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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현대ㆍ기아ㆍ벤츠 등에 이어 이달 9일부터 GMㆍ폴스타ㆍ포르쉐ㆍ스텔란티스ㆍ토요타 등 5개사가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 8월 1일 발생한 전기차 화재사고 이후 전기차 배터리에 대한 국민 불안이 확산됨에 따라 그간 국내외 무상 특별점검을 실시하도록 지속 권고ㆍ지도한 바 있다.
5개사가 추가로 참여함에 따라 이번 특별안전점검에 참여하는 제작사는 국산 전기차 제작사를 비롯해 테슬라, BMW, 벤츠 등 국내에서 판매 중인 수입 전기차 제작사 등 총 14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2011년 이후 판매돼 운행 중인 전기차 약 90여개 차종에 대해 차량의 외관ㆍ고전압배터리 안전 관련 항목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이상이 있는 경우 즉각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다. 구 버전의 배터리 관리시스템(BMS)이 탑재된 일부 차종은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해 시스템의 안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점검대상 차량 이용자는 제작사별 점검 일정을 확인한 후 가까운 차량 서비스센터로 예약ㆍ방문해 특별안전점검과 리콜 조치를 받을 수 있다. BMS의 배터리 실시간 이상감지ㆍ경고 알림 기능이 탑재된 차량은 기능 안내도 받을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대책`(9.6)에 따라 전기차 무상점검을 매년 실시하도록 권고해 배터리 안전관리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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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9월 2주(지난 9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07%)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은 상승폭 확대, 지방은 하락폭 축소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최근 대출환경의 변화와 가격 급등 피로감으로 인해 매물 소진 속도 둔화되고 있으나, 일부 재건축 단지와 지역 내 신축 선호 단지 중심으로 신고가 계약 체결되며 전체 상승폭은 소폭 확대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15%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23%로 전주(0.21%) 대비 높은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성동구(0.41%)는 금호ㆍ하왕십리동 선호 단지 위주로, 용산구(0.34%)는 이촌동ㆍ한강로 위주로, 광진구(0.34%)는 광장ㆍ자양동 주요 단지 위주로, 마포구(0.29%)는 아현ㆍ염리동 대단지 위주로, 동대문구(0.22%)는 용두ㆍ이문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서초구(0.44%)는 서초ㆍ반포동 준신축 위주로, 송파구(0.35%)는 잠실ㆍ신천동 대단지 위주로, 강남구(0.31%)는 개포ㆍ대치동 주요 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25%)는 신길ㆍ당산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1%)에서 서구(0.23%)는 가정ㆍ원당동 등 신도시 위주로, 동구(0.15%)는 송현ㆍ송림동 위주로, 미추홀구(0.14%)는 학익ㆍ용현동 대단지 위주로, 부평구(0.07%)는 부평ㆍ삼산동 준신축 위주로, 계양구(0.06%)는 오류ㆍ작전동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02%), 대전(0%), 대구(-0.07%), 충남(-0.02%), 충북(-0.02%), 강원(0.01%), 광주(-0.03%), 울산(0.02%), 세종(-0.09%), 전남(-0.02%), 전북(0.08%), 경남(0.01%), 경북(-0.04%),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8%)은 전주(0.07%) 대비 더 상승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17%)은 전주(0.15%) 대비 상승세를 키운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역세권 ▲신축 ▲학군지 등 선호 단지 중심으로 가을 이사철 영향으로 대기 수요 증가하고, 매물 부족에 따른 상승 계약이 꾸준히 체결되며 서울 전체 상승폭 소폭 확대했다고 분석했다.
