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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2일(토) 고양 글로벌 차세대 네트워크 ‘GGG(Goyang Global Next Generation Network)’ 학생들 50여 명과 함께 피프틴을 타고 평화통일의 중심지가 될 통일한국 실리콘밸리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GGG’ 회원 및 관내 워킹가이드 청소년 등 행사 참가 학생들은 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를 출발, 킨텍스에서 고양시 마이스 산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난해 10월 개장한 킨텍스 캠핑장을 거쳐 한류월드지구를 중심으로 10㎞ 내외 코스를 달렸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그동안 부스활동과 자원봉사활동으로 고양시가 평화통일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직접 페달을 밟으며 현장을 보고 마이스산업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나니 통일한국의 중심지는 바로 고양시가 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앞으로 ‘GGG’ 활동을 통해 고양시를 이끌어 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 글로벌 차세대 네트워크 ‘GGG’는 고양시 관내 초·중·고·대학생들이 함께 국제적인 청소년 교류 글로벌 리더십 함양, 자원봉사 활동 등을 통해 세계 평화를 주도하는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는 단체다.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평화공감통일’을 콘셉트로 7차에 걸친 자원봉사활동을 시행했으며 ‘고양국제꽃박람회’ 및 ‘고양평화통일학술∙예술제’ 기간 중 평화공감통일 캠페인 부스를 운영하며 ‘2020고양평화통일특별시’ 비전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GGG’를 통한 청소년활동을 더욱 활성화시켜 고양시 청소년들이 통일한국 실리콘밸리의 주인공으로 커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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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3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3월 18일 운영을 시작한 남도한바퀴는 그동안 총 627회를 운행해 이날 현재까지 2만 105명이 이용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12일 924회 2만 명을 달성한 것에 비해 두 달 정도 빠른 기록이다. 섬 코스 확대․야경코스 신설 등 다양화로 탑승객 늘어  남도한바퀴 이용객은 지난해부터 늘기 시작해 운행 4년차인 올해 처음으로 버스 1대당 탑승인원 30명을 넘었다. 운행 코스도 2014년 7개 코스에서 올해 총 21개 코스로 대폭 확대됐다.   특히 관광객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섬 코스를 1개에서 4개로 확대해 화요일 고흥 연홍도, 수요일 고흥 거금도유람선, 토․일요일 신안 다이아몬드제도 코스와 여수 금오도코스를 운행하고 있다. 운행 때마다 버스 1대당 40명이 탑승하고 있다.   또한 다른 지역 관광객과 젊은 고객 유치를 위해 야경 4개 코스를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이른 오전 시간에 출발하는 남도한바퀴 다른 코스와 달리 오후에 출발해 야간 관광을 하는 야경코스는 여유 있는 관광이 가능하다.   남도한바퀴에 2만 번째 탑승한 행운의 주인공은 3일 해남·완도2코스를 이용한 이인수(65) 씨다. 운영업체인 금호고속(주)은 소정의 기념품과 남도한바퀴 무료 탑승권을 증정했다.   남도한바퀴 탑승 예약은 누리집(http://citytour.jeonnam.go.kr)과 금호고속 전용 상담센터(062-360-8502)를 통해 가능하며, 잔여 좌석이 있는 경우 광주버스터미널인 유스퀘어에서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최성진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전남을 관광하는 대표 상품으로서 남도한바퀴의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졌다”며 “앞으로 3만 명 이상이 찾는 상품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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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청양군 목면 지곡1리 권만수(55)씨가 올해도 갓 수확한 햅쌀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군에 따르면 권씨는 지난 달 8월 25일 올해 첫 수확한 쌀을 도정해 31일 청양군을 방문, 500kg의 쌀을 기탁했다. 