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사이트

배포회수란?
해당사이트에서 등록한 뉴스를
타회원이 공유받기한
회수입니다.

정기구독이란?
해당사이트에서 공유하는 뉴스를
자동으로 나의 사이트로
공유받는 기능.

아유경제

건의 공유뉴스 / 353,867 건을 배포하였습니다.

전체섹션의 뉴스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지난 4일 코엑스 2층 스타트업브랜치에서 열린 `제2회 강남, 디지털을 품다`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강남구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강남구 행정 현장에 디지털 솔루션 보유기업들의 스마트 기술과 노하우를 도입해 스마트도시 강남을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형대 의장ㆍ복진경 행정재경위원장ㆍ김광심ㆍ김영권ㆍ윤석민ㆍ김현정ㆍ강을석ㆍ김진경ㆍ손민기ㆍ이동호ㆍ오온누리 의원이 참석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업들의 디지털 솔루션 제안발표를 청취하고, 디지털 솔루션을 이해할 수 있는 전시 및 체험 공간에서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다양한 디지털 기업과 협력하고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도시 강남으로의 변화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것이라 기대한다"라며 "강남구의회에서는 앞으로도 오픈이노베이션 등 기업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혁신 행정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들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6-05 · 뉴스공유일 : 2024-06-05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27차아파트(이하 신반포27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함에 따라 향후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지난 1일 신반포27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진만)은 오후 2시 단지 인근 늘푸른교회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이날 상정된 8개 안건은 `시공자 선정의 건`을 포함해 모두 가결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SK에코플랜트(전체 조합원 138표 중 찬성 128표)가 이곳 시공권을 획득하면서 도시정비업계의 눈길이 쏠렸다. 앞으로 조합과 시공자 측은 서초구 잠원로8길 3(잠원동) 일원 5764.9㎡를 대상으로 건폐율 19.98%, 용적률 293.62%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2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3.3㎡당 958만 원으로 전체 1038억7353만6000원이다. 시공자로 선정된 SK에코플랜트는 이 단지에 강남권 최초로 하이엔드 브랜드인 `드바인`을 적용할 계획이며 단지명으로 `드바인더퍼스트반포`를 제안했다. 향후 계획에 대해 이진만 조합장은 "종전가액 및 예상분담금을 산정해서 조합원들께 공지한 후 조합원 분양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곳은 잠원IC, 한남IC, 올림픽대로, 반포대교, 한남대교, 고속버스터미널 등과 함께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신동초, 반포초, 신동중, 경원중, 반포고, 현대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잠원한강공원, 그라스정원, 신동근린공원, 반포낭만달빛마켓, 뉴코아아울렛, 가로수길, 압구정로데오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 및 문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6-04 · 뉴스공유일 : 2024-06-04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정부가 국내 최초로 순환자원사용제품 확인서를 발급한다고 밝혔다. 환경부(장관 한화진)-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최흥진)은 ㈜에스씨케이컴퍼니의 `스타벅스 커피박 트레이`와 삼성전자 온양사업장의 아이씨(IC) 트레이`를 순환자원사용제품으로 표시할 수 있도록 국내 최초로 확인서를 발급한다고 밝혔다. `순환자원사용제품 표시제도`는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에 따라 품질인증을 받은 순환자원을 일정비율 이상 원료로 사용한 제품의 포장 및 용기 등에 순환자원사용제품임을 표시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순환자원사용제품 확인을 받은 제품은 제품의 포장이나 용기 등에 `순환자원사용제품, 환경부`라는 내용을 표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자원순환에 기여하는 제품에 대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기업은 제품을 홍보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1호 순환자원사용제품 확인서를 받게 될 `스타벅스 커피박 트레이`는 제품 제조 원료의 20%를 스타벅스 매장에서 쓰인 커피찌꺼기로 만든 쟁반이다. `삼성전자 아이씨(IC) 트레이`는 삼성전자 온양사업장의 반도체 공정에서 사용한 폐 IC 트레이를 분쇄해 이를 제품 제조 원료의 12%를 사용한 제품이다. 한편, `순환자원사용제품 표시`를 희망하는 기업은 해당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신청서는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받으며, 신청 절차와 서류 등 상세내용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경부는 `순환자원사용제품 표시`한 제품을 공공기관에서 우선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요청하는 등 순환자원의 사용 활성화와 소비자 인식 개선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환경부 관계자는 "전 세계가 기후위기와 공급망 위기 극복을 위해 순환경제로 전환 경주에 돌입한 만큼, 순환자원사용제품의 생산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6-04 · 뉴스공유일 : 2024-06-04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제기4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동대문구는 지난 5월 16일 제기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홍릉로15길 11(제기동) 일대 3만3485.