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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21일 성사혁신지구, 원당4구역 재개발 현장, 원당버스공영차고지 예정지 등 원당역 일대를 방문해 핵심 정책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성사혁신지구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성사혁신지구는 2019년 12월 서울 용산, 천안, 구미 등과 함께 제1호 국가시범지구로 선정돼 연면적 9만9837㎡의 주거ㆍ산업ㆍ행정ㆍ생활 사회간접자본(SOC) 기능 등이 집적된 복합거점으로 조성 중이며 올해 말 준공을 위해 공사가 한창이다.
이 시장은 이어 올해 8월 준공을 앞둔 원당4구역 재개발 사업장을 찾아 현장 세대를 점검하고 원당 재창조 프로젝트에 대한 총괄 보고를 받았다.
이 시장은 "원당역 인근 구도심은 예전에는 지역 교통 중심지였으나 점점 그 입지가 좁아지고 최근 재개발이 활발한 능곡에 비해 재개발과 재건축 역시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지만 원당4구역과 고양 성사혁신지구 조성이 완료되면 주교ㆍ성사 지역에 일자리ㆍ주거환경ㆍ지역경제 활성화에 새로운 변화 및 활기를 불어넣을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시장은 이어 "원당 재창조 프로젝트는 구도심인 주교, 성사동 일원의 주거환경을 새롭게 변화시키고 일자리ㆍ업무 기능을 추가해 청년일자리ㆍ상업지구의 활력을 더해주는 장기적인 계획"이라며 "역세권 복합개발로 일자리ㆍ주거 균형있는 직주근접 지구로 재탄생시키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원당지역 활성화를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의와 참여를 촉구했다.
또한 입주를 앞둔 원당4구역에 대해서 "정기적 감리 업무ㆍ품질점검을 비롯해 철저한 안전 및 품질 관리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원당버스공영차고지 예정지도 방문해 "공영버스차고지 확충을 통해 시민의 편의 증진뿐만 아니라 운전종사자의 서비스 증진을 기대한다"며 "대중교통 거점 역할을 적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향후 행정 절차를 차질없이 이행하겠다"고 전했다. 원당버스공영차고지는 부지면적 1만9169㎡, 버스 135대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된다. 현재 토지수용을 진행 중이며 2026년 준공 예정이다.
한편, 민선 8기 주요 핵심공약 현장방문을 진행하고 있는 이동환 시장은 다음 달(4월) 12일까지 ▲시민체감형 정책사업 추진 ▲주민 맞춤형 재건축 추진을 주제로 현장방문을 이어갈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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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전남 고흥ㆍ경북 울진 신규 국가산업단지에 대해 지자체, 유관 기관과 함께 입주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주협약식은 비상경제장관회의를 통해 발표된 `고흥ㆍ울진 국가산업단지 예타 면제 추진`과 스무 번째 민생토론회 시 대통령 지시사항인 `고흥 국가산단 예타 면제 적극 추진`의 후속 조치이다.
관할 지자체와 기업 간 체결로 수요 확보의 의미만 갖던 통상적인 입주 협약과 다르게, 이번에는 국가산업단지의 지정권자인 박상우 장관이 직접 입주협약식을 주재해 입주 수요 확보, 기업 수요를 반영한 산업단지계획 수립, 지자체의 지원사항를 한 번에 다뤘다. 현장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철우 경북도지사, 공영민 고흥군수, 손병복 울진군수,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도 함께 참여했다.
