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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화명2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화명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경민ㆍ이하 조합)은 지난달(7월) 3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이달 2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73억 원을 입찰마감 1일 전까지 현금으로 입금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북구 금곡대로 1258-1(화명동) 일대 1만407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283.52%를 적용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화명역이 284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화잠초등학교, 화신중학교, 화명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GS더프레시, CGV화명 등이 있어 양호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화명2구역은 2020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23년 6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8-04 · 뉴스공유일 : 2025-08-04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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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권선1구역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월 31일 권선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경석ㆍ이하 조합)은 건축물 해체계획서 작성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이달 8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수원 권선구 여기산로 54(서둔동) 일대 1만8331.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4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181가구 ▲59B㎡ 60가구 ▲74A㎡ 44가구 ▲74B㎡ 29가구 ▲84A㎡ 66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통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를 통한 수도권 중심부 진입이 용이하고, 지하철 1호선 화서역과 서수원시외버스터미널이 인접해 있다. 여기에 단지 은근에 구운초등학교, 구운중학교, 율현중학교, 율천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18년 5월 31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권선1구역은 2020년 4월 17일 조합설립인가, 2023년 3월 사업시행인가에 이어 지난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8-04 · 뉴스공유일 : 2025-08-04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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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반도보라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7월 30일 반도보라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강민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9월 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6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238번가길 58(수안동) 일대 927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3.89%, 용적률 353.22%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284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8740㎡ 47가구 ▲84.9058㎡ 58가구 ▲84.9606㎡ 22가구 ▲84.9258㎡ 122가구 ▲102.9242㎡ 32가구 ▲133.5752㎡ 1가구 ▲141.2086㎡ 1가구 ▲155.6122㎡ 1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수안역과 낙민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동해선 동래역도 가까워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낙민초, 수안초, 내성초, 내성중, 동래고 등이 있어 교육 인프라도 우수하다. 한편, 반도보라맨션은 2022년 1월 조합설립인가에 이어 지난달(7월) 14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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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소사3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이달 4일 부천시는 소사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찬종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제1항 규정에 따라 오는 18일까지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 사업은 부천시 부일로568번길 15(소사동) 일원 7만6072.