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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창원시 대원3구역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달(8월) 30일 대원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대연ㆍ이하 조합)은 준공 대행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대원로 80(대원동) 일원 14만1143.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1.5%, 용적률 145.8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개동 14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원초등학교, 반송중학교, 창원고등학교 등이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홈플러스, 뉴코아, 창원파티마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대원3구역은 2015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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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인천광역시 청천동 대진아파트(이하 인천청천대진)가 사업시행인가를 획득했다.
지난 2일 부평구는 인천청전대진 재건축 조합(조합장 박용철)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지난달(8월) 27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라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원길로 12(청천동) 일원 1만4512.1㎡를 대상으로 건폐율 19.06%, 용적률 249.0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401가구(임대 3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134가구(분양 131가구ㆍ임대 3가구) ▲59B㎡ 57가구 ▲59C㎡ 19가구 ▲59D㎡ 98가구 ▲70㎡ 35가구 ▲84㎡ 58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시행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로부터 60개월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7호선ㆍ인천 지하철 1호선 환승역인 부평구청역이 도보권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미산초, 인찬마장초, 부곡초, 부마초, 부원초, 산곡남중, 인천산곡고, 부평여자고 등이 있어 학군이 우수하다. 더불어 주변에 부평신트리공원, 굴포공원, 사근공원, 대월놀이공원, 갈산천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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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의왕시 신우연립 및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에 다시 나섰다.
지난 3일 신우연립 및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설정숙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10월) 2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전자입찰) 및 현설과 같은 장소(방문 제출)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현설 참석을 원하는 건설사는 나라장터에 참석 신청 등록 후 참석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2024년 공시된 시공능력평가순위 200위 이내인 업체 ▲금융위원회에서 허가한 신용평가기관(한국기업평가ㆍ나이스신용평가ㆍ한국신용평가 등)의 신용평가 결과가 회사채 BBB+ 이상인 업체(회사채 부재시 CP A3-이상ㆍ회사채 및 CP 부재시 주택도시보증공사 A-이상) ▲직전 3개년도 시공능력평가액 합산 실적이 해당 신탁사업의 도급금액을 초과한 업체 ▲당해 신탁사 신탁사업의 도급금액 합계액이 시공자 시공능력평가액 대비 300% 이내인 업체 ▲「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 별표8(합산벌점 제도)에 따른 선분양 제한 사항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의왕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의왕초, 덕성초, 부곡초, 부곡중, 한국교통대 의왕캠퍼스, 철도박물관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주변에 왕송호수, 왕송호수공원, 왕송호수캠핑장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의왕시 부곡중앙남4길 11-1(삼동) 일원 6348㎡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 규모의 공동주택 14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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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마장동 세림아파트(이하 마장세림)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마장세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성진ㆍ이하 조합)은 지난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건설 ▲동양건설산업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0월 1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안내서를 수령하고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마장로42길 16(마장동) 일대 3만8866.0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개동 9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마장역이 22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서울사근초등학교, 한양대사대부속중학교, 마장중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롯데마트, 노브랜드가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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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광주광역시 옥천아파트(이하 광주옥천)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될 전망이다.
이달 3일 광주옥천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고병진)은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2번째 유찰됨에 따라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 전환 후 시공자 선정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광주 남구 광복마을3길 26-3(진월동) 일원 5170㎡를 대상으로 지하 1층에서 지상 18층 규모의 공동주택 1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이곳은 진월초, 동성중, 동성고, 대성여자고, 광주여자상업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고 단지 주변에 광주월드컵경기장, 풍암생활체육센터, 풍암근린공원, 금당산, 남광주역사테마파크 등이 인접해 축구경기 관람이 용이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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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4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서구는 지난달(8월) 29일 도마ㆍ변동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배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등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변정7길 5(변동) 일대 18만200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0% 이하, 용적률 238%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개동 30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용문역이 약 1.5㎞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변동초등학교, 도마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코스트코, 롯데백화점, 대전선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를 잘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변동근린공원, 용화어린이공원, 변정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도마ㆍ변동4구역은 2021년 12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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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가 올해 9월 전국에 2358가구를 분양한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최근 회원사를 대상으로 이달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6개 사가 7개 사업장에서 총 2358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3889가구)보다 1531가구(39%) 감소한 수치다. 전년 동월(2972가구)과 비교하면 584가구(20%) 줄었다.
