▲최근 변화된 제도 및 정책 등으로 구성됐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공인중개사는 `구 홈페이지>분야별 정보>부동산ㆍ토지>부동산중개 자율점검` 게시판을 통해 참여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동산정보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구는 이번 자율점검이 현장 방문으로 인한 영업 불편을 줄이고, 공인중개사들에게 자율성과 책임감을 부여해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과 구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희영 청장은 "공인중개사들이 직접 점검하며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라며 "각종 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용산에서 부동산중개업의 중요성이 큰 만큼, 직업윤리와 준법 의식이 강화돼 투명하고 안전한 중개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9-16 · 뉴스공유일 : 2025-09-16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역곡동 46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15일 역곡동 46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상열ㆍ이하 조합)은 사업성 개선을 위한 법률적 검토 및 부당이득금 환수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천시 지봉로 34(역곡동) 외 27필지 일원 7903.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8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역곡초등학교, 부천동초등학교, 부안초등학교, 부천동여자중학교, 부천동중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조공시장, 역곡상상시장, 소사본동행정복지센터, CGV, 부천시립역곡도서관, 홈플러스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 외에도 역곡공원, 원미공원, 원미산 등 녹지공간도 인근에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9-16 · 뉴스공유일 : 2025-09-16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청년층과 국ㆍ내외 유학생이 스스로 전월세 계약 절차를 이해하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청년 맞춤형 부동산 교육`을 진행한다고 이달 16일 밝혔다. 지난 7월 발표한 국토교통부의 자료에 따르면 전세사기 피해 건수는 누적 3만1437건이며, 이중 약 75%인 2만3673건이 2030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협업해 실제 피해사례와 계약 과정에 따른 점검 사항 등 청년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제공한다. 강의는 구독자 11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 손희애 강사 등이 진행한다. 점검사항에는 계약 전 ▲시세 확인 ▲무등록 부동산중개업소(공인중개사사무소) 확인 ▲임대인 세금 체납 여부, 계약 중 ▲부동산전자계약시스템 활용의 장점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 활용 권장, 계약 후 ▲등기 확인 ▲전입신고ㆍ확정일자 확인 ▲기존 세입자 전출 확인 등이 있다. 최근 청년들의 보증금 미반환 피해 증가를 고려해 예방 교육도 진행한다. 일반적인 유의 사항뿐만 아니라 사고 방지를 위해 입주 전 보증보험 가입 여부와 등기사항전부증명서상의 근저당ㆍ가압류 등을 재확인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다음 달(10월)에는 서울 거주 국내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인 `서울 유학생 웰컴데이`를 실시한다. 글로벌 공인중개사와 연계해 외국인 유학생에게 전세 계약 시 유의 사항과 사기 예방 요령을 안내할 예정이다. 국내 체류 유학생의 주거 취약성을 고려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글로벌공인중개사제도를 활용한 첫 사례다. 글로벌 공인중개사사무소는 2008년부터 외국인을 위한 맞춤형 부동산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현재 267개소가 운영 중이다. 교육 신청은 `서울 부동산 정보광장` 내 배너광고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층이 전월세계약 절차를 스스로 점검하고 전세사기 수법을 미리 파악해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학생과 청년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9-16 · 뉴스공유일 : 2025-09-16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이달 16일 충남 공주시 국토정보교육원 대강당에서 `제5회 디지털 지적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지적의 날은 2011년 9월 16일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된 것을 기념하는 행사다. 지적재조사사업 성과 확산을 통해 국민 생활과 밀접한 토지 행정의 혁신사례를 알리고, 유관 기관ㆍ민간 전문가들과의 정책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정수 국토부 국토정보정책관, 어명소 LX 사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 유관 기관ㆍ민간 전문가, 유공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는 `지적재조사, 국토의 미래를 위한 약속`을 주제로 열린다. 지적재조사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국토부가 선정한 올해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6건을 발표할 예정이다. 기념식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현장에서 국민 재산권보호에 기여한 공무원, LX, 산업계 등 유공자 26명에게 국토부 장관 표창과 LX 사장상을 수여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의 효과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확산 등 지적재조사사업의 지속가능성 있는 발전방향도 논의할 계획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종이에 경계를 기하학적 다각형(그림)으로 표시한 도해지적(국토면적의 90%)의 정확성의 한계를 극복하고, 전 국토를 수학적 좌표(수치)로 관리하는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도로에 접하지 않아 출입이 어려웠던 토지에 진입로가 마련되고, 불규칙한 모양의 토지가 정형화돼 활용도가 높아졌다. 