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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6구역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도시정비업계 전문가에 따르면 서초구는 지난달(11월) 14일 방배6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경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로33길 58-5(방배동) 일대 6만3214.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개동 10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238가구 ▲59B㎡ 84가구 ▲59C㎡ 26가구 ▲84A㎡ 75가구 ▲84B㎡ 168가구 ▲84C㎡ 64가구 ▲84C1㎡ 103가구 ▲84D㎡ 9가구 ▲84D1㎡ 33가구 ▲84D2㎡ 33가구 ▲106A㎡ 70가구 ▲106B㎡ 95가구 ▲120A㎡ 96가구 ▲139A㎡ 1가구 ▲139B㎡ 1가구 ▲139C㎡ 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총신대입구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7호선 내방역과 총신대입구역 사이에 위치한 데다 서리풀공원 등 녹지가 풍부해 살기 좋은 주거지로 평가받는다. 또한 서문여중, 서문여고, 방배초 등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위치에 있는 등 좋은 교육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이 외에도 이마트,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등 각종 상업시설은 물론 성모병원, 강남고려병원도 있어 생활편의시설 역시 잘 갖추고 있다.
한편, 방배6구역은 2015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1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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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춘의동 126-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달(11월) 29일 춘의동 126-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30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납부한 업체 ▲입찰공고일 현재 5년 이내 「건설산업기본법」 등을 위반해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받지 아니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 원미구 길주로363번길 64(춘의동) 일원 9399.6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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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대연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일 대연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이주 관리 및 범죄 예방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수영로250번가길 17(대연동) 일원 818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204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경성대부경대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용문초등학교, 대천초등학교, 남천중학교, 대연고등학교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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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6차아파트(이하 신반포16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일 신반포16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비 자금 관리 및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 업무를 담당할 금융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이달 11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 157(잠원동) 일원 1만2977.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4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도보 700m 부근에 있고 잠원IC, 한남IC, 올림픽대로, 반포대교, 한남대교 등이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신동초, 신동중, 반원초, 경원중 등이 있다. 이 외에도 그라스정원, 잠원한강공원, 신동근린공원, 반포한강공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2016년 1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신반포16차는 2018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23년 11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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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부동산원은 이달 3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로부터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이하 창조센터)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그린리모델링은 국가 건물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의 핵심 정책수단으로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는 사업이며, 창조센터는 그린리모델링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토부가 설립한 기관 또는 지정한 그린리모델링 전문 공공기관을 말한다.
한국부동산원은 건축물 에너지ㆍ온실가스 정보체계, 건축행정시스템(세움터) 운영기관으로서 건물에너지 데이터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린리모델링 관련 다수의 연구실적과 녹색건축ㆍ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등 다양한 녹색건축 업무 수행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번 창조센터 지정으로 한국부동산원은 그린리모델링 연구, 사업, 평가, 교육, 홍보 등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며, 특히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의무화 지원, 민간건축물 그린리모델링 활성화, 기축 건축물 에너지 성능평가 등의 업무를 집중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손태락 한국부동산원장은 "그동안 축적한 전문성과 공공기관으로서의 신뢰를 바탕으로 그린리모델링 저변이 확대될 수 있도록 창조센터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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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교통공사는 최근 지하철 이용 시민의 안전 확보 업무를 돕는 `지하철 안전도우미` 1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하철 안전도우미는 서울 동행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오전 출근 혼잡시간 질서 유지와 야간 안전 취약 시간 지하철 순찰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지원 요건은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서울시민 중 실업자거나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 주민등록등본상 세대원 합산 재산이 4억9900만 원 이하여야 한다.
지원 희망자는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ㆍ이용동의서 등 서류를 지참해 지하철 5호선 마장역 내 지정 장소에서 서류 접수를 하면 된다.
서류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시험과 결격사유 조회를 거쳐 채용 과정이 진행되며, 2025년 1월 셋째 주 중 최종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2025년 1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공사가 운영하는 서울 지하철 주요 혼잡역에서 질서 유지 등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보수는 출근시간대 질서 유지 업무를 돕는 혼잡도 안전도우미의 경우 주 5일(월~금) 하루 4시간 30분 근무(오전 7시~낮 12시, 30분 휴게시간) 기준으로 월 118만2000원, 저녁 시간대 지하철 순찰 등을 맡는 취약시간 안전도우미는 주 5일(월~금) 하루 5시간 30분 근무(오후 4시~오후 10시, 30분 휴게시간) 기준으로 월 141만6000원이다.
