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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1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동구는 지난 9월 30일 신암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현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아양로 157-25(신암동) 일원 7만9900㎡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개동 15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55가구 ▲59A㎡ 253가구 ▲59B㎡ 20가구 ▲74A㎡ 289가구 ▲74B㎡ 29가구 ▲84A㎡ 175가구 ▲84B㎡ 416가구 ▲84C㎡ 35가구 ▲101가구 142가구 ▲104㎡ 2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동구청역이 도보로 5분권에 위치해 있으며 KTX동대구역이 80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신성초등학교, 입석중학교, 경신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이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대구선아양공원, 파티마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신암1구역은 2014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1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0-14 · 뉴스공유일 : 2024-10-14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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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서울 광진구 자양7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자양7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지원)은 지난 12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갈보리교회 9층 만나홀에서 임시총회 및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367명 중 286명이 참석해 성원이 이뤄졌다. 총회 개회 이후 이 조합장은 "우리 구역이 올해 1월부터 시작한 시공자 선정 절차를 약 10개월 내 마무리하게 된 것은 조합원들의 응원ㆍ지지 덕분이다"라며 "3년 전 조합설립인가 이래 사업 진행을 위해 노력해주신 임원ㆍ대의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총회에서 조합 집행부 연임ㆍ신규 선임 등을 다룰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우리는 시공자 선정 이후 2025년까지 정비계획 변경ㆍ건축심의와 사업시행인가 추진 과제가 남아있다. 도시정비사업은 속도가 생명이고 신속한 사업 추진이 사업성 증대를 위한 방법"이라면서 "사업의 가장 중요한 과정에서 우리 구역의 시공자로 DL이앤씨가 참여했다. 앞으로 시공자를 선정한 이후 모두 단합해 사업의 완성을 향해 나아간다면 명품 아파트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조합장의 당부에 힘입어 이날 총회에서 상정된 10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시공자 선정의 건` ▲제2호 `시공자 입찰보증금 사업비 대여금 전환 및 집행의 건(찬성 288표, 반대 28표, 기권ㆍ무효 6표)` ▲제3호 `2024년도 예산안 변경의 건(찬성 287표, 반대 28표, 기권ㆍ무효 7표)` ▲제4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찬성 291표, 반대 24표, 기권ㆍ무효 7표)` ▲제5호 `설계자 추가(변경) 계약 체결의 건(찬성 288표, 반대 27표, 기권ㆍ무효 7표)` ▲제6호 `서울시 정비사업비 대출 연장 추인의 건(찬성 307표, 반대 11표, 기권ㆍ무효 4표)` ▲제7호 `총회 참석비 지급의 건(찬성 284표, 반대 29표, 기권ㆍ무효 9표)` ▲제8호 `조합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연임의 건(이지원 조합장 외 감사 1명ㆍ이사 4명 연임)` ▲제9호 `조합 임원(이사) 신규 선임의 건(이경태 이사 외 2인)` ▲제10호 `조합 대의원 선임의 건(이호근 대의원 등 53명)`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도시정비업계의 눈과 귀가 집중됐던 제1호 시공자 선정의 건과 관련해 DL이앤씨는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자양7구역의 시공권을 품게 됐다. 시공자 선정 이후 이정훈 DL이앤씨 팀장은 "DL이앤씨를 자양7구역 재건축의 시공 파트너로 선정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자양7구역이 가진 우수한 입지와 사업성을 최대로 끌어올리며 조합원들의 니즈에 걸맞은 명품 단지를 지어 보답하겠다. 추후 자양7구역이 일대 랜드마크로 불릴 수 있도록 완성할 계획"이라며 "`e편한세상` 브랜드 강화 전략을 통해 분양 시점에는 단지가 우수한 브랜드파워를 누리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채준환 DL이앤씨 상무는 "DL이앤씨가 자양7구역의 성공적인 사업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이 원하시는 ▲정비계획 업그레이드 ▲우수한 평형 포트폴리오 ▲층수 ▲프리미엄 사양 및 단지 외관 적용 등 고품격 사업 조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관 업계 전문가들은 DL이앤씨가 이번 수주로 올해 도시정비사업 신규 수주 1조 원 고지에 올랐다고 평가했다. 구체적으로 이날 자양7구역 재건축(3607억 원)과 함께 대표적인 알짜 사업지 강남구 도곡개포한신(재건축)ㆍ송파구 잠실우성4차(재건축) 등의 8202억 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사업은 광진구 자양번영로3길 38-14(자양3동) 일원 3만3432㎡를 대상으로 용적률 246.6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 규모(향후 정비계획 경과에 따라 30층 이상으로 변경될 수 있음)의 공동주택 7개동 8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신양초, 동자초, 자양초, 자양중, 자양고, 건국대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이마트,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건국대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ㆍ문화ㆍ의료시설을 갖추고 있다. 자양7구역은 2018년 8월 30일 서울시로부터 정비구역 지정을 받았고, 2021년 10월 13일 광진구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바 있다. 