지금까지 약 78만 명의 국민이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 관계자는 "정확한 지적정보 제공은 토지 분쟁 해소와 재산권 보호는 물론, 지자체 재난복구 등 정책 지원에도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9-16 · 뉴스공유일 : 2025-09-16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광역시는 이달 16일 오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가톨릭대학교, 한국사학진흥재단, 금정구와 `하하(HAHA) 캠퍼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가톨릭대 신학 교정에 들어서는 하하 캠퍼스 조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유관 기관 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하(HAHA)는 행복하고 건강하게 나이 들기(Happy Aging Healthy Aging)의 줄임말이며, 하하 캠퍼스는 장년층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대학 유휴시설을 활용해 조성되는 대규모 시니어 복합 단지다. 이번 협약으로 시는 사업의 전반적인 추진, 부산가톨릭대학교는 학교시설(토지ㆍ건물)의 무상 제공, 한국사학진흥재단은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ㆍ제도적 지원, 금정구는 캠퍼스 내 스포츠센터(국민체육센터) 건립 등을 각각 맡는다. 이를 통해 가톨릭대 신학 교정 6만3515㎡의 부지 내 유휴시설을 활용해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문화ㆍ여가, 건강ㆍ체육, 교육, 일자리, 주거, 실버산업 등을 하나로 집약한 시니어 복합 단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사업비로는 약 606억3700만 원이 투입된다. 시는 지난 4월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현재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행정 절차를 이행하고 있다. 2026년 기본ㆍ실시설계를 착수해 2028년 말 대학 유휴시설을 활용해 교육, 문화ㆍ여가, 건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1단계 사업과 스포츠센터 건립사업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형준 시장은 "하하 캠퍼스는 노인 인구 증가에 따른 노인평생교육시설 등 공공시설 부족 문제와 지역 대학 학생 수 감소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지역 상생 모델"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9-16 · 뉴스공유일 : 2025-09-16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내 기술로 개발된 `스마트도시 플랫폼의 실시간 이벤트 모니터링 및 통합 관리(스마트도시 통합 플랫폼)`가 국제표준으로 제정됐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이달 15일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ITU-T) SG20 회의에서 스마트도시 통합 플랫폼이 국제표준으로 제정됐다고 밝혔다. 스마트도시 통합 플랫폼은 도시데이터 수집, 분석, 활용, 모니터링 등의 기능을 갖춘 도시 관리를 위한 플랫폼으로 시간ㆍ위치기반의 실시간 상황 정보 처리 기능을 통해 도시 서비스 제공의 효율성을 높인다. 또 지리정부시스템(GIS) 기반의 단일 아이콘 형태로 상황 정보를 시각화해, 재난이나 긴급 상황 발생 시 담당자가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국토부는 2015년부터 외산 장비의 의존율을 낮추고 도시상황 관리체계를 강화하고자 방범ㆍ방재, 교육 등 정보시스템을 연계ㆍ활용해 스마트도시 통합 플랫폼을 개발해 왔다. 이후 2021년까지 스마트도시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을 통해 전국 108개 지방자치단체에 보급했으며, 필리핀, 중국, 인도네시아, 터키 등에 수출하기도 했다. 특히 해외수출 기반 마련과 확산을 위해 최근 3년간 스페인, 일본, 중국 등 SG20 회원국들과 협력해 표준 요구사항을 보완한 끝에 국제표준 지위를 얻게 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국제표준 제정은 전 세계 도시 간 상호 호환성을 향상시켜 국내 우수한 스마트도시 관련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에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스마트도시산업 발전과 해외진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9-16 · 뉴스공유일 : 2025-09-16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5R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광명시는 광명5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허진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46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이달 8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광명동 78-38 일대 11만6632.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7.02%, 용적률 283.68%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7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공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4㎡ 295가구 ▲39㎡ 125가구 ▲51㎡ 346가구 ▲59㎡ 1290가구 ▲71㎡ 362가구 ▲84㎡ 414가구 ▲99㎡ 46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개봉역 약 1㎞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광명동초등학교, 광명북중학교, 광명북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구로성심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한편, 광명5R구역은 