원서 접수는 이달 12일부터 18일까지이며, 지원 자격 세부 기준과 근무 조건, 신청 서식 등은 오는 11일부터 서울교통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2023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지하철 안전도우미는 혼잡한 역에서 안전 업무를 수행하며 실제로 지하철 이용 시민 안전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라며 "취약계층의 공공일자리 창출로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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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강원 강릉시가 신축 추진 중인 사천면 방동리 과학산업단지 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와 주문진 제2농공단지 내 복합문화센터가 2025년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다.
최근 강릉시에 따르면 이들 사업에 대한 설계와 각종 인증, 인ㆍ허가 등 모든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이달 중 입찰을 통해 시공자를 선정해 2025년부터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공사 기간은 지식산업센터는 18개월, 복합문화센터는 10개월 정도 소요될 전망이다.
영동권 최초로 건립되는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최근 급상승한 공사비 문제로 사업 초기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특별교부세 8억 원을 추가 확보하는 등 전체 사업비 258억 원을 투입해 차질 없이 추진하게 됐다.
지식산업센터는 지상 5층, 연면적 8586㎡ 규모로, 1층에는 전기실, 기계실, 편의시설을 조성하고 2~5층에는 임대형 공장을 배치할 계획이다. 1실당 면적은 84㎡로 총 48실을 갖추게 된다.
1실당 임대료는 보증금 700만 원, 사용료는 연간 총 700만 원이 예상된다.
건립 후에는 특화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천연물 분야의 유망 신생기업을 중심으로 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주문진 농공단지 내 근로자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신축 예정인 복합문화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760㎡로 조성한다. 100여 명이 식사가 가능한 구내식당과 편의점, 체력단련실, 독서 공간 등을 갖출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지식산업센터가 스타트업 등 신생기업들이 산업단지로 진출하기 전 중간 기착지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복합문화센터는 농공단지 내 근로자들의 복리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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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일 경남 진주시 LH사옥에서 `제28회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은 1995년부터 시작된 국내 최대의 공동주택 아이디어 공모전이다. 올해는 `지역과 청년의 동반성장을 위한 열린 공동체 주거`를 주제로 진행됐다.
공모전 총괄 코디네이터로는 박정환 홍익대 교수가 참여했으며, 심사는 국토교통부 소속 심사위원(청년주거정책과)과 건축가 4인이 총 3단계에 걸쳐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72개 대학 296개 팀이 참가했으며, 그중 대상ㆍ최우수상 각 1팀, 우수상 3팀, 장려상 15팀 등 총 20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박인서ㆍ기선도 (홍익대)의 `우리의 GO장`은 입주자가 공간을 자유롭게 조합하고 변화시킬 수 있는 가변형 모듈 시스템을 반영한 설계로 창의성과 유연성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청년과 로컬크리에이터 간의 소통과 협력을 유도하고, 다채로운 커뮤니티 활성화가 가능한 혁신적인 공동체 주거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최조은ㆍ이지민 (성균관대)의 `"TRI, TRY" 시도 친화형 주거 플랫폼`으로 대여와 구독을 기반으로 한 공간 활용 방식을 기반으로 청년들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맞는 주거환경을 선택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수상 팀에게는 총상금 2900만 원이 수여되며, 우수상 이상 수상 시에는 국내 건축기행 참여 기회와 함께 LH 입사 시 필기시험 가점, 서류전형 면제 등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이한준 LH 사장은 "올해 공모전에는 지역사회와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주거문화를 제안하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게 돼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창의적인 사고를 지원하며 건축 분야의 미래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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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현대건설이 서울 서초구 신반포2차와 성동구 마장세림 재건축사업을 잇달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6조 원을 달성했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신반포2차 재건축 조합과 마장세림 재건축 조합은 이달 1일과 지난달(11월) 30일에 각각 단지 인근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하고,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을 최종 시공자로 선정했다.
먼저 신반포2차 재건축은 서초구 신반포로23길 41(잠원동) 일원 11만6070.9㎡에 지하 4층~지상 48층 아파트 9개동 20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신반포2차는 한강을 따라 약 700m 길게 자리하고 있어 향후 재건축이 완료되면 대부분의 가구가 한강 조망이 가능할 정도로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남쪽으로는 고속버스터미널을 중심으로 지하철 3개 노선이 지나가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이 연결돼 있으며, 주변에 신세계백화점이나 쇼핑몰 등 상권이 발달한 최고의 입지를 갖췄다.
