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사이트

배포회수란?
해당사이트에서 등록한 뉴스를
타회원이 공유받기한
회수입니다.

정기구독이란?
해당사이트에서 공유하는 뉴스를
자동으로 나의 사이트로
공유받는 기능.

아유경제

건의 공유뉴스 / 375,481 건을 배포하였습니다.

전체섹션의 뉴스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삼익파크아파트(이하 삼익파크)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최근 강동구에 따르면 구는 이달 26일 삼익파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준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 사업은 강동구 명일로 293(길동) 일대 5만594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9.28%, 용적률 296.17%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38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굽은다리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신명초등학교, 신명중학교, 성덕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이마트, 경희대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길동공원, 길동생태공원, 승산산 등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삼익파크 재건축사업은 2021년 1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31 · 뉴스공유일 : 2024-12-31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송파구 송파한양2차아파트(이하 송파한양2차)가 지상 최고 29층 공동주택 1346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27일 열린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수권분과위원회)에서 `송파한양2차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변경)ㆍ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 송파구 가락로 192(송파동) 일원 6만2370.3㎡를 대상으로 한 송파한양2차는 1984년 준공된 744가구 규모의 노후 아파트 단지다. 이번 심의에 따르면 송파한양2차 재건축사업은 이곳에 용적률 299.99%를 적용한 지상 최고 29층 이하 아파트 15개동 1346가구(공공주택 269가구) 등을 조성한다. 해당 단지는 지하철 8호선 석촌역ㆍ송파역이 도보 15분 이내에 있어 더블 역세권이며, 교육시설로는 가락초, 신가초, 중대초, 가락중, 석촌중, 일신여자중, 잠실여자고, 일신여자상업고, 가락고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더불어 주변에 롯데월드몰과 롯데백화점 인프라, 현대시티아웃렛 가든파이브점, 스타필드, 석촌호수와 올림픽공원, 경찰병원ㆍ아산병원 등과 근접해 시장ㆍ쇼핑ㆍ문화ㆍ놀이ㆍ의료시설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두루 갖추고 있다. 2021년 11월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 선정된 후 주민 내부 갈등에 따른 신속통합기획 철회 요청 등으로 한 때 난항을 겪었으나, 시의 적극적 소통, 심도 있는 대안 검토 등을 통해 주민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지난해 9월 신속통합기획이 완료됐다. 주변 도로와 단차로 단절돼 있던 한양공원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단차를 없앤다. 또 공원과 공동주택 단지 경계부에는 작은도서관, 돌봄센터 등 지역 개방형 커뮤니티시설을 설치하고 기존 유치원을 공원 쪽으로 이전해 주민들이 공원과 교육ㆍ돌봄 공간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주변 도로 폭을 넓히는 한편, 가로변 보행공간을 확보하고 인근 아파트 단지와 공공보행통로를 연계ㆍ조성하는 등 안전하고 괘적한 보행환경을 구축한다. 주변과 어우러진 도시 경관을 형성하도록 공원과 저층 주거지를 고려해 내부로 갈수록 높아지는 텐트형 스카이라인과 함께 공공보행통로ㆍ통경축을 계획해 개방감을 확보토록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송파한양2차 재건축사업이 이번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 가결됨에 따라 주변과 어우러져 지역에 활력을 부여하는 주거 단지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31 · 뉴스공유일 : 2024-12-31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1976년 준공돼 노후화된 서울 광진구 중곡아파트(공공재건축)가 향후 지상 25층 아파트 348가구로 다시 태어난다. 서울시는 이달 27일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중곡아파트 공공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1976년 준공된 중곡아파트는 광진구 긴고랑로1길 55(중곡동) 일원 1만263.7㎡를 대상으로 한 단지다. 이번 심의 통과로 앞으로 이곳에 지상 최고 25층 이하 공동주택 5개동 348가구(공공주택 42가구) 등이 공급된다. 이곳은 2014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후 열악한 사업 여건으로 사업이 장기간 정체돼 있었으나, 2021년 공공재건축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되면서 사업이 재개됐다. 시는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당초 주택 공급 계획을 296가구(공공 20가구)에서 348가구(공공 42가구)로 늘렸다고 설명했다. 