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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최근 강동구 고덕온빛채 등 354가구의 행복주택 입주자(서울리츠 행복주택 포함)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입주자모집공고는 이달 25일 SH 누리집에 게시했다. 행복주택은 청년과 신혼부부,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주변 시세의 60~80% 금액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대학생ㆍ청년은 10년,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는 14년, 고령자는 20년까지 각각 거주할 수 있다.
이번에는 고덕온빛채 행복주택 포함 재공급 단지만 공급하며, 잔여 공가 192가구, 예비 입주자 162가구가 대상이다.
주택의 면적별 평균 보증금ㆍ임대료는 ▲전용면적 29㎡ 이하 보증금 7645만 원ㆍ임대료 29만 원 ▲전용면적 39㎡ 이하 보증금 1억2981만 원ㆍ임대료 49만 원 ▲전용면적 43㎡ 이하 보증금 1억7760만 원ㆍ임대료 64만 원이다.
기존 행복주택 입주자도 동일 공급 대상(계층)으로 다른 행복주택에 자유롭게 재청약할 수 있으며, 행복주택별 거주 기간을 모두 합산해 공급 대상별 최대 거주 기간 제한을 받는다.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서 전년도 도시 근로자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 평균 소득의 100% 이하, 세대 총 자산은 3억3700만 원 이하, 세대 보유 자동차 가액은 3803만 원 이하인 자가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모집부터 우선공급 대상자 선정 시 2세 미만의 자녀가 있는 신청자를 우선 선정한다. 2세 미만의 자녀가 있는 신청자 우선 선정은 우선공급 대상자 선정 시에만 적용하며, 2세 미만의 자녀가 있는 우선공급 신청자의 수가 서류 심사 대상자와 당첨자 수를 초과할 경우, 무작위 추첨을 진행한다.
청약 접수는 오는 5월 7일~9일까지 SH 인터넷 청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인터넷 청약이 어려운 고령자나 장애인에 한해 다음 달(5월) 9일 SH 방문 청약도 가능하다.
서류심사 대상자는 올해 5월 19일, 당첨자는 8월 29일 각각 발표하며 입주는 10월부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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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장기ㆍ고정금리ㆍ분할상환 주택 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올해 5월 금리를 동결한다.
이에 `아낌e-보금자리론` 기준으로 연 3.65(10년)~3.95%(50년)가 적용된다.
저소득청년, 신혼가구, 사회적배려층(장애인ㆍ한부모 가정 등), 전세사기피해자 등이 추가 우대금리(최대 1%p)를 적용받을 경우, 최저 연 2.65(10년)~2.95%(50년) 금리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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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단독주택ㆍ준주거ㆍ숙박시설 용지 총 13필지를 공급한다고 이달 28일 밝혔다.
전체 면적은 8447.3㎡, 공급금액은 약 379억 원으로 필지별 공급 예정가격은 단독주택용지는 3.3㎡당 1018~1277만 원, 준주거용지는 3.3㎡당 1525~1541만 원, 숙박시설용지는 3.3㎡당 1726만 원이다.
단독주택과 준주거 용지는 2년 유이자 분할납부이고, 숙박시설용지는 5년 무이자 분할납부로 공급된다. 공급 방법은 단독주택(주거)용지는 추첨 방식, 단독주택(점포)ㆍ준주거ㆍ숙박시설용지는 경쟁입찰 방식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지하철 경강선 경기광주역 반경 700m 안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많고 주변 아파트단지 약 2000가구와 인접해 있어 풍부한 배후 수요를 갖추고 있다. 해당 지구 남쪽에는 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2단계) 등이 예정돼 있어 역세권지구 확장으로 인한 잠재력도 높은 편이다.
신청 접수와 공급대상자 결정은 GH 토지청약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추첨 방식으로 공급하는 필지는 오는 5월 8일 신청접수ㆍ당첨자 결정, 5월 12~13일 계약 체결한다.
