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사이트

배포회수란?
해당사이트에서 등록한 뉴스를
타회원이 공유받기한
회수입니다.

정기구독이란?
해당사이트에서 공유하는 뉴스를
자동으로 나의 사이트로
공유받는 기능.

아유경제

건의 공유뉴스 / 353,864 건을 배포하였습니다.

전체섹션의 뉴스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가 원도심과 신도시 간 균형발전을 최우선 목표로 하는 도시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인천시는 2024년 12월 31일 `2040년 인천도시기본계획 변경`을 확정ㆍ공고했다고 최근 밝혔다. 변경안은 상위계획인 `2040년 수도권광역도시계획`을 수용하고, 최근 제정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노후계획도시정비법)」,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철도지하화 특별법)」 등 관련 법률을 반영해 인천의 미래상을 `어디서나 살기 좋은 글로벌 도시 인천`으로 정했다. 변경된 계획은 원도심과 신도시 간의 균형발전을 최우선 목표로 삼았다. 이를 위해 도시 외곽의 공유수면 매립지에는 구체적인 건축계획이 마련된 이후 용도지역을 결정하는 시차지역제(Timing Zoning)를 도입키로 했으며, 이를 적용해 북성포구 상업용지를 보전용지로 전환해 시민에 개방된 수변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노력도 포함됐다. 인천의 탄소배출량 중 57.1%가 발전 부문에서 발생하는 점을 고려해, 2045년 인천 탄소중립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영흥화력발전소 부지를 조정하고 체계적 발전을 추진한다. 2026년 예정된 행정구역 개편에 대비해 중구 영종도와 서구 검단 지역에는 새로운 행정 조직을 설치하고, 기반시설 설치와 개발사업 시행을 탄력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유동지역제(Floating Zoning)를 도입한다. 이번 변경안은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기반 대규모 언어 모델(LLM)과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초안을 수립했다. 언어 모델 기술은 환경, 교통, 토지이용, 공원ㆍ녹지ㆍ방재 등 다양한 계획 간의 정합성을 높이는 데 활용됐다. 아울러 유엔(UN) 정주환경(Habitat)의 지속가능성 지표를 반영해 인천이 국제경쟁력을 갖춘 지속 가능한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인천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도시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기존 도시기본계획은 토지이용계획과 인구계획에 초점이 맞춰졌으나, 2040년 인천도시기본계획은 인천 전역에서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국제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달 중 전략계획 보고서를 발간해 도시전략과 지속 가능한 계획 입지 가이드라인을 공유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1-03 · 뉴스공유일 : 2025-01-03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오온누리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2024년 12월 23일 대치중학교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해당 감사장은 대치중학교장, 학부모회, 그리고 학교운영위원회가 함께 준비한 것으로, 오 의원의 교육환경 개선 노력에 대한 깊은 감사를 담았다. 대치중학교 교육공동체는 오 의원이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점을 높이 평가하며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특히, 오 의원은 지난해 여름 8월 대치중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들의 민원을 경청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에 반영한 바 있다. 오온누리 의원은 "대치중학교의 오랜 과제였던 운동장 시설 개선과 소음 문제 해결을 위해 집중적으로 노력해왔다"며, "학교는 미래 세대가 성장하는 중요한 공간"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개선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준 강남구 교육지원과 공무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모두의 협력 덕분에 아이들을 위한 더 나은 환경을 만들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1-03 · 뉴스공유일 : 2025-01-03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가 올해 공동주택 안전 관련 예산을 대폭 늘렸다고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공동주택 공용시설 보수비용 지원ㆍ소방을 비롯한 안전시설 보강에 125억 원,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를 위한 안전점검에 15억5000만 원 등 총 140억5000만 원을 공동주택 안전 관련 예산으로 편성했다. 전년과 비교해 각각 26억6000만 원, 5억7000만 원을 증액했다. 해당 예산은 노후 공동주택 94개 단지의 공용시설과 200개 단지의 소방ㆍ안전시설 보강에 투입된다. 지속적인 화재 예방ㆍ안전 시스템 강화를 위해 ▲충전시설 이전 ▲질식소화포 ▲하부주수장치 ▲화재감지CCTV ▲노후 감지기 교체 등에 쓰일 예정이다.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 점검을 위해 211개 단지에 대한 안전점검에도 투입된다. 소규모 공동주택은 의무 관리대상 공동주택에 비해 안전관리가 미흡한 경우가 많은 데 따른 것이다. 공동주택 관리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지원도 계속된다. 