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사이트

배포회수란?
해당사이트에서 등록한 뉴스를
타회원이 공유받기한
회수입니다.

정기구독이란?
해당사이트에서 공유하는 뉴스를
자동으로 나의 사이트로
공유받는 기능.

아유경제

건의 공유뉴스 / 353,867 건을 배포하였습니다.

전체섹션의 뉴스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가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학업, 구직 등으로 이사가 잦은 청년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부동산 중개보수비와 이사비를 1인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한다. 올해 지원 대상은 총 6000명이며, 이달 4000명 모집 후 오는 8월에 2000명을 추가로 모집할 예정이다. 올해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사업 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지원 기준 기간과 모집 횟수를 늘리고 선정에 소요되는 기간은 단축했다. 먼저 올해부터는 청년들의 평균 이사 주기(2년)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 기간을 2년 이상으로 확대한다. 2022년 1월 1일 이후 서울로 이사왔거나 서울 내에서 이사한 청년들이라면 지원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또 모집 횟수를 연 1회에서 2회(상ㆍ하반기)로 늘린다. 이사 시기가 모집 기간과 맞지 않아 다음 해 모집을 기다려야 했던 청년들에겐 희소식으로 빠르게 이사비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올해는 4월, 8월 두 차례 진행한다. 선정에 소요되는 기간도 기존 5개월에서 3~4개월로 최대 2개월 단축한다. 자격 검증, 이의신청 등의 과정을 최대한 압축해 빠르게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를 지원받고자 하는 청년은 오는 2일부터 19일까지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2년 1월 1일 이후 서울시로 전입했거나 서울시 내에서 이사한 만 19~39세 청년 중 거래금액 2억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면서 가구당 중위소득이 150% 이하인 무주택 청년 세대주ㆍ임차인이면 가능하다. 서울시는 서류심사 및 자격 요건 검증을 통해 다음 달(5월) 중 적격자를 선정하고 10일간의 이의신청을 거쳐 올해 7월까지 최종 대상자를 선정,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 요건 충족 신청자가 선정 인원보다 많을 경우에는 사회적 약자와 주거취약청년을 우선 선발하고 그후엔 소득이 낮은 순으로 선정해 청년들의 생활 안전망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 및 제출 서류는 청년몽땅정보통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고 청년몽땅정보통 내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 Q&A 게시판` 또는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4-01 · 뉴스공유일 : 2024-04-01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동 모아주택 2곳의 심의가 통과되면서 총 950가구 주택이 공급된다. 특히 건축ㆍ도시계획ㆍ경관ㆍ교통ㆍ교육환경 등의 심의가 한 번에 통과되면서 사업 기간이 6개월 이상 단축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3월 29일 제1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위원회를 개최하고, `중랑구 면목동 86-3 모아타운 관리계획 변경(안)` 및 `면목동 236-6 일대 가로주택정비형 모아주택(1구역) 사업시행계획(안)`, `면목동 1251-4 일대 가로주택정비형 모아주택(2구역)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해 조건부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통과한 모아타운 관리계획 변경(안) 및 모아주택 1ㆍ2구역 사업시행계획(안)에 따라 2개 단지 총 9개동 950가구(임대주택 246가구 포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한다. 지상엔 약 4900㎡ 녹지와 지하엔 1241대 규모의 지하주차장이 들어서 부족한 녹지와 주차난이 동시에 해소돼 쾌적한 주거지로 재탄생된다. 특히 이번 모아타운 관리계획 변경(안) 승인을 통해 모아주택 1구역과 모아주택 2구역은 용도지역이 기존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되고, 각 구역 조합 간 건축협정과 특별건축구역 지정 등을 통해 사업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이번 사업시행계획(안)의 주요 특징은 ▲다채로운 층수 및 입면 변화를 통한 특화디자인 적용 ▲기존 가로의 기능을 고려한 다양한 용도 배치 ▲단지별 독립성을 유지하면서 개방감을 확보하는 열린단지 구현 등으로 모아주택ㆍ모아타운의 장점을 살려냈다.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에 따라 임대주택 246가구를 소셜믹스로 공급하고, 모아타운 관리계획 내 세입자 손실보상을 적용해 이주 갈등을 사전에 선제적으로 차단했다. 구체적인 세입자 보상안은 세입자 현황파악, 보상안 협의 등을 거쳐 사업시행인가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아울러, 중랑구 면목동 모아타운은 기존 골목길을 살려 가로를 설정하고, 타운 내 약 180년 된 노거수를 이송하지 않고 보존 및 존치했고, 동원전통시장 등과 연계되는 단지계획 등을 통해 기존 지역의 정체성을 살려낸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 통합 심의로 `면목동 모아주택ㆍ모아타운`은 2024년 관리처분인가 및 사업시행인가를 득하고 2025년 공사를 착공해 2029년 준공돼 양질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4-01 · 뉴스공유일 : 2024-04-01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2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이 유찰된 가운데 향후 총회를 통해 공사비 갈등이 있었던 기존 시공자 `라온건설`과 동행 여부를 결정할 전망이다. 