경쟁입찰방식에 의하는 필지는 다음 달(5월) 13일 입ㆍ개찰과 낙찰자 결정, 그달 15~16일 계약을 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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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가 경기 화성시 고주1지구 등 30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최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이달 24일 열린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올해 지적재조사 대상 75개 가운데 30개 지구를 사업지구로 지정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종이 지적을 최신의 측량 기술로 재조사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토지의 경계를 명확히 하는 내용이다. 이웃 간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도로와 접하지 않는 맹지의 경우 도로를 확보해 토지 활용 가치를 높이는 등 재산권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이번에 지적재조사 대상에 오른 지역은 13개 시(화성ㆍ평택ㆍ시흥ㆍ파주ㆍ김포ㆍ의정부ㆍ경기 광주ㆍ양주ㆍ이천ㆍ안성ㆍ포천ㆍ여주ㆍ구리시) 내 30개 지구 총 6038필지로 면적은 421만1231㎡ 규모다.
올해 미지정된 45개 지구는 수원시 등 구를 둔 대도시 의 지적재조사위원회(24개 지구)와 경기도 지적재조사위원회(21개 지구) 심의를 거쳐 오는 8월까지 모든 사업지구 지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200필지 미만의 소규모 사업지구를 대상으로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에서 전담해 중점관리지구로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2012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시작한 뒤 현재까지 전체 지적재조사 사업대상 2004개 중 약 40%에 해당하는 780개를 착수(완료 포함)했으며, 2030년 사업 완료를 목표로 국고보조금 확보에 힘쓰고 있다. 또한 책임수행기관제도 운영, 국책사업과의 협업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적재조사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도민들이 지적재조사사업을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고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마을안길 조성 등 여러 개발사업들과의 협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지적재조사사업의 조속한 완료를 위해 국고보조금 확보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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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이달 27일 무주택 시민을 대상으로 전월세보증금을 최대 6000만 원까지 무이자로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1차 입주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시민이 직접 찾은 민간임대주택(보증금 4억9000만 원 이하)에 대해 서울시가 보증금의 30%(최대 6000만 원)를 무이자로 최장 10년간 지원하는 공공임대주택제도다. 보증금이 1억5000만 원 이하일 경우에는 보증금의 50%(최대 4500만 원)를 지원한다.
이번 모집에서는 일반공급 3600가구, 신혼부부 특별공급 200가구, 세대통합 특별공급 200가구로 총 4000가구를 공급한다.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미리내집`과 연계해 입주대상자를 모집한다. 미리내집 연계형 장기안심주택은 이번 공고 200가구를 포함해 올해 총 500가구가 공급 예정이다.
그간 단일 소득기준으로 인해 탈락했던 맞벌이 신혼부부를 위한 별도 소득 기준도 신설했다. 세대 월평균 소득에서 외벌이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평균 소득의 120% 이하, 맞벌이는 180% 이하로 완화했다. 또한 장기안심주택에 거주 중 자녀를 출산한 가구(임신 포함)는 재계약 체결 시 소득ㆍ자산 심사를 생략하기로 했다. 다만, 무주택 요건은 심사한다.
장기안심주택 지원 대상 주택 규모는 기존 `1인 가구 전용면적 60㎡ 이하ㆍ2인 이상 가구 85㎡ 이하`에서 `가구원수 무관 전용면적 85㎡ 이하`로 기준을 통일했다.
입주자모집공고는 이달 28일부터 서울주택도시공사(SH)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입주 대상자는 올해 7월 31일 발표 예정이다. 대상자는 권리분석심사 후 2026년 7월 30일까지 1년간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지원 대상 주택은 건축물대장상 ▲단독ㆍ다가구주택 ▲상가주택 ▲다세대ㆍ연립주택 ▲아파트 ▲주거용 오피스텔 등이다.
대상자는 장기안심주택에 거주하면서 미리내집 청약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버팀목 대출 조건을 충족할 경우 전월세 보증금 자기부담금에 대해 추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장기안심주택은 지난 10여 년간 무주택 시민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꾸준히 추진해온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미리내집과 연계하는 등 시민에게 신뢰받는 주거 사다리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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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5월 첫? 주는 전국 12개 단지에서 6712가구(일반분양 3567)가구)가 분양을 개시한다.