벼농사를 짓는 권씨는 매년 자신이 생산한 쌀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하거나 생활이 어려운 조손 가정에게 격려금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기부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권씨는 “내가 할 수 있는 일로 어려운 주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이웃이 있다면 언제든 도울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이석화 군수는 “지역사회 환원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권만수씨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기탁 받은 쌀은 읍면 경로당이나 꼭 필요한 분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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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데이뉴스 김행렬 · http://edaynews.com
맨손 호신술인 러시아 국기 삼보의 세계 챔피언을 겨누는 ‘제3회 국제삼보연맹회장배 동해대회’가 1일부터 동해시 웰빙레포츠타운 동해체육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본 대회의 개막식 전인 1일 오후 2시 동해체육관에서 심규언 동해시장, 바실리 쉐스타코프 국제삼보연맹회장, 문종금대한삼보연맹회장, CJ 그룹 손경식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합동 기자회견이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서 심규언 시장은 “환동해권 경제 중심도시로 도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동해시는 러시아, 일본, 중국 등의 인근 국가와의 교류가 대단히 중요하다.”며 “시는 삼보와 같은 스포츠를 통해 환동해권 국가와의 경제·관광· 문화 분야로의 교류 확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바실리 쉐스타코프 국제삼보연맹회장은 “동해시가 삼보 메카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삼보강습, 특별 사이트 개설 등 삼보 홍보와 보급 활동이 필요하다.”며 “정부 관계자와 면담자리에서 동해시에 삼보 훈련센터 건립에 대한 지원을 부탁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9.1. ~ 9.4. / 동해웰빙레포츠타운 동해체육관 / 20개국 200여명 참가 CJ 그룹 손경식 회장은 “향후 러시아 연안지역의 자원이 개발되어 한국으로 수입될 때 동해시 항만 인프라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므로 본 대회의 동해시 개최 의미가 크다.”며 “삼보가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 게임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멀지 않아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한국도 삼보에 대한 전문 인력 양성에 힘을 쏟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제43회 세계삼보 선수권대회’가 국제삼보연맹 FIAS의 주관으로 서울에서 개최가 결정되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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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강인규 나주시장은 2일, 고병원성 AI 방역추진상황 점검을 위해 나주 지역 오리 농장을 방문한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함께 농장 방역 시설을 점검하고, 양계협회 및 농가 관계자들과 현장 애로사항에 대해 의논했다.   이날 대한양계협회와 한국오리협회 전남도지회장 및 나주시지부장 등 축산·양계 관계자, 전남도, 나주시 축산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2시 30분께 나주 세지면 소재 오리농장 찾은 김 장관은 강 시장과 함께 농장주 안내에 따라 오리 사육장 곳곳을 직접 둘러보며, 방역·소독시설 및 위생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   조재윤 나주부시장으로부터 나주지역 AI발생 및 살 처분 현황, 이동통제·거점초소 설치 운영, AI방역대책 추진실적, 향후 계획 및 건의사항 등에 대해 보고받은 김 장관은 “고병원성 AI에 이은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마음고생이 심하셨을 양계 종사자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깊은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며,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에 따른 방역대책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점에 이번 겪었던 여러 사태를 계기로 중앙 정부 정책은 물론 축산인들의 의식이 혁신적으로 변화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철저한 소독·방역 위한 시설 개선 지원 검토할 것  김 장관은 “AI를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가장 기본적인 소독”이라면서, “전남도 내 최대 양계단지인 나주 지역에 제대로 된 소독 절차가 이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소독·방역 시설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계란 살충제 파동에 따른 양계 관계자들의 고충에 대해서도, 그는 “현재 시중에는 전수조사 및 안전성 검사에 합격한 계란만 유통되고 있으니, 안심하고 구입하셔도 된다”며, “시식회 및 구매 캠페인 등 홍보를 통한 판매 촉진을 위해 정부차원의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위로했다.   