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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민주평화당 정책위의장은 “여성들의 용기 있는‘미투 캠페인’을 지지하는 강한‘위드유’연대감으로 어제(28일) 미투 관련 8종 법안을 대표 발의해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민주평화당은 28일 제5차 의원총회에서 <권력형 성폭력 근절법 (총 8건)> 당론 발의를 의결하였고, 소속 국회의원 17명 전원 공동발의 서명으로 당론 발의하였다.
주요 내용은
1. 형법과 성폭력처벌법 형량을 상향해 권력형 성폭력의 경우 벌금 몇 백만 원이 아닌 실형을 부과하도록 하였고,
2. 공직사회 권력형 성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도>를 도입으로 벌금 100만원만 선고 받아도 당연 퇴직하도록 하였으며,
3. 직장 내 성희롱을 뿌리 뽑기 위해 과태료 벌칙을 전과기록이 남는 징역형으로 강화하였다. 가령, 사업주가 성희롱을 했을 경우 징역형으로 처벌받게 될 것이다.
4. 권력형 성폭력의 경우 업무상 연관성 때문에 즉시 신고가 불가능한 현실을 반영하여 공소시효 제한 규정을 삭제하였고,
5. 미성년 근로자가 권력형 성폭력을 당한 사실을 발견했거나, 국가기관이나 공공기관에서 성폭력 발생 시 신고해야 한다는 의무를 추가하는 등 성폭력 피해자 보호 장치도 마련하였다.
황주홍 정책위의장이 대표 발의한 ‘미투 패키지 8종 법안’은 미성년 알바생에 대한 권력형 성폭력까지 포함하는 등 실질적으로 우리 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권력형 성폭력을 대상으로 하였고, 총괄적으로 처벌수위를 강화하였다.
황주홍 정책위의장은 “권력형 성폭력 처벌법은 미투 운동을 단순히 응원하거나 특정 인물과 사건에 초점을 맞추는 게 아닌 가해자들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피해자들의 말할 권리를 제도적으로 보장함으로써 우리 사회 고질병인 권력형 성폭력 근절에 주력하고자 하였다”고 개정 취지를 밝혔다.
황 정책위의장은 “민주평화당은 여남평등의 세상을 꿈꾸는 당으로써, 한국 정당사 처음으로 당 정강정책에‘존엄하고 평등한 여성’을 독립된 장으로 신설하였으며, 앞으로도 당력을 걸고 총 집중해서 대한민국에서 성폭력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적극 대처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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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마을의 안녕과 주민화합을 기원하는 전통놀이 행사가 중구 곳곳에서 펼쳐졌다.
중촌동 자생단체장협의회(회장 유병윤)는 주민 150여명이 참여해 윷놀이 한마당을 통해 관내 10개 경로당 회원과 7개 자생단체 회원들이 신명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강창석 동장은 “주민화합과 소통을 위해 진행된 윷놀이 대회에 참여와 협조해 주신 경로당 어르신들과 자생단체 회원 그리고 주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대전의 중심 중촌동을 정겹고 사랑이 넘치는 동네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흥동자생단체협의회(회장 임종훈)주관으로 대흥동 자생단체회원 120여명이 참여해 윷놀이와 지신밟기, 오곡밥과 나물과 같은 전통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함께 하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이재근 대흥동장은 “마을을 위한 많은 봉사활동에 늘 앞장서주시는 자생단체 회원 모든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석교동에서도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자생단체협의회(회장 김연순)주관으로 주민 150여명이 함께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와 찰밥, 나물 등 보름음식을 나누며 서로 건강을 기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김태수 석교동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모든 주민들이 금년 한해 건강하고 소원성취하시길 바란다”며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행사를 마련해준 자생단체회원들게 감사를 표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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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동대문구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1일, 국회의 지방분권개헌을 촉구하는 ‘서울공동선언’에 참여했다.
2시부터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개헌 공동선언은 유덕열 구청장을 비롯해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지역 단체장, 시의원 및 구의원, 자치분권개헌 추진본부 관계자 등 다수가 참여해 국회의 자치분권 개헌 발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서울시 개헌안을 발표했다.