서울에서 성동구(0.33%)는 응봉ㆍ하왕십리동 역세권 위주로, 노원구(0.21%)는 상계ㆍ중계동 주요 단지 위주로, 용산구(0.2%)는 도원ㆍ이촌동 위주로, 광진구(0.2%)는 광장ㆍ자양동 학군지 위주로, 서대문구(0.2%)는 북아현ㆍ홍제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양천구(0.27%)는 목동ㆍ신정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영등포구(0.27%)는 신길ㆍ여의도동 구축 위주로, 서초구(0.24%)는 서초ㆍ잠원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강서구(0.22%)는 가양ㆍ등촌동 위주로, 구로구(0.16%)는 신도림ㆍ개봉동 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26%)의 경우 서구(0.53%)는 전세 매물 부족으로 당하ㆍ마전동 위주로, 중구(0.36%)는 중산ㆍ운남동 준신축 위주로, 부평구(0.32%)는 부개ㆍ삼산동 역세권 위주로, 남동구(0.19%)는 서창ㆍ구월동 교통여건 양호 단지 위주로, 미추홀구(0.14%)는 주안ㆍ관교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15%)에서 안성시(-0.04%)는 입주 물량 영향 등으로 당왕동 및 대덕면 위주로 하락했으나, 성남 수정구(0.33%)는 거주여건 양호한 신흥ㆍ창곡동 위주로, 수원 영통구(0.31%)는 망포ㆍ매탄동 선호 단지 위주로, 하남시(0.3%)는 망월ㆍ신장동 위주로, 김포시(0.3%)는 장기ㆍ운양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은 시ㆍ도별로 부산(0.03%), 대전(-0.02%), 대구(-0.06%), 충남(0.02%), 충북(0%), 강원(0.01%), 광주(-0.01%), 울산(0.05%), 세종(0.05%), 전남(-0.01%), 전북(0.02%), 경남(0.01%), 경북(-0.02%), 제주(-0.02%)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상대적 거주여건 양호한 새롬ㆍ반곡동 위주로 상승하며 상승 전환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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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서대신4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완료했다.
지난 11일 서구는 서대신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연지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서구 대신로45번길 15-7(서대신동3가) 일대 2만646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9.14%, 용적률 265.09%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5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30가구 ▲59㎡ 74가구 ▲73㎡ 63가구 ▲84A㎡ 274가구 ▲84B㎡ 53가구 ▲84C㎡ 25가구 ▲101㎡ 23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서대신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대신초등학교, 부산중앙여자중학교, 부산대신중학교, 경성전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뉴코아, 부민산공원, 동아대병원, 부산대학교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가 우수하다.
한편, 서대신4구역은 2007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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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구로구 가리봉2구역(재개발)에 지상 34층 1200가구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강동구 천호A1-1구역은 공동임대주택이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으로 바뀌면서 사업성이 확보됐다.
서울시는 이달 11일 열린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가리봉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ㆍ경관심의(안)`과 `천호A1-1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가리봉2구역은 구로구 구로동로5길 23-21(가리봉동) 일대 4만1515㎡를 대상으로 하며, 구로디지털단지와 가산디지털단지 사이에 위치한 배후 주거지다. 2003년 가리봉 재정비촉진지구(뉴타운)로 지정됐으나, 10년간 도시정비사업이 표류하다 2014년 뉴타운 지정이 해제됐다.
이후 도시재생활성화구역으로 지정됐으나 노후ㆍ슬럼화가 진행되면서 주거환경ㆍ기반시설이 열악해 개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2021년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됐고 지난해 6월 신속통합기획이 완료돼 주민 공람, 구의회 의견 청취 등 정비계획 입안 절차를 거쳤다.
이번 정비계획에 따라 대상지에는 용적률 34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4층 공동주택 12개동 1214가구 규모의 복합 주거 단지로 재개발된다.
시는 주거ㆍ상업ㆍ업무 기능이 결합된 복합 주거 단지로 조성을 위해 준주거지역ㆍ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종상향했다. 또 지역간 보행 연결을 위해 대상지 내 공공보행통로를 설치(지역권 설정)하고 보행육교를 개선키로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가리봉2구역 재개발 정비계획이 결정됨에 따라 국가산업단지인 G밸리 종사자ㆍ지역주민들을 위한 양질의 주거지를 조성하고, 인근 도시정비사업 추진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은 강동구 선사로6길 12(천호동) 일대 2만6548.97㎡로 지하 3층~지상 40층 공동주택 747가구(임대 267가구)로 재개발된다.
이곳은 2021년 3월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됐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참여로 주민과 공공의 조화로운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추진됐다.
특히 시는 이번 심의로 공공임대주택을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으로 조정하면서 사업성을 확보했다.