지역별로는 제주가 1260가구로 가장 많은 물량이 예정돼 있다. 수도권은 경기에서만 583가구가 공급되며 서울과 인천광역시의 경우 공급 물량이 없다. 지방은 부산광역시 380가구, 대구광역시 108가구, 강원 27가구 순으로 분양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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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건국 76주년 `국국의 날`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안건을 국무회의에 상정해 의결했다.
인사혁신처는 이달 3일 국무회의에서 올해 10월 1일 `국군의날 임시공휴일 지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국군의 날은 1956년 국가 기념일로 제정된 이후 1976년부터 1990년까지는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으며, 국군의 날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것은 1990년 이후 34년 만이다.
국방부는 매년 국군의 날을 기념해 국군의 위용과 전투력을 국내외에 과시하고 장병의 사기를 높이기 위한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에는 `강한 국군, 국민과 함께`라는 주제로 기념식(서울공항)과 시가행진(숭례문~광화문)을 계획하고 있으며, 국민이 직접 참여해 체험할 수 있는 `안보축제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국군의 날 임시공휴일 지정을 통해 국민은 강한 국방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군은 국민의 성원 속에서 사명감과 자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방부는 최근 국내외 엄중한 안보 상황을 고려해 올해 국군의 날의 임시공휴일 지정 필요성을 검토해 왔다. 국민 안보의식 고취와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군의 결속은 물론, 장병과 가족에 대한 실질적인 사기진작, 시가행진 등에 따른 국민불편 최소화 등을 도모한다는 취지다.
국방부 관계자는 "국군의날 임시공휴일 지정은 군사안보 차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면서 "국군은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결속을 다지는 계기로 삼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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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효성새사미아파트(이하 효성새사미)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8월 30일 계양구는 효성새사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천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 등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봉오대로 441(효성동) 일대 1만523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0.4499%, 용적률 257.978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37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52가구 ▲59B㎡ 50가구 ▲74㎡ 117가구 ▲84㎡ 154가구 등이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정역이 약 2㎞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효성서초등학교, 명현중학교, 효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국제성모병원 등이 가까이 있어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효성새사미는 2019년 10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03 · 뉴스공유일 : 2024-09-03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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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이달 3기 신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인천광역시 계양지구와 서울 동작구 수도방위사령부(수방사) 부지 공공분양이 시행된다.
최근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인천계양ㆍ수방사 부지에 대한 본청약을 이달 중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공주택사업은 민간 정비가 어려운 노후 도심을 대상으로 공공이 주도해 용적률 등 혜택을 부여하고 신속하게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인천계양지구에선 A2ㆍA3 블록에 3기 신도시 최초로 공공주택 1106가구를 분양하며 2026년 입주가 목표다. A2 블록에서는 전용면적별로 ▲59㎡ 539가구 ▲74㎡ 178가구 ▲84㎡ 30가구 충 747가구가 나온다. A3 블록은 ▲55㎡ 359가구가 분양된다. 두 단지에는 주민 커뮤니티 형성과 함께 어린이집, 주민카페, 작은 도서관, 피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배치했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박촌역과 가깝고, 인천계양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진행 중인 벌말로ㆍ경명대로 확장, 인천 국제공항고속도로 접속로 신설 등으로 서울 접근성이 더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단지 주변에는 인천계양 지구에 특화해 조성하는 가로형 선형공원 `계양벼리`를 통해 상업ㆍ문화ㆍ의료시설을 걸어서 5분 내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인천계양 A2ㆍA3블록 분양 일정에 맞춰 주택 구조, 단지 배치, 주변 현황 등을 직접 볼 수 있는 본보기 집을 이달 중 개관할 예정이다.
동작구 수방사 부지에서는 2028년 입주를 목표로 공공주택 263가구(5㎡)를 분양한다. 단지 내 어린이집과 방과 후 돌봄센터 등을 비롯해 여의도ㆍ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 게스트하우스, 주민카페, 작은 도서관 등이 들어선다.
이곳은 노량진역(1ㆍ9호선)과 노들역(9호선) 사이 지하철 역세권에 위치해 강남, 서울역, 여의도 등 서울 도심 업무중심지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서부선 경전철이 민간투자사업심의위 심의 등을 거쳐 건설되면 신촌 등으로의 접근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또 한강과 도심 공원(사육신역사공원 등) 사이에 입지해 자연 친화적인 여가 환경을 즐길 수 있으며, 대형 상업시설ㆍ대학 병원 등이 위치한 노량진ㆍ여의도와 인접해 인프라도 양호한 편이다.
수방사 부지의 본보기 집은 이달 말 분양공고에 맞춰 8호선 복정역 앞 뉴:홈 홍보관에서 마련될 예정이다.