현대건설은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세계적 건축가 2포잠박(2PORTZAMPARC)과 협업해 한강과 조화를 이루는 단지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대상지는 한강에 접한 길이가 700여 m에 달하는 입지적 강점을 갖고 있어, 현대건설은 대지 레벨을 높이고 필로티를 적용해 전 가구 100% 한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또 단지 외관에 커튼월룩 대신 최고급 세라믹 패널을 적용하고 클림트의 파사드 패턴을 더해 한강과 조화를 이루며 단지가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보이도록 할 계획이다.
마장세림 재건축은 성동구 마장로42길 16(마장동) 일원 3만8866.05㎡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29층 아파트 18개동 996가구 규모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마장역이 22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서울사근초등학교, 한양대사대부속중학교, 마장중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롯데마트, 노브랜드가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현대건설은 인근에 위치한 매봉산, 응봉산과 청계천, 중랑천, 한강에 이르는 세 갈래의 물길에서 영감을 얻은 외관을 선보였으며, 응봉산의 능선을 형상화하며 80m 높이에 스카이 커뮤니티를 계획했다. 또한 단지 중앙에 대형 중앙광장을 조성하고 순환 산책로와 다양한 수변공간을 마련한다.
현대건설은 올해 경기 성남시 중2구역(도시환경정비)을 시작으로 ▲영등포구 여의도한양 재건축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16구역 재개발 ▲송파구 가락삼익맨숀 재건축 ▲부산광역시 괴정5구역 재개발 ▲방화3구역 재건축(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 등과 이날 신반포2차와 마장세림 재건축까지 총 9개 사업지에서 6조612억 원을 수주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도시정비사업 수주 6조 원을 돌파할 수 있었던 것은 조합원들의 신뢰와 선택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진정성 있는 태도로 신뢰받는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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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고양시청역에서 지하철 6호선 새절역을 잇는 고양은평선 기본계획이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았다. 2031년 개통을 목표로 총 8곳을 정거장을 신설한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최근 고양은평선 광역철도사업에 대한 기본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고양은평선은 고양창릉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노선이다. 기존 지하철 6호선 새절역에서부터 화정지구, 창릉지구, 행신중앙로 등을 거쳐 고양시청역을 연결하는 총 길이 15km로 건설한다. 총 사업비 1조7167억 원을 투입해 8개 정거장을 건설하며, 2031년 개통이 목표다.
고양은평선이 개통되면 고양창릉지구와 은평구 지역의 만성적 교통 혼잡을 완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고양시청역에서 새절역까지 기존 버스로 50분, 승용차로 35분 소요되던 것이 20분 대로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사업 시행청인 경기도는 이번 기본계획 승인에 이어서 곧바로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해 사업을 본격화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강희업 대광위원장은 "고양은평선이 적기 개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철도와 연계되는 도로, 버스 등 다른 교통수단 확충을 통해 주민들이 더 편리하고 더 안전한 광역교통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광위는 고양창릉지구와 함께 추진 중인 남양주왕숙지구 `강동하남남양주선(9호선 연장)`과 하남교산지구 `송파하남선(3호선 연장)` 광역철도사업에 대한 기본계획을 조속히 유관 기관 협의를 완료하고 승인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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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2025년부터 경부ㆍ중부고속도로에서 장거리 자율주행 화물차를 볼 수 있게 된다.
최근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올해 하반기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9곳을 지정한다고 밝혔다.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는 실제 도심에서 자율차의 연구ㆍ시범운행을 촉진하기 위해 안전기준 일부 면제, 유상 여객ㆍ화물운송 특례 등이 부여되는 지구다. 2020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총 42개 지구가 지정됐다.
이번에 경부ㆍ중부고속도로 일부 구간(358km)을 비롯해 경기 수원광교ㆍ화성ㆍ용인동백, 충남천안, 서울동작 등 6곳이 시범운행지구로 신규 지정됐다. 기존에 지정됐던 경북경주, 서울 중앙버스 전용차로, 충청권 광역교통망 등 3곳은 운영구간이 확대됐다.
고속도로 구간은 지난 7월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처음으로 광역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됐으며, 전체 고속도로 총연장의 약 7%에 해당한다.
