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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부산광역시와 우호 교류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이달 23일 밝혔다.
서울시와 부산시는 2018년과 2022년 두차례 협약을 맺고 인적교류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서울연구원과 부산연구원도 공동연구ㆍ세미나 등을 통해 도시발전 전략을 공유해 왔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도시 디자인정책 교류 활성화 ▲워케이션 활성화 및 관광 교류 확대 ▲스타트업 육성 협력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정원문화 활성화 공동협력 등이다.
협약 체결 후 서울시는 부산시에 디자인 서울의 주요 정책과 사업 노하우를 공유하고 시민 중심의 도시디자인 개발과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각 지역 관광업계의 상호교류, 양 지자체가 개최하는 국제트래블마트 참여를 지원하고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부산 워케이션 연계 등도 확대해 지역관광은 물론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두 도시 창업지원시설 내 상호 멤버십 공간을 제공해 청년 중심 우수 스타트업 육성과 창업을 지원하고, 투자유치프로그램 공동 운영하는 등 협력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
데이터 분석 사례와 기법, 플랫폼 운영 방안을 공유하고 지역 맞춤형 데이터와 통계를 공동 발굴, 시정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아울러 양 지자체에서 개최하는 정원박람회 등 지역대표 행사ㆍ축제 홍보와 인프라 공유를 통한 정원도시 조성에서도 힘을 모은다.
한편, 이날 오세훈 시장은 협약 체결 후 부산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민선 8기 서울시 슬로건이자 미래비전인 `동행ㆍ매력 특별시 서울`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 서울시의 핵심 정책과 행정마인드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23 · 뉴스공유일 : 2024-08-27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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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종합 부동산기업 홈즈컴퍼니(대표이사 이태현ㆍ이하 홈즈)가 가구 구독서비스 제공 업체 이해라이프스타일(대표이사 김남석)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홈즈스튜디오` 입주 고객에게 가구 구독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달 23일 홈즈는 가구 구독서비스 제공 업체 이해라이프스타일과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해라이프스타일은 홈즈의 코리빙(가족이 아닌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공동 및 공유 주거 공간) 브랜드 홈즈스튜디오 입주 고객을 대상으로 가구 구독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맞춤형 주거공간과 라이프스타일 편의성 증대를 목표로 한다.
홈즈는 국내 최초 코리빙 브랜드 홈즈스튜디오와 단기 숙박과 장기 코리빙 모두 가능한 복합형 브랜드 `홈즈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
이어 국내 최초로 공유 주거사업을 시작한 홈즈는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가구를 손쉽게 구독하고 교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창출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해라이프스타일은 기존 에피소드의 홈퍼니싱 구독서비스와 현대건설 아파트 가구 구독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입주민 전용 가구 구독서비스를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홈즈 전용 월정액 가구 구독서비스는 넷플릭스와 같은 방식으로 1개월 단위로 가구를 구독하고 교환할 수 있고 침대, 매트리스, 조명, 그릇 등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된다.
김남석 이해라이프스타일 대표이사는 "홈즈가 만들어가는 맞춤형 주거공간과 도시에 살아가는 1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 편의성을 높이는 과정에서 가구 구독서비스가 입주 고객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태현 홈즈 대표이사는 "고객과 운영 관점에서 주거 생활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고민하고 있던 중에 가구 구독서비스를 만났다. 좋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홈즈와 이해라이프스타일은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헌신적인 주거 경험을 제공하고, 변화하는 주거환경에 적합한 서비스를 지속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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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산시 고잔연립2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권 결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19일 고잔연립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삼범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9월) 2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및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포하는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원고잔공원로 42(고잔동) 일원 5만580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110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고잔역이 약 707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고잔초등학교, 단원중학교, 단원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뉴코아아울렛,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양호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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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인천광역시 동남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 일정을 다시 공개했다.
지난 21일 동남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이흥기)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29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어 오후 5시 입찰서를 개봉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를 통해 입찰제안서 제출 후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해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5000만 원을 납부 및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시공자 선정 시까지 조합 운영비 명목으로 대여금을 지원할 수 있는 업체 ▲입찰공고일 현재 부정당업체로 제재ㆍ등록취소ㆍ휴업ㆍ폐업 등 업무정지 또는 이에 준하는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서구 건지로318번길 55(가좌동) 일원 6277.6㎡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7층 규모의 공동주택 1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인천가좌역이 도보로 10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건지초, 가림초, 가좌초, 가좌중, 가좌고, 가림고, 인천시교육청 서구도서관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더불어 주변에 건지공원, 진주체육공원, 가좌근린공원, 가좌공원 등이 있어 공원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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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은평구 갈현동 12-248 일대 재개발사업이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공람 일정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은평구는 갈현동 12-248 일대 재개발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제1항에 따라 공람한다고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달 16일부터 다음 달(9월) 20일까지 은평구 정비사업신속추진단에서 공람을 진행하며 의견이 있는 자는 기간 내 서면으로 공람 장소에 제출하면 된다.
