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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섹션의 뉴스
생활/문화 > 공연/전시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3일 나주종합스포츠파크에서 자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 관계 공무원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전라남도 자활대회’ 및 축제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전라남도와 나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전남지부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자활사업 참여자와 관계자들의 결속력을 다지고 사기를 진작하는 축제 한마당으로 치러졌다. 자활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하도록 기능 습득을 지원하고, 일자리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사업 대상자는 18세 이상 64세 이하 근로능력 있는 수급자다.   행사에서는 자활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민간인 12명과 공무원 5명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으며, 46명이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전남지부장 표창을 수상했다.   ‘자활과 함께 희망찬 내일로’란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강인규 나주시장, 이민준․김옥기 전라남도의원, 성낙현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장, 이정민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전남지부장 등이 참석해 축하하고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안상현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은 격려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에도 당당하게 일하는 자활가족들이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희망을 전해주고 있다”며 “질 좋은 일자리와 자활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행사 후 ‘제3회 자활 생산품 박람회’가 열리는 2017 국제농업박람회장을 찾아 전남지역 자활사업단과 자활기업에서 생산한 농산물가공품과 수공예품 등 60여 종을 관람하며 성과를 공유했다.   전라남도는 올해 365억 원을 들여 자활사업과 희망키움통장 참여자 3천300여 명에게 인건비, 창업, 목돈 마련 등을 지원해 자활 대상자들의 탈수급 제고에 힘쓰고 있다. 전남지역 탈수급률은 2015년 10.4%, 2016년 16.8%였고 올해는 20%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18년에는 자활사업 활성화 방안으로 자활사업단의 유사 업종들을 광역화하고, 운영시스템과 설비 등을 규모화해 자활사업의 시장경쟁력을 키울 계획이다.
뉴스등록일 : 2017-11-03 · 뉴스공유일 : 2017-11-0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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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강대의 · http://edaynews.com
3일 함평가축시장에서 열린 ‘제35회 전남 한우경진대회’에서 고흥 신삼식 씨 한우가 종합챔피언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전남 한우경진대회는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농협전남지역본부와 함평군 주관으로 열렸다. 축산농가와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개 시군에서 자체 선발된 우수 한우 73마리가 암송아지, 송아지 생산 경험이 없는 미경산우, 번식암소 1~3부 등 총 5개 부문으로 나뉘어 경합을 벌였다.   전라남도는 또 출품 부문별 최우수상 4점, 우수상 5점, 장려상 10점을 시상했다. 시군 종합평가에서는 최우수상 고흥군, 우수상 무안군, 장려상 장흥군이 각각 수상했다. 이날 시상에서는 총 23점에 3천만 원이 수여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진뿐만 아니라, 한우 홍보 전시관 운영, 다양한 축산기자재 전시 등으로 축산인들이 정보를 교류했다. 또한 난타 공연, 사물놀이 공연, 노래자랑 등을 통해 축산인들의 흥겨운 화합의 자리로 펼쳐졌다. 함평군에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구제역 등 악성 가축 전염병에 대응할 ‘거점소독시설’ 시연도 펼쳤다.   서은수 전라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은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 가축 전염병 방역, 축산물 수입 증가 등으로 한우 등 축산산업이 어려운 여건”이라며 “혈통이 우수한 한우 개량을 통해 생산비는 낮추고, 품질을 고급화해 제값을 받는 대한민국 대표 축산물을 생산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17-11-03 · 뉴스공유일 : 2017-11-03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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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사고
이정동 · http://edaynews.com
