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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비아파트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휴먼타운2.0` 시범사업지인 종로구 신영동 214 일대가 비아파트 최초로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됐다. 서울시는 이달 3일 열린 건축위원회에서 `신영동 214 일대 특별건축구역 지정(안)`을 심의 상정해 통과했다고 밝혔다. 휴먼타운2.0은 다가구ㆍ다세대ㆍ도시형생활주택의 신축ㆍ리모델링 등 비아파트 개별건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5년에 시범사업지 3곳을 포함한 총 13곳을 대상으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업 대상에는 신축ㆍ리모델링 시 각종 건축기준이 완화되고 기반시설 개선 등에 최대 100억 원 지원, 특별건축구역 지정 등 계획 수립에 필요한 예산 지원 등이 이뤄진다. 원주민 건축주의 재정착과 사업성 확보 등을 위한 금융 지원도 제공된다. 종로구 세검정로7나길 7-3(신영동) 일원의 대상지는 자연경관지구, 고도지구 등 지역적 특성으로 인해 그동안 신축이 어려웠으나, 이번에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용적률(120%), 조경면적, 대지안의 공지 등 건축기준이 완화되면서 사업성이 개선된다. 앞으로도 시는 휴먼타운2.0사업 활성화를 위해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된 `휴머네이터`를 운영하고, 사업지 내 신축ㆍ리모델링을 희망하는 건축주들에게 자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시가 선정한 휴머네이터는 건축설계, 금융, 세금, 부동산 분야 등의 전문가 50명의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시는 이달 10일 오전 서울시 서소문청사에서 휴먼타운2.0사업 활성화를 위해 휴머네이터들과 간담회를 진행한다. 간담회에서는 휴먼타운2.0사업 설명, 휴머네이터의 운영 목적ㆍ수행 업무 등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휴먼타운2.0사업은 다가구ㆍ다세대 등 비아파트 공급을 위한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사업"이라며 "복잡하고 어려운 건축에 대한 궁금증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휴머네이터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10 · 뉴스공유일 : 2024-12-10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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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양정3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9일 양정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성우ㆍ이하 조합)은 조합원 이주비 대출 대환 업무를 담당할 금융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제안서평가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양정로10번길 11(양정동) 일원 4만4276.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0.4%, 용적률 271.17%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9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307가구 ▲59B㎡ 45가구 ▲84A㎡ 203가구 ▲84B㎡ 196가구 ▲110㎡ 100가구 등이다. 이곳은 1호선 양정역인 단지에 근접한 초역세권 지역으로 교육시설로는 양정초, 양동여중, 양정고, 부산진여고, 성모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연제점), 다이소, 연제도서관, 동의병원, 메디컬빌딩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09년 12월 23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양정3구역은 2016년 9월 12일 조합설립인가, 2019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10 · 뉴스공유일 : 2024-12-10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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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이달 10일 오후 2시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관련 정책 공유와 소통 강화를 위해 `2024년 정비사업 정책공감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도시정비사업 코디네이터,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서울시의회, 중구,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도시주택공사(SH), 한국부동산원 등 도시정비사업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날 도시정비사업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 현장의 애로사항ㆍ의견을 청취해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해법을 모색하는 한편, 도시정비사업 관계자들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시 도시정비사업 주요 정책 소개, 도시정비사업 유공 표창(시민 15명ㆍ공무원 6명), 재개발ㆍ재건축 활성화와 신속 추진을 위한 방안 도출을 위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권혁삼 LH 토지주택연구원 주택연구단장이 `재개발ㆍ재건축 정책 방향과 향후 과제`, 이현정 어반피아 