아울러 국토부는 도심 내 노후 군관사(4만3000㎡)를 재건축해 공공주택 400가구와 새 군관사를 공급하는 서울 남현 공공주택지구를 이달 4일 지구 지정한다.
해당 지구는 2025년부터 주택 설계와 부지 조성 절차를 병행해 2026년 주택 착공에 이어 2027년 분양을 목표로 조기에 사업을 마칠 계획이다.
남현지구는 지하철 4호선 남태령역에서 200미터 이내 역세권에 위치한다. 대중교통으로 강남까지 20분 내에 갈 수 있으며 과천대로에 연접 및 강남순환로(사당IC)와도 인접해 있다. 관악산 자락에 위치하고 우면산ㆍ청계산을 마주해 자연환경이 우수하며, 예술의전당, 백화점, 대학병원 등 생활 인프라 접근성도 좋은 편이다.
신길15구역도 이달 4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해 공동주택 230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해당 지구는 지난해 8월 복합사업 예정지구로 지정된 이후 주민 2/3 이상 동의(토지면적 1/2 이상) 확보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지구 지정하게 됐다. 향후 통합 심의를 통해 2026년 복합사업계획(주택사업) 승인, 2028년 주택 착공, 2029년 분양을 목표로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한다.
신길15구역은 영등포역(1호선)과 신풍역(7호선)에 가깝고, 올림픽대로ㆍ서부간선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인접해 교통 인프라가 우수하다. 인근 여의도 등 도심 업무지구, 도시공원 등과 가까워 직주 근접, 자연친화적 정주 여건을 제공할 수 있다.
이번 복합지구로 조성하면서 신규 주택과 함께 도로 정비, 공원 조성, 주민 쉼터(지역 커뮤니티) 마련 등 생활 인프라를 함께 공급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올해 3기 신도시에서 주택을 1만 가구 착공하고 본청약도 최초 시행하는 등 서울ㆍ수도권 공공택지에서 주택 공급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며 "금번에 발표한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의 즉각적인 후속 조치 이행으로 국민이 원하는 곳에, 원하는 주택을 충분히 공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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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하반기 건설 원가 산출 등에 적용하는 건설업 임금이 전년보다 3.3%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2024년 하반기 적용 건설업 임금실태 조사 결과 전체 127개 직종의 일 평균 임금은 27만4286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상반기 대비 1.29%, 전년 동기 대비 3.3% 상승한 수치다.
평균임금 현황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127개 직종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91개 일반공사직종은 직전 반기 대비 1.44% 올랐다. 이어 광전자(2.26%)ㆍ원자력(4.21%) 직종은 상승했고 문화재(0.18%) 직종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건설협회 관계자는 "기능인력 고령화 및 신규 진입 인력 저조에 따른 인력난이 지속돼 임금 상승을 견인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건설업 임금실태조사 통계는 전국 2000개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올해 5월 건설근로자 임금을 조사ㆍ집계한 것으로 이달 1일부터 건설공사 원가계산에 적용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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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전광역시는 관내 전세사기 피해자 주거 안전을 위해 이달부터 전세사기 피해주택의 소방점검을 지원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는 전세사기 피해주택 대부분이 다가구주택(96%)으로 주택 소유자에 관리 책임이 있음에도 임대인 구속ㆍ잠적 등의 사유로 일부 주택들이 안전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지원 대상은 다가구주택 중 연면적 600㎡ 이상 복합 건축물로 소방 정기점검을 이행하지 않았거나 점검을 유예한 주택이다.
이번 사업에는 소방시설관리협회 대전지회(이하 협회)가 피해자 안전을 위한 지역봉사에 적극 참여해 시와 유기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협회는 피해주택이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소화기구, 화재경보기, 피난구조설비 등 주택 내 소방 관련 시설물을 무상 점검하며, 점검 결과 발견된 불량 설비에 대해서는 시가 정상 작동이 가능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점검을 원하는 피해주택에서는 피해자를 포함한 임차인뿐 아니라 주택관리업자가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별도 비용은 없다. 다만, 신청인은 소방 점검일 조율, 출입문 개방ㆍ불량 설비 수리 시 현장 입회에 협조해야 한다.
