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수도권 공공택지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지정된 인천광역시 서구 검암ㆍ경서동 일원의 토지거래허가구역이 6년여 만에 해제된다.
인천시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2018년 11월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서구 검암ㆍ경서동 일원(6.15㎢)이 오는 5일 자로 해제된다고 밝혔다. 이로써 인천시의 남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연수구 선학동, 남동구 구월ㆍ남촌ㆍ수산동 등 구월2 공공주택지구 5.43㎢로 줄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이 해제되면 구청장의 허가 없이 토지 거래가 가능해지고, 해제 전 허가받은 38필지는 실제 경작 등의 토지 사용 의무도 사라진다.
인천시 관계자는 "검암역세권 일원의 부동산 거래량ㆍ지가 안정에 따라 해제됐다"며 "이로써 서구의 토지거래허가구역은 모두 해제됐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1-01 · 뉴스공유일 : 2024-11-01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올해 제2차 매입임대주택 매입공고를 내고 신혼ㆍ신생아Ⅱ 유형 2500가구를 포함해 총 3190가구를 매입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에 매입하는 주택은 기존 주택(아파트ㆍ신축주택)과 신축약정 방식으로, 기존 주택(아파트ㆍ신축)은 790가구, 신축약정은 2400가구 등 총 3190가구다. 기존 주택(아파트ㆍ신축)은 일반 390가구, 신혼ㆍ신생아Ⅱ 가구이며, 신축약정은 청년(기숙사) 300가구, 신혼ㆍ신생아Ⅱ 2100가구다.
SH는 서울시가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 중인 `장기전세주택Ⅱ(미리내집)` 공급 확대 방안의 일환으로 신혼ㆍ신생아Ⅱ 유형(총 2500가구)을 크게 늘렸다. 신혼ㆍ신생아Ⅱ 매입임대주택은 장기전세주택Ⅱ와 연계해 신혼부부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신축약정 방식의 신혼ㆍ신생아Ⅱ 주택(2100가구)은 신혼부부가 선호하는 아파트ㆍ주거용 오피스텔로, 전용면적 39㎡ 이상ㆍ2룸 이상이어야 하며, 신혼부부 특화 설계(빌트인ㆍ커뮤니티 시설 등)를 적용한다.
세대 전용면적을 51㎡ㆍ59㎡ 위주로 계획하고, 거실ㆍ주침실 최소 크기 확대(2.7m→3m)와 천장까지의 높이(2.3m→2.4m) 상향을 권장한다. 또한 신혼부부에게 필요한 드레스룸, 냉장고장, 팬트리 등 수납공간과 시스템 에어컨, 홈 네트워크 설비 등 편의 시설을 도입해야 하고, 육아 쉼터, 어린이 놀이방 등 공동체 시설 설치를 의무화한다.
기존 주택(아파트ㆍ신축 주택) 방식 신혼ㆍ신생아Ⅱ 주택(400가구)은 전용면적 39㎡ 이상ㆍ2룸 이상인 아파트ㆍ주거용 오피스텔로, 신혼부부 특화 설계(세대별 평면도, 빌트인ㆍ편의시설, 공동체 시설 등) 내용은 매입 심의 시 고려할 예정이다.
제1차 매입공고와 매입가격 상한 등 달라진 점도 있다. 기존 주택(아파트ㆍ신축주택) 매입공고의 경우 매입 대상 자치구 제한을 폐지하고 서울시 전역을 대상으로 한다. 기계식 주차장 매입 불가 예외 요건도 신설했다. 신혼ㆍ신생아Ⅱ 유형 중 주거용 오피스텔에 한해 단지 규모 150가구 이상이면서 기계식 주차 대수가 법정 주차 대수의 40% 이하인 경우 접수가 가능하다.
기존 주택(아파트ㆍ신축주택)ㆍ신축약정 매입공고 모두 가구당 매입가격 상한은 폐지됐다. 단 매입 예산을 고려해 매입 심의 시 가구당 매입 가격{일반 가구당 3억7000만 원 내외, 청년(기숙사) 가구당 3억5000만 원 내외, 신혼ㆍ신생아Ⅱ 가구당 6억 원 내외}을 고려해 심의할 계획이다.