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90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4A㎡ 70가구 ▲44A㎡ 149가구 ▲59A㎡ 248가구 ▲59B㎡ 96가구 ▲59C㎡ 74가구 ▲59D㎡ 144가구 ▲65A㎡ 8가구 ▲70A㎡ 47가구 ▲84A㎡ 7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이 약 6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홍파초등학교, 청량중학교, 경희고등학교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서울성심병원 등 편의시설들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제기4구역은 2016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8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6-04 · 뉴스공유일 : 2024-06-04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성북구 정릉동과 금천구 시흥동 일대에 모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3일 열린 제8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성북구 정릉동 545-12 일대 모아주택` 등 총 2건의 통합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안건은 ▲성북구 정릉동 545-12 일대 모아주택 ▲금천구 시흥동 230-4 일대 모아주택으로 총 158가구 주택이 3~4년 내 빠르게 공급될 예정이다. 정릉동 545-1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모아주택)은 지하 3층~지상 14층 3개동 규모로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 내 층수 완화(7층 이하→15층) ▲임대주택 건설에 따른 용적률 완화(200% → 250%) ▲건축 규제 완화를 적용해 2028년까지 95가구(임대 16가구 포함)를 공급할 예정이다. 성북구 아리랑로5길 157-1(정릉동) 일대 3394.35㎡을 대상으로 하는 이곳은 공동주택으로 둘러싸인 제2종(7층)일반주거지역으로, 북악스카이웨이변에 위치해있으며 2022년 12월 조합설립인가 후 금번 통합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심의를 통해 정릉동 545-12 일대는 기존 39가구의 저층 주거지에서 95가구의 공동주택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해당 안건은 고저차가 있는 옹벽을 최소화해 지형에 순응하는 형태를 기본으로 근린생활시설을 저층부에 배치해 가로를 활성화하고, 북악산로 고가도로 인접 필지의 안전조치 등의 내용을 포함한 계획을 수립했다. 한편, 호암산 인근에 인접한 시흥동 230-4 일대 모아주택은 지하 2층~지상 13층 1개동 규모로 ▲제2종일반주거지역 내 층수 완화(7층 이하→13층) ▲임대주택 건설에 따른 용적률 완화(200%→250%) ▲대지 내 공지 기준 등 건축 규제 완화를 적용해 2027년까지 63가구(임대 13가구 포함)를 공급할 예정이다. 금천구 탑골로 75-1(시흥동) 일대 1952.4㎡을 대상으로 하는 이곳은 대지 고저차를 활용해 가로 활성화를 위한 연도형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했으며, 주민들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고자 대지 안의 공지를 활용해 보행단절을 최소화해서 보행편의를 높였다. 또한, 지상 1층에는 `주민운동 및 휴게공간`을 마련해 지역주민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을 계획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6-04 · 뉴스공유일 : 2024-06-04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김현정 의원(압구정동ㆍ청담동)이 간사로 참여하는 강남구의회 `데이터 강남 연구포럼(대표 이도희 의원)`이 이달 4일 개최된 강남구의회 제318회 임시회 폐회 중 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가결됐다. `데이터 강남 연구포럼`은 구민 생활에 밀접한 민원을 과학적으로 대응하고 이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연구를 진행할 방침이다. 민원의 특징과 분야, 범위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확보한 빅데이터를 행정동별 민원 수요로 분석하는 `지역 민원 지도`를 함께 제작할 예정이다. 김현정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강남구는 주차문제, 골목상권 활성화 등 구민 생활과 밀착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으나 이를 동별, 민원 성격별로 유형화해 한눈에 파악하기 어려웠다"며 "본 연구를 통해 지역 구민의 민원 수요와 관련된 실체적인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구의 민원 대응 역량을 드높이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지방자치데이터연구소의 참여를 통해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포럼 구성의원은 강남구의회 이도희 의원(대표), 김현정 의원(간사), 강을석 의원, 오온누리 의원, 우종혁 의원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6-04 · 뉴스공유일 : 2024-06-04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가 김포공항과 남산 일대를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신규 지정하기 위해 시민 의견을 듣는 `2030 서울시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청회를 마련한다고 전했다. `도시재생전략계획`은 도시재생 관련 지자체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지정 및 변경 추진의 기반이 된다. 