최근 부동산R114에 따르면 5월 첫째 주는 전국 12개 단지에서 6712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서울 중구 황학동 `청계노르웨이숲`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학익동 `시티오씨엘7단지` ▲경기 의왕시 고천동 `제일풍경채의왕고천(본청약)` 등 12곳에서 청약이 진행된다.
본보기 집은 수원시 이목동 `북수원이목지구디에트르더리체Ⅱ` 1곳이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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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대전광역시가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최근 대전시는 무주택 임차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전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 중인 `보증료 지원사업`의 지원 한도를 기존 3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원 확대는 `국토교통부 사업지침` 개정에 따른 것이다. 이로써 올해 3월 31일 이후 보증에 가입한 자는 최대 40만 원까지 보증료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2025년 3월 30일 이전 보증 가입자는 기존과 동일하게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
지원 대상은 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무주택 임차인으로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주택도시보증공사(HUG)ㆍ한국주택금융공사(HF)ㆍSGI서울보증의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자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연소득 청년 5000만 원, 청년 외 6000만 원, 신혼부부 7500만 원 이하인 경우 등에 해당한다.
다만 ▲주택 소유자(분양권ㆍ입주권 포함) ▲외국인 및 국내 비거주 재외국민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 ▲보증료를 지원받은 후 동일 자치구에서 2년 이내 재신청하는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청년(만 18~39세) 및 신혼부부(혼인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의 경우 납부한 보증료 전액(최대 40만 원)이며, 청년 외 일반 대상자는 보증료의 90%(최대 40만 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지원 신청은 `정부24` 및 `HUG 안심전세포털`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정부24 `국토교통부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보증료 지원 확대 조치는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실질적 보호 장치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주거권을 지키기 위해 세심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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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인천광역시가 검단연장선 적기 개통을 위해 두팔을 걷었다.
이달 28일 인천시는 인천도시철도 1호선 계양역과 검단신도시를 연결하는 `인천도시철도1호선 검단연장선 건설사업` 관련, 유관 기관과 협의를 마치고 국토교통부에 기본계획 변경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변경된 기본계획에는 ▲전체 사업비 조정 ▲정거장 위치 이동 ▲연장 노선 길이 변경 등이 반영됐다.
우선 사업 물량 변동 및 최근 물가상승 등을 반영해 전체 사업비가 기존 7277억 원에서 623억 원이 증가한 7900억 원으로 조정됐다. 또 인천도시철도 2호선과의 최단거리 환승을 위해 103정거장(검단호수공원역)의 위치를 이동했다. 더불어 철도 근로자의 시야 확보를 위한 종점부 선형 직선화를 반영, 연장 노선 길이를 기존 6.900㎞에서 6.825㎞로 변경했다.
한편, 검단연장선은 2019년 12월 착공해 지난달(3월) 시설물 검증 시험을 완료했다. 현재는 영업 시운전이 진행 중으로, 시는 열차 운행의 안정성 및 시민 이용 편의성을 철저히 검증하고 있다.
이번 기본계획 변경이 완료되면 철도종합시험운행 결과 보고 및 철도 안전체계 변경 승인 절차를 거쳐 본격적인 개통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검단연장선이 개통되면 총 3개의 정거장이 추가로 운영되며, 검단신도시는 물론 계양, 부평, 주안, 송도국제도시까지 인천 전역을 아우르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이 구축될 전망이다.
특히 검단신도시에서 계양역까지의 이동시간이 기존 약 20분에서 약 8분으로 약 12분 단축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공항철도 및 서울지하철 7호선을 통한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도시철도건설본부와 긴밀히 협력해 검단연장선이 차질 없이 개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개통에 맞춰 교통체계를 사전에 면밀히 점검하고 노선 및 환승체계도 체계적으로 정비해 시민들께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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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대전광역시가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관내 공인중개사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했다.
지난 25일 시는 시청 대강당에서 지역 공인중개사 400여 명을 대상으로 `공인중개사 연수교육과 연계한 부동산 전세사기 피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인중개사법」에 따라 2년마다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법정 연수 교육의 일환으로, 2023년에 법정 교육을 이수한 개업 및 소속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에는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전세사기 피해피해 예방 교육도 병행했다.