이 사업은 은평구 갈현로47가길 16(갈현동) 일대 4만178㎡를 대상으로 지상 18층 규모의 공동주택 896가구(재개발 의무임대 109가구ㆍ국민주택규모주택 86가구 등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46가구(분양 68가구ㆍ임대 59가구ㆍ국민주택 19가구) ▲49㎡ 56가구(분양 36가구ㆍ임대 10가구ㆍ국민주택 10가구) ▲59㎡ 313가구(분양 255가구ㆍ임대 21가구ㆍ국민주택 37가구) ▲74㎡ 183가구(분양 167가구ㆍ임대 6가구ㆍ국민주택 10가구) ▲84㎡ 198가구(분양 175가구ㆍ임대 13가구ㆍ국민주택 10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이 15분 거리(도보 8분+버스 6분)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연광초, 연천중, 신도고, 세명컴퓨터고 등이 1km 반경 내로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더불어 주변에 물푸레근린공원, 박석고개공원, 향림근린공원, 은평구민체육센터, 은평구립축구장,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과 함께 의료시설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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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전세금 반환보증 사고 주택을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사들여 공공임대로 활용하는 `든든전세주택` 공급 물량이 기존 1만 가구에서 1만6000가구로 늘어난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HUG가 경매 진행 전 전세보증 사고 주택을 협의매수해 임대하는 '든든전세주택Ⅱ' 유형을 신설해 든든전세주택 공급을 확대한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8일 발표된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따른 후속 조치다.
HUG 든든전세주택은 집주인 대신 전세금을 돌려주고 경매 신청한 주택을 HUG가 직접 낙찰받아 입주자 부담이 덜한 전세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수도권 내 연립ㆍ다세대ㆍ오피스텔 1만 가구(2024년 3만5000가구ㆍ2025년 6만5000가구)를 낙찰받아 HUG가 주택 소유권을 확보한 후, 소득ㆍ자산 요건 제한 없이 무주택자에게 추첨제로 공급한다. HUG가 집주인이라 전세금을 안전하게 돌려받을 수 있고, 주변 시세의 90% 수준의 전세보증금으로 최대 8년 동안 거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HUG는 지난 5월부터 3개월 간 든든전세주택 총 1098가구를 낙찰받았다. 주택 소유권 확보와 하자 수선 등 후속 절차가 완료된 주택애 대해 매월 말 임차인 모집공고를 시행한다.
지난 7월말 주택 24가구를 대상으로 시행된 제1차 입주자 모집 때는 총 2144명이 지원해평균 경쟁률 89:1을 기록한 바 있다. 제2차 입주자 모집은 주택 60여 가구를 대상으로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9월) 1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신설된 든든전세주택 Ⅱ는 든든전세 공급 확대를 위해 경매주택을 낙찰받아 임대하는 기존 든든전세와 달리 경매 진행 전 HUG가 기존 집주인 주택을 대위변제금 이내로 협의매수한 후 임대하는 방식이다. 기존 집주인이 HUG에 주택을 매각하면 잔여채무(대위변제금ㆍHUG매입가)에 대해 6년간 원금 상환을 유예한다. 집주인이 원할 경우 잔여채무 상환 시점에 집을 재매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존 집주인은 대위변제금과 함께 최대 연 12%의 이자 부담을 줄이고, 신규 자금 확보가 가능해진다. 임차인은 기존 든든전세주택과 동일한 조건으로 거주할 수 있다.
HUG는 기존 집주인 대상을 오는 9월 6일부터 든든전세주택 Ⅱ 매입신청을 받으며, 총 6000가구(2024년 2000가구ㆍ2025년 4000가구) 매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HUG의 매입심사를 거쳐 매입 완료된 주택은 하자 수선 등을 거쳐, 기존 든든전세주택 유형과 함께 HUG 안심전세포털을 통해 매월 말 입주자모집공고를 실시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새롭게 도입되는 든든전세주택 Ⅱ는 임차인의 주거 안정, HUG의 재무건전성 회복, 임대인의 자금 마련 기회 제공 측면에서 모두에게 유리한 새로운 공공임대 유형"이라며 "수도권 비아파트시장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HUG 든든전세주택 공급을 꾸준히 늘려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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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에 올 하반기 2만3000가구를 포함해 내년까지 아파트 총 7만2000가구가 신규 입주할 것으로 전망됐다.