이달 1일 덕소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상철)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공사비 갈등이 있었던 기존 시공자 `라온건설`과 계약 해지한 상황은 아니라서 향후 총회를 거쳐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수레로1번안길 13-2(덕소리) 일원 5만1896㎡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999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이곳은 경의중앙선 덕소역이 도보로 12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덕소초, 와부초, 예봉초, 와부중, 예봉중, 와부고 등이 1.5km 반경 내로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더불어 주변에 남양주한강변시민공원, 금대산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양호하다. 한편, 덕소2구역 재개발은 앞서 2015년 라온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으나 공사비 분쟁을 겪고 있어 재입찰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입찰에서 유찰됨에 따라 향후 라온건설과 공사비 분쟁을 해결하고 사업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4-01 · 뉴스공유일 : 2024-04-01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가 `강서구 내발산동 652-4 역세권 복합개발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함에 따라 주거복합건축물이 건립된다. 양천구 신정동에는 장기전세주택이 건립된다. 먼저, 강서구 내발산동 652-4 역세권은 지하철 5호선 `발산역`에서 250m 이내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과 접근이 편리하고 공항대로(40m)와 강서로(30m)를 중심으로 주거ㆍ근린생활시설 등이 밀집한 지역으로서 편리한 생활권이 갖춰져 있다고 평가된다. 서울시는 2021년 정부의 도심 주택 공급 확대방안의 일환으로 `역세권 복합개발(고밀주거) 지구단위계획 수립기준`을 제정했으며 역세권 주변 도심 주택 공급을 목표로 금번 역세권 복합개발 지구단위계획을 최초로 수립했다. 주요 내용은 용도지역을 상향하고 용적률을 400%로 완화하면서 완화된 용적률의 50%는 `공공기여`로 제공하고 나머지 50%는 민간이 활용하는 계획이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으로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주거복합건축물(112가구 규모 공동주택 및 근린생활시설ㆍ지역주거복지센터)이 건립될 예정이며, `공공기여` 시설은 지역주거복지센터와 공공임대주택(23가구)이다. 한편, 이날 `양천구 신정동 1049-1 일원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을 위한 신정네거리 신정네거리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특별계획구역 지정 및 세부개발계획 결정(안)`도 수정 가결됐다. 대상지는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 관련 운영기준`에 따라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 역세권에 해당하며 노후ㆍ불량 건축물이 밀집해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신정네거리역 역세권 지역의 주거환경을 정비할 계획이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결정)을 통해 2만3176.5㎡에 지하 5층~지상 최고 27층 아파트 8개동 총 704가구(분양주택 505가구ㆍ장기전세주택 199가구)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시설과 공원을 설치해 지역주민의 편의성을 더하고, 공공보행통로, 전면공지 등 보행자 동선을 고려한 계획을 통해 보행환경 개선 및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4-01 · 뉴스공유일 : 2024-04-01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8ㆍ9단지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최근 유관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과천시는 지난달(3월) 21일 과천주공8ㆍ9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형진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따라 고시했다. 이 사업은 과천시 부림로 16(부림동) 일원 13만882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9%, 용적률 286.49%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7개동 282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249가구 ▲74㎡ 206가구 ▲84㎡ 1322가구 ▲94㎡ 529가구 ▲99㎡ 255가구 ▲199㎡ 90가구 ▲124㎡ 54가구 ▲134㎡ 13가구 ▲139㎡ 24가구 ▲133㎡ 22가구 ▲134㎡ 27가구 ▲139㎡ 8가구 ▲142㎡ 27가구 ▲151㎡ 2가구 ▲165㎡ 1가구 ▲168㎡ 3가구 ▲179㎡ 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과천역이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과촌초, 과천중, 과천외고 등도 가까운 곳에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양재천과 맞닿아 있으며 관악산, 청계산, 우면산도 주변에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단지에서 서울대공원, 국립현대미술관, 서울랜드 등이 가까워 여가를 즐기기에 좋은 입지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4-01 · 뉴스공유일 : 2024-04-01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수원시 연무동 21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향한 계획을 공개했다. 