강의자로는 서용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시회장과 조병문 교수(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나섰으며, 이들은 ▲공인중개사의 직업윤리와 전세사기 예방 역할 ▲계약 시 확인 사항 및 피해 사례 유형 ▲개정 부동산 법령의 주요 내용 등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전세피해지원센터 설치 및 관련 조례 제정 등 실질적인 지원과 예방대책을 꾸준히 마련해 왔다"며 "올바른 부동산 거래문화 정착과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공인중개사 여러분께서도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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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고양시가 미니태양광 설치 비용을 지원받을 가구를 모집한다.
최근 고양시는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의 민간 보급을 활성화하고자 `2025년 고양시 미니태양광 지원사업`을 시행, 이달 24일부터 참여가구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베란다 난간 또는 옥상에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전기 생산ㆍ소비를 돕는 것으로, 시내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 거주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앞선 2024년 시는 해당 사업을 통해 총 56가구에 41kW를 지원한 바 있다. 이어 올해도 미니태양광 설치를 희망하는 가구에 미니태양광 설치 비용 일부를 선착순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선정자는 설치비용의 80%(도비 40%ㆍ시비 4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태양광 모듈 출력 향상에 따라 가구당 최대 지원 용량은 1kW이다.
단,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에 따라 관리 주체의 동의서를 제출해야 참여가 가능하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시 누리집 고시ㆍ공고란에 게시된 `2025년 고양시 미니태양광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공급 제품의 보급 가격 및 용량 등을 검토ㆍ결정한 후 참여기업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
고양시 관계자는 "저탄소, 분산형 에너지 설비인 미니태양광이 널리 보급되면 탄소중립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에너지 보급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속 가능한 신재생에너지 선도도시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신청자 모집에 앞서 국가표준(KS) 인증제품 사용 여부, 설치 방법 및 풍압 등에 대한 시험성적서, 시공 실적 등 검토를 통해 2개 기업을 참여기업으로 선정한 바 있다. 참여기업은 `경기도 미니태양광 설비 시공 기준`에 따라 시설을 설치한 후 5년간 무상 하자 보수를 이행하게 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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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괴안3D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이달 28일 부천시는 괴안3D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명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제1항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괴안동 201 일원 3만8322.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7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 46가구 ▲41㎡ 46가구 ▲59A㎡ 396가구 ▲59B㎡ 135가구 ▲74㎡ 70가구 ▲84A㎡ 33가구 ▲84B㎡ 3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온수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은 동곡초등학교, 역곡중학교, 역곡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부천성모병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무난하다.
한편, 괴안3D구역은 2011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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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군포시 금정3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이달 21일 금정3구역 재개발의 사업시행자인 코리아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코리아신탁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5월) 2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사업시행자가 배부한 입찰지침서에 따라 정해진 기한 내에 입찰에 참여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군포시 당산로116번길 8(금정동) 일대 3만1194.1㎡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7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 1호선 군포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양정초, 금정초, 금정중, 군포중, 군포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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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범천1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1일 범천1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9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5월) 21일 오전 10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마감 1일전까지 전액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여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참여확약서를 현설 개최 후 7일 이내에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범일로153번길 17(범천동) 일원 9158.9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4.37%, 용적률 861.19%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4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04가구, 오피스텔 114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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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마포구(청장 박강수)가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 참여 가구를 모집한다.
최근 마포구는 노후 저층 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5년 안심집수리 보조사업`을 추진, 다음 달(5월) 2일까지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은 10년 이상의 저층 주택 중 ▲중위소득 이하인 주거 취약가구 거주 주택 ▲반지하 주택 ▲불법 건축물 기준이 해소된 옥탑방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20년 이상 된 저층주택 등이다.
주거 취약가구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 장애인, 다자녀 가족, 한부모가족, 다문화 가족 등이 포함된다.
지원 항목은 성능 개선 공사(단열ㆍ방수ㆍ창호 설비 공사 등), 편의시설 공사(내부 단차 제거ㆍ안전 손잡이 설치 등), 안전시설 공사 등이다.