서울시가 최근 공개한 '서울 시내 아파트 입주전망'에 따르면 올 하반기에는 서울에서 아파트 2만2923가구(도시정비사업 1만7128가구ㆍ비정비사업 5795가구)가 입주 예정이다. 상반기 기입주 물량 8739가구와 합하면 올해 전체 아파트 입주 물량은 3만1662가구로 예상된다.
시는 지난 3월 공개한 입주 전망 물량 대비 올해 6235가구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고금리, 공사비 상승 등의 영향으로 청년안심주택(4666가구) 등 비정비사업이 6개월에서 1년 정도 내년 이후로 지연됐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올 하반기 입주 물량은 지난 3월 예상한 수치보다 줄었지만, 내년에는 1000가구가량 늘어난 4만9461가구(도시정비사업 3만2673가구ㆍ비정비사업 1만6788가구)가 공급될 것으로 전망했다. 비정비사업 분야에서 2025년에서 2026년 이후로 지연된 물량(4115가구) 보다 2024년에서 2025년 지연된 물량(5834가구)이 더 많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도시정비사업 분야에서는 이번에 산정한 물량이 지난 3월과 비교해 큰 차이를 보이진 않았다.
시는 이번 발표가 타 기관 전망치와 약간의 차이가 나는 것에 대해 "자료 집계 시 착공~준공 기간이 짧아 입주자모집공고 파악이 어려운 `일반 건축허가 등`의 예상 물량이 과소 집계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과거 실적을 토대로 추정치를 일부 반영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는 `일반건축허가 등`을 과거 5년(2018년~2022년) 실적 평균의 60%(6000가구)로 산정했으나 실제 실적이 3627가구에 그친 것을 확인, 올해는 과거 5년(2019년~2023년) 평균의 50%(4000가구) 수준으로 하향 조정하고 실제 입주자모집공고로 확인한 수치와 비교해 최종 물량을 산정했다.
서울 시내 아파트 입주전망은 서울시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입주 예정 물량 지도 서비스는 모바일웹 `서울맵`에서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지난 2월 입주 예정 물량을 처음 공개한 후 PDF 파일 형태로 입주전망지도를 공개해 왔으나, 앞으로는 보다 향상된 정보 제공을 위해 모바일 웹을 통해 `입주 예정 물량 지도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그동안 기관별로 다른 정보로 부동산시장에 끼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자 한국부동산원 등과의 상호 검증을 거쳤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하고 도움 되는 입주전망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23 · 뉴스공유일 : 2024-08-23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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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신축매입임대주택을 2025년까지 11만 가구 이상 차질없이 공급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추진 상황을 지속 점검ㆍ보완해 나가겠다고 최근 밝혔다.
특히 `8ㆍ8 부동산 대책`에 따라 확대 공급하는 2만1000가구는 수도권에 집중 배정한다. 지역별 공급 가구수는 ▲서울 5000가구 ▲인천 3000가구 ▲경기 9000가구, 유형별 공급 가구수는 ▲신혼부부 13만6000가구 ▲든든전세 3만4000가구 등이다.
이를 통해 국토부는 침체된 비아파트시장을 정상화하고 전세시장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간 정부는 세제 혜택, 금융 지원, 규제 개선 등 민간 공급기간 확충을 위해 여러 차례 신축매입임대 활성화 대책을 마련한 바 있다.
국토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매입약정 신청이 약 10만 가구에 달하는 등 민간 사업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 신혼부부와 신규 출산가구를 위해 중형 평형 위주의 신축 주택을 시세 90% 수준의 저렴한 전세로 공급하는 LH 든든전세에 대한 관심도도 높다.
LH 든든전세의 경우 지난 6월 1642가구를 모집한 제1차 입주자모집공고 결과 전국 평균 경쟁률은 21대 1을 기록했다. 특히 서울 지역은 10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제2차 입주자모집공고는 오는 11월 이미 확보한 주택 약 1000가구 규모로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매입약정을 체결한 주택은 이르면 내년부터 공급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신규 공급하는 `분양전환형 매입임대주택`은 입주자가 최소 6년 임대 거주 후 분양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역세권 등 우수한 입지에 아파트를 포함한 중형 평형 위주로 매입해 최소 5만 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입주자는 별도 청약통장 없이 6년 후 분양 여부를 선택할 수 있으며, 분양전환가격은 입주시 감정가와 분양전환 시 감정가의 산술평균으로 산정한다.
분양전환형 매입임대는 든든전세(전세형)와 신혼ㆍ신생아 매입임대(월세형)으로 공급한다. 든든전세의 경우 기존 공급 물량을 포함해 모두 분양전환형으로 전환ㆍ공급할 계획이다. 분양전환 자격, 입주자격 등은 오는 11월 든든전세 주택 입주자모집공고 시 공개된다.
