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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운남구역 재개발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9일 운남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광수ㆍ이하 조합)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6월 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13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광주 광산구 운남동 303-1 일대 5만510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1.23%, 용적률 203.9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마지초등학교, 장덕중학교, 명진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풍영장천과 영산강, 운남동 근린공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5-30 · 뉴스공유일 : 2024-05-30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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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괴정6구역 재개발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9일 괴정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배은향ㆍ이하 조합)은 정비기반시설 감정평가 등의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다음 달(6월)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괴정로284번길 20(괴정동) 일원 4만1642.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괴정역이 약 38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옥천초등학교, 장평중학교, 해동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랜드리테일, 하나로마트,부산대학병원, 삼육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5-30 · 뉴스공유일 : 2024-05-30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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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우동3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7일 우동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한정구)는 환경영향평가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참여안내서로 대신하며 다음 달(6월)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환경영향평가법」 제54조에 따른 제 1종 환경영향평가업에 등록된 업체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 제21조에 따라 환경 부문에 신고된 엔지니어링사업자 ▲국세ㆍ지방세 등을 완납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2로30번가길 15-3(우동) 일대 16만727㎡를 대상으로 지하 6층에서 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23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계획을 골자로 한다. 한편,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과 중동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로는 신도초, 해운대초, 신도중, 해운대중, 해운대고, 신도고, 부산기계공업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해운대해수욕장, 송림공원, 장지근린공원, 동백섬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5-30 · 뉴스공유일 : 2024-05-30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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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시민공원주변1구역(촉진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도시정비형ㆍ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29일 부산진구는 시민공원주변1구역 도시환경정비 사업시행자 파크시티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이를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날부터 다음 달(6월) 12일까지 부산진구 건축과 또는 파크시티 사무실에서 공람을 진행하며 의견 있는 자는 공람 장소에 제출하면 된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부암동 27-7 일대 6만423㎡를 대상으로 지하 5층에서 지상 69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18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ㆍ동해선 부전역이 버스로 15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부암초, 성지초, 성전초, 전포초, 부산진중, 향도중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부산시민공원, 화지공원, 화지근린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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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안양시는 지난 8일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복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비산동 281-1 일대 11만4550.