시는 김포공항 주변을 첨단산업 클러스터와 신산업 연계 공간으로 전환하고, 남산은 식생과 생물서식지가 잘 보존된 `도심 생태환경의 보고`로 발돋움시킨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기존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된 52곳 외에 균형발전 추진, 도시재생 선순환 체계 구축 등 지역특화를 위한 2곳을 추가로 지정한다. 또 재생지역 대부분 재개발이 추진되는 등 지역 여건 변화로 실효성이 부족해진 2곳은 지정 해제를 위해 주민ㆍ관계자 의견을 듣는다고 시는 설명했다. 우선 김포공항 일대는 도시재생활성화지역(경제기반형)으로 신규 지정해 UAM(도심항공교통) 등 미래형 신교통 수단 산업 중심의 서남권 신경제거점으로 재탄생시킨다. 2021년 12월 국토교통부가 김포공항 일대를 항공 관련 업무ㆍ교육시설, 모빌리티 혁신산업 시설 조성을 위한 도시재생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35만4567㎡)로 정한 이후, 서울시도 올해 2월 `서남권 대개조` 발표를 통해 김포공항 일대를 `신성장산업 중심의 공항복합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에 지정하는 활성화지역(106만7713㎡)은 김포공항 도시재생 혁신지구를 포함한다. 공항 배후시설 노후로 쇠퇴가 진행되던 김포공항 일대를 공항과 연계된 첨단산업 클러스터로 구축하고 지역에 부족한 생활 SOC를 조성한다. 시는 기존 김포공항 혁신지구와 주변 저이용부지를 포함한 활성화지역 지정으로 김포공항 일대를 UAMㆍ모빌리티 등 공항 인프라를 활용한 신산업 연계 공간으로 전환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또한 확충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남산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은 명동~예장공원~남산을 함께 지정, 서울 도심 자연생태의 상징 공간이자 시민의 안식처인 `남산`의 생태환경을 지키는 동시에 시민을 위한 여가 공간을 조성하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6월 `지속가능한 남산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생태환경 보전`, `여가공간 조성`, `공공성 강화` 등에 초점을 맞춘 지속가능한 남산 발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남산의 도시재생은 식생과 생물서식처를 회복하고, 불필요한 인공구조물의 자연성을 복원하는 등 다양한 생태환경 보전 사업을 추진해 남산을 `생태환경 재생`의 대표 사례로 만드는 것이 목표다. 시는 지난 5월 20일 남산 곤돌라의 운영수익을 남산의 생태환경 보전 등 공공재원으로 활용할 근거를 담은 「서울특별시 남산공원 보전 및 이용에 관한 기본 조례」를 제정해 공포했으며, 이에 따라 `남산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는 `생태환경 보전 사업`과 `여가공간 조성 사업` 등 남산 곤돌라 운영수익을 통해 시행할 다양한 사업이 담긴다. 또한 다양한 여가공간 조성과 명동~예장공원 간 접근성 개선을 통해 현재 이용이 저조한 예장공원을 글로벌 문화관광 거점으로 도약시킬 방법도 마련하고자 한다. `2030 서울시 도시재생전략계획`에 따라 녹지를 적극 활용, 연계하기 위해 주요 녹지축과 외부공간을 통합해 잇는 녹지네트워크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재생지역의 상당수가 재개발이 추진되거나 개발 민원이 많은 구로구 구로2동과 금천구 독산2동은 재생지역 내에 생활 SOC가 이미 확보돼 추가 사업 발굴에 한계가 있고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판단에 따라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지정 해제를 추진한다. 2019년에 활성화지역으로 선정된 `구로2동`은 대상지 내에서 대부분 도시정비사업이 추진돼 재생사업 추진 실효성이 부족해짐에 따라 도시정비사업을 희망하는 주민 의견에 맞춰 해제하고자 한다. 2020년에 활성화지역으로 선정된 `독산2동`은 당초 생활 SOC 확충, 가로환경 정비, 소규모주택 정비 등의 내용을 담은 활성화계획을 수립하려 했으나, 지역 내에서 유사한 사업이 이미 추진됨에 따라 활성화지역 지정을 해제하려 한다. 시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2030 서울시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안)`에 대한 시민, 관련 전문가의 폭넓은 의견을 청취하고, 이후 유관 부서 협의와 시의회 의견 청취 등 과정을 거쳐 제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통해 올 하반기 전략계획 변경을 확정ㆍ공고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남권 균형발전의 경제거점으로서 미래산업 전초기지 역할을 맡게 될 김포공항 일대와 서울의 대표적 자연환경 자산인 남산은 `보전`과 `이용`의 균형을 추구하는 2세대 도시재생의 대표 사례로 거듭날 것"이라며 지역 주민ㆍ전문가 등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2세대 도시재생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6-04 · 뉴스공유일 : 2024-06-04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앞산보성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이달 4일 앞산보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춘근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7월 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일 오후 4시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포하는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남구 삼정2길 99(봉덕동) 일원 1만771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공동주택 4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6-04 · 뉴스공유일 : 2024-06-04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가로주택정비사업 활성화와 