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사이트

배포회수란?
해당사이트에서 등록한 뉴스를
타회원이 공유받기한
회수입니다.

정기구독이란?
해당사이트에서 공유하는 뉴스를
자동으로 나의 사이트로
공유받는 기능.

아유경제

건의 공유뉴스 / 375,481 건을 배포하였습니다.

전체섹션의 뉴스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9일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안보환경 대격변기 통일 공감대 확산방안`을 주제로 열렸으며, 이호귀 의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전인수ㆍ이향숙ㆍ한윤수ㆍ김형곤ㆍ김진경ㆍ우종혁 의원이 참석해 통일 공감대 확산 방안 모색을 위한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갔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인수 의원이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 운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협의회장 표창패를 수상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협의회장 표창패 수여 ▲따뜻한 이웃사촌 멘토링 장학금 수여 ▲개회사(김도연 협의회장) ▲인사말 ▲축사 ▲특별강연 ▲주제설명 ▲탈북민 정착과정 애로사항 및 2025년도 탈북민 사업 의견수렴 ▲분과위원회 발표 ▲2025년도 주요사업계획 보고 및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한반도의 안보환경 속에서 민주평통이 주도하는 통일 여론 확산 활동은 더욱 의미있다"라며 "앞으로도 강남구의회에서는 자문위원들과 함께 통일 공감대 형성과 평화 통일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10 · 뉴스공유일 : 2025-06-10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서초구(청장 전성수)가 구민의 세무지식 함양을 위해 `주제별 세무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초구는 이달 24일 오전 10시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재건축 세금 완전정복`을 주제로 세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구민을 위해 올해 들어 처음 개최되는 세무설명회로, 재건축 단지가 많은 서초구의 지역 특성을 반영해 주민들이 복잡한 재건축 관련 세금 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의자로는 `미네르바 올빼미`로 알려진 세무 전문가 김호용 세무사가 나서며, 양도소득세ㆍ취득세 등 재건축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주요 세금 이슈를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주민들이 직접 질문하고 전문가에게 명확한 답변을 들을 수 있는 현장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해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총 모집인원은 600명으로, 참석을 희망하는 서초구민은 이달 9일부터 구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구 세무관리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세무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전성수 청장은 "서초구는 재건축이 활발한 지역인 만큼, 재건축 대상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설명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 문제로 고민하는 주민들의 고민을 덜고 다양한 납세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초구는 지난해 총 1300여 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세무설명회를 연 4회 개최한 바 있다. 설명회 이후 진행한 설문 결과, 참여한 인원의 95%가 만족한 것으로 응답했으며, 70%는 설명회에서 도움받은 세목으로 상속ㆍ증여세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구는 오는 10월 중 `상속ㆍ증여세 속속 파헤치기`를 주제로 하는 두 번째 세무설명회 개최를 예정하고 있으며, 이로써 주민들의 궁금증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10 · 뉴스공유일 : 2025-06-1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용인시가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직접 발로 뛰어다닐 전망이다. 지난 9일 용인시는 공동주택 입주민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자 `2025년 공동주택 민생 소통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추진 프로그램은 ▲신규 입주 공동주택을 직접 찾아가는 `소통버스킹` ▲입주자대표회의를 초청해 진행하는 `입주자대표회의 소통콘서트` 등 두 가지다. `소통버스킹`은 이상일 시장이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2024년 신규 입주단지를 순차적으로 방문, 입주민과 직접 만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다. 올해 대상 단지는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 등 9개 단지다. `입주자대표회의 소통콘서트`는 오는 11월 중 처인ㆍ기흥ㆍ수지구별로 각 1회씩 총 3회 개최할 예정이다. 각 단지에서 접수된 사전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시와 입주자대표회의는 자유로운 토론을 진행하며 심도 있는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는 이번 민생 소통을 통해 공동주택 단지 하나하나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는 생활 밀착형 행정을 실현하고, 입주민과의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더 나은 주거환경을 조성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상일 시장은 "공동주택 입주민의 의견을 빠짐없이 듣고 신속하게 시정에 반영해 나가겠다"며 "소통 프로그램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과 함께 만드는 용인 르네상스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는 지난해에도 소통콘서트를 개최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시장과 직접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현장에서 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열린 소통 구조로 신뢰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10 · 뉴스공유일 : 2025-06-1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한윤수 의원(대치1ㆍ4동)은 이달 10일 제328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로 인한 보행 안전 문제를 지적하며 `킥보드 없는 거리` 지정 필요성을 강력하게 제기했다. 