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8.12%, 용적률 286.99%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5개동 27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2㎡ 102가구 ▲39㎡ 104가구 ▲49㎡ 98가구 ▲59㎡ 1492가구 ▲74㎡ 110가구 ▲84㎡ 821가구 ▲109㎡ 1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안양역이 2㎞ 거리에 있는 있는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비산초등학교, 비산중학교, 경기글로벌통상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이마트, 홈플러스, 안양샘병원 등 양호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비산초교주변지구는 2016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5-30 · 뉴스공유일 : 2024-05-30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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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시민공원주변3구역(촉진3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 관련 절차를 매듭지었다. 최근 시민공원주변3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부산진구는 이달 24일 관리처분계획(안)이 인가됐다는 공문을 조합에 보냈다. 인가를 획득함에 따라 조합은 빠른 시일 내에 조합원 이주비 신청 등을 접수하고 본격적인 이주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곳 시공자는 앞서 2022년에 선정된 `DL이앤씨`가 맡을 예정으로 단지명은 `아크로라로체`를 제안했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경마장로5번길 13(범전동) 일대 17만8634㎡를 대상으로 지하 5층에서 지상 60층 규모의 공동주택 18개동 35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부산 지하철 동해선ㆍ2호선 부전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로는 양성초, 성전초, 성지초, 동의중, 부산진중, 성모여고, 부산진여고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더불어 주변에 부산시민공원, 송상현광장, 양정라리온스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5-29 · 뉴스공유일 : 2024-05-29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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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1-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이달 28일 장위11-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성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6월 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 2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및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또는 이행보증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화랑로19가길 13-12(장위동) 일대 5186.2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장위초, 월곡초, 월곡중, 서울예술종합학교, 동덕여대 등이 있다. 여기에 오동공원과 천장산 등이 인접한 곳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5-29 · 뉴스공유일 : 2024-05-29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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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다대3구역(재건축)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이달 28일 다대3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재성)은 변호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공고 및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다음 달(6월) 5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해 전자입찰 후 입찰 관련 서류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규정에 따라 전자입찰서 제출 마감 전일까지 나라장터에 등록한 변호사 ▲변호사 자격 등을 소지한 법무법인ㆍ합동벌률사무소 ▲「정비사업 계약업무처리기준」 제12조 각호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다송로 36(다대동) 일원 2만6478㎡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7층 규모의 공동주택 69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낫개역이 도보로 5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다송초, 다선초, 다대초, 두송중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통일아시아드공원, 열림어린이공원, 아미산자생식물원, 홍티문화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다대3구역 재건축사업은 지난 2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해 `대우건설`이 단독 참석한 바 있다. 