최근 서울시의 `2040서울시도시기본계획(이하 2040플랜)`에 맞춰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립해 정비계획 변경에 대한 조합원 의향조사를 시행한 결과, 제2종일반주거지역 용적률 내에서 최고 층수를 지상 30층으로 상향하고, 예전 중ㆍ소형 평형 위주에서 중ㆍ대형 평형의 비율을 높여 짓는 2종 내 중대한 변경이 조합원의 최다 득표를 받은 바 있다. DL이앤씨는 자양7구역을 수도권 동부지역의 수주 교두보로 활용하고 도시정비사업 강자로 거듭날 수 있는 랜드마크 사업장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0-14 · 뉴스공유일 : 2024-10-14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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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세계적인 기업이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삼성전자가 시장 기대치에 크게 못 미치는 실적을 기록하면서 미래를 위한 치열한 혁신으로 돌파구를 마련해야 하는 숙제를 안게 됐다. 지난 8일 삼성전자가 올 3분기 매출 79조 원, 영업이익 9조1000억 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지난 2분기 대비 매출은 6.66%p 올랐지만 영업이익은 12.84%p 하락한 수치로 영업이익에 한해 증권가 전망치(10조7717억 원)보다 15%가량 밑도는 `어닝쇼크` 실적을 기록한 것이다. 사실 삼성전자의 실적 부진은 어느 정도 예상됐다. 고대역폭 메모리(HBM) 시장에선 SK하이닉스가 주도권을 잡았고, 파운드리(위탁생산) 부문에선 부동의 1위인 대만 TSMC와의 점유율 격차가 더 벌어지는 등 새로운 미래 산업에서 두각을 나타내지고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 증권가는 당초 예상했던 3분기 영업이익 14조 원의 실적을 최근 들어 낮춰 전망하는 듯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지돼 왔다. `어닝쇼크`를 반영이라도 하듯 이달 10일 삼성전자는 2.32%p 하락한 5만8900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3월 16일 5만9900원을 기록한 이후 종가를 기준으로 최저치를 보이면서 심리적 마지노선인 6만 원마저 깨버렸다. 5만9300원에 마감한 오늘(11일)까지 더해 `5만 전자`라는 불명예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하는 모양새다. 주가라는 특성상 미래를 선반영하는만큼 앞으로 확실한 먹거리가 있다면 언제라도 반등하겠지만, 현재 경제 업계에서는 삼성전자 미래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어 주가 회복이 단기간에 이뤄질지는 미지수다. 누구나 다 알 듯, 삼성전자는 국내 코스피 내 시가총액이 약 354조 원에 이르는 대장주 기업이다. 그만큼 그간 많은 국민들이 믿고 투자하는 기업이기도 하다. 그런 삼성전자가 전례 없는 위기를 맞이한 것이다. 결국 삼성전자 스스로 각성이 필요하다. 과거 `애니콜 화형식`을 기억하는가. 1995년 당시 높은 불량률에 폭발한 이건희 회장이 직접 지시해 무선전화 15만 대를 모두 회수한 후 수천 명의 임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불태워버린 그 사건을 말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그 화형식을 계기로 삼성전자는 전 세계인들이 가장 애용하는 휴대전화를 만들어 내는 신화를 써냈다. 현재 많은 이들이 삼성전자에 바라고 있다. 이번 어닝쇼크를 계기로 `애니콜 화형식`과 같은 뼈를 깎는 혁신을 통해 예전의 압도적인 명성을 되찾기를 말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0-11 · 뉴스공유일 : 2024-10-11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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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11일 제322회 임시회 기간 중 제1차 윤리특별위원회 회의를 열어 위원장에 노애자 의원을 부위원장에 김형곤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윤리특별위원회(이하 윤리특위)는 2022년 1월 13일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에 따라 윤리특위 설치가 의무화되면서 상설로 운영되며, 지방의회 의원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및 징계에 관해 심사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윤리특위 ​위원은 총 9명으로 노애자 위원장과 김형곤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광심ㆍ김형대ㆍ이향숙ㆍ한윤수ㆍ복진경ㆍ윤석민ㆍ김진경 의원이 선임됐으며, 윤리특위는 2025년 9월 10일까지 의원의 자격ㆍ윤리 심사 및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할 예정이다. 노애자 위원장은 "지방의회의 독립성이 강화됨에 따라 청렴도에 대한 구민들의 기대치 또한 높아지고 있다"라며 "구의원은 구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청렴한 의정활동을 이어나가야 하는 만큼 의원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을 성실히 준수하며, 구민의 신뢰를 받는 의회상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함께 선출된 김형곤 부위원장도 "윤리특위 부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윤리특위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장님을 도와 부위원장으로서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청렴한 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0-11 · 뉴스공유일 : 2024-10-11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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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탄방동1구역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서구는 이달 2일 탄방동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인섭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서구 탄방동 514-360 일원 10만252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9.4%, 용적률 253.1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4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19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80가구 ▲59B㎡ 131가구 ▲76㎡ 157가구 ▲84A1㎡ 737가구 ▲84B1㎡ 140가구 ▲84C1㎡ 223가구 ▲84A2㎡ 243가구 ▲84B2㎡ 82가구 ▲84C2㎡ 82가구 ▲99㎡ 95가구 ▲145㎡ 4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탄방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백운초등학교, 괴정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을지대학병원 등이 인접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탄방동1구역은 2007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08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1년 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0-11 · 뉴스공유일 : 2024-10-11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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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산수동 553-2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업무 추진 절차에 나섰다. 