여수경찰서(서장 신기선)에서는 돌산읍 소재 상포지구(공유수면 매립지) 특혜의혹 수사와 관련,기소의견으로 송치한 특경법(횡령)과 부패방지법위반 부분은, - 매립지를 분할 매각하여 37억여원을 횡령한 개발업자 2명에 대해서는 특경법(횡령) 혐의를, - OO시 내부 공문을 개발업자에게 유출한 시청 공무원 A에 대해서는 부패방지법위반 혐의로 각각 기소의견(불구속)으로 송치하였다. ※ 개발업자 2명에 대해 구속영장 신청하였으나 판사기각, 공무원에 대해서도 영장 신청하였으나 검사 불청구 도시계획 사업의 일부만 이행하고 우선 토지등록을 하도록 하는 내용의 여수시 내부 문서를 매립지 원 소유자인 ㈜OO토건에 정식 회신하기 직전에 B社 개발업자에게 휴대폰으로 전송하는 등 비밀을 누설하여 결국 B社가 위 공유수면 매립지를 원활하게 취득토록 하였다.  한편, OO시가 OO도의 조건부 준공인가시의 조건을 그대로 지키지 않고 토지등록을 하게 해 준 직무유기 혐의에 대해서는 공무원 A 등 4명의 직무유기죄 혐의는 불기소(혐의없음) 송치하였다. 1994. 2. 28.자 OO도지사가 준공인가를 하면서 “도시계획사업 완료 후 토지의 소유권을 취득한다.”라는 내용의 조건을 부가하였음에도 이를 준수하지 않고 OO도와 일체의 협의 없이 토지등록(소유권취득)을 하게 해 준 행위 자체에 대하여, 위 공무원 A 등 전․현직 공무원 4명을 형법상(제122조) 직무유기죄로 입건하여 그간 수사를 진행하였으나, 위와 같은 OO시의 행정행위가“하자가 있는 것으로 볼 수는 없다”는 OO도(매립면허 및 준공인가권자)의 유권해석으로 OO시의 행정행위가 행정상 감사의 대상(합목적성 등)이 되는지 여부는 별론으로 하고, 형법상 직무유기죄가 성립되기는 어려운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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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김세곤 · http://edaynews.com
여행은 때로는 색다른 경험을 하게 한다. 일본 북해도 여행을 했다. 노보리 베쓰(登別) 지옥계곡을 구경하고 나서 주차장 앞에서 ‘포정의 무덤(庖丁塚)’을 보았다. 사진을 여러 장 찍으면서 ‘일본은 소나 돼지를 잡는 일을 하는 도축인도 추앙받는구나.’라고 생각했다. 우리나라는 백정(白丁)을 천민으로 여겨왔는데. 포정해우(庖丁解牛)란 고사성어도 생각났다. 『장자(莊子)』의 「양생주편(養生主篇)」에 나온다. 중국 전국 시대에 포정(庖丁)이 문혜군(文惠君)을 위해 소를 잡았다. 그는 신기(神技)에 가까운 솜씨로 소의 뼈와 살을 발라냈다. 문혜군이 감탄하여 어찌하면 이런 경지에 이를 수가 있느냐고 물었다. 포정은 칼을 내려놓고 대답했다. "저는 도(道)를 좋아합니다. 기술보다 앞서는 것이지요. 제가 처음 소를 잡을 때는 소만 보여 손을 댈 수 없었습니다. 3년이 지나자 비로소 소의 몸뚱이가 눈에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제 저는 소를 잡을 때 영혼이 인도하는 대로 움직입니다. (중략) 보통 소 잡이는 한 달에 한 번씩 칼을 바꿉니다. 뼈를 자르기 때문입니다. 훌륭한 백정은 1년에 한 번씩 칼을 바꿉니다. 힘줄과 살을 자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제 칼은 19년이 지났는데도 방금 숫돌에 간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귀국하여 일본에서 본 포정총 사진을 자세히 살펴보니 포정이 소 잡이가 아니다.   ‘포정총’이라고 적힌 곳 오른 편에는 ‘어조채공양지비(漁鳥菜供養之碑)라고 적혀있고, 별도로 비문(碑文)이 있다. 일본어로 된 비문을 더듬더듬 읽었다.   “포정은 고래(古來)로 식물(食物)을 분배하고 조리하는 요리인으로서, 생선이나 새를 해체하는 칼에는 신비한 힘이 들어있다. 특히 포정은 섬세하고 다채로운 미각을 가진 일본요리의 창조를 지금에 전하는 선구자였다. 이에 포정의 혼을 숭경(崇敬)하기 위하여 포정총에 어조채(漁鳥菜)를 공양(供養)한다. 노보리 베쓰 온천 조리사회(調理師會)가 이 비를 세우다.” 그런데 아무리 보아도 비문에 ‘육(肉)’이라는 단어가 안 적혀있다. 왜 그럴까? 이는 675년에 덴무(天武) 천황이 살생과 육식금지령을 선포하여 1200년 동안 소나 말 등을 안 먹었기 때문이다. 일본은 불교국가라는 종교적인 이유와 함께 소는 농업에, 말은 군사용으로 필요했기에 육식을 금지한 것이다. 하지만 1868년의 메이지(明治)유신으로 요리 혁명이 일어났다. 일본정부는 왜소(矮小)한 일본인의 체력향상을 위해 1871년 12월에 ‘육식해금령(肉食解禁令)’을 내렸고, 1872년 1월24일에는 메이지 천황이 직접 대신들과 함께 소고기를 먹었다. 이로부터 한 달 쯤 되는 2월18일에 열 명의 자객이 천황 거처에 난입한 사건이 발생했다. 4명은 현장에서 사망, 1명은 중상, 나머지 5명은 생포되었는데 범행동기가 황당하기 짝이 없다. 천황이 소고기를 먹어 일본정신을 더럽히고 있다는 것이다. 천년의 전통을 일시에 팽개치고 외세에 눌려 육식을 하여 조상을 욕되게 했다는 것이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서양요리는 대세였다. 소고기 전골, 돈가스로 인해 일본 식탁은 더욱 풍성해졌다. 요컨대, 일본에서 포정(庖丁)이란 중국이나 한국처럼 도축인(屠畜人)이 아니다. 일본어로 포정은 ‘식칼 또는 요리’를 뜻한다. 한자가 똑같다고 하여 역사와 문화를 고려하지 않고 동일한 잣대로 해석하다간 오류를 범할 수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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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김선희 · http://edaynews.com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오는 11월 4일(토) 2회(15시, 19시 30분)에 걸쳐 ‘2017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 사업으로 댄스 뮤지컬 「사랑하면 춤을 춰라」 기획 무료 공연을 개최한다. 