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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건강정보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귀성객, 해외 여행객 대거 이동에 따른 AI, 구제역 등 가축 전염병 발생 차단을 위해 설 연휴 기간 동안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본소와 지소 방역대책상황실 4개소에 상황근무자 및 질병 진단반 등으로 근무조를 편성해 가축전염병 의심축 신고 접수, 실험실 검사 등 신속한 초동방역 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특히 구제역‧AI 확산 방지로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에 일조하기 위해 12일과 19일, 매주 금요일을 ‘도축장 일제소독의 날’로 지정해 검사관 감독하에 도축작업 완료 후 일제 세척‧소독을 실시키로 했다. 또한 출하 닭‧오리 농장 중 30% 이상 AI 정밀검사 및 이동승인서‧운반차량 소독필증 휴대 여부 확인을 강화하기로 했다.   광역방제기 등 소독차량을 총동원해 철새도래지 10개소를 매일 소독해 철새를 통한 AI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하고, 구제역 항체양성률 제고를 위해 항체양성률이 기준 미만인 농가는 개선 시까지 1개월마다 재검사를 할 계획입니다. 구제역 항체 양성률 기준은 소 80%, 염소․번식용 돼지 60%, 육성용 돼지 30% 이상이다.   정지영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장은 “전남에서는 1월 10일 이후 AI 추가 발생이 없으나 차단방역을 소홀히 할 경우 재발할 수 있다”며 “축산농가에서는 외부인 출입통제 및 철저한 축사 내‧외부 소독을 실시하고, 의심축 발견 시 즉시 가축방역기관(국번없이 1588-4060)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해 11월 이후 AI 상시 예찰검사, 발생농장 방역대와 역학 관련 농장 일제검사 등 총 3만여 건의 검사를 실시해 양성 4농가를 선제적으로 색출하는 등 AI 확산 방지에 온힘을 쏟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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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4·3 동백꽃을 보다, 동백꽃이 흩날리다, 꽃길”이란 주제로 ‘제주4·3은 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 릴레이 캠페인에 전국문화예술인들의 대대적인 동참을 유발시키고자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 탐라민속예술원(단장 김주산, 제주도 제20호 무형문화재 제주민요보유자) 주최와 제주청년예술인포럼(대표 김채현) 주관으로 오는 12(월)일 오후 12시 10분 제주도청 민원실 로비에서 한 시간 가량 문화릴레이캠페인이 개최된다. 이 행사는 연극인 변종수씨의 사회로 ‘넋을 깨우다, 부르다, 기리다, 위하다, 보내다’란 테마로 진행되며 4·3 70주년을 맞아 전국문화예술인들과 국민들의 관심을 고조시키고자 제주청년예술인포럼 권유로 임상규씨(안산시립국악단 상임지휘자)씨가 총연출을 맡아 기획됐다. 공연에 앞서 올해 80세인 김주산 단장은 “어릴 적 놀러 다니길 좋아하던 저를 찾으러 나왔던 미성년 17살 오빠가 이유도 모른 채 붙잡혀갔다.”면서 “밥 잘 먹고 있으면 금방 올께 말하고는 지금까지 이별이 되었다.”며 “한평생 한으로 남아 두렵기도 무섭기도 했던 4.3관련 이무대가 첫무대라며 기력이 다하는 날까지 4·3관련 무대가 있는 곳이라면 마다하지 않고 서겠다.”고 눈물로 호소했다. 이번 공연의 총괄기획을 맡은 제주국제대 조성빈 특임교수는“70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치유되지 못한 채 깊고 깊은 상처로 동백의 흔적이 여기저기 남아있다.”며 “대한민국의 역사인 제주 4.3사건의 치유에 보탬이 되고자 부족한 기획력이지만 함께했다.”고 기획의사를 밝혔다. 한편 제주청년예술인포럼(대표 김채현, 탐라민속예술원 청년부, 다온무용단, 제주 꿈에오케스트라, 제주소울, 더 퐁낭, 제주빌레앙상블) 초청으로 광개토사물놀이 단장 권준성, 연희컴퍼니 유희 단장 임영호, 동해안별신굿 이수자 박범태, 남해안별신굿 이수자 정석진, 크로스국악뮤지션 ‘애랑’ 윤은서, 전통무용그룹 춤판(정혜준, 구명서, 김수아, 유혜지), 월드퓨전시나위(대표 윤보영, 소명진, 안헌영, 이상훈, 고윤선), 강남전통예술단 예술감독 정성숙, 세종대 무용학과 춤다솜무용단 대표 임정희, 가우컴퍼니 대표 장홍렬, 아트패밀리 대표 안성진 , 서울시티발레단 단장 김광진, 구미주니어무용단 ‘주신’ 단장 오주신, 윤명화무용단 단장 윤명화 등 전국의 대거 젊은 예인들이 릴레이 문화캠페인이 열리는 이날 함께할 예정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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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정보화 추진 역량을 강화하고 도민 중심의 스마트 열린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시내버스 공공 와이파이망 구축 등 6개 분야 60개 사업을 주요 내용으로 한 ‘2018년도 정보화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라남도가 정보화 위원회 자문을 거쳐 확정 발표한 ‘2018년도 정보화 시행계획’에 따르면 도민 중심의 스마트 열린 행정 구현을 위해 농업·해양 등 지역 특성이 반영된 공공데이터를 발굴해 축적하고 이미 보유한 정보는 민간에 개방해 신규 서비스 및 일자리 창출을 지원키로 했다. 