아울러 입주자들이 신축매입임대 공급 확대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입주자 모집ㆍ실제 입주 시점을 앞당기는 방안도 추진한다. 주택 착공 시점에 위치, 평면도, 예상 임대료 등의 사전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분양전환형 매입임대는 착공 이후 품질검사를 마친 주택을 대상으로 입주자를 조기에 모집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신축매입임대에 대한 민간 사업자, 입주자의 관심이 모두 집중된 만큼 차질 없는 약정체결과 공정관리 등 실적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23 · 뉴스공유일 : 2024-08-23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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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제2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2일 신길제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흥신)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전 10시 사랑과평안의교회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10월 1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해 입찰서를 제출하고, 관련 서류 일체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등을 보유해야 한다.
아울러 ▲입찰보증금 300억 원을 마감일까지 현금 200억 원과 이행보증보험증권(보증기간 90일 이상) 100억 원을 납부 및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현설 개최 후 조합에서 배부한 시공자 입찰참여의향서를 7일 이내에 제출한 업체 ▲입찰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올해 5월 열린 제1차 시공자 입찰공고 현설에는 10개 사(▲현대건설 ▲GS건설 ▲진흥기업 ▲금호건설 ▲호반건설 ▲삼성물산 ▲우미건설 ▲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한양) 등이 참석한 바 있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신길로58길 1-3(신길동) 일대 11만6913㎡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8개동 2786가구(임대 681가구 포함) 및 근린생활시설ㆍ사회복지시설ㆍ정비기반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도보 8분)과 1ㆍ5호선 환승역인 신길역(도보 10분) 사이에 있어 더블 역세권이라 볼 수 있고, 교육시설로는 우신초, 영원중, 영등포여자고, 장훈고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영등포공원, 여의도샛강생태공원, 여의도공원, 여의도한강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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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4377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 주체 구성 정비를 위한 마지막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16일 영등포구는 신길동 4377 일원 가로주택정비 조합이 신청한 조합설립 변경인가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3조제9항에 따라 공람한다고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달 1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영등포구 주거사업과 및 조합 사무실에서 공람을 진행한다. 변경 내용은 `조합원 변경` 등이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여의대방로13길 3(신길동) 일원 1207㎡를 대상으로 건폐율 35.07%, 용적률 249.9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9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44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사업 착수 예정시기는 사업시행인가(지난 6월 18일)로부터 3년 이내이며, 준공은 착공일로부터 3년 이내를 목표로 한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7호선ㆍ신림선 보라매역(도보 8분)과 신림선 보라매공원역(도보 6분), 7호선 신풍역(도보 13분)이 가까워 트리플 역세권이며 교육시설로는 보라매초, 대길초, 대방중, 영신고, 수도여자고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동작119구조대,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대림성모병원, 보라매공원 등이 인접해 안전ㆍ의료시설ㆍ근린공원 등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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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4차아파트(이하 개포현대4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통과한 데 이어 지형도면을 공개해 향후 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달 23일 강남구는 개포현대4차 소규모재건축 조합설립인가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3조 및 동법 시행령 제21의2에 따라 지난 22일 인가하고, 「토지이용규제 기본법」 제8조에 의거 지형도면을 함께 고시했다.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110길 21(일원동) 일대 6734㎡를 대상으로 하며 착수는 다음 달(9월) 예정이며 준공은 2029년 4월을 목표로 한다(사업 추진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
이곳은 지하철 3호선 대청역과 수인분당선 대모산입구역이 도보권에 있어 더블 역세권 역할이 가능하며 교육시설로는 일원초, 영희초, 중동중, 개원중, 중동고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늘푸른공원, 대진공원, 마루공원, 삼성서울병원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과 함께 의료시설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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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과천시 주암장군마을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과천시는 이달 19일 주암장군마을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광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과천시 장군마을길 34(주암동) 일대 5만2893.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5.98%, 용적률 232.29%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8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4가구 ▲59㎡ 229가구 ▲75㎡ 70가구 ▲84㎡ 383가구 ▲110㎡ 119가구 ▲126㎡ 30가구 ▲145㎡ 5가구 등이다.
이곳은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이 약 1㎞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양재초등학교, 언남중ㆍ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코스트코, 하나로마트, 강남세브란스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주암장군마을은 2018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23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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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연산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최근 유관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연산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공영배ㆍ이하 조합)은 이달 2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면 내달(9월) 23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로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오는 9월 20일 오후 4시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조합에 제출한 업체 ▲현설 1일전까지 `나라장터`에 참가신청을 하고, 현설에 참석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거제천로136번길 12(연산동) 일대 5032.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건폐율 33.3%, 용적률 359.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6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과 3호선 환승역인 연산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은 연제초등학교, 연서초등학교, 연동초등학교, 연산중학교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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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아유경제` 제180호 지면, 다음은 이달 23일 `아유경제` 지면 안내입니다.