동해시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두비컴뮤니케이션이 주관하는 본 공연은 복권기금 문화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본 공연은 올해 기금 사업으로 추진한 5개 사업 중 마지막 공연으로 시는 매년 1억 2천만원의 사업비로 4~5개의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랑하면 춤을 춰라’는 가장 솔직하고 뜨거운 언어인 춤을 소재로 한 공연으로 2004년 10월 초연 이후 5천회를 넘게 공연하며 미국, 일본, 중국, 영국, 베트남, 싱가포르, 러시아 등 한국을 넘어 전 세계 60여개 도시에서 [사춤] 열풍을 일으켰다. 노래를 제외한 모든 언어가 춤으로 표현되는 본 공연은 어린 시절부터 함께 자란‘준’,‘선’,‘빈’ 세 친구의 성장스토리를 힙합, 재즈, 현대무용, 브레이크 댄스 등 다양한 춤으로 선보인다. 최성규 공보문화담당관은 “본 공연을 통해 배우와 관객이 무대의 열정과 축제를 같은 에너지로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인터랙티브 댄스 뮤지컬로 무대와 관객이 하나가 되는 공연을 선사할 것이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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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건강정보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지난 10월 27일 개관한 서울약령시 서울한방진흥센터(동대문구 약령중앙로 26)에서 11월 4일(토) 오전 11시 한방프리마켓 ‘한방에 놀자’를 개최한다. ‘한방에 놀자’ 프리마켓에는 서울약령시 상점들과 공예 관련 업체들이 참여한다. 한방 관련 약재와 전통 공예품을 판매할 뿐만 아니라 ▲경옥고 환 만들기 ▲계피스프레이 만들기 ▲한방차 만들기 ▲홍삼액 시음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는 앞으로도 매년 4~10월, 월1회 한방프리마켓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11월 18일(토)과 12월 9일(토)에는 ‘작가와 함께 하는 나만의 한방 예술품 만들기’라는 주제로 ‘아트콜라보 체험기획전’이 열린다. 서울한방진흥센터 1층 교육문화체험실에서 열리는 이번 기획전은 11월에는 동양화 그리기,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가 진행되며 12월에는 캘리그라피 강의 및 나만의 텀블러 만들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한다면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 서울한방진흥센터 조남숙 센터장은 “향후 정기적인 문화 체험 이벤트를 마련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서울약령시를 한방 문화의 거점이자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내실 있는 서울한방진흥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센터를 거점으로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및 체험거리를 마련하는 등 서울약령시가 예전의 활기를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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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노동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오는 11월 8일 오후 2시부터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2017 관악구 취업박람회’를 연다.   구는 “30여개의 우수 중소 및 강소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라며, “행사장을 방문하는 구직자들은 기업체 채용담당자와 현장에서 면담과 상담을 통해 현장 채용의 기쁨을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전문 직업상담사가 진행하는 취업타로 진로탐색관, 관악구 서금(수지침) 동호회 회원들의 무료 체험관과 면접성공을 위한 이미지메이킹, 캐리커쳐 그리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특히, 올해는 취·창업 커뮤니티 공간인 ‘용꿈꾸는 일자리카페’에서 삼성전자 임직원의 청년 취업특강과 취업멘토링 등 청년 취준생을 위한 맞춤형 공간을 별도로 운영해 전년보다 다양한 구직층의 수요를 반영했다는 평이다.   구직을 희망하는 주민은 특별한 사전 절차 없이 당일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유종필 구청장은 “지역의 우수인력이 채용될 수 있는 만남의 장에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행사 종료 후에도 박람회에 참가한 구직자 중 미취업자와 적절한 구직자를 찾지 못한 구인업체를 대상으로 구 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구인기업과 구직자 모두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일자리경제과(☎ 879-5761)로 문의하면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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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김종영 · http://edaynews.com