서울시는 이번 정비계획에 따라 강동구 천호동 일대 주택 공급은 물론 천호역세권ㆍ한강과 가까운 양질의 주택 단지가 확보돼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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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길영 위원장(국민의힘ㆍ강남6)은 지난 9일 제326회 임시회 도시공간본부 소관 업무보고에서 토지거래허가제도의 실효성과 전용주거지역 지정 효과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지난 8월 기준 서울시가 지정한 토지거래허가구역 면적(179㎢)은 서울시 전체 토지 면적(605.24㎢)의 29.6%에 해당한다. 청담ㆍ삼성ㆍ대치ㆍ잠실 국제교류복합지구 및 인근지역(14.4㎢), 압구정ㆍ여의도ㆍ목동ㆍ성수전략정비구역 등 주요 재개발ㆍ재건축 지역(4.58㎢), 신속통합기획ㆍ공공재개발 후보지(7.58㎢), 자연녹지지역ㆍ개발제한구역(152.45㎢) 등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김 위원장은 "그간 토지거래허가제도는 투기 목적 매수 거래량 감소, 인근 지역의 아파트 매매가 하락 등 토지 투기 억제라는 순기능 역할을 일부 수행해 왔다"면서도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면적 확대와 지정 장기화로 사유재산과 주거권을 지나치게 제한하고 있다는 논란 역시 끊이지 않았다"고 짚었다.
이에 서울시는 지난 8월 말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 관련 법ㆍ제도의 효율적 운영 관리 방안을 마련하고자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제도의 운영에 대한 검토 및 분석 연구`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다.
김길영 위원장은 "토지거래허가제도는 효과적인 투기 억제 수단 중 하나인 것은 인정하나, 이로 인한 부동산시장의 유동성 저하, 실수요자의 주택 구매 어려움, 지역 개발 수요 축소 등 부정적 영향 또한 우려되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토지거래허가제도의 합리적 운영 방안 도출을 요청했다.
또한 양호한 주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정된 전용주거지역과 관련해 현재 서울시 내 주거전용지로써 그 기능과 목적을 상실한 지역이 많다고 지적했다. 전용주거지역의 본래 지정 목적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마지막으로 김 위원장은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토지 이용을 위한 고민은 물론 규제 완화 등으로 인해 발생이 우려되는 부작용과 역기능 또한 신중하게 검토해 달라"며 "합리적인 제도 개선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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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이하 제주개발공사)가 제주도 첫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인 봉개동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52가구 공급을 본격 추진한다.
제주개발공사는 최근 제주형 보금자리 주거종합정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봉개동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건축 설계공모 당선작을 발표하고 이달 중 설계를 착수한다고 밝혔다.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은 20~30년 동안 주택 지분을 늘려가며 내 집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초기 자금 부담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제주개발공사는 제주시 봉개동과 서귀포시 남원읍에서 해당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번 사업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지난해 7월 봉개동 2569 일원 부지를 매입했고 제주개발공사에서는 기획설계, 공공건축심의 등을 이행한 바 있다.
지난 7월 설계공모 공고, 9월 심사위원회 개최 등 건축 설계공모 절차를 진행했으며 건축사사무소 두올아키텍츠 컨소시엄의 설계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설계용역은 계약일로부터 12개월간 진행되며, 2025년 2월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25년 하반기 공사 착공, 2026년 상반기 입주자모집공고를 목표로 한다. 이후 입주 대상자인 신혼부부, 다자녀, 생애최초, 노부모부양 등이 입주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장은 "다양한 계층에게 다양한 유형의 분양주택 공급으로 도민의 주거 선택권과 자가 소유 기회를 확대하고 맞춤형 시설과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봉개동뿐만 아니라 후속 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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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평택시 서정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인 `행복두드림센터`가 이달 중 착공한다고 최근 밝혔다.
평택서정 도시재생사업은 2020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다기능 복합형 거점시설인 행복두드림센터를 조성해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거점시설의 접근성 강화와 안전한 통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보행환경개선사업도 같이 추진한다.
서정동은 노후저층주거지 밀집 지역으로 주변에 비해 낙후된 생활환경과 부족한 기반시설로 인해 불법 주정차, 생활 방범 등의 문제를 겪고 있다. 주거환경은 점점 악화되고 노령인구 증가와 함께 독거노인도 빠르게 늘고 있다.
이에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의 활력을 회복하기 위해 기초생활기반시설을 확충하고 다양한 문화ㆍ복지 서비스 도입이 필요한 상황이다.