원도심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경기도 공공참여 가로주택정비사업 후보지 발굴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노후 건축물이 밀집한 종전의 가로구역을 유지하면서 소규모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선 조합-GH 공동시행과 공공단독시행 중 주민이 사업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반지하 등 재해취약주택이 밀집한 사업지에 대해 가점을 부여하는 등 낙후된 주거지 정비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 또, 공공이 참여하는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공공임대주택 10% 이상 공급하는 조건을 갖출 경우, 사업 면적 확대(1만 ㎡→2만 ㎡), 용적률 완화, 분양가상한제 적용 제외 등 인센티브가 적용된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주민동의서(공동시행 50%ㆍ공공단독시행 66.7%)와 공모신청서 등을 작성해 우편이나 전자우편으로 GH에 접수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7월 26일까지다. GH는 접수된 지구에 대해 주민의 참여 의지와 사업성 분석 등 사업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후보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GH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H는 이번 공모를 통해 노후 주거지에 주택을 공급하고, 기존 대규모 도시정비사업의 단점을 보완해 신속한 노후ㆍ저층 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6-04 · 뉴스공유일 : 2024-06-04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올해 6월부터 `찾아가는 정비사업 설명회`를 실시해 도시정비사업 활성화 지원과 주민 소통 강화를 도모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주민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지역 현안과 연계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주민 체감도를 높이고 잠재적 도시정비사업 수요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찾아가는 정비사업 설명회`는 정비구역 지정 이전 단계에서 재개발ㆍ재건축사업을 준비하는 지역주민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기본요건 검토 ▲사업 유형 검토 ▲추진 단체 구성 ▲협력 업체 선정 ▲사업 전반 관련 등 총 5개 교육 유형으로 나눠 설명한다. 교육은 한국부동산원을 포함해 한국도시정비협회, 한국주택정비사업조합협회, 금융투자협회 등 도시정비사업과 관련된 업계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주민은 한국부동산원 누리집을 통해 희망하는 교육 유형과 시기를 우선순위별로 선택하고, 예상 참석인원을 기재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7월 5일까지이며, 신청 내용을 취합한 운영계획을 다음 달(7월) 19일 누리집에 공지하고 신청자에게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부동산원은 정부의 1ㆍ10 부동산 대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5차에 걸쳐 전국 권역별로 현장설명회를 진행하며 도시정비사업 관련 정책 방향을 지역주민에게 안내한 바 있다. 또한, 전국 주요 도시(서울ㆍ대전ㆍ광주ㆍ대구ㆍ부산)에서 운영 중인 `미래도시지원센터`를 통해 주민과 도시정비사업 관련 소통을 지속하고 있으며, 한국부동산원 누리집을 통해 세부 지원 내용을 확인하고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전국 권역별 진행했던 현장설명회와 미래도시지원센터를 통해 도시정비사업 교육에 대한 주민 수요가 많음을 확인했으며, "이번 `찾아가는 정비사업 설명회`를 통해 사업을 희망하는 주민 관심과 전문성을 높여 도시정비사업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6-04 · 뉴스공유일 : 2024-06-04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3일 `전세사기 피해자 주거 안정 지원 강화방안(이하 정부안)`에 대한 LH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자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론회에는 ▲김진유 경기대 교수 ▲유승동 상명대 교수 ▲최인철 감정평가사 ▲윤성진 국토연구원 박사 ▲이현경 LH토지주택연구원 박사 ▲정한결 LH 변호사 ▲이장원 국토교통부 피해지원총괄과장 등이 참여했다. 토론회는 LH 관계자가 정부안에 따른 LH의 구체적인 역할에 대해 발표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정부안에 따르면 LH는 전세사기 피해주택을 경ㆍ공매로 매입할 때 발생하는 경매 차익으로 임대료를 지원한다. 아울러 임대료 지원 후 남은 경매 차액은 퇴거 시 피해자에게 지급해 보증금 피해 회복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피해주택 매입 대상에서 제외됐던 위반건축물, 신탁사기 피해주택 등도 매입 대상 범위에 포함돼 지원 대상 폭이 더 넓어진다고 말했다. 두 번째로 HUG 관계자는 제21대 국회에서 폐기된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 안정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하 선구제 후회수 방안)」과 LH가 경매차익을 활용하는 정부안을 비교 분석 후 발표했다. HUG 관계자는 경매차익을 활용하는 정부 대안으로 실제 피해 사례를 지원한다고 가정해 분석한 결과 주거 안정 지원과 보증금 회복이 가능하다며 실효성 있는 정부안의 장점을 설명했다. 