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사이트

배포회수란?
해당사이트에서 등록한 뉴스를
타회원이 공유받기한
회수입니다.

정기구독이란?
해당사이트에서 공유하는 뉴스를
자동으로 나의 사이트로
공유받는 기능.

아유경제

건의 공유뉴스 / 375,481 건을 배포하였습니다.

전체섹션의 뉴스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강남구 신속통합기획 1호인 대치미도아파트(이하 대치미도)가 재건축을 통해 지상 최고 49층 아파트 3914가구 규모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이달 17일 강남구는 서울시가 대치미도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ㆍ고시함에 따라 조합 설립을 위한 추진위 구성 등 행정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치미도는 양재천 북쪽 지하철 3호선 대치역과 학여울역 사이에 있다. 1983년 준공된 대단지로 현재 지상 14층 공동주택 25개동 2436가구로 이뤄져 있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대치미도 재건축사업은 강남구 삼성로 150(대치동) 일원 약 21만193.8㎡를 대상으로 용적률 299.99% 이하를 적용한 지상 49층 규모의 3914가구(공공주택 756가구 포함) 초고층 주거 단지로 탈바꿈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기존보다 총 1478가구가 늘어난 규모다. 단지 내ㆍ외부 연계성을 높이기 위한 입체보행교 설치, 공공보행통로 확보도 포함됐다. 특히 양재천을 가로지르는 입체보행교는 양재천과의 보행 연계성을 높이고 인근 학원가와의 접근성을 개선할 것으로 보인다. 대치미도 재건축 추진은 2014년 안전진단 통과(D등급)를 시작으로 오랜 기간 논의돼 왔다. 2017년 정비계획 수립 이후 주민설명회, 강남구의회 의견 청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이 이어졌으나, 정비계획 규모 조정 등의 이유로 사업이 지연됐다. 이후 2022년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기 시작해 지난 3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면서 본궤도에 올랐다. 구는 이번 정비구역 지정 고시에 따라 공공지원 정비사업전문관리용역을 통해 조합 설립 추진 지원에 착수한다. 용역은 추진위 구성을 위한 행정 전반을 포괄하며, 현황조사, 토지등소유자 명부 작성, 주민설명회ㆍ연설회 개최, 예비추진위원장 선거, 운영규정 작성, 추진위구성승인 신청 지원 등 절차를 포함한다. 조성명 청장은 "이번 정비구역 지정은 단지 재정비를 넘어 대치동 일대의 주거환경 전반을 개선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신속한 행정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단지는 지하철 3호선 대치역ㆍ학여울역에 단지 바로 근처에 있으며, 분당선 개포동역까지의 거리도 200m에 불과한 사실상 `트리플 역세권`이다. 여기에 영동대로도 단지와 인접해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추후 개발이 예정된 영동대로의 최대 수혜 단지 중 하나로 꼽힌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17 · 뉴스공유일 : 2025-07-17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자청)은 대방건설 부산 강서구 범방동 2008(부산신항 국제산업물류지구)에 공급 예정인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특별공급 비율을 20%(100가구)에서 22%(110가구)로 상향키로 했다고 이달 17일 밝혔다. 경자청은 국제산업물류지구, 미음지구, 생곡지구가 연접한 대규모 산업단지 내 근무하는 청년,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비율 상향을 제안했고, 대방건설이 건설 경기 침체, 자재비 상승 등으로 여건이 어려우나 공공성 확보를 위해 특별공급 비율을 2% 상향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총 498가구 중 110가구가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를 대상으로 특별공급될 예정이다. 일반공급과 비교해 임대료가 약 20% 저렴하다.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건설, 공급되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특별공급 비율의 법적 하한은 20% 이상으로 정해져 있다. 박성호 청장은 "앞으로도 주택 공급 과정에서 지역 특성을 반영하고 실수요자 중심의 주거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17 · 뉴스공유일 : 2025-07-17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현대건설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디에이치대치에델루이`에 인공지능(AI) 기반 학습 플랫폼과 사물인터넷(IoT) 기반 의류 리워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이달 17일 밝혔다.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 공간에 학습지원 시설과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다. AI 학습 플랫폼 `H 스마트스터디`는 AI 기반 학습관리 솔루션 기업 알고리고와 협업해 개발한 것으로, 청소년의 공부 시간, 자세, 집중도, 학습 패턴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개개인에 맞춘 학습 루틴과 AI 기반 코칭을 제공한다. 단지 내 학생들은 스마트 체어를 통해 얻어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신의 공부 습관을 분석하고, AI가 제안하는 학습 계획에 따라 자기주도 학습을 진행할 수 있다. 학부모는 전용 앱을 통해 시각화된 학습 리포트를 받아보며, 자녀의 학습 흐름과 집중도 변화를 더 쉽게 이해하고 필요한 부분을 함께 도와줄 수 있다. `H 업사이클링`은 입주민이 사용하지 않는 옷을 손쉽게 정리하고 보상까지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현대건설이 IoT 기반 의류 순환 시스템 기업 그린루프와 협업해 적용한 의류 리워드 수거 시스템을 운영된다. 