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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수안1구역 재개발사업이 중요 사업 파트너 확보 재도전에 나섰다.
수안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영득ㆍ이하 조합)은 지난 2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 2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입금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참여안내서에서 정한 입찰서 및 부속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온천천로301번길 31(수안동) 32-43 일원 4만4935.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9.49%, 용적률 273.85%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ㆍ동해선 교대역, 동해선 동래역 및 4호선 수안역ㆍ낙민역과 1ㆍ4호선 환승역인 동래역이 가까이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수안초, 낙민초, 내성중, 동래중, 부산중앙여고, 동래고 등이 있다.
한편, 2025년 3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수안1구역은 같은 해 7월 추진위구성승인에 이어 올해 2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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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화랑아파트(이하 여의도화랑)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중요 파트너 선정 도전에 나섰다.
여의도화랑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손장수ㆍ이하 조합)은 지난 2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월 3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9월 1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9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안내서에 따라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국제금융로7가길 21(여의도동) 일원 939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400%를 적용한 지상 최고 47층 공동주택 2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한편, 여의도화랑은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과 9ㆍ5호선 환승역인 여의도역, 9호선ㆍ신림선 환승역인 샛강역을 이용할 수 있고 원효대교, 마포대교, 서강대교 및 올림픽대로 등 진입이 수월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는 여의도초, 여의도중, 여의도고, 여의도여자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며 더불어 도보 15분 이내에 여의도한강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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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도시공사(iH)는 영종 바이오특화단지 개발을 위한 영종하늘도시 3단계 특별계획구역 개발계획 변경 신청 절차에 착수한다고 이달 28일 밝혔다.
영종 바이오특화단지는 정부의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에 따라 영종하늘도시 일대 148만㎡ 규모로 조성된다. 송도-남동산업단지와 연계해 한국 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iH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이 이달 중 개발계획 관련 부서 협의를 마치면 다음 달(8월) 산업통상부 사전 자문을 거쳐 올해 10월까지 경제자유구역위원회 심의와 개발계획 변경 절차를 마무리하고, 올해 말 각종 영향평가 협의를 포함한 실시계획 수립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후 2028년 단지 조성 공사에 착수해 2029년 토지 분양 등의 절차를 진행한다.
iH는 영종 바이오특화단지 조성이 본격화되면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하늘도시는 공항 배후 주거기능과 항공ㆍ물류 중심의 영종항공일반산업단지와 함께 첨단산업 자족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내다봤다.
류윤기 iH 사장은 "IFEZ,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해 영종하늘도시 3단계 잔여 특별계획구역과 미매각용지 토지리폼 등을 통해 영종지역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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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보상전문기관 지정 이후 첫 공공보상사업을 수주했다.
최근 LX는 이달 20일 충남 아산시와 `둔포원도심 연결도로 구축사업`에 대한 보상업무 위ㆍ수탁 협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아산시 둔포면 일원의 신ㆍ구 도심을 연결해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다. LX는 해당 사업에 편입되는 토지 등에 대한 취득ㆍ손실보상 업무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LX는 다음 달(8월) 중 현장실사와 기본조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보상업무에 착수한다. 특히 LX의 강점인 인공지능(AI) 객체탐지기술ㆍ드론 등을 적극 활용해 조사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높여 보상 절차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앞서 LX는 지난 5월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토지보상법)」 개정으로 보상 전문기관에 지정된 뒤 전담 조직을 신설하는 등 전문성과 실행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어명소 LX 사장은 "이번 아산시와 협약은 LX가 국민의 재산권을 공정하게 보상하는 보상전문기관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드론과 공간정보 융복합 기술을 활용해 신속하고 투명한 보상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공익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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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용산구가 국제업무지구 조성과 대규모 재개발사업 본격화에 따라 증가하는 건설인력 수요에 맞춰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용산구는 `골라잡(job)고 뚝딱! 건설 분야 전문인력 양성 과정`을 개설하고 훈련생을 모집한다고 이달 27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단순한 자격증 취득에 그치지 않고 교육 수료 후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진다. 모집 분야는 도배기능사, 타일기능사, 건축목공기능사 과정으로 각각 10명씩 총 30명을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8월 12일까지이며, 구에 주민등록을 둔 미취업 구민이 지원할 수 있다. 신청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구 일자리플러스센터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과정별 중복 신청은 할 수 없다.