이날 나주시는 ▲가금 사육농가 방역시설(축사입구, 전실, 울타리, 대인소독시설 등)개선사업 지원, ▲국가동물방역통합시스템(KAHIS)활성화, ▲오리농가 사육 휴지기 도입에 따른 구체적 지침(대상, 보상, 기간 등) 필요, ▲계란 유통 구조 개선 방향 전환, ▲AI거점 세척 소독시설 추가 설치비 지원 등을 김 장관에게 건의했다.   한편, 현장 방문 간담회에 참석한 양계협회 및 오리협회 관계자들은 ▲입식자제에 따른 농가 피해예방, ▲소득안정자금 산정기준 재검토, ▲겨울철 사육 휴지기제 도입에 따른 충분한 검토, ▲이동제한에 따른 농장 내 잔존사료 지원기준 개선, ▲농가 자율방역을 위한 지원, ▲밀집사육지역 개편을 위한 특별법 제정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김 장관에게 제안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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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김세곤 · http://edaynews.com
1569년(선조 2년) 6월23일의 『미암일기』에는 송덕봉의 병치레가 기재되어 있다.  관련부분을 살펴보자 1)   o 부인이 설종(舌腫)을 얻어 여의(女醫)를 불렀다. o 노의녀(老醫女) 사랑비가 와서 부인의 백회열에 침을 놓아 피를 뺐다. o 허준이 부름을 받고 와서 설종 병을 논의하고 갔다.   o 부인이 설종 때문에 온 몸에 열이 나서 밤 2경(9시-11시)에 딸자식이 웅담을 드리니 열이 조금 내렸다. o 밤에 경련이 나와 함께 안방에서 잤다. 부인이 의녀들을 데리고 자기 때문이다. o 딸이 부인을 위하여 무녀(巫女)를 청하려 하자, 부인이 허락하지 않으면서 말하기를, “목구멍의 병증이 분명한데 무당의 제사와 무슨 상관이 있겠느냐. 결단코 청해서는 안 된다.”하였다. 부인의 현명한 판단(明斷)이 이와 같았다. 송덕봉은 6월 하순에 병마에 시달리고 있었다. 6월20일에는 풍기로 팔뚝이 아픈 증세를 보이더니 급기야 23일에는 입안이 통통 부어오르고 목구멍이 아파오는 설종(舌腫)이 생겼다.  유희춘은 의녀(醫女)를 불렀다. 의녀는 본디 관노비로서 특별히 의술을 익힌 여자 의원이었다. 관청에 소속되었지만 틈나는 대로 벼슬아치나 양반 등을 챙겨주며 부수입을 올렸다.    이윽고 노의녀(老醫女) 사랑비가 도착했다. 『미암일기』에 ‘노의녀’라고 기록된 것으로 보아 사랑비는 나이도 많고 노련한 의녀였다. 2) 의녀 사랑비는 덕봉을 진맥하고 나서 백회열(정수리의 솟구멍 자리)에 침을 놓아 피를 뺐다.   조금 있다가 허준이 부름을 받고 와서 덕봉의 설종 병을 논의하고 돌아갔다. 허준이라면  세계기록유산 『동의보감』의 저자인 의성 (醫聖) 구암 허준 아닌가. 허준이 조선왕조실록(선조실록)에 처음 기록된 것은  1575년 2월15일인데, 『미암일기』에는 이보다 6년 전인 1569년에 허준에 대한 기록이 있다. 그런데 그날 밤 2경(9시-11시)에 덕봉은 온 몸에 열이 나는 증세를 보였다. 내내 덕봉 곁을 지키고 있던 딸은 놀라서 어찌 할 바를 몰랐다.  딸이 굿을 해야 하지 않겠느냐면서 무녀를 청하려 하자, 덕봉은 단호하게 “목구멍의 병증이 분명한데 무당의 굿과  무슨 상관이 있느냐. 결단코 청해서는 안 된다.”고 하였다. 다행히도 덕봉은 의녀의 처방에 따라 웅담을 먹고 열이 조금 내렸다. 그날 밤 내내 의녀들은 덕봉을 지켰고, 다음 날 덕봉의 병이 나아졌다. 한편  6월 29일자『미암일기』에는 미암의 병치레가 적혀 있다.  내가 어제부터 얼굴의 좌측에 종기가 생겨 허준의 말을 듣고 지렁이의 즙을 발랐다. 여기에서 알 수 있듯이 허준은 미암 집안의 주치의나 다름없었다. 미암은 그것에 보답하여 윤 6월 3일에 허준을 내의원에 천거해준다. 윤 6월 3일자『미암일기』를 보자.허준을 위하여 이조판서(당시 이조판서는 홍담)에게 편지를 보냈다. 내의원으로 천거해준 것이다. (爲許浚, 通簡于吏判, 乃薦于內醫院也)     허준은 미암의 추천에 의해 내의원(궁중의 의약을 맡는 관청)에 특채된 것이다. 3) 그런데 허준이 의과에 급제 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역사적 사실과  다르다. 이는 이은성의 소설『동의보감(1990년)』과  mbc 드라마 『허준(2000년)』이 너무나  유명하여 대중들이 그렇게 믿고 있는 것이다. 4)    사진 1. 미암 박물관의 미암 연보 1) 출처 : 미암일기 제2집(1569.5∼1570.12), 사단법인 담양향토문화    연구회, 1993   2) 1569년 6월1일자 『미암일기』 추기(追記)에는 “어제 사인(舍人) 사호골(司虎骨: 호랑이 뼈를 맡은 사람)이 와서 뼈를 갈아 가루로 만들어줘 술에 타서 마셨다. 이것이 신경통을 다스린다고 한다. 이는 부인이 노의녀 사랑비의 말을 듣고 나에게 먹으라고 권한 것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3)허준이 내의원에 추천된 이후인 1569년 7월2일의『미암일기』에는 “허준이 와서 인사를 하기에 宋四宰(송순)의 병을 가보게 했다.”