매입 접수 일정은 기존 주택(아파트ㆍ신축주택)은 오는 29일까지, 신축약정은 다음 달(12월) 6일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1-01 · 뉴스공유일 : 2024-11-01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우건설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연결기준)이 623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1902억 원) 대비 67.2% 감소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2조9901억 원) 대비 14.8% 감소한 2조5478억 원, 당기순이익은 63.3% 감소한 403억 원을 기록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주택건축사업 1조6434억 원 ▲토목사업 5164억 원 ▲플랜트사업 2894억 원 ▲기타연결종속 부문 986억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진행 현장 수 감소와 지속되는 원가율 상승, 일부 현장의 일시적 추가 원가 반영으로 매출ㆍ영업이익이 줄어들었다"며 "기 수주 프로젝트의 착공 추진과 나이지리아 현장 등 수익성이 견고한 대형 현장 위주의 매출 확대로 수익성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3분기 신규 수주 누계액은 7조3722억 원을 기록하며 연간 수주 목표인 11조5000억 원의 64.1%를 달성했다. 3분기에 부산 남천동 주상복합(6333억 원), 하남교산과 남양주 왕숙 패키지(3772억 원), 신반포16차 재건축(2469억 원) 등을 수주했다. 3분기 말 기준 44조7777억 원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연간 매출액 대비 3.8년 치 일감에 해당한다.
대우건설은 원가 상승과 일시적 비용 반영 등의 요인에도 향후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체질 개선과 내실 다지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1-01 · 뉴스공유일 : 2024-11-01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경기 광주시 송정동에 건설 중인 광주송정복합 통합공공임대주택의 입주자 모집을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통합공공임대주택은 기존 영구ㆍ국민ㆍ행복주택 등 다양한 유형의 공공임대주택을 하나로 통합한 주택유형으로, 거주기간은 최장 30년이다.
광주송정복합 통합공공임대주택은 오피스텔(공공준주택)로 건설된다. 이번 공급물량 전체 88가구 중 60%는 다자녀가구, 신혼부부, 한부모가족, 고령자 등에게 우선 공급하고, 나머지 40%는 일반에 공급한다.
이곳은 경기광주역(경강선 지하철)이 가까운 데다 인근에 시청, 법원, 행정복지센터와 대형마트 등 생활 기반시설이 잘 조성돼 있다. 또 송정초, 경화여중·고, 광주고 등 교육 여건도 좋은 편이다.
이달 26일부터 29일까지 GH주택청약센터를 통해 청약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1-01 · 뉴스공유일 : 2024-11-01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행정안전위원회 강을석 위원장과 김진경 부위원장은 지난 10월 31일 핼러윈데이를 맞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한 강남스퀘어 등 주요 지역을 방문해 안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강을석 위원장과 김진경 부위원장은 이태원 참사와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비상 대비 체계를 강화할 것과 신속하고 적극적인 초동 대응을 주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강 위원장ㆍ김 부위원장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지역 내 주요 밀집 지역의 안전 상황을 확인하고, 행정안전부, 경찰 및 소방구급대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해 긴급 대응 계획을 점검하는 형태로 이뤄졌다.
2년 전 발생한 이태원 참사의 교훈을 바탕으로 이번 핼러윈데이 기간 동안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응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신속하고 적극적인 초동 대응을 주문하는 등 지역 내 안전사고를 방지하고자 만전을 기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인파 관리 대책 : 인파 밀집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장소에서의 출입구 관리 및 인원 분산 대책 집중 점검 ▲비상 대피로 및 구조 계획 : 비상 상황 발생 시 시민들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는 경로 확보와 구조 계획을 철저히 점검 및 보완 ▲유관 기관과의 협력 강화 : 행정안전부, 경찰, 소방, 구급대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처방안 논의 ▲안전 캠페인 실시 : 핼러윈데이 기간 안전한 행사를 위해 시민들에게 인파 밀집 지역에서의 주의 사항을 안내하는 안전캠페인 전개 등이다.