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164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0㎡ 132가구 ▲59㎡ 595가구 ▲74㎡ 393가구 ▲84㎡ 529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서해선 소사역이 400m 거리에 있는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원미초등학교, 계남중학교, 시온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이마트, 홈플러스, 부천성모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한편, 2008년 3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소사3구역은 같은 해 8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6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8-04 · 뉴스공유일 : 2025-08-04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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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현대아파트(이하 전주현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중요 사업 파트너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7월 31일 전주현대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말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 29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오송1길 13-16(송천동1가) 일원 460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무난한 곳으로 송북초, 오송중, 솔내고, 전라고 등이 인근에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전주천, 건지산, 덕진체력공원, 덕진공원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8-04 · 뉴스공유일 : 2025-08-04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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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6월 전국 미분양 주택은 5개월 연속 감소한 가운데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23개월 만에 감소했다. 또한 주택 인ㆍ허가, 착공, 준공 실적이 모두 증가했다. 최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6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주택은 총 6만3734가구로 전월(6만6678가구) 대비 4.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국 미분양 주택은 5개월 연속 감소했다. 수도권은 1만3939가구로 전월(1만5306가구)보다 8.9%, 지방은 4만9795가구로 전월(5만1372가구)보다 3.1% 각각 줄었다. 준공 후 미분양은 2만6716가구로 전월(2만7013가구)보다 4.4% 감소했다. 2023년 7월 9041가구였던 악성 미분양은 지난 5월까지 22개월 연속 상승하다 23개월 만에 감소했다. 수도권은 4396가구로 전월(4616가구)보다 4.8%, 지방은 2만2320가구로 전월(2만2397)보다 0.3% 각각 줄었다. 올해 6월 전국 주택 매매거래는 7만3838건으로 전월(6만2703건)과 비교해 17.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4만2967건으로 전월(3만2362건) 대비 32.8%, 지방은 3만871건으로 전월(3만341건) 대비 1.7% 각각 늘었다. 올해 6월 아파트 거래량은 5만8892건으로 전월(4만8783건)과 비교해 20.7% 증가했다. 지난 3월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지정 영향으로 4~5월 두달 연속 감소했던 서울의 아파트 거래량은 1만,814건으로 전월(7221건)보다 49.8% 증가했으며, 비아파트도 1만4946건으로 전월(1만3920건)보다 7.4% 늘었다. 임대차신고제 자료와 확정일자 신고자료를 합산한 지난 6월 전월세 거래(신고일 기준)는 24만2305건으로 전월(25만2615건)보다 4.1% 감소했다. 이 가운데 전세거래량은 전월 대비 4.7% 감소한 8만8867건, 월세거래량(보증부월세ㆍ반전세 등 포함)은 3.7% 감소한 15만3438건으로 파악됐다. 올해 6월 주택 공급 3대 지표인 인ㆍ허가, 착공, 준공은 모두 증가했다. 인ㆍ허가는 2만8018가구로 전월(2만424가구) 대비 37.2%, 전년 동월(2만3886가구) 대비 17.3% 각각 늘었다. 착공은 2만8871가구로 전월(1만5211가구) 대비 89.8%, 전년 동월(2만712가구) 대비 39.4% 각각 증가했다. 준공 역시 4만115가구로 전월(2만6357가구)보다 52.2%, 전년 동월(3만5922가구)보다 11.7% 각각 늘었다. 분양(승인)은 1만4983가구로 전월(1만1297가구) 대비 32.6% 증가했으나 전년 동월(2만1655가구) 대비 30.8% 감소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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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8월 첫째 주에는 전국 8개 단지 총 5383가구(일반분양 3683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최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달 첫째 주에는 전국 8개 단지 총 5383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제기동역아이파크`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남양주왕숙A1(공공분양)ㆍA2(신혼희망타운)` ▲충북 청주시 사직동 `청주센텀푸르지오자이`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본보기 집은 ▲구리시 갈매동 `구리갈매역세권A1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동 `서면써밋더뉴` 등이 오픈 예정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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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건설업체 시공능력 평가에서 삼성물산이 1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어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각각 2위ㆍ3위에 올랐다. 