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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진현환 국토교통부 1차관은 지난 13일 경기 용인시 첨단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민생을 살찌우는 반도체 산업`을 주제로 열린 3번째 민생토론회 후속 조치로,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3월 후보지로 발표된 이후 같은 해 11월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확정 짓고 현재 산업단지 공식 지정ㆍ고시를 위한 산업단지계획을 수립 중이다. 진 차관은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사업 현황을 보고받고 직접 후보지 현장을 점검하며 "격화되는 글로벌 반도체 패권경쟁에서 우리나라가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는 기업의 수요에 맞는 입지 공급이 필요하다"면서, "기업의 투자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용역 통합발주, 예타 면제, 농지 전용 등 각종 인ㆍ허가 사전협의, 환경영향평가 절차 단축 등 과정에서 범정부 협력을 통해 후보지 선정 이후 7년 이상 걸리던 부지 조성 기간을 3년 6개월로 단축해 2026년 부지조성공사를 착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진 차관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에서 근무할 IT인재들의 정주 지원을 위해, 지난해 11월 발표한 용인 이동 공공주택지구 1만6000가구 후보지 현장도 방문해 사업 계획을 보고받았다고 전했다. 국토교통부는 2027년 주택사업계획 승인을 목표로 이동 공공주택지구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산업 기능에 더해 근로자의 정주여건까지 보장할 수 있는 반도체 클러스터로 거듭나도록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3-14 · 뉴스공유일 : 2024-03-14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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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권선2구역 재건축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3일 권선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미란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2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돼 있는 업체 ▲현설에 참여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서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수원 권선구 여기산로 42(서둔동) 일대 1만652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278가구 ▲60㎡ 초과~85㎡ 이하 15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화서역이 71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구운초등학교, 율현중학교, 율천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2018년 5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권선2구역은 2019년 2월 추진위 승인, 2020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23년 8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3-14 · 뉴스공유일 : 2024-03-14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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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13일 지방국토관리청 및 국토관리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에 위치한 국토교통부 소속 기관 합동 워크숍으로, 각 기관이 솔선수범해 안전을 강화하고 청렴한 기관으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 개최했다고 국토교통부는 설명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국민과 通하는 도로, `안전`으로 탄탄하게! `청렴`으로 든든하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상대적으로 안전에 취약할 우려가 있는 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 강화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각 기관의 기관장 등 간부진을 `안전가디언`으로 지정해 소규모 건설현장 중 위험요인이 많은 현장은 간부진부터 솔선수범해서 실시간으로 책임지고 관리하도록 하고 소규모 건설현장에 안전 전담 감리원을 추가 배치한다. 스마트 안전장비를 도입하기 위한 안전관리비를 증액하는 동시에 일선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교육을 강화하는 등 안전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즉시 추진할 계획이다. 박 장관은 "낡은 관행과 타성에서 비롯된 한순간의 방심이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음을 명심하고,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보다 새롭게 변화해 나가야 한다"면서 "그간 소홀했던 점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고,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직원들 모두 주인의식을 가지고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그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청렴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각오를 다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3-14 · 뉴스공유일 : 2024-03-14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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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3월 2주(지난 11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하락(-0.05%)을 기록했다. 