이장우 시장은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피해주택에서 거주하는 동안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시가 관심을 두고 화재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라며 "현재 추진 중인 대전시 지원사업과 더불어 피해자 보호에 꼭 필요한 지원"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 6월부터 관내 전세사기 피해자를 대상으로 주거안정지원금, 공공임대주택 이사비용, 민간주택 월세를 지원 중이며 지난 8월까지 733명에게 지원금 6억여 원을 지급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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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축매입임대주택 5만 가구 이상을 공급하고, 내년까지 10만 가구 이상을 공급한다는 계획을 분명히 했다.
LH는 이달 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LH 서울지역본부에서 열린 신축매입임대 현안 설명회를 통해 이와 같이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신축매입임대 물량 확대에 따라 고가 매입, 품질 저하 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자 그간의 추진 사항과 대응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입임대주택은 LH가 기존 빌라ㆍ오피스텔을 사들이고 청년 또는 신혼부부 등에게 주변 시세의 최대 80% 수준으로 빌려주는 공공 임대주택을 말한다.
올해 LH는 전ㆍ월세시장 안정을 위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연초 계획 대비 2만7000가구가 늘어난 총 5만 가구 이상의 신축매입임대주택 매입을 추진하고 있다. 내년까지 매입하는 신축 주택은 총 10만 가구를 넘는다. 수도권 주택시장의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서민의 주거 안정을 높이기 위한 정부 정책에 따른 것이다.
그 중 1만8000가구는 8년간 전세로 거주할 수 있는 든든전세주택으로, 5만 가구는 6년 거주 이후 원한다면 분양까지 받을 수 있는 분양전환형으로 공급한다. 특히 비아파트 신규 공급이 부족한 서울지역에는 물량에 제한을 두지 않고 공급이 정상화될 때까지 무제한 공급을 추진한다.
주요 매입 대상은 역세권 등 교통이 편리하고 생활 편의 인프라가 구비된 지역 내 신축되는 중형(전용면적 60~85㎡) 빌라, 오피스텔 등이며, 분양전환의 경우 소규모 단지 내 중형 아파트도 포함된다.
LH는 합리적인 매입 가격 산정을 위해 지난해 감정평가업자 선정 방식을 개선하고 감정평가 적정성 검증ㆍ심사 절차를 개선한 데 이어, 올해 감정평가업자 추천 개선, 공사비 연동형 가격 산정 방식 도입 등을 추진 중이다.
감정평가사협회에서 추천하는 감정평가업자를 최근 5년간 매입임대 평가 수행 경험이 있는 감정평가업자 혹은 협회 주관 매입임대평가 전문 교육을 이수한 조건으로 한정했다.
또 수도권 100가구 이상 주택에 대해선 공사비 연동형 가격 산정 방식을 시범 도입해 엄격한 주택 품질 검증을 통해 적정 건물가격이 산정되도록 했다. 토지가격은 감정평가, 건물가격은 공인된 외부원가계산기관에서 설계ㆍ시공품질이 반영된 공사내역서를 검증해 건물공사비를 산정하는 식이다.
아울러 감정평가업자, 원가계산기관, 견적기관 등 제3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가격심의위원회에서 매입 가격 산정 등을 이중으로 검토키로 했다.
LH는 속도감 있는 매입 추진과 주택 품질 확보를 위해 수도권 주택 매입 인력을 4팀 87명에서 9명 200명으로 보강하고 현장 중심의 품질관리체계를 강화할 것임을 밝혔다.
수도권 본부별로 매입약정지원팀과 조기착공지원TFT를 신설해 매입신청뿐만 아니라 매입약정 이후 인ㆍ허가 지원ㆍ시공ㆍ품질관리까지 지원해, 서류접수에서 매입약정까지 3개월(기존 7개월→변경 4개월), 약정에서 준공까지 평균 6개월(2년→1년 6월) 단축한다.
설계 단계에는 민간 사업자의 직관적 이해를 돕는 표준평면ㆍ인테리어 설계 기준을 제시하고, 공사 단계에는 민간건설관리(CM)업체와 외부 전문가를 활용해 주요 공정별로 엄격한 품질점검을 시행한다.
이와 함께 신축 물량 확대에 따라 늘어나는 재무 부담 완화를 위해 LH는 향후 5개년에 걸쳐 정부와 협의해 지원단가를 현실화하기로 했다. LH에 따르면 LH 실매입가는 2억5000만 원 수준으로 정부의 평균 지원단가는 1억6000만 원으로 1억 원가량 낮았다. 이에 정부 지원금 비율을 지난해 기준 65%에서 2028년 95%로 높인다는 설명이다.
실제 정부는 지난달(8월) 발표한 예산안에서 매입임대주택 지원단가를 1~2000만 원 올려 지원금 비율을 72%로 높였다. 이후 2026년 86%, 2027년 90%, 2028년 95%순으로 상향할 계획이다.