한윤수 의원은 "대치사거리에서 한티역까지 이어지는 약 1.2km 구간은 전국 각지의 학생들이 오고 가는 대표적인 학원가"라며, "이 지역은 전동킥보드의 무분별한 인도 주행과 방치로 인해 학생과 학부모, 주민 모두가 지속적인 불안과 불편을 겪고 있다"라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어서 그는 "학생들이 안심하고 인도를 거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행정이 선택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닌, 반드시 수행해야 할 책무"라고 강조하며, 이 사안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깊이 인식해 대치동 학원가 주요 구간에 대한 `킥보드 없는 거리` 지정을 적극 검토하고 조속히 실행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한 의원의 이번 발언은 보행 안전을 단순한 개인 책임이 아닌 공공의 정책 과제로 제시하고, 학부모와 주민들의 공감과 지지를 끌어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향후 관련 정책 추진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음은 한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이호귀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조성명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치1· 4동 출신 의원 한윤수입니다. 저는 오늘, 대치동 지역 주민들 그리고 학원가를 찾는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개인형 이동장치로 인해 겪고 있는 보행 안전 문제를 짚어보고, 그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최근 전국적으로 전동킥보드로 인한 사고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화면에 보시는 바와 같이, 전동킥보드 관련 서울시 기준 보행자 사고는 2021년 445건에서 2023년 500건으로 증가했고, 보도 내 사고는 2년 사이 200% 이상 급증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가 매년 20여 명 이상이라는 보도 또한 접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행정이 개입해야 할 영역으로 전환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대치동 학원가, 특히 대치사거리에서 은마아파트입구사거리를 거쳐 한티역까지 1.2km 구간은, 평일 등하원 시간, 그리고 토요일·일요일이면 서울시 뿐 아니라 전국의 수많은 학생들이 오고가는 지역입니다. 하지만 이 지역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인도 주행과 무단 방치 등으로 인해 불안과 불편을 고스란히 겪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이 같은 상황은, 화면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언론에서도 여러 차례 지적이 된 바 있습니다, 인도를 침범하는 불법 주행과 보행 공간을 막는 무단 방치 등으로 인해 학생과 학부모의 반복되는 안전 우려와 함께 이러한 문제가 수년째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문제해결을 위한 개선책은 없습니다. 이에 본 의원은, 대치사거리에서 은마아파트입구사거리를 거쳐 한티역까지, `킥보드 없는 거리`로 지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주실 것을 구청장께 요청하는 바입니다. 이는 단속과 통제의 목적이 아니라, 지역 주민의 안전과 학원가를 찾는 아이들의 통학로를 보장하기 위해서 공공의 책임을 다하자는 것입니다. 한편, 최근 서울시는 일부 지자체의 혼잡거리를 `킥보드 없는 거리`로 시범 지정한 바 있습니다. 이는 정책의 흐름이 편의보다 안전을 우선한다는 도시행정의 방향을 잘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우리 강남구도 조속한 실행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이 안심하고 인도를 거닐고 학부모가 자녀를 걱정 없이 학교와 학원에 보내며, 무엇보다 주민들에게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행정의 선택이 아닌, 마땅히 수행해야 할 책무이기도 합니다. 구청장께서는 이 사안의 필요성을 인지하시고, 해당 구간에 `킥보드 없는 거리`가 실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면서, 이상으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10 · 뉴스공유일 : 2025-06-10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복진경 부의장(삼성1ㆍ2동ㆍ대치2동)은 이달 10일 제328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도시미관 개선을 위한 트렐리스 설치 정책의 실효성과 한계를 지적하고, 전면적인 정책 재검토와 부서 간 협업 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관한 제안을 했다. 강남구는 한국전력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주요 간선도로 일대의 지상기기를 가릴 수 있는 트렐리스를 설치ㆍ관리하는 지상기기 미관개선 사업을 추진해 왔다. 복 부의장은 "2018년부터 강남구는 총 1545개소에 트렐리스를 설치해 왔으나, 갈색 목재 트렐리스가 현대적인 건축물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오히려 이질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목재 트렐리스는 기후변화와 도심 대기환경에 취약해 빠르게 부식되고 있으며, 2024년 한 해에만 196개소에서 시설 파손 및 정비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또한, 복 부의장은 "트렐리스사업은 건설관리과,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사업은 디지털도시과와 공간개발과에서 각각 맡고 있어 사업 간 연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복 부의장은 "트렐리스와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사업을 통합적 시각에서 조율하고 관리할 수 있는 전담 협업 체계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복 부의장은 "도시미관은 단순히 구조물로 가릴 수 없으며, 시민의 삶의 질이며 도시의 품격이다"며 "지금이야말로 트렐리스 정책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고 질적으로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복 부의장의 자유 발언 전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그리고 이호귀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조성명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삼성1·2동, 대치2동 출신 복진경 의원입니다. 