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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이달 23일 강남구의회는 이호귀 의장의 2025년 신년사를 공개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고 희망찬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강남구의회를 대표하여 구민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 한 해 강남구의회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2025년에도 구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강남구의회 의원 모두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해나가겠습니다. 무엇보다 구민 행복·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구민들의 목소리가 실현되는 희망찬 강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구민을 위해 일하겠다고 다짐했던 초심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 `일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구민 여러분! 뱀은 허물을 벗으며 새롭게 성장한다고 합니다. 을사년 새해에는 낡은 것들을 뒤로 하고 새로운 출발을 통해 원하시는 목표 이루시기를 바라며,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1.1. 강남구의회 의장 이호귀ⓒ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23 · 뉴스공유일 : 2024-12-23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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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충북 청주시 최초로 지상 50층 이상 공동주택 공급이 예정된 사직4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이달 20일 사직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에스투엘레바는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2시 사업시행자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뒤 원활한 참여가 이뤄지면 20025년 1월 21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수의계약 및 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곳은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 보유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참여규정을 위반한 업체 입찰 참여 자격 박탈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사직동 235-11 일대 5만8416.2㎡를 대상으로 이곳에 지하 6층에서 지상 5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1950가구, 오피스텔 276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사직4구역은 청주시 최초로 지상 50층 이상 아파트가 건립되는 곳으로 단지 앞 무심천 및 공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한벌초, 주성초, 사직초, 청주여중, 청주중, 청주공고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롯데영플라자, 청주의료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도 용이하다. 시에 따르면 앞으로 이곳은 토지ㆍ건축물에 대한 감정평가를 진행하고, 관리처분인가 및 착공 신고 등의 절차를 거쳐 입주자모집공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사직4구역은 2011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추진위가 해산되고 사업시행자의 부도 등 난항을 겪으며 답보상태에 머물렀지만, 2023년 건축ㆍ경관ㆍ교통 공동 심의를 거치면서 재추진되고 있다. 시는 이달 11일 사업시행인가를 고시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23 · 뉴스공유일 : 2024-12-23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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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매번 느끼지만, 오늘날의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말과 달리 실제는 국민의 삶은 안중에도 없는 듯하다. 오로지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거나 더 큰 권력을 소유하는 데 집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다. 빠르게 나라를 안정시켜야 함에도 정작 자신의 안위에만 치중하고 있다. 서문(序文)에서 염두에 둔 대표적인 정치인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다.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로 탄핵 정국까지 이른 마당인데 거대 야당의 대표가 제 역할을 하지 않고 뻔뻔한 태도로 일관하기 있기 때문이다. 지난 11월 중순 이 대표는 「공직선거법」 위반 1심 재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연히 2심을 위한 변호인을 선임해야 함에도 하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소송기록 접수 통지서마저 수령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때문에 2심 재판이 상당 기간 미뤄질 가능성이 농후하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 대표 측은 최근 대북송금 사건을 심리 중인 수원지법 형사11부에 대한 기피 신청서를 제출한 상황이라 한다. 그런데 기가 막힌 것은 의도적으로 재판을 지연시키고 있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 당사자가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서는 파면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라고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역시 이재명 대표의 위선적인 모습을 꼬집고 있다. 