수거함에 투입된 의류는 품질 상태에 따라 등급별로 분류돼 보상금이 자동으로 정산된다. 현대건설은 그린루프의 IoT 기술과 연동된 전용 앱을 통해 의류 수거부터 정산 내역 확인까지의 전 과정을 간편하게 제공하는 등 일상 속 자원 순환이 이뤄지는 주거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전문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주거 기술과 상품을 개발하고 이를 실거주 공간에 적용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스마트 커뮤니티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입주민에게 보다 진화된 주거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17 · 뉴스공유일 : 2025-07-17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청년에게 국토교통 분야의 일경험을 제공해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정책 수립ㆍ집행 과정에 미래세대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청년인턴을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에 선발하는 청년인턴의 규모는 행정, 홍보, 외국어, 항공관제, 항공정비, 공간정보, 기록관리, 시설 등 11개 분야 총 150명이다. 현재 상반기 5개월 과정의 청년인턴을 108명 선발ㆍ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 인턴 프로그램은 상반기 인턴 종료 후인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간 운영될 계획이다. 국토교통 업무에 관심있는 청년(만 19세~34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달 17일부터 30일까지 시험 공고하고, 28일부터 30일 3일간 원서접수 후 서류 전형ㆍ면접시험을 거쳐 오는 8월 2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청년인턴이 앞으로의 진로에 도움이 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관심 분야ㆍ전공 등을 최대한 고려해 부서에 배치하고, 국토, 주택, 건설 등 정책 수립 과정은 물론, 건설현장 점검, 관제ㆍ운항ㆍ정비 행정 및 훈련 지원 등 정책 집행 과정에도 참여토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상반기 만족도가 높았던 집합교육(오리엔테이션), 지도ㆍ조언(멘토링), 정기 간담회, 정책현장 방문, 주요 정책 아카데미, 정책제안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인턴 프로그램을 하반기에도 계속해 진행하고 우수인턴에게는 장관상 등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 우대 요건, 근무기관(지역), 응시원서 제출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이달 17일부터 국토부 누리집과 나라일터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국토부는 주거ㆍ교통 등 국민의생활과 밀접한 분야와 도심항공교통(UAM)ㆍ드론 등 미래지향적인 신산업 분야가 어우러져 있는 부처인 만큼 청년들이 양질의 일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17 · 뉴스공유일 : 2025-07-17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동반성장위원회와 손잡고 건설ㆍ부동산 분야 중소기업의 ESG 역량 강화 지원에 나선다. 최근 LH는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을 위해 동반성장위원회와 `협력사 ESG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기업ㆍ공공기관 협력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ESG 경영 인식 개선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것이다. ESG 우수 중소기업 확인서 보유 기업에 대해서는 금융지원, 해외판로 지원, 환경 R&D 지원 등의 각종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LH는 올해 `LH 협력사 ESG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6일 서울 동반성장위원회 중회의실에서 동반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한준 LH 사장과 이달곤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했다. LH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올 연말까지 국내 건설ㆍ부동산산업 관련 중소기업 20개 업체를 선정, ESG 교육부터 역량 진단 지원, 컨설팅, 평가 등을 지원한다. 전체 지원 규모는 1억 원이며 업체당 최대 500만 원이 지원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이달 23일 18시까지 `상생누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한준 LH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동반성장위원회와 힘을 모아 중소기업들의 ESG 역량을 대폭 높일 수 있는 지원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글로벌 경영환경의 변화 속에서 협력 중소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달곤 위원장은 "글로벌 ESG 흐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들이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건설업 전반의 공급망을 지속 가능한 구조로 전환해 나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17 · 뉴스공유일 : 2025-07-17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현대88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이달 15일 현대88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송효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8월) 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7호에 의한 건설업자 ▲「주택법」 제4조 규정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7억 원을 현설 참석 전까지 현금 납부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입찰참여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구성도 가능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 소사구 범안로 37(괴안동) 일원 2149.