교육은 다음 달(8월) 25일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을 시작으로 과정별로 순차 진행된다. 도배기능사 과정은 올해 8월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건축목공기능사 과정은 9월 1일부터 10월 8일까지, 타일기능사 과정은 9월 10일부터 10월 7일까지 운영된다. 도배와 건축목공 과정은 각각 25회ㆍ총 200시간, 타일 과정은 17회ㆍ136시간으로 진행된다.
모든 과정은 평일 오전 9시부터 하루 8시간씩 운영된다. 교육을 마친 뒤에는 집수리가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가구와 연계한 현장실습 기회도 제공해 참여자들이 짧은 기간 안에 현장 실무 역량을 집중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개인 공구 구입비는 참여자가 부담한다.
김경대 청장은 "이번 교육 과정은 대규모 재개발이 예정된 지역 여건에 맞춰 구민들이 건설 분야 일자리에 도전할 수 있도록 마련한 것"이라며 "미취업 청년과 중장년 구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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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그간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와 맞닿아 높이 규제를 받아온 서울 도봉구 방학동 638ㆍ641 일대 재개발사업이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약 2800가구 규모 숲세권 단지로 공급된다.
서울시는 이달 28일 방학동 638ㆍ641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도봉산 자락에 면한 노후 저층 주거지로 2021년부터 재개발사업을 추진했으나, 경관 규제에 따른 높이 제한으로 사업성이 좋지 않고 적정 사업 규모에 대한 주민 간 합의 지연 등으로 개발에 어려움을 겪었다. 2021년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공모 때는 하나의 구역이었으나 사업성을 고려해 지난해 638 일대와 641 일대 2곳으로 나눠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
시는 두 구역이 각각의 사업 주체로 개발되더라도 경관, 기반시설, 보행 등이 서로 연계될 수 있도록 통합적 계획을 수립했다. 제2종(7층 이하)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해 용적률 270% 이상을 확보하고, 단지 간 경계도로(도당로17길) 구간에 특별건축구역 특례를 적용해 경계부 동 높이를 완화함으로써 건축물 높이를 약 5층 높였다. 남향 세대 비율도 약 90%에서 100% 수준으로 상향됐다.
방학동 638 일대 재개발사업은 도봉구 도봉로151길 133(방학동) 일원 4만760㎡를 대상으로 용도지역을 제1종ㆍ제2종(7층 이하)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용적률 27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35층(높이 110m) 공동주택 181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방학동 641 일대 재개발사업은 도봉구 도당로17길 34(방학동) 일원 7만3274.2㎡를 대상으로 용도지역을 제1종ㆍ제2종(7층 이하)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용적률 277%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35층(높이 110m) 공동주택 9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는 대상지가 방학동의 새로운 주거 문화를 선도하는 통합 커뮤니티 단지로 조성될 수 있도록 ▲통합 계획으로 완성하는 생활권 중심의 대표 단지 ▲동북4산을 모두 품은 숲세권 자연 친화 단지 ▲지역 생활 문화를 연결하는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 등 3가지 원칙을 기반으로 신속통합기획안을 마련했다.
북한산ㆍ도봉산ㆍ수락산ㆍ불암산 등 동북4산으로 이어지는 통경축과 공공보행통로를 연결하고, 통경축과 경계부 도로가 만나는 결절부에는 개방형 주민공동시설을 배치해 통합 커뮤니티 필드를 조성한다. 주변 저층 주거지와 조화를 이루는 지상 최고 35층의 M자형 입체 스카이라인을 구현하도록 계획했다.
동북4산을 조망할 수 있도록 주동을 배치하고, 단지 곳곳에 공원과 열린마당을 만들고 이를 보행로로 연결한 공원ㆍ녹지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주민운동시설, 이벤트 광장, 어린이 놀이터 등은 녹지와 연결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여가ㆍ휴식공간으로 활용하도록 했다.