수도권은 하락폭 확대, 서울은 하락폭 축소, 지방은 하락폭 유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매도ㆍ매수인간 희망가격 차이로 거래 관망세 지속되는 가운데, 정주여건에 따른 지역ㆍ단지별 상승ㆍ하락 혼조세 보이며, 일부 급매물 위주 거래 영향으로 하락세 지속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5%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1%로 전주(-0.02%) 대비 하락세를 줄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광진구(0.02%)는 구의ㆍ자양동 주요 단지 위주로, 마포구(0.01%)는 창전ㆍ신공덕동 위주로 상승하며 상승 전환됐으나, 강북구(-0.06%)는 수유ㆍ우이동 위주로, 노원구(-0.04%)는 상계ㆍ공릉동 구축 위주로 하락했다. 강남의 경우 송파구(0.03%)는 잠실ㆍ방이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 지속, 동작구(0.03%)는 흑석ㆍ본동 준신축 위주로 상승 전환됐으나, 구로구(-0.07%)는 구로ㆍ오류동 위주로, 관악구(-0.05%)는 봉천ㆍ신림동 중ㆍ대형 규모 위주로 하락했다. 인천광역시(-0.01%)에서 중구(0.16%)는 혼조세 보이는 가운데, 운서ㆍ중산동 위주로 상승했으나, 미추홀구(-0.08%)는 입주 물량 영향있는 도화ㆍ용현동 위주로, 계양구(-0.05%)는 효성ㆍ작전동 위주로, 서구(-0.02%)는 급매물 위주 거래 발생하며 청라ㆍ가정동 등에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6%)은 시ㆍ도별로 부산(-0.08%), 대전(-0.03%), 대구(-0.17%), 충남(-0.1%), 충북(-0.01%), 강원(0.03%), 광주(-0.05%), 울산(-0.02%), 세종(-0.29%), 전남(-0.03%), 전북(-0.03%), 경남(-0.04%), 경북(0%), 제주(-0.04%)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2%)은 전주(0.03%) 대비 낮은 상승세를 나타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8%)은 전주 동일한 상승세를 보인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매매시장 불확실성으로 인해 매수 대기자의 전세 수요 전환과 신생아 특례 전세자금 대출 시행으로 인해 요건을 충족하는 지역 내 역세권ㆍ신축 등 선호 단지로의 이주 수요 증가하며 매물 감소하고 상승 거래 발생하는 등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서울에서 성동구(0.16%)는 행당동ㆍ금호동1가 대단지 위주로, 노원구(0.16%)는 중계ㆍ월계동 구축 소형규모 위주로, 은평구(0.15%)는 녹번ㆍ불광동 역세권 대단지 위주로, 서대문구(0.14%)는 홍은ㆍ북가좌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구로구(0.12%)는 고척ㆍ구로동 위주로, 금천구(0.10%)는 시흥ㆍ독산동 신축 소형규모 위주로, 강서구(0.09%)는 내발산ㆍ염창동 역세권 대단지 위주로, 양천구(0.08%)는 목ㆍ신월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13%)의 경우 부평구(0.17%)는 일신ㆍ부평동 위주로, 연수구(0.16%)는 송도ㆍ청학동 주요단지 위주로, 미추홀구(0.15%)는 관교ㆍ용현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남동구(0.14%)는 남촌ㆍ간석동 위주로, 서구(0.13%)는 심곡ㆍ연희동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04%)에서 하남시(-0.26%)는 창우ㆍ풍산동 위주로, 파주시(-0.15%)는 검산ㆍ다율동 위주로, 과천시(-0.11%)는 갈현ㆍ부림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성남 중원구(0.22%)는 은행ㆍ금광동 위주로, 수원 영통구(0.21%)는 원천ㆍ하동 위주로, 부천 오정구(0.20%)는 여월ㆍ오정동 주요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3%)은 시ㆍ도별로 부산(-0.02%), 대전(0.02%), 대구(-0.13%), 충남(-0.05%), 충북(-0.01%), 강원(0.01%), 광주(-0.01%), 울산(0.02%), 세종(-0.19%), 전남(0%), 전북(0.07%), 경남(-0.05%), 경북(-0.05%),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입주 물량 등의 영향 있는 가운데, 아름ㆍ새롬동 위주로 하락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3-14 · 뉴스공유일 : 2024-03-14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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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대현9차아파트(이하 대현9차)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1일 대현9차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형경희ㆍ이하 조합)은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천시 부광로16번길 23(괴안동) 일대 851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양지초, 부안초, 부천동중, 시온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역곡상상시장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3-14 · 뉴스공유일 : 2024-03-14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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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27차아파트(이하 신반포27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세 번째 도전에 나섰다. 이달 13일 신반포27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진만)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앞서 지난 5일 진행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서 ▲SK에코플랜트 ▲두산건설 ▲한양 ▲금호산업 ▲DL건설 등 총 5개 사가 참석한 바 있다. 다만, 현설 참석 이후 7일 이내(지난 12일)에 입찰참여확약서를 제출해야 했으나 SK에코플랜트 단독으로 입찰참여확약서를 제출했고 이에 자동 유찰되며 재입찰공고를 낸 것이다. 재입찰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조합 회의실에서 현설을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5월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 방법은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를 통해 입찰서를 투찰하고 제출 서류 일체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등을 보유해야 한다. 