국토교통부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등록된 건설업체 중 평가를 신청한 업체를 대상으로 시공능력평가를 실시한 결과를 지난 7월 31일 공시했다. 시공능력평가는 발주자가 적정한 건설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건설공사실적ㆍ경영상태ㆍ기술능력ㆍ신인도를 종합평가해 공시하는 제도다. 올해 평가를 신청한 건설업체는 총 7만3657개 사로 전체 건설업체 8만7131개 사)의 84.5%이다. 올해 토목건축공사업체 시공능력평가 1~3위는 지난해와 같았다. 삼성물산은 시공능력평가액 34조7219억 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시공능력평가 5개 항목(시공능력평가액ㆍ공사실적평가액ㆍ경영평가액ㆍ기술능력평가액ㆍ신인도평가액) 중 기술능력평가액을 제외하고 모두 1위를 기록하며 2014년부터 12년 연속 1위를 지켰다. 현대건설은 17조2485억 원으로 2위, 대우건설은 11조8969억 원으로 3위를 각각 차지했다. DL이앤씨는 11억2183억 원으로 4위, GS건설은 10조9454억 원으로 5위에 각각 랭크됐는데, 두 회사는 지난해와 비교해 한단계씩 순위가 올랐다. 반면 지난해 4위였던 현대엔지니어링은 10조1417억 원으로 6위로 하락했다. 7~10위는 순위 변동이 없었다. 7위 포스코이앤씨(9조8973억 원), 8위 롯데건설(7조421억 원), 9위 SK에코플랜트(6조8493억 원), 10위 HDC현대산업개발(5조8738억 원)로 10위권에 안착했다. 한화(4조9720억원), 호반건설(3조9209억 원), DL건설(3조5495억 원), 두산에너빌리티(3조3931억 원) 역시 각각 11~14위를 차지하면서 지난해와 동일한 순위를 유지했다. 이어 15위 계룡건설(2조9753억 원), 16위 서희건설(2조8774억 원), 17위 제일건설(2조6948억 원), 18위 코오롱글로벌(2조4944억 원), 19위 태영건설(2조3296억 원), 20위 KCC건설(2조3174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업종별 공사실적을 보면 토목 분야는 대우건설(2조4573억 원), 현대건설(1조9187억 원), SK에코플랜트(1조5457억 원) 등의 순으로 실적이 좋았다. 건축 분야는 삼성물산(12조3184억 원), 현대건설(9조4246억 원), 현대엔지니어링(9조327억 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산업ㆍ환경설비 분야는 삼성E&A(13조2514억 원), 현대엔지니어링(4조4301억 원), 현대건설(3조9405억 원) 등의 순으로, 조경 분야는 제일건설(726억 원), 삼성물산(651억 원), 중흥토건(435억 원) 등의 순으로 실적이 좋았다. 지난해 도로는 대우건설(7936억 원), GS건설(6281억 원), 포스코이앤씨(5672억 원) 등의 순으로, 철도는 포스코이앤씨(5364억 원), 현대엔지니어링(4896억 원), DL이앤씨(4284억 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아파트의 경우 현대건설(6조3000억 원)이 1위를 차지했고 GS건설(6조1000억 원), 대우건설(5조 원)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올해 시공능력평가 결과는 이달 1일부터 적용되며, 공사발주 시 입찰자격 제한, 시공자 선정 등과 함께 신용평가, 보증심사 등에 활용된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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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이달 1일 서울 성북구 수유12구역 일대를 도심공공주택복합지구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민간 정비가 어려운 노후 도심을 대상으로 공공이 주도해 용적률 등 혜택을 부여하고 신속하게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수유12구역은 저층 주거지로 면적은 11만124㎡에 달한다. 지난해 10월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예정지구로 지정된 후, 주민 2/3 이상의 동의(토지 면적 기준 1/2 이상)를 확보하고 중앙도시계획위원회ㆍ중앙토지수용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구 지정 절차를 마쳤다. 향후 통합 심의를 거쳐 2027년 복합사업계획을 승인받고 2029년 착공할 계획이다. 수유12구역에는 공동주택 2962가구 규모의 주택이 공급된다. 지하철 4호선ㆍ우이신설선 등 우수한 대중교통 여건을 기반으로 인근의 우이천과 연계된 자연친화적 정주여건을 가진 주거 단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아울러 이달 1일부터 개정된 「공공주택특별법」 시행에 따라 그간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된 재산권 제약사항에 대한 제도 개선이 이뤄진다. 토지주가 아파트를 우선 공급받을 수 있는 취득시점 기준인 우선공급기준일을 기존 법의결일에서 각 후보지 선정일 등으로 조정한다. 이를 통해 개발정보를 알지 못한 채 후보지 발표 전까지 토지 등을 취득한 경우현금보상이 아닌 현물보상을 제공한다. 다만, 2021년 6월 29일 이전 후보지로 발표된 도심복합사업지는 종전대로 동일한 기준일을 유지한다. 우선공급기준일 이후에도 복합사업계획승인 이후 6개월까지 일정 조건(무주택자ㆍ1회 등)을 충족한 소유권 이전 시에는 현물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개정 「공공주택특별법」 시행에 따라 우선공급기준일 합리화, 현물보상 확대 등 재산권 제약 논란을 해소한 만큼, 앞으로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을 활성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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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최근 `오산 외삼미1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지난 7월 30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오산시 외삼미동 일원 약 11만6000㎡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1472가구 규모 주상복합건축물 등을 조성하는 내용으로, 2029년 완공이 목표다. 