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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종로구 신영1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9일 신영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이달 17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돼 있는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종로구 세검정로6길 62-2(신영동) 일대 1만5589.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지하 3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하나물빛공원, 석초공원, 불악팔각정, 하나물빛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홍은초등학교, 세검정초등학교, 상명사대부속초등학교, 인완중학교, 상명대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신영1구역은 2003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4-11 · 뉴스공유일 : 2024-04-11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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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4월 2주(지난 8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하락(-0.01%)을 기록했다. 수도권은 상승 전환, 서울은 상승폭 확대, 지방은 하락폭 축소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부동산시장 불확실성과 규제 완화 등에 대한 기대감이 상존하는 가운데, 정주여건 양호하거나 도시정비사업이 진행 중인 주요 단지 중심으로 상승 거래 발생하고 매수 문의 증가하는 등 상승폭 확대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1%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3%로 전주(0.02%) 대비 더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도봉(-0.02%)ㆍ노원(-0.01%)ㆍ강북구(-0.01%)는 관망세 이어지며 하락했으나, 용산구(0.07%)는 산천ㆍ이촌동 대단지 위주로, 마포구(0.07%)는 아현ㆍ창전동 주요 단지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광진구(0.05%)는 광장ㆍ구의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구로(-0.02%)ㆍ금천구(-0.01%)는 거래 및 매수 문의 한산한 상황 지속되며 하락했으나, 양천구(0.06%)는 목동ㆍ신월동 위주로, 서초구(0.06%)는 반포ㆍ방배동 주요 대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05%)는 여의도ㆍ신길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2%)에서 서구(-0.03%)는 청라ㆍ가좌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중구(0.07%)는 중산ㆍ신흥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미추홀구(0.07%)는 주안ㆍ도화동 주요 단지 위주로, 연수구(0.04%)는 동춘ㆍ송도동 위주로, 부평구(0.04%)는 삼산ㆍ부평동 위주로 상승하며 인천 전체 보합에서 상승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3%)은 시ㆍ도별로 부산(-0.06%), 대전(-0.04%), 대구(-0.04%), 충남(-0.03%), 충북(-0.02%), 강원(-0.02%), 광주(-0.03%), 울산(-0.01%), 세종(-0.14%), 전남(-0.02%), 전북(-0.03%), 경남(-0.05%), 경북(0.01%), 제주(-0.06%)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3%)은 전주 동일한 상승세를 나타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6%)은 전주(0.07%) 대비 낮은 상승세를 보인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지역 내 역세권ㆍ학군ㆍ신축 등 정주여건이 양호한 단지 중심으로 전세 수요 꾸준히 유지되며 상승 거래 체결되고 매물 부족현상 보이는 등 상승세 지속했다고 분석했다. 서울에서 은평구(0.19%)는 불광ㆍ녹번동 대단지 위주로, 용산구(0.15%)는 이촌ㆍ산천동 위주로, 동대문구(0.12%)는 청량리ㆍ전농동 위주로, 중랑구(0.1%)는 면목ㆍ신내동 위주로 역세권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동작구(0.12%)는 노량진ㆍ사당동 위주로, 금천구(0.08%)는 가산ㆍ시흥동 대단지 위주로, 구로구(0.06%)는 개봉ㆍ구로동 위주로, 서초구(0.06%)는 반포ㆍ서초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강서구(0.04%)는 가양ㆍ방화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17%)의 경우 부평구(0.33%)는 청천ㆍ부개동 위주로, 미추홀구(0.24%)는 도화ㆍ용현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연수구(0.21%)는 송도ㆍ연수동 신축 위주로, 남동구(0.18%)는 논현ㆍ간석동 위주로, 중구(0.08%)는 송월동1가ㆍ신흥동1가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06%)에서 안성시(-0.08%)는 입주 예정 물량 많은 아양ㆍ당왕동 위주로, 동두천시(-0.07%)는 송내ㆍ생연동 위주로, 광주시(-0.05%)는 장지ㆍ송정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성남 중원구(0.34%)는 재건축 이주 수요가 있는 은행ㆍ중앙동 위주로, 수원 영통구(0.23%)는 신생아 특례대출 수요 많은 매탄ㆍ영통동 위주로, 광명시(0.22%)는 하안ㆍ광명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03%), 대전(0%), 대구(-0.03%), 충남(-0.03%), 충북(0%), 강원(0%), 광주(0.01%), 울산(0.02%), 세종(-0.19%), 전남(-0.01%), 전북(0.04%), 경남(-0.06%), 경북(-0.01%),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도담ㆍ고운동 준신축 및 종촌동 주요 대단지 위주로 하락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4-11 · 뉴스공유일 : 2024-04-11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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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용산구 한남5 재정비촉진구역(이하 한남5구역) 재개발 포함 총 6곳이 건축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공동주택 4350가구가 공급될 전망이다. 