이외에도 ▲입찰보증금 60억 원을 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세부 내용은 입찰참여안내서 참조)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현설 참석 시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입찰참여확약서`를 현설로부터 7일 이내에 조합에 직접 제출한 업체 ▲마감 전까지 입찰서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8길 3(잠원동) 일원 5764.9㎡를 대상으로 건폐율 19.98%, 용적률 293.62%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2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1038억7353만6000원이다. 한편, 이곳은 잠원IC, 한남IC, 올림픽대로, 반포대교, 한남대교, 고속버스터미널 등과 함께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신동초, 반포초, 신동중, 경원중, 반포고, 현대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잠원한강공원, 그라스정원, 신동근린공원, 반포낭만달빛마켓, 뉴코아아울렛, 가로수길, 압구정로데오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 및 문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3-14 · 뉴스공유일 : 2024-03-14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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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2차아파트(이하 신반포12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구상을 다시 공개했다. 이달 13일 신반포12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류경식)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앞서 지난 5일 조합이 개최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서 ▲삼성물산 ▲롯데건설 ▲대우건설 ▲현대산업개발 ▲금호산업 ▲호반건설 등 총 6개 사가 참석하며 기대감을 높인 바 있으나, 이중 롯데건설만 입찰참여확약서(현설 참석 후 7일 이내 제출)를 제출하며 유찰됐다. 재입찰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설을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5월 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투찰 및 관련 서류를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입찰참여의향서 및 건설업자 등 홍보지침 준수서약서를 제출한 업체 ▲입찰참여확약서를 현설 개최 후 7일 이내에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60억 원을 마감 3일 전까지 현금 30억 원 및 이행보증증권(보증기간 180일 이상)으로 납부ㆍ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14길 41(잠원동) 일원 1만7712.2㎡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432가구(임대 포함) 및 근린상가 1개동을 지을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ㆍ신분당선 환승역인 신사역과 3호선 잠원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나아가 반포역(7호선)과 논현역(7호선ㆍ신분당선 환승역)이 1km 부근에 있다. 잠원고가차도, 신사1ㆍ2고가, 한남IC,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 등도 인접해 교통환경이 탁월하다. 교육시설로는 신동중이 3분 거리에 있고 주변에 신구초, 반원초, 경원중, 신사중, 현대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잠원한강공원, 그라스정원, 명주근린공원, 학동공원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3-14 · 뉴스공유일 : 2024-03-14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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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다대4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2일 다대4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정용섭)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석해 청신호가 켜졌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HJ중공업 ▲아이에스동서 등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4월) 1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해 입찰참여견석서 제출 후 이를 포함한 관련 서류 일체를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 규정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마감 전까지 현금납부 또는 계약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낫개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다선초, 다송초, 다송중, 두송중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대중교통 15분, 자동차 10분 이내에 다대포해수욕장, 다대포해변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다송로 7(다대동) 1만4856.7㎡를 대상으로 용적률 266.63%, 건폐율 29.06%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3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3-14 · 뉴스공유일 : 2024-03-14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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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성남시 중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도시정비형ㆍ재개발)이 큰 관심 속에 열린 시공자선정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선정함에 따라 향후 성남을 이끌어갈 `주거명작`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옮길 전망이다. 