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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부암1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일 부산진구는 부암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세은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부암동 587 일원 10만7442.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95가구 등을 공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16가구 ▲59㎡ 775가구 ▲72㎡ 194가구 ▲84㎡ 959가구 ▲101㎡ 151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부암역이 약 1㎞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동원초등학교, 동양초등학교, 동양중학교, 개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이마트, 이마트트레이더스, 홈플러스, 온종합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부암1구역은 2005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06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07년 12월 관리처분인가, 지난 2월 준공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4-04 · 뉴스공유일 : 2025-04-04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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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동두천시 주공생연아파트(이하 주공생연)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3월 28일 동두천시는 주공생연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선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동두천시 못골로 10(생연동) 일대 1만9969.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576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A㎡ 58가구 ▲49B㎡ 17가구 ▲49C㎡ 21가구 ▲49D㎡ 19가구 ▲65A㎡ 178가구 ▲65B㎡ 135가구 ▲65C㎡ 67가구 ▲74㎡ 37가구 ▲84㎡ 4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동두천중앙역이 7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생연초등학교, 동두천중학교, 동두천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우리병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무난하다.
한편, 주공생연은 2013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3월 사업시행인가에 이어 같은 해 10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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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프라자아파트(이하 가락프라자) 재건축사업이 중요 사업 절차를 마무리했다.
송파구는 가락프라자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배재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및 제78조에 따라 지난달(3월) 14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같은 달 20일 고시했다.
이 사업은 송파구 문정로 125(가락동) 일대 4만5808.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3.07%, 용적률 299.909%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10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124가구 ▲74㎡ 152가구 ▲84㎡ 365가구 ▲98㎡ 299가구 ▲114㎡ 118가구 ▲128㎡ 4가구 ▲156㎡ 6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약 7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가동초등학교, 송파중학교, 보인고등학교가 있다. 또한 롯데마트, 이랜드 리테일, 스타필드, 경찰병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가락프라자는 2019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24년 1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시공자는 GS건설로 새 단지 이름은 `송파그랜드포레자이`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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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파주시 금촌2동제2지구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확정했다.
지난달(3월) 28일 파주시는 금촌2동제2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유성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파주시 금촌동 337-15 일원 3만577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55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금촌역이 5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금촌초등학교, 문산중학교, 문산제일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파주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금촌2동제2지구는 2010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4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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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영통1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이주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는 영통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태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에 따라 지난달(3월) 21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수원 영통구 권광로276번길 71-7(매탄동) 일대 5만2200.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건폐율 19.25%, 용적률 249.98%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9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67가구 ▲59A㎡ 329가구 ▲59B㎡ 78가구 ▲59C㎡ 63가구 ▲59D㎡ 38가구 ▲59E㎡ 50가구 ▲59F㎡ 50가구 ▲84A㎡ 121가구 ▲84B㎡ 52가구 ▲84C㎡ 72가구 ▲99A㎡ 28가구 ▲99B㎡ 2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분당선 수원시청역이 1.5㎞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매화초등학교, 동성중학교, 광교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뉴코아, 홈플러스, 동수원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17년 1월 9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8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23년 9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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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삼남아파트 소규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완료했다.
성남시는 삼남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연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에 따라 지난달(3월) 17일 인가하고, 동법 제29조제5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둔촌대로217번길 11(하대원동) 일대 2670.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0.96%, 용적률 249.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7가구 등을 짓는 구상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A㎡ 33가구 ▲36B㎡ 25가구 ▲40㎡ 12가구 ▲46A㎡ 25가구 ▲46B㎡ 21가구 ▲46C㎡ 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ㆍ수인분당선 모란역과 8호선 수진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은 대하초등학교, 성남중학교, 동광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중원구청, 성남소방서, 성남종합운동장, 대원공원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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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일대 옛 안산도시자연공원에 경관녹지가 조성된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2일 열린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홍제1구역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은 2020년 6월 안산도시자연공원이 해제된 공간을 경관녹지로 결정하는 내용이다.
대상지는 서대문구 통일로 339(홍제동ㆍ`서대문푸르지오센트럴파크아파트`) 일원 2만316㎡의 지하철 3호선 무악재역과 인접한 노후 저층 주거지다.