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과 서해선ㆍ1호선 환승역인 소사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양호하며 교육시설로는 부안초, 양자초, 창영초, 소안초, 부천중, 부천동여자중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목일신근린공원, 오색정원, 괴안체육공원, 양지, 어린이공원, 푸른수목원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17 · 뉴스공유일 : 2025-07-17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제주도 제주시 인제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16일 인제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정인ㆍ이하 조합)은 이주비 및 사업비 대출 업무를 담당할 금융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제안서평가 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이 사업은 제주시 고마로 91(일도2동) 일대 3709.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주변에 동광초등학교, 인화초등학교, 제주동여자중학교 등이 위치해 있으며, 단지 인근에 산지천, 신산공원, 일도체육공원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17 · 뉴스공유일 : 2025-07-17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중랑구 원당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15일 원당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홍현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8월) 13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봉화산로 220(신내동) 일원 377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3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신내역과 경의중앙선 망우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신내초, 신현초, 중화초, 신현중, 신현고가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17 · 뉴스공유일 : 2025-07-17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2014년 신길 재정비촉진지구 부분 해제로 10여 년간 개발이 지연됐던 영등포구 신길동 314-14 일대(재개발)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지상 38층 아파트 약 940가구 규모의 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영등포구 신길동 314-14 일대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이달 16일 밝혔다. 영등포구 가마산로61길 8-7(신길동) 일원 3만4254.2㎡를 대상으로 한 신길동 314-14 일대 재개발사업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기존 제2종(7층)ㆍ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종상향해 용적률 300%를 적용한 지상 38층 내외 아파트 940가구를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대상지는 인근 신길 재정비촉진지구 개발 여부에 따른 주거환경의 차이가 큰 곳이다. 2019년 재정비촉진사업이 완료된 가마산로 남측의 경우 노후 주거지 정비, 도로 등 기반시설 확충으로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됐다. 반면, 대상지를 포함한 가마산로 북측은 재정비촉진지구 해제 이후 정비가 지연되면서 주거환경의 격차가 발생했다. 이곳은 전체 건축물의 93%가 노후 건축물(20년 이상)이고 반지하 비율도 절반을 넘는 52%에 달해 정비가 시급한 상황이다. 대상지를 포함한 가마산로 북측은 좁은 진입도로, 불법 주정차 등으로 인해 차량 접근이 어렵고 보도가 없는 이면도로의 보행 안전성은 크게 떨어지는 데다, 반복된 침수 피해로 인해 2022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주거 안전도 취약하다. 대상지 일대는 2026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 도림사거리역과 인접해 광역교통망 확충이 기대되는 곳이기도 하다. 인근에서 신길15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도림1 공공재개발사업, 장미마을정비사업 등 다수 도시정비사업이 진행 중이어서 상당한 여건 변화가 예상된다. 시는 이러한 지역 상황 및 여건 변화를 반영해 그간 정체됐던 가마산로 북측의 정주환경 개선과 지역에 활력을 주는 단지를 조성하고자 ▲안전하고 편리하게 연결되는 보행 동선 구축 ▲지역 맞춤형 생활편의공간 제공 ▲주변과 조화를 이루는 열린 경관 창출 ▲유연한 도시계획 및 다각도의 사업 실현 방안 적용 등의 원칙을 기획안에 담았다. 먼저 학교가는 길 등 기존 보행 흐름은 유지하되 보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대폭 높인다. 