행복두드림센터는 평택시 서정동 874-6 일원 연면적 3428㎡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지하 1층과 지상 1층 전체를 주차공간으로 계획했으며, 지역주민들의 커뮤니티 활동공간인 `마을북카페`와 노인들의 직업교육ㆍ일자리 알선을 위한 `시니어클럽`, 청소년에게 놀이ㆍ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청소년휴카페` 등 주민 참여형 공간으로 조성된다.
도는 2026년 9월 센터가 완공되면 원도심 저층 주거지의 부족한 주차공간을 확충하고, 다양한 문화ㆍ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청년ㆍ노인 등 세대 간 소통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노후 원도심을 활성화하기에는 한계가 있지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ㆍ군과 협력해 원도심의 정주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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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광역시가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결혼ㆍ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신혼부부 주택융자 및 대출이자 지원사업 자격 기준을 확대한다고 최근 밝혔다.
먼저 광역시 최초로 지원 대상 신혼부부의 부부합산 연소득 기준을 8000만 원 이하에서 1억3000만 원 이하로 상향했다. 대상 주택의 임차보증금 기준도 3억 원 이하에서 4억 원 이하로 높였다. 이자는 대출금리 3.5%를 기준으로 부부합산 연소득 1억 원 이하면 시가 2%, 자부담이 1.5%이다. 1억 원을 초과하면 시가 1.8%, 자부담이 1.7%이다.
이번 사업의 혜택은 올해 4분기 신규 대출 신청자부터 적용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 거주 무주택 신혼부부는 오는 10월 7일 오전 9시부터 10월 11일 오후 4시까지 부산은행 모바일 뱅킹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부산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신혼부부(대출실행 종료일 기준 혼인신고일 7년 이내) 또는 예비신혼부부(혼인 예정 3개월 이내)이다. ▲부부합산 연 소득 1억3000만 원 이하 ▲임차보증금 4억 원 이하의 주택ㆍ주거용 오피스텔 ▲신청일(2024년 10월 7일) 기준 임대차계약서 체결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단, ▲주택 소유자 ▲부모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기초생활수급자 ▲기수혜자(생애 1회 참여) ▲유사 지원 사업 중복 수혜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500가구를 선정ㆍ지원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오는 10월 16일 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사업대상자 심사 후 통과자에 대한 대출 실행일은 올해 10월 30일부터 12월 30일까지다.
부산시 관계자는 "신혼부부 주택융자 및 대출이자 지원 사업 확대를 통해 부산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에 실질적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결혼ㆍ출산 친화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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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하 안전보건공단)이 안전한 건설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한다.
LH는 이달 11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안전보건공단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산업ㆍ건설 현장에 건설안전 신기술을 보급하고 확산시켜 보다 안전한 건설근로환경을 조성하고자 위함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공공주택 건설ㆍ택지 조성 공사의 자기규율 예방 체계 구축ㆍ이행 지원 ▲안전의식ㆍ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추진 ▲건설안전 신기술 공동개발과 연구성과 공유, 건설현장 보급ㆍ활용 지원 ▲건설현장 안전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한 제도 개선ㆍ 정책 제안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한다.
LH는 이번 협약으로 안전보건공단과 건설안전 신기술 연구ㆍ개발을 공동 진행하고, 안전신기술 보급ㆍ확산을 위한 관련 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해 안전한 건설근로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연내 안전보건공단의 안전신기술을 공공 건설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실증 테스트 베드를 제공하고, 시범 적용 성과 분석ㆍ신기술 고도화를 위한 다양한 기술 지원을 추진한다.
LH 관계자는 "산업 무재해를 목표로 안전보건공단과 긴밀히 협력해 건설현장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건설 현장의 전반적인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갈 것"이라며 "안전한 건설근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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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영주아파트 3블럭(시영영주ㆍ이하 영주3블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통과한 데 이어 지형도면을 공개해 향후 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최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중구는 지난달(8월) 28일 영주3블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조합설립 변경인가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3조에 따라 인가하고, 「토지이용규제 기본법」 제8조에 의거 지형도면을 함께 고시했다.
변경 내용은 조합 사무실 소재지 변경 내용 등이 담겼다.
이 사업은 부산 중구 영초길 104(영주동) 일대 8694.1㎡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현재 192가구 규모로 전체 조합원 수는 약 202명이며, 착수 및 준공 예정시기는 미정이다.