우이신설선 방학역 연장 계획에 지역 여건 변화를 반영해 도당로변에는 연도형 상가를 배치해 가로 활성화를 유도한다. 도봉산과 맞닿은 시루봉로변에는 높이를 단계적으로 조정하고, 단지 경계부 커뮤니티 가로에는 중ㆍ저층 클러스터와 녹지형 외부마당을 조성한다.
방학동 641 일대에는 고령자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상 연면적 3500㎡ 규모의 실버케어센터도 들어선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고도지구 인접으로 높이 제한을 받아온 방학동 노후 저층 주거지가 동북4산을 품은 쾌적한 자연 친화 주거 단지로 탈바꿈할 것"이라며 "우이신설선이 방학역까지 연장돼 방학동의 발전이 기대되는 만큼, 주민들이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향후 절차를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속통합기획으로 서울 시내 전체 309곳 중 193곳의 신속통합기획이 마무리됐다. 기획을 완료한 대상지 중 약 73%에 해당하는 142곳은 구역 지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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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이하 도곡우성)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도곡우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2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롯데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 등을 거쳐 수의계약 방식 전환 여부를 확정하고, 그간 꾸준한 관심을 보인 롯데건설을 대상으로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조합은 빠르면 올해 9월 초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강남구 남부순환로363길 49(도곡동) 일원 2만970㎡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5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ㆍ신분당선 양재역과 3호선 매봉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GTX-C 노선 정차역이 예정돼 있고 2호선 강남역을 비롯해 강남대로ㆍ경부고속도로ㆍ남부순환도로 진출입도 용이하다. 또 광역버스 노선도 다양하게 잘 갖춰져 있어서 서울에서도 손에 꼽히는 교통 요충지다.
교육시설로는 서울언주초등학교, 역삼초등학교, 은성중학교, 도곡중학교, 양재고등학교, 은광여자고등학교, 서초문화예술정보학교 등이 가까워 학세권으로 불린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강남세브란스병원, 서초구청, 남서울농협, 노브랜드, 이마트에브리데이 및 양재역과 강남역 상권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23년 7월 20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도곡우성은 2025년 3월 31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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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2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남양주시는 덕소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홍창훈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지난 16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수레로1번안길 13-2(덕소리) 일원 5만185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2.3%, 용적률 241.83%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9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60가구 ▲59㎡ 502가구 ▲84㎡ 425가구 ▲114㎡ 1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덕소역이 약 1㎞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덕소초등학교, 와부중학교, 와부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강동경희대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덕소2구역은 2012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5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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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성락타운아파트(이하 성락타운)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권 주인공 찾기 도전을 이어간다.
성락타운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승태ㆍ이하 조합)은 지난 2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3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8월 2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소정의 서류를 제출한 업체 ▲입찰참여안내서에 따른 면허 자격을 갖추고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입금한 업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업자금 대출 보증이 가능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은평구 갈현로3나길 10(신사동) 외 1필지 일원 473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7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지하철 6호선 응암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역촌초등학교, 상신초등학교, 덕산중학교, 서울기독대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새락골어린이공원, 봉산도시자연공원, 구산근린공원, 역말어린이공원, 서울시립서북병원 등이 가까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성락타운은 2022년 4월 1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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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오는 8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1만9000가구를 넘어서며 올해 상ㆍ하반기 월평균 입주 물량을 모두 뛰어넘을 전망이다.
최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8월 전국 36개 단지에서 총 1만9272가구(임대 포함)가 입주를 시작한다. 올해 상반기 월평균 입주 실적인 1만6082가구, 하반기 월평균 예정 물량인 1만6881가구를 모두 웃도는 수치다.
수도권 입주 예정 물량은 총 1만1746가구로 전체의 60%를 넘는다. 경기가 5729가구로 가장 많고 서울 4770가구, 인천 1247가구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서초구 반포동 `반포래미안트리니원(반포주공1단지 3주구 재건축ㆍ2091가구)` ▲강북구 미아동 `엘리프미아역(1ㆍ2단지, 260가구)` ▲동작구 신대방동 `동작보라매역프리센트(124가구)` 등이 입주 예정이다. 경기는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매교역팰루시드(권선 113-6구역 재개발ㆍ2178가구)` ▲평택시 장안동 `평택브레인시티대광로제비앙모아엘가(1700가구)` ▲평택시 고덕면 `평택고덕금성백조예미지(431가구)` 등이 입주를 시작한다. 인천은 행복주택과 민간임대 등 임대주택 중심의 입주가 예정돼 있다.