최근 시공자선정총회 성황리 `개최`… 조합원 선택은 `현대건설` 중2구역 도시환경정비 조합(조합장 조계환)은 지난 9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성남제일교회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이 성원을 훨씬 웃도는 참석률을 보이며 성황을 이뤘으며,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은 `현대건설`이 이곳 시공권을 획득했다. 총회에 상정된 7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시공자 선정 및 수의계약 체결 의결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의 건 ▲2023년 조합 예산안 및 기사용 예상 추인의 건 ▲2024년 조합 예산안 의결의 건 ▲2024년 정기총회 예산안 의결의 건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자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시공자로 선정된 현대건설 관계자는 "당사의 브랜드 경쟁력과 뛰어난 기술력을 기반으로 최고의 상품 가치를 지닌 랜드마크를 건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난해 업계 최초 5년 연속 수주 1위를 달성하며 도시정비사업의 절대 강자로 확고히 자리 잡은 만큼 대한민국의 주거문화를 선도하며 초격차를 이어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이 5분 이내에 있어 교통환경이 양호하고 교육시설로는 단남초, 희망대초, 대원초, 대일초, 금상초, 성남초, 성남서중, 성남동중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주변에 희망대공원, 성남제1공단근린공원, 대원공원, 상대원2동 동네체육시설 등이 있어 운동시설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광명로 263-7(중앙동) 일원 3만9346.4㎡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9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터뷰] 중2구역 조계환 조합장 "모든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센터` 만들 것" "`뚝심` 있는 사업 추진 통해 조합원들 재산 지켜드리고파" 최근 본보는 중2구역을 찾아 해당 사업을 뚝심 있게 추진하고 있는 조계환 조합장에게 사업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은 조 조합장과의 일문일답. - `중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경과에 대해 설명한다면/ 2016년 6월 추진위구성승인 이후 2018년 12월 준비한 조합 창립총회가 무산되며 이후 오랜 기간 방황했다. 2023년 7월에 이르러서야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할 수 있었고 그해 9월 그토록 염원하던 조합설립인가까지 득했다. 이후 두 번의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가 유찰됐고 적극 참여 의사를 밝혔던 현대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 지난 9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거쳐 현대건설을 수의계약 대상자로 선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 이곳이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하게 된 계기는/ 우리 구역은 오랫동안 주택과 상가가 혼재돼 있고, 지분율도 다양했는데 1평을 가진 사람도 있고, 100평 이상을 가진 토지등소유자도 있어 많은 혼란과 이해관계로 단합이 어려웠던 게 사실이다. 그러나 노후화된 구역을 재개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점 커졌고 민주주의적 절차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 조합장으로서 `중2구역`을 이끌게 된 배경은/ 처음엔 "당시 추진위원장 직책을 맡으신 분이 잘하시겠지"하는 생각으로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그러다 더딘 사업 진행에 2018년 즈음부터 관심 두고 지켜보기 시작했는데 진행되고 있는 여러 사안에 문제가 있음을 발견했고 개선의 필요성을 느꼈다. 조합장 직책에 뜻이 있는 분 중 우리 사업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끌어 주실 분이 있다면 그분을 추천해 도우려 했으나, 마땅한 인재가 나타나지 않았고 어렵게 집 한 채 있는 나이 많으신 조합원들의 재산을 지켜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나서서 일하다 보니 조합장 직책을 맡게 됐다. -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치기까지 가장 어려웠던 점과 이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조합 창립총회, 조합설립인가, 시공자 선정 등을 포함해 최근 개최한 정기총회까지 반대하는 사람들의 각종 가처분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그렇지만 조합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성에 대해 `뚝심` 있게 밀어붙였던 것이 원동력으로 작용해 숱한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 시공자로 `현대건설`을 선정한 이유는/ 다수 시공자가 적극적으로 입찰에 참여해 서로 경쟁하기를 희망했지만 두 번이나 유찰됐다. 이후 현대건설의 단독 입찰참여확약서ㆍ입찰보증금 제출 및 납부와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됐다. 현대건설은 `스카이라인 커뮤니티` 등 비전 있는 설계안과 성남의 새로운 주거명작을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힐스테이트성남센트럴`을 제안해, 최근 총회에서 전체 조합원의 과반수 지지를 받으며 시공자로 선정됐다. - `중2구역`이 가진 입지적 장점 및 개발 호재는/ 우리 구역은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단남초, 희망대초, 대원초, 대일초, 금상초, 성남초, 성남서중, 성남동중 등이 가까워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주변에 희망대공원, 성남제1공단근린공원, 대원공원, 상대원2동 동네체육시설 등이 있어 운동시설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나아가 2028년에는 구역 맞은편에 `법조 단지`가 들어설 예정으로 높은 사업성을 품은 곳이라고 할 수 있다. - 사업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조합의 특화책이 있을까/ 영유아부터 노인까지 모든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는 여러 시설을 포함한 `커뮤니티센터` 등으로 주거환경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다른 구역들과는 차별화된 설계를 바탕으로 우리 구역에 성남의 랜드마크 건설 및 유동인구가 많은 핵심 상권을 형성해 우리 구역의 가치를 크게 상승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앞으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무엇인지/ 화합과 단합이다.