한편,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부산역(KTX), 부산터널이 가까워 교통환경이 훌륭하다. 교육시설로는 초량초, 봉래초, 부산중, 부산고, 부산컴퓨터과학고, 부산디지털고 등이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더불어 주변에 초량이바구길, 168계단, 부산항, 상해거리, 중앙공원, 영주배수지체육공원, 보수산, 영주하늘눈전망대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과 함께 유명 관광지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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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동대문구 신이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이 결정됐다.
이달 12일 동대문구는 신이문역세권 재개발사업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27조 및 동법 시행령 제20조에 따라 대신자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한다고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신이문로24길 31(이문동) 일대 3만9717.8㎡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12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공공임대주택(장기전세ㆍ재개발의무)은 366가구다.
사업 착수는 사업시행자 지정일로부터 진행하며 준공은 2032년 11월을 목표로 한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신이문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로는 이문초가 도보 5분, 석관중이 도보 12분 거리에 있고 한국외대, 한국예술종합학교, 경희대 등과 가까워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인근에 청량근린공원, 천장산, 중랑천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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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동 107-3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 주체 재정비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
지난 11일 강동구는 천호동 107-33 일대 가로주택정비 조합이 신청한 조합설립 변경인가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3조제9항에 따라 공람한다고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달 1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강동구 재개발ㆍ재건축과 또는 조합 사무실에서 공람을 진행한다. 의견이 있는 자는 기간 내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변경 내용은 조합 정관 및 권리변동에 따른 조합원 변경이다.
이 사업은 강동구 천중로33길 19(천호동) 일원 7565㎡를 대상으로 용적률 248.7%, 건폐율 22.7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토지등소유자는 64명으로 파악됐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굽은다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희망어린이공원, 당말공원, 천호삼거리공원, 혜림어린이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천일초등학교, 강동초등학교, 천동초등학교, 천일초등학교, 천호중학교, 천일중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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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구로구 오류동 현대연립(이하 오류현대연립)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구로구는 오류현대연립 재건축 조합(조합장 조재근)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제50조제1항 및 제9항에 의거 지난 9일 인가하고 이달 12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라 이 사업은 구로구 오류로 62-15(오류동) 일원 2만3318.7㎡를 대상으로 건폐율 29.61%, 용적률 220.77%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1개동 44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계획을 골자로 한다.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로부터 60개월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9㎡ 17가구(분양 7가구ㆍ임대 10가구) ▲59A㎡ 87가구(분양 58가구ㆍ임대 29가구) ▲59B㎡ 26가구(분양) ▲79A㎡ 33가구(분양) ▲79B㎡ 9가구(분양) ▲84A㎡ 157가구(분양) ▲84B㎡ 95가구(분양) ▲95T㎡ 6가구(분양) ▲96T㎡ 4가구(분양) ▲108㎡ 11가구(분양) ▲121P㎡ 2가구(분양)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천왕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오류남초, 오남중, 덕일전자공업고, 지구촌학교 등이 있어 학군이 양호하다. 더불어 주변에 개웅산, 개봉공원, 개웅산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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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이문1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1일 이문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국ㆍ공유지 매입에 따른 부당이득반환 소송 업무를 담당할 변호사(법무법인)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이달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이문동 257-42 일대 14만485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06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경희중학교, 대광중학교, 청량중학교, 경희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코스트코, 엔터식스, 경희대병원, 성심병원 등이 주변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이문1구역은 2008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0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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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강원 원주시 세경1차아파트(이하 원주세경1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다시 나섰다.
지난 11일 원주세경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정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10월 1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원주시 남원로 661(명륜동) 일원 1만641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42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1㎡ 70가구 ▲59㎡ 190가구 ▲74㎡ 45가구 ▲84㎡ 124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명륜초등학교, 원주중학교, 원주고등학교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롯데슈퍼프레시, 원주농협하나로마트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어 주거환경 역시 양호하다.
한편, 1985년 8월 공동주택 8개동 320가구로 지어진 원주세경1차는 2019년 3월 조합설립인가에 이어 올해 4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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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R구역 재개발사업이 이달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완료했다.