대상지는 동탄신도시와 인접해 있고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개통시 서동탄역의 활성화를 고려해 주거, 상업, 자족시설, 교통 기반시설 등이 어우러진 도시공간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특히 대상지 내 서동탄역으로 연결되는 왕복4차선의 대로를 신설하고 사업지 동측 북삼미로를 확폭(15m→28m)해 서동탄역으로 집중되는 교통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도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 협의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완료했다. 특히 서동탄역을 중심으로 교통ㆍ생활 중심축 조성과 보행자 중심의 공간 배치, 자족기능을 강화한 주상복합 및 업무시설 유치계획 등을 담은 개발전략을 마련했다. 이번 개발계획에는 ▲주상복합용지 조성 ▲자족시설 확보 ▲보행자 전용도로 및 주차장 신설 ▲대중교통 승강장 설치 ▲도로체계 정비 등이 포함됐다. 향후 실시계획 인가ㆍ착공 절차를 거쳐 순차적으로 개발이 이뤄질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외삼미1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으로 동탄신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서동탄역 주변을 개발해 도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균형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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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광역시는 최근 현행 용도지역 틀을 유지하면서 창의적인 공간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공간혁신구역 후보지 발굴을 위한 수요 조사를 이달 2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간혁신구역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국토계획법)」 개정에 따라 지난해 8월부터 시행되는 제도로, 허용되는 건축물의 용도와 건폐율ㆍ용적률 등의 규제가 완화되며 다양한 기능을 복합해 도심의 성장거점으로 조성할 수 있는 구역이다. 이번 조사는 시가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으로 추진 중인 2개 후보지 외에 다양한 공간혁신구역 후보지를 추가로 발굴하고, 공간혁신구역의 주요 내용을 주민에게 홍보하기 위해 실시된다. 시는 현재 한국토지주택공사(LH), 파크랜드와 함께 2개 후보지에 대해 공간혁신구역 지정을 추진 중이다. 후보지는 지난해 7월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에 선정된 영도구 공업지역 활성화사업과 금정구 금사산업혁신플랫폼사업 대상지다. 수요조사 대상지는 ▲토지의 용도와 밀도를 자유롭게 계획하는 도시혁신구역 ▲토지의 용도를 자유롭게 계획하고 밀도를 상향시켜 주는 복합용도구역 ▲도시계획시설과 비도시계획시설을 입체복합하고 밀도를 상향시켜 주는 도시계획시설 입체복합구역 등 3가지다. 도시혁신구역은 도심 내 유휴부지 등에 업무, 호텔, 주거, 병원, 공원 등 고밀 융복합 개발을 추진하고, 복합용도구역은 노후 공업단지, 쇠퇴 구도심 등을 직주근접 수요에 부응하는 업무ㆍ상업ㆍ문화ㆍ주거 복합지역으로 전환한다. 도시계획시설 입체복합구역은 체육시설ㆍ공원ㆍ터미널 등 입지 조건이 우수한 도시계획시설 지역에 대해 용도지역에 따라 설치가 제한된 도시계획시설 설치를 허용하거나 건폐율, 용적률, 높이 제한 등을 완화한다. 시는 실현 가능성과 지정 타당성 등을 종합적 검토해 오는 9~10월 중 새로운 공간혁신구역 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후보지에 대해서는 공간혁신구역 지정을 위한 사전 상담, 행정지원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그 외 제안된 후보지 중 일부는 현재 진행 중인 `부산형 도시혁신 공간계획 수립 용역`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후보지 제안을 희망하는 토지등소유자 등은 시 누리집에서 제출 서식 등을 확인한 뒤 전자우편을 통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도시계획 혁신으로 다양한 기능을 융복합해 도심의 성장거점을 조성할 수 있는 공간혁신구역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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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최근 서울시는 민간임대주택 임대사업자와 임차인 권익을 보호하고 효율적인 행정실무를 위해 `2025 등록민간임대주택 업무 편람`을 발간ㆍ배포한다고 밝혔다. 민간임대주택은 임대사업자가 임대를 목적으로 소유하고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자치구를 통해 등록한 주택이다. 임대사업자는 임차인 권익 보호를 위해 16가지의 의무를 준수하고 국세ㆍ지방세의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민간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은 의무 임대기간(4ㆍ6ㆍ8ㆍ10년) 동안 임대료 5% 상한, 보증금 반환 보증 가입 등 보호를 받을 수 있다. 현재 서울에는 9만7233명 민간임대사업자가 41만5460가구 민간임대주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서울 전체 주택수(387만9000가구)의 약 11%, 전체 임차 가구의 약 20%에 해당한다. 유형별로는 아파트(44.2%)가 가장 많고 다세대(22.4%), 오피스텔(14.6%), 다가구(8.6%) 순이다. 이번 편람은 지난 6월 개정된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을 반영해 시민의 혼선을 해소하고 민원 대응의 신속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그간 임대사업자 의무 위반에 대한 자치구별 상이한 행정 처분이나 상속 시 임대사업자 지위 승계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는 점을 감안해 일관된 기준으로 정리했다. 