란 기록이 있다. 담양 출신 송순(1493∼1582)은 면앙정 주인이다.  4) 허준의 일생은 미스터리이다. 출생연도와 출생지, 모친, 스승이  불확실하고 각자 다르다. 예를 들면 허준의 출생연도는 1537년, 1539년, 1546년으로 각각 인데, 1539년이 정설이다. (김호, 허준-조선의학의 완성, 63인의 역사학자가 쓴 한국사인물열전 2, P 83)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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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2일 오전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 컨퍼런스 홀에서 열린 '고려인 강제이주 80주년 기념문화제'에 참석해 주요내빈과 고려인들의 삶과 생활상을 전시한 '15,000km 점, 선, 면 유랑의 역사'전 개막식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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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데이뉴스 강한빛 · http://edaynews.com
장흥군 정남진정신건강증진센터와 장흥경찰서가 지난 1일 군보건소에서 정신건강복지법 개정과 시행에 따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정남진정신건강증진센터와 장흥경찰서는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하고 지역 내 위기상황 발생 시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정신질환 의심자가 위험한 행동으로 주민 안전을 위협 할 때, 경찰이 응급입원 신청동의 및 호송할 수 있는 협조체계가 마련됐다. 생명존중 자살예방과 실종 치매환자 관리, 가정폭력,  학교폭력, 성폭력 피해자 심리상담 등의 업무도 협력하게 된다. 장흥군보건소는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사회복지사가 참석하는 정기적인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유관 기관과의 연계도 강화한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정신건강증진과 안전권 확보를 위해 지역 사회와 손을 맞잡고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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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이데이뉴스 송은숙 · http://edaynews.com
김윤식 시흥시장은 시흥 등 경기서남부권 5개 도시 공동 ‘관광홍보관’ 개관식 행사를 위해 오는 5일(화), 6일(수) 양일간 중국을 방문한다.   김 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5개시 홍보관이 설치되어 있는 798예술구 751D-PARK 라이브탱크의 751D-PARK그룹과 문화⦁관광 교류 MOU를 체결한다. 또한, 개관식에서는 중국 관계자를 초청하여 5개 시 공동 관광자원 설명회를 진행한다.   홍보관이 설치된 북경 798예술구는 옛 군수시설을 현대 문화예술의 아이콘으로 탈바꿈한 시설로, 5개 시 관계자가 이곳을 벤치마킹하여 도시재생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국내 기초지방정부가 공동으로 중국에 홍보관을 개관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 홍보관은 경기서남부권 5개 도시 관광협의회가 중국 관광객 유치 및 현지 마케팅 목적으로 지난 3월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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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한국분재의 우수성을 국내외적으로 알리고, 해외 바이어 교류의 장울 마련하기 위해 7일까지 1주일간 목포문화예술회관과 평화광장 일원에서 2017 아시아․태평양 분재산업박람회가 열린다고 2일 밝혔다.   아시아․태평양분재산업박람회는 2년마다 열리는 대표적 분재박람회다. 지난 2015년 말레이시아 박람회에 이어 올해는 우리나라에서 ABFF 회장국(회장 박병섭)으로서 국내 최초로 분재 국제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2일 열린 개막식에는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현 산림청장,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김갑섭 행정부지사, 박홍률 목포시장, 박지원·윤소하 국회의원, 전국 분재동호인, 목포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해외인사로는 린지 벱 세계분재우호연맹(WBFF) 회장과 글레니스 벱 국제분재클럽(BCI) 회장, 아태분재우호연맹 회원국 등 20여 나라의 분재협회 대표 및 바이어가 참석했다.   행사장은 목포문화예술회관과 평화광장에 특설무대로 나뉘어 각각 분재특화 전시와 분재를 체험할 수 있는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분재전시장에는 우리나라 다양한 수종의 분재와 해외 참가 분재 등 300여 점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외 최고의 분재를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이와 함께 선과 여백 특별전, 한국분재사 기록전 등 한국 분재문화와 관련된 수묵화·고대 문헌 전시 등 특별전시관도 마련됐다.   