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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병무청인근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병무청인근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영님ㆍ이하 조합)은 지난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산업개발 ▲SK에코플랜트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이달 2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 전일 오후 4시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포하는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남노송동 157-1 일대 7만4530㎡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7%, 용적률 242.12%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개동 12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풍남초, 신일중, 전주고, 전주제일고, 성심여고, 전주교대 등이 인근에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NC백화점, 세이브존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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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수영1(이하 수영1구역) 재개발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4일 수영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병수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10월 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수미로 62(수영동) 일원 8만450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47%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4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15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수영역과 민락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망미초, 수영초, 토현초, 센텀초, 센텀중, 토현중, 센텀고 등이 있다. 여기에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신세계몰, 홈플러스, 코스트코홀세일 등이 가까운 곳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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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9월 1주(지난 2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06%)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은 상승폭 축소, 지방은 하락폭 확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선호 지역ㆍ단지에 대한 국지적 상승 거래는 지속적으로 포착되나, 대출 여건 관망, 단기 급등 단지에 대한 피로감 등으로 상대적인 매물 소진 속도가 느려지면서 상승폭은 전주 대비 축소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14%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21%로 전주(0.26%) 대비 낮은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성동구(0.43%)는 금호ㆍ행당동 선호 단지 위주로, 광진구(0.32%)는 광장ㆍ자양동 교육환경 양호한 단지 위주로, 마포구(0.3%)는 대흥ㆍ염리동 대단지 위주로, 용산구(0.26%)는 한강로ㆍ이촌동 위주로, 서대문구(0.19%)는 남가좌ㆍ홍제동 역세권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서초구(0.41%)는 반포ㆍ잠원동 위주로, 송파구(0.31%)는 신천ㆍ잠실동 대단지 위주로, 강남구(0.3%)는 개포ㆍ압구정동 준신축ㆍ재건축 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2%)는 신길ㆍ영등포동 신축 단지 위주로, 양천구(0.2%)는 목동ㆍ신정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13%)에서 서구(0.26%)는 당하ㆍ원당ㆍ마전동 위주로, 동구(0.18%)는 송현ㆍ화수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부평구(0.15%)는 삼산ㆍ산곡동 역세권 대단지 위주로, 남동구(0.13%)는 구월ㆍ서창동 준신축 위주로, 중구(0.12%)는 중산ㆍ운남동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2%)은 시ㆍ도별로 부산(-0.02%), 대전(-0.01%), 대구(-0.07%), 충남(-0.04%), 충북(-0.03%), 강원(0.01%), 광주(-0.01%), 울산(0.01%), 세종(-0.03%), 전남(0%), 전북(0.03%), 경남(-0.01%), 경북(0%), 제주(-0.05%)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7%)은 전주 동일한 상승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15%)은 전주(0.17%) 대비 상승세를 축소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선호 단지 중심으로 매물 부족 지속되고 임차 수요 꾸준한 상황에서 상승 거래가 이어지고 있으나, 일부 지속적인 가격 상승에 대한 부담감 등으로 서울 전체 상승폭 축소했다고 분석했다.