먼저강남구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도시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항상 애써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저는 강남구 도시미관 개선을 위한 트렐리스 설치 정책의 실효성과 한계를 짚어보고, 개선 방향을 제안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구는 지난 2018년부터 현재까지 총 1,545개소에 트렐리스를 설치해 왔습니다. 이는 한전 지상기기를 가림으로써 도시미관을 향상시키기 위한 취지였습니다. 그러나 구민들의 눈높이에서 볼 때, 과연 이 목재 트렐리스가 도시미관을 살리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간선도로변 고층 빌딩 사이에 설치된 갈색 목재 트렐리스는 주변의 현대적인 건축물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오히려 이질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용되는 목재는 기후 변화와 도심 대기환경에 취약하여 빠르게 부식되고 있으며, 2024년 한 해에만도 196개소에서 시설 파손 및 정비가 이뤄졌습니다. 경미한 파손은 현장조치, 중대한 파손은 5일 이내 수리 방침을 세웠지만, 교통체증 등의 이유로 보수가 지연되며 구민 불편이 방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상시 순찰반을 운영하고 있으나 10여 명의 공무원 인력으로는 한계가 뚜렷합니다. 유지보수 역시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져, 효율성과 전문성 면에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몇 개를 더 설치했는가 보다는, 얼마나 잘 어울리고, 잘 유지되고 있는가를 물어야 할 때입니다. 하지만 트렐리스 사업은 건설관리과,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사업은 디지털도시과와 공간개발과에서 각각 맡고 있어, 사업 간 연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도시미관 개선을 한다며 트렐리스를 설치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걷고 싶은 길을 조성하면서도 이두 사업이 현장 수준에서 통합되지 못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런 분절적 행정은 예산의 중복은 물론, 디자인 일관성과 지속가능성 모두를 해치는 결과를 낳습니다. 따라서 트렐리스와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사업을 통합적 시각에서 조율하고 관리할 수 있는 전담 협업 체계 구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제는 개발보다 디자인이 도시의 가치를 결정짓는 시대입니다. 트렐리스 사업은 도시미관 개선, 보행환경 안전성 강화, 더 나아가 디자인 도시 강남의 정체성 확립에 기여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정책 수단입니다. 도시미관은 단순히 구조물로 가릴 수 없습니다. 도시미관은 시민의 삶의 질이며, 도시의 품격입니다. 지금이야말로 트렐리스 정책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고, 질적으로 전환해야 할 시점입니다. 강남의 미래는 보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보도 위 철제함 하나를 감싸는 작은 변화가, 도시 전체의 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보행자가 미소 짓는 거리, 감성이 흐르는 거리, 디자인이 살아 숨 쉬는 거리. 그런 강남을 우리 함께 만들어 가길 소망하며,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10 · 뉴스공유일 : 2025-06-10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윤석민 의원(개포1ㆍ2ㆍ4동)은 이달 10일 제328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세계적인 자동차 경주대회 포뮬러 원(Formula 1ㆍF1) 그랑프리를 강남구 도심에서 개최하자는 제안을 했다. 다음은 윤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이호귀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조성명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개포동 출신 윤석민 의원입니다. 오늘 저는 강남구의 미래 100년을 앞당길 도전적이며 실현 가능한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세계적인 자동차 경주대회 포뮬러 원(Formula 1, F1) 그랑프리를 강남구 도심에서 개최하자는 제안입니다. F1은 단순한 레이싱 경기를 넘어, 자동차 산업의 기술력, 도시의 브랜드, 문화적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플랫폼입니다. 전 세계 20여 개 도시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평균 시청자 수는 3억 명을 넘고, 개최 도시에는 약 2조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안겨줍니다.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모나코 몬테카를로, 라스베이거스는 F1 유치를 통해 관광, 고용, 도시 이미지, 미래 산업 진흥이라는 네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습니다. 강남은 서울의 경제·문화·기술 중심지로서 국제회의장, 특급호텔, 의료·교통 인프라를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강남대로, 도산대로, 영동대로와 테헤란로 일대는 도심형 레이싱 서킷으로 전환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먼저 강남구청과 서울시, 문화체육관광부, 자동차산업협회, 민간 전문가가 함께하는 F1 유치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서킷 구성과 교통 영향에 대한 시뮬레이션 연구 용역을 신속히 추진해야 합니다. 아울러 지속 가능한 ESG 레이스 모델을 기획하고, 기업 협력과 글로벌 후원을 유치해 민간 파트너십 기반을 조성해야 합니다. 또한, 청년 대상 모터스포츠 및 미래차 산업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강남이 산업과 인재의 거점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강남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이자,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도시입니다. 