강을석 위원장은 "핼러윈데이로 인해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비상 대비 태세를 철저히 점검했다"며, "모든 유관 기관과 협력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지시했다"고 말했다.
강남구의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대규모 행사 시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유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의회차원에서 가능한 예방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1-01 · 뉴스공유일 : 2024-11-01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성북구 돈암동ㆍ관악구 신림동ㆍ중구 입정동 일대 재개발사업이 통합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공동주택 총 2300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지난 10월 31일 열린 제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돈암6구역 재개발(변경) ▲신림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변경) ▲수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변경) 등 3건의 사업 시행을 위한 각종 심의안을 통합해 각각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돈암6구역 재개발사업은 성북구 동소문로 35가길 43(돈암동) 일대 3만3392㎡가 대상이다. 이곳에는 지하 7층~지상 25층 공동주택 12개동 900가구(임대 165가구 포함)와 개방형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소공원과 공영주차장을 계획해 공공성이 개선됐으며 공공보행통로를 지형 고저차에 적합하게 변경해 보행자 편의성도 높였다.
특히 돈암6구역은 재개발사업 중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정비계획 변경 심의까지 포함한 첫 번째 사례다. 노후주거지 밀집 지역 등 주변 현황을 반영한 정비계획과 건축ㆍ경관ㆍ공원 분야를 통합해 심의했다. 그동안 건축ㆍ경관, 교통ㆍ환경영향평가, 교육환경평가 위주의 통합 심의가 운영됐으나, 도시관리계획(정비계획 변경) 심의까지 통합 확대한 것이다.
신림2구역 재개발은 관악구 신림동 324-25 일대 9만5744.7㎡를 대상으로 지상 최고 28층 공동주택 20개동과 종교시설 2개동, 공원 등을 짓는 사업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신림역과 신림선 서울대벤처타운역 등이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서울대학교와 신림동 주요 상권과도 인접해 있어 교통과 생활 편의성이 뛰어난 입지 조건을 갖췄다.
시는 대상지 동측 호암로와 관악도시공원을 중심으로 통경축을 확보하고 관악산 일대 고저차를 건축 계획에 반영하도록 계획했다. 단지를 관통하는 도림천 제2지류도 도시정비사업과 연계해 복원한다. 이번 통합 심의로 2025년 착공이 가능할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중구 충무로13길 7(입정동) 일대 1만2316.6㎡을 대상으로 하는 수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지하 7층~지상 33층 규모의 업무ㆍ판매시설과 전시장을 짓는다. 청계천과 연계한 대규모 개방형 녹지 공간도 조성한다.
사업지는 세운재정비촉진지구ㆍ을지로3가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지와 인접해 도심 녹지와 어우러지는 고밀ㆍ복합개발을 추진한다.
특히 사업지 구역 절반에 달하는 대규모 개방형 녹지 공간을 계획해 시민들이 휴게ㆍ여가공간으로 활용토록 했으며, 공공보도와 연계한 녹지 가로공간 조성으로 보행 편의성을 높였다. 건물 저층부에는 판매시설이 들어서며, 개방형 녹지에서 직접 연결되는 선큰과 지하 문화전시장을 계획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통한 주택 공급이 순조롭게 운용되고 있다"며 "주택 공급, 주거환경 개선, 공공시설 확충과 도심권의 개방형 녹지 등을 통한 활력을 불어넣어 서울의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1-01 · 뉴스공유일 : 2024-11-01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창원시 반지1구역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10월 31일 반지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재만ㆍ이하 조합)은 분양 신청 및 조합원분양 계약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1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창원천로 254(반지동) 일대 2만1777.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5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유목초등학교, 창원중앙중학교, 봉곡중학교, 창원용호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다. 더불어 반송공원, 대상공원, 창원수목원, 올림픽공원 등도 가까워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반지1구역은 2022년 1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1-01 · 뉴스공유일 : 2024-11-01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환경부(장관 김완섭)와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서울 노원구, 제주도, 충남 당진시와 보령시 4곳을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사업은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이 본격화됨에 따라 지역과 민간 중심의 탄소중립 이행 및 확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환경부와 국토부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대상지로 선정된 4곳은 에너지ㆍ산업, 수송, 건물ㆍ인프라, 폐기물, 흡수원 등 분야별 중점 추진전략과 공간적 특성에 맞는 온실가스 감축 사업계획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최종 선정됐다.