이달 9일 광명시는 광명1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효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46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광명시 광복로43번길 1(광명동) 일원 16만3019.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1.55%, 용적률 296.43%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개동 35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33가구 ▲49A㎡ 113가구 ▲49B㎡ 571가구 ▲59A㎡ 802가구 ▲59B㎡ 337가구 ▲59C㎡ 31가구 ▲74A㎡ 449가구 ▲74B㎡ 46가구 ▲74C㎡ 126가구 ▲84A㎡ 35가구 ▲84B㎡ 394가구 ▲84C㎡ 182가구 ▲112㎡ 60가구 ▲127㎡ 6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광명역 약 9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광명북초등학교, 광명북중학교, 광명북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롯데마트, 구로성심병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양호하다.
한편, 광명1R구역은 2012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4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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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남양주시 지금ㆍ도농1-1구역 재개발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10일 지금ㆍ도농1-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신재찬ㆍ이하 조합)은 감정평가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경기 남양주시 다산순환로 1-99(다산동) 일대 1만589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2㎞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다산초등학교, 다산중학교, 도농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롯데마트, 한양대구리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지금ㆍ도농1-1구역은 2019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22년 6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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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중앙1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0일 중앙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세현ㆍ이하 조합)은 법무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이달 2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전 동구 솔랑시울길 67(소제동) 일대 2만838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5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04가구(임대 65가구 포함) ▲59A㎡ 70가구 ▲59B㎡ 42가구 ▲84A㎡ 135가구 ▲84B㎡ 102가구 ▲99㎡ 105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대전역이 5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삼성초등학교, 대성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대전성모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가 무난하다.
한편, 중앙1구역은 2017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22년 5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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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권혜진 기자] 미스 유니버스 대회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미인 대회 중 하나로, 1952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이후 매년 세계 각국의 아름다운 여성들이 모여 경연을 벌이는 대회로 자리 잡았다.
2024년 미스 유니버스 대회는 제73회를 맞이하게 되며, 이번 대회는 여러 측면에서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 중 하나로 참가자 연령 제한의 폐지를 꼽았다. 이전까지 18세에서 28세 사이의 여성만이 참가할 수 있었으나, 이제는 모든 연령대의 여성이 대회에 도전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미스 유니버스 조직위는 이 같은 변화가 미의 기준을 더욱 다양하게 확장하고, 더 많은 여성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의도라고 밝힌 바 있다. 이 결정은 많은 여성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대회의 다양성을 증대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국에서 이달 7일 열린 미스 유니버스 대회의 예선 대회에서는 최고령 82세의 지원자가 참가하고, 모녀가 함께 참가를 하는 등 다양한 구도에서 미모의 자웅을 겨뤘다.
2024년 미스 유니버스 대회는 멕시코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멕시코는 2007년 이후 처음으로 미스 유니버스 대회를 유치하게 됐다. 이번 대회는 특히 멕시코가 세계적인 무대에서 다시 한번 주목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회 일정은 올해 11월 18일로 확정됐으며, 대회 준비는 현재 한창 진행 중이다.
한국에서의 미스 유니버스 대회 본선은 오는 30일 강남에 위치한 건설회관 CG 아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며, 100명 이상 지원자 중 32명이 본선에 올라가 미모의 자웅을 겨룰 예정이다. 1943년생부터 2003년생까지 다양한 나이대 범위의 지원자가 출전한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며 다양한 경쟁을 통해 미스 유니버스는 대한민국의 대표 미를 알리는 장이 될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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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11일 SETEC 제1전시실에서 열린`강남 디지털 DNA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상반기에 진행된 `학교로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 과정`과 연계해 기획됐으며, 인공지능(AI)과 코딩 등 미래기술을 체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미래기술 체험관에서 드로잉 로봇ㆍ바리스타 로봇 등의 시연을 관람하고, 진로체험 부스에서 신산업 분야의 진로를 탐색하며 4차산업 시대를 대비해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진로 정보들을 접하는 기회를 가졌다.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윤석민ㆍ김진경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미래기술체험관과 진로체험부스에 마련된 프로그램들을 체험하고, 행사에 참석한 관내 초ㆍ중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강남 디지털 DNA 페스티벌을 통해 진로 설정에 필요한 정보들을 알차게 수집해 우수한 미래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라며 "청소년들이 마음껏 역량을 키우고 도전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4차산업 시대를 대비한 양질의 교육 환경 마련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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