대표적인 행정민원사례를 보면 `임대사업자가 사망한 경우 상속자가 상속등기 후 양도신고를 하면 등록 말소 대상이 되는가`에 대해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명시규정 등이 없는데, 시는 국토교통부 질의, 법제처 법령해석을 통해 하나로 통일된 지침을 편람에 수록했다. 임대사업자의 의무 위반에 대한 과태료 부과 처분권이 국토교통부 장관에서 자치구청장으로 위임됨에 따라 시는 중재를 넘어 자치구마다 상이한 행정처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내용도 실었다. 편람은 총 6장으로 구성, 민간임대주택제도 소개, 임대사업자 혜택ㆍ의무, 등록ㆍ말소 절차, 자주 묻는 질문(FAQ), 자치구 관원 질의 회신 사례, 과태료 부과 사례 등을 담았다. 특히 185건의 질의응답을 수록해 법령 해석의 기준점을 제시하고 최근 2023~2024년 자치구에서 있었던 실제 행정 사례와 감사원 질의ㆍ지적 사례를 소개했다. 시는 이번 편람 발간과 함께 자치구 민간임대제도 담당자를 대상으로 이달 중 총 3회에 걸친 교육과 간담회를 추진할 방침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등록민간임대주택 업무편람은 법령해석의 혼선을 줄이고 제도에 대한 시민의 신뢰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을 활성화해 시민의 전월세 불안 해소와 주거 안정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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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종로구 옥인동 47 일대 `휴먼타운 2.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주민들이 직접 집을 신축하거나 리모델링할 수 있게 건축 규제가 완화되고 주차장, 녹지 공간 등 생활 편의시설도 늘어난다. 이달 4일 서울시는 종로구와 옥인동 47 일대 주거환경개선사업구역의 정비기반시설 및 높이ㆍ층수 등 정비계획을 변경해 휴먼타운 2.0사업을 본격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휴먼타운 2.0은 재개발ㆍ재건축 등 전면 개발이 어려운 저층 주거지 내에서 단독ㆍ다가구 등 비아파트 주택의 신축ㆍ리모델링 등 개별 건축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이번 사업은 재개발이나 재건축 같은 대규모 철거 없이 각 가구가 단독 또는 공동으로 스스로 집을 새로 짓거나 고칠 수 있게 건축 규제를 완화하고 공공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데 중점을 뒀다. 그간 옥인동은 자연경관지구와 고도지구 등의 이유로 집을 새로 짓거나 층수를 늘리는 것이 어려웠다. 하지만 이번 정비계획 변경으로 건물 높이 제한이 기존 지상 3층(12m)에서 4층(16m)으로 완화됐다. 시는 공공 부지를 활용해 마을 곳곳에 주차장과 보행ㆍ녹지 공간을 조성한다. 좁았던 골목길이 넓어지고 쾌적한 환경이 조성돼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금융 지원도 강화했다. 신축 건축주에게는 최대 30억 원까지 대출을 지원하며 이자 부담을 최대 3%까지 지원한다. 증축이나 리모델링을 희망하는 주민에게도 재산 현황에 맞춘 집수리 자금 융자를 제공해 부담을 덜어준다. 더불어 국토교통부 뉴빌리지사업과 협력해 국비 지원(최대 150억 원)을 받아 기반시설 조성도 빠르게 진행할 계획이다. 시는 옥인동 일대 휴먼타운 2.0 후보지 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특별건축구역ㆍ건축협정 집중구역ㆍ리모델링 활성화구역으로 지정하고, 용적률·건폐율ㆍ조경면적 등 기준을 완화해 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중랑구 망우동, 구로구 구로동 등 다른 휴먼타운 2.0 시범 사업지에도 조속히 건축 규제 완화 등을 추진해 비아파트 주택 공급 활성화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휴먼타운 2.0이 본격화되면 노후 주거지에 대한 공공의 계획적 개발과 기준 완화ㆍ금융 지원 확대를 통해 주민 중심의 주택정비가 활성화될 것"이라며 "이번 정비계획 변경이 옥인동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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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는 최근 부동산개발업의 건전한 관리와 육성을 위해 오는 9월 말까지 관내 등록업체 96개소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동산개발업 제도는 무분별한 부동산개발업자의 난립을 방지하고 소비자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2007년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제정과 함께 도입됐다. 부동산개발업 등록 대상은 타인에게 공급할 목적으로 토지 5000㎡ 이상 또는 연간 1만 ㎡ 이상, 건축물 연면적 3000㎡ 이상 또는 연간 5000㎡ 이상을 개발하는 경우로, 등록 요건은 법인과 개인 각각 자본금 3억 원 이상, 영업용 자산평가액 6억 원 이상이며 사무실과 상시 근무하는 전문인력 2명 이상 확보해야 한다. 이번 실태조사는 부동산개발업자의 등록 요건 충족 여부와 법령에서 정한 준수사항 이행 여부에 대해 서면조사를 실시한 뒤, 그 결과 부적격이 의심되거나 현장 확인이 필요한 경우 정밀 현장조사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조사 항목은 ▲자본금ㆍ임원ㆍ전문 인력 확보 등 등록 요건 충족 여부 ▲기간 내 변경사항 신고 여부 등이며, 위법 사항이 적발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록취소,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이 내려질 수 있다. 시는 지난해에도 등록업체 111개소를 조사해 24개 업체(25건)의 법령 위반을 적발하고 총 56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등록취소 등의 처분을 내린 바 있다. 