그는 자신의 SNS에 "대통령의 무단통치와 망상 계엄이 문제가 돼 현직 대통령에 대한 사법적 절차와 탄핵이 진행되고 있는데, 그 빈자리를 노리는 사람이 이미 사실관계와 혐의가 2심까지 인정된 사람과 사실상 공범인 상황"이라며 "원래 대통령에 당선된 사람에게 부여된 형사불소추의 특권은 대통령을 대상으로 한 무분별한 형사 고소, 고발, 그에 따른 수사로 국정이 혼란스러운 것을 막기 위함이지 방탄용이 아니다"라고 직격했다. 이어 "이 와중에 이재명 대표가 대북송금 재판에 법관기피 신청까지 하는 것은 어떻게든 시간을 끌고 선거를 치러서 「대한민국 헌법(이하 헌법)」상 특권을 노리고 지연전술을 펼치는 것"이라며 "사실 이런 시도 자체가 반헌법적으로 반헌법적인 계엄을 양분 삼아 반헌법의 또 다른 씨앗이 싹트게 되면 대한민국은 헌법이 유린되는 것이다"라고 재차 이 대표를 비난했다. 전적으로 동의한다. 이재명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에게만 재판을 지연하지 말라고 비난할 것이 아니라 본인부터 재판을 지연하는 꼼수를 그만 부리길 바란다. 정상적인 국민들이 우습나. 이게 다 개딸 같은 극성지지자들 덕이다. 이런 비정상적인 집단들 때문에 우리나라 정치가 저질스럽게 변질됐다. 윤석열 대통령, 이재명 대표, 조국 전 대표 같은 자들을 떠올리면 개탄스럽기 그지없다. 이제 2024년 한해도 마무리 되는 시점이다. 여러 가지 일도 많고 어려움이나 탈도 많은 `다사다난(多事多難)`한 해이지 않았나 싶다. 국민이 똑똑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정치인들은 지금처럼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자기들 멋대로 행동하고 민생이 아닌 자기들 권력 쟁취에만 몰두하고 나라를 망칠 것이다. 탄핵 정국 와중에도 자신들 연봉 인상은 놓치지 않는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정치인들 수준이다. 새해에는 선동 잘하는 정치인들에게 놀아날 것이 아니라, 국민들부터 나라에 관심을 갖고 국민이 가져가야 할 올바른 의식을 통해 나라의 주인이 깨달아야 한다. 보지 않았는가. 정치인들의 행보가 나라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말이다. 다가오는 2025년은 정치인들도 경각심을 가지고, 우매한 국민들 역시 정신 차려서 모두 희망찬 한 해가 되길 소망해 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20 · 뉴스공유일 : 2024-12-20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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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7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에 다시 나섰다. 이달 17일 방배7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정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2025년 2월 1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60억 원(현금 30억 원, 이행보증증권 30억 원)을 입찰제안서 마감 일시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시공자 입찰참여의향서를 이달(12월) 31일 오후 2시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대로32길 30-6(방배동) 일대 1만7549.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89가구 ▲60㎡ 초과~85㎡ 이하 163가구 ▲85㎡ 초과~115㎡ 이하 44가구 ▲115㎡ 초과 20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내방역이 약 350m, 2호선 방배역이 670m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방일초등학교, 방배중학교, 서초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서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서울성모병원 등이 가까워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방배7구역은 2021년 1월 조합설립인가에 이어 올해 7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20 · 뉴스공유일 : 2024-12-20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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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 `2024년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올해 8월부터 243개 전국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종합청렴도 전수 평가를 실시했다. 지난해까지 광역의회와 일부 기초의회를 대상으로 실시해 오던 종합청렴도 평가를 올해부터는 지방의회의 청렴도를 개선하기 위해 모든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평가를 확대했다. 종합 청렴도 평가는 지방의회의 종합적인 청렴 수준을 측정ㆍ평가해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등 각급 기관의 반부패 노력을 촉진하고 청렴인식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직무관련 공직자, 단체 및 전문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의정활동ㆍ의회 운영에 대해 체감하고 있는 부패인식과 경험을 측정한 `청렴체감도`, 반부패 시책 추진 실적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부패 행위 및 부패 사건 발생 현황을 감점으로 반영하는 `부패실태 평가`로 이뤄져 있다. 올해부터는 지방의회 청렴 노력도 평가 지표가 전년도에 비해 크게 달라져 고위직 청렴교육 이수 등 법령상 기본적 의무를 이행하고 있는지 평가하고, 각 지방의회의 이해충돌방지제도 운영 현황 자체 점검, 갑질금지 대면 집합교육 실시 등에 대한 지표가 신설됐다. 