대표가 `신속하고 투명한 도시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프롭테크 기술 도입과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관련 전문가 5인이 종합토론을 통해 서울시 재개발ㆍ재건축 신속 추진을 위한 해법도 모색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세미나 개최를 통해 도시정비사업 현장에서 고생하고 있는 유관 기관들과의 정책 공유와 소통 강화를 추진하고, 시 도시정비사업 신속 추진을 위한 해법을 마련해 주택 공급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10 · 뉴스공유일 : 2024-12-10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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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평택시와 충남 부여군을 잇는 민자고속도로가 이달 10일 오후 12시 정각부터 개통한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이달 9일 예산 예당호휴게소에서 서부내륙고속도로 평택~부여구간 개통식을 했다고 밝혔다. 개통식에는 박상우 장관을 비롯해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서부내륙고속도로는 평택시부터 전북 익산시까지 연결하는 총 137.4km 규모다. 민자고속도로 중 가장 긴 노선이다. 사업은 평택~부여 구간과 부여~익산 구간으로 나눠 진행되고 있다. 평택~부여 구간은 1단계 사업으로 전체 사업비 약 3조2700억 원이 투입된 왕복 4차로ㆍ연장 94km의 고속도로다. 국토부는 이번 개통으로 수도권 서남부에서 충청권 서남부까지 60분대, 새만금지구까지 90분대로 이동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평택시 포승읍부터 부여군 규암면까지 이동거리는 약 32km 감소(132㎞→100㎞), 시간은 약 26분 단축(91분→65분)되고, 서해안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의 교통량 분산으로 서해대교, 천안ㆍ안성 분기점 등의 상습정체도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평택항의 접근성이 좋아지고 아산국가산단, 홍성국가산단(계획 단계), 새만금 지구 등 주요 산업 거점의 교통여건이 개선돼 경기ㆍ충남ㆍ전북 등 서부권의 지역 경쟁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박상우 국토부 장관은 "서부내륙고속도로 평택~부여구간 개통으로 충청권과 수도권이 더욱 가까워지고 서해안의 여러 산업 거점이 연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국 2시간 생활권 조성을 목표로, 지역 간 교통 격차 없는 꼼꼼한 교통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10 · 뉴스공유일 : 2024-12-10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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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1차현대아파트(이하 가락1차현대) 재건축사업이 중요 사업 파트너를 맞이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가락1차현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영두ㆍ이하 조합)은 지난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9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GS건설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포스코이앤씨 ▲DL이앤씨 ▲대우건설 ▲한양 ▲금호건설 ▲진흥기업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2025년 1월 2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200억 원(현금 100억ㆍ이행보증보험증권 1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동남로 160(문정동) 3만272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8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예정 공사비는 4015억2651만7854원(3.3㎡당 840만 원)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경찰병원역, 5호선 개롱역, 8호선 문정역이 모두 도보로 이용 가능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문정초ㆍ중, 송파중, 가원중 등이 있다. 여기에 인근에 문정근린공원, 개롱근린공원 등 다수의 공원도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10 · 뉴스공유일 : 2024-12-10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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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우동1구역(삼호가든)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확정했다. 이달 4일 해운대구에 따르면 구는 우동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지난달(11월) 27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349번길 24(우동) 외 8필지 일대 7만951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3.68%, 용적률 259.32%를 적용한 지하 7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개동 13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25가구 ▲74㎡ 44가구 ▲84㎡ 316가구 ▲93㎡ 128가구 ▲94㎡ 14가구 ▲99㎡ 302가구 ▲114㎡ 17가구 ▲118㎡ 8가구 ▲120㎡ 312가구 ▲122㎡ 19가구 ▲141㎡ 1가구 ▲145㎡ 120가구 ▲157㎡ 1가구 ▲175㎡ 2가구 ▲201㎡ 1가구 등이다. 