도는 지난해부터 공동주택 관리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에어컨 설치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124개소에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공용시설 보수비용 지원의 경우 준공 후 15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이며, 소방 등 안전시설ㆍ경비실 에어컨 설치비용 지원은 모든 공동주택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경기도 관계자는 "지난해 8월 인천광역시 청라 전기차 화재 이후 공동주택 내 지하주차장 화재 예방ㆍ안전 시스템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1-03 · 뉴스공유일 : 2025-01-03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시가 올해부터 지역 건설업체 활성화를 위해 하도급 인센티브를 확대하고 디자인 혁신을 적용할 경우 기준용적률을 20~30%p 상향 조정한다. 부산시는 `2030 부산광역시 도시ㆍ주거환경 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하 정비기본계획)`을 마련하고 이달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정비기본계획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기존에 수립돼 있는 정비기본계획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관련 법과 사회적인 여건 변화 등을 반영해 민선 8기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주거지 정비ㆍ보전과 관리를 하기 위한 종합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7월 정비기본계획 용역에 착수한 뒤 전문가 자문, 중간 보고회 등을 거쳐 계획안을 마련했으며,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완료함으로써 정비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계획은 `시민과 공공이 함께 만드는 살고 싶은 도시, 부산`을 비전으로, `15분 도시` 구체화, 도시 균형발전, 도시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 건설업체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하도급 인센티브를 기존 6%에서 최대 15%로 2배 이상 확대를 추진한다. 디자인 혁신 시 경관ㆍ주거관리 구역은 기준용적률을 각각 최대 220%와 230%로 올리고, 지역 여건이 양호한 주거정비구역ㆍ개발유도구역은 기준용적률을 각각 최대 250%와 270%까지 상향 조정한다. 또한 재개발ㆍ재건축사업 기준 용적률도 경관관리구역 200%, 주거관리구역 210%, 주거정비구역 230%, 개발유도구역 240%, 근린상업지역 540%, 일반상업지역 600%, 중심상업지역 660%로 단일화한다. 도로와 공원 중심의 기반시설 범위를 문화시설과 체육시설까지 확대하고, 녹화가로, 생활권 연결가로를 신설하는 등 생활가로 환경을 개선해 보행친화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기본계획이 지역 건설산업의 활력 회복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특히 `15분 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확충과 보행 친화적인 가로환경 조성을 강화하고 건축디자인 혁신을 통해 도시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1-03 · 뉴스공유일 : 2025-01-03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이화연립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중요 사업 파트너를 맞이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달 3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이화연립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윤묵ㆍ이하 조합)은 2024년 12월 3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사가 참여했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풍창건설 ▲오렌지이앤씨 ▲세움종합건설 ▲재성종합건설 ▲엘림종합건설 ▲디에이건설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0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제안서를 전자조달시스템과 조합에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이달(1월) 16일 오전 11시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갈현로29길 32(갈현동) 일대 5378.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과 6호선 신내역이 인접한 곳으로 단지 인근에 갈현초, 선일초, 신정중, 선일여중, 선일여고, 신정고, 대성고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1-03 · 뉴스공유일 : 2025-01-03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재개발ㆍ재건축 정비계획 입안 시, 토지등소유자 분담금 추산액과 실제 분담금 간 차이를 줄이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 개정안을 2024년 12월 16일 대표발의 했다. 