그러나 체육·문화시설 인프라에 있어서는 이러한 명성에 걸맞지 않은 현실에 직면해 있습니다. 구민의 건강과 여가, 공동체 활성화를 뒷받침하는 체육·문화시설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도시의 품격은 바로 이러한 기본 시설 기반에서 시작됩니다. 지금, 강남은 체육과 문화시설 인프라의 획기적 확충이라는 새로운 도약의 길목에 서 있습니다. 첫째, 체육시설 인프라 개선을 위한 예산 확대를 제안합니다. 현재 강남구의 생활체육회에 대한 예산은 대부분 임대료나 대관료에 치중되어 실질적인 주민 참여형 체육활동으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이제는 단순 운영비 지원을 넘어, 구민의 `운동권`을 보장하고, 질 높은 생활체육을 실현할 수 있는 구조로 전환해야 할 때입니다. 또한 강남구민체육관은 서울시 부지에 강남구 소유 건물이 위치한 복합적 구조로, 용적률과 건폐율 등의 제한으로 재건축이 사실상 어려운 상황입니다. 따라서 서울시와 협의해 면적을 확대하고, 고층화가 가능하도록 재건축을 추진해, 구민 수요에 부응하는 현대적 체육시설로 탈바꿈시켜야 합니다. 둘째, 다목적 복합문화체육상업행정시설의 조성입니다. 개포1동의 기부채납 부지는 단일 기능의 소수를 위한 빙상장으로만 활용할 것이 아니라, 테니스장, 볼링장, 다목적 체육공간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체육센터로 조성할 것을 제안드립니다. 특히 이 부지는 강남구청이 재정사업으로 직접 주도하여, 공공복지를 최우선으로 하는, 체육·문화 인프라 조성을 제안합니다. 이는 싱가포르 복합문화체육센터처럼 (아워탬피니스허브와 풍골스포츠센터), 주민의 복지와 여가를 동시에 실현하는 고층 복합타운 모델로 확장 가능합니다. 세곡동 체육공원 역시 부지를 추가로 매입하여, 국궁장, 족구장 등 부족한 생활체육시설 확충이 절실합니다. 셋째, 문화 예술 인프라 확장입니다. 대모산과 구룡산 초입에 전통문예회관과 전통공원을 조성하여, 청년국악관현악단, 오케스트라단, 합창단 등 문화예술단체들이 상시 이용할 수 있는 연습 공간과 상설 공연장을 확보해야 합니다. 아울러, 구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복합 예술 공간을 마련해, 건강 문화‧체육 복지 선진국을 선도하는 도시, 강남의 위상을 높여야 합니다. 존경하는 구민여러분! 체육은 단순한 운동이 아닙니다. 주민의 건강이고, 복지이며, 공동체의 자부심입니다. 문화는 도시의 품격이고, 지역의 미래를 여는 힘입니다. 지금이 바로 결단할 때입니다. 노후 시설은 과감히 재건축하고, 부지는 적극 확보하며, 서울시와의 협력을 통해 체육시설을 양적·질적으로 확대해야 합니다. 아울러 복합문화체육공간 조성과 글로벌 스포츠 대회 유치라는 두 축을 통해, 강남을 세계 최고의 건강‧문화 체육 복지 선진국 선도 도시로 도약시켜야 합니다. 강남의 변화, 지금이 적기입니다. 구민의 건강과 삶의 질, 도시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체육·문화 인프라 확충에,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10 · 뉴스공유일 : 2025-06-10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노애자 의원은 이달 10일 제328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공원관리 예산의 효율성을 높이는 구정 운영 촉구에 관한 제안을 했다. 다음은 노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존경하는 57만 구민 여러분! 이호귀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조성명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노애자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관내 공원에 대한 예산과 집행의 현 주소를 살펴보고, 이에 대한 개선 방안을 촉구하고자 이 자리 에 섰습니다. 2025년 6월 4일 기준 서울 생활인구 일별 집계표에 따 르면, 서울시 생활인구는 일일 10,786천명이고 우리구 는 744천명으로 25개 자치구 중 일일 혼잡도가 가장 높은 자치구입니다. 따라서, 미세먼지 해결사인 공원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 연과 하나가 되는 곳으로 이들에게는 유일한 휴식공간 이라 생각됩니다. 우리구는 을 정 책 목표로 서울시 타 자치구에 비해 월등하게 많은 예 산을 생태계 복원과 산림환경 보존에 사용하고 있으며, 우리구에 조성된 공원은 150개소이고, 총 면적은 약 585만 5천 제곱미터로 25개 자치구 중 공원면적으로 볼때 9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모두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을 만들기 위해 산책로 정비, 위험수목 제거, 노후시설 교체 등 공원관리에 많 은 예산이 투입되고 있지만 체계적이지 못한 예산편성 으로 집행의 투명성이 담보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3년 간의 단위사업별 공원녹지 예산을 살펴보겠습니다. 자료와 같이 2023년 공원조성 및 정비 예산은 전년대 비 44.1%나 증가되었고, 2024년 녹지유지관리 예산은 무려 163.6%가 증가되었습니다. 2024년 녹지유지관리 예산이 163.6%가 증가되었다는 것은 그동안 공원관리에 무계획적이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공원별로 예산이 편성되었다면 이러한 사례는 발생할 수 없는 구조일 겁니다. 다음은 에 대한 결산을 예시로 들어보겠 습니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최근 3년 간의 결산서에는 근린공원 소규모 정비, 안전한 가족친화형 어린이공원 조성 등 대부분의 항목이`주제별`로 집행되었습니다. 주제별로 집행된 사업은 어느 공원에 얼마의 예산으로 어떤 정비를 하였는지 집행 내역을 확인하여야만 가능합니다. 우리구 결산서와 비교하기 위해 서울시 결산서를 살펴 보았습니다. 보시다시피 서울시 은 서울숲공원 유지관리, 위례호수공원 유지관리와 같이`공원 별`로 예산이 편성됨에 따라 결산도 공원별로 명확합니다. 우리구는 공원의 조성·정비·유지관리에 연간 약 400 백억 원의 소중한 세금이 공원관리에 대거 투입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산과 결산이 세밀하지 않다면 구민의 눈높이에 맞게 개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본 의원은 2026년도 예산부터 공원별로 예산을 편성하 고 집행함으로써, 투명한 공원관리로 구정을 운영할 것 을 제안합니다. 서울시에서는 공원별 이력 관리 시스템을 활용하여 공원 관리에 사용되는 예산이 집행·결산까지 체계적이고 효율 적으로 처리되고 있어 공원녹지 행정에 효율화를 기하고 있습니다. 구민을 위한, 구민의 눈높이에 맞춘 공원녹지 행정을 위해 `공원별` 예산편성과 집행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구민의 세금을 적재적소에 사용하고 도심 속에 위치한 소중한 공원을 아끼는 마음에서 집행부의 적극적인 검토와 결단을 촉구합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10 · 뉴스공유일 : 2025-06-10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김형곤 의원(개포1ㆍ2ㆍ4동)은 이달 10일 제328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파크골프장 건립 촉구 및 대모산에 건립 반대에 관한 제안을 했다. 