국토부는 2025년 초부터 해당 지구에서 자율주행 화물운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유상 화물운송 특례허가를 준비 중이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2025년 10월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주변경 보문관광단지에서 주요 회의장과 숙박시설을 연결하는 자율주행 셔틀이 운영돼, 국내 자율주행 기술을 세계 주요국들에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아울러 국토부는 지난해 시범운행지구 운영 성과를 평가한 결과를 공개했다. 충청권 광역교통망(세종-충북-대전)은 BRT 도로(90.3km)를 활용한 국내 최장 실증 지구로서 운영계획 이행도, 기반시설 관리 실적 등이 우수해 최고 등급인 A를 받았다. 또 서울상암은 교통약자 특화 수요응답형 자율주행 셔틀, 라스트 마일 자율주행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 운영으로 2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
박상우 장관은 "고속도로 자율주행 화물운송과 같이 업계의 도전적인 기술 실증이 더욱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현행 제도가 실질적 규제로 작용하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고 계속해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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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계룡건설 컨소시엄과 금호건설 컨소시엄이 서울시에서 도시ㆍ건축 디자인 혁신 시범사업으로 추진 중인 `송파 창의혁신 공공주택 건설사업` 기본설계 적격심의를 통과했다.
서울시는 최근 송파 창의혁신 공공주택 건설사업 기본설계 기술제안입찰 설계적격심의 결과, 2곳 컨소시엄의 기술제안서와 우선시공분 실시설계가 적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설계점수는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93.65점, 금호건설 컨소시엄이 83.45점을 받았다. 향후 가격심사를 실시한 후 최종 실시설계 적격자가 결정될 예정이다.
송파 창의혁신 공공주택 건설사업은 기존 성동구치소 부지인 송파구 오금로40길 10(가락동) 일원 19만7507.6㎡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22층 공동주택 1240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중 일정 부분은 신혼부부를 위한 장기 임대로 공급할 계획이다.
설시설계 적격자는 2025년 1월 우선시공분부터 착공한 후, 이어 그해 4월 실시설계 적격심의를 받은 뒤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본 공사를 시작한다.
시는 앞서 입찰에 참여한 두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그동안 심의계획설명회, 공동설명회, 기술검토회의 등을 거쳐 최종 설계평가를 실시했다.
설계심의분과소위원회는 총 15명의 심의위원으로 구성했고, 국토교통부 중앙설계심의분과위원 2명도 참여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기본설계 기술제안입찰 심의가 설계심의분과위원의 사전 공개와 공정한 행정절차 등을 통해 원활하게 진행됐다"며 "창의적인 디자인 구현과 주거품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 진행되는 설계ㆍ공사 과정을 철저하게 검증ㆍ관리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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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6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획득했다.
최근 유관 업계 등에 따르면 동대문구는 지난달(11월) 14일 청량리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미랑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홍릉로 90(청량리동) 일대 8만3883.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4.34%, 용적률 242.99%에 이르는 지하 3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개동 149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 158가구 ▲52㎡ 191가구 ▲59A㎡ 427가구 ▲59B㎡ 22가구 ▲78㎡ 106가구 ▲84A㎡ 171가구 ▲84B㎡ 253가구 ▲84D㎡ 79가구 ▲103㎡ 21가구 ▲106A㎡ 43가구 ▲106B㎡ 2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고려대역과 1호선 청량리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청량초, 홍파초, 홍릉초, 청량중, 서울대 사범부설중ㆍ고, 경희여고, 고려대, 카이스트, 한국외대, 경희대 등이 있다. 여기에 주변에 청량리도매시장, 농수산물시장, 대형마트, 은행, 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천장산, 개운산, 홍릉근린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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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방이동 한양3차아파트(이하 방이한양3차) 재건축사업이 중요 사업 파트너를 맞이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방이한양3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재호ㆍ이하 조합)은 지난달(11월)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삼성물산 ▲한양 ▲SK에코플랜트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2025년 1월 1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 오후 6시까지 전액 현금 납부 또는 100억 원 현금과 50억 원 이행보증보험증권을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참여의향서를 기한 내에 제출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송파구 양재대로 1089(방이동) 일대 2만80.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예정 공사비는 2595억1800만 원(3.3㎡당 858만 원)으로 총액 기준 직전보다 39억2900만 원 증가했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방이역이 약 409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신가초, 오금초ㆍ중ㆍ고, 오주중, 석촌중, 세륜중, 보인고, 방산초ㆍ중ㆍ고가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롯데슈퍼프레시, GS더프레시, 하나로마트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오금공원, 옷말공원, 송이공원, 가락근린공원, 올림픽공원, 성내천 등이 가까워 풍부한 녹지공간을 누릴 수 있다.
한편, 방이한양3차는 2021년 3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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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신성빌라 소규모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최근 마무리했다.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서초구는 지난달(11월) 21일 신성빌라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승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공사비 인상 등으로 인한 전체 사업비 변경 ▲수입 추산액 및 전체 사업비 변경을 인한 비례율 변경 등이다.