또한 부동산개발업 미등록 업체가 등록사업자인 것처럼 허위 표시하거나 거짓ㆍ과장 광고를 할 경우, 최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인천시 괸계자는 "정기적인 실태조사를 통해 부동산개발업체의 위법 행위를 예방하고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개발업 환경을 조성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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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는 최근 월미지구, 송림지구 등 16개 지구단위계획구역에 테라스형 전면공지를 지정하고 음식점ㆍ제과점의 옥외영업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7월 28일 이와 관련해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 및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그동안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는 내 전면공지는 도시경관과 보행공간 확보 등을 위해 건축물과 시설물 설치가 금지돼 있어 원칙적으로 옥외영업이 제한돼 왔다. 그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규제 완화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시는 자치구와 협력해 16개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옥외영업 허용 대상지를 선정하고, 주민 의견 청취, 유관 기관 협의,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고시해 옥외영업을 허용키로 한 것. 옥외영업이 허용되는 16개 구역은 ▲중구 월미지구 ▲동구 송림지구 ▲미추홀구 용현ㆍ학익 2-1구역 ▲연수구 송도지구ㆍ연수지구 ▲남동구 구월지구ㆍ구월업무지구ㆍ논현2지구ㆍ소래ㆍ논현지구ㆍ인천서창2지구 ▲부평구 동암역남광장지구ㆍ삼산1지구 ▲계양구 계산지구ㆍ동양지구 ▲서구 인천가정지구ㆍ인천검단지구 택지개발사업(준공 1ㆍ2ㆍ3단계) 지구다. 테라스형 전면공지에 접한 일반음식점, 휴게 음식점, 제과점에서 옥외영업을 하고자 할 경우에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에 따라 해당 구 위생부서에 옥외영업을 신고하면 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상권 활성화 등을 위해 시민 보행권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옥외영업을 허용하게 됐다"며 "앞으로 군ㆍ구에서는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고려한 옥외영업 허용 지역 확대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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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오세훈 시장은 지난달(7월)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6단지(아하 목동6단지ㆍ재건축) 지역을 찾아 집중 공정 관리를 통해 사업 간을 최대 7년까지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오 시장은 지난 7월 24일에도 신당9구역 재개발 현장을 방문해 도시정비사업 소요 기간을 18.5년에서 13년으로 평균 5.5년 단축하는 내용을 담은 `주택 공급 촉진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목동6단지 재건축은 시ㆍ구 협력으로 공정 관리를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표 지역 중 하나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선제적 갈등 관리 등을 통한 빠른 사업 추진으로 주택 공급 촉진 기준을 완성하는 선도 모델로 손꼽힌다는 것이 시 설명이다. 1986년 지어진 목동6단지는 양천구 목동동로 430(목동) 일원 10만2424.6㎡를 대상으로 재건축을 통해 용적률 299.87%를 적용한 지상 최고 49층 공동주택 2173가구로 탈바꿈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어린이집, 경로당, 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등 주민공동시설과 공공청사도 들어설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이 버스로 20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경인초, 영도초, 월촌초, 정목초, 신목중, 한가람고, 강서고 등이 있다. 단지 주변에는 이대목동병원, 목5동주민센터, 양천우체국, 목동종합운동장, 목동마중숲공원, 파리공원, 용왕산근린공원, 용왕산 등이 있어 의료ㆍ행정시설 및 주거환경이 양호한 편이다. 특히 목동6단지 재건축은 통상 5년가량 소요되는 정비구역 지정을 1년 9개월 만에 끝냈고, 통상 3년 6개월 소요되는 조합 설립 또한 공공지원을 받아 9개월 만에 마무리했다(지난 5월). 시는 목동6단지 재건축에 대한 집중적인 공정 관리와 효율적 사업 추진으로 `주택 공급 촉진 방안`에 따른 정비기간을 기존 5.5년에 1.5년을 더해 총 7년을 단축한다고 강조했다. 평균 18.5년 걸리는 사업을 목동6구역 재건축에선 11.5년이면 가능하게 되는 셈이다. 사업시행인가ㆍ관리처분인가 및 이주 소요 시간을 8.5년에서 6년으로 2.5년 줄인데 더해 1년을 추가 단축한다. 추가 단축 핵심은 집중적인 공정 관리다. 시는 이를 위해 사전병행제도를 도입해 순차적으로 추진하던 도시정비사업 관련 행정 절차를 동시에 처리하기로 했는데, 목동6구역 재건축은 시ㆍ구 협력은 물론 주민들의 협조가 잘 이뤄지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시는 설명했다. 사전병행제도는 ▲사업시행인가 신청 서류를 통합 심의 서류와 병행 작성해 통합 심의 완료 후 즉시 사업시행인가 신청 ▲감정평가업자를 사업시행인가 단계에서 사전 선정해 사업시행인가 후 바로 평가에 착수하는 등 다음 단계의 절차를 사전 또는 동시에 실시해 기간을 단축하는 것을 말한다. 시는 이번 목동6단지 재건축을 포함해 연말까지 14개 전체 단지의 정비계획을 결정 고시 완료하고, `민관공정관리협의체` 구성 등을 통해 조기 착공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목동6ㆍ8ㆍ12ㆍ13ㆍ14단지 재건축에 대한 정비계획 고시 완료됐고, 목동4ㆍ5ㆍ7ㆍ9ㆍ10단지 재건축은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가 완료된 상태다. 