대상지 서측 저층 주거지와 동측 도림초등학교를 잇는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를 배치해 기존 보행이 단절되지 않으면서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로를 확보토록 했다. 대상지 서측 가마산로61길은 보도와 차도 분리, 동측 가마산로65길은 보도 추가 확보 등 안전한 보행 공간 확보를 최우선한 기획을 마련했다. 또한 대상지 북동측 6m의 지형 차가 나는 구간은 2단 데크형으로 대지를 조성하되 하부는 회랑으로 만들어 우천 시에도 보행이 용이하도록 하고, 공공보행통로 단차 발생 구간에는 보행 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 계단 등을 설치한다. 가로 특성을 담은 맞춤형 생활 편의공간을 제공한다. 학교 연접부는 에듀커뮤니티 등 어린이 돌봄 관련 시설을 우선 배치한다. 향후 역세권 형성을 고려해 도신로변에 근린생활시설과 단지 내 주보행 동선과 연계한 주민공동시설를 배치하는 등 주민생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대상지 내 국ㆍ공유지를 활용해 도로 등 필수 기반시설을 재배치한다. 기존 국ㆍ공유지 일부는 공공공지로 재조성하고 신혼부부 등을 위한 미리내집 용지로 활용을 검토키로 했다. 도림초등학교(동측) 일조 영향과 도림사거리역(서측) 신설 등을 고려해 `서고동저`의 다채로운 스카이라인을 조성한다. 가로변에는 중저층 주동을 배치하고 단지 중앙부에 지상 최고 38층의 주동을 배치해 단지 중앙으로 갈수록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형태다. 또한 보행 동선과 연계한 동서방향 경관축 확보로 단지내 개방감을 확보하고 지역으로 열린 도시경관을 창출한다. 용도지역 상향과 지상 최고 38층의 유연한 높이계획 등 지역 맞춤형 도시계획을 적용하고 `2030 서울시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의 사업성 보정계수 등을 도입해 사업성을 높인다. 최고 2단계의 용도지역 상향{(제2종(7층)ㆍ제2종일반주거지역→제3종일반주거지역}, 사업성 보정계수(1.52) 및 기준용적률 20% 상향 등 다각도의 방안을 적용한다. 시는 기획이 완료된 대상지의 정비계획이 빠르게 수립될 수 있도록 앞으로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신길동 314-14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 확정으로 시내 대상지 총 204곳 중 124곳(약 22만3000가구)의 기획이 마무리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신속통합기획은 그간 개발이 정체됐던 신길동 일대에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할 것"이라며 "신안산선 개통에 따라 향후 여의도, 서울역까지의 접근성도 기대되는 신길동 일대의 신속통합기획은 지역의 정주환경 정비를 넘어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17 · 뉴스공유일 : 2025-07-17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중구 을지로4가 세운지구 일대에 도심공원 조성 1단계 사업이 본격화된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17일 세운지구 도심공원(1단계) 조성 사업에 대한 실시계획을 고시했다. 이번 실시계획고시는 세운상가군 중 중구 을지로 158(을지로4가) 삼풍상가 일원 약 5670㎡를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마지막 행정 절차다. 시는 보상 절차를 거쳐 2026년 상반기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오세훈 시장의 숙원사업 중 하나로 2009년 종묘 앞 현대상가 철거 이후 중단됐던 남북녹지축조성사업이 16년 만에 본 궤도에 오르는 것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시가 2022년 4월 발표한 도심 내 고층 빌딩과 나무숲이 조화를 이루는 `녹지생태도심` 구현을 위해 고밀 복합 개발과 충분한 녹지공간을 확보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의 핵심 사업이다. 세운상가군을 단계적으로 철거하고 그 자리에 약 5만 ㎡의 대규모 도심공원을 조성해, 북악산에서 종묘와 남산을 잇는 도심 녹지축을 완성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시는 지난해 6월 이러한 전략을 반영해 세운지구 내 약 13만6000만㎡의 녹지를 단계적으로 확보토록 하는 내용의 `세운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결정한 후 세운상가군 공원화, 개방형 녹지 조성 등 실질적인 녹지 확보를 위한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실시계획이 고시된 1단계 사업 대상지는 을지로 업무지구와 인접한 삼풍상가 주변 지역이다. 시민들이 자유롭게 휴식할 수 있는 잔디마당, 정원, 벤치 등을 갖춘 임시공원 형태로 우선 개발된다. 2단계 사업지인 PJ호텔 부지까지 공원화가 완료되면 온전한 형태의 대규모 도심공원으로 탈바꿈한다. 현재 PJ호텔은 인근 6-1-3구역과 통합 재개발이 추진 중이다. 시는 PJ호텔ㆍ6-1-3구역 통합 재개발과 연계해 지상에는 공원을, 지하에는 1500석 규모의 뮤지컬 전용 공연장을 건립해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 거점으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시는 삼풍상가 주변 지역 공원화를 시작으로 나머지 상가군에 대한 공원화사업도 단계적으로 추진해, 세운지구 일대를 업무와 주거, 문화와 녹지가 어우러진 활력 넘치는 `녹지생태도심`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세운지구 공원화는 서울 도심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역사적인 사업"이라며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명품 공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17 · 뉴스공유일 : 2025-07-17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건축심의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과도한 심의로 인한 시민 불편과 재산권 침해를 해소하기 위해 `건축위원회 운영기준`을 전면 개정한다고 이달 16일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자치구 건축위원회 심의 대상은 216개 항목에서 78개 항목으로 60%가량 줄어든다. 