이달 11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가 지난 9일 열린 `제8차 건축위원회(이하 건축위)`에서 6곳에 대한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 이날 건축심의를 통과한 곳은 ▲한남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흑석9 재정비촉진구역(이하 흑석9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문래동3가 27-1 주상복합개발 ▲서초동 1593-13 일원 신축 ▲서울역 지단구역 서울역북부 특계 신축 ▲케이스퀘어 그랜드강서 PFV 신축 등이다. 총 공동주택 4350가구 공급 및 오피스텔(628호실)ㆍ관광숙박시설(호텔)ㆍ공장(지식산업센터)ㆍ판매시설 등이 건립될 예정이다. 먼저 한남5구역 재개발은 용산구 서빙고로75가길 5-19(동빙고동) 일대 14만1186㎡를 대상으로 지하 6층에서 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56개동 2592가구(공공 390가구ㆍ분양 22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ㆍ판매시설ㆍ오피스텔 1개동(146호실)ㆍ근린생활시설 등이 건립된다. 건축위는 해당 사업지를 공공성 확보 및 창의적인 디자인 구현을 위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하고, 한강ㆍ문화공원ㆍ남산 등을 잇는 통경축을 확보해 주민과 시민이 어디서든 한강과 남산을 이용할 수 있는 통경가로 공간을 구상했다. 또 단지 중앙부 가로변의 저층부는 한강변 두무개터널 아치를 입면으로 도입해 특화했고 고층부는 옥상정원을 조성, 친환경적 디자인을 적용했다. 나아가 한강 수변부는 낮고 배면으로 갈수록 높아지는 자연스러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해 남산과 어우러지는 높이계획을 수립했다. 흑석9구역 재개발의 경우 동작구 서달로10가길 1(흑석동) 일대 5만8491㎡를 대상으로 지하 7층에서 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0개동 1540가구(공공 267가구ㆍ분양 127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건설된다. 건축위는 단지 동서를 가로지르는 공공보행통로와 다수 통경축을 계획해 보행 및 시각적 연속성이 드러나고 인근 공원이 연계할 수 있는 배치계획을 수립했다. 또 북측이 낮고 남측이 높은 대지 특성을 고려해 지형에 순응한 다단형의 레벨계획을 설정했고 구역 내부는 완만한 경사가 이뤄지도록 계획했다. `문래동3가 27-1 주상복합개발사업`은 영등포구 문래동 일대 5938㎡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218가구(분양)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지어진다. 건축위는 해당 건물의 전면외관을 프레임 형태로 구성하고 부분적 강조색 사용으로 변화감 있는 입면 디자인을 계획해 문래로변 및 영신로변의 스카이라인과 조화로운 높이계획을 수립했다. 이에 더해 지상 1층에 기부채납시설인 어린이집을 소공원과 인접한 곳에 계획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고, 소공원과 연계되는 공개공지를 구상해 주민 휴식공간 확장을 도모하고 문래로에서 자연스러운 동선 흐름을 유도했다. `서초동 1593-13 일원 신축사업`은 서초구 서초동 일대 3048.1㎡를 대상으로 지하 6층에서 지상 22층 규모의 오피스텔 399실 및 근린생활시설 2개동 등이 들어선다. 대상지는 2021년 9월 조건부 의결 후 금년 개정된 `오피스텔 신축 기준`을 적용해 오피스텔에 발코니를 제공하고 이에 따른 건축심의를 실시했다. 또 `서울역 지단구역 서울역북부 특계 신축사업`은 중구 청파로 426(봉래동2가) 일원 2만9093.4㎡를 대상으로 5개동 지하 6층에서 지상 39층 규모의 업무시설ㆍ오피스텔(137실)ㆍ관광숙박시설ㆍ판매시설ㆍ문화 및 집회시설 등이 건립된다. 이곳은 2022년 10월 조건부 의결된 사업으로 일부 구조 변경에 따른 변경 심의를 진행했고, 기존 계획과 같이 주변 환경과 잘 어우러지도록 타워부에서부터 차츰 낮아지는 새로운 건축물 조형과 리듬감 있는 스카이라인을 구현했다. 건축위는 모든 방향에서 접근할 수 있는 동선 유도로 서울역 주변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입체적 공공보행통로 조성을 통해 도시철도로 단절된 동서 구간을 연결했다. 이와 연계된 공개공지를 조성, 서소문역사공원까지 연결된 자연친화적이고 공공성을 강화한 공간을 구상했다. 마지막으로 `케이스퀘어 그랜드강서 PFV 신축사업`의 경우 강서구 양천로 559(가양동) 일대 2만2871.3㎡를 대상으로 지하 5층에서 지상 21층 규모의 공장(지삭산업센터)ㆍ판매시설ㆍ 근린생활시설 2개동 등이 지어진다. 건축위는 인근 단지와 간섭을 최소화하고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고층 타워동과 저층 테라스동으로 계획했고 대지 동측 및 중앙에 휴게광장을 조성해 인접 주민과 입주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이에 더해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 계획된 판매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을 지식산업센터의 지원시설로 입주자와 인근 주민들이 건물 내로 진입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상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사는 건축위를 통해 시 내 양질의 주택을 공급해 주거환경 개선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혁신적인 디자인을 적극 채용해 시 경관 개선에도 앞장설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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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이문4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득했다. 