공동 선언에 참여한 유 구청장은 “선진국의 대부분은 주민자치권을 기본권으로 한 주민참여에 의해 지역에 적합한 정책들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며 “모두가 지방분권에 공감하고 있는 지금, 분권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국회는 하루빨리 헌법에 자치분권 조항을 명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지난 23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지방분권 개헌 촉구 1인 시위’를 진행한 바 있으며 지방분권 자문기구인 동대문구자치분권협의회를 출범시켜 자치분권 실현 및 이에 대한 구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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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1일 오후 광산구 월곡동 고려인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고려인 광주진료소' 개소식에 참석해 행사를 마친 뒤 이은방 시의회의장, 박용수 고려인동행위원회 위원장, 마을주민 등과 함께 고려인마을 독립만세 대행진을 펼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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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9주년 3·1절 기념 '민주의 종 타종식'이 1일 오전 11시50분 민주의 종각에서 진행됐다.
타종식은 장휘국 교육감과 윤장현 광주시장, 이은방 시의회의장, 독립유공자 유족, 시민 등이 함께 했으며 타종에 앞서 함께 만세삼창을 진행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3·1운동은 암울했던 일제강점기, 온 겨레의 뜻을 모아 절망과 분노에서 희망을 만들었다"며 "우리 학생들이 3.1운동 정신과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억하고 이어갈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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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3월 1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99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하여 나라사랑 유공자에게 표창장 전달과 기념사를 한 후 참석자들과 3.1절 노래 제창과 만세삼창을 외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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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과천시장은 28일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 변경(안) 공청회’가 열릴 예정이었던 정부서울청사 별관 3층 국제회의장 앞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전에 대한 반대 성명을 발표하고, 지역 내 사회단체장 등 4명과 함께 삭발식을 거행했다. 이날 공청회는 과천시민들의 농성이 계속되자 취소됐다.
신 시장과 함께 삭발식에 참여한 이들은 과천시상인회장 윤기만 씨, 과천해병전우회장 이희세 씨, 검도협회장 김시범 씨,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강희석 씨 이다.
과천지역사회단체 회원 등 시민 350여 명도 이날 공청회가 열릴 예정이었던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궐기대회를 열고, 과기부 이전에 대한 강력한 반대 의사를 밝혔다.
신 시장은 성명서를 통해 “과천시민의 뜻은 철저히 무시된 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세종시 이전 추진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참담함을 느끼고 있으며, 이것이 잘못된 것임을 알리기 위해 삭발로써 투쟁에 돌입할 것임을 선언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과천시는 1980년대 초 정부청사가 들어서면서 조성된 계획도시이자, 행정도시로 성장해왔다”며, “정부가 정부청사의 세종시 이전을 추진하면서 과천이 이미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과기부 이전으로 인해 생존권마저 위협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부가 과천시에 대한 지원책 마련 없이, 과기부 이전을 감행하고 있는 행태는 과천시의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것이다”라며, “그간 정부는 과천시가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특별지원법 제정과 과천청사 앞 유휴지 개발 요구를 묵살해왔다”며 비판하고, “만약 과기부 이전이 불가피한 일이라면 과천시가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지원책 마련이 선행되어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신 시장은 “세종시에 과기부가 입주할 공간도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전을 추진하고 있어, 임대료와 리모델링 비용 등으로 수천억 원에 달하는 혈세가 낭비되게 됐다”며 “급작스럽게 이전 계획을 발표하고 일련의 행정절차를 추진하고 있는 것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지역 유권자를 의식한 것으로 명백한 선거법 위반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공청회는 지난 26일 행정안전부의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 변경(안)’ 공개에 이어 의견수렴 절차를 거치기 위해 실시된 것이다.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 변경안’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내년 8월까지 세종시로 이전하며, 2019년 8월까지 건물을 임대하여 입주한 후 2021년까지 신청사를 건립해 입주할 계획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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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시장 강인규)는 28일 청사 소회의실에서 전남신용보증재단(이하 전남신보재단)과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 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소상공인 경영안정 및 자립기반 구축에 나섰다.