다음은 김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개포 1, 2, 4동 주민들의 선택을 받아서 강남구의원이라는 막중한 직책을 수행 중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형곤 의원입니다.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서 일 평생을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해서 실내 및 실외 파크골프장 보급에 힘써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파크골프는 첫째, 유산소와 근력 운동이 조화된 스포츠입니다. 9홀을 기준으로 하루 2~3km 정도를 걷게하며 고혈압, 당뇨, 관절염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둘째, 노년층 우울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많이 있습니다. 셋째, 이용 어르신들이 경제적 부담이 적고 지속 가능한 여가활동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오락 및 여가활동 뿐만 아니라 신체를 보다 건강하게 유지하게 하여서 건강보험 재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파크골프가 날씨의 영향을 받아서 눈비 오거나, 동절기 3개월 동안은 즐기기 어려운 운동이기 때문에 실내 파크골프장의 도입 역시 필요합니다. 강남구는 이미 도곡동 경로당 내에 실내파크골프장을 설치했고 추가적인 실내파크골프장 도입이 필요할 것입니다. 또한 강남구에는 2024년도에 27홀 규모로 강남탄천파크골프장을 개장한바 있습니다. 그 밖에도 강남구 지역에는 동호대교 인근 부근, 일원동 마루공원, 세곡동 돌산공원 및 개포동 대모산 등에 추가로 파크골프장 개장을 위한 연구 등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파크골프가 가지는 긍정적인 면을 고려할 때에 추가적인 파크골프장이 보급되어야만 할 것입니다. 다만, 대모산 등에 설치를 추진 중인 파크골프장 도입 논의는 즉시 중단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이미 저는 3개월 전에 대모산 인근에 파크골프장이 설치되면 안된다는 취지로 5분 자유 발언을 했습니다. 그 주된 이유는 첫째, 파크골프장은 겨울 3개월 및 여름 장마철 및 눈비가 올 때에는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나마 사용 가능한 7~8개월 중에서도 야간에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둘째, 주된 사용 연령층이 어르신 연령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고 셋째, 18홀인 경우에 최대 사용 인원이 각 홀당 4명, 즉 72명에 불과합니다. 3회 이용한다고 하더라도 216명에 불과합니다. 또한 해당 지역에 파크골프장이 들어서면, 소위 `숲세권`이라는 대모산 인근 주민들이 누릴 수 있는 장점 상당 부분 권리가 침해당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반해서 2022년 12월에 강남구에서 발표한 ` 대모산 휴양문화공간 조성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요약보고서`에 의해서 해당 공간이 개발된다면, 해당 공간은 1년 내내, 주간 및 야간에도, 그리고 온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훼손된 경작지에 파크골프장 건설이기 때문에 산림훼손은 아예 없거나 거의 없다는 주장도 있지만, 2022년 12월에 강남구청에서 발표한 ` 대모산 휴양문화공간 조성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요약보고서`에서는 이미 테마숲길, 약용식물원, 숲체험놀이터 등을 계획안에 담고 있습니다. 특히 잣나무숲길, 억새숲길, 편백나무숲길, 자작나무숲길 및 약용식물원 등이 설치될 계획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부디 원 계획대로 해당 부지를 개발해 주실 것을 간곡하게 요청드립니다. 해당 지역에 파크골프장 건설에 반대하는 인근 주민들의 반발이 극심합니다. 이와 관련된 민원으로 집회 및 시위, 더 나아가 강남구청장에 대한 주민소환 움직임까지 있는 실정입니다. 부디 2022년 12월에 발표했던 `대모산 휴양문화공간`의 기본 방향이었던 `지형에 순응하는 친환경 숲 속 공간 조성 및 보행동선계획`을 기본 바탕으로 해당 공간을 보존 및 개발해 주실 것을 강남구청 집행부에 간절하게 요청드립니다. 국토의 70% 정도가 산림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파크골프장이 하천변 또는 평지 지역에 건립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대모산은 우리 세대가 미래 세대에게 잠시 빌린 공간입니다. 잘 보존하고 가꿔서 Next Generation, 즉 다음 세대를 위한 공간으로 남겨두시기 바랍니다. 강남구는 실내 및 실외 파크골프장 조성을 위해서 적극 노력해 주시기는 하되, 대모산 지역에 파크골프장 건립 계획은 즉각 백지화 해주실 것을 간곡하게 요청드립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10 · 뉴스공유일 : 2025-06-10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성남시가 1기 신도시 분당의 노후화된 교통ㆍ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로드맵을 마련했다. 최근 성남시는 분당신도시의 체계적인 정비를 위한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관련 내용을 이달 9일 시 홈페이지에 고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계획은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6조에 따라 수립됐다. 조성 30여 년이 지난 1기 신도시 분당의 노후화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미래형 도시로 재편하기 위한 종합적 방향을 제시하기 위함이다. 계획의 핵심 목표는 2035년까지 분당신도시 전역을 단계적 정비하는 것이다. 목표 실현을 위한 내용으로는 ▲공간구조 개선 ▲특별정비예정구역 지정 ▲교통ㆍ산업ㆍ환경 등 분야별 세부계획 ▲정비사업 재원조달 및 공공기여 기준 설정 등이 담겼다. 더불어 시는 ▲교통환경 개선 및 생활 SOC 확충 ▲역세권별 도시기능의 적절한 배분 ▲녹지축과 연계한 안전한 보행축 형성 등을 통해 도시기능을 향상시키고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구체적인 기본계획은 `시 홈페이지(분야별정보→도시정비→알림마당→공지사항)`에서 열람할 수 있다. 신상진 시장은 "이번 기본계획은 분당신도시를 넘어 성남시 전체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도시 기능 회복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이정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는 선도지구 외 특별정비예정구역의 2차 정비 물량 선정을 앞두고 `주민 제안 방식`과 `공모 방식` 등 다양한 방안에 대해 주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있다. 