서울에서 성동구(0.38%)는 하왕십리ㆍ행당동 대단지 위주로, 광진구(0.21%)는 자양ㆍ광장동 주요 단지 위주로, 노원구(0.19%)는 중계ㆍ상계동 역세권 위주로, 용산구(0.18%)는 이촌동ㆍ한강로 위주로, 중랑구(0.18%)는 신내ㆍ중화동 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서초구(0.24%)는 잠원ㆍ서초동 선호 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22%)는 신길ㆍ대림동 구축 위주로, 강서구(0.18%)는 가양ㆍ내발산동 대단지 위주로, 양천구(0.17%)는 목동ㆍ신월동 학군지 위주로, 구로구(0.17%)는 구로ㆍ개봉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3%)의 경우 서구(0.65%)는 전세 매물 부족으로 마전ㆍ불로동 위주로, 부평구(0.47%)는 직주근접 양호한 부평ㆍ산곡동 위주로, 중구(0.34%)는 중산ㆍ운서동 신축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남동구(0.24%)는 구월ㆍ만수동 역세권 위주로, 미추홀구(0.13%)는 주안ㆍ용현동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09%)에서 과천시(-0.05%)는 입주 물량 영향 등으로 중앙ㆍ부림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성남 중원구(0.25%)는 상대원ㆍ여수동 소형 규모 위주로, 구리시(0.24%)는 교통여건 양호한 인창ㆍ교문동 위주로, 부천 소사구(0.22%)는 범박ㆍ옥길동 신축 위주로, 수원 영통구(0.2%)는 매탄ㆍ영통동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은 시ㆍ도별로 부산(0.03%), 대전(-0.02%), 대구(-0.07%), 충남(0%), 충북(0%), 강원(0.03%), 광주(0%), 울산(0.02%), 세종(-0.01%), 전남(0%), 전북(0.02%), 경남(0.01%), 경북(0.01%),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지역ㆍ단지별 혼조세 보이는 가운데, 다정동ㆍ조치원읍 위주로 하락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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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구로구 고려대구로병원 옆 살구마을과 KT개봉지점 인근 너른뜰마을을 휴먼타운 2.0 사업지로 선정하고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본격화한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4일 열린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통해 두 구역 일대에 휴먼타운 2.0사업 추진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휴먼타운 2.0사업은 전면 철거 방식의 재개발ㆍ재건축사업이 아닌 노후 다가구ㆍ다세대ㆍ연립주택의 신축ㆍ리모델링 등 개별 정비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대상지인 살구마을은 구로구 가마산로22길 18(구로2동) 일대로 면적은 5만2196㎡에 달한다. 너른뜰마을은 구로구 개봉로10길 14-3(개봉3동) 일대 3만6450㎡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정비계획(안)은 노후된 주택, 골목길 쓰레기, 주차장 부족 등 주거환경 문제에 대한 주민들의 제안ㆍ동의 등 법적 절차를 거쳐 마련됐다.
시는 환경보전ㆍ재난방지, 안전ㆍ범죄예방 환경 설계(CPTED) 등을 위한 정비기반시설과 공동이용시설을 확충한다. 또 휴먼타운 2.0사업을 시범적으로 추가해 건축기준 완화 등을 통해 창의적인 건축물 건축 유도 등을 위한 기반을 조성했다.
시는 향후 대상지 내 신축ㆍ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이자ㆍ세제 등을 지원하고 신축매입임대 약정을 통해 사업성을 제고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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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강서대학교에 2캠퍼스를 신설하고 서울지역 대학생들을 위한 연합기숙사를 짓는다.
서울시는 이달 4일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강서대학교를 도시계획시설 `학교`로 결정하는 내용의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ㆍ용도지구ㆍ용도구역 및 도시계획시설(학교)) 결정(변경) 및 세부시설조성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까치산로24길 47(화곡동) 일대를 대상으로 한 강서대학교는 1966년 그리스도신학대학으로 설립 인가를 받았다. 이번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상정으로 도시계획시설 `학교`로 새롭게 결정됐다. 1캠퍼스는 2만1676㎡, 2캠퍼스는 1만7441㎡로 전체 면적은 3만9117㎡로 결정됐다.
이번 세부시설조성계획 수립으로 기존 캠퍼스 내에 탈의ㆍ샤워시설 등 학생들의 체육활동을 위한 휴게시설이 설치된다. 신설되는 2캠퍼스에는 강서대 학생뿐 아니라 서울지역 대학생 1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연합기숙사를 포함한 산ㆍ관ㆍ학협력관을 건립할 예정이다.
오픈캠퍼스 실현 방안으로 협력관 신축 시 기존 담장과 급경사지로 형성돼 접근할 수 없었던 공항대로에서 저층 주거지로 이어지는 동측 보행로를 오픈광장과 연계해 인근 주민들을 위한 휴식공간도 조성한다.
이와 함께 대학 내 주차장을 개방해 인근 저층주거지역 내 주차 부족 문제 해소를 돕는다. 운동장, 강의실, 봉제산 진입로도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지역사회 취ㆍ창업과 교육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꾀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금번 도시계획시설(학교) 결정을 통해 강서구 내 유일한 종합대학으로서 대학 내 평생교육기반 확보는 물론 대학이 선제적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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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모아타운 대상지 89곳과 인근 지역 총 11.11㎢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고, 허가를 받아야 할 대상을 지목 `도로`인 필지로 한정했다. 해당 지역은 5년간 거래가 제한된다.
시는 이달 4일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조정(안)을 승인했다고 최근 밝혔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이달 5일 공고해 10일부터 효력을 발휘한다.