▲1면
`8ㆍ8 부동산 대책` 도시정비사업 활성 위한 촉진제 될까?
▲기획
`재초환법` 폐지 계류 속 커지는 혼란… 재건축 부담금 관련 이의제기ㆍ소송 검토 등 잡음 ↑
▲미니기획
`로또 청약` 따른 열풍 vs 높은 경쟁률로 인한 `청약 포기`… 상반되는 청약시장
커지는 `영끌` 리스크… 부동산 경매시장 활황?!
▲현장소식
문래대원 리모델링, 안양천 등 도심 속 대자연 품은 문래동 내 명품 단지 향해 `질주`
`시공자 선정` 앞둔 부산분포ㆍ목련 가로주택정비, 새 전기 맞이한다!
▲칼럼
재건축 상가 조합원 아파트 분양권 부여에 대한 최근 항소심 판결은?
재건축사업에서 이전고시 후 조합원 지위 자동승계 여부
도시정비사업 정보공개청구 관련 무죄 판결례
8ㆍ8 부동산 대책과 도시정비사업
천미관절과 항문거근 증후군에 대해
더 오르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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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21일 구청 전시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2024 을지연습 훈련`을 참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을지연습 훈련에는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전인수ㆍ윤석민ㆍ황영각ㆍ김진경ㆍ오온누리 의원이 참석해 을지연습 훈련 상황에 대해 청취하고, 종합상황실에서 근무하는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직원들을 격려했다.
상황 청취를 마치고 이호귀 의장은 "지역의 안전과 국가의 안보를 위해 실전과 동일한 상황에서 성실하게 훈련에 임하고 있는 유관 기관 관계자분들과 직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격려하며, "앞으로도 전시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위기관리 능력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 발생을 대비해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 위기 관리 능력과 전시 임무 수행 절차를 점검하는 비상대비 훈련이다. 강남구에서는 군부대ㆍ경찰서ㆍ소방서 등 유관 기관과 함께 국지도발 등 위기 관리 연습을 실시하는 동시에 전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을 가정해 전시 주요 현안 토의, 상황 보고 등 실전과 동일한 훈련을 하고 있다.
이달 22일에는 전시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국민 행동 요령과 안보태세 대응 능력 배양을 위한 민방공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22 · 뉴스공유일 : 2024-08-22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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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8월 3주(지난 19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08%)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은 상승폭 축소, 지방은 하락폭 축소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서초구ㆍ강남구를 중심으로 상승 거래 발생하고 있으며, 마포구ㆍ용산구 등 강북권 소재 인기 단지는 매도 희망 가격 상승에 따른 관망 분위기가 다소 존재하나, 여전히 상승세 유지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17%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28%로 전주(0.32%) 대비 낮은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성동구(0.57%)는 금호ㆍ행당동 역세권 대단지 위주로, 마포구(0.37%)는 아현ㆍ염리동 신축 단지 위주로, 용산구(0.32%)는 한강로ㆍ이촌동 위주로, 광진구(0.31%)는 광장ㆍ자양동 학군지 우수 단지 위주로, 동대문구(0.22%)는 전농ㆍ회기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서초구(0.59%)는 반포ㆍ잠원동 한강변 선호 단지 위주로, 송파구(0.48%)는 신천ㆍ잠실동 위주로, 강남구(0.39%)는 개포ㆍ압구정동 위주로, 동작구(0.34%)는 노량진ㆍ상도동 중ㆍ소형 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29%)는 신길ㆍ영등포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15%)에서 서구(0.31%)는 청라ㆍ원당동 등 신도시 위주로, 동구(0.23%)는 송림ㆍ송현동 준신축 위주로, 부평구(0.18%)는 정주여건 양호한 부평ㆍ산곡동 위주로, 미추홀구(0.15%)는 도화ㆍ용현동 주요 단지 위주로, 남동구(0.14%)는 구월ㆍ논현동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03%), 대전(0.01%), 대구(-0.1%), 충남(0.01%), 충북(0.02%), 강원(0.03%), 광주(-0.02%), 울산(0.01%), 세종(-0.02%), 전남(0.01%), 전북(0.04%), 경남(-0.02%), 경북(0%), 제주(-0.05%)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8%)은 전주(0.07%) 대비 상승세가 커졌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2%)도 전주(0.19%) 대비 더 상승세를 보인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전반적으로 매물 부족 지속되며 중ㆍ소형 규모 중심으로 전세 문의 꾸준한 가운데, ▲역세권 ▲학군지 ▲대단지 중심의 선호 단지 위주로 임차 수요 및 거래ㆍ매물 가격 상승 유지되는 등 서울 전체 상승 지속했다고 분석했다.