지난 4일 동대문구는 이문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종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및 제78조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대문구 외대역동로34길 52(이문동) 일원 14만9690㎡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1.46%, 용적률 316.99%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개동 36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0㎡ 100가구 ▲29㎡ 195가구 ▲30㎡ 54가구 ▲39㎡ 345가구 ▲44㎡ 246가구 ▲52A㎡ 52가구 ▲52B㎡ 204가구 ▲59A㎡ 599가구 ▲59B㎡ 176가구 ▲59C㎡ 203가구 ▲59D㎡ 218가구 ▲59E㎡ 188가구 ▲84A㎡ 346가구 ▲84B㎡ 258가구 ▲84C㎡ 75가구 ▲94A㎡ 88가구 ▲94B㎡ 118가구 ▲94C㎡ 93가구 ▲107㎡ 66가구 ▲118A㎡ 2가구 ▲118B㎡ 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 신이문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청량초, 청량중, 휘경중, 전동중, 휘봉고, 휘경여고, 한국외대, 경희대, 서울시립대, 카이스트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중랑천, 중화2동체육공원, 중화수경공원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이문4구역은 2017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23년 1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의 시공자는 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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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봉덕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다시 나섰다. 유관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봉덕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정수ㆍ이하 조합)은 지난 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5월 7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및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 또는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구 남구 효성2길 19-12(봉덕동) 일원 947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09가구를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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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복수동2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3일 서구는 복수동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명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서구 오량2길 23(복수동) 일원 6만3483.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은 이곳에 건폐율 14.0286%, 용적률 216.373%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89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복수초등학교, 문성초등학교, 대전삼육초등학교, 대신고등학교, 대전제일고등학교, 버드내중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농협하나로마트, 대청병원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외에도 단지 주변에 오량산, 도마실체육공원, 탑골어린이공원, 유등체육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복수동2구역은 2022년 12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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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7차아파트(이하 개포우성7차) 재건축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9일 개포우성7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마종혁)은 자문변호사ㆍ법무사ㆍ감정평가업자 등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17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가격입찰) 및 조합 사무실(기타 관련 서류 방문 제출)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변호사법」에 따라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된 변호사ㆍ법률사무소ㆍ법무조합ㆍ법무법인 중 하나인 업체(자문변호사) ▲법무사 자격이 있는 자로 대한법무사협회에 등록된 업체ㆍ기타 관련 법령 등에 따라 해당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격 등 절차를 이행하고 해당 용역 업무에 대한 실적을 갖춘 업체(법무법인) ▲입찰공고일 현재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따라 인가된 법인ㆍ국토교통부 인가 및 한국감정평가사협회에 등록된 업체ㆍ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감정평가업자)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대청역과 수인분당선 대모산입구역이 인접한 더블 역세권이며 영동대로와도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는 일원초, 영희초, 양전초, 중동중, 개원중, 중동고 등이 있어 학군이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불어 주변에 삼성서울병원, 수서경찰서, 강남우체국, 대모산, 양재천, 마루공원 등이 가까워 안전ㆍ우편시설 및 의료서비스와 함께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110길 15(일원동) 일대 4만8983.6㎡를 대상으로 용적률 300% 이하, 건폐율 16%를 적용한 지상 최고 40층 규모의 약 11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정비계획 변경, 건축심의 및 사업시행인가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 한편, 개포우성7차 재건축은 지난해 10월 28일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 데 이어 올해 2월 2일 강남구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획득했다. 