홍제1구역은 2007년 6월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지상 18층 공동주택 832가구(공공임대주택 38가구 포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 등이 조성돼 2022년 10월 입주를 마친 바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계획 변경으로 안산의 자연환경 보전과 도시경관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전고시 등 홍제1구역 재건축사업 잔여 절차를 조속히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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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이천시와 여주시가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2일 이천시는 `4월 노동 안전의 날`을 맞아 백사면 신축 공사현장을 방문, 여주시 노동안전지킴이 및 시 관계자 등과 함께 공사현장 안전 실태를 세심히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단은 ▲작업자들의 안전모 및 안전대 착용 여부 ▲산업안전보건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점검 했다. 또 ▲중대 산업재해 발생 요인(추락ㆍ끼임ㆍ충돌ㆍ화재ㆍ폭발 등) 확인 ▲개선 방안 제시 등 안전한 현장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4개 국어로 제작된 `안전 수칙 가이드북`을 현장에서 배포하는 등 내국인 노동자뿐만 아니라 외국인 노동자의 안전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노동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설 및 제조 현장을 대상으로 노동안전지킴이 활동을 계속 펼쳐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 노동안전지킴이는 2024년 한 해 동안 784개 산업현장에서 총 1567회의 점검을 시행해 다양한 위험 요소를 제거하는 등 안전한 일터 조성에 큰 기여를 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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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인천광역시가 상가임대차 분쟁 예방 및 소상공인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2일 시는 상가임대차 계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사전에 방지하고 법률적 이해를 돕고자 임대인ㆍ임차인ㆍ공인중개사 등 대상으로 `상가임대차 이해당사자 교육`을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상가 임대차 분쟁은 임차인과 임대인 간 경제적 피해뿐만 아니라 사회적 비용 증가로도 이어질 수 있어 그 예방이 중요하다.
이에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임대차계약 해제 ▲권리금 회수기회 보호 ▲신탁부동산 관련 법률관계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주요 쟁점 ▲분쟁 발생 시 대처법 등의 법률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은 이달 8일ㆍ10일ㆍ11일에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교육장(JST 제물포스마트타운 6층)에서 진행된다. ▲오는 8일은 공인중개사 대상 ▲10ㆍ11일은 임차인ㆍ임대인 대상으로 맞춤형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교육을 통해 각 이해당사자가 자신의 권리와 의무를 보다 정확히 인식하고 실무에서 법률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방침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상가 임대인과 임차인이 서로의 권리와 의무를 명확히 이해하고 협력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해석과 실무사례를 제공함으로써 분쟁을 최소화하고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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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5년 3월 5주(지난 3월 31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하락(-0.01%)을 기록했다. 수도권 및 서울은 상승폭 유지, 지방은 하락폭 확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재건축 추진 단지 등에 대한 국지적 수요는 꾸준하나, 매수 관망 심리 확대로 거래가 다소 한산한 모습을 보이는 등 시장 분위기가 혼조세를 나타내며 전주 유사한 상승폭 유지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3%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11%로 전주 동일한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성동구(0.3%)는 금호ㆍ응봉동 위주로, 용산구(0.2%)는 한강로ㆍ이촌동 위주로, 마포구(0.18%)는 염리ㆍ아현동 주요 단지 위주로, 광진구(0.13%)는 광장ㆍ자양동 위주로, 종로구(0.09%)는 창신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송파구(0.28%)는 잠실ㆍ신천동 위주로, 강남구(0.21%)는 개포ㆍ압구정동 재건축 추진 단지 위주로, 양천구(0.2%)는 목동ㆍ신정동 위주로, 영등포구(0.16%)는 신길ㆍ여의도동 위주로, 서초구(0.16%)는 잠원ㆍ반포동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3%)에서 미추홀구(0.04%)는 용현ㆍ주안동 주요 단지 위주로, 부평구(0.03%)는 부개ㆍ청천동 위주로 상승했으나, 연수구(-0.13%)는 송도ㆍ옥련동 위주로, 서구(-0.05%)는 입주 물량 영향 있는 청라ㆍ불로동 위주로, 계양구(-0.02%)는 작전ㆍ효성동 구축 위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5%)은 시ㆍ도별로 부산(-0.06%), 대전(-0.07%), 대구(-0.09%), 충남(-0.03%), 충북(0.01%), 강원(-0.01%), 광주(-0.07%), 울산(0%), 세종(-0.07%), 전남(-0.01%), 전북(0%), 경남(-0.05%), 경북(-0.07%), 제주(-0.06%)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2%)은 전주 같은 상승을 기록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5%)은 전주(0.06%) 대비 상승세를 줄인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지역ㆍ단지별 상승ㆍ하락 혼조세 보이는 가운데, 정주여건 양호한 역세권 및 대단지 위주로 임차 수요 지속되고 매물 부족 현상 나타나는 등 서울 전체 상승 지속했다고 분석했다.