공공주택 중 일부는 공공분양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협소한 단지의 여건을 개선하고자 중앙도로를 입체적으로 조성해 지하주차장을 통합하되 도로기능은 유지토록 했다. 기존 소공원으로 계획했던 곳은 전면공지와 건축배치를 통해 오픈스페이스ㆍ보행 공간으로 대체해 지역 주민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기존 중앙도로에서 사라지는 거주자우선주차공간을 고려해 단지 내 지하주차장 중 일부를 공영주차장(38면)으로 계획해 인근 저층주거지역 내 부족한 주차공간 문제를 개선토록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열악한 사업 여건으로 추진이 어려웠던 기존 정비구역에서 공공재건축 전환을 통해 도시정비사업의 정상화와 촉진을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서울시 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주택을 빠르게 공급하기 위해 도시정비사업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중곡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양호하고 교육시설로는 중마초, 중광초 등이 있다. 중곡제일골목시장, 중곡어린이공원, 중곡3동주민센터 등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31 · 뉴스공유일 : 2024-12-31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지하철 7호선 면목역과 사가정역 사이 중랑천에 맞닿아 있는 서울 중랑구 면목동 노후주거지가 재개발을 통해 수변 친화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최근 면목동 172-1 일대 재개발 후보지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중랑구 동일로 607(면목동) 일원 5만1258㎡를 대상으로 한 면목동 172-1 일대 재개발은 용적률 30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1260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특히 해당 구역 주변으로는 2020년 완료된 면목3구역ㆍ면목5구역 재건축사업에 이어 가로주택정비사업(면목동 194 일대ㆍ 7509㎡), 재개발 후보지(면목동 174-1 일대ㆍ3만5969㎡), 모아타운(면목5동ㆍ8만7787㎡), 면목유수지 문화체육복합센터 등 도시개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데다, 면목선 신설역까지 개통되면 인근 지역과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기획안에는 이러한 대상지의 잠재력을 반영해 ▲중랑천과 연결되는 보행친화도시 구현 ▲주변 개발을 고려한 교통ㆍ보행 네트워크 계획 ▲미래 중랑천 수변특화경관 창출 등등이 담겼다. 단지와 중랑천 제방 산책로까지 단절 없이 편리하게 연결되도록 제방 연접부에 공원을 만들고 보행약자를 위한 입체 보행로와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보행 친화 주거 단지를 조성키로 했다. 추후 동부간선도로 지하화가 완료되면 중랑천 수변으로 직접 연결되는 동선도 확보될 전망이다. 간선도로인 동일로 폭을 넓히고 좌회전 진출입이 가능하도록 변경하는 한편, 겸재로2길은 원활한 교통처리가 가능하도록 거주자 우선주차 위주의 일방통행에서 양방통행으로 전환한다. 또한 차량 위주의 도로를 보행~차도 분리 도로로 정비하고 면목선 신설역이 예정된 곳은 역에서 중랑천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보행로로 연결한다. 중랑천과의 경관적 조화를 이루도록 전면부 주동은 낮되 후면으로 갈수록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스카이라인을 적용하고, 수변 특화 주동 배치 구간에는 오픈 발코니를 도입하는 등 수변에 자리한 단지의 입지적 장점을 극대화활 계획이다. 특히 향후 지하화된 동부간선도로 상부에 생태공원까지 완성되면 한강에 버금가는 수변 명소가 될 것으로 시는 전망했다. 시는 대상지를 포함해 서울 시내 신속통합기획 대상지 148개소 중 90개소(16만 가구)의 기획을 완료했다. 이들 90개소 중 현재 ▲정비구역 지정 30개소 ▲사업시행인가 4개소 ▲착공 2개소가 진행됐으며, 2025년까지 추가로 ▲정비구역 지정 60개소(상도14ㆍ15구역, 상봉13구역 등) ▲사업시행인가 5개소(신림1구역 재개발, 여의도한양 재건축 등) 완료 예정이다. 중랑구에서는 대상지 포함해 총 4개소에서 신속통합기획 재개발이 추진 중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중랑천은 동북권 발전에 핵심적 역할을 할 기반시설이자 생태ㆍ자연환경으로, 동부간선도로가 지하화되면 시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소가 될 것"이라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과 도시 매력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내년에도 신속통합기획 추진 속도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31 · 뉴스공유일 : 2024-12-31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이달 27일 열린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신문로2구역 12지구 공공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종로구 세종대로21길 71(신문로1가) 일원 1237.1㎡를 대상으로 한 신문로2구역 12지구 공공재개발은 앞으로 용적률 1300% 내외를 적용한 높이 100m 이하 규모로 저층부 근린생활시설, 고층부 공동주택 약 100가구와 오피스텔 약 50실 등이 건립된다. 해당 사업지는 2020년 9월 정비구역 재정비를 통해 신설된 구역 내 마지막 미시행 지구다. 2021년 공공재개발 1차 시범사업 후보지로 선정되면서 공공재개발 도입에 따른 용적률 완화 적용을 받았다. 대상지 북쪽으로 공개공지(폭 9m 이상)를 배치함으로써 새문안로변의 연속적인 보행환경(대지내공지 10m 이상)을 조성해 개방감을 확보하고 보행 쾌적성을 높인다. 기존 새문안로변 돌출건물로 인한 보도 병목구간도 정비할 계획이다. 