한편, 사이버 공격에 대비하는 전라남도 사이버침해대응센터 운영도 강화하는데 도와 시군에서 관리하는 정보시스템 및 개인 PC 등을 24시간 관제하고, 사이버 침해 사고 제로화를 위한 디도스(DDoS) 대응 훈련과 모의 해킹 훈련을 연중 3~4회 실시함으로써 위기관리 대응 능력을 높이기로 했다.   문형석 전라남도 정보화담당관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 첨단 신기술을 접목해 행정을 혁신하고, 안전·복지·교통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문제를 해결하는 맞춤형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6개 분야 60개 사업 ① 정보화 추진기반 및 역량강화(9개사업) ② 도민 중심의 스마트 열린 행정(3개사업) ③ 지역 정보통신 기반 확충 및 정보격차 해소(14개사업) ④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행정정보시스템 운영(13개사업) ⑤ 안전하고 신뢰받는 정보보호 활동 강화(10개사업) ⑥ 원스톱 정보통신 민원처리 및 행정통신 서비스 제공(11개사업)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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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청와대
강진원 · http://edaynews.com
- 北 고위급대표단 김여정 특사가 김정은 위원장 친서와 구두 방북초청 전달 [10일 오전 11시, 문재인 대통령은 北 고위급대표단 접견 : 청와대 제공]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10일 오전 11시 문재인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특사 자격으로 방한한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과 평창 동계올림픽 고위급 대표단장인 김영남 최고인민위원회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만났다. 문 대통령은 청와대 본관 접견실에서 북한 고위급 대표단을 접견한 뒤 본관 충무실로 자리를 옮겨 2시간 50분 동안 오찬을 함께했다. 북한 대표단은 본관에 들어선 뒤 미리 배정된 접견장 자리에 착석해 문 대통령을 기다렸으며 뒤 이어 입장한 문 대통령이 이들과 차례로 악수를 나눴다. 좌석 배치는 우리측에서는 중앙에 문대인 대통령, 문 대통령 좌측으로 임종석 비서실잔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우측으로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 서훈 국가정보원장 등 5명이 참석했고, 북한측에서는 중앙에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좌측으로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최휘 국가체육지도위원장, 우측으로는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 등 4명이 참석했다. 오후 3시 30분에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춘추관에서 ‘靑, 北 고위급 대표단 접견 결과 발표’를 다음과 같이 했다. 김여정 특사는 “자신이 김정은 위원장 특사”라고 밝히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남북관계 개선 의지를 담은 친서를 전달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을 빠른 시일 안에 만날 용의가 있다. 편하신 시간에 북을 방문해 주실 것을 요청한다”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방북 초청 의사를 구두로 전달했다. 이에 문 대통령은 “앞으로 여건을 만들어서 성사시키자”는 뜻을 밝혔다. 김영남 고위급 대표단장은 문 대통령에게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성공적으로 치러진 데 대해 남북이 함께 축하하자” 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북한 고위급 대표단과 우호적 분위기 속에서 남북관계와 한반도 문제 전반에 대해 폭 넓은 논의를 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남북관계 발전을 위해서도 북미간의 조기 대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미국과의 대화에 북쪽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주길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북한 대표단의 방한으로 평창 올림픽이 평화 올림픽이 되고 한반도 긴장 완화와 평화 정착 및 남북관계를 개선시켜 나가는 계기가 되었다” 고 말씀하였다. 