이에 조합은 이사회를 거쳐 수의계약 방식 전환 여부 및 시공자선정총회 일정을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5-29 · 뉴스공유일 : 2024-05-29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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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부천원종 혜원연립ㆍ방배아파트(이하 부천원종 혜원연립ㆍ방배)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이달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부천시는 이달 13일 부천원종 혜원연립ㆍ방배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한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관리처분계획 포함).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성오로78번길 46(원종동) 외 2필지 4841.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4.45%, 용적률 249.7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6A㎡ 12가구 ▲56B㎡ 11가구 ▲68㎡ 55가구 ▲71㎡ 1가구 ▲82㎡ 49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원종초등학교, 여월초등학교, 도당초등학교, 까치울중학교, 여월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가마골어린이공원, 원종어린이공원, 여월체육공원, 은데미근린공원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5-29 · 뉴스공유일 : 2024-05-29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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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지난 28일 경남항공 국가산업단지를 스마트그린산업단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스마트그린산업단지는 산업단지 조성 단계부터 기반시설과 입주기업 등의 디지털화, 에너지자립률 제고, 친환경 개발 등을 도입해 온실가스 저감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에 스마트그린산업단지로 지정하는 경남항공 국가산업단지는 2017년 5월에 지정돼 현재 조성공사(공정률 90%) 및 분양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자체 자체 사업, 중앙부처 공모사업 등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 스마트ㆍ친환경 기반시설 설치 및 입주기업 지원을 통해 이산화탄소 배출을 약 25.2% 감축하는 계획을 반영해, 준공 및 운영 초기부터 친환경ㆍ첨단 산업단지로 구현할 예정이다. 경남항공 스마트그린산업단지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입주기업 지붕,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 발전 및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설치 등을 통해 에너지를 절감하고, 산업단지 내 스마트 횡단보도, 스마트 주차장, 스마트폴 등 스마트 교통ㆍ안전 인프라를 구축해 효율성과 안전성을 제고하는 한편, 입주기업의 생산성 향상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연계한다. 친환경화 전략으로서 공원, 보행도로 등에 저영향개발 기법을 적용하고 사물인터넷(IoT) 환경 모니터링 시스템과 폐자원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경남항공 국가산업단지는 우주산업클러스터 내 위치해 우주항공청과 교육ㆍ연구기관 및 연관 기업 간 집적ㆍ연계를 통해 항공ㆍ우주산업의 발전과 기업 성장을 위한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경남항공 스마트그린산업단지가 편의성은 높고 탄소는 적은 산업단지로 발전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5-29 · 뉴스공유일 : 2024-05-29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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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지난 22일 통계청에서 청년일자리가 대폭 줄어들고, 양질의 일자리가 감소하고 있다고 발표된 가운데 서울시 24개 산하기관의 청년의무고용률이 4%에서 5%로 확대돼 연간 신규 청년 채용인원이 1400명 대에 달할 전망이다. 또한 서울 거주 청년에게는 어학시험과 각종 자격증 시험을 위해 연간 10만 원 한도에서 응시료 지원도 추진된다. 이달 29일 서울시의회 김지향 의원(국민의힘ㆍ영등포4)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구직활동과 경력개발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청년 조례 개정안 2건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전체 일자리 수(2074만9000개)는 1년 전보다 29만3000개 늘어난 반면, 20대 이하 청년층(15~29세) 일자리는 같은 기간 9만7000개 감소한 312만6000개를 기록하면서 전 연령대 통틀어 가장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 일자리의 질도 보건사회복지(10만7000개), 숙박ㆍ음식(3만9000개), 운수ㆍ창고(3만8000개) 등의 택배ㆍ배달 라이더 등의 일자리 분야는 늘어난 반면, 공공 분야(1만3000개 감소) 등의 양질의 청년 일자리는 감소했다. 「서울특별시 청년일자리 기본조례」 개정안은 서울시 24개 투자ㆍ출연기관의 청년고용의무 비율을 4%에서 5%로 상향 조정하고, 청년 채용계획과 실적을 서울시의회에 의무적으로 제출하도록 해 청년 고용의 실행력을 높이고, 청년 채용을 선도적으로 확대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청년고용촉진 특별법」에서는 매년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 정원의 3% 이상을 청년 미취업자로 고용하도록 하고 있다. 시는 2021년부터 시 산하기관의 청년 고용의무 비율을 법의 하한 기준 이상인 4% 이상으로 상향해 청년을 채용 해오고 있다. 