이 사업은 서초구 남부순환로297길 11(방배동) 일대 4978.2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상 2층에서 지상 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0.84㎡ 5가구 ▲60.17㎡ 1가구 ▲63.8㎡ 1가구 ▲64.48㎡ 5가구 ▲65.76㎡ 1가구 ▲67.04㎡ 5가구 ▲67.32㎡ 5가구 ▲67.76㎡ 5가구 ▲68.36㎡ 5가구 ▲68.89㎡ 5가구 ▲69.24㎡ 36가구 ▲69.82㎡ 2가구 ▲69.94㎡ 8가구 ▲81.06㎡ 3가구 ▲84.66㎡ 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ㆍ4호선 사당역이 도보로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사당IC가 인접해 있어 서울 주요 도심은 물론 경기 과천, 안양, 수원 등으로의 진입이 수월하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방배근린공원, 매봉재산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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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이하 가락극동)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1월 29일 가락극동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법무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동남로 18길 9(가락동) 일대 4만111.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7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개롱역과 3호선인 경찰병원역이 인접한 더블 역세권 단지로 인근에 가주초, 가동초, 송파중이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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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부촌3차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도전한다.
지난달(11월) 29일 부촌3차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30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의 건설업자 또는 사업자등록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전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국세 및 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 오정구 성오로117번길 58(오정동) 외 19필지 일원 8160㎡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서해선 원종역과 경인고속도로가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대명초, 도당초, 덕산중, 도당고, 원종고, 부천북고, 부천시립북부도서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오청구청, 원종2동행정복지센터, 오정종합사회복지관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02 · 뉴스공유일 : 2024-12-02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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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11월 30일 일원에코센터에서 열린 `2024 사랑의 김장나눔 대축제`에 참석했다.
한국기능장애인협회 강남구지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겨울철을 앞두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 장애인 가구에 김장 김치를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형대ㆍ이향숙ㆍ한윤수ㆍ윤석민ㆍ박다미ㆍ황영각ㆍ손민기ㆍ우종혁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지역 주민 및 한국기능장애인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정성껏 김장을 하며 지역공동체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행사를 통해 나눔 정신이 우리 지역 사회에 곳곳에 전파되기를 바란다"라며 "정성으로 담근 김치가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며, 의회에서는 행복과 사랑이 가득한 살기 좋은 강남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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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산시 건건동 660-14 일원(명지그린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도전한다.
지난달(11월) 29일 건건동 660-1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3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오는 27일 오후 4시까지 지정된 계좌에 현금으로 납입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 관련 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안산 상록구 창말1길 15-1(건건동) 일원 6718.9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249.82%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1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02 · 뉴스공유일 : 2024-12-02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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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생활숙박시설(생숙)을 합법적으로 사용하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자체별 지원센터를 이달 2일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10월 발표한 「생활숙박시설 합법사용 지원방안」의 후속 조치다. 국토부는 지자체별 지원센터ㆍ전담인력 운영과 생숙 개별 분양 제한, 숙박업 신고ㆍ용도변경 지원 등 제도 개선 계획을 발표하고, 이를 세부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지자체 가이드라인도 배포한 바 있다.
이달 2일부터 운영되는 센터는 숙박시설ㆍ주택 수급 여건, 지역 발전 방향 등을 고려해 지자체별 생숙 관리 방향을 결정하고 소유자에게 안내한다.
숙박업 신고기준, 주차 기준 완화 등 합법 사용 지원을 위한 조례 개정, 지구단위계획 변경 관련 현황을 안내하고, 용도 변경 가능성, 예상비용 등 사전 컨설팅을 제공한다.
숙박업 신고, 용도 변경 등 합법 사용 의지를 보이는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이행강제금 부과 절차 개시를 유예하기 위한 숙박업 신고예비신청, 용도변경 신청 수리도 전담한다.
한편, 용도변경 지원을 위한 「오피스텔 건축기준」 개정안은 현재 행정예고 중(지난 11월 26일~이달 16일)으로 연내 시행될 예정이다. 신규 생숙 개별 분양 제한, 복도 폭 관련 대안 제공을 위한 「건축법」 개정안도 연내 발의를 위해 국회 협의를 진행 중에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지자체별 생숙 지원센터ㆍ전담인력의 컨설팅을 통해 생숙 소유자들의 걱정과 불안이 해소되기를 기대한다"며 "하루 빨리 생숙시장이 정상화되도록 다른 후속 과제들도 조속히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2-02 · 뉴스공유일 : 2024-12-02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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