서울에서 성북구(-0.04%)는 길음ㆍ정릉동 위주로, 강북구(-0.02%)는 미아ㆍ번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용산구(0.06%)는 이촌ㆍ문배동 위주로, 마포구(0.06%)는 도화ㆍ대흥동 주요 단지 위주로, 도봉구(0.04%)는 방학ㆍ창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서초구(-0.01%)는 서초ㆍ방배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강동구(0.16%)는 암사ㆍ천호동 준신축 위주로, 송파구(0.15%)는 잠실ㆍ신천동 위주로, 영등포구(0.1%)는 당산ㆍ문래동 역세권 위주로, 동작구(0.1%)는 사당ㆍ상도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01%)의 경우 서구(-0.09%)는 청라동 신도시 위주로, 연수구(-0.06%)는 연수ㆍ송도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미추홀구(0.13%)는 주안ㆍ도화동 대단지 위주로, 남동구(0.08%)는 만수ㆍ간석동 위주로, 동구(0.05%)는 송림동 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하며, 인천 전체 보합에서 상승 전환했다.
경기(0.03%)에서 광명시(-0.2%)는 공급 물량 영향 있는 철산동 위주로, 이천시(-0.11%)는 부발읍ㆍ대월면 위주로 하락했으나, 과천시(0.27%)는 재건축 이주 수요 있는 별양ㆍ원문동 위주로, 안양 동안구(0.22%)는 비산ㆍ평촌동 위주로, 성남 분당구(0.2%)는 정자ㆍ야탑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은 시ㆍ도별로 부산(0.01%), 대전(-0.07%), 대구(-0.02%), 충남(0%), 충북(0%), 강원(0.02%), 광주(-0.01%), 울산(0.09%), 세종(0.03%), 전남(0.01%), 전북(0.01%), 경남(0%), 경북(0%), 제주(-0.05%)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다정ㆍ고운ㆍ대평동 및 조치원읍 위주로 상승하며 상승세 유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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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강남구 압구정ㆍ영등포구 여의도ㆍ양천구 목동ㆍ성동구 성수 등 재건축 단지 4곳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된다.
서울시는 이달 2일 열린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압구정ㆍ여의도ㆍ목동ㆍ성수 등 4개 재건축 단지 총 4.58㎢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하는 내용의 `주요 재건축 단지 등 토지거래허가구역 조정 재지정(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 지역은 ▲강남구 압구정 아파트지구 ▲영등포구 여의도 아파트지구와 인근 17개 단지 ▲양천구 목동 택지개발사업 14개 단지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1~4구역)이다. 해당 구역은 오는 26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만료를 앞두고 있었다.
이번 위원회 가결로 재건축 단지 등에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효력이 2026년 4월 26일까지 1년 더 연장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개발(예정)지와 투기가 우려되는 지역에 투기적 거래를 막기 위해 일정 규모 이상 주택ㆍ상가ㆍ토지 등 거래 땐 관할 구청장으로부터 사전 허가를 받아야 하고, 직접 거주 또는 운영 목적이 아니면 매수할 수 없도록 설정한 구역이다.
아울러 시는 종로구 숭인동 61, 마포구 창전동 46-1 등 모아타운 일대 5곳과 인근 지역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지분 쪼개기를 이용한 투기 행위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서다. 지정 대상은 지목이 도로인 토지로 한정했다. 도로 취득 시 이용 의무기간(5년)을 감안해 지정기간은 이달 15일부터 2030년 4월 14일까지로 했다.
기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던 광진구 자양동 681, 노원구 월계동 534, 관악구 신림동 650 일대는 지정 범위를 사업구역 경계로 한정해 구역을 조정하기로 했다. 자양동과 월계동은 모아타운으로 기존과 같이 지목이 도로만 허가대상이며, 신림동 일대는 신속통합기획 대상지인 만큼 전체가 허가 대상이다.
또한 시는 광진구의 사업 철회요청으로 모아타운 대상지 자양동 12-10 일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해제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개발 기대감이 높은 지역에서 구역 지정이 해제될 경우 투기 수요의 유입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판단했다"며 "투기적 거래를 철저히 차단하고 실수요자 중심의 투명한 시장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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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상습 정체 구간으로 꼽히는 동작대로와 과천대로 지하구간을 연결하는 이수ㆍ과천 복합터널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이달 2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시 구간의(총 5.61㎞ 중 서울시 구간 5.16㎞) 이수ㆍ과천 복합터널 개설에 대한 `도시계획시설(도로ㆍ방수설비) 결정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수ㆍ과천 복합터널은 과천ㆍ동작대로의 상습 교통 정체와 사당ㆍ이수지역의 침수 문제를 동시에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지하 대심도(지하 33m~69m)에 왕복 4차로 지하도로와 빗물배수터널이 함께 설치된다. 지하도로는 동작구 이수교차로~과천동 관문사거리 일대 5.61km 규모로, 빗물배수터널은 사당역~올림픽대로 일대 3.45km 규모로 각각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주거ㆍ상업시설 등이 밀집돼 공간확보가 어려운 지역에 복합터널을 도입해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도모하고 홍수 저감을 위해 추진되는 대형 인프라사업이다. 민간자본과 서울시 예산이 함께 투입되는 민간투자사업(BTO) 방식으로 추진되며, 총 사업비는 5807억 원 규모다.