발제 후 이어진 토론에서는 정부안과 선구제 후회수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유승동 상명대 교수는 "선구제 후회수 방안은 보증금 반환채권에 대한 평가가 실무적으로 어려워 정부안이 더 실효성 있어 보인다"라며 "정부 대안을 통한 피해 지원은 LH 역할이 중요한 만큼 LH에 대한 인력, 예산 등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최인철 에이원감정평가법인 감정평가사는 "경매개시일과 낙찰일 사이에 시간 차가 크기 때문에 법원감정가는 낙찰일 당시의 시장가격 반영이 어렵다"라며 "LH가 낙찰일 기준으로 감정평가를 다시 해야 정확한 가치평가가 가능하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윤성진 국토연구원 박사는 "정부안은 LH가 이미 시행 중인 매입임대제도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실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라고 언급했으며 정한결 LH 변호사는 "정부 개정안은 피해주택 자산가치의 추정이 비교적 용이하고, 구체성과 실현가능성이 높으나 감정평가 시점과 방법, 절차 등을 법에 명확히 제시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장원 국토교통부 피해지원총괄과장은 "정부안은 기존 경매를 통해 돌려받게 되는 배당금에 경매차액을 더해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라며 "현재 경매 낙찰율이 67~68%임을 감안 시, 평균 2~30% 정도의 경매차액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고병욱 LH 주거복지본부장은 "전세사기 피해자의 어려움을 한시라도 빨리 덜어드릴 수 있도록 정부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LH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여러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협의를 거쳐 정부안의 최종안을 마련할 계획이며 논의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전세사기 피해자의 주거 안정이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6-04 · 뉴스공유일 : 2024-06-04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폐회 중인 이달 4일 운영위원회(위원장 한윤수)를 열어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319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기로 의결했다. 특히 이번 정례회 기간에는 ▲2023회계연도 결산승인안 및 일반회계ㆍ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ㆍ승인할 예정이다. 이번 정례회 주요 의사일정을 살펴보면 이달 10일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등을 처리하고 10일부터 14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를 진행한다. 18일부터 21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를 거친 ▲2023회계연도 결산승인안 및 일반회계ㆍ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종합심사하고 오는 24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의원 교육연수에 관한 조례(안)(노애자 의원 등 9인)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청소년 의회체험 지원 조례」 일부 개정안(강을석 의원 등 10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이동호 의원 등 11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생활임금 조례」 전부 개정안(박다미 의원 등 10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정신건강증진 조례」 일부 개정안(오온누리 의원 외 8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장애인 및 보호자의 정보격차해소를 위한 조례(안)(강을석 의원 등 10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맨발길 조성 및 맨발걷기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김광심 의원 등 9인)을 포함해 총 7건의 의원 발의 안건이 심사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3회계연도 결산승인안 ▲2023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4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외 10건의 안건을 포함해 총 21건의 안건이 처리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6-04 · 뉴스공유일 : 2024-06-04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한아름5차아파트(이하 한아름5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부천시는 이달 3일 한아름5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의성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관리처분계획 포함).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정비사업비 변경 등이다. 이 사업은 부천 소사구 괴안동 184 외 1필지 2381.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부천양지초등학교, 부천부안초등학교, 항동중학교, 유한공업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푸른수목원, 한림어린이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6-04 · 뉴스공유일 : 2024-06-04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용산구 신용산역북측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도시정비형ㆍ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달 4일 신용산역북측1구역 도시환경정비 조합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롯데건설만 단독 참석하며 유찰됐다. 