남북은 이번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마련된 한반도 평화와 화해의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남북 간 대화와 교류협력을 활성화해 나가자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 문 대통령은 북한 대표단과 면담을 가진 뒤 오찬을 함께 했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이 밝힌 문대통령 주재 오찬관련 스케치는 다음과 같다. 문 대통령은 건배사를 하면서 “오늘 이 자리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남북에 거는 기대가 크다. 어깨가 무겁고, 뜻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 건배사를 하겠다. ‘남북 평화와 공동 번영을 위하여’”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영남 최고인민위원회 상임위원회 위원장은 “우리들을 따뜻하고 친절하게 환대해줘 동포의 정을 느낀다. 불과 40여일 전만 해도 이렇게 격동적이고 감동적인 분위기 되리라 누구도 생각조차 못했는데 개막식 때 북남이 함께 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역시 한핏줄이구나 라는 기쁨을 느꼈다. 올해가 북남관계 개선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서 문 대통령 “금강산과 개성만 가보고 평양은 못 가봤다. 금강산 이산상봉 때 어머니를 모시고 이모를 만나러 간 적이 있다. 개성공단도 가봤다. 10.4 정상회담 때 노무현 대통령의 비서실장으로 총괄 책임을 지고 있었다. 백두산 관광도 합의문에 넣었는데 실현되지는 않았다. 오늘의 대화로 평양과 백두산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대통령의 말씀에 대해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자 김정은 국무위원장 특사는 “빠른 시일 내에 평양에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문 대통령께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님을 만나서 많은 문제에 대해 의사를 교환하면 어제가 옛날인 것처럼 빠르게 북남관계가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대통령께서 통일의 새장을 여는 주역이 되셔서 후세에 길이 남을 자취를 세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문 대통령께서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서훈 국정원장을 소개하면서,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 때 북을 자주 방문했던 분들이다. 제가 이 두 분을 모신 것만 봐도 제가 남북관계를 빠르고 활발하게 발전시켜 나가려는 의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남북대화에 관한  강한 추진의지를 피력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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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고양시가 전 세계인의 평화 축제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함께한다. 시는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평창 현지에 홍보부스를 설치,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체험·이벤트를 제공하며 고양시의 스포츠산업, 꽃박람회 등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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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강대의 · http://edaynews.com
윤장현 광주광역시장(가운데)이 9일 강원도 평창 인터콘티넨탈 알펜시아호텔에서 올림픽 IOC위원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을 찾은 FINA 홀리오 마글리오네 회장(오른쪽), 샘 람사미 부회장(왼쪽)을 만나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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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9일부터 ‘광주광역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주민 평가위원’을 공모한다. 모집 인원은 2명이며, 광주시도시공사 경영평가단에 참여해 경영평가 지표 중 ‘지역사회 공헌활동’ 또는 ‘고객 및 주민참여’ 지표를 평가하게 된다. 이는 행정안전부에서 올해 처음으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 주민의 참여를 실시하고 광역자치단체 도시개발공사에 우선 시범적으로 적용하기로 한데 따른 것이다. 