고흥군(군수 박병종)은「고흥유자축제」와 「농업인학습단체한마음대회」및 「유자골 고흥한우 축제」의 세 축제를 통합해 하나의 축제인 2017년「고흥유자와 한우가 만나는 한마음 축제」로 군민과 관광객을 유치할 예정이다.   「고흥유자와 한우가 만나는 한마음축제」는 오는 11월 10일(금)부터 12일(일)까지 3일간 고흥군 농업기술센터 일원과 고흥유자공원에서 펼쳐질 예정으로, 첫날인 10일 오전 10시 30분 통합개막식에는 제22회 농업인의 날(11월 11일) 기념식도 함께 치러질 예정이다. 본 행사에는 화합행사와 공연 등의 놀이한마당과 유자골 고흥한우의 시식 및 할인행사 등 다채롭고 이색적인 공연과 행사로 통합된 축제의 진수를 보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고흥 유자축제는 10일부터 풍양면 소재 유자클러스터 사업단 광장과 유자공원에서 동시 진행되며, 주요행사는 유자따기, 유자차 만들기, 유자요리경연대회, 시음회 등이 있고 부대행사로 유자전시체험장 운영, 원과판매장, 먹거리 장터가 열린다.   한우축제는 「향토산업육성사업-유자골고흥한우명품화사업」의 일환으로 고흥한우명품화사업단 주관으로 치러지며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시식행사, 요리경연대회, 한우고기할인, 유명셰프 요리체험 등이 진행된다.   군 관계자(농업축산과)는 유자골 고흥한우는 전국 대비 우수한 지표와 전국 최고의 유전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축제를 통해 그 우수성을 검증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병종 고흥군수는 “고흥지역 고유의 자연·역사·문화 컨텐츠를 활용해 주민이 만족하는 축제를 개최해 군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축제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올해는 유자골 고흥한우축제와 고흥유자축제, 농업인학습단체 한마음대회를 연계한 통합 행사로 추진하게 됐다”면서 “도시민과 생산농가가 함께하는 체험행사로 힐링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하니 축제기간 동안 많은 관광객들이 고흥을 찾아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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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2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 주재로 2017년 하반기 도지사 공약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민선 6기 공약을 성과 중심으로 관리해 모두 마무리하도록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민선 6기 도지사 공약사항은 총 76건이다. 이 가운데 현재까지 36건을 완료했으며, 실천계획에 따른 연도별 목표 대비 이행률은 84.8%다.   이날 보고회에서 이 권한대행은 “도지사 공약은 비록 도지사 공백이 있더라도 반드시 이행해야 할 도민과의 약속”이라며 “도정의 연속성을 갖도록 최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권한대행은 이어 “공약 하나 하나가 전남 발전을 위해 반드시 메우고 가야 할 빈칸이고 강을 건너기 위해 놔야 할 디딤돌”이라며 “공약이 차질 없이 계획대로 이행되는지 실국에서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권한대행은 또 “민선 6기가 1년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단순히 이행 공정률만 가지고 공약 이행 여부를 파악하지 말고 성과 중심으로 따져봐야 한다”며 “이를 통해 진정으로 도정 발전을 이루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공약을 실천해나가자”고 말했다.   이 권한대행은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모든 공약을 민선 6기 내 마무리한다는 각오로 공약 이행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여건 변화 등에 따라 임기 후에 완료될 공약은 민선 7기에도 지속적으로 추진되도록 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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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의회 김양모, 최은영 의원이 지난 1일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개최된 2017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활성화 발전 혁신분야와 사회봉사 공로분야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김양모 의원은 제7대 전반기 의장을 역임하고 영광군 화장장려금 지원조례, 영광군 향토문화유산 보호조례, 영광군 천일염 산업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발의하는 등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질 향상을 위해 자치입법 활동을 활발히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최은영 의원은 제7대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고 영광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조례 일부개정 조례, 영광군 수은 강한선생 기념사업 지원조례, 영광군 장애인 및 장애인단체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발의하고 지역사회의 약자편의와 지역주민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정책에 반영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시상은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연합협의회, 국민행복시대 단체가 주관하는 행사로 정치 및 사회, 문화, 예술, 과학, 스포츠 등의 분야에서 국익발전에 공헌한 인물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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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아시아/호주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대구시는 한국관광공사 청뚜지사와 공동으로 향후 시장 회복 시 방한 시장 체질 개선과 지방관광상품 활성화 토대 마련을 위해 중국 현지 한국관광상품 취급 전문여행사 관계자 30여명을 대구로 초청해 대구의 관광지와 먹을거리, 체험거리 등 대구만의 매력적인 관광 스팟을 야심차게 소개시켜줄 예정이다. 