이번 조치는 모아타운 대상지 내 사도(개인 도로나 골목길)를 기획부동산이 매수해 다수인에게 지분거래로 일괄 매각하는 등 비정상적인 개발이익을 노린 투기 행위가 발견되면서 추진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비슷한 수법이 인근 모아타운으로 확산될 우려가 있어 이를 차단하기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허가를 받아야 하는 토지면적을 허가구역 지정의 효용성을 고려해 법령상 기준면적의 10% 수준으로(주거지역 6㎡ㆍ상업지역 15㎡ 초과) 유지하기로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모아타운이 노후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인 만큼 위법 행위에 대한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사도 투기가 확인되면 해당 필지는 사업구역에서 배제, 갭 투기 등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고발 등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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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SK그룹 본사가 위치한 서울 종로구 서림동 서린사옥 옆에 높이 122m의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이달 4일 열린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서린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3ㆍ4ㆍ5지구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종로구 종로 22(서린동) 일대 2830.1㎡를 대상으로 한 이곳은 종로와 청계천 사이에 위치한 서린구역 내 3개 지구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에 따라 1973년 구역 지정 이후 사업이 진행되지 않은 2개 지구(4ㆍ5지구)와 기존에 사업을 완료한 1개 지구(3지구-1986년 사용승인)를 통합 개발한다.
앞으로 개방형 녹지가 도입되고 기반시설계획 등에 따라 용적률 1097.32% 이하를 적용한 높이 122.7m 이하의 업무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서린구역 내 미확보 도시계획시설(도로, 공원)을 설치하고 현금 기부채납도 이뤄진다.
광화문광장과 청계천 등 주요 관광장소를 연결할 수 있는 대상지의 입지 특성을 고려해 대상지 남측(청계천 변)에 약 820㎡ 규모의 개방형 녹지를 조성한다. 건물 지상 2층에는 도서관과 미술관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을 만들어 시민들이 휴식과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서린구역 3ㆍ4ㆍ5지구 재개발 정비계획 변경으로 종로 일대에 새로운 문화 인프라와 녹지공간 확충돼 도심 활성화와 도시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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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우건설은 서울 성동구 행당7구역 재개발을 통해 공급한 `라체르보푸르지오써밋`이 평균 241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청약 마감했다고 최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달 3일 `라체르보푸르지오써밋`의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 결과 73가구(특별공급 제외) 공급에 총 1만7582건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241대 1로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2가구 공급에 870건이 접수돼 435대 1을 기록한 59B㎡ 타입에서 나왔다.
해당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5층 아파트 7개동 총 958가구가 공급되며 이중 138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주택은 전용면적별 기준 ▲45㎡ 93가구 ▲59A㎡ 3가구 ▲59B㎡ 2가구 ▲59D㎡ 3가구 ▲65㎡ 37가구 등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5232만 원이며 중도금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당첨자는 이달 10일 발표하며 정당계약일은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다. 입주 예정시기는 2025년 7월 예정이다.
`라체르보푸르지오써밋`은 지하철 2ㆍ5호선 및 수인분당선ㆍ경의중앙선 환승이 가능한 왕십리역이 도보권 거리에 위치해 있다.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내부순환로,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 접근이 가능해 서울 주요 지역ㆍ외곽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향후 GTX-C, 동북선 노선 개통도 예정돼 있다. 또한 행당초ㆍ무학중ㆍ무학여고 등이 가까워 교육 인프라도 좋은 편이다.
이곳은 성동구에 최초로 선보이는 푸르지오 써밋 브랜드 아파트다. 전용면적 45㎡의 경우 2면 개방 2룸 맞통풍 구조를 배치해 면적활용도를 높였고, 59AㆍD㎡ 타입에는 3베이(Bay) 판상형, 65㎡는 4베이 판상형 구조를 각각 적용해 통풍과 채광이 우수하다. 피트니스클럽, GX클럽, 필라테스, 골프클럼, 키즈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라체르보푸르지오써밋`이 명품 아파트 단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현장의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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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사직1-6지구(재건축)의 사업시행 변경인가 관련 내용이 수정됐다.
최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동래구는 지난달(8월) 14일 사직1-6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명도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의 인가와 관련해 정정고시를 냈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사직동 630 일대 5만292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7.86%, 용적률 258.67%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0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0㎡ 25가구 ▲59㎡ 157가구 ▲78㎡ 112가구 ▲84㎡ 701가구 ▲105㎡ 69가구 ▲121㎡ 4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 사직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달북초등학교, 온천중학교, 사직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광혜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사직1-6지구는 2016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8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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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용산구 청파2구역(재개발)이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공람 일정을 재공개했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용산구는 지난달(8월) 30일 청파2구역 재개발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라 재공람한다고 이를 고시했다.