이달 1일 연무동 21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훈ㆍ이하 조합)은 도시계획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공고 및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를 통한 전자입찰 및 조합 사무실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공고일 현재 관련 법령에 따라 용역 범위 분야 면허를 모두 보유한 업체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창훈로66번길 11-3(연무동) 일원 2283㎡를 대상으로 용적률 904.81%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56가구(임대 3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창용초, 영화초, 창용중, 수원북중, 수원농생명과학고 등이 있어 학군이 양호하고 더불어 주변에 광교산산림욕장, 광교공원, 평화의쉼터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4-01 · 뉴스공유일 : 2024-04-01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가 `온라인 대부중개플랫폼` 5개 업체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등 43건의 행정조치를 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온라인 대부중개플랫폼을 통한 대부 이용자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마련됐으며,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의 정보통신(IT)전문가가 현장점검에 참여해 대부중개플랫폼의 전산시스템에 저장된 고객 데이터 종류, 데이터 제공 내역, 해킹 여부 등 고객 개인정보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미등록 대부업자의 불법 대부광고 게시 여부 및 광고 의무 표시사항 기재 여부 등 대부광고 실태 등에 대한 점검도 병행했다. 합동점검 결과, 점검대상 5개 업체 모두 허위ㆍ과장광고 등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대부업법)」을 위반한 사실을 적발해 ▲과태료 부과(8건) ▲영업정지(2건) 등 10건을 행정처분하고 업무처리 절차가 미흡한 32건에 대해서는 행정지도 조치할 예정이다. 주요 법 위반행위로 ▲`조건 없이 대출 가능` 등 허위ㆍ과장 광고 게시 ▲대부업자의 동의 없이 대부광고 무단 게시 ▲확인되지 않은 대출상품을 임의로 게시 등 허위ㆍ과장광고를 적발해 해당 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와 함께 영업정지 처분할 예정이다. 또 ▲누리집 최초 화면 의무 표시사항 미게시 ▲누리집 화면 내 상호ㆍ등록번호 미표시 등 대부광고 표시 위반 사실을 확인해 해당 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개인정보 유출ㆍ해킹 등 불법행위는 발견되지 않았으나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가 미흡하고 전산처리시스템 관리체계가 미비한 것을 확인해 향후 유관 기관 합동으로 온라인 대부중개플랫폼의 개인정보 보호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집중 지도할 계획이다. 대부중개업자가 보유기간이 경과한 개인정보를 즉시 파기하지 않는 등 고객정보 안정성 미확보 사실을 확인하고 불필요한 개인정보가 복구되지 않도록 즉시 파기 조치하고, 전산시스템 관리를 영세한 외부업체에 위탁계약 없이 위탁하는 등 전산시스템 보안 및 관리 체계가 부실함에 따라 업무 위탁에 따른 책임을 명확히 하기 위해 구체적 사항을 명시해 위탁계약을 체결ㆍ관리하도록 지도했다고 덧붙였다. 또, 이번 점검 결과를 토대로 대부중개플랫폼이 고객정보 보안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정보보안 관련 필수 사항을 명시한 `개인정보 보호 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해 금융당국 등과 긴밀히 협의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부업자 대상 준법교육 시 개인정보 보호 관련 교육을 대폭 강화하고 온라인 대부중개플랫폼에 대부광고를 의뢰한 대부업자 등을 대상으로 각 플랫폼을 통해 취득한 개인정보 이용실태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4-01 · 뉴스공유일 : 2024-04-01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565-2 일원 성뒤마을 공공주택지구 내 공공주택용지 A1에 대한 건축 설계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성뒤마을 공공주택지구를 `정원마을`로 조성하기 위함이다. 우면산 자락 아래 위치한 성뒤마을은 개발이 지연돼 무허가 건축물이 난립하고 방치된 곳으로, SH는 이번 설계공모를 통해 훼손된 자연환경을 회복하는 환경 친화적인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우면산과 연결되는 `정원마을`을 조성하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의 고품질 백년주택을 조성해나갈 방침이다. 성뒤마을은 대지면적 3만350㎡에 용적률 최대 200%를 적용해 지상 최고 20층(평균 15층) 이하의 공동주택 900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SH는 이번 공모를 통해 ▲지형 등 자연환경에 순응 ▲계획규모(900가구) 확보 ▲남부순환로와 연계되는 조망ㆍ교통ㆍ소음 문제 해결 등 다양한 고민들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안받아 성뒤마을에 고품격 명품 주거단지를 실현할 계획이다. 