복 의원은 "현행법은 정비계획의 의무 규정사항으로서 토지등소유자 분담금 추산액ㆍ산출근거 등을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최근 토지등소유자 분담금 추산액과 실제 분담금 사이에 큰 괴리로 인해 정비구역 내 주민들의 불만과 갈등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이러한 문제에도 불구하고 공사비와 달리 이를 해소하기 위한 검증 절차에 관한 법적 근거가 미비하다"면서 "분담금 추산액과 실제 분담금 간의 괴리를 줄이고 분담금 추산액에 대한 신뢰성을 담보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복 의원은 "정비계획을 입안하려는 경우에는 토지등소유자 분담금 추산액ㆍ산출근거에 대해서 정비사업 지원기구에 반드시 검증을 요청하도록 규정해야 한다"며 "정비계획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고 정비구역 내 주민들의 알권리를 강화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1-03 · 뉴스공유일 : 2025-01-03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수진1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2024년 12월 27일 성남시는 수진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빕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수정남로60번길 29-1(수진동) 일대 26만1831.4㎡를 대상으로 지하 7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9개동 4844가구, 오피스텔 216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6㎡ 312가구 ▲39㎡ 671가구 ▲41㎡ 23가구 ▲49㎡ 163가구 ▲51㎡ 158가구 ▲59㎡ 964가구 ▲74㎡ 175가구 ▲84㎡ 1870가구 ▲104㎡ 50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수진역이 인접하고 수인분당선 모란역과 태평역을 5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로 강남과 송파 등으로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고, 분당ㆍ수서고속화도로로 진출입이 용이해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20년 1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수진1구역은 2020년 11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1-03 · 뉴스공유일 : 2025-01-03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생활/문화 > 문화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발레 중심으로 한 공연제작 전문 루트아트컴퍼니와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케희이엔티가 상호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이달 3일 밝혔다. 이번 MOU는 양사의 협력을 통해 공연 제작 및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콘텐츠 발굴과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공연 제작, 루트아트컴퍼니의 마케팅 및 대외 활동 지원, 케희이엔티 주요 사업에서의 루트아트컴퍼니의 참여 등 양사의 공동 목표를 위한 실질적 협력 등 4가지 주요 협력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관수 케희이엔티 대표는 "이번 협약은 양사의 역량을 결합하여 공연예술 분야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문화 콘텐츠의 질적 향상과 대중화를 이뤄내겠다"고 전했다. 전나래 루트아트컴퍼니 대표는 "케희이엔티와의 협력이 공연 제작과 마케팅 전반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수 있는 공연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관수 케희이엔티 대표와 전나래 루트아트컴퍼니 대표를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다양한 공연 프로젝트와 마케팅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1-03 · 뉴스공유일 : 2025-01-03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전도관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미추홀구에 따르면 구는 전도관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창근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2024년 12월 2일 인가하고, 동법 시행령 제10조제3항 규정에 따라 그달 9일 고시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단위세대 평면 변경 ▲흙막이 설계 변경 ▲아파트 단지 조경(녹지 및 보도) 계획 변경 ▲경계좌표 측량 결과에 따른 대지경계변경(지하주차장 벽체 위치 변경) ▲지하층 정화조 추가 설치 및 토목 굴착계획, 지하주차장 건축계획 변경 ▲아파트 경비실 추가 설치 및 주출입구 경비실 위치이동 ▲옥외 지상 주차계획 변경 및 보행자 옥외 계단 추가 설치 ▲커뮤니티 화장실 장애인 이동 편의를 위한 경사로 설치, 출입동선 개선 등 ▲근로자 휴게실 위치 이동 ▲근린생활시설 특정소방대상물 설계 적용(거실 제연설비 설치)을 위한 지하 기전실 및 근린생활시설 단면계획 층고 상향 ▲주차장 PC 기둥 적용 및 콘크리트 강도 상향 등이다.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109-119 일대 6만9223.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1.11%, 용적률 299.36%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개동 17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도원역이 단지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창영초등학교, 영화초등학교, 용현중학교, 광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 이마트, 현대유비스병원, 기독병원 등이 가까워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전도관구역은 2008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1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1-03 · 뉴스공유일 : 2025-01-03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소사본동 283-46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최근 부천시에 따르면 시는 2024년 12월 30일 소사본동 283-46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 사업은 부천시 소사로148번길 92(소사본동) 외 50필지 일원 6944.