2011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0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9-16 · 뉴스공유일 : 2025-09-16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동인4가7통 재개발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12일 동인4가7통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0월 2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최근 2년 이내 위반으로 등록 취소 또는 업무 정지 등의 처분을 받은 이력이 없는 업체 ▲입찰보증금 5000만 원을 입찰서류 제출 마감일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 699-5(동인동4가) 일원 1만819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3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칠성시작역이 약 6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동인초등학교, 경북대부설중학교, 경북대부설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이랜드 리테일, 롯데영플라자, 롯데백화점, 경북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한편, 동인4가7통은 2021년 4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9-16 · 뉴스공유일 : 2025-09-16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국민의힘 고동진 의원(서울 강남구병)이 주최한 `고동진의 토요캠퍼스`가 지난 13일 마지막 강연과 수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고동진의 토요캠퍼스`는 고 의원이 지난 40여 년간 대한민국의 산업과 경제 발전을 이끌며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사회에 환원하고, 지역 주민은 물론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대한민국에 새로운 정치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직접 기획한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 7일부터 시작해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강연 주제는 ▲왜 AI와 반도체를 함께 이야기하는가? ▲AI의 현재!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고동진의 일의 의미 ▲역사에서의 교훈 ▲대한민국 청년ㆍ장년의 미래로 구성됐다. 특히, 지난 13일 마지막 강연 직후 진행된 `토요캠퍼스 1기 수료식`에서는 수강생들과 함께 그간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소회를 나누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참가자들은 "평소 AI와 반도체는 어려운 주제라 생각했는데, 의원님 설명을 듣다 보니 이 기술들이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돼있단 사실을 깨달았다", "스스로 미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모든 강의에 의원님의 삶의 이야기가 담겨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 긍정의 마인드 꼭 명심하겠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강연을 마친 고 의원은 "지난 40여 년간 산업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역량, 그 속에서 다져온 삶의 철학을 국민과 공유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토요캠퍼스 1기를 통해 얻은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토요캠퍼스ㆍ테크캠퍼스ㆍ택스캠퍼스 등 다양한 학습ㆍ소통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고동진의 토요캠퍼스 1기`는 수강생들의 큰 호응 속에 종료됐으며, 2기 프로그램은 준비 과정을 거쳐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9-16 · 뉴스공유일 : 2025-09-16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8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남구는 대연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규정에 따라 지난 5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의거 이를 같은 달 10일 고시했다.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석포로127번길 64-14(대연동) 일대 19만2243.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9.14%, 용적률 258.98%를 적용한 지하 7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개동 33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 19가구 ▲39㎡ 145가구 ▲44㎡ 38가구 ▲52㎡ 13가구 ▲59A㎡ 747가구 ▲59B㎡ 66가구 ▲59C㎡ 205가구 ▲73A㎡ 167가구 ▲73B㎡ 15가구 ▲73C㎡ 167가구 ▲73D㎡ 21가구 ▲84A㎡ 653가구 ▲84B㎡ 76가구 ▲84C㎡ 121가구 ▲84D㎡ 91가구 ▲100A㎡ 153가구 ▲100B㎡ 413가구 ▲117㎡ 71가구 ▲133㎡ 122가구 ▲144PH㎡ 2가구 ▲146PH㎡ 1가구 ▲150PH㎡ 1가구 ▲155PH㎡ 1가구 ▲164PH㎡ 1가구 ▲171PH㎡ 3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대연역, 못골역이 800m 내에 위치한 곳으로 차량 이동 시 황령산터널~광안대교 접근이 용이하다. 교육시설로는 석포초등학교, 대천중학교, 대연중학교, 석포여자중학교, 대연고등학교, 성지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메가마트, 부산성모병원, UN기념공원, 부산박물관, 부산문화회관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고 있다. 한편, 대연8구역은 2020년 4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9-15 · 뉴스공유일 : 2025-09-15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태평2가(건축자재상가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주요 파트너 선정 도전에 나섰다. 