이곳은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갖춘 곳으로 동해선, 부산~포항 고속도로,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센텀~만덕 지하도로 등이 있다. 여기에 주변에 공ㆍ사립 유치원, 강동초, 해강중고, 센텀중고, 센텀여고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 역시 우수하다. 또한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과 시립 미술관, 벡스코, 영화의 전당, 사회체육센터 등 각종 상업ㆍ문화시설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09 · 뉴스공유일 : 2024-12-09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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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이달 9일 강남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성명서를 통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대국민 담화는 헌정 질서를 흔드는 내란적 행위라고 비판하며, 국민의힘에 즉각적인 탄핵소추 동참을 촉구했다. 참석한 의원들은 "한동훈 대표의 질서 있는 퇴진과 대통령 권력 셀프 위임 발언은 헌법과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위험천만한 발상"이라며, "대통령 권한을 특정 개인에게 이양하려는 행위는 헌법 질서를 심각히 훼손하는 것"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어, "윤 대통령의 조기 퇴진과 탄핵소추 불참을 조건으로 한 정치적 거래는 권력 유지와 개인의 욕심을 위한 협잡에 불과하다"라며, "이러한 권력욕은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고,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의원들은 "대통령의 퇴진은 법적 정당성과 국민의 뜻에 따라 이뤄져야 한다"라며 "국민의힘은 즉각 탄핵소추에 동참해 헌법과 민주주의를 수호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김진경 강남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는 "위헌적이고 불법적인 계엄 선포로 국민들의 삶이 심각히 훼손됐지만, 국민의힘은 이 같은 반헌법적 행위를 여전히 묵인하고 내란적 발언으로 헌정 질서를 훼손하고 있다"라며, "국민이 위임한 권한을 사적으로 이용하려는 어떤 시도도 허용될 수 없으며, 강남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국민과 함께 단호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09 · 뉴스공유일 : 2024-12-09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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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강동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 4일 천호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광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ㆍ제5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강동구 올림픽로78길 60(천호동) 일원 3만8220.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47.42%, 용적률 518.77%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99가구 및 오피스텔 264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5㎡ 2가구 ▲47A㎡ 138가구 ▲47B㎡ 100가구 ▲50㎡ 35가구 ▲59㎡ 200가구 ▲84A㎡ 272가구 ▲84B㎡ 103가구 ▲98㎡ 37가구 ▲102㎡ 70가구 ▲114㎡ 33가구 ▲135P㎡ 1가구 ▲136P㎡ 1가구 ▲137P㎡ 1가구 ▲138AP㎡ 3가구 ▲138BP㎡ 2가구 ▲138CP㎡ 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ㆍ8호선 천호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천일초등학교, 배재중학교, 한영중학교, 배제중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천호역 로데오 상권과 강동성심병원, 아산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천호1구역은 2012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09 · 뉴스공유일 : 2024-12-09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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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대조동 A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이달 4일 대조동 A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혜자ㆍ이하 조합)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아쉬운 입찰 결과를 뒤로하고 내부 회의를 거쳐 새로운 일정을 확정한 뒤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역말로9길 24-50(대조동) 일원 1만2518.9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3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구산역ㆍ역촌역과 3ㆍ6호선 