응모자격은 공고일 현재 광주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의 주민으로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자이며, 신청서 등을 작성해 23일까지 이메일,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예산정책관실(062-613-2441)로 문의하면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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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건강정보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교육청(장휘국 교육감)과 동·서부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각급 학교에서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 50여 명이 9일(금)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 생명사랑 실천과 건강한 사회 조성을 위해 ‘사랑의 헌혈운동’에 참여했다. ▲ 사랑의 헌혈운동 이번 헌혈 행사는 대학생과 고등학생들의 겨울방학으로 상반기 혈액확보가 어려운 상황에 광주광역시교육청·광주전남지방병무청·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이 공동으로 추진하게 됐다. 사회복무요원들은 자발적인 혈액 기증으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을 실천하고 원활한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었으며,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동참한 사회복무요원은 헌혈증서, 영화관람권·편의점교환권, 특별휴가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광주광역시교육청 박치홍 총무과장은 “지난 2일 직원들의 헌혈에 이어 9일 사회복무요원들의 헌혈 참여로 작은 나눔으로 큰 사랑을 실천하고 원활한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시교육청은 학생과 교직원, 사회복무요원이 함께 헌혈문화에 동참하면서 나눔정신을 확산해 가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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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은 전자상거래 경영 기술 보급화와 농업비즈니스 인프라 구축 강화를 위하여 농업인 e-비즈니스 리더 양성 교육을 농업기술센터 정보화 교육장에서 농업인 25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e-비즈니스 리더 양성 교육은 교육 참여 의지가 높고 블로그·홈페이지 등 SNS 활용에 대해 학습을 원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페이스북을 활용하여 정보화 활용능력을 향상시키고 제품 홍보를 통한 농업인의 전자상거래 능력을 강화하는 교육으로 실시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경영기록장 작성 방법 교육과 표준 진단표 작성을 통해 농장의 경영 상태를 확인하고 경영개선방안을 모색하는 등, 경영개선에 필수적인 내용으로 이루어져 농가 경영개선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 e-비즈니스 리더 양성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정보화 및 e-비즈니스 역량 강화로 농가 소득을 높이고 경영기록장을 작성하여 농업인 스스로가 경영개선에 나설 수 있도록 하는 교육으로 교육생들이 영광농업을 이끌어갈 인재로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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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강진원 · http://edaynews.com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장석규)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탄소흡수원 기반의 안정적 확충과 산림경영임지의 확보를 위해 올해 37억원을 들여 전라남도 동부권역 9개 시군(순천·곡성·광양·화순·보성·고흥·담양·구례·여수)의 사유림 555ha를 매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최근 5년간 258억을 들여 사유림 3,862ha를 사들인바 있으며, 관내 산림면적 중 산림청 소관 국유림은 35,954ha로 9.7% 비율을 차지한다.  국유림 확대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유림 매수 대상지는 산림경영에 적합한 공·사유림, 관내 주요 산 및 경제림단지, 생활권 인근 산, 상록활엽수림 등 이며,  매수 하지 않는 산림으로는 저당권 등 사권설정이 되어 있거나 공유지분으로 공유자 모두의 매도승낙이 없는 산림, 면적이 작고 분산되어 있어 국유림 집단화를 할 수 없는 산림, 다른 법률에 의한 사용계획이 확정된 산림 등이다.  