이들은 11월 2일(목)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해 서울, 강원도, 대구를 5박 6일 일정으로 견학 후 11월 7일(화) 인천국제공항으로 출국한다. 대구에 머무르는 이틀 동안 근대골목투어, 83타워, 서문시장 야시장, 동성로 투어, 김광석 길 등 도심투어 테마 중심의 주요 콘텐츠 위주로 둘러본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한국단체관광객 모객 1위 여행사인 ‘청뚜시청년여행사’와 쓰촨 최대 규모 아웃바운드 여행사 ‘쓰촨상려국제여행사’, 한국관광상품 취급 전문 여행사 ‘청뚜광대국제여행사’의 주요 대리점의 상품판매 관계자들로 행사 종료 후 서울, 강원도, 대구를 연계하는 신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판촉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대구시는 11월 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중국 쿤밍에서 열리는 중국 최대 규모 관광 전문박람회인 ‘2017 중국국제여유교역회(CITM)에 참가해 대구관광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관광교류가 재개되는 것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중국 여행업계 및 개별관광객(FIT)대상 대구 관광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 할 예정이다. 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한중 양국의 관계복원에 따른 중국관광객의 대구 방문 움직임에 기대감이 크다”면서도 “아직 지역관광업계가 외부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는 만큼 방한 단체관광이 재개되더라도 양적인 성장과 함께 개별관광객과 특수목적 관광시장 활성화를 통한 대구관광의 체질 개선과 고부가가치,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통한 고급화 전략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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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국민의당 혁신을 위한 평당원 중심 정치결사체인 정치혁신국민본부(수석대표 김두천, 이하 정혁본)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직을 확대 개편했다.   정혁본은 최근 정치학교장에 주대환 죽산조봉암선생기념사업회 부회장을 임명하고, 신임 서울본부장에 박정희 국민의당 종로구지역위원회 당원대표자대회 준비위원장을 선임했다. 장성배 전임 서울본부장은 일신상의 사유 및 국민의당 자원봉사위원회 위원장 업무가 과중하다고 판단해 사임했다.   주대환 정혁본 정치학교장은 “선거 준비 중심이던 기존 정당 교육 프로그램보다 한 걸음 더 진화한 정치철학과 정치노선, 조직노선 중심의 교육을 강화해갈 것”이라고 설명하고 “국민의당 역량 강화가 내년 지방선거 승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정희 신임 정혁본 서울본부장은 “국민의당 당 조직 확대와 정혁본 회원 역량 강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정희 본부장은 내년 지방선거 종로구청장 선거에 출마할 예정이다.   정치혁신국민본부는 국민의당 평당원들을 중심으로 △인물 중심이 아닌 컨텐츠 중심 조직 △국회의원 등 직업적 정치인이 아닌 평당원 중심의 조직 △전국 조직이라는 3가지 조직노선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정치 결사체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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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아시아/호주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전남문화관광재단은 몽골 의료 관계자 23명을 초청해 전라남도, 목포시, 목포의료관광협동조합과 함께 지난달 29일까지 4일간 사전답사를 진행, 전남의 차별화된 자연자원과 의료·웰니스 관광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번 몽골 의료관계자 사전답사는 지난 9월 몽골 울란바토르시에서 개최된 ‘2017 몽골 의료한류박람회’에서 전남지역 의료관광 여건을 알리고, 몽골 의료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하는 등 지속적인 유치노력을 기울여온데 따른 것.   몽골 의료 관계자들은 목포 백년로에 형성된 메디컬스트리트 의료기관에 방문해 의료상품 안내를 받은 후 첨단기기를 이용한 건강검진 등을 직접 체험했다. 화순전남대학교병원과 백신산업특구 내 전남생물의약연구센터 방문 등을 통해 몽골에서 취약한 암 검진 및 치료에 대해 안내받았다.   또한 힐링과 치유의 공간인 장흥 우드랜드와 목포 항구축제 개막식 퍼레이드를 시찰하과, 여수 해상케이블카를 체험하는 등 전남지역 천혜의 자연환경과 의료·웰니스 관광 여건을 둘러봤다.   