이달 8일 산수동 553-2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차진도ㆍ이하 조합)은 이주 관리 및 범죄 예방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6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24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광주 동구 무등로 464(산수동) 일원 7823.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3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광주 지하철 1호선 문화전당역과 금남로4가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산수초, 서석초, 동산초, 충장중, 살레시오여자고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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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10일 오전 라오스 비엔티안 시사타낙구장을 직접 접견하고 문화ㆍ관광ㆍ의료ㆍ교육ㆍ로봇산업 분야에 대한 교류방안을 논의했다. 한국과 라오스는 1995년 재수교 이후로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서울시와 라오스 비엔티안시는 2015년 우호협력 MOU 체결을 통해 경제ㆍ교통ㆍ문화ㆍ관광ㆍ도시계획 등의 분야에서 우수 정책 사례를 공유하며 내실 있는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탐마봉 시사타낙구장은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을 만나 문화ㆍ관광ㆍ의료ㆍ교육ㆍ로봇산업 분야 등을 아우르는 실질적 교류와 적극적인 정책 공유를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해 깊은 논의를 이어나갔다. 이호귀 의장은 "양국은 그간 폭넓은 분야에서 상호보완적인 교류를 기반으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강남구와 시사타낙구 간의 협력 관계가 더욱 강화되는 동시에 상호 발전하는 좋은 기회가 마련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사타낙구장은 강남구의회를 방문한 후 국기원을 방문해 태권도를 통한 문화 교류 협력 방안을 요청하고, 강남구보건소와 강남메디컬투어센터 및 관내 병원을 방문해 의료 분야에서 강남구가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강남로봇플러스 테스트필드를 방문해 4차산업의 핵심사업인 로봇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는 강남구의 로봇산업 육성 현장을 직접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0-11 · 뉴스공유일 : 2024-10-11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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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김광심 의원(수서ㆍ세곡동)은 이달 11일 제32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관내 지하철 출입구 디자인 개선 사업의 필요성에 관한 제안을 했다. 다음은 김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그리고 이호귀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조성명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수서동, 세곡동 지역구 출신 경제도시위원회 소속 김광심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강남구 관내 지하철 출입구 디자인 개선 사업의 필요성을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강남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상업과 문화의 중심지입니다. 매일 수많은 시민들과 국내외 관광객들이 강남구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강남구에는 현재 28개의 지하철역이 있으며, 환승역을 중복집계 할 경우 39개의 역이 있습니다. 이는 서울시 전체 역사 중 약 10%에 해당하는 수치로, 단일 구로는 가장 많은 수입니다. 그러나 이 지하철역의 출입구 디자인은 어떻습니까? 서울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출입구입니다. 역사 이름이 없다면, 강남인지 타 자치구인지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출입구의 위치를 알리는 기둥형 표지판도 도로 사정에 따라 없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또한 기둥형 표지판 자체도 크기가 작아 가시성도 떨어지는 게 현실입니다. 익숙한 장소가 아니라면 지하철역의 출입구 번호를 찾으려 몇 번이고 확인하는 불편을 겪어야만 합니다. 지하철 출입구는 단순히 지하철을 오르내리는 통로가 아닙니다. 이것은 도시의 얼굴이며, 강남구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강남구 관내 28개 역사의 197개의 지하철 출입구가 보다 기능적이며, 강남구의 정체성을 잘 반영할 수 있다면,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도시브랜딩이 아닐까요. 화면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대모산입구역의 출입구 디자인입니다. 출입구 좌측 유리 벽면에 큰 글씨로 번호를 표시하여 멀리서도 쉽게 식별할 수 있게 디자인했습니다. 이는 이용객들의 가시성, 편의성을 크게 향상한 우수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지하철 출입구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이처럼, 새로운 표지물을 설치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출입구의 외벽 등을 이용하여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디자인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조성명 구청장님, 관내 지하철 출입구에 누구나 한눈에 알아보기 쉬우면서도 주변환경과도 조화를 이루는 공공디자인을 강남구에 선도적으로 도입할 것을 제안합니다. 