고흥 우주발사체 신규 국가산업단지는 고흥군 봉내면 예내리 일원에 약 52만 평 규모로 조성돼 우주발사체 관련 업종에 특화할 계획이다. 이번 입주협약식을 통해 발사체 제조 관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비츠로넥스텍, 이노스페이스, 동아알루미늄과 전기ㆍ통신장비 제조 관련 세일엑스, 더블유피, 우리별, 파루 등 총 8개 기업이 입주협약을 체결했고, 우주발사체 산업의 선봉장으로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흥 신규 국가산업단지가 `우주산업 클러스터 삼각체제` 중 발사체특구로서 한 축을 담당해 대한민국이 우주경제 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한 우주발사체 산업의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 원자력수소 신규 국가산업단지는 경북 울진군 죽변면 후정리 일원에 약 48만 평 규모로 조성돼 원전 활용 수소 생산에 특화할 계획이다. 이번 입주협약식을 통해 수소 저장ㆍ운송ㆍ활용 관련 효성중공업 등과 수소 생산 플랜트 구축 관련 GS건설, GS에너지, 롯데케미칼, 비에이치아이 등 총 6개 기업이 입주협약을 체결했고, 원전 전력을 활용한 수소 생산의 중심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울진 신규 국가산업단지는 울진 내 풍부한 원전에서 발생되는 열과 무탄소 전력을 활용해 대규모 청정수소 생산특화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며, 동해안 수소 경제벨트의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고흥, 울진 국가산단은 15개 신규 국가산업단지 중 지방권 최초로 추진하는 예타 면제 산단으로 국가경제 및 지역 균형발전을 이끄는 핵심 산업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입주협약을 통해 기업 수요를 확보한 만큼, 향후 국무회의 의결 및 공공기관 예타 면제 확인 등 후속 조치를 신속하게 거쳐 연내 예타 면제를 완료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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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삼우4차아파트(이하 삼우4차)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부천시는 이달 18일 삼우4차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경자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관리처분계획 포함)했다.
이 사업은 부천 오정구 고리울로52번길 5(고강동) 외 5필지 일대 612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고강초등학교, 신원초등학교, 고리울초등학교, 양서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다. 여기에 한일상가, 고강동우체국, 고강선사유적공원, 고강제일시장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외에도 단지 주변에 서울호수공원과 고강선사유적고원도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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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성동구(청장 정원오)는 2018년~2021년까지 서울숲 북측 일대 아틀리에길 주변의 건축물 약 30개소를 대상으로 서울시에서 1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붉은 벽돌 건축물 지원 시범사업을 시행한 데 이어 성수동 전역으로 붉은 벽돌 건축물을 확산하기 위해 `붉은 벽돌 건축물 밀집지역`을 추가 확대 지정했다고 밝혔다.
붉은 벽돌 건축물 밀집지역은 성수동에 분포한 1970~1980년대에 지어진 붉은벽돌공장과 창고, 1980~1990년대에 조성된 붉은 벽돌 주택의 보전ㆍ지원을 통해 성수동만의 특색있는 정체성을 갖춘 붉은벽돌마을을 조성한 것이다.
이미 성수동이 2011년 `대림창고` 성공 사례에 힘입어 붉은 벽돌 창고ㆍ공장을 개조한 독특한 카페, 문화거리로 재생되고 있었던 데 착안해 정책적으로도 힘을 실은 것이다. 대림창고는 1970년대 지어진 정미소 공장으로 오랫동안 버려져 있다가 낡은 공장의 외관과 분위기를 그대로 살려 다양한 전시ㆍ행사ㆍ식음료를 파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개조하면서 유명해졌다.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성동구는 지난해부터 사업지를 확장해 뚝섬역 남측 일대 약 2만8000㎡ 지역을 `붉은 벽돌 건축물 밀집지역`로 추가로 지정해 현재까지 5건의 건축물이 등록돼 건축 중에 있다.
성동구는 붉은 벽돌 건축물이 성수동 전역에 확대될 수 있도록 기존 시범 사업지였던 서울숲 북측 아틀리에길 일대를 포함한 방송통신대 일대, 성수역 주변 카페거리 일대를 `붉은 벽돌 건축물 밀집지역`으로 추가 확대ㆍ지정했다. 확대 지역은 젊은이들의 문화를 견인하는 의류 매장, 소품 가게, 공방 및 유명 맛집 등이 밀집한 이른바 핫플레이스다.