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75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소사역과 서해선 소새울역이 도보권에 있는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소일초, 소사초, 소사중, 소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부천세종병원과 소사대공원, 소사국민체육센터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추진위 구성, 조합 설립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1-03 · 뉴스공유일 : 2025-01-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2일 무안스포츠파크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호귀 의장ㆍ김광심ㆍ이향숙ㆍ윤석민ㆍ손민기ㆍ노애자 의원은 헌화를 하고 난 뒤, 묵념으로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이어 무안공항 수습 현장을 방문해 희생자들의 명복을 비는 시간을 가졌다. 이호귀 의장은 "이번 사고로 안타깝게 희생되신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감히 헤아릴 수도 없는 큰 슬픔에 빠지신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사고의 조속한 수습이 이뤄지길 바라며, 강남구의회에서는 희생자분들을 진심으로 애도하고 유가족들의 아픔과 슬픔을 함께 나누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남구에서는 강남구청 제2별관 지하1층 아카데미 교육장에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마련해 2024년 12월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운영한다. 정부합동분향소는 무안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1층)에, 전남도 합동분향소는 도청과 도의회 사이 `만남의 광장`에 설치됐으며,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1-03 · 뉴스공유일 : 2025-01-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가야1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부산진구는 가야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류영현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2024년 12월 12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의거 이를 그달 18일 고시했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가야동 410 일원 9만820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9.43%, 용적률 279.39%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3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개동 186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95가구 ▲59A㎡ 210가구 ▲59B㎡ 54가구 ▲59C㎡ 207가구 ▲59D㎡ 41가구 ▲77㎡ 90가구 ▲84A㎡ 138가구 ▲84B㎡ 233가구 ▲84C㎡ 157가구 ▲84C1㎡ 105가구 ▲84C2㎡ 35가구 ▲84D㎡ 72가구 ▲84E㎡ 70가구 ▲104T㎡ 15가구 ▲110T㎡ 12가구 ▲113A㎡ 220가구 ▲113B㎡ 107가구 ▲153P㎡ 1가구 ▲178P㎡ 1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동의대역이 6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주변 교육시설로는 가산초등학교, 가야여자중학교, 가야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부산백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가야1구역은 2008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12월 사업시행인가에 이어 지난해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1-03 · 뉴스공유일 : 2025-01-03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2024년 11월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이 전월보다 1.8% 늘며 16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정부의 전방위적 대출 규제에 따라 주택 매매량이 감소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최근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가 발표한 2024년 11월 기준 주택 통계에 따르면 2024년 11월 말 전국 미분양 주택은 총 6만5146가구로 전월(6만5836가구) 대비 1% 감소하며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수도권은 1만4494가구로 전월(1만3948가구)보다 3.9% 늘었고, 지방은 5만652가구로 전월(5만1888가구)보다 2.4%(1236가구) 줄었다. 수도권에서는 인천(3042가구)이 6.7% 감소한 반면, 서울(931가구)과 경기(1만521가구)가 각각 1.5%, 7.7% 증가했다. 