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 많은 조합원의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기에 조합원 간 화목하게 어울리며 의견을 공유하고, 마음과 힘을 뭉칠 수 있다면 향후 사업에 더 빠른 추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또 향후 사업 일정에서 `투명ㆍ공정ㆍ적법ㆍ신속하게` 앞으로 이뤄질 모든 계약 단계에서 최대한 우리 조합원들에게 유리한 계약을 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조합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앞서 언급했듯 사업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조합원 간 `화합과 단합`인 만큼 반대 의견이라도 대안과 함께 제시해 주신다면 적극적으로 사업에 반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금까지 큰 응원을 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마음과 힘을 합쳐 지지해 주신다면 조합장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해 성남 내 최고의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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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민락2구역(민락아파트)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민락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정민ㆍ이하 조합)은 지난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제1차 입찰에 이어 GS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이사회 및 대의원회 등 집행부 회의를 통해 수의계약으로 전환, 그간 꾸준한 관심을 보인 GS건설을 대상으로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여부를 결정하고 추후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감포로 76-1(민락동) 일대 5만416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최고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교통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지하철 2ㆍ3호선 수영역이 도보권에 있고 2호선 민락역과 원동IC가 가깝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민안초, 광안초, 수영초, 수영중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 인프라 역시 좋다. 이외에도 인근에 벡스코,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광안리해수욕장, 민락수변공원, 올림픽공원, 광안1동행정복지센터, 수영동우체국, 민락2치안센터, 민락골목시장, 백산 등이 있어 우수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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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정부는 공공주택의 공급 속도를 높이고 민간 건설사의 사업비 조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공공주택 건설과 토지 공급을 연계한 `패키지형 공모사업`을 경기 평택시 고덕국제화신도시에서 시범사업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패키지형 공모사업이란 그간 별도로 추진하던 민간 분양 `토지 공급`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공공주택 건설사업`을 결합해 토지비와 공공주택건설 공사비를 상계 처리하는 방식의 사업모델이다. 고금리, 공사비 상승,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민간의 주택 공급 역할이 위축된 상황에서 패키지형 공모사업을 통해 민간의 자금 부담을 완화해 참여를 활성화함으로써 주택 공급은 확대하고 공급 예정시기는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통상 민간사업자의 공동주택 분양은 토지대금 완납 이후 가능하므로 LH 등에서 용지를 공급받더라도 잔금을 모두 납부한 후 착공할 수 있지만, 패키지형 공모사업은 계약 즉시 토지를 사용할 수 있어 기존 대비 2년 이상의 기간을 단축해 주택을 조기 공급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패키지형 공모사업은 민간사업자가 초기 용지비를 조달하는 부담을 낮출 수 있고, 민간분양사업 회수대금으로 공공주택건설 추진이 가능해 자금의 선순환을 통한 효율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는 패키지형 공모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평택시 고덕국제화신도시에서 오는 5월부터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덕국제화신도시는 GTX AㆍC노선 연장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건설 등에 따라 주택 수요가 풍부해 민간의 주택 공급 참여를 촉진하는 데 최적의 입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LH는 패키지형 공모사업에 대한 민간사업자의 이해를 돕고 의견수렴 등을 추진하기 위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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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경기도는 지난해 4월 발생한 인천광역시 검단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사고와 관련한 감리자에 올해 10월 14일까지 영업정지 6개월의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대상은 건설사업관리분야(감리) 컨소시엄인 목양건축사사무소-자명 ENG-건축사사무소 광장이다. 