아틀리에길과 뚝섬역 남측은 붉은 벽돌이 새로운 도시경관 트렌드로 자리 잡았으나 지원 사업지를 확대해 붉은 벽돌 건축물 거점 공간으로 집중 지원할 경우, 붉은 벽돌 군집이 형성돼 상권이 더욱 활성화되는 것은 물론 성수동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붉은 벽돌 건축물 지원은 붉은벽돌심의위원회에서 그 여부를 결정하며, 붉은벽돌건축물로 건축ㆍ대수선 시, 건당 전체 공사 금액의 1/2 이내에서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예산을 추가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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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양천구(청장 이기재)는 미니 신도시 규모의 목동택지개발지구 재건축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2025년 5월까지 `목동아파트 주변 하수도 정비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
구는 목동아파트 재건축 초기 단계부터 도시 필수 기반시설인 하수도에 대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100년 이상 사용 가능한 고품질 하수도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용역에는 시비 3억5000만 원이 투입된다. 특히 목동아파트 주변 오수관이 1983년 개발 당시 세대수(2만6000가구)를 기준으로 설계된 만큼, 이번 용역을 통해 재건축으로 2배 이상 증가할 세대수(5만3000가구)를 반영한 `오수관로 시설 규모의 적정성`을 중점 검토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상 이변으로 인한 강우양상 변화, 지역 특성 등을 반영해 서울시에서 방재성능기준을 상향 조정함에 따라 이를 적용한 `우수관로 시설 용량`도 종합 검토한다. 또한 기존 배수ㆍ처리구역 하수도 관련 기초데이터 구축 및 하수관망을 분석해 구조적 문제점을 진단하고, 관로 개량계획 등 해결방안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구는 내년 상반기 중 목동아파트 전체에 대한 하수도정비계획 용역이 완료되면 `단지별 재건축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 초기부터 재건축을 추진하는 사업 주체와 긴밀히 협의할 계획이다. 세대수 증가로 오수관로 확대 개량 등 정비 필요시 단지별 사업시행자에 조건을 부여해 정비토록 유도하고, 용량 부족 및 노후 하수관은 재건축 시기에 맞춰 구에서 개량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기재 청장은 "도시 재건축과 필수 기반시설인 하수도 정비는 지역 발전과 생활 편의 측면에서 매우 밀접한 만큼, 재건축 초기 단계부터 짜임새 있는 용역을 추진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목동신시가지는 1985년부터 1988년 사이 지어진 14개 단지ㆍ2만6629가구 규모 대단지로, 6단지를 필두로 정부가 재건축 활성화 의지를 나타내면서 사업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5만3000여 가구 미니 신도시급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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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16구역(대건연립) 재개발사업이 시공권 결정을 향한 시작을 알렸다.
이달 26일 도마ㆍ변동16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종배)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4월) 3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4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고일 현재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마감 하루 전까지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현금 납부 또는 입찰이행보증보험증권(단 시공자 선정 후 7일 이내 현금으로 전환해 입금 요망)으로 제출한 업체 ▲ 현설에 참석한 업체 ▲현설에서 배부한 입찰참여확약서(조합 배부 양식에 한함)를 마감 5일 전까지 제출한 업체(직접 제출 원칙)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전 서구 용화4길 52(도마동) 일대 12만5215㎡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216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조합원 수는 780명으로 파악됐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용문역이 버스로 20분 이내에 있고 대전서남부터미널, 서대전IC 등을 이용할 수 있어 교통환경이 양호하다. 교육시설로는 유천초, 변동중, 도마초, 도마중, 서대전여자고, 대전제일고, 배재대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한편, 도마ㆍ변동16구역 재개발은 2023년 12월 28일 조합 창립총회, 지난달(2월) 14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데 이어 이달 26일부터 시공자 선정에 돌입하며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은 올해 5월까지 시공자 선정을 매듭짓겠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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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강원 강릉시 포남동 1005-25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 일정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포남동 1005-25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 하나자산신탁은 법무법인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하나자산신탁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공고 및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다음 달(4월) 2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회의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어 오후 4시 입찰서를 개찰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공고일 현재 「변호사법」에 따라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된 법무법인으로 사업시행자가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서류 제출 시 입찰보증금 1000만 원을 현금 도는 이행보증보험증권(보증기간 90일 이상)으로 납부 및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도급은 불허하다.