청년 고용의무 비율을 5%로 확대하는 개정안이 가결되면 2023년 시 투자출연기관 정원 기준(2만8716명), 서울교통공사와 서울시설공단, 서울주택도시공사(SH) 등에서 청년의무고용 대상이 대폭 증가해 기존 1149명(4%)에서 1436명(5%)으로 연간 287명 정도의 청년 고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김 의원이 추가 발의한 해당 조례 개정안은 어학ㆍ한국사ㆍ국가공인자격증 시험 등의 응시료 지원 근거를 마련해 청년의 구직활동과 경력개발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사회진입 활성화를 도모하려는 취지다. 이는 "강서, 용산, 은평구 등의 자치구에서 현재 10만 원 한도 내로 응시료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서울 전역의 청년들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시 조례로 규정하는 것"이라고 김 의원은 설명했다. 김지향 의원은 이번 개정안을 통해 민간 기업과 정부가 지속적일 일자리 창출의 주체가 돼 일자리와 저출생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5-29 · 뉴스공유일 : 2024-05-29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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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용산구 한남4 재정비촉진구역(이하 한남4구역) 재개발사업이 건축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지상 22층 규모 공동주택 2331가구 공급을 예고한 가운데 한남5구역(재개발)에 이어 시공자 선정에 착수할 전망이다. 시는 지난 28일 제11차 건축위원회(이하 건축위)에서 `한남4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이달 29일 밝혔다. 건축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용산구 장문로15가길 7-16(보광동) 일대 11만4930㎡를 대상으로 건폐율 30.89%, 용적률 226.98%를 적용한 지하 7층부터 지상 22층 규모의 공동주택 2331가구(분양 1981가구ㆍ공공 3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220가구(공공 117가구 포함) ▲46㎡ 348가구(공공 172가구 포함) ▲59㎡ 442가구(공공 51가구 포함) ▲84㎡ 629가구(공공 10가구 포함) ▲106㎡ 2가구 ▲113㎡ 390가구 ▲121㎡ 4가구 ▲135㎡ 283가구 ▲140㎡ 1가구 ▲144㎡ 2가구 ▲165㎡ 6가구 ▲187㎡ 4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경의중앙선 한남역과 서빙고역이 각 1.1km, 1.2km, 1.6km 부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강변북로와 맞닿아 있고 동작대교, 반포대교, 한남대교로 등과 가까워 강남으로의 진입도 수월하다. 교육시설로 구역 내에 오산중, 오산고가 있고 보광초, 서빙고초, 한강중, 한국폴리텍1대학정수캠퍼스 등도 있어 학군도 좋다. 아울러 한강을 조망할 수 있고 이태원거리, 이태원앤틱가구거리, 용산공원반환부지 등이 가까워 생활환경이 뛰어나며, 보광동주민센터, 보광우체국, 보광파출소 등도 있다. 또 순천향대서울병원, 순천향대중앙의료원 등 의료환경도 갖추고 있다. 한편, 건축위는 이날 한남4구역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했다. 공공성을 확보하고 창의적인 디자인을 구현하겠다는 취지이머, 이에 더해 구릉지형 대지 특성을 활용해 데크에 연도형 근린생활시설을 만들고 생활가로변 가로경관을 조성했다. 한남4구역은 강북의 대표 재개발로 꼽히며, 한강뷰와 더불어 입지도 좋아 한남5구역과 함께 다수 건설사들의 높은 관심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 관계자는 "한남4구역은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해 주변의 자연과 단지가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도시경관이 창출하도록 계획됐다"면서 "앞으로도 매력 넘치는 주택 공간 조성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건축위에서 다각적으로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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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사직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직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형길ㆍ이하 조합)은 지난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삼성물산 ▲동원개발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6월 18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및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입찰서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250억 원을 입찰마감 1일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여고로91번길 28-7(사직동) 일대 4만774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52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교대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여고초등학교, 남문초등학교, 이사벨중학교, 여명중학교, 이사벨고등학교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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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경기도는 지난 28일 경기 화성시에서 `14개 시ㆍ군 현장 릴레이 간담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경기 서ㆍ동부 SOC 대개발 구상`에 대한 시군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대개발 구상과 연계한 추가 사업을 발굴한다. 