이한준 LH 사장은 "지난해 고가 매입 논란으로 매입업무가 상당히 위축됐으나, 제도를 개편하고 관련 조직ㆍ인력도 대폭 강화해 실제 입주까지 걸리는 기간은 앞당기고 품질은 높여 나가고 있다"면서 "민간 부문의 주택 공급 공백을 빠르게 보완해 국민의 불편을 덜고 2~3년 뒤 입주물량 부족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은 적극 예방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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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분포ㆍ목련아파트(이하 부산분포ㆍ목련)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이달 3일 부산분포ㆍ목련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왕석ㆍ이하 조합)은 오후 3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석했으나 1개 사의 서류 미비로 유찰됐다.
2번째 유찰됨에 따라 수의계약 방식 추진 조건을 갖춘 조합은 추후 내부 회의를 통해 3차 입찰공고 또는 수의계약 전환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용호로109번길 10(용호동) 일원 7697.5㎡를 대상으로 지하 3층부터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3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향후 2025년 10월 착수 예정이며 2030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한편,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경성대ㆍ부경대역이 버스로 15분 거리(도보 포함)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용호초, 백운초, 용산초, 용호중, 용문중, 예문여자고, 한국조형예술고, 동명대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주변에 남부환경체육공원, 이기대공원, 장산봉, 오륙도해맞이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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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재건축 규제를 대폭적으로 완화하고 사업의 속도를 높이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은 정비계획을 입안하려는 경우에 토지등소유자 각각에 대해 분담금을 추산하도록 하고 있다"며 "특히 재건축 조합을 설립하려는 경우에는 공동주택 각 동 별 구분소유자의 과반수 동의를 받도록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재건축사업을 추진하는 경우에는 주택, 부대복리시설 이외에는 오피스텔만 건설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각종 계획의 일률적인 기준과 복잡한 절차 등으로 인해 도시정비사업의 속도를 제고하기 쉽지 않다"면서 "사업여건에 맞는 유연한 계획을 수립하는 데에도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는 실정"이라고 짚었다.
이에 김 의원은 "정비계획 입안 단계에서 분담금 추산 절차를 간소화하면서 재건축사업의 조합 설립에 필요한 동의 요건을 합리화해야 한다"며 "재건축을 추진하는 경우 문화시설과 업무시설 등 건축물도 함께 건설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재개발ㆍ재건축 규제를 완화해 신속하고 유연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한편, 개정안에는 사업시행인가 시 통합 심의할 수 있는 대상과 인ㆍ허가 의제 대상 확대(안 제50조의2 및 제57조), 사업시행자가 사업시행인가 고시가 있은 날부터 90일 이내에 분양에 관한 사항을 통지(안 제72조), 사업시행자가 관리처분인가 신청 이전에도 직접 공공기관에 관리처분계획(안)의 타당성 검증을 신청할 수 있는 근거 마련(안 제78조) 등의 내용도 담겼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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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남 천안시 천안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천안시는 지난 2일 천안주공4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풍세로 933(다가동) 일대 5만380㎡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8.08%, 용적률 271.85%를 적용한 공동주택 10개동 122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461가구 ▲59B㎡ 203가구 ▲74A㎡ 199가구 ▲74B㎡ 239가구 ▲84A㎡ 97가구 ▲84B㎡ 26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청수초등학교, 천안삼거리초등학교, 구성초등학교, 가온중학교, 천안동중학교, 천안여자중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천안중앙시장, 롯데시네마, 천안박물관, 청수호수공원, 동인천우체국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천안주공4단지는 2016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7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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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고동진 강남병 국회의원과 강남구의회 한윤수 의원은 지난 8월 30일 강남구 대치노인복지관에서 한국정보기술원의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개최된 `사랑의 쌀` 기부 행사에서 참석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ㆍ이하 KITRI)의 차세대 보안 리더 양성 프로그램 12기 및 화이트햇 스쿨 1기 합동 인증식을 통해 후원받은 쌀 500kg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동진 의원은 "KITRI와 대치노인복지관이 뜻깊은 인연을 맺을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한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의 소외계층과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손길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사회공헌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윤수 의원은 "작은 나눔 하나가 지역사회에 희망을 심고 그 희망이 자라 지역사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 고동진 국회의원과 함께 지역구 내에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소외계층을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고동진 의원은 IT 전문가로 그동안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의 IT 보안교육에도 지대한 관심을 갖고 교류해 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인공지능ㆍ반도체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국내 기업들이 AI 반도체 분야에서 초격차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국가적 지원을 강화해 경제와 민생 살리기에 집중하겠다 강조한 바 있다.