몽골 바가노르구 병원의 시네바야르(SHINEBAYAR) 원장은 전남의 뛰어난 의료기술과 우수한 의료진에 감사를 표한 후 “힐링과 치유가 되는 의료웰니스 관광이었다”며 “한국으로 치료받으러 가는 환자들이 있으면 꼭 전남을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이용식 전남문화관광재단 관광연구개발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 해외 마케팅을 통해 외국인 의료관광객을 유치, 전남이 의료관광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데 기여토록 하겠다”며 “이번 몽골 의료 관계자 사전답사를 통해 몽골 현지의 의료환자와 의료 관광객이 전남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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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에서는 오는 3일 전남도내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최대 화합축제인 ‘제29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화려화게 막을 올린다. 전라남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순천시와 순천시체육회, 전남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 동안 팔마주경기장을 비롯한 28개소에서 진행된다. ‘정원품은 행복순천 함께 뛰는 전남도민’이란 표어 아래 22개 시․군 선수단과 생활체육 동호인, 도민 등 2만여명이 참여해 24개 종목에서 시·군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룬다. 순천시는 그동안 조직위원회와 순천시체육회, 순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갖추고 경기장, 숙박업소, 교통, 안전 등 모든 분야에서 선수 및 관람객이 불편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왔다. 행사는 11월 3일 오후 2시 팔마주경기장에서 타악, 비보이댄스, 치어리더 공연 등 식전행사에 이어, 오후 3시에 선수단 입장, 도민의 날 기념식, 스포츠 7330 다짐 등의 순으로 개회식이 진행된다. 축하 공연은 팔마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코요테, 박강성, 윙크 등 인기가수가 출연해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이어 각 시·군 선수가 참여하고 시민과 함께 어우러진 열린 한마당 행사도 진행된다. 이번 생활체육대축전에서는 축구, 야구, 육상 등 20개 정식종목과 단체줄넘기, 줄다리기, 새끼꼬기 3개 민속경기, 시범종목인 농구 등 총 24개 종목에서 멋진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로 생활체육의 활성화는 물론 방문객 유치와 지역경제 신장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참가자 모두가 아시아생태문화 중심 순천의 맛과 멋을 마음껏 즐길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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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2017년 신규임용(예정)공무원 28명을 대상으로 내년 2월까지 선배공무원을 멘토로, 신규 공무원을 멘티로 연결하는 「2017년 ACE 멘토링」을 진행한다. ACE 멘토링은 신규직원의 올바른 업무 태도(Attitude), 선배·동료 공무원과의 협업의 자세(Co-work), 그리고 상호 발전(Evolution)을 의미한다. 시는 본 멘토링을 통하여 공직사회에 첫 입문하는 신규공직자와 선배 공무원과의 유대관계를 통해 상호 발전하고 조직의 활성화에 기여하여 멘티와 멘토의 동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 「ACE멘토링」은 기존 운영되었던 멘토링의 개선의견을 반영하여 멘토의 폭을 부서장(5급), 담당(6급), 실무자(7급) 60명으로 확대하여 20개팀으로 구성하여 멘티와 공감대 형성은 물론 개별 집중 멘토링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멘토링 과정은 현재 공·사기업을 막론하고 신규직원 선발 시 교육프로그램과 연계하여 활용되고 있으나 개별 지자체에서는 운영 실적이 저조한 상황이다. 그러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효과적인 멘토링을 실시하고 있는 동해시 멘토링 제도는 타 지자체에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시는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멘토링 제도를 실시하여 멘토 34명, 멘티 58명의 결연을 이루어내며 ‘새내기 공직자 시정 연구과제 공감(共感) 콘서트’, ‘동해시 홍보 UCC영상 발표회’ 등 신규직원의 참신하고 개성 있는 활동으로 조직의 새로운 분위기를 조성함은 물론, 시의 정책제안에도 기여하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아울러 시는 지난달 20일(금) 신규 임용대상자의 첫 출발을 축하하는 임용식을 가족 및 선배 공무원과 진행한 바 있다. 김도경 행정과장은 “이번에 실시되는 ACE 멘토링은 발전 심화된 과정으로 궁극적으로는 선후배 공무원이 동반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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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강대의 · http://edaynews.com