목동1ㆍ2ㆍ3ㆍ11단지 재건축의 경우 신속통합기획 자문 완료 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진행 예정이다. 현재 목동ㆍ신정동 14개 단지에는 공동주택 2만6629가구가 거주 중이며 속도감 있는 재건축 시 1.8배 많은 4만7458가구가 빠르게 공급될 전망이다. 추가 공급 수량은 신혼부부 전용 장기전세주택 `미리내집` 3027가구를 포함해 공공주택 6145가구 등 약 2만829가구다. 목동 일대 재건축은 주변 안양천과 파리공원 등을 잇는 공공보행통로 설치 등 열린 단지로 조성되며, 1인 가구, 고령화 등 도시구조 변화를 반영해 사회복지시설, 학교 예정인 공공공지, 공용주차장, 공공청사 등 12곳의 기반ㆍ공공시설이 확충될 예정이다. 오 시장은 "목동6단지 재건축사업은 집중 공정 관리를 통해 최근 발표한 주택 공급 촉진 방안보다 한층 더 빠른 추진이 가능한 선도적인 정비구역"이라며 "절차 혁신과 규제 철폐, 행정 절차 병목현상 사전 차단으로 2028년까지 목동 일대 14개 단지에 대한 사업시행인가를 완료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속도감 있는 주택 공급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 시장은 목동6단지 재건축 현장을 점검한 후, 인접한 목동운동장과 유수지 통합 개발 예정지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서울 서남권의 균형발전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주민 생활 개선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안을 함께 모색했다. 시는 목동운동장ㆍ수지 일대(양천구 목동 914~915 일대) 총면적 27만4588㎡ 규모를 체육ㆍ문화ㆍ휴식이 어우러진 미래지향적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현재 업무ㆍ상업ㆍ스포츠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 랜드마크 조성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 중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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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파크골프연맹(회장 이준영)은 지난 2일 강남구 최초로 `파크골프 지도자 2급 자격시험`을 실시하고, 8명의 지도자를 공식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대한파크골프연맹과의 협의를 통해 추진됐으며, 필기와 실기 등 정규 절차를 거쳐 전원이 최종 합격했다. 이번 자격시험은 강남구에서 정식 지도자를 처음으로 배출한 사례로, 향후 지역 내 파크골프 교육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선발된 8명은 약 30시간의 이론ㆍ실기 교육을 이수하고 평가를 통과해 자격을 취득했다. 강남구는 타 자치구에 비해 파크골프 도입 시기가 늦었지만, 2024년 `구립 도곡경로당`을 `파크골프 아카데미`로 전환한 이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현재 등록된 파크골프 회원수는 1000명을 넘어섰으며,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파크골프는 신체에 부담이 적고 걷기 운동과 집중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고령층뿐 아니라 청장년층, 가족 단위 참여자들에게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저렴한 비용, 간편한 장비, 짧은 경기 시간 등도 대중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준영 회장은 "강남에서 처음으로 지도자를 공식 배출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자격시험을 계기로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교육 시스템을 갖추게 됐고, 이를 바탕으로 강남의 파크골프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영호 수석고문은 "이번 지도자 배출은 단순한 자격 취득을 넘어, 강남 파크골프가 교육 기반의 품격 있는 스포츠로 나아가는 계기가 됐다"며, "강남이 차별화된 파크골프 교육 시스템을 통해 전국적인 선도 모델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남구는 도심형 파크골프장 모델 개발, 전문 인재 양성, 지역 커뮤니티 프로그램 확장 등을 통해 파크골프를 건강ㆍ교육ㆍ문화가 융합된 미래형 스포츠 콘텐츠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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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진안빌라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이달 4일 부천시는 진안빌라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규석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규정에 따라 오는 18일까지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고리울로52번길 57-6(고강동) 외 13필지 2568.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고강초등학교, 고리울초등학교, 수주중학교, 양서중학교, 수주고등학교 등이 주변에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고리울동굴시장, 고강동우체국, 고강선사유적공원, 장안근린공원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추진위 구성, 조합 설립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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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온천5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온천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옥진ㆍ이하 조합)은 지난 7월 3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다고 밝혔다. 