이 사업은 강릉시 경강로2234번길 15(포남동) 일대 6540㎡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17층 규모의 공동주택 20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KTX 강릉역이 버스로 10분(도보 포함)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옥천초, 성덕초, 남강초, 강릉여자고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강원강릉경찰서, 포남1동주민센터, 옥천119안전센터 등이 인접해 치안ㆍ행정ㆍ안전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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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고양시 원당4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25일 고양시는 원당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동병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고양대로1407번길 45-17(성사동) 일원 6만201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7.09%, 용적률 258.73%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2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5㎡ 124가구(임대 117가구 포함) ▲47㎡ 26가구 ▲59㎡ 725가구 ▲74㎡ 93가구 ▲84㎡ 26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원당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주요 간선도로인 고양대로, 충장로가 가까워 서울 도심 등 타 지역으로의 편입이 용이하다. 여기에 인근에 성사초등학교, 원당중학교, 성사중학교, 성사고등학교, 능곡고등학교, 고양외국어고등학교가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세이브존, 이마트, 롯데마트, 명지병원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한편, 원당4구역은 1995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06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3-26 · 뉴스공유일 : 2024-03-26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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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용산구 서부이촌동에 위치한 `중산시범아파트`가 54년 만에 재건축을 추진한다는 소식이다. 용산구(청장 박희영)는 중산시범의 시유지 4695.5㎡(6필지)를 매각하기 위한 감정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970년에 한강변에 지어진 중산시범은 용산국제업무지구의 개발사업이 10여 년 만에 본격화됨에 따라 재건축사업도 속도를 내게 됐다.
올해로 54년이 된 중산시범에 `중산`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서울시가 중산층을 대상으로 건립한 소형 아파트(전용면적 39~59㎡ 구성)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재산권 행사 제한으로 노후된 경우에도 재건축이 어려운 실정이다. 1996년부터 재난위험 `D등급`으로 지정돼 재건축의 필요성이 꾸준히 거론됐지만 토지와 건축물 소유주가 분리된 구조적 한계로 지난 30여 년간 재건축이 추진되지 못했다.
관련 법령상 건축물 소유주가 재건축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토지소유권 확보가 선행돼야 했기에 우선 시유지 매입을 추진했다.
이에 시-구에서는 토지 매각을 위한 절차를 진행했으나 주민동의율을 충족하지 못했고, 토지의 점유ㆍ취득시효 완료를 근거로 소유권 무상양도 소송도 진행돼 재건축은 오랜 기간 정체될 수밖에 없었다.
2021년 말 중산시범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에서 구에 매수신청서를 재차 제출하면서, 2022년 서울시 공유재산심의회에서 시유지 4695.5㎡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공유재산관리계획에 대한 시의회 의결을 거쳐 매각이 최종 확정됐다.
이달부터 구는 ▲건축물 소유자 94.3%의 높은 매수 신청률 ▲매수신청자 96.4%의 대부료 완납률을 기준으로 서울시에 후속 절차 진행을 적극 요청해 이번 감정평가를 실시하게 됐다.
구는 복수의 감정평가기관에 토지가격을 산정하는 용역을 맡겨 산정된 금액을 산출평균해 시 공유재산심의회에 상정하게 된다. 심의회에서 최종 매각 가격이 확정 및 통보되면 구는 건축물 소유자와 토지 매매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이후 소유권 이전이 완료되면 정비구역 지정, 조합설립인가 등 재건축사업 절차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용산구는 토지소유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은 만큼 재건축이 진행되면 용도지역 상향을 통해 고밀 개발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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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광안3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 방식이 수의계약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이달 26일 광안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재홍)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앞서 지난 5일 개최한 현장설명회에서 ▲삼성물산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산업개발 ▲동원개발 등 총 4개 사가 참석한 바 있다.