회의는 도의 SOC 대개발 기본구상과 도 지원정책 설명, 시의 SOC 구상과 연계한 개발 계획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오병권 행정1부지사를 비롯해 정명근 화성시장, 송옥주 국회의원실 백승재 보좌관, 도의회 김태형 의원, 박명원 의원, 박진영 의원, 이진형 의원, 이홍근 의원, 시의회 정흥범 의원과 관련 공무원,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건의 내용으로는 ▲해안경관도로 조성 사업 등 도로사업 ▲경기남부 동서횡단선ㆍ신안산선 송산그린시티 연장ㆍ신분당선 우정 연장 등 철도사업 ▲서해안 해안데크길 조성ㆍ화성 해양 레저관광도시 조성ㆍ경기 글로벌 미래차 기업종합지원센터 설립 등 개발사업이 있었다. 이어진 토론에서 도와 화성시는 SOC 대개발을 통한 소외 지역의 균형발전 방안 마련 등을 논의했다. 정명근 시장은 "화성 전역에서 진행 중인 개발사업과 서부권 관광 활성화를 위한 도로 및 철도망 계획 등이 꼭 필요하다"며 "간담회를 통해 사회간접자본을 확충하고, SOC 대개발 구상을 함께 준비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오병권 행정1부지사는 "화성시를 끝으로 릴레이 간담회가 마무리된 만큼 SOC 대개발 구체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도는 지난 4월 23일 여주시를 시작으로 김포, 파주, 용인, 광주, 안산, 시흥, 이천, 남양주, 안성, 가평, 양평, 평택, 화성 등 14개 시ㆍ군을 돌며 `시ㆍ군 현장 릴레이 간담회`를 진행했다. 경기도는 간담회에서 수렴된 시ㆍ군 의견을 반영한 도 서ㆍ동부 SOC 대개발 구상을 오는 7월 중 중간 발표하며, 올해 하반기 주민 의견 청취 과정을 거쳐 올해 12월 중 최종 구상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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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가 올해부터 3년간 신혼부부에게 공공주택 4396가구를 공급하고, 2026년부터는 매년 4000가구씩 공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앞으로 장기전세주택(SHift)의 입주 대상을 다자녀 가정뿐만 아니라, 아이 없는 신혼부부, 예비 신혼부부까지 공공주택에 입주할 수 있게 한다. 2026년까지 장기전세주택 등 총 4396가구를 공급해 적어도 아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집 문제로 고민할 필요가 없이 만드는 것이 목표다. 예컨대 아이가 없는 신혼부부가 올해 말 입주 예정인 장기전세주택 `올림픽파크포레온`에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입주해 거주하다 아이를 낳으면 최장 20년 계약을 연장할 수 있다. 또 단지 내 더 넓은 집으로 이사할 수 있고, 3명의 아이를 낳으면 현재 사는 집을 시세보다 최대 2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주는 방식이다. 시는 장기전세주택과 함께 신혼부부를 위한 `장기전세주택Ⅱ`를 공급하고, 여기에 신혼부부 맞춤형 주거공간과 육아시설을 갖춘 `신혼부부 안심주택`을 더해 `저출생 대응 신혼부부 주택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주거 문제로 출산을 고민하는 신혼부부가 없도록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거주 공간을 공급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지난 17년간 장기전세주택을 공급한 결과, 입주 후 태어난 자녀 수가 다른 유형의 임대주택보다 많다는 점을 근거로 들어 안정적인 주택 공급이 출산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시가 발표한 `저출생 대응 신혼부부 주택 확대방안`은 신혼부부들이 아이를 낳을 때 가장 크게 고려하는 주거에 대한 바람을 고스란히 담은 것으로 계약기간 20년, 저렴한 내 집 마련 등 혁신적 혜택을 부여한 선제적 조치라 할 수 있다. 또한 정책 수립 단계가 아닌 올해부터 실제로 시민들에게 적용된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우선 신혼부부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장기전세주택Ⅱ`를 새롭게 도입, 무자녀 신혼부부는 물론 예비부부도 입주할 수 있고, 자녀 출산시 거주기간 연장, 우선 매수청구권 부여 등 혜택도 있다.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에 300가구를 우선 공급할 예정이며, 오는 7월 중 모집공고를 시행한다. 입주 후 혜택은 출산 자녀 수에 따라 달라지며 자녀 수가 많아질 경우 넓은 평수 집으로 이사할 수 있다. 해당 단지 내 공가 발생 시 가능하며, 공가가 없다면 입주자가 원할 경우 다른 지역으로도 이동할 수 있다. `장기전세주택Ⅱ` 입주 대상은 무주택 가구원으로 구성된 신혼부부로 모집공고일 기준 혼인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 또는 6개월 이내 혼인신고 예정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중산층과 실수요자를 위해 입주를 위한 소득 기준도 완화했다. 전용면적 60㎡ 이하 공공임대주택 신청 대상은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120% 이하(맞벌이가구 180%), 전용면적 60㎡ 초과는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150% 이하(맞벌이가구 200%)다. 소유부동산(2억1550만 원 이하)과 자동차(3708만 원 이하) 기준도 충족해야 한다. 입주자는 유자녀와 무자녀 가구를 구분(해당 단지 공급 물량 50%씩 배정 예정)해 선정하고 자녀가 있는 가구엔 방 2개 이상의 넓은 평형을 우선 배정한다. 또한 자녀 수에 따른 가점대신 ▲서울시 연속 거주기간 ▲무주택 기간 ▲청약저축 가입기간 등을 반영, 높은 점수순으로 선정하되 동점자는 추첨한다. 그 외 입주자 모집과 관련한 내용은 기존 장기전세주택 입주자 선정 기준을 적용한다. `장기전세주택Ⅱ`는 올해 말 `올림픽파크포레온` 300가구 공급을 시작으로 매년 상ㆍ하반기 입주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2026년까지 총 2396가구(건설형 927가구ㆍ매입형 1469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다만, 맞벌이 가구에 대한 소득 기준 완화와 자녀 출산 시 거주기간 연장은 국토교통부 승인사항으로 현재 협의 중이며, 장기전세주택뿐만 아니라 다른 유형의 공공임대주택에도 입주 후 출산 가구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도 국토교통부에 요청했다고 시는 덧붙였다. 다음으로 신혼부부를 위한 새로운 임대주택 공급모델 `신혼부부 안심주택`이 두 번째 확대방안이다. 2026년까지 2000가구 공급 예정이다. 