그 결과, 5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SK에코플랜트 ▲KCC건설 ▲동원개발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이달 21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여고북로123번길 23(온천동) 일원 3만859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9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미남역이 418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미남초등학교, 부산내성중학교, 여명중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탑마트, GS더프레시, 메가마트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무난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8-04 · 뉴스공유일 : 2025-08-04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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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5년 7월 4주(지난 7월 28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01%)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은 상승폭 축소, 지방은 하락폭 축소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재건축 이슈 단지 등에 대한 상승 거래가 국지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나, 부동산시장 참여자의 관망 심리가 지속되는 등 전반적인 수요가 위축되면서 서울 전체 상승폭 축소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4%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12%로 전주(0.16%) 대비 상승세를 줄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성동구(0.22%)는 금호ㆍ옥수동 위주로, 광진구(0.17%)는 구의ㆍ광장동 역세권 위주로, 용산구(0.17%)는 문배ㆍ서빙고동 주요 단지 위주로, 마포구(0.11%)는 공덕ㆍ염리동 위주로, 중구(0.08%)는 신당ㆍ회현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송파구(0.41%)는 송파ㆍ오금동 재건축 단지 위주로, 서초구(0.21%)는 반포ㆍ잠원동 주요 단지 위주로, 양천구(0.17%)는 목동ㆍ신정동 위주로, 영등포구(0.13%)는 문래ㆍ여의도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3%)에서 중구(-0.04%)는 운서ㆍ운남동 대단지 위주로, 서구(-0.03%)는 가정ㆍ석남동 위주로, 계양구(-0.03%)는 효성ㆍ오류동 구축 위주로, 남동구(-0.03%)는 논현ㆍ서창동 위주로, 연수구(-0.03%)는 송도ㆍ동춘동 준신축 위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2%)은 시ㆍ도별로 부산(-0.01%), 대전(-0.06%), 대구(-0.1%), 충남(-0.03%), 충북(0.05%), 강원(-0.07%), 광주(-0.02%), 울산(0.02%), 세종(0.04%), 전남(-0.05%), 전북(0.01%), 경남(-0.01%), 경북(-0.02%), 제주(-0.04%)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1%)은 전주 동일한 상승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6%)도 전주와 같은 상승세를 보인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지역ㆍ단지별 상승ㆍ하락 혼조세 나타나는 가운데, 역세권 및 대단지 등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중심으로 매물 부족 현상 보이며 서울 전체 상승폭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에서 광진구(0.12%)는 자양ㆍ광장동 위주로, 용산구(0.09%)는 한남ㆍ문배동 역세권 위주로, 도봉구(0.06%)는 창동ㆍ쌍문동 대단지 위주로, 동대문구(0.05%)는 답십리ㆍ전농동 위주로, 노원구(0.04%)는 상계ㆍ중계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서초구(-0.05%)는 잠원ㆍ방배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송파구(0.28%)는 잠실ㆍ문정동 역세권 위주로, 영등포구(0.11%)는 신길ㆍ여의도동 선호 단지 위주로, 강동구(0.11%)는 고덕ㆍ명일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05%)의 경우 서구(-0.12%)는 청라ㆍ마전동 소형 규모 위주로, 남동구(-0.09%)는 논현ㆍ간석동 대단지 위주로, 연수구(-0.04%)는 송도ㆍ동춘동 위주로, 동구(-0.03%)는 송림ㆍ만석동 구축 위주로, 계양구(-0.02%)는 병방ㆍ효성동 위주로 하락했다. 경기(0%)에서 과천시(0.2%)는 중앙ㆍ갈현동 위주로, 하남시(0.19%)는 감이ㆍ학암동 위주로, 안양 동안구(0.15%)는 호계ㆍ평촌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으나, 평택시(-0.15%)는 지산ㆍ서정동 위주로, 고양 덕양구(-0.09%)는 화정ㆍ행신동 구축 위주로 하락하며 상승에서 보합 전환했다. 지방(0%)은 시ㆍ도별로 부산(0.06%), 대전(-0.02%), 대구(-0.03%), 충남(-0.01%), 충북(0%), 강원(-0.02%), 광주(0%), 울산(0.05%), 세종(0.02%), 전남(-0.02%), 전북(0%), 경남(0%), 경북(-0.02%), 제주(-0.05%)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고운ㆍ다정동 주요 단지 및 조치원읍 위주로 상승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8-04 · 뉴스공유일 : 2025-08-04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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