강남구의회는 특히 1년간 반부패 추진실적 및 노력한 성과에 대한 청렴노력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 그간 강남구의회는 ▲반부패 청렴계획 수립 ▲기초의회 최초로 의회 청렴도 향상 조례 제정 ▲강남구의회 청렴선언식 개최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ㆍ「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이해충돌방지법)」 교육 실시 ▲행동강령자문위원회 구성 및 회의 개최 ▲이해충돌방지제도 운영 현황 자체 점검 실시를 통해 투명하고 청렴한 지방의회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의회 공직자의 청렴 의무, 청렴도 향상을 위한 종합적인 계획 수립 및 시행 등의 내용을 담은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청렴도 향상 조례」를 서울시 자치구 내에서 최초로 제정하며, 의회의 청렴 수준을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이호귀 의장은 "이번 2등급 달성은 그동안 의회 구성원이 다 함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 온 소중한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신뢰를 받는 의회로 자리매김해 나갈 수 있도록 매 순간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의회 구성원 모두가 부패 없는 청렴 의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20 · 뉴스공유일 : 2024-12-20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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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가야4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권 주인을 가리기 위한 여정을 이어간다. 최근 소식통 등에 따르면 가야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광준ㆍ이하 조합)은 지난 1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2025년 2월 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입찰이행보증보험증권을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에서 정한 서류를 제출하고,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가야공원로38번길 81(가야동) 일대 10만714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46.29%, 용적률 256.75%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개동 19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개금역과 동의대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가평초, 주원초, 개성중, 가야여중, 가야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엄광산, 수정산, 구봉산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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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도 안양시 비산1동주민센터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안양시에 따르면 시는 비산1동주민센터주변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명주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에 따라 지난 4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안양시 동안구 비산1동 554-5 일대 5135.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47.35%, 용적률 443.3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2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8㎡ 92가구 ▲62㎡ 92가구 ▲71㎡ 46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안양역이 9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안양동초등학교, 부림중학교, 부흥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이마트,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안양샘병원 등도 주변에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비산1동주민센터주변지구는 2016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5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20 · 뉴스공유일 : 2024-12-20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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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19일 강남드림빌(강남구 개포동)을 방문해 성금 전달을 실시하고, 아동복지시설 환경 정화를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2024년 의정활동을 의미 있게 마무리하고,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강남구의회 의원들이 직접 기획했다.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김광심ㆍ전인수ㆍ윤석민ㆍ황영각ㆍ이성수ㆍ김진경ㆍ손민기 의원은 시설 관계자들과의 차담회를 통해 기관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마음을 담아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어서 의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놀이터 마당ㆍ주차장 낙엽을 쓰는 등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리며 열정적으로 아동복지시설 환경 정화를 이어나갔다. 