준공 후 미분양은 1만8644가구로 전월(1만8307가구) 대비 1.8% 증가하며, 2020년 7월 1만8560가구 이후 4년 4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수도권은 3842가구로 전월(3843가구) 대비 1가구가 감소했으나, 서울은 603가구를 기록하며 전월(523가구) 대비 15.3%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인천(1544가구)과 경기(1695가구)는 전월보다 각각 0.2%, 4.4% 감소했다. 지방은 1만4802가구로 전월(1만4464가구) 대비 2.3% 증가했다. 주택 매매거래량은 크게 감소했다. 2024년 11월 전국 주택 매매거래는 4만9114건으로 전월(5만6579가구) 대비 13.2%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2만1777건으로 전월(2만5011가구)보다 12.9%, 비수도권은 2만7337가구로 전월(3만1568가구)보다 13.4% 줄었다. 2024년 10월 상승했던 아파트 거래량은 3만6399건으로 전월보다 15.2% 감소했으며 비아파트 역시 1만2594가구로 전월보다 7% 줄었다. 임대차신고제 자료와 확정일자 신고자료를 합산한 2024년 11월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은 19만1172건으로 전월(21만1218가구)과 비교해 9.5% 감소했다. 이중 전세거래량은 전월 대비 12.6% 증가한 79,892건, 월세거래량(보증부월세ㆍ반전세 등 포함)은 7.1% 감소한 11만1280건으로 집계됐다. 2024년 11월 기준 인ㆍ허가와 착공은 줄었으나 분양과 준공은 늘었다. 인ㆍ허가는 2만8344가구로 전월(2만6136가구)보다 8.4% 증가했으나 전년 동월(2만8519가구)보다 0.6% 감소했다. 다만, 2024년 전체 인허가는 최종 행정 절차가 진행 중인 공공주택(13만 가구 이상), 예년 추세 등을 감안할 때 2023년 실적(42만9000가구) 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착공은 2만1717만가구로 전월(2만4170가구) 대비 10.1%, 전년 동월(3만4738가구) 대비 37.5% 각각 줄었다. 분양은 2만9353가구로 전월(2만416가구) 대비 43.8%, 전년 동월(2만1392가구) 대비 37.2% 각각 증가했고, 준공은 4만2381가구로 전월(3만1854가구)보다 33%, 전년 동월(3만8374가구) 대비 10.4.% 각각 늘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1-02 · 뉴스공유일 : 2025-01-02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서울 노원구 상계마들 재정비사업이 2024년 12월 30일 서울시로부터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SH는 준공한지 30년 이상 지난 노후 공공임대주택 단지를 재정비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노후 임대주택 단지 재정비사업을 국내 최초로 추진 중이며, 노원구 상계마들과 하계5단지를 선도사업지로 지정한 바 있다. 상계마들은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준공 3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영구임대주택 170가구(전용면적 33㎡)를 철거 후 지하 2층~지상 19층의 공공주택으로 재정비한다. 통합공공임대 170가구, 장기전세주택 193가구 등 총 363가구(전용면적 39㎡ㆍ45㎡)가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모두의 공원`을 주제로 주민과 인근 이웃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공동체 시설과 녹지 공간도 조성된다. SH는 2022년 오세훈 시장이 발표한 `서울 임대주택 혁신방안`에 따라 가구 내부에 최신 인테리어와 고품질 제품을 적용하고 작은 도서관, 체력 단련장, 주민 카페,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부대 복리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SH는 오는 9월 고시 후 기존 입주민을 인근 영구임대주택, 매입임대주택 등으로 이주하고, 연내 철거 공사,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황상하 SH 사장은 "상계마들은 국내 최초로 시행하는 공공임대주택 재정비 사업지로 향후 노후 임대주택 단지 재정비사업의 선진 모델이 될 것"이라며 "노후 공공임대주택의 주거 여건을 개선해 고품질 주택 공급을 활성화하고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1-02 · 뉴스공유일 : 2025-01-02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최근 서울 강남구 `개포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의 기본계획안과 건축설계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개포구룡마을은 강남구 양재대로 478(개포동) 일원으로 1970~1980년대 강남 일대 개발로 발생한 철거민 등이 이주해 살면서 형성됐다. 1989년 양재대로가 개통하며 개포 구룡마을의 물리적 단절을 심화시켰고 불법 무허가 판자촌이 조성돼 주거환경이 악화됐다. SH는 개포 구룡마을에 `경계 없는 새로운 형태의 공공주택`을 건립하고, 자연과 함께하는 열린 상생 마을로 탈바꿈시켜 시민 삶의 질과 도시 품격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우수한 설계안을 선정할 예정이다. 공동주택 건설 용지는 총 6개 블록으로 ▲주상복합용지(F1ㆍF2) 2개 블록 ▲공동주택용지(MㆍB1ㆍB2ㆍB3) 4개 블록이다. SH는 4개 블록(F1ㆍMㆍB2ㆍB3)을 개발하고, 2개 블록(F2ㆍB1)을 매각해 민간 건설사가 개발토록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공공임대 1896가구, 공공분양 1031가구, 민간분양 960가구 등 총 3887가구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전망이다. 서울시 `저출생 등 신혼부부 주택 확대 방안`에 발맞춰 당초 개발계획인 3520가구보다 367가구 늘렸다. 