태평2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명재연ㆍ이하 조합)은 지난 1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10월) 13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1일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입(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중구 태평로 113(태평로2가) 일대 2584.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6층에서 지상 4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4가구, 오피스텔 74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ㆍ대경선 대구역이 가깝고 칠성고가차도 등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대구수창초, 종로초, 대구옥산초, 칠성고, 경명여고 등이 인근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9-15 · 뉴스공유일 : 2025-09-15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정부가 지방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ㆍ지역 간 상생교류를 적극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내수 경기 진작 및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범부처 협업으로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을 추진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번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은 지난 7월 29일 진행한 제33회 국무회의와 지난달(8월) 7일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 상정된 지방살리기 상생 소비 활성화 방안 중 하나다. 최근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으로 소비세가 회복되고 있지만, 비수도권 등 지역경제는 상대적으로 회복이 더딘 점을 고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앞으로 중앙부처ㆍ공공기관ㆍ민간기업은 인구감소지역ㆍ재난피해지역 등 141개 시ㆍ군ㆍ구와 자매결연을 맺고, 실천적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다방면의 교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우선 산업부는 ▲전남 곡성군 ▲전남 해남군 ▲강원 고성군 ▲경북 영덕군 등 4개 지자체와 자매결연을 맺고 ▲지역 특산품 구매 ▲휴가철 방문 독려 등을 통해 지방 살리기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시ㆍ군ㆍ구 각 1곳당 2개 이상의 기관과 연결되는 것을 목표로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는 중앙부처 ▲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는 공공기관 ▲산업부는 민간기업 등과의 자매결연을 각각 지원한다. 총괄 관리는 행정부가 맡는다. 중앙부처는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을 선도하는 차원에서 중앙부처와 대상 시ㆍ군ㆍ구 간 매칭을 빠짐없이 추진하고, 공공기관과 민간기업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해 그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행안부는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자매결연 희망 지자체에 대한 수요조사를 하고, 각 부처가 부처 특성 등을 고려해 제출한 희망 지역에 기반해 50개 중앙부처와 141개 시ㆍ군ㆍ구 간 매칭을 모두 완료했다. 기재부도 331개 전체 공공기관 대상으로 참여희망 여부, 협업 계획 등 수요를 조사했다. 그 결과 약 50개 기관에서 신규 체결 의사를 밝혔으며, 60여 개 기관에서는 기존에 자매결연을 체결한 지역에서 교류 활동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산업부는 경제단체를 통해 민간기업에 자발적 동참을 권고하고 있다. 이에 약 20여 개 기업에서 사업장 소재지 중심으로 전통시장 구매, 지역축제 후원, 명절선물 구입 등의 참여 의사를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자매결연 정책이 민간기업에까지 확산되고,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지속적인 상생 관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범부처 협업 하에 우수ㆍ미담 사례를 홍보하고, 애로사항을 관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자매결연 희망 시에도 이를 지원하는 등 그 범위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실제로 일부 부처에서는 더 많은 지자체와의 자매결연 체결 의사를 보이고 있다. 특히 일부 지자체에서는 특정 부처와 자매결연을 맺을 것을 역제안하는 등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향후 활발한 교류와 성과가 기대된다. 김정관 장관은 "이번 자매결연이 민간기업과 지역 간 상생 교류가 활발히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기업과 지역의 상생교류 확대가 지방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9-15 · 뉴스공유일 : 2025-09-1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5구역 재개발사업이 중요 사업 파트너를 맞이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장위1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지종원ㆍ이하 조합)은 지난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세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4개 사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건설 ▲GS건설 ▲호반건설 ▲동양건설산업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10월) 2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장월로11길 11(장위동) 일대 18만766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7개동 3317가구(임대 75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상월곡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으로 교육시설은 서울월곡초등학교, 장위중학교, 월곡중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9-15 · 뉴스공유일 : 2025-09-15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정부가 인공지능(AI)를 활용해 산재 가능성이 있는 고위험 사업장 2000곳을 선정했다. 