이호귀 의장은 "강남구의회 의원들이 솔선수범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아이들과 관내 소외계층은 물론 강남구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길 기원한다"라고 봉사 소감을 밝힌 뒤,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발굴과 실현을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남드림빌은 가정 내에서 양육이 어려운 아동과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양육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로 드림아카데미, 직업 훈련, 가정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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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전세대란 발생 우려가 낮는 판단 아래 1기 신도시 재건축 이주 수요를 시장에 맡기고, 일시적ㆍ국지적으로 나타나는 불균형만 보완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성남도서관 인근 보건소 부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비축완료 부지 등 경기 성남분당ㆍ안양평촌ㆍ군포산본에만 이주 지원 주택 7700가구가 공급된다. 최근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1기 신도시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정비를 위한 이주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국토부는 기존 재개발ㆍ재건축과 같이 생활권 내외의 주택시장에서 이주 수요를 자연스럽게 흡수하는 것을 원칙으로 정했다. 주변 주택 공급이 원활하다면 대규모 이주 수요가 발생해도 주택시장이 안정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특히 이주 전용 단지를 조성하는 것보다 민간ㆍ공공, 분양ㆍ임대 등 다양한 주택의 수급 관리를 통해 이주 수요를 관리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설명이다. 국토부는 1기 신도시 이주가 시작되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이주 가능한 범위(각 신도시 중심으로부터 10km 이내)에서 연평균 약 7만 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연평균 약 3만4000가구 수준의 이주 수요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국토부는 실제 2016년~2018년 과천시 2기 재건축 당시 5000가구의 이주 수요가 발생했음에도 인접한 안양 등에서 약 8000가구의 신규 물량이 공급되면서 전세가격이 오히려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2032년 이후에도 공급 여력은 충분하다고 보고 있다. 2032년~2039년 연평균 약 7만5000가구 주택이 공급되고, 연평균 이주 수요는 약 2만6000가구로 예측된다. 다만, 모든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이 지구 지정 후 2년 내에 관리처분인가 받는다고 가정해 보면, 분당의 경우 원도심 정비의 2026년 대규모 이주 여파와 일시적인 공급 부족으로 2028~2029년 사이 수급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고, 산본ㆍ평촌도 공급 여력을 추가 확보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국토부는 1기 신도시 내외의 유휴부지에 공공ㆍ민간주택 7700가구를 신규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2029년까지 분당 내 성남아트센터와 중앙도서관 사이에 위치한 유휴부지에 공공주택 1500가구를 신규 공급키로 했다. 아울러 산본ㆍ평촌 신도시의 경우 인접한 LH 비축완료 부지에 민간분양주택 2200가구 등을 공급하고 산업혁신거점도 조성한다. 이를 위해 「도시 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도시공업지역법) 시행령」을 개정해 산업혁신구역 지정 시 주거비율을 현재 30%에서 50%로 상향할 계획이다. 1기 신도시사업 이외에 다른 도시정비사업, 공공택지, 신축매입임대 등 기존에 추진 중인 주택공급사업들의 공급 속도도 높인다. 재건축 패스트트랙 적용으로 공공ㆍ민간 시행 도시정비사업 입주 시점을 앞당기고, 신축 매입 시 매입액의 3~5%를 착수금으로 지급해 조기 착공을 유도키로 했다. 조기화가 가능한 사업 발굴에도 적극 나선다. 필요시 기존 도시정비사업 이주 지원과 함께 1기 신도시사업과 타 도시정비사업의 관리처분인가 시기를 조정해 이주 수요를 분산한다. 이주 수요 중복으로 인한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타 도시정비사업의 이주 예정시기를 앞당기고, 해당 사업의 이주민들이 임대물건을 조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모든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이 빠른 속도로 진행돼도 대응할 수 있는 주택 여력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적정하게 대응 시나리오가 운영될 수 있도록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주택 수급을 관리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20 · 뉴스공유일 : 2024-12-20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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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역 인근 연세세브란스빌딩 인근 노후 건축물 9개동이 지상 최고 20층 높이의 업무시설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최근 열린 제1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통해 `남대문로5가 84-1 일원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중구 세종대로 10-2(남대문로 5가) 일원 820.5㎡를 대상으로 한 남대문로5가 84-1 일원 재개발은 서울역 전면에 이미 개발된 연세세브란스빌딩과 그랜드센트럴빌딩 사이에 위치하며, 30년 이상 된 잔여 소형 건축물 9개 동이 밀집해 있어 재개발이 필요한 곳이다. 이번 정비구역 지정으로 건축물 기부채납 등에 따라 용적률 842% 이하, 높이 100m 이하를 적용받아 지상 20층 높이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 용도의 건축물 1개동이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1층에는 세종대로변 가로활성화를 위한 근린생활시설을, 지상 3층부터 20층까지는 업무시설을 각각 배치한다. 