협약식에는 강인규 나주시장, 전남신보재단 최형천 이사장, 송범진 나주지점장과 오석철 전국상인연합회 나주시지부장을 비롯한 관내 상인회장들이 참석했다.
지역 소상공인의 신용보증을 위해 나주시는 재단에 4억 원을 출연했으며, 전남신보재단은 소상공인 대출에 대해 48억 원 규모 신용보증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시는 이번 사업을 저리로 융자하는 주민소득사업과 저리 정책자금(중소기업벤처부 자금, 이자지원 등)과 연계한 대출 서비스를 실시해 금융부담을 대폭 줄이는 등 지역 소상공인의 체감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과 협약을 체결한 강인규 나주시장은 “유통환경 변화에 따른 경영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성장잠재력은 높지만, 자금이 부족했던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큰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재단에서 각별한 관심을 갖고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오석철 나주시지부장은 “지역 상인들이 꼭 필요로 했던 사업을 나주시가 직접 나서서 추진해주니 고마운 마음”이라면서, “영세상인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적극 홍보해갈 것”이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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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역 푸드플랜 구축 지원사업 공모에서 나주시와 해남군을 포함한 전국 9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 29개 지자체가 신청했습니다. 이 가운데 도농복합형에 나주시, 농촌형에 해남군이 선정돼 푸드플랜 수립을 위한 국비 2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나주시와 해남군은 지역 여건에 적합한 모델 개발을 위해 사업설명회를 거쳐 3월께 용역에 착수해 지역 내 먹거리 심층조사, 맞춤형 공급체계 구축, 먹거리 현안 분석을 실시하고, 지역단위의 먹거리 종합전략을 오는 11월까지 도출하게 된다.
최청산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푸드플랜 선도 지자체 선정 결과 전국 9개소 가운데 전남이 유일하게 2곳이 포함됐다”며 “전남형 푸드플랜 모델 개발 및 구축으로 정부의 먹거리 전략을 선도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푸드플랜은 먹거리 생산부터 소비까지 모든 과정을 연계하는 로컬순환시스템을 통해 지역민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도농 상생을 꾀하며, 지속가능한 먹거리 산업을 도모하는 지역단위 먹거리 종합전략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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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은 지역 농업인의 드론 활성화와 안전 이용을 도모코자 2018년 드론 자격증 취득 교육생을 모집한다.
농업기술센터 드론교육 부문으로는「2017년 주요업무 계획」에 “미래 농업을 여는 드론 365 메카 조성”이란 타이틀로 사업을 기획했으며, 2018년도 드론(무인비행장치)에 관한 교육 시설과 여건 등의 기반을 조성했다.
드론 자격증 취득 지원 교육훈련 사업은 2018년 본예산에 군비 1억 2천만원을 편성하였으며, 교육 추진을 위해 다가오는 3월 7일(수)까지 각 읍·면별로 교육 인원을 배정해 총 8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드론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는 전문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받아야하며, 교육등록비로는 1인당 2~3백만원으로 적지 않게 금액 부담이 되지만「2018년 드론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계기로 교육비의 일부(지원금 50%, 자부담 50%)을 지원 받음으로써 민원 사항해결과 농업인 역량강화에 힘쓰는 계기를 마련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기간은 짧게는 2주(12일) 길게는 3주(15일)간의 기간을 필요로 하므로 교육 일정 편성 시 개인사정 또는 농작업 활동에 겹쳐 교육을 포기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중을 기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신청 자격 조건으로는 2018년 1월 1일 현재 3년 이상 영광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한 농업을 주업으로 하는 농업인등의 일반조건 사항과 드론 보유자 등의 가산점 부여 기준 등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영광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였으며, 농업기술센터 농기계담당(350-4834)으로 자세한 문의 사항과 안내를 받을 수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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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5·18 특별법은 그동안 조사위원회 구성과 조사 범위 등을 둘러싼 여야 대립으로 진통을 겪다가 지난 20일 국방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한 데 이어 28일 법사위원회의의 문턱을 넘어 본회의를 통과 하였다.
- 동 법안은 이 의원을 포함한, 김동철, 최경환 의원이 발의한 총 4건의 법률안을 병합하여 위원회 대안으로 통과되었다.