이곳은 대규모 업무시설ㆍ호텔 등이 밀집해 있는 광화문 중심업무지구에 위치하며,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과 1ㆍ2호선 시청역과 가까워 뛰어난 입지 조건을 갖췄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결정으로 신문로2구역 내 유일한 미시행지구의 시행에 따라 새문안로변 일대 도시환경의 완결적 정비와 도심 직장인의 직주근접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31 · 뉴스공유일 : 2024-12-31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중랑구 망우동 509-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30일 망우동 509-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규상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2025년 1월 6일 오후 6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7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1시간 전까지 현금 납부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부하는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안내서에 따른 면허 등의 자격을 갖추고 입찰 관련 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봉우재로57길 62(망우동) 일원 7564.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6가구(임대 42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경의중앙선 망우역과 지하철 7호선ㆍ경의중앙선 환승역인 상봉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망우초, 면목초, 봉화중, 혜원여고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31 · 뉴스공유일 : 2024-12-31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거제2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최근 연제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 25일 거제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정비기반시설(도로, 공원 등) 계획 및 면적 변경 등이다.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아시아드대로 39(거제동) 일대 23만8425.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4개동 44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 종합운동장역과 동해선 경전철역 거제해맞이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창신초등학교, 거성중학교, 거제여자중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거제시장 등이 인접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거제2구역은 2006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08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5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31 · 뉴스공유일 : 2024-12-31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고양시 능곡2구역 재개발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7일 능곡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재일ㆍ이하 조합)은 각종 등기 업무를 담당할 법무사를 선정하기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2025년 1월 9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지도로79번길 40(토당동) 일대 14만4795.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933가구(임대 331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5㎡ 250가구 ▲40㎡ 126가구 ▲59㎡ 1498가구 ▲74㎡ 432가구 ▲84㎡ 593가구 ▲114㎡ 3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능곡역이 8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능곡초등학교, 행신초등학교, 능곡중학교, 무원중학교, 능곡고등학교, 무원고등학교, 행신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세이브존, 지도공원, 명지병원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능곡2구역은 2016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7월 사업시행인가에 이어 올해 5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30 · 뉴스공유일 : 2024-12-30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일원개포한신 재건축사업이 이달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강남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 13일 일원개포한신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태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110길 43(일원동) 일대 2만87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대청역이 