공모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이달 3일부터 4일까지 서울시 설계공모 공식 누리집을 통한 참가 등록과 오프라인 서류 제출을 완료해야 한다. 설계공모(안) 접수 마감일은 올해 6월 28일이며, 이날 공모 심사위원 명단(총 7명)을 공개할 예정이다. 공모 심사위원회는 오는 7월 11일이며, 심사결과 발표는 7월 12일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젝트 서울` 및 SH 누리집에 게시하는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김헌동 SH 사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성뒤마을이 `판자촌`이라는 기존 이미지를 버리고 고품격 명품 주거 단지로 거듭나게 하는 혁신적인 계획안을 마련하기를 희망한다"며 "우면산 등 자연환경과 조화롭게 개발해 새로운 도시개발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4-01 · 뉴스공유일 : 2024-04-01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는 오는 2일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3회에 걸쳐 2024년 물류효율화지원사업 공모 활성화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물류효율화지원사업은 기업이 물류업무 효율화 또는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전문기관으로부터 컨설팅을 받고자 할 때 컨설팅 비용의 50%를 국비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2008년부터 총 362건을 지원해 해외진출 33건, 물류비 약 800억 원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설명회에서는 물류 효율화 지원사업의 주요 내용과 우수 사례를 소개한다.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에 관심 있는 기업들의 이해를 돕고, 공모 참여방법도 자세하게 안내할 예정이다. 올해는 기업이 자사물류를 3자물류ㆍ공동물류ㆍ스마트물류 체계로 전환해 물류 업무를 효율화하고자 하는 기업 20개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컨설팅을 받고자 하는 기업 4개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225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3자물류는 화주기업이 원자재나 제품의 적기 조달과 물류비 절감, 핵심 사업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물류업무를 전문기업에 위탁하거나 전략적으로 제휴하는 것을 말한다. 공모는 오는 5월 10일까지 7주 동안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통합물류협회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많은 기업들이 불합리한 물류 체계를 효율화하고 물류비용 절감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회로 활용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4-01 · 뉴스공유일 : 2024-04-01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교육ㆍ훈련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건설기술인의 교육을 전담할 교육기관 15곳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건설기술인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 교육기관 공모제를 도입해 건설기술인의 업무수행에 필요한 소양과 전문지식은 물론 건설정보모델링(BIM), 자동화 등 신 건설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기관 공모제 첫 지정시에는 15곳으로 2021년 4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운영됐으며, 약 71만 명이 교육을 이수한 바 있다. 올해 지정된 교육기관은 2027년 3월까지 향후 3년간 건설기술인 직무교육을 전담하게 된다. 종합 교육기관은 기존 교육기관 7곳, 신규 1곳 등 총 8곳을, 전문교육 기관은 기존 교육기관 5곳, 신규 2곳 등 총 7곳을 지정했다. 종합교육기관은 건설기술분야 전과목 및 법령ㆍ정책 등 소양과목을 교육하며 전문교육기관은 안전, 품질 등 특정분야ㆍ과목을 전문적으로 교육한다. 국토교통부는 신규로 지정된 교육기관의 경우 조기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하고, 교육관리기관을 통해 매년 교육기관의 교육실적 및 교육 만족도 등 성과를 평가하는 등 교육의 질과 성과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또한, 8월부터 건설기술인 교육기관 정보와 교육컨텐츠 정보를 한곳에서 검색할 수 있도록 교육ㆍ훈련정보시스템의 운영을 개시한다. 이를 통해 건설기술인의 교육기관에 대한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기관 간 경쟁도 유도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에 지정된 교육기관이 건설기술인의 직무능력 향상과 새로운 기술정보 획득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정부는 앞으로도 건설환경 변화 및 건설기술인의 수요에 부응할 수 있는 교육 과정을 편성하고 교육 기준 등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4-01 · 뉴스공유일 : 2024-04-01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초구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달(3월) 29일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공고 