평화광장 특설무대에는 분재 동호인과 가족단위 방문객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국내외 유명 분재전문가의 분재관리 시연과 분재체험교실, 분재경매장 등이 운영된다.   이외에도 무안 해제 등 분재소재 단지로 유명한 농가 등과 연계해 외국바이어 수출상담이 이뤄져 중국·체코와 우리나라 간 양해각서(MOU)를 교환하는 등 국제분재문화 발전을 위한 협력 프로그램을 조인한다.   김갑섭 권한대행은 “크기는 작지만 자연의 웅장하고도 오묘한 운치가 담겨 있는 분재가 이제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문화가 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전남은 물론 대한민국의 다양하고도 상품성 높은 분재산업이 세계로 뻗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라남도는 분재산업 부흥기를 마련하기 위해 우수 분재를 기증받아 신안분재공원을 조성하고, 무안 해제 분재테마 전시관을 건립하는 등 다양한 분재산업 활성화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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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강대의 · http://edaynews.com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1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청년드림사업 1기 드림팀 성과공유 및 2기 출범식에 참석하여 그동안 활동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청년이 청년에게 주는 상을 시상한 후 참석자들과 함께 2기 출범을 기념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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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영화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가 영화 ‘택시운전사’ 흥행을 계기로 광주를 찾는 탐방객들을 위해 시작한 5‧18 사적지 탐방 프로그램인 ‘광주로 갑시다’를 당분간 연장 운영키로 결정했다. 시는 지난달 22일부터 운영해 온 이 프로그램이 당초 9월3일 종료할 예정이었으나 서울, 경기 등 수도권과 영남, 충청, 호남 등 전국 각지에서 탐방객이 쇄도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실제 이 프로그램을 이용한 정경택 미국 블룸필드 대학교 부총장과  경상도에 사는 어머니를 모시고 광주를 찾은 어느 딸은 “그동안 5‧18에 대해 막연한 감정만 가졌는데 실제 와서 둘러보고 이제야 광주를 제대로 알게 됐다”고 말했다. 9월 1일 현재 600여명이 탑승, 5‧18 진실 알리는데 크게 기여  1일까지 총 605명이 탑승할 정도로 탐방객들의 호응과 인기를 누리고 있는 ‘광주로 갑시다’는 5․18 사적지와 영화배경 장소를 소개해 5․18민주화운동의 가치와 진실을 알리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에 연장되는 프로그램 중 ‘5‧18택시운전사’는 광주송정역과 광주터미널에서 각각 출발하는 2개 코스로, 택시 7대를 투입해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10회 운영한다. 운전과 해설은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가 가능한 개인택시 운전사가 맡는다. 이용요금은 택시 기본요금인 2800원이고, 탑승을 희망하는 탐방객은 광주문화재단으로 문의(062-670-7483, 7485)하면 된다.    ※ 운행코스     (1코스) 송정역 → 5․18자유공원 → 국립5․18묘지 → 옛 광주MBC → 옛 전남도청(민주광장) → 전일빌딩 → 5․18민주화운동기록관 → 옛 적십자병원 → 송정역     (2코스) 광주터미널 → 5․18자유공원 → 국립5․18묘지 → 옛 광주MBC  → 옛 전남도청(민주광장) → 전일빌딩 → 5․18민주화운동기록관 → 옛 적십자병원 → 터미널  ‘5․18버스’는 광주시티투어 프로그램과 연계해 하루 2회(1회차 오전 9시~오후 1시 / 2회차 오후 2시~오후 6시) 운행한다. 해설은 5‧18민주화운동 전문해설사인 오월지기가 버스에 탑승해 현장을 동행하며 진행한다. 