더불어민주당 서형수 의원(경남 양산을, 환경노동위원회)과 알바노조는 지난 9월 22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의 근로기준법 위반을 규탄하는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근무시간 꺾기, 쪼개기 계약, 꾸미기 노동 강요, 포괄적인 근로조건 변경 문제 등 근로기준법 위반 내역을 공개한 바 있다. 계약기간 변경, 계약서 내용 변경, 꾸미기 노동 완화 등 개선권고 받아들여  서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하루 평균 30분, 최대 90분의 근무시간 꺾기를 행했다며 출퇴근 기록부가 입수된 3명의 노동자들의 근퇴기록부를 공개했다는 것.   이에 대해 롯데 측에서는 해명자료를 내고 별도의 수기체크기를 기반으로 근로시간을 체크하고 있고, 초과근로가 확인되면 초과근로시간 수당을 지급하고 있다고 반박한 바 있다.   서 의원은 그러나 아르바이트 노동자들과 롯데 아쿠아리움 측이 주장하는 출퇴근 기록의 기준이 달라 근로시간 산정에 논란이 있는 상황이라며, 출퇴근 관리 기준을 통일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서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의 단기계약 형태를 지적하며 계약기간의 합이 11개월임을 비난했다. 이는 현행법상 1년 이상 근무한 경우에만 퇴직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조항을 악용하여 퇴직금지급을 회피하기 위한 행태라고 볼 것이다. 서 의원은 단기계약의 계약기간 합이 기존 11개월(3/4/4)에서 12개월(4/4/4)이 되도록 개선하라고 요구했다.   뿐만 아니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포괄적으로 근로조건을 변경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을 두어 아르바이트 노동자들의 근무일정 등을 일방적으로 변경·조정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서 의원은 근로기준법 제17조에 근로조건을 명시하여 사용자가 마음대로 근로조건을 변경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며 일방적인 변경이 되지 않도록 근로자의 동의를 구하는 내용을 추가하라고 주문했다.   또한, 자체규정인 ‘캐스트 핸드북’에 머리, 화장, 액세서리 등 꾸미기를 강요한 사실을 공개하며 특히 여성에게 더 구체적인 꾸미기노동 강요가 있었음을 밝혔다. 서 의원은 용모 관련 사항의 삭제 또는 완화를 요구했다.      이에 대해 롯데 아쿠아리움 측은 서형수 의원실에서 제기한 근로기준법 위반사항과 관련해 내부적으로 점검을 진행했고, 개선권고를 받아들여 제도개선을 하겠다고 밝혔다.<별첨1.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개선사항>   서 의원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측에서 전향적인 답변을 받아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면서도 “임금꺾기 부분도 해소될 수 있도록 출퇴근 관리 기준을 통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재차 당부했다. 이어, “롯데의 다른 계열사에서도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처럼 자체적으로 근로기준법 위반 여부를 점검하고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서 의원은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임금이 체불된 청년 노동자 수와 체불액이 오히려 증가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고용노동부의 철저한 관리 감독을 요청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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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김종영 · http://edaynews.com
제16대 광주소방안전본부장에 소방청 김조일(50) 소방준감이 11월1일자로 취임한다. “더불어 안전한 광주” 만드는 데 힘 보탤 것 김조일 신임 본부장은 1997년 소방간부후보생 제9기로 소방에 입문, 행정자치부 소방국, 국민안전처 소방정책과, 강원소방학교장, 소방청 행정법무감사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신임 김 본부장은 진솔한 성격으로 조직 내 상하 직원들 사이에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으며 중앙부서의 각종 요직과 일선현장을 경험하는 등 뛰어난 기획력과 업무추진력이 탁월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 본부장은 “민주․인권․평화의 보금자리이며 예술의 향기와 첨단과학산업이 공존하는 더불어 행복한 도시 광주 발전을 위해 1300여 소방공무원과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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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영화
김종영 · http://edaynews.com
국내 최초 ‘책영화제’가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고창군 해리면 책마을해리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책영화제’는 ‘책과 영화, 모험을 떠나다’를 테마로 전 세계 여덟 나라의 책과 영화 스물여섯 편을 만날 수 있다. 오는 5일까지 책과 영화 관련 다채로운 프로그램 풍성 영화제에서는 모험, 혹은 여행을 테마로 한 책과 영화를 모아 상영하고, 책과 영화 이야기를 참여자와 감독, 영화매체 편집장, 책평론가, 영화전문가, 저자 등과 함께하는 북씨네토크로 진행된다. 아울러 올 여름부터 ‘함께 읽기와 함께 쓰기’에 매진해온 지역 어르신들과 책이 주인공이 되는 자서전 ‘이토록 그립고 아름다운’과 ‘여든, 꽃’, ‘마을, 숨은그림찾기’ 마을그림책 출판기념회, 청소년인문독서예술캠프에 참여한 어린 작가 친구들의 출판 기념회도 진행된다. 