특히 지상 2층에는 임대사무실 등의 목적으로 활용 가능한 공공임대업무시설을 조성해 기부채납할 예정이다. 대상지는 인근 연세세브란스 빌딩, 그랜드센트럴 빌딩 등과 달리 전면구간에만 기존 노후 건축물이 돌출돼 있어 보행 시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따라 정비계획에서는 세종대로변에 가로 휴게형 공개공지를 조성해 서울역에서 남대문으로 이어지는 보행공간의 연속성을 확보토록 했다. 또한 지상 1층 근린생활시설과 연계할 수 있도록 공개공지 내 휴게시설을 배치해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구역 지정으로 서울역 일대 상업지역에 적정 규모 이상의 업무복합개발을 유도해 도심 활성화와 도심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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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공공 건설공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하는 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 한국환경공단과 HJ중공업 등 10곳이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최근 공공 건설공사 참여자에 대한 2024년 안전관리 수준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안전관리 수준평가는 건설공사 참여자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제고하기 위해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라 2017년부터 실시해 왔으며 2019년부터 평가결과를 대외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평가 대상은 전체 공사비 200억 원 이상의 공공 발주 건설공사에 참여하는 발주청, 건설업자, 주택건설등록업자, 건설사업관리용역사업자다. 평가 위탁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에서 ▲안전전담 조직 구성 ▲관련 법령에 따른 업무 수행 ▲자발적 안전점검 활동 ▲건설안전시스템 운영(지원실적) 여부 등의 지표와 사망자 발생수를 평가해 5개 등급으로 산정했다. 올해는 257개 현장의 318개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수준평가를 실시했다. 그 결과 올해 `매우 우수` 평가를 받은 발주청은 한국도로공사, 부산도시공사, 한국동서발전, 부산항만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환경공단 7곳, 시공자는 호반산업, HJ중공업, HS화성 3곳으로 나타났다. 한국마사회, 경기주택도시공사(GH), 대영엔지니어링, 동부건설 등 42개 참여자는 `우수`, 한국수자원공사, 신명건설기술공사, 대우건설 등 48개 참여자는 `매우 미흡`한 것으로 각각 평가됐다. 경기도는 2022년~2023년 `매우 미흡` 평가를 받았으나, 이후 자발적으로 안전활동을 강화해 올해는 소관 건설현장에서 `사망사고 제로`를 달성해 `우수` 평가를 받았다. 반면 경북dms 3년 연속 안전경영 관심도, 안전관리 조직, 자발적 안전활동 등이 부족해 `매우 미흡` 평가를 받았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안전경영 관심도, 안전관리 조직, 자발적 안전활동 등에서는 `우수` 등급을 받았지만, 사망사고 발생으로 인해 `매우 미흡`으로 등급이 하향 조정됐다. 안전관리 수준평가 결과는 국가 공기업인 발주청의 경우 공공기관 안전등급제(경영평가)에 반영되고 있으며, 시공자의 경우 시공능력평가제도(신인도평가액 신규 평가항목)에도 반영되고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건설사고 감소를 위해 2025년부터는 안전관리 수준평가 대상을 민간 공사로 단계적으로 확대해 안전관리 역량 제고, 자율적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유도하겠다"며 "건설공사 참여자에게 건설현장의 안전관리에 대한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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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가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전세사기특별법ㆍ이하 특별법)」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피해자 910명을 추가 인정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달 4일부터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세차례 열어 1830건을 심의하고 총 910건을 전세사기 피해자 등으로 최종 결정했다. 가결된 910건 중 833건은 신규 신청 건이고, 77건은 기존 결정에 이의신청을 제기해 전세사기 피해자의 요건 충족 여부가 추가로 확인되면서 전세사기 피해자 및 피해자 등으로 결정됐다. 나머지 920건 중 521건은 요건 미충족으로 부결됐고, 220건은 보증보험ㆍ최우선변제금 등으로 보증금 전액 반환이 가능해 적용 제외됐다. 179건은 이의신청 제기 건 중 요건이 여전히 미충족돼 기각됐다. 이로써 그간 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한 전세사기 피해자 등은 총 2만5578건이 됐다. 긴급 경ㆍ공매 유예 협조 요청 결정은 총 927건으로, 결정된 피해자 등에게는 주거, 금융, 법적 절차 등 총 2만2377건을 지원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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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가 남양주시 왕숙지구 부지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조정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남양주 왕숙지구 기업이전단지 관련 지역인 남양주시 진건읍 배양리ㆍ용정리ㆍ송능리 일원 13.5㎢를 오는 26일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한다. 추가 편입지역인 남양주진건 공공주택지구와 인근 지역인 남양주시 진건읍 배양리ㆍ진관리 일원 4.1㎢는 2026년 12월 25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도는 최근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관련 내용을 이달 20일 도 누리집에 공고했다. 