이용요금은 1000원이고, 관심있는 탐방객은 광주관광협회(062-233-3399)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운행코스     - 광주송정역 → 광주터미널 → 자유공원(시청 시민숲) → 망월묘지(국립5․18묘지) → 옛 전남도청(민주광장)       → 전일빌딩 → 5․18민주화운동기록관 → 적십자병원 → 광주터미널 → 광주송정역 한편,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을 불러 일으킨 영화 ‘택시 운전사’는 관람객 1100만명을 넘어서 한국 영화 역대 흥행 순위 10위 진입을 눈 앞에 두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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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이데이뉴스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수려한 경관과 노을을 자랑하는 백수해안도로에 위치하고있는 영광군 백수읍 대신리 892번지외 31필지 41,660.9㎡(12,602평) “영광 해수온천랜드”를 매각가액 7,356,707천원(감정평가액 9,195,883천원)에 수의계약으로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영광 해수온천랜드는 해수온천탕1동(지상3층), 농업전시관1동(지상2층), 해수풀장 3개소, 지하수관정1개, 해수온천공(온도 27.1℃, 심도 600m, 취수량 509톤/일(1일 이용량 112톤), 염화나트륨 광천온천), 놀이광장, 주차장, 오폐수처리시설, 숙박시설부지(9,210㎡)로 조성되어있다. 또 2010년 4월부터 2017년 3월까지 목욕장으로 임대 운영 이용객들로부터 온천수질이 좋아 피부미용은 물론 아토피 등 피부병에도 효과가 크다는 호평을 받아왔고, 현재 임대기간이 만료되어 매각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영광의 “명품 해수온천랜드와 숙박시설”로 변모 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갖춘 민간 투자자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 특히, 영광 해수온천랜드 주변은 앞으로도 영광군에서 지속적인 관광자원을 개발할 예정으로 있어 투자를 할 경우 시너지효과는 배가될 것임을 확신하고 있다. 아울러 군 관계자는 투자자에 대하여는 할 수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고 하겠으며,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와 홍보를 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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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방송/TV
이데이뉴스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남양주시 관계자는 “9월 월례조회에서 유명 개그맨 김대희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대희씨는 위촉당일 16개 읍면동 주민센터에 설치될 전입시민 환영 포토존 촬영을 시작으로 시의 홍보 콘텐츠 제작과 주요행사에 참여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를 통해 시정 공감대 형성과 브랜드 이미지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고 설명했다.   김대희는 남양주시 호평동에 거주하는 남양주 시민이자 국내 최정상 개그맨으로서 장수 인기 TV 프로그램인 개그콘서트 뿐 아니라 다수 예능 MC, 공연, 영화 등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위촉식에서 김대희는 “어린 딸들이 청정한 환경에서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 2011년 남양주에 이사왔는데, 천마산 정기를 받으며 매일 아침 일어나는 기분도 매우 좋고, 살면 살수록 만족도가 높아진다. 그래서 주위 동료에게 남양주에 이사올 것을 적극 권유하고 있다.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진심을 담아 진정성있게 남양주 홍보활동을 하도록 하겠다.”    이석우 시장은 “김대희씨가 남양주시를 대표하는 얼굴로서 시의 발전상을 알리는데 적극 도와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대희는 바쁜 일정에도 남양주경찰서 명예 학교전담 경찰관, 공정무역 홍보대사,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 홍보대사 등 공익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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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강대의 · http://edaynews.com
더불어민주당 서형수 의원(경남 양산을, 환경노동위원회)이 대표발의한 「최저임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달 8월 31일 개최된 제353회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서형수의원은 최저임금이 노동자에 대한 임금의 최저수준을 보장하여 근로자의 생활안정을 이루고자 하는 취지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합리적인 이유 없이 수습근로자에 대한 감액적용 등 일부 예외 대상을 규정하고 있는 것에 대해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해왔다.   관련하여 지난해 국회에는 서형수의원을 포함한 3건의 관련 개정안이 발의되었으며, 정부도 관련 개정안을 발의하여 총 4건의 개정안을 병합 심의한 결과 환경노동위원회안이 최종안으로 어제 본회의를 통과한 것이다. 환경노동위원회안은 서형수 의원의 개정안이 주로 반영됐다.   