시는 이달까지 실시설계, 도시관리계획 변경 등 착공 전 절차를 마치고 오는 5월부터 실시계획 승인 절차를 거쳐 8~9월께 보상 및 본 공사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이수ㆍ과천 복합터널 개설이 조건부 가결됨에 따라 주변 간선도로의 교통 개선 효과와 동시에 사당ㆍ이수 저지대 일대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되는 침수 피해를 저감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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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양평군 요청에 따라 국수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최종 승인했다고 이달 3일 밝혔다.
국수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양평군 양서면 국수리 경의중앙선 국수역 일원 31만 ㎡ 규모 부지에 총 1300억 원을 투입해 2463가구 규모의 친환경적 주거 공간을 조성하는게 골자다. 국수역 앞으로 광장, 환승주차장, 문화시설, 공공청사를 연결해 개발의 중심축을 구성하고, 양쪽으로는 주거용지 15만 ㎡, 학교와 공원 등 도시기반시설용지 16만 ㎡을 배치할 계획이다.
대상지는 `2030년 양평군기본계획`에서 양평군 성장 중심 주개발축 상에 위치한다. 양평군은 지역 내 9개 전철역 중 서울과 가장 근접하고 대규모 개발이 가능한 곳은 국수역이 유일하다고 판단하고 2021년부터 역세권개발사업을 진행해 왔다.
경기도 관계자는 "국수역세권 도시개발사업으로 양평군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지속 가능한 도시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경기도는 도 동부권의 안정적 정주여건 마련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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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용인시 수지구가 전ㆍ월세 계약에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와 신혼부부를 위해 `주택 임대차 안심 계약 도움 서비스`를 운영한다.
수지구는 이달부터 1인 가구 및 신혼부부 대상으로 무료 전ㆍ월세 계약 상담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부동산 거래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라고 지난 2일 밝혔다.
상담은 수지구 공인중개사협회 소속 `안전 전세 관리단`의 공인중개사들이 상담 매니저로 참여해 재능기부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상담 내용은 주택 임대차 거래 시 꼭 필요한 ▲임대차계약 시 유의 사항 ▲부동산 관련 공부(등기부등본 등) 확인 방법 ▲전세보증보험 가입 및 반환 절차 ▲계약 만료 시 주의 사항 등이다.
상담실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월 둘째ㆍ넷째 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수지구청 1층 민원지적과에서 운영한다. 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민원지적과 부동산관리팀으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수지구 관계자는 "1인 가구나 신혼가구는 임대차계약이 처음인 경우가 많아 정보 부족으로 피해를 보는 사례가 적지 않다"며 "전문성과 현장경험을 갖춘 상담 매니저들이 시민들의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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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인천광역시가 이달 3일부터 `인천시 지도포털`을 통해 개별공시지가 결정요인을 공개한다.
이달 3일 시는 전국 최초로 개별공시지가 결정요인 20개 전 항목을 지도에 시각화해 공개하기로 결정, 누구나 `인천시 지도포털`을 통해 관내 63만 여 필지의 개별공시지가 결정요인을 확인해볼 수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는 용도지역, 이용 상황, 형상, 도로접면 등 4개 주요 항목만 공개해 왔다. 하지만 시민들의 공시지가에 대한 이해와 수용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공개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
이번 조치에 따라 개별공시지가에 영향을 미치는 총 20개 항목이 공개됐다. 또한 시민들의 부동산 정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도서관 및 행정복지센터 등 생활과 밀접한 주요 건물 정보가 `관심 지점(POI)`으로 함께 표기됐다.
개별공시지가 정보는 `인천시 지도포털`을 통해 누구나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네이버와 다음 등 주요 포털사이트에서도 쉽게 접속할 수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 산정 과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강화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토지 특성 전 항목을 공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체감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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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오는 6월부터 전세금안심대출보증 심사 시 임차인의 상환능력을 함께 고려한다고 이달 3일 밝혔다.