순천국유림관리소 소장(장석규)는“매수된 사유림을 체계적으로 경영관리하여 안정적인 탄소흡수원 확충 등 경제적·공익적 기능 증진시키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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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다가오는 6월 13일 실시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참여할 정당·입후보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2월 20일(화) 오후 2시부터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교육장(1층)에서‘예비후보자등록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방선거 예비후보자등록 신청일에 맞춰 정당과 입후보예정자 등이 지방선거 준비에 어려움이 없도록 예비후보자등록에 필요한 사항과 선거운동방법 등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 예비후보자등록 절차와 선거운동방법 ▲ 각종 제한·금지 및 선거법 위반사례 예시 ▲ 선관위 단속방침 및 정당·예비후보자에게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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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강진원 · http://edaynews.com
-고용노동부 지방자치단체 공모사업으로 ‘어린이와 청소년 직업체헙관’ <순천만잡월드 조감도 : 순천시 제공>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는 지난 2월 6일, 순천만잡월드 건축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거쳐 ㈜아이에스피 건축사사무소의 ‘꿈을향한 날개짓...’을 디자인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충청 이남 지역 어린이․청소년의 대표 직업체험시설로 순천시 해룡면 일대에 건립 중인 순천만잡월드 건축 설계공모에는 총 5개팀이 참여하여 시설 건립 취지에 걸맞는 다양한 설계안이 제출되었다.    건축 분야 등 전문가 그룹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건축물의 적합성과 효율성 그리고 4차산업혁명 연계 시너지효과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실시하여 당선작을 최종 결정하였다    이동희 심사위원장은, “당선작인 ‘꿈을향한 날개짓...’이 해당 심사기준을 충족하고 4차산업혁명 기술을 담을 수 있는 그릇으로서의 효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종 선정하였다.”라고 밝혔다.    순천만잡월드는 지난 2016년 고용노동부의 지방자치단체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되어 국비 240억원 포함 총 48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사업이다. 순천시 해룡면 대안리 일원 약 3만㎡ 부지에 연면적 12,000㎡ 지상 2층 규모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직업체험관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기정 투자유치과장은 “그간 쉼 없는 사업 추진을 통해 사전 행정절차 이행을 조기 완료하고 청소년체험관 전시콘텐츠를 설계 중에 있다. 올해 8월까지는 건축설계를 완료하고 하반기에 착공하여 2020년에 완공할 계획이다. 특히 실수요자인 어린이․청소년과 전문가를 포함한 설계 자문단을 운영하여 건축물의 시공 및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잡월드 인근에는 4차산업혁명을 통해 순천시의 경제성장과 사회문제 해결을 함께 추구하는 포용적 성장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경쟁력을 확보하며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4차산업혁명 클러스터를 조성 중에 있어 순천시의 재도약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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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인터넷/SNS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은 온라인과 SNS 등에 취약한 고령층을 대상으로 군정 소식을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군정 소식 알림 서비스를 실시한다.   군정 소식 알림 서비스는 스마트폰과 2G폰을 사용자를 대상으로 오는 2월 28일까지 군청 종합민원실과 읍면사무소에 가서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는 것.   정보는 주요 군정소식과, 행사, 축제, 공연, 영화, 생활 정보 등 군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한 정보 위주로 제공하며, 카카오톡은 친구 맺기(플러스 친구/영광군청)를 통해 바로 정보를 받을 수 있고, 문자 서비스는 군민 1,000명을 대상으로 2월 말까지 신청을 받아 3월 12일부터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군정 소식 알림 서비스를 통해 군민들에게 필요한 정보가 신속하게 제공됨으로써 군민들 편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꼭 필요한 분들이 신청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군정 소식 알림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영광군청 홍보담당(350-5742)으로 하면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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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가 지난 1월부터 시행해온 ‘일자리 안정자금’ 사업의 성공을 위해 유관기관, 시군과 함께 전방위적 홍보를 펼치고 있다.