남양주 기업이전단지 조성사업은 토지보상이 55% 이상 추진, 45%는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재결이 완료돼 사업 추진에 지장이 없어 인근 토지등소유자 재산권 행사에 과도한 침해 방지를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구역을 해제했다. 반면 남양주 왕숙지구 추가 편입지역인 남양주진건 공공주택지구는 토지 보상이 추진되지 않아 원활한 사업 추진과 부동산 투기 방지를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으로 결졍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지역은 남양주시장의 허가없이 토지거래가 가능하며 기존에 허가를 받아 취득한 토지이용의무도 사라지게 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지역에서는 기준면적(주거지역 60㎡ㆍ녹지지역 200㎡)을 초과해 토지를 거래하려면 남양주시장의 허가를 받은 후 매매 계약을 체결해야 하고, 기준면적 이하로 토지를 거래하는 경우는 허가를 받지 않아도 된다. 허가를 받지 않고 계약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를 받은 때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허가를 받으면 일정 기간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취득가액의 10% 범위의 이행강제금이 매년 부과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보상이 완료된 지역은 사업 추진에 지장이 없어, 토지등소유자 재산권 행사에 과도한 침해를 방지하지 위해 해제하고, 토지 보상이 추진되지 않은 지역은 투기적 거래 발생을 우려해 지정하게 됐다"며 "부동산시장 안정화를 위해 시장 상황에 따라 면밀히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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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강원 원주시 단계주공아파트(이하 단계주공)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알렸다. 지난 19일 단계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2025년 1월 2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7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조합에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참석자명부에 기재하고, 시공자 홍보지침 준수서약서를 현설에 참석 시 조합에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원주시 서원대로 205(단계동) 일대 8만5410㎡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60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좋은 교육환경을 갖춘 곳으로 북원초등학교, 평원중학교, 원주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AK프라자, 원주세브란스병원 등에 있어 주거환경이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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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연산5구역(망미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18일 연산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경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2025년 1월 2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300억 원을 입찰마감 1일전까지 현금 200억 원을 전액 현금으로 납부하고, 이행보증보험증권 1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단독 또는 2개사 이내로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토현로 10(연산동) 일대 20만8936.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266.9% 이하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4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개동 2995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시청역이 26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연산초등학교, 연산중학교, 연제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홈플러스, 동의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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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아유경제` 제184호 지면, 다음은 이달 20일 `아유경제` 지면 안내입니다. ▲1면 尹 탄핵 정국 속 부동산시장 `직격탄` 우려 ↑ ▲기획 `잘가 2024`… 부동산시장 이슈 `총정리` ▲미니기획 국토부, 1기 신도시 선도지구 발표… "분당 1만1000가구 등 13곳 3만6000가구 선정" 서울시 제1호 모아타운… 1242가구 번동 모아타운 착공식 `눈길` ▲현장소식 1688가구 방배15구역 재건축, 투명한 시공자 선정에 `방배동 대장주` 목표까지! ▲칼럼 재개발 정비구역 포함 국ㆍ공유재산 중 일반재산 점유ㆍ사용 사업시행자 변상금 부과처분 당연무효 여부 판결 등에 대한 조합장 조치 여부가 배임죄가 될 수 있는지 여부 개별 홍보 금지 위반 행위가 인정될 경우의 시공자선정총회 결의의 효력 신속한 도시정비사업 오금근과 슬관절 스크루홈 움직임에 대해 딜레마에 빠지지 않는 방법ⓒ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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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19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지난 11월 15일부터 35일간 진행된 제323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2024년도 의사 일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마지막 회기였던 제2차 정례회에서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2025년도 예산안과 안건 심사가 이뤄졌다. 