250m 이내에 있는 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일원초등학교, 중동중학교, 중동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롯데백화점, 삼성서울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일원개포한신은 2018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23년 1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30 · 뉴스공유일 : 2024-12-30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2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남양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11월) 26일 덕소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상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고시했다. 이 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수레로1번안길 13-2(덕소리) 일원 5만185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2.3%, 용적률 241.83%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9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0㎡ 미만 60가구 ▲40㎡ 이상~60㎡ 미만 402가구 ▲60㎡ 이상~85㎡ 이하 425가구 ▲85㎡ 초과 1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덕소역이 약 1㎞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덕소초등학교, 와부중학교, 와부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강동경희대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덕소2구역은 2012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5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30 · 뉴스공유일 : 2024-12-3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서동역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권 결정 도전을 알렸다. 이달 27일 서동역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종기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2025년 1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다음 달인 2월 3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서동로186번길 25(서동) 일원 5606.0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1가구, 오피스텔 30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서동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동상초, 명서초, 서명초, 서동초, 금사초, 금사중, 대명여고, 금정여고, 용인고, 금샘고 등이 있다. 여기에 명장공원과 동래사적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30 · 뉴스공유일 : 2024-12-30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2차우성아파트(이하 목동2차우성) 리모델링사업이 본격화된다. 서울시는 이달 26일 열린 제18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에서 `목동2차우성 지구단위계획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안)ㆍ경관계획(안)`을 수정 동의(자문) 및 원안 가결(경관계획)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양천구 목동남로4길 6-23(신정동) 일원 4만7074.6㎡을 대상으로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 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갈산공원과 인접해 있다. 준공 후 24년이 경과한 해당 공동주택의 리모델링사업 추진을 위해 지구단위계획에 대한 자문ㆍ경관심의를 받았다. 자문ㆍ심의안 통과에 따라 향후 양천구에서 사업계획승인 및 지구단위계획 의제 처리 후 리모델링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30 · 뉴스공유일 : 2024-12-30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동작구 성대시장 부지가 지상 최대 39층 규모 복합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이달 26일 제18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신대방지구 지구단위계획 및 성대시장 역세권 활성화사업 특별계획구역 세부 개발 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 이번 계획에 따라 신대방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위치한 대상지는 상도로 102(상도동) 일원 6186.9㎡를 대상으로 이곳에 지하 7층~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159가구 및 근린상가, 지역필요시설로 복합 개발된다. 해당 구역은 지하철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 인근 성대시장 부지로 남쪽 전통시장과 인접해 상권이 형성된 곳이나, 시설 노후화에 따른 방문객 감소, 열악한 보행환경 등의 문제로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시는 건축물의 용도계획을 통해 전통시장과 연계해 저층부 가로를 활성화하도록 했다. 