이후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국토교통부 및 경기도와 협의를 거쳐 선정계획을 확정ㆍ발표할 방침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10 · 뉴스공유일 : 2025-06-1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전북이 에너지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에너지빈곤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지원에 나섰다. 전북은 이달 9일부터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 냉방비를 지원하는 `2025년 에너지바우처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도는 사업을 위해 한국에너지공단, 시ㆍ군,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해당 사업은 하절기에는 전기요금 차감 지원을 받고, 동절기에는 전기ㆍ도시가스ㆍ지역난방 중 하나의 요금을 차감 받거나 국민행복카드로 등유ㆍLPGㆍ연탄 등을 판매소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등유바우처가 에너지바우처에 포함됐으며, 바우처 사용기간을 동ㆍ하절기 구분 없이 2025년 7월 1일부터 2026년 5월 25일까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지원 대상자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중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정 등 세대원이 포함된 경우다. 즉, 소득요건과 세대원특성 기준을 동시에 충족해야 한다. 다만, 지난해 지원받은 가구 중 정보 변경(세대원 감소)이 없고, 지원대상 자격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자동 신청된다. 단, 올해 정보 변경이 있거나 새롭게 자격(소득기준 및 세대원특성 기준)을 충족하게 된 자는 신규 신청이 필요하다. 올해 지원 단가는 세대원 수에 따라 ▲1인 가구 29만5200원(하절기 4만700원) ▲2인 가구 40만7500원(하절기 5만8800원) ▲3인 가구 53만2700원(하절기 7만5800원) ▲4인 이상 가구 70만1300원(하절기 10만2000원)이 차등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이달 9일부터 12월 31일까지며,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전북 관계자는 "전기세 걱정으로 여름철 냉방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꼭 필요한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모든 취약계층이 누락 없이 신청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 해당 사업에 따라 2015년부터 2024년까지 42만7000여 가구에 총 670억 원을 지원해 왔다. 이어 올해에도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 및 에너지공단 콜센터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진행할 계획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10 · 뉴스공유일 : 2025-06-10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전북이 도시데이터 플랫폼 개발에 성공함에 따라 `전북형 스마트도시` 실현에 한층 더 가까워졌다. 지난 9일 전북은 도내 14개 시ㆍ군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광역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를 전국 최초로 클라우드 기반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는 시ㆍ군별로 흩어져 있던 교통ㆍ안전ㆍ환경ㆍ시설물 등 도시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이를 표준화해 행정 및 서비스에 실질적으로 활용하는 데 쓰이는 핵심 인프라다. 또한 해당 플랫폼은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혁신성장동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토부는 ▲`기초지자체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추진 시 오픈소스 기반 솔루션 개발 ▲광역 데이터허브와의 연계 의무화 ▲광역 자치단체에 데이터허브 보급 등을 해오며 우수한 스마트 솔루션이 타지역으로 쉽게 확산될 수 있도록 힘써왔다. 이에 전북은 해당 시스템을 카카오클라우드에 구축하고, 도시재난 예방 서비스 및 안전시설물 관리서비스 등 2종의 시범 서비스를 우선 구현했다. 특히 올해에는 군산시가 국토부의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해당 사업에 데이터허브를 연계ㆍ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도는 데이터 활용 고도화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며 도시데이터 종류 및 연계 대상을 점차 확대하는 한편, 스마트시티 공모사업에도 시ㆍ군과 공동 대응할 방침이다. 전북 관계자는 "이번 데이터허브 구축은 단순한 정보통신 시스템이 아니라 우수한 스마트 솔루션을 손쉽게 도입할 수 있어 전북형 스마트도시 실현을 위한 첫 단추"라며 "도시문제를 데이터로 진단하고 해결해 도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관련 산업 활성화를 함께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10 · 뉴스공유일 : 2025-06-1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충남이 공유재산의 합리적 활용 극대화를 위해 2029년까지 `행정재산 실태조사 용역 사업`을 추진한다. 충남은 지난 9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임성범 세정과장 주재로 도ㆍ시ㆍ군 재산담당자,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재산 실태조사 용역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서산ㆍ당진ㆍ태안 등 도유지 1만7968필지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시작, 이후 2029년까지 5년간 매년 3개 시ㆍ군에 대한 권역별 정밀 실태조사를 단계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주요 과업 내용은 ▲도유재산(행정재산) 이용현황 실태조사 ▲무단점유지 파악 및 면적 산출 ▲무단점유지 변상금 부과 자료 작성 ▲무단점유지 자료 구축 등이다. 충남 관계자는 "이번 공유재산 실태조사는 공유재산의 정확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 체계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10 · 뉴스공유일 : 2025-06-1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고양시가 노후화된 단독ㆍ공동주택의 에너지 성능 개선을 위해 리모델링을 지원한다. 