앞서 지난 1월 열린 `규제풀어 민생살리기 대토론회`에서 제기된 규제철폐 23호 `불합리한 건축심의제도 개선` 요구를 반영한 것이다. 시는 지난 2월부터 자치구와 협의해 자치구별 특수성을 일부 반영하면서도 지역 경관 개선과 주거환경 보호 목적 외에는 심의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했다. 또한 재개발 등 정비구역 해제지역 내 건축물의 건축 등 그간 관례적으로 지정한 심의 대상을 과감히 정비하도록 협의해 왔다. 건축위원회 운영에 있어서도 객관성과 투명성을 강화한다. 법령상 근거가 없는 과도한 심의 조건 제시를 금지하고 타 위원회 심의사항의 변경을 초래하는 의견 제시도 지양하도록 했다. 위원회에서 제시한 조건의 반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설계자를 개별적으로 접촉하거나 방문하는 행위도 금지한다. 개정안은 행정예고(이달 10일~30일) 중에 있으며, 오는 8월 규제개혁위원회 심의를 거쳐 9월 최종 확정ㆍ시행된다. 시는 향후 시민 중심의 건축행정 혁신을 지속 추진하고 불합리한 규제는 과감히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규제철폐 23호 시행을 위한 이번 개정은 건축심의의 신뢰도를 높이고 절차와 비용을 줄여 민간 투자 활성화와 건설 경기 회복에 기여할 것"이라며 "시민 재산권 보호와 기업의 원활한 사업 추진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17 · 뉴스공유일 : 2025-07-17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전북이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강도 높은 화재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전북은 이달부터 도내 노후ㆍ스프링클러 미설치 아파트를 대상으로 `화재안전 강화대책`을 집중 추진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지난 6월부터 부산광역시에서 세 차례 발생한 아파트 화재로 6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피해자 대부분이 돌봄 공백 상태의 아동이나 피난이 어려운 고령자였다는 점에 주목해, 화재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판단한 데 따른 조치다. 이에 도는 관내 노후ㆍ스프링클러 미설치 아파트 969개 단지를 대상으로,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8월) 31일까지 약 2개월간 현장 중심의 전수조사 및 화재안전컨설팅을 병행 실시한다. 조사 대상 단지 중 105개 단지는 소방ㆍ지자체ㆍ전기안전공사ㆍ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유관 기관 합동 화재안전조사 대상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소방시설 유지 관리 상태 ▲전기설비 노후 및 손상 여부 ▲피난시설 확보 실태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나머지 864개 단지에 대해서는 소방본부와 소방서가 직접 방문해 현장 컨설팅을 실시하고, 펌프차 등을 활용한 실전형 현지적응훈련도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25일까지 전주ㆍ군산ㆍ익산 등 노후ㆍ스프링클러 미설치 아파트 밀집된 3개 시를 대상으로 `화재-ZERO 긴급안전컨설팅`을 우선 실시한다. 또한 아파트 관계자ㆍ입주민을 대상으로 ▲최근 화재사례 공유 ▲전기안전수칙 안내 ▲화재 시 대피요령 등 실질적인 화재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할 방침이다. 더불어 노후ㆍ스프링클러 미설치 아파트와 인접한 도내 초등학교 149개 학교를 대상으로 여름방학 전까지 소방안전교육도 병행한다. 최근 1년 내 교육 이력이 없는 학교를 우선 선정해 저학년 학생을 중심으로 ▲화재대피훈련 ▲119 신고 요령 교육 등을 실시한다. 아울러 화재취약계층을 위한 화재안전물품 보급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도는 119안전복지기금,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소방시설협회 등과 협업해 약 1000만 원 규모의 ▲단독경보형감지기 ▲콘센트용 자동소화패치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스프링클러 설비가 설치되지 않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저소득계층 ▲돌봄공백 아동 등 화재취약계층이며, 오는 8~9월 중 직접 설치와 함께 안전교육도 병행해 추진할 방침이다. 전북 관계자는 "이번 대책은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아파트 입주민과 화재약자를 위한 선제적인 예방조치"라며 "지역사회와 유관 기관이 적극 협력해 도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화재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16 · 뉴스공유일 : 2025-07-16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북 청주시 사직4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이주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일 청주시는 사직4구역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인 에스투엘레바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에 따라 이달 8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사직동 235-11 일대 5만8416.2㎡를 대상으로 이곳에 건폐율 29.85%, 용적률 719.97%를 적용한 공동주택 1950가구, 오피스텔 276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84A㎡ 876가구 ▲84B㎡ 224가구 ▲99㎡ 222가구 ▲118A㎡ 204가구 ▲118B㎡ 212가구 ▲143㎡ 196가구 ▲175㎡ 8가구 ▲202㎡ 4가구 ▲234㎡ 4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주변에 흥덕초등학교, 주성초등학교, 청주중학교, 운호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 롯데영플라자, 청주의료원 등이 인근에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16 · 뉴스공유일 : 2025-07-16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광주광역시가 지역의 가치와 품격을 높여줄 공공건축 전문가를 모집한다. 