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는 8일 박홍률 목포시장, 김광근 목포세무서장, 박승택 광주지방고용노동청 목포지청장, 명록이 근로복지공단 목포지사장, 김병용 국민연금공단 목포지사장, 김용진 국민건강보험공단 목포지사장, 권욱 도의회 부의장 등과 함께 목포역 인근 세무사 사무실과 상가를 방문해 ‘일자리 안정자금’을 홍보하고 목포역에서 캠페인을 벌였다.   ‘일자리 안정자금’은 올해 최저 임금이 시간급 7천530원으로 지난해보다 16.4% 인상됨에 따라 정부가 지향하는 소득 주도 성장의 선순환 효과가 본격화되기 전 경영상의 어려움에 처할 수 있는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제도다.   사업주의 경영상 어려움으로 인한 인력 감축을 막아 노동자가 안정적으로 근무하는 여건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 사업주와 노동자가 함께 윈-윈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정부는 올해 2조 9천708억 원을 확보, 30인 미만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주가 월 보수 190만 원 미만(비과세 초과근로수당 포함 시 210만 원)으로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으면 1인당 월 13만 원을 지원합니다. 공통주택 경비·청소원은 30인 이상 기업도 가능하다.   김병주 전라남도 일자리정책실장은 “사업주와 근로자가 일자리 안정자금을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며 “근로복지공단 등 사회보험 3공단, 읍면동 주민센터 등과 협업을 강화하고, 특히 사업주의 회계와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을 대행하는 세무사와 회계사를 대상으로 집중 홍보해 대상자들이 모두 혜택을 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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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와 부산시가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탄성소재기술의 자립화를 위해 총 사업비 2천42억 원(국비 1천262억 원) 규모의 예타 사업을 추진한다.   탄성소재는 고무와 같이 탄성을 갖는 재료다. 내열성·내구성이 뛰어난 특수탄성소재, 열을 가해 마음대로 모양을 바꿀 수 있는 열가소성 탄성소재, 기능성을 부여한 기능성 탄성소재 등으로 분류됩니다. 수송기계·전기전자·항공우주 분야에서 최종 제품의 품질 수준을 판단하는 핵심소재이다.   특히 4차 산업의 핵심소재로 앞으로 수요의 폭발적 증대가 예상되지만, 국내 기술경쟁력은 선진국 대비 60% 수준으로 정체돼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이처럼 탄성소재 산업의 기술 및 자립화가 요구되는 상황에서 전라남도와 부산시는 탄성핵심소재 개발 및 기반 구축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합성고무 생산설비가 밀집된 전남과 신발·고무벨트 산업이 발달한 부산지역의 연계로 남해안 지역을 국가 신성장산업의 탄성소재 육성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산업통상자원부도 지난 6일 ‘첨단화학산업 발전 전략’에 이 사업을 발표하는 등 적극적 추진 의지를 밝혔다.   정병선 전라남도 지역경제과장은 “현재 순천에 조성 중인 226억 원 규모의 고성능 첨단고무소재 상용화 기반 구축사업과 연계한 지역 강소기업 육성 및 여수 산단 고무소재산업 고도화를 통해 산업 혁신과 일자리 창출을 견인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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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대의 · http://edaynews.com
(재)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8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광주지사와 전남지역 중소·벤처기업의 방송광고 지원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창업 3년 이내 전남센터 입주·보육기업을 대상으로 지상파를 활용한 광고를 지원함으로써 중소・벤처기업 혁신제품의 시장 진입 성공률을 높여 중견기업으로의 성장을 견인하고,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제고를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중소・벤처기업 방송광고 송출 및 제작 지원 확대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방송광고 지원 및 정보 