광주 5·18민주화운동이 발생한지 37년이 지났지만 아직 실체적 진상이 밝혀지지 않았으며 관련 피해자들의 명예회복과 신체적·정신적 피해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5·18민주화운동과 관련한 새로운 사실들이 속속 제기되고 있음에도 현재까지 대부분의 5·18 관련 기록들은 군사기밀로 묶여 제대로 공개되지 않아 진상규명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 이에 특별법을 제정하여 정부 차원의 객관적이고 독립적인 진상규명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왜곡되거나 은폐된 진실을 밝혀낼 수 있도록 했다.
진상규명의 범위는 1980년 5월 당시 △헬기 기총소사 의혹 △도청 앞 집단발포 책임자 및 경위 △5·11위원회 활동(왜곡 조작행위) △집단학살지, 암매장지의 소재 및 유해의 발굴과 수습 등 발포 명령체계를 비롯한 각종 의혹사건, 진상 왜곡 활동과 자유한국당이 요구한 북한군 개입 여부 및 북한군 침투 조작 사건까지 포함하여 위원회가 진상규명에 필요하다고 인정한 사건 등 광범위한 조사를 하도록 하였다.
진상규명조사위원회 구성은 상임위원 3명을 포함한 9명의 위원으로 구성하되, 국회의장 추천 1인과 여당 추천 4인, 야당 교섭단체와 비교섭단체가 추천하는 4인으로 꾸리기로 했다.
- 이 가운데 상임위원은 국회의장이 추천하는 1인과 여당 추천 1인, 야당 추천 1인을 대통령이 임명하기로 결정했다.
- 위원회의 진상규명활동 기간은 위원회가 꾸려진 날부터 2년간으로 하되, 기간 내에 진상규명을 완료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1년 이내의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이개호 의원은 특별법 통과 직후 “이제 전두환일 것으로 확신되는 최종발포명령자, 암매장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행방불명자를 분명하게 밝힐 수 있는 길이 열렸고, 북한군 개입 등 말도 안되는 유언비어에 대한 진상도 규명할 수 있을 것”이라며, “5·18진상규명특별법 통과로 감회가 깊다”며, “반드시 진상규명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소회를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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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헌법개정및정치개혁특위'(이하 헌정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천정배 의원(광주 서구을)이, 제왕적 대통령의 권한을 실질적으로 분산할 수 있다면 현재의 대통령제를 유지하거나 4년 중임제 방식의 개헌도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총 17석(지역구 14석+국민의당 소속 비례 3석)의 국회의원을 갖고 있는 민주평화당이 이같은 입장을 밝힘으로써, 집권여당과 범개혁진영의 개헌안 국회 발의(국회 과반)도 가능해진 것으로 평가된다.
천정배 의원(광주 서구을)은 2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민주평화당 헌정특위와 국민참여개헌시민행동이 공동주최한 '촛불혁명 완성을 위한 개헌 과제' 토론회에서 "근본적으로는 지금의 대통령제를 유지하면서도, 제왕적 대통령의 권한을 분산하고 대통령의 권한 남용을 견제할 수 있는 분권형이 필요하다고 (민주평화당 헌정특위는)의견을 모았다"며 "그래서 대통령의 권한을 실질적으로 축소해서 분권형이 된다면 4년 중임제 개헌에 대해서도 검토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천정배 의원은 실질적인 분권형의 내용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천 의원은 "저희 민주평화당이 생각하는 분권형 대통령제의 핵심은 국무총리를 국회에서, 본회의 의결로 추천하자는 것"이라며 "국회가 선출한다고 하면 대통령이 받아들일 수밖에 없으니 이원적 집정부제가 될 수밖에 없지만, (민주평화당의 안은)국회가 추천하더라도 대통령이 비토할 수 있는 길이 있으니, 대통령과 국회 간의 협의에 의한 총리 선출이 이뤄지도록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천 의원은 "현행 헌법에도 (총리에게)국무위원 제청권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충실하게 헌법대로 행사한다고 하면 대통령의 권한이 상당 부분 내각으로 분산되는 효과가 있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천 의원은 "우리 당의 입장은 통일, 외교, 안보 분야는 대통령의 권한을 오히려 강화해주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라며 "통일, 외교, 안보 분야의 장관에 대해서는 오히려 