공람은 지난달(8월) 30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용산구 재정비사업과에서 공람을 진행한다. 의견이 있는 자는 기간 내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 사업은 용산구 청파로71나길 23-4(청파동1가) 일대 8만2558.4㎡를 대상으로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0개동 1905가구(임대 407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382가구(분양 285가구ㆍ임대 97가구) ▲49㎡ 694가구(분양 484가구ㆍ임대 210가구) ▲59㎡ 311가구(분양 217가구ㆍ임대 94가구) ▲74㎡ 201가구(분양 198가구ㆍ임대 3가구) ▲84㎡ 222가구(분양 219가구ㆍ임대 3가구) ▲124㎡ 95가구(분양)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1ㆍ4호선ㆍ공항철도 환승역인 서울역과 4호선 숙대입구역 사이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로는 청파초, 소의초, 선린중, 선린여자고, 선린인터넷고, 숙명여대 등의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더불어 주변에 용산경찰서, 효창운동장, 백범김구기념관 등이 인접해 치안ㆍ운동시설 등을 갖추고 있고 기념관 방문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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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구로구 남구로역세권 공공임대주택 재개발사업(도시정비형)의 사업대행자로 우리자산산탁이 결정됐다.
이달 5일 구로구는 남구로역세권 재개발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제28조에 따라 사업대행자를 지정하고 동법 시행령 제22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사업대행자는 우리자산신탁(대표 이종근) 지정됐으며, 대행사항은 ▲자금 차입 및 차입 진행ㆍ관리 ▲사업비 사용 및 관리 ▲도시정비법 제93조에 의한 부과금 부과 및 징수 ▲협력 업체 선정 및 변경(기존 통합위에서 선정된 업체와 승계 계약 포함) ▲사업시행계획 및 관리처분계획 수립 및 변경 ▲토지등소유자 및 일반분양분의 분양업무 수행 및 분양금 등 자금 수납ㆍ관리 ▲일반분양 시 사업대행자 명의의 분양보증 업무 ▲도시정비법 제89조에 의한 청산금 징수 및 지급 ▲관할관청과의 행정 및 인ㆍ허가 업무 ▲총회 개최 ▲기타 도시정비법, 자치규약에서 정한 업무 등이 담겼다.
이 사업은 구로구 구로동로11길 10(구로동) 일대 1만832.4㎡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19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2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사업의 착수는 2025년 10윌 예정이며 준공은 2028년 10월을 목표로 한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7호선 남구로역과 1ㆍ7호선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이 각각 도보 5분, 15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영일초, 구로남초, 동구로초, 영서중, 구로중, 하늘도서관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구로구청,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구로4동 우체국, 구로시장 등이 인접해 행정ㆍ의료ㆍ편의시설 및 시장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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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1ㆍ2ㆍ4주구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서초구는 반포주공1단지 1ㆍ2ㆍ4주구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태호)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지난 3일 인가하고 같은 조 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달 5일 이를 고시했다.
변경 사유 및 내용은 ▲정비계획 변경에 따른 획지명 변경 등 ▲공동주택 단위가구ㆍ지하주차장ㆍ부대복리시설 변경 및 상하 지하 평면 변경 등이 담겼다.
이 사업은 서초구 반포동 810 일대 37만484㎡를 대상으로 지하 5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50개동 50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ㆍ판매시설ㆍ근린생활시설(3개동 지하 4층~지상 5층)ㆍ공공업무시설(1개동 지하 3층~지상 5층) 등을 짓는 계획을 골자로 한다.
단지명은 `디에이치클래스트`이며 시공자는 현대건설이 맡았다. 공사기간은 기존 34개월에서 44개월로 늘어났고 입주 예정시기는 2027년 11월로 동일하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1184가구(분양 971가구ㆍ임대 213가구) ▲60㎡ 초과 85㎡ 이하 1829가구(분양) ▲85㎡ 초과~115㎡ 이하 386가구(분양) ▲115㎡ 1608가구(분양) 등으로 구성됐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구반포역(도보 2분)과 4ㆍ9호선 환승역인 동작역(도보 13분)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계성초, 반포초, 신반포중, 세화고, 세화여자중ㆍ고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반포종합운동장, 반포한강공원, 현충근린공원, 반포천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업계에 따르면 반포주공1단지 1ㆍ2ㆍ4주구는 지난달(8월) 27일 현대건설과 3.3㎡당 548만 원이었던 공사비를 792만5000원으로 인상을 합의했다. 전체 공사비는 기존 2조6363억 원에서 3조8958억 원으로 늘어났다. 조합은 오는 10일과 이달 28일 대의원회와 총회를 통해 공사비 증액을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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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본동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내부 재정비 완료를 목전에 뒀다.