다음 달(10월)까지 이들 사업장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최근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하 공단)은 지난 7월부터 추진 중인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레드(RED) 2000`을 선정하며, 이달 15일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해당 사업장을 집중 관리한다고 밝혔다. `레드(RED) 2000`은 공단이 AIㆍ빅데이터를 활용해 선별한 2000개의 고위험 사업장으로, 선제적 집중지도ㆍ점검 시 활용된다. 앞서 공단은 AI의 예측 결과에 기반해, 최근 이슈화된 사망사고 4대 유형을 중심으로 시급히 관리가 필요한 고위험 사업장을 선정했다. 사망사고 4대 유형은 ▲(추락) 사망사고 다발 공정률 진행 건설현장 ▲(끼임) 위험 기계ㆍ기구 보유 사업장 ▲(질식) 하수ㆍ폐수 처리시설 보유 제조업 ▲(외국인) 고용 증가 사업장 등이다. 이에 다음 달(10월) 말까지 패트롤 등 예방 사업을 실시해 단기간 사망사고를 감소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5대 핵심 위험요인인 ▲추락 ▲끼임 ▲부딪힘 ▲화재ㆍ폭발 ▲질식을 선제적으로 집중 지도ㆍ점검할 방침이다. 한편, 공단은 다양한 산업안전 분야에서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해오고 있다. 2024년부터는 고위험군을 정밀하게 표적화하고, 사고 사망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자 `고위험 사업장 AI 예측 시스템`을 개발해 운영 중이다. 이 시스템은 산업재해 이력, 위험 기계ㆍ기구 현황 등 고위험 사업장의 데이터 특성을 인공지능이 학습한 뒤 개별 사업장 정보와 비교ㆍ분석해 위험도를 수치화(0~1)하는 방식이다. 공단 관계자는 "AIㆍ빅데이터 기반의 `고위험 사업장 예측 시스템`은 산재 예방 효율과 성과를 높이는 전략적 접근"이라면서 "산재 취약 분야에 신속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9-15 · 뉴스공유일 : 2025-09-15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서초구(청장 전성수)가 9월분 재산세 징수율 제고를 위해 다양한 납세 편의 서비스를 시행한다. 서초구는 2025년 6월 1일 기준 주택ㆍ토지 소유자를 대상으로 9월 정기분 재산세를 부과한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이달에는 ▲주택분 1/2 ▲토지분에 대한 재산세가 부과될 예정이다. 고지서는 이달 10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되며, 납부기한은 오는 30일까지다.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납부지연 가산세가 추가로 부과된다. 전자고지 신청자는 이메일로, 자동이체 신청자는 우편 안내문을 통해 고지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구는 납세자가 가산세를 부담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양한 납세 편의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납부기한 말일 18시 이후 상담을 2시간 연장 운영하는 `세무행정 야간민원 서비스` ▲전용계좌와 전자납부번호를 문자로 안내하는 `납기 임박 알림서비스` ▲납기 3~5일 전 미납자를 대상으로 과세정보 알림톡을 발송하는 `카카오톡 납부 안내서비스` ▲행정전화 연결음으로 납부 일정을 안내하는 `컬러링 납부 홍보` 등을 시행한다. 이를 통해 납세자 편의성과 징수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구 재산세과 직원들은 `아는 만큼 더 친절할 수 있다`는 슬로건 아래, 직원 개개인 전문성 강화 및 납세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일과 후 세법 개정 내용, 최신 판례 등 세무 관련 내용들을 모아 공유ㆍ토론하는 구 세법 동아리 `서세동`을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구 홈페이지에 재산세 자동계산기를 개설하고, 디지털 약자를 위한 스마트폰 전자납부 교육을 개최하는 등 주민들의 알권리와 관심도를 높이는 정책 역시 시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구는 지난 7월, 95.4%의 정기분 재산세 징수율을 기록했다. 이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징수율로, 시 평균인 93.5%보다 1.9%포인트 높은 수치다. 전성수 청장은 "높은 재산세 징수율은 주민 여러분의 성숙한 납세의식과 직원들의 헌신으로 일궈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으로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9-15 · 뉴스공유일 : 2025-09-15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대사동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입찰에 나섰다. 이달 12일 대사동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태기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10월) 13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 전까지 조합 계좌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보문로125번길 16(대사동) 일원 6만466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223.0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중구청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대흥초등학교, 대전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코스트코, 대전성모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9-15 · 뉴스공유일 : 2025-09-15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221222223224225226227228229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