연신내ㆍ불광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대조초, 대온초, 길현초, 구현초, 선일초, 구산중, 대성중, 동명여자고, 동명생활경영고, 선일여자고, 대성고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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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산시 안산주공5단지1구역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6일 안산주공5단지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용원ㆍ이하 조합)은 건축물 해체계획서 작성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후 4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20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당곡1로 9(고잔동) 일원 3만574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8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1㎡ 34가구 ▲59㎡ 455가구 ▲74㎡ 198가구 ▲84㎡ 176가구 ▲101㎡ 3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중앙역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덕성초등학교, 중앙초등학교, 중앙중학교, 경안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안산시청,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롯데백화점, 뉴코아아울렛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안산주공5단지1구역은 2017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9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09 · 뉴스공유일 : 2024-12-09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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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이달 6일 열린 `공공기관 참여 모아타운 공공관리사업 선정위원회`에서 대상지로 모아타운 10곳(모아주택 21개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종로구 구기동 100-48 ▲서대문구 홍제동 322 ▲강서구 화곡동 354ㆍ등촌2동 515-44ㆍ등촌동 520-3 ▲동작구 상도동 279ㆍ노량진동 221-24 ▲관악구 난곡동 697-20 ▲성동구 응봉동 265 ▲도봉구 방학동 618 일대 등이다. 이번 공모는 16곳 모아타운(37개 사업구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올해 11월 20일을 기준으로 주민동의율을 충족하지 못한 지역은 제외하고 선정위원회에 상정된 14곳 모아타운(31개 사업구역) 중 10곳(모아주택 21개소)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은 주민 참여 의지, 사업 여건 등을 정량적으로 평가한 점수와 사업 여건이 불리한 지역, 공공관리사업 효과성, 사업의 시급성 등을 정성적으로 평가한 점수를 기준으로 관계 전문가와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이뤄졌다. 선정된 지역에는 2025년부터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모아타운 관리계획(변경) 수립, 조합 설립 등을 지원해 주민 부담을 경감하고 사업 실현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조합 설립 이후 조합원의 과반수 동의가 있는 경우 SH와 LH가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사업 시행 전 과정을 지원한다. SH, LH와 공동으로 사업을 시행하게 되면 사업 면적 확대(2만~4만 ㎡), 용도지역 상향에 따른 임대주택 기부채납 비율 완화(50%→30%), 사업비 저리 융자지원, 사업성 분석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SH와 LH가 사업 초기 계획, 조합 설립 등을 지원함으로써 주민들이 안심하고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며 "이번 공공참여사업을 통해 신속하게 양질의 모아주택이 공급되는 성공적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09 · 뉴스공유일 : 2024-12-09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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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금천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11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시흥1구역(재개발) 관련 토지등소유자 등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천구 독산로32나길 32(시흥4동) 일원 6만8201.6㎡를 대상으로 하는 시흥1구역 재개발은 노후 저층 주거지로 2021년 12월 신속통합기획 1차 후보지로 선정돼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앞으로 해당 사업을 통해 지하 2층~지상 35층 공동주택 1170가구(임대 225가구) 등이 들어서고, 도로가 확장되며 체육시설, 주차장 등 주민편의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현재 대상지는 토지등소유자의 의견에 따라 추진위구성승인 단계를 생략하고 공공지원으로 조합 직접 설립을 준비 중에 있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공공지원을 통한 조합직접설립제도와 내용을 설명하고, 시흥1구역 재개발사업의 향후 추진 절차 등을 안내한다. 