및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어 오후 4시 입찰서를 개봉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3-302호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 각호의 부정당업자의 입찰참가자격제한에 해당 사항 없는 업체 ▲국세ㆍ지방세 등 체납 사실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사평대로20길 76(반포동) 일원 2만4729㎡를 대상으로 103가구를 신축할 예정이다(향후 사업시행인가 등 사업 진행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한편,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이 도보로 15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서래초, 잠원초, 반포중, 방배중, 세화고, 세화여자고, 국립중앙도서관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반포종합운동장, 신반포공원, 서리풀공원, 몽마르뜨공원, 반포천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서래마을 카페거리가 인접해 이국적 카페문화를 즐길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4-01 · 뉴스공유일 : 2024-04-01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백원국 국토교통부 2차관은 지난달(3월) 31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노선(GTX-A) 개통을 맞아 동탄역ㆍ성남역ㆍ수서역을 차례대로 방문하며 GTX-A 운영 상황 전반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백 차관은 운영사 및 국가철도공단 등으로부터 개통 첫날 운영 실적 및 상시대응 체계 운영 현황 등을 보고받고, "운영사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운영 업무에 빈틈없이 임하고, 이례 상황에 대비해 국토교통부를 중심으로 유관 기관 합동으로 24시간 철저한 대응 태세를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백 차관은 대합실, 개찰구, 환승통로, 승강장 등 현장 곳곳을 꼼꼼히 살피며, 역사 곳곳에 배치된 안내요원들을 만나 "GTX 이용객 모두가 내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친절히 안내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백 차관은 GTX 열차에 탑승해 서비스를 처음 경험해보는 시민들의 이용소감을 청취하며 소통했다. 그는 "개통 전 마지막 순간까지 이용자 관점에서 철저하게 살피고 개선 조치했지만 발견하지 못한 미비사항이 있을 수 있기에 불편사항에 대해 현장 역무원, 안내요원 등에게 전달하면 정부에서 책임지고 조치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백 차관은 현장점검을 마치면서 "GTX를 이용하는 첫 평일에는 주말과 일요일 동안의 이용객 반응과 불편사항을 면밀히 살펴 즉각 조치하는 등 책임 있는 자세로 운영 업무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4-01 · 뉴스공유일 : 2024-04-01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사직1-6지구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달(3월) 29일 사직1-6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명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수해 방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사직동 630 일대 5만292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0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 사직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달북초등학교, 온천중학교, 사직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광혜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사직1-6지구는 2016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8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4-01 · 뉴스공유일 : 2024-04-01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이달 1일 `2024년 지적통계`를 공표했다. 지적통계는 지적공부(토지ㆍ임야대장)에 등록된 정보를 기초로 행정구역별, 지목별, 소유별로 필지와 면적을 집계해 매년 공표하는 국가승인통계이다. 전국의 토지와 임야대장에 등록된 국토 면적은 10만449.4㎢로 전년 대비 5.8㎢ 증가했다. 이는 여의도 면적의 약 2배에 달하는 크기로, 국토부 미등록토지 정비사업과 공유수면매립, 국가어항사업 등 각종 개발사업으로 신규 등록된 토지가 발생함에 따른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면적이 큰 순서는 경북 1만8424㎢(18.3%), 강원 1만6831㎢(16.8%), 전남 1만2362㎢(12.3%)으로 나타났다. 작은 순서로는 세종 465.0㎢(0.5%), 광주 501.0㎢(0.5%), 대전 539.8㎢(0.5%) 순이다. 국토의 행정구역 변화로는 경북에서 대구시로 편입한 군위군이 있다. 군위군(614㎢)을 새로이 포함한 대구시는 1499㎢로 전국 특별ㆍ광역시 중 가장 큰 면적을 보유하게 됐다. 지난 10년간 산림ㆍ농경지는 1764㎢ 감소(-2%)한 반면, 생활기반 시설은 846㎢ 증가(20%), 교통기반 시설은 479㎢ 증가(15%)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장용지의 경우 비수도권(816.2㎢)은 수도권(285.2㎢) 면적의 약 3배 증가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지난 10년간 수도권(34.4%)과 비수도권(28.5%) 면적 상승률은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현재 국토 전체 면적 대비 집합건물의 면적(721.7㎢)은 2014년 대비 약 40.6% 증가했으며, 이러한 수치는 주거 방식 변화와 인구의 도시집중현상에 의한 것으로 보여진다. 