책을 주제로 한 책 영상 공모전도 진행되어 북트레일러를 포함한 책 내용을 담은 영상을 공모하고 상영, 시상하는 프로그램으로 수상작에는 대하소설 전집, 나무북스텐드, 책마을해리 가족 숙박권 등 다양한 부상이 준비돼있다. ‘책영화제’의 첫날인 3일에는 지역공동체와 함께하는 지역한마당이 열리며, 4일 둘째 날은 마을학교, 지역의 교육공동체와 만나는 자리, 5일 마지막 날은 책영화제를 후원하고 지원봉사로 활동한 해리포터즈(책마을해리의 ‘해리’와 서포터즈의 ‘포터즈’)의 날로 진행된다. 영화제 후에는 3일간의 축제 진행과정을 포함해 한권의 책 ‘책의 미래, 책영화제(가제)’로 엮어 출판도 할 예정이다. 또한 영화 전문채널 알씨네(씨알미디어)에서는 ‘책영화제’의 주요 프로그램을 페이스북라이브와 유튜브라이브로 방송한다. 특히 알씨네 라이브는 영화저널리스트 김현민과 영화평론가 허남웅이 출연해 진행한다. 책영화제  참가는 무료이고, 숙박 등 자세한 사항은 책마을해리 블로그 (http://blog.naver.com/pbvillage)나 전화(010-4175-0914)로 문의하면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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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2018년도 부사관경영과가 개설되는 동해상업고등학교가 11월 2일 수요일 10시 동해시청 회의실에서 동해시, 해군 제1함대 사령부, 쌍용양회공업(주) 동해공장과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 협약을 맺는다. 군․관․산․학이 연계된 이 협약은 특성화고등학교인 동해상업고등학교가 도교육청으로부터 강원도 최초, 전국 3번째로 부사관경영과를 인가받아 2018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모집하게 되면서 인근에 위치한 군부대로부터 부사관 교육에 필요한 각종 지원을 받기 위한 것. 군부대 지원 외에도 동해시는 우수인재육성을 위한 물적 지원을 포함해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하며, 쌍용양회공업(주) 동해공장은 타지역 학생들을 위해 기숙사가 지어질 때까지 독신자 숙소를 무상으로 제공할 것을 약속하였다. 지역사회의 이와 같은 지원으로 동해상업고등학교는 지역 및 국가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양성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지방에서 군부대와 학교, 행정당국 및 기업이 상생협력하는 새로운 교육문화를 창조하는 전기를 마련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은 심규언 동해시장, 박기경 해군 제1함대 사령관, 추대영 쌍용양회공업(주) 공해공장장, 강석만 동해상업고등학교장, 이정학 시의원, 정미선 동해상업고등학교 동문회장, 손이수 학부모회장 등이 참석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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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계란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높은 가운데, 농협중앙회의 안심계란 사업이 납품관련 직원 뇌물수수 및 불법 납품 재계약 등 비리로 얼룩진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민의당 간사 황주홍 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이 농협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6년 농협중앙회 안심축산사업부 직원 A모씨가 경북의 D농장주로 부터 5천여만원의 뇌물을 받고 또 다른 직원 B씨는 2억 6천만원을 뇌물로 받는 등 납품 비리로 구속된 것으로 밝혀졌다.   뇌물공여자인 D농장주는 이 사건으로 인해 집행유예를 선고 받고, 2016년 12월경에 농협으로 부터 계란 납품 계약을 해지 당했다.   그러나 계약이 해지된 D농장주가 납품과정에 빚어진 갖가지 농협 직원들의 약점을 이용해 재계약을 요구했고, 농협 안심축산사업부는 이에 굴복하여 재계약을 해준 것으로 드러나 이에 대한 철저한 경위 조사가 시급한 상황이다. D농장주는 재계약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농협 직원이 뇌물을 안주면 납품을 안받아 주겠다고 협박해 어쩔 수 없이 뇌물을 줬다’고 공정거래위 분쟁조정위에 고발했다.   이어 ‘안심계란은 문제가 많아서 촬영한 영상물이 있다’며 영상물을 방송국에 제공하겠다고 협박했고, 계란 판촉직원(유통매장 근무) 급여를 농장에서 부담하는 것은 부당하니 그간 농장에서 부담한 3억여원을 돌려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생산하지도 않은 계란 브랜드 수수료 부과액 6천여만원도 돌려달라고 요구하고, 아니면 다시 납품을 할 수 있도록 재계약을 하라고 협박했다.   이에 농협 안심축산부는 ‘불법을 저지른 납품업체와는 재계약을 할 수 없다’는 내부규정을 무시하고, 뇌물공여자의 협박에 못이겨 재계약을 해준 것으로 드러나 철저한 진상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황주홍 의원은 “국민들의 먹거리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할 농협 직원들의 도덕 불감증이 위험 수위에 이르고 있다. 특히 뇌물 공여 등 비리를 저지른 농장이 납품 재계약을 받아서 선의의 수많은 농장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등 상식적으로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농협중앙회 축산경제 등 관련 부서에 대한 감사를 통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관련자에 대한 형사처벌 등 재발 방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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