인위적인 조형물이 아닌,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197곳의 지하철역 출입구에 강남구만의 정체성을 담는 디자인을 통해 자연스럽게 강남구 도시이미지 개선 및 브랜드가치를 높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가시성이 높은 출입구 번호 디자인을 통해 강남구민뿐 아니라 강남구를 찾는 모든 사람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 사업은 단순한 미관 개선이 아닌, 우리 구의 미래를 위한 투자이자,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사업입니다. 집행부에 다음과 같이 요청드립니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서울교통공사, 서울시와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주십시오. 사업 추진 과정에 있어 반드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수립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의장님과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강남구 관내 28개 지하철역 출입구 디자인 개선 사업은 우리 구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입니다.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0-11 · 뉴스공유일 : 2024-10-11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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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윤석민 의원(개포1ㆍ2ㆍ4동)은 이달 11일 제32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강남구민과 국민의 안전 강화를 위한 핵 대피시설의 신속한 구축 필요성에 관한 제안을 했다. 윤 의원은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에서 민간인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강남구가 민간인 보호를 위한 핵 방호 시설 구축에 앞장서야 한다고 제안했다. 대한민국이 스위스, 이스라엘, 핀란드와 같은 `방호(防護) 선진국`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강남구에서 선도적으로 첫걸음을 내디뎌야 한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또한, 북한의 지속적인 핵과 미사일 위협 속에서 현재 대한민국의 핵 대피시설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현실도 함께 짚었다. 기존의 지하철역 대피소와 같은 방공 시설이 핵이나 대량살상무기(WMD) 대응에 미흡하다는 점에서 구민들의 생명과 안전이 충분히 보장되지 않는 상황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강남구의 건축물, 특히 재건축 아파트 건축 시 핵 대피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방안을 제안하며, 이러한 대피시설 설치 시 용적률과 건폐율 규제를 완화해 조합 등이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도록 법적ㆍ제도적 지원을 마련하면 국가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과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윤 의원은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정책 수립과 함께 그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를 통해 강남구민들이 실질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며, 핵 방호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미래 세대의 안전과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임을 밝혔다. 다음은 윤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이호귀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조성명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개포 1, 2, 4동 지역구 출신 복지문화위원회 소속 윤석민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강남구민을 대표하는 재선의원이자 2남 1녀를 둔 아버지로서, 대한민국의 미래와 구민의 안전을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세계 10대 경제 대국인 대한민국이 스위스, 이스라엘, 핀란드와 같은 `방호(防護) 선진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그 첫걸음을 강남구에서 시작할 것을 제안드립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이스라엘, 하마스 간의 전쟁에서 보듯, 군인보다 훨씬 많은 민간인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가자 지구 전쟁에서 민간인 사상자가 군인보다 8.5배나 많았다는 점은, 민간인 보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분명히 보여줍니다. 국가의 군사력을 키워 전쟁을 억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민을 보호할 방호 시설을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특히 북한의 핵 위협과 미사일 발사가 일상이 된 상황에서, 최근 1,482회에 달하는 북한의 위성항법장치(GPS) 교란 사례와 함께, 지난 5월부터 26차례 걸쳐 5,530여 개의 오물 풍선이 살포된 도발 상황을 고려할 때, 우리는 구민을 안전하게 보호할 방호 시설이 충분한지 자문해야 할 시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1등급 핵 대피시설은 전국에 15곳, 수용 인원은 약 1만 2천 명에 불과합니다. 서울에만 천만 명이 살고 있지만, 군사 시설을 제외하면 1등급 대피시설이 단 한 곳에 불과하고, 지하철역 대피소는 핵이나 대량살상무기(WMD)에 대비하기엔 매우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두 가지 구체적인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강남구를 비롯한 전국의 건축물, 특히 재건축 아파트 건축 시 핵 대피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할 것을 제안합니다. 대피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그 면적 이상의 용적률과 건폐율 제한을 과감히 완화하여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법적‧제도적 지원을 마련한다면 국가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과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기존 건물의 증축이나 개축 시에도 동일한 인센티브를 적용해, 핵 대피시설의 신속한 설치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중립국가인 스위스와 이스라엘은 국민 전체를 수용할 수 있는 핵 방호 시설을 이미 오래전에 완비했습니다. 