현행 헌법에 있는 총리의 제청권을 삭제해서 대통령이 총리와 협의해서 임명하는 선으로 대통령의 권한을 주는 게 좋겠다고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개헌 시기와 관련해 천 의원은 "각 당이 약속한대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동시 국민투표가 실시돼야 한다"면서 "대통령 임기와 관련해선, 국민들이 이미 선출한 현 대통령의 임기는 보장하고 다음 대통령부터 시행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천정배 의원은 개헌의 현실 가능성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천 의원은 "6월 지방선거와 동시 개헌을 이루려면 시간도 아주 짧고, 현재 각 정치세력의 입장을 보면 도저히 합의를 이룰 수 있을 것 같지가 않아 매우 비관적으로 보인다"면서 "문재인 대통령과 여당 그리고 야당들이 서로 '빅딜'을 하는 수밖에 없다. 큰 틀에서 서로 대타협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천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께서 '대통령제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선거구제가 제대로 개현되면 다른 권력 구조도 선택 가능하다'고 얘기하고 있다. 바로 이것이다"라며 "자유한국당은 민심그대로 선거제도에 극히 반대하고 있지만 그것을 자유한국당이 양보해서 선거제도를 개혁하고 동시에 분권형 권력구조를 만드는 개헌을 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천정배 의원은 "촛불국민혁명은 '내가 주권자다'라는 국민의 주권선언이었다. 국민의 주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헌이 이뤄져야 한다"며 △직접민주주의 강화 △민심그대로 선거제와 결선투표제 도입을 통한 대의민주주의 강화 △기본권과 민생복지 강화라는 개헌의 3가지 방향을 제시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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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 컬링이라는 스포츠 종목이 단연 화제의 중심에 서 있었다. 컬링경기장은 빙질을 최상으로 유지하고자 얼음 온도를 영하 4도로 맞춘다지만, 컬링 국가대표 선수들이 선전한 탓에 경기장의 열기는 뜨겁기만 했다.
다른 종목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컬링은 무엇보다 팀워크가 중요하여 국가대표를 선발할 때에도 기량이 뛰어난 선수를 개별적으로 뽑아 한 팀을 구성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성적을 거둔 한 팀을 국가대표로 선발한다고 한다. 컬링은 ‘빙판 위의 체스’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을 만큼 선수들 사이에 두뇌싸움도 치열하며, 스톤을 한 가운데로 보내는 것이 항상 이기는 것만은 아니라는 점도 컬링의 매력이다.
그런데 문득, 컬링 경기를 보다가 ‘어쩌면 아동학대를 예방하는 방법이 저 속에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뇌리를 스쳤다.
컬링은 궁극적으로 스톤을 상대 팀의 스톤보다 버튼(가장 안쪽에 위치한 원)과 가까운 곳으로 보내서 득점하는 스포츠이다. 사격이나 양궁같이 과녁에 정확히 명중시켜야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스톤이 무조건 가운데에 있어야하는 것이 아니라, 경기 상황에 따라 필요한 자리에 스톤이 위치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처럼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무조건 가운데로 가라고 지도하는 것 보다, 한 개인으로서 효과적으로 기능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한다.
컬링은 하나의 스톤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 모든 선수들이 총력을 기울인다. 4명의 선수가 큰 전략을 짜고, 상황에 따라 전술을 변경해야 하며, 신중하게 스톤을 던지고, 스톤의 세기에 따라 적절하게 스위핑(스톤의 속도와 진로를 조절하기 위해 빙판을 닦는 동작)하는 것까지 하나하나 정성을 들여야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다.
아동학대 피해아동을 지원하는 것은 이처럼 가정, 학교, 지역사회, 더불어 국가까지 총력을 기울이고 세밀하게 정성을 들여 아동이 성장하는 길을 열심히 ‘스위핑’하여 피해아동이 트라우마를 벗어나 더 큰 발전을 성취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는 것이다.