공사 비용은 대상별로 다르게 지원된다. ▲주거 취약가구 거주 주택은 공사비 80%(최대 1200만 원) ▲반지하 주택은 공사비 50%(최대 600만 원) ▲옥탑방 및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주택은 공사비 50%(최대 1200만 원)까지 보조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는 신청서, 건축물대장, 공사 견적서, 공사 전 사진 등 필요 서류를 지참해 구 주택상생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이후 구는 지원 가구 검토, 사전 현장조사, 서울시 심의 등을 거쳐 최종 보조금 지급 대상자를 결정할 방침이다.
단, 보조금은 집수리 목적 외에는 사용 금지된다. 또한 세입자가 있는 주택은 공사 착수 신고 시 4년간 임대료를 동결하고 거주기간을 보장한다는 내용의 `임차료 상생협약서`를 제출해야 한다.
박강수 청장은 "집은 단순한 공간이 아닌 삶의 안식처이자 일상의 온기를 지켜주는 소중한 장소다"며 "이번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사하는 따뜻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마포구는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 된 저층주택을 대상으로 공사비의 80%(최대 6000만 원)까지 융자를 지원하는 `안심 집수리 융자지원사업`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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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강서구 화곡2동 일대 노후 주택 밀집 지역을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
최근 서울시는 이달 24일 열린 제3차 도시재생위원회에서 `화곡2동 456-17 일대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지정 결정(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서울시의 주택성능개선구역은 총 166개소가 됐다.
강서구 등촌로13바길 116(화곡2동) 일원 21만3315㎡의 대상지는 지상 4층 이하의 저층 주택이 밀집해 있으며,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된 노후 주택이 전체 건축물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곳이다.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으로 지정되면 안심집수리 보조사업의 집수리 보조금과 융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조금 심의를 통해 지원 대상자로 결정되는 경우 공사비 50% 이내, 취약가구는 80% 이내, 최대 1200만 원까지 보조금을 받는다. 융자금은 공사비용의 80% 이내, 최대 6000만 원까지 연 0.7%의 금리로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신규로 지정된 구역에서 집수리 지원사업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개발이 어려운 지역을 적극 발굴,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으로 지정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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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종로구(청장 정문헌)가 구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위반 건축물 구제에 나선다.
최근 종로구는 이달부터 `위반 건축물 합법화사업`을 추진, 인ㆍ허가 절차 누락 등에 따라 위반 건축물로 규정된 건축물에 합법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재 구는 관내 위반 건축물의 용적률ㆍ건폐율 등을 확인하고 합법화 가능성이 있는 380건(286개소)을 선별한 상태로, 건축물대장ㆍ관련 법규ㆍ조례 등을 검토하고 있다.
이후 서면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구 건축사회와 현장조사를 진행해 합법화가 가능한 건축물을 최종 발굴할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6월 내로 ▲합법화 내용 ▲합법화를 위해 필요한 절차 ▲합법화 지원 등을 상세히 담은 공문을 건축주에게 발송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구는 생업으로 바쁘거나 합법화할 방법을 알지 못해 건축물을 그대로 방치했던 구민들의 재산권 안정화 및 건축물 안정성 증대 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종로구 관계자는 "단순 인허가 절차 누락 등에 해당하는 위법 건물의 소유주에게 법의 테두리 안으로 들어오는 기회를 열어주고자 한다"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면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아볼 수 있도록 타 지자체에도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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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동 일대에 공동주택 1240가구 규모의 대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이달 24일 열린 제2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송파창의혁신 공공주택 건설사업(1ㆍ2단지) 사업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송파창의혁신 공공주택사업은 송파구 가락동 162 일대 2개 용지 4만7440.2㎡(1단지 5966.5㎡ㆍ2단지 4만1473.7㎡)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22층 공동주택 16개동 1240가구(1단지 2개동 241가구ㆍ2단지 14개동 999가구) 등을 공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도 포함하는 해당 사업은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0㎡ㆍ59㎡ㆍ84㎡로 구성되며, 동별로 다양한 평면 타입을 도입한다.