본보 취재 결과 이날까지 세 번째 유찰됨에 따라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시공자 선정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용산구 한강대로49길 14(한강로2가동) 일대 1만3963.1㎡를 대상으로 건폐율 47.15%, 용적률 785.38%를 적용한 지하 7층부터 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324가구 및 업무(1개동)ㆍ판매ㆍ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3.3㎡당 공사비는 950만 원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4ㆍ6호선 환승역 삼각지역, 1호선ㆍ경의중앙선 환승역인 용산역 등에 둘러싸인 트리플 역세권과 함께 한강대교가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용산초, 남정초, 한강초, 용강중, 용산철도고 등이 2km 반경 내로 학군이 형성돼 있다. 한편, 롯데건설은 신용산역북측1구역 현설에 지속적으로 참석하며 꾸준한 관심을 나타낸 가운데 향후 이곳 시공권을 획득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6-04 · 뉴스공유일 : 2024-06-04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3일 HUG 등 부산광역시 5개 공공기관이 `청렴ㆍ윤리경영 실천과 지역 윤리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유병태 HUG 사장을 비롯해 이승우 한국남부발전 사장, 권남주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강준석 부산항만공사 사장, 이춘우 한국수산자원공단 이사장 등 각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해 8월 부산지역 공공기관 윤리경영 실무협의체(이하 청렴웨이브)가 출범한 이후, 공식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협의회 합동 윤리주간 운영 등을 통한 협업 성과를 확대하고 경영진의 청렴ㆍ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대외적으로 공표하고자 마련됐다. 청렴웨이브는 `청렴의 파도를 일으키자`는 취지로, 윤리경영 우수 사례 공유 및 지역사회 청렴ㆍ윤리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사업 등을 추진하는 부산지역 공공기관 윤리경영 협의체다. 협약에 따라 5개 기관은 ▲청렴ㆍ윤리경영 실천 및 준수를 위한 상호 협력 ▲부패 취약 분야 개선 우수 사례 및 청렴ㆍ윤리 프로그램 공유 ▲지역 윤리 문화 조성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유병태 HUG 사장은 "업무협약을 통한 네트워크 구축으로 다양한 업무 노하우 공유와 청렴 및 윤리경영에 대한 의지를 대내외에 전파할 수 있는 무한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청렴의 파도를 일으키자`는 협의회의 의지를 주춧돌 삼아, 앞으로 윤리경영 선도 기관으로 함께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청렴웨이브는 이달 5일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청렴 페스티벌`을 개최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뮤지컬 관람, 청렴 골든벨 퀴즈대회 프로그램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6-04 · 뉴스공유일 : 2024-06-04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HUG와 청년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할 `2024년 HUG 사외청년위원`을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청년위원은 청년의 관점에서 HUG의 경영 전반에 대한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기관 운영에 관한 의견을 개진하는 등 HUG와 청년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위원들에게는 활동비 및 교육비 지원, HUG 청년위원 위촉증 수여, 우수팀 시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총 8명으로,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 청년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 기간은 오는 14일까지이다. 최종 합격자는 이달 27일 발표 예정이며, 올해 7월 초 개최되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5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선발 관련 세부 사항은 HUG 공식 블로그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HUG 관계자는 "최근 HUG는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 청년 전용 기금대출 상품,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지원활동 등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HUG 업무에 관심 있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공사 혁신을 함께 추진해 갈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한편, `HUG 청년위원회`는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사 경영에 반영하고 소통과 화합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한 제도다. 2021년 첫 도입 후 총 28명의 청년위원을 배출했으며, 올해로 4회째를 맞아 다양한 혁신 제안을 통해 HUG 조직 문화 개선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6-04 · 뉴스공유일 : 2024-06-04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대구광역시 서문시장4지구(시장정비)가 기다리던 시공자 선정을 매듭지었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서문시장4지구 시장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홍관ㆍ이하 조합)은 지난달(5월) 30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웨딩비엔나 4층 컨벤션홀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던 시공자 선정의 건은 `성우아이디건설`이 전체 조합원 560표 중 295표를 받아 이곳 시공권을 획득하며 가결됐다. 