지방은 총 7526가구가 입주 예정이다. 지역별로 ▲충남(2059가구) ▲강원(1868가구) ▲충북(1258가구) 순으로 물량이 많다.
▲충남 아산시 탕정면 `탕정푸르지오리버파크(1626가구)` ▲강원 춘천시 삼천동 `춘천레이크시티아이파크(874가구)` ▲강원 강릉시 견소동 `강릉오션시티아이파크(794가구)` ▲충북 청주시 현도면 `남청주현도지구B1호반써밋(656가구)` 등이 입주를 앞두고 있다.
부동산114 관계자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입주 물량 증가로 전ㆍ월세 매물이 늘어나 임대차시장의 가격 상승 압력이 일부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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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1ㆍ2공구 내 조성토지 공급계획을 승인하고, 업무용지와 주차장 용지에 대한 분양 절차를 추진한다고 이달 27일 밝혔다.
이번 공급계획은 「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한국농어촌공사의 요청을 받아 조성토지의 공급 시기와 공급 방법 등을 수요자 입장에서 면밀히 검토한 뒤 승인한 것이다.
공급 대상은 1공구 엄무용지 1필지(1만7262.1㎡), 2공구 주차장 2필지(1만27㎡) 등 총 3필지(2만7289.1㎡)다.
공급은 「새만금사업지역 토지공급기준」에 따라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경쟁 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급가격은 복수의 감정평가 결과를 기초금액으로 한국자산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온비드)를 통해 최종 낙찰가격으로 결정된다.
새금만개발청은 분양 과정에서도 수요자의 혼선을 줄이고 신뢰도를 높이고자 매매계약 시 유의사항 등을 분양공고문에 명시하고,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에서 관련 자료를 열람할 수 있도록 행정적 보완 조치를 마쳤다.
새만금개발청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첨단기업들의 잇따른 입주로 새만금지구 국가산단에 대한 관심과 투자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시설을 적기에 공급하고 분양 과정에서도 수요자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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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부천시가 중동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앞두고 주민들과 마스터플랜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부천시는 이달 24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주민 20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 1기 신도시 재정비 마스터플랜` 주민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최근 수립을 완료한 마스터플랜의 주요 내용과 다음 달(8월) 4일 시행되는 개정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주요 내용과 신속 추진 시책 등을 안내했다.
마스터플랜은 ▲도시비전 방향 설정 ▲토지이용 구상 및 계획 ▲부문별 계획 ▲미래주거 핵심전략 ▲특별정비예정구역 모델 구축 등 5개 부문을 중심으로 소개됐다. 이어 재건축사업 추진 절차와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 신속 추진 지원 시책에 대해 설명했다.
설명회 이후에는 특별정비구역 지정 시기, 사업시행자 선정 방식, 사업 추진 일정 등 주민들의 주요 관심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분담금 및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 입주자대표회의 겸직 가능 여부 등 다양한 질문이 나왔으며 시는 이에 대해 상세히 답변했다.
시는 앞으로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특별정비(예정)구역별 찾아가는 간담회 등을 통해 주민과의 소통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조용익 시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과 중동 1기 신도시 재정비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특별정비계획을 차질 없이 수립하고 재정비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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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이달 29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관에서 제3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 시민공청회를 추가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달(6월) 30일 1차 공청회를 열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 바 있다.
이번 공청회에는 시민ㆍ시의회ㆍ자치구ㆍ전문가 등이 참여하며, 올해 안으로 제3차 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조속한 승인과 민선 9기 내 6개 노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이뤄내기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과 과제를 논의할 계획이다.
양재환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이 제3차 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발표하고, 이청원 서울대학교 교수가 제3차 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실질적 사업 추진을 위한 방안과 과제 발표를 맡는다.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한신 교통위원장을 비롯한 제12대 서울시의회 의원들도 참석해 도시철도 현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시민 의견을 심도 있게 청취할 예정이다. 수렴된 추가 의견은 향후 사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공청회에는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전자문서, 우편 등을 통해 공청회 당일까지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는 서울의 도시철도 추진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시의회를 비롯해 국회ㆍ자치구ㆍ지역 주민이 긴밀히 협력하는 굳건한 협치의 계기가 돼 제3차 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실질적 추진을 이뤄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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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무주택자의 주거 안정을 위한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68가구를 공급한다.