이 사업은 2023년 2월 `서울 도시ㆍ건축 디자인혁신` 공공 분야 시범사업으로 선정돼, 창의적인 디자인과 주거 품질 향상을 통해 지속 가능하고 혁신적인 주거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내외부를 연결하는 공공보행통로를 확장해 개방감을 높이고 저층부에는 주민편의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한다. 피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공유식당, 돌봄센터, 어린이집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갖추고 정원과 연계할 계획이다. 복합문화시설 중심의 지역 소통 공간을 조성해 입주민뿐 아니라 지역 주민의 편의성도 높인다.
이번 사업은 서울도시주택공사(SH)가 시행한다. 시는 올해 주택건설사업계획 변경 승인ㆍ착공을 거쳐 2028년 하반기 준공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기존의 닫혀 있던 공간이 품격있는 공동주택 단지로 조성돼 주변 지역으로 열린 공간으로 탈바꿈한다"며 "최근 주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철저하게 공정 관리해 주택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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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동 성뒤마을이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 등을 포함해 90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이달 24일 열린 제2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서초 성뒤마을 공공주택지구 A1단지 주택건설사업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성뒤마을 공공주택지구 A1단지 주택건설사업은 서초구 방배동 565-2 일대 3만350㎡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20층 공동주택 900가구를 공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 327가구, 분양 272가구를 포함한다.
주택은 동별로 다양한 평면과 평형(전용면적 31㎡ㆍ36㎡ㆍ51㎡ㆍ59㎡)으로 구성하고 임대와 분양을 혼합해 소셜믹스를 적용한다.
대상지는 우면산 도시자연공원 인근으로 무허가 건축물이 밀집하고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경관 훼손과 화재ㆍ산사태 위험으로 인해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곳이다.
시는 단지 설계 단계부터 원지형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단지 내 15개 조경 마당과 어린이 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등을 연계한 7개의 정원을 조성해 우면산과 함께하는 `정원도시`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보행통로와 통경축을 중심으로 개방감을 확보하고, 각 동 저층부에 피트니스, 도서관, 커뮤니티카페, 어린이집, 경로당 등 커뮤니티시설을 정원과 연계해 배치한다. 단지 외곽 가로변에는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해 지역과의 소통도 강화한다.
시는 올해 상반기 주택건설사업계획 변경 승인을 거쳐 2026년 상반기 착공, 2027년 입주자모집공고, 2029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심의 통과로 성뒤마을 공공주택지구 A1단지 주택건설사업계획이 본격적인 개발 궤도에 올라섰다"며 "우면산 자락의 훼손된 지역이 자연 친화적인 주택 단지로 탈바꿈해 주거 안정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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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강북구(청장 이순희)가 2025년 1월 1일 기준한 개별공시지가를 공시할 방침이다.
최근 강북구는 오는 30일 관내 3만8995필지에 대한 2025년 개별공시지가를 결정ㆍ공시하며, 다음 달(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결정ㆍ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구 부동산정보과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자는 방문, 인터넷, 우편, 팩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구는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의 결정가격 적정 여부를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업자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올해 6월 25일까지 그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강북구 관계자는 "이번에 결정ㆍ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ㆍ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이 되는 중요한 사항"이라며 "알 권리 및 재산권 보호를 위해 공시된 가격의 적정 여부를 기간 내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강북구는 개별공시지가 관련 민원 해소 및 주민 소통을 위해 구민이 원하는 시간에 담당 공무원과 감정평가업자가 함께 현장을 동행해 상담하는 `지가동행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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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2025년도 제1회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예정자를 이달 25일 오전 9시 국토부와 대한건축사협회 누리집에 공고했다.
지난 3월 8일 치러진 이번 시험에는 총 7607명이 응시했다. 직전 시험보다 195명이 늘었다.
합격 예정자는 617명으로 전회(589명)보다 28명 늘었고 합격률도 8.1%로 전회(7.9%)보다 소폭 올랐다.
과목별 시험점수는 대한건축사협회 누리집에서 오는 5월 9일까지 열람할 수 있다.
합격 예정자는 경력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오는 5월 2일까지 대한건축사협회에 직접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보내야 한다.
최종합격자는 경력 등 서류심사 이후 국토부와 대한건축사협회 누리집에서 오는 6월 18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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