제공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방송광고 협력 △중소․벤처기업 마케팅 및 판로 개척 확대를 위한 정책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정영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제품 판매에 애로를 겪는 우수 중소·벤처기업에 방송광고를 통해 판로 개척을 지원함으로써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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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시는 8일 오전 10시 윤장현 시장, 이은방 시의회 의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 동계올림픽기 및 한반도기 게양식’을 개최했다. 광주시청 게양대에는 올림픽기간이 끝나는 25일까지 태극기, 광주광역시기, 평창 동계올림픽기와 한반도기 등 4개 깃발이 나부끼게 된다는 것. 평창 동계올림픽기와 한반도기 게양은 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광주시민들의 염원과 통일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시가 자체적으로 결정했으며 국기게양대에 올림픽기 등을 게양한 것은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처음이다. 또한 광주시는 평창 동계올림픽(2.9.~2.25.) 기간 중 12일을 ‘광주시의 날’로 운영하면서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홍보하며 광주를 알리는 다양한 전시, 공연행사를 열 예정이다. 광주시체육회와 광주빙상연맹, 광주스키협회, 광주컬링연맹 등 소속 임원과 선수 등 50여 명이 참여해 응원전도 펼친다. 윤장현 시장은 “동계올림픽이 끝난 이후에도 남과 북이 새로운 상생과 평화, 통일을 향한 시대가 열리기를 간절히 염원하면서 자랑스런 광주시민이 오월에서 통일로 가는 길에 동참해 주시기를 간절히 청 드린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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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신평강 · http://edaynews.com
강진군은 새로운 소비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의 만족과 감성까지 충족시킬 수 있는 1~2인 가구의 한 끼 식사의 양으로 구성된 소포장 잡곡세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잡곡세트 구성은 1kg 단위로 4종, 6종, 8종이 있으며 품목은 기장, 귀리, 보리, 서리태, 백태, 수수, 팥, 흑미 등으로 소비자가 직접 골라 구입할 수 있다. 소비자가 대량으로 구입시 혼합곡으로도 판매가 가능하다. 너무 마르거나 습기가 있으며 어두운 것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개봉 후 냉장보관하고 오래된 잡곡은 가끔 햇볕을 쪼여 주어서 건조하게 보관해야한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밀봉하거나 포장을 개봉하지 않아도 벌레가 생길 수 있으므로 냉장보관이 가장 안전하다. 구입문의 초록믿음직거래지원센터(061-433-8844) 및 강진초록믿음 쇼핑몰(http://gangjin.center).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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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정유라 승마 부당 지원인 스포츠 비리에서 시작된 박근혜 국정농단으로 체육인들의 사기가 저하된 상황에서 지역 체육의 발전 방향에 대한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강기정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자문위원장의 싱크탱크격인 정책연구소 '광주성장 the CUBE'는 7일 광주시의회에서 ‘광주 체육 미래로 가는길’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꿈나무 육성을 위한 ‘체육기금’ 조성 필요 강기정 자문위원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체육인들의 무너진 자존심을 찾아드리겠다”며 “광주 생활체육 시설 실태조사와 이에 기반한 스포츠 시설 확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강 위원장은 “생활체육 활성화와 꿈나무 육성을 위한 장기적 플랜으로 ‘체육기금’을 조성하여 안정적인 재원을 마련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는 김석주 전 목포대 교수를 좌장으로 김현중 전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의 발제에 이어 조동진 전 조선대 체육대 학장, 손영생 포비스 스포츠 대표이사, 김원준 (사)한국건강협회 대표이사의 패널 토론과 종합토론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이날 토론회에는 체육 지도자와 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현중 