이어 지난 4일 대의원회에서 조합 설립 후 시공자 선정을 추진하는 방향으로 결정돼 곧 시공자 선정 계획도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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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수색6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완료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은평구는 지난 4일 수색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성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은평구 은평터널로 15(수색동) 일대 6만597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23가구(임대 20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88가구 ▲43㎡ 97가구 ▲59A㎡ 138가구 ▲59B㎡ 65가구 ▲59C㎡ 81가구 ▲59D㎡ 55가구 ▲74A㎡ 164가구 ▲74B㎡ 30가구 ▲74C㎡ 99가구 ▲84A㎡ 73가구 ▲84B㎡ 110가구 ▲84C㎡ 30가구 ▲84D㎡ 101가구 ▲84E㎡ 9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수색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수색초등학교, 증산초등학교, 상암중학교, 상암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홈플러스, 전통시장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수색6구역은 2009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5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4-09 · 뉴스공유일 : 2024-04-09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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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글로벌모터스(GGM) 근로자들의 주거지원비를 인상해 광주형일자리 근로자의 처우 개선과 노사 상생문화 강화를 도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거비 인상은 민선 8기 들어 두 번째다. 광주시는 대한민국 제1호 상생형지역일자리인 GGM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광주형일자리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주거비 인상을 결정하고, 추경에 7300만 원을 더해 올해는 주거비로 총 2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강 시장은 근로자 처우 개선과 노사상생을 위해 민선 8기 시작 직후 212명에게 매월 20만 원씩 지급하던 주거비 지원의 대상과 금액을 모두 상향 조정해 최대 557명에게 매월 27만2000원을 지원해왔다. 이번 결정은 경기 침체, 세수 부족 등으로 광주시 재정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광주형일자리의 성공 추진을 위해 근로자들의 복지를 최우선 고려한 것이다. 또 2020년 이후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주거비를 인상해야 한다는 근로자들의 지속적인 요구를 수용한 것이다. 광주시는 주거비 인상과 관련해 노사민정협의회 의견 수렴과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고, 광주시의회 예산심의를 거쳐 오는 7월 1일부터 대리 이하 근로자 및 연소득 4500만 원 이하 과장급 근로자 590명에게 월 30만 원씩 주거비를 지원한다. 광주시는 주거비 지원 외에도 빛그린산단에 노사상생 및 근로자 건강ㆍ복지 증진을 위한 노사동반성장센터와 개방형체육관을 단계적으로 개관한다. 또 국ㆍ시비, 기업부담금으로 조성한 상생공동근로복지기금을 활용해 매년 근로자에게 문화지원비 15만 원, 건강검진비 25만 원을 지원한다. 이밖에 2030년 입주 예정인 광주송정역 KTX 투자선도지구 내 `일자리연계형 통합공공임대주택 300가구 건립`도 차질없이 추진, GGM에 안정적인 노사상생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근로자 처우 개선을 통한 노사상생과 광주형일자리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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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광주광역시 AI(인공지능) 영재고등학교(이하 AI영재고)가 광주과학기술원(GIST)와 인접한 첨단3지구 AI 집적단지 바로 옆 부지에 건립된다는 소식이다. 강기정 시장은 "부지 크기, 유해시설이 없는 주변 환경 등 다양한 조건을 두루 살폈고,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 사항은 지스트(GIST)와의 접근성이다"며 "AI영재고는 GIST 부설로 운영되기 때문에 협업 프로그램 운영, 지스트의 기반시설 활용을 위한 지리적 접근성이 필수요소였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AI집적단지의 국가AI데이터센터 등 인공지능 기반시설을 활용해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강점도 작용했다. 광주 AI영재고 설립은 대통령 지역공약으로 추진됐으며, 지난 1월 「광주과학기술원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공포돼 GIST 부설 AI영재고의 설립 근거가 마련됐다. 