시는 창의적 건축 도시 실현과 도시 품격 향상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제4기 공공건축가` 5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공공건축가는 공공기관이 추진하는 건축물 및 공간환경 개선사업의 기획, 설계, 시공, 유지관리 등 전 과정에 참여하며 공간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디자인 품질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시는 해당 제도를 2019년 도입했으며, 현재까지 총 3기의 공공건축가 100명이 민간 전문가로서 활동했다. 이번 제4기 공공건축가는 ▲건축 ▲도시 ▲조경 등 분야별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되며, 이들은 시가 추진하는 다양한 공공건축 사업에 참여해 자문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 응모 자격은 ▲건축사 ▲건축ㆍ도시ㆍ조경 관련 기술사 ▲대학교 또는 공인 연구기관 부교수 이상 재직자 등이다. 또한 ▲신진 건축가 ▲공인된 건축 관련 수상 실적 보유자 등은 우대한다. 응모를 원하는 경우 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아울러 시는 응모자에 대한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다음 달(8월) 중 최종 위촉할 예정이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간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건축경관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공공건축가제도는 광주형 도시개발의 가치와 품격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옛 전방ㆍ일신방직 부지 개발, 광천터미널 복합개발 등 대규모 사업이 추진 중인 만큼 역량 있는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16 · 뉴스공유일 : 2025-07-16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하남시가 관내 노후주택 대상으로 급수관 교체 비용을 지원한다. 최근 하남시는 오는 12월 20일까지 총 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상수도관 개량 지원사업`을 추진, 약 40가구의 노후 상수도 급수관 교체 및 갱생 공사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주택의 급수관이 노후화돼 녹물이 나오거나 수압 저하 등으로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가구다. 세부적으로는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 및 단독ㆍ다가구주택 ▲전유면적 130㎡ 이하인 주택 ▲옥내수도관이 아연도강관인 노후주택 등이 해당된다. 다만 5년 이내 지원받은 경우, 재개발ㆍ재건축ㆍ리모델링사업 등에 의한 사업승인인가를 받은 주택 등은 제외된다. 지원 규모는 가구별 최대 180만 원으로, 전유면적별로 상이하다. ▲(60㎡ 이하) 표준 총공사비의 90% ▲(85㎡ 이하) 표준 총공사비의 80% ▲(130㎡ 이하) 표준 총공사비의 70%가 지원된다. 단 기초생활수급자ㆍ차상위계층이 소유한 주택, 「사회복지사업법」 제2조에 따른 사회복지시설 등은 표준 총공사비의 100%(최대 180만 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접수는 오는 12월 20일까지 진행하며, 신청서 작성 후 하남시청 민원실 8번 창구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시 홈페이지 또는 시청 민원실에서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상수도과로 문의하면 된다. 하남시 관계자는 "급수관 노후 문제로 불편을 겪는 시민들을 돕기 위해 녹슨 상수도 개량공사비 지원사업을 실시하게 됐다"며 "더 맑고 깨끗한 수돗물이 각 가정에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16 · 뉴스공유일 : 2025-07-16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DL건설은 협력 업체와의 동반성장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실무자, 현장 기술자 등 다양한 협력 업체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2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DL건설은 협력 업체의 역량 강화를 위해 ▲「건설산업기본법」 실무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하 하도급법)」 실무 ▲납품대금연동제 ▲건설노무 관리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마련했다. 건설업 등록기준과 건설기술자 배치, 시공 관리, 최근 개정 법령 등 「건설산업기본법」과 법령 개요, 위반사례 등으로 구성된 하도급법 관련 실무 상의를 진행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진행하는 납품대금연동제 실무교육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 해설, 근로시간ㆍ휴게ㆍ휴일 관리 등 건설노무 관리에 대한 교육도 이뤄졌다. DL건설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향후 수강을 희망하는 협력 업체, 미거래 중소기업의 신청을 받아 연말까지 총 250개 사 이상의 협력 업체 임직원 교육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DL건설 관계자는 "협력 업체 임직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콘텐츠 위주의 교육 지원으로 대ㆍ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사의 성장 파트너로서 실질적인 교육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16 · 뉴스공유일 : 2025-07-16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강남구가 도시정비사업에서 발생하는 기부채납시설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강남구는 이달 16일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공공기여시설 통합 관리 매뉴얼`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합리적인 의사결정, 공공성 강화, 시설의 지속 가능성 확보라는 목표 아래 공공기여시설의 전 과정을 `결정-설계ㆍ공사ㆍ준공-운영ㆍ관리`의 3단계로 구분해 단계별 업무 절차를 표준화했다. 