전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은 발제에서 “광주 체육의 발전을 위해서는 학교체육, 엘리트체육, 생활체육의 유기적인 관계 설정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장기적인 계획수립과 재정적인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정책연구소 '광주성장 the CUBE'는 강기정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자문위원장의 싱크탱크격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 8월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창립선포식을 갖고 광주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어젠다를 제시하며 활발한 정책토론회를 이어 가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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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사장에 대한 항소심 판결을 보면서 박근혜가 이재용을 쥐락펴락 할 수 있었을까? 과연 이 사건은 "박 전 대통령이 국내 최대 기업집단인 삼성그룹의 경영진을 겁박"하였고 이재용 부사장은 "박 전 대통령과 최서원의 요구를 거절하지 못한" 그런 성격인가?   박정희 시절에 '경'(經)이 '정'(政)에 꼼짝 못했던 것은 맞는 것 같다. 물론 이 때조차도 삼성이 피해자이기만 했던 건 아니다.   박정희는 1961년 쿠데타로 권력을 쥔 뒤 다른 모든 부정축재 기업주들을 구속했는데, 이병철 회장은 예외였다. 쿠데타가 벌어질 때 동경에 있었던 그는 귀국을 하여 박정희와 담판을 벌였고, 다른 기업주들까지 석방하도록 했다. 많은 얘기가 오갔고, 박정희 정권과 이병철 회장은 '정경유착'이 아니라 '정경복합체' 수준의 행태를 보였다. 박정희 정권과 삼성이 짜고 벌인 사카린 밀수 사건 같은 게 대표적이다. 박정희-이병철 '정경복합체'가 시장 경제 질서를 문란케 한 이 사건을 언론이 폭로했는데, 이병철 회장은 구속도 되지 않았다.   지금껏 삼성 권력이 가장 막강했던 건 이건희 회장 때가 아닌가 싶다. 참여정부 초기 가장 핵심적인 경제부처였던 정보통신부 장관엔 삼성전자 사장 출신의 진대제 씨가 앉았다. 대한민국 성장동력의 핵심축이었던 IT를 삼성에 맡긴 격이다. 2000년대 중반, 내가 법무부장관을 할 때까지도 삼성엔 압수수색 한 번이 없었다. 반면 재계 2위였던 현대자동차의 정몽구 회장은 삼성과 엇비슷한 비자금 조성 혐의로 구속이 됐다.   삼성만은 예외였다. 이재용 부회장이 270조원 규모의 삼성그룹을 60억 원 증여로 물려받고, 16억 원의 세금을 낸 사건으로 잘 알려져 있는 게 에버랜드 전환사채 헐값 증여다. 이 사건은 대법원에서 무죄판결까지 받았다. 나도 법조인이지만 이 무죄판결 전까지도 조금은 안이한 생각을 갖고 있었다. 그래도 대한민국 국가기관 중에서 대법원은 재벌의 '로비'로부터 자유로운 곳 아니냐고 말이다. 2009년 대법 판결 이후 생각이 바뀌었다. 대법원도 삼성의 로비만큼은 통한다!   삼성은 다른 재벌과는 다르다. 재벌 중에서도 재벌, 급이 다르다고 해야 할까. 검찰도 압수수색을 못 하니 수사랍시고 인터넷을 뒤져야 하는 대상이 삼성이었다. 삼성 압수수색은 2008년 조준웅 특검이 처음 했다. 그렇지만 요란한 겉모습과 달리, 결국 삼성의 불법 상속과 비자금 조성 혐의에 면죄부만 줬다. 특검은 삼성의 주장을 순순히 받아들였다.   나는 삼성공화국이라는 말도 정확하지 않다고 본다. 삼성왕국? 삼성제국? 그들의 힘은 갈수록 더 커진다. 경제 내부에서도 여러 문제가 많지만 그 뿐이 아니다. 그들의 힘은 정치를 비롯해 사회 모든 분야를 쥐락펴락 하고 있다.   촛불국민혁명 이후에 이재용 부회장이 수감되면서 기대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도 이젠 법치국가의 자존심을 좀 세울 수 있을지 모른다고. 아니나 다를까. 이재용 부회장이 집행유예로 나왔다는 소식에, 아직도 한국의 법은 삼성을 이겨낼 수가 없구나 하는 한숨이 절로 나온다.   경제권력의 황제와 정치권력의 정상이 비공개리에 만났는데 거기서 점잖지 못하게 “명시적 청탁”과 “명시적 뇌물 요구”를 교환하겠는가? 그런 일들은 경제권력의 황제 쪽에선 그 신하들과, 정치권력의 정상 쪽에선 수석비서관과 장관 같은 사람들 사이에 구체적으로 이뤄지는 것이다. 이게 현실세계다. 박근혜가 "나에게 100억 원만 주시오. 내가 도와줄게" 하면, 이재용이 "알았소. 돈을 보낼 테니 승계를 도와주시오" 이렇게 말하겠는가. 이랬다면 그게 더 이상한 일이다. 그들이 만난 사실은 전후 정황이 확인되고, 안종범과 문형표는 국민연금에 압력을 넣고 후려치지 않았느냔 말이다. 청탁과 뇌물이 있었다는 게 이보다 명확할 수 있는가. 하물며 살인범도 직접적인 자백이 없더라도 과학적인 수사 결과에 의해 처벌을 받건만.    경영권 승계 작업의 존재를 인정할 수 없다는 발상도 신기하다. 삼성은 이미 90년대 말부터 3세 경영권 승계에 총력을 쏟아왔다. 이런 상황에서 삼성의 각종 로비가 지배력 강화엔 도움이 됐지만 경영권 승계 목적은 없었다는 논리는 삼성이 바보라는 것인가, 아니면 국민을 바보로 취급하는 것인가.   이재용 부회장을 1년 가까이 수감한 것으로도 사법정의가 많이 세워졌다고 위안 삼아야 하는 것일까. 삼성에 굴복한 법의 권위를 되찾는 것이 이렇게도 어려운가. 대법원 판결을 한번 기다려보겠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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