광주시는 올해 AI영재고 실시설계비로 국비 31억75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AI영재고 설립 부지가 확정되면서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내게 됐다. 광주 AI영재고는 약 1000억 원을 들여 건축면적 2만40㎡,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학습연구동과 기숙사동 2개 동이 건립된다. 202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올해 실시설계를 거쳐 2025년 착공에 들어가 2026년 건축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또 교육 과정 개발, 교직원 및 학생 선발 등 구체적인 운영안도 마련한다. 정원은 150명이며, 매년 50명의 학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교육 과정은 총 3년 원칙이지만 무학년ㆍ졸업학점제가 운영되며, AI 융합 교과가 편성된다. 강 시장은 "AI영재고가 첨단3지구에 자리함으로써 첨단3지구는 AI 기반시설, 기업, 교육기관이 집적된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AI 클러스터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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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9-2구역(재건축)이 시공권 결정을 향한 일정을 다시 공개했다. 이달 9일 미아9-2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성기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6월 4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참여견적서만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 제출하고, 입찰서 일체는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도급제ㆍ내역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등을 보유해야 한다. 각각 면허를 만족하는 업체 간 공동도급이 가능하다. 특히 ▲입찰제안서 제출 전까지 입찰보증금 100억 원 납부 및 이행보증증권(보증기간 90일 이상) 150억 원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강북구 도봉로22길 9(미아동) 일원 10만2371.6㎡를 대상으로 건폐율 20.77%, 용적률 227.33%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2개동 17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이 도보 10분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송중초등학교, 신일중학교, 신일고등학교 등이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 롯데백화점, 이마트, 현대백화점, 대한병원 등이 가까워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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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충남은 오는 12일부터 6월 21일까지 도내 15개 시ㆍ군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고령 운전자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고령 운전자 교통안전교육은 교통안전교육 이수를 위한 도로교통공단 교육장 방문이 어려운 운전면허 적성검사 대상자의 불편을 덜고자 도로교통공단 대전ㆍ세종ㆍ충남지부, 충남교통연수원 등 유관 기관과 협조해 추진한다. 아울러 예산운전면허시험장의 협조를 통해 교육 종료 후 운전면허 갱신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고령 운전자 교통안전교육은 2019년 1월 1일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만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의 운전면허 적성검사 주기가 3년으로 단축되고 적성검사 및 갱신 시 교통안전교육이 의무화되면서 시행하고 있다. 운전면허 갱신 절차는 치매검사 후 교통안전교육 2시간을 이수해야하고 이후 갱신된 면허증은 자택으로 우편 발송된다. 충남 관계자는 "찾아가는 고령 운전자 교통안전교육 및 운전면허 갱신 서비스로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도로 안전을 확보할 것"이라며 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교육 관련 자세한 문의는 도로교통공단 대전ㆍ세종ㆍ충남지부로 하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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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왕시 내손라구역(재개발)이 총회 개최 준비에 나섰다. 이달 8일 내손라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손재만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기총회 대행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6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의왕시 내손동 661 일원 9만3990㎡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개동 21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내동초등학교, 백운중학교, 백운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롯데마트, 이마트, 한림대 성심병원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내손라구역은 2011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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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대구광역시는 지난 5일까지 `TK신공항 건설 및 종전부지ㆍ주변지 개발사업 사업계획 및 민간참여자 공모` 사업참여의향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접수 결과 기존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가 예상됐던 굴지의 10개 건설사를 포함해 총 47개 사가 의향서를 접수해 대한민국 최초의 민간ㆍ군 공항 통합 이전 사업이자, 역대 최대 규모 기부대양여 사업의 추진에 가속도가 더해질 전망이다. 