적응유연성은 매우 부정적이거나 외상적인 경험에 직면하여 얻어 낸 비교적 긍정적인 결과를 뜻한다(luthar, 2006). 즉, 아동학대 경험과 같은 부정적인 경험을 겪고도 이를 저항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성장을 이룩하는 것을 말한다. 이 적응유연성은 여러 가지 측면으로부터 유래하지만, 가족외부로부터의 지원도 적응유연성이 잘 기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치 스톤을 적절한 위치로 보내기 위해 4명의 선수가 고군분투하는 과정처럼, 우리 경찰과 시민단체 기타 유관기관들이 적시적소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면 아동학대 피해아동은 아동학대라는 역경에도 불구하고 적응유연성을 잘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일련의 지원과정의 연속이 평범한 마술처럼 훌륭한 결과로 나타날 것이다.
우리 경찰은 아동학대 피해아동들에게 마술 같은 일들만 펼쳐지길 바라며, 아동학대 피해자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긴급조치를 통해 학대 발생 시 가해자와 피해자를 격리하고, 긴급치료가 필요할 시 의료기관으로 인도한다.
또한 필요시 피해아동을 보호 시설에 인도하여 보호하고, 해바라기 센터를 통해 의료‧법률 지원 및 상담을 통한 심리 치유까지 지원한다. 이외에도 유관기관에 연계하여 생계‧주거‧사회복지시설 이용 등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학대 피해아동이 고통에서 벗어나 올바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관계기관들과 함께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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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오늘 국정농단 당사자인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징역 30년, 벌금 1185억원의 구형을 했다. 구속기소 317일 만이다.
검찰 구형은 국가권력을 사유화하고 국정농단을 일삼았던 박근혜 전 대통령의 범죄행위에 상응하는 구형이라 할 수 있다.
헌법수호의 책무는 국민이 대통령에 부여한 가장 막중한 의무라는 점에서 국민을 배신한 자에 대한 형벌은 추상과 같아야 한다.
국민은 박 전 대통령의 석고대죄를 명령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 전 대통령은 결심공판에조차 출석을 거부했다. 그녀에게는 국민에 대한 그 어떤 반성과 참회의 자세를 엿볼 수 없다.
아직도 자신이 사법부 위에 있다는 오만함과 오기, 자신이 저지른 범죄가 초래한 현실에 대한 부정만 남아있을 뿐이다.
재판부는 응당, 법에 따른 공정한 판결로 새로운 대한민국의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 불행한 역사의 반복을 막기 위해서도 엄정한 판결이 뒤따라야 할 것이다.
‘새로운 대한민국’의 이정표가 될 역사적인 판결을 기대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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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26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퇴직 교육공무직원과 동료 교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3월1일자 퇴직 교육공무직원에 대한 교육감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포상 대상자는 과학실무사 1명, 돌봄전담사 1명, 조리사 3명, 조리원 17명, 특수학교(급)통학차량실무사 1명, 특수교육실무사 1명 등 총 24명이다.
장휘국 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수십 년 동안 교육 현장에서 한결같은 마음으로 학교 업무를 지원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과 열정을 다해 우리 아이들의 발전을 위해 애쓰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교육 현장에서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생활해 오신 만큼 새롭게 시작하는 모든 일들도 원하시는 대로 성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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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지난 26일 시청에서 일자리창출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성군 부시장 주재로 개최된 이번 회의는 지역 일자리 목표『일자리 2만개 만들기』추진상황을 점검하고 2018년 일자리창출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개최됐다.
남양주시는 기업유치, 국토·환경, 문화·관광·보건·교육, 취약계층 일자리 분야 등에서 2017년 7,013개(상용직 기준)를 창출하여『일자리 2만개 만들기』목표대비 118%를 초과 달성하였으며, 2018년 7,419개(상용직 기준)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지성군 부시장은“양질의 일자리는 생산성이 증가되고 이로 인해 국부가 증가 되어야 진정한 일자리라고 생각 한다.”며 산업단지 조성과 4차 산업분야 기업유치 및 창업 등 경제산업 분야 일자리창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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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군수 박우정)이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 장려와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보전을 위해 친환경농업 직불제 및 친환경유기농업 지원사업 363ha에 2억71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친환경농업 직불제 및 친환경유기농업 지원사업의 지원면적은 농가당 0.1ha∼5ha이며, 오는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유기농산물을 생산해 5년간 친환경직불금을 지급받은 필지에 대해서는 유기 지급 단가의 50%인 유기지속으로 무기한 지급된다는 것.