서형수의원이 지난 2016년 8월 10일 대표발의하고 어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최저임금법은 최저임금액의 일부 감액규정을 두고 있었던 대상자에 대해 최저임금액 100% 전액을 보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최저임금법은 3개월 미만 수습 중인 노동자에 대해서는 최저임금보다 낮은 임금을 지불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단순노무업무의 경우 숙련을 위한 별도의 기간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감액규정을 적용할 이유가 없다는 지적이 많았다. 즉 ▲ 수습 근로자라 하더라도 1년 이상의 기간을 정하여 근로계약을 체결한 단순노무업무에 종사하는 자에 대해서는 최저임금 전액을 보장하도록 하고, ▲ 아울러 사문화된 감시(監視) 또는 단속적(斷續的) 근로에 종사하는 자에 대한 감액규정 근거조항도 완전 삭제하도록 했다.   서형수의원은 최저임금법 개정안의 본회의 통과와 관련하여 “이번 최저임금법 개정안의 통과는 노동자의 기본적 생활이 보장되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또다른 중요한 진전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나아가 현재 가사노동자에 대해서는 최저임금법이 적용되지 않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도 개선이 필요한 만큼 계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추가적인 법 개정 의지를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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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와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은 31일 순천만국제습지센터에서 순천만 갯벌 패류 자원의 회복을 통한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2017년 순천만 갯벌 패류 자원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순천만 습지의 생물종다양성 증진을 위해 패류자원 조성 주요 정책 상호교류, 순천만 해역의 자원 공유 및 수산자원 관리 체계화 협력, 순천만 수산생물 방류에 대한 인적·물적·정보 교류, 국비사업 발굴에 적극 노력 등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과의 이번 협약을 계기로 순천만 갯벌의 종 다양성 증진과 수산자원 회복을 통하여 어업인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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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보안/해킹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가 전남 시군에서 운영하는 CCTV 관제센터를 대상으로 전남지방경찰청에서 실시한 ‘2017년 베스트 관제센터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올해 상반기 CCTV 관제센터 활동을 대상으로 했으며, 주요 평가 사항은 범인 검거, 경찰과 협업, 범죄예방 활동, 언론홍보 등이다. 2015년 5월 개소한 순천시 CCTV 관제센터는 현재 1660대의 CCTV 카메라를 통해 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1년 365일 24시간 내내 전문 관제요원과 경찰관 28명이 실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비상벨 226대를 공원, 화장실 등에 설치하여 위급상황 시 호출하면 즉시 관제센터에서 현장 CCTV를 보면서 경찰상황실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대응하고 있다. 순천경찰서와의 공조를 통해 연평균 60건의 형사사범을 검거하고 740건의 범죄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순천시는 늘어나는 범죄를 예방하고 사건·사고 시 신속한 대응으로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반기에 CCTV 카메라 25대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순천시 CCTV 관제센터는 주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24시간 깨어있다. 앞으로도 경찰과의 긴밀한 협조와 지속적인 방범활동을 통해 더욱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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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황주홍 의원(고흥·보성·장흥·강진)은 문재인 정부의 호남 SOC 예산 사다리 걷어차기의 대표 사례로 호남고속철도 예산 95% 삭감을 꼽았다. 문재인 정부는 전라남도가 건의한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비 3천억 원 중 무려 95%를 삭감한 154억 원만 반영하였다. 