최근 고양시는 오는 30일까지 `2025년 주택 에너지 절감 새단장(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의 2차 모집을 진행, 노후주택의 에너지 성능을 향상시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시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앞선 1월 시는 1차 모집을 진행한 바 있다. 이후 지난 5월에는 서류심사, 현장조사, 녹색건축물 조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1차 접수자 중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곧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시는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 범위 내에서 이번 2차 모집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지원 대상은 「건축법」에 따라 사용승인을 받은 후 15년 이상 경과한 ▲단독ㆍ다가구주택 ▲19가구 이하 공동주택 등으로, 1차 모집 때와 동일하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총 순공사비의 50%의 범위에서 최대 10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지원 공사 내용은 ▲고성능 창호 교체 ▲건물 내외부 단열공사 ▲전기ㆍ조명시스템 등 전력저감 우수제품(엘이디) 교체 등이다. 신청은 이달 30일까지 진행하며, 시 누리집에서 제출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시 건축정책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고양시 관계자는 "새단장(리모델링) 지원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주택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할 수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10 · 뉴스공유일 : 2025-06-1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광주도시공사(이하 공사)는 광주광역시 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의 조기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첨단3지구 A4블록 선택형 공공임대주택 리츠사업 설계용역`을 공모한다고 이달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설계비 39억 원을 포함해 총 5663억 원이 투입된다. 전체 1030가구(전용면적 59㎡ 194가구ㆍ84㎡ 836가구)의 선택형 공공주택을 건립하며, 해당 주택은 6년간 임대 후 분양 전환이 가능한 형태로 공급할 예정이다. 설계 공모 주제는 `어우러지는 주거공간`이다. 공사는 다양한 입주자의 생활 방식을 고려한 맞춤형 공간 디자인, 인접 학교부지 등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안전하고 활기찬 단지 조성을 설계 기본 방향으로 제시했다. 공모 참가 희망 업체는 오는 18일까지 나라장터 또는 세움터 등을 통해 등록할 수 있다. 공모안 접수 마감일은 올해 9월 10일이며, 심사위원회는 같은 달 25일 개최된다. 김승남 사장은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은 물론 첨단3지구 조기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설계공모에 역량 있는 건축사의 적극적인 참여로 창의적이고 우수한 설계안이 많이 제안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10 · 뉴스공유일 : 2025-06-1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이달 10일부터 양주 회천지구 2개 블록에 대한 당첨자ㆍ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양주회천 A15 블록 행복주택은 총 350가구(당첨자 230가구ㆍ예비자 120가구)로 전용면적은 21㎡형ㆍ26㎡형ㆍ44㎡형으로 구성된다. 완화된 소득기준 적용 시 3순위 기준 소득 요건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 평균 소득 기준 150% 이하까지 신청할 수 있다. 청년계층이 소득이 있는 업무에 종사한 기간이나 신혼부부의 혼인기간 같은 기간요건도 완화돼 적용된다. 특히 투룸 구조인 44㎡형의 경우 당초 신혼부부와 한부모 가구를 대상으로 모집했으나 이번에 청년까지 확대했다. 기본임대조건(보증금ㆍ임대료)은 ▲26㎡형 청년 기준 2647만3000원ㆍ12만1000원 ▲44㎡형 청년기준 4354만3000원ㆍ19만9000원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양주회천 A10(2) 블록 행복주택은 총 416가구(당첨자 278가구ㆍ예비자 138가구)로 전용면적은 21㎡형ㆍ26㎡형ㆍ38㎡형으로 구성된다. A10(2) 블록은 A15 블록보다 상가 이용이 불편한 점을 고려해 자동차 가액을 제외한 소득ㆍ자산 기준을 완전 배제했다. 무주택 요건도 완화해 양주에만 주택이 없으면 된다. 기본임대조건(보증금ㆍ임대료)은 ▲21㎡형 청년기준 2182만 원ㆍ10만 원 ▲26㎡형 청년기준 2559만3000원ㆍ11만7000원이다. 두 블록 모두 전환보증금 제도를 활용해 임대보증금을 상향하면 월 임대료 부담을 대폭 낮출 수 있다. 모집 기간은 A15 블록 이달 10~12일ㆍA10(2) 블록 같은 달 23~25일이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9월 15일과 10월 2일이며 계약 체결 시 연내 입주할 수 있다. LH는 내부 마감이나 공간 활용을 볼 수 있도록 오는 10월 2일까지 A10(2) 블록에 본보기 집 4곳을 운영할 예정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10 · 뉴스공유일 : 2025-06-1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성남시는 이달 9일 열린 오리역세권 제4테크노밸리 개발 관련 회의를 열고 총괄기획단과 자문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총괄기획가는 도시계획과 산업(AI) 분야로 나눠 선정됐다. 도시계획 분야에는 김찬호 중앙대 교수, 산업(AI) 분야에는 고한석 고려대 교수가 각각 위촉했다. 전문가 자문단에는 함승우 어반피엠 대표, 김동근 LH 전문위원, 우명제 서울시립대 교수, 정수진 성남시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기홍 한국지역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을 위촉했다. 시는 앞으로 총괄기획가ㆍ자문단과 협력해 오리역세권 제4테크노밸리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첨단산업 혁신거점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앞서 지난 5월 12일 기업 자문단으로 현대자동차그룹ㆍ스마트도시협회 컨소시엄과 에치에프알(HFR)을 위촉한 데 이어, 같은달 20일에는 미국 피츠버그를 첨단 산업도시로 탈바꿈시킨 톰 머피 전 시장을 명예총괄기획가로 위촉한 바 있다. 