또한 대상지 남쪽 성대로2길은 차도와 보도를 분리하고, 동쪽 성대로는 인근의 신속통합기획ㆍ모아타운 개발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를 고려해 왕복 2차로를 왕복 4차로로 확대ㆍ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상도로 이면부에 위치한 상도3동주민센터를 대상지로 이전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기존 주민센터 부지에는 주차타워를 신축해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키로 했다. 복합 단지 내에는 지역필요시설로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문화ㆍ교육공간을 계획했다. 시는 시설 운영을 담당할 재단을 설립해 공간 계획과 함께 다양한 소상공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 운영함으로써 소상공인 커뮤니티 활성화와 역량 강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계획 결정으로 대상지 일대가 신대방삼거리역 생활권의 중심 거점으로 거듭나는 한편, 성대전통시장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30 · 뉴스공유일 : 2024-12-30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서초구 더리버사이드호텔이 혁신적인 디자인과 대규모 녹지 공간을 품은 지상 47층 높이 호텔ㆍ오피스텔 복합 건축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이달 26일 제18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에서 `리버사이드호텔 부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ㆍ특별계획구역 세부 개발 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서초구 강남대로107길 6(잠원동) 일원 8774.8㎡의 리버사이드호텔은 1981년 강남 특급호텔로 문을 열었다. 강남ㆍ북을 잇는 한남대교 남단과 경부간선도로 관문에 위치한 입지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도시건축 디자인을 적용해 지상 47층 높이 한강변 새로운 관광거점으로 재탄생한다. 저층부에 풍부한 녹지 공간을 조성하고 고층부에는 국제적 수준의 관광숙박시설과 오피스텔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설계는 올해 제42회 서울시 건축상 대상을 수상한 UIA의 위진복 건축가가 맡았다. 건물 저층부에 최소한의 로비 면적만 남기고 높이 25m(약 7층 높이) 이상 건물을 들어 올려 인접 시설녹지와 연계, 강남 도심에 약 6500㎡ 녹지 숲을 조성성토록 했다. 특히 단차 등으로 도시 속 `섬`처럼 여겨졌던 부지에 옹벽을 걷어내고 공개공지 등으로 저층부를 도시 숲으로 조성하고, 상층부에는 도시 숲, 한강 조망 특화공간을 만들어 시민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ㆍ매력ㆍ관광도시 서울 정책 활성화를 위해 시가 마련한 사전협상인센티브 3종(건축디자인 혁신ㆍ탄소제로ㆍ관광숙박) 제도가 적용돼 사업성이 대폭 개선됐다. 공공기여를 통해 1978년 경부고속도로변 완충녹지로 지정된 시설녹지(2166.7㎡)가 기부채납 되며, 지역주민을 위한 경로당 신축 등 약 1492억 원의 공공시설 설치ㆍ설치비용 제공 등의 공공기여 계획이 수립됐다. 주변 지역 교통 개선을 위해 경부고속도로~강남대로 직결램프, 공영주차장 등 설치도 반영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리버사이드호텔 부지 지구단위계획 결정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호텔 폐업으로 부족한 관광숙박 인프라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시건축디자인혁신을 통해 서울을 한층 매력적인 도시로 성장시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랜드마크를 누리는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30 · 뉴스공유일 : 2024-12-30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지은 지 66년 된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이 미 공병단 부지로 이전, 중앙감염병병원과 중앙외상센터를 갖춘 종합의료시설로 신축된다. 서울시는 이달 26일 열린 제18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에서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주변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변경(안) 및 미 공병단 부지 특별계획구역에 대한 세부 개발 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현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훈련원공원 사이에 있는 국립중앙의료원을 훈련원공원 북쪽의 미 공병단 부지로 신축ㆍ이전하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1958년 준공돼 노후화된 국립중앙의료원은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한 중앙감염병병원과 중앙외상센터를 갖춘 도심 내 거점 종합의료시설로 재탄생한다. 해당 구역은 중구 방산동 70 일원 4만2096.2㎡를 대상으로 하며, 지하 4층~지상 15층 국립중앙의료원이 연면적 약 20만 ㎡ 규모로 신축되며, 일반병동 526병상 외에도 감염병동 150병상, 외상병동 100병상 등 총 병상수가 가 현재 500병상보다 1.5배 많은 776병상으로 늘어난다. 대상지 남쪽의 훈련원공원에 접한 부분은 동~서 공공보행통로와 훈련원 공원과 일체된 보행 녹지공간으로 조성한다. 남~북 방향으로도 보행 동선을 연결해 병원을 찾는 환자ㆍ보호자는 물론 시민들의 보행 편의를 도모하고 휴식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1923년 개교한 미 공병단부지 대상지 내 근대건축자산인 경성소학교(지상 2층ㆍ912㎡)는 보존해 전시장, 카페, 라운지 등으로 활용한다. 