한윤수 의원은 대치1ㆍ4동 지역구 의원으로서 대치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및 전선 지중화사업 등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으며, 토지거래허가제 해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구민 복리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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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용산구 이촌동 코스모스아파트(이하 이촌코스모스) 리모델링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
지난 2일 이촌코스모스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김성수ㆍ이하 조합)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수의계약 방식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내부 회의를 통해 시공자 선정 계획을 다시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이촌코스모스는 용산구 이촌로54길 5(이촌동) 일원 2446.3㎡를 대상으로 지상 10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30가구 규모로 1974년 준공됐다. 초소형 단지지만 전용면적 238㎡ 이상으로 구성돼 이촌동 내에서도 고급 단지로 평가받는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4호선ㆍ경의중앙선 환승역인 이촌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신용산초, 용강중, 중경고, 용산철도고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이촌한강공원, 용산어린이공원, 용산공원반환부지, 용산공원, 용산가족공원, 국립중앙박물관거울못, 국립한글박물관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고 박물관 관람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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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연내 개통을 앞둔 철도사업 중 역명심의위원회 심의ㆍ의결을 거쳐 역명이 확정된 4개 사업에 대해 `사업용 철도노선ㆍ철도거리표`를 지정ㆍ고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역명심의위원회는 노선명ㆍ역명의 제ㆍ개정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로 2014년 구성돼 현재까지 21차례 개최돼 노선명 21건, 역명 108건에 대해 심의ㆍ의결한 바 있다.
서해선 홍성~송산사업은 충남 홍성 홍성읍부터 경기 화성시 송산동 90km 거리를 잇는 것으로 총 4조1009억 원을 투입한다. 합덕역~인주역~안중역~향남역~화성시청역~서화성역을 거쳐 운행된다. 오는 11월 개통 예정이다.
중부내륙선 이천~문경 구간 살미역~수안보온천역~연풍역~문경역 구간 노선도 확정 고시됐다. 이천시 부발읍부터 경북 문경 마성면까지 39.2km를 연결하며 2조5529억 원을 투입해 오는 11월 개통한다.
동해선 삼척~포항 구간 영해역~고래불역~후포역~평해역~기성역~매화역~울진역~죽변역~흥부역~옥원역~임원역~근덕역은 포항 지곡동에서 강원 삼척 사직동까지 166.3km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총 3조4297억 원을 투입, 오는 12월 개통 예정이다.
파주시 동패동부터 서울 강남구 삼성역 북단 간 42.6km 길이로 건설되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A 운정~서울 철도는 운정중앙역~킨텍스역~대곡역~연신내역~서울역(환승역) 노선으로 오는 12월부터 운행된다. 사업비로는 2조7012억 원이 투입된다.
특히 역명심의위원회에서 권고안으로 채택한 합덕역ㆍ안중역ㆍ서화성역ㆍ옥원역ㆍ운정중앙역은 지자체 의견수렴 등을 거쳐 역명을 확정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역명을 확정해 철도노선ㆍ철도거리표를 지정ㆍ고시하는 등 철도사업 개통을 위한 준비가 시작된 만큼, 개통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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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이달 2일부터 25일까지 3주간을 `추석 연휴 택배 특별관리기간`으로 지정ㆍ운영한다.
추석을 맞아 배송 물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택배 종사자의 과로를 방지하기 위해서다. 국토부에 따르면 해당 기간 하루 평균 택배 배송 물량은 평시(1660만개) 대비 11% 증가한 1850만개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부는 특별관리기간 중 화물차 기사와 상하차ㆍ분류 인력 등 약 6000명을 추가로 투입한다. 또 택배가 특정 시기에 몰리지 않도록 명절 성수품 주문이 많은 지자체ㆍ공공기관 등에 사전 주문을 독려했다.
종사자 과로방지를 위한 조치도 시행된다. 연휴 1~2일 전부터 주요 택배사들은 집화를 제한해 연휴기간 동안 택배 종사자에게 휴식을 보장한다. 또 영업점별로 건강관리자가 종사자의 건강 이상 여부를 매일 확인하고, 이상이 발견되면 즉시 휴식하도록 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명절 택배 특별관리기간 동안 종사자 과로를 방지하면서도 배송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이라며 "일부 물품 배송 지연 등이 있더라도 양해바란다"라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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