이날 회의는 지역 국회의원ㆍ한국토지주택공사(LH)ㆍ성남시정연구원을 비롯한 관계기관, 도시계획ㆍAIㆍ스마트시티 등 각 분야의 전문가, 기업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오리역세권 일대를 미래 첨단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개발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상진 시장은 "오리역세권 제4테크노밸리 개발사업은 첨단산업과 혁신기술이 융합된 성남의 미래 100년을 여는 핵심 프로젝트"라며 "민ㆍ관ㆍ산ㆍ학이 함께 협력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오리역세권 4테크노밸리 개발사업은 수인분당선 오리역 주변인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174 일대 약 57만㎡를 대상으로 첨단 미래도시와 혁신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10 · 뉴스공유일 : 2025-06-1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현대건설이 미래 건설 분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스타트업과의 전략적 협업 강화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미래 건설 분야를 이끌 유망 스타트업과 기술 중심의 오픈이노베이션을 추진한다고 이달 10일 밝혔다. 이번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기술 고도화, 스케일업, 대기업과의 공동 사업화 등 도약기(창업 3~7년 이내) 스타트업을 위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써 현대건설을 포함한 9개 대기업이 참여해 총 100개 창업기업을 선발했다. 이중 현대건설은 헬스케어, 스마트건설기술, 미래주거, 친환경 등 4개 분야에서 17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주요 기업으로는 ▲입주민 생체정보 분석 시스템을 개발하는 AIT스토리 ▲안전 교육 자동제작 솔루션을 제공하는 새임 ▲조경 특화 음향 시스템을 개발하는 어플레이즈 등이다. 친환경 전기차 충전 인프라, 건설 폐자재 업사이클링, AI 스피커 기반 라이프케어 기술 등 현대건설이 지향하는 스마트건설과 ESG 기반 주거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포함됐다. 현대건설은 사업화 지원금을 확보해 선정기업의 현장 적용 기술 개발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현대건설 내 연구ㆍ상품ㆍ시공ㆍ안전 관련 부서와 협업해 실질적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건설업의 디지털 전환과 ESG 기반 스마트건설 기술 개발을 가속화할 것"이라며 "단순한 투자 유치나 기술 검토를 넘어 실질적인 시범 적용과 공동 사업화로 연결되는 오픈이노베이션 모델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10 · 뉴스공유일 : 2025-06-1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6월 둘째 주에는 전국 4개 단지에서 총 1944가구(일반분양 1223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최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달 둘째 주는 전국 4개 단지 총 1944가구가 분양을 개시한다. ▲경기 오산시 벌음동 `오산세교아테라` ▲평택시 고덕면 `평택고덕금성백조예미지` ▲안성시 옥산동 `안성아양영무예다음` 등 4곳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본보기 집은 충북 청주시 방서동 `동남하늘채에디크` 1곳이 오픈 예정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10 · 뉴스공유일 : 2025-06-1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동 삼익아파트(이하 방배삼익)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9일 방배삼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경룡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이주비 대출 대환 업무를 담당할 금융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8일 오후 1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제안서평가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효령로34길 47(방배동) 일대 2만9468.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7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4㎡ 20가구 ▲59㎡ 106가구 ▲75㎡ 65가구 ▲84A㎡ 76가구 ▲84B㎡ 203가구 ▲110A㎡ 29가구 ▲110B㎡ 39가구 ▲121㎡ 59가구 ▲138㎡ 22가구 ▲144㎡ 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방배역이 약 4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방일초등학교, 이수중학교, 상문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이마트,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방배삼익은 2017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1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10 · 뉴스공유일 : 2025-06-10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석남동 529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권 주인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9일 석남동 529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섬결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7월) 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염곡로220번길 8(석남동) 일대 9167.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7호선ㆍ2호선 석남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석남서초등학교, 봉화초등학교, 석남초등학교, 석남중학교, 가좌여자중학교, 가정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원적산, 석남녹지도시숲, 신석체육공원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10 · 뉴스공유일 : 2025-06-10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291292293294295296297298299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