서울에서 성동구(0.39%)는 옥수동ㆍ성수동2가 선호 단지 위주로, 광진구(0.3%)는 구의ㆍ광장동 학군지 위주로, 노원구(0.23%)는 월계ㆍ중계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동대문구(0.22%)는 전농ㆍ이문동 위주로, 마포구(0.19%)는 대흥ㆍ도화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강남구(0.31%)는 개포ㆍ역삼동 주요 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29%)는 문래동3가ㆍ신길동 대단지 위주로, 서초구(0.25%)는 반포ㆍ잠원동 역세권 위주로, 강서구(0.23%)는 방화ㆍ등촌동 구축 위주로, 동작구(0.21%)는 상도ㆍ사당동 학군지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23%)의 경우 서구(0.46%)는 당하ㆍ청라동 등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부평구(0.36%)는 교통환경 양호한 삼산ㆍ부평동 위주로, 남동구(0.29%)는 만수ㆍ간석동 위주로, 동구(0.16%)는 송현ㆍ송림동 위주로, 중구(0.07%)는 중산ㆍ신흥동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12%)에서 용인 처인구(-0.16%)는 공급 물량 영향있는 가운데 포곡읍이나 고림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부천 원미구(0.24%)는 중ㆍ역곡동 주요 단지 위주로, 김포시(0.24%)는 장기ㆍ풍무동 위주로, 고양 덕양구(0.23%)는 화정ㆍ성사동 준신축 위주로, 시흥시(0.22%)는 정왕ㆍ신천동 등 교통환경 양호한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03%), 대전(-0.03%), 대구(-0.08%), 충남(0.03%), 충북(-0.01%), 강원(0.01%), 광주(0.02%), 울산(0.03%), 세종(-0.12%), 전남(0%), 전북(0.03%), 경남(0.01%), 경북(-0.05%), 제주(-0.07%)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지역별ㆍ단지별 혼조세 보이는 가운데, 조치원읍 및 고운동 위주로 하락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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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최근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 3차례 개최하고, 1940건을 심의해 총 1328건을 전세사기 피해자 등으로 추가 인정했다고 이달 22일 밝혔다.
209건은 보증보험ㆍ최우선변제금 등으로 보증금 전액 반환이 가능해 요건 적용 대상에서 제외됐으며, 318건은 요건 미충족으로 부결됐다.
상정된 안건(1940건) 중 이의신청은 총 182건으로, 그 중 97건은 요건 충족 여부가 추가로 확인돼 전세사기 피해자ㆍ피해자 등으로 재의결됐다.
그간 위원회에서 최종 의결한 전세사기 피해자 등 가결 건은 총 2만949건(누계), 긴급 경ㆍ공매 유예 협조 요청 가결 건은 총 869건(누계)으로, 결정된 피해자 등에게는 주거, 금융, 법적 절차 등 총 1만5663건(누계)을 지원하고 있다.
불인정 통보를 받았거나 전세사기 피해자 등으로 결정된 임차인은 이의신청이 가능하며, 이의신청이 기각된 경우에도 향후 사정 변경 시 재신청을 통해 구제받을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22 · 뉴스공유일 : 2024-08-22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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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의 올해 7월 주택 매매가격이 0.21% 상승하며 3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전세가는 계절적 요인으로 거래량이 감소하며 2개월 연속 상승 폭이 축소됐다.
최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지역의 매매가격 변동률은 5월 0.07%에서 7월 0.21%로 오르며 상승 폭이 확대됐다.
지역별로는 서구가 0.49%로 가장 높고 ▲중구 0.3% ▲남동구 0.24% ▲동구 0.22% ▲미추홀구 0.14% ▲부평구 0.11% ▲연수구 0.07% ▲계양구 0.06% 등 순으로 상승했다.
전세가격 변동률은 올해 5월 0.47%에서 7월 0.34%로 2개월 연속 상승 폭이 축소됐다. 서구가 0.76%로 가장 높고, ▲남동구 0.36% ▲부평구 0.33% ▲미추홀구 0.21% ▲동구 0.18% ▲연수구 0.16% ▲계양구 0.13% 순으로 나타났다.
인천의 지가변동률은 5월 0.16%에서 6월 0.18%로 상승 폭이 확대된 가운데 연수구 0.28%, 서구 0.25%가 전국 평균 0.19%를 웃돌았다.