집합건물은 오피스텔, 아파트, 연립주택 등 1동의 건물 중 구조상 구분된 수 개의 독립한 건물로서 사용될 수 있는 건물을 말한다. 토지이용현황(지목 기준)을 분석하면 가장 비율이 높은 지목의 순서는 임야(63.1%), 답(10.9%), 전(7.4%) 순이며, 산림과 농경지는 전체 국토면적의 약 8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0년간 지목별 면적 변동 추이를 살펴보면 전, 답, 임야는 각각 3.7%, 5.9%, 1.3% 감소했고, 대지와 도로는 각각 17.8%, 14.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를 소유자별로 분석하면 개인 49.7%, 국유지 25.5%, 공유지 8.5%순으로 나타났으며, 최근 10년간 국유지와 공유지, 법인 소유 토지는 각각 3.9%, 4.2%, 1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년간 법인소유 토지의 공장용지와 대지는 각각 203㎢, 123㎢ 증가했고 이는 1990년대 이래 지속적인 산업단지 개발에 따른 사업용 토지의 증가에 따른 것이며, 임야와 농지의 경우도 각각 177㎢, 6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산림경영이나 농업경영을 위한 사업용 토지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지적통계가 전 국토의 면적과 이용현황 등의 변화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인 만큼, 토지 관련 정책 수립, 학술 연구 등에 기초 자료로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정부, 공공기관, 도서관, 학교 등 280여 기관에 배포하고, 전자파일 형태의 전문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4-01 · 뉴스공유일 : 2024-04-01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김해시 외동주공아파트(이하 외동주공) 재건축사업이 중요 사업 파트너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월 29일 외동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배수환ㆍ이하 외동주공)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9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5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현금 납부하거나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경남 김해시 평전로 3(외동) 일대 5만3109.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13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348가구 ▲74A㎡ 177가구 ▲74B㎡ 57가구 ▲79A㎡ 181가구 ▲79B㎡ 29가구 ▲84A㎡ 187가구 ▲84B㎡ 64가구 ▲84C㎡ 32가구 ▲105㎡ 56가구 ▲129A㎡ 1가구 ▲129B㎡ 2가구 ▲129C㎡ 1가구 등이다. 이곳은 인근에 서김해IC가 있어 남해고속도로를 통한 창원시 및 부산광역시로의 이동이 자유로운 곳으로 김해가야초, 내동초, 경운초, 외동초, 내동중, 경운중, 김해가야고, 김해생명과학고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어 교육환경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4-01 · 뉴스공유일 : 2024-04-01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용산구 이촌강촌아파트(이하 이촌강촌) 리모델링사업이 최근 도시계획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향후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3월) 26일 이촌강촌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이대우ㆍ이하 조합)은 용산구로부터 리모델링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통과 공문을 수신했다. 이 사업은 용산구 이촌로81길 14ㆍ이촌로87길 13(이촌동) 일원 3만987.6㎡를 대상으로 지하 5층에서 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1113가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곳 시공자는 현대건설로 `디에이치아베뉴이촌`을 제안했다. 리모델링을 통해 증가하는 112가구는 일반분양하며 주차대수는 기존 1066대에서 1717대까지 추가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대우 조합장은 "우리 조합은 2023년 12월 14일 서울시 최초로 리모델링 사전자문을 통과하는 등 계획한 일정을 순처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라며 "지난 3월 27일에 교통영향평가를 접수했고 오는 7월 중 건축심의 접수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4호선ㆍ경의중앙선 환승역인 이촌역이 도보로 10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신용산초, 용강중, 중경고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 용산가족공원, 서빙고근린공원, 이촌한강공원 등이 인접해 박물관 관람이 용이하고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4-01 · 뉴스공유일 : 2024-04-01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봉덕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월 28일 봉덕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정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해 