서울 노원구는 노후화, 쇠퇴한 도시 지역의 특성에 따라 직면하고 있는 재개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건물ㆍ인프라 부문을 중점으로 감축 계획을 제안했다. 도심형 태양광 보급, 분산형 전원 도입, 주거단지ㆍ재개발지구의 건물 에너지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제주도는 서부권ㆍ동부권ㆍ도심권으로 3개의 권역을 나눠 에너지 생산시설과 축산 농가가 모여 있는 등 지역 특성을 고려해 배출원별 다양한 사업을 제안했다. 유기성 폐자원과 바이오에너지 순환 체계 구축, 재생에너지와 그린수소로의 전환을 중점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당진 화력발전소의 연료 연소로 인해 매우 높은 배출 비율을 차지하는 에너지ㆍ산업 부문을 중점으로 감축 계획을 제안했다. 염해지ㆍ농지 등을 활용한 태양광ㆍ풍력ㆍ수소도시사업과 연계한 연료전지 발전사업 등을 통해 재생에너지를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충남 보령시는 수소도시사업 추진 경험, 태양광ㆍ해상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생산 지역의 강점과 축산분뇨 배출이 많은 지역 특성을 살려 에너지ㆍ폐기물 부문을 중점으로 감축 계획을 제안했다.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 유기성 폐자원 통합 바이오가스 생산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환경부와 국토부는 내년까지 대상지 4곳의 조성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사업 규모와 국비 지원 규모를 결정하고, 기본계획을 토대로 2030년까지 `탄소중립 선도도시`를 본격적으로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환경부 관계자는 "인간의 주요 활동공간인 도시에서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감축을 위해 도시별 배출 특성에 맞는 감축 전략의 적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정부와 지역, 민간이 협력해 탄소중립 선도도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4곳의 사업지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기존 온실가스 저감 정책들을 연계해 시너지를 향상시키는 한편, 에너지ㆍ산업, 수송, 건물ㆍ인프라 등 분야별 특화사업을 발굴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1-01 · 뉴스공유일 : 2024-11-01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올해 실시한 제2회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예정자를 이달 1일 오전 9시 국토부와 대한건축사협회 누리집에 공고했다.
이번 시험에는 총 7412명이 응시해 전회 응시자(올해 제1회ㆍ7100명)보다 312명 늘었다.
합격예정자는 589명으로 전회(721명)보다 132명 감소했고, 합격률도 7.9%로 전회(10.2%)보다 줄었다.
합격예정자는 경력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이달 8일까지 대한건축사협회에 직접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보내야 한다.
과목별 시험점수는 대한건축사협회 누리집에서 이달 15일까지 열람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합격예정자에 대한 경력 등 서류심사를 거친 후 국토부와 대한건축사협회 누리집을 통해 오는 12월 26일 발표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1-01 · 뉴스공유일 : 2024-11-01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남양주시 지금ㆍ도농1-1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속도감이 있는 이주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유관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남양주시는 지난달(10월) 15일 지금ㆍ도농1-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신재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기 남양주시 다산순환로 1-99(다산동) 일대 1만589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7.84%, 용적률 279.97%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4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3㎡ 20가구 ▲59A㎡ 186가구 ▲59B㎡ 55가구 ▲59C㎡ 57가구 ▲84A㎡ 54가구 ▲84B㎡ 2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2㎞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다산초등학교, 다산중학교, 도농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롯데마트, 한양대구리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지금ㆍ도농1-1구역은 2019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22년 6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1-01 · 뉴스공유일 : 2024-11-01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고양시 원당1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고양시는 지난 10월 29일 원당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종근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덕양구 원당로 125번길 56(주교동) 일원 12만385.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개동 260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264가구 ▲46㎡ 140가구 ▲59㎡ 1443가구 ▲74㎡ 358가구 ▲84㎡ 396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원당역이 1.5km 거리에 있어 지하철역은 거리가 먼 편이지만 원당초등학교, 성사중학교, 성사고등학교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세이브존, 원당시장, 명지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이 주변에 있어 주거환경 역시 양호하다.