지난 4일에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25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18건의 안건과 1건의 의견청취안이 처리됐다. 특히 의원 발의 안건 ▲서울특별시 강남구 맨발길 조성 및 맨발걷기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김광심 의원 등 9인) 등 13건은 원안 가결 ▲「서울특별시 강남구 정신건강증진 조례」 일부 개정안(손민기 의원 등 15인) 등 6건은 수정 가결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달 5일부터 18일까지 총 14일간 심도 있는 예산심사를 실시해 집행부에서 제출한 총 1조3737억 원 규모의 `2025년도 강남구 예산안`을 수정 가결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에서 효과성 검토 후 사업 시급성이 낮다고 판단되는 `강남라이프TV 운영` 사업 외 36개 사업에서 57억8072만 원을 일부 또는 전액 삭감하고, 이를 의원 발의 사업으로 편성했다. 특별회계 세출예산에서는 11억2712만 원을 일부 삭감해 내부보유금으로 편성했으며, 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 가결해 2025년 강남구 예산을 총 1조3736억원8369만 원 규모로 확정했다. 지난 19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2024년도 강남구의회 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승인의 건 ▲2024년도 강남구의회 행정안전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승인의 건 ▲2024년도 강남구의회 경제도시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승인의 건 ▲2024년도 강남구의회 복지문화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승인의 건 등 5건, 의견청취안 4건은 원안 채택했으며,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등 2건은 원안 가결, 의원 발의 안건으로 ▲「서울특별시 강남구 구민의 상 조례」 일부 개정안(황영각 의원 등 13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 조례」 일부 개정안(노애자 의원 등 10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전문가무료상담실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 개정안(이성수 의원 등 11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 개정안(김영권 의원 등 7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인정보 보호 사업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성수 의원 등 11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독서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안(우종혁 의원 등 10인) 등 8건, ▲2025년도 예산안 등 2건은 수정 가결되며 총 21건의 안건들이 최종 처리됐다. 이호귀 의장은 "35일간에 걸쳐 열정적으로 행정사무감사와 2025년 예산안 심사에 임해주신 동료 의원들과 관계 공무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올 한 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해주신 동료ㆍ선후배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서 "2025년에는 2024년의 경험들을 발판 삼아 의회 구성원 모두가 단합된 모습으로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라며 2024년 회기를 마무리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19 · 뉴스공유일 : 2024-12-19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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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12월 3주(지난 16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하락(-0.03%)을 기록했다. 수도권은 보합 유지, 서울은 상승폭 축소, 지방은 하락폭 유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재건축 및 신축 등 선호 단지에서는 매수 문의 꾸준하고 상승 거래 발생되고 있으나, 그 외 단지에서는 대출 규제 등 영향으로 매수 관망세 지속되며 전주 대비 상승폭 축소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1%로 전주(0.02%) 대비 낮은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종로구(0.04%)는 무악ㆍ숭인동 주요 단지 위주로, 용산구(0.04%)는 한강로3가ㆍ이촌동 주요 단지 위주로, 광진구(0.04%)는 정주여건 양호한 구의ㆍ광장동 위주로, 성동구(0.03%)는 금호ㆍ옥수동 위주로, 마포구(0.02%)는 아현ㆍ공덕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서초구(0.06%)는 반포ㆍ서초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강남구(0.04%)는 개포ㆍ대치동 대단지 위주로, 송파구(0.04%)는 방이ㆍ송파동 위주로, 강서구(0.03%)는 등촌ㆍ염창동 역세권 위주로, 영등포구(0.03%)는 신길ㆍ여의도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9%)에서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대출 규제 지속 등으로 매수심리 위축되는 가운데, 계양구(-0.12%)는 계산ㆍ효성동 위주로, 남동구(-0.11%)는 간석ㆍ만수동 위주로, 연수구(-0.11%)는 송도ㆍ연수동 위주로, 동구(-0.11%)는 송현동 위주로, 부평구(-0.09%)는 삼산ㆍ산곡동 위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5%)은 시ㆍ도별로 부산(-0.05%), 대전(-0.05%), 대구(-0.11%), 충남(-0.03%), 충북(-0.03%), 강원(-0.02%), 광주(-0.04%), 울산(-0.01%), 세종(-0.05%), 전남(-0.05%), 전북(-0.05%), 경남(-0.03%), 경북(-0.05%), 제주(-0.04%)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은 전주(0.01%) 대비 보합을 기록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은 전주(0.01%) 대비 보합세를 보인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학군지 및 역세권 등 선호단지 위주로 전세가격 상승 보이고 있으나, 일부 지역 입주 물량 증가하면서 거래 가능 가격이 하향하는 등 혼조세 보이며 전주 대비 보합 전환했다고 분석했다. 