원활한 참여가 이뤄지면, 오는 16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구 남구 효성2길 19-12(봉덕동) 일원 947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09가구를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4-01 · 뉴스공유일 : 2024-04-01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9R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3월 27일 광명시는 광명9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명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광오로23번길 4(광명동) 일원 6만4108.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3.55%, 용적률 267.15%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50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36가구 ▲49㎡ 178가구 ▲59A㎡ 652가구 ▲59B㎡ 113가구 ▲59C㎡ 108가구 ▲84A㎡ 228가구 ▲84B㎡ 94가구 등이다. 광명뉴타운은 경기 뉴타운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하한동과 철산동 등 오래된 아파트들의 재건축으로 인한 이주 수요로 꼽히는 곳으로 강남생활권에 속하며 지하철 7호선과 1호선이 지나가 직장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 중 하나다. 여기에 KTX 광명역 환승 터미널 입점, 프리미엄 아울렛과 이케아(IKEA) 등이 들어와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광명서초, 광명남초, 광일초, 명문고 등이 단지 가까이에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도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4-01 · 뉴스공유일 : 2024-04-01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반여3-1구역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3월 27일 해운대구는 반여3-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권형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선수촌로21번길 31(반여동) 외 11필지 일대 4만8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8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동해선 부산원동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무정초, 송수초, 장산초, 신재초, 장산중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탑마트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10년 6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반여3-1구역은 2020년 2월 21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4-01 · 뉴스공유일 : 2024-04-01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아남아파트(이하 고덕아남) 리모델링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 일정을 재공개했다. 이달 1일 고덕아남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한경임ㆍ이하 조합)은 구조분야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공고일 현재 건축구조기술사사무소로 한국기술사회에 등록돼있는 업체 ▲안전진단전문기관으로 등록된 업체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공고일 현재 주 사무소가 수도권(서울ㆍ인천광역시ㆍ경기)에 있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강동구 양재대로 1706(고덕동) 일대 2만5530㎡를 대상으로 기존 지상 19층 규모의 공동주택 807가구에서 용적률 418.42%(상가 포함)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902가구로 탈바꿈한다. 증가하는 95가구를 일반분양해 조합원 분담금 절감을 도모할 계획이며 주차대수도 1271대를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주민들의 불편을 줄인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인근에 고덕비즈밸리가 조성돼 다수 기업들의 입주를 통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곳으로 지하철 5호선 명일역(도보 13분)과 고덕역(도보 18분) 사이에 있고 올림픽대로와도 가까워 교통환경이 양호하다. 교육시설로는 명덕초, 명일초, 명일중, 배재중, 배재고 등이 있어 학군이 우수하다. 더불어 주변에 강동경희대학교의대병원, 까치공원, 두레근린공원, 송림근린공원, 암사역사공원, 고덕산 등이 인접해 의료서비스 이용이 용이하고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고덕아남 리모델링은 앞서 2021년 7월 삼성물산을 시공자로 선정한 바 있다. 단지명은 `래미안라클레프(La Clef)`로 불어 정관사 `La`와 주요 요충지를 의미하는 `Clef`를 더해 만들어진 명칭이다. 소수에게만 허락된 독립적인 공간에서 예술 같은 삶을 누리는 단지를 의미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4-01 · 뉴스공유일 : 2024-04-01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421422423424425426427428429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