이외에도 목포-보성 간 남해안철도,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흑산공항과 광주 순환도로 2구간 사업 등 광주전남 주요 사업의 평균 예산 삭감액이 74%에 달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남해안 관광 활성화 사업 가운데 하나인 여수-남해고속도로는 50억원을 건의했지만 문재인 정부는 한 푼도 반영하지 않았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역대 정권의 호남차별로 인해 영남권이나 충청권보다 고속철도와 공항 등 기반시설이 크게 미흡하다. 특히 전남의 경우 도로 포장률은 79.2%로써 전국 평균 84.8%에도 턱없이 못 미치는 상황이다. 이렇듯 문재인 정부에 들어와서도 호남 SOC 예산이 대폭 삭감되자 호남소외가 재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크게 증폭되고 있다. 호남고속철도사업의 경우 올해 3월 2단계 조기완공 촉구 결의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었고, 문재인 대통령도 조기 완공을 약속했었던 사업이어서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2005년 1월 이해찬 총리가 경제성 때문에 호남고속철도 조기착공을 반대하면서 호남차별의 상징으로 회자됐고, 그해 11월 노무현 대통령이“호남고속철도 건설은 인구나 경제성 같은 기존의 잣대로만 평가해선 안 된다.”며 기간시설 조기 확충으로 군사독재 시절 차별받았던 호남발전을 이끌어 국토균형발전을 이뤄야한다는 취지로 대응하면서 진화했었던 전례가 있다. 황주홍 의원은 “‘사다리 걷어차기’는 자국 산업 보호 관세와 항해 규제를 통해 선진국으로 성장했던 국가들이 후발 개발도상국가들에게는 동일한 잣대를 강조하면서 선진국으로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를 걷어찬다는 것을 의미한다.” 고 설명했다. 이어 황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호남 SOC 예산 대폭 삭감이 이러한 사다리 걷어차기의 대표적인 경우다. 노무현 정부 때 14.6%에 달하던 SOC 총사업비 비율이 박근혜 정부에서는 4.4%로 대폭 줄어들어 호남은 SOC 투자에서 차별받아 왔었는데, 문재인 정부에서도 호남은 여전히 찬밥 신세이기 때문이다.”고 질타했다. 황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만큼 호남 SOC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국토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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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이데이뉴스 송은숙 · http://edaynews.com
고양시(시장 최성)는 도로복구 원인자부담금의 납부기한을 완화하는 ‘고양시 도로복구 원인자부담금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지난 29일 입법예고했다 도로복구 원인자부담금은 타공사나 타행위로 인해 도로공사를 시행하게 된 경우 원인자가 복구비용을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로 시는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규제를 완화하고 시민 편의를 도모하고자 한다. 개정 된 조례의 주요 내용은 ▲도로복구 원인자부담금의 납부기한을 ‘선납’에서 ‘공사 개시 전 납부’로 정비 ▲도로굴착으로 인한 추가복구비용 및 부실시공으로 인한 재시공비용에 대한 징수 규정 등이다. 조례안은 시 조례·규칙 심의회와 시의회 동의 등을 거쳐 11월 중 시행 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현행 변속차로 최소길이 기준에 따라 도시화된 계획관리 지역에서 일부 소규모 개발이 불가능한 것과 관련, 지난 3월 이를 완화하고 그 밖에 운영상 나타난 미비점을 개선·보완하고자 ‘고양시 도로와 다른 시설의 연결 조례’를 개정·시행한 바 있다. 개정 내용은 ▲터널 및 지하차도 연결허가 금지구간 길이 완화 ▲소규모 공장, 주차장,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등에 대한 변속차로 길이 완화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제2단계 집행계획 수립지역 외 지역에서 주차대수 5대 이하의 소규모 건축물에 대해 변속차로 없이 도로모서리를 곡선화 할 것 등이다. 시 도로정책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민 일상생활 속 도로정책과 관련된 불합리한 규제를 찾아 해소함으로써 지역발전 활성화에 이바지 하고자 불합리한 조례 개선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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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강대의 · http://edaynews.com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31일 오후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정세균 국회의장에게 사진전 ‘아! 위르겐 힌츠페터 5․18광주진실전 그리고 택시운전사’에 전시되고 있는 영화 ‘택시운전사’에 등장한 브리사 택시를 설명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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