신혼부부 안심주택은 결혼 7년 이내인 신혼부부와 결혼 예정인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하며 70% 임대(민간ㆍ공공), 30%는 분양주택으로 공급하고 출산시 우선 양도권과 매수청구권을 준다. 민간 임대주택은 주변 시세의 70~85%, 공공임대주택은 주변 시세 50% 수준으로 공급한다. `신혼부부 안심주택`의 가장 큰 특징은 신혼부부 맞춤형 주거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으로, 알파룸ㆍ자녀방 등 다양한 구조ㆍ형태를 갖추고, 생활 편의를 위한 냉장고ㆍ세탁기ㆍ인덕션ㆍ에어컨 등 고급형 빌트인 가전도 설치한다. 입주신청~계약~퇴거에 이르는 전 단계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신혼부부 안심주택 종합지원센터(용산구 한강로2가)`도 운영, 입주 시 보증금 지원 신청, 입주 이후 관리비 등 상담이나 시설ㆍ서비스 이용 연계 등 모든 주거 지원을 전담할 예정이다. 신혼부부 안심주택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민간 사업자 대상 파격적 지원도 이뤄진다. 70%는 임대, 나머지 30%는 분양주택으로 공급, 사업성이 확보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각종 심의를 통합 및 간소화해 통합심의위원회 사전 자문부터 사업계획 승인까지 통상 12개월 이상 걸리는 인허가 기간을 6개월 이내로 대폭 단축해 신속한 추진도 지원한다. 용도지역도 법적상한용적률 최대로 부여한다. 예컨대 현행 민간분양 200%인 `제2종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상향, 상한 용적률을 최대 500%까지 받을 수 있다. 여기서 기본용적률 400%에서 늘어난 용적률의 절반은 `공공임대`로 공급한다. 이 외에도 최근 금리 인상, 원자재값 폭등으로 인한 건설업계의 어려운 여건을 고려해 건설자금 최대 240억 원에 대한 이자 차액도 2% 지원한다. 240억 원 대출시 사업자는 연간 최대 4억8000만 원의 이자 절감이 가능하다. 서울시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아이를 낳기만 하면 사회가 함께 키우는 시스템을 정착하고, 필요한 자원을 최우선으로 투입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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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인천광역시는 지난해 7월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에 적격성조사를 의뢰한 `중봉터널 민간투자사업`이 타당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인천시 북부권역 숙원사업인 `중봉터널 민간투자사업`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조사 결과 해당 사업은 비용 대비 편익으로 산출되는 경제성(B/C)이 1.2로 나타났다. 비용 대비 편익(B/C)이 1 이상이면 사업의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중봉터널은 시의 핵심사업인 `북부권 종합발전계획`의 선도사업으로, 서구 경서동 경서삼거리~왕길동 검단2교차로를 연결하는 총 연장 4.57㎞ㆍ왕복 4차로의 자동차전용도로다. 경인 아라뱃길과 수도권매립지 지하를 관통하는 대심도터널로 건설되며, 전체 사업비는 3551억 원, 공사기간은 5년이다. 서구 경서동과 왕길동의 단절구간을 연결해 송도와 검단을 잇는 인천시 간선도로망 남북2축 완성으로 미추홀구 원도심에서 서구 검단까지 약 13분이 단축되며, 심각한 정체가 발생하고 있는 봉수대로와 서곶로의 교통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또한 검단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한 다수의 산업단지에서 발생되는 교통량에 대한 새로운 대안 경로를 제공해 화물 수요 대응 및 물류비용 절감 효과도 예상된다. 시는 오는 6월 적격성 조사가 최종 마무리되면 전략환경영향평가, 민간투자 사업자 선정을 위한 제3자 제안공고, 실시협약 체결 및 실시계획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중봉터널은 인천시 북부권역 발전뿐 아니라 2026년 7월 시행하는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서구와 검단구를 직결하는 필수 노선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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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인천광역시는 지난 28일 `지구단위계획 정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지구단위계획을 완화와 도시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한 관리 방안을 마련한다고 전했다. 이번 용역에서는 월미구역 등 57개 구역을 대상으로 여건 변화 등으로 불합리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정비할 계획이다. 지구단위계획은 토지 이용을 합리화하고 양호한 환경을 확보하며, 그 지역을 체계적ㆍ계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수립하는 도시관리계획을 말하며, 기반시설의 배치와 규모, 건축물의 용도에 관한 계획 등이 포함된다. 먼저 시는 이번 용역으로 월미구역의 건축물 높이 규제 완화와 지역 활성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현재 월미구역은 인천항 해상교통관제센터의 월미 레이더사이트 관제 영향 범위를 고려해 건축물 높이가 22m~50m로 제한돼 있다. 그러나 해경부두에 레이더사이트가 새로 설치됨에 따라 고도지구 높이 50m 이하 범위 내 완화를 검토할 계획이다. 특히 제물포르네상스 마스터플랜과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개관과 연계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는 전면공지 관리 방안을 수립한다. 전면공지는 건축한계선 지정으로 대지 안에 확보되는 공지로, 이 구역에는 보행에 지장을 주는 일체의 시설물을 설치할 수 없다.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영업장과 연접한 외부 장소를 영업장으로 사용하려는 경우, 신고한 후 사용할 수 있지만 지구단위계획으로 허용하지 않을 경우 옥외영업은 할 수 없다. 