한편, 2007년 9월 10일 재정비촉진지구로 고시된 이곳은 2011년 8월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2015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8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1-01 · 뉴스공유일 : 2024-11-01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사당5구역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0월 30일 사당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성수ㆍ이하 조합)은 이주 관리 및 범죄 예방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이달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동작구 사당로16길 117(사당동) 일원 2만26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5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낙성대역이 약 6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남사초등학교, 남성중학교, 경문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홈플러스, 강남고려성모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한편, 2017년 3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사당5구역은 2018년 11월 조합설립인가에 이어 지난 2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1-01 · 뉴스공유일 : 2024-11-01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신가동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신가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병만ㆍ이하 조합)은 지난달(10월)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5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 ▲삼성물산 ▲금호건설 ▲진흥기업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가 가능하다(3개 사).
이 사업은 광주 광산구 신가동 842-9 일대 28만8058.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1개동 4718가구(임대 403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광주 지하철 1호선 상무역이 4㎞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신가초등학교, 큰별초등학교, 운남중학교, 수완중학교, 명진고등학교, 신가도서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농협하나로마트, 롯데마트, 신가병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무난하다.
한편, 신가동은 2014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1-01 · 뉴스공유일 : 2024-11-01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서대구지구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25일 서대구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철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1월 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11월) 2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현금 또는 입찰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도 가능하다.
이 사업은 대구 서구 국채보상로46길 57(평리동) 일대 13만7506.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2호선 두류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서도초등학교, 서남중학교, 제일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이마트, 대구의료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서대구지구는 2015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22년 6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0-31 · 뉴스공유일 : 2024-10-31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가야4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이달 24일 가야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광준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1월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12월 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입찰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에서 정한 서류를 제출하고,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가야공원로38번길 81(가야동) 일대 10만714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46.29%, 용적률 256.75%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개동 19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개금역과 동의대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가평초, 주원초, 개성중, 가야여중, 가야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엄광산, 수정산, 구봉산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0-31 · 뉴스공유일 : 2024-10-31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산시 산호연립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안산시는 이달 23일 산호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석녀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안산 상록구 건건동 894-14 일원 7215.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4㎡ 16가구 ▲59A㎡ 11가구 ▲59B㎡ 14가구 ▲59P㎡ 5가구 ▲74A㎡ 78가구 ▲74B㎡ 8가구 ▲84P㎡ 1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단지 인근에 반월초, 반월중, 상록고, 송호고, 부곡고 등이 있다. 여기에 롯데마트, 근로복지공단안산병원, 용담뿌리공원, 본오공원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0-31 · 뉴스공유일 : 2024-10-31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대림가락아파트(이하 대림가락)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 전문가 등에 따르면 대림가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1차 입찰에 이어 삼성물산이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이사회 등 집행부 회의를 통해 수의계약 방식 전환 여부를 확정하고, 그간 꾸준한 관심을 보인 삼성물산을 대상으로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여부를 결정한 후 이르면 2025년 1월 말이나 늦어도 2월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송파구 양재대로 1109(방이동) 일대 3만524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방이역이 도보 5분 이내에 있는 초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방산초, 방이초, 오금초, 신가초, 세륜중, 석촌중, 가락중, 오금고, 가락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올림픽공원, 석촌호수, 롯데월드, 롯데마트, 롯데호텔월드, 송파구청 등이 있어 뛰어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대림가락은 2023년 2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0-31 · 뉴스공유일 : 2024-10-31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디지털 전세보증 이행 사례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 정부혁신 왕중왕전-디지털로 일하는 정부`에서 222개 사례 중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정부혁신 왕중왕전은 중앙정부, 지자체, 교육청, 공공기관 등이 참여해 우수 혁신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공모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공공 부문 혁신 분위기 조성을 위해 연말에 한 번 경진대회를 개최하던 방식에서 ▲미래를 대비하는 정부(8월) ▲문제를 해결하는 정부(9월) ▲디지털로 일하는 정부(10월) 3분야로 나눠 우수사례를 선정했으며, 오는 11월 중 최종 왕중왕을 뽑는다.