경기도는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일원 오피스텔 32실,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일원 오피스텔ㆍ아파트 36가구를 착공한다고 이달 28일 밝혔다.
안산시 월피동 주택은 2027년 4월 준공 예정이며, 용인시 김량장동 주택은 2027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준공 이후 GH가 매입 절차를 완료하고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해당 주택은 수급자, 한부모가족 등 무주택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주변 시세의 30% 수준으로 공급된다. 임대 기간은 2년 단위로 계약을 갱신해 최초 입주자격에 따라 최장 3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약정형 매입임대주택은 도가 추진하는 `기존주택 매입임대사업` 방식 가운데 하나다. 신축 예정 주택을 대상으로 GH가 민간사업자와 사전에 매입 약정을 맺고, 설계ㆍ시공 단계부터 참여해 품질을 관리하는 방식의 임대주택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약정형 매입임대사업은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양질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무주택자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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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추락사고 위험에 취약한 공사금액 5억 원 미만 소규모 민간 건설공사장에 안전용품 600개를 지원한다고 이달 28일 밝혔다.
경기도는 전신 안전벨트 200개와 안전각반(보호대) 400개를 도내 31개 시ㆍ군에 배부했으며, 시ㆍ군은 추락 대상 공종이 있는 건설공사장에 배부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공사금액 5억 원 미만의 민간 건설공사장이다. 안전 관리 인력과 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해 추락사고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소규모 현장의 보호구 착용을 확대하고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하기 위해서다.
지난해 도내 건설공사장 사고 사망자 91명 가운데 추락사고 사망자는 54명으로 전체의 59.3%를 차지했다.
도는 이번 지원을 통해 소규모 건설공사장의 보호구 착용률을 높이고 현장 근로자와 사업주의 안전의식을 강화해 추락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건설현장에서는 전신 안전벨트 등 기본적인 보호구를 올바르게 착용하는 것이 추락사고 예방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지원을 계기로 소규모 민간 건설공사장에 기본 안전수칙을 지키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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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광역시가 지역 건설업체와 하도급계약을 체결한 민간 발주 공사의 원도급사에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서 발급 비용을 지원한다.
부산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29일부터 건설공사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서 발급 비용 지원사업(2차)을 시행한다.
하도급대금지급보증제도는 공사대금 미지급으로 인한 하도급사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도급사가 하도급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경우 보증기관이 이를 대신 이행하는 제도다.
시는 지역 건설업체와 하도급계약을 체결한 민간 발주 공사의 원도급사에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서 발급 수수료를 지원한다. 민간 건설공사 현장에서 하도급대금지급보증제도를 정착시켜 지역 중소건설업체를 보호하고 지역 하도급 수주율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시내 민간 건설공사 현장에서 올해 1월 1일 이후 시 지역 건설업체와 신규 하도급계약을 체결한 원도급사다. 원도급사의 등록소재지 제한은 없으며, 하도급사는 시 지역 등록업체에 한한다.
지원 금액은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서 발급 수수료의 50%이며, 업체당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시는 지난달(7월) 14일 1차 사업시행기간 접수된 11건에 대해 220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했으며 보증 규모는 36억 원에 달한다.
시는 건설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난해 12월 「부산광역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고 사업 시행 근거를 마련했다.
그간 민간 발주 공사에서는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서 발급 비용이 공사비에 반영되지 못하고 발주자 직접지급 합의(직불합의)를 통해 보증서 발급 의무를 면제받는 사례가 관행적으로 이뤄졌다.
최근 건설 경기 침체로 인해 원도급사와 발주자의 재무 건전성이 악화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지역 건설업계에서는 민간 공사 부문에서도 하도급대금지급보증제도의 정착을 위한 비용 지원이 필요하다는 건의가 제기돼 왔다.