이러한 시설들은 평상시에는 주민 편의시설과 레저공간으로 활용되어, 안전뿐만 아니라 실생활의 혜택도 제공합니다. 둘째, 우리도 구민 안전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그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현재 대한민국 국민들은 북한의 핵 개발과 미사일 발사에 사실상 무방비 상태로 놓여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군사적 승리를 거두더라도 국민이 보호받지 못한다면, 그 승리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방호 선진국으로 도약해야 할 때입니다. 이는 단순히 생존의 문제가 아니라, 미래 세대의 안전과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입니다. 이스라엘의 병역 시스템을 보면, 군 복무 중 IT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양성된 인재들이 제대 후 첨단 스타트업과 벤처 기업을 창업하여, 국가 경제 발전의 근간이 되는 성공적인 사례를 보여줍니다. 이는 군과 민간이 연계된 교육 체계가 국가 발전에 기여한 성공적인 모델로, 우리도 이를 참고하여 방호뿐만 아니라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아울러 강남구의 학생들과 구민들을 대상으로 안보 교육과 홍보도 강화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본 의원은 이 자리에서 핵 방호 시설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미래를 위해 정책과 실행 계획을 마련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끝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모든 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드리며, 그들의 소중한 명예를 지키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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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7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완료했다. 지난 8일 남양주시는 덕소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혜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로 129-2(덕소리) 일대 3만4992.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2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9312㎡ 3가구 ▲59.8352㎡ 117가구 ▲59.9209㎡ 46가구 ▲59.9759㎡ 48가구 ▲84.9302㎡ 8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덕소역이 약 7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와부초등학교, 덕소중학교, 덕소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강동경희대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10년 8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덕소7구역은 2016년 10월 27일 사업시행인가, 2019년 2월 21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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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10월 셋째 주는 전국 7개 단지 1643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최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0월 셋째 주에는 전국 7개 단지 총 1643가구(일반분양 916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동작구수방사(본청약)` ▲경기 파주시 동패동 `파주운정3A20` ▲가평군 가평읍 `자라섬수자인리버페스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본보기 집은 ▲송파구 신천동 `잠실래미안아이파크`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 `두산위브더센트럴부평`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둔산해링턴플레이스리버파크` 등 5곳에서 오픈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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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부동산원은 이달 10일 경기 광명시 평생학습원 도란도란쉼터에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고 한국부동산원과 DGB사회공헌재단이 공동후원한 광명시니어클럽 `레뽀소(Reposo) 카페` 개소식을 개최했다. 레뽀소 카페는 지난 5월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실시한 시장형사업단 창업 지원 공모사업 전국 지역 부문에 최종 선정된 사업이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성장지원 컨설팅과 1800만 원을 지원하고 한국부동산원과 DGB사회공헌재단이 초기 투자비용을 함께 후원했다. 앞서 지난 9월 30일에는 대구지역 최종 선정 사업인 `풍국면 대구역 사회공헌점`을 개소하는 등 한국부동산원은 양질의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이번 공모사업에 총 6000만 원을 지원했다. 레뽀소 카페는 18명의 만 60세 이상의 시니어 바리스타들로 구성돼 지역 내 노인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이재우 한국부동산원 수도권남부지역본부장, 이근희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기지역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이번 레뽀소 카페를 통해 어르신들의 일자리 참여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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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는 내년부터 중구 개항장을 글로벌 명소를 만들기 위한 `글로벌 브랜드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역사적ㆍ문화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제물포 지역의 브랜드 가치와 정체성을 구축해 글로벌 명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개항장 지역은 근대화와 다국적 문화의 중심지로서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은 곳이다. 