이번 총회는 투표용지에 시공자 2곳 외에 `재입찰 방법으로 시공자 선정`이라는 선택란이 추가된 것에 반발하는 일부 대의원 등 조합원들이 법원에 총회 개최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으나 기각되며 늦게 열린 것으로 알려졌다. 우여곡절 끝에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함에 따라 이 사업은 대구 중구 큰장로28길 28(대신동) 일원 4735㎡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4층 규모의 판매시설과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김홍관 조합장은 "시공자 선정 과정에 있었던 모든 일을 조합원들께 설명드렸고, 조합원들의 선택으로 시공자를 선정하게 됐다"라며 "서문시장4지구를 수많은 사람이 찾는 랜드마크로 제대로 지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곳은 대구 지하철 3호선 서문시장역이 도보로 2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대성초, 대구서부초, 계성초, 대구청라중, 계성중, 상명여자중, 신명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주변에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이 인접해 의료서비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서문시장4지구는 앞서 2016년 11월 화재로 인해 점포 679곳이 피해를 받은 이후 8년간 방치되며 시공자 선정에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6-04 · 뉴스공유일 : 2024-06-04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이달 7일 `전세사기 피해자 주거 안정 지원 강화방안`에 대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국토교통부 공식 유튜브로 접속해서 참석할 수 있으며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참여한다. 전세사기 피해자와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설명회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5월 27일 발표한 주거 안정 지원 강화방안의 주요 내용을 보다 알기 쉽게 설명하고자 마련했다. 설명회는 정부 지원의 주요 내용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이후 관련 내용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공공주택사업자인 LH에서 직접 경ㆍ공매 시스템을 활용한 피해자 지원 방안 등 주요 내용을 설명한다. 이어서 HUG에서 실제 피해주택을 대상으로 한 구체적인 적용 사례를 설명한다. 이후 국토교통부 공식 유튜브에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댓글 중 많은 분이 궁금해하는 질의에 대해 담당 과장이 직접 답변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정부는 지원 방안이 신속하고 실질적으로 작동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설명회에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6-04 · 뉴스공유일 : 2024-06-04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조우석)은 지난 3일부터 GNSS 지각변동 감시시스템에서 국토의 일 단위 변화량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GNSS란 GPSㆍGLONASSㆍGALILEOㆍBEIDOU 등 인공위성을 이용해 위치를 측정하는 GPS와 유사한 항법위성체계를 통칭하는 말이다. GNSS 지각변동감시시스템은 2020년에 구축, 내부 연구용으로 운영해 왔다. 전국 상시관측소에서 GPS 등 항법위성의 신호를 24시간 수신해 국토의 정밀한 위치를 계산하고 지각변동량을 분석한다. 이번 개편으로 일반인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최적의 관측기간 등 기본 분석값을 제공한다. 국토교통부 외 기관의 관측소까지 추가로 연결해 더욱 조밀한 분석도 가능해졌다. 전국의 상시관측소는 223개로, 국토교통부(97개), 해양수산부(35개), 기상청(24개), 우주항공청(5개), 서울특별시(5개), 한국지질자원연구원(18개), 한국천문연구원(9개), 국토정보공사(30개)에 위치해 있다. GNSS 지각변동감시시스템을 통해 그간 누적된 국토의 지각변동량을 확인한 결과 우리 국토는 동남쪽인 하와이 방향으로 연 3.1cm 가량 일정한 속도로 움직이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특히, 시스템에서 연간 변화추세뿐 아니라 일 단위 계산결과도 확인 할 수 있어 우리나라 주변에 지각변동을 유발하는 강진이 발생하는 경우 국토에 미친 영향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다. 한, 일 단위로 계산한 정밀좌표는 국가기준점의 위치가 안정적인지 감시하고, 향후 지각변동량 누적 시 기준 좌표계를 변환하는 데에도 활용할 수 있다. 국토지리정보원은 GNSS 지각변동 감시시스템으로 다양한 측량 및 지구물리 연구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밀한 위치기준을 정립해 나아갈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6-04 · 뉴스공유일 : 2024-06-04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인후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달(5월) 31일 인후동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7월 12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8억 원을 현금 납부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팽나무3길 24-22(인후동1가) 일대 8684.9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263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6-04 · 뉴스공유일 : 2024-06-04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381382383384385386387388389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