시는 의향서를 제출하지 않은 대형 건설사 중에서도 내부 논의를 계속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해 추가적인 참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실제로 민간 컨소시엄이 사업참여계획서(제안서)를 제출하게 되는데 사업참여의향서를 제출한 기업이 1개 사 이상 컨소시엄 내 포함돼 있다면, 의향서를 제출하지 않은 기업도 컨소시엄에 참여가 가능하다. 향후 시는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여러 기업이 참여하는 컨소시엄 구성과 사업 참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현재 공공기관 중심으로 운영 중인 실무협의체를 확대해 산업은행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전문가와 대구은행 금융실무자 등 민간 전문가를 포함하는 실무협의체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지난 3월 5대 공공기관(한국토지주택공사ㆍ한국공항공사ㆍ대구도시개발공사ㆍ대구교통공사ㆍ경상북도개발공사) 및 8대 금융기관(산업은행ㆍ기업은행ㆍ국민은행ㆍ하나은행ㆍ신한은행ㆍ우리은행ㆍ농협은행ㆍ대구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47개 건설사 등의 사업참여 의사를 확인함으로써 신공항 건설 SPC 구성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설명했다. 대구시는 공모를 통한 민간 참여자 구성에도 총력을 다해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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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7차아파트(이하 개포우성7차)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추진을 대비한 계획을 공개했다. 지난 8일 개포우성7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마종혁)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이달 29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해 가격제안서를 제출하고 관련 서류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3-302호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 및 서울시 고시 「공공지원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기준」 제10조에 위배되지 않는 업체 ▲나라장터에 입찰참가 자격 등록돼 있는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대청역과 수인분당선 대모산입구역이 인접한 더블 역세권이며 영동대로와도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는 일원초, 영희초, 양전초, 중동중, 개원중, 중동고 등이 있어 학군이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불어 주변에 삼성서울병원, 수서경찰서, 강남우체국, 대모산, 양재천, 마루공원 등이 가까워 안전ㆍ우편시설 및 의료서비스와 함께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110길 15(일원동) 일대 4만8983.6㎡를 대상으로 용적률 300% 이하, 건폐율 16%를 적용한 지상 최고 40층 규모의 약 11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정비계획 변경, 건축심의 및 사업시행인가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 한편, 개포우성7차 재건축은 지난해 10월 28일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 데 이어 올해 2월 2일 강남구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획득했다. 이어 지난 4일 대의원회에서 조합 설립 후 시공자 선정을 추진하는 방향으로 결정돼 곧 시공자 선정 계획도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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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경북대학교(총장 홍원화)는 지난 8일 `산학교류 협력과 지역사회 공헌 및 장학금 지원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방이전 공공기관과 대학 간의 상호발전을 촉진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 과정 개발ㆍ운영과 지역사회 공헌 등을 위해 상호협력할 예정이다. 한국부동산원은 경북대학교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하고 교수진의 최신 지식과 학문적 성과를 습득해, 부동산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도록 인재 양성 과정을 개발ㆍ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등록금 부담 등 학업 유지가 어려운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학업 연속성 보장과 자립 보조를 위해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부동산원과 경북대학교가 서로의 강점을 결합해 대학과 공공기관 간의 협력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또한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헌 협업 등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적극 협조하겠다는 입장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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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경기도 임금체불 전담팀(TF)은 지난 8일 김포시 일원에서 간담회를 열고 `건설공사 임금체불 없는 경기도` 조성 추진에 따른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도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건설협회 등과 맺은 `건설공사 임금체불 없는 경기도 조성 업무협약` 의 후속 조치다. 