중랑구는 면목본동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 신청한 조합설립 변경인가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3조제9항에 따라 공람한다고 지난달(8월) 30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달(8월) 30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중랑구 주택개발추진단 또는 조합 사무실에서 공람을 진행하며 의견이 있는 자는 기간 내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변경 내용은 ▲사업시행예정구역 확대 ▲조합 정관 변경 ▲조합원 변경 ▲임원 변경 등이 포함됐다.
이 사업은 중랑구 겸재로50길 20(면목동) 일원 1만94.22㎡를 대상으로 한다. 착수 예정 시기는 조합설립인가로부터 24개월 이내이며 준공은 미정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7호선 면목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면목초, 중화중, 면목중, 면목고, 서일대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서일대뒷산공원, 용마가족공원, 배밭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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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대문구 마포로5구역 제2지구(이하 마포로5-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토목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마포로5-2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안병숙)은 토목 분야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한 전자입찰 또는 현설과 같은 장소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발주처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3-302호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에 의한 부정당업자가 아닌 업체 ▲입찰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대문구 충정로3가 250-7 일대 5596.2㎡를 대상으로 지하 5층에서 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19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2ㆍ5호선 환승역인 충정로역이 도보 5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미동초, 봉래초, 창덕여자중, 이화여자고, 이화여자외국어고, 서울의료보건고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손기정체육공원, 서소문근린공원 등이 있어 공원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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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감천2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4일 사하구는 감천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정봉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원양로398번길 29-1(감천동) 일대 13만482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6.29%, 용적률 266.74%를 적용한 지하 7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개동 2229가구 및 부리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66가구 ▲49㎡ 98가구 ▲59㎡ 526가구 ▲84A㎡ 655가구 ▲84B㎡ 438가구 ▲84B-1㎡ 20가구 ▲114㎡ 318가구 ▲172P㎡ 8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자갈치역이 약 2.5㎞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은 감천초등학교, 감천중학교, 다송중학교, 부일외국어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뉴코아, 롯데마트, 홈플러스, 팽나무공원, 고신대복음병원이 인근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좋다.
한편, 감천2구역은 2006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07년 5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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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백운2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4일 백운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정근ㆍ이하 조합)은 조합 해산 및 청산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십정동 186-423 일원 5만7749.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공동주택 140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백운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은 백운초등학교, 상정중학교, 제일고등학교, 인천외국어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2001아울렛,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인천성모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백운2구역은 2009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0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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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에서 한강으로 이어지는 둘레길과 강변북로 상부에 서울 최대 규모의 덮개공원와 수상문화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성수전략정비구역 덮개공원과 수상문화시설 조성을 위해 이달 5일부터 아이디어 공모를 시작한다고 최근 밝혔다.
성동구 성덕정5길 18-2(성수1가1동) 일대 성수전략정비구역부터 한강을 연결하는 보행로이자 공원이 될 덮개공원과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수상시설은 성수전략정비구역의 공공기여로 조성된다. 덮개공원은 약 6.8만㎡, 수상문화시설은 약 1만 ㎡ 규모다.
강변북로 상부에 조성될 덮개공원은 뚝섬한강공원에서 서울숲으로 이어지는 녹지축을 연결하고, 수상문화시설은 자연과 예술, 색다른 경험이 가능한 시설로 만들어 성수지역의 도시 활력을 한강으로 확장함으로써 오세훈 시장이 추진 중인 `정원도시 서울`과 `그레이트 한강`을 실현한다는 게 시의 구상이다.
이에 공모 주제는 강변북로로 가로막혀 있어 나들목을 통해 접근할 수 있었던 한강의 보행 동선을 개선하고, 문화ㆍ휴식ㆍ조망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초첨을 맞췄다.
아이디어 제출은 오는 10월 11일 오후 4시까지이고, 최대 5인 이내의 단체(팀)도 참가 가능하다.