주택매매 거래량은 5월 4089건에서 6월 4060건으로 0.7%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서구 966건 ▲남동구 713건 ▲부평구 585건 ▲미추홀구 550건 ▲연수구 519건 ▲계양구 389건 ▲중구 180건 ▲동구 75건 등으로 집계됐다.
인천시 관계자는 "매매는 송도국제도시와 검단신도시에서 신고가 경신 등 수요 증가로 3개월 연속 상승 폭이 확대됐고, 전세는 계절적 요인에 따라 전월 대비 상승 폭이 축소로 나타났지만 서구는 전세 매물 감소 영향으로 상승폭이 확대됐다"라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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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재개발ㆍ재건축 사업성 개선을 통한 안정적인 주택 공급을 위해 용적률 산정 시 보정계수를 적용하고 노후 과밀단지ㆍ지역에 대해서는 이전 현황용적률을 인정하는 등 도시정비사업 기본계획을 재정비했다.
서울시는 지난 21일 제12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2030 서울특별시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주거환경정비 부문ㆍ이하 기본계획)` 재정비(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전 발표했던 `2025 기본계획`에 최근 주택 경기 변화와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의 보행일상권ㆍ녹지생태도심 조성 목표 등의 최신 사회ㆍ제도적 변화를 담아내기 어려워, 이번 재정비를 통해 개선하는 동시에 최근 정부가 발표한 8ㆍ8 주택 공급 확대 방안 내용을 담았다고 시는 설명했다.
이번 기본계획에 따르면 ▲사업성 보정계수 신규 도입 ▲현황용적률 인정 ▲제1ㆍ2종일반주거지역 및 준공업지역 등의 용적률 기준 완화 ▲공공기여율 완화 등을 추진한다.
지가가 낮은 지역의 사업성을 개선하기 위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신규 도입한다. 사업성 보정계수는 지가뿐 아니라 단지 규모ㆍ세대밀도 등을 고려해 허용용적률에 보정계수를 최대 2.0까지 적용(재개발은 지가만 고려)하는 제도다. 시는 현재 20% 수준인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범위를 최대 40%까지 높일 계획이다.
예를 들어 `기준용적률 210%에 허용용적률 20%`인 제3종일반주거지역에 최대 2.0을 적용하면 허용용적률이 40%로 올라 분양주택이 최대 10%p(분양 275%ㆍ임대 25%→분양 285%ㆍ임대 15%) 늘어나 사업성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이미 건축물이 현행 조례나 허용용적률을 초과한 과밀단지ㆍ지역에는 현황용적률(현재 건축물대장상 기재된 용적률)을 기준용적률(재개발) 또는 허용용적률(재건축)로 인정해 준다.
재개발은 제1종 또는 제2종일반주거지역 내 조례용적률(제1종 150%ㆍ제2종 200%)을 초과하는 건축물의 대지면적 비율에 따라 최대 법적상한용적률까지 기준용적률로 인정한다. 재건축은 현재 단지 현황용적률이 허용용적률보다 높은 경우에도 일반적인 용적률 체계에 따라 기준용적률부터 시작한다. 따라서 허용용적률 이상은 공공기여를 통해서만 확보할 수 있었으나, 재건축 과밀단지는 공공기여 없이도 현황용적률을 온전히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재개발에만 허용하던 사업성 보정계수와 현황용적률 중복 적용을 재건축에도 일부 허용한다. 재건축 과밀단지와 일반단지와의 형평성, 실질적인 사업성 개선 효과 등을 고려했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가령 현황용적률을 인정받은 과밀단지도 일반단지의 허용용적률 인센티브량(최대 20%p) 만큼은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할 수 있도록 해 사업성이 낮은 단지의 경우 허용용적률이 최대 현황용적률보다 20% 더 높게 결정될 수 있게 했다.
열악한 제1ㆍ2종일반주거지역의 용적률과 높이를 완화하고 주거가 밀집된 준공업지역의 용적률을 완화한다. 제1종일반주거지역은 지상 4층 이하 높이 규제를 폐지하고 필로티 포함 시 6층 이하까지 허용하며, 상한ㆍ법적상한용적률을 기존 150%→ 200%까지 확대한다. 제2종일반주거지역은 기존 10%p에서 20%p로 확대하고, 준공업지역은 법적상한용적률(400%)까지 완화된다.
공공기여 비율은 용도지역 상향에 따른 공공기여가 과도하지 않도록 완화한다. 1단계 종상향 시 공공기여 비율을 10%로 축소하고, 임대주택ㆍ전략용도시설을 도입하는 경우 상한용적률에 적용되는 건축물의 기부채납 계수를 0.7에서 1.0으로 높여 사업 추진 여건을 개선했다.