향후 계획에 대해 조합 관계자는 "추후 대의원회에서 우선협상대상자 안건 관련해 회의를 거친 후 오는 6월께 시공자선정총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일로67번길 68(광안동) 일원 7만1895.4㎡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107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ㆍ근린생활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광안역(도보 10분)과 2호선ㆍ3호선 환승역인 수영역(도보 14분)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호암초, 광안초, 수영중, 한바다중, 동아중, 동수영중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금련산, 민락공원, 민락수변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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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구리시 인창C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5일 인창C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소건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법무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4월 2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구리시 인창동 289-29 일원 5만48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2.79%, 용적률 374.70%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1180가구, 오피스텔 251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4㎡ 108가구 ▲46㎡ 94가구 ▲59㎡ 459가구 ▲82~84㎡ 394가구 ▲101㎡ 125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문초등학교, 인창초등학교, 구리중학교, 인창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난 곳으로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아울렛, 이마트, 구리병원이 위치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인창C구역은 2011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7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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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평택시 세교1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세교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웅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수해방지 대책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4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평택시 은실2길 3-10(세교동) 일원 6만859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157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80가구 ▲59A㎡ 826가구 ▲59B㎡ 357가구 ▲84A㎡ 155가구 ▲84B㎡ 155가구 등이다.
이곳은 평택중앙초등학교, 세교중학교, 평택여자고등학교, 한광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AK프라자, 이마트, 뉴코아, 평택성모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세교1구역은 2008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0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9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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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작전우영아파트(이하 작전우영) 재건축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작전우영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코람코자산신탁은 지난 21일 오후 2시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서해종합건설 ▲유탑건설 등 2개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코람코자산신탁은 오는 4월 안으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봉오대로686번길 9(작전동) 일원 1만1007.5㎡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작전역이 인근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성지초등학교, 작동초등학교, 화전초등학교, 작전여자고등학교, 안남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작전체육공원, 된밭공원, 작전공원, 도두리공원, 서운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작전우영은 2007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22년 7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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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동구 길동우성2차아파트(이하 길동우성2차) 리모델링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길동우성2차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유진기ㆍ이하 조합)은 이주 관리 및 범죄 예방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4월) 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른 자격을 갖춘 업체 ▲조합 발주 업무수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공고일 현재 관할관청으로부터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공고일 현재 공동주택 이주관리 및 범죄예방 실적 보유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동구 천호대로187길 74(길동) 일원 2만2873.9㎡를 대상으로 기존 811가구에서 121가구를 증가한 932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길동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길동초, 신명초, 신명중, 서울특별시교육청 강동도서관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보훈공단 중앙보훈공원, 일자산, 일자산자연공원, 강동구도시농업공원, 강동그린웨이가족캠핑장, 일자산허브천문공원, 길동공원, 길동생태공원 등이 인접해 의료시설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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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아남아파트(이하 고덕아남) 리모델링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25일 고덕아남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한경임ㆍ이하 조합)은 구조분야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2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공고일 현재 건축구조기술사사무소로 한국기술사회에 등록돼있는 업체 ▲안전진단전문기관으로 등록된 업체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공고일 현재 주 사무소가 수도권(서울ㆍ인천광역시ㆍ경기)에 있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강동구 양재대로 1706(고덕동) 일대 2만5530㎡를 대상으로 기존 지상 19층 규모의 공동주택 807가구에서 용적률 418.42%(상가 포함)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902가구로 탈바꿈한다. 증가하는 95가구를 일반분양해 조합원 분담금 절감을 도모할 계획이며 주차대수도 1271대를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주민들의 불편을 줄인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인근에 고덕비즈밸리가 조성돼 다수 기업들의 입주를 통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곳으로 지하철 5호성 명일역(도보 13분)과 고덕역(도보 18분) 사이에 있고 올림픽대로와도 가까워 교통환경이 양호하다. 교육시설로는 명덕초, 명일초, 명일중, 배재중, 배재고 등이 있어 학군이 우수하다.