참석한 토지등소유자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주민설명회 이후에는 조합 설립을 위한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이후 추정분담금 산정, 조합 정관(안) 작성, 조합 창립총회 준비 등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한 행정 절차를 추진하게 된다. 금천구 관계자는 "추진위 구성 단계를 생략하고 공공지원으로 조합을 직접 설립하는 만큼 절차 간소화로 인한 신속한 사업 진행과 투명한 사업 추진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흥1구역 재개발은 정비계획(안)을 수립 후 주민설명회, 주민공람 공고, 구의회 의견 청취 등 관련 절차를 이행하고 지난 7월 11일 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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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이달 9일부터 건축물 신축 시, 건축주가 지방자치단체 건축 담당 부서와 주소 담당 부서에 `착공 신고`와 `도로명주소 부여 신청` 민원을 각각 넣어야 하는 불편함이 해소된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건축물 신축 시 착공 신고가 완료되면 건축주가 신청하지 않아도 지자체가 알아서 도로명주소를 부여하도록 업무절차와 시스템 개선을 완료했다. 국토부는 앞서 행안부와 함께 주소정보관리시스템(이하 KAIS)과 건축행정시스템(이하 세움터) 간 필수 정보연계 방안을 분석ㆍ설계하고 각 시스템에 적용할 모듈을 개발했다. 건축주가 착공 신고 시, KAIS는 세움터에서 건축 인ㆍ허가 정보를 전달받아 지자체 도로명주소 담당자에게 건물번호 부여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알림을 받은 지자체 도로명주소 담당자는 직권으로 도로명주소를 즉시 부여한다. 또한 도로명주소 부여 시작부터 완료 시까지 단계별 진행 상황을 건축주 등에게 문자메세지로 알려준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도로명주소 부여 절차 개선 외에도 대한건축사협회 시스템과 연계해 건축사보 배치현황 신고 시 소속회사 정보 자동 입력 등 건축 민원 처리 절차를 간소화했다"며 "향후에도 건축 민원 처리 서비스 편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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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화건설부문이 공사대금 미지급으로 2년 전 중단했던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공사를 재개한다. 한화건설부문은 최근 비스마야 신도시 공사의 발주처인 NIC(이라크 국가투자위원회)와 공사 재개를 위한 변경 계약을 지난 5일 체결하고 6일 공시했다고 밝혔다. 변경된 계약금액은 총 103억9800만 달러(약 14조7125억 원ㆍ환율 1414.9원)다. 최초 계약금액 101억2100만 달러보다 2억7700만 달러(약 3919억 원)가 늘었다. 공사기간은 2012년 5월 30일부터 2032년 12월 31일까지다. 이번 계약은 이라크 정부 국무회의 승인을 받아야 발효되며 승인 과정에서 계약 조건이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는 한화건설부문이 바그다드 동남쪽 10km 떨어진 비스마야 지역에 10만80가구 주택과 사회기반시설 등 신도시를 건설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현재 3만여 가구의 공사가 완료됐으며, 그중 2만1480가구가 발주처에 이관돼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한화건설부문은 2022년 10월 공사대금 미지급에 따라 비스마야 신도시 공사 계약을 해지했으나, 지난해 1월 NIC의 사업 재개 요청에 따라 MOA(합의각서)를 맺고 잔여 가구 건설을 위한 변경계약 협상을 진행해 왔다. 또한 지난해 1월과 12월에 걸쳐 미수금 일부인 3억 달러를 수령하고 부분 공사를 재개했다. 한화건설부문 관계자는 "여의도 6배 면적 크기 부지에 예상 거주 인원 60만 명에 달하는 최대 규모의 K-신도시 수출사업이 재개되면 침체된 건설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가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해당 계약이 이라크 정부 국무회의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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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12월 둘째 주는 전국 7개 단지 총 3569가구가 분양을 개시한다. 최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달 둘째 주에는 전국 7개 단지 총 3569가구(일반분양 1365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아크로리츠카운티` ▲성북구 삼선동2가 `창경궁롯데캐슬시그니처` ▲인천광역시 중구 사동 `e편한세상동인천베이프런트`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본보기 집은 ▲경기 평택시 장안동 `브레인시티푸르지오` ▲광주시 곤지암읍 `곤지암역센트럴아이파크` ▲대전광역시 동구 가오동 `대전롯데캐슬더퍼스트` 등 4곳에서 오픈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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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이달 28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ASSA 아트홀 1층에서 특별한 연말 콘서트 `Music is the Magic`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Angela Kang(안젤라 강)과 Pop singer Bravis(팝싱어 브라비스)의 환상적인 공연으로 꾸며져 연말의 따뜻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케희ENT와 ASSA 