마지막으로 각종 규제, 주민 반대 등으로 인해 재개발ㆍ재건축 추진이 어려운 저층주택 밀집 지역에는 개별건축을 지원하는 소규모정비형 주거환경개선사업(`휴먼타운 2.0`)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구체적으로 ▲특별건축구역ㆍ건축협정 집중구역ㆍ리모델링 활성화 구역 지정을 통한 용적률ㆍ건폐율 등 건축기준 완화 ▲전문가 컨설팅 지원(휴머네이터) ▲사업비 30억 원까지 대출이자의 최대 3% 지원 및 세제 감면 등 금융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시는 도시정비사업을 통해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 방안도 마련했다. 보행중심 생활공간(열린 공간), 세대 맞춤형 생활환경, 미래 변화 대응 등 주거공간 대개조를 위해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항목`을 기존 6가지에서 12가지로 대폭 확대했다.
또 미래세대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환경친화적 아파트 단지를 조성한다. 이를 위해 제로에너지건축물(ZEB), 녹색건축인증 등에 대한 인센티브를 신설한다. 해당 인센티브는 지가와 연동해 적용되며, 지가가 낮을수록 친환경 인센티브를 더 가져가는 구조다. 시는 예를 들어 제3종일반주거지역(허용용적률 230%)에서 공공기여 5%, 상한 친환경 ZEB4(6%), 보정계수 2.0을 적용할 때 `12% 친환경 인센티브(6%X2.0)`를 상한용적률에 적용해 최종 상한용적률 247%가 된다고 덧붙였다(친환경 인센티브는 상한용적률에 우선 적용 후 허용용적률에 적용).
시는 이번에 도시계획위원회 수정가결 내용을 반영해 14일간의 재공람 공고를 거쳐 오는 9월 기본계획 재정비안을 최종 고시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2030 기본계획` 재정비를 통해 열악한 노후주거지의 정비 여건을 대폭 개선하고 그동안 사업 추진 동력이 부족했던 사업장에 숨통을 틔울 것으로 기대된다"며 "기본계획 재정비 이후에도 `8ㆍ8 주택 공급 확대안`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손질, 발굴해 시민의 주거 안정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22 · 뉴스공유일 : 2024-08-22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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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중구 광교빌딩 일대에 지상 최고 40층 높이 업무시설이 들어서고 대규모 개방형 정원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지난 21일 제12차 도시계획위원회 열고 `을지로2가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1ㆍ3ㆍ6ㆍ18지구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
을지로2가구역 재개발은 금융 등이 밀집된 금융개발진흥지구로 도심부의 주요 업무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1977년 최초 결정 이후 현재 소단위관리형, 보존지구 사업지를 제외한 10개 지구 중 7개소가 정비 완료한 상태다.
이번 계획안은 을지로2가구역 내 4개 지구를 통합 개발하는 것이다. 대상지는 중구 청계천로 54(삼각동) 일대 1만3711㎡로 남측으로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과 북측으로 청계천 사이에 있으며, 광교빌딩 등 신한은행 사옥으로 이용되는 건축물 3개동이 위치해 있다.
계획안에 따르면 개방형 녹지 도입, 문화 인프라, 공공시설(도로ㆍ공공청사ㆍ공공공지) 제공 등에 따라 용적률 1111% 이하, 높이 173.8m 이하의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시는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및 정원도시 서울` 정책 일환으로 시민이 일상과 출퇴근길, 나들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시 정원 형태로 면적 4992.4㎡의 개방형 녹지를 확보할 계획이다.
또 개방형 녹지와 연계해 건축물 내에 문화공간을 다채롭게 계획했다. 광교ㆍ광통관ㆍ한성은행 부지 등 조선시대부터 현재로 이어진 역사성ㆍ입지적 특성을 고려해 지하 2층~지상 4층에 유구 전시장, 회동서관, 금융사박물관 등을 만든다. 지상 5~6층에는 청계천을 조망할 수 있는 하늘정원을, 지상 40층 최상층에는 북악산ㆍ남산 등 도심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전망대를 각각 조성한다.
이번 계획안에는 한빛미디어파크 서측 단절된 도로 개통, 지역 내 필요한 중구ㆍ시 청사 조성, 을지로지하도로 연장 등에 대한 내용도 담겨, 다양한 공공기여를 통해 대상지 내 미확보 정비기반시설이 상당수 조성될 전망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정비계획 변경을 마침에 따라 청계광장ㆍ청계천ㆍ젊음의 거리와 연접한 핵심 입지에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대규모 열린 정원과 이와 연계된 역사문화공간ㆍ전망대 등이 조성돼 시민과 관광객의 사랑을 받는 공간으로 재탄생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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