더불어 주변에 강동경희대학교의대병원, 까치공원, 두레근린공원, 송림근린공원, 암사역사공원, 고덕산 등이 인접해 의료서비스 이용이 용이하고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고덕아남 리모델링은 앞서 2021년 7월 삼성물산을 시공자로 선정한 바 있다. 단지명은 `래미안라클레프(La Clef)`로 불어 정관사 `La`와 주요 요충지를 의미하는 `Clef`를 더해 만들어진 명칭이다. 소수에게만 허락된 독립적인 공간에서 예술 같은 삶을 누리는 단지를 의미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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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용호7구역(재개발)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일정을 공개했다.
최근 소식통 등에 따르면 남구는 지난 20일 용호7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주민설명회 개최 및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 규정에 따라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주민설명회는 오는 27일 오후 2시 30분 구역 인근 새마을금고 3층에서 토지등소유자 및 주민을 상대로 개최되며 공람은 이달 20일부터 다음 달(4월) 19일까지 남구 건축과에서 진행한다.
용호7구역 추진위는 향후 조합 방식으로 재개발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며 현재 사전 동의율은 68.3%로 알려졌다.
용호7구역 재개발을 통한 추정 비례율은 114.17%로 추산됐다. 종후자산 추산액은 6050억3079만3000원이며 총사업비 추산액은 4643억1166만67원이다. 종전자산합계 추산액은 1232억4918만6430원이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용호로159번길 53(용호동) 일원 5만8712㎡를 대상으로 용적률 264% 이하, 건폐율 50% 이하를 적용한 최고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9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경성대ㆍ부경대역이 버스로 20분 거리에 있고 용산초, 백운초, 용호초, 용호중, 용문중, 한국조형예술고, 예문고, 동명대, 부경대 대연캠퍼스 등의 학군을 형성하고 있고 주변에 장산봉, 이기대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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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광주광역시 소태동 717-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찾기를 재개했다.
지난 25일 소태동 717-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용훈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4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참석자로부터 관련 서류를 받은 후 입찰지침서 및 입찰 관련 자료를 제공하는 것으로 대신)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5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및 「주택법」 제7조에 의한 건설사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에서 배부하는 입찰 관련 자료를 수령한 업체 ▲입찰참여신청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대안설계 제출불가) ▲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5억 원을 현금 또는 증권 등으로 입금 및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광주 동구 의재로82번길 9(소태동) 일대 9266㎡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1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한편, 이곳은 광주 지하철 1호선 학동증심사입구역과 소태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광주남초, 학운초, 무등중, 운림중, 조선대부속고, 동일미래과학고, 동아여고, 광주교대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3-26 · 뉴스공유일 : 2024-03-26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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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삼환가락아파트(이하 삼환가락)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삼환가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삼ㆍ이하 조합)은 이달 2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5월 1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340억 원을 입찰마감 4일전까지 전액 현금 또는 100억 원의 현금과 240억 원의 이행보증보험증권을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432(가락동) 일대 4만74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25%, 용적률 299.86%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10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약 5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개롱초등학교, 보인중학교, 보인고등학교가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스타필드, 경찰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3-26 · 뉴스공유일 : 2024-03-26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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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서울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강서구는 이달 13일 서울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경옥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서구 양천로14길 99(방화동) 일대 14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0.64%, 용적률 249.7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3E㎡ 14가구 ▲44D㎡ 7가구 ▲59A㎡ 12가구 ▲59B㎡ 12가구 ▲59C㎡ 7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과 공항시장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방화초등학교, 송화초등학교, 방화중학교, 공항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새싹어린이교통공원, 근린공원, 목련어린이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3-25 · 뉴스공유일 : 2024-03-25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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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1일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구준회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공사비 적정성 검토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호계동 915 일대 3만2351.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11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범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으로 교육시설은 호계초등학교, 부림중학교, 평촌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뉴코아아울렛, 롯데마트, 한림대성심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호계온천주변지구는 2014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3-25 · 뉴스공유일 : 2024-03-25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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