이에 따라 시는 보행환경, 가로경관 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가로 활성화 기준에 부합하는 전면공지에서는 옥외영업이 가능하도록 지구단위계획을 정비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시는 도시형생활주택, 물류창고 등 도시문제를 발생시키는 건축물에 대한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도시형생활주택은 도시지역에 건설하는 300가구 미만의 국민주택 규모에 해당하는 주택으로, 소규모 가구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도입됐다. 인천시는 약 4만 가구가 공급됐으나, 주차난, 주거환경 악화 등 다양한 도시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다. 또 전자상거래 활성화 등으로 인천지역 내 물류창고 건립이 증가하고 있지만, 일부 지역에 물류창고가 밀집하면서 교통ㆍ환경ㆍ소음 문제로 인한 주민 민원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도시형생활주택, 대형물류창고 현황을 조사하고 주변 지역에 미치는 영향 등을 분석해 건축물 용도 및 규모 제한 등 입지기준을 마련해 난립을 막는다는 방침이다. 시는 지역 활성화를 위한 규제 완화와 도시형생활주택, 대형물류창고로 인한 각종 도시 문제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보고, 앞으로도 불합리한 규제 개선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인천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 설명회,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2025년 10월까지 고시를 목표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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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31일 `수도권 100가구 이상 신축 매입임대 공사비 연동형 건물 매입기준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4월 진행된 주택매입 사업설명회의 연장선으로, 수도권 100가구 이상 신축 매입임대주택을 대상으로 새롭게 시범 적용되는 매입가격 산정 기준 등을 상세히 설명하는 자리이다. 지난 1월 정부가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완 방안`에 따라 LH는 민간의 사업 참여 확대 및 매입임대주택 품질 향상을 위해 `공사비 연동형 매입가격 산정 방식`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공사비 연동형 산정방식은 그간 감정평가(토지+건물)를 통해 매입가격을 산정하던 것에서 벗어나, 골조부터 마감재까지 실제 건물의 설계 품질에 따라 적정 건물 공사비를 책정하는 방식이다. 건물 공사비는 설계 변경 및 물가연동에 따른 공사비 증감 등이 반영되며, 공신력 있는 외부 원가계산기관에서 각 사업 단계별 설계도서를 기준으로 산정 및 검증할 계획이다. LH는 지난 23일부터 LH청약플러스에 수도권 100가구 이상 신축 매입임대주택을 대상으로 건물 공사비 연동형 산정 방식을 적용하는 공고를 진행하고 있다. 설명회는 ▲공사비 연동형 매입가격 산정 방안 ▲외부 기관 공사비 검증방안 ▲2024년 설계ㆍ시공 가이드 라인 주요 사항 소개 및 Q&A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LH는 설명회에서 이달 개정된 `설계ㆍ시공 가이드라인`에 대해 상세히 소개한다. 가이드라인은 LH가 매입임대주택의 품질확보를 위해 민간 사업자에게 건축 예정(또는 건축중)인 주택의 설계ㆍ시공 시 준수하도록 제시하는 기준이다. 한편, LH는 우량 매입임대주택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사업자 금융 지원 등 다양한 신축 매입임대사업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지난 4월 LH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협업해 30가구 이상 신축 매입임대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자에게 매월 공정률에 따라 저렴한 금리로 대출금을 지원하는 PF 보증을 마련했다. 아울러 오는 6월 중 한국감정평가사협회와 협업해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자의 사업성 분석 지원을 위한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설명회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되며, 참석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LH 매입임대사업처로 문의하면 된다. LH는 물가 상승 등 공사비 변동 요인이 고려된 합리적 매입가격을 제시함으로써 고품질 매입임대주택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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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차고지 상부에 공공주택이 건설되는 첫 사례가 탄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장지동에 있는 버스차고지를 입체적으로 복합 개발해 공공주택 658가구가 공급된다. 2025년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2028년 완공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제3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장지차고지 입체화사업 주택건설사업 계획(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밝혔다. 송파구 충민로6길 61-29(장지동) 일대 13만4137㎡의 대상지는 장지천과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사이에 위치한 장지공영차고지로 입체화사업을 통해 차고지 시설 노후화, 주차공간 부족, 전기버스 보급 문제를 해결하고 신혼부부 등을 위한 공공주택을 공급해 서울시 주거 안정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이번 심의를 통과한 사업계획(안)에는 연면적 13만4460.91㎡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25층 공동주택 658가구 및 버스공영차고지, 입주민과 지역주민 생활 편의를 위한 수영장, 근린생활시설 등이 담겼다. 