이번 행정처분은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의 사고조사보고서 송부 및 처분요청에 따라 실시했으며, 「행정절차법」에 따른 당사자의 의견 제출 및 청문 절차 등을 거쳐 결정됐다. 주요 위반사항은 시공자에서 작성한 설계안을 확인ㆍ승인하는 과정에서 해당 철근의 누락을 발견하지 못한 점, 검측 과정에서도 누락을 발견 못하고 콘크리트 타설 승인 등이다. 도는 사고조사보고서 등을 바탕으로 법령 위반사항을 확인,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른 영업정지 6개월의 행정처분을 부과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엄중한 행정처분으로 경각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건설공사가 적정하게 시행되고 품질을 높일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감독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4월 발생한 해당 아파트 주차장 붕괴 이후 아파트 단지 전체를 재시공하기로 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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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창원시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전면 해제를 가능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최형두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1일 대표발의 했다. 최 의원은 "현행법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장관은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해제를 도시ㆍ군 관리계획으로 결정하도록 하고 있다"며 "이는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방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또한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해제의 기준은 대상 도시의 인구ㆍ산업ㆍ교통 및 토지이용 등 경제적ㆍ사회적 여건과 도시 확산 추세, 그 밖의 지형 등 자연환경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통령령으로 정하게 돼 있다"고 짚었다. 그는 "그런데 창원시의 경우 도시의 확산 가능성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수도권ㆍ5대 광역권을 제외한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돼 있다"면서 "그 지정 필요성이 적으며 나아가 다른 지방자치단체와의 불합리한 차별이라는 지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여기에 더해 창원권 내 개발제한구역은 창원시 단일 도시 내부에 개발제한구역이 지정돼 마산ㆍ창원ㆍ진해 지역 통합의 장애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최 의원은 "「지방자치법」 제198조에 따른 특례시 지역의 경우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도록 하는 특례를 둬야 한다"면서 "개발제한구역 지정 및 해제의 합리성을 제고하고 적정한 도시 관리에 만전을 기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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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광명시 일직동 508 필지를 실수요자 대상 경쟁입찰 방식으로 재공급한다. 공급 대상 토지는 KTX 광명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은 4667.6㎡이고 공급 예정 가격은 최초 공급과 동일한 498억 원 수준이다. 작년 최초 공급과 달리 이번 재공급은 대금 납부 일정 등에 충분한 여유를 두고 진행돼 실수요자들의 입찰 참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1일 입찰공고를 시작으로 오는 29일 낙찰자를 선정해 다음 달(4월) 11일부터 이틀간 계약 체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 내 중도금(40%)을, 6개월 내에 잔금(50%)을 완납해야 하며, 대금 완납 후에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LH에 임대해야 한다. 공급 대상 토지는 지난해 공급된 사옥부지 2필지와 연접한 토지로 판매, 업무, 문화 및 집회, 숙박시설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일반상업용지이다. 허용용도 등 자세한 사항은 광명역세권지구 지구단위계획을 참조하면 된다. 또한 해당 토지는 맞은편의 이케아를 비롯해 인근에 코스트코, 중앙대학교 병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형성돼 있으며, 강남순환고속도로 및 신안산선(개통 예정)을 통한 강남권, 서울 여의도권역 등 도심으로의 접근도 용이하다. LH 관계자는 "광명역세권은 지식산업센터 등 상권 형성을 위한 배후지역이 잘 발달돼 있고, 인근에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산업단지 및 유통단지 등 조성이 예정돼 있어 지속적 인구 유입이 기대되는 곳"이라며 이번에 재공급하는 일직동 508 필지에 대한 많은 관심을 촉구했다. 재공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LH청약플러스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LH 광명시흥사업본부 판매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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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강희업ㆍ이하 대광위)는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이하 광역교통법 시행령)」 및 「광역교통 개선대책 수립 및 사후관리 지침(이하 개선 대책 수립지침)」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 이번 개정은 대통령 주재로 열린 6번째 민생토론회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에서 발표한 32개 집중투자사업 및 광역교통 개선대책사업의 신속 이행을 위한 후속 조치로, 광역교통법 시행령 개정안은 이달 14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 개선 대책 수립지침 개정안은 오는 27일까지 행정예고 하며 유관 부처 의견조회를 10일간 실시한다. 