이번 설계 공모는 설계 공모 참여자가 당초 토지이용계획을 근간으로 자유롭게 설계하는 토지이용계획 제안과 SH가 개발하는 4개 블록(F1ㆍMㆍB2ㆍB3) 2927가구의 설계안 계획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안 접수 마감일은 오는 3월 21일이며, 심사위원회는 3월 28일, 결과 발표는 3월 31일 진행한다. 황상하 SH 사장은 "개포구룡마을을 구룡산, 우면산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공존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 마을로 조성할 것"이라며 "개포구룡마을 주민들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벗어나 쾌적한 새 보금자리로 옮길 수 있도록 도시개발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1-02 · 뉴스공유일 : 2025-01-02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영통2구역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전문가 등에 따르면 수원시는 영통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규정에 따라 2024년 12월 13일 인가ㆍ고시했다. 이 사업은 수원 영통구 인계로 165(매탄동) 일대 22만2842.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5.04%, 용적률 259.95%를 적용한 공동주택 29개동 36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120가구 ▲59B㎡ 30가구 ▲74A㎡ 79가구 ▲79B㎡ 28가구 ▲74C㎡ 79가구 ▲84A㎡ 1403가구 ▲84B㎡ 494가구 ▲84C㎡ 322가구 ▲84D㎡ 156가구 ▲93A㎡ 30가구 ▲93B㎡ 9가구 ▲93C㎡ 12가구 ▲93D㎡ 9가구 ▲94㎡ 156가구 ▲101A㎡ 421가구 ▲101B㎡ 148가구 ▲101C㎡ 31가구 ▲111A㎡ 21가구 ▲111B㎡ 6가구 ▲111C㎡ 6가구 ▲125A㎡ 9가구 ▲125B㎡ 8가구 ▲125C㎡ 8가구 ▲125D㎡ 8가구 ▲125E㎡ 8가구 ▲127A㎡ 9가구 ▲127B㎡ 9가구 ▲139㎡ 16가구 ▲142A㎡ 2가구 ▲142B㎡ 2가구 ▲161㎡ 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분당선 수원시청역이 1.1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동수원초등학교, 매화초등학교, 매원중학교, 매탄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뉴코아, 갤러리아백화점, 동수원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영통2구역은 2017년 10월 12일 조합설립인가, 2021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7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1-02 · 뉴스공유일 : 2025-01-02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소사본동 277-30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최근 부천시에 따르면 시는 2024년 12월 16일 소사본동 277-30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원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따라 그달 9일 인가했다고 고시했다(관리처분계획 포함).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소사로160번길 99-18(소사본동) 일원 3067.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6.08%, 용적률 248.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79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31가구 ▲59B㎡ 12가구 ▲59C㎡ 3가구 ▲59D㎡ 1가구 ▲84A㎡ 14가구 ▲84B㎡ 14가구 ▲84C㎡ 3가구 ▲84D㎡ 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서해선 소새울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소사초, 소안초, 창영초, 소일초, 소사중, 부천일신중, 시온고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1-02 · 뉴스공유일 : 2025-01-02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4년 12월 5주(2024년 12월 30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하락(-0.03%)을 기록했다. 수도권은 하락폭 유지, 서울은 보합 전환, 지방은 하락폭 유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재건축ㆍ신축 등 선호 단지에 대한 상승세가 국지적으로 포착되나, 계절적 비수기 등에 따라 관망세가 심화되고, 부동산 매수 심리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전주 대비 보합 전환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2%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로 전주(0.01%) 대비 보합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종로구(0.02%)는 명륜2가ㆍ숭인동 위주로, 용산구(0.02%)는 한강로3가ㆍ이태원동 중ㆍ소형 단지 위주로 상승했으나, 노원구(-0.03%)는 상계동 비역세권 단지 위주로, 은평구(-0.02%)는 불광ㆍ응암동 위주로 하락하는 등 강북지역 하락 전환했다. 