이는 과도한 전세대출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보증한도 산정기준에 차주의 소득과 부채 등 `상환능력 항목`을 새롭게 추가했다.
지금까지는 전세보증금의 80% 이내에서 수도권 4억 원, 그 외 지역은 3억2000만 원까지 보증이 가능했다.
이번 조치는 2025년 6월 이후 신규 신청자부터 적용된다. 기존 보증을 이용 중인 임차인이 대출을 연장할 경우에는 기존 보증한도가 그대로 적용된다.
HUG는 이달 안으로 HUG 누리집 내에서 소득과 부채 등 정보를 입력하면 예상 보증한도를 미리 조회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유병태 HUG 사장은 "5월부터 한국주택금융공사(HF), SGI서울보증과 동일하게 은행에 대한 보증기관의 보증비율을 90%로 적용하는 한편, 대출받는 차주의 상환능력을 고려해 전세대출이 보다 합리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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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고양시가 민간임대주택 건립 사업의 회원(투자자) 모집에 혹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지난달(3월) 28일 고양시는 최근 일산서구 덕이동 일원에 민간임대주택 건립 사업을 추진한다는 민간사업자의 현수막 게시와 온라인 홍보 관련, 회원(투자자) 가입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해당 지역의 토지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공동주택(아파트) 건립이 불가능한 보전관리지역으로, 아파트 등을 건립하기 위해서는 도시관리계획을 통해 용도지역을 도시지역으로 변경하는 절차가 선행돼야 한다.
하지만 시는 해당 민간사업자와 토지 용도지역 변경 및 도시관리계획 수립 등과 관련한 어떠한 사전 협의도 없었으며, 해당 토지의 용도지역 변경 등을 검토한 바도 없다고 밝혔다.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제5조의 3에 의하면 임대주택 건설사업자는 임대주택 건설대지의 80% 이상의 토지 사용권원을 확보한 후 조합원을 모집해야 한다.
다만, 관련 법령상 회원(투자자)의 모집 관련해서는 그 시기의 제한이 없을뿐더러 회원(투자자)의 출자금(가입금) 반환에 대한 명확한 기준도 없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상 임차인 모집이 아닌 회원(투자자)을 모집하는 경우 행정기관의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고 오롯이 당사자 간에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조합 방식의 민간임대주택 건립은 ▲사업의 무산ㆍ지연 ▲투자금 미회수 등의 위험성이 높은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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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고양시가 `2025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난 1일 고양시는 에너지자립도 제고 및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확산을 위해 발전설비 설치비 지원사업을 추진, 산업통상자원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주택지원)사업에 선정된 시 주택 소유자에게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비를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사업에 선정된 가구는 3킬로와트(kW) 주택용 태양광을 설치해야 한다. 이 때 전체 설치비 493만1000원 중 약 293만1000원을 시로부터 지원받게 되며, 나머지 200만 원은 설치 가구의 자부담금이 된다.
설치 보조금 지원 대상은 약 70여 가구로, 참여를 희망하는 가구는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선정한 참여기업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한국에너지공단 주택지원사업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예산의 범위 안에서 공단에 접수한 순으로 시비 보조금 지원 대상자가 결정될 예정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이 시민의 에너지자립 인식을 제고하고 에너지 전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정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신재생에너지 선도도시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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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선화2구역 재개발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일 선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경숙ㆍ이하 조합)은 법무사를 선정하기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7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대전 중구 선화동 136-10 일원 5만9311.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15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357가구 ▲84A㎡ 254가구 ▲84B㎡ 122가구 ▲84C㎡ 206가구 ▲84D㎡ 84가구 ▲84E㎡ 56가구 ▲84F㎡ 152가구 ▲90A㎡ 28가구 ▲97A㎡ 99가구 ▲101A㎡ 16가구 ▲110A㎡ 162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역과 지하철 1호선인 중앙로역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고 KTXㆍSRT 이용 시, 서울역과 강남 수서역까지 1시간 이내 도달할 수 있는 등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선화초, 중앙초, 충남여중ㆍ고교, 보문중ㆍ고교, 중앙고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도 좋다.
이 외에도 백화점, 대형마트, 영화관, 대형병원 등 각종 상업시설들이 들어서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2011년 9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선화2구역은 2018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9월 사업시행인가에 이어 2022년 5월 11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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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정부시 호원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 기대감이 무르익고 있다.
최근 호원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상균ㆍ이하 조합)은 지난 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두산건설 ▲효성 ▲이수건설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의정부시 호원동 250-17 일원 2만801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지하 3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11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망월사역이 2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호암초등학교, 호원중학교, 호원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자연주의, GS25, CU, 이마트에브리데이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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