시는 이러한 공간들을 스토리텔링과 체험 요소를 결합한 명소화 전략을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항만, 철도, 대로 등으로 단절된 관광 루트와 보행환경을 정비하고 제물포 브랜드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역 주민과의 상생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로컬 콘텐츠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인천시는 올해 9월부터 개항장 명소화 사업의 핵심 과제를 도출하고, 인천역에서 개항 광장에 이르는 주요 거점의 보행환경 접근성과 안전성 개선을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동시에 역사적 자원의 발굴, 물리적 환경 개선, 관광정보 제공 등 다양한 체험 요소를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개항장 글로벌 브랜딩 전략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개항장은 역사적 가치와 현대적 로컬 콘텐츠가 융합된 글로벌 명소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삶의 질도 높아지고 인천시의 문화적ㆍ경제적 가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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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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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포스코이앤씨는 국내 최고 수준의 보안관리체계 인증인 ISMS-P를 획득했다고 최근 밝혔다. ISMS-P 인증은 사이버 침해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지, 기업의 정보보호 체계와 고객의 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가 적합하게 운영되는지를 심사하는 제도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공동 고시 기준에 따라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인증한다. ISMS-P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정책의 수립ㆍ운영ㆍ개선을 의미하는 관리체계 분야 ▲자산관리ㆍ보안시스템 등 기술적 보호조치 분야 ▲개인정보의 수집ㆍ이용ㆍ파기 등 개인정보 라이프사이클별 보호조치 분야 등 총 101개 항목에 대한 적합성 평가를 모두 통과해야 한다. 포스코이앤씨는 현재 정보보호 국제표준인 ISO27001(정보보안경영시스템)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더해 ISMS-P 인증을 추가로 획득하게 되면서 국내 최고 수준의 정보보호ㆍ개인정보보호 체계를 갖출 수 있게 됐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최근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고객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관리적ㆍ기술적 보안 수준을 높였다"며 "앞으로 고객정보를 함께 관리하는 협력사에 대한 교육ㆍ점검을 강화해 높은 수준의 정보보안 체계를 구축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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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현대건설이 싱가포르 최대 공공사업 기술자문기업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에너지 신사업 진출 기반 확대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이달 8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 호텔에서 열린 한-싱가포르 MOU 체결식에서 서바나 주롱과 `차세대 발전사업, 신재생에너지, 탄소저감 분야에 대한 공동연구ㆍ기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바나 주롱은 글로벌 도시, 인프라, 관리 서비스 컨설팅을 포함해 싱가포르 국책사업의 기술자문을 수행하는 최대 공공사업 기술자문기업이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차세대 발전사업 ▲수소ㆍ태양광ㆍ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CCS(탄소포집ㆍ저장) ▲건설 자동화ㆍ로봇 등 분야의 기술교류와 인프라 구축에 협력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이날 현대차, 난양이공대학(NTU)과 `자원순환형 수소, 차세대 발전사업 등 신에너지 분야의 공동 기술연구 및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싱가포르는 2050년까지 넷제로(Net-Zero)를 달성하겠다는 목표에 따라 저탄소 에너지를 확보하고 수소 에너지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에 현대건설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싱가포르 에너지 전환과 관련된 사업 다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현지 사업 기회를 확대하고 신사업 발굴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비즈니스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한층 강화된 정부ㆍ그룹 차원의 협력 네트워크와 그동안 축적해 온 싱가포르 정부ㆍ발주처의 신뢰를 바탕으로 싱가포르 에너지 전환 가속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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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노후공공임대주택 재정비를 통해 추가되는 주택 물량을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한다고 최근 밝혔다. 노후공공임대주택 재정비는 준공 30년이 지나 노후화한 임대 단지를 철거한 뒤 고밀 개발해 고품질 주거공간과 지역SOC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서울시 임대주택혁신방안에 따라 하계5단지, 상계마들단지 등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 선도사업 재정비 시 하계5단지는 640가구에서 1336가구로 696가구 늘어나고, 상계마들단지는 170가구에서 363가구로 193가구 증가한다. SH는 늘어난 물량인 889가구를 장기전세주택으로 추가 공급하고, 이중 일부는 신혼부부를 위해 장기전세주택2(미리내집)로 공급할 계획이다. SH는 성산단지, 가양9-1단지 등 보유한 노후공공임대단지들을 추가로 재정비할 경우에도 늘어나는 주택 물량을 장기전세주택(1ㆍ2)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김헌동 SH 사장은 "노후공공임대 재정비를 통해 추가로 건설하는 물량을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해 서울시 `저출생 대응 신혼부부 공공주택 확대방안`을 