HUG는 전세사고 발생 시 임차인이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모바일앱으로 언제 어디서나 보증이행 청구를 접수하고 이행심사부터 보증금 지급까지 받을 수 있도록 전 과정을 디지털화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모바일앱으로 이행청구할 때 인감증명서를 전자서명으로 대체하고, 원터치로 서류보완을 요청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심사할 때는 관련 서류를 자동으로 스크래핑해 빠르게 심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사 당일에는 모바일 간편 인증을 통해 직원이 현장에 방문하지 않아도 전셋집에서 이사했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유병태 HUG 사장은 "고객 중심의 디지털 혁신을 통해 고객 편의성 제고 노력을 기울인 것이 우수한 평가를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HUG는 국민의 편익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혁신을 이뤄내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0-31 · 뉴스공유일 : 2024-10-31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안양 인덕원 컴팩트시티 복합 환승시설 기획디자인 공모를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GH는 안양 인덕원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약 15만 ㎡의 부지에 산업ㆍ주거ㆍ문화 기능이 고밀ㆍ압축개발되는 초역세권 컴팩트시티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서 참가자들은 인덕원 컴팩트시티의 핵심건축물인 복합환승시설1ㆍ2와 대상지 전체의 입체적 도시공간계획와 관련해 ▲복합환승시설 랜드마크 디자인 ▲복합환승모델과 동선 계획 ▲복합환승시설 내ㆍ외부 공간계획 ▲입체적 도시공간 아이디어를 제안해야 한다.
GH는 도시, 건축, 조경, 교통 등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3명(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공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15일 오후 4시까지 가능하며, 작품접수 및 심사는 2025년 2월 예정이다.
김세용 GH 사장은 "기획 디자인 공모를 통해 경기도형 컴팩트시티와 복합환승시설의 혁신적인 모델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0-31 · 뉴스공유일 : 2024-10-31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의 도시공간과 건축 정책의 질적 향상,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가 협의체가 출범한다.
서울시는 도시, 건축, 디자인, 지속가능성, 조경 등 각 분야별 국내ㆍ외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서울총괄건축가 파트너스`를 꾸리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고 최근 밝혔다.
협의체는 서울 도시건축 혁신 분야 주요 이슈에 대해 논의하고 미래 서울의 중장기적 발전 방향과 청사진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국내에서 ▲구자훈(한양대학교 교수) ▲최문규(연세대학교 교수) ▲맹필수(서울대학교 교수) ▲존홍(서울대학교 교수) ▲오웅성(홍익대학교 교수)와 해외에서는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영국) ▲도미니크 페로(프랑스) ▲벤 반 베르켈(네덜란드) ▲위르겐 마이어(독일) ▲제임스 코너(미국)이 참여한다.
시는 그동안 총괄건축가 제도를 통해 도시공간과 건축 정책에 대한 방향을 구해왔으나, 급변하는 도시 문제, 글로벌 경쟁 속 전문ㆍ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보고 총괄건축가 파트너스제도를 운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먼저 오는 11월에 1차 회의를 갖고 파트너스 운영 방안과 주요 논의 주제 등을 세부적으로 결정할 예정이다. 가장 먼저 논의하게 될 과제는 100년 서울 미래 구상, 도시건축디자인 혁신 등 핵심 사안이다.
시는 여러 분야 전문가와의 협업으로 서울이 직면한 복합적인 도시 문제를 종합적으로 해결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 세계적인 탑 5 도시로서 위상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총괄건축가 파트너스는 앞으로 서울총괄건축가와 종합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서울 도시건축의 혁신성과 경쟁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올려놓아 줄 싱크탱크 역할을 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0-31 · 뉴스공유일 : 2024-10-31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