광역교통법 시행령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먼저, 개선 대책의 개별 사업별로 연도별 투자계획 수립을 의무화해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유도한다. 또 개선 대책의 조기 수립으로 사업기간을 확보하기 위해 개선 대책 수립 예정시기를 지구지정 후 1년 이내로 변경한다. 아울러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산정 시 「건축법」에 따른 주상복합건축물도 「주택법」에 의한 주택건설사업과 동일하게 지하층, 부대복리시설 등은 건축연면적에서 제외해 개발사업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등 관련 규제도 완화한다. 개선 대책 수립지침 개정안 주요 내용은 먼저 ▲대광위가 광역교통 개선 효과가 크다고 인정하는 시설에 한해 개선 대책의 공간적 범위를 20km에서 50km까지 확장하고 ▲개선 대책 수립 전에 유관 기관 간 협의 내용 및 조치사항의 적절성을 검토하도록 하는 등 사전 심의를 강화한다. 또 ▲행정 절차로 인한 사업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단순 사업비 증가 등 부득이한 개선 대책 변경 시 절차 간소화를 통해 변경에 필요한 시간ㆍ비용을 줄이는 등 관련 규제도 완화한다. 강희업 위원장은 "이번 법령 개정은 반복되는 광역교통시설 공급 지연에 대한 근본적인 제도 개선"이라고 설명하며 "광역교통시설 신속 구축으로 신도시 주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광역교통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개정안 전문은 이달 14일부터 국토교통부 누리집에서 볼 수 있으며, 우편ㆍ팩스 또는 누리집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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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가덕도신공항 여객터미널 국제설계공모`를 통해 가덕도신공항 내 총 60개동(28만 ㎡) 건축물에 대한 설계자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건축사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공항을 조성하기 위해 국내외 건축사가 모두 응모 가능한 국제설계공모 방식으로 추진된다. `가덕도신공항 여객터미널 국제설계공모`에 참여할 업체는 공모 누리집을 통해 다음 달(4월) 19일까지 참가등록을 하고 오는 6월 13일까지 공모안을 접수해야 한다. 공모에 관심 있는 업체를 위해 이달 28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당선작은 기술전문위원회의 검토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올해 6월 24일 발표할 계획이다. 당선작은 7인의 심사위원이 디자인 우수성, 배치 및 내ㆍ외부 공간계획의 적절성, 수화물처리시스템의 효율성, BIM 적용 설계 방안 등에 대해 중점 평가해 선정한다. 심사에 앞서, 이용 편의성ㆍ접근성ㆍ안전성 확보를 위해 5개 분야(건축계획, 건축구조ㆍ시공, 여객서비스ㆍ수화물처리시스템, 공항보안, 시설배치ㆍ교통접근)에 대한 기술전문위원회의 검토도 실시할 계획이다. 1등 당선작에는 약 760억 원 상당의 여객터미널의 설계권, 2등 당선작에는 약 120억 원 상당의 관제탑, 통합 청사 등 부대건물의 설계권이 부여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이용하기 편리하며, 안전한 가덕도신공항을 건설할 수 있도록 이번 국제설계공모에 국내외 건축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창의적인 제안을 독려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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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GTX사업 홍보와 TBM(터널 굴진기)공법의 기술경험 공유를 위해 이달 13일 GTX 서울역 현장에서 주한 공관 외교관과 해외 언론사 외신기자를 대상으로 GTX 서울역 현장설명회를 실시한다. 이번 현장설명회는 `대심도 철도사업`과 `TBM 공법`에 관심 있는 외신기자와 주한 공관 외교관을 대상으로 참석 희망자 수요조사를 거쳐 마련됐다. GTX는 과밀화된 도시의 공간적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지하 40m 이상의 대심도 터널을 굴착해 급행철도를 운행하는 신개념 대중 교통사업으로, 자국의 도시철도 건설에 관심이 높은 페루, 콜롬비아, 엘살바도르 등에서는 이미 우리나라의 GTX사업에 높은 관심을 표명한 바 있다. 주한국일본대사관 참사관은 "현재 일본에서도 리니어 모터카 건설을 위한 대심도 터널 공사가 진행되고 있고 고속도로 지하화와 관련한 정책적 논의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라며, "한국의 대심도 철도사업 현장방문을 통해 일본의 도시교통 정책이나 대심도 터널사업에 참고가 될 만한 좋은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설명회 참가자들은 올해 연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GTX-A 서울역 현장을 방문하고, 지하 60m를 내려가 정거장 및 터널 구간을 직접 체험한다. 특히, 도심 구간에서 공사 중 소음과 진동 최소화를 위해 적용됐던 TBM 공법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도 가진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여러 국가에서 대심도 철도사업 및 TBM 공법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만큼 우리 정부의 GTX 추진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철도 분야 국제 협력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이달 30일 GTX-A `수서~동탄` 구간의 개통을 앞두고 개통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3-13 · 뉴스공유일 : 2024-03-13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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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정부가 드론 위협에 대한 국가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국가안티드론훈련장` 지정ㆍ운영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ㆍ이하 과기정통부), 국가정보원(원장 조태용ㆍ이하 국정원)은 지난 12일 의성 드론비행시험센터에서 `국가안티드론훈련장 지정ㆍ운영 및 사용에 관한 업무협약서(MOU)`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MOU에는 국가 드론 인프라 2곳(의성ㆍ고성)을 국가 안티드론 훈련장으로 지정하는 것과 함께, 동 훈련장에서 안티드론 장비의 시험ㆍ성능검증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실시될 수 있도록 세 부처 간 상호 협력 사항이 포함됐다. 