아트홀이 공동 주최하며, 부제인 `미녀와 야수의 TV쇼`를 통해 관객들에게 동화 같은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Angela Kang은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보컬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Pop singer Bravis는 감미로운 팝 멜로디로 무대를 물들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주최 측 이관수 대표는 "이 공연은 단순한 콘서트가 아니라,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마법 같은 경험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연말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티켓은 ASSA 아트홀 공식 웹사이트 및 지정 예매처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ASSA 아트홀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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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8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완료했다. 이달 5일 동작구는 노량진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일성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지난달(11월) 28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작구 대방동 23-61 일대 5만5832.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1.46%, 용적률 233.706%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9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435가구 ▲60㎡ 초과~85㎡ 이하 488가구 ▲85㎡ 초과 6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노량진역이 인근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영화초등학교, 영등포중학교, 영등포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IFC몰, 여의도성모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노량진8구역은 2012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1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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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지속되는 가계대출 규제와 비상계엄 사태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올해 12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하락했다. 최근 주택산업연구원(이하 주산연)에 따르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달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전국적으로 88.6로 전월(93.8)보다 5.2p 하락할 것으로 조사됐다. 수도권은 90.6으로 전월(90.6) 대비 11.3p 떨어졌다. 지난 10월 109.2, 11월 101.9에 이어 3개월 연속 하락한 모습이다. 서울(105.2→100), 인천(103.4→86.2), 경기(97→85.7) 모두 큰 폭으로 떨어졌다. 가계대출 총량 관리 기조 속 제한된 대출 한도가 입주 전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비수도권에서 광역시는 90.2로 전월(98.5)에서 8.3p, 도 지역은 86.6으로 전월(87.1)에서 0.5p 각각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5대 광역시 중 신규 분양 단지들이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수요가 회복하는 양상을 보인 대구(90.9→95.6)만 4.7p 상승하고, 나머지는 모두 하락세를 보였다. 도 지역은 전북 12.4p(78.5→90.9)ㆍ전남 13.1p(78.5→91.6)ㆍ경북 16.7p(83.3→100) 상승과 경남(100→100) 보합을 제외하고 모두 대폭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주산연 관계자는 지방의 경우 악성 미분양 물량의 적체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시장의 부수적인 흐름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돼 수요자들의 심리가 회복되기에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내다봤다. 주산연 관계자는 "지속되는 대출 규제와 트럼프 발 경기불안 심리에 이어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로 인한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확대가 예상된다"며 "주택사업자들의 시장 회복에 대한 관망세가 짙어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입주 리스크의 관리,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함께 변화에 따른 대응 방안을 모색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올해 11월 전국 입주율은 69%로 전월 대비 1.6%p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도권은 81.6%에서 82.3%로 0.7%p 올랐다. 서울은 1.3p(81.2%→82.5%), 인천ㆍ경기권은 0.5p(81.8%→82.3%) 소폭 상승했다. 