간담회에서 도 전담팀은 도가 해결하고자 하는 임금체불은 단순한 임금뿐 아니라 공사대금, 건설기계대여대금 등 건설공사현장에서 진행된 정당한 노동가치에 대한 대가를 말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상반기 중 건설현장 임금체불 신고자에 대한 포상제를 도입할 예정으로 체불 발생 시, 도(건설정책과), 고용노동부 등 유관 기관에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건설기계임대사업자단체는 수많은 건설 현장에서 여전히 건설기계임대차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아 임금체불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도가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불법 행위에 대응해줄 것을 요청했다. 간담회가 진행된 김포시 관내 관급공사 현장은 올해 3월 출범한 도 임금체불 전담팀(TF)이 처음 체불임금 문제를 해소한 현장이다. 건설기계대여금을 받지 못했다는 민원이 접수되면서 도는 종합건설업체와 적극적 중재에 나섰다. 그 결과 지난 3월 21일 체불 건설기계대여대금 1943만7000원을 모두 수령하면서 체불 민원이 해소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도 건설정책과장을 비롯해 김포시 차량등록과장, 건설기계임대 사업자단체 회원 등 총 1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고용노동부, 건설협회, 시ㆍ군 등 다양한 유관 기관과의 협업시스템을 통해 도내 건설현장의 임금체불 근절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며, "건설공사 참여자가 흘린 땀과 노력에 대한 정당한 대가가 반드시 보상받을 수 있는 풍토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설현장 임금체불, 건설기계 대여대금 체불, 불법 하도급 등 도내 소재 종합건설업체의 불공정 행위는 `하도급 부조리 신고센터` 또는 도 건설정책과로 신고하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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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연구원(원장 오균)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융ㆍ복합 연구 및 의제 발굴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연구원은 시가 출자한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및 전략 수립 연구에 특화된 서울시 정책 개발 및 시정 발전 전문연구기관이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경기도와 서울대학교가 공동 설립한 4차 산업기반 R&D, 중소기업 지원 등 과학기술 개발 분야에 특화된 융합기술 전문연구기관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환경 ▲스마트시티 ▲차세대 교통시스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등 도시문제 관련 공동연구 의제를 발굴하고 시민이 체감 가능한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발굴한 도시문제 공동의제에 대해 연구인력 및 기술 상호교류, 관련 연구성과 공유 및 활용을 위한 학술토론회, 국내ㆍ외 인적 물적 네트워크, 연구 인프라 공유 등 양 기관의 강점에 기반으로 상호보완적 연구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연구 협력 및 인적 교류를 통한 공동 의제 발굴과 지역 문제의 과학적인 해결과 연구사업 추진 체계 강화를 통해 기술개발과 정책이 융합된 실효성 높은 시민 체감형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오균 서울연구원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융ㆍ복합혁신기술의 시정 도입 촉진 및 확산, 도시 정책 수립에 함께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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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원종동 339-5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이달 9일 원종동 339-5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5월 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2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천 오정구 성지로 95-1(원종동) 일원 1477.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은 이곳에 용적률 230%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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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청학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이달 9일 청학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전형수)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앞서 지난달(3월) 18일 진행한 현장설명회에서는 ▲효성 ▲DL건설 ▲KCC건설 ▲현대산업개발 ▲HJ중공업 등 총 5개 사가 참석한 바 있다. 조합은 두 번째 유찰됨에 따라 향후 입찰 방식을 수의계약으로 전환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일산봉로100번길 6(청학동) 일원 4만2567㎡를 대상으로 건폐율 49.5%, 용적률 246.9%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8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청동초, 청학초, 상리초, 영도제일중, 광명고, 고신대 영도캠퍼스 등 2km 반경 내로 학군이 형성돼 있고 영도구청, 청학2동행정복지센터 등 행정시설이 인접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4-09 · 뉴스공유일 : 2024-04-09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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