서울에서 중구(0.02%)는 신당ㆍ황학동 위주로, 광진구(0.02%)는 광장ㆍ군자동 선호 단지 위주로 상승했으나, 성동구(-0.08%)는 행당ㆍ하왕십리동 위주로, 동대문구(-0.06%)는 전농ㆍ용두동 위주로 하락하는 등 하락 전환했다. 강남권을 보면 서초구(0.08%)는 반포ㆍ잠원동 학군지 위주로, 강서구(0.03%)는 등촌ㆍ방화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으나, 송파구(-0.08%)는 가락ㆍ신천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강동구(-0.03%)는 고덕ㆍ천호동 위주로 하락하는 등 보합 전환했다. 인천(-0.03%)의 경우 연수구(0.09%)는 동춘ㆍ송도동 역세권 위주로, 미추홀구(0.06%)는 용현ㆍ도화동 신축 위주로 상승했으나, 중구(-0.18%)는 중산ㆍ운서동 위주로, 서구(-0.13%)는 신규 입주 물량 영향 있는 신현ㆍ원당동 위주로 하락하는 등 인천 전체 하락폭 확대했다. 경기(0.02%)에서 이천시(-0.15%)는 송정동ㆍ부발읍 구축 위주로, 안성시(-0.10%)는 당왕동ㆍ공도읍 위주로 하락했으나, 수원 영통구(0.14%)는 망포ㆍ이의동 신축 위주로, 화성시(0.1%)는 청계ㆍ반송동 대단지 위주로, 수원 장안구(0.09%)는 천천ㆍ조원동 위주로, 용인 기흥구(0.07%)는 영덕ㆍ보정동 위주로, 오산시(0.07%)는 갈곶ㆍ원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은 시ㆍ도별로 부산(0.04%), 대전(-0.02%), 대구(-0.11%), 충남(0%), 충북(-0.01%), 강원(-0.01%), 광주(0.03%), 울산(0.04%), 세종(0.15%), 전남(-0.03%), 전북(-0.03%), 경남(0.01%), 경북(-0.02%),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정주여건 양호한 다정ㆍ고운ㆍ도담동 위주로 상승하며, 상승폭 확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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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역 인근 중구 봉래동에 지상 30층 높이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18일 열린 제17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봉래구역 제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변경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봉래구역 2지구는 중구 세종대로5길 40(봉래동1가) 일원 4279.6㎡로 서울역과 가깝지만 30년 이상된 노후 건축물이 밀집해 재개발이 시급한 지역이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에 따라 용적률 1260%를 적용받아 지상 30층 높이 업무시설로 탈바꿈한다. 정비계획 변경(안)에는 개방형 녹지 도입, 건축물 내 벤처기업 집적시설ㆍ생활체육시설 설치, 도로 확폭을 통한 주변 교통 및 보행환경 개선 등의 내용이 담겼다. 공공공지를 조성해 개방형 녹지와 연계함으로써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체육시설이 부족했던 중구에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체육시설을 만든다. 민간이 실내 체육시설 공간 제공과 시설(장비 포함) 유지 관리 등을 맡고, 중구 시설관리공단이 운영을 맡은 예정이다. 생활체육시설(지하 1층)은 피클볼, 탁구 등을 할 수 있는 실내 체육관과 체력 단련장 등으로 조성된다. 현재 서울역 주변은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을 포함해 서소문, 서울역-서대문1ㆍ2구역, 양동 등에서 다수의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 중이다. 봉래구역까지 도시정비사업 대열에 합류하면서 일대의 대대적인 공간 변화가 예상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계획 변경으로 서울역 인근에 위치해 입지적 강점을 가졌음에도 비효율적으로 이용되던 대상지에 대규모 업무공간과 양질의 편의시설을 조성함으로써 도심 활성화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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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최근 서울시는 이달 18일 제1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남대문구역 제7-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남대문로, 퇴계로 등으로 에워싸인 남대문구역 재개발은 1977년 최초 결정된 이후 총 15개 지구 중 8개소가 도시정비사업을 완료했다. 지하철 4호선 회현역 6번 출구와 남대문 전통시장 사이 위치한 해당 사업지는 중구 퇴계로 63(남창동) 일원 2194.6㎡에 이른다. 도시정비사업이 완료된 곳이지만 40여 년이 경과돼 기존 건축물 노후 등으로 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곳에는 개방형 녹지 도입, 공공시설(도로) 제공 등으로 용적률 1163% 이하를 적용받아 높이 112m 이하의 주거ㆍ숙박시설이 들어선다. 사회초년생 등 1인 가구를 위한 약 300가구 규모 소형주택과 남대문시장ㆍ남산ㆍ숭례문 등 지역명소를 찾는 관광객을 위한 관광숙박시설을 짓는다. 대상지 북쪽에 새롭게 조성되는 도로는 AK타워와 레스케이프호텔 사이 도로와 연결해 이곳의 동서간(남대문시장8길~남대문시장10길)을 잇는 주요 보행축을 완성할 계획이다. 또한 회현역 6번 출구에서 남대문시장으로 가는 지름길 구간에 개방형 녹지를 조성하고, 지상 1층 근린생활시설, 개방형 화장실 등을 개방형 녹지 측에 연속 배치해 가로활성화를 도모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로 개방형 녹지 등 남대문시장을 지원하는 공간 조성을 통해 시장 기능을 강화하고 주거 공간을 공급해 도심공동화를 방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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