지금까지는 사업부서(재건축사업과ㆍ도시계획과)가 운영부서에 수요 조사를 의뢰하고 이에 의존하는 방식으로 시설을 결정해 객관성과 신뢰성이 떨어지고 중복 투자와 행정 비효율을 야기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시는 공공기여의 방향성과 시설 용도를 결정하는 전담기구인 `공공기여시설 결정협의회`(이하 협의회)를 신설한다. 협의회는 혁신전략과 주관 하에 사업부서 요청 시 열린다. 지역 필요시설 분석, 재배치 필요시설 검토, 운영부서 수요 조사 결과, 정책적 고려사항 등을 종합해 공공기여 시설의 적정성과 공공성을 확보한다. 설계ㆍ공사 단계에서는 `공공건축물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공공건축 자문단과 공공건축 관리자를 운영한다. 설계의 타당성과 시공 품질을 검토ㆍ자문해 공공건축물의 완성도를 높이려는 취지다. 운영ㆍ관리 단계에서는 준공 후 2년간 공공건축 전문가와 이용자 대상 모니터링을 통해 하자 발생 여부를 파악하고 필요 시 연 1회 이상 추가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아울러 구는 공공시설 통합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고 직원용 행정포털인 `데이터 강남 플랫폼`과 연계해 정보 접근성과 활용성을 강화했다. 부서별로 흩어져 있던 공공시설 관련 자료를 하나의 플랫폼에 집약함으로써 부서 간 칸막이를 해소하고 보다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현재 강남구에는 공원, 주차장, 보육시설, 노인여가복지시설 등 총 441개의 공공시설이 운영 중이며, 이 가운데 중 30여 개 시설(약 8.4%)은 기부채납을 통해 조성됐다. 또한 기부채납 관련 진행 중인 개발사업은 30여 건에 달한다. 조성명 구청장은 "이번 매뉴얼을 통해 개발사업의 기부채납이 보다 합리적이고 공공성을 갖춘 방향으로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며 "실행 과정에서 도출되는 개선 사항은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16 · 뉴스공유일 : 2025-07-16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올해 상반기 전국 건설현장 1607곳에 대한 불법 하도급ㆍ페이퍼컴퍼니 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167개 현장에서 520건의 불법 행위를 적발했다고 이달 16일 밝혔다. 단속현장 대비 적발현장 비율(적발률)은 10.4%로 전년 동기(14.9%)보다 4.5%p 감소했으며, 적발 내용은 불법 하도급(197건ㆍ37.9%)과 무등록 시공(127건ㆍ30.2%) 비중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는 적발된 업체에 대해 영업정지ㆍ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소관 지자체에 요청했다. 또한 불법 하도급 또는 불법 외국인 고용 등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건설업체에 대해 공공공사 하도급 참여 제한을 통보 중으로, 상반기 중 총 238개 업체에 대해 공공공사 하도급 참여를 제한했다고 설명했다. 국토부는 5개 지방국토관리청(서울ㆍ원주ㆍ대전ㆍ익산ㆍ부산)에 공정건설지원센터를 설치해 건설현장 불법 행위 신고를 접수받고 있으며, 사안별로 최초 신고자에게는 포상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대 2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국토부는 AI 기반의 불법 행위 의심업체 추적 시스템을 도입해 단속체계를 고도화하고, 건설안전사고 등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건설현장과 건설업체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설현장의 불법 행위에 대해 강도 높은 상시 단속을 실시하고 적발 시 무관용의 원칙으로 엄정 처리하겠다"라며 "현장에서도 공정하고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16 · 뉴스공유일 : 2025-07-16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사회 > 사회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고용노동부는 최근 폭염 상황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이달 1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규칙 개정은 지난해 10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이후 지난해 여름까지 가이드 방식으로 운영해 온 냉방ㆍ통풍 장치 설치, 휴식 부여 등 사업주 보건 조치 사항을 규칙에 명문화해 무더위 속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휴식권과 건강권을 강화하는 데 의의가 있다. 개정안에 따르면 앞으로 노동자가 체감온도 31도 이상이 되는 작업장소에서 2시간 이상 작업할 때 사업주는 실내ㆍ옥외 구분 없이 냉방ㆍ통풍장치 설치ㆍ가동, 작업시간대 조정 등 폭염 노출을 줄일 수 있는 조치, 주기적인 휴식부여 중 어느 하나 이상의 조치를 해야 한다. 냉방ㆍ통풍장치를 설치ㆍ가동하거나 작업시간대를 조정하는 등의 조치에도 불구하고 해당 작업장소의 체감온도가 31도 이상일 때는 작업특성에 맞게 주기적으로 휴식을 부여해야 한다. 특히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이 되는 작업장소에서 작업하는 경우에는 2시간마다 20분 이상의 휴식을 부여해야 한다. 