공모작품은 내ㆍ외부 전문가의 독창성, 창의성, 주제 적합성, 활용성 등 심사를 거쳐 총 30작품이 선정된다. 선정작에는 대상 500만 원(1명), 최우수상 300만 원(2명), 우수상 100만 원(3명), 장려상 50만 원 (12명), 가작 30만 원(12명)의 상금과 서울시장 상장이 각각 수여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수변 주거지 혁신의 선도모델인 성수전략정비구역의 공공기여 대상인 덮개공원과 수변공간의 다양한 시민 아이디어가 기대된다"라며 "성수전략정비구역이 서울의 대표적인 수변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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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제로에너지ㆍ그린리모델링 등 녹색건축 분야 최신 정보와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2024 녹색건축한마당`이 국토교통부 주최로 이달 5일 서울에서 열린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공간의 탄소중립화, 녹색건축으로부터`라는 슬로건 아래 녹색건축 분야 유공자 시상과 강연ㆍ전시ㆍ포럼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된다.
오전 세션에서는 친환경 제로에너지 건축을 목표로 진행된 독일 묀헨글라트바흐 신청사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을 디자인한 주현제 건축가가 기조연사로 나서 `기술과 환경의 융합, 건축의 경계를 넘어서`라는 주제로 친환경 건축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방향을 모색하는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서 녹색건축 분야 유공자 표창과 녹색건축의 우수사례를 발굴ㆍ선정하는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이 열린다. 준공 부분은 `국립어린이박물관`, 아이디어 부문은 `객체인식 기술 기반 최적 HVAC 운영 시스템 개발`이 상을 받는다.
오후에는 `신축ㆍ기축 녹색건축물 주요 이슈 및 미래 기술`이라는 주제로ZEB 일상화, 제로에너지 주택 달성방안, 그린리모델링 의무화 추진전략에 대한 다양한 포럼이 열린다.
녹색건축 분야 취업박람회도 마련된다. 국토안전관리원, 한국부동산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공공기관과 그린리모델링 전문기업 등이 함께 나서서 청년층에게 그린리모델링 분야 취업 정보와 취업 준비 특강, 면접 관련 상담 등을 제공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녹색건축 정책 방향과 기술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되고 제로에너지건축, 그린리모델링 등 녹색건축이 건축의 기본양식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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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가 부천시 대장안동네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사업지구ㆍ인근 지역인 부천 오정구 대장동 일원 0.94㎢를 이달 10일부터 2027년 9월 9일까지 3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부천 대장안동네 도시개발사업은 이달 중 주민공람공고가 예정돼 있다. 도는 도시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부동산 투기를 방지하고자 지난 8월 30일 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열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으로 결정한 데 이어 5일 도 누리집에 공고했다.
해당 지역에서 기준면적(주거지역 60㎡, 녹지지역 200㎡)을 초과해 토지를 거래하려면 부천시장의 허가를 받은 후 매매 계약을 체결해야 하고, 기준면적 이하로 토지를 거래하는 경우는 허가를 받지 않아도 된다.
허가를 받지 않고 계약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를 받은 때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허가받으면 일정 기간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취득가액의 10% 범위의 이행강제금이 매년 부과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사업 추진에 따른 지가 상승 기대심리와 투기적 거래 발생을 우려해 지정하게 됐다"며 "부동산시장 안정화를 위해 시장 상황에 따라 면밀히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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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한국기술사회와 이달 4일 `건설기술 강국을 향한 신기술, 신공법 활성화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의 건설기술 강국 도약에 이바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으로 두 기관은 건설 분야 혁신적 기술을 적용해 서울시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이를 위해 SH는 35년간 건설ㆍ도시개발ㆍ정비ㆍ주거복지 전문기관으로서 쌓아온 노하우와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기술사회의 인적 인프라를 활용해 나갈 예정이다.
먼저 두 기관은 서울시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기술 협력을 강화한다. SH가 추진하는 각종 주거ㆍ도시 개발 프로젝트에서 기술적으로 협력하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또 신기술ㆍ신공법을 활성화해 대한민국의 건설기술 강국 도약에 기여하고자 건설 현장의 혁신을 촉진하고 신기술과 신공법을 적용해 국내 건설기술의 경쟁력 향상에 일조한다는 방침이다.
ESG 원칙에 부합하는 기술협력 방안도 모색한다.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을 위해 환경 친화적인 기술을 도입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논의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김헌동 SH 사장은 "이번 협약은 서울시의 도시 개발과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혁신적 기술 도입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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