적극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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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공공임대주택을 지속해서 공급하고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유세를 면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근 SH 발표에 따르면 공사가 보유 중인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부담액이 2012년 28억 원에서 2021년 385억 원으로 13.7배나 증가했다. SH의 임대료 수입 대비 보유세 비율은 2012년 기준 약 10%(93억 원) 정도였으나, 2022년에는 44%(697억 원)까지 증가해 보유세가 공공임대주택사업 적자를 키우고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저해하는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SH는 공공임대주택의 높은 사회적ㆍ경제적 기여도, 국토교통부의 제한을 받는 저렴한 임대료, 장기 임대기간 등을 감안해 보유세를 면제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SH는 공공(임대)주택을 관련 법령 제한에 따라 저렴한 임대료로 장기 임대하고 있으며, 영구ㆍ공공ㆍ국민임대주택 등의 경우 시세 대비 30% 이하로 임대하고 있다. 또한 공공임대주택의 높은 공적 기여도에도 불구하고, 2014년 이후 민간임대주택에 더 큰 세제 지원이 이뤄지기 시작해 재산세 감면에서 오히려 공공임대주택이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일한 임대주택을 공공주택사업자와 민간임대사업자가 보유했다고 가정하고 전세 보증금과 재산세를 비교해볼 때 공공임대는 민간임대보다 전세보증금은 1억9000만 원 덜 받고, 재산세는 34만 원을 더 내는 구조라는 것. 김헌동 SH 사장은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보유세 면제에 대해 정부를 대신해 운영하는 공공주택에 대한 지원 개념으로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며 "지방세수 확충 필요성, 공공주택사업자의 담세력 중심 논의에서 탈피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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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용문동1ㆍ2ㆍ3구역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서구는 지난 9월 20일 용문동1ㆍ2ㆍ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류완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서구 용문동 225-9 일대 18만1764.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763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8㎡ 94가구 ▲59A㎡ 97가구 ▲59B㎡ 100가구 ▲72A㎡ 204가구 ▲72B㎡ 72가구 ▲84A㎡ 1170가구 ▲84B㎡ 609가구 ▲84C㎡ 135가구 ▲84D㎡ 121가구 ▲99A㎡ 104가구 ▲99B㎡ 57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용문역이 450m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탄방초등학교, 문정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대전선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08년 1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용문동1ㆍ2ㆍ3구역은 2012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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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7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권 주인을 찾기 위한 여정에 나섰다. 이달 8일 방배7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정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12월 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60억 원(현금 30억 원, 이행보증증권 30억 원)을 입찰제안서 마감 일시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대로32길 30-6(방배동) 일대 1만7549.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3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89가구 ▲60㎡ 초과~85㎡ 이하 163가구 ▲85㎡ 초과~115㎡ 이하 44가구 ▲115㎡ 초과 20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내방역이 약 350m, 2호선 방배역이 670m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방일초등학교, 방배중학교, 서초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서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서울성모병원 등이 가까워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방배7구역은 2021년 1월 조합설립인가에 이어 올해 7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0-11 · 뉴스공유일 : 2024-10-11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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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마장동 세림아파트(이하 마장세림) 재건축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10일 마장세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성진ㆍ이하 조합)은 이날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동구 마장로42길 16(마장동) 일대 3만8866.0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개동 9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마장역이 22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서울사근초등학교, 한양대사대부속중학교, 마장중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롯데마트, 노브랜드가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마장세림은 2023년 12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0-11 · 뉴스공유일 : 2024-10-11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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