이때 현장 여건에 따라 1시간마다 10분 이상의 휴식을 부여하는 방안 등 다양한 방식이 가능하다. 다만, 작업의 성질상 휴식을 부여하기 매우 곤란한 경우에는 노동자의 체온상승을 줄일 수 있는 개인용 냉방장치를 지급ㆍ가동하거나 냉각 의류 등 개인용 보냉장구를 지급ㆍ착용하게 한 경우 예외가 인정된다. ▲재난의 수습ㆍ예방 등 사람의 생명과 안전 등과 직결되는 작업 ▲갑작스러운 시설ㆍ설비의 장애ㆍ고장 등 돌발적인 상황이 발생해 이를 수습하기 위해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작업 ▲공항ㆍ항만 등에서 항공기 등 운항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하는 작업 ▲콘크리트타설 등 구조물 안전에 심각한 영향을 주는 작업 등이 이에 해당한다.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작업 중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 장소에 소금과 생수 등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갖춰둬야 한다. 폭염작업을 하던 노동자가 두통이나 어지러움, 근육경련, 의식저하 등 온열질환 증상을 보이거나 의심되면 바로 119에 신고해야 한다. 35도 이상의 폭염작업 때는 매시간 15분씩 휴식공간에서 휴식을 제공하고 무더위 시간대(오후 2시~5시)에는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옥외작업을 중지해야 한다. 업무담당자를 지정해 근로자의 건강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38도 이상인 경우에는 매시간 15분씩 휴식공간에서 휴식을 제공하고 무더위 시간대(오후 2시~5시)에는 재난ㆍ안전관리 등에 필요한 긴급조치 작업 외의 옥외작업을 중지한다. 열사병 등 온열질환 민감군에 대해 옥외작업도 제한한다. 정부는 규칙 개정안이 현장에서 철저히 준수될 수 있도록 불시 지도ㆍ점검을 강화키로 했다. 이달 2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자(의심자)가 발생했거나 법 위반 제보가 있는 사업장, 건설 ㆍ조선ㆍ물류ㆍ택배 및 이주노동자 다수 고용 등의 폭염 고위험 사업장을 중심으로 `폭염안전 5대 수칙`과 휴게시설 설치 의무 이행 여부에 대해 불시 지도ㆍ점검(약 4000곳)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도ㆍ점검 과정에서 발견한 법 위반 사항은 시정 조치해 즉시 개선토록 할 방침이다. 열사병으로 중대재해가 발생한 사업장은 작업 중지 후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 위반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시행 첫해인 만큼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부여 등 규칙 개정안이 현장에서 철저히 준수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것"이라며 "이동노동자 등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해 일하시는 분들이 폭염으로부터 보호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16 · 뉴스공유일 : 2025-07-16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종로구(청장 정문헌)가 최근 잇따른 땅 꺼짐 사고에 선제적 대응하기 위해 하수관로 긴급 정비를 실시한다. 종로구는 이달부터 11월까지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 전국적으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반침하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라고 지난 1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30년 이상 된 관로를 대대적으로 정비해 주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시행된다. 종로는 구도심의 특성상 설치된 지 오래된 하수관로의 부식ㆍ균열ㆍ파손 등의 위험이 높은 지역이다. 특히 30년 이상 경과한 관로에서 누수가 발생하면 하부 지반 침식의 가능성이 높고 안전사고로도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만큼, 정기적인 정밀 점검 및 신속한 보수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구는 약 21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관내 27개소에 대한 긴급 정비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주요 정비 대상지는 자하문로와 평창동 주민센터 주변이다. 오는 10월까지 ▲신교동교차로 일대 하수관로 191m ▲경신중학교 일대 하수관로 295m 개량을 실시하고, 11월까지는 평창동 일대 671m 구간을 정비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하문로 일대에는 연속형 빗물받이도 240m가량 확충한다. 거기에 낙엽과 쓰레기 유입을 차단해 배수를 원활하게 하는 그레이팅 필터를 100개소에 설치하는 시범사업까지 더해 도로 침수 피해 예방에도 힘쓸 방침이다. 구는 이번 정비사업과 빗물받이 설치로 낡고 손상된 하수관로 기능을 회복시키는 한편, 폭우 피해 감소 및 하수 악취 저감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이로써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한 도시 기반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문헌 청장은 "최근 잇따른 지반침하 사고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진 만큼, 선제 대응을 강화하고 공고한 하수관로 유지관리 체계를 확립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병행해 안전한 종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7-16 · 뉴스공유일 : 2025-07-16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261262263264265266267268269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