최근 무인기를 활용한 북한의 후방테러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고,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드론이 폭넓게 이용되는 등 국내외적으로 드론 테러가 심각한 안보 위협으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국토부ㆍ과기정통부ㆍ국정원 등 유관 부처가 협업을 통해 국내 대테러 관계기관의 드론 대응훈련과 민간 안티드론장비 개발업체의 기술을 시험 평가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국가 차원의 드론테러 대응 역량을 강화시켰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받는다. 「전파법」에 따르면, 전파차단 등 전파 혼ㆍ간섭을 유발하는 행위는 엄격하게 금지되고 있으나, 군사 활동이나 대테러 활동 등 공공안전을 위해 불가피한 경우에만 불법 드론과 같은 공공안전 위협수단을 대상으로 전파차단장치를 예외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다만 현행 규정상 훈련ㆍ시험 등을 목적으로 전파차단장치를 사용할 수 있는지 여부가 불명확함에 따라 유관 부처 및 기업 등에서는 대테러훈련 및 고성능의 전파차단장치 개발ㆍ검증 등에 대한 어려움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오고 있었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공항ㆍ원자력발전소와 같은 국가 중요시설 등을 대상으로 드론 테러 등의 안보 위협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적극행정제도를 통해 안전조치된 부지에서는 전파차단장치의 훈련ㆍ시험 등이 가능하도록 조치한 바 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드론산업 발전과 우리 기업의 기술 개발ㆍ실증 지원 등을 위해 2020년부터 드론 인프라를 구축ㆍ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국내 안티드론훈련장과 안티드론장비 개발을 위한 시험시설의 부재로 인한 국가 대테러 역량 약화 및 산업계의 안티드론장비 개발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선제적으로 안티드론시설을 갖춘 의성 드론비행시험센터 및 고성 드론개발시험센터를 구축했다. 안티드론장비를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제가 완화되고 안티드론시설로 활용 가능한 드론 인프라가 구축되는 등 제반 여건이 마련됨에 따라, 국토부, 과기정통부, 국정원 등 3개 부처는 다수의 실무협의를 통해 국가 안티드론 훈련장을 조속히 마련하는 데 합의하고 합동 현장조사 등을 통해 전파차단장치 사용 안전성 등을 검증한 후 이번 MOU를 통해 국가 드론 인프라 2곳(의성ㆍ고성)을 국가 안티드론 훈련장으로 선정한다. 국토부는 국가안티드론 훈련장 지정ㆍ운영을 통해 우리나라의 대테러 역량 강화뿐 아니라 산업계의 안티드론기술 개발을 위한 초석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하며 드론산업 전 주기를 지원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ㆍ운영을 통해 드론분야 기술발전과 산업 성장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3-13 · 뉴스공유일 : 2024-03-13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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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이달 13일부터 2024년 `집주인 융자형 임대주택사업` 신청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등에 관한 업무처리지침」에 따른 것으로, `집주인 융자형 임대주택사업`은 민간임대주택 사업자에게 저리의 기금을 융자해서 이자 부담을 줄여주는 대신 해당 주택을 무주택 청년ㆍ고령자ㆍ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에 10년 이상 저렴하게 장기 임대하는 제도이다. 지역 간 편중 완화 및 형평성 제고, 균형적인 임대주택 공급을 위해 기금 지원에 대한 지역별 격차를 최소화하고, 대출한도가 적용되는 차주 범위 또한 구체화한다. 법인 차주의 경우 대표(이하 사내이사 등 임원 포함)의 기존 대출액이 합산되며, 개인 신청자 또한 차주가 대표로 있는 법인의 기존 대출액이 합산된다. 해당 사업은 민간임대주택 사업자(주택소유자)가 직접 한국부동산원으로 신청해야 하며, 기금융자는 주택도시기금 수탁은행(우리은행)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상세 사업 개요 및 임대 조건 등은 한국부동산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부동산원은 집주인 융자형 임대주택사업이 집주인과 임차인 모두 혜택을 누리는 맞춤형 임대주택사업이라고 보고 있으며,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3-13 · 뉴스공유일 : 2024-03-13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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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산시 고잔연립2구역 재건축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2일 고잔연립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삼범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3월) 22일 오후 1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돼 있는 업체 ▲현설에 참여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3억 원을 협금으로 납입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원고잔공원로 42(고잔동) 일원 약 5만580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8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고잔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한 곳으로 단지 인근에 안산시청과 고려대학교병원 등이 위치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3-13 · 뉴스공유일 : 2024-03-1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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