아울러 친환경농업 직불제 지급단가를 인상하여 1ha 당 기준으로 논(벼)은 유기 70만원(증10만원), 무농약 50만원(증10만원), 유기지속 35만원(증5만원)이며, 채소·특작·기타작물은 유기 130만원(증10만원), 무농약 110만원(증10만원), 유기지속 65만원(증5만원)을 지원받으며 또한 과수 분야는 유기 140만원, 무농약 120만원, 유기지속 70만원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농업 지원사업을 통해 농가부담을 경감시켜 친환경농업 확산과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으로 농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해당 농업인들이 사업신청 기한 내 꼭 신청해줄 것을 당부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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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2018 친환경 도시텃밭 분양”을 한다.
분양대상은 총 863구획으로 강감찬텃밭(낙성대동 259-1일대) 450구획, 낙성대텃밭(낙성대동 231-2일대) 150구획, 서림동텃밭(서림동 143-1일대) 200구획, 청룡산텃밭(청룡동 556-90일대) 38구획, 충효텃밭(1529-1) 25구획이다.
1가구당 1구획 분양을 원칙으로 하며, 분양가는 구획 당 5만5천원이다. 단, 낙성대텃밭은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소속 개인, 시설 및 단체에 한해 무료다.
신청기간은 3월 5일부터 7일까지며, 공원녹지과에 방문 또는 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일 현재 관악구에 주민등록이 된 주민 또는 관악구 소재 시설(단체)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구는 3월 21일(수) 공개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결정, 오는 4월 텃밭을 개장해 11월 말까지 운영할 방침이다.
분양 참가자에게는 모종과 퇴비, 농기구가 지원되며, 각종 채소들을 직접 가꿔 파종에서부터 수확까지 농사의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관악구는 텃밭조성, 양봉장 꿀 채밀 등 다양한 도시농업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5월에는 ‘제1회 도시농업축제’를 개최해 도시농업의 저변을 확산하고, 도-농 교류 장터, 텃밭 놀이터 등 주민들이 도시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유종필 구청장은 “도시농업을 통해 이웃과 함께 경작하고 나누는 공동체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누리고, 휴식할 수 있는 ‘자연이 이웃해 행복한 녹색도시’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공원녹지과 (☎879-6571~2)으로 문의하면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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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 이하 ‘진흥원’)이 ‘전남 시니어 기술창업센터(목포)’에 입주할 지식서비스 분야 장년층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시니어 기술창업센터’는 만 40세 이상의 시니어를 대상으로 창업에 필요한 사무공간과 집기를 무료로 제공하고, 창업교육 및 경영‧세무‧마케팅 등 분야별 자문지원을 제공한다.
또, 시제품 제작 및 마케팅 등 사업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예비창업자들의 정착에 도움을 주는 곳.
입주 신청은 현재 타 직장에 소속되지 않은 만40세 이상의 예비창업자 또는 기업으로 IT‧게임‧출판 및 정보서비스 등 지식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모든 업종이 가능하다. 금융기관 등 채무불이행자, 정부 및 유관기관 1인 창조기업관련 지원을 받는 자는 사업 참여제한으로 신청할 수 없다.
접수는 내달 5일까지로 사업계획서에 대한 서류와 면접 심사를 통해 2명의 입주자를 선발한다. 입주기간은 계약일로부터 1년이며, 이후 창업활동이 우수한 입주자는 별도심사를 통해 연장계약이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자는 진흥원 홈페이지(www.jcia.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구비서류와 함께 담당자 이메일(lyi@jcia.or.kr)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창업지원팀 (061-280-7494)로 문의하면 안내가 가능하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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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8-02-26 · 뉴스공유일 : 2018-02-2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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