강남의 경우 송파구(0.06%)는 신천ㆍ방이동 재건축 추진 단지 위주로, 서초구(0.03%)는 잠원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강서구(0.02%)는 등촌ㆍ마곡동 위주로, 강남구(0.02%)는 개포ㆍ압구정동 위주로, 양천구(0.01%)는 목동ㆍ신정동 정주여건 양호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9%)에서 계양구(-0.16%)는 입주 예정 물량 영향으로 계산ㆍ효성동 위주로, 남동구(-0.13%)는 간석ㆍ논현동 위주로, 중구(-0.13%)는 중산ㆍ운남동 위주로, 연수구(-0.1%)는 동춘ㆍ연수동 구축 위주로, 부평구(-0.08%)는 갈산ㆍ부평동 위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4%)은 시ㆍ도별로 부산(-0.04%), 대전(0%), 대구(-0.13%), 충남(-0.01%), 충북(-0.02%), 강원(-0.01%), 광주(-0.04%), 울산(0%), 세종(-0.07%), 전남(-0.05%), 전북(-0.06%), 경남(-0.05%), 경북(-0.03%), 제주(-0.04%)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은 전주 동일한 보합을 기록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은 전주 동일한 보합세를 보인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국지적으로 대단지 및 선호 단지 위주로 매물 부족에 따른 상승 거래 체결되나, 입주 영향 있는 지역 및 저가 매물 위주의 거래 등 혼조세가 지속되며 서울 전체 보합 유지했다고 분석했다. 서울에서 종로구(0.03%)는 무악동 선호 단지 위주로, 중구(0.03%)는 신당동ㆍ충무로4가 위주로 상승했으나, 성동구(-0.05%)는 옥수ㆍ하왕십리동 위주로, 동대문구(-0.04%)는 입주 영향 있는 답십리ㆍ휘경동 위주로 하락하는 등 강북지역 보합 기록했다. 강남권을 보면 강서구(0.03%)는 화곡ㆍ방화동 대단지 위주로, 서초구(0.03%)는 반포ㆍ잠원동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했으나, 강동구(-0.06%)는 암사ㆍ명일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금천구(-0.04%)는 독산ㆍ시흥동 위주로 하락하는 등 강남지역 보합 지속했다. 인천(-0.04%)의 경우 연수구(0.07%)는 동춘ㆍ송도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으나, 중구(-0.2%)는 입주 물량 영향으로 중산ㆍ운남동 위주로, 남동구(-0.08%)는 논현ㆍ만수동 구축 위주로, 계양구(-0.07%)는 병방ㆍ작전동 위주로 하락하는 등 하락 지속했다. 경기(0%)에서 고양 일산서구(0.16%)는 일산ㆍ주엽동 학군지 위주로, 고양 일산동구(0.11%)는 마두ㆍ중산동 위주로, 과천시(0.07%)는 중앙ㆍ원문동 위주로 상승했으나, 이천시(-0.13%)는 안흥ㆍ증포동 위주로, 평택시(-0.12%)는 비전ㆍ동삭동 위주로, 광명시(-0.12%)는 광명ㆍ하안동 위주로 하락하는 등 경기 전체 보합 지속했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03%), 대전(-0.01%), 대구(-0.1%), 충남(-0.01%), 충북(0.03%), 강원(0.02%), 광주(0.02%), 울산(0.04%), 세종(0%), 전남(-0.02%), 전북(-0.04%), 경남(0.02%), 경북(-0.05%), 제주(-0.02%)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고운동 및 조치원읍 구축 위주로 하락세 보이며 상승에서 보합 전환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1-02 · 뉴스공유일 : 2025-01-02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남양주시 평내동 진주아파트(이하 평내진주)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을 이어간다. 2024년 12월 30일 평내진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2월) 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8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이행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경춘로1308번길 20-14(평내동) 일원 6만4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1-02 · 뉴스공유일 : 2025-01-02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광안4구역 재개발사업이 중요 사업 파트너를 맞이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광안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두ㆍ이하 조합)은 2024년 12월 27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5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산업개발 ▲현대엔지니어링 ▲두산건설 ▲동원개발 ▲SK에코플랜트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월 5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은 150억 원 중 입찰마감 1일 전까지 50억 원은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입금하고, 나머지 100억 원은 입찰이행보증증권으로 조합에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 사무실에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수영로660번길 37(광안동) 일원 4만975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966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ㆍ3호선 환승역인 수영역과 2호선 민락역이 도보권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민안초, 수영초, 호암초, 민락초, 수미초, 수영중, 동아중, 동수영중, 광안중, 덕문여자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금련산, 민락공원, 민락수변공원, 광안리해수욕장, APEC나루공원, 수영강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1-02 · 뉴스공유일 : 2025-01-02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261262263264265266267268269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