최근 대출 규제강화로 자금 조달에 어려워진 일부 수분양자들이 분양권보다 저렴한 가격에 매물을 내놓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비수도권에서 5대 광역시는 65.8%에서 69.6%로 3.8%p, 도 지역은 63.4%에서 63.6%로 0.2%p 각각 올랐다. 강원권은 6.7p(53.3%→60%), 대전ㆍ충청권은 7.9p(65%→72.9%), 제주권은 8.6p(67.1%→75.7%) 상승했으나, 광주ㆍ전라권은 4.6p(61.4%→56.8%), 대구ㆍ부산ㆍ경상권은 1.7p(67.4%→65.7%) 하락했다. 미입주 원인으로는 ▲잔금대출 미확보(30.9%→37.9%) ▲기존 주택 매각 지연(29.1%→31%) ▲분양권 매도 지연(1.8%→5.2%) ▲세입자 미확보(27.3%→19%)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잔금대출 미확보가 전월보다 7%p 상승하며 크게 확대됐다. 주산연 관계자는 "분양아파트에 대한 중도금대출과 잔금대출을 비정상적으로 제한하는 것은 미분양 해소 불가와 공급 위축이라는 부작용을 수반하므로 정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입주율 저하를 막기 위해서는 실수요자와 수분양자에 대한 잔금대출을 조속히 정상화시킬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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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이달 9일 각 지자체의 총괄ㆍ공공건축가의 활동을 지원하는 2025년 민간전문가 지원 공모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고 최근 밝혔다. 총괄ㆍ공공건축가는 중앙행정기관 또는 지자체장의 위촉을 받아 주요 도시건축 공간 정책ㆍ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민간 전문가로 공공건축의 품격을 높이고자 2008년 도입됐다. 국토부에 따르면 심사 결과 총괄ㆍ공공건축가 운영 지원사업(각 3000만 원 지원)에는 대전광역시, 경기 광명시, 경남 하동군이 선정됐다. 경북 경주시와 영주시에는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을 지원(5000만 원~1억 원)한다. 대전시는 총괄건축가 지원 부서를 시장 직속으로 설치하고, 총괄적인 건축디자인을 먼저 실시한 후 사업기획을 하는 등 `명품건축정책` 자문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광명시는 수도권 교통중심지로 개발압력이 높은 광명시의 특성을 반영해 총괄건축가가 주요 도시개발사업 등 총괄 기획할 예정이다. 하동군은 총괄건축가를 활용해 일관된 건축 비전 아래 공공시설을 설계하고 있으며, 공공건축 사업당 1:1 공공건축가를 매칭해 설계ㆍ시공ㆍ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한다. 경주시는 총괄건축가 지원사업을 통해 `2000년 고도 경주의 부활` 목표 달성을 위한 황촌 한옥마을, 보문단지 `천년건축 시범마을` 등 통합 건축ㆍ도시기획을 진행한다. 영주시는 총괄건축가의 활동과 기초조사를 통해 `영주형 10분 동네`를 위한 공공건축과 서비스 재배치 등 저비용·고효율 도시공간 재편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29일까지 이뤄졌으며, 이달 5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신청 지자체를 종합 심사했다. 국토부는 해당 사업으로 2019년부터 총괄ㆍ공공건축가를 위촉해 운영하는 68개 지자체(광역 10개소ㆍ기초 58개소)를 대상으로 약 38억 원을 지원했으며, 그 결과 현재 전국에 총 1479명의 총괄ㆍ공공건축가가 활동 중이다. 또 2019년부터 전국 47개 지자체(광역 4개소ㆍ기초 43개소)에 약 76억 원을 지원해 지자체의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도 돕고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총괄ㆍ공공건축가의 손끝에서 시작되는 매년 1000건 이상의 공공건축이 대한민국의 미래건축문화자산이 될 것"이라며 "제3차 경관정책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우리 공공건축을 이끄는 총괄ㆍ공공건축가분들이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실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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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이달 9일부터 11일까지 도청 1층 로비에서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 제품 16개, 공공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10점, 공공디자인 나눔사업 결과물 등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공공시설물우수디자인인증제도는 공공디자인의 수준 향상과 공공장소에 어울리는 공공시설물 도입을 위해 2009년부터 경기도가 매년 실시하는 디자인 공인 제도다. 가로등, 공원등, 벤치, 파고라, 보행자용펜스 등 올해 심사를 통해 선정된 48개 제품 중 16개 제품을 전시한다. 올해 인증제 심사에서 탈락한 제품을 대상으로 디자인을 지원하는 `경기디자인클리닉`의 최종 성과물 7개 제품도 전시한다.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은 올해 18회째를 맞이해 `자연재해 안전을 위한 공공디자인`을 주제로 한 공모전을 실시했으며, 대상에 선정된 `Under Life(지하차도 침수 대비 구조물)` 등 우수작품 10점을 전시한다. `경기도 공공디자인 나눔사업`은 2013년부터 추진한 민ㆍ관ㆍ산ㆍ학이 함께 디자인이 열악한 도내 비영리 영세기업 등에 브랜드ㆍ패키지 디자인 개발과 우수상품 실용화 제작 지원, 공공시설의 환경을 개선하는 맞춤형 디자인 등 생활밀착형 공공디자인사업이다. 올해 영세기업 디자인 개발은 신한대, 한양대, 디토브랜드, 디자인미창, 4개 기관이 진행했다. 수탁기관인 비저블엑스가 사용자 중심의 쉬운 안내 디자인을 경기도 청소년 수련원에 적용한 결과물 등 총 5점을 전시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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