특히 `장지공영차고지 입체화사업`은 공공주택 혁신을 위한 입체복합사업으로 ▲도시공간대개조 ▲365일 어디가든 서울가든 ▲매력 서울 창의적 디자인 ▲여유로운 고품격 임대주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커뮤니티ㆍ생활SOC 시설 등 5건의 혁신방안을 도입했다. 우선 기존 나대지로 있던 공영차고지를 현대화함에 따라서 차고지 버스로 인한 소음, 분진, 매연, 빛공해 등을 차단해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미래 에너지 변화에 대응한 안전한 전기버스 도입과 근로자 근무환경도 개선할 수 있게 됐다. 공원 조성 부지가 한정적인 서울에 융합적인 공간 활용을 위해 차고지 상부에 녹지를 조성해서 주변 근린공원 및 장지천과 연결되는 그린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휴식공간 제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공주택 아파트 단지는 내 집앞 마당, 공용테라스 등을 도입해 기존의 성냥갑 아파트를 탈피한 다채로운 입면을 계획했다. 또한, 옥상정원, 그린테라스, 커뮤니티 아트리움 등을 조성해 자연과 어우러진 주택 단지로 매력적인 임대주택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공주택 전용면적의 경우 31ㆍ41ㆍ51ㆍ56ㆍ59㎡로 기존대비 1.5배 확대하고, 층고 상향 등을 통해 쾌적한 주거공간을 확보할 예정이며, 세대별 빌트인 에어컨ㆍ다양한 수납공간 등을 마련해 최신 주택 트렌드를 반영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또한, 단지 내 작은도서관, 개방형 공용공간 등 풍부한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해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와 만족도를 높일 예정으로 임대주택 인식 개선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공공주택, 공원 외에도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위한 수영장, 문화강좌 및 다목적실 등을 조성해 입주민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한편, 관악구 옛 금천경찰서가 있던 부지는 276가구 규모의 공공주택 단지로 탈바꿈된다. 관악구 신림동 544 일대 3만8556.9㎡를 대상으로 한 해당 사업계획(안) 주요 내용은 연면적 3만8556.9㎡ㆍ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 공공주택 및 관악문화플라자가 함께 들어서는 복합사업으로, 청년 및 신혼부부 등에 공공주택(통합공공임대 및 장기전세주택) 276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서울시 임대주택 혁신방안에 따른 품질혁신을 위해 공공주택 전용면적을 31ㆍ46ㆍ57㎡로 구성해 각 가구별 다양한 생활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주거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단지 내, 피트니스센터, 세탁방, 공유주방, 경로당 등 다양한 가구의 소통과 교류를 위한 공유공간도 확충해 입주민들의 주거편의와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지역주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시립도서관을 조성해 지역 커뮤니티 시설이자 남부순환로변의 `문화적 랜드마크`로 활용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열린 공간과 목조 데크를 활용한 동선 설계를 통해 기존 북측 거주 지역에서 자연스럽게 지역주민들이 유입될 수 있게 함으로써 지역의 거실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게 하고자 한다. 또한, 지역주민들이 필요한 공공시설로 공영주차장을 꾸준히 요구하고 있어, 지하 1층 여유 주차면을 공영주차장(40면)으로 확보해 지역 내 주차난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악문화플라자 및 공공주택 복합화사업은 2025년 하반기 착공해 2028년 내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5-29 · 뉴스공유일 : 2024-05-29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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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2023년도 자체감사활동 실적에 대한 감사원의 심사 결과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광역시ㆍ도 도시개발공사 12개 기관 중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GH는 자체 감사기구의 인프라 개선 및 내부 통제 강화 노력에 대한 기관 차원의 관심과 의지 분야에서 고득점을 획득했으며, 우수한 감사시스템 및 감사 역량이 확보됐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감사원은 자체감사기구 활동 내실화를 위해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자체감사활동(기관 차원의 관심과 의지ㆍ자체감사기구의 구성과 인력 수준ㆍ자체감사활동 성과)을 심사하고, 그 결과를 기관에 통지하고 있다. GH 관계자는 "그동안 자체감사 업무의 전문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로 보고,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일하는 여건 조성, 리스크 사전예방, 청렴한 공직기강 확립으로 도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일등 공기업이 될 것"을 약속했다. 한편, GH는 다음 달(6월) 17일부터 오는 7월 4일까지 청년 및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청년형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형 매입임대주택은 청년층 주거 안정 정책을 위한 주택으로 다가구ㆍ오피스텔 등 기존주택을 매입,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에 무주택 청년에게 공급한다. 이번 공고는 경기 고양, 광명, 김포, 남양주, 수원, 시흥, 안산, 안성, 안양, 오산, 용인, 의정부, 파주, 평택, 화성 등 도 내 15개 시에 있는 청년형 매입임대주택을 대상으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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