다음 달(8월) 11일부터는 개정된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1000만 원 이하 소액 공사를 제외한 모든 건설 하도급 거래는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이 의무화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이 의무화되는 만큼, 지역 건설업계가 제도 변화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한 하도급 거래질서 확립과 지역 건설업체의 경영 안정,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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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화명2구역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이주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북구는 화명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경민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2항에 따라 지난 2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규정에 의거 이를 이달 15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북구 금곡대로 1258-1(화명동) 일대 1만407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3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138가구 ▲74㎡ 69가구 ▲84㎡ 141가구 ▲104㎡ 23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화명역이 284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화잠초등학교, 화신중학교, 화명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GS더프레시, CGV화명 등이 있어 양호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화명2구역은 2020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23년 6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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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중동5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중동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22일 현금청산자 및 영업손실 등 손실보상 등의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30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좌동순환로468번길 70(중동) 일원 7만104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111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3㎡ 34가구 ▲36㎡ 64가구 ▲44㎡ 17가구 ▲65㎡ 32가구 ▲74㎡ 38가구 ▲84A㎡ 29가구 ▲84B1㎡ 83가구 ▲84B2㎡ 29가구 ▲84C1㎡ 62가구 ▲84C2㎡ 29가구 ▲84D㎡ 133가구 ▲84E㎡ 23가구 ▲84F㎡ 61가구 ▲98A㎡ 114가구 ▲98B㎡ 21가구 ▲112A㎡ 61가구 ▲112B㎡ 61가구 ▲128A㎡ 24가구 ▲128B㎡ 24가구 ▲144㎡ 24가구 ▲97T㎡ 21가구 ▲131A㎡ 6가구 ▲131B㎡ 6가구 ▲146㎡ 6가구 ▲150BP㎡ 1가구 ▲148DP㎡ 1가구 ▲201AP㎡ 1가구 ▲201BP㎡ 1가구 ▲230DP㎡ 1가구 ▲86_LT㎡ 8가구 ▲97A_LT㎡ 4가구 ▲97B1_LT㎡ 12가구 ▲97B2_LT㎡ 4가구 ▲97C1_LT1㎡ 4가구 ▲97C1_LT2㎡ 4가구 ▲97C2_LT㎡ 4가구 ▲96D_LT㎡ 20가구 ▲97E_LT㎡ 4가구 ▲97F_LT㎡ 8가구 ▲111A_LT㎡ 16가구 ▲111B_LT㎡ 4가구 ▲125A_LT㎡ 8가구 ▲125B_LT㎡ 8가구 ▲140A_LT㎡ 4가구 ▲140B_LT㎡ 4가구 ▲156_LT㎡ 4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중동역이 약 455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해송초등학교, 동백중학교, 신도중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탑마트, GS더프레시, 오산공원, 거미줄공원, 와우공원, 와우산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중동5구역은 2023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25년 8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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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자양동2구역 재개발 시공권 행방 결정에 이목이 쏠린다.
지난 22일 자양동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송주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3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8월) 2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하고,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제안서 제출 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현금에 갈음하는 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참여안내서에서 요구한 입찰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백룡로11번길 156(자양동) 일대 6만356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00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흥룡초등학교, 동광초등학교, 가양초등학교, 자양초등학교, 대성여자중학교, 동대전중학교, 우송고등학교,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 대성여자고등학교, 우송대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매봉어린이공원, 가팔어린이공원, 우암사적공원, 안터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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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정부시 가능4구역 재개발사업이 중요 사업 파트너 찾기에 다시 나섰다.
가능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용엄ㆍ이하 조합)은 지난 2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1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9월 10일 오전 10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8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납부 또는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하고 소정의 서류를 제출한 업체 ▲입찰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의정부시 신촌로17번길 27(가능동) 일원 7만9331.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의정부경전철 흥선역과 1호선 가능역ㆍ녹양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가능초등학교, 의정부중학교, 의정부여자중학교, 의정부고등학교, 경민여자중학교, 의정부여자고등학교, 의정부광동고등학교, 한국모빌리티고등학교, 경민고등학교, 경민비즈니스고등학교, 경민대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의정부지방법원, 의정부종합운동장, 의정부자전거경기장, 장미어린이공원, 해오름근린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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