보건복지부에서 신축하는 국립중앙의료원은 2025년 설계와 건축심의를 완료하고 2026년 착공, 2028년 말 준공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국립중앙의료원이 새롭게 건립되면 공공의료환경이 한층 더 개선될 뿐만 아니라 국가공공의료 체계 중심기관으로서 기능이 강화될 것"이라며 "도심 내 필수 의료 시설로 응급ㆍ감염병 수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30 · 뉴스공유일 : 2024-12-30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대치동 지역의 숙원사업이자 강남구의회 한윤수 의원(대치1ㆍ4동)의 대표 공약 중 하나인 전선 지중화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달 19일 종료된 강남구의회 제323회 정례회에서는 해당 사업이 포함된 2025년도 예산안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사업은 대치1동 성당에서 묘동유치원까지의 구간을 대상으로 하며, 기존 공중에 노출된 전선과 전신주를 지하로 매설하고 뇌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여 도시미관과 주민 안전을 위한 사업이다. 특히 해당 구간은 유동 인구가 많은 생활 밀집 지역으로,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윤수 의원은 "강남구 건설관리과와 함께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신속히 시행되도록 지속 모니터링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고동진 국회의원(강남병)을 비롯한 지역위원회와 함께 주민여러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남구 건설관리과 소관으로, 한전과의 협의를 통해 시공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30 · 뉴스공유일 : 2024-12-30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연산5구역(망미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6일 연산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경호ㆍ이하 조합)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네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건설 ▲롯데건설 ▲동원개발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2025년 1월 2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300억 원을 입찰마감 1일전까지 현금 200억 원을 전액 현금으로 납부하고, 이행보증보험증권 1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단독 또는 2개 사 이내로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토현로 10(연산동) 일대 20만8936.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266.9% 이하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4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개동 2995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시청역이 26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연산초등학교, 연산중학교, 연제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홈플러스, 동의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30 · 뉴스공유일 : 2024-12-30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에서 주최하고 강남구의회 경제도시위원회(위원장 이도희)가 주관한 `제2회 재산세 공동과세 개선방안 정책토론회`가 지난 27일 청담평생학습관에서 개최됐다. 경제도시위원회에서는 재산세 공동과세율 상향과 서울시의회의 조정 교부금 배분 방식 변경에 대응하기 위해 제1회 정책토론회에 이어 제2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재산세 공동과세율 상향 및 서울시의 조정교부금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경제ㆍ지방자치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과 구민들의 의견을 청취한 뒤 대책 마련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나갔다. 토론회 발제를 맡은 임상수 조선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는 "제대로 된 자치분권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재정적으로 독립해야 한다"라며, "재산세 공동과세율 상향과 차등 배분의 평준화 효과는 크지 않으며, 자치구의 지방세 기반 약화만 조장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 이동호 강남구의회 의원(경제도시위원회)은 "헌법 제117조에서는 자주적인 재원 확보 및 자주적인 지출권 보장을 포함하는 자치재정권을 보장하고 있다"라고 강조하며, "재산세 공동과세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 단기적으로는 자치구 재원 조정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야 하며, 장기적으로는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균등하게 맞춰 진정한 지방자치 운영을 해나가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이도희 강남구의회 경제도시위원회 위원장은 "재산세 공동과세 상향은 진정한 상생을 위한 대안이라고 볼 수 없다"라고 지적하며,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근본적인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그는 "형평성이라는 이름 아래 특정 지역의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할 수는 없으며, 강남구민의 외침에 담긴 공정과 자립ㆍ지방분권이라는 가치의 진정성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재산세 공동과세의 성과와 발전방안 연구용역`을 통해 도출된 결과에 대해 설명을 이어나가며, "재산세 공동과세 개편을 통해 얻는 재정 형평성 개선 정도는 미미하며, 오히려 재산세의 지방세 기능을 약화하고 재정 역전 현상을 심화시키는 결과만 초래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위원장은 "재산세는 구민들에게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자치구의 지방세에 해당하기 때문에 지방세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공동과세제도 세율 인상은 지양하고, 조정교부금 측정 기준을 다시 살펴 재정 형평성을 개선해 나가야 한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더 나아가 이도희 위원장은 앞으로도 재산세 공동과세율 상향 저지 및 서울시의 자치구 재원조정제도(조정교부금 산정기준 개정ㆍ세목 이양 등) 개정 추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강남구민의 권익 보호는 물론 지방재정의 건실한 개선안 마련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남구의회는 재산세 공동과세율 상향과 서울시의회 교부금 관련 조례 개편에 대응해 `재산세 공동과세의 성과와 발전 방안 연구용역`을 실시했으며, 강남구 주민자치연합회 등 구민들과 함께 「서울시 자치구의 재원 조정에 관한 조례」 개정 촉구 서명 운동을 진행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안 마련에 힘써왔다. 강남구의회에서는 앞으로도 재산세 공동과세율 상향이 지방분권을 침해하고 있음을 지속적으로 알려 자치구 간 재정 불균형을 해소하고 구 재원의 자율성을 확보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30 · 뉴스공유일 : 2024-12-3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연말을 맞아 지난 27일 육군 제52사단 제210여단 제3대대를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호귀 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윤석민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지역 안정과 지역방위 작전 지원을 위해 헌신하는 지역 방호부대 육군 제52사단 제210여단 제3대대 관계자와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호귀 의장은 "지역 방위와 구민의 안전을 위해 매 순간 애써주고 있는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격려금을 통해 국군 장병들의 사기가 진작되기를 바라며, 국군 장병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30 · 뉴스공유일 : 2024-12-3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의 공중보행로 철거 계획이 확정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26일 열린 제6차 도시재생위원회에서 `세운상가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변경안은 2015년부터 추진해 왔던 세운상가 일대 도시재생사업이 대부분 마무리됨에 따라 이들 사업에 대한 완료 조치를 담았다. 그간 청년 창업 지원과 도심 제조산업 인프라 확충을 위한 세운메이커스 큐브 조성, 세운상가군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지역 활성화 거점공간 조성, 공중보행교 등 공공공간 조성사업, 상생지식산업센터 조성 등 총 10개의 재생사업이 추진됐다. 세운상가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2030 도시재생전략계획`, `세운재정비촉진계획` 등 관련 계획의 변경이 있었던 지역이다. 특히 대상지 일대는 지난 6월에 변경 결정된 세운재정비촉진계획과 구역이 일치해 도시계획적 정합성 유지가 필요한 실정이었다. 변경안에는 사업 추진 과정상 여건 변화로 변경된 사업 내용, 완료사업ㆍ 예산집행내역 현행화, 재정비촉진계획 등 관련 계획을 반영한 도시관리계획 결정 변경안 등을 담고 있다. 특히 박원순 전 시장때 2016년 세운상가 일대를 보존하는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공중보행교를 철거하고 지상부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 공중보행교는 세운상가와 청계상가, 진양상가 등 7개 상가의 3층을 잇는 길이 1㎞의 다리다. 시는 지난 9월부터 주민공청회, 관계기관(부서) 협의, 시의회 의견청취 등 공론화 과정을 거쳐 이번 변경안을 최종 확정했다. 삼풍상가와 PJ호텔 양쪽 250m의 철골 보행교를 철거하고 남은 750m도 단계적으로 철거한 뒤, 보행교가 철거된 자리에 공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은 세운상가 일대 재생사업이 모두 완료됐단 점을 시사하면서 원활한 사업 마무리를 위한 절차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며 "향후 지역에 필요한 산업 생태계 보존과 균형 있는 개발사업 추진은 세운재정비촉진계획 등을 통해서 지속 관리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30 · 뉴스공유일 : 2024-12-3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401402403404405406407408409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